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히 세계 대표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훈독회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 사람만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과 미국, 그 다음에 세계 각국의 대표로서 수행해야 할 이런 의무와 책임을 하늘 앞에 맹세하는 이 시간이라는 걸 알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나는 어제 모였던 사람의 3분지 1은 모일 줄 알았더니 몇 사람 안 왔구만.
첫째가 뭐냐 하면, 타락이 얼마나 무서웠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타락에 대해 무관심합니다. 타락 때문에 이 우주가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걸었고, 타락 때문에 그 탕감을 위해서 수많은 인류가 수많은 역사에 한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본래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에 연결된 부자지관계를 통해 영원한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 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 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의 자리, 그 민족을 중심삼고 최고의 황족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행복의 생활, 그 다음에는 그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모든 만우주 만물이 화동하면서 같이 살 수 있는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었던 것을 타락의 한 날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의 길이 극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 하게 되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한을 말하는 그런 말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타락의 깊은 골짜기가 생겨났고, 그 골짜기 밑에 팬 그 흙이 사탄세계의 큰 산으로서 남아진 거예요. 바다의 물도 그렇고, 산도 그렇고 전부가 하나님의 한의 자국으로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반해 가지고 인류가 생겨난 그 모든 아담가정의 직계 자녀는 원한의 자녀로서 보려야 볼 수 없고 대하려야 대할 수 없는, 사랑이라는 흔적을 생각할 수 없는 비탄의 자리에 섰던 것이 하나님과 인간관계의 한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타락의 한이 얼마나 컸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뼛골에 사무쳐야 돼요.
그 구덩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산을 넘고 평야를 지나 가지고 본향 땅을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세계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하나님의 이상적인 모든 내용을 갖춘 걸 말해요. 바다나 산이나 모든 자연 전체 가운데에 있는 모든 어족으로부터 동물, 조류로부터 인간까지 전부가 타락의 원한의 상징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을 통해서 보는 하나님의 눈앞에는 보는 전부가 한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기쁨으로 어떻게 돌이키느냐? 본연의 기준의 사랑이상으로 짓고 인연 됐던 그 인연이 전부 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끊으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사랑의 길이 그릇된 핏줄을 심어 놓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생각도 할 수 없었던 원수의 주인이 생겨났고, 원수의 핏줄과 원수의 핏줄을 통해서 연결돼 있는 만우주의 존재가 된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한의 한의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타락의 한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제아무리 효자라고, 또 하늘나라에서 충신이라고, 세계에서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해도 거기에 미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엄청난 슬픔과 원한과 그 지옥 이상이 된 모든 전부가 타락 때문에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지게 한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아니에요. 본연의 생명이 아니에요. 본연의 혈통이 아니에요.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 원수의 핏줄을 남겼습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바라보는데 자동적으로 출생한 타락한 이후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과의 극반대, 180도 반대의 방향에서 깊은 데 지옥 먼 거리로 갈라져 갈 수 있는 슬픔의 조건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영광스러운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일족의 출발로부터, 천지의 모든 중심의 사랑의 왕궁으로부터, 왕궁을 중심삼고 살던 그것이 전통이 되어 수많은 족속이 번성하여 번성된 하늘나라의 왕궁을 중심삼고 영원히 관계를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전통을 사모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 꿈과 같은 그 세계가 황막한 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창조주 주인의 자리에서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생각하게 되면, 슬픔과 바꿔질 수 있고 원한과 바꿔질 수 있는, 자기 자신도 앉아 있을 수 없어 뒤넘이치는, 부정할 수밖에 없는 이 결과의 세계를 참고 참으면서, 이것을 하나 둘 작은 데서부터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까지 찾아 나오기에 얼마나 수고를 많이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우리가 말하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다는 것은 꿈 가운데 꿈이었다는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희생의 대가, 어둠의 선물로서 지옥을 넘치게 해 가지고 낙원의 한계선을 넘어서지 못한, 낮의 세계에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는 그런 세계를 대하는 슬픔을 갖고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그냥 말로 하는 타락이 아니라, 타락의 심정을 어떻게 깊이 체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원래 타락하지 않은 자기의 이상적인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 전체를 하루에 잃어버리고 꿈 가운데 영원히 찾아올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할 때, 그 개인의 슬픔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환경의 한 가정 범위를 중심삼은 슬픔도 비할 수 없는 고독의 자리이고 원한의 자리일 텐데도 불구하고, 천지만상을 창조한 창조주로서 부모의 자리요 주인의 자리,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랑의 표상이 될 수 있는 이런 중심의 자리를 완전히 뒤집어 버리고 사랑이라는 생각, 사랑의 흔적을 휘어잡을 수 없는, 아무것도 없는, 피조세계 전부를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다시 그 주인 되기 위해 찾아 나서는 하나님의 걸음이 얼마나 외로웠고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제아무리 세상에서 일생을 산다 하더라도 그런 자리는 꿈의 자리요, 상상해서 미칠 수 없는 자리예요. 그런 자리를 하늘은 타락의 한의 한계를 밟아 치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도의 중심으로 바라보고 수많은 도인들이 자기들의 어려움을 하늘 앞에 맡기고 그걸 도와 달라고 하는 그 원성의 울부짖음을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어느 누구 한 사람도 타락의 원한의 초점 자리에 서 있는 당신은 얼마나 비장하고 얼마나 극한의 고개에 서 있느냐고 그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 없이, 자기들의 어려운 것을 하나님 앞에 대신해 가지고 자기들을 좋게 해달라고 기도해 나온 그것이 얼마나 죄인 중의 죄인 된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이 땅 위에 종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양자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서자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직계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직계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직계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직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왔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자신이 생각해도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거쳐왔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가 이상적 부모로 모시고, 이상적 스승으로 모시고, 이상적 나라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자신, 하늘과 반대된 자신을 인식한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살고 있는 그 자리가 본래에 아무 죄도 없고 한의 인연도 없이 태어난 줄 알아 가지고, 태어난 그 자리에서 전부가 좋기를 바라고 전부가 잘 되기를 바라 왔던 불효막심한 종교권이라는 거예요. 일시에 파탄시켜도 하나님 앞에 마음의 한의 고개와 바꿀 수 없는 슬픔의 상대를 쳐 버릴 수 있는 그런 심정을 깔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의 한의 고개를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돼요? 조금만 뭐 하나 있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뭘 잘못했느냐? 왜 이러냐?’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 자체를 한다는 사실은, 타락 원리를 알고 타락의 한의 심정권의 그 골짜기를 헤쳐 나가야 할 자신이라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의 몇백 배 한의 슬픔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지 않고는 이런 타락의 구렁텅이를, 타락의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 타락의 열매였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타락에 대한 심각한 자체의 일로서 소화할 수 있는 그 길을 어떻게 가느냐? 하나님 대신 내가 남아진 세상에서 이걸 알았으니 책임지고 모든 구덩이를 메우고, 높은 산으로 바다를 메우고, 황폐한 사막지대를 푸른 지대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자주적인 하늘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가 있다 하더라도 이 타락의 한계선을 넘어서기가 어려울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타락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된 것이다.’ 하면서 무책임하게 흘려 버리는 그러한 의식적인 과정에서 지낸 것을 회개하고, 타락의 깊은 골짜기, 높은 산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하여 구약시대 대신 제물, 신약시대 대신 제물, 성약시대 모든 자기 일족에 대한 것을 완전히 희생시키더라도, 천만 번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의 마음 골짜기를 메울 수 없고 위로할 수 없는 자신 자체라는 걸 의식해야 돼요.
그걸 그래 가지고 청산하고 넘어가야지, 그냥 그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그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러한 복귀섭리 가운데서 역사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을 선택해 나온 것이 뭐냐? 첫째가 뭐냐 하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영계에서도 이번 예수님을 중심삼고 5대 종단을 중심한 5대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하게 될 때 첫째 낭독한 것이 뭐던가? 가정맹세지요? 가정맹세예요.
이 땅 위에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재림주라는 이름, 인류의 참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내세운 것이 뭐냐? 전통으로서 제일 우리가 타락한 세계의 주류 사상으로서 자기의 뭐라고 할까, 목표를 겨눠 나가는 자기의 절개라고 할까, 정조라고 할 수 있는 제일 기준이 가정맹세에 있습니다.
그런 가정맹세를 매일같이 외우는데, 진짜 가정맹세 앞에 서 있느냐 가정맹세 뒤에 서 있느냐? 가정맹세가 앞에 서 있으면 안 돼요. 가정맹세가 뒤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실체적 자녀가 되어 있었느냐 하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가정맹세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8번 성약시대까지.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神人愛) 일체, 사람과 하나님이 사랑의 일체가 되어서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천국의 한을 해원해 드리기 위한 그 자리까지 가정맹세는 연결되어 있다구요.
역사 전체를 엮어 가지고 총론을 지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있는데, 그 8단계 기준을 다 넘어선 자리, 나에게 필요 없는, 가정맹세를 하나님이 생각하고 부모님이 생각했던 그 8번 전부를 다 잊어버리고 너 하나만은 그 몇백 배의 가치, 몇천 배의 가치의 것으로서 찾겠다고, 품겠다고 할 수 있는 나 자신들이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맹세문 앞에 서 있느냐, 맹세문을 이룬 뒤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무슨 아이들이 ‘밥 밥 밥 밥…’ 하는 것처럼 그렇게 흘러갈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런 맹세문을 완성하는 그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참부모로서, 메시아로서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왕권의 자리에 세워 드려야 돼요. 그런 한의 역사를 벗어나서, 타락의 한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수많은 원수가 만들어 놓은 그 경계선을 타파해 버리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한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 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자기 가운데 눈보다 귀하고, 오관 그 전체보다 귀하고, 자기 골수, 뼈와 살보다 귀한 거라구요. 그런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있을 성싶지 않은 일을 우리가 맞았던 사실을 얼마만큼 자기와 일체화시키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습관적 행동을 하는 그 기준에서 뭐 입으로만, 마음으로만, 생각만 가지고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칠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우리가 미친 듯이 생애를 살았다는 사실을 회개 회개해도 하늘을 생각할 수 없는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길이에요, 이게.
그 다음에는 뭐냐? 천신만고 해 가지고 하늘과 참부모가 통일안착 선언을 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7백만, 세계에서는 7천만, 천주에서는 7억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강연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루지 못한 자체를 슬픔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심신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그야말로 역사의 뿌리로부터 역사의 목적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조들이 하지 못한 한의 울타리와 쌓여진 한의 산더미가 얼마나 큰 그것을 전부 다 해소해 버려야 돼요.
그리하여 해방된 효자의 자리,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가 될 수 있는 그런 해방된 효자의 자리, 해방된 충신의 자리, 해방된 성인·성자의 자리, 하나님 자신이 우리 인간들 가정에 오라고 부르지 않아도, 기도하지 않아도 찾아와서 계실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아들이라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어떻게 일생 가운데 남기느냐 하는 것이 신앙 길을 가는 타락한 인간으로서 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일 생활, 일개월 생활, 일년 생활을 해본 적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고 미칠 수 없는 이런 천륜의 배도 배반자의 왕초인 것을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용서를 해주고, 또 할 수 없는 뿌리깊은 한의 울타리가 남아 있는 자리에서 그러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왕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이에요. 그런 하나님을 평화의 가정과 평화의 나라와 평화의 울타리, 천지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으로 바라봤던 그 세계상이, 우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환경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싹이 터 가지고, 수난과 슬픔을 느끼지 않고 고이고이 천상세계의 왕자의 자리까지 나 자신이 옮겨서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다고 자각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기가 얼마나 엄청난 문제예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와서 천지부모 통일안착 해 가지고 선포식을 해요? 7백만 7천만 7억 인류가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이런 어두운 자리, 안개에 싸이고 운무에 포위돼 앞을 분별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자기 자신이 완전하지 못한 자리에서 완전한 모양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과 같이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대하는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겠어요? 내 일상의 비참한 고충을 하늘 앞에 제시해 드리고 그걸 보답할 줄 모르고 한의 한을 더 첨부시켰던 자신을 자각해야 돼요.
그런 연후에 4대 성인과 종단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우리는 하늘과 참부모의 통일적 안착권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새로운 결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의.
예수님도 가정맹세문을 외우고 그 다음에 무얼 했던가? 그 다음에는 5대 종단장을 대표로 세우고, 열두 사도를 세우고, 거기에 120명의 사도를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전체 영인세계를 대표한 대표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와 더불어, 이런 한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 수고해 나오는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할 책임을 못 했고, 하나님도 그를 해방시키지 못한 한을 가지고 협조해 줘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런 선언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이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자기가 세상에 없는 미친 사람이 정신이 들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어도 그 자리에 못 미칠 텐데, ‘그게 무슨 말인가? 나하고 상관없지.’ 그러고 있어요. 그게 될 수 있는 생각이에요? 될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안팎의 내용을 중심삼고 결의문과 더불어 새로이 지상에 만국을 거느려 가지고 만 종교를 통합시킨 대표의 자리에서, 나라의 꼭대기 자리에서,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의 꼭대기, 종교의 꼭대기 자리에 서서 새로운 결의를 할 수 있는 해방된, 면목 없는 자신이 한의 하나님의 슬픈 심정의 골짜기를 알아서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체휼해서라도 내가 그 일을 감당하겠다는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고는, 이 결의문 채택과 선언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미국의 한 모퉁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땅의 운명이 걸려 있고, 섭리역사 전체 관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운명적인 채택이 아니라 숙명적인 채택이에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숙명적이에요. 한번 끊어진 것을, 죽었다가 살아나 가지고 부자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지상·천상천국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자리에서 일시에 무슨 요술쟁이가 기적을 행사하듯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 하나 몸뚱이 제물, 피살을 짜 가지고 기름을 붓고 불을 내서 태우더라도 태울 수 없는, 원한에 사무친 골짜기가 남아져 가지고 그 위에 무엇을, 고층빌딩을 짓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서 살 수 없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이라고 찾아들 수 있는 그런 집이 될 수 없고, 그런 동네가 될 수 없고,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 나가는 엄숙한 죄인 중의 죄인으로 죽지 않고, 타락한 그 시간서부터 연결된 수천만의 한을 대신한, 한의 꼭대기에 선 나 자신이 깔고 있는 한을 자동적으로 소모시킬 수 있는 한계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타락한 원흉이 나였고, 타락의 원흉의 자체를 탕감하기 위해 내가 있고, 전부 그것을 나에게 결부시켜 가지고 하늘의 질책을 환영할 수 있는, 우리 가정 자체를, 우리나라를 걸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새로이 결심하지 않고는, 이 선언문과 결의문에 채택한 데에 동거·동참·상속권을 받거든 역적 중의 역적이고, 도둑 중의 도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그런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면서, 책임자들은 숙명적인 과제를 푸는 데 자기의 모든 전체를 바치고도 천만 배 부족하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결심을 하고, 우리 가정을 정비하고 나라와 세계를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길이에요.
오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지, 오늘이 15일이니까 3일째 되는 날이에요, 13일, 14일, 15일. 3일 기간으로 해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말한 이 구렁텅이를 완전히 깔아뭉갤 수 있는, 하나님이 그 이상 수난 길을, 한의 길을 걸어 나온 것을 잊어버리고, 아담 완성한 가정 형태와 종족 형태, 민족 형태, 국가 형태를 갖추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하늘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이 그걸 잘 알아요. 하늘에 있는 종단장, 4대 성인들이 여러분보다 못해요?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낙원과 자기 클럽을 중심삼고 지도하는 데는 하나님 대신 한다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 가지고 참부모가 남겨 준 도리와 그 내용을 중심삼고 결탁하고, 새로운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데는 하나님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영계가 그래 가지고 우리를 위하겠다는 그걸 받아들이는 수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더불어 그 이상, 조그마한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합해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 결의문 채택과 더불어 선언할 수 있는 자신을 재차 자각해야 될 자리에 선 것을 통고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저나라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그런 말씀을 했던 내용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뒤넘이치며 얼마만큼 노력한 그 흠 자리라도 가져야 하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도 남기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귀퉁이라도 참석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뭐 당당히 선생님 앞에 앉아 가지고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내가 잘했다고 하는 그 따위 생각을 하려면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라구요. ‘내가 뭘 잘못했소?’
이 36가정 패들! 잘못한 걸 모르고 잘했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36가정을 버려 가지고 뭘 하나 보자.’ 하는 거예요. 36가정이 생명의 기준이 되어 있지 않아요. 새로이 편성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젯 날에 살던 그런 자신을 완전히 매장해 버려라 이거예요. 머리로부터 오관 의식구조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지금 선생님이 말한 타락의 한의 고개를 가눠 나오며 신음하던 그 하나님을 붙들고 위로하게 될 때, ‘오냐! 너 하자는 대로 하겠다.’ 할 수 있는 아들의 모습을 갖지 않고는 구도의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골짜기를 메워야만, 영원한 저 천상세계 여호와의 집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도리가 새로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추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시간을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자! 문난영! 여성을 대표했지?「예.」맹세문을 일어서서 하나 천천히 외워 봐. 회상하면서 선생님이 말씀한 그런 내용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자기들이 부족했던 것을 메울 수 있는 자리가 되게 하라구. 여기서 읽으라구. 하나 읽게 되면 쉬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우리 가정은 뭐?「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본향 땅을 찾았어요? 본향 땅이 뭐예요?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과 이상적인 천주예요. 본향 땅을 찾아….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뭐라구요?「본연의 창조이상인…」본연이 뭐예요? 타락이 없었던 창조이상인「지상천국과…」지상천국이 뭐예요? 한 나라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상을 해방해서 자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을 찾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 있어요?
소경 팔양경 외우듯이 외고 있어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보다 못한 거예요, 이것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이에요. 재건이 아니에요. 재건은 재료가 있어요. 뜯어고치는 거예요. 창건은 재료가 없어요. 그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흔적이 뭐예요? 흔적이 뭐예요?
이게 누구 맹세문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한 맹세문이에요. 하나님이 오히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이 지구성과 천상세계에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재료는 다 사탄의 손자국, 사탄의 핏자국이 남아 있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손대고 싶지 않은 입장에서 창건해야 돼요.
그런 맹세문을 얼마나 무시했어요? 맹세문 앞에 서겠어요, 맹세문 뒤에 서겠어요? 앞에 서서 가야 돼요. 그것이 다 필요 없어야 된다구요. 이 시간부터 그걸 다시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도 못 했어요. 재건은 사탄세계에 남겨진 것을 갖다가 붙이면 되지만, 창건해야 돼요. ‘나로 말미암아 하늘이여, 다시 창조해 주소.’ 할 수 있는 이 우주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가지고 그런 조건 과정에서 자기 생애노정에 남기겠느냐 하는 몸부림치는 가운데서 외치고 통곡하는 가운데서 하소연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본향 땅을 찾아갔어요? 지금 본향을 찾아가서 어미 아비들 구해야 할 때가 됐다구요. 이미 7월 초하루부터 6개월 동안에 일족 축복을 완료하라는 명령을 했다구요. 그것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미친 자식들! ‘그게 나하고 무슨 관계 있나?’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거기에 참부모가 가담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이 자체를 그냥 그대로 손댈 수 없어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에 가고, 산에 가면 산에 가 가지고 모든 생물들을 바라보고, 저들이 나를 찾아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준다는 그런 한의 심정의 골짜기를 메우는 생애를 거쳐가야 돼요.
무슨 뭐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을 선포했는데, 환원이 뭐예요?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에 가야 되는데, 엄청난 부족한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더욱이나 미국 간나 자식들, 지옥에 거꾸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데…. 내가 여기서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 필요 없어요. 미국이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하겠으면 망하고. 선생님은 타락권을 넘어 가지고 혈족의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
다 망하라고 침 뱉고 차 버릴 수 있는 건데 할 수 없이 붙들고 나왔어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는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내가 그럴 수 없는 입장에서 그 그림자라도 따라오려고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30년 세월을 흘려 보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눈물 골짜기를 누가 알았으며, 선생님 마음속에 홀로 뒤넘이치는 걸 누가 알았어요?
그걸 다시 재현해 가지고 자각하는 입장에서 자기 자체를 발견해 해방의 왕자 왕녀의 모습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그 숙명적인 과제가 숙제로 남아 있다면, 몸부림쳐도 불가피한 것이요, 백번 천번 죽어도 자기 자신을 하나님이 앞장서서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문 총재는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잘났다고 해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제도 열두 시가 넘어 한 시가 넘고 두 시가 넘도록 기도했지만, 기도 제목이 나오지 않아요. 이것들을 데리고 어떻게 해방의 선언을 하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만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의 제물, 생축헌납된 제물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 가지고, 그 위에 해방의 아들딸이 서야 할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방안이 나오지 않아요, 방안이.
어제 열두 시 반까지 뜸 아줌마, 전기 치료하는 두 아줌마가 들어와 있었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들은 행복하다고 하는데, 그 행복한 생활이 나보다 더 행복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깊은 바다, 태평양 제일 깊은 데가 만 미터가 넘는 그런 깊은 데서 접시 위에 종이배를 띄워 가지고 거기서 좋아하는 파리새끼와 같은 신세를 알아야 된다구요. 새로이 그런 내적 심정을 중심삼고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맹세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 본향 땅을 찾아갔어요? 본향이 어디예요? 세계 각 나라, 미국에 사는 간나 자식들은 미국이 자기 본향이라고 생각하고, 영어를 쓰는 50개 주가 본향이라고 생각하지요. 한국을 본향이라고 생각하고 그 동산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예전에 본향 땅을 중심삼고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리고 몸부림치고, 거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을 그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효자가 되겠다고 몸부림치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나왔어요. 효자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본향 땅을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맹세문을 함부로 외우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저것 하나 가지고 다 돼요. 천국은 문제없어요. 안 그래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아들딸이 울고불고 태어나는,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서 나타나는 아름다운 추억의…. 추억이 아니고 사모해야 돼요. 추억이라는 것은 지나고 다시 반복하는 걸 말해요. 사모의 심정이에요. 열정의 사모의 심정에 사무쳐야 돼요. 그 행각의 노정 자체를 하늘나라의 향기로운 해방적 꽃동산의 세계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자기가 그 한 모퉁이에 동산이라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다 갖춘 듯이 자기가 활보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못 살아요, 지금도. 언제나 죄인의 모습이에요. 해와의 타락한 그 날을 하나님의 한으로 생각하고, 오늘날 문 총재의 한의 생활을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넘고 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과정적 기준에 있어서 자유분방한 해방의 세계, 총생축헌납물을 바쳐 교회 소유권 내에 세우라고 하는데, 그걸 기쁨으로 천년 만년 바라던 소원이라고 하늘 앞에 만세를 부른 사람이 얼마나 돼요? 걸레 짜박지 같은 돈, 똥 묻은 돈 짜박지를 싸 가지고 자기들 아들딸을 먹이고 살리겠다고 하면서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이 하지.’ 하고 말이에요.
분별된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남아질 것 같아요? 내 손으로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해소해 버린다고, 어느 골짜기에서 탕감의 해원을 하라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가장 귀한 것을 모아 가지고 말이에요.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불살라 버리고 없었던 자리에서 내가 그 이상의 것을 창조해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겠다고 해야 돼요. 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똥개 새끼들의 그 더러운 돈 한푼도 필요 없어요. 그러려니까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를 버리고라도, 산중에 가서라도 그런 놀음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비참한 것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스승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타락한 이후 한의 구덩이를 메우고 산을 깎아 수평지대를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맹세문을 하나도 완성한 사람이 없어요. 누구 완성했어요? 손 들어 봐요.
이게 누구 맹세문이에요? 영계에서는 고맙게도 맹세문을 중심삼고, 지상이 저러고 있으니 자기들이 표제로 해 가지고 그런 맹세문을 외우고 되풀이하는 심정을 가지고 하늘의 한의 경계선, 성을 자기들의 피살과 자기들의 정성으로써 덮어 가지고 지상을 대신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책임을 하는 입장에서 그들을 대해 형님의 자리에 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재까닥 걸려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들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언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심각한데 누구를 대해 심각하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운 맹세문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겠다고, 지상에서는 자기 사정이 많고 뭐 먹고 사는 환경이 그래서 그렇지만, 이 천상세계는 해방된 자리에 있으니 자기들이라도 선생님이 소원하는 것을 정비해 가지고 빨리 평면지대를 만들고 싶어하는 그 마음 자리를 대신해 ‘우리는 맹세문의 주인이 되자.’ 하면서 맹세문을 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맹세문의 주인이 됐어요? 맹세문이 여러분을 따라다녀야 돼요, 따라다녀야 돼.
그 다음에 둘째 번!
『우리 가정은…』해와가 타락했었는데 문난영이 해와 대신 읽어야 돼.『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무엇이?『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다 그렇게 됐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모시고 효자 됐어요? 선생님 자신도 효자가 못 됐다고 본다구요. 누더기 판 가정을 달고 있어요. 이걸 외울 적마다 황공해요. 그렇지만 내가 통일교회를 벗어나고 이런 모든 것을 틀림없이 정비할 거라구요, 깨끗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뭐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대표적 가정이 뭐에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에요. 대표적 가정이요, 또 중심적 가정이에요. 탕감 해원 성사,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한의 구덩이를 다 메운 것을 말해요. 그래 가지고 그 위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것이 우리들 가정맹세를 부르는 사람들의 가정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남편 아내가 되어 있고, 아들딸이 되어 있어요? 그런 과제를 어떻게 할 것이에요?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이냐? 어디, 효자 가정이 됐어요? 효자 가정도 못 되어 가지고 효자 가정을 세워 가지고 자기 일족을 6개월 동안에 축복 해방하라고 특사를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흘려 버리고 가 보라구요. 선생님을 천년 만년 찾아도 못 만날 길이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사람이라구요.
심각해요, 이게 놀음 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 잘 되라고 기도하고 다 그러지만, 통일교회가 잘 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몇 번 기도했어? 먹고 사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먹을 것 먹지 않고 기다리면서, 고대하면서 해방의 지상·천상세계를 바라는 그 자리를 내가 가겠다고 얼마나 노심초사한 줄 알아요?
그것을 혼자만 할 것이 아니고 가정을 거느리고,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인들은 지금까지 가정이 없었어요. 이제 축복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성인·성자들이 밤낮 쉬지 않고 지상을 대해 협조할 때가 오는데, 거기에 대비해 형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여러분이 됐느냐 이거예요. 형님이지요?
참부모가 비로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착지를 출발한 그것이 통일교회의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을 축복한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를 모신 역사적인 대표들이 먼저 태어난 사람들이 형님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처음 역사예요. 저나라에 가 있는 하나님도 앞장 못 서요. 천상에 가 있는 예수가 뭐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다 갈아치웠어요.
종교 종단, 모든 정치풍토, 모든 기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가정 정착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정착된 가정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제2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돼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하는데, 효자 가정이 됐어요? 구보키 데쓰코가 효자 가정이 됐나? 충신이 됐나?
성인들이 이제는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에 국경선을 넘어 다니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왜?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했다구요, 결의문. 5대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맹목적이 아니에요. 조항을 걸어 가지고 우리는 이러한 표제 밑에서 절대 일방통행 생사지권을 밟아 넘어치우고 미련 없이 가겠다고 결의하고 선언한 거예요. 벌써 작년이구만. 12월 25일인가 되는데, 그래서 이런 때를 6개월 끌고 나왔어요.
이래서 천지부모 통일안착권을 선언하고 전부 다 정리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중심삼고 7월 3일 축복식을 해준 거예요. 뭘 그렇게 숙덕거려? 양창식!「예.」뭘 물어 보는 거야?「라디오가 안 들려서….」라디오 없어도 되겠더라구.
성인들은 그래요, 이제.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축복해 줬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불교계든 유교계든 누구든지 사방 국경을 넘어선 자리에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해방권이 가까워 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결착된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안착! 안착 대회예요, 안착 선포대회예요?「선포대회입니다.」선포대회라 했지요? 선포예요.
그래, 선포는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한국에서는 7백만…. 그것도 월드컵 축구대회 때 7백만이 비로소 조건으로라도 동원된 거예요. 축구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 앞에 축구 공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는 7천만 앞에 선포한 거예요. 7천여 무리가 있지요? 10지파의 이스라엘과 2지파의 유대 나라가 합해 가지고 엘리야와 바알신을 섬기는 패가 원수가 돼 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실증만 된다면 자기들은 따라가겠다는 10지파가 하나돼 가지고 엘리야를 죽이려 하니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한 거예요. 비참하잖아요?
그때에 하나님도 불쌍하기는 불쌍하지요. 그걸 전부 멸망시키지 못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약속을 못 지키는 것을 멸망시키지 못하고 그걸 남겨 놓고 또다시 엘리야로 하여금 참고 가라고 부탁한 거예요.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나도 댄버리에 들어가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심정을 풀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를 걸어 놓고 천지부모 통일 안착을 선언하기 전에 이 7천만 무리를…. 여러분이 이제 동네에 가서 전부 다 이걸 발표해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은 뭐냐 하면 7천이 아니에요. 7억 가정 협동체로서 이걸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7백만, 그 다음에는? 7천만, 그 다음에 뭐?「7억!」7억! 7억을 대표해 가지고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선언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땅 끝까지, 지옥 밑창에까지 선언해야 돼요. 천상에는 이미 다 그런 방향을 갖추고 있어요. 하나님 보좌를 중심삼고 그들이 가는 데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노정에 법궤를 메고 다닌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보좌를 모시고 어디 가든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참부모를 모시는 법궤가 아니에요. 상징 실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을 모시고 천상과 지상이 한 방향으로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원한의 구덩이를 메워 평지를 만들고, 그 평지 정비된 땅에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새로운 꽃동산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이 보지 못했던 꽃씨를 심어 가지고, 지금까지 자랄 때 가지고 노는 꽃이 아니고 천상세계의 꽃을 심어 가지고 ‘이제 너희 가정에 복을 주고 살 수 있는 그 꽃밭을 만들겠다.’ 해야 돼요. 먹고 살 것은 염려 없어요. 아름다운 천상세계에 위하는, 향취가 넘치는 그런 꽃을 심어 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 터에 죄가 있어서는 안 돼요. 환경 터에 죄가 있어서는 안 돼요.
그런 마음이라도 가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저 천상에 가게 되면 문 총재가 원하거든 사탄세계의 한의 흔적을 전부 다 걷어치우고,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천지가 벌어져야 돼요. 옛날에 동쪽이 동쪽이었지만 이제는 서쪽을 동쪽으로 삼아서라도, 옛날 타락한 세계의 모양이 아니고 반대의 자리에서 타락한 세계보다, 본연의 세계보다 아름다운 꽃씨를 심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세계 만민, 해방적 천상 지상의 나라의 백성들이 돼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원하게 되면 이 세계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 심판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새로운 꽃밭, 여러분이 새로운 꽃밭이 되어야 돼요.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그런 가정에 지금 얼마나 멀어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본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겨가 묻었다는 것이 부끄럽고, 똥 묻은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옷을 입고 사랑의 향취를 풍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못하고, 겨 묻은 똥개들 그런 자체가 됐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제도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메시아의 자각이 흘러가는 물결과 같을 수 없어요. 물결은 둬두면 흘러갈 수 있지만 메시아는 혼자 흘러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 선생님이 메시아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자각이 얼마나 힘든다는 걸 망각하는 어머니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직계 아들딸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누구보다 불행한 사람이에요. 모르고 대하지 않아요. 알고 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도 보게 된다면 꿈같이 생각하면서 ‘아버지를 무슨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 한 적도 있다구요. 나 자체로도 그런 기준을 중요시해 가지고 지상에서 태어난 그 날부터 일방도로서 주류 길을 중심삼고 인류의 종착지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종착지로서 품겨 가지고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던 아버지, 사랑하고 싶었던 아버지, 사랑하고 싶었던 아들, 사랑하고 사랑할 아들딸, 부자지관계로서 안고 해방의 축수를 해야 된다구요. ‘만물아, 나를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골짜기 없이, 하나님도 마음의 골짜기 없이, 한이 없이 이제는 자리잡고 돌아가자고 그러한 선서를 해야 할 때가 되어 오는데, 그럴 수 있는 패가 얼마나 돼요?
심각한 장면이라구요. 내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래서 어제도 얘기한 것이 있어요. 많은 사람 찾아오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라도 그렇게 돼야 돼요. 3국의 이 대표들이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 미국 애들?
머리에 자주적인 자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이 세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라구요. 제일 똥개같이 포기해 버려 가지고 인류의 끄트머리에 서더라도 부끄러운 것을 느끼면서, 기뻐 돌아가는 사람들 앞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천년 만년의 한을 남기지 않고 눈물짓고 죄 된 사실을 회개함으로써, 하나님의 동정을 그 행렬을 중심삼고 가는 가운데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다시 받지 않고는 수평적인 가치 평준화 기준에서 대할 수 없다는 것을 느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꿈에도 그런 뭐가 있어요? 언제든지 미국 뭐 어떻고 그러고 있어요.
흑인들, 불쌍한 사람들! 내가 패러컨 같은 사람과 친구가 되고, 백만 패밀리 마치(백만가정대행진) 하게 될 때 내가 협조 안 했으면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천신만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는데, 누가 통일교회 사람도 그거 지원하는 걸 바란 사람이 있어요? 다들 원치 않았지요. 양창식은 원했나? 선생님이 하라니까 할 수 없이 다 했지? 그들이 이제 복을 받아요. 그럴 징조가 있어요.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사람이 구레네 시몬이에요. 그 자리에 서 있어요. 흑인들이 그때가 왔어요. 힘의 세계에 있어서 못 당하고, 운동세계에서 못 당해요. 그리고 예술적이에요. 베짱이와 개미의 우화가 있지요? 끝날에는 노래를 잘 하는 거예요. 먹을 것도 걱정 없고 더 이상 할 게 있어요? 노래하고 붙들고 춤추는 거지요. 그러니까 예술분야에서 흑인을 못 당해요. 미국에서 그렇게 됐나요, 안 됐나요? 또 운동세계에서 흑인을 못 당해요. 펠레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펠레는 흑인의 한 사람인데, 백인이 됐으면 축구 왕이 됐을 것 아니에요?
그래, 복싱 같은 것도 누구?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무하마드 뭐라구?「무하마드 알리입니다.」알리! 그것 다 하늘이 도와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또 지금 미국 교회에 있어서 그래도 불길이 남아진 곳은 백인 교회가 아니에요. 백인 교회는 냉랭해요. 흑인 교회는 미쳐 가지고 노래를 잘 한다구요. 악을 쓰면서 말이에요. 동네가 춤을 안 추게 되면 악을 써 가지고라도 춤추는 모양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지금 흑인 교회예요.
그럴 때가 됐어요. 내가 특별한 사람들을 흑인과 결혼해 주고, 밀링고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똑똑한 한국 여자하고 해줬어요. 또 일본 여자 뭐 요시미? 스털링스 대상 이름이 뭐라구?「사요미입니다.」사요미! 요시미가 아니고 사요미예요. 때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먼저 태어났어요, 어머니가. 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워하는 데 있어서 표제가 되어야 할 것이 어머니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오색인종과 결혼을 많이 해줬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도 결혼 많이 시켰다구요. 했나, 안 했나? 일본 여자들이 원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원하니 자기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갔지요. 가서 맨 처음에 1대 2대 3대 전에 뜻의 세계가 나타나기 때문에 감사할 때가 있을 것을 선생님은 알고 그렇게 믿고 해준 거예요.
그러다 보니 욕도 많이 먹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욕도 많이 먹었지요. 아마 신문에 난 것을 모아 보면 이 집보다 많을 거라구요. 왜 그렇게 미워해요? 내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선민 중에 왕인데도 불구하고, 동네에 지나가는 거지 새끼만큼으로도 취급 안 했으니 그 민족이 희망이 어디 있어요?
다 교회는 텅텅 비었어요. 미국에 권할 게 뭐 있어요? 백인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백인들 망할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백인을 살려 줘야 흑인이 살겠기 때문에. 흑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사촌이에요, 인디언하고 흑인들은. 색깔이 백인하고는 달라요.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는 말이에요, 겨울에 수놈이 암놈을 잡아먹어요. 무자비해요. 새끼도 잡아먹고 암놈까지 잡아먹어요. 그러니 개인주의가 안 될 수 없지요. 폴라 베어 레이스(race; 인종)가 백인이라구요.
황인종은 브라운 컬러 아니에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 곰) 레이스예요. 제일 키가 커요.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레이스가 아시아에 있어서 32억이 돼요. 백인이야 뭐 8억5천만, 9억도 못 되잖아요? 흑인은 6억5천만이에요. 왜 둘이 그렇게 싸워요? 그래도 황인종이 형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흑인이 동생이고 말이에요. 백인은 갈 데가 없어 북극으로 찾아간 거지요, 먹을 것이 없어서.
내가 이번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를 보는데, 야, 북극에서 브라운 베어가 폴라 베어가 되더라구요. 여우도 옐로 폭스(yellow fox; 황색 여우)가 말이에요, 화이트 폭스(white fox; 흰색 여우)가 되더라구요. 왜? 모든 들새들도 전부 다 하얗게 되었어요. 색깔이 있으면 먼저 잡아먹혀요. 보호색 때문에 그래요.
보호색 때문에 인간이 달라졌지 다른 게 뭐 있어요? 피를 검사하나 사람의 골수를 검사하나 0.004밖에 안 틀리는 거예요. 1천분의 4밖에 틀린 것이 없어요. 약 같은 것도 같은 약을 다 쓰지요? 잘난 게 뭐 있어요? 지금 딱 그렇게 됐어요. 딱 그래요.
자, 흑인을 내세우지 않으면, 나라가 못 하면 내가 내세워 주는 거예요. 이번에 그랬을 거라. 세 사람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50개 주를 돌라고 했기 때문에 ‘와, 레버런 문이 시 아이 에이(CIA)가 좋아하지 않고 에프 비 아이(FBI)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흑인을 묶어 가지고, 스페인계와 황인종을 묶어 가지고 백인을 쓸어 버리려고 한다.’ 시 아이 에이는 그런 생각을 했을 거라구요. 어느 한계선을 넘나 안 넘나 주목했을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계속해서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여기 백인세계에 있어 가지고는 좋지 않아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발 불고 다 하게 된다면 , 여기 에이 피(AP)통신이고 무엇이고 날아가 버리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동문보고 인터넷 신문을 빨리 만들어서 출발하라고 얘기도 했지만 말이에요. 홍콩에도 신문사를 만들고, 코몬웰스(영연방), 영국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이래 놓고, 중국에도 신문을 만들고 소련에도 신문을 만들어야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가 모가지를 못 졸라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 전에 착지를 해야 돼, 그 전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엔(UN)을 선동하고, 곽정환이 싫다는 것을 가서 하라고 때려 몬 거라구요. 생각해 보면 불쌍해요. 탁 들어가지 않은 일을 하라고 하니, 하다 보니 그것이 자꾸 사다리가 생겨서 올라가요. 내가 체인을 만들지 않았어요. 하늘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모험 지역을 답사해 가지고 극복할 수 있는 길을 하늘이 안내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요전에 국가 대표를 축복하는 것 지금 계속하나, 어떻게 하나? 자기보고 72개국을 금년까지 다 마치라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어?「대륙회장들에게 분담시키고 제가 조금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그 대신 여기 앉아 가지고 내가 이제 몇 개 가정, 미국의 전통 가정에 뿌리를 엮으려고 그래. 주동문이 소개해 줘요. 상원 하원의 이름을 가지고. 소개해 주겠나, 안 해 주겠나?「예.」알겠어? 내가 만나라는 사람 만나.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를 찾아가 가지고 현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놓으면 그걸 묶어 두면 닐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이 어디 초청하나 안 하나 보자구요. 안 하게 되면 야당 여당 싸움을 붙일지 몰라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같은 것을 전부 다 공화당에 맡기겠다 하면 민주당이 어떻겠나? 뭐라고 그러겠어요? 안 맡겠다고 하겠나? ‘왜 공화당 주느냐, 민주당에 안 주고.’ 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주동문, 그것 생각해 봤어? 그걸 맡기겠다면 정부가 좋아하겠나, 싫다고 하겠나? 아, 물어 보잖아? 애틀랜틱 비디오까지 전부 다.
미국 정부에 ‘공화당에 맡길 거냐, 민주당에 맡길 거냐? 나는 이제 길 떠나야 되겠어. 돈 벌어 가지고 내가 행차하기 위한 것이 아니야. 그 대신 고맙거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남북통일하는 데 도와줘.’ 그러고 가면 도와주겠나, 박차겠나? 유엔을 엮어놓고 가야 돼요. 유엔을 엮어놓고 가야 된다구요. 내가 그래서 어저께도 비췄지요. 레이건 대통령이 하야하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은 자기가 사 가지고 시키겠다는 말 나한테 보고했지? 그거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걸 미국에 맡기는 거예요. 온 언론계를 대표해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1천7백 개 이상의 신문사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이 잘살 수 있는, 공화당 민주당을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이만한 기반이 세계에 없는 언론기관을 내가 맡기니, 내가 바라던 기준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행차하는데, 이제 너희의 힘이, 너희가 필요하니 내 힘 가지고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하라면 재까닥 할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한때 써먹으면 돼, 한때.
미국을 타고 앉고, 유엔을 타고 앉기 위해서 내가 천신만고 있는 정성을 다해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과중한 짐을 남기고 내가 뒤돌아설 때 비웃을 사람이 많을 것을 알고 있어요. 그 전에 이런 선포를 하고 가면 얼마나 깨끗하겠나? 그러나 유엔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 놓고 한국에 들어가서 국방부 국무부와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7천만 인민을 먹여 살리면 돼요. 한 7년 미국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시시한 아프리카니 딴 데 돕지 않고 일방통행으로 해 가지고 남북평화의 왕국, 미국보다 더 잘살 수 있는 2차대전 전후의 그 환경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인 이런 예물을 정성들일 수 있는 국민에게 맡겨 가지고, 이것을 전수해 줄 때는 미련 없이 전수해 주기 위한 그 길을 생각하고 나온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정권은 변해 가지고 4년 만에 바뀌지만,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맥아더 가정이라든가 레이건 가정, 부시 가정까지 세 가정을 묶어 장학기금을 수억을 만들었을 것인데, 맥아더의 딸이 반대해 가지고 그것이 지금 정체 상태에 있어요.
그때 백만 달러 돈을 다 썼나?「아닙니다.」「광고요?」아니야, 아니야.「승공연합의 기금으로 넣어 놨습니다.」그것 남겨둬야 돼. 그걸 쓰면 안 된다구. 지금도 그것 생각하고 있어요. 레이건이 지금 폐인이 되어 있고, 맥아더도 죽고 딸도 다 죽었지요? 딸이 죽었나? 죽었지. 반대하더니 이제라도….
‘오 인천’ 영화 만들었던 것을 중고등학교 선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재료로 쓰려고 했던 모든 것이 다 흘러가 버렸어요. 그때 어려울 때 현찰 7천만 달러를 내가 써 버렸어요. 그 돈을 가졌으면 통일교회를 세계에 건설하고도 남았을 텐데, 분하고 원통해요.
미국을 살려 주려고 그랬지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제3이스라엘이 살겠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을 잘 알라구요. 내가 떠나더라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 오늘의 심각한 말씀 가운데 남아질 것이니, 나는 죽지 않을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하고 안전보장이사회까지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해 가지고 사무총장을 잡았으면 상·하원을 걸어 가지고 완전히 타고 앉아요. 미국이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다시 연결시켜서 자리잡아 가지고 상·하원을 중심삼고 이랬으면 얼마나 멋지겠노? 세계적 문제 같은 것을 미국이 왜 혼자 책임져요? 유엔 직속 하에서 총회를 열어 가지고 결의 밑에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혼자 뒤넘이쳐 가지고는 힘들어요.
이제라도 이 결의문 채택한 것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밀어 보자고, 유엔과 합작해 가지고 이 일은 보통지사가 아니요, 천주의 역사에 처음 되는 일이요, 처음과 나중 된 일이니, 우리 미국 정부와 유엔이 망각할 수 없는 것이니 여기에 손대 가지고 이 일을 선포해서 언론계로부터 자기 정부 대가리로부터 이걸 선포하자고 해야 된다구요.
안 하니까, 못 하게 됐으니까 할 수 없이, 2차대전 직후 해와국인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머리를 사탄이 쥐고 있으니 발꿈치라도 잡아야 돼요. 차 버려야 할, 원수로서 흘려 버려야 할, 손해배상 물려 가지고 없어져야 할 일본을 내가 남겼어요, 내가. 해와 나라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장개석이 손해배상 청구하는 것을 방지시키기 위해 권유한 사람이 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는 일본, 독일, 이태리가 어디 재기할 수 있어요? 선교사 가운데서 일본 선교사, 미국 선교사, 독일 선교사를 갖다 세워 놓아요? 일본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어요? 독일이 들어갈 수 있어요?
미국은 지금 그래요, 미국은.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유대교 문화권, 기독교문화권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제2세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한국에서 선교사들이 반대한 1세는 망하더라도 2세를 중심삼고 미국에 내가 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소화해서 자리를 회생시켜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바로잡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 선생님의 선언이에요.
십자가를 떼어 버려라! 잘못 믿었어요. 유대교도 메시아를 죽여 놓고 뭐 잘 죽였어? 제2이스라엘이 유대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유대 나라를 뭐 하려고 중동에 갖다 심어 놔요? 미국의 한 주에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유대 나라와 같이 했으면…. 예수를 안 죽였으면 그럴 수 있기에 딱 알맞지요. 그렇지요? 예수를 죽여 놓고 기독교문화권에 발을 들여놓고는 죽어도 위신을 세우겠어,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죄, 기독교를 몰라보고 유대인을 대해 나온 것을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바로잡아 가지고, 예수가 누구였느냐?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던, 아버지로 왔던, 스승으로 왔던 것을 쫓아 버린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최후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수난에 있어서 수많은 민족 앞에 길에 쫓겨 가지고 피를 흘리고, 말굽에 밟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총탄에 쓰러지고, 그렇게 근근득생(僅僅得生)으로 나오다가 2차대전 해방의 때가 되어 오니, 한국의 남북통일을 해야 할 텐데 갈라지니까 할 수 없이 제2이스라엘을 수습해 가지고 1948년에 유대 나라와 한국이 같이 독립하지 않았어요?
예수를 예수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임자가 연합교회의 총책임자가 되어 있지?「예.」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되어 있습니다.」흑인이든 백인이든 꼭대기에 서 가지고 그거 선포했어?「해야 됩니다.」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에 십자가 떼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지?「예.」뭐 원고에도 없어요. 틀림없이 했어요.
그걸 붙들고 이러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안착권을 선포한 주인양반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과 예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니까 그런 말을 했으니, 우리는 이대로 해야 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십자가를 떼 보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통곡이 벌어져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우리가 주님을 믿고 하나님 대신으로서 신봉하던 예수가 이럴 수가!’ 하나님이 죽어요? 신앙이 근본적으로, 모든 신학적 전통은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말이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벌꺼덕 뒤집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일방도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아? 그렇게 몇 번씩 얘기했어도 꿈에도 생각을 안 하고 있었어. 그런 얘기 했나?「예.」당장에 해. 이거 해야 돼. 이것을 하지 않으면 과거 2천년 동안 잘못 믿고 하나님의 심정에, 예수님의 심정에 못박은 죄를 용납할 길이 없으니, 일족 일국이, 온 세계 만민이 엎드려 가지고 베옷을 입고 재를 뿌려놓고 통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재 뿌리는 건 뭐예요? 불살라 버리고 장사 지내고 베옷을 입고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하면 살아나요. 누구 찾아가야 돼요? 회개하고 그냥 못 가겠으니 통일교회밖에 찾아갈 데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부활이 벌어져요. 예수의 소원, 성신이 지상과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선생님을 통해서 통일이 벌어지는데, 이 일을 망각하고 내버려두고 눈을 떠 가지고 안 하겠어요?
주동문, 어떻게 생각해?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까지 내가 결심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팔십이 될 것을 알고 때를 맞춰 이때까지는 어떻게든 살아남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세계 정상에 끌어 올려야 된다 이거예요. 나 그러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니 뭣이니 사 놓았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꿰매다 보니, 장가가 가지고 첫날밤에 쓸 수 있는 이부자리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가 됐어요. 저 쓰레기통 유 피 아이 통신, 미국에서는 쓰레기통이지만 외국에서 보면 살아 있지? 주동문!「예.」그거 잘했나 못했나? 자기는 원치 않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 네가 하는 거야? 하라면 하지.’ 할 수 없이 사지 않았어? 그걸 안 사두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미래를 점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는 2000년 첫날 기념해서 영국과 미국이 선발해 가지고 해 떠오르는 시간을 다 재고 그러지 않았어요? 세계의 비디오 센터 최고의 자리를 영국과 미국이 공모해 가지고 내세운 거라구요.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이에요? 미국도 반대했지요? 영국도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만든 비디오 센터를 활용해야지요. 할 수 없어요.
우리가 첨단 과학기술, 기계문명의 기수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의 첨단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도 지금 버리지 않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곽정환이 동정해요, 어머니가 동정해요?
맹세문을 하루 종일 해도 못 하겠구만. 이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선생님이 욕을 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혹이 나고 눈이 터지는 그런 사건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좋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결심 결탁을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문난영!「예.」2번 그런 가정이 돼 있나? 한 바퀴 돌려면…. 이것 하고 그 다음에는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식, 그 다음에는 영계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 그런 원칙도 우리는 틀림없이 일일생활의 표제로서 결의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영계는 지금 성인 그룹에 들어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은 성인, 성인 될 수 있는 나라를 가졌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했지요? 타락권을 넘어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못 따라오면 말이에요, 우리가 지상에서 안 하면 성인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밤잠을 자지 않고 야경단이라고 할까, 반공 방위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결심 못 한 환경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자기 일족들이 처리해 가지고 대표로 내세우는 거예요. 축복받지 못한 자기 족속이 없다고 할 수 있게끔 벼락이 떨어져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다 돌아가라고 그랬어요. 자기 여편네라든가 아들이라든가 사돈의 팔촌을 대신 세워 가지고, 먼저 들어온 책임자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동원돼 가지고 이런 선포를 할 수 있게끔 모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뭐 했다며?「예.」430가정 축복해 주라는 것 다 했나? 다 했다고, 준비해 놓았다고 그러더구만. 보고했지?「예.」그 다음에는 나라 찾기 운동을 할 수 있게끔 내세워야 돼.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국회의원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떨어뜨리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래 가지고 참된 사람을 세워야 돼요. 이놈의 공산당 배후 짜박지들, 딴따라 패들을 전부 다 따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가게 되면 선거기간을 중심삼고 손대려고 한다구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황선조!「예.」전라도 패를 전부 다…. 나도 전라도 패라구요. 전라도를 망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공산당의 영계에 간 패들 120명,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나발을 불어서 지나가는 거지까지도 알아듣게끔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나라당은 뭐고 민주당은 뭐야? 대통령이 누가 될 것 같아요? 공산당 패가 될 것 같아요, 한나라당이 될 것 같아요?「현재는 한나라당이 될 것 같습니다.」그 ‘한’ 자가 한국의 한(韓) 자가 아니에요. 한스러운 한 자예요.
그 녀석이 축복받고 다 그러는 것이 싫다고 하고, 뭐 자기 색시가 어머니의 친척이 된다나? 요전에 대회 때 참석한다고 하더니 안 왔더랬지?「예. 못 왔습니다.」자기들끼리 쑥덕공론 해 가지고, 못 왔으면 못 왔지…. 그렇게 알고, 심각한 입장에서 이 시간을 맞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곽정환이는 나중에도 그렇지만 육대주에 이런 책임, 종교권 이라든가 정치권의 워싱턴에 있어서 영향 미칠 수 있는 사람들, 국회의원이라든가 상원의원 소개를 받아 가지고 육대주에 순회사 발령을 해 가지고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
그래서 육대주에 널려 있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이 모든 영계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한 것을 지상에서 선포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고, 국회를 움직여 선포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이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유 피 아이 통신이 1차 2차 3차 신문보도를 해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이제는 체면 불구하고 해야 되겠어. 곽정환, 알겠나?「예.」의논해. 원고를 써 가지고…. 원고를 1차 2차 3차 4차, 미리부터 앞으로 쓸 수 있는 걸 만들어, 철판 동판을 만들어 놔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날짜만 박아 넣으면 재까닥 재까닥 할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를 가만히 둬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잡아 치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 다시 한 번 2번 해보자. 중요해요.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3번을 못 넘어가요. 3번은 뭐냐 하면, 본연의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천상세계의 내용이에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 뭔 줄 알아요? 효자·충신·성인·성자를 그 나라에 모실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 다시 읽어 봐요, 2절.
『2. 우리 가정은…』더 크게!『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러면 다 되잖아요? 그 이상 바랄 것이 있어요? 저것 하나 하나가 그런 뜻이 있어요. 자기 가정을 무자비하게 비판해야 돼요. 그러자면 가정을 바라보나 여편네를 바라보나 아들딸을 바라보게 될 때는, 붙들고 밤에 통곡을 하고 한숨을 안 쉴 수 없는 가정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동정이라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 가정맹세를 누구 가정맹세를 했어요? 양창식!「예.」누구 가정맹세를 했어? 우리 가정이 누구야? 양창식의 가정이야,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야?「통일교회의 진짜 축복가정입니다.」양창식한테 물어 보는데, 양창식 가정이야, 통일교회 가정이야? 양창식 가정으로 알았더니 또 축복받은 가정을 끌어들여?
자기 허울을 해 가지고 무슨 보자기를 더 씌워 주기를 바라는 거야? 언제든지 그래. 솔직하라는 거야. 물어 보는데 물어 보는 대답은 안 하고 통일교회의 가정들 대표한 가정이라고 해? 양창식 가정을 대표한 것이냐, 통일교회 가정이냐고 내가 묻는데 거꾸로 대답하고 있어. 뭐야?「양창식 가정입니다.」그래, 부끄럽지? 부끄러워, 부끄럽지 않아?「부끄럽습니다.」자기 자체가 자위 자신할 수 없어요, 하늘이 도와주기 전에는. 그러니 솔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국가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성인들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가질 수 있으니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사탄이 힘을 다해서 없애 버리려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사탄세계를, 자유활동하는 세계시대에 성인들이 활동하는 시대가 될 때는 추방할 수 있는 방망이를 들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2절이면 다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그 다음에 뭐예요?「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대한민국이에요, 천주예요? 하늘땅이에요, 하늘땅. 하늘땅의 대표적 가정이며, 대한민국 중심가정이에요, 천주의 중심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천주의 대표적 중심적 가정이 되고, 그 다음에 가정에서는?「효자!」천주와 세계의 중심 된 가정에서 효자가 돼야, 세계 만국의 가정의 참소를 벗어날 수 있고 사탄의 참소도 벗어날 수 있어요.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를 찾아야지요? 가정을 찾았지만 나라는 없어요. 나라 찾으라고 지시를 내렸어요.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는, 재림주가 아버지가 돼서 가르쳐 준 모든 가정적 전체 내용을 완비해 가지고 수습해야만 되게 돼 있어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으로부터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가정에서 부모님이 전권을 가지고 남편을 전부 다…. 남자들을 부정해서 나온 패들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가 사실 그래요. 뭐 세상 나라 왕이든, 세상 나라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오빠든 아들이든,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왔어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의 해와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두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연결된 세계와 일족이 하나 안 되면 자기 아들딸, 가인 아벨이 근본의 자리에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 못 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자기 민족 앞에 남아 있고, 세계 국가 앞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통틀어 가지고 전세계에 걸쳐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연합된 기준에서 가정에 돌아가서 가인 아벨 축복기준을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이것은 막을 도리가 없기 때문에, 가정은 나라만 찾는다면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40일이나 6개월 이내에, 3년 이내에, 3년 반 이내에 세계의 축복가정을 패스시킬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지금 다 됐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돌아가게 되면 똑바로 지도하라구요. 성인들이 결의문을 선포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조들 탕감 해원 다 해줬지요? 몇 대까지 했나? 양창식이 알겠구만.「56대까지 했습니다. (황선조)」120은 넘지 못했어? 56대면 한 천년 가겠네.「석 달에 한 대씩 하고 있습니다.」한 대라니?「7대를 석 달 동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영계에서 120대 이상 넘어가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하라면 하루 저녁에 다 해버려요. 영계를 묶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데리고…. 전부 다 몇억 쌍 축복해 줬나? 청평에서 말이야.「영계 축복요?」영계 축복!「60억쌍인가….」
이제 성인들이 결의해 가지고 선포했으니,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 초국가적인 활동을 종교권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몰아서 밀어댈 것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 연합전선을 취하자. 영국 가자.’ 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적으로 몰아칠 때가 왔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천지부모는 통일해 가지고 안착해야 돼요.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성인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를 못 넘어서면 내버리고 어디를 가더라도 이제 선생님은 해방의 자리에 서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은 나라를 유엔에서 찾아내야 돼요. 그러려니 세계 인류를 동원하면 가능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7백만 7천만 7억을 동원하는 데 그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가정입니다.」천국 들어가려면 개인이 들어갈 수 있어요? 지상·천상천국을 전개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7억 가정이면 얼마인가요? 14억 종족이 들어가요. 그걸 갈라놓으면 수백 나라도 다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하나 안 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선포하지 않았잖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강당에서 했지요. 그게 선포예요? 이제 선포를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성인들이 선포한 결의문이 5대 항목으로 되어 있지요? 어디 갔나? 원주! 거기 있어? 결의문 있지, 결의문 5대 항목?「예. 여기입니다.」
‘기독교 예수님과 대표 12인, 유교 공자님과 대표 12인, 불교의 석가님과 대표 12명, 이슬람 마호메트님과 대표 12명, 힌두교 대표 12명 중 3명’ 120명도 다 있잖아요?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 결의문이 어떤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여기서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아는 거예요. 참 기가 차지요 그러니 부모를 박대한 이 패들은 죄인들이에요, 다.
그 다음에는 뭐냐? ‘문선명 선생을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지금 영계에서도 그렇게 모시고 사는 거예요. 지상인은?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양창식! 교회 대가리들을 모아서 들이 죄겨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됩니다.」안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세 번째는 뭐냐?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영계도 이걸 믿나요, 안 믿나요? 밤낮 읽고 밤낮 외우겠어요, 안 외우겠어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 4번은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맹세하고 죽기 각오하고 선포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 전부 다 읽을 때 그런 결의를 했어요? 했나, 안 했나? 못 했나, 했나? 흘려 버렸어요, 심중에 새겨 넣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5대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결의하고 맹세한 후의 선포문이에요, 이게. 맹세를 나중에 하는 것이 아니고 맹세하고 결의하고 선포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열두 제자들이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맹세 보고예요, 맹세. 여러분도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내가 어제 격해 가지고 자체 자각하라고 그랬어요. 메시아의 자각, 참부모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었는데, 그러한 힘든 천지부모 앞에 축복 받은 가정에 대한 자각, 생활에 대한 자각을 했느냐 이거예요. 뜬구름같이, 어디 방향으로 가는 줄 모르고 떠도는 구름과 같이 살아 오지 않았어요?
자, 가정맹세 셋째 번 읽어요, 가정맹세. 가정맹세를 낭독하고 그 다음에 뭘 한다고 했나? 왕권 즉위식하고 그 다음에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식!」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했으니까 결의문을 채택해야지요. 이건 불가피한 공식노정이에요. 그걸 떼 가지고 따로 따로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 꿰미예요, 꿰미.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하기 위한 이것이 지난해 12월 25일에 발표된 거예요. 그것이 아귀가 맞게끔 지금까지 미국 독립기념일,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일을 엮어 가지고 때를 맞춰서 선포를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 2개월 동안에 되어진 사실들은 하나도 빼지 않고 여러분의 중심사상 가운데 뿌리가 돼서 심어져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식 이후의 모든 대회는 그걸 결속시키고 보편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다 선문 피스컵 축구대회도 1년 후에 벌어져요. 월드컵 때 7백만 이상이 동원됐다는데, 그때 동원된 7백만은 공식 모임자리에 모인 것이고, 자기 부락, 길가에서 텔레비전 본 것은 알려진 것만 해도 1천3백만, 2천만이 넘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환경의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사탄에게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명년부터 종교 올림픽 대회를 하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나?「예.」한국에서 한다고 그랬지?「예.」그 장소 다….「이번에 결정을 해주시면 좋겠는데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천안에서 할 수 있는 것하고 서울에서 할 수 있는 것 두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시가 천안으로 간다구요, 새로운 도시. 그래서 거기서 한다고 선전하면 좋겠구만.「천안은 우리 대학이 근거가 있고, 또 운동장이 더 잘 닦여 있습니다.」어디?「천안 종합운동장입니다.」그래? 천안은 운동장을 안 닦는다고 그러더니 정부에서 닦았구나. 우리보고 닦으라고 그러더니.「자기들이 이번에 체육대회 하느라고 다 닦았습니다.」그래, 그거 준비해.
벌써 몇 회인가, 이번에?「문화축전은 9회째입니다.」9회째 그렇지. 10회 째부터 세계예요.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명년에 하기로 했는데, 돈이 한 천 몇백만 달러가 달아날 거라구.「처음에 그렇게 들어가서 한 7백만 달러 정도 나가는 것으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글쎄, 그건 내가 알아. 이제 곽정환이든 누구든 펠레하고 가서 이제 회합을 시켜야 할 텐데, 내가 가는 것보다도….「이번에 22일엔가 미국에 온다고 합니다.」뉴저지에 온다는 말이 있어.「오면 아버님을 뵙게끔 하겠습니다.」오는 것보다도 가 가지고 남미를 중심삼고 남미 33개국을 회합시켜 가지고 축구 왕으로서 모시자 이거예요. 한 나라 왕같이 모시면서 축구를 세계화시키는 데 우리가 브라질을 중심삼고 메르코수르(MERCOSUR) 4개국이 주도하자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브라질 대통령도 ‘4개국이 협조해서 만들자.’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마르코 폴로보고 벌써 내가 1년 전부터 ‘너를 브라질 대통령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계획하라.’ 지시했었는데, 내가 돈 대준다고까지 했더랬는데 그 녀석은 멍청해 가지고 있어요. 이제부터 내가 돈 안 주더라도 펠레를 중심삼고 짝자꿍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말이에요, 백인하고 흑인이 합해 가지고 하면 세계적인 흑인 백인 평화의 하나의 왕궁 건설을, 백인과 흑인이 싸우지 않고 백인과 흑인이 하나돼서 하나의 남미 나라를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 전부 다 묶어져요. 그 다음에는 아시아까지 묶어진다고 본다구요. 굉장한 일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피스컵 대회를 만들었는데, 이건 한국 대회가 문제 아니에요. 그 십배 백배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기준이 기다리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까지 전부 다 하면 별수 없이 레버런 문을 빼놓을 수 없어요. 그래서 각 나라에 축구단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이제 말만이 아니에요. 3개국을 중심삼고 축구단을 만들라고 그랬는데 만들었나?「예.」이제부터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반대하더라도 우리 자체로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3.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4대 심정권이 뭐예요?「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입니다.」그 다음에는? 가족만 가지고 되나요? 나라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찾으면 되는 거예요. 가정과 나라를 찾아야 돼요.
4대 심정은 하나님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아담의 심정, 해와의 심정, 그 다음에는 자녀의 심정, 부부의 심정이 들어간다구요. 자녀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까지 종횡으로 다 들어간다구요.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에 정착해서 뿌리를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상세계의 하나의 모델이에요.
그 다음에 4대 심정권인데, 3대 왕권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 왕권, 그 다음에는 자녀의 왕권이에요. 3대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이 하나의 나라의 중심이에요. 핵이라구요. 그것이 묶어진 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황족권!」황족권이 뭐예요? 인류는 인류대로 가인을 버릴 수 없어요.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인이 원수가 아니에요. 형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황족권. 알겠어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 뭐예요? 권이 들어가요. 사탄세계가 원수가 아니고 형님이에요, 형님. 아벨을 중심삼고 구원역사를 하는 것인데, 아벨이 성공할 때는 형님을 황족으로 모실 수 있게 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아벨가정에 형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결혼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가 아벨이면 아벨의 아들딸끼리 결혼할 수 없어요. 그 형제가 생겨나게 되어 있다구요, 형제가.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같은 핏줄보다도 핏줄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래, 국제결혼하게 되면 우수한 아기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유대인 같은 것은 일족 내에서 결혼하기 때문에 혈우증이 생겨요, 혈우증. 그런 것 알아요?
황족권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아담까지도, 타락한 아담까지도 형제의 자리에 세우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놔 놓고 죽을 수 없어요. 일대 전체가, 자기 일족이 합해 가지고 구하겠다고, 형님을 구하겠다고 눈물지어야 돼요. 원수가 아니에요. 원수 된 것이 아니고 원수 된 것을 사랑으로 위해 가지고 동생을 만들어야 돼요. 동생을 만들어야 천사장이 거꾸로 만든 것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불가피한 운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적인 과제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를 안 해 가지고는, 이웃집 가인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름을 잊어버려요. 이름을 잊어버리고 얼굴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황족권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제일 원수고, 그 다음에 원수는 대한민국의 원수예요. 북한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동양의 원수가 누구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구교가 원수예요. 형제가 원수 아니에요?
동양과 서양이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돼 있어요. 하늘땅이 원수가 된 거라구요. 형제지관계, 가인 아벨 문제라는 거예요. 주체 대상, 가인 아벨 문제, 형제지관계, 이 셋 가운데에 역사가 다 들어가요. 형제의 심정,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의 심정, 그 다음에 주체 대상, 하나님과 인간의 주체 대상 관계까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데 뭘 하느냐? 그들에게 귀한 선물을 줘야 할 텐데, 자기 재산이 있으면 3분지 2를 나눠 줘야 돼요. 형님 대우를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그 형님이 ‘아이고, 내가 더 많이 받았으니 여기에서 네가 3분지 2를 가지고 나는 그 하나만 가져도 된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요.
동생이 형님이 되니까 분깃을 많이 받아야지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할 때, 동생이 모든 것을 다 형님의 해방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하나도 없이 다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상속을 받더라도 3분지 2를 형님에게 주겠다고 하고, 동생은 3분지 1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형님 된 3분지 2를 받은 사람이 자기가 더 많이 받았기 때문에 동생이 가져야 된다고 해서 바로 되어야만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살림살이를 몇 번 뒤넘이쳐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영원히 걸어 버렸지요. 그걸 우리는 알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이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졌기 때문에, 자기 아버지, 아들딸, 처자 모든 것을 부정하더라도 이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진 타락의 한을 풀기 전에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이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가 빚을 졌으면 아들딸이 책임져야지요? 여편네가 빚을 졌으면 남편이 책임져야지요? 형님이 빚을 졌으면 동생이 책임져야지 모른다고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끊어진다구요. 혈족이 끊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은 하나님의 심정, 아담가정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아담 3대권 심정, 4대권까지 연결해야 된다구요. 4대권서부터 씨가 퍼져 나가는 거예요. 4대 심정권 복귀노정에 있어서, 타락할 때 해와가 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이상적 부부를 부정하고 남매를 부정한 거예요. 안 그래요? 해와의 책임이, 가정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은 종횡으로 연결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원수와 결혼하지 않고는 저나라에서 제일 높은 자리에 못 가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36가정 패들 말이에요, 뭐 자기 아들딸의 상대는 선생님 아들 누구하고 된다고 하는데, 떡을 줄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누구 아들은 누구하고 상대고, 누구는 누구하고 상대라고 한 거예요. 원리관이 뭐예요? 상대는 원수예요, 원수, 원수!
선생님은 그래요. 축복한 가정들을 다 돌아 보라구요. 모든 것이 부족해요. 부족해도 되는 거예요. 참 이상해요.「그렇게 되면 황족권은 하나님 중심삼은 참부모 참가정권….」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형제가 된다구요.「가인 아벨도 같은 권이 아니겠습니까?」글쎄, 하나님 중심한 가인 아벨 문제인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민주주의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원수하고 축복하지 않으면 황족권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 이상…. 하나님이 결혼 못 해준다구요. 여러분은 결혼해 줄 수 있어요. 그렇지요? 결혼 문을 연 것은 참부모지, 그게 참부모의 책임이지 하나님이 하지 못한다구요. 재축복은 선생님의 전권이에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 다 갈라지는 거예요. 부부도 하나 안 되고, 다 갈라져요. 나중에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세계, 동양 서양 문제, 문화의 차, 빈부의 차가 전부 다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것을 평준화시키지 않고는 황족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형님 됐던 것이 사탄의 핏줄로서 핏줄이 다른데, 이걸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우고 아벨은 순종함으로써 그냥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을 자기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일족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는 천국화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여기에 다 걸려 있어요.
4대 심정권이에요. 그 다음에 3대 왕권,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황족권입니다. 하늘땅이 몽땅 내 사랑 평준화되는 거예요. 권이라는 것은 한 부분이 아니지요?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몽땅 내 사랑 아니에요? 본연의 기준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 나라 사이에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로 막혀 있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원수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것이 평화 건설의 주목적 아니에요?
그래, 평화라는 개념이 뭐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자기의 반동분자, 부르주아를 타도해 없애 버리고 나서 자기끼리의 평화를 말해요. 하나님 편의 평화라는 것은 원수를 소화해 가지고 평화를 이루려니, 원수를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부모가 그렇게 돼도 아들딸이 반대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권이에요. 부모가 하면 일족 전체가, 그 나라 자체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권이에요. 4대 심정권, 그 다음에는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황족권. 과거·현재·미래 전부 다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를 모두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성인들을 축복해 줬지요? 축복해 줬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고, 예수님도 가정맹세를 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이나 땅이나 그 공식은 하나예요.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흘려 버릴 것이 아니라 그런 걸 알면서, ‘아, 난 이런 것이 부족하구만. 미안하고 황공하다.’ 그러니 자기 기세를 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하는 거예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고 광야에서 외쳤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한 거예요. 회개해야지,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언제든지 중요할 때 교차결혼, 교차결혼 했는데, 그걸 말로써 알지 천리로 아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엄마는 어드런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차결혼한 사람이 앞으로 출세해요. 세계의 지도적인 혈통을 누가 상속받느냐 하면 교차결혼한 사람들이에요. 하나님 앞에 정당한 혈통으로 환영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아요?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원리를 알고 나서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한 거예요. ‘고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왕이요, 통일의 왕이 될 수 없다는 거지요.
내가 이런 것을 알고, 내 갈 길도 비참하고 세상으로 말하면 제일 불쌍한 길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렇지만 거기서부터 불쌍한 씨가 불쌍한 거름더미에 들어가서 싹이 나오면 뿌리가 잘생기고 다시 잘 큰다는 거예요. 그 격이에요. 거기서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하의 사탄세계의 사랑을 반대했던 것이 썩어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는데, 그냥 자란 것보다 거름더미에서 활짝 자라서 몇십 배 가치 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 외에는 평화라는 것이 없어요.
영계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홀로 하나님이 살면서 낙원과 지옥을 한계 경계선 넘어 두었지만 그렇지 않을 수 없던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딱했던가를 이해해 드려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열심히 믿는 신자들이다! 아멘 해야 돼요.「아멘.」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딸을 기르면서 원수 앞에 시집보내야 하는데, 그 시아버지 일가가 총을, 대포를 겨눌 텐데 그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눈물 흘려 가지고 환영할 수 있게끔 만들지 않으면 복귀의 천국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찾을 수 없어요. 내가 일본 여자들에게 욕을 하고 발길로 차고 이러더라도, 내 생각이 원수였던 것을 누구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이 양심이 있는 한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어제 누가 키스했나? 일본 여자하고 한국 남자하고,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입니다.」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에요. 원수끼리예요. 박수하고 다 그랬는데,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괜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차결혼의 이상을 어떻게 일원화시키고 보편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원수의 왕국, 왕족끼리 결혼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두 나라의 경계선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영원한 천리예요. 천리를 따라가면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게 될 때에 원수를 기억하면서 기도하게끔 안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죄가 있는 모든 사람이 있거든 다 풀고 와서 기도하라는 거지요. 그걸 몰랐어요. 그게 한 개인의 원수 아들딸이 아니라 나라예요. 하늘땅, 지옥까지 철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에서부터 전부 다 시작돼서 결과가 그렇게 확대됐으니 그 일을 사랑으로써 형제지우애의 심정을 중심삼고 핏줄을 나눠 가서 뒤집어 박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위하는 핏줄이 영원히 남지 위하라는 핏줄은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답변하라구요.「그렇습니다.」
선생님 아들딸도 병신이 열두 사람 있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그 병신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는 패들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모님이 하나님이라면 하늘나라의 병신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하면 교차결혼 가운데도 한 단계 높은 축복의 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병신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교차결혼을 바라는 사람보다 더 높은 자리에 간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누가 좋고 누가 좋고, 우리 아들딸은 이런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되겠다 하고,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그런 생각을 하고 점을 치고 앉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없어도 그만이에요.
나는 거름더미에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랬어요. 축복가정들이, 사돈이라는 사람 중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어디 어머니가 한번 꼽아 보지요. 고달픈 어머니가 돼서 푼돈이라도 생기면 그들에게 나눠 주기에 바쁘고 흘러가 버리는 생활을 하는데, 그걸 고마운 줄도 몰라요. 으레 그럴 줄 알고 있어요.
그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천야만야한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나도 저런 몇 개국을 넘은 원수의 나라, 몇천년 몇만년 풀 수 없는 것을 넘어가서 평화의 기지를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통일교회 패들은,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친척들이 못 하고 있어요.
그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인생관이라는 것이 타락한 인생관이지 하나님의 천리를 통할 수 있는 인생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초청하지도 않았는데 연회석에 들어앉아 가지고 ‘나 아무개입니다. 통일교회 재림주님 문 총재를 믿고 나오던 아무개 지방의 책임자입니다.’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요? 나 자신도 지금 그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요전에 유정옥이 영계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준비한다는 얘기를 전할 때, 그거 고맙고 감사한 말이에요. 준비하는데 누가 앞장서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앞장서느냐, 성인들이 앞장서느냐, 하나님이 앞장서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의 승낙이 있어야 돼요. 흥진 군이 앞장선다 하더라도 혼자 못 해요.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에서 지금까지 갖은 수욕을 당한 전부를 놓고 가만히 있겠어요, 벼락같이 해치우겠어요?「벼락같이 해치우겠습니다.」벼락같이 해치우니 지상에서 벼락같이 해치우고 가야 할 텐데, 못 됐으면 여기에서 조건이라도 세우고 가야 되기 때문에 벼락같이 이제 6개월 동안에 해치우려고 그래요.
일족이에요, 일족.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남자는 동원 못 돼요. 이제부터 3년 여자 동원하는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이 동원해야 돼요. 여편네하고 남편, 아들딸, 친척까지, 3대 친척이 왔다 갔다 하면서 간곡히 부탁해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가정 하게 되면 사위기대 가정을 말한다구요.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동원돼 가지고 ‘간절히 비나이다.’ 축복해 주겠다고 하면 축복 안 받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하겠습니다.」
황선조면 황선조 혼자 하지 않고 아버지면 아버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할머니면 할머니가 와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내가 우리 황선조가 다니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이제 알고 보니 축복받은 가정이 이렇게 귀한 것을 볼 때, 나도 축복받고, 우리 인척들, 할아버지의 고모 대고모 패들 전부 다 축복 다 받게 했습니다. 손자들도 축복 다 받으라고 동조해 가지고 찾아오소. 비나이다. 같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영원한 부모로 모시고 삽시다.’ 이런 일족이 되면 축복 완성하겠나, 못 하겠나?「합니다.」
이미 명령을 내렸어요, 금년 말까지. 그래서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환갑 때 선물을 주는데, 그 선물은 일족 축복 완결한 수의 비율에 따라 줄 것입니다. 더 더욱이나 3국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하고 주고, 그 이외의 가정들은 다음에 들어가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구별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준비해요. 지시하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에 말이에요. 입적수련회와 입적 추첨까지 끝났지요? 끝났나, 안 끝났나?「끝났습니다.」그런데 왜 행동을 안 해? 자기 집을 팔고 자기 환경을 팔아 가지고 그들을 찾아가야 돼요. 한국이면 한국에 귀화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한국 귀화해서 집 팔아 가고, 일본 사람이 한국 귀화해서 집 팔아 가면 한국은 어떻게 될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집 팔아 가지고 떠나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한국은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다 맡겨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한국 사람은 저 어느 아프리카 어디에 가서 고생하라고 내쫓고, 세계 끝까지 사랑하지 못하니 내쫓고 이 세 나라를 내쫓아야 돼요. 한국 사람이 떠나면 일본 사람이 따라 떠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남자도 국회에서 지금까지 반대했기 때문에 특별히 남자들부터 해보는 거예요. 여편네는 물론이고 말이에요.
이제 한국의 남북이 통일됐다 할 때는, 헌법을 중심삼고 즉각 명령하게 되면 거기에 발령 받아 가지고 활동 못 하면 뽑아지는 거예요. 영원히 발령이 안 내려가요. 맨 나중에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은 데로 가라는 거예요. 비참하지요.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양창식!「예.」황선조!「예.」유정옥!「예.」곽정환!「예.」가능성이 있어 보여, 없어 보여?「있습니다.」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추첨했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가 미국에서 억천만 달러, 몇천만 달러의 부자라도 팔아 가지고 옮겨가야 돼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그리고 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것은, 세계 제일 최고의 부자 5백 명…. 요전에 효율이가 보고했지?「10억 달러 이상 되는 부자입니다.」빌리온이에요. 10억 달러 이상 되는 부자가 5백 명이 돼요. 5백 명 초청하는 데는 주동문이 알아요. 주동문, 갔어?「여기 있습니다.」부시 부처를 내세워야 되겠어. 그리고 영국의 히스 수상 부처, 그 다음에는 대처 수상 부처, 고르바초프인지 그는 여편네가 없다구요.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초청해야 돼요. 세계적인 모든 이러한 5백 명의 부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 평화 천하통일을 위한 회합이다 이거예요. 그런 회의를 할 것을 결의했다구요.
적으라구요. 지금 지시인 동시에 오늘 해야 되는 모든 대회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대회예요, 대회. 선언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그것을 하게 된다면, 미국을 중심삼고 1억 달러 이상 되는 사람이 뭐 50만, 5백만?「1백만 달러 이상 되는 사람들입니다.」그러니까 1백만 달러 이상 되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10분의 1씩이라도 자기 형제를 위해서 쓰자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가인세계에 있어서 십일조를 받고 나왔어요, 십일조. 우리 시대에 와서는 10의 3조를 바쳐서 자기 나라와 교회와 세계를 위하자고 하는데 이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 부자들부터 시작해야 이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세계의 일등부자, 10억 하게 되면 1억을 평화를 위해서 기부해라 이거예요. 너희가 돈을 정상적으로 모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선조로부터 탈취한 능력 배경을 중심삼고, 세력을 중심삼고 약취한 것이지요. 알겠어요? 이런 걸 회의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수상 부인들을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적으라구요. 전 세계의 수상 해먹은 부인들을 일괄적으로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 부인들이 교육받아 가지고는 돌아가서 자기 남편이라든가 국가 수상 관저를 중심삼고 국회 상원에 모아 가지고 교육시켜야 돼요. 여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서 수상 부인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왕으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국가적 가인 아벨을 품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3대 대통령이 결심하게 되면, 그 나라는 직접적으로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가능한가요, 안 가능한가요? 3대 대통령시대의 상·하원, 두 번 상·하원, 셋이 살아 있어 가지고 하게 된다면, 그 나라를 하늘나라로 입적하는 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적으라구요.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 여러분에게 맡겼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어디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그랬지요? 이 부자들을 천국 보내려면 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이 십일조만 낸다고 하게 되면, 세계의 돈 있는 사람들은 한 곬으로 안 갈 수 없다구요. ‘그게 유엔의 결정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유엔과 미국의 결정이다.’ 그러면 전세계의 기독교는 와르르 무너져 가지고 결속되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런 일을 해야 되겠어요. 꼭대기에 올라왔지요, 임자들이? 성인들 선생 되는 입장 아니에요? 형님 되는 입장이 아니에요? 초종교권은 성인이지요? 성인들이 꼭대기가 됐으니 초국가예요. 국가가 지금 원수 아니에요, 원수? 원수지요? 사탄 나라가 종교권 사람을 살해하고 별의별 놀음을 해서 희생시켰지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종교권은 이미 하나되지 않았어요? 그물 안에 다 들어왔지요? 초종교 초국가 초왕고(WANGO)까지 조건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하고 유엔만 결속시키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것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 부부, 히스 수상 부부, 이들을 주동문이 동원할 수 있지?「예.」무슨 명령이든 듣겠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대처 수상은 어때, 대처? 그 남편 있지?「있습니다.」부부로 해서 불러 가지고, 그 다음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내가 하자면 말을 들을 거라구요. 그렇게 울타리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래서 소련과 육대주권 내의 모든 나라의 그런 부자들을 모아 교육해 가지고 ‘하늘나라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해서 끌고 가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그 예속적인 역사시대의 문화권 창조의 세계적인 공로자들이 선서하는 그 내용을 듣고 자기들이 어떻게 하겠나? 거북해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유로이 해 가지고 ‘10분지 1, 100분지 1 이상씩 한번 해보자!’ 하는 거예요. 그건 뭐 팁 값도 안 돼요. 100분지 1이 뭐예요? 10억 달러 가진 사람이면 1백만 달러지요? 1천만 달러인가? 1천만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그 돈을 쓰는 데는 밥 먹을 데 쓸 것이 아니에요. 교육비에 쓸 것이고, 문화세계 창조를 위한 모든 학교를 만들고 공공기관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요.
일단 펀드레이징을 우리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고, 24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핏줄을 더럽힌 청소년시대를 방지하고 가정파탄 된 그 부모와 형제,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평준화운동을 하여 아프리카로부터 잘살게 해주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공로자이니 그 공로 앞에 선도적으로 일한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축복권 내에 동참하는 것은 정한 이치가 아니냐 이거예요.
불평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감사할 따름이라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이 가능한 얘기예요, 불가능한 얘기예요?
그리고 세계 학교를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미 다 되어 있다구요. 대통령도 동원될 수 있고 말이에요. 내가 직접적으로 몇 개국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 대신 이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초청해서 모이라면 다 모일 거라구요. 부시 아들까지, 더블유 부시까지 말이에요. 부시 가정이 다음에도 대통령 해먹게끔까지 해놓으면 거기에 가담 안 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은 이제 현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대표, 한국의 대표, 미국의 대표들이 한번 방문할 텐데 면담을…. 부시 아버지는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그랬지? 주동문!「예.」중국 가려느냐 북한 가려느냐, 지시만 있으면 가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그렇습니다.」
‘메인(Maine; 미국 북동부의 주 이름) 주의 호텔을 중심삼고 일가 친척들을 모아 가지고 환갑날이든가 생일날 축하하는 의미에서 우리가 한턱 낼 터인데, 우리 사람들이 가서 이래 가지고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아들딸이 대통령 선거하는 데 틀림없이 당선될 수 있는 울타리를 갖고 있으니 한번 그래 봅시다.’ 그런 준비를 하라구.「예.」할 수 있나, 없나?「하겠습니다.」배짱이 있어야 돼, 배짱이. 졸을 가지고 ‘장군이요!’ 할 줄 알아야 돼. 위신 체면이 뭐야, 그게? 졸자로 ‘장군’ 해서 궁을 차지하면 천하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상을 받을 것인데, 사내로 생겼으면 그런 결심도 해야 되겠다구.
유엔 사무총장을 못 만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몇 사람 끌고 가 가지고 문전에서 지키고 앉았다가 나오면 지나갈 때 발을 걸어 넘어뜨려 놓고 ‘아이고, 실례합니다. 이거 모르고 넘어지게 했습니다.’ 이러면서 별의별 공작 전략을 취해 가지고 전술적인 놀음을 하면 못 할 게 뭐야? 이래 가지고 끌고 가서 저녁도 대접할 수 있고 만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이름이 뭐라구요, 사무총장?「코피 아난입니다.」코피야, 코피? 코피가 안으로 흐른다는 말이야. 선생님 같으면 당장에 가서 만나요. 세 시간만 그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면 변소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따라 들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싸움도 할 수 있어요. ‘이거 어떤 녀석이 들어가 가지고 시간을 오래 끌어? 나 죽겠다.’ 하고 오줌을 싸 갈기는 거예요. ‘그거 실례야? 젊은 놈이구만. 내 동생뻘인데, 이 형님이 바쁜데 이러는 것은 실례가 아니야. 그 대신 점심때 내가 점심 사줄게.’ 그러면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둘이 앉아 있을 때 웃으면서 만지고 ‘야! 내 것도 만져 봐. 난 너보다 작은 줄 알았더니 크다, 야.’ 그래 가지고 친구 되는 것 아니에요? 뭐가 부끄러워요? 체면이 뭐예요? 뜻을 이루어야지요.
선생님은 무슨 짓이야 안 한 줄 알아요? 남의 집 아줌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8개월을 들어가 살면서 전도했어요. 알겠어요? 남편은 싫어하지만, 아들딸은 싫어하지만, 천대, 별의별 수모를 당하면서 그래 가지고, 그 여편네를 전도해 가지고 내가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겠다고 하게끔 만들어 놓고,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게 만든 거라구요.
이 녀석들, 뭐 전도가 안 돼? 안 되기는? 전도는 만드는 거예요. 일이 안 되면 일을 만들어 가는 거예요. 소련에 지하공작 하는 사람들을 보내기 위해서 내가 무슨 짓을 한 줄 알아요? 그건 누구도 다 모르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용지물로서 그저 시키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곽정환도 그래. 사돈인지 오돈인지 나 모르겠구만. 중차대한 책임을 지니까 배짱이 커도 좋지만, 겸손하고 머리와 어깨가 발바닥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면 무슨 행차를 해도 만사 오케이야. 박보희도 사돈인가? 곽정환이 사돈이야? 그렇게 왜 사돈들이 죽 다 앉아 있네? 유정옥이도 사돈이고. 그 아들딸들을 축복을 해줬는데 하나 안 돼. 박 뭐인가?「박종구입니다.」박종구야, 박종규야? 박종규는 박 대통령 비서실장 아니야?
박 씨가 많아요, 박 씨. 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그 다음에 또 누군가? 박 씨가 하나 더 있지?「박 씨가 겹사돈입니다.」겹사돈이 누구야?「박보희지요.」응. 그 다음에 최 씨…. 박 씨하고 최 씨하고 영통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영통하는 사람이 유명한 사람인데 최 씨하고 박 씨를 둬두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헐어먹고 손해를 끼치고 나간다는 거예요. 요즘에 박보희를 가만 보면 딱 그렇게 됐어요. 최 씨도 그래요. 최봉춘, 최창림, 최원복도 그렇잖아요? 끝에 가서는 전부 다 문제가 돼요. 그거 왜 그런가를 아는 사람이에요. 끝까지 그런 걸 풀어 가는 거예요.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북한도 박상권, 남한의 우루과이 전체 120만 헥타르 이상의 땅을 박구배한테 맡겼어요. 박구배가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동네를 말아먹을 사람이라구요. 배포가 얼마나 두둑한지 몰라요. (웃으심) 본부에서 420억 손해 본 괴물로서 추방 명령이 나온 사람이에요. 그를 내가 코디악에 데려다가 ‘야 야! 너 배나 타라.’ 이거예요. 배를 타기 다 싫어하니까 ‘여기 사장 자리를 다 싫어하니, 너는 쫓겨난 패니 여기서 한번 해봐라.’ 이래 가지고 코디악 사장을 시켰어요. 그 사장 해먹기가 얼마나 마사가 많은지 몰라요. 거기 한번 들락날락 하려면 죽을 고생이라구요.
그런 걸 타고 넘고 이래 가지고 그 바람에 영어를 했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에서, 가운데 복판에 앉아 가지고 다 공격을 받더라도, 파라과이니 우루과이니 아르헨티나니 브라질이니 그러더라도 혼자 앉아서 감당을 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또 그런 때는 그런 사람도 필요해요. 우리 ‘톱 오션’ 배가 크릴새우 잡이를 하는데 그 사람이 계획을 해서 전문가를 쓸 줄 몰라요. 예산편성을 바로 했으면 그 비용이 벌써 얼마 들어가겠는지 난 벌써 알아요. 4분지 1도 안 되는 것 가지고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해보라고 했어요.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틀림없이 그만큼 다 들어갔어요.
현재 소를 2년 동안에 12만 마리로 만든다고 했는데, 요전에 1천백만 달러 들어간 것을 70퍼센트 지불했는데 2년 동안에 12만 마리 된다고 해서 소를 얼마나 샀느냐고 하니까 ‘1만5천 마리 샀습니다.’ 그래요. ‘이 녀석, 왜 그렇게 샀느냐?’ 하니까 자기가 그때는 송아지를 사려고 했는데 송아지를 사면 돈이 없어 이렇게 하는 것이 빠르겠기 때문에, 한 3, 4년 하면 그것이 빠르겠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보고가 1만5천 마리 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너 4백만 달러를 안 타갔는데 그 4백만 달러 타 가려고 그래, 안 타 가려고 그래?’ 하니까 ‘나 모르겠습니다. 2만 마리 채우기 위해 지불하려면 지불하고….’ 그래도 체면이 있어요. ‘나 모르겠소. 지불하려면 지불하고 말려면 마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개척하기 힘든 거예요. 내가 알아요. 남이 손대지 못하는 그 땅인데, 회사에서 그 땅을 갖고 있다가 관리 못 해 가지고 팔고 갔는데 그걸 내가 모르고 산 것이 아니에요. 다 알고 사 가지고 그 이상 고생해서 거기에 주청 소재지를 만들자고 계획하는 거예요.
거기 올림포가 3미터 이상 물이 차는 곳인데, 거기에 주청 소재지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우리 땅에 하려고 교섭하라고, 내가 하려고 진짜 하면 문제없이 될 거라고 해서 산 거예요. 60퍼센트의 땅이 차코 지방에 달려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옥토로 만들어 가지고 왕초 놀음을 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해 가지고 땅을 샀는데, 그게 문제가 된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도 다 원수라구요. 원수예요, 편이에요?
박 씨 할머니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내가 그 집에 가 가지고 종살이하고 다 그러던 것을, 3년 이상 세월을 보내면서 별의별 천대를 받던 걸 잊을 수 없어요. 그것이 원수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그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공로자의 책임을 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메시아의 권을 하나님으로부터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분이 내가 있는 한, 살아 있는 한 출세시키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라도 다 되고 그런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만 나라도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있어서 이런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그러니만큼 내가 손해 보더라도 통일교회라든가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이러고 낚싯감으로 쓰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평하지 말라구요.
유정옥이도 박구배를 보면 기분 좋지 않지? 그거 돈 쓴 걸 기억할 필요 없어. 선생님이 지금 그러고 있는데 뒤에서 그러다가 일본이 망해요. 일본이 목이 조여 가요. 헌금했으면 어디에 쓰든지 자기가 관리할 책임이 있나?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자, 3절 했지?「예.」그 다음에 4절 해봐.
『4.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대가족이에요, 대가족. 소가족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여기 생활하는 것이 대가족이지요? 여기에서 아침 먹고 저녁 먹고, 거지가 와서 먹고 가더라도 알고도 쫓아내지 않아요. 여기가 그런 집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불쌍해요. 어제만 하더라도 뭐 몇백 명 아침 점심 다 해먹였나? 효율이! 그것 알아? 세계의 어떤 사람이 와도 밥 먹을 수 있지요? 호텔에서 밥 먹을 돈이 없으면 여기에 와 가지고 훈독회는 여덟 시 이상 된다고 하고 와 앉아 있으면 아침 때는 지나가니 밥은 얻어먹게 되어 있어요. 그것 알아요?
훈독회 늦게까지 하는 것이 나는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렇잖아요? 불쌍한 사람들, 밥 못 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와 가지고 조건적이라도 먹어 줌으로 말미암아 밥 못 먹고 고생한 사람들 축복이 우리 집으로 다리를 놔 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왜 안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망하지 않아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망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손님, 20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이 문씨 동네 찾아가라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우리 어머니가 성격이 호랑이 같은 성격인데, 시아버지를 홀로 모시고…. 시아버지가 불쌍해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일찍 돌아가서 혼자 살아요. 어디 뭐 장가가라고 해도 싫다고 해 가지고, 사내 녀석이, 남자가 한번 사랑했으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뭐 또 장가가느냐고 말이에요. 누더기 만들지 않겠다고 하고 혼자 살았어요. 그렇게 혼자 사는 시아버지였어요.
그 할아버지가 삼국지 얘기를 말이에요, 삼국지 책도 안 봤지만 이름까지 장소까지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같이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사랑방의 손님들을 중심삼고 그런 할아버지들이 모이면 어느 동네에 가도 할아버지 친구가 돼요. 아무개 집에 가게 되면 재워 가지고 밥 먹여 준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 집으로 보낸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고달파요? 잔치 아닌 잔치도 하고 말이에요. 시아버지가 ‘야야, 손님들 많으니 시루떡 해라.’ 하면 시루떡 하는 거예요. 시루떡을 알아요? 떡을 안쳐 가지고 김이 안 나오게 하려고 고생하는 것을 내가 지켜보고 엄마가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고 이러던 생각이 나는데, ‘야야야! 할아버지가 하라는데 해야지.’ 그렇게 세상에 무서운 성격인데 그런 거예요. 시아버지를 위해서는 정성껏 모시는 걸 보면 그런 가문의 뭐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종조할아버지, 원전에 묻힌 그 할아버지도 우리 어머니를 중히 여기지 않았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일을 형님을 중심삼고 모시고, 일가 친척의 사정, 동네 사정을 다 들으면서 사는 걸 보면 효녀가 아니고 나라의 상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사는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쫓겨나 가지고 동네가 피폐됐지만, 그런 가문에서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에 욕도 많이 먹었지만 말이에요, 우리 가문도 욕 많이 먹었을 텐데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그렇지만 욕먹는 것이 끝나게 된다면 꽃이 핀다는 거예요. 아침 태양이 솟아오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때가 됐으니 우리 조상들도 걱정하던 반면에, 도리어 하늘 앞에 감사의 도가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나는 고생해도 괜찮다.’ 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면 선조들이라도 좋게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후대의 후손들이 그 문씨 가문을 아는 그 몇 대 조상, 몇 대 전에 살던 그 사람들은 역사에 남아질 사람이고 천상세계에 기억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후손은…. 의인의 자식은 굶어죽는 법이 없다고 그랬지요? 나 굶어죽지 않아요.
일본에서도 힘들겠지만, 일본 자체가 못 하는 것은 자체가 못 했지,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것이니 된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인할 때도 하루에 천 권 이상 했다구요. 천 권 이상 하니까 옆구리가 결리고 그러더라구요.
오늘은 밥도 안 먹고, 세수도 안 하고, 입술에 무엇이 나오더라도 이렇게 닦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머니까지 ‘아이고!’ 이러고 있네. 자, 다 했습니다.
이거 필요해요. 필요한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언제나 살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해줄 시간이 없어요. 죽더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말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
맹세문이라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입을 주절거린 것이 몇백 번, 몇천 번 아니에요? 그 뿌레기가 어디 있고, 그 내용의 씨가 어디 있어요? 내가 밝혀 줘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천하가 대가족이에요, 대가족. 많은 사람 가운데 보게 될 때, 제일 옷 잘 입은 사람은 상관하지 않아요. 제일 옷 못 입은 사람이 누구냐? 헤어진 옷을 꿰매 입고 갈라진 옷을 입고 와 가지고 창피한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가 거룩한 자리인데 참석하게 될 때 얼마나 고충을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그 고충을 몰라주는 주인은 망한다는 거예요. 그것 다 뜻 있는 말이에요. 기억하려면 기억하고 말려면 말라구요. 그거 귀찮겠지요. 귀찮은 게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 사람들을 밥 먹였어요, 안 먹였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왜 꽁지가 긴지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는 언제든지 ‘아이고, 꽁지 자르소, 꽁지, 꽁지.’ 그런데, 꽁지가 아니고 꽁치예요, 꽁치. 내가 어디를 간다고 누구 나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세 사람으로 했는데 열 배도 넘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거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고, 식탁에서 같이 밥을 먹고 싶어서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그걸 잘라내지 못하고 지금 그러다 보니까 대회를 하게 되면 초청할 수 있는 인원이 백 명이라면 3백 명이 모이더라구요. 곽정환, 그런 것 알아?「모릅니다.」그걸 알고도 모른 체하고 말이에요.「명찰 단 사람만 들어오게 하면 돼요. (어머님)」(웃으심) 어머니가 관리하지. 어머니는 세 번도 안 하고 도망갈 거라. 얼마나 귀찮아요?
그 대신 잔칫날이니까 빚지고 아들딸이 잘살라고, 아들딸을 하늘이 축복해 주면 다 메우고도 남는다고 생각하고 여유의 그런 마음을 가져야지, 그거 하나 일대일로 대하다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약시대같이 하려면 어떻게 살아먹겠어요? 통일교회 믿기가 제일 헐하지요? 어때요? 기독교 믿기보다도, 어떤 불교 믿는 것보다도 제일 헐하다고 본다구요.
밥을 많이 먹이는 사람은, 손님을 많이 대접하는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동네에 손님이 찾아오면 할아버지 제삿날이라고 준비했던 것을 할아버지에게 빌면서 ‘더 좋은 것을 갖다 놓겠으니 이것 전부 다 손님 대접하겠습니다.’ 하면, 그 할아버지들은 ‘그래야지!’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우리 조상에게 들은 말이에요. ‘그래야지!’ 그런다는 거예요. 좋은 손님 중에 왕이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나중에 왕이 찾아오고 주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도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것이 타당한 논리에서 된 것이다 보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어머니 지갑에 지금 돈 한푼 있으면 용서 없이 털어서 쓰는 거예요. 어머니는 돈이 있으면 물어 볼까 봐, 벌써 돈 있는 줄 알고 얘기할 것 같으면 눈을 싹 돌리고 언제 변소로 싹 빠져나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아, 왜 웃어?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것인데. 그래, 돈 한푼도 없이 살아야 편안해요.
돈 가지고 있다가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된다면, 우리 할아버지도 그랬고 우리 아버지도 그랬어요. 추운 겨울에 지나가는 걸인들이 문전에 와서 양반들의 신세를 지고 아침밥을 얻어먹으려고 온다, 그 소리만 나게 된다면 3분 이내에 며느리를 시키지 않으면 밥상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한 끼 안 먹는다고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저 사람들은 추운 겨울에 얼마나 떨고 왔는데, 고개를 넘지 못해 가지고 배가 고파 가지고 앉으면 죽을 텐데….’ 그런 얘기까지 하더라구요.
윤금석이라는 거지 부부가 있었어요.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우리 집을 찾아와 고개를 넘어오다가 둘이 앉아서 죽었어요. 우리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영계에 가면 책임지겠다고 그런 기도도 몇 번씩 해준 거라구요.
한 5백 미터만 왔으면 될 텐데, 우리 방앗간에 거지도 잘 수 있게끔 바람도 안 들어오고 요만한 문밖에 없으니 문닫으면 안방같이 되어 있는 거기가 그들 집인데 둘이 찾아오다가 그렇게 죽었어요. 남편은 봉사고 여편네는 병신이에요. 둘이 끌고 당기고 넘어오다가 피곤하니까 색시가 아니면 남편이 좀 쉬어 가자고 해서 고단한 가운데 눈감고 졸아서 죽은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집을 찾아오다 죽은 거지 장례를 잘 치러 줘야 되는 거지요. 그런 걸 알고는 집이 솔가해 가지고 다 장례를 잘 치러 주기를 바라고 있는 조상들이었던 걸 생각할 때 고마운 조상들이에요. 그런 말도 황선조는 처음 들을 거라. 그런 걸 누가 아나?
자, 세상이 한 가족이라구요. 그렇지요, 4절이? 4절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4.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우리 가정은 세계 대표적 가정이 되어 가지고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거기에 동참했다는 것을 자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비상금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비상금은 나보다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털어 써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지갑에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어디 나갔다 들어오면 누구 줬는지 모르게 다 없어진다구요. 돈이 없어져서 이제는 한푼도 없다 하면 또 생기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굶어죽는다고 하면 하늘이 밥 먹여 주는 거예요. 유정옥이도 많이 그런 걸 체험했다며? 굶어죽을 것을 생각했더니 그때만 되면 딱 뭐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가족 대왕마마의 생활권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하루에도 몇천 명, 몇만 명 사정을 도와줄 수 있는 하나님의 사정을 볼 때, 하루에도 한 번도 못 도와주는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 종일 도와주고도 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을 텐데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도 많이 부자 됐지요? 부자 됐나, 안 됐나?「부자 됐습니다.」임자네들 때문에 부자 됐겠나, 불쌍한 선생님 때문에 부자 됐겠나? 가난한 자예요, 가난한 자. 남들은 부자라고 하지만 나는 가난한 사람이에요. 언제나 빚지고 살아요. 빚이 필요해요. 돈이 더 필요해요.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하니 하늘은 그 고개를 나를 끌어 넘기기 위해서 수고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황공할 따름이지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아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해요. 너희 며느리들도 그래. 요즘 효진이도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 가지고 뭐 하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구. 뜻을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면 아버지는 찾아가 가지고 다 해결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어.
자, 5절이 중요한 거예요. 저 뒤에까지 들리게 하라구. 나만 듣는 것이 아니야.
『5.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예요.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돼요.『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저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는 무엇이냐 하면 성인들이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알겠어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춰야 된다구요.
한의 고개를 해원성사하려니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에요. 대상적 지상세계가 대상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나 혼자밖에 없어요. 나 혼자 전체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일을 못 하지만 기도라도 해야 되고, 눈물이라도 흘려 줘야지요. 좋아하지 못하지만 슬픈 눈물이라도 흘려 줘야 돼요.
그렇게 살다 보니 그런 생각에 다 넘어가게 되더라 그 말이에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자기가 자기 자체를 채찍질하면서 가라는 얘기예요.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이게 선생님의 생활고백과 마찬가지라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바쁘다구요.
몇 시 됐나? 아홉 시 됐나? 열두 시까지 가야 맹세문 끝나겠네. 밥 먹고 하자구요, 그냥 하자구요? 양창식!「진지 잡수시고 하시지요.」미국식으로 하면 밥 먹고 해야지요. 하늘 식은 끝내고 밥 먹는데. 끝내고 열두 시 되면 어떻게 되나? 아침 밥 얻어먹으러 왔던 사람들이 밥 못 먹으면 얼마나 섭섭하겠나? 그런 걸 조건으로 해 가지고 밥을 먹어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괜찮다는 말을 들었으니 밥을 먹겠나, 안 먹겠나? 좀 쉬어야지?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식은 세 시간 걸려요, 세 시간. 이거 오늘 종일, 사흘 걸리면 끝나겠나? 선생님이 중간에 말한 것도 필요한 얘기예요. 어디 가서 그런 얘기를 보충할 수 있는 교재로서 가할 수 있는 내용이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엄마, 배고프지? 배가 사르르 하지? (웃음) 우리 엄마가 병이 있어요. 어머니한테 사정해 가지고 밥 시간 단축하자구요.「단축해 주실래요?」(웃으심) 저렇게 어깨에서도 숄을 벗는 걸 보니, ‘그렇게 해주시겠지.’ 하면서 준비했으니 어머니 사정을 봐서 식사하고 하자구요. 알겠나? 자, 곽정환, 잠깐 식사기도를 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이거 전부 녹음됐기 때문에 앞으로 첨부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이런 걸 빨리 번역해 가지고 전부 다 세계에 빨리 보내 줘야 된다구요. 이번 기간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3국 사람들은 틀림없이 국민 전체 앞에 통고해야 할 책임을 지고 왔다는 걸 알고, 그렇게 해야 될 거라구요.
자, 식사해요. 밥 먹고 좀 쉬고 저녁에 하자나, 계속하자나?「좀 쉬고 저녁에 하세요.(어머니)」오늘 16일, 17일 날 아침에 보내려고 그래요.「아버님, 진지 준비하는 동안에 설용수 사장 보고를….」누구?「설용수요.」그래! 어제 이 총장한테 전화 왔던데?「팩스요.」팩스가 왔다구. 자기가 지금까지 잘못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지시하는 대로 할 수 있으면 지시하시면 다시 하겠다고 그런 말이 있던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식사 후 말씀하심) 신랑도 왔어?「아닙니다. 40일 활동하러 와 있습니다.」아, 여기?「예.」응, 그래. 가져온 그것 모자라겠구만. 그거 앉아서 빨리 까먹어요.
자, 하자! 거기 왜 자리를 비웠나? 남자는 변소 갔어?「예.」자!「아까 이어서 합니까? (문난영)」그래. 정하지 않았어? 맹세문하고 이제 왕권 즉위식하고, 그 다음 뭐라구?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그 다음에는 영계의 결의문 선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 안 하면 빨리 끝나지.
『6.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무엇을 움직이는?「천운을 움직이는!」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바라고 있는데 그런 가정이 못 돼 가지고 뜻의 정착지가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의 책임,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에요.
하늘땅의 운세가 자기들을 따라다닌다고 하는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대신가정으로서!」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합니다.」또 그 다음에! 빨리 끝내자.
『7.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타락 전이에요, 타락 후예요?「타락 전입니다.」타락 전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에 바라던 본연의 혈통, 바라던 소망의 혈통을 중심삼고 심정문화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위하는 생활’이란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나중에 고쳐 넣은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그랬지요?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된 일체권을 이루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심정문화세계를 이룰 것인데, 거기서 오늘날 우리에 있어서 ‘위하는 생활’을 집어넣은 거예요. 타락했던 이 모든 전부를 다시 정리해 가지고 자기가 탕감복귀해서, 넘어서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심정문화세계를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해 버리면 없어지지요?
다시 본연의 혈통을, 본연 이상의 타락하기 전의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다 위할 수 있는 희생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심정문화세계가 복귀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저렇게 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안 됐기 때문에 8절이 나와요. 요전에 정선호가 얘기하는데, 자기 여편네가 말이에요, 우리 맹세문이 7절까지 있었는데 영계에서 가르치기를 맹세문이 8절이 생겨난다고 해서 그럴 게 뭐냐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몇 개월 후에 8절이 생겨났다면서 ‘야, 영계는 미래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훤히 다 알고 있다.’ 하는 그런 보고를 하더라구요.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성약시대가 오니까 말이에요, 심정문화세계를 다 이룰 것인데 타락해 가지고 안 됐는데, 이제 복귀시대가 왔으니 본연에 돌아가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본연의 세계를 향하니까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밑창에 가 가지고…. 하나님 자체도 어떠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던 것인데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 8절 읽어 봐요.
성약시대는 축복이상 완성이지요? 그것이 가정만이 아니에요. 축복이상 완성을 위해서 재림주는 천주, 역사시대의 모든 인류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인류를 하나님이 창조하던 처음 그때에 하나님 자신도 그런 선포를 했다는 거예요. 믿어 가지고 발표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서 무한히 하나님 자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영원히 위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은 구상적 마음 자체, 하나님 마음이 남지 않고 상대만을 위하는 이런 입장에 서겠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3대 조건을 통일교회가 절대신앙을 가장시키고, 절대사랑을 가장시키고, 절대복종을 가장시켜 가지고 독재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타락한 결과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구요. 타락 전의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서 천지를 창조한 입장을 지금까지 복귀해 가는 과정에 들어와 가지고, 다시 그 상대적 관계의 자리에 서야 할 우리도 하나님에 지지 않기 위해서 신앙에 있어서 절대신앙, 위하는 사랑에 있어서 절대 위하고, 또 자기 자체가 하나님이 공백의 자리에서 절대 관념을 갖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사시대를 지내 오면서 별의별 자기 스스로 남길 수 있는 사상개념이 일체 없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적 왕권시대가 성립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것 다시 읽어 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그래,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지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해방해야 돼요. 그건 누가 해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됐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나와 축복가정이 그 해방권을 이루었다고 선포할 수 있어야만, 보증 받아야만 돼요. 그래야 해방이 된 거지요.
다 끝났어?「예.」책에 그걸 해설한 내용이 있지?「예. 책이 있습니다. 가정맹세 해설 책이 몇 페이지에 어디 나오는지….」거기에 있나? 옛날에 해설 책이 나왔지?「여기는 없습니다.」그것 돌아가서 읽어 봐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 첨부하고.
이 맹세문만 이뤄도 다 돼요. 그 한 가지, 한 가지만 해도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다구요. 그러한 귀중한 이 맹세문을 생각으로만 읽고 말로만 소리냈다구요. 심정 일체가 되어 가지고 맹세문이 내 앞에 선 것이 아니고 맹세문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느끼면서 다시 한 번 결의하고 여러분이 생활에서 절제를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출 수 있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오늘의 기념 날에 있어서 경고의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왕권 즉위식 한번 읽자구. 그 책이 어디 있을 거라구. 없나? 자! 왕권 즉위식을 그때는 다 무엇인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을 전부 들어 보라구요. 오늘까지 1년 반이 됐어요. 18개월이 지났다구요. 좀더 가까이 하라구. 크게 해요.
가정맹세, 하나님왕권즉위식, 천지부모통일안착선포, 영계의 결의문을 같이 해야
하나님이 지상의 한 기점을 중심삼고 서 가지고 자기 용모를 나타낼 수 있고 행차해 가지고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때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라구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안착 대회가 아니라 안착 선포예요. 선포를 집어넣었어요. 전체에 확장시켜 가지고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하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땅 끝까지 알려줘야 돼요.
여러분이 이 네 가지를, 오늘 훈독하는 것을 깊이 심중에 기억하고, 자기 자체의 상대적 주체격의 소원인 것을 알고 거기에 맞추어 상대적 대상적 실체권을 다시 자기가 창조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복귀완성이 된다는 거예요. 자!
『이 뜻깊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에 참석한 고명하신 신사숙녀 여러분, 사랑하는 조국의 형제 자매 여러분, 그리고 이 역사적인 대회를 지켜보고 있는 전세계 7천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7백만을 안 넣었어요, 7백만.「전세계 7천만입니다.」7백만을 뺐어? 있다구, 본래는.「여기에는 없습니다.」7백만, 7천만이에요. 그걸 어떻게 뺐나?「뒤에 나옵니다.」뒤에 나오나? 이건 딴 거예요. 딴 것을 만들었나? 자, 그렇게 알라구. 7백만 7천만, 원래는 7억을 집어넣어 가지고 선포대회를 해야 돼요.
통반격파로부터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통일교회는 책임소행을 다 해 가지고 싫든 좋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에 인연을 맺어야 살아남는 거예요. 그걸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오늘 말하는 가정맹세로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로부터,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대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이 필연적인 운명권이에요. 그래야 숙명적인 과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지나가고 놀면서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기가 이룬 터전을 깔고 앉고 그 위에 서서 살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하늘이 되고 땅이 내 땅이 되고, 비로소 주인의 자리,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자격자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동거동참해 살면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의 모든 전체를 대신 이어받아 가지고 천대 만대 후손 앞에 이양할 수 있는 상속권이 생겨나요.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자, 다시 한 번 읽어요. 나중에 결론 부분에 나오는 거야. 뒤에 나오는 것은 내가 안다구. 맨 처음부터 나와야 돼.「앞에는 처음에 넣었었는데….」없다구. ‘7백만’ 그거 내가 다 읽었고, 나중에도 그것이 나와. 자!
『……하나님의 심정을 완전히 아는 데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말하고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데, 내 개인으로부터 하나되고 평화를 이루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떠한 뜻 있는 사람, 위인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되게 하는 작업을 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흔히 서로 사랑하라, 서로 봉사하라, 서로 희생하라…』
그 위인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위인이라는 것은.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훈독 마침)
그 내용을 다 알겠어요? 다음에는 결의문이에요, 결의문. 영계에서는 이렇게 간다 하고 표제를 세우고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결의문 내용을 선언했어요. 그러니까 이 일을 지상의 땅 위에 있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민족 전부가 결의한 결과에 따라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이 되어야만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결의한 것이 예수가 결의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먼저 시작했으니 하나의 주류가 통일된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겼으니, 참부모님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결의하고 모든 초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론이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가정들이 해야 돼요, 가정.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고 천국을 창건하겠으니, 이 결의문이 가정들을 대표한 결의문이라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부모님도 참부모의 자각이, 구세주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자각된 천지부모의 통일권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땅이 자각한 기반이 수천년 걸려 이루어진 것인데, 여러분이 자각을 얼마만큼 해야 되느냐 하면, 그의 아들딸이 되고 그 가정적 발판이 되는 자각적인 자아와 자각적인 가정과 자각적 종족, 자각적 국가 형태를 갖추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제일 어렵더라도 어느 누가 한때 이것을 종결지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라는 거예요. 이미 먼저 안 우리들이 이 일을 해야 될 것은 천의가 바라는 소원이니만큼 이 일을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 완성해야 될 것이다! 아멘 해야 돼요.「아멘!」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잘 들으라구요. 이것이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언제나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우리는 참부모의 가는 길이 옳았으니, 결의해 가지고 선언했으니 땅 위에 있는 모든 만민도 선언해라.’ 이거예요. 그들의 후손들, 종단 후손들이 널려 있는 거예요. 이것들이 문제라구요, 종교들이. 그렇지요?
그걸 안 하면 우리가 싸워서라도 만들어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국가의 주권이라든가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하더라도 기필코 완성해야 돼요.
그건 위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위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성사하는 세계인데, 성사하는 세계는 질서를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는 뒤집어 가지고 부정적인 길을 걷지 않으면 긍정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없어요. 옳은 것은 옳은 것이에요. 그른 것과 합할 수 없어요. 그른 것은 완전히 제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철칙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잘 들어 봐요, 얼마나 심각한 내용인가.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120인의 영계 세미나』처음부터! 머리를 빼 버리고 하려고 그래? 자!『영계 5대 종단 지도자 세미나.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그것 좀 크게 하라구. 자기 혼자인 줄 알고 하고 있어? 여기 안에 있는 사탄들이 도망가게, 사탄들. (≪영계의 5대 종단 대표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예수님의 기도.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지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기와 똑같아요. 알겠어요? 바라고 있으니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형님의 책임들을 다해야 된다구요. 형님이지요? 참부모를 첫 번 임자네들이 모시지 않았어요? 저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세미나를 해 가지고 교육받고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나기는 형님의 자리이지만 여기서는 얼마나 탕감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영계에서 가만히 안 있다구요. 알겠어요? 천사장권이 도와야 돼요. 도움을 반대하는 이 땅 위의 악마의 졸개들은 후려갈겨서 쫓아내고 다 정리할 때가 된 거예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일시에 명령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들이 몬다는 거예요. 자유분방한 데 있어서 이걸 이루기를 바라 가지고 맡겨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우리대로 기다리면서 우리 할 일을 자체 내에 해 가지고 형님의 권위를 가지고 빨리 나라를 찾는 데, 조국광복을 그들보다 앞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나라만 되면 순식간에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 다 알지?「예.」자!「먼저 기독교입니다.」
이 사람들의 맹세문이에요, 맹세. 결의해 선포했으니 참부모 앞에 이렇게 하겠다는 맹세문과 마찬가지예요. 맹세는 죽기 전에 다 이루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와 같은 동역자가 되기 위해서 같은 입장에서 맹세한 형님들이 저랬으니, 앞장서 가지고 시범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잊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2001년 12월 19일』
예수의 선서예요, 예수의 선서.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굉장한 일이에요? 자! 이제 제자들이에요.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게 뭐예요? 바울도 가서 지옥으로 돌아다니면서 훈련을 다시 받았지요? 재각성을 위해 가지고. 그래, 개종을 해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장로교 신자들이 들어왔으면 거기서 대표자를 보내 가지고, 방문해 가지고 꼭대기로부터 이게 거짓말이냐면서, ‘예수님의 명령과 너희 종단 책임자가 이렇게 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들아?’ 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전부 다 잡아다가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없는 것이 한이에요.
유엔에서 이런 결의대회를 했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반대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책임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대체해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선언을 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영계가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체해 주겠다는 거예요. 악마를 동원하든가 천사를 동원하든가 해서 말이에요. 사탄까지도 그 졸개새끼도 하늘 편이 돼 가지고 천사세계도 전부, 그 다음에는 성도세계, 성인세계 전부가 한 방향으로 가는데 가만히 두어 둘 것 같아요?
서릿발을 내뿜으면 푸른 푸성귀는 하루 저녁에 서리를 맞아서 다 녹게 돼 있지요. 그렇게 알고, 그런 결심을 하고 보무도 당당하게 불어 치워라 이거예요. 나발을 불어도 크게 불고 말이에요. 천사장 나발 소리를 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는 감리교 선교사예요, 감리교. 그렇지요?「예.」『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여러분도 맹세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저나라 앞에 맹세해야 돼요. 저나라에서 우리를 따라가잖아요? 맹세문이면 맹세문을 따라 하고 전부 다 여기서 하는 것을 따라오니만큼, 여러분도 저들에게 지지 않는 맹세를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싸움하는데 포탄이면 포탄이 날아가서 격파해야 돼요. 날아가다가 쉴 수 있어요? 그런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방아쇠를 당기면 총탄이 나간 총알과 마찬가지예요. 목표를 격파해야 돼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그렇게 오랜 참았던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수천년 바라던 성인들이 해방의 나발 소리를 듣고 출발한 이상 그칠 수 있겠어요? 그런 각오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대가리들 커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비판하지 말라는 거예요. 솔직하라구요, 솔직. 자기가 뭐 생각하고 뭐 이렇고 저렇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평해 봐야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믿을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다는 것은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전체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했다고 그랬지요?
천상의 모든 운명권은 천지부모 앞에 달린 거라구요. 이것을 망치기 위해서 사탄 악한 부모가 나오는 것은 그림자도 불살라 버려 가지고 흔적도 없이 새로 심어서, 이 모든 전부를 종자를 다시 개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묘판을 새로 만들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금물로 씻고 불길에서 타지 않게끔 하는 과정을 거치게 해 가지고 그 씨를 죽지 않는 씨로 만들어서 모종을 만드는 거예요. 다 씨를 거둘 수 있는 것이 있다구요. 열에 하나씩 십일조를 거두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씨를 받아서 묘판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다시 번식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라나 무엇이나 다 잘라 버리고 새로이 접붙여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관이 있다면 세상을 창조 전에 자연 원자재로 있던 그 자체를 중심삼고 다시 만들기 위한 재창조주의 성의를 가지고, 잃어버리게 했던 책임을 복귀해 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야! 야! 됐다, 됐다. 이제는 그냥 둬두어도 세계가 살아나겠다.’ 그런 명령이 있어야 스톱할 수 있어요. 종자 개량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판타날도 지금 양식 같은 것을 해서 물고기도 개량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자연 호수를 중심삼고 있는 고기를 전부 다 옮겨다가 번식해 가지고 종자를 열 마리 가운데 한 마리, 지금은 열 마리 가운데 세 마리를 살릴 수 있어요. 십의 삼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새로이 그 씨를 중심삼고 종자가 하나도 멸종되지 않게끔 대체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연농장이 되어야 돼요. 자연스러운 자연의 농원이 되어야 돼요. 새로운 풀들, 새로운 초목들, 그 다음에는 농장이 되어야 돼요, 농장. 그 다음에는 저수지가 되어야 돼요. 산에 있는 짐승들 중심삼은 자연박물관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 하려니 큰 땅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열대지방에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북방지대에서 해야 되겠어요? 남극 북극 가까운 데서 해야 되겠어요? 안 된다구요. 할 수 없이 그러니까 판타날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성지? 원초·근원·승리 성지라는 거예요. 그걸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물 3미터 아래에 들어가 있으니 거기에 제방을 막든가 해서, 네덜란드같이 제방을 막아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16킬로미터 그 전체를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방을 만들어서 전부 화강암으로 벽을 만들고 해서 그렇게 만들 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시작이라도 해야지, 어물어물하다가는 착수도 못 하고 말아요. 땅 위에 누가 책임지느냐 말이에요. 성지라도 만들어 놔야 그걸 중심삼고, 사 놓은 땅을 중심삼고 관개사업을 해 가지고 천년 만년 불파할 수 있는 이러한 복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주동문!「예.」
판타날에 대한 계획을 내가 연구할 수 있는 팀 만들라는 것 잊어버렸나, 하나?「검토하고 있습니다.」신문사야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일주일 이내에 그 내용을 전부 알아 가지고 기사를 써야 될 것 아니야? 신문사를 중심삼고 그 생각을 하라구. 자!
칼 바르트는 근대신학자라구요. 1960년대에 죽었나 그렇지? 칼 바르트 신학이 세계 신학의 주류가 되게 했던 사람이라구요.「이 사람은 아버님, 60권이 넘는 신학서적을 쓰고 죽었는데요, 죽을 때 이 사람이 ‘하나님, 신학을 용서하소서.’ 그렇게 하고 죽었답니다.」어디 그 사람의 증언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전부 불살라 버리고 세뇌를 해 가지고 통일원리를 신학의 주류 원리로 잡아넣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대표권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칼바르트는 늦었지만 재림주님 구세주이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면서 지도를 받고 살고자 합니다. 참부모님, 메시아의 사상을 전수받고자 합니다. 지도하여 주소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것을 맹세합니다.』
맹세예요. 여러분도 지금 맹세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칼을 꽂고. 일점 일획이라도 천의에 위배되는 생애를 남기지 않는, 그림자가 없는 깨끗한 햇빛 가운데 정오정착 한 내가 되겠다고 맹세를 해야 된다구요. 어영부영 자기 마음대로 끌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명령했으면 즉각 생사를 걸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판타날이 어딘데 뭐 하러 거기를 찾아가요? 뭐 하러 하와이를 찾아가요? 1960년대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가지 말라는 산을 안 다녀 본 산이 없어요.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바다를 가는 거예요. 바다를 가 가지고 오대양을 누비고 다녔어요. 이제는 다시 돌아가야 돼요. 산야를 중심삼고 바다에서부터 다시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려니까 해원성사예요. 해양권 완성, 육지권 완성, 해원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자!
김영운이 언더우드 박사의 아들인지 하는 사람의 양딸이 돼 있었다구요. 연세대학에 관계되어 있었어요. 그 장녀가 믿어 가지고 그 말을 들었으면…. 반대한 그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저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공작을 하고, 그런 일을 했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그냥 앉아 가지고 되지 않아요. 황선조, 알겠어?「예.」자!
『언더우드는 동방예의의 나라 한국에 재림주님이 오신 것을 대단히 축하드리며, 메시아 앞에 두 손을 모아 경배를 올리며, 문선명 선생님을 모신 가운데 저의 모든 것을 헌신하기를 맹세하며 선서합니다.』
이제 말하고 싶은 것은, 저런 선서를 기독교인들이 다 해야 돼요. 저렇게 결정한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넘어서 가지고 결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천지부모가 하늘땅의 시작보다 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헌법이라는 것은 그 지은 세계,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라구요. 그렇지요? 헌법보다 앞에 있다는 거예요. 헌법 이상의 자리에서 결정한 것을 누가 변혁시킬 수 있어요? 누가 폐기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런 결의를 하고 선포했으니 이것은 만세의 그 원칙을 변함 없이 일방통행으로서 결정짓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내가 말한 것을 기억 잘 해 두라구요. 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 스승 공자님을 모시고 인류의 참부모님의 뜻과 함께 할 것을 맹세합니다.』
여러분이 저렇게 안 되면, 저 사람들이 전부 다 원수시하고, 가는 길을 돕는 것이 아니라 막아치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걸 내가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저들의 선서 앞에 같이 선서하고 나서 가지고 저들의 후원을 받기에 당당해야 할 텐데, 제재를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 불쌍하기가 일족이, 민족이, 일국이 문제되는 거예요. 나라의 수치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후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대표 맹세문과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120인의 영계의 메시지 훈독)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왜 소리가 자꾸 작아져?
『……여호와의 모든 것을 상속하고 싶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오랫동안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것을 하소연하고 싶었지만 이런 기회를 가질 수가 없었소. 이제 이 딸이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소. 그리하여 이처럼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이 마련되어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내 품속에 안고 놓고 싶지 않은 내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 동안 가슴아픈 사연과 사정을 뼈저리게 겪어 온 서러움을 하나님은 아노라. 기억하노라. 모두 보았노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책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적 기준을 세웠으니 하나님이 참부모를 어찌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2년 12월 28일 0시』(박수)
이제 우리가 이걸 선포하고 다 전달하는 데는 국가적 최고의 정상을 어떻게 찾아가서 이해시켜 가지고 이것을 국회에서 혹은 대통령 관저에서 나라의 부처장들과 애국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선포하느냐 하는 것이 중대한 과제라구요. 알겠어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더욱이나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에 있어서, 주동문은 잘 들으라구, 이걸 선포하는 데는, 이 내용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지금 각 나라의 대사관을 통해 통일교회가 이런 하나님의 결의문과 선포를 하는 데 있어서 모든 나라 앞에 영향을 주어야 되는 거야. 이 일을 각 국가에 미쳐져서 발표해 가지고 그 방향을 잡아 주기를 바란다는 부시 대통령의 친서가 있으면 좋고, 그러지 않으면 외무장관을 통한 공문이라도 있어 가지고 대사관으로 보내는데, 그 공문을 같이 가지고 부탁하면 상당한 세계에 영향적인 발표권이 벌어지리라고 보기 때문에 그 일을 서둘러야 되겠다구.
내 말 알겠나?「예.」알겠어, 곽정환!「예.」만약에 부시 대통령이 못 하게 되면 우리가 미국 대사관을 직접 찾아가서라도 영향을 줘야 돼요. 안 하면 싸워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해야 할 일을 문 총재가 전부 다 하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걸 빨리 교섭해서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전세계에…. 미국의 대사관이 몇 개가 있나, 전세계에?「195개입니다.」195개! 그러면 195명을 미국의 식구들을 뽑아 추첨해 가지고 그런 공문과 더불어 우리의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최고의 국회를 중심삼고 대통령 관저라든가 그 나라의 부처장들을 중심삼고 애국자들에게 통고함으로 말미암아, 신임도가 정상의 자리에 뿌리 박힘으로 말미암아 그러고 나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대사관에 연결돼요.
그래 가지고 이런 발표가 있으면 대번에 우리가…. 우리가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대사관을 개설해 가지고 이 안팎의 사실을 결속돼 가지고 초국가 초종교권 초엔지오(NGO)권이 국민운동으로서 전개해 가지고, 이 길을 부정할 수 없게끔 일방도 목표에 귀착될 수 있게끔 해야 할 일이 우리 일이에요.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걸 얘기해 준다구요.
그 다음에는 이 일이 되거들랑 미국 상·하원을 통하든가 백악관의 대통령실을 통하든가 해 가지고 불러서,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이 일도 유엔 대사를 통해 가지고 선포하는 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구요.
이 일을 당장에 이번 기간이 끝나자마자 발족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미국 책임자들, 우리 교회의 책임자들과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도 있을 텐데, 전부 다 해서 193명 대사관에 발송할 수 있는 이름들을 전부 주도해 가지고 그 이름과 더불어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외무장관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의 부처 가운데서 이 일을 후원하는 공문을 받아서 같이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의 고위층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선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제일 빠를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는 언론기관, 신문에 냈으니 그 언론기관이 자랑할 수 있게 되면, 미국 정부가 돕고 미국 대사를 통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기뻐 가지고 취재를 잘 해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광고 낸 신문들이 책임지고 기사화해 가지고 그 나라 전체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이 열린다고 보는 거라구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주동문, 알겠어?「예.」이 일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 이제 점심때가 되는구만. 아침에 맹세문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수립과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식권 선포와 하늘나라에서 4대 종단 성인들과 5대 종단장들, 그 가외의 전체 성인 현철이 협력하는 가운데서 결의문 채택 선포한 것을 여기에 모인 통일교인과 모든 만민이 여기에 대응될 수 있는 마음을 결정해야 되겠어요, 보류해야 되겠어요?「결정해야 됩니다.」
‘결정합시다’ 크게 얘기해요.「결정합시다!」그렇게 알고, 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여기에 말씀한 내용을 빨리 기록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각 나라에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문서로서, 설명할 수 있는 문서로서, 교육자료로서 쓰게끔 지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5월 21일부터 6월 21일 가운데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일에 한 말씀인 ‘미국에 대한 경고’라든가 이걸 중심삼고,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왔고 참부모로 왔다는 사실을 공개화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받아들여야 앞으로 섭리권 내에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탈락해 버려요.
세계 만민 앞에 저주의 대상이 된다구요. 그리고 기독교가 해야 할, 미국 나라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십자가를 떼 버려야 돼요. 양창식, 선생님이 명령한다구. 알겠나?「예.」오늘과 더불어 4대 성인들 결의와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언한 것은, 통일교회 말씀은 절대 진리라는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들이 그렇게 결의했으니 그들을 따라가기 위해서, 어느 누구든지 국가 지도자들은 결의문을 같이 교육받아 가지고 결정해 달라고 대사관들을 통해 부탁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미국 정부와 미국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이에요. 개척을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한마디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끝없이 흘러가던 세월은 하늘의 슬픈 심정이요, 땅의 슬픔이요, 만민의 슬픔이요, 모든 종교 지도자들의 슬픔인 동시에, 뜻을 알고 난 이 자식이 생애노정의 슬픔으로서 지금까지 결정노정으로 걸어왔습니다.
개인의 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나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없는 미미한 존재요,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때와 시대 시대의 환경에서 하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철부지한 이것을 모르는, 알지 못하는 그런 세계에 직접 지도하고 점을 찍어 가면서 지시한 내용을 따라오다 보니, 이와 같이 해방의 지상 광명천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참부모에 대한 아버지의 권고의 말씀, 통촉한 심정적 내용을 헤아리게 될 때에, 이 자식이 아버지 앞에 가서 아버지 앞에 돌아왔다고 할 때 아버님이 어떠한 태도로 대할 것인가 염려하던 모든 전부를 이제 이 자리에 풀어놓고 자신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와 만국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의 책임을 결정적인 자리에서 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버지 앞에 선언하며, 모든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과 더불어 선포한 내용을 모든 사람들 앞에 선언하옵니다.
그렇게 믿고 그렇게 결심하고 맹세한 것이 천주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지부모를 사랑의 지상 천상 왕국의 주도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만민이 바라던 지상 해방권 내에 있어서 평화의 세계, 당신의 지상 천상 이상세계로 결착될 수 있게끔 힘을, 힘을, 힘을 협조하시어, 미미한 세력 기반인 통일교회 지도자들과, 모든 종교권의 불쌍한 종교 지도자들과, 불쌍한 이 땅 위의 타락권 내에 숨막히는 자리에 자기들이 하늘을 대신하여 살아 남겠다고 몸부림치면서 배반한 모든 것을 용서하시옵소서.
이제 본연의 세계에서 축복의 마음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바라보며 소망을 가졌던 기쁜 심정과 외적인 환경이 일치가 되시어서, 당신의 소원성취, 승한성취의 내용과 일심정착 그 모든 전부가 완성하였다고 할 수 있어 가지고,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늘 보좌와 지상의 승리의 당신이 세우신 왕국의 중심 보좌가 하나되시어, 만국의 전통을 세우고 만국의 승리의 패권의 전승기지가 되시어서 영광과 사랑과 존귀를 홀로 자랑하는 자녀들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의 세계로서 이양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결의문과 더불어 결심한 모든 사람들을 한 권속으로 정하시옵고, 하늘의 축복과 더불어 천일국의 국민증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이 발동하는 동시에 지상을 발동시킬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통해 한 형제요, 한 집안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부모라는 것을 알고 한 가정에서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같은 핏줄인 것을 자랑할 수 있는 동지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당신의 소원성취의 지상 가정 가정을 통하고 나라와 세계와 천주에 안착할 수 있는 승리의 해방천국으로 진전을 바라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말씀하고 들었던 사연들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 기쁨의 기억으로 남게 하시옵소서. 만세의 통일가의 사람들이 이 날을 기억하고, 자기 국민과 초국가적 기준에서 만국을 형제지국가로 품기 위한 선도적인 책임을 하겠다고 결의한 맹세들을 서둘러 이루시어 해방적 온 천주가 되게 하시어, 우리들도 하늘을 중심삼고 안착 안식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장시간 하늘이 같이하여 동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특히 흥진 군이 바라는 소원의 일념도 가하시어서, 하늘의 모든 선지선열들이 동정하시어 한 마음이 되어 지상의 통일가의 직계 자녀들과 더불어 축복가정들이 하나될 수 있게끔 통일, 통일, 통일만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세계로서, 하늘이 관철할 수 있는 지상·천상 완성 완료의 세계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양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의 일념이 아버지 뜻의 완성을 같이하고, 소원하신 성취의 결과로서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영화가 되게 허락하시어, 만민 해방의 승리의 패권적 천주 중심한 나라의 주인공, 그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것에 승리의 결속의 결과를 만국, 우주와 더불어 영광으로 동참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이제 결의한 대로 믿고 땅 위에서 여러분이 더욱이나 3국의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193개국 유엔 가입 국가들의 동의를 받아 하나의 목적의 주류세계로서 귀착되기를 바라면서, 이제 시간을 폐하자구요. 점심 먹고 또 모여요. 점심 먹으면 좀 쉬잖아요? 저녁에 모이자구? 좀 쉬어도 괜찮을 거라구.
점심을 빨리 먹고, 여기에 앉았던 사람들은 바다에 한번 쓱 돌아보자구. 알겠나?「예.」빨리 밥 먹고. 아까 말도 했으니 바라던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경배)
고마워요. (박수) 수고했다구요. 이번에 4권을 출판했나?「4권 나왔습니다.」나왔어? 그리고 성인들과 해 가지고 별동부대로서 그것을 잘라 가지고 소책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10월 14일에 부모님의 아들딸과 결의해 가지고, 종단들의 결속과 영계의 통일권을 이룬 모든 전부, 그리고 개인적으로 뜻을 알아 가지고 발표한 모든 석가면 석가, 공자면 공자의 것이 많다구요. 그것을 해 놓고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런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를 하게 됐다는 것을, 지상에 그렇게 했으니 천상의 모든 신자들과 동역자들의 협력을 바란다고 하는 그런 내용을 넣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이번에 떠나기 전에 그런 고안도 세 나라가 책임을 지고 의논해서 하라구요.
그러면 밥 먹고 모이자구요. 오늘이 참 좋은 날이다! 자기들끼리 사진이라도 하나 찍으라구요. 알겠나, 곽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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