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 (Ⅳ)

​착석하세요. 저 뒤에서 내 얼굴이 보여요? 「예.」 나는 잘 안 보이는데. 여기가 어디예요? 뉴욕이에요, 서울이에요? 「서울입니다.」 난 뉴욕인 줄 알았는데 서울이구만.

​큰집 살림살이하는 데는 나이 많은 무서운 할아버지가 있어야

​자, 오래 기다렸어요. 또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내가 오늘 말을 많이 하려고 했는데 한 절반은 잘라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섯 시부터 했으면 몇 시간이나…. 다섯 시부터인가? 곽정환, 다섯 시부터야?「예.」이제 내가 한 시간 말하면 세 시간이 되누만.

이렇게 보니까 반가워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많을 겁니다. 신문 지상으로, 비디오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봤을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일 거예요. 나도 처음 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보다는 여러분이 나를 많이 봤으리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보니까 다 훌륭한 양반이고 미남 미녀들이 모였다고 생각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내가 열여덟 살인가, 열일곱 살인가? 여러분이 평하게 되면, 여든두 살이라면 스물여덟 살이고, 미국 나이(여든한 살)로 하면 열여덟 살이고, 여기에서 보면 여든두 살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청중들이 젊으면 좋지요 뭐. 다들 동생 같으니까 마음대로 흉도 보고 할 수 있지만 할아버지가 있으면 좀 곤란해요. 그렇지요? 82세 할아버지면…. 나보다 나이 많이 먹은, 83세 이상 되는 양반들,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구만. 그래, 할아버지 중에 왕초 할아버지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큰집 살림살이를 하려면 말이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무서운 할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무서운 사람이 있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훌륭한 양반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눈 아래 두고 무서운 사람이 없고, ‘이것들, 잘못하면 다 물러갈 줄 알아야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무서운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암만 팔십이 됐더라도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 팔십 노인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가질 수밖에 없어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양반이 누구냐? 레버런 문도 아니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에요. 한 분밖에 없는 그런 양반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잘 알아요? 방금 앞에서 얘기한 사람(밀링고 대주교)도 미국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만난 것이 세상의 누구를 만난 것보다…. 저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아주 머리를 한번 저으면 미국이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유명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욕먹고 세상에서 지탄받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여기에 온 여러분 중에 본래부터 나를 환영한 사람이 있어요? 할 수 없이 오다 오다 보니 그럭저럭해서 ‘문 선생, 문 총재’라고 했지요. 그래, 여러분하고 나하고 관계를 맺었지만, 기도해 가지고 담판해 본 적이 있어요? 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양반들!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저런 사람은 교단의 책임을 지고 하늘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자기의 거동거리는 하늘의 명령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갑자기 축복을 받아요? 결혼을 갑자기 해요? 그거 믿어져요? 믿는 사람이 세상으로 보면 못난 사람이지요. 나도 하면서도 못 믿고 있어요. ‘저 사람들이 어떻게 축복받겠다고 했나?’ 알고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세상이 뭐라고 하든 문 총재한테 가서 축복받아라, 이 녀석들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서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어느 영(令)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 대통령한테 ‘야, 이 녀석아! 너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길을 가려면 문 총재를 따라가!’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왜 귀들이 다 있으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크게 대답해야 돼요. 자기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오늘 와서 내 말을 듣기 위해서는 학생의 자리에 서야 성적이 좋아집니다.

할아버지가 와도 그래요. 다 동생들이고 조카고 아들딸 같은 연령들인데, 내가 반말을 좀 하고 가다가 곁길로 가서 욕을 했댔자 뭐…. 또 욕먹어야 얼마나 욕먹겠어요? 80세까지 욕먹었는데 무슨 욕을 더 먹겠어요? 그 이상 욕먹을 것이 없어요. 그래, 몇 사람이 욕을 하더라도 할 말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이 누구라구요? 문선명이요, 문 총재요, 문 목사요? 다 모르누만. 하나님이 오면 뭘 물어 보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떤 아들이냐? ‘효자 중의 효자,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다!’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해야 돼요! 세상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 세상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효자로 만들고, 충신으로 만들고, 성인으로 만들고, 성자로 만들 수 있기를 바라거든 그런 책임자가 있다면, 못난 사람의 이름을 가졌더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희망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가 아니겠느냐!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애국자란 말을 듣는다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대한민국 사람보다 많을 것 같아요, 적을 것 같아요?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 5분의 4는 나한테 축복을 다 받았어요. 그거 믿어져요? 그거 누구의 이름으로? 문 총재의 이름으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죽어 보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거예요. 그게 믿어지지 않아 알아보기 위해 빨리 죽어 가지고 감정해서 ‘사실이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큰 문제예요. ‘다 거짓말로 알고, 못된 사람으로 알았는데 그런 일을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에도…. 여기가 한국이지요? 우리는 한국 백의민족이지요?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지요?「예.」

여러분, 성경을 보면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의 내용이 있어요. 타락한 세상에 태어난 이것들은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하나 와 가지고 접을 붙여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눈접도 아니고 전부 다 세포 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한 나무가 있으면 천만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그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요, 안 돼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얘기하면 ‘돼요?’ 하면 ‘예스!’ 하고 대답을 잘 하는데, 한국은 이거 시골이구만. 듣고 대답을 안 해요. 싫더라도 대답하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그러면 내가 한국 사람이오, 미국 사람이오?「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왜 반대해요? 왜 반대했어요, 알아보지도 않고? 알아봤어요? 숙연해지누만. 내가 뭘 하고 다니는지 알아봤어요? 하나도 몰라 가지고 입을 놀리는 사람이 많았어요. 혀를 빼 버리고 입을 째 버리고,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듣고도 못 들은 척, 보고도 못 본 척, 욕하는 것을 듣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러면서 나왔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거기에 국회의원, 잘났다는 사람, 학박사, 총장,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지만, 그 사람들이 반대해 가지고 잘 된 나라를 만들었느냐? 이게 수수께끼예요. 나를 몰아내고 나보다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한국 나라를 내가 바라는 이상의 나라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못 만들었어요.

여기에서 내가 듣건대는 ‘문 총재, 한국의 애국자는 문 총재밖에 없다!’ 그래요. 그런 소리가 들려 오고 있어요. 반대할 때는 나라 팔아먹고 나라 망친다고 야단하더니 이제는 뭐 애국자예요? 애국이 뭐예요? 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애국자도 안 되는 거지요. 이런 말 듣기 싫어도 해줘야 되겠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는지 나하고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내가 세계의 지성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한테 비판을 받았지만 그걸 다 밟고 올라왔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이나 알지요.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수만 명을 거느린 그런 책임자라고 해도 별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가야지.

하나님만 확실히 알면 세계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어

내가 한국 사람인데, 세계에 나가서 통일교인을 전도했으면 그 사람들이 어느 나라 사람이 되느냐? 한국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아줌마! 무슨 사람이 된다구요? 아, 아줌마 아니에요? 웃기는 왜 웃노? 할아버지가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내가 전도한 사람은 여러분보다 나은 한국 사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은 내가 명령하면, 전쟁이 나서 죽을 사지에 나서라고 해도 나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서 외국 사람 교회에 가서 그런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국회의원, 대통령, 누구, 전부 다 해먹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길러 봤어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따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늘을 알고 하늘의 명령을 받기 때문에. 잘난 사람들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지금 내가 하는 소원의 목적이 뭐냐? 평화의 세계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아무리 하더라도 평화의 세계는 못 된다구요. 세계가 유엔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했다고 해도 안 돼요! 왜 안 되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돼요? 그 싸움은 자고로 지금까지 휴전도 정전도 해보지 못했어요. 그걸 붙들고 다니면서 회의를 하고 세계 대회를 열어 봤지만 안 돼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조그마한 가시만 박혀도 편안치 않아 가지고 아침밥도 못 먹고 하루의 생활도 편안치 못한데, 몸 마음이 싸우는데, 역사를 뒤집어 박고, 천하의 그 누구도 이걸 휴전 정전을 못 시킬 수 있는 싸움을 하는 판국을 중심삼고 어디 가서 쉴 거예요? 어디 가서 평화를 얻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도 이 싸움을 그치게 하지 못하고 평화를 못 만들었는데, 인간들 몸 마음이 싸우던 것이 휴전했고, 종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진짜 말을 못 하겠구만. 그건 그만두고 숙제로 하자구요.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는 근본 문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면 다 해결돼요. 대한민국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세계문제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만 아는 날에는, 하나님이 갈 길과 하나님의 목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면 문제될 것이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공산주의가 무슨 문제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만 알려 주면 다 무너지는데. 안 그래요? 민주세계가 뭐가 있어요? 민주세계, 민주가 주권이에요? 아버지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주권, 그것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부모주의가 없어요. 절대주의도 없어요. 미국이 그렇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면 그 놀음을 안 하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뭐 남북을 통일하고…. 남북통일 해서 뭘 할 거예요? 싸움이 멎을 것 같아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지요.

처음 만나 가지고 좋은 말을 해야 되는데, 그런 듣기 싫은 말을 해봐야 뭐 좋아하지 않아요. 그걸 알지만 할 수 없이 한마디해야 ‘저 양반 그런 것을 다 해결했나?’ 이런 생각이라도 해요. 그거 해결했는지 안 했는지 연구해 보라구요. 내가 말씀한 것이 책으로 4백 권이 넘을 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생활할 수 있는 철학이라든가 누구라도 비판할 수 있는 모든 사상적인 내용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큰소리해 가지고 저런 사람들도 무릎을 꿇으라면 무릎을 꿇고, 경배하라면 경배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되면 한국이 죽겠어요, 살겠어요? 요즘에 워싱턴에 가게 되면 어떤 이름 있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교섭하는 거예요. 아이구! 뒤에서 보면 우스워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았으면 새벽부터 찾아와서 지킬 터인테…. 해봐요! 나중에는 사람 시켜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한마디하는 거예요.

2만 명의 세계평화대사를 임명할 계획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여기, 국회의원이에요? 어디에서 왔어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곽정환! 「예. 김종필 명예총재 비서실장입니다.」 아, 그래? 김종필을 내가 알기는 잘 아는데. 피난 다닐 때 그 배후에서…. 임자는 모를 거야. 이런 얘기를 한다고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물어 봐요.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주권을 인수하라고 충고했어요. 그랬더니 걱정 말라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무슨 정치를 아느냐고…. 끽!

외국에 나가서 훌륭한 사람들, 귀한 손님을 만나 골프를 하면서 평을 하고 있어요. ‘당신, 뭐 어떻게 해서 그런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그러냐?’ 하고. 그것이 비서실장을 통해 보고로 들어와요. 세상에!

내가 통하지 않는 데가 어디 있어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뒷골목까지 통하는 사람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는 안 통하는 줄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안 통하는 줄 알아요? 국방부가 나를 무서워하고, 국무부 백악관이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김종필 비서실장이면 비서실장이지 물어 보면 대답을 왜 안 해? 김종필이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 그래? 형님의 자리에서 충고하는 거야.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멱살을 잡는 그런 부대가 동원될 거예요. 내가 태권도도 하고 가라테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무엇이든지 요사스러운 패들을 잡아치우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반대하는 조건 대 봐라 이거예요. 이 따위 것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사는 세상인 줄 아는 사람들, 경고해요! 아시겠어요?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한번 해보시지. 한번 해보시라구, 싫어도.「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웃음) 김종필 같은 사람한테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할 거라구.

이제 평화대사를 한 2만 명 동원할 거예요, 한국에서. 문 총재, 어머니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위하고 또 위해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정당을 만들면 뭘 해요? 욕먹고 지지리 못난 정치인들이라고 손가락질이나 받지요. 미국도 ‘정치가’ 하면 퉤 침뱉어요. 한국이야 더 말할 것 없잖아요?

샅샅이 내가 신문에 기사를 낸다면 왱가당 댕가당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거지새끼로 알고 있어요. 암행어사를 알아요, 암행어사? 아줌마! (웃음) 귀부인이신 모양인데, 방안에 있어 가지고 ‘내 말을 어서 들어라.’ 그러지 말라구. 나는 할아버지야. 삼촌으로 알고 말이야.

누구도 몰랐던 성경 역사의 비밀

조국! 무슨 조국이에요? 「하나님….」 하나님 조국, 뭐예요? 「정착대회!」 정착이에요. 그거 미친 사람의 말이지 가능한 말이에요? 그것이 무슨 뜻이에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왕권이 성립 못 됐어요. 왕권이 성립 안 됐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역사이래 지금까지 직계의 손자 손녀를 가져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 기독교인들, 얘기해 보라구요. 사탄은 손자 손녀를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역사이래 지금까지 손자 손녀를 가지지 못했으니 그 혈족이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족속, 살고 싶은 나라, 살고 싶은 세계, 다 잃어버렸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 답변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거 역사에 없는 말, 성경에 없는 말을 내가 많이 들춰 가지고 성경 역사의 근원, 뿌리, 전통, 섭리사관을 만든 사람이에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역사의 비밀, 성경의 비밀 된 모든 것을 밝혀 놓았어요. 그래, 물어 보면 신학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답변을 못 할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에게 집이 있었어요? 하나님에게 나라가 있었어요? 성경을 보면 공중권세를 잡은 것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인류를 대해서 말하기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왜 마귀의 자식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 때문에 원죄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니 중생을 해야, 다시 태어나야 돼요.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된 거예요? 그게 무슨 문제예요? 그걸 밝혀야지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든가 종이 되든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항의도 했어요.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저런 사람은 다 알지요. 문 총재를 놓고 기도해 본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60명이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인데, 세상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문 총재를 따라가기 위해서 기도해 보고….

그래, 교회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도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나타나는데 노회장, 총회장의 말을 듣겠어요? 보라구요. 그거 문제 안 되는 거예요.

착각하지 말라

자,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비서실장님! 창피하다고 김종필한테 가서 똑똑히 얘기하라구. 그 사람은 사랑하는 제자를 포섭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말을 한바탕 하려고 하면 여기서 뛰쳐나갈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김종필이는 나를 잘 모를 거라구요. 저 한 대사 이름이 뭐지?「한상국입니다.」한상국이 알지요? 김상현이 알지요? 누구든지 샅샅이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디 가더라도 거만하게 그러지 말라구요. 어른을 모시면 겸손해야 돼요. 지나가는 종새끼도 형님으로 모시고 삼촌으로 모시고 끌어들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요. 여기에 와서 이래 가지고 물어 보는데 대답도 안 하고 말이야. 내가 기분 나쁘다구. 다 일러바쳐요. (웃음)

앞으로는 멱살을 잡고 ‘못 한 게 뭐 있느냐?’ 대들 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말이에요, 여기 노태우 전두환이 누구 때문에 대통령 해먹은 줄 알아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요?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내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끽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그런 거 알아요? 이건 앉아 가지고 조그마한 동산에 올라와 가지고 ‘내가 제일 높은데, 에헴!’ 하는 것과 같아요. 그거 안 통해요. 왜 웃노? (웃음)

나는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이 오면 전부 기합도 주는 사람이에요. 대통령들 수백 명을 모아 놓고도 욕을 퍼붓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저 양반은 뭐…. 나는 5년, 8년 해먹었어도 한 것이 없는데, 저 사람은….’ 손을 꼽아 보면 수백, 수천을 셀 수 있습니다. 내가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부럽소, 안 부럽소?「부럽습니다.」부럽소, 안 부럽소?「부럽습니다.」(박수) 안 부러우면 다 가라구! 무슨 희망이 있어야 만나서 들어 보지요. 이거 도둑놈 같은, 사기꾼 같은 얘기예요. (웃음)

그래, 들어 보고 싶어요?「예!」고맙긴 고마워요. 그렇게 욕먹고도 고맙다니까 삼촌보다 나은 모양이지요? 형님보다 나은 모양이지요? 뭐라고 할까, 엄마가 아이들의 궁둥이를 발로 탁 치면 ‘아이고’ 울다가도 한잠 자고 나면 맞은 걸 잊어버려요. 와서 엄마 치마 폭을 붙잡고 ‘배고파.’ 하면 밥 줘야지요. 그렇게 가까워야 돼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나는 형제와 같아요.

통일교회 신도는 제2의 한국 사람

먼 데 가 보니까 외로울 때가 많아요. 아프리카에 가서 한국 사람이 있다면 10리 길, 천리 길이라도 찾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눈물이 앞서 가지고 ‘내가 고생하고 살던 지난날을 보니까 당신이 뭘 가진 것도 없이 따라가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왕초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바닷가에 가면 낚시하는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사냥꾼이 되고, 씨름판에서는 씨름도 하고 말이에요, 싸움판에서는 싸움할 줄 알아요. 학자세계의 논쟁판에서는 논쟁할 줄 알아요. 내가 질문하면 답변 못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우리 수준보다 조금 높은 분이다.’ 하는 생각을 하고 앉아서 듣고 싶으면 듣고, 그거 싫거든 나가도 괜찮아요. 안 나갈래요?「예!」(박수) 나가라구! 그렇게 약속했으면 됐어요.

보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에요. 문 선생이 전도한 사람이 수억입 니다. 축복해 준, 결혼해 준 사람이 수억입니다. 인구로 보면 32억이 넘어요. 그걸 수습할 수 있고 맡겨 주면…. 그거 ‘한국에 들어와 살자!’ 하게 되면 그걸 다스릴 사람이 있어요? 김종필이 그런 배포가 있나? (웃음) 내가 무엇으로 봐도 김종필보다는 낫지.

그렇기 때문에 임자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해요. ‘내가 노태우보다 낫지, 전두환이보다 낫지.’ 가서 물어 보라구요. 노태우가 나하고 계약한 문서가 있어요. 이거 보고하는 날에는 세상에….

일본 수상 될 수 있는 후계자, 누군가, 후쿠다 수상의 사위가 누구예요?「아베 신타로입니다.」그 사람이 나카소네 후계자로 약속돼 있어요. 이 녀석, 한참 3김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던 때인데 나한테 약속한 것이 있어요.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0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한국 정부와 미래에 대한 약속을 하겠다.’ 했어요. 이 녀석, 자기가 수상이 된다고, 열두 시까지 그 불알을 잡고 자지 않고 왜…. 자기는 자다가 세 시간 이내에 다 날려 버렸어요. 그 사람이 나하고 약속한 문서가 지금 있어요, 비밀 문서.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박보희, 있어? 박보희! 이런 얘기를 해봤자지만 말이에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세계 어떤 강한 나라의 골짜기, 높은 데를 찾아다니면서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몸부림친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도 하나님 조국 정착을 위해서.

통일교회 사람은 제2의 한국 사람이에요. 신앙의 조국, 천국 갈 수 있는 조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여러분보다 몇십 배 훌륭한 그 사람들이 한국에 오라면 다 오는 거예요. 수백만이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필리핀 여자들, 일본 여자들, 텔레비전 방송에 나왔던 것을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황선조, 그거 거짓말 아니야? 황선조, 없나?

그 사람들이 왜 여기에서 살아요? 밥이 그리워서가 아닙니다. 자기의 선생님이 난 곳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인 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문 총재 외에는 찾을 자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알겠어요? 그분이 태어난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고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알아요? 다 빼앗겨 버립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은 문제없다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정착하겠느냐, 못 하겠느냐가 문제 아니에요. 4천만밖에 안 되잖아요, 한국 백성이? 그래, 천만만 들어와도 문제가 될 거예요. 이북은 들어오면 얼마든지 받겠다고 해요. 거기는 못 가요. 사실은 가도 되지요. 여기에서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앞으로 정치하는 사람, 남북통일에 문제될 수 있기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이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 수뇌부를 우리 사람들이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내가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지금 러시아의 수뇌부도 그래요. 미국의 수뇌부도 그렇고. 너무나 잘 알지요. 그것이 거짓말 같으면 찾아와요. 미국 같은 나라의 누구를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암만 찾아다녀도 10년이 되어도 만나지 못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게요. 세상에! 나라를 살릴 자신이 있다면 내가 문을 열어 줄 것입니다.

내가 다리가 되어 건너가게 하기 위한 준비를, 그것이 언제나 가능하게 준비를 한 사람입니다. 나라를 찾는 데 무슨 어려움이 있어요? 무슨 나라? 대한민국 나라도 나라지만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잃어버린 고향을 찾기 위해서. 찾으려면 각본이 있어야 돼요. 내용을 알아야지요. 하나님이 그렇다 하면 안 갈 수 없고, 안 따라갈 수 없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내용을 가져야지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고 지상세계를 몰라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천년 가도 몰라요. 공부해도 몰라요. 문 총재한테 배워야 알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조국광복 정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대사는 하나님 조국을 중심한 대사

이번에 평화대사를 내가 임명할 거예요. 무슨 나라의 평화대사냐?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을 중심삼은 대사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해라!’ 하는 것입니다. 세뇌가 아니에요. 철석같은 사상 무장을 해야 됩니다. 신앙화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이 얼마나 되느냐? 인류의 75퍼센트가 넘어요. 그래, 초교파적인 사상을 가지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은 없어집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다 짜여져 있는데 정책이 뭐가 필요해요? 이건 모르니까 정책을 가지고 싸우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싸우기는 뭘 싸워요? 공식이 딱 나와 있는데. 앞으로 정치라는 것은 관리 체제가 됩니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정치가 없어져요. 관리 체제가 돼요.

경제문제는 전부 다 평준화, 통계에 의한 평준화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잘먹는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못먹는 사람은 올려 주는 것입니다. 인류는 형제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한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은 통일천하를 다스려야 할 입장이니,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서 동생이 굶어죽게 되면 천리 만리 길도 멀다 하지 않고 가서 먹여 줘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원을 대신한 계승자가 장자이기 때문에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기, 김 대통령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충신이 되겠다는 사람 있어요? 여기, 김종필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도 하나님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죽을 고비를 수백 번 넘었어요. 국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라면 가고, 오라면 와야지요. 죽을 사지도 가야지요.

하나님도 땅 위의 인간 가운데 그런 효자를 원하고, 나라를 대해서는 그런 충신을 원하고, 세계에 대해서는 그런 성인을 원했지만 성인들도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어 가는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부 다 도망갔지요?

요즘에 영계를 보면 성인들…. 영계를 내가 통일했습니다. 성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고 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요즘에 석가모니의 영계 메시지를 통보했더니 야단이 났어요. 예수의 메시지를 통보하면 야단하고, 공자의 메시지를 통보하면 야단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줄 알면서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맨 마지막, 첫 페이지 서론에도 못 쓸 수 있는 내용인데….

이럴 때는 죽은 듯이 있어야지, 자기들이 무슨 뭐 공자의 선생인가, 예수의 선생인가, 석가모니의 선생인가? 졸개새끼들이 미치지 못해 가지고 뭘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알아요? 뭘 알아요? 보라구요. 정착시켜야 돼요, 정착. 어디에다? 이 나라에다. 이번에 아무나 모이게 안 돼 있어요. 명단을 써 가지고 들일 사람은 들이고….

이제 여기에서 천 2백 명의 국가적 평화대사를 만들 거예요. 세계의 어디든지, 각국에서 만듭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나라 평화대사, 도를 거느리는 평화대사, 군, 면까지 평화대사를 만들면 정당들이 어떻겠어요? 우리 신문사 언론들이 용서가 없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큰소리하는 것들 보자구요.

미국이 무서워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의 상원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잘랐어요. 하원의원까지 모가지 자른 사람이에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세상에, 밤중이 돼 가지고는 개구리같이 개굴개굴하면 천하가 다 자기 놀음에 박자를 맞출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은 문 총재 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왜? 하나님 왕권 수립을 내가 했다는 거예요. 그 왕권 수립을 해드렸으니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걸 받들어 드릴 수 있는 나라와 받들어 드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성인 열사들이 못 한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박아 놓으려니 세계의 인물을 빼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에서 빼야 되고, 미국에서 빼야 되고, 세계에서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무슨 분과위원장, 상원의원이라고 해도 오라고 하면 안 오게 안 돼 있습니다. 여기는 뭐 김종필의 뭐라고 해 가지고…. 이름이 뭐요? 이름이나 내가 기억하고 가야겠구만. 듣기 싫은 말을 했으니 인사라도 해야지.「그렇잖아도 제가 미국에 갔다 왔습니다, 인솔단장으로.」언제 미국에 갔다 왔어?「오래 됐습니다.」그때는 통일교회를 몰랐지. 이제부터 한번 가고 싶으면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하면 길을 열어 줄지 몰라. 그 대신 내 말 들어야 돼.「예.」

여기 이 양반 평화대사라는 카드 하나 주게 돼 있나, 안 주게 돼 있나? 그것도 그 축에도 안 들어가누만. (웃음) 웃지 말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니까 한국에서 제일 이름난 사람을 빼 가지고…. 싫다고 하면 절대 충고하지 말라구요.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아요. 나를 아는 사람, 내 문서와 책을 연구하고 말씀을 들은 사람은 전부 다 하겠다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겠다고 할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예.」

나는 정당, 야당 여당을 내 말을 가지고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이래야 북한 김정일을 굴복시키지요. 내가 공산당을 굴복시키고, 내 손으로 공산당을 망하게 한 사람입니다. 근대사를 알아보라구요. 미국이 망할 것을 내가 살려 준 사람이에요. 세상에! 이거 지나가는 손님을 전부 다 개가 짖는다고 거지인 줄 알았더니 암행어사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암행어사입니다.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반대한 모든 내용이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한 것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 내가 가진 언론계에 옥살박살 될 텐데, 그거 불쌍하잖아요? 오죽 기가 막히면 문 총재를 잡아치우고 자기가 벌어먹고 살고 붙어서 살겠다니 얼마나 불쌍해요? 다 있어요, 여기의 누구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판해서 다 끌어냈어요.

이제 손해배상을 전부 다 시킬 거예요. 이미 시효가 지났지만 말이에요. 미국 정부가 배지기로 들어서 한번 꽂아 박을 텐데…. 그게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 유대교가 망했으니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전부 다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30여 년 동안 그 놀음을 했습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그러다 보니까 얼굴이 많이 늙었지요? 100살이 넘어 보이지요?「아닙니다.」몇 살 돼 보여요?「20대 같습니다.」어떻게 20대야? (웃음) 그거 알아요? 욕을 전부 다 영양소로 먹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마음이 20대입니다, 마음이.」마음보다도 몸뚱이도 20대라구요. (웃음) 남이 싫다는 욕을 먹고도 소화해 버려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그 욕먹고 소화하는 그게 진짜 약이에요. 천국 갈 수 있는 직통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걸 좋아하다 보니. 이제는 어디 가든지 ‘욕을 안 하나?’ 그래요. 내가 오늘도 누구 욕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데, 이 양반이 욕할 줄 알았더니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인사까지 해요. 고맙긴 고맙구만. (웃음)

국경철폐와 교차결혼을 통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한다

내가 그래서 오늘 이 모임 가운데 이름을 끄집어 내 가지고 그 사람이 잘사는지 못사는지 체크해 가지고 못살면 내가 쌀가마니도 주고, 선거할 때 돈도 후원할 텐데,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학교에 못 가면 알지 못하게 돈을 보내 주고, 쌀이 없으면 쌀을 보내 준 사람이에요. 원수를 사랑했어요. 그 원수 사랑이 어디까지 가야 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목적 완성, 그 기반이 어디냐? 내가 유엔에 가 가지고 ‘국경 철폐해, 이놈의 자식들아!’ 했습니다. 국경철폐를 어떻게 하겠어요? 평화가 될 것 같아요? 안 돼요. 나는 그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그들을 잡아다가 앉혀 놓고, 국경을 철폐한 후 그들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국경이 있는 두 나라가 원수예요. 그렇지요? 두 나라가 원수입니다. 이 원수들이 아들딸이 있으면 서로 죽이기나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할 거예요.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최종적으로 사랑해서, 저 밑창에 들어가서 하늘나라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여기에서만 좋아하지 말고 저쪽에서도 좋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제일 원수시하는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거기에서 평화의 나라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뭐예요? 교차 뭐라구요? 교차무역이 아니에요. 교차결혼! 여기 대통령 아들딸하고 김정일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보다도, 남한보다도 사랑해라.’ 하면, 서로 축복을 해주고 그럴 수 있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교차결혼, 몇 나라만 교차결혼 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평화인데, 무슨 평화냐? 원수를 자기 집안에 들여 가지고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평화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통일교회에 지령을 내렸어요. ‘이놈의 자식, 오래 됐다고 해 가지고 이제는 자기들 가정끼리 결혼하는데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지 말라, 이놈의 자식아! 원수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는 날에는 너희 두 집안에 하늘땅의 평화의 문이 열린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준 답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렇게 했습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수천 명을 교차결혼 시켰어요. 얼마나 반대하고…. 반대하겠으면 반대해 봐라! 누가 이기나. 일본 여자, 일본 사람들도 많아요. 한국 사람, 한국의 쓰레기 짜박지하고 대학 나온 사람하고 결혼한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습니다. 왜? 한국은 조국이니까 조상의 나라예요. 그러니 사랑해야 돼요. 원수가 아니에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과 해야 돼요. 중국이 아니에요. 미국이 아니에요. 내가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을 했습니다. 국경을 넘고, 대양, 대해를 넘고, 산맥을 넘고, 수많은 고개를 넘어 끝에서 끝으로 데려와 가지고 결혼시킨 사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장난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이런 사실을 국민이 알게 되면 하루 저녁에 다 접붙일 수 있습니다. 돌감람나무를 살짝 잘라 가지고 4천만을 일주일 이내에 하늘에 입적시킬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라디오를 통해서 3주일만 교육하면 통일교회 촌사람 이상, 임자네들 같은 다 지식층, 지도층에 있다고 대가리 젓고 가슴 펴 가지고 흐적거리면서 살던 사람들도 3주일이면 다 세뇌할 수 있어요. 세뇌가 뭐예요? 책임자를 전부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눈만 맞춰도 세뇌 당한다고 했지요? ‘레버런 문, 넘버 원 브레인워셔 오브 월드(Rev. Moon Number One Brainwasher of the World;세계의 일등 세뇌자 레버런 문)!’ 그런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신문이 얼마나 나를 두들겨 팼어요? 40년 동안 두들겨 팼지만 나 안 죽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위한 준비를 다 했다

그러니까 하나님 조국을 정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나이요, 없는 사나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없다고 그래요! 미국에서 정착하게 되면 미국한테 빼앗겨 버립니다. 미국을 전부 다 헤쳐 놓았으니 미국이 나를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알아보라구요. 싫든 좋든 따라가야 돼요. 왜? 가정문제예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의 해결은 내가 세계적인 챔피언입니다. 특허권을 갖고 있어요. 그걸 누구도 못 합니다.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상의 재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이미 반대받은 세계를 넘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다 넘어와 가지고 평준화된 정착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수상이라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꼴래미 한국, 한 많은 한국 땅, 여기에 산다는 사람들만 전부 다 거지 떼같이 살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러나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니까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 여기에서 안 하면 남미에 하려고 수백억 평의 땅을 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왕권, 주권이 있으면 뭘 해요? 주권이 있는 동시에 국민이 있습니다. 땅이 있어요. 국민이 2천 명인 나라도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유엔과 미국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새로운 문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한국….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전부 다 문 총재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역사가 따라오고, 사람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올 수 있는 환경으로 밀어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련과 중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모르지요?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밤중이에요, 밤중. 그러니까 여기에 탈락될까 봐 그래도 이 꼭대기 된 사람들, 주워서 박아 놓으면 싫더라도 따라가 가지고 이 민족이 굴러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이 많아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밥을 먹여 가지고 이용하겠다는 마음은 꿈에도 없습니다. 여러분보다 나은 사람들을 세계에서 얼마든지 교육해서 쓸 수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 조국 정착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다 하면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고맙소.

내 시간이 다 지나갔어요. 아까도 키다리 서양 녀석 둘이 20분을 잘라먹었어요. 길게도 하더구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딱딱한 원고를 한번 봐야 되겠어요. 이 원고는 내가 썼기 때문에 간단히 몇 마디로도 다 결론을 낼 수 있어요. 이거 내가 전부 다 말한 것 아니에요? 나는 일생 동안 원고를 써 달라고 해본 적이 없습니다. 자, 알겠어요?

여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라고 했습니다. 왕이에요! 아버지입니다. 종교세계는 하나님을 왕으로 하고 아버지로 모신 나를 따라와야 돼요. 내가 맏형님입니다.

미안해요. 이름이 뭐요?「이수연입니다.」여자 이름이네. (웃음) ‘빼어날 수(秀)’니까 그거 하나는 쓸 만하구만. ‘숙’ 자 하면 진짜 여자지. 얼굴 생긴 것을 보면 팔자가 사납다구.

일본에서도 수상을 해먹을 녀석이면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되고, 미국도 대통령 해먹을 녀석 있으면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되고, 한국도 그런 무엇이 있으면 내 가슴 앞에 엎드려야 돼요. 나 그런 기반 다 닦았어요. 내가 선동하는 날에는 한국이 곤란합니다. 일본도 곤란해요. 미국도 곤란해요. 나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 국장급만이 아니라 과장급, 계장급 사람까지 이름만 딱 누르면 딱 나와요. 무엇 무엇을 해먹고 뭘 했다는 그런 기록,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싸움에 안 져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세상에! 거지 떼거리들같이 소리내고 돌아다니면 되는 거예요? 방 한 칸도 가누지 못하고 세계에 자기 자세를 드러낼 수 있는 자리도 없어 가지고 누가 알아줘요? 나는 몰리고 쫓겼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제는 어느 누가 와서 말 한마디라도 하면 내가 들이 쏘게 돼 있습니다. ‘뭘 잘났다고 그래? 저리 꺼져!’ 하면 꺼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 원고예요.

팔십여 생애를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해 왔다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그러면 인사가 다 됐지요? 다 조카 같고 동생 같은데 말이에요.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본 대회에 찾아오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에 걸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오늘도 성황이에요?「예!」성황이에요, 성황 반대가 뭐예요? 오늘 성황이에요?「예!」성황이라면 잔치해 가지고 분위기가 무르익고 전부 다 그래야지요.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 명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하나님 뜻을 다 몰라요.『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지상세계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까지예요. 공자 같은 성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모릅니다. 그들이 전부 다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가 가르친 교훈을 연구하느라고 밤을 새워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합니다. 매 주일, 매 달 보고 받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신문에 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맨 처음에는 실룩거리고 이러고 있지만, 듣지 말라고 해도 듣고,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위해서 그 일을 한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간 본인은 지난 30년 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제1이스라엘은 다 망했어요. 예수님까지 죽이고 팔아먹었으니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조각가가 되면 자기 모양을 닮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부모라는 것은 그렇지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나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관계가 아니고 인연이에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그렇지요? 1대에 끝나요, 1대.

『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이 자식을 교육할 때 ‘부모보다 훌륭하게 되라. 훌륭하게 되라.’ 하는 것은 1대에 잘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대로부터 연결돼 온, 전수돼 온 핏줄이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여과장치가 필요하니 더 훌륭해 가지고 깨끗한 혈통으로 맑혀 줄 수 있기를 바라서 역대의 선조들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본 사람이 없어요.

오늘 저녁에 알았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식들한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공부해서 뭘 해요? 사랑과 생명은 1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혈대에 혹을 붙이지 말고 맑은 핏줄을 가해 줄 수 있어야만 선조들 앞에 칭찬 받고, 선조들의 소원의 터전이 역사에 뿌리를 박는다는 거예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이 끊어졌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도 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사실입니다. 이걸 누가 말릴 거예요? 문 총재! 문 총재가 이걸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안 하면 그 피해가 몇백 배, 몇천 배 우주에 남는 것입니다. 그 피해를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종과 횡이 90도가 돼야 돼요, 이게. 전부 다 90도, 90도예요. 그래서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것입니다.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알아요? 타락을 모르고 밥 먹고 사는 사람…. 타락이 구덩이가 되는 걸 몰라요. 병이 났는데, 타락 병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근원을 캐서 이것을 정상적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다 지옥에 가서 썩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걸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문 총재 같은 사람도 거기에 대표적인 왕초가 됐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을 모아 놓고,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왜? 내가 형님의 자리에 있어요. 아버지 대신의 입장에서 추궁하는 것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음과 몸의 싸움이 어디에서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 레닌 같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이것이 인간의 근본임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말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말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은 타락한 사탄의 손자 손녀로 태어난 사탄의 혈족임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이 타락해서 쫓아냈는데 아기 낳아 가지고 쫓아냈어요, 아기 낳기 전에 쫓아냈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지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 참부모로서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마음은 ‘술 먹는 자리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아들딸, 색시가 염려한다.’ 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거예요. ‘주색잡기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더라도 해요. 이것이 악마의 주특기예요, 악마의 주특기. 타락한 결과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걸 격파해야 돼요. 그러려면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인지 세세히 분석해 가지고 알아야 돼요. 그래야 고칠 것 아니에요?

타락은 해와가 생식기를 통해 범죄한 것

『그렇다면 타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그것은 문 총재가 갖다 붙여서 그렇지.’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들어 보라구요. 기독교를 믿는 예수쟁이들은 성경을 중요시하니 할 수 없어요.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남녀관계입니다, 남녀관계. 미인들이 있으면 국회의원도 더러운 말을 시작하는 거예요, 유인하는 말, 죄짓는 말, 이익 보기 위한 말. 전부 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다섯 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의 세 천사장이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 등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계명을 주었으면 무슨 계명을 주었겠습니까?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에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이었습니다.』천사장들한테. 그럴 것 아니에요? 해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생식기라는 말이 나와요. 여러분 그래요. 충신이 아들딸을 잘 낳아서 키웠다 할 때, 그 근원이 뭐예요? 사랑이지요? 그 사랑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이 쌍것들!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어디에서 잃어버렸어요? 정조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통해 가지고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이상권을 어디에서 깨뜨려 버렸어요? 그것을 깨뜨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깨뜨려 버린 것이 나쁘지, 깨뜨려 버리지 않았다면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본원지예요.

그래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숭배하고, 존경해 봤어요, 이 남자들? 도적놈들, 도적놈들이지요. 어머니 것이나 천년 만년 후대의 자기 색시 것이나 같이 생겼어요, 달리 생겼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고장났다는 거예요.

충신도 그 문을 통해서, 성자도 그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도 그 문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문을 통해서 혈통을 심고 싶었다는 것을 누가 생각했어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한번 죽어 봐요.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하면 안 통한다구요.

인간의 생식기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궁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으로….』

거기가 출발지예요, 출발지. 심은 자리도 그 자리고, 열매를 거둬 가지고 낳아서 키우는 것도 그 자리를 통해서 나온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나아가 참혈통의 왕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란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새끼하고 관계하면 도적놈 새끼를 낳고, 성자와 관계하면 성자, 관계하는 대로 선악이 분별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를 전부 틀림없이 갖다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원죄가 등에서 생겨났어요, 이마에서 생겨났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에서 목사들이 말하기를 ‘원죄! 회개하라!’ 하는데, 원죄가 어디에서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생식기예요! 알고 보면 그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이고, 엄청나게 무서운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죄 중의 근본인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낳아야 된다고 했지요?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밤에 찾아와 얘기한 것이 그거지요. ‘어떻게 구원을 얻습니까?’ 하니까 ‘네가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그것도 모르느냐?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했어요. 왜 거듭나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참부모, 한 사람이 와서 세계 사람을 낳을 수 없으니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룻저녁에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4천만도 하루, 일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인류도 40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이 진리가 퍼지는 날에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들, 여기에 있는 사람은 다 알 거예요. 여자들을 유인하기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려요? 자기 조상, 근본적인 사탄 모양을 닮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기를 쳐 먹어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의 결과 음란의 세상이 된 현세계

『한편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여러분, 세 시간마다 변소 간다 하더라도 하루에 여덟 번은 변소 가는데, 그거 만지면서 오늘 저녁에 가서 독사 대가리와 비슷한가, 안 그런가 감정해요. 알겠어요? 독사 대가리는 이게 뭐냐 하면….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

왜 웃어요? 그렇지, 그렇지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도 그걸 좋아하고 남자들도 좋아하니, 오라고 입 벌리고 있는 데 들어갔다가 물리는 날에는 즉살박살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컨케이브(concave;오목)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 구멍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거나 물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의 벼락을 맞은 것이 음란 때문이요, 로마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이고, 미국이 망한 것도 음란 때문에!

요즘 청소년 문제가 심각하지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문제가 가정 파탄이었던 것입니다. 봄에 뿌렸던 것이 세계적인 종말, 가을에 왔기 때문에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믿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을 믿을 수 없어요. 이걸 어떻게 뜯어고치느냐? 그건 문 총재 외에는 특허권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다 증거 된 사실이에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전부 다 회개하고 통일교회에 어디든지 찾아가서 해결 방법을 연구하면 망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려진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열쇠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

둘을 원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망국지종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 알고 지을 때 한 남자, 한 여자로 지었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박수) 맞는 말이에요. 정신차리라구요.

『열쇠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하나이듯 절대·유일·영원·불변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또 다른 열쇠, 대행적 열쇠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열쇠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하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한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것이 고장나게 되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이, 할머니 가정도, 자기 가정도 왱가당댕가당 합니다. 얼마나 무서운 기관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가치 있는 기관이에요?

그곳으로부터 하늘의 충신을 낳고, 그곳으로부터 하나님의 성자를 낳고, 하나님 후대에 있어서 천상 천하의 하나님의 상속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리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러니 잘 낳아서 기르라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기 위해 참부모를 통해 접붙임을 받아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기가 막혀요. 이 원수 때문에….

『하나님은 직계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이걸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단 한 사람! 그것이 사실이라고 부정하지 않을 수 없게끔 내용을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든지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는 놀음.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60억 인류를 40일 동안, 두 달 이내에 전부 다 접붙일 수 있어요. 축복할 수 있다구요. 구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론기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로부터 <워싱턴 타임스>, 세계에 신문사를 다 만들고 있어요. 지금 남미 같은 데는 전부 다 만들었어요. 일시에 방송을 할 수 있어요. 텔레비전 방송국도 다 가지고 있어요.

이제 돌아가서 미국 정부가 후원하고 유엔의 지지 밑에서 이걸 방송하게 되면 집집마다 안 들어가는 데가 없을 거예요. 다 준비했어요. 여러분의 신세 안 지고 나 혼자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그래, 그거 무엇을 가지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의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축복받아야 되겠다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저 뒤에서는 졸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가정은 교단 위에, 나라 위에, 세계의 어떠한 사상 위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아는 레버런 문은 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 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요.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기도도 안 하고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만히 둬두지 않을 거예요.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을 것입니다’가 아니라 없습니다! 단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성현연합회가 세미나를 해 가지고 매달 보고합니다. 그거 믿어요? 청맹과니가 되고 귀머거리가 되니까, 전부 다 모르니까 그렇지. 그런 시대가 됐어요.

앞으로의 새로운 천년, 이때는 영계를…. 앞으로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합니다. 탈락 안 할 수 없어요. 세상의 이치는 다 1분 이내에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이제 영계를 알지 못하면 출세도 못 해요. 레버런 문 세계가 될 텐데,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은 여자에게 더 있어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 정절을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듣기도 처음 듣는데 그런 가정을 교육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 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하여 버리고 있습니다.』

잠잘 수 있어요? 좋은 자리에서 잠잘 수 있어요? 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이 전부 다 썩어가고 있는데.

『내외귀빈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여자들 박수해 봐요, 하나님께. (박수) 그렇지요. 남자는 뭐 생식기가 간단하지만, 여자는 자궁으로부터 생명의 원소를 받아 물 가운데서 길러낼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최후의 걸작품이에요, 여자의 몸 자체가. 알겠어요?

이제 사랑하는 여편네의 몸 자체를 볼 때 ‘하나님이 정성들인 귀물을 내가 몰랐구만.’ 해야 됩니다. 보화 중의 보화입니다. 거기에서 나라가 계대를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민족이 생기고, 세계가 생기고, 하늘땅, 하늘나라가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본바탕을 무시해 가지고 유린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박수) 박수하려면 크게 해요. (박수)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것 하나 안 것만 해도 오늘 저녁 몇 시간 땀을 흘리고 고생을 했더라도 탕감하기에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예.」저기 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옆구리를 찔러요. 귀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더욱이나 여자들에게.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전체 남편과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위해서 사는 사랑이에요.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여자를 얼마나 귀하게 생각했어요? 1전짜리가 한 100킬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는 자루에 들어가 있는 1전짜리 한 개만큼으로도 귀하게 못 여긴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보배 중의 보배가 아담 해와의 생식기예요. 그렇지요? 하늘나라를 그것을 통해서 만들지요?

여러분의 집안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정도 다 그 문을 통해서 나오지요? 근본을 생각해 봐요, 얼마나 귀한가. 오늘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을 분석해 보고, 부부의 인연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이런 말을 통해서 느끼고 돌아가서 고요히 묵상해 봐요.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대를 이어서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몸은 남편과 아기를 위한 것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에요, 사랑. 또 생명과 혈통의 주인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결혼한 그 시간에는 종적인 기준이 먼저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에요.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자기 남편은 아들딸의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양심은 무한히 높은 세계를 추구하고,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둘이 합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결착돼 가지고 하나의 핏줄을 남겨놓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부인들! 잘 들으라구요.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습니다.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99퍼센트가 어머니의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남자는 1퍼센트도 안 돼요. 정자 하나 심은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를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여자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아기를 위한 것이에요? 아, 좀 크게 대답하지!「아기를 위한 것입니다.」그거 대답을 해야 내가 좀 쉬지요. 내가 괜히 물어 보는 거예요? 좀 쉬려고 그러는데.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의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까?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 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거 불편하고 귀찮아요. 매달 그걸 하면서 ‘아기가 죽어 가누만. 아기가 죽어 가누만. 하나님은 천리를 세워서 이와 같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준비를 전부 완성하게끔 해줬는데, 나는 불신하고 불성실하여, 불완전하여 이런 것을 받들 수 있는 자격조차 없구만. 그것을 싫다고 하는 망국지여자가 됐구만.’ 하고 회개해야 돼요, 여자들!

매달 월경하는 보자기를 붙들고 ‘미안합니다.’ 하고, 남편에게 ‘미안합니다.’ 하고, 일족에게, 나라에 ‘미안합니다.’ 해야 돼요. 충신·애국자·성인·성자를 낳아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예요? 똥개새끼, 구더기 새끼들을 슬어 붙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 하고, 세례 요한도 그런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남자 여자들! 걸리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궁도, 매월의 생리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했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 헤드 테이블 가까이에 있는 양반들, 여러분 이름 있는 가정으로부터 아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대의 조상으로부터 수천만 번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후대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아들딸 낳기를 바라는데 그런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비참한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도 한 박자를 가해 가지고 한 도수를 그 편에 돌려 가지고, 선한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하나님 대신 봉양하고, 위하고 위하고 사랑해 가지고 길러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는 여자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역적이에요! 밀링고 부인, 알겠어?「예.」아기 하나 낳으라구!「낳겠습니다.」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남편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남편을 위해 있는 거예요, 이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것도, 여자, 자기 아내를 위해 있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인 줄 알고 남의 것을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주인이 다른 것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소유하면 도적놈이지요, 도적놈.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절제의 생활을 해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지 말고, 선의 기준에서 이런 전통을 지키고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형님의 자리에서, 혹은 삼촌의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충고예요, 충고!

남편은 아내를 여왕으로 모셔 주고 아기를 잘 교육해야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남편들,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그거 이제부터 그렇게 살겠다는 것입니다. 감사해요.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 가정에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품에 품겨서 젖 먹는 그 아기에게 그 일가의 소원과 하늘나라의 소원과 천지의 소원이 담겨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해 봤어요?

자기 것이 아닌데 자기 것처럼 갖다가 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이 뭐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이 도적놈이지요. 자기 생식기가 자기 남편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움직이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도적놈 안 되겠다는 사람, 박수해라! (박수) 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다 박수하네, 그래도. 안 하면 내세워 가지고 기합을 줘 버리려고 했는데.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습니다.』

공동 책임을 지는 거예요. 자기가 공장에 가서 일하고 나라 일에 종사하는 일을 하면 잘된 것을 교육하고 ‘나도 이렇게 사니 너도 이렇게 살아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오면 효자가 되고, 나라에 가서는 사장이 됐거든 종업원이 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이런 사장이 돼야 한다.’ 이렇게 가르칠 수 있어야 됩니다.

‘성인은 결혼도 못 했는데 결혼해 가지고 사니만큼 성인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성자도 결혼 못 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가정과 종족을 거느리지 못했지만 나는 성인 이상이 됐다.’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 아들이 ‘하나님보다도 더 존경할 수 있는 내 아버지다.’라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부부 중에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여자들! 요즘에 바람기나 타는 날라리 여자들 가운데는 남자가 자기의 무슨 도구인 줄 알고 있어요. 주체예요, 주체! 우리 일가를 이어 줄 수 있는 생명의 씨 보자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보자기를 무시하면 그 아들딸이 쓸 아들딸이 안 태어나요. 하나님같이 대신 존중해야 돼요.

절대 주체 생명의 씨를, 우리 남편에게 옮겨 왔던 그 씨를 ‘나는 하나님 이상 그 씨를 존중시해서 받겠다.’ 하려면 남편을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는 데는 여자 중의 여왕, 인류를 대표해서 사랑하겠다는 마음가짐이라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더라도 하늘나라에 소속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할 것 아니에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할아버지한테 욕을 실컷 먹어야 돼요. 돌아가서 허리띠 풀고 목을 놓고 앙앙 울면서 ‘그래도 생각하니 그 문 총재 말이 옳구만.’ 이러고, 욕을 먹고 나서 눈물 흘리면서 ‘미안합니다.’ 경배하면 다 용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여자들.

나 우리 사모님, 우리 사모님…. 자기 여편네를 사모님이라고 하는 사람 없지요? 우리 집사람을 사랑하다 보니 나이 육십이 돼 오는데도 말이에요, 30세 같다는 그런 말을 들어요. 그걸 내가 듣기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 팔십 노인 앞에 30세 되는 여자가 어디 남아 있어요? 날아가지. 세상 판국이 그렇게 돼 있는데, 걱정을 해야 할 텐데 걱정 안 해요. 자꾸 그런 말을 들으면 좋기 때문에 내가….

강연을 나 혼자 할 것 같으면…. 여기가 어디예요?「롯데월드 호텔입니다.」롯데월드, 남서울이지요, 남서울? 우리 집사람이 롯데 본부에서 지금 나와 같은 말씀을 하고 있어요. 나는 ‘와와와!’ 하면서 강도단을 잡아다가 조사하겠다고 야단하지만, 우리 집사람이야 살금살금 하는 거예요.

어디 무엇을 하러 가나 따라가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 내가 좋은 밥 먹었으면 체해. 나를 따라와서 점심밥 먹겠다고 해도 먹고 나서 동물들에게 놓아 주면 놓아 줬지, 줄 사람이 없어. 따라오는 사람 없어.’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오늘 문 총재 따라오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지요? 그래도 그러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들어 봐요. 응, 들기 시작했다! 그거 다 통일교회 패로구만. (웃음)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키가 작아 무섭고 외롭고 그럴 때 보호해 주는 것은 남편밖에 없습니다.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우리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가정입니다. 하늘나라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거기에 곱게 길러 바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나라의 아들딸이요, 나라의 아들딸에 앞서 세계의 아들딸이요, 세계의 아들딸에 앞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봉헌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애국자예요. 그것이 충신이고 성인·성자의 도리인 것입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이루려면 인종간 장벽을 없애야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종교간의 갈등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가 지금 문제돼 있잖아요? 요즘도 뭐 60곳에서 전쟁을 하고 있다나? 종교들의 주장이 계속 번식돼 가지고 나라의 정의를 다 잃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종교패들, 다 망해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 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와 같습니다.』폴라 베어는 북극의 백곰 종류들과 마찬가지예요. 백인은 거기에서 시작했어요.『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백인과 흑인이 문제예요. 인종 차별!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와 같습니다.』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알겠어요? 제일 크지요.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빛이 강한 적도 부근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보호색 때문에 그래요. 아시겠어요? 인종을 차별하다가는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백인에게 쓰는 의사들의 약, 조제약이나 흑인이나 황인종에게 쓰는 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 블라인드(color blind;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컬러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계시기 때문에 빛은 반사되고 발광체가 되기 때문에 흑인 백인을 몰라요.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연합교회운동과 국경선 철폐운동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도적놈의 새끼들!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타락한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자기 욕망을 따라 가지고.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인 것입니다.』

끝날에 종교는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떼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붙였어요. 가정이 교회 위에, 나라 위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가정이 그런 자리에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간판을 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성교인들은 ‘통일교회 망했다!’ 하는데, 망하기는 뭐가 망해요? 한 단계 더 올라갔지요.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파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 하게 되면 대한민국도 없고 미국 사람도 없어요. 얼마만큼 하늘나라를 위해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사랑의 전통을 지켜 왔느냐 하는 그것이 등급, 계열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서 일치 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해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한 연합교회(UFC) 운동을 통해서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성교회를 어떻게 할 거예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회 맨 본부에서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여기에 편대를 명해 가지고 총회장이 공문을 내려 ‘한국의 지부, 지청에서는 이렇게 하라.’ 하는 명령이 내릴 때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지가 돼서 꼴 좋겠구만. 문 총재가 망하지 않아요. 점점 커 가지요. 알겠어요?「예.」여기의 30퍼센트는 기성교회 종교권 내의 사람들일 거라구요. 경고해요. 각성하라구요.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 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주평화통일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으로 유엔 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거 조그마한 처마 교회에 있으면서 문 총재가 이단이라고? 우스워도 유만부동이지.

성약시대 완성과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 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써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성약시대의 완성이 뭐예요? 하나님의 왕권과 하늘나라의 조국과 하늘 고향을 찾아 세우는 때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잠만 자지 말고 정신차려요. 이렇게 말씀했는데 영계에 가서야 ‘아차!’ 가 보니 사실이 그렇게 될 때, ‘아이고 그때 왜 지키지 않았던고?’ 하고 배밀이하면서 탄식하지 말고.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내 말이 맞나, 가 보라구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본인은 탕감복귀 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이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으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는 것입니다.』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단일민족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흥! 통일교회가 성약시대야?’ 할지 모르겠지만, 기도해 봐요.

하나님의 혈통을 지닌 독생자를 통해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아야

『성약이란 모든 것이 축복(결혼)을 받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옛날 종교에서는 출가하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해요. 반대지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가정 구원이 목적이에요, 가정 구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류 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유교사상을 보라구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 뭐예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그 개관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입니다. 천도지상(天道之常)이에요. 인의예지(仁義禮智)예요, 예(禮). 사랑이라는 개념 없어요. 핏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 오륜(五倫)인데, 거기에 무슨 사랑이 있고 핏줄의 개념이 있어요? 그래, 부자가 유친이에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

기독교, 유대교예요. 그 교리의 골자는 독생자,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신부, 그 다음에는 형제입니다. 가정 편성의 골자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의 주류적인 종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세계의 주류적인 종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 가외의 종교는…. 불교는 법을 말하지요, 법? 법을 말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은 거예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이것이 성경의 골자 사상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성경도 모르고 뭐 어떻다고 하는데, 세상에! 밤중이에요. 통일교회만큼만 알아보라는 거예요.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습니다.』왜?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돼요. 아담이 책임 못 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참사랑을 알아요. 핏줄을 알아요. 타락한 아담은 중간에 발전하는 과정을 모르고 타락했지만, 예수는 완전히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해와와 아담이 하나될 수 있게끔 본떠서 만든 것입니다. 안 맞으면 큰일나잖아요?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말입니다.』맞게끔 골자를 따서 만든 거예요. 그러니 남자와 여자가 맞게 돼 있지요.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이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죄악 된 어머니가 되어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아들딸. 그러니 가인 아벨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모셨어야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갈라졌기 때문에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안 돼요. 문제라구요, 그게.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원래 주님이 오기 전에 그걸 만들어 놓고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는데 왕으로 오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전부 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백관대직을 편성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비해서 기다려야 됩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뭘 준비했어요? 손바닥 가지고 주님을 맞을 거예요? 영적으로든 공중으로든 신랑으로 오시는 그분을 맞기 위해 왕궁을 만들고, 어머니를 준비하고, 백관대작을 전부 다 결혼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을 준비해야지요. 이건 도적놈이 돼 가지고 맨손 가지고 무슨 하늘나라를 상속받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법입니다.』하나님이 기둥으로 세운 것을 누가 건드려요?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가지요.

『만일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뭐 십자가가 구원해요? 그것은 예수를 잡아죽인 형틀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6세기까지 하나님이 기다렸는데 전부 다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를 쫓아내 버리고 회회교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가 영적인 구원섭리를 하니 상대적으로 지상에 나라는 없어지고 영적 원수의 입장인 이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끝날에 가서는 이걸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로 묶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예수가 영적인 섭리를 하니까 종교도 영적이어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예수를 안 죽였으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지니 영적 기준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은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가인 아벨, 좌익 우익간에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어야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 뭘 하느냐? 패러컨을 알아요, 패러컨? 이스라엘 흑인 제국을 만들겠다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을 설득하고 품어 가지고 ‘백만 가정 대행진’ 하는 것을 도왔기 때문에, 그 흑인세계 전체가 이번에 레버런 문을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제일 염려했던 것입니다. 살육전이 벌어지면 인종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다년간 노력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겼어요.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

우익과 좌익이 뭐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결실이 이 땅 위에 벌어진 것입니다.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좌익 우익과 마찬가지예요. 우익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좌익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역사의 기원이 어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은 영계나 육계나 통일적인 좌익 평준화, 우익 평준화를 해 가지고 단일 주류인 일방통행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영적 세계의 구원이에요. 영육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사탄세계 최후의 자리에까지 나가야 됩니다. 미국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단)가 뭐예요? 천주교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태평양에 목숨을 던질 결의를 해 가지고 떠나 미국에 착지한 것이 필그림 파더, 미국 조상의 출발이에요. 이건 아벨 왕국입니다, 아벨 왕국. 알겠어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 나라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미국 놈들이. 이 교육을 지금까지 내가 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이걸 지금까지 해결하기 위해서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영계는 일방통행, 지상에 재림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요. 미국이 지금 전세계의 최고의 자리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천주통일도 문제없어요. 딱 입에 물렸습니다. 기분 나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한테 물어 봐요. 부시 정부에도 물어 봐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가, 안 한가.

2차대전 직후 세계 통일권 판도에서 재림주님을 모셨어야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서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가지고 재림과 더불어 가인 아벨과 어머니, 성신과 하나된 것을 지상에 실체권을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세계화 운동으로 뒤집어 놓기 전에는 지상에 하나님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재림의 때가 된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니 신인 성신을 중심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에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났어야 했습니다.』

미국이 그렇게 됐다면…. 40년 동안에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까지 다 파탄돼 버렸어요. 그거 문 총재를 반대한 죄예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지금도 그렇잖아요, 유대 녀석들은 예수에 대해서? 요즘에는 선지자라는 말을 하지요.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해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 그 싸움판의 광야에서…. 6천년 동안 갖추어 온 모든 것을 일체화해 가지고 한꺼번에 7년이면 다 끝날 것인데 문 총재를 광야에 쫓아냈어요. 발가벗겨 쫓아내 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착지를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고, 나라의 고개를 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님 뜻을 다 이루어 드리지 못하면서 불교와 유교, 회회교 등도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기독교가 중심이에요.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시던 참가정 이상권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되었습니다.』하나님이 하나님을 모실 가정을 찾아오는데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참가정은 없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되어 버린 이 세상은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미국이 그래요. 개인주의예요.

『그러한 전환의 시기에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기독교도 종교 자체가 아니에요. 한 형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한 참혈통으로 구약·신약시대를 탕감복귀해야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놓은 것입니다.』세계를 전부 다 엮어 놓고, 영계까지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하나님과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 문 총재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6천년 역사를 넘어서는 거예요.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왜 일체·일념이에요? 넘나들어야 돼요. 개인완성 하고 나서 올라가서 또다시 되풀이해야 됩니다. 8단계에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적인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타락하기 전 단계로 넘어가면 사탄이 관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 로마 교황과 무슨 장로교가 필요해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인류 전체가 2천년 동안 전부 다 통일세계가 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이 40년대 이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조국광복을 논의할 수 있었는데, 예수의 자녀들, 혈통으로 연결되어 직접 주관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있었으면 얼마나…. 창성해서 순식간에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6백년 이내에 나라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6백년까지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쫓아 버려 가지고 모슬렘이 나와서 기독교를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핏줄이 연결된 부자관계를 통해 하늘나라 백성을 번식해야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핏줄, 정통적인 본래의 핏줄이 플러스인데 사탄의 가짜 핏줄도 플러스가 되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축복받은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 앞에 자동적으로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생명이 없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아니에요. 중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씨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씨, 씨의 가정적 기준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 안 됩니다. 혼자서는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그걸 못 했기 때문에 재림할 때 신부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어린양 잔치를 해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는 것은 어머니를 찾아오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상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많은 가정을 확장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자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그래,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 하늘나라의 하나님, 뭐예요? 조국 정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오시는 주님이 그래요. 사탄과 성인까지도 같은 자리에 세워서 화해를 붙인 것입니다.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앞으로도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구요.

제3이스라엘과 해방권 출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대한민국이 주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과 땅이 지구성을 대표할 수 있는 뼈다귀와 같은 핵이 되거들랑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사탄세계를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예수 때와 2차대전 이후, 두 번 실패한 것을 세 번째에 이것을 성사시키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 같아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는 것은 섭리사의 최후의 이상적 종착점이요, 인류역사 완성의 종착점이요, 모든 국가의 이상적 출발의 종착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의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새 천지로. 그러니 그 법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 조국 광복이 착지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해방된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대사는 크게 수평을 이루는 사람을 말해요. 이것이 ‘관리 리(吏)’ 자 아니에요? 관리인데, 크게 봉사하는 사람을 평화의 대사라고 해요, 평화. 평평하다는 것은 수평선이에요. 거기에 대사를 세워 가지고, 수직을 세워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흡수 통일된 수중에 있어서 지상 통일천하, 천상 통일천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몇천년 전 영계에 있는 사람과 몇천년 후 지금에 있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이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통일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논리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하는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 아시겠어요? 문 총재의 꽁무니를 붙들게 되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뭘 가졌는지 알아요? 무슨 문제를 가진 줄 알아요?

축복의 중심인 참부모는 가정의 왕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는 완결이 될 수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은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다 보고 알기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으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거예요, 참부모. 왕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새끼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주었습니다.』그거 믿어요? 기도해 보면 대번에 압니다.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아담가정이 하나님을, 왕을,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다시 찾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혈족으로서 개인적 왕으로부터 8단계인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없었어요. 문 총재밖에는 없습니다. 거짓말로 믿지 말라구요.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역혼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세상에! 이게 기가 막힌 거예요. 중남미에 가면 전부가, 집집마다 이래요. 세상에!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이것 이상 사탄이 하나님을 반대하면 끝장납니다. 끝장이에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사탄세계는 그렇게 망해 가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해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그건 하나님도 못 합니다. 왜? 아담이 실패했으니 아담이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 있는 길을 가야 살 수 있어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

예수가 죽는 자리에서 죽기 싫다고 도망갔으면 부활권이 없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죽을 때 로마에 가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 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를 믿는 아들딸은 어떻게 해야 돼요? 몇백 번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인이 있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베드로, 야곱,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간 거예요. 그 죽어 가는 길도 못 따라간 패들이에요.

『현대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라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칸셉보다는 타락권 내의 자유 칸셉밖에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기독교도 희생해 가지고 구해야 할 것인데, 십자가에 죽어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될 텐데, 안 흘리고 전부 다 자유 칸셉만 갖게 됐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런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까?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이것이 제1조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것을 따라갈 수 없다고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에까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갑니까? 개인주의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제일주의,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하나님은 참된 부모니만큼 자식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한 것을 영원히 잊어버리고 사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그의 혈대를 이어받은 나 자신이 그렇지 않다면 사탄에게 핏줄을 더럽힌 것을 자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개해 가지고 고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사탄의 핏줄의 흠집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문제의 해결은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대학이나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거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의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에이즈는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격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격리! 호모들은 전부 다 자멸해요! 두고 보라구요. 자멸하는 것입니다. 순결한 핏줄을 지키지 않으면 자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문 총재의 부부 순결 핏줄을 남기자는 이 도리를 갖지 않으면 에이즈 병으로 다 죽어요. 아프리카를 두고 보라구요.

『에이즈 세균의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서 잘사는 사람에게 전부 다 노동자가 되라고 하면 될 사람이 있어요? 높은 데에서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올라갔으면 돌아가야 돼요.

오늘날 미국이 선진국가에서 자기 재산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살려 주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내 돈은 한푼도 없습니다.

『엔 지 오 책임자들은 현재의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합니다. 그러한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191개국에서 한 나라에 360명씩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교육하는데 한 사람도 반대 못 했어요. ‘옳소!’ 하고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에이즈 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여러분이 지켜야 할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여러분, 평화대사는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대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을 대신한 맏아들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권 정착시대에 기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신 그 책임을 안 하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제 새로이 결심하여 확신을 갖고 나아가라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목을 매고 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쟁이인가.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 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반대할 사람 없어요? 내가 질문을 좀 할게요.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그래서 특별한 사람만 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조국이 찾아온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이 새천년 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됐고 참부모님도 해방이 안 됐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왕권이 성립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돼 있어야 합니다.』

이제라도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도해 보면 즉각 알지요.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알아요? 두익사상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좌익과 우익의 머리 되는 주의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뜻길을 위해서 걱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거예요.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 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와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나가 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통일교회는 안내할 줄 알아요. 국회의원, 무슨 장관들이라는 사람은 밤중이에요, 밤중! 알긴 뭘 알아요?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면 그 손해가 몇천만 배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손을 자르고 목을 자르면 잘랐지 할 수 없어요. 깨끗이 알아요.

필히 지켜야 할 세 가지 철칙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그거 약속하는 사람, 박수 크게 해봐요! (박수)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천사장, 사탄이, 아담 해와가 무엇을 했어요? 핏줄을 더럽혔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권을 유린했어요. 종이 하늘나라의 황후를 침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하를 뒤집어 박았어요. 재산, 국가 재산을 완전히 절도했어요. 이것이 우리 마음부터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세 사람, 네 사람 뽑아 가지고 추첨으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권모술수를 통해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못 해먹어요. 추첨으로 하는 것입니다. 열 가운데서 대통령은 보통 세 사람을 뽑아 세 사람 가운데서 대통령을 누가 하느냐, 추첨할 때가 와요.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류 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하나님 대신 혈통을 지키는 혈대의 주인이 돼야 돼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박수해요. (박수) 그러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부부, 참된 부부, 참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늘백성이 태어나느니라! 아멘이에요.

3대 철칙을 믿고 지켜 나가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아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 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돼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 혼란세계가 돼 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예수님이에요. 이걸 잃어버렸어요. 이제 축복받은 여러분도 열두 가정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120가정, 그 다음에는 18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일족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법도로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3억6천만쌍 결혼할 때도 전부 다 이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도 다 알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걸려 있어요. 이것 때문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조국 정착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들었다고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천운이 막아 버려요. 이거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잘 알고 그 법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한테 남겨서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이걸 믿고 지켜 나가면 틀림없이 여기에서 말한 대로 하늘나라의 황족이 됩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문중에서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법을 지켜야 돼요. 나라의 법을 지켜야 돼요, 법. 법을 지켜야 돼요.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한번 해봐요, 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눈감고 하더라도 입으로 하나 둘 셋, 이것이 저절로 나오게 되면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재산 약취 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결사적으로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무슨 일인들 없겠습니까? 그때마다 이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예수님을 따라가면 낙원까지밖에 못 가지만 문 총재는 가정을 걸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이 되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습니까?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 산다고 해요?』미국 같은 데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지요.

『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서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돼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돼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합니다.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 가정을 세워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 되면 천상·지상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그런 조직이 돼야 돼요.

『다시 말해서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해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해방의 가정이 됩니다.』천국 들어가는 것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한 축복을 받아 위하는 생활을 통해 영생을 준비하라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000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금지, 그 다음엔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이러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동네방네가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이렇게 안 살면 안 되지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어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걸 통일교회에 와서 배워야 돼요.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참사랑 가운데 영생이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그런 때가 와요. 안 믿어도 필요한 사람은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데리고 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세계가 오나.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 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혈통을 빛내야 돼요.『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핏줄을 빛내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이어서 꽃다발 봉정, 평화대사 임명장 수여)

자, 지루한 시간, 거북한 시간을 참아 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여러분의 가정 위에 같이하고, 평화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감사해요. (박수)

언제 또 만나겠어요? 내가 언제 영계 갈지 모르는데. 바삐 서둘러야 됩니다. 나는 영계에 갈 때를 아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문 총재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런 일을 누가 처리하겠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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