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식구들 가운데 40일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40일수련들 안 받았나? 「지금 여기는 없습니다. 이번에 올라간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여기서는 40일수련회 안 하나? 「여기서는 안 합니다. 중앙에서 합니다」 도별로는 안 하고? 「예, 도별로는 21일수련회를 합니다」 도별로도 해야 돼. 도별로 40일수련회를 해야 됩니다. 내버려 두면 안 된다구.

​아벨의 책임은 가인을 구하는 것

​신앙생활은 혼자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도를 해야 됩니다. 말씀을 해봐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제가 큽니다. 여러분들이 살기 위해서 들어온 게 아니라구. 민족을 살려 주기 위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제주도면 제주도에 있는 통일교인들이─여기는 조그마한 데 아니예요?─어떠한 산중에 있는 집이라도 몇 번씩 들락거려야 됩니다. 자기의 어머니나 아버지, 혹은 자기 남편이나 아내가 병 나서 죽는 것보다도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지 않아 모르고 가는 것이 더 문제가 큰 것입니다. 지옥이란 게 사탄의 놀음놀이입니다. 사탄이 영토를 전부 빼앗기 위해서 영혼을 뺏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화에서 교회 지으라고 한 달에 몇 억이나 대나? 「예?」 교회 지으라고 돈 대준 게 몇 교회야? 제주도 조그마하잖아? 매일같이 부흥회 해야 됩니다. 매일 계속해야 됩니다. 가정이면 가정에서 여편네하고 둘이….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그 집 자체가…. 애기들을 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식구들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데려다가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자식들을 기르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뜻이 그렇잖아요?

아벨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만 복받고 여러분들만 구원받아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불러 준 것은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가인들을 구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 전체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탄세계를 보게 될 때 예수님이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을 보낸 것은 무엇 때문이냐?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가지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

아벨을 통해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한을 풀어야 됩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을 벗어나야 되고, 하늘의 원한을 전부 해소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메시아가 못 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의 집안에 메시아가 오게 하려면, 여러분들의 집안에 하나님이 같이하게 하려면 못해도 세 가정 이상을 축복가정으로 전도해야 됩니다. 세 가정에서 열두 가정을 전도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면 120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신앙생활이 뭐예요? 사망세계의 전체를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재창조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제주도에는 누가 투입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투입해야 될 것 아니예요? 축복가정들이 뭘하러 와 있어요? 교회장 부인들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줄 알면서도 사탄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복귀해야 될것 아닙니까? 전부 믿음의 아들딸로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세계 인류를 전부 믿음의 아들딸로 흡수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인류가 50억인데 지금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여기 지금 몇 명이야? 2백 명도 안 됩니다. 몇 해 동안이야? 1천 명이 되어도 부족한데. 고기 잡듯이 밀어 대야 된다구요. 집집이 전부 밀어 대야 됩니다.

하늘이, 영계에서 가르쳐 준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하게끔 영계에서 미리 가르쳐 주어서 준비했는데 그 사람이 연결 안 되어서 식구가 못 되면 어떻게 해요? 저나라에 가면 책임자가 추궁받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못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교역자니 뭐니 했댔자 하늘이 협조를 안 해 줍니다. 그것으로 꺼져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일가가 문제가 아니예요. 제주도 도민 전체에 대한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전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에게 원리 무장을 시켜서 전부 다 내보내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들 뭘하겠어요?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잠만 자고, 허송세월 하고 있지요? 뜻이 여러분들을 위한 뜻입니까? 세계를 위한 뜻 아니예요? 하루에 밥 세 끼씩 먹고 허송세월하는 거예요? 자기의 친척들은 있을 거라구, 친척들. 병나서 임종하게 된 사람을 위해서 울고불고하는 것보다도 말이예요…. 여기에는 영원한 생명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

자기 아들딸보다 원수의 자식을 더 사랑해야 복귀돼

뜻적으로 보면 제주도 사람은 가인세계의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포로 되어 간 것입니다. 포로병과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된 것은 책임자들의 잘못입니다. 계획을 짜 가지고 매일같이 몇 시간씩 강의를 해야 됩니다. 여덟 시간씩 강의하라고 했는데 강의 하나?

서귀포 교회장이 누군가? 식구가 얼마나 있어? 「예배 인원은 45명입니다」 예전보다 식구가 줄지 않았어? 「줄지는 않았습니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 한 것 모르나? 7년 동안은 미친 듯이 해야 돼요, 7년 동안은. 그렇잖아요?

부모의 심정을 가져야 돼요, 부모의 심정. 세상 사람들은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잃었던 자식을 다시 만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전도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빼낼 수 없다구요. 기성교회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일날만 예배보러 오는 것은 통일교 식구가 아닙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활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뭘해요? 자기 자식들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인세계를 자기 자녀들보다 더 사랑한다는 것이 원리관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뭘하시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관계도 없는 사탄세계를 구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의 자식들 아니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가지고 들이 몰아야 됩니다.

우리의 3대 목표가 그렇잖아요? 전통, 교육, 실천 아니예요? 임자(제주교구장)가 제주도에 올 때 교회 식구가 몇 명이었어? 「5년 전에 왔는데 교회가 세 군데였습니다」 아, 교회가 몇 군데였느냐가 아니고 식구가 얼마나 됐었느냐 말이야? 「교구에 부임하니까 학생들하고 해서 한 20명 됐습니다」 교회장들을 매일 강의시켜야 된다구! 「예」 임자는 제주도를 매일 한 바퀴씩 돌아야 돼. 「예」 임자 영향이 크다구! 어디든 가서 강의하게 하고, 강의하는 것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가르쳐 주어야 돼. 부흥회 하면서 주강사는 자기가 되고 교회장들을 부강사로 해서 원리강의를 한 타이틀씩 시켜 보는 거라구. 3분의 2는 교구장이 책임지고 3분의 1은 교역장이 책임져서 해야 돼. 교회장도 자기 후배들을 중심삼고 그런 식으로 해야 돼. 길러 나가야 돼요. 데리고 나가 전도하고 하면서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학점을 따야 졸업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 통일교회가 뚜쟁이 놀음 하는 곳이야?

내가 뚜쟁이야? 이 사람들 다 배치했나? 「예, 다 했습니다」 냅다 몰아. 이 사람이 모질지 못하다구.

보라구요! 송곳으로도 구멍을 뚫으려면 밀어야지,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 뚫어져요. 냅다 밀어야 됩니다. 밀면서 이렇게 휘저어야 된다구요. 그 구멍 뚫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한 것이 천국가는 데 있어 재산

그리고 7년 동안은 전부 공직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기 가정들 중에 7년 동안 공직 생활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7년 동안은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것 알지요? 그것을 안 하고 여편네를 데리고 살고 남편하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오홍준! 여기 와서 몇 가정 전도했나? 「축복 대상자들만 있습니다」 몇 사람이나 했나? 전도를 몇 사람이나 했나 말이야. 주목적이 복귀야. 복귀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 들어왔다 나갔더라도 좋아. 나간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몇 사람을 전도했느냐고 물어 보잖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120가정은 종족적인 기준입니다. 예수님이 왜 죽었게요? 72문도하고 열두 제자, 84명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죽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기를 하나, 어떠하나? 반대들을 안 하니까 잠만 자고 세월만 보내고 있는 모양이지? 해 뜨기를 기다렸다가 나가서 전도해야 됩니다. 그게 천국에 가는 데 있어 재산입니다. 세상에서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 번밖에 없는 귀중한 생애입니다. 그걸 놓쳐 버리면 저나라에 가 어떻게 되겠어요?

나무로 말하면 동서남북으로 뻗은 가지에 꽃 필 때 꽃 피어야 되고, 열매 맺힐 때 열매 맺혀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이 산 나무입니다. 수확할 수 있는 열매를 맺는 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못 되면 그것은 소용없어요. 끊어 버려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잘라 가지고 삽목하면 살아나야 됩니다.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비롯한 친척들이 전부 지옥간다고 하면 어떻겠어요? 지옥이 무엇인지 알아요? 포로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포로병입니다. 그거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형님이 포로 됐고, 누나가 포로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병이 나서 죽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법이 뭐예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뭐라구요? 땀은 세상을 위해서 흘려야 되는 것 아니예요? 눈물은 뭐라구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피는 하늘을 위해서」 그래,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생명이 여러분들의 생명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명이 아닙니다. 공적인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다구요. 빚졌잖아요? 하늘 앞에 빚지고 선생님한테 빚졌지요? 빚을 갚아야 될 것 아니예요?

자기 자식들이 물에 빠져 죽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물에 빠져 죽어 간다고 생각해 봐요. 가만히 있겠어요? 정한 이치입니다. 전부 다 책임지고 기도를 하면서 열두 명 이상씩 전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식구로서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옛날에 반대할 때도 전도했는데 이제는 반대도 안 하잖아요? 이 조그만 섬, 오십 몇만밖에 안 되는 사람들은 이 사람들 가지고 전부 다 녹여 내고도 남아요. 안 되면 더 하는 것입니다. 안 되니까 그 몇 배를 해서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일할 때 쉬웠을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 등 파먹고 있어. 선생님이 이용하는 물건이야? 안 되면 몇 배 더 노력해야 됩니다. 되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환경적으로 전도가 안 되면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말이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게끔 해서 찾아 가는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을 찾는 이상으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찾아 나서야 됩니다. 여러분들,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 자신들이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목회자들의 전업은 말씀 전파

교회장들, 일어서 봐! 다 일어서! 교회에 교인들 몇 명씩 있어? 얼마나 있나? 「아홉 명 있습니다」 몇 해 되었어? 임자가 찾아 다니면서 돌아야 돼. 「예」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너는 몇 명 있어? 「십여 명 있습니다」 허송세월 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 몇 살이야, 지금? 너, 몇 살이야? 「스물아홉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스물여덟입니다」 여기는 몇 명이야? 「이십 명입니다」 어디 교회야? 「한림교회입니다」 또 저기는? 「서귀포교회입니다」 인원이 사십 명밖에 안 돼? 「반이 학생입니다」

그래 매일같이 활동하나? 임자네들 나가서 강의해, 교회에서 강의해?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했습니다만, 앞으로는 다른 장소에서도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한다는 말이야? 원래 그래야 되는 거야! 집에 쌀이 없으면 어디 가서 풀뿌리라도 캐야지.

책임자는 하루에 여덟 시간씩 강의해야 됩니다. 몇 시간씩 강의해?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찾아가서 하라는 거야! 길가에서도 하고, 노방전도도 하고. 또 거기는 몇 명이야? 「이십여 명입니다」 또 그다음에 저쪽은? 「스물두 명입니다」 저기, 학사교회는? 「학사교회에는 열 명이 있습니다」 저기는 몇 명이야? 「학생들까지 해서 이십 명입니다」 여기 집집마다 전부 다 방문해 봤어? 「방문했습니다」 주인이 누군지 다 알아? 「예」 몇 번 방문했어? 「시간 나는 대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래야 돼요! 관계되어 있는 승공연합 지부장을 전부 모이라고 해 가지고 가서 강의해 줘야 됩니다. 다 강의해 줘야 된다구.

탕감복귀가 뭐예요, 탕감복귀가? 탕감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역사 아니예요? 악마가 투입해 놓은 환경 여건을 전부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하늘 편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반대받으면서 전도했는데 지금은 누가 반대해? 여기 제주도에서 누가 반대해? 기성교인 몇 사람밖에 없잖아? 교회 지었으면 120명 이상 되어야 됩니다. 냅다 몰아야 됩니다. 코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전업이 뭐예요? 잘먹고 사는 거야? 말씀해 줘야 된다구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모르는 것 있으면 안 됩니다. 모르면 못 하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공부하라고 그러잖아요? 여러분의 자식들을 공부시키는 이상 식구들도 공부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걸어온 것이 표준입니다.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지, 그 이하 하게 되면 사탄 분립이 안 됩니다. 여기 지금 젊은 사람들, 청춘시대 아니예요? 한 번 지나가면 거두지 못해요.

재창조를 위해서는 제물의 입장에 서야

여기 제주도가 고향인 사람 손 들어 봐! 전부 외지에서 왔어? 「예」 외지에서 왔으니 그렇겠구만! 본래는 자기 고향 땅에서 전도하게 안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자기 고향 땅에서 전도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성인들이 모두 고향에서 대접을 못 받았습니다. 고향에서 전도하게 안 되어 있어요. 역사가 그래요. 복귀역사가 그렇습니다. 하늘이 세운 자는 먼 곳으로 보냅니다. 못해도 세 군을 넘어서야 됩니다. 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 일생 동안 칠십 평생을 산다고 하더라도 절반은 밤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일하는 시간을 여덟 시간으로 잡으면 하루의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여덟 시간도 일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70년의 3분의 1이면 얼마예요? 24년입니다. 24년을 전부 다 강의한다고 해도 아프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것 빼면 몇 년이나 하겠나 보라구요. 전부 다 해 가지고도 불과 4, 5년밖에 안 됩니다. 4, 5년 동안에 그 결과를 전부 갖추지 못하면 영원한 세계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이 쉬운 거예요? 제주도를 책임진 사람은 모든 제주도 땅과 도민에 대해서 빚진 사람입니다. 제물입니다, 제물. 제삿상에 있는 제물에 대해서 경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임자네들이 전부 다 제주도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아야 됩니다. `저 사람을 본받아야 되겠구만!' 하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그런 입장이예요. 제물이 뭐예요? 사탄과 하나님과의 무엇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라구요? 「소유물」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 아니예요? 지금 모든 것이 사탄세계에 속해 있지요? 제물이 없으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제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전체, 백성을 가지고 있으면 백성 전체가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제물을 놓고 공동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교회가 제단이고 전체 식구가 제물과 같은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시면 시 전체…. 제주도에 열 개 교회가 있다면 제주도를 열 개의 시와 군으로 나눈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언제나 교회는 제물의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의 입장은 뭐냐?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는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창조는 뭐예요? 투입입니다. 자기 투입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투입하는 데는 백 퍼센트, 백이십 퍼센트를 투입해야 됩니다. 교역자가 여편네보다도, 자식보다도 시민과 교회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 원칙에 안 맞게 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불어요. 영계에서 협조를 못 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아무리 선하다고 하더라도 지상과 연결을 못 지어요.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투입할 때 천사들이 협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영계의 선한 영인들은 천사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투입할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제단 자리에 서야 됩니다. 언제든지 번제를 드리듯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소리가 끝나서는 안 됩니다. 다 제단을 지켜야 됩니다. 열 사람이 전부 다 새벽기도해 보라구요. 새벽기도가 얼마나 힘들어요? 또 금식하고 기도하고 하는 것이 힘들다구요. 그것보다 나가서 전도하기는 쉽습니다.

누군가가 탕감해야 합니다. 탕감해야 식구가 늘 것 아니예요? 그냥 될 것 같아요? 개척하려면 기도해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마루바닥이 마르면 안 됩니다. 젊은 놈들이 열 명을 보고 어떻게 살아요? 밥을 어떻게 먹어요? 뭐 이불 펴고 편하게 자요? 세상에서 밥벌이 하기 위해서 뛰어다니는 이상 열심히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통곡하는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이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잖아요? 눈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된다구. 잠을 어떻게 자?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있는 정성과 모든 것을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책임자는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선생님은 저 밑창에서 이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 종의 종이고 종이고 양자고 서자고, 그런 것이 딴 말인 줄 알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가야 됩니다. 책임 못 해 가지고 기생충같이 빚지고 살려고 해요? 그건 큰 죄입니다.

한 사람이 못해도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됩니다. 원래는 열흘에 한 사람씩 1년에 36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360명을 대해 가지고 기도하고 나가야 됩니다. 하늘이 준비한 사람을 인연 맺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명단이 있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더럽혀진 것을 지워야지요. 정성 들이게 되면 누구를 부르면 오는 것입니다. 하늘이 죽었어요? 빼빼 말라 가지고 전부 다 사막 같은 땅이 되었으니 누가 와요? 벌레새끼 하나라도 붙을 게 뭐야?

제물이 뭔지 알아요? 소유를 결정하는 조건물이 제물 아니예요? 교회가 뭐예요?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의 경계선에 교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교회가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존경받아야 됩니다. 그 지방의 모든 사람들이 제사장을 존경해야 되고, 제물을 대해서 전부 다 존경해야 됩니다. 자기 죄를 속죄하고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머리 숙이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더욱이나 지금 제주도가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다…. 지금 그렇잖아요? `누구 집 아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패! 그 중심이 누구예요? 선생님 아니예요? 제주도 도민들이 요즘에 문총재를 존경하잖아요? 그러면 제주도 자체가 애국해야지요. 나라에 속해야지. 세금 내는 이상 정성 들여야 된다구요. 제물이 뭐예요? 피를 흘려야지요! 3대 제물을 바쳐야지요. 안 그래요? 울고 다녀야 됩니다. 교회 일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해 온 그런 식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면 되게끔 노력해야 된다구요. 무엇 가지고 그 사람들을 동원시켜요? 얼굴 가지고 해요? 원리원칙대로 체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부모가 올 수 있어

교구장! 「예」 대표 교역장이 누구야? 「서귀포 교역장입니다」 너,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한번 얘기해 봐! 나와라! 다른 사람들은 앉으라구! (서귀포 교역장이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설명함) 들어가! 교구장이 해 보라구. (교구장이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설명함)

원리를 확실히 모르고서 어떻게 탕감복귀를 해요?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 메시아라는 것이 그냥 오는 게 아닙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형제가 자리를 바꿔쳐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사탄 편에 선 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사탄세계는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으니만큼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설 수 있는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예수님도 그래요. 예수님도 2천 년 전에 4천 년 만에 왔는데 올 때는 무엇을 보고 왔느냐? 유대교하고 나라를 보고 왔어요. 이들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얘기를 빼 놓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이 먼저 들어와서 하늘의 혈통적 관계가 인연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아무리 구원섭리를 한다 하더라도 혈통적 관계가 안 되어 있다구요. 재림주,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 혈통적 관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아담의 자리에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서 밝혔듯이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이 뭘해야 되느냐? 가인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으로 본다면 유대교가 이스라엘 나라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대교가 예수하고 하나돼야 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하나됐다면 유대교하고 예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유대교를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이 아벨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횡적인 면에서 아벨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중심 자리에 서서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도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될 때 비로소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인 기준에 설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설정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가 바르게 설정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오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보다 아벨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제사장의 지배를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과 유대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따라갔을 것입니다. 본래 그렇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게 될 때는 반드시 목사가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가 제사장입니다. 대통령은 가인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권을 가인이 받을 수 없어요. 아벨을 통해서 받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설정 안 되는 데는 부모가 설 수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곳에는 하나님이 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불화한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할 수 없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부모가 아벨의 입장에 있으면 자식이 가인의 입장에 서고, 자식이 아벨의 입장에 있으면 부모가 가인의 입장에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만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절대적인 플러스가 있으면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완전히 상대기준이 되면 운동을 하기 때문에 중앙이 생겨요. 중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를 복귀 못 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장자가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악마의 뿌리가 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하늘은 생명을 중심삼고 심어진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느 한 때에 하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양으로 땜 때워 가지고 돌려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얘기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에 있어서 탕감복귀, 장자권복귀 된 기반 위에서 아벨이 장자 놀음을 하고 가인이 동생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완전히 아벨한테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뭐냐? 아담 자리입니다. 아담에게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걸 빼 놓고 무슨 말을 해요? 그것을 빼 놓아 가지고는 부모가 올 수 없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족은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메시아에게 요셉가정 사가랴가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야 했다구. 유대교의 절대적인 권한 밑에 이스라엘 나라는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장자권이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물 드리는 것도 그래요. 제물을 조건으로 해 놓고 제사장은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 외의 것은 가인의 자리에 있어요. 제물을 놔 놓고 제사장 앞에 가인들이 와서 전부 굴복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될 수 있는 조건으로 제물을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유물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적인 기준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기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이 아벨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몸뚱이에게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하늘을 모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데나 행차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기준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 복귀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늘을 중심삼은 남편이면 그 남편 앞에 아내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런 부모 앞에 자녀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언제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종족권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자기 아들딸과 여편네를 사랑하는 이상 종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권 내의 아내, 사탄권 내의 아들딸, 사탄권 내의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일가를 무너뜨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

타락한 천사장의 사랑일망정 사탄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끝날에는 이거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없어져요. 부자의 관계니 무슨 관계니 하는 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탄되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그게 하늘 편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하기 위한 대책입니다.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노정은 어떻게 되느냐? 가인 아벨의 복귀예요. 더럽혀진 혈통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복중으로 다시 찾아들어 가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제2차 대전 직후에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를 보면, 미국과 불란서는 가인과 아벨이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격인 영국이 제일 먼저고, 그다음에는 미국이고, 그다음은 불란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 편 어머니가 서고, 그다음에 어머니가 사랑하는 아들이 장자권에 서야지요? 천사장은 차자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사탄도 일본, 독일, 이탈리아로 딱 마찬가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 편입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싸운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예요. 그렇지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된 것과 같은 입장에서 하늘 편과 사탄 편이 싸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통일세계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늘 편 어머니와 아들들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해야 되었느냐?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만나야 했던 것입니다. 메시아를 찾아가야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성신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지요? 성신이 뭐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거꾸로 낳았기 때문에 바로 낳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열렬한 하늘 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 누가 아벨이냐? 땀 흘리고,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는 사람입니다. 제물적 입장에서 희생되겠다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교회 책임자가 아벨이 아닙니다. 교회가 잘되려면 교회 책임자가 어머니 아버지 입장의 제사장이 되어 가지고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대신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아들 둘을 전부 다 잘못 낳아 놓았어요. 그러므로 성신이 복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벨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벨 둘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가인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말하면 가인이 뭐냐? 의붓자식과 마찬가지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서자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이걸 자기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굴복시킬 도리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죽고 계모가 오게 되면 아들딸들이 계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열두 방향을 다 두드려 봐 가지고 1월, 2월, 3월, 4월…. 열두 달 가운데 한 달만 걸리더라도 열두 달 다 잘못된다는 것입니다. 흥부 놀부 얘기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계모로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만 끼고 좋아했다가는 파탄되어 버립니다. 아버지도 원수가 되고, 어머니도 원수가 되고, 아들딸과도 원수가 됩니다. 누가 잘해야 되느냐? 계모가 잘해야 됩니다. 계모가 남편보다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그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더 사랑하는 것 외에는 굴복시킬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빼놓으면 아무것도 안 돼! 2차대전 직후에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때를 보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 편 아벨이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늘 편 아벨이 장자가 되어서 사탄 편 가인이 아벨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었어요. 졌으니까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재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기독교문명권이었거든요. 기독교하고 미국이었어요. 그렇잖아요? 미국과 기독교 중에서 누가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아벨이 중심이되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적인 판도가 되었으니까 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미·불입니다. 어머니인 영국, 그다음에는 장자권을 복귀한 미국, 그다음에는 가인권 사탄세계의 판도입니다. 어머니가 생겼고, 그다음에는 하늘 편 아벨이 장자가 되었고, 사탄세계가 차자가 된 것입니다. 자연히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세계가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순응하게 되었으니까 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형태가 이뤄져서 통일세계가 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왜 모셔야 되느냐? 아직까지 하늘 생명의 씨를 못 받았어요. 알겠어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아무리 뭐라 해도 사탄세계에서 뿌리를 받았는데 그것이 중간에 끊어지고 하나님이 주인 된 입장에 선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가 될 것입니다. 참감람나무의 씨는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 되는 나라, 아벨 되는 나라, 가인 되는 나라는 합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로 오는 건 누구예요? 부모 아닙니까? 부모가 뭐예요? 생명의 씨를 전수받은 기본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올 도리가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여 거꾸로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으로 된 것이 역사시대를 거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 편의 장자권과 차자권으로 바르게 형성되었어요. 그러므로 이제 누구를 찾아갈 수 있느냐?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복귀입니다. 개인으로 심었던 것이 나라의 입장에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 그다음에는 아벨의 나라, 그다음에는 가인의 나라가 하늘을 중심삼아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두 아들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 못 되면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 판도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에 대한 확실한 것을 모르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지 않아요.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가인권을 참사랑으로 재창조해야

개인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성신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신이 뭐냐?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을 받아 가지고 그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남편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기원이 틀어졌으니 예수와 성신이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것이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자리로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성신을 받아 예수와 하나된 그 자리가 사탄세계의 사랑권 이상의 자리여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에게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니 그런 관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잠만 자고 허송 세월을 하지요!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교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제주도 남원교회를 찾아오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 아닙니다. 제주도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교구장하고 도지사하고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지금 하나되어 있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교회가 뭐예요? 사탄세계인 가인권을 소화하고 재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재창조해요? 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녹여야 됩니다. 공식입니다. 그 공식을 안 통하면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어요. 이것을 못 하고 저나라에 가면 딱 스톱입니다. 천국에 못 가요.

2차대전 후에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했습니다. 영국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웠어요. 그거 원수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독일을 하늘 편에 세웠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못 합니다. 누가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탕감해야 됩니다. 아벨을 희생시켜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역사를 지금까지 해 나오지요? 끝날이 되어 구세주가 올 때까지 전세계가 가인권, 아벨권으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메시아권은 뭐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된 세계입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선생님과 지금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누가 아벨이냐? 누가 하늘나라에 연결시키느냐 하면 아벨권이예요. 아벨권은 땀을 흘려야 됩니다.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부모가 종의 몸을 쓰는 것입니다.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바쳐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해산의 수고. 해산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자기 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순간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장들이 한 생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교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그래요.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뭘하느냐?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주도 남원이면 남원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얼마나 많아요? 남원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밤이나 낮이나 우러러보고 그리워하게끔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될 때는 그 장자의 말을 다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 앞에 유대교를 세웠고 유대교 앞에 세례 요한을 보낸 것입니다. 이걸 믿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을 보내 가지고 유대교회와 세례 요한을…. 유대교회는 세례 요한 앞에 가인입니다. 이것을 재정비하기 위한 역사입니다. 전통을 세우지 못하고 전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언제나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분야가 넓어졌으면 넓어진 분야에 있어서 재정비를 하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누구 앞에 아벨이라구요? 「유대교 앞에 아벨입니다」 세례 요한하고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가 와서 설 자리가 없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만 전부 다 하나되었더라면, 한 7천 명만 하나되었더라면 유대교하고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입니다. 개인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으로 발전해나온 아벨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왜 죽었겠어요?

형제가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를 갖다 놓으면 두 형제가, 그 두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인 줄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복귀되고,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두 자식들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으니 비로소 복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말하기 전에 가인 아벨의 복귀를 얘기해야 된다구요.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 복귀 역사

여기 교구장이 누구야? 교구장이 도지사에게 명령해야 돼. 군수는 아무것도 아니야. 대학교 총장들도 선생님이 전부 다 불러 놓았으면 그들을 전부 끌고 다녀야 됩니다. 그들은 말씀을 모르거든. 그렇잖아요? 제일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부모를 잃은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부모를 만나는 것 이상의 소원이 어디 있어요? `당신이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부모를 모시려면 교구장인 나를 따라와야 돼' 해야 되는 거야. 안 그래? 교육해야 됩니다. 대학 총장들과 도지사를 교육하게 되면 다 넘어가는 거야. 총장, 도지사 불러내 가지고 할 수 있잖아?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것이 뭐게?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준비한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에게 전부 빼앗겼다 이겁니다. 그러니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독일, 이태리를 전부 빼앗아 오면 좋겠는데 일본, 독일, 이태리에는 전통이 없어요. 유대 나라라든가 기독교문화권의 전통이 없습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기독교문화권이 되어 있던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안 세울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세웠어요? 내가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못 세워요. 부모의 자리는 자식을 통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의 기반 위에 부모가 설 수 있는 세계권을 만들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누가 찾아야 돼요? 아벨의 자리에 선 부모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해야 합니다. 부모 복귀는 아들이 해야지요? 그러니 할수없이 재차 어머니 나라를 세우고, 하늘 편 아벨이었던 미국을 장자권 자리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건 왜?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기독교문화권을 통하지 않으면 메시아가 올 수 있는 발판이 없게 된다 이겁니다. 영계에 무슨 기독교 사상이 있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세웠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세운 것입니다.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목사들을 교육한 것입니다. 반대하던 목사들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지요? 동서남북 4수를 중심삼고 4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그 중에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 교육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7천 무리가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7천 무리는 뭐냐? 바알신을 섬기는 선지자들과 엘리야가 싸울 때 엘리야가 북조 이스라엘의 바알신, 아세라신을 섬기는 8백여 명의 선지자들을 전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실력행사 해서 죽여 버렸는데도 불구하고 북조 이스라엘은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요? 하나님을 살아 있는 신이라고 증거했으니 절대 복종했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랬다구요. 악마가 그래요. 이래 가지고 그들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가 자기 생명을 데려가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아니한 7천여 무리가 있다' 한 것입니다.

가인을 복귀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하늘의 섭리를 누가 알아요? 예수 시대에 7천 무리가 예수하고 생사지권을 같이할 수 있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세례 요한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7천 무리를 카우사(CAUSA)를 통해 교육시킨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나오자마자 4만 명을 전부 카우사 요원들…. 그들은 미국의 주의원들입니다. 나라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국의 주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이 7500명이예요. 절반 이상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교회의 목사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와 교회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가인은 누구예요? 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 미국 교회라구요. 한국 기성교회는 상대도 안 했어요. 왜? 미국만 하나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나되면 국가적인 기준은 자연히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일족을 거느리고 미국에 가 가지고 핍박을 받았어요. 기성교회의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안팎으로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맞고 빼앗아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환경을 확대시켜 가지고 아벨권 기반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자체는 피폐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없어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기성교회의 목사들을 중심삼고 4만 명을 교육한 기반 위에 한국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7천 명씩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기독교가…. 한국이 이스라엘 나라거든요. 로마가 미국이고. 로마 나라와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된 것과 같은 입장이 되게 한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이 뭐냐? 하늘 편 가인입니다. 또 통일교회와 한국은 하늘 편 아벨인 것입니다. 아벨 나라와 아벨 교회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하늘 편 가인 교회, 하늘 편 가인 나라가 하늘 편 아벨 나라, 하늘 편 아벨 교회인 한국과 통일교회와 하나된 기준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기반

여러분도 그랬잖아요? 1970년서부터 3년 동안 777가정까지 동원했지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동원해 가지고 3년 동안 고생하라는 거였어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어떤 가정도 통일교회의 가정을 당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가정들과 같이 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3년 동안 전부 얼마나 욕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니까 애기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밤에 가서 담 너머에 놓고 나가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아내하고 남편이 갈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었느냐?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애기를 고아원에 집어넣었어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아내하고 갈라졌어요. 축복해 주고서 잘살라고 한 게 아니라, 남비 짜박지 가지고 어려운 살림을 하던 것들도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해 버리고 내쫓은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수많은 성씨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성씨들이─777가정까지가 국가 대표요, 세계 대표 아니예요?─대표로 나라에 나가 가지고 종족권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래 거국적으로 반대했지만, 결국에는 `김일성을 막고, 나라를 구하려면 통일교회 사람들과 같이 되어야 된다' 할 만큼 된 것입니다. `자식과 여편네를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저렇게 해야 된다' 하는 교재가 된 것입니다. 3년이 다 되어 가니까 맨 처음에는 반대하던 사람들이 환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 환영하는 것이 뭐냐면 가인 아벨 복귀입니다.

`가정을 버리고 뭐 어떻고…' 하면서 문총재를 얼마나 욕을 했게요? 목석만도 못한 사나이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아, 언제는 축복해 주고 살라고 해서 쟁개비 짜박지 가지고 잘살지도 못하지만 살고 있는데 그걸 또 왱가당 발길로 차 버려? ' 그런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돌아간 것입니다.

자식을 버리고 부부가 갈라져 가지고 나가서 하늘의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가정과 대치하는 3년노정을 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도 찾아오게 되고, `통일교회와 같은 그런 애국 단체가 없다. 김일성의 침략을 막고 나라가 통일되게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과 같이 자기 자식을 고아원에다 버리고라도 해야 한다' 하게 된 것입니다. 아기를 친정집에 야간에 갖다 던지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그랬는데 반대를 넘어서 이제는 우리가 위에 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못 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가정적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로마를 이길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예수를 중심삼은 일파가 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기독교의 승리를 선포했다면 왜 순교를 당했겠어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으로 찾아간 것입니다. 미국의 무엇을 찾아갔느냐? 교회를 찾아간 것입니다.

그래 1974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대환영을 받았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내가 반대를 받았지만, 세계적 기준에 가 가지고 환영을 받았습니다. 세계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미국인데, 미국에 가서 환영받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이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1974년 크리스마스 전날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때까지 미국에서 1천 장 이상의 표창장을 받은 것입니다. 시장들로부터 시민권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거기에는 제너럴(general;장군)이 없나 제독이 없나, 이름이 없는 게 없다구요. 환영받고 돌아와 가지고 나라에서 반대받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1975년에 기동대를 데리고 들어온 것입니다. 그들을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나라가 반대하던 것을 완전히 때려 치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서부터 기성교회와 대격투를 했지요?

미국을 수습하기까지의 과정

그때는 선생님하고 나라하고 하나되었습니다. 예수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교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희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것입니다. 그때 정보부 차장으로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비밀리에 일본에서 축복해 줘 가지고 정보부를 내가 움직였어요. 대판 싸워 보자, 책임져라 이겁니다. 그걸 한 것입니다. 나라하고 선생님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하고 예수가 하나된 것과 같은 것입니다. `교회 제사장 이놈의 자식들, 뭐야? ' 이래 가지고 교회가 반대하는 것을….

부산서부터 대결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대구에서 큰 싸움을 했어요. 그다음에 대전을 거쳐 서울까지 와 가지고 완전히 납작하게 쥐어 박은 것입니다. 2백만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왕창 한 것입니다. 나라도 깜짝 놀라고 기성교회도 놀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길전식이하고 당 사무총장하고 둘을 나한테 보냈어요. 그거 알아보라 한 것입니다. 잘못하면 때려잡으려고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박정희 대통령이 정보부로부터 보고를 받고 내 편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국가적인 승리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실전노정을 간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아 하나되었으니까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을 넘어섰거든요. 한국과 통일교회가 하나된 자리에 들어갔으니 세계 기독교하고 세계의 주권국가인 미국을 소화시키기 위한 실전노정에 들어간 것입니다.

영육이 갈라졌던 모든 기준을 한국에서 실전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1975년에 기성교회와의 싸움을 중심삼고 실전무대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음으로써 수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의도대회를 중심삼고 나라와 기성교회가 꼼짝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1976년 9월 18일 모택동은 땅에 들어가고 나는 날은 것입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실전에서 다 반대하는 것을 환영하게 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4년 동안 뭘했느냐? 미국 목사 4만 명 이상을 교육하고 댄버리에서 나오자마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7천 명의 목사들을 한국에 접붙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하여 세계적인 아벨권이 한국에 연결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대통령을 전부 다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미국 목사 7천 명하고 내적인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이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공론이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반대하고 기독교 책임자들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기독교 이상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고 한국에 돌아와 통일권을 잡은 것입니다. 잃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 기반 가지고 돌아와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내적으로 연결시키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1988년에 당선됐지요? 그때가 세계적이었어요. 일본 수상도 그렇고, 독일도 그랬어요. 1988년에 전부 다 대통령과 수상이 결정된 것입니다. 그때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당선시킨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 `교회와 미국 국민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주 의원들은 선생님에게 연결되었어요. 국회의원들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했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가면 안 된다' 하게 된 것입니다. 방향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연결시켰습니다.

세계적 가인 아벨 복귀를 완수한 선생님

2차 세계대전 직후에 반대했던 미국과 미국 교회를 다시 세워 가지고 천신만고…. 미국을 내가 세운 죄로 미국에 갔던 것입니다. 일본이 원수고, 영국도 원수고, 불란서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이태리도 원수고, 미국도 그래요. 한국까지 7개 국가입니다. 모든 나라가 원수 나라입니다. 그런 7개 국가인데 미국을 제외한 6개 국가 국민들이 가 가지고 원수 되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 사람들이 애국하는 이상으로 미국에 애국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눈물과 피땀을 흘리면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비로소 우리가 가서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세계적 차원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습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을 세계적 기준으로 심어 놓은 것입니다. 종적인 나라예요. 세계적 기준까지 승리적 기반을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공산당이 생겨났어요. 왜냐? 영국 미국 불란서가 아담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와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 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생겨난 것입니다. 지금 그 탕감복귀입니다. 미국과 기독교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고 한국과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방향성을 갖추었기 때문에 공산당은 무너져야 됩니다. 40년 전에 생겨나지 않았어야 할 것이 생겨났는데, 이제는 그것을 탕감복귀했으니까 공산당은 무너져야 됩니다.

무너지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아시아의 천사장 자리에 있는 중국을 손대고, 세계적 천사장 자리에 있는 소련을 손대고, 하늘 편적 천사장인 미국을 손댄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 천사장이지요? 대강국이지요? 미국, 그다음에는 중국, 그다음에는? 「소련입니다」 소련과 중국에서 레버런 문 말을 믿는다구요. 다른 사람 말은 안 믿어요. 내 말은 믿습니다. 소련도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세 천사장이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입장들을 개인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국가적으로 찾기 위해 아담 해와를 국가적으로 찾고, 천사장도 국가적인 기준에 찾아서 세운 그 전체가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국가인 일본하고, 그다음에는 하늘 편 천사장인 미국, 그다음에는 중간 편인 아시아적 천사장인 중국입니다. 미국이 하나되면 소련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조정하느냐? 선생님이 조정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세 천사장을 컨트롤해야 할 입장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선생님이 일본과 미국과 중국, 그리고 소련을 중심삼고 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미국과 미국 기독교가 가인과 아벨 입장인데 이것이 깨져 나갔으니까 한국과 한국 통일교회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탕감적 조건입니다. 우리 777가정을 중심삼고 희생한 모든 것이 그것입니다. `애국하고 통일하기 위해서는 저와 같이 정성 들여야 된다' 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하늘 앞에 있어서나 사탄 앞에 있어서나 통일교회가 중심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은 위에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에 미국을 수습했습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지요? 나라가 책임 못 했지요? 이들이 책임 못 한 것을 통일교회가 가 가지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기독교하고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을 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와야지요? 탕감조건이예요, 탕감조건. 조건을 세워 수습했으니까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다가 붙이는 것입니다. 한국을 세계 중심국가로 딱 세운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누구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3년째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7년간의 절반인 때에…. 이때가 1985년에서 1992년까지 7년 중의 4년째거든요. 전부 넘겨 놓아야 됩니다. 하늘이나 땅의 모든 것을 분수령을 넘겨 놓아야 됩니다. 그러려니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고 2천 명 이상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사탄 편에서 전부 다 개인적으로 교체결혼을 해서 망했던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았다 이겁니다, 2세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고 아담국가 한국과 해와국가 일본이 교체결혼을 했으니까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책임자들은 꿈도 안 꾸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반대하던 것 다 지나갔어요. 그렇잖아요? 중국도 레버런 문을 좋아하려면 돈보다도 사상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라구요. 소련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선생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두익사상,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사상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세계적 장자권 복귀 터 위에 세워진 종족적 메시아

지금까지 머리가 없었다구요. 그 머리는 뭐냐? 부모지요? 두익사상에 의해서 부모 행세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컨트롤하는 것 아니예요? 이게 갈라져 가지고는 머리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련과 미국이 선생님 밑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어 놓고 앞으로 나갈 길을 닦아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적 아벨권은 미국이고, 가인권은 소련입니다. 소련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잖아요? 유물론자, 유심론자! 이것이 싸우다가 지쳤어요. 다 지쳤어요. 미국도 세계를 지도 못 하고, 소련도 세계를 지도 못 합니다. 지금 다 손들었어요. 누가 해야 되느냐? 갈 길이 없어요. 돌아서야 됩니다. 벽에 부딪쳤어요. 그렇다고 돌아설 수도 없어요.

그래서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이 축이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선포된 것입니다. 세계적 장자권 복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소련이 미국보다도 앞서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면 문제가 뭐냐? 이것은 표면에 다 나왔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반대가 없어요. 이렇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기준이라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천주적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가 많아야 됩니다. 나라를 어떻게 수습하느냐는 것입니다. 나라를 수습하는 방법이 뭐냐? 이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국가를 중심한 기반과 세계를 중심한 종적 기준을 다 뚫어 놓았어요. 한국은 한 모퉁이예요. 그렇지요? 세계가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이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메시아를 보내는 대신 지상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수만 명, 2만 쌍 이상의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은 뭐냐?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잖아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왜 못 했어요?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교회가 반대했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했고, 로마가 반대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2만 가정 이상을 배치했습니다. 예수가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배치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치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장자권은 복귀했으니까 부모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아담가정도 실패했고, 예수가정도 실패했지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개인 아담권, 예수권, 즉 종적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것입니다. 종적이라구요. 8단계의 종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횡적 기반을 닦아야지요? 알겠어요? 횡적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들이 이렇게 쭉 내려오면 이것이 한 점에 모이는 것입니다. 한 점에 모여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두 엮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전부 다 승리했으니 또 횡적으로도 승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40년을 핍박받았지요?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종적 기반을 닦았으니까 횡적 기반만 연결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됩니다.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나 공자나 석가모니는 비교도 안 됩니다. 실적으로나 무엇으로나 비교가 안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횡적으로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다는 것은 예수님 자신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됨과 동시에 로마도 환영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도 세계 판도를 반대 없이 이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현재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나라가 미국 아니예요? 당시의 유대교와 같은 것이 현재의 기독교 아니예요? 로마와 유대교와 같은 입장에 있는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다 제거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이 복귀된 기반 위에 세계권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권이예요. 세계권 내에 일족들을 수습하기 위해 열두 나라 이상…. 사방 열두 달을 중심삼고 365일이 연결된 것과 같이 많은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제 문제만 일으키게 되면 사탄세계는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 사탄세계가 반대하던 것의 10배 이상 전진적인 공격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열 번 공격했지요? 바로궁전에서 모세한테도 그랬고, 야곱한테도 그랬던 것입니다. 열 번씩 속이지 않았어요? 탕감복귀를 하라는 것입니다. 10배 이상 공격해 보라는 것입니다. 핍박받았지요? 핍박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분해, 안 분해? 「분합니다」 분할 것 같으면 복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들은 망하게 하기 위해서 그랬지만, 우리는 살려 주기 위해서 10배 이상 노력하게 되면 그들은 완전히 포위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에게 10대 환란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물고 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종족을 수습하면 나라가 수습돼

본래 부모가 잘못했어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타락하지 않고 승리한 입장에 서게 되니까 아담가정 전부 다…. 아담이 타락했거든요. 아담이 1차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 대표인 동시에 세계 대표예요. 중앙에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종족 대표로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이 닦은 터전 위에서 선생님 대신 싸우는 것입니다. 꽃은 가지에 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줄기나 종대 순에 피는 것이 아닙니다. 가지에 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중심, 국가적 중심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공격 못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으로 선생님 대신 예수가 승리한 것과 같은 자리에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예수의 책임은 뭐냐?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야지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늘 편 국가와 세계적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부모들은 원수예요. 일족의 부모 아니예요? 그렇지요? 일족의 부모가 원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둘째니까, 둘째는 아벨의 입장이니 부모님을 해원성사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여러분들의 일족인 가인을 해방해야지요? 축복가정들이 가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를 부모와 같이 모실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 가정이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됨으로써 사탄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책임을 해야 됩니다. 중앙에 있는 국가와 세계, 천주적인 부모의 뜻을 이어받아 반대하던 자기 가정에 연결해야 됩니다. 원수들이예요, 이게. 전부 다 반대하고 쫓아내지 않았어요? 이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반대한 부모들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일족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품에 품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고향이 여러분들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이 생겨납니다.

여러분들의 고향이 평안도 정주예요? 그것은 부모님의 고향입니다. 왕이 태어난 고향이지, 백성들이 태어난 고향이 아니잖아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일가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고, 여러분의 부모가 하늘나라 혈족의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부모님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자기 종족을 전부 수습하게 되면 나라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열두 종족만, 열두 종족적 메시아만 하나되면 나라는 복귀되는 것입니다. 시일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로서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 예수가정이 실패한 것, 그다음에 사탄세계의 전부를 수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걸 전부 극복하고 승리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배치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배치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2만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뿌려 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4천 년 동안 고대하던 메시아가 여러분들의 일족에 왔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일족들이, 이 유서방이면 유서방 일족이 주류 종교권, 유대교와 기독교권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무 공이 없는 여러분들의 어미 아비들이 몇천 년 동안 하늘 앞에 메시아를 그리며 공을 세운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아담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등을 세워서 형성하던 주류 종교권을 여러분들이 일대에 탕감하여 이어받는 것입니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모세, 예수, 선생님, 그리고 하나님의 해원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짧지만 우리 가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목적이 뭐예요? 메시아를 맞는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일족의 소원이 뭐예요?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방계지만 이제 선생님이 주류와 같은 특권적 혜택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야!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게 뭐야?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가 죽더라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고, 남편은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그래서 다시 낳아 줘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합니다. 못 돌아와요. 이 중앙에 못 옵니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배치하려고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장자권이 복귀된 기반 위에서 부모권 해방을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적 아벨, 민족적 아벨, 국가적 아벨, 세계적인 아벨권을 대표해서 기독교와 미국 나라가 못 한 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반대하던 공산당까지 무너뜨리고 통일천하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갖춘 터 위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에서 재림주를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부모가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내서, 이스라엘 나라가 4천 년간 준비한 메시아를 맞기 위한 약속의 기반인 종교 주류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준 것입니다. 밥덩이 찾아 다니겠어,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이런 혜택을 받고도 청맹과니들이 되어 가지고 대가리가 된장통같이 되어 세상을 모르는 패들이야!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 알겠어? 「예」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그렇게 반복하면서 가르쳐 줘도 그걸 몰라? 이놈의 자식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뭐야? 왕권 복귀야. 여러분들의 집에까지도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왕권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지을 수 있는 왕권입니다. 그 종대뿌리와 종대순을 통하는 모든 진액이 어느 가지에든지 가야 됩니다. 그래야 나무가 살지요? 왕권 복귀는 가정을 통해야 됩니다.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을 다 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을 중심한 왕입니다. 그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 그랬지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왕권 가정을 중심한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여러분의 어미 아비보다도,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같이 묶어 주는 것이 사방으로 벌어져야, 가정적으로 연결해야 국가 왕권, 세계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인지 뭔지, 세상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똥개같이 되어 있어, 이놈의 자식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뭔지 알겠어? 「예」

먼저 뭘해야 하느냐 하면 세계적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기독교가 못 하고 미국이 못 한 것을 전부 다 한 것입니다. 미국과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가 서야 되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가 땅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여러분들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이래에 처음 있는 일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 로마 법황을 중심삼고 임명받은 주교들과 같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못난이들이 되어 있어요. 천번 만번을 죽더라도 여러분들에게는 가당치 않은 은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장자권 복귀를 하고, 언제 개인 탕감을 해 놓았어요? 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삼각지대에 가서 내 생명을 제물삼아 사방으로 사탄한테 끌려 다니면서 핍박받았어요. 그러나 죽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죽으면 제물 되었지만, 지금은 죽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세상의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전부 선생님을 우습게 알았다구. 안 건드린 사람이 어디 있어? 부모가 피땀을 흘리면서 사지에서 닦은 공적인 터전을 유린해 먹는 똥개 같은 놈들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

내가 제주도에 뭘하러 자주 오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하나되면 제주도는 빨리 복귀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떤가요? 선생님이 이 길을 위해서 가정을 파괴했어요, 안 했어요? 보라구요. 성진이는 지금까지 반대하고 다 그러지 않아요? 할수없어요, 그건. 2차대전 후에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복귀해야지요. 그러려니 2중, 3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이 책임 못 했어요. 그래서 흥진이가 죽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신기하지요? 유협회장이 둘째였지요? 김원필, 유효원, 김영휘가 삼위기대 아니야? 둘째였던 유협회장이 객사했어요. 왜? 선생님 가정의 희진이를 책임졌던 것이 유협회장이었어요. 객사했지요? 그렇지요? 전부 둘째예요. 우리 가정에 있어서 둘째 삼촌도 객사했어요. 탕감법에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시대에도 둘째가 객사했어요.

종적으로 보게 되면 성진이, 희진이, 효진이가 3대입니다. 둘째인 희진이가 죽었지요? 그다음에 효진이를 중심삼고 볼 때 효진이가 첫째고 둘째가 흥진인데, 흥진이도 죽었지요? 다 객사했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아요?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고, 36가정이 책임 못 하고,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까지 사탄이 침범해 들어온 것입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책임을 피할 수 있어요? 그 앞에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번에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뭘했어,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흥진이가 와 가지고 전부 다 기합을 주고 두들겨 팼지요? 나를 죽인 통일교회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둘째 번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둘째 번이라구요. 종적으로 이젠 조상의 죄가 없어요. 내가 다 탕감해 줬어요. 횡적으로 탕감만 하면 됩니다. 반대가 없어요. 3년 동안 의무적으로 해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한 일족을 복귀하고도 남아요.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얘기해 보라구.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후에는 부모권 복귀해야지요? 「예」 그래야 왕권이 복귀되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지요?

360도, 세계 어디에 가든지 가정을 중심삼고 중앙에 가야 됩니다. 나무 진액은 사방에 있는 모든 가지로 통하고, 순으로 뿌리로 마음대로 가지요? 마음대로 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나무 진액이 통하듯이 중앙을 통해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못 돌아갑니다. 하늘나라의 고향에 못 가는 것입니다. 고향이 없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하늘 고향과 하늘 부모에게서 안 태어났어요.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못 되고 부모가 하늘나라의 부모가 못 되었으니 이것을 만들어 놓아야만 세계에 태어난 만민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고향을 갖고, 하늘나라의 혈통을 이어받은 본연의 자리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논리적이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하면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뭐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예요. 아담 해와가 혈통적으로 더럽혀졌습니다. 뿌리가 잘못되었지요? 그러니 축복받아 가지고 참부모와 혈통적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왕권이 벌어져요. 동서남북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어야 그 나무를 주인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열매를 딸 수 있어야 영원히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다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했지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이 하늘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영원히 보호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경이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삼고 논리적으로 다 맞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중심삼고 왕권까지 설정해 가지고 지상, 천상의 영원한 하늘의 장손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담으로부터 노아를 거쳐 쭉 내려 오면서 장손을 복귀하려고 한 것 아니야?

종족적 메시아면 첫번째로 뭘해야 된다구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을 복귀 안 해 가지고는 메시아가 나올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이예요. 예수님 때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이 가능할 수 있는 때가 되었던 것입니다. 로마 하나만 소화시켰으면 세계는 전부 다 끝났을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에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나라를 수습하고, 유대교와 로마제국과 마찬가지인 기독교와 미국도 수습해 가지고 돌아 들어온 것 아니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예수가 원로원을 소화 못 시켰던 것을 탕감해서 선생님이 미국 국회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에 이르기까지 방향을 전부 다 잡아 갖추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어요. 요전에 우리가 국회의원들을 출마시켰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왜 21일, 40일 수련받는다고 약속해 놓고 안 받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모가지 잘라야 된다구요. 그들은 꼭대기에서 떠벌리고 있지요? 우리는 밑창에서부터 쌓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쌓아지는 것은 누구도 점령 못 해요. 국회까지 전부 다 정비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게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가 무엇을 중심삼고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이 그 말입니다. 홈 처치 기반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말하는 것 보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하늘나라의 사랑과 하늘나라의 생명과 하늘나라의 혈통을 전체에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거기에 우거할 수 없지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전권을 가지고 자신 있게 활동하라

왕권 복귀가 마지막이지요? 아담이 뭐였어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고, 천주적 왕이었어요. 그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있지만 앞으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공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왕 아니예요, 왕? 왕권 아니예요, 왕권? 종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내 손에 달린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냐? 대통령들이 아닙니다.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 면도 쫓겨났어요. 세번째 박정희가 나하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나를 모셔야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전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으로 시켜 주었는데 배반해서 쫓겨났어요. 노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켜 주었어요. 문총재를 몰라주면 또 쫓겨난다구요. 대통령 못 해먹어요. 알겠어요? 망해요. 죽는 것입니다. 일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하늘이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책임만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통반격파 기반만 닦으면 김일성도 다 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다 도지사들을 깔고 앉고 그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못 하겠으면 그만두라구! 여러분들이 군수들을 다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내 말 좀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지사 해먹겠으면 내 말 듣고, 군수 해먹겠으면 내 말 들어!'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지 않았어요?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 못 하면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들과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너희들을 그들의 종새끼로 부려먹을 거야. 언제 할지는 얘기 안 하겠어요. 당장에 기리까에(바꿔침)하는 것입니다. `얘들이 3년 동안, 5년 동안에 이것밖에 못 했으니 너희들은 5년 동안 이 이상 해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사 조치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 말이 뭐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것입니다. 무지한 녀석들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 「예」 무엇이 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장자권 복귀를 했어요?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지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손에 다 달렸지요?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공산당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3년을 못 간다고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지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금년이 73년째지요? 다 끝장이 나지 않았어요? 우리가 바꿔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뭐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하나를 위해서 수천만 년간을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몇백 년이 아니예요.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장자권을 복귀 못 했어요. 복귀할 수가 없었어요, 몰랐으니까.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가능한 거지요. 확실하지요? 「예」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 부모권입니다. 장자권과 부모권을 합해 가지고 왕권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딱 답이 나와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만왕의 왕입니다. 영계는 이미 결정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계는 통일교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부 정리하고, 이제 지상 실전무대에서도 승리했어요. 다 끝났다 이것입니다. 사실은 이걸 내가 가르쳐 줄 필요도 없습니다. 언제부터 말했어요? 우종직! 「예」 우종직이도 그렇게 알았겠지? 이제 똑똑히 알았어? 「예, 알았습니다」 장자권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이게 못 올라갔어요.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평형 기준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못 올라가게 몸뚱이를 쳐 버린 것입니다. 이제는 다 올라왔어요. 올라와 가지고 표면에 닿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권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권입니다. 냅다 밀어요. 반대한 어미 아비, 반대한 동네를 찾아가서 `문총재가 잘못한 게 뭐냐? '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너희들만 못해 가지고 나와서 이러는 줄 아느냐고, 잔소리 말고 말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중을 찾아 다니며 종족적 부흥회를 하라고 했는데 부흥회를 계속해요? 문중을 찾아 다녀야 될 것 아니예요? 김씨 문중 하나뿐이예요? 김씨 문중 몇백 호가 지지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 안 하겠어요? 끌고 다니면서 구경시켜 가지고 굴복하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무슨 대학이고 무슨 학교고…. 학교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거 무슨 소용이 있어요? 하나도 소용없어요. 젊은 청춘을 소모시켜 가지고 해야 합니다.

김진문,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하는 것들 보니까 40점도 안 되겠더라구. 30점도 못 주겠어! 다 그 꼴 아니야? 그래 가지고 머리를 들고 어떻게 다녀? 그거 똑똑히 얘기해야지. 미국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 유종영이는 뭐야, 그 머리가? 「갑자기 하려니까…」 갑자기 설명해야지! 사탄이 갑자기 공격하지, 천천히 공격하나? 인사 차리고 공격해? (웃음) 그러니까 전부 다 동냥꾼이지요. 주인이 아니야, 주인이. 삯꾼이야.

통일교회와 세상이 하나되어야 본연의 지상천국이 벌어져

선생님이 없으면 사탄이 물러가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맞지요? 어쩌면 선생님이 이렇게 딱 해줬느냐 이겁니다. 임자네들이 그저 생활 중에 선생님을 하나님 이상 모셔야 된다구. 하나님이 한 게 뭐예요? 장자권도 복귀 못 했어요. (웃음) 그건 가인 아벨이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인류가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하고 난 후에 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와서 하나된 후에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기가 찬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것입니다.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부모라면 예수는 아벨이고 세상 사람들은 가인이예요, 타락한 세계. 이거 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천국 못 가요.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기를 바라는데, 죽어서 어떻게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어요? 이거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해방, 그다음에 누구 해방이예요? 하나님의 해방이지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부모권 복귀가 그렇잖아요? 지상천국이 언제 되느냐? 통일교회하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교회권 지상천국은 벌어졌다고 보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뭘해야 된다구요? 가인 복귀, 부모 복귀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벨의 입장에 있는데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장성급이지요? 완성급은 선생님의 자리입니다.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둘째 번인 여러분들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가정을 복귀해야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여러분들의 집안이 선생님과 관계 있는 집안이 되지, 그렇지않으면 그렇게 못 됩니다. 죽더라도 못 따라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십자가를 지고 고생해 온 노정을 지나올 필요도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선생님을 못 따라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대한민국이 축복받은 종족적 메시아권과 하나 못 되면…. 생각도 못 해요. 선생님이 상속도 안 해줘요.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예수가 지금 천국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못 하면 어디 가야 돼요? 낙원에 가요, 낙원.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천국 못 이루면 천상천국에는 못 가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틀림없이 걸려 버립니다. 어때요? 이론적으로 볼 때 걸릴 것 같아요, 안 걸릴 것 같아요? 답변해 보라구! 「걸릴 것 같습니다」 걸릴 것 같아요, 걸려요? 틀림없이 걸립니다. 선생님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사적으로 70세까지 고개를 넘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번 고희 때 전세계 사람들이 축하한 것도 다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삼팔선, 분수령을 넘었다구요. 전부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마지막 설교에 전체적 청산이라는 말도 했고, 분수령을 넘었다는 말도 한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영통한 사람들이 `문선생, 이제 고개 다 넘었다' 그러더라구요.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영통인들이 많잖아요? 사람을 보내서 `아이구! 선생님 만셉니다!' 하더라구. 왜? 분수령을 넘었어요. 내가 죽더라도 이제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하늘 천사들이, 선한 영들이 나를 옹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멀리 가야 됩니다. 뒤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거 왕권 복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의 인식과 통반격파 활동

통일교회 내에서는 선생님이 절대적이지요? 「예」 선생님 자리 대신 해먹을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해먹을 사람이 없어요. 왕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세상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데려다가 대통령을 시키려고 할지 모릅니다. 내 편이 많아요.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만들어 놓고 하라는데 못 하면 내가 차 버릴 거야. 그런 것은 족쳐 가지고 거름으로 만들고 새로 나오는 싹을 다시 길러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해 오던 것의 몇만분의 1도 안 됩니다. 반대나 핍박이 있어야지. 아, 지금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누구예요?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미국에까지 데려다가 전부 교육시켜 놓았기 때문에 다 얻어맞았다구요. 골수가 빠진 사람과 같이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대학가의 교수들, 행정부의 사람들, 명문 고등학교 출신들, 그다음에 경찰관들 다 하고, 이제는 사법계의 사람들과 국회의원들만 남았어요. 국회의원들은 나한테 서약서 쓴 국회의원들이 서약서대로 하지 않으니 내가 손 안 대도 괜찮아요.

내 손에 달린 것입니다. 돼먹지 못한 녀석들은 전부 다 모가지를 따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통반격파가 필요해요. 그것이 주인 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종도 못 됩니다. 김일성을 잡는 일이 그것이고 국회의원들을 잡아채는 것이 그것입니다. 나라 살리는 게 그겁니다. 요즘에 공산당 패들이 전부 다 지방에서…. 지방은 내 손으로 요리해야 됩니다. 대학교수가 유명해도 대학 교수 가지고 안 됩니다.

이런 조직이 전부 다…. 이북 조직이 이중 조직입니다. 이남 중심삼은 조직도 이북의 조직처럼 이중조직으로 해야 됩니다. 앞으로 남북총선거 하게 되면 이북으로 갈 사람이 누구예요? 알겠어요? 이중조직을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 5도민 출신들로 하여금 전국적으로 이중조직을 해야 됩니다. 여기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총잭임자는 송국장! 이름이 무엇이던가? 송병준? 이북의 군대 장교 출신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돼. 7천 명을 교육해야 돼요. 그리하여 전국에 배치해 가지고 남한 패들하고 말이예요….

남한 패가 뭐 공산당에 관심 있어요? 제주도 사람들도 관심 없지요? 4·3사건 때 전부 다 친김일성파가 되지 않았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이남 패 믿지 않고 이북 패를 믿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이 미국보다 앞서게 되어 있고 중공이 일본보다 앞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조직을 하라고 지금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서울에 올라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내가 한번 순회하려고 그럽니다. 벼락같이 순회하면 한 40일 걸리겠구만? 40일 돌아다니면 또 머리가 세겠구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

앞으로는 나를 함부로 만날 수가 없다구요. 제주도에 오더라도 절대 얼씬도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김일성도 없어지고 소련 케이 지 비(KGB)도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날 환영할 텐데 경호가 뭐 필요하겠어요? 곁에 따라다니는 것 하나도 소용없어요. 어머니하고 단둘이 돌아다녀도 어디에 가든지 보호할 사람들이 수두룩할 것입니다. 너저분한 것들 다 안 데리고 다닐 것입니다. 여기도 너저분한 패가 오지 않았어요? 냄새만 피우고 말이예요. 얻을 게 뭐가 있어요?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머리들은 커 가지고 번대머리들이 다 됐노? (웃음) 뻔뻔스럽고 말이예요. 뭐 아무것도 모르잖아.

앞으로 대한민국 사람은 선생님을 팔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땅이 얼마나 크게요? 앞으로 집 지을 자리도 없습니다. 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전부 다 자기 나라의 큰 집은 놔두고 대한민국에 땅을 사 가지고 조그마한 집이라도 하나 지어서 살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살다가 죽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돈 돈 하는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은 전부 다 팔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땅 사 둔 것을 나누어 줄께 사라 하면 세계 사람들이 눈깔을 뽑아 팔아서라도 사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때는 달라는 것이 값이지요. 그걸 자기 나라하고 바꿀 거야? 내가 땅을 사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려 주겠다는데 이걸 전부 다 팔라고 야단이예요. 국세청에서는 `아이구, 문총재 이름으로 하면 다 무사한데 왜 문총재 이름으로 된 땅이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웃음) 국세청에서 `문총재 이름으로 전부 다 빨리 전환시켜 놓으시오' 하는 것입니다. 나는 거기에 관심 없다구요. 남들은 전부 다 자기 이름으로 하려고 하는데 왜 안 하느냐고, 국세청에서 세금 안 내려면 내 이름으로 전부 다 이전하라고 그러더라구요.

하기야 앞으로 전부 다 내 이름으로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거 알고 난 다음에 얘기하는 것 같아요. (웃음) 그런 때가 올 것을 용케 알기는 안다 이것입니다. (웃으심)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커요? 제주도 도지사 몇백 개 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안 바꿉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몇백 개 하고 바꿀 거야, 안 바꿀 거야? 「안 바꿉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런 가치를 몰랐으면 이 놀음을 하지도 않았을 거라구. 선생님 같은 일을 할 사람이 세상에 또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재림주 해먹겠다는 녀석들의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도적놈들 같아요. 왜 꼴이 그렇게 됐노? 욕심 가지고 해먹고 싶은 대로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어디, 소화하나 보자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소화 못 해요. 자기들이 해먹어요? 나라를 망치는 동시에 자기 일가가 망해요. 역적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이 정신차려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앞서야 되고, 북한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앞서야 됩니다. 이제 통반격파 조직을 하게 되면 김일성은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잖아요? 노동자와 농민 조직이 통반 아니예요? 못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중앙에 돈 쓰지 말라! 통반에 써라'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대통령을 하더라도 반대 안 받아요. 알겠어요?

자기만 들어앉아 가지고 돈 쓰고 전부 다 서울에 엎드려 있지만, 나는 그런 주의자가 아닙니다. `지방에 가라, 이놈의 자식들!' 한 것입니다. 그렇게 그거 가르쳐 줬지요? 「예」 본부에 기어 올라오면 다 쫓아 보낼 것입니다. 한 달에 일주일만 서울에 있고 지방으로 가라구. 조직의 본부는 전부 다 면입니다. 자치제입니다 그래서 통반을 움직여야 됩니다. 사무실 만들어 놓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도에서 돈을 쓰고 군에서 돈을 쓰고 있잖아요?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를 확실히 알았어요, 이제? 「예」

이번에 올라가 가지고 교구장들도 다 한 번씩 기합을 줘야 되겠구만! 시험을 쳐야겠어요. 그래 가지고 해먹겠다고 하면 그거 어떻게 해요? 도적놈으로 치면 그거 무슨 도적놈이예요? 망국지인(亡國之人)이예요, 망국지인.

왕권은 종족적 메시아에 의해서 복귀돼

왕권은 종족적 메시아, 가정들을 통해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 왕권은 선생님의 직계자녀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이 누구냐 하면 2세들입니다, 선생님의 2세. 알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더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자기 일가가 왕권을 위해서, 왕자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일족이 그래야 됩니다. 그런 것 알아요?

앞으로 선생님을 통일교인들이 이렇게 못 찾아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좋지! 내가 자리 없이 왔다갔다하거든요. 안 그래요? 자리가 없으니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하니까 여러분들이 만나지, 앞으로 자리잡으면 어떻게 만나요?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마음대로 못 만나요. 기가 차지! 선생님이 제주도에 왔다고 할 때 선생님을 이웃 동네 지나가는 손님같이 생각하고 있는 이놈의 자식들, 조상들 앞에 가면 얼마나 발길에 차이고 천대받을 줄 알아? `너, 선생님을 어떻게 대접했어? 너 학교에서 있었던 무슨 약속만큼도 생각 못 하고, 사랑하는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선생님을 안 만나 뵙고, 아들딸 때문에 못 만났지? 그놈의 아들딸!' 하고 벼락이 내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가당한 말 같아요, 대낮의 거짓말 같아요? 어때요? 「옳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구. 선생님이 언제나 세상에 있나?

나 이제는 세상에 대한 관심 없어요. 내 책임을 다했다구요. 영계에 가면 얼마나 좋아요! 어디 거칠 데가 없어요. 이놈의 세상, 꼴 보기 싫은 세상을 칼을 대어 전부 정상적으로 정리하고 싶어. 내가 피를 보기로 하면 지구성의 3분의 2를 전부 처리하더라도 천법에 걸리지 않아요. 그러나 어떻게 일생 동안에 한 생명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고 이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고르바초프가 브레즈네프주의, 스탈린주의를 반대해요? 스탈린주의가 뭐게요? 재림주세계를 흉내낸 대표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1952년도까지 하고, 1953년 3월에 죽었어요. 우리는 그해 4월달부터 시작하지요? 우리 성혼식을 중심삼고 말입니다. 그렇지요?

후르시초프가 유엔총회에 가서 신을 벗어 들고 야단할 때, `야, 이 자식아! 너 내려가!'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내려간 것 아니예요? `다 되었구만, 이 자식이!' 해 가지고 내려 보낸 것 아니예요? 몇 대예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후르시초프」 그다음에는 불가닌. 그다음에는? 「말렌코프」 그다음에는 누군가요? 「브레즈네프」 그다음엔? 「안드로포프」 안드로포프! 그다음에는? 「체르넨코」 체르넨코! 그다음에는? 「고르바초프」 고르바초프! 10대지요? 12대를 못 갔어요. 8대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지금까지 보수파들을 중심삼고 동구권의 모든 공산주의 괴수들이 연결되어 있던 것을 다 깨 버렸습니다. 소련 위성국가의 보수파들의 상대권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렸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체 내의 보수파를 세계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르파초프를 밀어 주는 것입니다. 빠르지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이제는 사랑을 찾아야 돼요, 본연의 사랑. 본연의 사랑을 찾지 않으면 본연의 인격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인본주의의 방향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여 모르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라고 하는 것은 자기 욕망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사탄세계입니다. 통일세계가 아니예요.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위하는 사랑!

인본주의 세계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주장하면 분쟁이 벌어져요. 이건 투쟁 개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완전히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백 퍼센트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사랑 중심삼은 혈통문제…. 이걸 끌고 나와 가지고 탕감, 재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마지막이라고 했지요?

참사랑을 중심한 통일권을 이루어야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삼삼은 통일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종횡의 통일로 말미암아 종횡의 사랑, 종횡의 생명, 종횡의 혈통이 나와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돌아 들어가요.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 사탄의 혈통이지요? 여기는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사랑 얘기를 하면 선생님은 매일같이 그런 설교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천 번 듣고도 그렇게 알고 있잖아?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어. 건달꾼이나 다름없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 부모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다! 참부모는 뭐라구?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게 어디서 합한다구? 어디서 결속된다구? 「90각도」 90각도가 뭐야?

남자 여자가 90각도로 합하는 곳이 어디라구? (웃음) 생식기야. 웃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거룩한 것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본궁이야. 그렇지요? 「예」 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야.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는 어디가 동해요? 눈이 동해요? 머리가 동해요? 뭣이 동해요? 「생식기가 동합니다」 생식기라구요. 나쁜 걸로 생각하지 말라 이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세상을 멸망시키는 본궁이 되어 있어요. 그게 사랑의 본궁이고, 그다음에는? 생명의 본궁이지요? 생명이 어디서 나와요? 거기서 나오지요? 「예」 그다음에 또 뭐예요? 혈통이 어디서 연결돼요? 머리에서 연결돼요, 손등에서 연결돼요?

남자에게 달린 망치는 누구의 것이라구요? 유종영의 것은 누구의 것이라구? 강정자의 것이야! 「예」 (웃음) 네 마음대로 못 해! 여자의 그것은 남자의 것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열쇠는 상대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함부로 벌리고 그거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하늘의 생명을 유린하고, 하늘의 사랑을 유린하고, 하늘의 혈통을 유린한 것입니다.

아버지라는 말에는 혈통이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혈통 가운데는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하게 되면 피가 끓어요. 피가 끓으면 생명이 따라가요. 그게 삼위일체예요. 뗄 수 없어요. `너 죽는다. 피 봐라, 피!' 하면 죽는 줄 알지요? 피를 보면 섬뜩하지요? 「예」 근원과 끝이, 시작과 끝이 몽땅 돌아가는 것입니다. 싸움할 때 `피다! 피 난다!' 하면 싸움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 늘어진 게 뭔 줄 알아요? 생명의 파이프, 사랑의 파이프예요. 남자를 통해서 그것이 가잖아요? 여자가 있어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게 핏줄이예요, 핏줄. 핏줄도 남자가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아들을 더 중시하는 것입니다. 천도를 어느 민족보다도 잘 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시대에 여자의 치맛바람이 뭔지 알아요? 해와가 바람 피워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치맛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자기 남편 놔 놓고 두 남자, 세 남자, 열두 남자 이상 바람 피우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끝날에 가서는 젊은 간나들을 내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에 가두어 둬야 됩니다. 너희도 그래! 축복가정 간나들 전부 다…. 그 반대가 돼요, 통일교회는. 그 말은 뭐냐 하면 미인 열두 사람 가운데 벌거벗고 들어가더라도 바람을 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동하지 않아야 됩니다. 임자네, 자신 있어? 「있습니다」 남자의 절개예요, 남자의 절개. 여자의 절개가 아니예요. 남자의 절개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저 뼈다귀가 부러지게 부려먹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교구장 여편네들은 낮잠만 자고 있어. 너희들도 낮잠 자나, 안 자나? 이놈의 간나들! 눈이 빼꼼해 가지고 깜짝깜짝하고, 이 쌍것들! 내가 욕을 하더라도 고개를 숙이지, `무슨 목사가 저런 욕을 해? ' 하면서 항의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게 특권이야. 가만 보면 기가 차다구요. 보면 말이예요, 적막강산이예요. 보면 세상에 없는 보화덩이를 갖다 놓았는데 그것도 모르고 누더기에 갖다 싸 두고 흘리고 다녀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가치를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자기의 가치를 알아요. 선생님은 귀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귀한 가치가 있는 것을 무가치한 것처럼 세상에 다 나누어 주려고 하는데 뭘 몰라요. 그러니까 빼앗기는 것입니다. 천국은 힘 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그랬지요? 전부 다 쓰다 남았으니 나머지를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쓸 만큼 못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외국 사람들에게 땅 사라고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 전부 다 한국에 와라!' 하면 휘젓고 들어올 것 아니예요? `축복가정은 한국에 정주하는 데 자유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반대하던 사람들은 다 도망가야지. 반대하던 사람들, 목사하던 녀석들은 살 데가 없게 됩니다. 여기 제주도에나 밀어넣는 것입니다. 제주도나 대마도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시베리아도 가고 말입니다.

보라구요! 2세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일본 2세, 미국 2세 등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2세들이 한국에 오려고 하겠어요, 안 오려고 하겠어요? 바꿔 생각해 보라구. 지금 전부 다 한국말을 배우고 있어요. 요전에 `흥부 놀부' 연극하는 거 봤지요? 「예」 그거 한국말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항복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3대 복귀

종족적 메시아, 똑똑히 이해할 수 있어요? 「예」 첫째는 뭐라구? 「장자권 복귀입니다」 둘째는 뭐라구? 부모권 복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다구요? 「왕권 복귀를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알면 됐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결론이 그것입니다. 알고 보면 그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인간이 몰랐구만. 하기야 간단하지 않지!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딱 해주니까 하나님이 기분 좋고, 여러분도 기분이 좋으니까 사탄은 죽겠다고 하고 이별하는 것입니다. 신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관념적인 말 같은 것이, 꿈같은 얘기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됐지요? 「예」 그거 안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욕을 먹고 별의별 반대를 받고도 가만히 계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 문선생이 그랬다구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전부 다 자기가 메시아 해먹겠다고 하지만, 메시아가 쉬운 줄 알아? 내가 아는 메시아는 죽을 지경인데, 도망가지 못해서 이러고 있는데, 그걸 해먹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냥 공짜로 될 것 같아요? 최봉춘이도 자기가 뭐라고 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부정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 어저께 미국의 연수도 탕감복귀는 몰랐다는 겁니다. 적당히 엔조이해 가지고…. 닥터 더스트 그 녀석도 조이풀, 엔조이 어떻고….

나는 정면 도전해서 왔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의 교주 된 것을 자랑하고 통일교의 책임자가 된 것을 자랑했지,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미국 애들은 말이예요, 지금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워싱턴 같은 데서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고 하는 생각을 벌써 3분의 2는 할 것입니다. `그분이 무슨 말을 했느냐? ' 하는 것이 조야에 문제가 되어 있어요. 지내고 보니까 내가 한 얘기가 다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관심이 많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보다도 세상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져요. 그것은 뭐예요? 빼앗겨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는데 그것을 사기 짜박지인 줄 알고 유리 짜박지로 아는 녀석이 그 다이아몬드를 지킬 수 있어요? 어떡하든지 빼앗기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팔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야곱하고 에서 중에서 누가 더 똑똑했어요? 「야곱이 똑똑했습니다」 그것입니다. 지혜로웠잖아요? 자기의 21년 생애가 문제가 아니다 이것입니다. 빼앗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죽음길이라도 각오해 가지고 장자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이것입니다. 잘못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옛날에는 뭐하러 제주도에 왔어요? 정배(定配) 왔습니다. 정배는 대개 충신들이 왔는데, 충신도 못 되는 사람들이 왔으니 망하게 돼 있잖아요? 어때요? 얼굴들은 훤하게 잘생겼구만. 이제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었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죽더라도 못 돌아와요.

그래, 선생님의 공이 큰가요? 어때? 우종직! 이제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 「인간으로 태어나서…」 아,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답을 그렇게 쓰면 빵점 맞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아, 그렇다고 하면 되지. (웃음)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면 묻는 것에 대한 답은 아니잖아? 물어 보는 대로 대답을 해야지, 그게 답이 되나?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에서 열녀의 도리, 충신의 도리, 효자의 도리…. 효자문 열녀문 있지요? 그다음에 충신…. 역사에 남아진 그 이상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랬는데 하늘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구월심 4백조나 되는 세포가 한꺼번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모시더라도 부족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고 물어 보면 선생님이 하나님보다 낫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한 게 뭐예요? (웃음) 장자권 복귀도 못 했거든요. 개인의 장자권 복귀도 못 했습니다. 가정 장자권은 말할 것도 없어요. 선생님 시대에 전부 다 수습해서 선생님이 다 끝을 냈습니다.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성경에 있어요? 성경에 없지만 선생님의 말이 없어서는 안 될 말이지요? 「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겠어요? 몇천 년 전에 망망대해에 던져 놓은 모래 한 알을 찾는 것보다도 더 어려워요. 그것을 찾는 게 더 쉽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래,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어요? 그런 가치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갖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이 그저….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 말씀을 귀하게 여겼어요? 일생 동안 갚더라도 다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라디오를 통해서 입술이 다 누더기가 되도록 불더라도 부족해요. 갚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뭐 불평을 하고 그럴 수 없어요. 불평이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불평한다면 내가 하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불평할 수 있어요?

아벨로서 가인권을 존중시해야 하늘의 공인을 받아

내가 일생 동안 선두에 서 있지,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 있어요? 미국 애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꼼짝못하는 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나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주동문이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놀란 것은 뭐냐 하면 그래도 통일교회에서는 누구누구의 말은 안 들어도 선생님의 말만은 절대시하는 것이다' 하는 이것입니다. 눈으로 봤거든요. 미국에서 그런 사람은 처음 본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처음 봤지요! 자기들이 아는 모든 교육자나 애국자들을 넘어섰다구요. 선생님을 제일 존중시하는 것을, 선두에 서 있는 것을 자기들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 주동문이가 많이 배웠다구요. 이번에도 여기 오는데 [월드 앤 아이]에 한 백이십 명 되는 사람들이 `가자' 하니까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다 오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무서워요. 길자는 오면 오고 말면 말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왔지? 거기 미국 식구들 중에서 한 사람을 대표적으로 뽑아 왔으면 심적 기준이 길자보다 몇십 배 이상 되는 사람들도 많을 거라구. 언제나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좋고 무섭지? 너희들도 다 선생님이 무섭지? 「예」 무서워? 「무섭습니다」 (웃음) 내가 칼을 찼어요, 총을 찼어요? 이러고 앉아 있는데 뭐가 무서워요? 무섭다는 것은 책임 소관이 없어서 그래요. 아들 노릇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효진이가 한때는 흔들흔들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아버님 대해 가지고 눈을 못 맞추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진짜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철들어서 아버님이 하고 있는 일을, 아버님을 진짜 알고 보니 기가 차지요. 그런 것입니다. 하늘을 알고 보면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대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죽었다고 하는데도 말도 못 하고, 눈은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주위에 있는 아들딸 되는 사람들이 죽었다고 해도 꼼짝못하고 꺼벅꺼벅하고 있어야 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 대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죽은 자리에서 해방해 주고, 이제는 공산세계를 전부 다 무너뜨릴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까.

공산당을 내가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리고 동구권을 살린 것은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신문사를 언제 세웠어요? 1982년에 세웠어요. 그랬더니 전부 다 리버럴(liberal)한 사람들이…. 보수파를 세운 것은 나입니다. 미국 근대사에서 보수파를 돌려서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예요. 그것은 현대의 역사가들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레이즈 의원 때려잡은 게 누구게요? 카터의 모가지도 쳐 버린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기 와서 도지사 같은 것 전부 다 마음대로 모가지를 떼었다 붙였다 해야 될 것 아니야? 정서방! 「알겠습니다」 지금 다 그렇게 되어 있어야 된다구. 그러려면 병사가 많아야 됩니다. 한 표 때문에 지는 거예요, 한 표 때문에. 알겠어요? 한 표 때문에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잘하면 국회의원 다 해먹을 수 있어요. 십년 있다가 하나도 못 하면 십년 뒤돌아 보면 일생이 다 가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닻을 내릴 거예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해가 동에서 뜨는지 서로 지는지 몰랐어요.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저녁 먹고는 방에 있으면 해 지는 줄 모르거든요. 안방에 있으면 말이예요. 그래 `야, 점심 가져와라!' 하니까 `점심이 뭐예요, 잘 시간이 되었는데? ' 하더라구요. 그렇게 산 것입니다.

책임 진 사람이 책임 못 할 때는 숨을 쉬고 살고 눈을 뜨고 보는 게 죄입니다. 책임하는 사람은 숨을 쉬어야 되고 눈을 뜨고 다 보아야 되지만, 책임 소행 못 하는 사람은 그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뭐 이래라 저래라, 뭐 어떻고 저떻고 할 수 있어요? 그거 세상 같으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복귀역사를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감당해 나왔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어디든지 가면 대번에 `선제조건은 뭐냐? 장자권 복귀를 하지 않으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섭리의 발전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벨 자리에 있으니까 자기를 존중시하는 이상 가인권을 존중시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의 공인을 받아요.

진화라고 하는 것, 발전하는 모든 것도 그래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새로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커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재창조 과정이 그래요. 작은 게 어떻게 커 나가느냐 하면 완전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다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를 또 취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과정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개인적 가인 아벨, 가정적 가인 아벨, 종족적 가인 아벨, 민족적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 세계적 가인 아벨, 천주적 가인 아벨,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

종적 가인 아벨과 횡적 가인 아벨이 있는데 부자의 관계는 종적인 가인 아벨이고 형제의 관계는 횡적인 가인 아벨이예요. 종적인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하기 전에는 전부 다 안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가 연결되야 됩니다. 부자의 관계를 잃어버렸거든요. 형제의 관계를 통해서 종을 찾아 나가요. 횡적인 것은 어머니로서 밭입니다. 종적은 씨고. 씨는 하나지요?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유종영! 왜 종적인 기준이 필요해? 「하나님의 씨를….」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논리를 세워 말해야 됩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땅을 향하게 될 때는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90도 각도예요. 직단거리가 종적 아니예요 ? 그걸 외우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종이 필요하냐 이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위로부터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완전히 수직선이다 이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 수직선 앞에 동서에 있던 남녀가 만나 직단거리를 통하려니 90도 각도가 필요하다 이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90도 각도입니다.

우주의 근본 90도 각도는 참사랑이예요. 그 이외에는 없어요. 이것이 모든 것의 측정 기준이 되어 있어요. 동물 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지요? 왼쪽에 있든가 오른쪽에 있든가, 양질이든가 음질이든가, 달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계열에 따라 가지고 종횡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다 사랑하잖아요? 여기에 종적 수직선과 횡적 평형선이 있다고 한다면 여기가 자기 존재 위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박물관입니다. 새들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생명을 걸지요? 짐승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식물도 그렇습니다. 광물 세계도 그래요. 원소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습니다. 원소도 전부 다 자기의 상대를 중심삼고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횡의 길은 인간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을 수 있는데, 그것이 결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책임분담을 해서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자리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올라가야 되느냐? 전부 다 이 중앙에 가서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종횡의 모든 중심이 어디냐? 인류의 시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생명, 혈통, 이것이 어디에 연결되느냐? 사랑에 연결됩니다. 그것이 아무 때나 되는 게 아니예요. 청소년기, 사춘기 때 되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중앙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린 아기가 자라 올라가는데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늘땅을 내 것 만들고 싶다. 저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전부 내 것 만들고 싶다' 하는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욕심이 다 그렇지요? 이렇게 가 가지고 쭉 뻗어 나가는데 그냥 뻗어 나가는 게 아니예요. 사춘기가 되면 눈이 어디로 가느냐? 남자 눈은 여자한테로 가고 여자 눈은 남자한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왜?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동물들을 보니까 전부 다 그렇거든요. 그거 보면 흥미진진합니다. 그렇잖아요? 다 그래요.

길가에서 개들이 짝짓는 것을 볼 때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사춘기가 되면 흥미가 있지요? 그거 보면 사내 녀석의 늘어진 것도 우뚝 솟아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 대한 관심을 갖지요. `저렇게 하누만!' 하는 것입니다.

분모는 다 마찬가지예요. 공통분모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영원히 그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래, 사랑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이렇게 사랑했다' 하고 생각하고, `우리 1대조도 이렇게 사랑했다' 하면서 해요? `나는 그것을 계발해서 더 잘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라구. (웃음) 그래서 시가 나오고, 세계적인 문학작품이 나오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라구요. 주물로 만든 동상 같은 부처끼리 사랑한다면 무슨 멋이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우스운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결국은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통해서 사랑을 느껴요? 아담입니다.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기성교회에서는 죽으려고 하지요. 창조주가 성적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지었다고 생각하면 죄 중의 죄로 생각하거든요. 너희들은 아들딸이 어디서 나와? (웃음) 나라가 어디서 나와요? 거기서 나오지 않았어요? 지옥 천국이 거기서 나온 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이…. 근본된 그것이 잘못되어 고장났기 때문에 지옥이 나온 것 아니예요?

남자는 여자의 그것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의 생식기 때문에 태어났다 이것입니다.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남자 생식기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의 키가 왜 작은지 알아요? 손 대기가 딱 좋은 데가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가 여자를 건드리는 게 아니예요. 여자가 남자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서 있으면 제일 가까운 데가 거기거든요. 작으니까 손에 딱 맞는다 이것입니다. 남자 손이 얼마나 멀어요? 여자가 남자를 건드려 가지고 흥분되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도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요. 알겠어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흘러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조숙하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성숙할 때까지 누가 조숙해요? 남자가 조숙해요, 여자가 조숙해요? 「여자가 조숙합니다」 요전에 일본에서 20명이 리틀엔젤스 예술학교에 왔는데 18명이 여자였어요. 여자가 조숙하다구요. 아담이 뚱해서 여편네를 빼앗긴 것을 몰라 가지고 사고를 내지 않았어요?

남자가 여자를 꾀어요, 여자가 남자를 꾀어요? 세상은 어때요? 「여자가 꾑니다」 남자가 꾀나 여자가 꾀나? 어디, 얘기해 보자구. 「여자가 꾑니다」 어디 여자들 얘기해 봐! 누가 잘 웃어요? 여자가 잘 웃어요, 남자가 잘 웃어요? 「여자가 잘 웃습니다」 동서남북에서 그저 헤헤헤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입벌리고 헤헤 하는 것을 보면 바람잡이로 본다구요. 입 벌리고 헤헤헤 하는 것은 벌써 아래를 벌리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왜 웃어? 입 벌리고 헤헤헤 하는 것은 벌써 아래를 벌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결혼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는 것

이렇게 기반 닦고 하늘의 복을 받은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면 복을 받는다구요. 그늘 아래서 아무리 혼자 숨어 살더라도 하늘은 전부 아는 것입니다. 낮에 그늘이 있지, 밤이 오게 되면 그늘이 없어지고 그림자가 안 생겨요. 낮이 있기 때문에 그늘이 필요한 것입니다. 밤에 무슨 그늘이 필요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낮의 그늘은 밤보다 낫다구요. 눈을 보고 `너, 누구를 위해서 있느냐? ' 하고 물어 보면, `눈을 위해서 있다' 하는 게 아니예요. 문선생 눈이면 문선생을 위해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이중구조이니 `외적인 문선생을 위해서 있을래, 내적인 문선생을 위해서 있을래? ' 하면 둘 다를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데는 세상만을 위해서 살 거예요? 세상과 하늘을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답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논리를 세우게 될 때 하나님이 영생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된 입장에 있는 인간도 기필코 영생하게 되어 있어요. 영계가 없지 않아요. 영계가 있다,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로 세워 놓았으니 하나님과 같이 영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논리적이라구요. 우리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그것을 몰랐다 이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야 돼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종적인 세계에 접하려니 종횡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가 동그래집니다. 그러지 않으면 납작해집니다. 안 그래요? 동그란 게 왜 좋아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굴러다닐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왜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는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 하나님도 내 것 됨과 동시에 우주도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를 내 것 만들겠다는 것이 욕심이 아닙니다. 그건 본연의 세계에서의 갈 길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면 천국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게 인간이 본래 가질 수 있었던 기준이었는데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심의 작용이 나를 자극해서 그게 욕심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는 것이 아니예요. 방향성만 맞으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 물어 보자구요. 남자 여자가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천지, 우주가 내 것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현실적입니다. 관념적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종교를 관념주의적이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실제를 강조한다고 말합니다. 실제라는 것은 지금 당장에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관념적이예요, 실제적이예요? 「실제적입니다」 사랑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양심이 보여요? 하나님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안 보이지만 사랑은 실제적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이상을 세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실제적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실제적인 분입니다. 귀납적인 논고로써 같은 결론은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예요? 무형이 먼저예요, 유형이 먼저예요? 유에서 무가 생겨났어요, 무에서 유가 생겨났어요? 「무에서 유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니 무가 먼저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주의 원인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주체가 신이다 이것입니다. 주체가 있으니 대상이 생겨났지요.

임자네들도 무엇을 보고 싶어한다구? 사랑입니다. 아내가 보고 싶지요? 냄새 맡아도 싫지 않지요? 「예」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보고 싶지요? 아들딸을 왜 사랑해야 돼요? 그게 원칙입니다. 3대상 목적이예요, 3대상 목적. 3대상 목적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만 입체적인 동시에 구형이 형성됩니다.

타락했으니 이 꿈같은 얘기가 이웃 동네 개가 짖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는 것입니다. 짖는 개도 소기름만 던지면 조용해지지요? 임자네들은 소기름의 맛을 아는 개만도 못해. 개는 짖다가도 소기름을 던져 주면 그치는데, 이것들은 짖을 줄도 모르고 그칠 줄도 몰라.

전도하고 조직하고 교육하라

탕감기금은 다 냈어요? 탕감기금들은 관심 두지 않잖아. 영계에 가면 탕감기금이 문제가 된다구요. 성경에 그런 말 없지요? 예수 판 죄를 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슨 기금이지? 탕감기금말고….

제주도에 식구가 몇 사람 돼? 열 사람을 데리고 예배 보고 있어? 나 같으면 잠을 못 잘 텐데. 동네방네 싸움을 해서라도, 낚싯줄을 걸어서 몰이라도 해서 잡아 올 텐데 말이예요. 연구할 사람들이야. 그래 가지고 젊은 청춘시대를 허송세월하고 있어? 일생이 이렇게 허무한 것 아니예요? 저나라에 가면 재산이 뭐냐? 이 땅 위에서 모은 돈이 아니예요.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사람을 만들었느냐, 전도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공적인 눈물을 많이 흘렸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20명 전도하라고 다 내쫓고 그러던 해가 몇 년도인가? 「1969년이었습니다」 1969년서부터지?

이제는 세계적인 때라구요. 그때는 국가적인 때였지만 지금은 세계적인 때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인 때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방되었으니 핍박 없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교회 아니예요? 가정교회 만들어 가지고 전부 했으면 종족적 메시아 얼마나 좋아요! 이제부터는 자기 믿음의 아들딸들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됩니다. 친족이예요. 영적인 믿음의 아들딸들을 중심삼아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딴 족속들도 후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연합적 전선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천사장과 같은 믿음의 아들딸….

원래는 전부 84명을 전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84가 뭐냐 하면, 일년에 열둘을 전도하면 7년에 84명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72문도와 같아요. 이들만 예수하고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84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야곱이 애급에 데리고 들어간 사람이 72명이었지요? 열두 지파의 6배였어요. 70문도가 아니고 72문도였어요. 거기에 열두 수는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4명을 복귀해야 됩니다. 84명만 하나되어서 예수를 딱 붙들었으면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죽을 필요가 있어요? 축복해 주어서 자녀를 낳으면 그 족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제 세상 구하려고 바쁘게 할 필요 없어요. 내가 믿지 않는 녀석들을 놓고 안타까워할 필요도 없어. 내 할 책임을 다했다 이것입니다. 왕권 수립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장래에 대한 프로그램을 짜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있었으면,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었으면 여러분의 일족들은 다 망했을 거라구요. `일족을 다 구하라' 그랬으니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요. 내가 할 일이 없다구요. 내가 해야 할 것은 왕권복귀뿐이예요. 이제 남은 게 그것입니다. 김일성이 처리해 버리고 대한민국 대통령 세우면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 그거 알아야 돼요! 남북이 통일된다고 해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종영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바람들었었지? 어때? 선생님이 출마 안 시키기를 잘했나, 못했나? 「안 시키기를 잘하셨습니다」 출마했으면 갈 길이 막혔을 거라구. 이북에 대한 선생님의 기대가 다 무너집니다. 정당을 통일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알겠어요?

국회의원들을 얼마만큼 포섭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통반을 격파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방 조직이 면과 동 아니예요?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면 누가 표를 많이 갖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우리가 그 표밭을 딱 쥐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별수없다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 되면 나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 판입니다. 알겠어요?

나라로부터 국회의원, 시, 경찰서 등 전부 다 앞으로 자치제를 하게 되면 우리 손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한판 끝냈지요? 교수들까지도 말뚝을 박아 놓았어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돌아가 가지고 조직하는 것입니다. 조직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순정으로 하나님과 일체가 된 축복가정이 돼라

길자! 길자도 젊었을 때는 남자 생각이 나서 못 견뎠다면서? (웃음) 아, 왜 고개를 숙여? 엊그저께도 얘기하지 않았어? 다 들었는데 뭐. (웃음) 들은 얘기 하는데 부끄러울 게 있어? 그래서 혼자 사는 여자가 불쌍하다는 것 아니야? 그렇지? 내가 누구 하나 상대를 얻어 줄 걸 그랬지? 36가정은 시집 가면 안 된다구. 길자, 몇 살이야? 쉰 여덟인가? 「예」 우종직이는? 「쉰 셋입니다」 그거 이웃 동네인데 그래도 혼자 사는 게 편하지. 우종직이는 요즘에 유수경이가 와서 도와주는 것 같아? 「필요할 때는 와서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알아? 갑자기 생각나고 그럴 땐 영계에서 협조하고 있는 거야.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 생각 안 난다구요. 답답한 이 손바닥만한 지상 에서 뭘할 거예요? 대우주가 있는데 이 모래알 하나만한 것이 뭐 생각나겠어요? 그렇지만 영계의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은 이곳밖에 없거든. 우주에 하나밖에 없어요. 뭐 금성에도 살아? 이 우주에 이곳밖에 없다구요. 가게 되면 무한한 세계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지금 과학자들이 하는 말에 따르면 220억광년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 가는데 그게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거리예요. 그런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그런데 이 우주가 220억 광년이예요. 220억 광년이면 얼마나 되는 거예요?

태양이 얼마나 크냐 하면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가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볼 때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것입니다. 그 방대한 세계에 수많은 별들이 꽉차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황금별이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별이 없겠나 말이예요. 금은보석이 꽉차 있지. 그러니까 전부 다 그런 대우주를 맡아 살고 싶고 그런 것입니다. 마음은 그걸 전부 다 활동 무대로 삼는 것입니다. 220억 광년 걸려서 갈 걸 순식간에 다 갈 수 있어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우주가 전개되는데 지상이 생각나겠어요? 앞으로 가게 되면 선생님 만나기 힘들다구.

저나라에 가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완전히 순정을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일치된다면 하나님화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동서남북의 모든 열두…. 예수님이 열두 제자들을 거느리고 다니지 않았어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12수 이상의 기반을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수, 열두 제자, 10수 이상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결국은 국가적 대표, 세계적 대표해서 120문도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승천한 후 40일 동안에, 오순절 때 120문도가 모였다는 얘기가 있지요? 그건 세계 대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124쌍이 결혼할 때가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4개국이었어요. 맞아야 됩니다.

축복을 받고 실수한 가정들은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도 쫓겨났는데 완성시대에 들어와서 타락한 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되면 누가 심판하게 되느냐? 자기 조상들이 심판합니다. 앞으로는 나라에 재판소가 없어져요. 일족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재판장은 누가 되느냐 하면 자기의 부모가 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잘못했을 때 누가 재판했어요? 하나님이 했지요? 아버지가 했지? 자기 일족에게 있어서 부끄러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검사는 누가 되느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잘못하면 아내가 참소하는 것입니다.

왕권복귀는 먼저 선생님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이뤄져

아들딸이 많은 게 복이예요, 없는 게 복이예요? 「많은 게 복입니다」 그거 믿을 만하니까 많이 가지라구요. 만약에 어머니가 20년 동안 그만큼 못 가졌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늘이 늴리리 동동 냅다 몰아 준 것입니다. 안 몰아 주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문제가 컸을 것입니다. 어머니를 여러 사람 세워서라도 열두 수를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궁법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이 한때를 맞추기 위해서 복귀역사에 궁녀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왔지요? 이 한때 써먹기 위해서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 통일교회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렇게 준 것입니다. 어머니가 20년 동안 무척 고생했지, 열넷을 낳았으니까.

원리강의를 내가 한번 들어 보면 좋겠구만! 옛날에 유협회장이 원리를 쓸 때 다 야단하던 생각이 나요. 왜 유협회장을 통해서 원리책을 쓰게 했을까? 내가 직접 썼으면 좋았을 텐데. 원리 원본이 지금 있지요. 어디에 있을 거라구. 내가 요즘에 그것을 참고 한번 하고 싶다구.

「아버님!」 응? 왜? 「복귀는 부모가 하는 게 아니고 자녀가….」 본래의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는 복귀역사가 없어.「이제 구원섭리시대는 끝나고 애원섭리시대가 오는데, 그렇게 본다면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하고 인류는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 지금까지의 길인데, 그럼 애원섭리시대는 하나님과 인간이 공존하는 것입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직접 주관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구원섭리는 탕감이 아니야. 재창조가 필요 없어요. 타락한 거지. 사랑의 상대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야. 투입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야.

하늘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사탄이 백방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가로막아 나왔거든요. 그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의 입장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사탄도 천사장으로서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권세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천지가 밝아집니다.

이제부터는 한국에서도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요즘도 그렇잖아요? 40년만 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선생님의 고희 때 예술가들이 전부 자기 작품들을 내려고 그랬잖아요? 그거 좋은 현상입니다. 서로 경쟁해 가지고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문예계가 이미 선생님한테 다 경배하려고, 머리숙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세계적으로 했으면 수천 점이 들어왔을 것입니다.

교구장! 요전 25일(제주지역 남북통일 대비 지도자대회)에 왔던 사람들이 가서 뭐라고 그래? 교구장 어디 갔나? 25일에 그 동네에서 다 왔었나? 그런 사람들을 이용해야 된다구.

왕권복귀는 가정을 빼 놓으면 안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천주적 왕권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이렇게 차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처칠 같은 사람은 영국이 어떻게 될지 알았다구요. 그 양반은 어차피 영국은 제3국으로 떨어진다는 걸 알았어요. 식민지 전체는 어차피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독립을 시켜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국과 대외적인 외교관계를 중심삼고 영국의 기반을 남겨 주는 데 있어서….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켰어요. 그때 영국이 해와, 어머니 나라 위치에서 형제권 국가로서 연결한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왜 위해야 되는가

왜 위하는 사상을 세우게 되었느냐? 얘기해 보라구요. 위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입니다. 그것은 투입을 말하는 거예요, 투입. 투입 자체는 자기 소모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게 되면 진공상태가 됩니다. 저기압과 고기압의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저기압이 되면 자동적으로 순환이 벌어집니다. 자동적으로 완전히 투입하게 되면 밀어 주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래의 것이 위로 올라가고 위의 것은 아래로 내려가고 순환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영원하기 위해서는 직선 가지고는 안 됩니다. 순환에서 영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돈다구요. 피가 전부 도니까 70년을 유지하잖아요? 돌아야 됩니다. 신경도 돌아야 된다구요. 도는 데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순환원칙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 통일의 이론적 근거를 세워야 됩니다. 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 통일이 벌어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통일이 안 벌어져요.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주체면 주체를 중심삼고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영속적인 통일권이 형성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는 데 있어서 영속적인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제일 귀하지만 아담이 하나님을 취하겠다는 것은 해와 때문이고, 또 해와를 취하겠다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해와 때문에 취하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고, 하나님 때문에 취하는 것은 해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을 먼저 취하겠다는 것도 아담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먼저 취하더라도 상대 때문에 취한다고 할 때는 만사가 다 해결됩니다. 자기 때문에 취한다고 할 때는 3등분이 되는 동시에 전부가 고립됩니다. 통일적인 이론을 찾을 수가 없게 됩니다. 통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을 잡는 것은 해와 때문이고, 또 해와를 잡는 것은 아담 때문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요 해와 때문이고,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셋이 하나 안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개체개체에서 통일이 벌어지면 셋도 통일이 벌어집니다. 논리적 통일 원칙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에….」 책임은 종적인 기준이야.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성숙할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하게 되면,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직접주관권 내예요. 하나님이자 나고 나자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 마음에 있어요. 천도교에서 인내천주의(人乃天主義)가 나왔잖아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소? ' 하고 물어 보면 마음 속에 있다고 그러거든요. 그렇지만 그걸 해설은 못 했어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 스스로 임재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서 생겨나서 있는 게 아니라구요. 임재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집으로 해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직접주관권과 원리결과주관권이 있는데 원리를 중심삼고 성숙하게 되면 직접주관권까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남자 여자가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법에서는 부모의 승락을 받아야 됩니다. 부모의 승낙을 받아야 종적 기준이 횡적으로 벌어지지, 부모를 부정하게 되면 그것이 불가능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디 가나 쓸데없는 것입니다.

원리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 문제가 다 풀리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원리를 들은 사람은 어디 가 숨어 살 수 없어요. 어디 가도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이예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나가면 또 못 들어와요.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몇 번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동정을 받으면 사탄이 참소해

오늘은 물결이 없구만! 배로 또 나가? 물결 있어? 「오늘 새벽에 흐리고 개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좋겠다고 그러던데? 「오늘 오후부터는 좀 개겠다고 했습니다」「물결은 별로 안 보입니다」 안 보이잖아? 「예」 오늘 바람 쐬고 그러면 좋겠구만! 전부 데리고 나가, 이 사람들! 「배가 없습니다」 가서 또 오라고 그래! 몇 시간이면 오나? 「두 시간 걸립니다」 빨리 출동하라 그래. 조그만 배지만 큰 고기를 좀 잡아야 되겠다구.

고기도 잡아 주지 않으면 큰일이라구. 사람이 잡아 주어야 돼. 고기가 너무 많으면 안 됩니다. 층층이 다 잡아먹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또 자연사해 버리잖아요?

내가 어부 노릇도 잘하고 김도 잘 맵니다.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제일 어려운 것이 조밭 매는 것입니다. 조 알아요, 조? 조와 가라지를 가리기가 힘들어요.「가라지하고 조하고 비슷합니다. 올라올 때는 아주 비슷합니다」 피하고 벼하고도 그래요. 잎사귀를 보면 알아요. 잎사귀 가운데가 굵다구요. 농사 짓는 것에도 훤하고, 또 산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도 훤하게 알아요. 그렇게 다 알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못 살아요. 성격이 그런 사람입니다. 보고 전부 다 이해가 안 되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성격이 그러니 세상이 어떤지 모르고는 캄캄한 통 안에 갇혀 있는 것 같아서 못 살아요.

그걸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천지가 어떻게 되고, 인간 근본이 어떻게 되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망국지 하나님이 되었고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하고 찾아 헤맨 것입니다. 이런 곡절이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성경에 뭐 있는지 다 터득한 것입니다. `천지 이치는 이렇게 풀어야 된다. 여기에 안 맞으면 가짜다' 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나한테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혼자 이런 것을 터득해 가지고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휘어잡아 가지고 주머니에 몰아 넣어….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는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무정한 하나님이고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동정 안 해줘요. 동정해 주면 사탄이 참소하거든요. 죽을 곳에서도 스스로 개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나도 기도도 안 했어요. 지금은 돈이 많이 있다고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돈 달라는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있는 힘 다할 때까지, 여력이 있을 때까지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힘도 다 못 썼는데 달라고 기도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 해 놓고 갖다 거꾸로 꽂아 놓아요. 거꾸로 꽂아 놓아도 선생님이 서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인류가 앞으로 역사를 두고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해야 될 것입니다.

물결 없지요? 물결이 잔잔한테…. 주일날 배 타고 낚시질 가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안식일을 범한다고 야단할 거라. (웃음) 예수님이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다'라고 했을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아브라함 전에 내가 있었다'는 그 얘기는 부모라는 말인데 말이야.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내가 미국 가서 한번 순회하면 좋겠어?「예」내가 순회해서 얼러 놓으면 안고 출 자신 있어? 내가 가면 교육받고 그런 목사들, 지방 유지들 몰려 올 거라. 내가 할 일을 다 하고 나니 이제는 신이 안 나요. 그렇게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편한 거지, 내가 편한가? 천국 가는 다리를 다 놔 놓았어요. 이제는 건너가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문나서 자연히 알게 되면, 무슨 다리가 있어서 건너가면 어떻게 된다고 하게 되면 건너가게 되어 있습니다. 안 건너가면 자기가 손해나는데 별수 있어요?

「내년 1991년도 대축제가….」 걱정할 필요 없어.「2만 명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수송할 것이 걱정입니다. 남미에서 배로 오려면 40일이 걸립니다」 그거 좋겠네! 「2만 명을 비행기로 하면 60대가 동원되어야 됩니다」 그럴 게 뭐야? 그렇게 올 게 뭐야? 브라질에서 미국까지 오면 되잖아? 1년 전부터, 지금부터 오기 시작하면 되잖아? (웃음)

요전에 우리가 교체축복할 때도…. 교체지요? 교체축복할 때 일본에 구보끼나 다른 간부들이 안 믿었다구요. 그렇지만 일주일 다그치니까 되더라구요. 몇만 명이예요? 6500쌍이면 1만 명이 넘구만! 1만 명 이상이 전부 다 일본에서 왔어야 했다구요. 한 8천 명, 9천 명이 일주일 동안에 전부 밀어 닥치는데 비행기가 어디 있어요? 올 스톱했다구요. 내가 전부 다 무슨 바람인지도 모르게…. 일본의 한국 대사관에서는 사흘인가를 밤낮 자기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도장만 찍어 댄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후원한 조건이 된 것입니다. 6500쌍 축복을 하는 데 한국 정부가 후원한 것입니다. 뭐 신문으로 반대해? 반대만 해봐라. 뿌리가 뽑힌다 이것입니다. 글을 못 쓴다구요. 그랬다가는 자기들이 벌을 받는다 이겁니다.

하늘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자기 일가를 염려할 필요 없어

이제는 지팡이 짚고 축복가정들을 찾아다니면서, 세계적으로 다니면서 살아야 할 텐데, 축복가정들이 못 살아서 가면 내가 돈을 대주어야 되거든. (웃음)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내가 돈 한 푼 안 대주고도 마음 놓고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내가 돈 대주면 좋지 않아요.

아이구, 우리 엄마도 팔자가 사납지! 이런 남편 얻어 가지고…. 얻은 게 아니지. 데려오기를 내가 잘못 데려왔지. 좀 덜 센 남자가 데려왔으면, `교주면 다냐? ' 하고 들이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이렇게 웃으니까 만만하게 보이니까 그렇지, `교주면 다냐? ' 하고 그러면 어떡하겠나? (웃음) (녹임이 잠시 끊김)

재림주 온다고 3대째 준비하지 않았어요? 전부 외딸입니다. 홍순애 할머니도 외딸이었거든요. 형제가 없어요. 형제가 많으면 얼마나 시끄럽겠어요!

홍순애 할머니가 수고했지. 늑대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 같은 여자가 얼마나 영향력이 큰가 보라구요. 딴 어머니 같았으면 우리 애기들이 얼마나 달라졌겠어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자기 자식들, 자기 일가를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야 감옥에 처넣더라도 걱정 없지. 그렇지만 40년 전에 평양에 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고 다 그럴 때…. 40년의 그물을 벗어나야 됩니다.

오늘 지귀도에 한번 올라가 볼까? 올라가서 놀아도 좋을 거라구.「억새가 꽉찼습니다」 억새가? 「베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베어 내, 그냥 두지? 「사람이 다닐 수가 없습니다」 거기 사람이 다녀서 뭘하겠나? 사슴이나 한 쌍 갖다 놓으면 좋을 거라구. 사슴은 헤엄쳐 나오지 않아? 꿩 갖다가, 몇 마리 놔 놓으면 어때? 꿩은 못 나오지, 거기서? 「못 나올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아니야! 우리가 갖다 기르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잡아? 「전에, 우리가 사기 전에 꿩을 키우다가 실패를 했답니다」 왜? 「사람들이 전부 잡아 먹어서….」 아, 꿩을 왜 잡아먹나? 총알 없이 잡나, 나는데? 「꿩도 한 세 번만 날리게 되면 손으로 가서 잡을 수 있습니다. 꿩은 바람 부는 쪽으로 날게 되어 있으니까 한 세 명이 딱 서서 세 번만 날리게 되면 사람이 가서 손으로 잡아 올 수 있습니다」 그거야 잡으려고 하니까 그렇지, 거기서야 뭐 어떻게 하겠나? 그거 한 여남은 쌍 사다가 놔 둬요. 물도 있고 하니까 얼마나 잘 자라겠어요! 수백 마리 되면 재미있을 거라! 한 판씩 때려 가지고 잡고, 그다음에 매해 집어 넣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 주변까지 한 7만 평이 되니까 넓지! 「10만 평이 넘습니다」 그거 10만 평 넘어가지! 제주도가 이제 시세가 날 것입니다. 지금 해 놓으면 손해가 많아요. 맨 나중에 해야 됩니다. 한 10만 명을 교육시켜 놓으면 일년 열두 달 초만원 되게 할 수 있어요. 여기 제주도에서 빨리 그걸 해야 됩니다. 내가 한 10만 명을 교육하면 학교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누가 여기 도면 갖고 있어? 「예, 월요일에 만들어 옵니다」

도지사를 우리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도지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누가 도지사 할 사람 없나? 이제는 앞으로 지방자치제를 하니까 도의원도 할 수 있고, 열심히 하면 절반 이상…. 그거 될 거라구요. 교수 할 거야, 시의원 할 거야? 어떤 것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 교수들은 많은데 뭐. 내가 돈 얼마씩만 주게 되면 시의원은 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출마를 하면 임자네들이 군수도 할 수 있어요. 우리가 군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군수 할래요, 통일교회 교회장 할래요? 아, 물어 보잖아? 군수도 하고 통일교회 교회장도 해요? (웃음)

미국도 살려 주고 소련도 살려 주어야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뭘하려 하는지 모를 거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만 14년 동안 교회 기반 닦으면서 전부 데리고 다녔어요. 자리잡아 가지고 전도할 생각은 안 하고 끌고만 다녔습니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소문만 내고 쫓기면서 다…. 손해가 많았지! 다 그렇게 소문을 냈기 때문에 평준화가 되어서 전국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맹) 회원이 150만이 되었습니다. 공화당원이 175만이라구요. 그들은 노장들이고 이름만 올라 있는 사람들이라서 우리를 못 당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공화당을 합하면 민주당보다 커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단독당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대통령을 우리가 지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살아나지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기반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번에 에스 디 아이(SDI;전략방어구상)를 전부 다 휴지로 만드는 것도 `부시 행정부는 소련하고 군축회담을 하지만 에스 디 아이는 남겨야 된다'고 했어요. 왜? 쿠바의 카다피 같은 미치광이, 김일성 같은 미치광이들이 많거든요. 그거 전부 영화 만들고 하는 데 70만 불 들었어요. 내가 전부 다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상영하면서 회원을 모집한 것입니다. 거 중령 사건을 전부 다 재치 있게 선생님이 이용했지,

통일교회가 이번 대통령한테 공헌한 게 크잖아요? 이전에 브라질에서 선생님한테 준 게 무슨 상이든가요? 「국민문화공로십자장이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훈장이 창고로 하나 가득 될 거라. 「아버님께서 40대가…. 남미의 대통령들이 모두 40대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이제는 그들이 다 나를 진정한 의미에서 선전한다구요.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잘 들으면…. 가서 고르바초프 만나면 무엇을 제안하면 좋겠어요? 얘기해 봐요! 자유세계에서는 미국보다도 선생님에게 더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고르바초프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정치국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1930년대에 모스크바대학을 전부 다 졸업하고 그랬거든요. 고르바초프가 법과 출신이예요. 그리고 그들도 법과 출신이고, 외교학과 출신이고, 변호사 출신들이라구요. 그걸 볼 때 자유세계 정계 사람들의 역사에 맞먹는 그런 경력을 가졌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뭐냐 하면 1917년 혁명 당시에 불참한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소련의 전성시대에 공부를 했어요. 그런 입장을 거쳐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공산주의 체제가 마르크스의 경제철학을 중심하고 유토피아 사상이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빵을 해결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소련 자체가 혁명 당시보다 못살거든요. 공산주의 혁명을 하기 전에는 밀 같은 것을 외국으로 수출했던 나라였는데 지금은 형편없이 되었어요. 소련 국민이 지금 고르바초프도 못 믿습니다. 공산당을 못 믿어요. 지금까지 거짓말만 해온 것을 다 모르나요?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소련 공산당을 못 믿습니다. 전부 국민을 기만해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소련 물러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봐 가지고는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당장에 식량을 타 먹는 시대가 지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시장 가 가지고 생필품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간단히 안 된다 이것입니다. 고르바초프 입장은 체제를 해체하고 그걸 할 수 없다 이것입니다. 체제를 해체하면 동서남북에서 밀수해 들여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소기업의 생산 체제가 밀려드는 소모품과 같은 물품을 생산 보급할 힘이 없어요. 10년 세월이 지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도와주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만약에 왕창 해 가지고 쫓겨나는 날에는 큰일납니다. 소련 위성국가의 모든 책임자들이 지금 보수파와 하나되어 가지고 뒤넘이치고 나오려고 하는데 이거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요전에 내가 소련에 70개 통일교회를 세우라고 했어요. 이제 사길자는 소련에 가야 되겠어. 가 보고 싶어? 「소련 말을 못해서….」 소련 말을 왜 모르노? (이후의 말씀은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 .

종족적 메시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