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나가는 그런 무리는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지, 종교권 외의 일반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면 종교권이 왜 생겨났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타락의 결과입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가 바라는 이상은 뭐냐 하면 하나의 이상세계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촉구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사명을 책임지고 지상에서 확대를 시작해 나왔습니다. 그 한계선은 세상 끝날까지입니다. 끝날이 되어 종교를 확장한 그 목적이 이루어지게 되면 종교의 사명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의 사명, 종교의 중심 목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메시아입니다. 모든 고차적인 종교는 재림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재림사상을 중심삼은 종교들의 목적은 같은 것입니다. 종교와 문화배경이 동서가 다르고 남북이 다르다 하더라도 하늘이 제시하는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기다리는 중심존재는 하나입니다. 여러 교파가 많지마는 그들이 모두 기다리는 존재는, 그 존재의 귀결점은 하나입니다.
그 귀결이 뭐냐?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재림사상, 메시아사상도 타락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안 생겨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따라 하나님과 하나되어 생명의 뿌리를 하나님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적 주체다 이겁니다. 이 주체를 중심삼고 우리의 타락하지 아니한 부모가 설정되었으면 어땠을 것이냐?
인류의 첫째 조상이 타락되었다는 사실은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생겨났으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겁니다. 쫓아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쫓아내지 않았으면 어떤 자리에 있었을 것이냐? 그 귀결점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의 최고의 욕망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또 아들딸로만, 주종관계로만 있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도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들에게 내재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로 해 가지고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서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하나님이 하나가 된 데에서 태어나야 할 것이 우리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모든 자녀들은, 그걸 확대하면 태어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이어받고 혈통을 이어받고,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선한,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사람들이요 백성들이요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잡아당긴다 하면 그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요, 또 사랑을 잡아당긴다 하면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지, 그 외에는 사랑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것인데, 아버지라고 하는 그 정의는 혈통적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혈통적 관계가 있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결탁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혼자서는 혈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연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생명의 결합이 있어야 합니다. 생명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화된 거기서 제2의 생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전수받아 태어난 것이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가운데는 생명이 있는 것이다, 그 생명 가운데는 사랑이 있는 것이다, 또 혈통 가운데는 사랑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에 혈통이 있습니다. 사랑이 움직이면 남자나 여자나 피가 끓어요. 생명이 약동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이 있는 데는 반드시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생명에는 반드시 힘이 있어요. 피가 동한다는 것입니다.
이 3요소는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이 하늘하고 화합해서 우리의 생명의 기원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혈통을 통해서 이어받아 나온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세계의 본연의 사람인 것입니다. 그 본연의 사람의 머리카락이든 무엇이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동, 그리고 우리 인류의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종합적 화신체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은 뭐냐? 그런 종적인 부모를 이어받은 것이 양심입니다. 부모를 닮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세상에 보게 되면 부모를 닮지 않은 자식이 없는 것입니다. 닮는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적인 부모를 닮아 난 것이 우리 마음입니다. 종적인 나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세계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왜냐? 역사 이래에 이런 내용을 설파한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양심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인데, 그게 어디서 왔다구? 종적인 사랑에서 왔습니다. 여러분,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수직선 외에는 없어요. 수직선은 모든 측정의 기원입니다. 수직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수직을 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그 말이 어떤 내용이냐? 사람은 수직으로 서서 다녀요. 동물과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소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만이 하나님의 영생적 소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인연된 내 자신이라는 것을 긍정하게 될 때 여기에는 자동적으로 영생이 존립하는 것입니다. 이건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횡적인 부모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몸입니다. 몸뚱이는 횡적 세계와 접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반드시 만물세계, 지구성에 있는 모든 요소를 흡수해야 되고, 마음은 영적인 세계의 요소를 흡수해야 됩니다. 그렇게 두 세계의 생명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그것' 할 때는 개인을 말하고, `그런 것' 할 때는 전체를 말합니다. 그것이 박정민이고, 그런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말하기를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무엇이 하나님 아버지요?' 하면 `그 하나님 아버지란 것이 아버지지' 합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부자의 관계라는 것은 어떠한 그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어떤 강제적 힘 가지고, 어떤 교육적 지식적 영향 가지고 부자의 관계를 끊어 놓을 수 없어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이것이 절대적이라면, 이 부자의 관계를 맺게 한 부모는 누구냐? 부모는 남자 여자의 결합이거든요. 부자의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이 절대적 관계를 만들어 놓은 선유적 위치에 있는 부부관계는 어때야 되느냐?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절대적 중심이 무엇이냐? 그건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요,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의 절대적 중심이 사랑이라고 보게 될 때, 그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에게 절대적인 것은 무엇이냐? 역시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굴복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기에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건 선생님이 필생의 투쟁을 통해서 깨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런 내용을 발표한 사람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밖에 없어요. 이건 우주의 비밀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에 올 때는 수직선으로밖에 못 오고, 남자 여자의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야 하기 때문에 90각도 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적 사랑 이상을 편성해야 할 입장에 있는 하나님은 우주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하 전후 좌우를 중심삼은 핵의 자리에 있습니다.
구형의 스페이스(space;공간)를 두고 볼 때, 이 구형의 중심점이 표면에서 제일 높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중심존재가 되고 싶지요? 왜? 구형 세계에서 제일 높은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또 중심점은 제일 깊은 자리입니다. 제일 높고 깊은 자리입니다.
여러분, 소용돌이가 치게 되면 말이예요, 거기에는 올라가는 길하고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용돌이가 땅을 파서 섬을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 작용을 합니다. 소용돌이가 그렇잖아요? 그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소용돌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래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반이 이렇게 올라가니까 여기도 수평선이고, 이건 내려오니까 여기도 수평선, 이래서 사방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우주 사방의 원형의 보호를 받는 자리에 서게 된다, 그런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엮어져 온 4대 종교는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왜 성인들이 종교의 교주예요? 공자도 유교를 중심삼고 그렇고, 석가도 불교를 중심삼고 그렇고, 마호메트도 회회교를 중심삼고 그렇고, 기독교도 예수를 중심삼고 그렇고, 종교의 교주가 왜 4대 성인에 들어가요? 하늘을 모르는 사람은 성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늘의 근본을 알아 가지고 하늘의 근본과 더불어 사는 사람이 참된 성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이 4대 성인이 모였다 이겁니다. 틀림없이 가 모이는 겁니다, 싫든 좋든. 그렇게 되면 공자는 `아, 나는 동방에서 난 공자라는 양반이오. 내가 미친 영향이 큽니다. 30억 인류가 내 영향을 받았소' 하고, 예수는 `구라파를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 8억의 사람이 내 영향을 받고 있소' 하고, 또 석가는 `아, 나는 불교권을 중심삼고 몇억,─인도만 해도 지금 7, 8억 되잖아요─그다음에 동양의 유불선문화권을 중심삼고 8억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소' 하고, 또 마호메트도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3억 5천만 이상의 사람, 한 6억에게 영향을 주고 있소' 하고 서로 자랑할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야, 너희들 뭘하고 왔느냐? 너희들 종교가 뭐하고 있어?' 하면 `뭘하긴 뭘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했지요' 할 것입니다. 답변은 그것밖에 없어요. `너희들이 불교 뜻을 이루려고 했어, 유교 뜻을 이루려고 했어, 기독교 뜻을 이루려고 했어, 회회교 뜻을 이루려고 했어?'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회회교 뜻을 이루려 했소' 한다면 `마호메트 네가 하나님이야? 회회교가 중심이 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또 불교도 그래요. 불교 뜻을 이루려 했다면 `석가 네가 내 대신이야?' 하는 거예요. 기독교도 기독교 뜻을 이루려 했다면 `기독교가 내 대신이야? 그런 녀석은 내 앞에 설 수 없어'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는 무엇을 중심삼고 했어?' 하고 물을 때 불교의 석가모니가 `나 중심삼고 했소' 하는 건 있을 수 없어요.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인데, 아들이 아버지를 몰라보고 `내 주장대로 했소' 하는 게 있을 수 있어요? 모든 답은, 정답은 뭐냐 하면 `물어 볼 게 뭐 있습니까? 당신의 뜻을 위해 살았지요' 하는 것입니다.
그럼 뜻은 무슨 뜻? 가르치는 뜻? 돈 버는 뜻? 권력 잡는 뜻? 무슨 뜻이예요? 그 뜻의 중심은 뭐냐? 답은 다 간단해요. `너희들 내 앞에서 무엇이 되고 싶으니? 내 뜻은 너희들이 나빠하는 뜻이 아니야.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뜻이야. 너희들 내 앞에 무엇이 되고 싶으니?' 하고 묻게 될 때, 석가모니는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나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지요' 하고, 또 공자는 말하기를 `하나님의 이름을 좋아하지요' 한다는 것입니다.
유교는 천(天)이 무엇인지, 그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요.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소학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게 풀어댔자 인격적 신이 없어요. 그냥 천(天)….
이슬람교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중간 뭐라고 할까, 아이노꼬(間の子;얼치기)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예수도 하나의 선지자로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설 자리가 있거든. 메시아라고 하게 된다면 곤란하다 이겁니다. 거 인간의 욕심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어?' 할 때, 제일 되고 싶은 것이 뭐겠어요? `하나님의 종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할 때 누가 손 들겠어요? 석가모니가 손을 들겠어요? 욕심 많은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욕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비의 마음만 있지요. 그럼 `자비의 마음이 하루살이 자비 마음이야, 영원살이 자비 마음이야?' 할 때 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욕심이 있어요. 무슨 욕심? 자기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욕심이 있어요. 그것을 세계를 넘어 영원한 판도로 확정시키려는 욕심이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보면 그 결론이 나와요.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할 때는 못난 사람들도 들지 않아요. 오늘 아침에 여기서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하면 한 놈도 없어요, 한 놈도. (웃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아요. 한 놈도 없다 이겁니다. `그럼 무엇 되고 싶어?' 하면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위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하면 `그거 왼손 조금 들고 싶은데'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로 말하면 `하나님의 며느리는 어때?' 하면, 가만 보니까 며느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게 있거든. 그게 뭐냐? 딸이예요. 또 남자에게는 아들입니다. 도적놈 같은 녀석들…. 도주건 무엇이건 마찬가지입니다. 하기야 나도 그중에 한 사람이지, 사실은. 제일 좋은 것을 먼저 갖겠다는 게 도적놈이지 별거 있어요?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모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도적질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 효진이도 그럴지 모르지. (웃음) 아버지 사랑을 제일 갖고 싶거든. 동생들보다 더…. 그렇지만 동생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다 받게 하고 그 동생들 사랑받는 걸 보고 `히―!' 하고 동서남북으로 웃게 된다면 하나님이 몽땅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거든.
지금 보게 되면 우리 현진이도 어려운 입장에 있지. 형님이 어떻게 보나 하고….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 현진이 알겠어? 우리 인진이 왔나? 인진이도 오빠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 오빠가 얼마나 통이 크게. 그렇지? (웃음) 아버지 닮았잖아?
하나님의 며느리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쌍것들, 하나도 없네. (웃음) 욕심은 많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며느리 되고 사위 되어도 식구예요.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거야. 그런데도 그렇게 따지기야? 그래,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딸! 다 웃누만. (웃음) 또 하나님의 아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딸이 하나 있는 게 좋아요? 수두룩해야 좋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가를 거예요? 하나님의 딸 중에 어떤 딸? 하나님의 아들 중에 어떤 아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아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딸. 그렇게 되어야지, `하나님이 나를 제일 사랑하는 하나님 되라'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한테 효도하라!' 그런 걸 뭐라 그러나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한테 정성 들이고 그러는 걸 뭐라 그러나? 효도 반대를 뭐라 그럴까? 뭐 천도라고 해도 좋아요, `하늘 천(天)' 자 해서. 그런 식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들이 되고 싶다, 딸이 되고 싶다 하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십년 백년 연구해서 결론을 지어도 그 결론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공자도 석가도 하나님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첫째 아들이 되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왜 기독교를 잡아 가지고 지금 이러느냐? 기독교를 택한 죄가 많아서 내가 지금 욕을 먹고 있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도.
요즘 무슨 국민일보? 국민신문이라 하던가, 국민일보라 하던가? 「국민일보입니다」 그거 나를 빨리 크라고 채찍질하는 거예요.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지요? (웃음) 그거 나쁜 게 아닙니다. 타고 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구덩이입니다. 평지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평지에서 뭘 타고 넘어요? 말이 달려 타고 넘는 것은 구덩이지요. 구덩이가 있어야 타고 넘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채찍질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래, 채찍질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얼룩덜룩하고 높고 낮은 패가 `야! 이거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만 최고의 자리에서 뜻을 이루겠다는 것보다, 반대받고 그래서 분하게 된다면 분한 김에 그것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밤새워 일해야 되겠고, 먹지 않고 일해야 되겠고, 쉬지 않고 일해야 되겠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자체로 보게 되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반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봄바람이 불어야 돼요, 봄에는. 봄바람은 어떻게 분다고 그러나? 봄바람은 뭐라 그래요? 봄바람은 살랑살랑하나, 솔랑솔랑하나, 쌩쌩하나? 「살랑살랑합니다」 가을 바람은? 「솔솔 붑니다」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이예요, 솔솔이예요? 가을 바람이 어떻게 불어요? 아, 그거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해결하라구요. (웃음)
바람이 불어야 돼요. 봄바람이 안 불게 되면 겨울 혹은 일년 동안에 쌓인 모든 썩은 요소, 나쁜 것이 그대로 박혀 있게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털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를 하기 위해서도 그건 필요한 것입니다. 국민일보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아이코! 국민일보가 반대하니….' 하는 거지딱지같이 냄새 나는 것들,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다 떨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거 무서워하는 패는 떨어져요. 가짜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진짜는 어떠냐? 보라구요. 정미소에서 정미하는 데 보면 현미 백미가 있는데, 백미 되기가 힘든 거예요. 현미는 슬쩍 껍데기만 벗기면 되지만, 백미는 그저 고무통 몇 바퀴 돌리면서 비벼대고 갈아 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이아몬드도 닦아야 빛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없으면 안 돼요. 반대가 없으면 내가 반대의 대왕이 될 것입니다. 이게 철칙입니다. 반대 싫어하는 사람 다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에서 반대받으면서 입을 벌리고 `아, 이 속에 다 집어 넣어라' 하는 것입니다. 입을 너무 크게 벌리니까 다 집어 넣어도, 세계가 다 들어왔는데도 아직까지 비어 있어요. (웃음) 사탄이는 다 잡아먹었거든. 그다음에 사탄 뒤에 따라오는 게 하나님입니다. 그분도 다 잡아먹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쁘다는 것은 내가 다 소화할 것이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쁜 것이 소화되는데, 그 이상을 잡아먹겠다 하니 하나님까지도 몽땅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둘 다 몽땅 집어 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나쁜 것은 소화해 버리고 좋은 것은 피 살로 가면 되지요.
그래, 세계적으로 역사 이래에 제일 욕 많이 먹은 챔피언이 누구예요? 이 사람 아니예요? 나만큼 욕 먹은 사람 어디 있어요? 없지요? 그건 미국 같은 데서 퀴즈에도 나와요.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적으로 제일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헤헤, 그건 레버런 문' 그런다구요. (웃음)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다. 한 시간 이내에 끝나야 할 텐데. 우리 아이들이 열 시 비행기로 미국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일곱 시 반까지 끝나지 않으면 다 슬렁슬렁 나가기 때문에, 그러면 내가 약속을 어기는 사람이 되니까 안 되지요.
그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이 되겠느냐 할 때는 `하나님을 제일 사랑 못 하는 아들이 되겠다, 딸이 되겠다' 그래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저런 할머니가 있으니까 내가 망신이야. (웃음) 뭐 다 웃는 것을 보니 알았겠구만.
누구를 막론하고, 공자 석가 예수 할 것 없이 전부 다…. 이렇게 볼 때,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성인들하고 문답한 최고의 정점 되는 답의 기준이 무엇이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경서를 탐사했어요. 배워 가지고 문총재가 된 것이 아니라구요. 이 원칙에 안 맞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는 사리와 이론에 맞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경서를 보면 공자도 애매합니다.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아버지를 몰랐어요. 태어난 우리 인간의 근본인 아버지가 있을 텐데 아버지를 몰랐어요. 또 불교도 만상귀일의 법을 논하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까딱 잘못하면 유물론에 떨어지기 쉬워요. 진화론에 떨어지기 쉬워요. 진화론적 견지의 발전적 신앙기준에 서기 때문에 이것은 유물론에 접근하기 쉬운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왜 기독교가 위대하냐? 예수는 선포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멋지다구요.
예수가 생기기를 나보다 못생겼어요. 정말이예요. 예수 만나 보면 나보다 못생겼다구요. 「맞습니다」 정말이야. (웃음. 박수) 세상에서 관상 보는 사람이 나를 보면 다 반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멋대가리 없게 생겨 먹었지만 관상 보는 사람은 나를 보면 반해요.
예수가 독생자라고 하는 것은 맏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제일 첫번으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받고 난 그 사랑을 갚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 말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 앞에 나가기 전에 3차나 기도하면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십자가의 길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랬어요. 그 뜻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사랑의 길을 가겠다는 엄연한 자세를 취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사랑이 안방 대신의 사랑방을 말해요?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합니다」 뭐 그래? 말이야 간사스럽지. 발라맞춰 가지고 말이야. 사탄이 이용해 먹고 속여 먹기 위해 에덴동산에서 속닥속닥했던 그런 고소한 말 안 믿어요.
점령하는 데는 손 안 대고 완전히 영원히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나니,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나를 위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위하는 사랑을 가진 입장에 서면 손 안 대고 영원히 점령해요. 영원히 지배합니다. 그거 아시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죽을 듯 살 듯 모든 것을 희생해 가면서 효도하려는 효자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꼼짝해요?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같이 훌륭하고 하늘 대신인 분들이래도 못 하는 것이 있는데, 그 아들딸이 자기를 희생시켜 가면서도 영원히 위하는 사랑을 할 때는, 자기는 사랑 안 받아도 좋다고 하면서 동생들을 사랑받게 하고, 동네에 나누어 주려고 하고, 이렇게 끝까지 위하는 사랑을 하게 될 때는 부모가 동생들한테 줄 것을 다 갖다 주더라도 동생이 불평 안 해요.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가 형님한테만 저렇게 모든 축복을 해주고 우리는 빼놓는다' 하지 않습니다. `아니야. 이미 빚을 많이 졌어. 으레 그래야지. 으레 그래야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고, 위로 아래로 동서남북 전후좌우의 모든 구형적인 내용을 가지고 부모를 위하려는 효자 효녀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같은 이치로, 하나님을 대해 효자가 되는 데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앞에는 하나님도 꼼짝해요, 못 해요? 「못 합니다」 그거 간단하지요? 그렇게 산 사람이 지옥 가겠어요, 천당 가겠어요? 「천당 갑니다」 하나님 앞에 가겠어요, 뒤에 가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뒤에 따라다니고 싶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고 싶어요? 「모시고 다니고 싶습니다」 모시고 다니는 사람은 옆으로 걸어가야 돼요.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도 좋아요? 그거 해보라구요. 자, 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 천당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기성교인들 뭐 천당 가? 도적놈 같은 것들, 성경 가지고 주일날 교회 가서 설교 한 번 들었다고 천당 가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값싼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어요. 여기에 걸리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갑니다. 둘째 계명은 뭐냐?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을 제1로 사랑하고 이웃을 제2로 사랑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사랑하고, 그다음에 자기 형제들과 친척을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 앞에도 효자요, 친척 앞에도 효자가 되기 때문에 그런 효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여기에 있다 할 때는 그 수직의 자리에 가서 서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참사랑이 있다 할 때는 참사랑은 최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직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수직은 그림자가 없습니다. 밤을 지배해요. 세상 무불통치입니다.
그리고 평형 기준으로 보게 되면, 수평선으로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직단거리….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되면 여자가 남자를 바라볼 때 어떻게 봐요? 이렇게 하고 바라봐요? 손을 수평선으로 해 가지고 얼굴도 이렇게 하고, 몸도 바른 자세를 중심삼고 이렇게 가서, 만나서는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어떻게 돼요? 손이 어디로 가요? 이리로 가요? 자연히, 말하기 전에 이렇게 등 뒤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아내 남편이, 신랑 색시가 만날 때 손이 이렇게 돼요? 언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게 돼요. 언제 꼬부라지는지 모릅니다. 생각보다 앞서 가지고 행동으로 척척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대해 가지고 키스해 주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서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도 모르게 `아이고, 하다 보니 키스로구나' 하고 알 수 있는 키스를 해야 됩니다. 뭐 키스 얘기 좀 한다고 아침부터 왜 그래? 너나 나나 키스 좋아하고 살잖아요? 키스한다고 생각하면서 키스하는 사람은 가짜고, 자기도 모르게 키스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입니다. 자기를 내세우고 하는 것은 천리를 통하지 못해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 없이 사랑이 앞서는 자리는 천리가 통합니다. 거기는 무사통과입니다. 키스한다 할 때는 자기가 나서서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축복가정들 그래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사느냐고 할 때, 그건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그건 우리 엄마한테 물어 봐야지. 우리 엄마도 웃네. (웃음) 아이고, 벌써 시간이 저렇게 되었구나. 빨리 가야 되겠다구. (웃음) 자, 그러니까 답이 그래요. 답 다 알았지요? 다 알았지요? 「예」
오늘 제목이 뭔가요?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 (녹음이 잠시 끊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이는 개인적 참부모요, 국가적 참부모요, 세계적 참부모요, 우주적 참부모입니다. 이는 개인적 왕이 될 수 있고, 국가의 왕의 자리를 가질 수 있고, 세계의 왕의 자리, 천상천하의 왕의 자리를 지닐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앞에 효자 효녀의 권위를 갖춘 아담 해와의 자리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메시아가 뭐냐? 일본 말처럼 밥장사가 아니예요. 그건 뭐냐? 구세주입니다. 구세주는 어떤 구세주냐? 돈이 없이 사는 그 똥구덩이에서 잘먹고 잘살라고 구해 주는 구세주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 패들은. 뭐 예수 믿고 복받아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지 않아요. 예수 믿으면 이 세상에서 화를 받아야 돼요. 왜? 사탄세계의 길과 예수가 가르친 하늘세계가 가는 길은 정반대입니다. 망해야 돼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흥하고자 하는 자는 망하고 망하고자 하는 자는 흥한다고 그랬지요? 생명을 잃고자 하는 자는 생명을 얻고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는 잃는다고 했다구요. 반대예요. 예수 믿고 복받겠다는 녀석들은 다 미치광이입니다. 예수 믿고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름이 돼야 돼요. 예수도 거름이 되었어요.
그러면 메시아, 구세주가 뭐냐? 무슨 구세주예요? 권력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돈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지식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생명의 구세주이고, 혈통의 구세주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생명을 잃어버리고, 혈통을 잃어버려 그것을 이어받지 못했으니 그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 구세주입니다. 구세주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시는 분입니다. 고장이 났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본연의 상태로 회복해 놓게 될 때 구원받았다고 하잖아요?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생명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우리 인간이 씨를 잘못 받았어요. 악마의 씨를 받았어요. 천사장의 씨를 받았습니다. 뿌리가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수고했는데, 종적인 자리에 있어서 횡적으로 보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정상의 사랑의 자리, 완성의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수난길을 통해서….
예수도 수양하고 40일금식을 해 가지고 수직적 단계에 들어가 거기에서 전수받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수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동서남북의 감각과 전후 좌우 상하의 모든 감각을 체득한 것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더 이상 볼 것이 없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거기에 못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사탄이 백방으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것입니다. 돈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요, 권력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기 때문에 지식도 필요 없어요. 전지한 분이 무슨 지식이 필요해요? 지식의 왕인데.
이렇게 볼 때 메시아는 누구냐?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는 하나의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종적으로 올라오는 이것을 따 버리기 위한 싸움을 했어요. 예수 시대에는 죽었다구요. 문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나를 때려죽이기 위해 온 기독교와 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나를 쳤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걸 자랑한다구요. 참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악마가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제일 무서워한다는 것이 하나님도 같이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제일 좋아해요. 왜? 걸리지를 않아요.
어저께 무슨 일보? 어떤 신문에 `문총재 미국에 가서 죄 지어 가지고 감옥에 갔었는데 뻔뻔스럽게 죄가 없다고 한다'고 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70만 변호사와 변호사를 가르치는 세계의 3300개 대학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 사건은 미국의 망국지판결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세상을 모르는 뭐라고 할까, 거지 새끼도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특사(特赦)해 주라고 하는 판이었는데, 뭐 어째? 내가 미국을 정면적으로 욕을 하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법무성을 걸어 욕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한 게 뭐야? 그들이 나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그런데 뭐가 어쩌고 어째?
그렇게 시시한 사나이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시시한가. 앞으로 봐도 두리두리, 뒤로 봐도 두리두리, 옆으로 봐도 두리두리, 위에서 봐도 두리두리, 아래 위를 봐도 두리두리하게 생겼지요. 둥글둥글 잘 구르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볼을 차 봐라 이겁니다. 모서리를 차도 구르고, 위에서 차도 구르고, 잘 굴러다니는 볼이기 때문에 축구장에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나를 다 찼지요? 차니까 좋거든. 그렇지만 뭐냐 하면 굴러다니면서 통일교회가 승리할 수 있는 코너로 싹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축구장에서 차이고 다녔지만 승패의 결정은 내가 다 해 버렸어요. (박수)
자, 그러면 인간 세계의 소원이 뭐냐? 내가 하나님의 씨를 받지 못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다시 이 땅 위에 부모가 와서 하나님을 뿌리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을 접붙이고, 생명을 다시 나에게 심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타락의 탈을 벗고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된 부모를 고대하는 것이 인류 구도자들의 목적인 구세주사상입니다. 또 하나님은 이것을 달성하지 않으면 절대적 하나님이 못 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결판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시대에 그 일을 했느냐? 예수가 못 하고 죽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왔는데, 문총재는 뭘했느냐? 간단히 얘기해 보자구요. 문총재가 뭘하고 있어요? 욕을 먹고 있지만 `욕을 암만 해봐라. 사랑하는 일등 미인만 품으면 그만이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욕을 피할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미남 미녀가 되어 한 패가 될래요? 어떤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 이 쌍것들, 대답해 보라구. 기분 나쁘게 왜 대답을 안 해? (웃음) 「미남 미녀가 되어 한 패가 되겠습니다」 그건 물어 볼 것도 없는 거 아니야? 다 가르쳐 줘도 답변 못 하면 죽어야지, 그런 것들 뭘하겠어? 쓰레기통에 들어가야지. 기분 나빠도 할수없다구요.
나보고 욕 잘한다고 하지 말라구. 욕먹게 그러니까 할수없잖아요? 욕을 해야 답이 나오니까 할수없지. 이 못된 것들. 근원이 못됐어요. 악마의 피를 받았으니 근원이 좋을 게 뭐야? 자기 제일주의자 아니예요? 사탄이가 뭐게? 자기 제일주의자지. 그 씨를 뿌렸기 때문에 개인주의 세계 판도 망국지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개인주의 왕입니다. 다 망해야 돼요.
문총재는 똑똑해요. 욕을 해라 이거예요. 부자가 욕을 하면 그 부잣집 맏딸 맏아들은 통일교회 패가 되더라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 애비, 그 에미, 그다음에 그 남편이 까닭없이 욕을 잘하게 되면 그 부인하고 아들딸은 문총재 패가 돼요. 그런 복수가 어디 있어요?
여기 내 욕을 잘하는 누구?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놈의 집의 아들딸…. 그 애비가 얼마나 못됐으면 가만히 있는 문총재를 …. 문총재는 열 번 욕먹어도 가만히 있어요. 백 번 욕을 해도 가만히 있어요. 백 번 욕을 해도 가만히 있으니 가만 있는 사람 욕하는 자기 에미 애비보고 잘못했다고 그러지, 나를 잘못했다고 할 아들딸 있어요? 그런 아들딸이 있다면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그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왜 괜히 욕을 해요? 그러다 보면 그 아들딸을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 아들딸은 자기 아버지를 좋게 보지 않는 한 반드시 통일교회를 연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다 하나님의 조화 놀음입니다. 그러니 욕을 싫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욕을 안 먹으면 신이 나지 않아요. 그것도 병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내가 방법을 하나 연구했는데, 욕이 없을 때는 내가 욕을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욕먹고 이렇게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안 된 것을 되게 하려면 욕을 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니예요? 그러니 욕을 잘한다는 말이 나쁜 게 아니예요. 나는 그 말을 들어도 좋아요. `문총재 욕 잘한다' 하면, `그렇지! 그게 내가 가는 가르침의 정통적 길이다.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오늘 말씀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인데, 문총재가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냐? 공산주의 민주주의를 극복했어요. 우익 좌익이 다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 것은 두익(頭翼)밖에 없으니 어떻게든지 몸뚱이를 패 가지고라도 통일교회를 붙들고 머리를 잡으려고 야단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것을 아는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학계를 수습했어요. 과학과 종교가 분립된 이 분쟁을 방어하기 위해서 종교는 과학적인 치리논리를 통해서 결정지어 가지고 현대의 지성인들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통해 가지고 세계의 석학들이 문총재를 나빠하지 않지 않지 않느리라. 「아멘」 알겠어요?
세계의 석학들, 지금 어디에 있는 석학들이라도 오라 하면 온다구요. 세계 92개국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지부를 갖고 있어요. 일시에 동원하려면 수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월드 앤 아이]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잡지가 된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전화 한 통이면 학자세계에 안 통하는 길이 없어요. 주동문이, 그렇지? 「예」 싫다고 하는 녀석이 몇 사람이나 돼? 「못 봤습니다」 그만큼 컸다구요.
학계가 그렇고, 그다음에는 언론계를 조종해요. 지금 언론계하고 학계를 통일시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언론계라는 것은 지금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와 더불어 제4부처라고 해 가지고 언론기관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보다 더 권위를 가진 것으로 봅니다. 이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어디든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내가 무서운 사람이예요. 기성교회 똥구더기 같은 것들 쑤셔대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왱강댕강 깨져요.
여기 무슨 신문? 국민일보는 문제도 아니예요. 내가 짜 가지고 후려갈기면 말이예요. 그렇지만 나는 그걸 안 해요. 하나님이 힘이 있다고 마음대로 때리지 않아요. 두고 보라지. 얼마나 잘되나 보자 이겁니다. 두고 보자 이겁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지요? 예수가 맞았지만 2천 년 동안 기다렸기 때문에 이자의 이자 해서 자꾸 많아져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찾을 수 있게 되어 통일 왕자가 되었어요. 세계통일 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욕먹는 것이 오래간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오래가면 오래갈수록 세상 복이 다 오고 영계의 복까지도 여러분들의 발 아래 들어와요. 지루하지만 그렇다구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욕을 먹어도 끄떡없어요. 알겠어요? 40년 피땀 흘리는 고통을 당해도 끄떡없어요. 그러다 보니 세상만사가 내 발 아래 들어와 있어요.
이제 나를 제거할 사람이 없습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합해도 레버런 문을 제거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왜? 사상적으로, 자기들이 필요한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내가…. 또 미국이 경제 금융 유통구조에 있어서 혼란해져요. 이제 문제가 벌어져요. 그걸 구하기 위한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분야에 있어서 앞으로 산업구조는 어떻게 되느냐? 대국적인 기업이 자체의 이익을 유지하기 위한 일방통행은 불가능해요. 평준 이익을 취하는 공동 통일로로 가는 것입니다. 이미 다 제창해 놓았어요. 그걸 위해서 레버런 문이 백방으로 손을 대 가지고 각 분야로 다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없어도, 내가 갖춘 기반을 가지고 섬나라에 가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요즘 정가에서 이러고저러고하는 사람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제1대 대통령 된 이승만이도 쫓겨났어요. 장 면도 쫓겨났어요. 또 얼마나 못 했으면 박정희 대통령은 죽었어요. 전대통령도 쫓겨났어요. 노대통령은 어떻게 될 것이냐?
왜 40년 동안 이렇게 되었어요? 주인을 몰라봐서 그래요, 주인을. 자기들이 주인이 아니예요. 하늘이 보낸 주인이 아니예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주인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소련도 주인이 아니요, 북괴도 주인이 아니예요. 김일성이 얼마 안 가서 죽어요.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내가 말하는 통반격파 조직을 짜 가지고 이북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죽을지라도 삼팔선을 넘어오겠다고 할 수 있는 행동이 벌어지면 김일성이는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으라고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여기 책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게 되면 겨울에 얼어붙었던 얼음은 녹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과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남한 국민이 천의(天意)에 일치 안 되게 되면 김일성이는 끝까지 남아 있게 돼 있어요. 남아 있어야 돼요. 남아 있지 않으면 여기가 통일이 안 됩니다. 그렇지요? 문을 열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비참했느냐? 예수를 보낼 때는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보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탕감조건을 다 치렀어요. 이제는 삼팔선, 국경을 넘을 단계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문총재의 영향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에 파동치는 것입니다. 대해에, 오대양 육대주에 파동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때요? 이 못난 것들. 산중의 토끼 새끼는 자기가 사는 집이 제일인 줄 알지요? 호랑이 사는 곳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언제든지 와서 집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조작을 하든 어떻게 하든…. 미국을 망할 자리에서 구한 나입니다. 중국이 망해 가는 것을 막아낸 사람이 나예요. 소련을 끌어낸 것이 나예요. 시 아이 에이도 아니요, 미국 정부도 아니예요. 그런 사나이가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을 손을 댔으면 지금까지 그냥 두었을 것 같아요? 왱강댕강 다 닦아 먹었지요. 그러나 그러지 않아요. 있는 것 다 해봐라. 너희 실력대로 다 해봐라 이거야. 실력대로 다 해보고 씨름판에서 진 다음에도 참피언이예요? 그런 자가 상을 받겠어요? 대중에게 후려 맞는 것입니다. 천지에 소리도 없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세계에 있어서 챔피언 자리에서 탈락하지 않고 승세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이만큼 나왔어요.
요전에 창설한 지 23회째 되는 우리 종교협의회에 가서 10개 종단장들이 모인 가운데 내가 물어 본 것이 그거라구요. 답이 그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원하는 게 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악마의 자식으로 태어났어요. 그러니 잘라 접붙여야 됩니다. 그런데 접을 혼자 붙일 수 없습니다.
문총재는 다 이겼어요. 그게 무슨 사상? 두익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아담 해와주의입니다. 아담 해와주의가 만민주의입니다. 두익사상이 내 사상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게 뭐냐? 창조이상과 더불어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내적 내용을 충분히 보강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걸 우리는 확실히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어떻게 하나님이 지었어요? 투입해서 지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뭘 하기 시작하면 노라리로 하는 게 아닙니다. 심각해요.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피와 땀과 눈물과 더불어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대상이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플러스 전기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겨납니다. 마이너스 전기가 있으면 플러스가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위해서 투입하는 데는 거기의 상대적 여건은 자연 발생하여 환경기준을 갖추어 준다 하는 것이 천리의 이치입니다. 사실은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 혼자 따라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예수 한 분을 보냈는데, 이 종족적 메시아를 죽여 버렸어요. 그리하여 천신만고해서 문총재를 만들어 가지고 뭘했느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통일권을 중심삼고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자녀,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하늘까지 철주를 박았다 이겁니다.
문총재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로부터 나라,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의 자리까지 철주를 박았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천상 최고의 자리에서부터 지상 최하의 자리까지 연결되게 된 것입니다. 이걸 뽑아버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횡적으로 선생님이 안 거친 데가 없어요.
싸움은 다 끝났어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개인적으로 반대했고, 가정적으로 반대했고, 종족적으로 반대했고, 민족적으로 반대했고, 국가적으로 반대했고, 세계적으로 반대했고, 천주적으로 반대했던 모든 것을 싹 청산했어요. 이 가운데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고, 참부모라고 부를 수 있는, 생명 이상 결의를 다짐한 사람은 악마의 세계와 사된 사망의 세계와는 관계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런 수직의 자리에서 하늘에 있는 하나님 대신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횡적인 면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이 이번 거사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내가 이제 죽더라도 반드시 세계적으로 닦아진 판도, 이 철주, 수직적 세계에 접붙여지게 마련입니다.
종족이 많아지면 나라도…. 여기 범신라 김씨가 몇천만? 1천만이지요? 그거 네 문중만 합하면 통일되는 것 아니예요? 범신라 김씨 요즘 잘 움직이나?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은 무슨 생각을 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아벨적 문중의 조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조상들은 생명의 씨를 가졌다 이겁니다. 메시아는 부모이기 때문에 씨를 갖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일족과 어머니 아버지는 사탄세계의 씨를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명의 씨를 가지고 부딪치면 어디 가든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모세와 바로의 술객이 던진 지팡이가 다 뱀이 되었지만 모세의 뱀이 술객의 뱀을 삼켜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핍박이 다 지나갔습니다. 삼켜 버려요.
잔치를 작년에 하고 이번에 하고 두 번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 잔치떡 얻어 먹었어요, 안 얻어 먹었어요? 「얻어 먹었습니다」 욕을 하다 말고 얻어 먹을 때 배가 시원했겠어요, 서운했겠어요, 기가 막혔겠어요? 「기가 막혔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요. 눈을 못 뜨고 자식을 하나님같이, 자식을 제일 무서운 사람같이 대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어요. 그걸 사랑으로 품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주자 이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생명체를 늘려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권 해방과 자녀권 해방이 벌어집니다.
장자권을 이미 탕감복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아담 해와 국가기준을 탕감했고, 미국 사람하고 모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결혼 다 시켰다구요. 그들이 좋아하면 장자권 가인 아벨 싸움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세들을 전부 다 묶어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하더라도 여러분은 핍박 안 받습니다.
문총재가 유명해졌지요? 이 한국은 제일 골짜기입니다. 선생님은 전부 타고 넘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다가 이 골짜기는 나중에 찾아왔다구요. 요 3년 동안에 끝장 다 보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귀들이 다 막히지 않았구만. 귀가 안 막혔으니 마음도 안 막혔겠지. 그래요? 「예」 눈들이 전부 다 열려 있겠구만. 마음도 열려 있어요? 손들이 움직이누만. 마음도 움직여요? 「예」 알기는 아누만.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저 위에서 수직적 사랑의 기반이 없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실패했어요. 아담가정에서 실패했고, 노아가정에서 실패했고, 아브라함가정에서 실패했고, 모세도 실패했고, 예수도 실패했고, 문선생까지 실패하려 했는데, 나는 똑똑한 사람이예요. 한국이 못된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기반 닦기 전에는 내가 한국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정치가니 뭐니 하는 났다는 사람을 하나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만나 봐야 다 나보다 못한 걸 뭐. 나보다 못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물어 보면 답변 못 하게 되어 있고, 자기들이 물어 보면 내가 전부 다 답변하게 되어 있으니 나보다 못하지요.
일생 동안 세계를 편주하면서 학자세계에 났다는 사람을 때려잡아 온 역사적인 경력자인데, 한국이 나를 알기를 졸장부로 알았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았지요? 선생님을 알았어요? 여러분만큼 알았어요.
보라구요. 참부모가 나타나기 위해서 몇천만 년이 걸린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고고학적인 탐색 재료, 화석이라든가 하는 재료가 없어서 몰라서 그렇지, 몇천만 년, 몇억 년 전에 인생이 태어난 것입니다. 1천만 년이라고 하는데 1천만 년이 아니예요. 그 기간 동안 아담 해와를 재창조하는 데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고 밀려다녔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문총재는 어떻게 했느냐? 아담으로서 혼자 나와 가지고 싸움판에서 어머니를 찾아서 성혼했지,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완성했지, 그다음에는 축복가정을 세계에 2만 5천 가정 이상 벌려 놨다구요. 그다음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루었어요. 예수가 재림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로마와 국가를 치리할 수 있는 자주적인 기반을 부여시킨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 기반을 움직여 가지고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면장이든 지서주임이든 군수든 경찰국장이든 그들이 반대할 수 없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도 이것 못 하면 죽어야지. 망해야 돼요. 그놈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할 겁니다. 까꾸로 꽂아 버릴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엄중한 것입니다. 자식들이 죽어 있고, 자식들이 지옥 갈 것을 알고는 잠을 잘 수 없어요! 밥을 먹을 수 없어요! 쉴 수 없어요! 그야말로 자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람을 자기 몸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결이 안 납니다. 아시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을 전수받았다구요? 종교세계의 문화권의 결실로 나타났어요, 메시아적 책임. 부모가 와서 전수해 가지고 사방으로 종교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메시아권에 들어와서 소화된 것은…. 종교생활이 좋아요? 나는 종교생활이 싫어요. 기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종교에서 해방해야 돼요. 악마의 철망에서 해방해야 되고 종교에서 해방해야 돼요. 악마의 철망보다 더 무서운 것이 종교의 철망입니다. 왜? 사탄과 대처해 나가니 방어선을 강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는 절대적이어야 돼요. 독재성이 강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독재성이 없지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극장에 가도 가만히 둬두고 말이야…. 나는 옛날에 극장을 보지 않으려고 1킬로미터 밖의 지역으로 다녔어요. 극장 앞에 갈 게 뭐야? 침 뱉고 다녔다구요. 요즘은 극장에 가 가지고 어떻더라도 내가 다 바로잡을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 두지요.
이거 자유예요. 기도도 안 하는 통일교회 패 아니예요? 예수님은 밤을 새워서 기도했는데. 선생님도 여기에 굳은 살이 배기도록 기도하고, 열일곱 시간, 보통 열두 시간을 10여 년 동안 했는데. 이건 건달패들이 다 모였어요. 받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박사 코스를 공부해 본 사람이 진짜 박사가 귀한 것을 알아요. 국민학교 나온 것이 어떻게 알겠어요? 박사학위가 무슨 나무 판대기예요? 종이 짜박지예요? 그 따위 생각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 거기에 내적으로 대비되는 가치에 대한 정면 공격시대가 올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이번에 학자들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전부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의 석학들을 수습했어요. 언론계를 수습했어요. 그다음에 서미트 클럽, 가인 대통령들을 꿰차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들이 울타리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누가 반대해요?
선생님은 반대의 환경에서 이런 개척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자식들을 위해서 해방과 환희의 환경, 영광의 자리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해 나왔는데 그것을 가짜로 알고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그 이상 상대적 가치로, 내가 하나님을 위하듯이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위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을 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생명을 전수하기 위한 책임을 해야 돼요. 임무가 그거예요. 종교 열매의 이름을 대표해 가지고 나타난 종족적 메시아 앞에는 종족적 교단 해방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잘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의 뿌리에, 참부모로부터 받은 생명의 씨에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생명의 씨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일족에까지 뿌려서 전수시키게 될 때는 마지막입니다. 만민이 전부 다 축복받을 때가 되면…. 앞으로 축복은 몇백만 쌍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인공위성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때 지나간 다음에 책임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여러분에게 준 것은 지금까지 역사상의 수많은 종교를 총합한 그 모든 공의 실적을,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노아가 실패하지 않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실패하지 않고, 모세가 실패하지 않고, 예수님이 실패하지 않고, 선생님이 실패하지 않은, 고생의 십자가를 지지 않은, 수난받지 않은 역사시대 전체를, 해방된 자리에서 갖춘 그 결과의 열매를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들 앞에 갖다 준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 이름 가운데는 수천만인의 순교의 피가 호소하고 있고, 도를 중심삼고 수난당하고 희생한 수많은 선인들의 부활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평면적으로 어디든지 하늘의 기지가 되어서 해방의 행보를 갖출 수 있는 지상천국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소원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의 호소와 인류의 소원의 호소가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풀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면서 잠을 자요?
나는 잠을 못 잤어요. 지금도 그래요. 아예 이젠 습관이 되어서 세 시간 이상 자면 일어나서 안 자요. 부스럭부스럭하는 것입니다. 도깨비 모양으로 그러니까 우리 젊은 어머니 잠이 많이 필요한데 그것 때문에 십자가라고 생각해 가지고 걱정입니다. 어머니 좀 도와줘요. 도와주는 것이 딴 것이 아니예요. 빨리 선생님이 마음놓고 잠을 자게 하는 것입니다. 잠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한 40일 먹지 않고 자면 좋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내려오면서 실패한 모든 것을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압축시켜 가지고 전통적인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불교 유교 등 모든 종교들이 받겠다고 하는 모든 복을 총합한 자리에서 결정적 핵으로 전수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여러분은 국가를 염려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세계를 염려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일가를 염려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자동적으로…. 앞으로는 라디오를 통해서 원리강의를 할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들, 광고 냈지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광고도 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라디오 방송도 해야 되겠어요. 안 되면 내가 사야 되겠어요. 안 되면 정부하고 싸워서라도…. 남북한 통일에 대해 교육할 재료가 없잖아요? 나밖에 없잖아요? 큰소리들 말라구요. 무슨 신문사,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 방송국, 이것들을 후려갈길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에다가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세계의 텔레비전 방송국, 언론계의 방송국들이 들어와서 방송할 수 있는 방송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방송국들이 와서 그 방을 얻어서 쓸 수 있게 했다구요. 시설은 세계의 최고입니다. 1만 2천 평 건물을 만들었어요. 1만 2천 평이면 우리 성화대학의 네 배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보면 우리 한국 사람은 나가자빠질 것입니다.
그리고 워싱턴의 6천 명 기자 클럽, 방송국을 내가 장악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놈의 자식들 어떤 때는 내가 지시해서 뭘 보내지 마라 하게 되면 하나님에게 빌듯이 빌게 되어 있어요. 한국의 엠 비 시, 케이 비 에스, 이것들은 재료가 어디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사나이가 못난이 모양으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제일 잘난 하나님이 못난 모양으로 있는 것과 똑같아요. 나는 아버지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때가 되면, 햇빛이 지평선을 넘어오게 될 때 천하를 말없이 점령하듯이 지평선상에 나타나게 될 때는 태양같이 빛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될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박수)
그 전에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알지요? 수많은 종교가 희생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구세주―구세주가 부모입니다―를 찾기 위한 기준을 완전히 다 싸서…. 아무 공이 없어요. 죽을 각오를 한번 해 봤어, 고생을 한번 했어? 이것들은 종족적 메시아라 하면 싸구려로 알아. 월급 받는 취직 자리보다 못한 걸로 아는 쌍간나 자식들이 있어. 내가 그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희생시키고 처자를 희생시키고 그랬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답변해 보라구. 「그렇습니다」 왜? 그 가치가 얼마나 큰가를 알기 때문에. 이것들, 세상을 몰라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있어. 무슨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놓쳐 버리면 똥구더기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들어온다구요. 미국 사람이 들어와요. 이번에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배치할 것입니다. 조상들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발판을 닦았어요, 안 닦았어요? 「닦으셨습니다」 이 한국놈의 자식들, 안 돼먹은 자식들은 꺼져야 돼. 나 요즘에는 그런 분한 마음이 생겨나요. 이따위 너저분한 거지 떼거리들한테 내가 욕을 먹는다는 것을 생각하니 분한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때가 되었어요. 분한 생각이 납니다.
앞으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가슴이 후루룩 떨려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오니까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에 전진을 하여 종족적 메시아 완결을 위한 일가족 복귀, 5대조부터 4대조, 6촌, 7촌까지 복귀를 해 가지고 그들이 단결하여 핵이 되어서 가인권 자기 종중, 문씨면 문씨 종중을 수습해야 됩니다.
문씨 종중은 내가 염려 안 해도 앞으로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 문씨는 나 하기에 달렸거든. 안 그래요? 내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가만히 있더라도 그들은 이제 들어오게 되어 있고, 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씨 가문에 제일 먼저 찾아가서 전도해야 되고, 아벨적 기준으로 전부 다 밀고 나가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가 얼마나 막중합니까. 종교의 열매인 동시에 오시는 재림주, 부모의 권한의 명의와 내용을 전수받은 것을 알지어다! 「아멘」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면서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이런 메시아의 명분을 지킬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더더욱이 뜻으로 보게 될 때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공산권과 민주세계는 이제 문총재를 지도할 수 없어요. 세계를 공산당이 지도 못 해요. 미국이 지도 못 해요. 단 하나 희망적인 것은 문총재한테 맡기는 것밖에 없어요. 문총재는 세계를 끌고 갈 수 있지만, 민주세계의 부시도 세계를 못 끌고 가요. 고르바초프도 못 끌고 가요. 그래서 내가 둘 다 살려 주려고 그러잖아요? `내 손을 붙들어라' 해서 내가 한바퀴 돌리면 돼요. 문총재가 제일 아래에 있지요? 그렇지만 한바퀴 돌아갈 때는 어디로 올라가요?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한국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희망적 성취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질지어다! 「아멘」
오늘 여기 137개국의 선교사들이 다 모였으리라고 봐요. 여러분들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축복가정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되어 구국의 사명을 완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외롭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맞고 빼앗아 나왔는데, 여러분들은 핍박받지 않아요. 이제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예요. 순종시켜 가지고 복을 주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젠 다 가졌으니까, 천운이 우리 앞에 몰렸으니까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종교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과 영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그것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된 혈통, 종횡을 중심으로 이어받은 그것을 부식시키고, 지상에 지상천국 기반을 완결지을지어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이니라! 「아멘」 이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들이 안 가면 안 돼요. 이번에 내가 이 기반을 닦아 놓고 외국을 돌아 와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이 땅 위의 민주주의 시대까지는 형제주의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고로 유엔을 중심삼고 전승국가들이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평준적 형제국가 자리에 서게 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형제들은 싸움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싸움으로 끝을 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엮어 나오는 역사는 전쟁의 역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자의 관계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 부모를 모시고 자녀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이나 동생이나 모든 형제들이 합해서 부모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만국 만민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시대인 것을 알게 되옵니다.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천주적 기준을 중심삼고 팔정식을 이미 선포함으로써 종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고, 횡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지구성 어느 표면까지도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지구촌뿐이 아니라 지구가정을 말하고 있는 통일교회, 지구가정적 역사가 지상에 전개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 전체가, 낮과 밤으로 이분되었던 세계가 이제는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모든 것이 순간에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이상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표방하였던 당신의 뜻의 성사가 완결되기 위한 전체적 표시인 것을 생각할 때, 이걸 활용할 수 있는 주체적 역군들이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주적인 신념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하늘의 권위를 만국에 펴고 만사람 앞에 펴기에 부족함이 없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될 것을 이미 선언하고 행동하고 있사오니, 모쪼록 부족함이 없이, 하늘이 쉬지 않고, 부모님이 쉬지 않고, 하늘이 정성을 다하여, 부모님이 정성을 다하여 탕감의 길을 통하여 이룬 모든 것을 해소시키고, 무탕감권 내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한다는 복된 사실을 상실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되지 않게끔 쌍수를 들어 결의한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기 자식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제일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하고, 처자와 연결하고, 자식과 연결하는 그 가정, 그런 전체 가정을 투입해서 국가를 사랑하고, 국가를 투입해서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투입해서 천주를 사랑하게 될 때 개인으로 출발한 하나님의 사랑의 기원이 온 천지를 싸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으며, 그 길이 이런 공식적 노정이라는 것을 잘 아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 금후에 각별히 이 노정에 이의가 없고 차이가 없게끔 있는 책임을 다하여 해방의 가정, 해방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온 지구성의 사람들이 가졌다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하늘의 모든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전진을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기를 부탁드릴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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