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유정옥 왔어?「예.」어디, 보고! 전반적인 내용…. 그리고 이번에 축복들 다 했나?「어제 사람들이요? (황선조)」응. 곽정환 어디 갔어?「곽 회장님 용평에 갔습니다.」그래, 축복을 안 했나 보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 축복을 안 했어?「일본에서 할 때는 다 했습니다. (유정옥)」이 사람들 다 축복받았나?「거의 받았습니다. 아마 몇 사람은 못 했을 겁니다. 거의 다 했습니다.」
원래는 자매결연 하면서 그걸 다 했어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천일국 국민증을 배부해 주려고 했는데. 그게 기록이에요. 역사라구요. 그러면 언제든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한국에 마음대로 올 수 있다구요. 그건 정부에서 반대할 사람 없어요. 그거 참여정부에서는 다 공증된 사실이니까. 그렇게 해서 합동 공세를 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 (축복)전부 다 안 받았지? 전라도 경상도의 참석했던 사람들 빠뜨리지 말고 찾아가서라도 해 줘요.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기들이 형제와 같이 묶어 나가야 돼요.
앞으로 축복도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보다도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교포 6백만 전체를…. 이거 서둘러야 돼요, 빨리. 그것만이 이제 모든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근원이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가정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거 지시하는 거야.
그리고 18개 씨족이 대관식 다 끝났지? 그걸 중심삼고, ‘가락 김씨’를 중심삼고 12대 대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전국의 통·반 기준, 부락 부락을 중심삼고 간판을 붙이고 축복 기간을 정해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들과 축복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 국가적 기준이 먼저 해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래, 일본도 일시에 그것을 실시할 수 있어요. 종교권과 국가권이 원수인데, 이것이 비로소 하늘 편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왕권을 중심삼고 가인적….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을 셋의 씨족이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소모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동생이 무슨 동생이냐? 장자하고 동생 가운데 제일 막내 동생의 결혼을 아담가정에서 시켜야 할 것을 못 시켰기 때문에 그런 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교체결혼!
앞으로 이제 몽골반점 동족하고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아벨권 세계의 종교와 국가가 하나됐으니 가인세계를…. 가인세계의 종교는 무정자예요. 아담시대보다 심판 기준의 노아시대를 중심삼고 볼 때 셈, 함, 야벳인데, 셈 족속이 장자이고, 함이 이스마엘 족속이고, 야벳이 백인이에요. 그래,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축복을 완료시켜 놓아야 돼요.
그리고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성염하고 성주를 나눠 줬나?「지금 다 식구들은 가지고 있지요. (황선조)」아니, 이 사람들!「이 사람들에게는 안 줬습니다.」본부에서 그걸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지?「예.」1천2백 명에게 이걸 나눠 주라구. 나눠 주면서 축복을 받게끔 하라구. 알겠나?「예. (유정옥 회장)」
그것을 다 받아 가지고 가서 그걸 다리로 해 가지고 자기 계열적인 모든 아는 사람들, 그와 같은 것을 일본에서 만들어 가지고, 똑같은 것을 갖고 가서 만들어서 나눠 줘 가지고 축복 완료! 가정마다 전부 다 축복받게 해 놓고, 그다음에 일본 가정과 같은, 성염도 그렇고 성주도 같은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의 환경을 초국가적으로 한 가정같이 만들어 가지고 형제가 되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는 일본 사람을 협조하여 도와줘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인을 굴복시켜 나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8년간…. 천일국 12년까지는 선거 기간이에요, 8년하고 12년하고. 알겠어요? 한국, 일본, 미국이 그 기간은 선거 기간이에요. 그때 대변혁을 이뤄 놓아야 된다구요. 8년까지 안 가지. 5년, 6년 이내까지 전부 다 전세계적으로 성주를 다 먹여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땅에 대해서, 국가 국가에 성별을 해야 돼요.
그래, 성별한 나라들은 한 나라, 유엔에 가입함으로써 하나의 하늘나라의 족속이 되어 가지고 한 나라 유엔을 중심삼고, 우리가 평화유엔을 중심삼았던 것인데,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흡수한 평화유엔이 자리잡아 가지고 온 세계가 한 족속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한 족속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전체 민족들의 땅은 하늘의 것이요, 구약시대의 물건 물질세계, 그다음에 자녀, 부모시대 3시대인데, 구약시대에는 땅을 대신해서 제물을 바치던 때예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유리하다가 돌아 나오던 가나안 땅 축복 분배할 수 있는 그런 기록이라구요. 그래서 사사시대로 넘어가는 것이거든.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그걸 이제는 알았으니 종족장을 중심삼고 교회장들과…. 족장과 제사장과 같은 이것이 다 돼 있는 거예요, 천사장과 같이. 하늘 편의 천사장이 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모세가 족장이라면 모세의 동생이 누구인가? 아론인가?「예, 아론은 형입니다.」제사장 입장이라구요. 그래, 아론의 동생이 누구던가?「미리암입니다.」미리암이 동생이에요. 여자가 있으니 여자가 전부 다 주도해야 된다구요. 오빠라든가 제사장 앞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지금 딱 그와 같은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형님이 있고, 선생님이 있고, 여자 동생이 있는 거예요.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걸 서둘러야 돼요. 여자는 밥만 먹으면 그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길가에, 들가에, 산가에, 산수원 어디든지 전부 사람이 있는 데를 찾아가서 축복을 해 줘야 돼요, 해와들이.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경비 같은 것을 벌어 대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들이 일족 해방권을 확대하고, 저나라에 갈 몇 대 조가 되는 것은, 저나라에서의 격위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걸 이제부터 많이 한 씨족, 많이 한 민족, 많이 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등차가 벌어져 가지고, 이제 열두 지파를 세계적으로 편성해야 돼요. 열두 지파에서 72문도, 120문도, 재림주 시대에는 1,200에서 12만까지예요.
그래서 전국의 반까지 전부 다 이걸 조직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깃발은 같은 깃발! 자기 나라 깃발을 다 철수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들이 불살라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땅의 모든 종자도…. 지금 여기 아담 해와도 못 가고, 천사장 국가….
지금 현재 이민할 수 있게끔 배치했다구요. 이 3국의 모든 씨를 갖다가 다시 개조해 버려야 돼요. 심어 줘야 된다구요. 대혁명이라구요. 그래, 무슨 혁명이에요, 처음에? 탕감혁명, 그다음에는 양심혁명, 그다음에는 뭐?「심정혁명!」그걸 깨끗이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다른 꿍꿍이속을 가지고 다니는 도적놈들은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있더라도 미국을 꿍꿍이속을 가진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구해 주려고 했다구요. 일본을 전부 다 뒤집어 돌려 세워서 그 자체를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도 반대를 했지만 지금까지 참아 나온 거 아니에요?
이제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자기들도 알아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을 결정해야 돼요. 자기들이 주인 자리에 서려면, 자기 땅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려면 자체의 이걸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치고 다시 분배를 받아야 돼요. 자기 소유권을 유지해 가지고는 여기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선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소유가 결정되게 돼 있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분깃을 나눠 주기 위해서, 축복 후에 분깃을 나눠 주기 위해서 하늘로부터 모든 만물로부터 전부 다 소유를 이양 받게 돼 있지.
이양 받기 전에 축복받고, 축복받기 전에 소유를 갖고 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되찾는 과정이니 되찾는 이 과정에 일시적으로 우리 소유권이 됐는데, 이걸 되찾아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하늘 것으로서 반환하고 나서 다시 분배 받아야 돼요. 반환은 참부모가 반환해요.
거짓 부모가 전부 다 뒤집어 놨으니 반환하고 나서, 그다음에 전세계 사람들이 축복받은 위에, 축복받은 기반 위에 전세계의 소유권을 상속 받는 거예요. 재분배예요. 그때서부터 소유권 설정이 벌어져요. 이게 원리관이에요. 그래야 깨끗하게 사탄은 이 땅 위에 영원히, 뭐 사탄 그림자도 나타날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른 거예요. 핏줄이 다른 데는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영어의 신세로서 지금까지 나오는데, 사탄이 어디다가 핏줄이 다른데 들어와 가지고 자기 발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두 마음을 가지고….
마음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 무슨 문제가 있으면 마음한테 물어요. 마음이 싫어하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이 살아나서 이 몸뚱이를 명령하는 이 명령의 소리를 들어요. 계시니 환상이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마음과 의논해 가지고 마음의 명령을 듣고 가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만물이 생겼어요.
이 위에 올라가야만 되는 건데, 사탄은 그 이하의 소생·장성 과정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소유권이 지금 옮겨졌지, 그걸 넘어서게 될 때는 본향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축복받고 난 아들딸이 있게 될 때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축복받아서 여러분이 상속을 받았으면 소유한 것은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소유권 자체가 유지돼요. 부모가 남긴 것을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없어요. 부모가 자기 종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 앞에 넘겨줘야 돼요. 민족을 통해서 나라의 소유로서 남겨 주고 가야 돼요. 거기에 보태 주고 가야지, 그걸 깎아먹고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교포를 중심삼고 민단과 조총련을 이렇게 하는 것이 큰 사건이에요. 우리 하는 것을 일본도 반대 못 하고, 한국도 반대 못 해요. 이거 서둘러 가지고 미국에서 12일에 대회를 하는 것도 몽골반점 동족을 묶기 위한 것이고, 미국의 야당 여당이고 무엇이고 초월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초월해요.
종교권이 합해서 몽골…. 가인과 아벨, 셋인데, 셋은 130년 후에 나온 거예요. 아담이 만들었어요. 130년, 그 기간까지는 셋도 없어요. 그 민족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 셋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하나 맨 쓰레기를 주워 가지고 그것을 깨우쳐 준 거예요. 죽어서 내버린 것을, 몸뚱이가 절반은 죽어서 썩어져 병신같이 된 것을 하늘이 가눠 가지고 살려서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누가? 사탄이 보냈으니 하늘이 계시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몽시로 가르쳐 주고, 암시로 가르쳐 주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다년간의 기간을 통해서 비로소 셋의 일족이 생겨난 거예요. 셋의 일족이 셋의 민족 편성으로 벌어진 거예요. 그게 종교권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이, 야곱의 일족이 그 놀음 한 거 아니에요? 4천년 해 가지고 민족이 돼서, 사탄세계 국가 형태를 갖춘 그것을 중심삼고 예수가 4천년 만에 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핏줄을 순식간에 일대에 다 변혁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예수가 죽어 가지고 2천년 동안 재림할 때까지…. 재림주라는 말이 이게 얼마나 원통한 말이냐 이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왔으니 아담시대로부터 예수까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총탕감을 하는 거예요. 그걸 총탕감하기 위해서 2차대전의 종교권, 해와·아들·천사장인 영·미·불이 연합국이에요. 추축국이라는 것은 중심이라는 뜻이라구요. 그렇지요?
이름 자체가 그런데,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우는 거예요. 사탄이 중심, 사탄이 나라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건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영·미·불이 전부 달라요. 이래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7년,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그런데 이 한국의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했다는 사실! 잠만 잤어요, 혼자. 알겠나?「예.」중요한 말이라구요.
이제는 축복을 전부 다 완결시켜야 된다구요. 거기에 김봉호 씨 중심한 ‘가락 김씨’를 중심삼고…. 요전에 축복들 다 했지?「예.」축복을 해 가지고 연대적 책임을 하도록 해야 돼요. 12지파, 열두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이제 전국적인 축복의 깃발을 꽂아서 그들이 합해 가지고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은 한국이 대표가 돼 있지?「예.」그 사람이 말하면, 몽골반점 대통령이라도 몽골반점이라면 오라면 안 오면 안 된다구요. 장관이든 무엇이든 안 오면 안 된다구요. 안 오면 탈락되는 거예요. 입적 못 해요. 하늘나라에 하나된, ―통일이에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그 기준에 올라서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없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신앙도 이의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신앙과 사랑이란 것은 컨셉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만질 수도 없고. 생각하는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니만큼 이것은 나에게서 부정할 수 있는 사실이라구요.
내가 얼마만큼 투입됐는가 하는 사실을 마음한테 물어보면, 너는 어느 기준에 있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요만큼 남더라도 그게 사탄의 뿌리가, 씨가 남았기 때문에 그걸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깨끗이. 소금을 뿌리지요? 성별, 소금을 뿌리고, 성주로써 전부 흘려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는 뭔가? 그런 것이 있으면 모아다가, 자기 재산을 불살라야 돼요. 자기 기록, 자기가 남긴 소유가 영계의 조상과 마음세계에 있어서 원리원칙에 맞지 않게 되면, 자기 자신이 남긴 것을 자기 자신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나?
한국에 있는 박물관의 유물도 보물이 아니에요. 간신들이 충신을 죽이고 나 가지고 기념을 했던 물건, 별의별 물건이 다 있어요. 영계에 있는 충신의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남길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그 가외는…. 충신도 그렇잖아요? 박물관에 가 있는 것이, 기록에 자기들 마음에 가책된 것이 있으면 그거 다 지워 버려야 돼요. 누가?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해야 돼요. 각자가, 자기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내가 어드런 자리에 서 있는지 마음이 모르는 게 있어요?
이번 강연문이 그거예요. 완전히 알게 돼 있어요, 절대가치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 절대가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이에요. 나라는 사람은 아내를,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관이에요. 형이라고 동생이 하나된 그 법을 깨뜨릴 수 없어요. 영원한 거라구요. 그러니 이혼이니, 부모가 자식이 아니라고 호적을 파 버린다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영원한 것이에요.
그게 커 가지고, 하늘나라도 그냥 크게 되면 초민족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선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가치관은 하나님이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안착, 지상세계에 안착한 것이 천상세계로 그냥 그대로 옮겨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 시대에 와 가지고 뭐 남자의 체를 입으면…. 남자와 아내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게 돼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낳아요. 예수님은 아들딸이 없지요? 그거 갈라진 것을 전부 다 붙여 놔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실체를 쓴 참된 사람,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남자가 자기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사랑의 주인은 여자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가 만들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라는 것은, 여자의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녀석은 사랑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치를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가치예요. 변할 수 없어요. 그 중에 하나만 빼더라도 다 틀어져 나가요. 이혼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을 그 어머니 아버지가 부정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이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낳은 아들딸은 형제예요, 형제. 쌍둥이라구요. 쌍둥이가 이혼할 수 있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바람 피운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조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자기 부부의 사랑, 자기 아들딸 앞에 부끄러울 수 있는 존재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그러면 저나라에 걸리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 적용해 가지고 여기에 가인적인 것을 일체 남기지 않는 기준에 서야 되고, 남겼다면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도 후- 가정적으로 불어 버려서 ‘우리 집은 영원히 해방된 천상세계 저나라에 직통으로 입적하는 하늘나라의 가정이요, 백성이다.’ 이래야 돼요. 그런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지금 서 가지고 축복한 데 대해 얘기하는데, 그래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어디 가든지 동족끼리 결혼하지? 그다음에 이웃 동네의 동족들도 몇 촌, 몇십 촌 갈라져서 많이 퍼지면 동족을 따라서 결혼을 했지, 이민족을 따라서 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는 동족이 아니에요. 핏줄이 달라요. 알겠지요?「예.」자!
「새로운 아침, 모시고 이번 대회에 대한, 어제 되어졌던 일들을 보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무한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유정옥 회장)」
그것만 하라구. 어저께 말씀 다, 낮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저녁 이후에 말씀한…. 이제 유대행(유정옥)도 생활화하고, 임자도 그렇고, 책임 맡은 모든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안 했다고 야단하고 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
그걸 누가 하겠나? 유대행이니 곽정환이니 누가 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결정적이에요.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기록해 가지고 빨리 해서 일본에 있어서 교재와 같이 그걸 따루(외우)게 해 가지고, 그거 길지도 않으니까 전부 다 따루어 가지고 쑹얼쑹얼 하면서 혼자 기도할 때에 그걸 펴 가지고 자기 환경을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외우고 읽고 기도를 시작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출판…. 오늘 언제 가나?「바로 하지요. 한 2, 3일이면 해낼 수 있습니다.」아니, 언제 가?「오늘 아침부터 다 떠납니다.」떠나?「어제 주신 말씀은 다 어제 복사해서 하나씩 다 나눠 주기로 했습니다. 어젯밤에 주신 말씀이요.」그래?「예.」누가?「어제 주신 말씀을 김효율 보좌관한테 받았습니다, 어제 원고.」「원고 말고 아버님이 지적해 주시며 하셨던 말씀이요. 원고에 없어요.」그것도 해 줘. 그거 해야 돼. 원고 말씀 내용에 그걸 첨부해야 돼.「어제 원고는 다 나눠 줬습니다.」
그것까지 한 권으로 해서 첨부해 가지고 하루에 대한 이런 전체 내용이 편성돼요. 교포들이 그걸 몰라서는 앞으로 지시하는 것을 받지 못해요. 알아야 받지. 알고 행해야지, 모르고 행하면 암만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여러분 마음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마음이 여러분이 하는 것을 모르는 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속여 먹었다는 거예요. 사탄의 조작에 놀아났다는 거예요. 마음보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이제 기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고, 참부모보다도 앞서 있고, 그다음에는 스승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어느 국가의 문교부장관이 마음 교육하자는 말을 하는 사람 없어요. 종교도 그 마음 자세를 바로잡기 위한 것인데, 그건 꿈도 안 꿔 가지고 세상 결과가 있어서 나라를 찾겠다고? 나라 찾아 봤자 그게 고쳐질 게 뭐야?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 동네에서도 같이 살면서도, 친구들하고 전화할 때도 뭐 이렇고 이렇고, 거짓말 잘 하잖아요? 하루에 몇 번씩 거짓말하지요? 아이고, 바쁘다고 뭐 어떻다 하고. 총장 되면 거짓말 왕초들이 많아요. 거짓말 많이 한다 그 말이에요. 누가 만나자고 하면 어디 출장 갔다고 하고, 있으면서도 없다고 하고. (웃음)
그런 답변이 없을 수 없어요. ‘있더라도 마음이 허락지 않기 때문에 못 합니다.’ 전화를 그렇게 해야 돼요. ‘하고 싶어도 당신과 만나는 것은 마음이 좋아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립시다.’ 그런 것은 되지만, 있으면서 거짓말해 가지고 어디 갔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이 보는데, 자기 남편이 보는데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겠나, 바른말한다고 생각하겠나?
아버지 할아버지 다 있고, 그다음에 형제들 다 있고, 사돈의 팔촌 다 있고, 아들딸이 있는데 그러면 그거 양심대로 말한다고 하겠나, 거짓말한다고 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그런 전화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화해서도 곤란할 것이다 이거예요. 전화하면 ‘내 마음이 그리 원치 않습니다. 마음이 서로가 원할 때 만납시다.’ 하라는 거예요. 왜 거짓말해요?
선생님은 여기에 누가 왔다 하면 안 나가거나 거짓말하면 내가 나가요. 손님이 있어서 가게 되면 마음이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은 전송을 해 줘야 돼요. ‘다시 오십시오.’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잘 가십시오.’ 해 줘야 돼요. 달라요, ‘다시 오십시오.’하고 ‘잘 가십시오.’하고.
오늘부터 그래야 되겠어요. 이제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대가리들은 제일 늦게 드누만. 내리라구요. 하늘나라에서는 선생님의 말이 헌법과 같이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속여 가지고 ‘오늘 어디….’ 하면…. 나 하나도 속인 게 없어요, 어머니 앞에.
별의별 일이 있다면 마음이 그림자가 져요. 마음이 풀리지를 않아요. 거짓말하고는 못 살아요. 그래, 선생님 말은 절대 믿어야 복 받는 거예요. 절대 믿고, 절대사랑해야 복 받지, 그걸 자기가 계산해 가지고, 자기 비준해 가지고, 자기 동네의 누구누구 책임자 비준해 가지고, 목사 비준해 가지고 비교해서 ‘선생님도 같겠지.’ 하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근본이 달라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어머니한테 하나도 감춘 거 없어요. 하루에 아침에 기분 나쁘게 되면, 마음이 기분 나빠하면 벌써 누가 잘못했는지 대번에 알아요. 아무리 내가 잘했더라도 그를 치켜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말하기 시작하면 싸워요.
여자가 지려고 하나?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다 팔아먹었는데. 안 그래요? 아담도 팔아먹고, 하나님도 팔아먹고, 양심도 팔아먹고, 하늘의 소유권도 다 팔아먹었어요. 팔아먹었던 역사의 출발이 그릇된 여자가 끝날에 와 가지고 그걸 사서 상대에게 주겠다는 여자는 없다는 거예요. 한 마리도 없어요.
그거 선생님 말 이해돼요? 언제나 자기 서 있는 자리에서 동서남북으로 돌아서려고 하지, 남편의 뒤에 가 가지고 남편을 밀어주기 위해서 동서남북으로 자기 반대의 입장을 취해서 돌려고 생각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여자라는 것은 요사스러운 부류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말 자체는 미안하지만, 사실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걸 분별해서 들어야 돼요.
양심은 모르는 게 없어요. 누구를 만나고 나서 ‘참 다시 만나면 좋겠다.’ 하면 만나라구요.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눈을 봐도 알고, 입술을 봐도 알고, 앉은 자세를 봐도, 1분 이내에 말하는 자세를 보면 대번에 알아요.
마음이 무서운 선생이에요. 냄새까지, 코도 무서운 선생이에요. 냄새가 나요. 먹을 때도, 먹는 것을 봐도 말이에요, 바로 먹어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듣고 하는 모든 전부도 그래요. 바른 것을 다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마음 선생님, 해 봐요.「마음 선생님!」마음 부모님!「마음 부모님!」마음 왕이에요.「마음 왕!」그래, 부모보다 먼저 알아요. 알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알고, 자기 학교 선생보다 먼저 알고, 자기 왕보다도 먼저 알아요.
그래,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뒤에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찾았지요. 왜? 아담의 마음이 먼저 알기 때문에, 주인이 있기 때문에 그 주인의 답변을 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은,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내 마음은 부모보다도 먼저 알고, 스승보다도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아요.
그 엄청난 가치적인 주인을 맡겨 줬는데 그걸 팔아먹었어요. 종새끼만도 못한 것으로 전부 밟아 치우고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오만가지,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눈을 뽑아 버리고, 코를 뽑아 버려 가지고 사지백체 병신 만들어 놓은 죄악을 저질렀으니 그 죄 값으로 지옥을 아니 갈 수 없다! 사광기!「예.」사광기도 그래, 암만 신문사 사장이라 해도. 그거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거짓말을 세 번 했으면 기도해야 돼요. 거짓말도 이랬기 때문에 이렇게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이지. ‘내가 땅 위에 있으니 부모 앞에 효도할 도리는 백인데도 불구하고 효도할 수 있는 게 오십밖에 안 되게 될 때는 오십을 방어하기 있어서 절반 거짓말한 것을 용서하소서!’ 마음에 풀어야 돼요. 그래야 마음이 수평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한번 잘못한 말이 일년 반까지 가더라 이거예요. 기도해도 안 풀려요. 뿌리를 찾아가 가지고 사실을 붙들어 가지고 청산해야지. 그렇게 되면 내가 감옥 같은 데 가 있으면 감옥의 모든 전체 마음의 왕초가 돼요. 그럴 거 아니에요?
진실되게 보고하는 그 모든 동역자들은 훤히 알아요. ‘야, 오늘 저 사람에게 좋은 일이 있겠구만!’ 그런 경험이 크게 되면 그 동네에 가면 ‘좋은 동네구만.’ ‘나쁜 동네구만.’ 알아요. 나라에 가게 되면 좋은 나라인지 나쁜 나라인지 알아요. 나쁜 나라는 가기 싫어요. 오라고 해도 안 가고 싶어요.
그래, 선생님이 어디 가다가도 이렇게 자기 마음을 의지하고 가게 되면 다른 데로 가요, 이게. 자기도 모르게 말이 나와요, 발한테 ‘좌로 꺾어!’ 하고. 좌로 꺾으라고 내가 얘기했는데 그렇게 꺾거든. 얘기했는데 자기도 몰라요. 몸한테 물어보지 않고 직접 말씀하기 때문에 바른쪽으로 꺾어요. 그것을 왼쪽으로 하면 좋지를 않아요.
더더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밀사의 생활을 했어요, 비밀을 지켜 나가는. 그래, 언제나 마음을 친구하고 가는 거예요. 갑자기 만나게 되면 섬뜩한 사람은 뒤를 빨리 돌이켜야 돼요.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려 해도 그런 것은….
마음은 자기를 지켜 주는 왕이고, 스승이고,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런 양반을 속여 가지고 그거 살아 먹어야 되겠나, 지옥 가야 되겠나? 갈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여자들이 하루에 뭐 아이들을 대해서도 거짓말하고, 하루에 열 번 이상 거짓말할 거라구요. 그런 것을 많이, 말부터 고쳐 나가야 돼요.
내가 우리 신준이를 가만 보게 되면, 자기가 좋아하면서도 눈 가운데를 들여다보면 ‘진짜 할아버지가 좋아하면서 저러나?’ 그런 것 같아요. 알아요. 이야! 무서워요. 무서운 거예요. 알아요, 벌써. 조금만 다르면 벌써 알더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태어나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 행동하는 것이 어디로 가는데도 ‘아이고, 더 얘기하고 그러면 좋겠는데.’ 할 때는 미안하다는 얘기도 안 하고 휙 가게 되면, 그걸 두 번 세 번 하면 암만 웃으라고 해도 웃지를 않아요. 야! 그래, 자기 하는 데 대해서 대우할 줄 아는 것이 자연의 본심의 세계예요. 알겠어요?
아기들을 중심삼고 원수의 자식을 대해서 원수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그 원수의 자식이 3대 내지 7대 이내에 와서는 나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너 일본의 교포들을 대해서 일본에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을 볼 때에, 세상에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을 거라구.
국내에서도 그렇지. ‘저 사람들은 언제나 저렇게 무슨 월급도 받는 것이 아닌데 일은 고달픈데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저러노?’ 마음이 좋아하니까 그래요, 마음이. 마음이 안 하면 괴로워요. 여러분도 선생님 말을 듣고 안 하면 괴로워요, 편안해요?「괴롭습니다.」그거 왜 괴로워요? 사실이기 때문에. 괴로운 자리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포탄이 떨어져요. 사탄의 사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서도 하늘이 다 보호했어요. 마음이, 폭탄이 떨어지고 비같이 오더라도 마음한테 물어보면 ‘어디로 가라.’ 하는 거예요. 아, 폭탄이 떨어지는데 그리 가라니! 그게 사는 길이에요. 아, 거기에 떨어져서 지나갔는데 다시 돌아와? 안 그래? 계속 한 자리에 서 가지고 퍼붓나?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오늘부터 거짓말 안 하기 위한 출발이다!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해 봐요. (박수) 그다음에 말도 시정해야 돼요. 함부로, 말들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권위 있는 하늘의 아들딸의 권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마음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마음의 주인이 됨과 동시에 마음의 주인이 왕이 돼야 되고, 마음의 주인이 스승이 돼야 돼요. 그게 원리 말씀이에요.
마음이 그럴 때는 좋아하고 따라가려고 하거든? 그런 위대한 마음의 스승의 길로 가르쳐 주는 것이 원리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직통 행로의 길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거 아멘 하고 알아야 되겠어요.
이놈의 젊은 놈의 자식들,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겠다고 해서,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식들 가운데서 일부러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이혼해 가지고 다시 축복받은 녀석이 있어요. 배때기를 떼서 고기 밑감을 하고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다시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축복을 다시 해 준 어머니를 버릴 수 없어요. 팔 중의 팔이고, 한 몸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전에는 성진이 어머니같이 암만 있더라도 축복 한 사람도 안 해 줬어요. 친구로 지냈지.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축복은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기 위해서 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다음에 세계의 날의 출발이 전부 다 축복받는 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968년서부터….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이 하나님의 날이지?「예.」7년 동안 그 기반을 닦는 거예요. 탕감 길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을…. 그게 한 날이에요, 한 날.
하나님의 날이자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이에요. 결혼했으면 다 하나님의 날이니, 참부모의 날이니,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그런 말이 필요치 않아요.
하나님이 축복받았으면 오늘날 복귀시대에 하나님이, ‘여호와 가라사대 문선명은, ‘문(文)’ 자 ‘선(鮮)’ 자 ‘명(明)’ 자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이니라!’ 왜 이렇게 복잡해요? ‘참부모다!’ 한마디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만 있으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다 갈라졌어요.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없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주인이라고 하는 것이고, 종교권에서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종교권도 그래요. 종교들이 별의별 종교가 다 있어 가지고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싸우는 세계는 안 돼요. 그것을 마찬가지로, 구세주가 갖고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같은 무리가 돼야 돼요. 같아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시온주의라고 해 가지고, 이건 무서운 패들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그것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해요. 성경의 이스라엘의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중요시하지, 그 가외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들도 재림주가 필요해요. 재림주가 왜 필요하냐?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찾고 있어요. 너희들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지, 지금까지의 너저분한 타락세계의 종교니 국가의 모든 전통사상이니 하는 것이 하늘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건 다 불살라 없앨 것이에요.
그다음에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적 참부모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참부모가 돼요. 선생님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해방적인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참부모의 길을 찾아 나가지,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자리가 못 돼요.
왕권을 이어받으려면 주권이 있어야 돼요, 주권. 그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땅이 있어야 돼요. 지구성이 그래요. 지구성이 하나님의, 평화의 왕의 땅이 돼야 되고, 백성이 돼야 되고, 주권이 돼야 돼요. 주권이 마음대로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찾아낸 그 주권이 아니에요. 자연 항복해서 반납한 주권이에요, 평화의 주권.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성교회에 얼마나 반대를 받아요? 힘이 있으면 저놈의 자식들, 네가 뭘 해 먹었는가 하는 것을 다 긁어내 가지고 한 구덩이에 몰아 넣을 수 있어요. 그게 알고 보니 누구냐? 하나님도 처단 못 하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처단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기로 해서,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해서 메시아를 다시 보낸다고 했지, 죽여 버리기 위해서 메시아를 다시 보낸다는 뜻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참부모는 하늘땅의 수많은 수천억을 축복을 해서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고 최고의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과정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의 불충분한 것도 지금도 투입하면서, 땅 끝에 흠이 있으면 그 흠도 지금도 투입하면서 하나님이 시정할 수 있는 책임을 졌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고 있단다는 사실!
그런 입장인데, 통일교회를 조금 반대했다고 만나서 목사들을 쫓아 버릴 수 있어요? 요전에 72가정 허일상의 여편네가 왔더라구요. 얼마나 반대하고 와 가지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면서 ‘나 왔습니다.’ 하더라구요. 나 ‘나 왔습니다.’ 하는 것을 보고….
36가정도 그래요. 36가정 내가 기도하면 다 아는 거예요. 사진을 30분만 들여다보면 알아요. 30분이면 어려운 사람은 눈이 움직이지 않아요. 한 곳에 초점을 맞춰요. 딴 사람은 1분도 안 돼 가지고 달라지는 거라구요. 자기 욕심이 개재된, 그 배후에 자기가 있는 것은 대번에 알아요.
마음의 왕! 마음의 왕이에요.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왕이에요. 타락 안 했으면 그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 수 있는 왕이요, 부모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먼저 알 수 있는 왕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또 스승보다도 먼저 알 수 있는 마음이에요.
그러한 위대한 3대 왕, 하나님까지도 ‘오소!’ 하고 명령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진 왕을, 부모 앞에서라도 하나님이 ‘오라!’ 하게 되면 가야 할 길을 아는 그런 마음의 왕을 제멋대로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뭘 받고 하는 것보다 나중에는 마음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된다구요, 마음이. 알겠어요?
거기에 얼마나 누더기를 갖다 씌워서, 전기로 말하면 절연체를 다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기고 벗기고 이래 가지고 즉각적으로 통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아 모시고 살겠다고 정성들여야 할 것인데, 그것이 기도예요, 기도. 수양이에요.
도깨비 둥지를 찾아 가지고 자기가 부자 되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살던 후손은 다 꺼져 나가요. 그런 종자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다 없어져도 나중까지도 하나님이 붙들고 놔주지 않고 이것을 남기려고 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따라라! 그래서 나라의 대통령들, 군왕들, 역사의 그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다 그래라. 그래라.’ 다 그러는 거예요. 안 그러면 안 돼요. 내가 그러라고 하지 않아요.
자기 친구들이 있으면, 친구들이 진짜 자기 마음에 맞는 친구라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 친구를 도와주라고 하지 않아도 마음은 도와주라고 해요. 좋아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주인을 잘 모시고 살기 위한 시작을 이제 민단과 조총련이 합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틀고 나오는 이때이니 여러분 자체가 그 사람들한테 빼앗겨 버립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머저리 같았다가는, 지금까지의 그런 통일교회 교인이었다가는 대번에 방망이를 들이 맞아요.
‘저 따위 것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제자야? 가르침을 보게 되면 그렇지 않은데, 선생님 말은 내 마음에 쏙 들고 감동적이고 일신이 거기에 약동할 수 있는 것을 느끼는데, 저것들 내 마음의 힘을 소모시키고 가려 버리는 저런 패가 통일교회 정도를 가는 식구요 가정일 수 없다!’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사탄도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사탄세계는 딱 반대로 역사하더라구요. 알겠나?「예.」사탄의 편 되지 않는 나날의 기록을 보고하고, 그러려니까 한 가지 위해서 살아야 돼요. 뭘 하나라도 오늘 어디 가든지 내가 빚을 지지 않고 빚을 남기고 가려고 해야 돼요. 어려운 사람이면 내가 가서 종잇장 한 장이라도 들어서 도와주겠다고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래야 기도라도 하지, 보고기도.
선생님은 그래요. 어저께도 내가 저녁에 안 가려고 했더랬는데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마음이, 마음이! 그냥 오려고 하는데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내가 할 일이 남았거든 싫더라도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조건을 아니까. 유대행, 그다음에 곽정환 황선조를 걸어서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하랬는데 왜 안 했어?’ 한 거예요. 그거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못 해요. 여러분이 해도 선생님이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꼭대기에서 막혀 버릴 수 있지만, 전라도 대표, 경상도 대표, 일본 대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은 선생님이 최고가 아니더라도 최고로 알려고 한다구요. 최고로 알고 있는데 진짜 최고라면 하는 말들이 가슴에 딱딱 들이 박혀요. 그걸 빼 버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저주해 가지고 원수가 되게 되면 빼 버릴 수 없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 것은 여러분이 싫어하면 내가 직접 만나 가지고 담판을 지어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두 번씩 만나자는 것을, 백 명 이상이 사인한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만나자고 했는데, 안 온다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 바보 천치라고 생각할 거예요. ‘미국 사람 같으면 벼락같이 찾아올 텐데 저 사람은 세상을 몰라서 그런다.’ 하겠지만, 몰라서 그런 게 아니에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더블유(W) 부시한테 ‘나 도와주소!’ 말 못 해요.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소련의 대통령도 약속을 2월 27일인가에 만나기로 했는데,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다 약속했지만 안 만났어요.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하나님의 위신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자, 이제 그만하고…. 선생님 다리가 이렇게 가늘어졌어요, 이제. 우리 어머니가 가늘어지라고 기도해서 그런지, 내가 잘못해서 가늘어졌는지 몰라요. 원인이 어디 있어? 아, 왜 또 이상하게 생각하노?「가늘어지라고 기도했어요? (어머님)」(웃음) 자!「예.」
(유정옥 회장의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와 선문대 및 임진각 방문 등에 대한 보고) (보고 중에 손자님이 오심)
방해하면 안 돼요. 저 사람은 저렇게 아침에 일어나면 할아버지에게 인사하고 가야 하루 종일 사고가 없어요.「빨리 마치겠습니다.」괜찮아. (보고 계속)
「……우리가 부모님께 많은 예물을 세계에서 이렇게 봉정합니다만, 그 어떤 예물보다도 어제 드린 저 예물은 내적으로 큰 깊은 뜻을 간직하고 있는 예물이라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젯밤에 끝나자마자 부모님께서 받으신 것을 놔두고 가셨기 때문에 가지고 왔었는데, 부모님 막 들어가셔서 열한 시가 넘어서….」그래, 안 온다고 그래서 들어갔다구. (보고 계속) (유정옥 회장이 재일교포 이승순 여사가 쓴 ‘통일의 새 날의 동이 튼다’ 시 낭송)
사광기!「예.」기사 하나 내도 괜찮아, 신문에.「예, 알겠습니다.」새로운 조국의 동이 튼다는 이번 대회의 내용을 엮은 노래였다고, 시라고 말이야.「참 뜻 깊게 썼습니다.」그래, 아주 쓰기도 잘 썼네. ‘통일의 새 날의 동이 튼다’ 음, 그래!
「이건 아버님, 어제 거기에서 결의문 채택했던….」응, 그래. 결의문 다섯이 가담해서 했던가, 넷인가? 하나 뺐나?「아닙니다. 그것은 8일에 한 것이고요, 어제 기원제….」아, 어저께 한 거야? 그래. 그 8일 날 한 것은 나중에….
사광기!「예.」왜 안 나와? 이거 받으라는데. 그런 거 지시하면 참 싫어하는 게 사광기야. (웃음) ‘역사 사(史)’ 자에 ‘미칠 광(狂)’ 자하고, 기는 뭐야? 비행기! 미쳐 가지고 궁글어 떨어지는 그런 사광기가 이제는 빛의 터전이 돼야 된다구. 그거 신문 기사로 내면 좋아.「알겠습니다.」시문을 모아 가지고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이 무슨 때 뭐 어느 날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자서전을 쓸 때에 후손 앞에 이게 큰 기억될 수 있는 내용이거든.
자, 어디 갔나? 훈독회 한 절이라도 하자.「예.」이제 몇 페이지 남았어?「3백….」3백 페이지?「350페이지 남았습니다.」350이면 오 칠이 삼십오(5×7=35), 일주일이면 되겠네, 50페이지씩. 그러면 다음 번에 다른 책을 또 할지 모를 거라구. 자!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2)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부터 훈독)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사랑의 절대적 파트너로 만드셨습니다. 절대순종은 자기 자신까지도 다 없어지며 완전 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절대복종인데 순종이라고 그랬어. 절대순종이라고 했다구.「예. 절대순종이라고 돼 있습니다.」복종이라고 해야 돼.『절대복종은…』그래.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 관계인 부자지인연을 마음에 새기어 ‘천주’ 즉 영계와 지상을 ‘우리의 고향과 조국’으로 창건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찾아 주신 전세계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사해동포가 서로 참된 형제자매가 되어 평화와 자유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천년왕국이 시작되기를 기원하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나라와 각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훈독 계속) (박수)
오늘 결론, 세계가 딱 연결된다구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백성들은 그 세계에 필요한 내용을 전부 다 구비해 가지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이상천국과 바꿔야 할 선물이 여러분 가정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가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럼 이제 오늘은 뭘 하겠나? 다들 바쁘겠구만.「예.」오늘 가나?「저요? (유정옥)」응.「저는 내일 모레 자녀의 날 행사 마치고 가겠습니다.」그러면 너는 갈 사이가 없겠네.「예. 오늘 갔다가 또 내일 와야 되니까요.」글쎄, 그러니까 이제 12일까지 여기에서 큰소리만 치면 되겠구나. (웃음)
일본도 이제 멀지 않아요. 핸드폰 들고 큰소리로 벼락을 치라면 벼락도 치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는 거지. 미국도 통하고, 세계가 내 주먹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리고 내가 말하는 상대로서 기쁘든 슬프든, 혹은 자유 환경이든 모든 것이 말한 그 환경에서 이루어지고, 찾아지고, 혹은 실패한 것도 그런 무대에서 같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 때, 승리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할 수 있는 대비적인 자체의 주체성을 지니지 않고는 그 목적 완성의 천국은 찾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주체성? 자!
윤정로는 안 왔나?「예, 오늘 강의하러 갔습니다.」거기에 윤정로 같은 사람이 있어, 그 옆에. 비슷한 얼굴이야. 사광기 앞에 선 사람이 누구야?「양천교회…. (백영국 양천교역장)」비슷하지?「예.」비슷한 것이 윤정로 같네. (웃음) 윤정로니까 희망을 가지고 잘 훈련하면 써먹을 수 있는 동역자가 될 것이다 생각하고 내가 바라봤다구. 비슷하지?「예.」그래? 아는 사람, 그래?「예.」내 눈이 늙어서 잘못 봤는지 했는데, 잘못 보지는 않았구나. 자!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