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남미 여러 나라에서 온 대표들일 것입니다. 우루과이에서 온 33명은 이미 만났기 때문에 다 알 거라구요.

​참사랑으로 밸런스를 만들어야

사람이 어느 동네에 찾아가도 반드시 안내하는 사람이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그 누가 나와서 기다려야만 모든 것이 편리하게 잘 해결된다 그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 우루과이의 33인은 이미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 사람들은 미국에 와서 전번에 3박4일 교육받으면서 레버런 문이 일 한 모든 기반도 잘 알고, 이것이 미국과 세계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돌아갔다구요.

남미에서 제일 까다로운 나라가 우루과이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아르헨티나까지도 우습게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 결혼 문제에 있어서는 혼혈해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대단하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모든 것이 수평이 되어야 할 텐데, 수평이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무엇으로 밸런스를 만드느냐? 정치인 가지고 안 돼요. 정치적인 싸움을 하게 되고, 경제력도 싸움, 지식도 싸움, 권력도 싸움입니다. 무엇으로 만드느냐? 그것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지금 사랑한다는 것은 변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변하는 사랑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큰 죄입니다. 큰 수치라는 것입니다. 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러고 있다구요. 도적놈 심보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기 잘났다는 남자들, 얼굴이 다 잘났구만. 어디 가든지 자기 여편네보다도 훌륭한 미녀가 있으면 그 옆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어때요?「절대 안 갑니다.」그러면 여편네가 가정마다 '우리 남편!' 그러면서 아침저녁으로 경배하고 '아이구, 우리 남편은 사랑을 가진 데서 우루과이를 대표하고, 남미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다. 행복하다. 하하하!' 이래요?「그렇습니다.」거짓말 잘하게 생겼구만.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젊은이를 척 보고 상대를 묶어 줄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잔소리 마요, 다들! 누구나 다 그래요.

여자들도 그래요. 암만 남편이 있더라도 미남자를 한번 만나고 싶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럼 왔다갔다하는 게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원히 변하질 않아요. 잘났다고 해도 잔소리 말고 입 다물고 '그렇습니다.' 하면 칭찬을 받는데, 욕밖에 할 게 없구만. 욕밖에 할 게 없으니 말은 무슨 말, 만나서 시간 보낼 게 없다 이거예요. 이것으로 다 끝내는 것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한테 욕먹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칭찬이 좋아요. 자, 얼굴들이 다 심각해졌다구요.

'처음 만났는데, 레버런 문을 만나면 좋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코너에 몰아 놓고 들이 제겨 놓는구만. 아이, 기분 나빠!'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남아지느냐 하면, 여러분 기분 나쁜 사람이 남아지지 않고 이런 말한 사람, 충고한 사람이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진리의 세계의 가는 길입니다.

남미 가정을 연합한 기반조성

자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기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가는데 있어서 안내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33개 대표로 한 사람씩 오라고 했는데, 스물다섯 명이 왔다구요. 33개 대표로 오라고 했는데 25명이 왔다니까 여덟 사람이 덜 왔습니다. 이 여덟 사람들은 처음 오니까 길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33인이 안내하는 뒤를 따라가면 된다 그 말입니다. 안내가 필요하고, 그 안내를 받아 가지고 가는데 주인이 나와 기다리면 좋겠어요, 안 기다리면 좋겠어요?「나와 기다리면 좋습니다.」이상이 그래요. 안내자가 있고, 주인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주면 좋겠다, 최고의 준비를 해 주면 좋겠다,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인이 난데 잔치를 하고 있어요,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 온 사람들은 누구한테 감사해야 돼요? 자기 안내한 사람한테 감사하고, 그 다음에 안내한 사람과 둘이 합해 가지고 주인에게 감사하고, 주인과 합해서 오늘 이 잔치에 자기들보다 높은 손님이 있으면 높은 손님을 환영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주인 되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이 시간에 환영하고 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다 빼놓고, 대통령 수상 장관들이 수백 명 모여 있는데 그 사람들을 만나 주지도 않고,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남미에서 온, 미국으로 보게 되면 시골 사람들인데 이 시골 사람을 초대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여기 왔던 수상 이상 장관 이상들이 전부 불평한다는 걸 모르지요? 불평하지 않고 그 손님들이 전부 다 '야, 훌륭한 손님들이 왔다.' 하는 거예요. 역으로서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위해 주고 있어요. 주인과 더불어 세계의 훌륭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손님으로 맞아 준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박수)

그리고 여러분 올 때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왔어요?「33명은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통역자)」33명뿐만 아니라 33명의 상대 국가도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한 거예요. 그거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씩 책임해야 돼요. 33명은 그렇지만 남미의 어떤 나라 책임졌으면, 나라 다 책임을 맡았지요? 책임 맡은 거기에 한 사람을 중심삼고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왜 안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들어오려면 티켓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앞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입장권을 부여해 준 건데 그 입장권을 안 가지고 왔어요. 입장권을 안 가지고 와서 특별히 승낙을 맡아 가지고, 주인들이 사정해 가지고 입장시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루과이의 33명이 상대국 되는 나라, 33개국의 대표자의 네임 카드를 만들어 와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했기 때문에, 자기들 것은 해 왔지만 상대의 것은 안 해 왔습니다.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필요해요. 대상이 없는 자가 됐으니 불합격자요, 사명 못 했다는 충고를 받아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나요? 손이 부딪쳐야 소리나지요. 이래야 소리 나는 것 아니예요? (손뼉을 치심) 이래서 그 명함을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랬느냐? '중남미 평화의 요원으로서 아무 나라를 대표해서 왔습니다.' 하면서 여기 대통령이니 왔던 훌륭한 사람에게 카드를 주는 것입니다. 백 개 카드가 된다면 백 명을 친구 만들 수 있는데,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명함을 만들었다면 일이 되는 것 아니예요? 여기의 유명한 사람, 미국의 대통령 하면 세계의 왕 아니예요?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이 여러분 개인들에게 사진 찍어주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을 레버런 문이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진만 백 명에게 보내 주라구요. 이런 복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여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라고 했는데 실천을 못했다는 사실, 이것은 남미 전략에서 실패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유명하게 만들어서 내가 장사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를 유명하게 만들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서 미국에게 지지 않는 상대적인 국가를 만들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있는 기반을 무엇 갖고 만들어요? 나라가 아닙니다. 남미 가정을 연합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대통령, 수상하던 사람, 장관들, 세계 인맥이 다 모였어요. 이들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겠다. 다음 번 360만 대회에 참석하겠다.'고 결의하게 될 때 여러분을 중심삼고 33개 국가를 한꺼번에 결합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는 통일적인 완전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를 지도하던 중요한 책임자들을 알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우대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이상 33명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을 과거에 다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중남미통일연합(AULA)으로부터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으로 교육해서 66명이 아니라 6천 이상, 6만 이상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내세우면 일사천리로 할 수 있는데, 이것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세워놓으니…. 그 나라를 시켜서 중진들을 빼서 하니 전부 다 옛날 정치 해먹던 바람이 들어 있다라구요. '어떻게 되나? 뭘 하나?' 하며 눈을 돌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기를 하지 않나. 그리고 오지 않았어요? 솔직한 얘기입니다.

가정 문제가 세계적 문제

어차피 가정 문제가 제일 세계적 문제입니다. 이 세계적 문제가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영계 하나님 세계까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인 대변혁을 이루는 것입니다. 대혁명인 동시에 대도약이 아니라 대비약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제와니니 알리오도도 묻게 된다면 자기 나라의 가정도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훌륭한 사람들, '우리 집, 나는 그것 자신 있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내 물어 볼게요. 자신 있느냐 말이에요, 이 양반?「할 수 없습니다.」그래도 양심이 살았다구요. 젊은 사람,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시가 할 수 있고, 포드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히스 수상이 할 수 있느냐? 어느 누구도, 대통령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관심을 갖고 모였다는 것을 알아줘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미트 클럽(세계정상회의)을 만들고, 학자 클럽을 만들고, 정치·경제·문화면에 내가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그런 세계적 인맥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전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보지는 못했지만 다 들었어요. 들었는데 누가 선전했느냐? 신문 기자들, 신문사, 공산당, 반대하는 기성교회, 천주교, 신교입니다. 이들이 다 나를 싫어해요. 왜? 공산당도 나를 만나서 일주일만 교육받으면 공산당에서 픽 돌아서요. 천주교 주교들도 모여서 1주일이면 픽 돌아서요. 신교도 픽 돌아서요. 국가 자체가 픽픽 돌아서니까, 자기의 핵심 뼈다귀를 뽑아 가고 살을 옮겨가니까 미워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이구, 우리 집이 무너지고 불이 붙는구나!' 이러면서 야단입니다.

한참 남미에 공산혁명, 쿠데타가 일어나는 판국에 들어가 가지고 아울라(AULA)를 만들고 카우사(CAUSA)를 만들고, 총칼 앞에 나선 사람이 나입니다. 돈을 막 써 가면서 사상적 교육한 것이 나라구요. 미국의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이 나입니다. 그 다음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득했어요. 이것 사실이라고 믿느냐고 하니까 사실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종교를 수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한다고 한 것입니다.

김일성은 세계 공산당 중에 제일 악질입니다. 만나 가지고 담판하는 것입니다. 죽을 것을, 생명을 걸고 담판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남한 사람을 납치해 가는 판국인데 레버런 문, 원수가 왔으니 자기 올무에 걸린 호랑이 새끼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사상을 혁명해라, 이 자식아!' 하며 멱살을 잡고 밀어대는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학자의 세계, 서로가 잘났다고 하며 '나를 천하에서 굴복시킬 사람이 누구 있어? 레버런 문? 허허허허!' 이러는데 만나 가지고 설득해서 전부 다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한테 노벨 평화상을 준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구요. 내가 그 이상 상을 줄 것입니다. 너희들 노벨상 주는 사람이 뭘 했느냐, 그것 받는 사람 뭘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파, 일족, 개인 출세를 위해서 받았지, 세계를 위해 한 일이 많지를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될 것 같아요? 내 나이가 몇 살 같아 보여요?「43살입니다.」한국 나이로는 77이고, 미국 나이로는 76입니다. 다 내 동생들이라구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자랑하면 여러분 이상 자랑할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지만 내가 자랑하지 않아요. 밑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 놀음, 기초를 닦는 놀음을 지금까지 40년을 했습니다, 세계가 망하지 않게.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력

오늘 비가 오니까 기분 나쁘다구요. 비 오는 날 우울한 얘기하게 되면 기분 나쁠 텐데, 이런 아침에 정신이 바짝 드는 자리에서 '레버런 문을 존경할만 하느냐? 따라갈만 하느냐?' 이런 질문할 때, 여러분 대답이 어떨 것 같아요? '예스', '노'?「예스!」따라가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가겠다면 성심 성의를 다 해서 내가 교육시켜 줄 것입니다.

교육하는 날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도 각료, 막료를 모아 놓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15년밖에 안 됐지만 150년을 가진 수많은 신문, 백년, 50년 이상 되는 1천772개의 일간 신문이 있지마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백악관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백악관의 클린턴 대통령이 24시간 뭘 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와요. 담배를 피우는데 몇 시에 무슨 성냥을 썼다던가 라이터를 썼다던가, 피우기 시작해 가지고 어디로 돌아다니다가 어디에 꽁초를 버렸다는 그것까지 아는 거예요. 24시간 프로그램을 기재할 수 있다구요.

국방부, 국무부의 우리 출입 기자가 거기에 왕 같아요. 아침에 국방 장관에게 가면 자기가 인사 먼저하지 우리 출입 기자가 인사 안 해요. 국회에 가면 상원 분과위원장들이 먼저 인사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라도 입을 열어 가지고 당하질 못해요. 이론에 집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실적입니다. 그들이 갖춘 실적에 지는 것입니다. 실력이 아니예요. 실적! 실력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데 실적은 누구나 못 가져요. 실적에 있어서, 언론계에 있어서, 자기의 부처에 영향 미치는 정당한 길을 교시하는데 있어서 이 사람이 역사적 기록 대표를 가졌다면 존경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해요.

여기 자유세계의 선진국가군, 여러 나라들이 알기를 미국은 미국을 위한 정보 관계라든가 조직, 정치 조직, 금융 관계, 문화 조직을 주로 하지 세계를 알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 미국 가운데서 욕을 먹어 반대 받고 있는 레버런 문은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위한 정치 방향, 세계를 위한 경제, 세계를 위한 문화, 세계를 위한 종교권,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해 나간다는 걸 세계 각국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그 나라의 모든 비밀은 우리 [워싱턴 타임스]로 보내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에서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짓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우루과이, 조그만 나라에서도 레버런 문이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보고하지요? 전세계가 다투어 가지고 이런 정보적인 조직이 어느 누가 많으냐? 시 아이 에이의 기준을 중심삼고 보고된 것하고 이것 중심삼고 한 것이 맞는 날에는 시 아이 에이 자체가 상대적 정보처로 믿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경쟁의 한 모델 인물이 됐던 걸 알아야 돼요.

여기 어떤 인물을 한번 조사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똥싸개 아기서부터 일생 지금까지 뭘 해먹고 나왔다는 것이 다 나온다구요. 나 그런 능력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의 인물, 국장 해먹은 사람 누구의 이름을 딱딱딱 하게 되면 다 나와요. 세계의 모든 인물을 한꺼번에, 1분 이내에 조사할 수 있는 그런 재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큰 국가의 도서관 120개 이상의 서적에 대한 재료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이 하는 모든 것,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문과 인맥, 앞으로 누가 장관이 되고 누가 차관 된다는 것을 프로그램 짜 가지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정보부의 공문이 돼 가지고 인사 조치하기 전에 벌써, 공문 내기 전에 내면적인 모든 수사, 누구누구 될 것을 일주일 2주일 전에 전화해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는 것 아느냐?' 하면 모른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웃는 곳에 희망이 찾아온다

여기 남미의 천주교 신교 짜박지들이 반대하는 것을 내가 명령만 하면 옥살박살 다 깨쳐 버릴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을 말하지만 레버런 문 이상의 실적을 가졌느냐, 그런 경력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따라지입니다. 때려 가지고 돌이키려고 하지 않아요. 교육시켜 가지고 돌이키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여러분이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남미의 인물들을 모아 놓고 레버런 문이 자랑을 잘하는구만!' 하겠지만, 남미의 인물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하고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들이 까는 것입니다. '너희들, 일생 동안 뭘 했느냐? 나라를 팔아먹고 착취해 먹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혁명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니 겸손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을 대해서 앞으로 지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돌아가면 앞으로 남미는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다 해산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한국말보다 2배나 길구만. 스페니쉬를 혁명해야 되겠다. (웃음) 속도시대에 지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니 다 웃네, 웃기 전에는 심각하더니. '처음 만나 가지고 저런 얘기를 그렇게 자랑할 수 있어? 뭐이 잘났게 자랑해.' 이러더니, 이것 한 마디 하니까 씩 웃는구만. 씩 웃으라구요.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 한번 해 봐요. 스페인어로 한번 소리내서 해봐요.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

집에 들어가게 되면 집안의 웃음의 여왕이 누구냐 하면, 부인입니다. 부인이에요, 아줌마예요, 엄마예요. 엄마와 아내예요. 그래, 언제나 웃음의 꽃이 되어 있어요? 어디 나갔다 와서 아들들이 보더라도 엄마가 좋아하면 척 보고 '야,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한다.' 해서 달려가서 키스하고 안기고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다운 권위가 서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 갔다올 때 웃게 되면 거기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안 해요? 여자들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서구 사회 말이에요. '당신, 돌아오소.' 해 가지고, 서구 사회 여자들은 전부 다 따라지입니다.

엄마를 좋아하는 아기들을 품고 '호호호!' 하는 것이 여자의 웃음입니다. 그 다음에 엄마와 아기가 사랑하는 것을 품고 '하하하!' 하며 남자가 웃어야 돼요. 이 품는 것도 크니까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울타리가 넓어지는 그 권내에서 행복이 깃들이는 것입니다. 아멘!

자,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다 좋다는 말이라구요. 받아들이겠다구요. 이러니까 어디 가든지 욕먹는 것입니다. 말할 시간도 많지 않지만 언제 또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이렇게 손님을 초청했으면 손님 초청한 주인으로 책임 했고, 국제적 손님들도 기쁘신 가운데서….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 그 양반들이 어떤 존재인데 여러분 개인들에게 사진 찍어줘요? 돈 몇천만 원을 준다고 해줄 것 같아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이것이 관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이러한 간판을 붙여 가지고 어떻게든, 내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떠했겠어요? 그 사람들이 이래 주기를 바랄 때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자기 재임 시에 못 했던 것을 해준다고 해서 존경하는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고맙게 받아 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쌓아 놓은 담을 넘어서면 평화의 이상세계로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명함을 남기지 말고 다 인사들하고 나눠주고 가요. '남미 국가들을 대표한 것인데 왜 우리한테 이런 카드를 만들어 오라고 말하지 않았소?' 할 거예요. 세계 국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명예스러운 훈장인데 훈장을 차 버리는 입장이 얼마나 억울하고 분해요. 이런 시간이 없다구요, 다시는.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국회의 상원 의원들이 그걸 바라고 '우리 개인 개인에게 일대일로 사진 한 장 찍어 주소.' 하면 '오케이!' 할 것 같아요? 어때요? '노', '예스'?「노!」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당신들에게 그 이상했다는 사실, 앞날에 남미 연합국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을 혁명하는데 레버런 문이 제안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의 국운과 세계 운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미국 이상의 대통령이라도 받들어 드려야 된다 해 가지고 그 행동이 벌어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 나무의 맨 중심 뿌리는 하나님

남미에 이제 그 양반들이 찾아오면 내가 '당신이 사진 찍어준 것을 얼마만큼 훌륭히 자기 도서관이라든가 침실에 걸어 두었나 한번 비밀리에 방문해 보자!' 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금테두리에, 금틀에다 훌륭하게 넣어 가지고 '우리의 자랑이요, 우리 일족의 자랑이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남미의 전체, 세계의 자랑이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네임밸류를 써 붙여 가지고 걸어 놓고 싶어요, 안 싶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우루과이가 벌떡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남미의 공신이 될 수 있는 소재,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런 생각을 하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상에는 따라가야 돼요. 암만 잘났든 못났든.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

자, 이제 시간이 많이 없다구요. 결론적으로 도대체 레버런 문이 뭘 하자는 거예요? 간단해요. 여러분의 마음 몸이 싸우고 있어요. 우리 선조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 50억 인류가 되고 앞으로 미래에 수천억의 인류가 살더라도 이 싸움을 말리고 휴전시킬 수 있는 사람과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싸움을?

여기 신사분, 훌륭한 신사인데 몸 마음이 있는데 일생 동안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았어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어요?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마음 하자는 대로 살게 되면 선한 사람이고, 그것이 높으면 선한 사람으로 경계선을 넘어서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하면 악한 사람의 경계선을 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양심의 명령대로 살았느냐,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신의 잘 알아요. 양심적으로 다 알아요. 백 퍼센트 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됐느냐가 문제라구요.

싸우는 데는 승리가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자유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안 계셔요. 선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라는 건 타락한 이후에 떨어진 사랑입니다. 타락 전 본연의 사랑은 얼마나 높고, 얼마나 강하다는 걸 여러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알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돼요. 몸뚱이를 '이 놈이 자식아!' 하며 마음대로 끌고 다닙니다. '이 자식아, 이것 왜 이래?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의 발전기입니다. 그 참사랑의 발전기의 전기 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어요? 양심은 다 아는 거예요. 몸뚱이는 마이너스이고 양심은 플러스로 마주치면 스파크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거기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으로써 올라가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 사랑의 지배를 받게 된다면 이 몸뚱이는 절대복종합니다. 여자들은 귀 막으라구요. 아무리 사랑하는 미인이 있더라도 흥분돼 가지고 타고 관계를 맺는 그 순간에서도 영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영점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발동하기 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도의 세계는 남녀 관계, 사랑 문제를 제일 금하는 것입니다. 그 벽을 넘어야 돼요.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파괴되고 분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가정을 통합하고 가정을 변형해 가지고 새로이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기틀 위에 만들려고 하고 우리 가정이 되면 천하의 역사적 대표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로 비유한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나무가 있다면 사랑 나무의 맨 중심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순입니다. 이건 수직이에요, 수직!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곧기를 바라요. 곧기를 바라지만 곧은 본연의 사랑과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습니다. 그런 힘을 체험해야 됩니다.

중요한 문제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줘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의 세계를 체험하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고 목을 자른다 해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이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입니다. 그런 사람이 술을 먹을 수 있어요? 술이 좋을 게 뭐예요, 퉷! 담배, 퉷! 마약, 퉷! 참사랑에 취하는 충격적 감동에는 세계에 비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옥중도 레버런 문은 무서운 게 아니예요. 철창도 개방되고, 지옥도 개방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이 나이 많아서 그러지 동양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잘생긴 미남형이에요, 추남형이에요?「핸섬(handsome)합니다.」그래, 여자가 '핸섬(handsome)!' 했습니다. 여자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여자의 유혹이 있어요. 여기 미국 와도, 남미에 가도, 일본에 가도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에게 여자들이 프로포즈,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안 통합니다.

우리 어머니를 참어머니라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미인들이 벌거벗고 자는 방에 자기 남편이 벌거벗고 자더라도 의심 안 해요. 참어머니는 내가 벌거벗고 수십 명의 여자들 가운데 다리를 겨누고 자더라도 의심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 부부가 이상적 부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횡적인 사랑은 절대 허락할 수 없습니다.

자, 이런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몇 시에 시작해요?「3시에 시작합니다.」조금 더 남았구만.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해 주고 싶은데 얼굴들을 보니까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난다구요. 욕심들이 얼마나 더덕더덕 붙었는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안테나가 높고 투시하는 안경으로 멀리 보기 때문에 보면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젊은이들은 결혼을 부탁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 외에는 절대적으로 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 안 만나고 사진이라도 좋아?' 하니까 사진이라도 좋다고 해요. '사진으로 사람 맞추고, 앞으로 사진 보내면 내가 기도해 가지고 수만 장을 중에 남자 여자 뽑아 가지고 해도 좋아?' 하니까 '오케이!'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야, 결혼에 있어서, 뚜쟁이 중의 사기 대왕이다!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기 대왕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결혼한다고 내가 그 결혼비를 받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결혼한 사람은 자기들이 결혼한 것보다도, 3년만 지나면 전부 다 감사하기 시작합니다.

여기 보니까 다 50대가 넘고 늙은 사람들이 많구만.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을 텐데, 결혼 안 한 아들딸을 레버런 문한테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 7대 조상, 일족이 모여서 추첨해도 틀림없이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하늘과 통한다구요. 기도하면 답변을 받아요. 레버런 문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안 통하는 사람이 없어요. 중요한 문제는 기도하게 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요. 하나님은 세계의 가정과 세계의 나라에서, 모든 하늘땅의 중심인데 그 중심적 책임을 어디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을 남미가 환영치 않는데, 우루과이가 레버런 문의 돈을 얼마나 떼먹었어요? 15년 동안에 수많은 돈을 피해 입혔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아요. '레버런 문이 우루과이를 통해 가지고 가는 길에서는 남미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할 것이다.' 이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누굴 믿고? 이런 사람들을 믿고 수억의 돈을 지불해요? 대한민국은 나라가 반대하고, 친구가 반대하고, 동기들, 유명한 정치인, 대학가가 반대하며 '그 돈 가지고 우리를 도와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데 왜 거기다가 투입하느냐?' 해서 얼마나 야단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도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누가 못 하는 이런 실적을, 짧은 생애에 나라가 하지 못하는 실적을 쌓았다는 사실은 누가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 없고 사실이라고 할 때 내 힘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이것 하나님이 도우시사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가능할 것이다 생각이 되면, 보따리 싸 매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따라 올라가야 되고, 바다에 헤엄치고 가라 하면 다 죽는다고 생각하겠지만 헤엄쳐 건너가면 잠수함을 만들어 띄워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잠수함은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하고 따라와 보라는 것입니다, 망하나.

여기 미스터 곽이 촌놈입니다. 촌놈 아들이라구요. 대학교 다니다가 머리를 깎고 원리 듣고는, 일족 일가 그 문중 친구가 반대했습니다. 유명한 대학을 다녔는데 선생이 반대하고 못 간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팬티 입고 뛰쳐나와 가지고 지금 몇십 년을 따르다 보니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장이 됐다구요.

'자격이 없다!' 해 가지고 물어 보라구요. 가정에 대한 얘기를 여러분이 10년 배워도 그칠 줄 모르는 내용이 다 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대통령이고 뭐고 가게 되면 전부 다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남이 욕하고 나발 불고 북 치고 노래 가락으로 방해하는 이 세계에서 자기 허리띠를 졸라매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는 자기들 이상으로 대등합니다. 그들이 반대하거든 행차 후 나발같이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돼 있고 레버런 문 비상천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우―!'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 무장하라

나를 따르기로 다 약속했지요? 이제 굿바이 하게 됐는데 믿고 굿바이 하면 좋겠어요, 얼룩덜룩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 입장에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믿고 굿바이 하면 좋습니다.」할아버지들은 대통령을 했든 무엇을 했든 양심이 없게 되면 들이 죄기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이 녀석아!'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무엇을 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런 권리가 있다 이거예요. 이것 협박이 아닙니다. 충고입니다. 충고의 선물입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처음 만나는 이 90명 가까운 사람이….

자, 돌아가서 복 받기를 부탁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키지 못하는 명령을 해 주면 좋겠어요, 지킬 수 있는 명령해 주면 좋겠어요?「지킬 수 있는 명령해 주면 좋겠습니다.」33개국에서 왔던 사람들은 우루과이의 문으로 33명을 태워 가지고 정신 무장해야 되겠습니다. 정신 무장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수)

양심을 따라서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