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7월 6일, 이 하룻밤을 지내면 7월 7일이 되겠습니다. 낮과 밤이 어울려 가지고 칠칠을 완성할 수 있는 날로서 새출발하는 내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24년 전에 워싱턴을 찾아오던 그때의 시대와 지금 이때가 천지의 이변이 이루어진 사실을 목격하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고 이 땅에 대하여 얼마나 염려의 마음을 남긴 것을 깊이 깊이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협조하기 위하여 수고하신 하늘 앞에 민망하고 죄스러운 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계를 대표해 설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의 노정이 아직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이제 영계와 육계의 일체권을 이루려고 하옵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아담 가정의 형의, 타락한 형의 가정과 그 다음에는 지금 세상의 종말시대를 맞이해서 법적 결혼을 표시한 계약결혼을 중심삼은 무리와 그리고 청소년 남녀들을 중심삼은 가정, 이 3계층의, 아담가정·노아가정·야곱가정의 상징적 36가정의 형태가 지상 위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영계에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영계가 지상보다도 먼저 개문을 할 입장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 법적 결혼, 계약결혼해서 제멋대로 가정과 자녀를 보전하지 못한 무리들을 축복하고, 나중에는 이 땅 위에 태어나면서 한의 탕감의 제물로서 생을 거두었던 모든 어린 아기들의 영이 16세 이상되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 개문하여 천상의 천국을 향할 수 있는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노고의 뜻을 땅 위에 참부모의 노력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의 두 세계에 이 기반을 닦게 하여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하옵니다.
이 승리적 기반을 세우신 그 터전 위에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까지 갖추어 누시엘 자신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인류 앞에 속죄하였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마음으로 나라를 세우기 전에 속죄의 혜택을 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사탄 자체가 굴복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할 것과, 참부모의 명령 앞에 순응할 것과, 만인의 명령 앞에 순응하여 복종 자연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담을 다 헐었습니다.
가시가 돋고 못이 박혔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산과 같은 바위들을 깨고 평화지를 만드는 그런 마음이 앞서 가지고 지상의 만물을 부끄러움이 없이 당신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종교권 무리들을 인도하시고 키우셨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재림주를 이 땅에 보내어 완성하시어 승리의 해방권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뜻의 일단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사시키시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이름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가정에 있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 하늘의 전통적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이제 미국이 장자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 이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가는 길을 자기 가정의 중심의 표준으로 세워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들딸의 자리를 지키어온 그 전통을 자기들 가정에 있어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 받은 가정이 이 전통을 가지고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종합적 승리의 판도를 가정 위에 바쳐 하늘나라에 속한 가정으로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입적 투입할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만만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런 섭리적 전체를 책임진 기독교 문화권의 대표국인 미국에서 아버지, 40여 년 전부터 이 뜻을 이루려고 한 중심을 이루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옵소서. 사탄세계의 모든 한의 기준을 연장시키던 이것이 기반이 되었던 모든 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연장을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어 장자권 본연의 자리를 찾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착륙하고 기독교의 성인 열사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지상천국 완성을 위한 천사장 가정형의 입장에 서서 지상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미래의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하고 보호하고, 더더구나 그 자녀로서 하늘 앞에 연결되지 않은 가정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연결시키어 10년 기간에 있어 형제자매의 인연을 온 세계를 넘어 갖추어 짝짓기 운동을 하시어 하늘 축복의 길로 안내하는 모든 섭리의 판도 위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만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개인을 찾아와 섭리하던 사랑의 마음을 퍼붓고 가정을 찾을 때까지 수천만년의 수고를 퍼부어 가지고 찾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의 결실을 거두어 수만 수억의 가정들이 이 땅 위에 펼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권한적인 승리의 패권적 가정을 중심삼고 4억8천 가정을 중심삼은 승리의 지상과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옹위한 그 판도는 어떤 나라 어떤 민족 어떠한 족속을 넘어설 자리에 서서 통일권의 패권을 갖춘 자신 있는 자리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부여받은 것을 실천 실행하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한 승리의 패권 국가로서 만세 만만세에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고, 만민이 지으신 본연의 심정기준을 넘어 온 만물을 품고 하나의 사랑의 부모 혈통의 인연에 일체 일심감을 갖출 수 있는 당신의 자주적인 주권의 나라와 그 몸 되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수십 년간 본부로 활동하던 모든 재료, 이제 워싱턴으로 다시 환고향하여 수도권의 본부 책정을 이곳을 중심삼고 이제 옮기려 하오니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여기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하늘을 동경할 수 있는 본연의 본심적인 발발이 벌어지옵고,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품고 품을 수 있는 형제지애와 만민 형제지애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직계의 후손들을 이어받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본부로서 책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7월을 맞이하여 6일, 새로운 엿새 날에는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이상의 7수와 8수를 중심삼은 3일간의 성별기간을 중요시하시어 이 나라의 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중심 아벨, 천상천하의 중심 패권적 왕권 자리를 이어갈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가 소망하던 장자권까지, 부모권을 세워 장자권까지 차자권이 연결하여 지상해방천국 이념을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 4억쌍 청년 남녀를 축복함으로 시작한다는 결의에 찬 일심동체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소원하는 하나님 앞에 우리 개체가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전체가 하나되어 뜻하시는 본체 하나님의 마음 앞에 상대권 이상 축복, 청소년 남녀들을 해방시키는 4억쌍 축복을 출발하오니 이제부터 하늘이 같이하시옵소서.
가는 곳곳마다 영계의 상대적 입장에 선 천사권을 대표했던 조상들이 지상 재림하여 아담권 개인으로서 미완성 시켰던 가정적 기준 위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한 방향으로 결속시키어 만국해방과 더불어, 하늘의 주권편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만민 만우주에 꽉 차 지상·천상세계가 동일화, 천국의 사랑으로 꽉 찬 분위기와 환경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와 같이 책정한 워싱턴에 있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완성을 바라면서 모든 전체의 움직임이 하늘이 축복한 가운데 완성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곳을 축복하시기를 재삼 부탁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이 본부의 자리를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곳이 버지니아라구요. 이젠 기도하고 다 했으니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잘해야 되겠어요. 부모님 대신. 「예. (양창식 북미대륙회장)」 옛날에 왔던 거예요. 나는 이 나라에서 없더라도 대신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제부터 어떻게 우리가 통일을 만들 수 있느냐, 이 센터를 중심삼고 어떻게 통일을 이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각각 다른 문화적 배경, 국가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가는 길도 다르다구요. 그러나 오늘부터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된 이 센터를 중심삼고 다양한 목적들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만드는 것은 아무런 문제없다구요.
성공적으로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이 시간 여기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자구요. 영원히 다짐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탱큐!」 「감사합니다.」(박수)
만세해야 돼요. 「하나님!」 「만세!」 「승리하신 천지부모님!」 「만세!」 「미국 장자권 국가!」 「만세!」(박수)
이 센터가 있는 코너(Corner)를 자기 동네로 생각하고 이웃사촌 동네라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협조해 준다구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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