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여러분이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주인의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특별히 사람들을 불렀습니다.
평화 가정의 주인과 혈통 가정의 주인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을 비롯한 사위기대가 3대를 중심 삼고, 7수를 중심 삼고 완결해야 할 섭리시대의 뜻을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오늘이 10월 31일이고, 내일이 11월 1일입니다. 11월 1일이면, 이제 3년 2개월이 남았습니다. 3년 2개월의 기간에 완전히 처리할 일, 쌓인 업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개인에서부터 8단계가 완전히 절단됐던 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가정적 평화의 주인, 혈통적 평화의 주인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주재 하에서 결혼식을 했어야 할 텐데 못 해 가지고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10월 31일입니다.
어제까지 선생님이 거문도에 갔다 왔는데 5번이나 비행기를 갈아타고 배를 갈아탔습니다. 그 전날은 세계일보에 갔었어요. 밤잠을 안 자고 갔다가 여기에 온 때가 11시쯤 됐습니다. 11시쯤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여기에 마지막 날에 부른 겁니다.
한 시간 이내면 택시를 타고 여기에 올 수 있지요? 1시간 20분이면 넉넉히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언제든지 이 평화궁전을 중심 삼고 1시간 20분이면 올 수 있습니다. 12수입니다. 차를 타자마자 출발하면, 여기에 1시간 20분 이내에 올 수 있게끔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일보 신축사옥의 개관식을 한다고 했는데, 왜 11일로 연장했어요? 11수를 찾아가는 때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은 그렇습니다. 서양은 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고 있는 사람들도 영계에 가서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열두 제자들의 중심이 13수입니다. 그것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13수를 찾아서 하늘나라의 참부모, 참자유, 참평화와 참핏줄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핏줄은 자기 마음대로 성립될 수 없습니다.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싸움하고 하나 못 된 가정은 이제라도 갈라서 다시 편성해 나가야 됩니다. 이 2개월 동안에 끝내야 돼요. 그냥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정상은 50고개예요, 50고개. 칠 칠은 사십구(7⨉7=49), 죽게 되면 49제라는 것을 지내는데 50고개를 못 넘어갑니다. 영계의 경계선이 있는데 49에서 50, 51, 52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숫자가 왜 있느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계수의 권내에 소속됩니다. 존재의 가치기반이 환경적 여건에 드러날 수 있는 가치적 조건을 갖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물 세계에 완성적 존재로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래, 10수와 12수를 맞춰야 됩니다. 동양에서는 10수를 맞춰야 되고, 서양에서는 12수를 맞춰야 돼요. 11수를 찾아 나오기 때문에 서양에는 상대권이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뭐예요? 기독교에서 구원을 말하는데, 그것은 개인구원이지 가정구원이 아닙니다. 미완성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정적으로 타락했는데, 그 본연의 기준을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이 역사의 수수께끼입니다. 출발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종착지도 모릅니다.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들이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고, 어디에 가서 머무를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씨가 있어 가지고 태어났으면 하늘땅, 천지의 도리와 이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 부모 앞에 설 수 있는 자녀들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셋입니다.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이 중심인데 이쪽은 가인이고, 이쪽은 아벨입니다. 이 셋을 중심 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이 무엇이냐? 주체와 대상,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 수평이 되면 수평선입니다.
횡종이에요, 종횡이에요? 종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입니다. 세상에, 중심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겠다고 합니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배재시킨 존재권에서는 수평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인 세상이 생겨난 것은 종적인 세상을 싸 가지고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안정되게 하고 보완되게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자신에서는 한 점짜리지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선도 못 긋습니다. 횡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종횡으로 말하느냐?
우리 원리에서 하나님의 존재성 확정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놀라운 답을 하고 있습니다.
남성격 주체로 돼 있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든가 주체의 기원이 생겨납니다.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없게 된다면, 주인도 없습니다. 중심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성이 중심이에요, 남성이 중심이에요? 여자들!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남자가 중심입니다.」왜 남자가 중심이에요? 간단합니다.
생명의 씨가 남자에게 있다는 겁니다. 생명의 기원, 이상의 기원, 평화의 기원, 혈통의 기원 등 전부의 씨가 될 수 있는 출발이 남성이라는 것입니다.
왜 남성이 씨예요? 남성이라고 씨인가?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남성이 씨가 될 수 없습니다. 그건 천지의 근본이 그렇습니다.
씨라는 것은 남자만이지, 남자에게서 시작되지 여자에게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뭐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 달려 있는 씨의 종자가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볼록입니다.
여자들! 그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볼록이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볼록이에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볼록이에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볼록이에요? 여자에게 필요한 볼록입니다. 그 선후를 가려야 됩니다.
하나 둘이지, 둘 하나이면 천지가 뒤집히고 거꾸로 됩니다.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뒤로 갑니다. 바로 안 가고 왼쪽으로 갑니다. 그것은 원칙의 세계에서 떠나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바른 주체에 바른 상대를 맞아야 중심자리에서 그것이 뒤놀지 않습니다.
창조주는 그걸 알고 시작했는데, 타락이 뭐냐는 것입니다. 본래 오목의 자리와 볼록의 자리가 하나되어서 영원히 정착돼 가지고 영원⋅불변의 씨의 전통을 남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그릇, 오목 볼록이 합하는 그게 뭐예요? 볼록은 장대 뒤에 집이 있고, 오목은 그 구덩이 뒤에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은 여자의 궁전, 여자의 집인데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그러면 볼록이 어디로 가야 돼요? 오목의 질궁을 통해서 자극을 일으켜 가지고 깊이 있는 자궁에 들어가 씨를 심기 위한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1단계와 2단계로부터 8단계의 과정을 거치면, 하나님 같은 조화무쌍하고 전지전능한 패권주의의 왕초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단계도 마음대로, 2단계도 마음대로, 3단계도 마음대로 한다는 겁니다.
그래, 왜 8자가 필요해요? 왜 팔자타령을 해요? 다 모르고 쓰고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부터 완전⋅완결의 핵으로서 자랄 수 있었는데, 말 자체에 그런 것이 남아 있습니다. 본성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17세까지 자라던 것이 남아 있는 겁니다.
타락을 해서 몸뚱이와 마음이 분열됐지만, 본래 몸뚱이가 자라는 데 따라서 마음이 자라는 것이 아니고 마음의 바탕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자라게 돼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적 자리에 있었으면, 몸뚱이와 같은 것은 아담 해와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 원칙이 있었습니다. 아담이 열일곱 살까지 결혼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와 가지고 결혼했으면 아버지가 될 것이었습니다.
여자가 열일곱 살 신랑을 맞이하면 아기가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혼자는 안 됩니다. 남자의 볼록이 들어와 가지고 여자의 질궁 뒤에 있는 자궁에 씨를 심어야 됩니다.
전라도 사람들, 손 들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전라도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고요. 함경남북도와 평안남북도가 가인과 아벨인데 함경남북도가 가인이에요, 평안남북도가 아벨이에요? 평안, 편안히 안식한다는 것입니다. 평안도, 평안히 쉬는 도예요. 함경도는 뭐예요? 함경(咸鏡)은 거울을 상징합니다.
평안도 사람을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요. 호랑이가 함부로 사람을 잡아먹지 않습니다. 못되게 돼 가지고 자기의 새끼들을 못살게 할 때 잡아먹으려고 하지, 새끼를 길러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절대 잡아먹지 못합니다. 모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으니 잡아먹혔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내가 프로그램을 진행 못 합니다. 새빨간 거짓말 가운데 하얀 수정체가 돼야 합니다. 새빨간 각도, 가시가 사방으로 돋은 그런 존재가 하얀 수정체로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수법에는 사방을 중심삼은 각도의 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핵의 자리에 있어서 둥글기 때문에 거리의 계산에 있어서 사방을 중심삼고 10수, 12수의 뿔난 것을 원치 않습니다. 각도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받고 주는데, 하나님은 받은 것보다도 플러스해서 주는 거예요. 더 플러스시키기 때문에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커 가지 작아지는 법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치된 세계는 만년 태평성대로 억만세를 합니다. 태평성대가 뭐예요? 어디에나 태평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마찬가지예요. 성대, 언제나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숨을 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건드려도 반드시 반응을 합니다. 잔잔한 호수의 수평이 된 거기에, 태평성대의 고요한 곳에 모래알 하나를 던지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받았으니 그걸 중심삼고 그 파장이 끝까지 가야 됩니다. 가서 그것이 돌아오는 데는 위에서 했으니 아래로 해서 구형운동을 통해서 돌아옵니다. 각의 운동이 하나님에게는 없습니다. 왜 엿새 이후에 일요일이 안식일로 됐어요? 물어보면 모릅니다.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사서삼경에 능통했고 동양 예언서의 중심적인 내용까지 계수할 줄 알았던 양반입니다.
내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그게 맞소?” 하고 물어보니까 “한 가지는 맞고, 한 가지는 안 맞는다.”고 했습니다. “왜 안 맞소?” 할 때 “첫 번 것은 맞고, 둘째 번은 안 맞는다.”고 한 것입니다. 둘째 번은 뭐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하는 것이 안 맞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거 왜 안 맞소?” 하니까 모른다고 한 거예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맏할아버지였는데, 이름이 문치국이었습니다. 나라를 다스린다는 뜻이었어요. 문 씨네의 제관이었습니다. 이것(文)은 제단입니다. 제단은 기둥을 바르게 세울 수 없습니다. 여기에 엑스(⨉)를 해야 됩니다. 엑스를 해야 이렇게 해도 안 넘어가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갑니다.
왜 제사가 생겼느냐? 왜 엑스(⨉)가 생겼느냐 이겁니다. 엑스(⨉)와 와이(Y)가 있으면, 엑스(⨉)는 두 패가 돼 있고 방향이 다릅니다. 이쪽은 왼쪽이고, 이쪽은 바른쪽입니다. 동서남북! 남(南)쪽은 십자(十)의 아래에 사방을 갖추고, 여기에 ‘양 양(羊)’을 했습니다. 양은 이 둘()을 해 가지고 기둥(丨)을 땅에 박았어요. 땅의 기운을 못 받으면 죽습니다.
여러분, 춘하추동 언제든지 버선을 신고 다니면 안됩니다. 비가 올 때 맨발로 빗물 가운데서도 걷고, 마른 바닥에도 걷고, 동산의 길도 걸어야 됩니다. 옛날에는 신발을 안 신고 다녔습니다. 곰이 신발을 신어요, 사슴이 신발을 신어요? 말 같은 것은 신을 신기지요? 그건 사람이 오래 쓰려니 신을 신기는 것입니다.
그래, 전라도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여기에 모여 있는데, 두 사람을 빼놓고 전부 다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여기도 전라도야?「저는 서울입니다.」서울은 뭐예요? 서럽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미치지 못한 것, 한 단계 떨어진 것이 서울입니다. 영혼도 못 됩니다. 껍데기만이지, 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닭이 ‘꼬끼오!’ 그러지요? ‘꼬꼬댁, 꼬댁 꼬댁’ 하는 것이 코디악입니다. 코디악이라는 섬은 알래스카에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한국말로 ‘알았습니까, 알고 있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꼬꼬댁 꼬꼬댁’ 하는 닭의 알로 생겨나 가지고, 알둥지가 돼 있는 곳이 코디악입니다. 딱, 그게 코디악이에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팔정식의 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평화의 무드로 만들어 가지고 혈통의 씨받이를 하는 중심이 알았습니까, 하는 어디라고요? 알래스카의 ‘꼬댁, 꼬댁’ 하는 코디악 섬입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코디악의 기온이 한국의 기온과 마찬가지입니다. 삼한사온(三寒四溫)으로 돼 있습니다.
지구성 가운데 한반도와 같이 둘러싸여 있는 섬이 코디악입니다. 섬나라는 뭐예요? 어머니지요? 자궁이 있습니다. 바다에서 파선된 것, 환란을 당한 것은 흘러가는 물을 타고 흐르다가 섬에 가서 걸려야 됩니다. 이태리가 지중해 가운데 있는 반도의 나라입니다. 세계의 바다와 육지를 중심삼고 볼 때, 핵이 어디냐 하면 38선이 있는 한반도입니다. 38선이 있는 한국 땅은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음력 24절기하고 열두 달과 열 달이 확실히 경계가 돼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문 총재가 어떻게 아느냐? 나는 그렇게 배워서 알았어요. 우리 할아버지에게 물어봐도 몰랐습니다. 내가 할아버지를 가르쳤습니다. “할아버지! 이러면 할아버지가 죽는다는데, 내 말을 듣고 죽는지 안 죽는지 해보라.”고 했습니다. 어린 손자가 동네에 대해 얘기한 것이 틀림없이 다 맞아 나가니까 할아버지가 손자의 말을 안 들으면 죽는다고 알았습니다. “죽을 날을 기다리는데 죽으면 좋겠어요, 살면 좋겠어요? 내 말을 절대 믿어보소!”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내 이름이 용명이었습니다. 다른 할아버지들은 마음대로 서슴지 않고 “용명아!” 하고 이름을 불렀지만, 윤국 할아버지는 나를 만나면 인사를 했습니다. 머리를 숙이는데 45도가 넘더라고요. 머리를 숙이며 “용명님!” 하고 불렀거든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겠어요? “할아버님,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곧바로 서야 말을 통하지요.” 했습니다.
내가 다섯 살이 되기 전부터 그 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에 하늘의 복덩이가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없는 하늘의 천재가 태어났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용명’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누가 이름을 지었느냐고 하니까 자기들 세 할아버지들이 지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시문에 능통한 머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노래할 때는 팔도강산의 노래들에 대한 뜻을 해석해 가지고 그 이상의 노래를 지어 불렀습니다. 감옥에 들어갔을 때에는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장편소설, 역사소설 같은 것을 아침 점심 저녁때 들려줬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입장에 있었으니 배고픈 사람들을 밥 먹이는 대신 배고픈 것을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서 아침에 이야기해 주고 점심때 이야기해 주곤 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얘기해서 80퍼센트에서 90퍼센트, 97퍼센트까지 이야기하고 결론을 남깁니다. 점심때 결론짓고, 밥 맛있게 먹자고 하고 밥을 먹는 것입니다. 97퍼센트까지는 얘기해 줘요. 저녁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10시 50분, 11시가 돼 가지고야 저녁을 먹었습니다. 옥중의 어버이 대신, 왕 대신, 주인 대신의 자격을 지니고 있었던 선생님의 옥중생활이었습니다. 세상은 반대했지만, 옥에서 내가 주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던 문 총재를 알아봤느냐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전라도 사람들은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똑똑한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다 거쳐 갑니다. 문인이라든가 정치가라든가 소설가 등 전부 다 거쳐 갔습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의 말을 듣고, 문 총재가 안 따라갑니다. 말에서 막히니까 자기가 잘났다고 버틸 수 없으니, 다리를 펼 수 없고 잘못한 것을 빌 수 없으니까 다 도망갔습니다.
선생님의 학생 때 친구들도 전라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 문용명이라는 이름이었는데, 그 전라도 친구들이 다 들어왔으면 전라도 일색이 되어서 선생님의 친구들이 자리를 잡았을 것입니다. 나는 그걸 원치 않았습니다.
경상도와 함경도가 축구의 원수입니다. 평안도하고 전라도는 어떻게 되느냐? 예술분야에 경쟁하는 사람들이 평양에 있었습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손과 발을 쓰지만, 평안도 사람들은 머리를 쓰는 겁니다. 받아치워요. 평안도 사람들은 싸움할 때 호랑이 성격이 있다고 해서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숨어 있다가 누가 온다고 하면 도끼를 둘러매 가지고 5미터, 7미터 이내에 들어올 때까지 눈에 불을 켜 가지고 응시하다가 호령하는 것입니다. “너하고 나하고 기 싸움을 하자!” 하는데, 기가 꺾이는 것입니다. 기가 꺾이면 왼손으로 쳐 보고, 그 다음에는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딱 바로잡아 놓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을 건드려 봐도 중심을 못 잡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가 하는 대로 시늉을 따라가야 됩니다. 손을 드는데, 왼손을 들게 되면 바른손을 들어요. 춤추면 춤춥니다, 호랑이가. 영리해요. 영적인 호랑이가 나타나서 춤추는데, 내가 그 춤까지 배운 사람입니다. 그게 씨름도 잘 해요. 다리를 걸어놓으면, 내 다리를 빼지 못합니다. 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으으음, 응!’ 하고 힘을 주면 껍데기가 벗겨집니다.
호랑이들 중에서 제일 큰 것은 시베리아 호랑이인데, 그게 한국의 금강산 호랑이였습니다. 금강산처럼 경치 좋은 데 가서 앉아 가지고 짐승들을 바라보며 “저놈이 제일 맛있겠구만!” 하고 찾아가서 먹을 수 있는 그런 산이 없습니다. 시베리아 호랑이의 한 종류가 한국 호랑이입니다.
호랑이가 너구리와 오소리도 잡아먹습니다. 높은 산에서 내려와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우나 늑대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모두 한꺼번에 오지 말라고 소리칩니다. 관현악 같은 소리를 내요. 그게 노래와 같이 들립니다.
기차도 갈 때 가만히 들어보면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하고 소리 나는 박자가 맞습니다. 산천 전체에 오케스트라와 같은 소리가 들리게 되면, 세상의 동물들이 한꺼번에 숨 가쁘게 자리를 못 잡고 도망가야 됩니다. 다 그 동산에서 주인을 주인 노릇을 시키고, 주인이 먹이를 잡아먹는 데 순응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관현악을 알아요? 뉴욕에서 제일 유명한 관현악단을 소유한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서양의 음률은 도레미파솔라시도로 돼 있는데 미와 파, 시와 도 사이에 반음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몇 음이에요?「5음입니다.」5음이 뭐예요? 궁상각치우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제일 잘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 가운데 재인 패가 있었습니다. 재인을 알아요?「남사당입니다.」남사당은 뭐예요? 남쪽 나라에서 ‘죽을 사(死)’ 자의 남사당입니다. ‘넉 사(四)’ 자가 아닙니다. 왜 남사당이에요? 그 패들은 술 취하게 되면 아줌마하고도 사랑을 합니다. 어머니하고도 사랑을 해요. 동서남북의 질서가 없이, 전후⋅좌우⋅상하의 7단계가 없이 ‘죽을 사(死)’로 커버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동네에 가던 길을 가려놓았습니다. 내가 그 강둑을 지나는데 내 키를 넘어 보이지 않게 가려놓았던 것입니다. 그걸 와우령이라고 했어요, 와우령. 와우(臥牛), 소가 드러누워 가지고 새김질하는 것을 말합니다. 새끼를 낳아야 되겠으니까 말이에요. 배에 힘을 줘 가지고 일어서야 낳지 드러누워서는 못 낳는 겁니다.
와우령고개가 그 지방을 중심삼고 놀음터이고 씨름판이었습니다. 거기서 남사당패가 와 가지고 줄 타고 그러던 것이 선생님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누구보다도 먼저 찾아갔던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고 싶다고 가서 보다가 몇 번씩 잡혀 가지고 기합을 받던 것이 잊어지지 않습니다.
그 남사당패가 지금 끝날에 뭘 하는 거예요? 동족 상간관계의 조상입니다. 사탄 세계에 있는 망국지동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동산은 ‘초 두(艹)’ 아래 ‘죽을 사(死)’를 쓴 것입니다. 나라 동산(苑)이에요. 그때는 가발과 가면을 쓰고 왕도, 장관도, 상놈도 한 동네에 모여 남사당패에 들어가서 춤을 같이 추더라도 용서해 주었던 겁니다.
한 집에 가면을 쓰고 춤추더라도 얼굴을 맞대고 상놈하고 양반이 살 수 없습니다. 한국은 상놈과 양반이 절대 같이 못 살아요. 왜 못 살아요? 그거 누가 처리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영계에서 “네가 처리해라. 네가 주인이 돼야 한다.”고 하면서 처리할 것을 배우라고 했습니다.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나무에도 잘 올라갔고, 나무에서 7척이나 8척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끄떡없었습니다. 뛰어내리는데, 두 발로 안 섭니다. 고양이는 두 발로 서지만, 나는 한 발로 서요. 그런 훈련까지 다 했습니다.
거지들의 세계에서도 내가 왕 노릇을 했습니다. 감옥에 가서도 왕초의 놀음을 했어요. 사흘 이내면 감옥의 방장을 한 것입니다. “이 자식아, 너 여기에 왜 앉아 있어? 나쁜 녀석이 와 앉았구만! 너 내 말을 들으면 몇 년 더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절반이 단축될 텐데 내 말을 듣겠어?” 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믿느냐?” 하면 “믿지 못하면 사흘 동안 하는 말을 두고 보라구. 그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봐.” 합니다. “새로 들어온 녀석이 감옥이 무엇인지 모르고 감방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저러나?” 하는데, 사흘을 둬두고 보니 그 말이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감옥의 박수무당이었습니다. 어느 녀석이 병에 걸려 죽어 간다고 하는 걸 벌써 두 달, 70일 전에 알아요. 죽어 간다고 하면 죽어 가는 겁니다.
형무소의 뒷문으로 도주해 가는 사람도 있는데, 누가 그걸 알겠어요? 사흘이 지난 뒤 “이야, 그 사람이 북문으로 도주했대!” 그러는데, 그 시간이 선생님이 말한 것과 맞습니다. (참아버님께서『평화신경』ⅩⅦ장 일부를 훈독하심;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두 곳에서’라고 돼 있는데, 거기에 ‘세’를 볼펜으로 써넣었습니다. ‘같은 날 두세 곳에서’라고 고쳤습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왔는데, 거기도 미국이니까 본고장 없이 뜨내기로 살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고맙게 전송을 나온 사람이 윤정로였습니다. 신문사를 옮긴다고 해서 가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하와이 섬의 대신 왕국인 거문도 왕터를 찾아가야 했던 거예요. 그때 밤 11시 넘어서 갔지요? 1시 40분에 돌아왔습니다.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었는데 문 총재를 늙어 죽을 할아버지로 봤겠어요, 자기들에게 기합을 줄 능력 있는 사람으로 봤겠어요? 후려갈깁니다. (윤정로, ‘이정표’ 노래 후 보고와 화동회)
이제 뭘 할 거예요? 중요한 결정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습니다. 부처끼리 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다 일어서요. 자기들의 짝을 찾아가서 서요. 이제는 부부가 바늘과 실같이 되어서 같이 움직이고, 같이 활동할 때가 옵니다. 시대가 달라집니다. 옛날에 혼자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때는 지나갑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뒤로 물러가요. 자리들을 내줘요. 4대 성인들의 상대들은 앞에 네 사람, 여자 여자끼리 나와서 앉아요. 다 쌍쌍이 앉았어요?
오늘 아침에 내가 전화하느라고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갑자기 오라고 했는데, 몇 명이나 동원되느냐 이겁니다. 내일부터 11월 초하루가 됩니다. 우리가 목표한 12지파를 중심삼고 12년 가운데 결정해야 할 디데이(D‐day)가 이제 3년 2개월 남았습니다. 사 팔 삼십이(4⨉8=32)! 4수의 사위기대, 8단계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이건 필연적인 운명의 수입니다.
그렇게 넘는 데는 자기 혼자만 넘을 수 없습니다. 같이 넘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천국은 부부와 더불어, 부부를 중심삼고 하늘의 혈통적 직계의 인연을 맺은 가족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형태를 정리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두 부부가 몇 아들딸들을 길러서 결혼시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안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아들딸들을 낳았으면 길러 가지고 결혼을 시켜서 하늘나라에 자기의 손발과 더불어, 자기의 지체와 더불어 같이 데리고 들어가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불러서 모은 소명적 뜻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내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을 반드시 남편에게 알려야 되고, 남편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아내에게 알려야 됩니다. 둘 사이에 상치될 수 있는, 반대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상치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반대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기준에는 화합한 일체이지, 상치가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 자체에는 엑스(⨉)라는 것이 없습니다. 엑스를 없애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고받고 통하는 데는 각도, 각이 있는 수를 계산 안 합니다. 사각이면 사각이 있는 것을 그냥 각도 없이 어떻게 하느냐? 둥그렇게 컴퍼스로 딱 재 가지고 그리면, 중앙으로부터 거리가 다 같은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각이 있는 것은 잘라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는 생활에는 각이 없습니다. 상충이 없고, 상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계산법에 구형의 거리(길이)를 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3.1415 얼마가 됩니다. 그 아래 작은 수들을 따버려 가지고 3.14배만 하게 되면, 완전한 동그라미의 거리가 나옵니다.
이것은 반대가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것을 저쪽에 가져가고 저쪽의 것을 여기에 갖다 두더라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짐이 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100볼트면 100볼트, 전체가 같은 전압입니다. 통일된 장입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지 상치되는 구제기(구석)의 삼각에는 안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6월 1일에 코엑스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 엑스라는 것을 인정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의 얼굴이 대개 닮았는데, 여기에 각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구형의 형태를 따라가게끔 돼 있습니다.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 구형을 따라갈 수 있는 기준으로 돼 있지, 반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반작용은 반발이 아니라 더 하나될 수 있는 작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벌어집니다. 상대가 받았으면 이익날 수 있는 것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보다 크게 돌려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발전하려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어떻게 돼야 하느냐? 아들딸 네 사람 앞에 손자들이 있어서 열두 가정들이 된다면, 그 열두 가정들이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열두 가정들의 힘이 돌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도 안팎에 알맹이가 있어서 완전히 동등해지게 되면 숨을 ‘후우, 흐읍!’ 하고 쉽니다. 영이 됐으면 또 내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상치되면 안됩니다. ‘후우!’ 했다가 들이쉴 수 없으면, 그건 죽어서 없어집니다. ‘후우!’ 하고 내쉬었으면, 반드시 내쉰 것보다 더 크게 들이쉬어야 합니다. 1초라도 더 길게 들이쉴 수 있어야 자체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1퍼센트라도 작으면 기울어집니다. 모가 진 것은 어떻게든 메우지 않으면,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정상적인 위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되려면, 반드시 화합과 통일이 있어야 됩니다. 자유라고, 여자가 마음대로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정에서 남편을 모르고 아들딸도 모르고 무시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찌그러집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해야 됩니다.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더 사랑했으면, 아들딸은 그 받은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모자란 것을 고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그 집은 정상적인 환경에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어떤 면에서 플러스가 될 수 있게 보태야 자랍니다. 하나님의 운동세계는 각의 개념, 상치되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면 수직과 수평이 있는데 수직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 종횡이에요, 횡종이에요? 종횡입니다. 종과 횡이 있는데, 횡만 있어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 합니다. 횡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선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입체적인 아름다움, 예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3점 이상에서 조화가 벌어집니다.
여자가 자기가 살던 그대로 살면 안됩니다. 수평이 된 데 있어서 수직이 이만큼이라도 나오게 되면, 전기가 통합니다. 수직이 없으면, 전기가 안 통합니다.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표준적 운동은 중심을 먼저 중심삼고 운동하게 돼 있습니다. 수평의 가라앉은 데는 운동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상대를 위해서 살다가 죽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중심이 됩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피해를 받습니다. 가라앉아요. 원형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세계의 공식과정에 불합격되니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나중에는 없어집니다.
그래, 여자라면 여자의 고집이 있고 남자라면 남자의 고집이 있는데 그 고집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 고집을 가지고 싸움시키지 않고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보다도 남자가 진⋅선⋅미(眞善美),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워야 됩니다. 눈으로 보게 될 때 아름답게 보여야 되는 겁니다. 남편이 아내를 보기에 “이야, 저 여자는 저만했으면 내가 바라던 이상이다.” 해야 되고, 또 아내는 남자를 보게 되면 “아이고, 그 남자의 풍모가 내가 바라던 이상이다.” 해야 됩니다.
그렇게 서로가 보고 만나면서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원형에 도달할 수 있는 사다리가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이쪽은 아름답게 보는데, 저쪽은 밉게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리에서 떨어져서 없어집니다.
그래, 사람의 얼굴에 무엇이 있어요? 눈썹이 있습니다. 눈썹을 여기에 하나만 딱 해놓지, 왜 둘을 해놓았을까요? 개체목적과 전체목적의 이중목적을 가져야만 존재하는 겁니다. 눈썹이 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나만 있어도 될 텐데, 왜 둘이에요? 둘이 되는 눈에 땀이 흐르는데, 이게 하나면 땀이 다 눈으로 들어갑니다.
눈썹이라는 게 어떻게 생겼어요? 아가씨들의 눈썹은 초승달과 같이 생겼습니다. 아가씨들은 크레센트(crescent), 서쪽 나라의 초승달과 같은 눈썹을 바라 가지고 그 외에 나는 털을 뽑아요. 여자들이 화장하면서 그럽니다.
눈썹이 왜 생겼어요? 눈썹을 위해서 생겼어요, 무엇을 위해서 생겼어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이중목적입니다. 눈썹이 일 년 동안 하나도 뽑아지지 않고, 머리카락같이 길게 자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마에서 눈썹은 이렇게밖에 안 되는데, 머리카락은 왜 이렇게 자라요? 이중목적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은 열을 발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머리카락이 제일 중요한데 깨지고 상처받으면 안 됩니다. 방어를 위한 것이고,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이중목적, 삼중목적이 있는 거예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데, 거기에 따라서 머리카락이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나 머리카락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번대머리가 있지요? 절에서는 머리카락을 면도칼로 깎습니다. 중이 여름에 어디에 나다녀요? 공기도 안 통하는 데서 문을 닫고 정성들이려면, 땀이 안 나야 됩니다. 이 눈의 눈썹이 그걸 지탱할 수 있을 만큼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땀이 안 나도록 다 그렇게 공동적으로 주변에 맞게끔 서로서로가 조화와 조정이 필요할 수 있는 존재들로서 존속하는 것이다. 아주, 좋다!
눈썹 자체가 “아이고, 우리가 머리카락한테 져서는 안되겠다.” 해 가지고 자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주일만 되면 빠집니다. 머리카락은 일 년이 가도 안 빠지는데, 눈썹이 나서 안 빠지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조정해 가지고 눈썹은 1주일이나 2주일 이내에 빠집니다. 3주일까지 가더라도 눈썹이 안 빠지면 곤란합니다. 상충이 벌어집니다. 눈썹은 삼 칠이 이십일(3⨉7=21), 두 주일이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에 방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생권과 장성권, 두 번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삼 칠이 이십일입니다. 이쪽에서도 보호하고, 이쪽에서도 보호하는 것입니다. 21수를 서로가 사랑하면서 지켜 나가는 존재가 되므로 개체목적과 동화목적에 화합하고, 상치목적이 없이 방어하는 놀음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중적 책임을 분할해 있기 때문에 그 등차가 없이 움직인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합니다.
그래, 눈썹이 빠지는 것을 봤어요? 눈썹이 빠진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는 겁니다. ‘안 해봤지만, 선생님이 말하니까 믿어야 되겠다.’ 하고 보게 되면 어떻겠어요? 열 개면 열 개를 딱 잘라놓고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10일이 지나고, 20일이 지나면 다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는데, 그런 것을 모르고 삽니다.
1초 동안에 자기들이 변경되는 줄 모르고, 1초 동안에 방어되고, 1초 동안에 자기를 위하는 것을 다 모르고 삽니다. 자기를 도와주는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동네에 신세를 지고도 갚을 줄 모르고 더 신세를 지겠다고 날뛰는 패들이 있습니다. 그건 빨리 동화의 세계에서 상치돼 가지고 담을 넘어 멀리 감옥으로 갑니다. 없어집니다.
상대기준에 화합될 수 있는 것만이 존속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것은 각을 중심 삼고 버티고 사는데, 원형운동에 따라서 자기가 없어져야 된다는 걸 순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놀음을 못 하니까 모르고 사는 것이 도리어 행복입니다.
소명적인 책임이 다 다릅니다. 여기에 남자가 10명 있고, 여자가 10명 있으면 둘이 다 같이 태어나더라도 같이 죽지 않습니다. 나이가 두 살, 세 살 차이가 나는 부부가 됐다고 그 나이의 순서대로 죽지 않는 것입니다.
남편이 결혼한 다음에 일주일 후에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거 왜 죽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받아들여야 돼요, 안 받아들여야 돼요? 울고불고 하면서 “나 죽는다, 같이 죽자!”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제멋대로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왜 그렇게 빨리 죽느냐? 조상으로부터 그러한 연령까지 살 수 있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조상들의 것을 메우기 위한 겁니다. 거기에 맞춰야 됩니다.
역사에 각운동이 되었던 그 각을 맞춰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그런 때가 되어 짧은 생애를 통해서 원형의 법도를 돕기 위해서 죽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사는 대신 그렇게 죽으면, 그 조상이 해방됩니다.
조상의 반대되는 걸 청산하기 위해서 왔으니 조상들을 생각하고 위해주고, 그 조상들 앞에 잘 보호해 달라고 정성을 더 들이면 정성들인 그도 살고 죽은 사람도 원형운동에 상치된 것을 소화시키고 넘어가서 영원한 세계에 조상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현상입니다.
그러니 일생 동안에 불우를 만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이것이 수직으로 되면 전부 공평할 건데, 이쪽으로 올라와서 갈 길이 없으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메우느냐 이겁니다. 짧으면 짧은 것을 메워야 됩니다.
3분의 2밖에 안 됐으면 3분의 3이 될 수 있게 3분의 1만큼 잘라 가지고 메워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영계의 조상들이 젊은 사람의 희생을 길러줘 가지고 탕감하느라고 얼마나 수고를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상치적 내용을 소화시키려니 불가피하게 짧은 생애를 살고 갑니다. 균형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평균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런 불우의 사실도, 그런 현상도 벌어집니다. 영계와 미래 후손들의 갈 길을 균형 잡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치를 수 있는 탕감의 제물조건을 제시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걸 감사히 받아들여 보라고요. 길이 꼬불꼬불하던 것이 펴 나옵니다. 그러면 올라가는 길이 짧아집니다.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 삼고 볼 때 불우와 행복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그게 행복이 아니고 불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후대 후손이 메울 수 있는 길을 알게 된다면 메워 주고도 남습니다.
전부가 불우했던 사람의 후손들 가운데 한 사람만이 아니고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이 불우의 환경 위에 복을 받는 후손들이 된다면 어떻겠어요?
자기 자신도 높은 데 올라가고, 조상들까지 해방되는 것입니다. 조상과 후손이 하나될 수 있는 한 때의 한 곳을 찾아가는 데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탕감의 수리를 모르기 때문에 울고불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는 상치가 없습니다. 보라구요. 종횡이지, 횡종이 될 수 없습니다. 평면은 나중입니다. 여기에 반드시 초점이 돼 있어요. 90각도의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 삼고 360도 될 수 있는데, 그 중심핵에 이것만 딱 해놓으면 바늘 끝과 같은 꼭대기에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 종적인 기준이 어디에 생겨야 할 것인지를 모릅니다. 수평이 되는 것도 잘 모릅니다. 각이 있는 것을 잘라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각을 통해 가지고 존재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제일 직단거리의 구형, 전체 사방의 거리에 3.14가 되는 작은 구형을 중심 삼고 운동합니다. 모든 존재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구형이 되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아야 같이 있지, 그렇지 않은 것은 떠나는 겁니다. 밀쳐지고 없어져 가지고 이동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이 환란을 당하고, 일국이 환란을 당할 때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옛날의 조상들이 잘못했으니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잘못한 것을 없애고 균형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찌그러졌으면, 오늘날에 와서 그것을 메워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손을 통해서 찌그러진 것을 다 메워줘서 균형을 취하면 핵을 중심 삼고 상치되지 않는, 반대가 없이 전부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그 점에서 존속하게 돼요. 하나님은 하나되지 않은 곳에는 영원히 계실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잃어버렸는데, 아담을 하나님이 가슴에 품었습니다. 해와는 잃어버렸지만, 열일곱 살까지의 남자 성품은 하나님이 보관해서 키워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모든 탕감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 삼은 에덴동산의 본연적인 가정이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이 6월 초하루였습니다.
노아 때 심판도 6월 초하루를 중심 삼고 한 것입니다. 6 7 8 9 10의 5개월이구만! 6월 초하루와 11월 초하루가 상대적인 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상대권의 이상에 부합하니만큼 홀수만이 아니고 쌍수가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일은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완성하는 날이요, 어머니로서도 완성하는 날이요, 참부모로서도 완성하는 날이요, 참부모⋅참스승⋅참왕으로 완성하는 날입니다.
한국 백성은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태교시대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도우시옵소서, 하고 촛불을 켜놓고 기도하고 정성들인 것입니다. 소년시대의 하나님, 청년시대에도 하나님, 노년시대에도 하나님입니다. 수천 년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민족을 하나님은 버릴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단계로부터 8단계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연결되는데, 국가기준에서 사탄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시대는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성인들이 연합국시대를 지도하지 못 합니다.
종교가 무시당하는 것입니다. 그래, 6단계와 7단계를 지나 8단계에 하나님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있습니다. 국가의 턱 위에 사탄이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시대, 연합국시대, 하나님시대까지 8단계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좌현⋅우현, 전현⋅후현이 상통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자동적으로 운동하는 데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봄 절기나 여름 절기와 같이 계절의 변화도 돌면서 360도의 기준을 중심 삼고 맞춰 나갑니다. 그 자체가 돌아요. 그래, 거꾸로도 됩니다. 낮에 깨어 있지만 거꾸로 붙어 있습니다. 밤에는 자더라도 일어나 앉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의 이것이 돌아갑니다. 91도에서부터 180도를 중심 삼고 바꿔치며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이 기준을 맞춰서 상하⋅전후⋅좌우의 비례가 딱 맞습니다. 중심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딱 잡고 있으면 우주 공간에서 영원히 돌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인이요, 우리는 절대적인 대상으로 공존할 수 있는 영생의 논리가 시작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양에서 화투를 치는데, 화투는 12종류입니다. 정월이 뭐예요? 학입니다. 그 다음에 2월은 매조, 3월은 사쿠라(벚꽃), 4월은 흑싸리, 5월은 난초, 6월은 목단, 7월은 홍싸리, 8월은 공산, 9월은 국화, 10월은 단풍, 11월은 오동나무, 12월은 비예요. 화투놀이 자체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로써 푸는 것입니다. 사람도 열두 종류가 있습니다.
남자가 열다섯이 되면 어때요? 청상과부는 아들이 열다섯 살만 되면 남편 대신 사랑하는 발동이 일어납니다. 청상과부의 아들이 열세 살, 열네 살까지는 모르지만 열다섯 살이 되면 잘못하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의 남편보다도 아름답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청상과부를 혼자 둬두지 않습니다. 한국 법에서는 강제로 홀아비들과 붙어살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아들하고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혼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닙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가야 됩니다. 수평세계에서부터 문제가 돼요. 그 위에 올라가려면 하늘 앞에 1초도 그런 걸 허락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여자들을 문 총재의 첩들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여자들을 함부로 안 대합니다. 청년시대의 남자들, 중년시대의 남자들, 노년시대의 남자들이 끝까지 문 총재를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자서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누더기판의 역사가 꿰매질 수 있는 놀음이 불가피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194개국에 문 총재 첩들의 아들딸들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세상에, 통일교회와 같이 성에 대해 절대적인 교회가 없습니다.
절대성과 절대사랑의 정자, 절대생명의 알이 될 수 있는 어머니의 난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그걸 만나주게 해야 할 끝날이 왔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절대적인 하나님이 나오고, 절대적인 만왕의 왕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습니다. 일본에서는 가미(神)라고 하고, 미국에서는 갓(God)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예수가 12대의 장손으로 태어났습니다. 맏형이었어요. 동생들을 길러 가지고 열두 지파를 만들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벨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인 열한 사람을 맞춰야 했습니다. 서양은 열하나에서 열두 수를 맞추지만, 동양에서는 여덟에서부터 아홉과 열 수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맞추려니 문제가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양의 피를 뿌리고 애급에서 나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열두 지파의 형제들이 뿌린 핏자국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수난의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100퍼센트 탕감을 해야 된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선생님도 다섯 아들딸이 영계에 갔지만, 그들이 죽어 가던 것을 보면서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되었습니다. 그들을 다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야곱의 자손들이 수천 년 역사를 내려오면서 싸움에 희생되어 죽었는데, 누구든지 그들로 하여금 살아서 고개를 넘어가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이해돼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였어요? 마태복음에 4대 음녀들이 나옵니다. 그들이 누구누구예요? 우리야의 아내, 그 다음에는 다말입니다. 3대가 이혼하고도 싸우지 않고, 그 조상의 말을 듣고 다시 결혼해 가지고 이혼한 슬픔을 고맙게 생각하고 넘어가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주교의 교황도 천국 못 갑니다.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저 바닥에서 배밀이를 하면서 구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걸 동정하지 못 합니다. “너희 몸을 통해서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릇이 못 됐던 것을 알아야 돼!” 하게 됩니다. 목사들은 어때요? 꿈도 꾸지 말라는 겁니다. 다 죽어보라는 것입니다.
『평화신경』에 ‘영계의 실상’이 나옵니다. (참아버님께서『평화신경』ⅩⅢ장의 일부를 훈독하심)「한 시간이 지났어요. (신준님)」알았어요, 알았어! 한 시간이 됐으니까 왔어요. 그래, 고마워요. 말씀도 다 못 했는데, 이제부터 할 일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겠나? (뽀뽀하심) 신준아, 오늘은 어디에 안 가잖아. 조금 더 기다렸다 와요. 여기에 할 일들이 많은데, 한 시간 반만 더 참아요.
손자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요. 하나님은 농담도 하고 땡깡도 부릴 수 있는데 손자, 아기들한테는 땡깡도 못 부립니다. “아니야, 용서해!” 해야 됩니다. 꼼짝을 못 합니다. (『평화신경』ⅩⅣ장 편집자의 주를 훈독하심; 이 글은 참부모님께서 2007년 6월 13일, 천정궁에서 거행된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1주년 기념 및 제45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내려주신 말씀의 전문이다.)
귀한 말씀입니다. 여기에 다 있어요. 하늘에서 다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거짓말한 게 아닙니다. 하늘과 맞춰 가지고 기록한 것이니 그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가짜 레버런 문이 앉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레버런 문입니다. (소제목들을 읽으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하나님과 사람이 사랑으로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걸 이뤄야 됩니다. 이게 하늘나라 헌법의 초안입니다. (『평화신경』부록 영계보고서의 목차를 읽으심) 칼 바르트를 한번 읽어봐요. 현대 신학자 칼 바르트부터 읽어요.「기독교계의 대표자들 중에서 영계에 가 있는 현대신학의 거성이었던 칼 바르트의 메시지를 봉독하겠습니다. 칼 바르트는 1886년에 이 세상에 왔다가….」
1886년입니다. 몇 년 안 됐어요. 이 사람의 성서에 대한 주석이 있는데, 내가 그걸 참고한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입니다. 들어봐요. 영계에서 지금 현대의 신학자들과 기독교 전체 앞에 선포하고 전달하는 메시지입니다. (칼 바르트와 마틴 루터 킹의 메시지를 훈독) 그 다음에 또 해야지요. 김대건, 구교 최초의 순교자부터 쭉 나옵니다. 그거 읽어봐요.
오늘 뭘 하겠나? 10월의 마지막 날을 뜻있게 보내기 위해서 다 오라고 했습니다. 부처끼리 손잡고 결심하고 집에 돌아갈 때는 아들딸, 자기의 일족을 구해야 할 중대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됩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예요. 결사적으로 담판의 행로를 결정해야 될 이 시간인 걸 알고, 그 준비의 예보가 지금 읽고 있는 낭독문인 것을 잊지 말고 똑바로 들어봐요. (김대건과 이용도의 메시지까지 훈독)
그 다음에 불교 대표 12명 중에서 ‘목건련’을 한번 읽어보자! 열두 제자들이 다 있습니다. 매일같이 이 사람들 앞에 경쟁해서 지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축복가정이 현재의 하나님 앞, 부모님의 목전에서 받은 축복이 그 사람들의 소원성취보다 100배나 1,000배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이 시간에 불러 모았습니다. 언제나 이런 놀음을 하는 게 아닙니다. (목건련의 메시지 훈독)
엊그제 선생님이 여섯 사람들한테 훈시하면서 이제부터 단결해 나가자고 한 사람들이 누구누구예요? 김효율, 황선조, 양창식, 윤정로, 그 다음에 누구예요?「유정옥, 석준호입니다.」선생님까지 하면 일곱 명입니다. 그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내일부터 13일까지, 세계일보의 행사가 끝날 때까지 교육도 시간을 맞춰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194개국의 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이 있습니다. 각국에 국가메시아로 배정받은 책임자들은 분봉왕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분봉왕은 평화대사들을 직접 관리해 가지고, 그들이 세상의 사람들로 사는 것보다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살 수 있게끔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시일이 많지 않은데, 기간 내에 빨리 그 일을 끝맺지 않으면 안될 소명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부부들의 책임입니다. 부부끼리 둘이서 붙들고 잘살라고 축복해 준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종족,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씨들의 종족적 메시아로서 한 사람이라도 하늘나라에 탈락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알려주지 않고 떠난 다음에 바로의 군대와 더불어 모세의 일당을 죽이겠다고 따라오는 원수가 되게끔 남겨둘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시대보다 몇 천 배 이상으로 조급한 나날들을 남기고 있는 이때에 우리들이 하는 결심은 그들의 심적 세계의 몇 백 배 결심을 해 가지고 감당한다고 하더라도 수행완결이 불가능한 시점에 있으니 명심에 각심을 가해 가지고 이 소명적인 책임을 3년 2개월 동안에 다 끝마쳐야 되겠습니다.
이 바쁜 과업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이냐? 밤낮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 않고 해결해서 이 일을 끝맺지 않으면 안된다는 소명적인 책임감에 불타오르는 여러분이 돼야 하겠다는 것을 충고하는 바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빠져나가요. 축복가정으로서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축복가정이 훈독시간을 지키겠으면 지키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대로 하는 것은 자기의 일족, 일국 앞에 큰 피해를 입히는 문제의 암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걸 도려내든가 파버리든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건 각자의 노력과 충성 여하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책임완성을 해놓고, 그 가외의 나머지 소명적인 분야를 죽기 전에 끝내겠다고 결심하고 열의에 불타는 여러분이 돼야 하겠습니다.
그처럼 100배 1,000배의 도수에 끓어 가지고 수증기로 떠돌아다니는 공기를 만들고, 비가 올 수 있는 근본을 만들겠다고 해야 됩니다. 변치 않는 충효지도의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습니다. 그런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게 하기 위해서 불렀습니다.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알겠어요?「예.」장난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밥 먹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평가를 받기 위해서 온 게 아니에요. 이건 여러분의 소명입니다. 안 하면 안될 절박한 소명적인 책임을 감당하고 성사시킬 수 있는 하늘의 귀족과 왕자 왕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결의의 표현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제 대회에 대해서 세계일보 사장은 주동문과 의논해요. 언론계 인사들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한국은 전체적으로 동원하고, 세계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그 가외의 120개 국가들 가운데 40개 국가들에서 중요한 언론인들을 집결시켜야 됩니다.
새로운 단결체로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선생님의 자서전을 세계 65억 인류 앞에 금년 내로 통고시킬 수 있게끔 만반의 노력을 하고 달리고 달려야 되겠다는 것을 권고하고 싶어서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일을 보류할까요, 실천할까요?「실천해야 됩니다.」실천을 바라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윤정로, 이제 주동문이 올 텐데 연합해 가지고 한국 저명인사들의 교육을 시작해요. 내일부터라도, 초하루부터라도 빨리 해요. 그 다음에는 은행가들의 교육을 끝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의 책임자들을 불러서 교육해야 돼요. 이 시대에 절박한 하늘의 요청, 3년 2개월 이내에 끝낼 내용이 무슨 사업인가를 확실히 통고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서 권고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거예요, 말 거예요?「실천하겠습니다.」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그래, 분봉왕들도 교육해야 됩니다. 전체 194개국 분봉왕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120개 국가의 분봉왕들도 선출해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가운데 선출해 가지고 떨어지는 사람들은 평화대사와의 중간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모자라게 되면 다른 중요한 단체의 이사회 요원들로서 투입할 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성을 다해서 지상의 성과를 하늘 앞에 이 단기간에 거행해 드리겠다는 결심을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여섯 명에 김기훈은 안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다 집어넣어요. 미국의 유엔대사, 유엔 사무총장, 조지 부시 부부, 오바마 부부, 정보처인 시 아이 에이(CIA)의 책임자, 소련의 중요한 정보 책임자들을 이 식에 초청하라고 했습니다. 미국에 각 나라의 대사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주동문에게 분배해 가지고 오라고 통고했습니다.
만약에 못 오겠다고 하면 소련대사관이나 중국대사관 혹은 북한대사관의 관계에 있어서도 조직적으로 결착시켜 가지고 이 일을 단시일에 통고시키라는 것입니다. 교재 교본을 분배하게 될 때 대표적인 나라들에 나눠줘야 되겠습니다. 일시에 그것을 구매해 가지고 중요한 책임자들의 가정에는 선생님의 설교집과 단행본들이 배부될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싸우는 데 지장이 많습니다. 누구든지 증거가 될 사람이 없습니다. 이 책이 증거입니다.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교육재료를 재편성해서 가야 됩니다. 지상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것이 지금 읽은 13개 종단에서 120명씩을 계산해도 얼마예요? 그 명단을 작성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들에 편입시켜서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기반, 조직편성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시급한 하늘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완결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지지해요, 환영해요? 환영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손을 높이 들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부처 부처에 필요한 교육도 이 13일 동안입니다. 15일까지 잡아요. 그러니 자기 나라에서 뭘 하는 것도 다 집어치우라는 겁니다. 그건 다 없어집니다. 나라의 대통령직에 있더라도 집어치우고 오라는 거예요. 그 책임은 내가 대신 져 줄 것입니다.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요. 일어서요. 여러분도 남편의 나라와 일본에서 430가정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책들을 분배해 가지고 친척들을 교육하고 지도해야 됩니다. 다른 교재는 없습니다. 이 책이에요. 교재하고 교본입니다. 선생님이 더 이상의 말씀을 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10년, 일생 공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재료가 꽉 차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강연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필요한 제목을 참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성경』의 소제목들을 가지고도 이런 강연문을 만들었습니다.『평화신경』의 소제목들을 중심삼고 강연할 수 있게끔, 30분 정도로 강연할 수 있는 책자도 다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써먹을 수 있게끔, 여러분이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말씀선집은 다 있습니다. 그 말씀을 중심삼고 원문을 찾아서 선생님이 한 말씀, 선생님 사상의 중심이 되는 내용을 여러분이 대신 전달하는 것입니다.
전권대사와 같이 되어서 나라의 국민들 앞에 통고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은 소학교를 졸업한 이상의 축복가정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와 일본어까지 세 나라의 말만 알게 되면 어디든지 가서 어떠한 집단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몇 천 명, 몇 십만 명의 대중도 교육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역군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합니다. 이미, 원고가 다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제목들 가운데 한 제목의 말씀을 가지고 하겠다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아이고, 하늘 앞에 일체가 되어 들은 사람은 선생님이 느끼던 그 기분을 느낄 수 있게끔 해주소!” 하는 심정으로 전달하면, 그 강연을 듣고 나서 비몽사몽으로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입체적인 활동시대에 들어갑니다.
그 교재에는 선생님이 120개 국가, 지금까지 돌아다니며 세계의 나라들에서 느끼던 감정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게 교재에 들어가 있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여러분이 부흥사의 노릇도 할 수 있고 선생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인은 이 책만 갖고 다니면 어디에 가서도 밥 벌어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어디든지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으니 거기에 대응적인 필요요원들을 선생님이 배출하려고 하는데, 그 배출요원들로서 지금 말한 내용을 백방으로 발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65억 인류를 한 핏줄의 일족으로 만들기 위한 중차대한 이 기점에서 소명자로서 불리어 세계를 순회하며 연설도장을 찾아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가는 길에 선생님과 같이 영계의 협조를 동반해서 선생님 이상의 말씀으로 나타날 수 있게끔 거두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됩니다.
축복가정들은 말씀의 책들을 갖고 있습니다.『천성경』이 있고,『세계경전』이 1권 2권 3권까지 다 돼 있고, 백과사전까지 다 돼 있는 겁니다. 그건 필름으로 찍어서 일주일 이내에 다 발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못합니다. 책을 읽을 줄 알면 자기가 감동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하고, 성인 현철들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아들딸의 입장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지방에서 가까운 동네에 태어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우리 본부에서는 어떤 지역이든지 그 지역의 평화대사로 발령하고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언제 자기에게 출동명령이 내릴지 모릅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 출동명령을 받고도 강연을 중심삼고 천년 공을 들여서 준비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외칠 수 있어야 됩니다. 마이크 장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제목이 뭐예요? 크게 말해 봐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그게 뭐예요? 코엑스(COEX) 대회(자서전 출판기념회), 6월 1일의 강연문입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3년 2개월 동안에 이것을 통고해야 됩니다. 이걸 읽으면서 설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설명한 게 많습니다. 그것을 녹음한 걸 참고해서 그냥 그대로 설명하게 된다면, 선생님을 대신하는 전권대사와 같이 되어서 나라의 왕이라든가 하늘나라의 교황까지도 내세워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하고 통고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줘야 됩니다.
이 원고가 새로 나온 『평화신경』에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다 갖고 있지요? 이제는 사라고요. 공짜로 얻었다가는 책이 저주합니다. 부모님의 말씀이 담긴 이것을 공짜로 도둑질하겠어요? 정가의 몇 십 배, 몇 백 배를 주고도 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몇 십 배, 몇 백 배 정성을 들이면 거기에 가담해 협조하는 성현 현철들의 영들까지 동원시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도 없이 통일교회 식구라고 해요? 선생님의 설교집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의 제자예요? 이제 책을 빨리빨리 주문해야 됩니다. 출판을 빨리 하게 되면 10년까지 누적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언제 이 책자를 다 준비했느냐 하는 데 대해서 보고를 받을 것입니다. 말씀에 대해 충실하지 못한 사람이 말씀의 실체가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내가 집을 방문할 것입니다. 말보다도 실천입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야 됩니다. 거지들의 세계에서도 얻어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교재요, 교본을 무시했다가는 거지 패도 못 따라갑니다. 거지들이 전부 사버려요. 주인 노릇을 하던 사람들을 종으로 만들겠다고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실적의 결실을 가지고 평가해야 됩니다. 지난날보다 현재가 문제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일어서요. 전라도 패가 많구만! 평안도에서는 전라도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개똥쇠라고 합니다. 개똥새(개똥쇠)가 뭐냐 하면 까마귀예요, 까마귀. 개똥을 집어 먹는 새가 까마귀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내가 평안도 사람으로 “개똥쇠가 뭐야?” 하니까 하늘이 “까마귀의 새끼다.”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까마귀가 뭐예요? 얼음 똥을 집어 먹는 까마귀예요, 김나고 말랑말랑한 똥을 집어먹고 사는 까마귀예요? 개똥을 먹는 겁니다, 개똥. 겨울에 눈 위에 개가 똥을 누어 가지고 새까맣게 되면 대번에 압니다. 까마귀가 그 개똥을 언 것보다도 얼지 않은 갓 누어놓은 개똥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벌판에서 밤중에 개똥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까마귀는 동네에 사람이 죽으면 죽은 걸 알고 와서 통고합니다. 깨어서 준비하라 그 말입니다. 동네에 죽은 사람이 있으면, 벌써 까마귀가 와서 웁니다. 까마귀는 육지에만 있는 게 아니라 바다에도 있습니다. 물까마귀를 알아요?
남미에 가면 물까마귀들이 있습니다. 까마오리(가마우지)가 저녁때가 되면 동네의 벌판에 전부 다 모입니다. 그것들이 먹을 것을 다 먹고 이제는 돌아가자, 할 때는 “새끼와 친척들을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말고 같이 챙겨서 자러가자!” 합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무엇이 있느냐 하면, 조그만 앵무새들이 있습니다. 7대가 모여 가지고 까마오리가 우는 거기에 동반해서 와와와,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 지방의 새들이 전부 동원되어 자연의 관현악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물에 있는 고기들, 너희들도 이제는 까마오리에게 잡혀먹을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유롭게 활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앵무새들도 그래요. 서로가 자기들끼리 이마를 맞대고 키스하고 떠듭니다.
그렇게 떠들며 소리하지만 “이제는 키스를 안 해도 된다.”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뭘 먹으러 가는데, 너희도 조용히 따라와라! 일족이 빠지지 말라. 내가 데려가서 먹을 걸 먹여줄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체를 동원하는 겁니다. 새들도 가인과 아벨, 두 패가 같이 거동해서 발전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패들이 있습니다. 사탄 편과 하늘 편입니다. 서울 사람들은 어때요? 죽은 사람들이에요,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타락해 가지고 혼수상태에 있는데, 마비가 되어 못 움직입니다. 혼수상태에서 손만 까딱하게 되면, 온 동네에 일시에 소문이 납니다.
그 집에 잔치가 벌어집니다. “이야, 살아났으니 우리 동네의 일족을 중심삼고 축하하기 위해서 먹고 잔치하는 시간을 갖는데 동네방네에서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모여라!”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죽으면 어떻게 돼요? 코마(coma) 상태에서 살아났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겁니다. 상갓집이 됩니다.
서울 사람들이 먹는 떡 중에 바람떡이 있지요? 평안도 사람인 내가 서울에 와서 놀란 게 무엇이냐? ‘이야, 이렇게 예술적인 절편이 있어?’ 했습니다. 절편인가? 반달 떡이 있습니다.「바람떡입니다.」그것을 맛있겠다고 생각해서 입에 넣으면 꽝입니다. ‘이야, 서울에는 가짜가 많다고 하더니 이것은 진짜 가짜로구만!’ 했습니다. 혼수상태에서 살아났다가 죽게 되어 상갓집을 방문하게 된 사람들에게 떡을 10배 이상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감사히 먹고 돌아가라고 해줘야 됩니다.
그래, 상갓집의 떡은 보통 잔치하는 때보다 5배 이상 커야 됩니다. 그걸 알아요? 평안도에서는 그렇습니다. 상갓집에 가게 되면, 떡이 얼마나 큰지 혼자 못 먹습니다. 부처와 아기까지 떼어 나눠먹어야 한 개를 먹을 수 있을 만큼 큽니다. 그런 축하를 하고 기쁨을 맞이하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슬프게 됐더라도 조상들의 잔치와 같이 친족들이 먹고 남을 수 있을 만큼 떡을 해서 갚아주기 때문에 감사하면서 받아 가지고 죽은 사람을 위해서 축복을 해주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상갓집의 떡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남도에서는 어떤가? 남도에서도 그래요?「큽니다.」혼수상태에 있다가 깼다고 해서 좋아할 것이 아닙니다. 죽으면 장사까지 치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신자들은 거기에서 장사를 치러주는 부모 대신의 노릇을 하라는 겁니다.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서울에는 그런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혼수상태에 있다가 운명할 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힘을 주고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요. 손을 움직였다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다고 할지 모르지만 장사를 치를 수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 패들이 서울에 꽉 차 있으니 80퍼센트에서 97퍼센트까지 지옥에 갑니다. 나머지는 3퍼센트도 안 됩니다. 문 총재가 그걸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울 도성이 장사터입니다. 서울(soul)이에요. 영도 아니고 서러워서 울고 있는, 공동묘지에 못 가고 장사도 치를 수 없는 그런 곳이 서울입니다. 서울, 서운해 가지고 울상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코마 상태에서 운명할 때 힘을 주어서 손이 까딱 한다고 살아난다고 해서 왔다가 장사를 치르게 됐으니 반달 떡을 그렇게 몇 십 배 크게끔, 다섯 사람이 먹을 수 있게끔 만든다는 것입니다. 평안도의 풍습이 그렇습니다.
(이동한, 훈독대학 및 승화식에 대한 보고; ……그래서 “통일교회 식으로 하겠습니다.” 하니까 워낙 권사님이 교회에 대한 신앙이 강렬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일부 반대도 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더니만, 나중에 “그러면 통일교회식으로 하십시오.” 그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여러분, 잘 들어요. 자기와 인연된 사람들을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자기의 혈족 된 사돈의 팔촌을 잊어버려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보통지사이고, 그 원수들까지 가려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천복궁에 대한 보고)
본부교회에 나오는 외부의 인사들이 있으면 목사의 대리도 시켜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딴 교회, 기성교회에 선교사나 목사로 파송해야 되겠습니다. 기성교회를 다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와 접하기 시작하면, 기성교회는 녹아납니다. 예수를 믿고 천당 간다는 것은 꿈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요?
문 총재가 언론계나 은행계 혹은 정치계의 사람들에게 오라면 안 올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싸움을 잘합니다. 원래 자라기를 그렇게 자랐습니다. 하나님이 입을 다물라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었지요. 복싱선수였습니다. 보통사람을 들이치면 뻥 나갑니다. 그런 훈련이 돼 있습니다.
목사가 그런 것을 가르쳐서는 안되지만, 선생님은 내 자신을 보호하고 수호해야 됩니다. 방어할 수 있고, 공격해서 치는 것을 막는 수호전술도 알아야 돼요. 그런 기술이 다 있지만, 선생님의 자서전에서 그런 것은 다 빼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남자입니다. 지금도 얼굴이 재미있어 보이지요? 90이 넘었지만 40대 청년으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힘을 주고 운동만 하게 되면 불그레해지는 겁니다.
힘의 연대적인 음성으로 호랑이같이 그러면 청중에 있던 사탄이 도망가는 동시에 그 영들이 뛰어나와서 경배하는 이상한 환경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아수라장이 됩니다. 그러니 그런 일을 안 하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내일부터 시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짜 봐요. 가정들을 중심삼고 여기서 필요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짜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일족들에 대해서, 자기들이 갖고 있는 특이한 사항이 있으면 그걸 클럽활동에 활용해서 모임자리를 만들고 영계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가만히 보니까 이걸 참고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만이 이것의 주인이에요?
그렇게 가르쳐줘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전 국민이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을 텐데 그 일을 다 막고 있습니다. 석준호, 그동안 소련과 중국에서 반대를 받고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지내면서 느낀 것들이 있을 텐데 그 얘기를 해보고 싶지 않아? 이제부터 개혁해야 될 문제를 개혁할 수 없으면, 그걸 나한테 보고해서 개혁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남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소문이 나지, 남들도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소문날 게 뭐예요? 진짜 자기가 희생해 가면서 남들이 못 하는 것을 하게 되면, 그 희생은 어둠 가운데 광채의 빛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백발백중, 그렇게 됩니다.
여기에 온 아줌마들도 그래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좋은 자리가 안 생깁니다. 좋은 자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동한도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지고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제 승화식의 선구자가 됐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대통령이 죽든가 그 나라의 귀빈이 죽든가 해서 그런 모임의 자리에 가면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권위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석준호, 보고)
내가 지시할 게 있습니다. 세계일보 사옥을 신축해 가지고 봉헌식을 하는 게 며칠이에요? 11월 11일 몇 시부터 시작해요?「10시부터입니다.」그 때에 지금까지 세계일보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필요한 요원들, 관계돼 있는 요원들,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조직을 강화해야 됩니다. 현재 한국에 있어서 저명인사들, 종교인들을 특별히 규합해서 모아야 돼요. 그 때에 선생님이 말씀을 해야 되나?
아직까지 이 말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외워야 하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대회의 말씀도 내가 해줄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읽으면 11분에서 13분까지 걸리는데, 그 때에 해설까지 하려면 2시간 이상 걸려야 될 것입니다. 이 책자를 준비해 줘요. 그 다음에는 이번에 섭리사의 종결을 위한 대회를 해야 할 텐데 6 7 8 9 10 11 12 13까지 8단계를 넘어서는 기간을 수련기간으로 하는 것입니다. 단계 단계의 섭리역사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비디오로 만들려고 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비디오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진반이 비디오까지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데, 강의하는 데 있어서 기술연구와 더불어 의논하면서 대회를 계획해야 됩니다. 간부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강의내용은 우리 교본과 교재에서 빼 가지고, 선생님이 옛날에 말씀했던 내용들을 매일같이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해설해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됩니다. 교육을 8일 저녁부터 15일까지 합니다. 15일에는 축복받은 부부의 친척들 중에서 아직까지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이 있으면 축복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17세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빨리 할수록 좋습니다. 자기의 종족권에서 축복받기 원하는 사람들을 새로이 교육하는데 14일부터 하는 것입니다. 13일이 지나서 14일부터 15일, 16일까지 3일간 교육하고 축복을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의 일가친척들을 중심삼고 열두 쌍 이상 축복을 완료할 수 있게끔 묶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종족적 열두 지파, 열두 계열의 지파권에 한 사람씩을 보낼 수 있게끔 준비시켜야 됩니다. 14일, 15일, 16일까지 3일간을 중심삼고 결혼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약혼 같은 것은 선생님이 봐 가지고 순식간에 해줄 것입니다.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사돈의 팔촌들도 이번에 전부 다 모아서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자원하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든지 새로이 축복받을 수 있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튼튼한 축복가정들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못 하니까 선생님의 이름으로 초청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인 참부모가 참스승⋅참왕의 권위,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말이에요. 만왕의 왕의 권위를 가지고 최후로 통첩해 주는 축복이 시작되는데,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거기에 빠지지 않고 성심을 다해서 참가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286성씨들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을 이번에 축복해 줄 텐데,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들을 교회에 맡겨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일족이 복을 받습니다. 이제 교회와 국가 전체가 젊은 사람들을 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그래, 대학에 들어가려는 고등학교 졸업생들까지도 축복해 주려고 합니다. 그것은 그런 아들딸이 있는 가정의 복입니다. 16세부터 24세까지 7년 동안에 결혼하는 것이 복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28세까지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할아버지시대로부터 3대가 편성될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마련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번 기간에 자기의 일족권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빼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가능한 많은 대상들을 교육받게 참석시키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을 중심삼고 많이 동원해야 됩니다. 3국을 위주로 해서 동원하고 영⋅미⋅불과 일⋅독⋅이, 2차대전에 참전했던 나라들까지도 주동적으로 젊은 사람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7세에 본격적으로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기간을 중심삼고 특별교육을 해서 축복의 인원수를 많이 내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축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훈독회의 조직을 편성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아벨적인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습니다. 아벨적인 입장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든 안 나오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교육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편성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는 청년들이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서른두 살 이전까지입니다. 예수님이 33살부터 마흔까지 7년 동안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특권적인 지도층의 자리에서 졸업시켜야 됩니다. 자기의 시동생이나 동생들 혹은 친척이 되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가담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초청하면, 다 좋아하면서 아들딸을 보내려고 할 것입니다.
부모님의 이름과 족장 부부의 이름으로 초청하는 겁니다.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자기 부부의 이름을 써 가지고 초청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권위가 있습니다. 도망갈 수 없습니다. 말을 안 듣는 사람들은 종친회에서 의논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40일, 72일 교육을 시켜서라도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특별교육을 시키는데, 대학이나 대학원까지 졸업한 사람들이 많을 테니까 그런 사람들을 특별히 조직해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자기의 종족에 마사(말썽)를 피우는 사람들을 힘으로 해서라도 지도해야 되는 겁니다. 가인과 아벨로 엮어서 하나돼야 합니다. 울타리를 쳐야 돼요.
세상의 깡패들이면 깡패들을 해체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흥신소의 조직을 만들어요. 세상의 정보처가 가인이면, 우리는 아벨 정보처입니다. 조사를 사실대로 해야 됩니다. 악당의 무리가 역사에 남아서 악한 일을 못 할 수 있게끔 쓸어버려야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그런 출발을 하려고 계획하니만큼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8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이 194개국입니다. 종족들 가운데 젊은 사람들을 깡패든 무엇이든 잡아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종친회에서 주동해 가지고 끌어내야 되겠습니다. 종친회장의 부부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초청하면, 누구든지 참석한 데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해주는 시대에 왔습니다. 교차가 아니고 교체결혼을 하는 시대이니 일족과 일족이 합해 가지고 바꿔서 교체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어렵지만 1차 2차 3차만 하게 되면, 세계의 194개 아벨유엔 가입국들이 교체결혼까지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이제 그런 놀음을 하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핏줄기반을 전통이 있는 데 세워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별의별 잡다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완전한 정(正)의 미혼자들을 열세 살, 열네 살부터 타락하지 못하게 관리해 가지고 잘 키우라는 거예요. 더러운 잡동사니의 피를 섞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자기의 일족과 친척들 앞에 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대신 불러내서 교육시키고 축복을 안 받으면 40일 수련, 72일 수련까지 시켜서 사람을 만들어 축복받게 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하는 사람들은 손 들고 박수해요. (박수)
8일부터 하는 겁니다. 8일부터 16일까지 교육하고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종족의 젊은 청년들 중에 17세가 되는 사람들부터 하는데, 준비를 이전부터 해서 길러 나가야 됩니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준비시켜야 돼요. 대부분 나이가 이십을 넘게 되면 타락해 버립니다.
그러니 타락 전에 약혼해 줘서 붙들어 줘야 합니다. 둘이 아기만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바람을 못 피웁니다. 나이 삼십이 넘어서 누더기판이 된 사람들은 싫어요. 깨끗한 사람들, 완전히 정(正)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건 종족적 메시아들이 다 알지요?
286성씨들을 대표한 청년 남녀들을 동원해요. 문 씨만 해도 40만이 되고, 황 씨만 해도 50만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종친회도 3차가 다 끝났지요? 1차 2차 3차까지는 장들의 교육이 다 끝나지 않았어요?「예.」그러니까 다 이해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진짜 우리 종친이 하늘의 정병으로서, 정의의 군인으로서, 경찰로서, 그 다음에는 국민으로서 청년들을 길러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됩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그리고 태권도와 정도술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정 안 되면 힘을 가지고 나오고, 무술을 가지고 때려치워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의용단 선발대를 만들어야 돼요. 야쿠자나 마피아 혹은 깡패들이 많은데 선한 하늘의 평화군, 선한 하늘의 평화경찰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16개 정보처들이 하나의 정보처로 됐습니다. 우리는 18개, 22개 정보처를 한 조직으로 하는 것입니다. 흥신소입니다. 그 나라에서 세 사람씩만 요원들을 부르면, 세 사람을 어느 부서에서 불러만 대게 되면 그 나라의 정치적인 비밀을 비롯하여 정보처에 들어오는 비밀들을 우리 순회사들이 보고를 듣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워싱턴타임스와 한국과 아시아의 중심적인 신문사에서 발표해 버려요. 그렇게 보고된 내용을 발표해도 틀림없게끔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흥신소의 흥(興) 자는 뭐예요? 수수작용에 있어서 준다는 ‘줄 여(與)’ 자에 ‘한 가지 동(同)’ 자입니다. 그게 흥신소입니다. 가짜가 아니에요. 시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흥신소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의 일족이 되는 286성씨는 선생님 나라의 백성들이 될 수 있으니 성씨들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초청하면, 전체의 성씨들 가운데 축복대상자들은 참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기에서 빠지게 되면, 나라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를 막아버립니다. 하늘이 전통적인 길로 가라는데, 왜 그릇된 길을 가요? 그런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2년이나 3년 동안이면 만들고도 남습니다. 축복받고 타락한 것들은 앞으로 처분의 규율을 내가 만드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가인 세계에 맡깁니다. 잡아 죽이겠으면 죽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문둥병자와 같이 가두고, 회개할 때까지 격리시키는 겁니다.
8일부터는 무엇을 한다고요?「교육입니다.」무슨 교육이에요?「언론계와 은행가 그리고 종교권의 교육입니다.」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이『원리본체론』을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빨리 갖춰야 됩니다. 이제부터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참석자들이 오게 되면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 단상에 나서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일주일 금식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공짜로 모든 고개를 패스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제는 시험제도를 중심삼고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까지도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부터 하는 거예요. 결혼시켜 주면, 젊은 놈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열일곱 살 넘은 사람들을 그냥 둬두면 안됩니다. 열일곱 살 이상의 아들딸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다 있지요? 그런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양자를 택한 사람들도 빨리 결혼시켜요. 그 양자가 세상의 양자들보다 나아집니다.
참부모의 피를 받고 자기 부모의 허락을 받으니만큼 그냥 그대로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들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나라가 지켜야 되고, 자기의 종씨가 지켜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훈독회에 빠지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것에 능통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따룰(외울) 정도로 몇 천 번이라도 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3대를 교육하고 가야 됩니다. 스무 살 난 사람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되느냐? 20년이 1대라면 마흔 살 때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마흔 살 이전에 아들딸이 17세만 되면 결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이에요? 가정이 안착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에 손색이 없는, 하나님 앞에 나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핏줄의 자녀를 기르고 있다는 것은 그 가정의 자랑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그런 계획을 알려주려고 중요한 사람들을 부처끼리 불렀습니다. 부처끼리 한 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싸움을 해서는 안돼요. 자기의 아들딸 앞에 훈독할 수 있는 본이 못 되면, 부모가 문제가 됩니다. 싸움하면, 대번에 소문납니다. 술집에 가더라도 대번에 주위의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했는데, 거기에 심정적인 유대가 없습니다. ‘천지인부모’ 하게 되면 어때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그 다음에는 하늘의 아들딸로서 그냥 그대로 죽으면 천국 가게 돼 있습니다. 해방⋅석방이 필요 없습니다. 음력 1997년 7월 7일이었습니다.
이만큼 선생님이 해 오는 동안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번에 3대가 축복을 같이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까지 받아야 됩니다. 17세부터 축복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17세에 타락했습니다. 그러니까 20이 되기 전, 타락하기 전에 정(正)의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다시 와서 꼬리를 댔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꽁지에 붙었다가 쫓겨나는 겁니다. 천년, 수천 년 후퇴해 버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에 가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 밑에서 새로운 출발입니다. 내가 10년만 더 지나게 된다면 그럴 사이가 없습니다. 아들딸 다섯을 영계에 보내놓고, 그들을 고생시킬 수 없어요. 내가 직접 영계에 들어가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가야 됩니다.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해야 됩니다. 안착이 아닙니다. 정착시대로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가 아니고, 이제는 정착대회를 해야 되는 겁니다. 내일부터 참부모유엔세계 정착대회의 출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들 가운데서 빼 가지고 위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에 깨끗한 혈통을 남긴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담시키고,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계열도 가담시켜야 합니다. 그 사람들을 선정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이 지난 이후에 선정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특별히 3일간 자숙하면서, 모여서 같이 지내면서 결여된 사람이나 빠진 사람들을 보강하라고요. 그런 새로운 출발의 모임자리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당당한 그런 사람들을 세워서 앞으로 이사회의 요원들로서 선출해 나가야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만나서 의논해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까지 빼요. 앞으로 있어서 새로운 세계의 조직을 하는데, 이사회에 가서 동조할 수 있는 협조요원들로서 선출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의 기성핏줄인 사탄 세계에서 축복받기 이전의 역사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 빼고, 축복받기 전부터 올바른 전통을 지켜 나온 사람들을 빼는 것입니다. 이사회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요원들서 선출할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중차대한 통고를 하고 새로이 출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부처끼리 다 모였습니다. 이제부터 혼자는 대하지 말아요. 거짓말을 잘 합니다. 70퍼센트가 거짓말쟁이입니다. 선생님이 많이 속았어요. 부처 사이에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고,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같이 안 대해 줍니다.
오늘 저녁부터 회의를 해요. 요전에 모인 간부들 예닐곱 사람들과 가외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16개국의 현역군인들까지도 재향군에 몰아넣어 편성해야 됩니다. 현역군, 정규군까지 포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군대가 들어가게 된다면 일본도 새로운 군대를 편성하고, 미국도 편성합니다. 우리 군대가 세계 1등 왕국의 군대가 된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시간이 바쁩니다. 하루가 바빠요. 중요한 회의기간으로 삼아서 교육하는데 36가정, 72가정, 124가정과 430가정들을 내일부터 모이게 해 가지고 수련하라는 겁니다. 이제는『원리강론』이 아닙니다.『원리본체론』까지 알아야 심정적인 정착시대로 넘어갑니다. 안착이라는 것은 머물 수 있는 자리를 잡는 것이지만, 그것이 가정으로 전통을 세우는 정착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에 있어서 12지파를 만들어야 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형제인 가인 아벨까지 포함해서 열두 지파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을 테니까 서두르라고요. 이 3년 기간에 자기의 족속 12지파를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서둘러야 되겠어요, 안 서둘러야 되겠어요? 자기의 가정을 포함해서 친족들 가운데 열두 지파를 만드는데 축복을 17세 이상부터 24세까지 해주는 것입니다. 24세를 넘은 사람들은 빼버려요. 그건 나중에 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시조가 쫓겨나기 이전의 연령인 17세부터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예수님이 나타나서 17세에 축복결혼을 하라고 했는데, 만주에 가야 할 약속이 안 됐기 때문에 연장돼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결혼을 몇 살 때 했어요? 1944년이었습니다. 스물네 살에 했습니다. 스물다섯 살이 넘어가기 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원래는 17세, 18세에도 약혼할 수 있었는데 늦췄습니다. 원리무장도 해야 할 텐데, 준비도 안 됐는데 약혼할 수 없어서 늦췄던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돼야 합니다. 열 명이든 백 명이든 선생님의 말씀에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 일을 제일로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의 사정을 젖혀놓고 하라는 것입니다. 공적인 목적과 사적인 목적이 있으면, 사적인 목적은 천 번이라도 붙잡아 놓고 공적인 목적을 먼저 지켜야 됩니다.
‘울산아리랑’ 노래를 한번 하자! ‘울산아리랑’의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이제 본연의 동산,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돌아가는 겁니다. 축복받은 아들딸까지도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게끔, 가정이 입주할 수 있게끔 가입하는 것을 허락하는 이 시간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부터 그걸 하는 거예요, 14일부터.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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