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어머님)」 「메리 크리스마스!」 훈독회!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간 타락과 복귀’ 중 ‘제2절 타락의 결과’부터 훈독)

타락의 기원과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세계 평화의 시작은 하나님을 중심한 온전한 가정으로부터 온다는 믿음 때문에 이 축복식에 동참했습니다. 본인은 여러분이 이 역사적인 식전에서 구경만 하지 말고 여러분 또한 관계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신의 결혼서약을 갱신하도록 초대합니다. 제3절 참부모와 근본 복귀 1.근본문제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

타락의 기원과 하나님과 하늘나라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사탄이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전세계는 반대로부터 바로잡아 줘야 하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 영계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몰랐다면 핍박의 세계를 극복할 수 없어요. 모든 게 귀한 게 아니에요. 이 땅보다도 앞으로 찾아오는 영계와 합해서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는 그 세계가 귀하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일당백으로 가다 보니 다 넘는 거예요.

지상의 부부생활이 귀한 게 아니에요. 부부의 사랑이 귀한 게 아니에요. 거기에 세워야 할 것은 뭐냐? 절개를 지켜야 돼요, 절개. 여자는 절개요, 남자는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남자가 지켜야 할 절개가 더 엄숙하다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지요, 사탄세계는?

그러니 천사장 타락권 내에 그냥 그대로 이어받고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게 무슨 공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필연적 사실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세상은 망해 가고, 그렇게 해서 두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하는데, 끝이 남을 수 있어야 남는 거예요. 끝이 남는 것이 뭐냐? 세상의 이익과 세상의 행복된 모든 것과 여러분 통일교회 신앙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돈이 없으면 돈 주게 되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어려운 가운데 사탄세계의 행복을 갖다 주는 거기를 따라갔다가는 다 망해요. 이게 커야 된다구요. 이거 뚝 잘라 버려도 여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체를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서구사회 여자들에게 순결이 뭐냐고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순결․순혈․핏줄! 깨끗한 남자 여자의 깨끗한 핏줄! 깨끗한 살에서부터 깨끗한 몸 마음,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깨끗한 핏줄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해요. 핏줄을 놓고 싸워요, 핏줄. 그걸 싫어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부처끼리 사는 사랑 줄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느냐,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의 완성을 위해서 사랑하느냐? 여기서부터 세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참고 그걸 극복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면 3단계 높이 올라가게 되면, 넘어갔으면 이건 3단계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지옥과 갈라진다는 거예요. 거기서 같이 싸웠다가는 같이 함정에 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아는 사람은 3단계 올라가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 완성급에서 절대 통일권이, 절대 주관권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지. 거기에 책임분담이 있어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절개를 지켜야 되고, 파괴된 몸 마음의 남자 여자 누더기 판을 완전한 것으로 정비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거짓 사랑․생명․핏줄을 참사랑․참생명․참핏줄로 돌이켜야

지금 현재 하나님이 구세주로부터 메시아․재림주․참부모라고 선포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선포했는데,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다짐하면서 이 모든 탕감 역사는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아담 해와를 타락하게 놔둔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라고 한 것입니다.

왜 타락하도록 나뒀느냐 이거예요. 비법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떠났으니 핏줄을 고치기 전에는 만날 길이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핏줄을 다르게 한 아담 해와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반대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아들딸,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 유일 섹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음란의 신이요, 하나님은 절대 순결의 성의 신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거기서 지옥과 천국이 뒤넘이쳐요. 매일 하루에도 천국 갔다가 지옥 갔다 한다구요.

여러분 원리를 안 사람들은 아침에 나가다 볼 때에, 축복받은 부부끼리 끼리에 있어서 딴 사람을 생각했으면 눈이 병난 것이기 때문에 원리를 생각하게 될 때는 들어와서 회개해야 돼요. 마음대로 볼 수 없는 거예요. 눈이 보는 방향과 냄새를 맡는 방향과 느끼는 방향, 듣는 방향이 전부 감각기관이 통일돼 있지, 따로따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 눈이 하루에도 몇 번씩 죄를 짓지요? 요즘에 학생들을 보더라도 남녀공학을 하게 되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을 뭐 이래 가지고 뒤집어 박고, 조금만 나은 것 같으면 여자들은 틀림없이 꽁지를 저으면서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일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요사스러운 그런 패들은 앞으로 꽁지를 잘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궁둥이, 꽁지 젓는다고 그러지요? 꽁지를 잘라 버리고, 궁둥이를 잘라 버리고, 그 다음에는 눈을 잘라 버리고, 얼굴을 잘라 버려야 돼요.

여자들이 늘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얼굴을 중심삼고 화장을 해요. 화장, 해봐요.「화장!」영어로 코즈메틱(cosmetic)이라고 하는데, 일본 말로 해도 화장이라는 것은 불로 태워 없애 버리는 것이에요. 그놈의 얼굴 화장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 얼굴이 문제예요. 그 얼굴이 팔십 노인도 10대 소녀로 변장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육십 넘은 아줌마들도 소학교 학생이 되는 거예요. 그거 가짜 얼굴, 가짜 몸뚱이지요? 왜 흥흥 해? 이거 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드래?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성에 대한 것이 몇 퍼센트 정리됐나? 백 퍼센트야, 몇 퍼센트야? 백 퍼센트 이상 돼야 돼요.

‘얼마든 내가 백 퍼센트요. 하나님!’ 해도 못 와요. 거기에 더럽힌 얼룩덜룩한 점이 있어요, 흉터와 같이. 그 자리에 하나님이 못 온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지만 내가 진짜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됐느냐 하는 기준으로 보게 될 때, 하나됐다고 하면 마음이 ‘이 자식아, 거짓말 마라.’ 해요.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대우해 줘야 된다고? ‘선생님이 날 몰라줘? 후후후.’ 여러분은 선생님을 알아줘요? 선생님을 몰라주기 때문에, 선생님을 몰라준 것만큼 자기가 그렇게 된 것을 몰라요. 그게 사고예요. 주체가 잘못하고 상대인 나는 잘못 안 했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네 자신의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요. 내가 몇 퍼센트짜리인지 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정선호!「압니다.」몇 퍼센트야, 정선호? 압니다 답변했는데 몇 퍼센트냐 말이야.「정확하게 몇 퍼센트는….」하나님은 백 퍼센트 이상이어야 될 텐데, 99.999퍼센트도 안 돼요.「맞습니다.」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눈이 조금만 이렇게, 상대가 틀어지면 모든 몸이 아픈 거예요. 코도 감기에 걸리면 모든 몸이 걸리는 거예요. 귀도 그래요. 손가락 끝이 아프면 전부가 아픈 거예요. 그쪽만 아프지 않아요. 병이 들었어요. 자기들이 암만 지도자가 되어서 무슨 교구장이니 책임자니 말들을 하지만, 진짜 명령할 수 있는 책임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할 때에는 추첨을 해요. 선생님 자신도 그러고 있는데, 자기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백 퍼센트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도 심판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상 눈을 가지고 사람을 심판해 버려요. 기성교회 패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악마의 괴수다.’ 하는데 세상에, 악마의 괴수가 아닐 때는 어떻게 될 거야? 자기들이 악마보다 더 나쁜 지옥 밑창에, 악마에게 밟히는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을 못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절대라고 누가 인정해요? 매일같이 교회에 나가면서 찬송가 들고 그 찬송가를 부르는데, 찬송가, 성경을 잘 찬미하는 것으로 천국 가는 줄 알아요? 거지새끼들도 그거 갖고 있으면 천국 가나? 뭐 찬송 부르고 성경 보고 그런 설교? 배우들이 신부가 돼 가지고 기도할 때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사건들을 배우가 실제로 현현시켜 가지고 사실같이 느껴진다 할지라도 그 역사시대의 어떤 왕과의 그 모든 사실들이 똑같을 수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안 그래요? 아티피셜(artificial; 인공의)을 중심삼고 이미테이션(imitation; 모방, 모조)이에요. 가짜예요. 그걸 일리미네이트(eliminate; 삭제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잘라 버려야 돼요.

‘7개국 메시아들, 내 말 들었소?’ 할 때 회개하면서 얘기해야 돼요. 선생님도 훈독회 말씀을 발표하기 위해서 훈독할 때는 회개하고 ‘난 이렇습니다.’ 해요. ‘하나님이 커버해서, 100이상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씀해 주소.’ 하고 이렇게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하나님은 끌어올려 준다는 거예요. 겸손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만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은 조건적 탕감이 아닌 실체 탕감을 해 나왔다

이제 내일 모레면 말이에요…. 오늘이 25일이지?「예.」25일서부터 7일간이에요. 25, 26, 27, 28, 29, 30, 31일이에요. 8일 만에 천일국 4년이 되는 거예요. 오늘 크리스마스이지만, 원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청평에 가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살았어요. 8일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흥진 군과 예수님이 일체가 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은 하나 안 돼 있기 때문에 가 가지고 8일간을 중심삼고 재차 정비해야 할 기간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 구더기 패 같은 것을 데리고 가기 싫어서 선생님이 그 일을 오늘 새벽 하늘 앞에 기도하고 나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여러분은 구더기가 되더라도 난 구더기 못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못 가더라도 난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것들을 끊어 버릴 수 없어요. 나일론 줄을 이어 주는데 나일론 줄이 보이지 않아요.

요전에 3월 16일에 내가 재차 병원에 입원할 때 전부가 집중해서 보면 나일론 줄이 보이는데 그냥은 안 보여요. 거기에 하늘땅이 다 포위됐어요. 지구성이 둥근데 사람이 180도 거꾸로 서 있고 별의별 모습이 다 돼 있어요. 궁둥이를 붙이고 있는 녀석, 팔을 붙이고 있는 사람이 있는 둥, 별의별 환상이 보이지 않는 나일론 그물에 다 걸려 있더라 이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잡아당겨 보니 세계 인류가 왔다 갔다 해요. 그 세계에 있어서 밤이면 싸움을 해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거기서 이기지 못하면 영계에 선생님이 가야 된다구요. 그 포위 그물을 다 끊어 버려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5월 달에 들어오면서 정비운동을 하는 거예요.

며칟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5일서부터예요. 6월 달, 7월 달 넘어서면서 근본적인 해결,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더라도 자기 걸어온 곳에…. 선생님이 걸어오면서 선생님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아요. 뜻에 대해서 이런 것인데도 불구하고 불가피적으로 그걸 넘어가기에는…. 넘어가려니 길이 없어요. 절벽이니까. 여기 절벽에 구멍을 뚫고 돌아가야 돼요. 굴을 뚫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굴을 뚫지 않고 가다가는 하늘땅을 망치겠으니까 굴을 뚫기 위해서 3년, 10년이라도 답보하더라도 뚫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기간은 하나님 앞에 손해를 주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백 퍼센트 탕감이에요. 조건적 탕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실체 탕감이에요. 실체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 고생을 해 나온 거예요.

높은 산맥에 작은 봉으로부터 자꾸 올라가는데 다리가 없으면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다리 놓는 법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개척이에요. 복귀의 길은 탕감 개척이에요. 탕감복귀가 뭐냐 하면 탕감 개척이에요. 탕감 발전이에요, 그게. 탕감이 없이는 개척과 발전이 없어요.

여러분은 탕감을 생각이나 해요? 요즘에 와서 선생님 말을 믿고 선생님이 그렇다니까 그 말을 믿는데, 백 퍼센트 믿나? 믿지 못하고 80퍼센트 믿어 가지고 백 퍼센트 믿는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꽁무니에다, 허리띠에다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선 자리와 같이 이렇게 서 가지고 이어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가야 할 수직권은 수십 퍼센트 미치지 못하고 있으니, 그건 언제나 속된 죄인 자리에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전해야 메워진다는 거예요.

어디 죄를 짓고 흠 있는 사람이 정의의 공판정에 나타날 수 있나?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못 나타나요. 세상은 사탄들, 천사장이 덮어놓고 거짓말하는 환경에 같이 있으니 거짓말이 통하지만, 하나님 앞에 거짓말이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선을 넘다시피 해서 참하나님의 날을 세웠다

여러분 마음이 자기가 몇 퍼센트 어디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아나, 모르나?「압니다.」몰라요, 알아요?「압니다.」모르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알아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12월 25일이 진짜 크리스마스날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예수 탄생일이 며칠이라고?「1월 3일입니다.」1월 3일이에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통일교회는 크리스마스 이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야 돼요. 일체 통일이에요. 진짜와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예.」가짜와 통일이 안 돼요. 일체 통일!

여러분, 하나님의 날이 설정됐다면 참부모가 설정되고 참자녀, 참만물, 참사랑 위에서 참하나님의 날이 출발했을 거라구요. 천일국 4년 정월 초하룻날이 무슨 날이라구요?「참하나님의 날입니다.」참하나님의 날이 웬 말이냐?

그 가운데 역사 전체를 총일체권으로 탕감하려면 전부 잘라 버려야 돼요. 참하나님의 날이 서기 위해서는 참된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됐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하나님이 결혼식 위에 서야 될 것인데, 그래서 참하나님의 날이 되었다면 타락이 없는 거라구요. 1차 아담가정 타락, 2차 예수 나라 타락, 3차 세계 통일이 실패한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 날이 성립되었나? 선생님이라도 해야 했기 때문에, 몇 년이 에요?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60년 축복결혼식을 하고 나 가지고 8년간 그 날을 세우기 위한 탕감을 해 가지고 세운 거라구요. 여러분은 좋아 가지고 따라왔지만, 얼마나 반대가 심했는지 몰라요. 사선을 넘다시피 해서 세운 거예요. 결혼하는 그 시간까지도 법정투쟁을 해서 조서를 받으면서 축복식 했던 것을 알아요?

36가정 할 때는 새벽에 기도하고 했어요. 구약시대예요. 햇빛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정오정착, 신약시대는 햇빛을 봐야 하니 낮에 했어요. 그 다음에 3가정은 저녁에 했어요. 기가 막혀요. 자기들은 잘 모르는 거예요. 미지예요. 여러분은 따라가지만 부모님을 몰라요. 36가정 가운데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소생․장성․완성,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야곱가정은 핏줄이 맑아져야 된다구요. 그걸 다 모른다구요. 단 하나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지옥세계를 전부 다 선생님이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종족완성… 전부 다 줄을 달아 가지고 늘어놨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똥 떼어먹고 구더기 판이 된 거기에 있으면서도 이 줄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똥물에 있는 구더기와 마찬가지가 되니 여기는 구더기가 다 덮여서 숨만 쉬는 입장이에요. 그런 입장에 있었어요. 물에 빠지고 다 그런 거예요. 줄을 매어 놔 가지고 ‘아이고, 안 되겠다.’ 해서 손으로 잡아서 몸뚱이에 말아 치워야 돼요. 줄을 잡고 몸뚱이를 말아야 돼요. 줄을 끊을 수 없어요. 끊으면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까지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것이 몸뚱이에서 끊어지지 않고 감아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일체 통일시대가 와야 하늘이 십자로 전부 끊어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밧줄을 말이에요, 나일론 줄을 후르르륵! 참부모를 중심하고…. 상하 관계 전부 다 이걸 쭉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자르려면 좌우,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자르고,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형제의 사랑의 인연을 세워 줘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칼로 잘라 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에 얽매여 거꾸로 된 여자를 줄을 끊고 뒤집어 줘야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네 아버지 어머니, 네 부부, 네 형제가, 핏줄이 같은 존재는 원수다 이거예요. 잘라야 돼요. 종적으로 부자지관계가, 여러분이 아들딸이 안 돼 있어요. 선생님에 줄을 달아 가지고 또 감아 가지고 처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가 예수님 이상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축복의 날을 바라 왔는데, 예수님 이상의 자리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그거 인정 안 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인정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가자 지방에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가정을 가졌다는, 아들딸을 가지고 품을 수 있는 이 기반 위에 서야 여러분을 축복해 줘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런데 ‘아이고, 선생님, 내 남편이 앓아서 못 갑니다.’ ‘부모가 죽어가서 못 갑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 앞에 상․중․하를 선생님이 사탄한테서 후르르륵 끊어 줘야 돼요. 부모님이 끊어 줘야 돼요, 이긴 자가 끊어 줘야 되고. 상․중․하, 그 다음에는 좌․중․우예요. 이게 거꾸로 됐어요. 상․중․하하고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되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 자가 먼저 돼 있어요. 상하․좌우․전후로 돼 있는데, 한국말이 딱 타 락한 사실을 직고하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거꾸로 됐으니 이걸 끊어서 뒤집어 박아 줘야 돼요. 자기들은 못 박아요. 선생님이 끝에 가 가지고 몸뚱이를 종적으로 묶어진 것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서 자르고, 그걸 풀어 주는 것도 선생님이 풀지 자기는 못 풀어요. 그걸 잘라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여자들도 좌․중․우가 아니에요. 남편은 앞에 가고 여자를 끊어 가지고…. 서양 여자들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교만한 것들! 여자의 아름다운 몸뚱이를 팔게 된다면 유혹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만에! 문 총재는 유혹 못 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해도 안 된다구요.

탕감의 노정에서 겪었던 여자들의 유혹

영계의 영적 미인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했겠나? 그 사고 통이 어떤가를 알기 때문에 아무리 미인들이 유인하더라도 안 넘어갔어요. 결혼하기 전에도 선생님을 짝사랑을 하면서 혈서를 쓴 여자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해와의 원수의 나라에 갈 때 어떻게 그 유인하더라도 더럽히지 않느냐 한 거예요. 밤낮 어디 가도 여자들이 원수예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선생님이 머리를 내리고, 전당포에 가 가지고 학생들 4년 과정, 6년 석사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던 기름에 전 옷들, 1미터 앞에만 가면 땀 냄새가 나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옷을 입고 다녔어요. 머리는 이렇게 하고. 왜? 그렇지 않아도 길을 가면 여자들이 따라와요. 왜? 몇 년 전부터 영적으로 자기를 지도하던 양반을 처음으로 만났는데 안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참 우스운 일이 많았어요.

비 오는 날에 비를 맞으면서 가는데 여자가 비를 맞으면서 따라와요. 내가 서면 서고 가면 가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그걸 알기 때문에…. 물어 보게 되면, 몇 년 전부터 당신이 영적으로 나를 이렇게 이렇게 지도했다 이거예요. ‘영계의 영인체로, 동양의 어떠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살아 있는 실체를 만났을 때 내 발이 걷지 말래도 따라가는 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이 누구요?’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난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 아니지.

그래, 별의별 유혹이 많아요. 극장에 가서 앉아 있으면…. 참 신기한 일도 있어요. 촌사람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바보 같지만, 입을 열게 된다면 천하의 모든 것을, 어느 누구도 때려잡아요. 가만히 있으면 젊은 여자가 반드시 앉는 거예요. 와 가지고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그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알고 보면 일본의 명문 집안의 외동딸, 청상과부, 그런 사람들이에요. 유혹할 수 있는 극단에 선 사람들이, 호화로운 여자들이 멋을 부려 가지고 유혹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손잡은 줄을 몰라요. 이게 뭐냐고 하면 뭘 뭐냐고 하다가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행동할 수 있게끔 이중적인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런 체험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하면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니까 안 해요.

자기 재산, 몸뚱이를 투입해서 교육해야

오늘 새벽만 해도 내가 뭘 하고 나왔는지 어머니는 몰라요. 몇 번씩 일어났다, 몇 번씩 누웠다 하면서 금후에 가야 할 처리 방법…. 이제 가자 지방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것인가를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어요? 교육을 계속해야 돼요.

있는 재산과 몸뚱이가, 뼈, 골수가 마를 때까지 다 투입해서 교육하겠다고 하게 되면 평화의…. 거기도 기름이 마르는 거예요. 기름이 마르면, 하늘은 기름이 말라도 살이 살아 있으면 뼈다귀를 끌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기름이 마르면 뼈, 살, 가죽이 힘을 못 써요. 살이 짐으로써 뼈를 길러내지요? 안 그래요? 살이 지고 커 감으로 뼈도 길러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을 사망권에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살질 수 있고 저렇게 해도 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체통일이라는 걸 엊그제 선포했지요?「예.」일체통일이 쉬워요? 그 말은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부모의 날이 웬 말이며,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웬 말이냐? 이걸 거꾸로 다 정리해 놔야 돼요.

이제 천일국 4년, 4수예요. 4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4년 되는 이 정월 초하루는 참부모의 날 앞에 참아담가정 축복 이상의 자리라구요. 참아담이 실패한 가정적 기준을 부활시켜야 되고, 예수는 나라의 기준이니 이걸 부활시켜야 돼요. 나라의 기준에 선 하나님의 날이 없었어요. 알겠나?「예.」나라의 기준 위에 선 하나님의 날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자니 무엇이니….

일체통일과 가자 지구의 평화시위운동

가자에 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제1차 이스라엘은 가정, 제2차는 나라, 제3차는 세계로 추방해서 제4차 만에 비로소 와 가지고 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1차 실패, 제2차 실패, 제3차 실패를 했어요. 구교․신교와 영․미․불, 일․독․이가 선생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재림주로 모시고 참부모로 모셔야 할 것을 못 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인데, 미국이 제4이스라엘국을 중심하고 모시지 못했고, 또 천국에 하나님이 계시고 낙원에 예수님과 성인들이 계시고 지옥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참하나님의 날을 모시지 못했어요. 전부가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일체통일이라는 기준 앞에서 보게 될 때에, 참하나님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그때는 아담가정 완전 복귀 위에, 가정 기반 위에 예수의 국가적 책임을 완결한 위에 재림주 세계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날이 있기 전에 아담 탕감복귀, 아담가정 탕감복귀 혈족 사랑의 정착, 예수 국가 기준의 참사랑 혈통 정착 복귀 해방권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 가지고 완성적 천상세계․지상세계 참부모의 자리에서 일체통일을 할 것인데 다 무너져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걸 다시 찾기 위하려니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 축복하고 나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세웠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찾는 데는 그렇게 세웠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날 위에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날 위에 참자녀의 날, 참자녀의 날 위에 참만물의 날이 서야 돼요. 만물의 날 위에 자녀의 날 위에 부모의 날 위에 하나님의 날이 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뒤집어 박아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천일국 4년이 돼서 탕감복귀를 다 끝마쳤기 때문에 가자 지방에 전체 통일교회 교인들을 생사를 걸고 투입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갔다가 후퇴하면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정착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7개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을 만들어 놨어요.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 대사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 나라를 도울 수 있는 일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대번에 대사관을 설정한 거예요. 평화유엔 대사관입니다. 미국은 이미 창설됐어요. 그거 알지요? 뉴요커 호텔에 마련했어요. 거기에서 120일 동안 돌아가지 말고 해야 할 텐데, 그놈의 자식들이 40일 만에 내가 없을 때 전부 돌아가 버렸기 때문에 안 된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한국에 이양한다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도 이걸 해야 돼요.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하기까지의 과정

모자협조시대가 지금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간다고 하와이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발표했기 때문에, 미국을 아들 자리에 세우고 한국을 부모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어머니가 대만이 될 수 있고, 필리핀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다 하나님이 세운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면 세 딸을 키워 탕감복귀를 전부 다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만이 문제가 돼 있어요. 중국이 대만을 갖고 싸워요. 필리핀은 1차대전 이전에 미국의 식민지로 있었어요. 그걸 다시 미국이 태평양 주변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주도하던 것을 주도하려고 하는데, 일본이 공격해서 잃어버렸다구요. 지금 주인도 못 돼 있어요. 주인이 돼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되고, 해양 나라로부터 도서국 일본으로부터 한반도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방어해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다시 찾아야 돼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의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이에요. 이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망치지 못해요. 문 총재가 팻말을 꽂고 이정표에 ‘어디로 가는 것이다.’ 해 놓았으니 무슨 경계선에서도 사탄이 철폐할 수 없어요. 많은 선언을 중심삼고 넘어왔어요.

그래, 천일국을 선포하기 전에 뭘 했어요? 전체 성화식을 했지요? 전부를 불사르는 거예요. 자기 재산, 만물부터 아들딸부터 자기 부부 전체와 더불어 불살랐어요. 물건과 아들과 부부를 중심삼고 핍박받았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예요.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쫓아낸 거예요. 만물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아들, 성약시대 부모를 쫓아내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의 물건을 대신해서, 아들딸을 대신해서, 자기 부모를 대신해서 불살라 가지고 하늘 소유로 갖다가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성화식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게 조건적으로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제단이에요. 부모님이 그렇게 나왔으니 그 상대적 입장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조건물, 만물과 아들들과 자기 자체를 하늘 앞에 불사르는 거예요. 탕감적으로 불살라야 돼요. 절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불사르면 영적인 기준에서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그래서 실체적으로 구약시대의 탕감조건, 신약시대의 탕감조건, 성약시대의 탕감조건에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국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국가권이에요. 국가권을 대표한 거예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 사탄이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사탄세계의 나라를 이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일을 했으니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주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의 의의와 평화유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온 세계, 하늘땅에 있는 사람의 핏줄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 사탄이 꼼짝 못하고 이 아래에 깔려 가지고 치워 버리지 않아요. 깔려 가지고 이게 떨어진 것을 밀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밀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제4차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을 올려 줌으로 말미암아 수평권 이상 밀어 올리게 될 때는 완전히 위가, 하늘이 오른쪽에 나오고 지옥이 왼쪽에 나오는 거예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수평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 자체를 수평으로 하늘과 땅이 일치돼 가지고 심정적 사랑의 전통이 연결돼야 돼요. 축복가정들도, 영계 육계의 축복가정이 수평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성인들이 동생이지요? 축복받은 가정이 이게 이렇게 될 때 아래에 있던, 지옥 밑창에 가서 고생하던 통일교회가 제일 가까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수평이 돼 가지고 세계까지 이어 가지고, 이게 가서 저쪽에 가서 이렇게 돌아올 수 없어요. 밤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이어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축복가정 정화시대를 말하고 있어요. 자기가 돌아서서 자기 죄를 중심삼고 정비해 가지고 무엇 잘못한 것을 알면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물건과 아들딸과 자기 부처끼리 자체 몸뚱이로써 실체 제물을 바쳤다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자기들이 조건을 중심삼고 이 수평 앞에 그림자가 돼 가지고 설 수 있는 거예요. 아벨은 가인을 대상의 자리에 세우고 말이에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라는 말이 얼마나…. 그걸 선포하기 전에 무엇을 선포했느냐? 이스라엘 선언, 워싱턴 선언, 서울선언을 하기 전에 무엇을 선생님이 선포했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하는 걸 발표했다구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그걸 했으니까 간판 붙이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권 갱생운동을 하는 거예요. 예수를 영적 육적으로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을 영적 왕밖에 못 되게끔 2천년 동안 추방해서 고생시킨 너희들이 영적 메시아를 모시고 실체 왕으로 모시지 않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니 무엇이니 유대교니 무엇이니 근본이 다, 제2이스라엘권, 한국까지 다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식을 했는데,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신문에 난 것을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타임스 이놈의 자식들 다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돼요. 뭐 두 의자 놓고 관을 갖다 놓고 예복을 갖다 놓고 하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영적인 예수가 실체의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게끔 조건을 세우는 왕권 이양식이에요. 전수식이에요.

세상은 몰랐지만 참부모는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운 속에 이렇게 틀림없이 이스라엘이 모시게 되면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은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재림주가정,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다시 온 두 번째 주인이 돼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일체 통일세계로서 해방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선언을 하는 거예요. 그걸 선언했기 때문에, 지상에 하늘나라 왕국이 군림하는 이 식을 이제 천일국 4년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 가운데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날 중심삼고 아담가정 실패, 노아가정 실패, 야곱가정 실패를 전부 다 완성할 수 있는 길을 다 했기 때문에 비로소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돼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한 사람 앞에 전부 통치되기 때문에 통일된 왕국의 현현은 천상 지상에 거리낌없이 재림할 수 있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느니라! 아멘!「아멘!」

때가 됐으니 세상이야 반대하든 말든, 미국이니 공산주의니 한국이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유엔도 있고 미국 제2이스라엘이 다 있지만 그거 다 집어치우고 평화유엔이다 이거예요. 평화유엔은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돼야만 되는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뭐예요?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과 하나 안 된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를 중심삼고 즉각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유엔이야 있으나 마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을 칼로 모가지를 치더라도, 없애 버리더라도 세상의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은 만세를 부르게 돼 있어요. 거기에 종교권을 빼 버렸어요. 종교라는 말도 못 하게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북한 김일성 부자 사이에 있었던 비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참을 수 없어요. 4년도 안 가요. 5년도 안 돼 가지고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정리하겠나, 아는 사람이 정리하겠나?「아는 사람이 정리합니다.」알더라도 하늘의 특명, 특권을 받아 가지고 온 몸뚱이에 갑주를 입고 이마에 철갑을 써 가지고 백마를 타고 날 수 있어야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 대행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문 총재가 망하라고 다 별의별 짓을 했어도 나 안 망했어요. 디 제이(DJ; 김대중), 요즘 또 뭐라고? 이름이 뭐이던가?「노무현입니다.」 ‘노’ 자가 무슨 ‘노’ 자야?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 노나라가 아니라 ‘뜰 노(蘆)’ 자, 갈대와 마찬가지야, 갈대.

그런 것 알아요? 노태우가 무슨 대통령이라고요? 물 대통령이에요. 이번 대통령은 무슨 대통령? 공기와 같이 날아가 버려요. 착지를 몰라. 그래, 어떻게 될 것이냐?

북한에는 또 뭐? 김정일이 정(正) 자하고 무슨 ‘일’ 자야? ‘한 일(一)’ 자야, ‘날 일(日)’ 자야? 어느 것인지 나도 모르겠다! 「‘날 일’ 자 입니다.」이야, 이름이…. 금(金)빛은 변하지 않아요. 빛을 상징하니 바른 단 하나밖에 없는 태양이다(金正日)! 사탄이 하나님을 대신한 가짜가 돼 있어요.

김일성이 40년 동안 문 총재의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악마세계의 재림주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다 끝났으니…. 이건 김일성하고 김정일 사이에 있었던 비화(秘話)예요. 자기들이 나를 존경한다고 통고한 비밀 얘기를 다 지나갔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예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아버지, 아버지가 없으면 통일천하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니 ‘문 총재를 따라가면 된다.’ 했다는 거예요. 그거 참 놀라워요. 세 번씩이나 그런 권고를 받았다는 말도 알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하고 나하고 형제관계를 맺었다구요. 세상으로 보면 형제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나왔으니, 형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소련 방문 때에 있었던 일화

그것 알아요? 소련하고 1972년에 그런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에 들어갔을 때 두 국장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는 데 하수인을 했던 사람들인데 나를 보호하는 놀음을 했어요. 소련 모스크바 본토를 돌고 그럴 때 그들이 안내하고는 그런 말을 했던 거예요. 그래, 잘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나한테만 얘기했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몇 년 전에 이랬는데 선생님을 죽이라고 명령받던 우리가 그걸 실천 못 하고 이제는 대왕마마로 이렇게 모시게 되니 얄궂고 아이러니한 세상입니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요.

이래 가지고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장이 날 찾아왔는데 ‘당신이 망하지 않을 것을 우리는 벌써 고르바초프가 망하기 전에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니 부석부석하더니 지갑에서 뭘 꺼내요. 뭘 꺼내나 했더니, 포켓에서 지갑을 깨내서 비닐로 잘 해 가지고 싸맨 것을 한 꺼풀 풀고 두 꺼풀 풀고 세 꺼풀을 푸니까 나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이에요.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장이 ‘이럴 수가! 우리는 이미 망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 거예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괴수, 그럴 수 있는 실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망하는 때의 공산당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지 못하면 가짜이기 때문에, 우리 상부에서 문 총재는 공산당을 때려잡아 가지고 살릴 수 있다고 증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고 그렇게 야단해 나온 미국이 결국은 문 총재에게 굴복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원수같이 대하던 사람이 굴복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장은 그걸 먼저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임자들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차려요. 미국만 해도 계시를 받고 선생님을 숭배하는 사람, 존경 아니고 숭배하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사람을 당할 거예요? 문평래! 정선호! 장춘근! 허재비들이라구.

그래서 내가 이제 모스크바 대회가 끝나고 떠나기 딱 15분 전에 상부에서 특별지시를 해서 나왔어요. 외무장관이 나를 방문했어요. ‘상부로부터 명령입니다.’ 그래요. 내가 구라파로 떠나려는데 15분 전에 와서는 ‘5분, 3분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묻는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련이 이제 망하면 문 총재는 공산주의를 살릴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한 거예요. 그래, ‘오케이(OK)! 돈 워리 어바웃 댓(don't worry about that; 걱정하지 말라). 돈 케어(don't care; 신경 쓰지 말라).’ 한 거라구요. 전부 다 녹음하고 그런 자리예요.

그래서 소련 공산주의 퇴치 문제라든가, 내가 모스크바에 온 근본 사상이 앞으로 공산주의를 구하기 위해서였다는 그 모든 내용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놓고 떠났다구요. 그걸 연구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3일 쿠데타 사건이 있었잖아요? 7천 명에 해당하는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사람들이 벌거벗고 고르바초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선 거라구요. 그 3일 쿠데타로부터 구한 사람이 나예요. 외무성에서 나한테 ‘소련을 혁명으로부터 해방해 준 문 총재입니다.’ 그런 감사장이 왔더랬는데 그 감사장이 어디 있을 거라구요.

세상에 그걸 누가 알아요? 새빨간 거짓말이지? 여기 대가리들, 별의별 녀석들 다. 임자들은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뭘 해 나왔는지 모르지. 주인이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고, 큰 사건에 대한 비결을 채워 가지고 메울 수 있는 이런 능력과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그 누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나는 다 했다구요.

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서 도와줬다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때려잡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어려울 적마다 내가 와서 도왔습니다. 요즘은 국정원이 돼 있는 안기부 사람들이 말하기를 ‘문 총재는 참 신비한 사람이다. 어려울 적마다 와 가지고 나라에 있어서 방패막이를 해주고 간다.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다.’ 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기 지금 뻥할 수 있는 이때 뭐라구요? 평화유엔을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잘 만들었습니다.」뭐 노 뭣이고 뭣이고, 무슨 한나라당? 그 다음에 민주당, 또 무슨 당?「열린우리당입니다.」열린당이 꽝꽝 닫힌 당인 줄 알아요? 전부 다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모가지 다 걸었어요.

지금 현재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하고 상대적으로 돈을 적게 받았을지 모르지만, 돈 받아 가지고 선거운동 했겠나, 안 받아 가지고 했겠나?「받아 가지고 했습니다.」미친 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다 날아가게 돼 있어요, 내가 붙들어 주지 않으면.

이제 평화유엔 다리를 놓고 붙들어라 이거예요. 가자 지방의 이것이 세계적 사건인데, 이놈의 언론계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이놈의 자식들이 다 갔더랬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역사에 없는 하나 밖에 없는 이벤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공지사항 가운데서 천하에 밤을 새워 가며 3차대전보다 더 큰 평화의 전당이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신문에 안 내? 케이 비 에스, 엠 비 시,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봐라 이거예요. 세계일보 냈나?「예.」냈나, 안 냈나?「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까 봐 내가 세계일보를 만들었고, 미국이 망할까 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고, 세계가 망할까 봐 유 피 아이(UPI)를 내가 만들었어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사탄은 감추어 가지고 속여먹고 커버를 씌어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지만 안 된다구요.

내가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대한민국을 내가 긁어대면 일주일도 못 갈 거라구요. 그 똥싸개까지 훑어 버려요. 미국의 관직에 있는 계장까지 전부 다 조사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의 사상적 변천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조사한 거예요. 빨갱이가 이렇게 잘못했다고 말이에요. 내가 미국 상하 국회의원 120명을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요. 하원의원까지 쫓아 버린 사람이에요.

그런 문 총재가 대한민국을 망치고 미국을 망쳐요? 내가 못난 사람인 줄 알아요? 잘났기 때문에 상대할 수 없어요. 내가 대한민국의 계장 하나, 차장 하나 만나지 않았어요. 천지대부모 승리의 패권자가 ‘나 좀 도와주소.’ 위신상 그럴 수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 수상 누구도 만나지 않았다

내가 한국 대통령도 아무도 안 만났어요.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이번에도 디 제이(DJ; 김대중)와 만난 것이 그래요. 내가 선문대학 참관하기 위해서 세 시로 딱 정했는데, 뭐 내가 바쁘다고, 대통령이 만나자고 하는데 나는 지금 바쁘니까 못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지 통일교회 대통령은 아니지 않느냐, 지금까지 반대한 패 아니냐 이거예요. 바쁘다고 안 만났어요. 선문대학 청사 짓기 위한 그걸 뭐라고 하나?「기공식입니다.」기공식에 가는 시간이니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제발 기공식을 하고 시간 내 가지고 들러 달라 고 자기가 부탁을 한 거라구요. 부탁하면 모르지만 명령은 안 들어요. 미국의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이나 만나자는데 안 만난 사람이에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아이고, 더블유 부시 도와주소.’ 못 해요.

소련의 첫 대통령 이름이 뭐라구요? 무슨 친? 「고르바초프입니다.」 고르바초프 그 다음 대통령 말이야.「옐친입니다.」옐친이 3월 27일에 만나자는 걸 안 갔어요. 남미의 우루과이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다 안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나 도와주소.’ 못 합니다. 너희들이 반대를 할지언정 나는 도움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보라구요. 조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키고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만들었는데, 만나자는데 안 만났어요. 레이건 대통령 때는 대서양 함대…. 대서양 해군사령부 기지가 어디인가? 노퍽이라는 데인데, 내가 11년 전부터 땅을 사 가지고 전쟁이 끝나게 된다면 지도 교육하기 위한 교육센터를 지으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망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에서 선생님에게 고마우니까 항공모함이든 무슨 배든 1달러씩 해서 선생님이 원하는 것을 다 넘겨주겠다고 통고 받았어요. 그 항공모함을 넘겨받으면 무엇에 쓰겠나? 나는 싫다, 그런 때가 오거들랑 내가 부탁하겠다고 했어요. 그거 다 수수께끼 같은 얘기지요?

더 얘기하면, 닉슨 대통령 방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어요. 너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적인 싸움을 할 텐데 내 말을 들으라고 기도해 가지고 그렇게 말했는데…. 그를 내가 만나면 멱살을 잡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레이건도 그렇고, 조지 부시도 그래요, 아버지 부시. 아버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3대 조건에 대해 사인을 받아 오라고 그랬는데, 사인 안 받아 왔기 때문에 내가 그렇지요. 수십 번 같은 대회에 참석해 옆방에 같이 있으면서도 안 만났어요. 전부 다 그래요.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 때 4개국 대통령,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4개국을 조지 부시를 여행시켜 가지고 순방해서 다 구슬려 가지고 그 창립선언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오게 했는데, 선생님이 인사도 안 했다구요.

거기에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언론인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하고 레버런 문하고 가깝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틀림없이 악수라도 하게 되면 사진 찍어서 세계에 문제가 돼요. ‘우리들이 선전하고 반대하던 것이 옳다!’ 그런다구요. 그걸 아는 문 총재는 옆에서 5미터 앞에 놓고 있었어도 악수도 안 했어요. 만나지도 않겠다고 지령을 내려서 명령을 시켰어요.

일본의 기시 수상도 그래요. 일본의 모든 조야의 유명한 수상을 해 먹었던 녀석들을 다 동원하고, 장관 해먹었던 사람 등 한 2천 명 동원한 대회를 할 때인데, 기시 수상을 만나지도 않고 내가 거기의 실행위원장을 시켜 가지고 그 일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후쿠다 수상이 나와 가지고 *‘아시아에 성인, 메시아가 탄생하셨다. 그분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일본어로 말씀하심)라고 발표했다가 일본 정계가 어떻게 야단이 벌어졌는지 다 모르지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열세 사람밖에 없었는데 국회의원을 130명 만들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출전 명령을 내리면 안 들을 수 없게 돼 있어

내가 쫓겨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 꼭대기에서 미국과 일본과 한국 이상의 기준까지 넘나들면서 행차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구라파 6개국, 7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쪼그라진 조롱박같이 차 버리면 데굴데굴 굴러날 수 있는 패들이지, 자랑할 것이 없어요.

너는 독일 놈이라고 그랬나? *너, 독일 사람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저먼(German) 하면 나라지만 저머니(Germany) 하면 독일 사람이지. 미국 놈 키다리 어디 갔나? 하버드 나왔다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아니, 저 뒤에! 어디 갔어?「영국입니다.」영국이야?「예.」영국 신사라는 것이 하버드 나왔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박사라며?「박사는 아니고요, 석사일 겁니다.」하버드야?「예.」다 잘 났다고 하더라도 내 말 들어야 돼. 안 들으면 조상이…. 앉으라구. 내 말 들어야 돼.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세계 마지막 전쟁에 나갈 때인데, 이 7개국 대사로부터 7개국 젊은이를 동원해 가지고 ‘출전 명령이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었지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가 잘 됐구만. (웃음)

내가 뭐 강제로 들이 갈겨요? 가만 두어둬도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명령을 하기 전에, 십년 후에 명령할 것을 알고 내가 지금 행차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명령을 들어 가지고 안 하겠어요? 십년 후에, 백년 후에라도 명령해야 될 여러분인데, 지금 현재 눈앞에 보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지요. 나도 그렇게 믿고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있지? 「믿고 있습니다.」 아, 난 믿지만 여러분은 알고 있잖아요? 알아야 행동하지.

*믿음은 컨셉이고, 행동은 믿음이 아니에요. 그것은 실제라구요. 그렇지요? 확실하게 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휘파람을 부심) (웃음) 이젠 말을 힘주어서 해서 숨을 이렇게 갑자기 쉬니 휘파람이 나오는 거예요. 야야! 일곱 시가 돼 온다! 알겠나? 「예.」

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하나님의 날이 있어 가지고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하나님의 날이 있어 가지고….」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자녀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만물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참하나님의 날 가운데는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재림주가정 완성,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것이 일체 통일적 완성이 벌어져 가지고 천지가 해방되고, 아들딸이 상속권을 받았으니 석방돼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되느니라! 아멘!「아멘!」

결론이 틀림없어요. 선생님 말씀이 다 녹음돼 있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말 한마디 틀리지 않아요. 적당히 살아먹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일체 통일까지, 그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정화라는 것을 하고 틀림없이 다 단계적인 순리를 통한 결론을 낸 것을 불신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 법에 걸려요. 부처별 법이 있으면 그 부처 법, 헌법이면 헌법에, 뼈다귀 법, 살 법, 가죽 법, 환경 법에 걸리게 돼 있다구요.

이제 교육하기보다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법적 시대가 됩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안 해요. 헌법을 만들어 놓으면, 대통령이 헌법을 매일같이 만드나? 법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걸 지키는 사람은 통과, 안 지키는 사람은 법에 걸리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애달프게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찾아와도 앞으로는 안 만나 봐요. 효율이!「예.」옛날에 통일산업 사장 해먹던 녀석이 나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고?「전화가 왔습니다.」문성균?「예.」뭐라고 그랬어?「부르실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기다려야 돼!

동생의 자리에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처리할 것을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자기 잘났다고 하더니 뭐 이제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고, 형제가 원수예요. 통일교회 행복한 터전이 되면 그걸 뜯어먹기 위해서 달려들 사람들이 많아요.

36가정도 타락했다고 집어넣으니까 뜯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뜯어 붙여야지. 36가정 축복가정 몇 배 이상 하지 않고는 상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이지요? 조건적 탕감을 못 하는 사람은, 실체 탕감을 못 하는 사람은 몇백 배 배가의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는 원리가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번 걸려 버리면 몇백년이 걸리고 몇천년이 걸린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당백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칼을 뽑았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피를 안 보기 위해 이를 악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내 손으로 죽을 사지에 몰아넣은 사람이 없다구요. 아무리 못 하더라도 인사조치 해서 잘라 버린 적이 없어요. 놔뒀지. 알겠어요?「예.」

그 사람은 죄를 지었지만 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사람은 선조가 선한 거예요. 그가 어떤 조상의 핏줄을 잘못 이어받아 가지고 반대하고 나갔더라도 그걸 그냥 둬뒀어요. 그걸 처리했다가는 조상들이 전부 다 끊겨 나가기 때문에 그것만 보류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고마운지고! 그 대신 용서를 받았으면 옛날 책임소행 이상의 것을 남겨야 돼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하지 않고는 문제가 돼요. 용서받아 가지고 또 그러면 용서해 준 기간까지도 형이 배가된다는 것을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탈옥하다 다시 잡혀 들어가면 영영 못 나오고 감옥에서 죽게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법에 대한 전후관계를 확실히 아는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원리를 알아보라구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축복받은 제3창조주의 입장인 천지인부모

제4차 이스라엘국은 또 뭐야? 그거 28일날 처음으로 들었지요? 「예.」10월 20일이 자녀의 날이었더랬나?「25일입니다.」아, 25일! 그때 뭐 발표했나?「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

오늘 새벽에는 하늘이 낚아 치는 것이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 자격을 따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무형의 하나님 부모, 실체의 아담 부모, 실체 아담의 아들딸, 축복한 제3창조주 입장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 아들딸이 3대예요. 3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횡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패스 못 한다 이거예요.

천주부모,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그다음에는? 「천지인부모입니다.」 비로소 하나님도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완전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에 정착할 때 천지인부모예요. 거기서부터 씨가 영원한 하늘나라, 종교와 국가를 폐지하고도 하늘나라가 영원히 계속 될 수 있는 세계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가정을 연장 확대한 축복가정이 되는 세계가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 석방의 세계예요.

그러니 천지인부모는 아기를 몇 사람 이상 낳아야 된다구요? 「세 사람입니다.」 왜? 두 사람은 낳아 봤자 두 사람밖에 없어요. 세 사람이 되어야, 세 사람 이상이 돼야 세 사람씩 엇바꾸어 가지고 상대도 남아진다구요. 두 사람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안 생겨납니다.」안 생겨나요. 그러니까 제일 최선은 두 사람 이상을 낳아야만 된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님은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열세 분입니다.」그냥 낳았으면 열 여덟 이상 낳았을 거예요. 무리하고 다 이래 가지고 낙태도 하고 그러니 그렇지. 그거 잘 낳았어요, 못 낳았어요?「잘 낳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완전히 교육해 세워서 예수님 대신 열두 제자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 기틀을 여러분이 없더라도 나는 만들겠다고 생각한 대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어요. 예수님 대신 열두 제자가 나라 찾기 위한 것이지요? 여러분 열세 사람 형제가 하나되면 선생님이…. (식구 한 명이 박수를 침) 이건 또 뭐야? 임자 혼자 기뻐서 한 것이 선생님 말하는 것을 끊어 놓잖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도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그 대신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는 어머니가 다른 아들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그렇잖아요? 성진이도 그 어머니가 다르잖아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을 다 했으니…. 우리 아들딸들이 하버드를 나왔어요. 하버드 출신이 아마 절반 이상은 될 거라구요. 하버드 대학에서도 ‘문 패밀리 워즈 하버드 패밀리(Moon family was harvard family).’ 그러고 있어요. 공부들을 잘하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좋습니다.」좋으니까 선생님의 아들딸들 머리가 나쁘지요?「좋습니다.」예술적 소질이 있고 운동도 잘하고 그래요. 우리 형진이도 보라구요. 대중 앞에 나타나 가지고 박사들이 수두룩해도 박사들을 앉혀 놓고 농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들어가면 세 시간 이내에 내가 필요한 친구들을 다 만들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여러분을 시켜먹으려고 그러지.

천일국 12년까지 총청산을 하기 위해 전략적 행로를 가고 있다

여러분을 안 시키고 내가 했으면 여러분의 몇십 배 했을 거예요. 이것들을 믿고 앉아 가지고 거기에 동참시켜 가지고 조건의 자리에 세워 놓으려니까 이렇지, 나 혼자 날뛰었으면 세계를 다 뒤집어 놓았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맡기려고 그래요.

가자 지방에 왜 안 가요? 여기 한국을 지켜야지. 안 그래요? 그게 3형제예요, 3형제. 아담, 예수, 쫓겨다니던 선생님의 실패를 다 메우고 와서 자리를 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땅, 땅, 땅!’ 하고 국회에서 세 번 치면 뭐든 패스되지요? 통일교회는 ‘땅, 땅, 땅, 땅!’ 하고 몇 번 했어요?「네 번 했습니다.」몇 번 했어?「네 번입니다.」세었어?「예.」난 모르겠는데.

이제 통일교회 의제는 그런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해 가지고 양심부모, 선부모 해서 ‘땅, 땅, 땅, 땅!’ 네 번 쳐야 돼요. 세 번은 하늘을 상징하고, 네 번은 지상을 상징하는 거예요. 7수예요.

천일국 3년 중에 천일국 4수를 더해서 7수 완성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인데, 천일국 7년이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7년 이내에 다 끝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2년까지는 92세를 중심삼고 40세를 총결산하는 그런 때이니만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이내에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일국 12년까지 연장해 가지고 총청산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로를 전진하는 과정입니다.

어느 단계에 넘어왔느냐 하면, 3년을 넘어서고 이제 4년에 지상에 착지해 가지고 벼락같이 동서 언론계를 가지고 두드려 패고 매일같이 불어대면 4년 이내에 이 지구성 전부는 축복받아 통반격파 완성 국가, 하나의 형제 대가족 세계, 하나의 민족 편성한 단일국가의 형태가 될 것이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된 동족이 될 것이다! 아멘! 해봐요.「아멘!」아 아 아, 소생․장성․완성이에요.「아 아 아-멘!」 그래야 재미가 있지. 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러면 만세지, 뭐.

내가 일생 동안 내복을 안 입고 다녔는데, 어머니는…. 내가 내복을 안 입어요. 그렇게 했더라도 내복을 사서 놔 놓고 하도 입으라고 그래서 입으니까 이게 이래요. 이거 이렇게 하면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이 내복을 입으니 이래도 걸리고 저래도 걸리고,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다리가 얼어서, 그 얼음 배긴 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증이라고 그러나?「동상입니다.」동상에 걸리는 한이 있더라도 편리한 거예요.

내복을 안 입으면 편리한지 몰라요. *불편해요. 불편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파더도 편한 게 좋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그만하자! 이제 30분만 하자구.

남녀문제만 잘되면 천하가 흥한다

『제3절 참부모와 근본복귀』

참부모와 근본복귀예요, 근본. 참부모와 근본복귀! 오늘 근본복귀 얘기를 했는데 말이에요…. 훈독회가 참 신비스러워요. 다 내가 하는 프로그램에 어떻게 그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모르겠어요. 참부모와 뭐?「근본복귀입니다.」좋은 제목이라구요. 잘 들어요. 그것만 하자.

『……세계의 어려운 문제의 원인은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엉클어진 것이 국가․세계문제가 되었습니다.』

그게 뭐예요? 남자 여자가 뭐예요? 오목 볼록, 그 말이에요. 오목 볼록이 문제지요?「예.」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문제입니다.」그것이 잘되면 천하가 흥하는 것이고, 못되면 망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문제가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해 봐요.「오목 볼록!」*그게 문제라구요. 특히 서구세계의 사람들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 남자 여자에게 문제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 문제가 잘 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윤락을 하고, 아담가정을 산산조각으로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전수해서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한 절만 해도 세상이 다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고 보면 간단해요. 복잡하지 않아요. 자!

『참감람나무가 되면 핏줄이 달라집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이론적인 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하는 일이 뭐냐?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러시아, 중국은 물론이고, 선진국가라는 세계 대표적 국가들이 손들고 종교 세계까지 손든 그것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자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특권이 아니에요. 패턴트(patent), 특허를 받았어요. 자!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요, 최고 최귀의 피조물인 인간과 심정세계에서 참사랑의 희열과 행복을 영원히 같이하고 싶어하십니다. 인간세계에서 참사랑을 완성한다면 정치적으로나…』

그래, 천지인부모의 자리까지 정착해야 돼요, 천지인부모. 자! (이후 훈독 마치고 문평래 회장 기도)

몇 시에 돌아왔어?「어제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문평래)」혼자 왔 나?「예. 한 27명이 돌아왔습니다.」여기 이번에 갔던 사람들…. 몇 사람?「어제 제1진으로 저희들이 27명이 돌아왔습니다.」27명이, 열 두 명 갔던 사람들? 27명 누구누구?「제가 1진으로 출발했는데요, 그 때 27명이 갔습니다.」

그러면 잠깐만 얘기해. 매일같이 보고가 계속될 텐데 총평적인 보고를 간단히 하라구.「간단히 하면 좋겠어. (어머님)」「예. 어머님, 간단히 하겠습니다.」가자에서 돌아왔으니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문평래 회장이 이스라엘 평화행진에 대해 보고)

그래, 이런 보고들이 많을 텐데, 맨 처음에 전부 다 하면 지루해서 보고를 듣기 싫어할 수 있는 틈이 생기면 곤란하니까 이만큼 하고 다 음으로 보류한 것으로 알고,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우리 어머님이….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우리 아들 생일이기도 하고…. (어머님)」 (환호와 박수)「평화대사들하고 초대한 사람만 주기로 했는데, 가외 곁다리로 온 사람은 받지 말아야 되는데….」누구 누구인데?

「아버님, 제가 오면서 보니까요, 독일에서도 신문에 굉장히 총천연색으로 1면 한가운데에 굉장한 크기로 난 것을 제가 봤습니다.」세계일보!「예.」사장은 각 나라의 신문에 난 모든 기사 해 가지고 여기서 한번 재차 발표해 가지고 한국 언론이 미개한 나라의 언론이라고 한번 들이 까버려.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각 나라, 독일 나라를 연결해 가지고 신문들 전체 합해서 독일은 어떻고 미국은 어떻고 이랬다는 사실을 전부 다 발표해야 돼. (평화대사들에게 선물을 하사하심) (경배) (박수)

참부모와 근본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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