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뭘 하나? 과일도 사고 다 그랬나?「예.」「유종관 씨 일어나 봐요. 오늘 마지막 대회에 저렇게 입고…. (어머님)」(박수)「어머님이 하도 아름답게 옷을 입고 다니시고 사회자인 제가 꾀죄죄하게 옷을 입으니까 정 비서가 ‘어머님하고 밸런스를 맞춰야지 체면이 있지 않소? 턱시도를 입으시오.’ 그래서 제가 오늘 턱시도를 입고 왔습니다. (유종관 회장)」(웃음)
「선 김에 ‘홀로 아리랑’을 하시지요. (김효율)」‘홀로 아리랑’ 하면 슬퍼진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신세, 선생님의 신세라구요.「여덟 시에 하려던 게 열 시를 넘었네요. (어머님)」열 시 넘었으면 뭘 해? 관계없어.
뭘 하겠나, 이제? 어머님 대회 보고 안 하나?「예. 어머님 대회에 대해서 보고 좀 할까요? (황선조)」그래.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어머님 대회와 아버님 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과 유종관 회장의 보고)
이제 시간도 많이 됐는데, 열한 시가 됐는데 더 하면 열두 시가 되겠네?「아버님 대회에 대해서 조금 보고를 드려야겠습니다. 양 회장이 늦게 끝나서 식사를 마치고 여기에 도착을 못 했나 봅니다. 제가 못 하는 보고지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곽정환 회장)」(곽정환 회장의 보고)
양창식이 저기 왔구만.「와서 보고 좀 하세요, 내가 방금 보고했는데. (곽정환)」총평!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느낀 모든 것을 들었을 텐데 총평을 해보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아버님께서 밀링고 내외한테 아기부터 낳으라고 하셨습니다.」「단상에서 아버님이 그런 말씀을 하는데 마리아 씨는 ‘예!’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곽정환)」(웃음) 보통 여자가 뭐야? 꽉 쥐어 가지고 밀링고가 빠져 가지고 나오지를 못하는데.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키가 작고 그렇지만.「밀링고는 자기 와이프 예쁘다고 하는 소리가 제일 기쁘답니다. 머리를 하고 오면 예쁘다고 하면서 머리를 하도 만져서 금방 머리를 다 망가뜨린답니다.」(웃음)
남자들이 그거 보면 무식하고 못났어요. 보기에 조그마한 여자인데 뭘 그럴꼬? 자기 사람이 되면 세상에 이 이상 귀한 게 없으니 그러는 거지요. 남자로서 여자에게 하고 싶은 표정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하나님의 창조의 조화가 참 멋지고도 조화스러워요. 어떻게 조금 다른 것을 그렇게 붙들고 죽자살자 하고 살아요? 그렇잖아요?
오목 볼록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왕권도 거기를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것으로 잃어버린 거예요. 그걸 통해서 찾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것이 생식기예요. 내가 생식기 얘기를 하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할 때 곽정환이는 얼마나….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협회장, 한번 그 얘기 해봐요. 데모 학생들을 데려왔는데 아버지가 처음부터 오목 볼록 얘기를 했지? 그게 몇 년 전 얘기요? (어머님)」(웃음) 그것이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거예요. 나라도 그걸 통해 가지고 이뤄지고, 참충신, 성인 현철도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정도에 따라서 저울질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생각날 거예요. 그때 한 내용을 기록했으면 다시 보내 주면 열 번이라도 읽을 거라구요.
오목 볼록 얘기할 때 맨 처음에 좋아한 사람이 어디 있나? 여기 이 패들도 그래. 어때, 윤정로? 왜 저러나 그랬지?「듣기가 좀 쑥스러웠습니다. (윤정로 원장)」(웃음)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 뭐 듣기가 쑥스러웠다고 얘기해? 답변을 그렇게 해? (유종관 회장의 보고)
「김효율 씨의 통역을 들어 보니까 99퍼센트에 가까운 통역을 한다고 하면서 아주 감동 받았다는 얘기를 기성교회 장로로부터 들었습니다. 부모님 옆에서 살았다고 하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영계에 가서 그 사람을 만나면 뭘 물어 보겠어요? 지상에서 한 일, 화젯거리가 많지요. 감옥에 들어간 댄버리 얘기로부터 전부 다…. 그게 다 복 받을 수 있는 기반이에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한국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의 때에 있어서 자기가 뭘 했다는 것, 그것을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기록이 되어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보자! 2001년 섭리노정에 대회 하던 거기에 참석자가 누구냐?’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잡수시지 마세요. (어머님)」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무섭다구. 내일 병원에 간다고 해서 물도 먹지 말라, 밥도 먹지 말라 하면서 다 치워 버리는구만. (웃음) 그런 것을 내가 상관도 안 하는데,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지, 뭐 먹어라 말라 그래요.
그래서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그게 다 자기 재산이에요. 내일은 뭘 하겠나?「내일은 각 종단 지도자들 모임이 있습니다. (곽정환)」이번에 전부 다 축복받으라고 들이 죄겨요. 미국 목사들이 축복을 받는데, 축복받는 것을 계열로 보면 조상이 되고 후손이 되는데 꼴이 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예. 강조를 하겠습니다.」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축복이에요, 축복!
왜? 더 하지.「내일 아침 여섯 시에 모이겠습니다.」옛날에는 네 시까지 하고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난 거예요.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오늘 잔치하려고 했는데, 뭘 사다 놓으라고 그랬는데, 사다 놓은 게 있을 텐데.「사다 놓은 것이 지금 다 나갔습니다. (어머님)」뭘 사다 놓았는데?「케이크도 먹고 과일도 먹었습니다.」과일도 나왔어?「예.」나는 안 주고?「아버지한테는 일부러 안 드렸지요.」열녀 양반이니까 그렇겠지.「이틀 후에 다 끝난 다음에 큰 잔치를 하세요.」「13일에 국회 대회까지 마치고 큰 잔치를 준비하겠습니다. (황선조)」
자, 가만히 있거라. 노래도 한마디 하고 다 그래야지. 동네에서 조용하게 되면 쥐가 많이 몰려들어요.「노래 잘 하는 여자가 있네. (어머님)」아아, 한번 해야지. 안 하면 감기 들든가 몸에 무슨 문제가 생겨. (웃음)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더라도 소녀의 마음은 언제나 희망에 찹니다. 노래하고 싶고 춤추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것을 나와 해봐요. (한 여자 원로 식구의 소감과 노래. 윤정로 원장의 브라질 자르딘의 ‘세네(CENE)’ 축구팀에 대한 보고)
축구팀이 왜 필요하냐 하면, 브라질은 축구 왕국이기 때문에 반대하든 뭘 하든 여기에 다 흡수돼요. 그냥 올라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돈을 버리면서 외도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외도 안방을 꾸며 가지고 외도가 아니에요. 본부인과 사는데 조강지처(糟糠之妻)와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핍박이 다 없어져요. (세네 팀에 대한 윤정로 원장의 계속 보고와 브라질 ‘소로카바(Sorocaba)’ 팀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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