​여기 선생님 보지 못한 사람은 없겠지요? 이 벨베디아 수련소는 국제적인 수련소인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 와서 수련받기 위해서는 삼단계, 즉 자기 교회 지역이면 지역에서 훈련받고 주(州)면 주에서 훈련받고 그래 가지고 여기에 참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금 실정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지방에서 곧바로 불러다가 수련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수련을 책임질 사람들은, 앞으로 국제적으로 수련을 책임졌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시키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수련하는 목적은 결국 앞으로 지도자를 만들기 위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책임자에 대한 '중심적 책임자'라는 내용을 가지고 잠깐 얘기하려고 그럽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려면 하나님의 입장과 하시는 일을 알아야

어떠한 단체든지 혹은 어떠한 국가든지 반드시 책임자, 중심적 책임자가 있어야만 됩니다. 반드시 하나의 중심이 있어 가지고 그 중심존재와 연결되어야 하고 그렇게 연결된 단체는 반드시 중심존재가 갖고 있는 목적을 향해서, 계획을 향해서 움직여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에 백악관이 있고, 행정부의 중심이 있고, 거기에 중앙이 있고, 그 다음에는 각 주가 있고, 주에는 군이 있고, 마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중심존재를 통해서 연락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대통령이 나라의 대표라면, 주의 대표는 주지사요, 군의 대표는 군수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 주체의 목적을 그 부분적인 입장에서 인계받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단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그 부서의 과(課)면 과, 하나의 반(班)이면 반의 공무원은 결국은 대통령을 대신한 중심적인 연장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존재는 대통령을 대신한 자리에 있어야 되고, 대통령이 바라는 목적관에 하나될 수 있으면 있을수록 그는 철저한 국가공무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자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 고위층에서부터 말단층에 이르기까지 얼마만큼 하나돼 있고, 얼마만큼 목적이 같으냐 하는 여하에 따라, 국가의 강약이, 혹은 발전과 후퇴가 좌우되는 것을 우리는 세상의 사실을 봐 가지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입장을 생각하면 이것은 센터(center)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언제나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책임자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돼야 된다 이런 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고, 그 하나님이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일치한 하나님 대신자가 돼서 목적관이 뚜렷한 뜻길을 가야

그러면 이때에는 그저 아무렇게나 일해야 되느냐?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지금이 어떠한 때인데 이때에 가야 할 곳은 어떤 곳이라는 목적관이 뚜렷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을 대신하려니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심정적 체휼을 하여 하나될 수 있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일치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를 대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번이고, 그러한 자리를 대신했다는 사실을 자기가 확신하면서 그 다음부터 하나님 뜻의 길을 따라,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뜻을 이뤄 나가는 그 길은 여러분이 이 원리를 통해서 알겠지만 개인완성이요, 가정완성이요, 민족완성이요, 국가완성이요, 세계, 천주에로 이것이 확대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탄주관권이예요. (판서하심) 우리 사람은 여기를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주관하는 곳은 뭐냐 하면 타락권입니다. 타락한 권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어차피 이 타락권을 벗어나야 할 운명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요것을 넘고 여기서 이것을 넘고, 여기서 이것을 넘고, 이것을 넘고,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개체 국가 국가는 이것을 넘어가기 위해…. 여기서 센터(center)를 보면 요것이 되는 것이요, 센터를 중심삼고 요게 되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뜻의 길을 가는 데는 개인목적, 즉 개체목적과 전체목적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중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지방에 나가서 하나의 책임을 한다고 하는 그 책임은, 그 부처에 있어서 책임을 하고 있지만 그 책임은 전체의 목적에 결부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어차피 개인 사명, 개체 완성만이 아니라, 가정도 구해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와 같은 타락권을 넘어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두고 이것을 뚫고 넘어가기 위한 사명을 짊어진 것이 종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종교는 개인구원하기 위한 종교도 있고, 종족을 위한 종교도 있고, 민족을 위한 종교, 국가를 위한 종교, 세계를 위한 종교 이런 수많은 종교가 널려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 세계적 종교권내는 이와 같은 것이 전부 다 흡수되어 가지고 하나의 형태로 연결된 그런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을 총합한 길이기 때문에, 이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닦아 나온 모든 터전을 누구든지 계승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기독교면 기독교가 이루어 놓은 것은, 승리의 터전을 닦아 놓은 것은, 기독교의 승리의 터전이라는 것은 나를 대표해서 역사적인 승리의 터전을 연결시켜 닦아 놓은 거와 마찬가지다 그 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내가 기독교 가운데 신자가 아니라 기독교를 끌고 가는 신자, 내가 기독교를 지도하고 있는 신자라는 그런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신자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교회가 구원을 다 이루어 놓은 거와 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교회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교회 자체가 이 구원과정을 통과해야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계를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 안의 기독교가 아니라 세계 앞의, 세계 앞의 기독교, 세계를 끌고 가는 기독교여야 합니다. 세계한테 끌려 가는 기독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기독교를 우리가 끌고 간다는 입장에 서야 되겠습니다. 내가, 신자가 끌고 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최후에 이 모든 걸 넘어가서 남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나예요, 나. 교회가 아니고 나라는 거라구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도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고, 가정구원도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며, 민족구원도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고, 국가구원도, 세계구원도 여러분이 앞장서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결국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아야 되고,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아야 되고,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아야, 이래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넘어갈 때에 요걸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중심적 책임자들은 이중목적성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려면 이것이 나에서 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이게 하나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려면 이걸 중심삼고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요건 가정적으로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하면 반드시 내가 서기 위해서는 전후관계를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서 있을 때 상하관계를 갖추지 않으면, 전후가 같지 않으면 그건 외롭다는 거예요. 사방을 갖추지 않으면 그것은 실족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혼자 있지만 혼자가 아니고 언제나 전후관계 상하관계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만 됩니다. 그래야만 이것이 하나될 수 있고 사방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지, 이것이 성립 안 되면 연결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한 교회 책임자를 두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도시면 도시를 구원하려면 도시와 하나돼야 됩니다. 도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회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이 도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두 세계, 두 곳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중심책임자입니다. 어떠한 책임자도 이와 같은 관계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체와 그 목적관이라는 것이 반드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주지사면 주지사를 중심삼고 볼 때, 주가 하나되고, 나라를 대표하고 주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주 책임자, 주지사의 사명이 아니냐. 그렇지 않으냐구? 「예」 그렇기 때문에 중심적 책임자들은 이중 목적성을 감당해야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이런 목적을 이룰 수 있겠느냐? 자기가 없는 자리, 자기가 없는 자리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없는 자리.

이러한 책임자가 가정을 갖고 있다면 가정을 더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교회를 더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그 도시를 더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가정을 버리고 교회를 위하고 도시를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희생 시켜야 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 알겠어요? 「예」 그것이 점점 발전한다구요. 이것이 작게 될 때는 책임이 이것이 되지만 한 단계 나아 가면 더 커진다 이거예요.

중심존재는 올라갈 수 있는 다리로 세워 놓은 존재

그래서 여러분이 전국을 대상으로 해서 움직이게 될 때는 어떤 교회도 움직일 수 있다구요. 원칙적으로 어떤 교회도 동원해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중심이 되니까 어디든지 움직일 수 있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어디든지 동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이거 전부 다 어떻게 동원하느냐? 이 꼭대기 여기서는 이것도 동원하고, 이것도 동원하고, 이것도 동원하고, 여기는, 거꾸로 전부 다 주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센터로 하게 되면 전부 다 포함돼요. 또, 하나 하나에도 다 포괄된다는 거예요. 클수록, 클수록 전부가 포괄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보면, 개인보다도 가정이 단계가 높은 것이요, 가정보다도 종족이 높은 것이요, 종족보다 민족이 높은 것이요, 한 단계씩 올라가는 거라구요. 자꾸 높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구원섭리의 단계에 있는 사람은 가정적 구원섭리의 단계에 있는 중심자에게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가정적 섭리시대에 있는 사람은 종족적 구원섭리를 책임진 사람들에게 굴복을 해야 됩니다. 지배를 받아야 된다 이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인들은 교회 책임자하고 완전히 하나되게끔 노력해야 된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 책임자는 그 단계보다 높은 책임자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올라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여기로 올라가는 데는 요 중심이 되는 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중심이라구요. 이 중심을 통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아, 나는 책임자 필요 없다'고 하면 데리고 가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직선입니다. 그렇게 가야 직선이라구요. 딴 길을 가려면 자기가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이겼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중심존재로 여러분을 세워 놓은 것은 올라갈 수 있는 다리로서 세워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걸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주 책임자는 군 책임자 앞에 명령하고 어느때든지 와서, 군 책임자가 주 책임자를 처음 보더라도 지도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중앙 책임자는 주 책임자를 처음 보더라도 가서 '야!' 하며 지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 책임자가 '아 이거 뭐 중앙에서 왔대도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어떻게 주관해?'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주 책임자를 대해서 주 책임자가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다 모르지만 가서 주관할 수 있다구요. '그 주에서는 나만큼 책임하고 나만큼 노력을 못 하지 않았느냐?' 이러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여기보다는 여기가 높고, 여기보다는 여기가 높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높으면 지배하는 거예요. 이 거리가 더 길거든요. 이 사람은 비교하자면 이만큼 높다는 거예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큰 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와 같은 공식노정을 가야 합니다. 여기에서 벗어나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고, 전진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알고 있어요? 「예」

희생하는 사람은 희생하는 비례에 따라서 중심존재가 된다

그러면 오늘날 역사시대를 보려면,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봐야 합니다. 역사시대는 과거, 현재, 미래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내가 당당하다고 주장하고 조금도 가책이나 부끄럼이 없다고 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대표해야 됩니다. 내가 미래와 하나돼야 됩니다. 이 자리에 서야 돼요. (판서하심) 그런 사람은 누가 치지 못하고 공격을 못 해요. 왜 그러냐 하면 중심존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볼 때 요거와 같기 때문에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역사는 이렇게 발전되고, 존재의 세계도 이와 같은 관계를 갖고 존재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과거가 없게 된다면 방향이 없는 것 같이 된다구요.

역사가 방향이 있듯이 거기에는 반드시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그 방향은 미래와 연결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걸 다 부정해 버리면 나에서부터 방향이 다 있더라도 이것이 올바르냐 이거야. 이 대 우주 목적을 부정하고 자기 목적이 되면 이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현재 서구문명에 있어서도 이 방향을 거쳐 가지고, 가정적 방향이면 가정적 방향을 거쳐 가지고 오늘에 이르렀다는 거예요. 현재에 왔는데 이게 전부 다 이 가정은 이렇게 된 것이요, 요것은 요렇게 된 것이요, 이것은 이렇게 된 것이요, 이것은 이렇게 된 것이요, 이것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딱 연결되어 오늘에 내가 여기 있다구요. (판서하심)

그런데 오늘날 서구 문명사회는 과거를 다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런 풍조가 지금 히피 풍조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전부 다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기대가 없어요, 기대(基臺)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 사람들은 어차피 여기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가야 합니다. 그것을 존재세계의 원칙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게 되면 반드시 나는 과거의 결실이요, 미래의 출발이요, 현재에 중심하고 있다는 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 책임자는 교회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과거의 터전 위에 선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미래, 앞으로 도시면 도시에 연결시켜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이중목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중목적.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서면 상하를 생각해야 됩니다. 상하관계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되고 전후가 있어야 됩니다. 이걸 언제든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원리에 상하, 전후, 좌우라는 말이 이래서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오른편과 왼편이 갈라지고, 다르다구요. 위 아래가 갈라지고 전후가 다 나를 중심삼고 갈라집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교회 책임자이면 반드시 교회에는 식구가 있어야 됩니다. 식구를 거느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멤버를 여러분들이 미래에 대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더 큰 목적을 향해서 밤이나 낮이나 식구를 거느리고 하나되어 가더라도 어디까지나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와 같이 이런 원형을 그려 가지고, 원형을 그리면서 이 방향을 따라 평행을 맞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제나 중앙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가 여기 센터가 되어 있으면 센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센터는 언제나 전체목적을 대신한 그 주면 주를 중심삼은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참된 중심자는 여기에서부터 가는 겁니다. (판서하심) 결국은 자기 식구를 거느려 가지고 이 식구를 동원하여 전체를 위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끔 하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입니다. 결국 내가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그들에게 희생하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각자의 책임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런 질서적인 단계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이 단계를 넘어가려니 반드시 희생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역사를 거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섭리시대를 두고서 희생하라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희생을 하라고 하는지? 희생하지 않으면 직선길을 가지 못해요. 연결시키지 못한다구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길 사람을 만들자는 것이 수련의 목적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는 사람은 희생하는 비례에 따라서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사람은 주관자가 되고 중심존재가 됩니다. 주관한다는 거예요. 이 원칙에서 그건 이론적입니다.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 입니다.

여러분들을 이와 같은 길을 갈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고 중심존재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수련이 이 벨베디아의 수련입니다. 그러므로 옛날에 여러분이 교회에 있던 그런 사람 그대로가 아니다, 그보다 차원 높은 목적관을 가져야 되겠다! 책임감을 지녀야 되겠다! 이렇게 돼야 돼요.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그저 교회만 따라가면 됐지' 그랬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 머리에 지식을 공급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아는 반면 여러분의 목적관을 확장해야 되고 확장을 함과 동시에 거기에 새로운 신념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목적관이 더 커져야 된다구. 내가 그 목적관과 하나되어 '아, 나 이제 가 가지고 현지의 책임자가 되면,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여기 식구를 만들어야 되고, 식구를 만들어서 여기에 투입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언제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기 와서 훈련한다구요. 거 알겠어요? 「예」 그 훈련이 라는 것은 교회에서 훈련하던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차원 높은 훈련이 가중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은 자동적인 원칙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여기 수련 와 가지고 '아이쿠, 이렇게 힘들면 어떻게 하나? 옛날의 처지는 그 얼마나 좋았나? 이러는 사람은 수련받을 자격도 없는 것이요,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보면, 국민학교 다니는 것하고 중학교 다니는 것하고 보면 중학교가 더 어려운 훈련이라구요. 중학교보다 더 어려운 훈련이 고등학교라구요. 고등학교보다 더 어려운 훈련이 대학교라구요. 대학교보다 더 어려운 것이 대학원입니다. 대학원보다 더 어려운 것이 박사코스라구요. 더 어려운 코스를 감당해야만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비례적인 중심도 결정되는 거라구요. 그게 싫은가요? 싫어요? 싫다는 사람은 돌아가라구.

여러분, 지금 기동대 활동 하고 있는데 기동대원들 '기동대 이거 이거 이거…' 이럽니다. (웃음) '한 달 두 달 거 몇달이면 되겠지' 이게 아니라 '일생을…. 더 하면 좋겠다' 해야 남보다 먼저 졸업한다구요. 싫다고 하면 졸업이 안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도대체 선생님이 어떤 사람을 만들려고 하느냐? 거 궁금할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을 원하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야 해요.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이 세계가 나를 이용하고, 나를 찍어 넘기려고 해도 당당해야 됩니다. 안 넘어가야 돼요. 유혹을 해도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남자에게 '자, 너 세상 대통령을 시켜 줄 테니까 통일교회 버리고 오라' 그런 말이라구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예」 여자들 같으면 '야, 너 여왕 만들어 줄께 와라' 그말이라구요. 어때요? 어떤가 말이예요. 노(no)? (웃음)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람을 유혹할 때는 그리고 사탄이 가장해 가지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최고의 것으로 나타나서 유혹한다구요. 남자면 남자 앞에 최고의 미인으로 나타난다구요. 세상에 없는 미인으로 나타나서 유혹한다구요. 그건 뭐 보기만 해도 홀딱 반할 그런 모습으로 나타난다구요. 모두 그렇다는 거예요. 한번 당해 봐요? 어떡할 테예요? 거 지나쳐도 할수없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벌써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원리대로 하라 이거예요, 원리대로, 원리는 어떻게 되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한테 물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한마디만 물었어도…. '사탄이, 저 천사장이 따먹으라고 하는데 따먹어요, 따먹지 말아요? 했으면 대번 잡았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걸 못 했어요. 그럴 때는, 그런 존재가 나타나거든, 눈을 감고 '아! 아버지!' 한마디 하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피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기도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기도도 못 하면…. 그런 기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 나이가 지금 30이 되어 가지고도, 시집도 못 가 올드미스가 되어 가지고 떡 있는데 아, 세상에 없는 왕 같은 미남자가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하면 입을 벌리고 '와-' 이럴 거예요. (웃음) 거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그런 사람을 만들자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혼자는 안 되겠으니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어디 가서 부딪치더라도 자신 있는 사람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그래서 나라를 대해 공격하고, 어떠한 사람이라도 전부 다 당당한 자리에서. 내가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끌어 오고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들이 전국을 휩쓸고 다니면서, 앞으로 국경을 넘나들고 세계를 휩쓸고 다니는 그런 기동대 활동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를 이기기 위해서. 그러므로 세계의 모든 불쌍한 사람, 뭐 어떤 사람, 자기를 유혹하는 사람 등 별의별 사람 다 만나는 거라구요. 별의별 사람 다 만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사탄을 이기느냐. 사탄은 나를 대해서 '네가 암만 세계적으로 움직이더라도 너는 약하지 않느냐?' 이렇게 침을 준다는 거라구요. '외적으로는 세계를 돌아다니고 다 이러지만 너 자신은, 마음은 지극히 약하지 않느냐?' 그런 거 다 느낄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게 사탄이 침을 주는 문이라구요.

7년을 극복하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개인을 두고 보면 지극히 약합니다. 약하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은 꺾이지 않습니다. 또한, 약해지면 강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잖아요? 험하고 무서운 산속에, 호랑이들이 득실득실한 무서운 산중에 갈 때, 약한 자기가 혼자 가게 되면 큰일나지만 장군과 같은 강한 사람, 호랑이보다 몇십 배 강한 사람이 있으면, 호랑이가 많더라도 그 사람과 같이 가게 되면 괜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 있다, 같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기동대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실제 생활에서 부딪혀 알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반드시 나한테 굴복합니다. 이런 일을 1년, 2년, 3년…, 7년만 계속 하게 되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7년을 극복하라 그 말입니다, 7년. 그러면 반드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1차 7년, 2차 7년, 3차 7년, 7년노정의 단계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통일교회 선생님이 왜 저렇게 쉬지도 않고 맨날 저럴까 하는 것을 알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잘하면 3년 동안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7년에 가겠어요. 3년에 가겠어요? 「3년이요」 3년 동안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7년 동안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7년에 가겠다고 하면 21년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안전한 것이냐? 3년 동안에 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하는 3년 작전이 그 작전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만약에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년이 고개라구요. 그래 선생님 이 1977년과 1978년 사이가 미국이 위기라고 한 말도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지금은 이 백악관이 위기입니다. 3년간 백악관이 위기에 몰려 있다구요. 그때가 되면 이것이 국가적인 혼란시대가 됩니다. 요것을 이번에 극복하게 된다면 1977, 1978년에 있을 혼란시대를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워터게이트 사건에 선생님이 가담해 가지고 닉슨을 구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반드시 7년노정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7년노정을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 7년노정을 가는 데는 너 혼자 갈 거야, 선생님의 지도 아래 갈 거예요? 「지도 아래 가겠습니다」 여러분 혼자는 못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 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무조건 따라가야 됩니다. 어디든지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방교회면 지방교회 책임자가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 책임자를 따라가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이라 생각해 가지고 끝까지 극복해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감사해야 할 것은, 이 세계적인 최후의 전체를 대표한 7년노정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직접 같이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된다구요.

과거에 종교를 믿어 가지고 자기 생명까지도 바쳤던 것과 같이 나는 죽더라도 이 뜻을 위해 가겠다, 죽겠다 하면 빨리 간다구요, 빨리.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같이 행복한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이곳을 떠나 보라구요. 떠나 보라구요, 어떤가. 떠나 보면 이곳이 좋은 것을 알 거예요. 나가 가지고 알게 될 때 다시 들어오게 되면 벌써 그건 허물을 감고 가는 거예요. 정상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들어왔으면 죽더라도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한국이나 일본에서 떨어졌던 사람이 다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얼굴도 못 보고 그저…. 그런 걸 보면 전부 다르다구요. 그건 처음 들어온 사람보다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이 선생님이나 식구들 보고 부끄러운 걸 느껴요? 만일 딴 길이 있다면 다른 갈 곳이 있다면 선생님이 먼저 갔다구요. (웃음)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갈 곳이.

미국에 풍파가 일더라도 평정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면 다 좋겠다 생각하지요?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10일 동안에 영국을 거치고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12일 동안에 한 바퀴 돌아왔다구요. 가서 뭐 쉴 사이가 있을 거 같아요? 그저 무슨 일 있으면 또 가 주고, 또 이렇게 얘기하고 또 해야 되고,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그런 게 아니라 하늘을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느냐? 이 일이 가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불쌍한 사람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알아준다구요. 선생님을 잘 아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아준다구요. 혼자 나 자신을 알아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알아주고, 많은 사람이 알아주는 것이 더 복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망하지 않는 길이니 복된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여러분들을 길러 가지고 나보다 더 극복하는,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구요. 그거 싫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도 끄떡없이 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생 동안 가더라도 선생님과 같이 요동 없이 더 용감하게 세계를 위해서 넘나들면, 선생님이 50이 넘어서 그러고 있다면 여러분이 젊은 청춘시대, 20대에 그럴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닉슨을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가 닉슨을 쭉 땅에 떨어지게 했는데 미스터 문이 쭉 올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 미스터 문에 대해 전부 다 갈래 갈래 싸움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별의별 소문이 나고 별의별 일이 있다 하더라도 입을 다물고 싸워 나간다 이거예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날 거라구요, 이제. 별의별 뭐 어떻구 어떻구, 미스터 문 뭐 어떻구 어떻구, 이런 패들이다 하는 그런 소문이 나더라도 까딱없어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종교인이 잘못하면 전부 다 미스터 문이 잘못한 거로 뒤집어씌운다구요. 반드시 하늘은 우리편에 대해서 우리의 갈 길을 열어 준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을 시작할 때는 미국 사람을 믿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믿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믿고 이런 일을 하느니만큼 여러분들에게는 꿋꿋하게 천하가 뭐래도 이걸 박차고 넘어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 앞에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미국은 오래지 않아 우리한테 굴복할 것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예」

여기서 수련시켜 가지고 미국 전역에 가서 반대하는 풍파가 일더라도 그것을 전부 평정(平定)시켜 가지고 처리하는 그런 책임자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급속한 시일내에 그런 많은 사람을 만들 것입니다. 이 수련을 통해서 우리가 그것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탄에 승리하고 돌아와야 중심적 사명을 완결한다

결론을 내리자구요. 여러분 대개 알 테니까, 나는 중심적 책임자란 그런 관을 언제든지 가져라 이거예요. '미국 어디, 가정에 가나, 부락에 가나, 혹은 도시에 가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어떤 큰 도시에 가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나라를 대표해서 내가 없으면 안 된다,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까지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신념을 가지고…. 벨베디아 여기에 그냥 들어왔지만 나서게 될 때는 세계 육대주 오대양을 차 버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배우는 것도 배우는 것이지만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목적 관에 대한 신념을, 어떠한 것에 부딪히더라도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한 가지 더 첨부할 것은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나가 가지고 세계를 이기고 다시 돌아와야 중심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 자리에 가면 세계문제는 내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가 책임자라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나자 가정이요, 가정이자 종족이요, 종족이자…. 나 중심삼고 전부가 연결된다구요. 결국은 나와 더불어 관계돼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하나님이 선 자리요, 메시아가 와 있을 자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세계의 중심, 우주의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가져야 할 통일교회 신자들입니다. 이 자리에 갔다가 마음대로 못 모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세상이 남아 있고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승리하고 사탄에 승리하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 이태리 사람이 있으면 영국도 마음대로, 불란서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못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전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이 땅에서 세계를 향해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 와서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어야 돼요. 그런 사명을 해야 비로소 중심적 책임의 사명을 완결한 사람이 됩니다. 알겠어요? 「예」 중심적 책임자는 거기에서 결정이 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주욱, 영국과 일본을 거쳐 한국에 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도인들, 불교, 기독교, 그 다음에는 유교, 회회교권, 수많은 종교인들이 지상재림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것을 결정하고 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은 세계적인 혼란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세계도 혼란이 되었다구요. 영적인 기준을 잡아 놓아야 세계가 수습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탕감받아 왔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탕감을 받지 않고 세상 사람이 탕감받을 시기로 바꿔지는 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회에 플러스 될 수 있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걸 믿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국가기준만 자리잡게 되면 소련 공산국가에서도 전부 다 영계가 직접 돌려 돌아간다 이거예요. 공산당원도 길 가다가 영적인 체험을 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급속한 시일내에 미국에 있어서 우리의 활동을 어느 기준으로 넘겨 놓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을 해도,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가 감옥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우리를 직접 후원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간접적으로 후원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빨리 수련을 받아 미국 전역에 흩어져 세계를 향해서 싸워 나가야겠습니다. 원리를 패스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경제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끝나면 전도해야 한다구요. 국가에서도 의사가 되려면 시험 패스해야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 길을 가야 되겠다 하게 될 때는 얼마나 시험이 어렵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빨리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중심적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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