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에 레버런 문이라는 그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제 음악을 통해 가지고 마음이나 기분이 공중을 휙휙 나는 새와 같이 날고 있어요. 지금 날고 있다구요. 이게 너무 날다가 날갯죽지가 기운이 없어서 떨어지는 것을 모를 만큼 올라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두 협력해서 땅 위에 착륙을 시키기를 바랐겠어요.
시간이 많이 갔어요. 시간이 참 많이 갔습니다. 10시가 가깝다구요. 원래는 오늘 원고를 써 가지고 시간을 맞추게 하려면 2시간 이상, 3시간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원고를 안 쓰고 와서 간단한 말씀을 하면 좋겠는데 그 시간이 어떻게 허락하는지 모르겠어요. 1시간 하자구요, 2시간 하자구요? 여러분 정해 주는 대로 하자구요.
그러나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만나서 말씀 듣는 시간은 아마 드물 겁니다. 자 오늘 저녁에 폭탄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좋겠어요, 재미있고 취미적인 말을 하는 게 좋겠어요?「폭탄 같은 말씀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없어질 텐데? 그래도 괜찮다면 한번 해 보자구요.
세상에는 남자 여자라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남성이라는 사람하고 여성이라는 사람을 이게 변경시킬 수 있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변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분이 원해서 그렇게 됐어요, 내가 원하지 않는데 그렇게 됐어요? 누구 생각지도 않고 나기를 원치도 않았는데, 원인도 모르고 결과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는데 이렇게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람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고 결과적인 존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1원인 존재가 아니고 제2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1존재, 그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제1존재가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사람이에요? 여러분 남자 여자예요? 그래, 모르지마는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있어야 되는 제1존재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고 해도 좋고, 스푼이라고 해도 되고, 나무라도 해도 괜찮아요. 이름은 무엇이나 괜찮아요. 그분이 있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인데, 자기 나름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걸 믿을 게 뭐야? 우리는 몰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그러한 제1원인 존재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여기서 권고하는 바예요.
오늘 제목은 뭐냐 하면, '근본을 찾아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근본, 우주의 근본을 찾아 쭉 들어가면 무엇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 근본은 하나인데 그 하나에는 결과될 수 있는 두 분의, 남자 여자의 성격을, 동기를 갖고 있는 분이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 시작, 근본 출발의 원인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은 모르지만 한 가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주체 대상, 이러한 존재로 엮어져 있는 우주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일 낮은 광물세계를 봐도,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를 보게 되면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존재세계는 더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것은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하고, 더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식물을 흡수하고 동물은 인간이 흡수한다는 이 우주의 존재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완성시키자,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는데 만물의 영장으로서 완성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도대체 뭘 하려고 이렇게 주체 대상으로 돼 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그 보이지 않는 광물세계에도 저급한 사랑이라는 개념 가운데 그것이 하나되고 변치 않고 일체적 존재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을 보더라도 수술이니 암술이니 이것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요즘에는 의학계에서도 말하기를 병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병균이 하나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 같아요? 키스예요? 포옹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러브입니다.」러브? 러브는 칸셉(concept;관념)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러브는 칸셉이에요. 실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러브가 실제 사이트(site)가 뭐냐 이거예요. 대답해 봐요?「가족입니다.」가족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가족이 출발했느냐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분들이 다 모였는데 말이에요. 포드 대통령으로부터 호주 대통령, 부시 대통령 등 여러 유명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번에 참석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다 좋아하고 축하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오늘 노래하는 사람들도 칭찬하고 찬양하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남자가 남자 되고 여자가 여자 된 그 단 하나 다른 부분이 무엇이에요? 섹셜 오간(Sexual organ;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또,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어떤 거예요? 정해야 되겠다구요. 좋아하는 거예요, 나빠하는 거예요?「좋아합니다.」그러면 나빠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것보다 나쁜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요걸 완전히 구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좋지 않은 걸로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좋게 생각해야 된다, 미래의 세계는 어떤 것이냐? 생식기를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세계가 되면 이 세계가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 답변해 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을 때 제일 중요한 부처로 만든 것이 눈이에요, 코예요, 오관이에요, 심장이에요, 어디예요?「두뇌입니다.」두뇌를 가지고 뭘 해요? 아담이 두뇌만 가졌으면 다 죽어 버렸습니다. 없어진다구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물어 볼게. 다 인정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세계평화가정연합이니 무엇이니 도덕이니 종교니 수양이니 기도니 하지만 생식기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박수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했다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 남자 그 기관의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남자 것이 아닙니다! 여자 것입니다. 주인이 여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고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진리예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천년 만년 역사가 아무리 변해도 이건 변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여기 남자들은 그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됐고, 여자가 내 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됐어요. 주인을 모르기 때문에. 사랑이 절대적이고 영원하고 꿈같은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러한 것을 확실히 아는 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엇바뀌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세상이 요렇게 안 됩니다.
수많은 박사, 수많은 정치가, 잘났다는 사람, 이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잘난 양반들? 여러분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조상에게 물어봐도, 인류의 조상인 근원 되는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이것이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할 때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것 동의 안 하면 정신이 모자란 거예요. 머리가 모자란다 이거예요. 이건 철칙입니다!
우주가 바라고 억만 년 이 원칙은 철칙이기 때문에 이 철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옳은 사람 그른 사람이 판정된다 하는, 결과가 좋다 나쁘다로 판정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다 그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 것인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이번에 와서 배웠을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릇된다는 것 말이에요. 왜 아담 해와를 쫓아냈을까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쫓아내요? 그런 무가치한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틀렸기 때문에, 우주의 어디에도 공인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추방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의 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도 자기의 모든 것을 상대를 위하고, 식물도 상대를 위하고, 동물도 상대를 위하는 것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종착지, 목적지가 뭐예요? 그것 무엇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그렇게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속성에 있어서, 본질적인 인간의 본성말고 속성에 있어서는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시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그것 누구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둘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이게 필요하고, 인간도 이게 필요하고, 사랑을 통해서 만나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되자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절대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좋아하니만큼 우리도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은 남성 여성,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갈라 가지고 지은 실체를 중심삼고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된다면 실체로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통일, 종적으로 갖다가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상이 없었겠느냐 있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의 몸뚱이는 땅으로 횡적인 몸입니다. 횡적인 대표자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어요. 양심은 종적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종적 높은 곳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횡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니예요. 종적으로만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종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점이 어디냐? 만나는 것이 중앙지이고, 남자 여자 만나는 것은 한 점에서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자라 가지고 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의 사랑이 다 커 가지고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할 수 있을 때 이렇게 오면, 땅의 육신이 성숙해 오고 영계의 하나님도 성숙해 가지고 여기에 육적으로 마음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다, 절대적인 사랑이 주체 대상,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모든 행복의 불변의 기지를 닦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도 기뻐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인 인간도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자 관계는 상하 관계이고, 부부간은 동서 관계이고, 형제는 전후 관계입니다. 상하·좌우·전후 관계로서 묶어지면 한 점입니다. 한 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이상적 구형이 이루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 관계는 동양사상에서는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이라고 해요. 또, 부부 관계는 한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도 한 몸이라는 개념이 있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여기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구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이기 때문에 그 점은 하나예요. 하나로 돼 있으니 통일돼 있으니 일체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높아요? 여러분의 마음의 욕망은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못 되더라도 세계의 제일 대표적인 자가 되겠다는 그런 욕망은 다 갖고 있지요, 암만 못났더라도?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님, 오소!'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진짜 사랑하게 될 때는 오라 하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를 어디든지 따라가고, 형님이 동생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디든지 따라가고, 동생이 형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디라도 하나되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갈라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사랑하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모르겠다.' 하겠지만, 그건 이야기해 줄게 생각해 보라구요.「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사랑합니다.」레버런 문을 사랑할 게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요. 하나님이 첫 번이고 다음이 레버런 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자녀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순서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 혼자 있으면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봤어요?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사들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에 생명을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에 혈통을 이을 수 있는 정자 난자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그 존재의 현상은 봤지만 실체를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무엇으로? 마음으로 느껴야 돼요. 마음으로 느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습니다. 못 봤다고 해서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귀하냐? 보이는 것이 귀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보이는 것이 더 귀하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 돈, 지식, 권력, 그건 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만질 수도 없고, 생명은 만질 수도 없고, 양심은 만질 수도 없지만 귀하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다 갖고 있다구요.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는데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균형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이는 것을 느껴요? 그것 3시간만 세어 보라구요. 정신이 돌아요. 그래,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바른손을 들라구요. 그 손을 왼쪽 가슴에 꽉 눌러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 고동 소리입니다. 심장 소리가 아니예요. 고동 소리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들어요? 하루에 몇 번 들어 봐요? 느껴 봤어요? 어떤 때는 1주일, 6개월, 1년도 바쁜 사람은 느끼지 못해요.
그렇지마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들어보라구요, 얼마나 큰지. '꽝꽉! 꽝꽉!' 합니다. 여기에 파리 한 마리 붙어도 '앗!' 이러고, 머리카락 하나만 붙어도 '앗!' 이러는데 그 머리카락 파리보다 몇백 배 되는 고동 소리를 듣고도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단상에서 얘기하면 실례되는 말이지만 실감이 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매일 아침 양변기에 가지요? 그럴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그냥 가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옆에서 다른 사람이 해서 냄새나면 코를 막고 도망갈 텐데 왜 거기 앉아 가지고 감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내 몸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껴요. 하나돼 있던 것이 모든 것이 나오니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린 아기 때에는 코딱지를 이랬지요? 그래서 어떤 때는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달아요, 짜요?「짭니다.」짜다는 것이 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누구도 모르던 것으로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모든 전부를 더 깊이 말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벌써 30분 넘었다구요. 여러분이 기침을 하게 되면 나오는 가래침을 꿀꺽 넘기기도 한다구요. 여기 대통령들, 다 그렇게 하지요? 점잔 빼지 말고 솔직히 얘기해요. 잘한다구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더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더럽질 않아요? 하나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해서 밥 세끼씩 먹는데 여기서부터 1피트(feet)만 내려가게 되면 비료공장이 있다구요.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가 뭐냐? 비료공장에 재료를 공급하는 시간이 식사시간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젓가락과 숟가락이 입에 가겠어요, '엇!' 이러겠어요? 여기 배 안에 그 공장이 있는 걸 내가 담고 그러면서 기분 좋다 할 수 있어요? 그게 기분 좋은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왜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왜 더러운 줄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혼자 하나돼 있으면, 균형 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는데 혼자는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혼자는 못 느끼니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여기서 추리해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자기 혼자서는 못 느끼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자가, 상대가 나타날 때는 충격적으로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천둥, 번개와 같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몰랐습니다.
그러면 그 상대가 누굴 것이냐 하는 문제에서 공산당들은 원숭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제2존재라면, 결과적 존재라면 원숭이가 원인적 존재가 될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 말라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원인적 존재가 못 되는 거예요. 결과적 존재입니다. 아메바에서 사람까지는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일으켜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필요 없이 그냥 올라가요? 수많은 종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새로운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가 그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모든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과 마찬가지예요.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누가 점령 못 해요. 공산당들은 원숭이가, 성성(猩猩)이 수놈하고 여자를 쌍을 엮어서 결혼해 보라구요. 백년, 천년, 만년 후에도 절대 사람이 안 나온다구요. 케이엔오더블유(know) '노'예요, 엔오(no) '노'예요?「엔오(no)!」엔오(no)입니다. 노의 의미는 네버 오케이(never OK)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오케이 하게 되면 네버 오케이(never OK), 포에버 오케이(forever OK)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뭘 필요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무슨 파트너를 원했느냐 이거예요. 눈으로 보는 오관 파트너가 아닙니다. 손발의 파트너가 아닙니다. 무슨 파트너예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생기기를 여성 성품 남성 성품을 갖고 있지마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남성적 성품을 갖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파트너가 이런 원칙 기준에서 보게 될 때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게 피조세계의 누가 될 것 같아요? 그 파트너가 뭐예요? 남자 혼자만 해서 파트너가 되겠어요? 여자 하나만 해서 파트너가 되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파트너를 원하느냐? 돈 파트너가 아니고, 지식 파트너가 아니고, 권력 파트너가 아닙니다. 사랑의 파트너를 원하기 때문에 남성 여성의 생식기가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둘이 있어도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은 절대적이니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 둘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만 사랑이 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남자가 플러스이고 여자가 마이너스로 이게 가까이 오고, 하나님도 보게 된다면 하나님 성격은 남성 성격 여성 성격이지만 이 격으로 와서 플러스가 돼 있습니다. 이것도 닮아 갈래니 둘이 하나돼 가지고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어느 때 그렇게 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라구요.
결혼이 왜 중요한 거예요?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사랑을 아는 길입니다. 생명을 아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혈통이 여기서 혼합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가지고 역사가, 여기서부터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나고, 이상세계가 생겨나요. 이것이 없으면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이상세계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절대로 여자와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는 남자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님과 아들딸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형제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한 가정에서 살고 죽어서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것이 영계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남자, 그런 여자, 그런 가정, 그런 나라, 그런 세계, 그런 온 인류가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하는 천국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지옥 갔어요. 천국 들어와 이 문을 중심삼고 그 아래 지옥까지 인간들이 가 가지고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인류의 구주로 왔다갔지만 승천해 가지고 어디 갔느냐 하면, 천국은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간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결혼해 가지고 가정에서 하나님같이 살다가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가게 돼 있지, 예수님도 혼자는 못 갑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 매인다.'고 했습니다. 땅에서 해결해야 돼요. 땅에서 병났고, 땅에 고장났으니 그 자리에서 고쳐야 됩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혈통을 받은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타락권 아래 있기 때문에 이걸 뚫고 올라가기 전에는 천국 못 가요. 타락권 내에 있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것을 격파해 넘어가요.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이 죽음의 고개를 위해서는 전부 다 생명을 뚫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은 타락권 내의 가정입니다. 종족이요, 나라예요! 그래서 싸워요! 아담 가정에서 이렇게 뒤집어졌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기 낳은 다음에 쫓아냈어요, 쫓아낸 다음에 아기를 낳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아담 가정을 쫓아내고, 아담 아들딸을 쫓아냈다는 것이 성경에 있어요? 그것도 모르고 예수 믿고 천국 가겠어요? 천국이 어떻게 된지도 몰라 가지고?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이상이 없어요. 완성은 진리를 안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경고합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기도해서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 이런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갔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여기에서 있는 레버런 문이 전과 6범입니다. 전과 6범이라면 그 앞에 있어요? 도망가야지요. 내가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잘 사는 부부들을 이와 같은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니, 갑자기 단 시간에 전부 다 돌려놓으니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했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은 신에 대해서 이렇게 세밀히 과학적인 이론적 기반에서 가르쳐 주니 공산주의가 깨져 나가겠으니 '저것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자기가 믿는 진리가 틀리니까 근본이 틀리다고 '때려잡아라, 이단이다!' 한 것입니다. 이단이라고 한 것이 이단이고 이단시 당한 것이 참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사탄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편이고, 하나님편에서 싫어하는 것은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기에 온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온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줄 알기 때문에 여기 왔지, 알아보고 그래서 왔지, 그냥 왔어요?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지 여러분처럼 알면 반대를 안 해요. 알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보다 더 열성일 거라구요. 소련의 젊은 청년들의 사상적인 공백기간을 대치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형무소 교재, 소련에 속했던 30여 국가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을 앞서야 되겠다! 자유세계를 앞서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앞서야 되겠다!'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서구사회의 부패한 모든 풍조가, 소련이 지금까지 모르던 프리 섹스니 알콜이니 레즈비언이니 호모니 이런 바람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급하다!' 이래 가지고 자꾸 선생을 보내 달라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안다고 해서 미워하겠어요? 기독교 목사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낫다하는 사람들, 로버트 슐러 등 유명한 목사들이 다 나타났지만 레버런 문 말하는 것하고 그 사람들은 다른데 어느 것이 좋으냐고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구요. 하나님에게 묻게 된다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그러지, 다른 것을 따라가라고 안 그럽니다.
보라구요. 그런 내용, 예수가 잘못됐고 마리아가 잘못된 것, 그것을 선포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땅에서 모르는 것을 모르고 가게 되면, 땅에서 풀지 않으면 그들이 해방 안 돼요. 땅에서 다 이걸 밝혀 줘야 그들이 해방되고 모든 행동을 개시하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레버런 문은 핍박을 받을 것을 각오하고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막연하게가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하라구요. 예수님이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을 믿는 교회는 전부 다 예수님의 원수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니까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성녀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에게 생식기를 붙여 놨는데 그들이 크게 된다면 하나님이 결혼해 주겠어요, 결혼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타락했으니 문제지요. 타락해서 이게 다 고장이 났어요. 뒤집어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쫓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해와,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아담의 몸뚱이를 망쳐 버리고 사탄의 짝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달리했으니,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었으니 그걸 생각하기에, 보기에, 두기에 둘 수 없다 해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본연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얼마나 강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자각에서부터입니다.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것 아닌 것은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의 조상이에요. 그게 프라이버시(privacy), 개인주의의 조상인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프라이버시, 개인주의, 프리 섹스,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개인주의자는 뭐냐 하면, 하늘땅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늘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립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남의 집 기둥에 기대고 있다가 비 오고 눈 오게 되면 갈 데 없으니 나중에는 자살해요. 자살하고 마는 것입니다.
본심은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프라이버시가 아닙니다. 나라의 사랑을 받고, 우주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동네의 사랑을 받고 싶은데 그것을 받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반대했으니 양심이 불타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지니 죽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 자살하는 사람,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구요. 이건 진리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 그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무슨 씨를 심었어요? 프리 섹스 씨입니다. 프리 섹스 씨를 심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체를 가리는 것입니다. 왜 하체를 가려요? 어린 아기도 부모가 귀한 과자를 사 사놓던가 맛있는 뭐 생겼으면 그것을 훔쳐먹게 되면, 먹다가 부모가 오게 되면 감춰요. 범죄의 부분을 감추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하늘 앞에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으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지 왜 이걸 가려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 못해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이 믿어지게 되면 증거적인 면에서 시간이 없더라도 내가 얘기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은 타락한대로, 타락해서 떨어진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타락한 방향의 180도 다른 길을 통해서 구해 줄 수 있지 다른 길을 통해 구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지옥에 떨어졌지만 천국 가려면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거기에서 핏줄을 잘못 타고나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게 됐습니다. 혈통이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타락 전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내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통해서 그걸 연결해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잘라 가지고 접붙인 자리에서 한꺼번에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자, 문제가 컸습니다. 이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나를 구해 주겠느냐 문제예요. 그러니까 반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눈은 눈, 이는 이'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려니, 보라구요. 이삭의 처 리브가가 장자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동생한테 축복을 빼앗아 준 거예요. 그러한 리브가를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했느냐, 왜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그런 하나님 어디에 있어요? 지금까지 이 문제를 해결 못 했어요. 비로소 레버런 문이 풀어 주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요리하겠다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그것을 생각하자구요. 어디에서 출발했어요? 공중이에요?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심각해야 됩니다. 이곳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의 원리책에 있는 타락논리를 부정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맞는가. 다 알아 보라구요. 그런 답변을 못 얻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자기들이 꿈에도 듣지도 알지 못한 것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들어 놨으니 반대할 길, 도리가 없어요.
죽어서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나, 안 맞나? 오늘 저녁에 그것이 정 기분 나쁘면 할복을 해 가지고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나 맞나 알아 보라구요. 레버런 문 말이 틀렸나 맞아나 알아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 고개를 몇백 번 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몇백 번 울린 사람입니다. 역사 이래 레버런 문 이상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진리권 내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무서운 지옥에 가는 것은 뭐냐? 천리로 정한 생식기의 반대의 길을 가면 지옥 직행이요, 이것을 반대로 정당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길을 가면 천국 높은 곳에 간다 이거예요. 깨끗한 결론입니다.
지금 청소년 문제가 문제돼요. 청소년 윤락 문제가 문제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틴에이저(teenager) 때에 그늘 아래에서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뿌리를 심었으니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틴에이저의 프리 섹스가 나타나야 된다, 그것이 이론적이라 이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 전 절대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으로 앞으로 데리고 가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그럴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전략으로 완전히 이 기준을 다 깨쳐 버려 가지고 사랑이란 터전이 없기 때문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된 것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은, 이게 천사장 씨이기 때문에 천사장은 사랑의 대상이 없어요. 끝날에는 벌거벗고 일시에 다 죽자는 것입니다. 이게 죽자는 천사장 후손의 말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사탄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내가 점령하고 내 마음대로의 소유권 됐으니 이 세계의 남자 여자를 내 마음대로 관리하고, 내 마음대로 반대의 자리에 끌고 가도 좋지요?'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이 '못 한다!' 할 수 없다구요.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해서 허락한 세계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네 소원성취 해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한 사람 한 마리도 없게 만들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상대 이상 부부를 이루어 천국 갈 수 있는 길인데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을 만들어서 1대로서 인류는 멸하게 만들자!' 이것입니다. 이것이 지옥 천상 팽창화된 세계인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지옥이 됐으니, 사탄세계의 지옥과 화하는 세계이니 요것의 180도 반대를 찾아가면 천국과 통하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재림주는 와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해 주기 위해서 180도 길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늘로 데려가게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180도 다른 방향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에 대항할 말이 없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것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생겨나야지, 죄지은 것을 부모가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랬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야지, 하나님은 간섭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나라의 주권, 어떤 군사력, 어떤 경제력, 어떤 정치력 가지고 이것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걸 칼질하게 되면 수리되지,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 알아야 돼요. 죄 지은 것을 자기가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핏줄을 돌이켜야 됩니다.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이 180도 달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180도 돌려줌으로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아담 해와에 있어서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를 좋아하는 것 알아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온 세계의 여러분, 세계를 지도하는 수뇌부에 있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를 찾자!' 운동하게 되면 그 가정과 그 나라는 완전히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앱설루트 커플(absolute couple;절대 상대)입니다. 노 호모(no homo), 노 레즈비언(no lesbian), 앱설루트 커플이즘(absolute couplism)입니다. 그러면 천국 갑니다. 그 운동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지상에서 일생을 바쳐서 수난 길을 극복해 이곳까지 와서 승리의 방패로서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은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평화를 파괴하는 아담 가정이요, 행복을 파괴의 아담 가정이요, 모든 희망과 절대 이상 전부를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의 가정은 그의 반대로, 180도 기준을 다시 찾아 돌아가지 않으면 행복이 없어요, 자유가 없어요, 이상이 없어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영원한 생식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이 기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의 기관이 되고, 생명의 기관이 되고, 혈통의 기관이 되고, 양심의 기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라가 생겨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생겨난다구요. 다른 데 없습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자기의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 것이 아니고 상대의 것이라고 할 때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공손히 머리 숙이고 받아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로 얻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와요. 상대로 온다는 것 알기 때문에 상대 앞에 공손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위해야만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알게 되면, 수뇌부에 세계 지도자들이 여기서 오늘밤에 알고 돌아가면 그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고 사탄세계를 일시에 칼질해 버리는 일이 어디든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전해 보라구요, 망하나 흥하나.
지금 세상은 지옥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냐?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것의 출발점이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생식기는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생식기를 해방할 것이냐?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식기의 주인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알았다구요. 어떻게 유일한 사랑, 영원한 사랑, 불변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이룰 것이냐? 이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지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자유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 여기에 찬동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약속했어요? 집에 돌아가서 자기 여편네 붙들고, 남편네 붙들고 '야, 절대 생식기, 유일·영원·불변 생식기가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인데 잘 보관해서 감사하다. 그 사랑을 내게 주게 되면 나는 영원히 봉사하고 살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영원불변 하나님에게 직행할 수 있는 세계적 가정 편성이 이루어지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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