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기를 중심삼고 천하를 수습한 악마의 혈통을 상속받은 인간은 참부모와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는 타락 인간을 하나님과 연결시켜 줘

​북극과 남극처럼 떨어져 있는 그 가운데 타락성이 연결된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쪽 세계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쪽의 세계를 가르쳐 준다고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사다리라든가, 연결시키는 길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악한 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서 출발해야 됩니다.

하늘의 비밀스러운 내용을 말이에요, 사탄세계에는 그림자도 드러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인가를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의 전체적인 목적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타락세계의 혈통권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맺으면 오히려 큰일납니다. 참다운 심정세계의 한계권까지 사탄의 타락성이 밀려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을 여러분은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원리적인 내용을 알게 됨으로써 여러분도 사탄적인 인연을 끊을 수 있습니다. 참부모와 인류는 직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아버지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영계와 지상을 대표하는 조상의 혈통을 상속받은 3대는 영계와 지상의 결실체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관념을 갖지 말라구요. 일본의 이름, 무슨 무슨 무슨 코(子)라고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자기와는 관계가 없어야 돼요. 혈통적으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일본의 전통이나 문화 같은 것은 사탄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원수권의 것들이라는 것을 체휼하면서 정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의 혈통을 잘라 하늘 편으로 돌려 총생축헌납을 해야

천일국을 발표한 이상에는 미국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말들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듣기에 귀가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어디서 왔어?’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완성한 아담의 품으로부터입니다. 참부모가 오셔서 거하는 곳이 천일국입니다. 알겠어요?

천(天)이라고 하는 것은 평행한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 여러분의 양심과 육신은 싸웁니다.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렇게 싸우는 남자와 여자를 낳은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싸움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도 말이에요, 부모와 절대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양심과 육신이 싸우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결국에는 네 사람이 됩니다. 그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합치면 여덟이 되는데, 그 여덟 명이 하나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의 혈통 때문입니다. 그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무슨 요인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희생시키면서 시대를 연결시켜 나왔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잘라 버려요. 이렇게 잘라 버리는 데 있어서는 아무리 지상의 보물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한 아들딸은 사탄적인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것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거꾸로 하나님 편에 헌납해야 됩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총생축 무슨 물이라구요? 총생축헌납 뭐예요? 제물이라고 하면 둘로 쪼개야 된다구요. 제물은 선악을 분별하는 조건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 신약시대에는 아들, 성약시대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물을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하는 데 있어서는 잘못된 혈통을 수습해서 연결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람과 하나님 편의 사람은 완전히 반대, 180도 다릅니다. 하나는 천상,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지상의 환경과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결혼도 프리(free; 자유)라고 하는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절대 결혼이에요. 가정도 마음대로 깨지 못하고 영원이라구요. 절대 가정!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부부, 절대 형제가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절대 부모를 맞이해서 절대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절대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절대 부부가 절대 부모가 되고, 절대 부모에게서 태어난 절대 자녀가 축복받아서 절대 가정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뒤집어진 혈통을 참부모가 와서 되돌려야

지금까지의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적으로 삼았지만,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축복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지금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입니다. 그것은 창조원리의 근본과 일치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횡적으로 연결시켜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하고, 영계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종횡으로 연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최초의 출발점은 90각도입니다.

타락의 본거지는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잘못해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천주가 뒤집어졌는데,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 하나님도 피 흘리는 제단을 연결시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승리를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오시면 단번에 일본을 혈통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일본의 천황과 국회의원들이 하나되어서 ‘헌법 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결정했습니다.’ 하게 되면 1억2천5백만 명이 하루에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의 구원을 끝내게 되면 종족·민족·국가의 구원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결심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세워지게 되면 국가를 단번에 축복권으로 끌어넣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 입적한 호적을 가지게 되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혈통과 사탄의 혈통은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축복받은 부부를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의 가족들은 자동적으로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가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부터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특히 영계에서도 종교권의 지도자들이 지상과 영계의 중심 존재가 누구이고 본향이 어디라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앞으로 지상의 인간들은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조상들이 후손들을 내모는 거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사탄세계는 사라지고 희망과 더불어 창조목적의 완성권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단번에 이루어집니다. 그러한 시대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일본 나라의 주류가 되어 가는 그 내용을 일본 국민들은 몰라요. 국회를 중심삼고 간부들이 의논해 가지고 법적으로 발표하면 알겠지만, 그 이전에는 모른다구요. 국회에서 결정해서 법적으로 발표하면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 편 중심멤버들이 제정한 헌법과 법을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결정한 법적인 내용은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가정의 이상적인 기준으로서 발표한 이후에는 알 수 있지만 그 이전에는 모릅니다. 그것을 발표한 이상에는 그것과 절대 일치되지 않으면 그 나라에서 존속할 수 있는 이상권이 자기 자신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과 해와도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입장을 취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플러스의 입장에 있었다면 아담과 해와는 그 플러스에 대한 상대적인 입장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절대 일체권에 있어서는 제3자인 천사장의 혈통이라든가 사랑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었던 사랑·생명·혈통으로서 제3의 무슨 관계 같은 것은 하나님도 필요로 하지 않았고 아담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아담에게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였습니다. 여자가 일본으로 말할 때 야쿠자(ヤクザ; 깡패)와 관계를 맺으면 야쿠자의 아들딸을 낳고 말이에요, 왕자님과 관계를 맺으면 왕자의 아들딸을 낳습니다. 그렇게 선과 악의 열매를 번식시키는 기관을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라고 했는데,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였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구나 가야 할 절대순결의 혈통 노정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이후에는 타락 같은 것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습니다. 다시금 그렇게 타락한 혈통을 상속하는 아들딸은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가장 선생님이 걱정하는 것이 그 문제입니다. 누구든지 축복을 받고 나서 마음대로 헤어지고, 또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전부 다 재수습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통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중심삼고 정리해서 하나님 편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절대순결의 혈통!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절대순결의 혈통을 통하는 것이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 국가에 있어서는 충신, 세계에 있어서는 성인, 천주에 있어서는 성자의 길입니다. 절대순결의 혈통 노정을 통해서만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지, 그 이외의 잡다한 요소가 섞이게 되면 빗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빗나가게 되면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가정의 레벨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구세주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구해 주느냐? 자기의 조상과 후손들이 구해 주어야 되는데, 후손들은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구요. 그 후손들은 ‘왜 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옆으로 들어와서 고생길로 떨어졌느냐?’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이 희생적으로 구해 주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는 거라구요. 구세주가 없는 거예요. 혈통이 잘못되면 똑같은 혈통의 조상과 후손들이 수습해 주는 것이지 다른 사람은 도와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경찰 같은 사람들은 모두 다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3권 분립 같은 그런 체제가 필요 없을 거라구요. 가정이 전부 다 그것을 대신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으로 볼 경우에는 재판관이 부모예요. 장남은 검사와 같아요. 그리고 삼촌이나 배후는 변호사와 같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의 나쁜 사람들을 가정이 책임지고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한 가정의 기반 위에서 성립될 것입니다. 소나무를 삽목하려면 어느 가지를 잘라서 삽목하더라도 괜찮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가지와 같은 종족 자체가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을 때 가정적으로 재판해야 됩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재판관이 되는 거예요.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아담과 해와의 실패를 통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의 세계에서는 오직 한 길밖에 없어

누구든지 사랑의 관계를 무시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처리해야 됩니다. ‘어떻게도 할 수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타락의 세계에는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길이 둘입니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된 세계에는 말이에요,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변명도 아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생활도 그렇습니다. 환경에 휩쓸려서 길이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내가 갈 길은 틀림없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계속해서 핍박을 받았지만 말이에요, 그 세계를 쭉 분별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축복시켜 준 것은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저 남자, 저 여자는 나한테 안 맞다.’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아들과 딸의 입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마음대로 갈라져 가지고 자기의 희망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방향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위에서 결정한 것을 밑에서 왜곡하게 되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혼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까지 끌어들여서 가정적인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도 뭐예요? 낙원이라든가 지옥도 개인적인 낙원과 개인적인 지옥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철폐하고 축복받은 사람이 실수할 경우에 가정적인 낙원과 가정적인 지옥을 또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이겠지요?

자기의 친구들은 모두 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하늘의 방향과 일치를 이루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자기 자신은 뭐예요? 그렇게 위법권으로 떨어뜨리는 사람이 누구냐? 그렇게 되면 자기의 부모 형제들이 참소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지옥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도 헤어져서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가정적인 지옥이에요. 그러니까 그 참소권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런 것을 분명하게 앎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잘못된 길을 피해서 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생활이 통일교회의 신앙생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교사는 모범적 부모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천국의 전권대사

여러분이 선교사들로 온 것은 하와이 제도를 중심삼고 역사에 없었던 모범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천국의 전권대사들입니다. 그냥 대사는 본국에서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지만, 전권대사라고 하면 일본의 경우에 천황을 대신합니다. 일본 천황이 결정하는 것과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이 전권대사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하는 개척사들로서 온 것입니다. 씨앗으로 보내진 거예요. 그 씨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 씨가 엉터리면 큰일납니다. 그 후손들이 엉터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교사들이 추방당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정은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역사에 없었던 가장 심각한 노정이 통일교회의 노정이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모두 다 마음대로 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똑바로 가라고 했는데, 모두 다 돌고 돌았습니다. 이렇게 순서대로 가게 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선배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지금까지 책임이 남아 있잖아요? 개인·가정·종족의 완성을 누가 해요? 영계에 가더라도 갈 데가 없어서 친척이나 형제들이 합심하여 종족의 완성권을 이루어서 갈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네 성이 뭐야?「야마구치입니다.」일본에 야마구치라는 성이 많다구요. 그 야마구치가(家)의 형이 실수를 했을 때 다른 형제들이 책임을 지고 탕감해 주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혼자서 개인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대체제를 이루어서 생활해야 됩니다. 일본의 인구가 1억2천5백만이라면 모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1억2천5백만을 대표하고 있는 거라구요. 한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잘못하게 되면 일본 전체의 국민이 걸립니다. 그렇지요? 대사관에 고발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잘못하게 되면 국가가 변상해야 됩니다. 그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을 변상하지 않으면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든지 말이에요. 실험실에 들어가서 실험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거기서 가르쳐 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실험의 결과가 똑같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빗나가기 때문에 그 책임은 그 사람이 지게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가르쳐 줍니다. 개인 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정이 어떻고, 민족이 어떻고,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배웠습니다. 세계 완성도 마찬가지로 가정 완성의 확대입니다. 똑같은 공식을 적용시켜서 넘어갈 때 국가의 형태도 정리되는 것이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가라고 하는 형태는 영원히 나오지 않습니다.

각 나라에서 천일국 대회를 해서 맨 밑창에까지 스며들게 해야

지금 한국은 그렇다구요. 선거하더라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여자가 대통령이 될 시대입니다. 어머니 시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리고 국회의 야당과 여당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선생님이 이번에 8회의 강연회, 일본에서 어머니가 8회, 미국에서 8회를 해서 삼 팔은 이십 사, 24수를 맞추는 거예요. 8회를 3배 하면 24지요? 그렇게 24회 강연을 하면 끝입니다.

뭐 일본에 찾아가서 강연 같은 것을 안 해도 좋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제목이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일본 대회! 한국 대회입니다. 미국 대회예요. 이번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이어받아서 전세계적으로 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현(縣)을 중심삼고, 그리고 도나리구미(隣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의 지역조직)를 중심삼고 아래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발 밑까지 흘러가야 됩니다. 중간에서 말라 버리면 비가 내린 효과가 없는 거라구요. 쭉 흘러가서 발 밑에 있는 땅까지 젖도록 해야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중간에서 방해해 가지고 없어지게 하면 그렇게 한 사람이 책임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하여 살아야 돼요, 위하여. 딱 비가 내리게 되면 발 밑까지 젖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중간에서 물 한 방울도 흘러들지 못하게 하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책임추궁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학생과 같습니다. 학교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은 시험을 쳐요. 아무도 ‘나는 시험을 안 쳐도 된다. 관계없다.’ 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동급생이면 낙제생도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낙제를 당하면 그렇게 낙제를 당한 학생이 나쁜 것이지 선생님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학생 자신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각자가 일본 완성을 위해서 출동한 것입니다. 신켄(眞劍;심각)! ‘신켄!’ 해봐요!「신켄!」일본도의 신켄(神劍; 신에게서 받은, 또는 신에게 바치는 신묘한 칼)은 아니지요?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정신으로 일본도의 신켄을 가지고 구원의 목적을 어떻게 달성하느냐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はい;예)?「하이.」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야(いや; 싫어), 이이에?「이이에입니다.」이에(家; 집), 사는 집이야? 일본 사람들은 방편이 좋다고 합니다. 이야라고 하지 않고 이이에라고 하니까 말이에요. 방편이 좋아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그래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연구를 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대학총장의 비서가 생활하는 것까지 연구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어도 원리원칙에 따라 모범 된 생활을 해야

선생님은 글이 좋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글이 좋은지는 모르겠다구요 자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12세 때 한문을 공부했는데 서당이라고 하는 가르쳐 주는 집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는 쭉 글을 썼어요. 글자의 표준을 썼다는 거예요. 12세 때 그것을 써서 30세 이상의 사람들도 그것을 흉내내서 공부하고 그랬습니다. 그러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글을 쓰든가 그림을 그리든가 말이에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최고의 금메달을 모두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한 감각이 뛰어나서 모든 일에 있어서 틀림이 없다고 합니다. 고층 빌딩, 10층 이상을 쭉 보면 판자가 1센티라도 안 맞으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눈이 뭐 틀림없어요. 90도면 90도, 45도면 45도를 말이에요, 전부 다 눈이 틀림없이 알아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분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개척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대를 맺어 줄 때, 약혼 때 선생님은 보통 때의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정신을 통일해서 보면 여러분이 많이 앉아 있지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분별됩니다. 좋은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뒤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성별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지 않더라도 발이 아는 거예요. 쓱 가서 멈추는 것입니다. 손이 알아요. 그렇게 결정된 상대를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그 후손들까지 걸리게 될 것입니다. 수십 대의 후손들까지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면 ‘너는 축복받고 깬 사람이지? 왜 그랬어?’ 하는 참소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마음에 안 들면 여자가 나쁘다고 변명을 하고 헤어져서 재축복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세 번까지 있어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그리고 총생축헌납 때 성별축복이 있습니다. 지금 입적축복이라고 하지요? 국가를 대표한 입적축복권을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전수하고 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똑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축복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축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축복가정은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공인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솎아져 버려요. 뽑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밭을 일궈서 풀을 뽑을 때 솎아내지요? 조를 뿌리면 많은 싹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고랑에 있는 것은 아무리 잘 자라는 것이라도 남겨두면 안 됩니다. 고랑에 있는 것은 뽑아 버리고, 이랑 위에 있는 것은 훌륭한 싹이 아니더라도 남겨 주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외적으로 뭐 동대 졸업이라든가 경대 졸업이라고 해봤자 상대도 안 합니다. 그것은 사탄적인 국가권 내에서 말하는 내용이지 하늘나라의 내용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심각한 길을 가고 있지요? 한 발짝만 실수하더라도 큰일납니다. 절벽에서 물 속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마음대로 생활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벽을 무너뜨리고 천주주의로

원리의 가르침이 개인 완성의 울타리입니다. 가정 완성의 울타리,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종족 완성의 울타리, 민족 완성의 울타리, 국가 완성의 울타리를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와 천주를 마음대로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마음대로 통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를 없애려는 노력을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계속해 나왔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도 없습니다. 그것을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분이 우리의 아버지라구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상속하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다 그 아버지가 그러한 비참한 입장에 서 계신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영계도 큰일이겠지요? 천주를 창조하신 절대전능의 하나님으로 모시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죄악의 세계에서 구원을 찾아 나온 자기들 앞에 우선 그 하나님이 말이에요, 절대적인 아버지라고 하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더라도 거기에 이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까지 울타리가 가로막혀 있어요.

그런데 그냥 그것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개인의 벽을 철폐해서 중심을 세우고, 그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의 울타리, 가정의 경계선을 철폐하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해 나왔습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희생하라고 합니다. 가정까지도 말이에요. 자기의 아들딸까지 친척들한테 맡겨 놓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뜻길을 개척해 온 것입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그것을 모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자기의 기준에 있어서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그러한 역사를 출발부터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의 원칙은 모두 다 똑같은 것이지 특별한 경우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심각한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사람의 눈이 돌아가면 몸 전체가 돌아가지요? 그렇지요? 눈이 향하는 곳으로 돌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갈 방향을 결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아침마다 바라보고 가는 목적지가 어디냐? 일본이에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가운데 있는 한 나라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하나의 도나리구미와 같은 곳이라구요. 거기서는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벽을 무너뜨려야 됩니다. 개인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로 발전해서 세계주의로 나가는 거예요. 그 세계주의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져서 싸우지만, 하나님은 천주주의입니다.

천주(天宙)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사람이 사는 집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이라구요. 이것(宙)은 집이지요?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늘세계와 땅세계의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사람이 사는 집이 천주예요, 천주.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된 가정입니다.

이것(宙)은 뭐라고 해요? 집을 말하는 거예요, 집. 갓머리(宀), 집의 갓머리예요. 이 유(由) 자는 자유의 유입니다. 유는 무슨 유예요? 자유라고 하는 유를 그 밑에 씁니다. 그러니까 천주라고 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식지의 안(安)이라고 하는 것은 갓머리 밑에 여자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안식이 안 됩니다. 안 자가 그렇지요?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 자유로운 생활기반이 안식지예요. 거기에 살면 그렇지요? 자유라구요, 자유. 식(息) 자는 어때요? 자(自)와 마음(心)입니다. 자유로운 마음이에요. 집안의 어머니를 중심삼은 자유로운 마음의 안착지가 안식지입니다.

의(義) 자는 말이에요, 의 자는 양(羊)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양이 말이에요. 양 밑에 자기(我)라고 하는 것을 붙인 것입니다. 선(善) 자도 양이 들어가는 거예요. 선 자도 말이에요. 선 자도 이렇게 양을 해서 이렇게 해서 피를 흘리는 것처럼 말이에요, 양쪽으로 맞는 것처럼 해서 입(口)을 했어요.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희생되는 것이 선이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양은 말이에요, 희생돼요. 희(犧) 자도 짐승의 글자를 붙입니다. 글자를 보면, ‘소우(牛)’ 변과 양 밑에 우수한 나라고 하는 것을 붙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별된 짐승입니다. 그렇게 희생되는 것을 앞세우지 않으면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안심(安心)! 안심이라고 하면 안(安) 자는 어때요? 이거 뭐예요? 집안에 있는 여자와 하나되는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왜 여자가 중심이냐? 아들딸은 여자로부터 태어나는 분신체입니다. 그렇지요?

저 유 상(さん)의 몸도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처음에는 아버지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정자 하나가 말이에요, 난자와 만나서 아들딸로 잉태되면 어머니의 몸 전체를 누비고 나가는 거예요. 그 조직에 맞게끔 말이에요. 이것은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몸은 땅을 상징하니까 말이에요. 이것은 정자가 필요로 하는 상대적인 요소들을 전부 다 끌어 모아서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자가 난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수수작용을 시작한 이후에는 그것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을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공급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보면 가슴도 자기의 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엉덩이가 큰 것도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조부모·부모·자녀 3대가 하나돼야 수직으로 설 수 있어

여자의 엉덩이가 커요, 남자의 엉덩이가 커요?「여자의 엉덩이가 큽니다.」여자의 엉덩이가 큽니다. 여자가 이렇게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것을 보면 크다구요. 그렇게 큰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입니다. 자손이 귀한 가정이 있으면 며느리를 고를 때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여자들을 보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폭이 얼마나 되는가, 각도가 몇 도까지 되는가를 살펴보아야 됩니다. 90도 이상이 되면 아들딸을 많이 낳는다구요. 그리고 가슴이 큰 여자지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가장 만지고 싶은 것이냐? 처음에는 엉덩이를 만져요. 쇼센(省線; 국유철도 전차의 구칭) 안에서 보면 남자들이 말이에요, 여자의 엉덩이를 이렇게 만져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쇼센을 탈 때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 뒤에 서서 엉덩이를 쓱 쓸어 주면 여자의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소를 지으면 자동적으로 가슴으로 손이 간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눈, 코, 입을 만져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올라가고 올라가서 전부 다 그거 점령해서 이렇게 하면 그것은 뭐 좋아하는 상대가 바라는 대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전부 다 창조원칙에 일치하는 거예요. 그거 데타라메(でたらめ; 엉터리)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몸의 뭐예요? 월경이라든가 그럴 때 몸이 히스테리를 일으킵니다. 이상해집니다. 다음에 태어날 아들딸을 위한 난자가 정자를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부부관계를 하면 대번에 임신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원하는 정자를 받아들이는 거라구요. 정자가 난자를 향해서 들어가는 것보다 난자 자체가 정자를 끌어들입니다. 여자의 난자가 원하는 상대적인 기준에 맞는 정자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는 것이 끌려가서 임신이 됩니다. 그거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그러한 결과에 따라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로 갈 백성으로서 성장하는 지상생활도 말이에요, 어머니의 복중생활 그대로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그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그것을 확대시켜야 할 이상적인 가정의 모델형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뿐만 아니라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순결한 혈통을 상속한 결실체로서 수직으로 설 수 없어요.

이거 수직에서 어긋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3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필요하다구요. 부모도 필요합니다. 조부모는 과거세계의 부모이고, 부모는 현재세계의 부모라구요. 부모는 지상의 나라를 수습하는 왕입니다. 아담가정으로부터 보면 그렇지요? 하나님은 아담의 아버지가 되고 아담의 아들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아들딸의 3대가 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상·중·하의 선상에 서게 되면 수직입니다. 3점을 연결하지 않으면 수직이 안 돼요. 3점이 이렇게 되면 수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3대째의 손자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연결하는 수직선에 매달려야 됩니다. 그것을 연결한 것이 사위기대라구요. 상·중·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90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점을 연결하는 내적인 내용을 결속시키지 않으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게 되면 3점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3점이에요. 자녀관계는 이렇게 해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3점, 상·중·하입니다. 전부 다 수직이 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구형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합한 사위기대는 절대적인 가정이상의 전형이에요.

사람의 얼굴은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게시판

사람의 얼굴을 보면 중간에 있는 것이 뭐예요? 무엇이 중간에 있어요? 코입니다. 코는 공기를 통과시키는 기관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눈이라고 할 때 인간은 무엇이냐 하면 코와 같습니다.

만물은, 이것(입)은 옆으로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이것은 사 팔 삼십 이(4×8=32), 이가 서른두 개라구요. 이것을 보면 어느 쪽이 위냐 하면 이것이 위고, 이것이 위입니다. 입은 귀보다 위예요, 아래예요? 오관, 사관(四官) 가운데 제일 밑에 있는 기관이 무엇이냐 하면 입입니다. 이것은 물을 보급하는 통로이고, 이것은 공기를 보급하는 통로이고,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통로라구요. 그래서 눈이 맞는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눈이 맞았다고 하지요? 코가 맞았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이 맞은 다음에는 코를 넘어서 입을 맞춥니다. 이것은 평행으로 되어 있지요? 입은 평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전부 다 평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평행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아래에 있는 것이 입입니다. 그 입을 통해서 물과 영양소가 들어갑니다. 흙이에요, 흙. 젖을 먹는 것입니다. 입으로 말이에요. 물과 초목의 열매 등 만물이 보급됩니다.

그런데 입으로 보급되는 물과 영양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중간의 그것은 공기예요, 공기. 공기는 영원히 통하는 거예요. 땅은 전부 다 같지 않지요? 그렇지요? 한국 땅과 일본 땅은 다르지요? 그러나 공기는 만국공통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의 공기와 일본의 공기가 달라요?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이것은 부족하면 대번에 이동해서 채워 가지고 평등하게 만듭니다. 물도 평등하지요? 그렇지만 땅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만약에 물, 공기, 빛 가운데 하나라도 없으면 생명은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물이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공기도 없으면 큰일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없어도 큰일일 것입니다. 어두운 동굴에 들어가 보면 아무리 공기가 있고 물이 있더라도 빛이 없기 때문에 풀 같은 것도 나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태양 빛이 있는 데에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가장 중요한 것이 빛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공기는 사랑을 상징해요. 사랑으로 호흡하는 지상의 만민들이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썹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땀이 흘러서 눈으로 들어가면 큰일이겠지요? 이 눈썹이 ‘아하…!’ 하면서 사람은 땀을 흘린다는 것을 알고서 여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코 옆으로 골이 파여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입으로 땀이 들어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골이 파여 있는 것은 땀이 흘러서 입으로 들어가면 곤란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지요? 딱 이렇게 골이 파이기 전에 ‘아하, 땀이 이마에서 흘러내린다.’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한 방파제로서 만들어진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사람은 먹을 복이 있고, 이렇게 되는 사람은 거지가 될 상이에요. 이렇게 웃을 때 이것이 이렇게 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땀이 안 들어갑니다. 입이 이렇게 되면 땀이 들어가요.

사무라이(侍; 무사)의 눈썹은 이렇게 되지만 말이에요, 안정적인 사람의 눈썹은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어져요.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렇게 되고, 평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이 귀를 보더라도 3단계로 되어 있어서 모든 소리가 조화롭게 들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얼굴 자체가 우주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설명하는 게시판입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와 손, 이것이 오관입니다. 손을 보면, ‘저 사람은 도둑놈의 기질이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의 반면에는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한 면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속성과 특성

선생님도 재미있는 남자지요? 그 반면에 예민한 면이 있습니다. 오모쿠로이한 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분이 좋은 기준을 찾아내지 못하면 통과가 안 됩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부모라고 하더라도 아무렇게나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엄격하고 유순한 면을 다 갖추고 있는 부모가 이상적입니다. 아버지는 가장 좋지만 가장 무서워요.

그러니까 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부모가 없으면 천지가 없는 것과 같은 그러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사람은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괴롭힘을 당합니다.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혼자서 동네에 오면 주위의 남자들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유혹한다든가 미남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여자가 원하는 그런 것을 가지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도 쌍쌍으로 되어 있지요? 오도쓰(凹凸)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오도쓰가 둘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 오목과 볼록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혼해서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은 밤낮과 마찬가지입니다. 낮을 남자의 도쓰(凸)라고 하면, 밤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밤과 낮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루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앞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서야 됩니다. 앞으로 나서는 것은 남자이고, 여자는 뒤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요? 지금은 탕감시대라서 세계적으로 여자가 모두 다 앞장을 섭니다. 배우 같은 부류에 있어서 말이에요.

여자는 치장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옷을 보더라도 춘하추동 모두 다 얼룩덜룩하게 입는 것은 여자들이지요? 남자는 회색이나 곤색이 아니면 검정색의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관심을 끌려고 빨강이라든가 황색 같은 것으로 두드러지게 치장합니다. 옷치장을 잘해 가지고 꼭대기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리고 화장 같은 것으로 말이에요, 지금은 팔십의 할머니도 16세의 소녀처럼 만들 수 있지요? 지금은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배우 같은 사람들 말이에요. 그렇지요? 할머니가 소녀처럼 될 수 있습니다. 표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머니의 모습이 아니라 소녀처럼 처신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틀림없는 소녀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속는 거라구요.

영화 자체가 거짓입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연기하는 주인공 같은 사람들도 모두 다 거짓된 사람들입니다. 실제적인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자들은 영화를 보거나 소설 같은 것을 읽으면 그 속의 주인공처럼 되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여자들의 욕심이에요. 아름다운 옷을 입고 춤을 추거나 화려하게 치장해 가지고 주위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유혹하고 싶어하는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든지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더라도 맞출 수 있어요. 일본 여자가 미국으로 시집을 가더라도, 독일로 시집을 가더라도 남편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360도 방향을 초월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갑니다. 사랑의 길은 갈라지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의 남편이 씨를 뿌리더라도 상응하는 상대의 가치를 갖는 것이 여자입니다.

평등한 혈통의 세계를 만드는 데는 국제결혼이 필요해

그래서 세계적으로 평등한 혈통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국제결혼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이 세계를 지도하게 될 것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로 120년 이내에 세계의 지도자들은 순결한 혈통으로부터 태어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혈통을 벗어난 첩과 같이 생사를 걸고 맺은 사랑의 관계로 낳은 사람들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말이에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전통과 다른 사랑의 세계를 찾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찾더라도 이상적인 남자나 여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와서 360도 헤매 돌던 남자와 여자들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상적인 남편과 아내가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그런 것을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이 축복해서 세계에, 뭐라고 할까, 모두 다 흩어 버렸지요? 처음에는 ‘왜 흑인이나 독일 사람들같이 일본 사람이 아닌 사람들과 결혼해?’ 하면서 기분 나쁘게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아들딸 한둘을 낳은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한테 ‘너 독일 사람이 정말로 네 남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일본 사람이 좋으냐, 독일 사람이 좋으냐?’ 하고 물어 보면 일본 사람은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독일 사람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존재라구요.

미국에 온 여자들한테 ‘일본 사람이 좋아, 미국 사람이 좋아?’ 하면, 미국 사람이 좋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종적으로 사랑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온 일본 여자들도 말이에요, 미국 사람과 사는 경우에는 미국 남편과 아들딸을 일본 남자와 아이들보다 더 귀하게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보통 여자들의 성격입니다.

여자는 훌륭한 가문으로 시집을 가고 싶어하지요? 그렇지요? 남자는 아무래도 좋고 말이에요. 얼굴이 많이 다르지 않으면 가난한 집안의 남자보다 부잣집의 남자가 좋아요. 무식한 남자보다 많이 배운 남자가 좋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뭐 최고의 기준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남자가 왕자님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시골이 좋아서 시골집에 살게 되어 가지고 거기에 있는 처녀가 궁중의 여자들보다 신비롭다고 생각하고 관계를 맺게 되면, 궁중으로 불러 올려서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순결한 상대를 원해

여자한테는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과 몸을 사랑하는 실체의 중심자가 있게 되면 말이에요. 남자의 세계에는 그렇게 통합니다. 남자한테 있어서 여자가 대학을 졸업했거나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훌륭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유순하게 심신일체를 이룬 자연적인 여자가 더 훌륭합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여자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남자는 그러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문제지요? 나돌아다녀요. 동네의 남자들은 수줍은 여자들처럼 부끄러워하는데, 여자들은 부끄러움도 없이 돌아다니다가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여자는 그러한 소질이 농후합니다. 만약에 남자가 좋다고 하면, 여자는 현재의 위치를 잃어버리고 좋아하는 사람을 대번에 횡적으로 감싸는데, 종적인 관념은 그렇게 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하이.」

너는 오쿠상이야, 여자야?「오쿠상입니다.」오쿠상과 여자가 뭐가 달라?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가짜라구. 순결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순결하지 않은 사람을 원하는 남자와 여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겠지요? 순결한 남자, 여자는 순결한 남자를 원합니다. 얼룩덜룩하게 때가 묻은 그러한 남자는 아무도 원하지 않습니다.

순결한 최고의 왕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이후로 한 번도 사랑을 한 적이 없어요. 누구든지 영계에 가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앙의 주체로 모시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깊은 심정을 가지고 상대적으로 대면해 주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심각하게 따지게 되면 하나님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간증을 들어 보면 무엇이 큰일이냐 하면, 그렇게 물어 볼 때 하나님은 대번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에게 아버지인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분, 여자로 말하면 남편처럼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습이 여자의 모습이겠어요, 남자의 모습이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은 성상과 형상의 중화체로서 격으로는 남자의 격이에요. 하나님도 생식기를 가지고 있겠어요? 성전 중의 성전의 국부가 생식기라구요. 거기는 사랑의 궁전이에요, 사랑.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 양심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죽더라도 사랑하던 그 이상 뜻을 사랑해야

덴스케(天助)!「하이.」덴스케야? 네 그 사업체가 덴스케야? 덴스케라고 하면 세계적인 선전 활동의 표준이잖아? 덴스케가 뭐야? 하늘이 도와준다는 거야. 그렇지? 덴스케! 오쿠상은 어디로 갔어, 오쿠상? 오쿠상이 죽은 지 10년쯤 되나?「6년째입니다.」6년 째야? 하나님보다 행복한 사람이잖아? 하나님은 수천만년 상사병을 앓고 있다구. 사랑의 병이 있지? 그거 대단하지?

그러한 여자한테는 절대로 남자가 필요해요. 그것밖에 없어요. 남자도 그런 것입니다. 상사병을 앓을 때는 상대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고, 오라고 하면 오고 말이에요, 하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 말씀을 선생님이 심각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심각한 길입니다. 남자가 죽더라도 죽은 그 남자를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은 남자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더해서 더더욱 열심히 뜻길을 가야 됩니다. 일족이 모두 다 죽는다고 하더라도 그 일족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잊어버리고 일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뜻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아들딸이 죽더라도 울지 않습니다. 오쿠상이 죽어도 안 운다구요. 기쁜 마음으로 영계의 지도자로서 보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4명의 아들딸을 영계로 보냈지요? 지상에 태어난 천부의 목숨을 다 살고 간 것이 아니라 중간에 간 거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데리고 간 하나님은 그 당시까지의 심정기준 이상으로 하나님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데리고 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딸 하나와 아들 셋이었습니다. 그것은 복귀노정에 있어서의 중심 수입니다.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선생님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뜻길을 개척하면서 그렇게 아들딸들을 중간에 희생적으로 영계에 보냈는데,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하나님에 대한 심정에 그 아들딸들의 심정까지 플러스시켜서 쌓은 실적에 따라서 구원받아 갑니다. 그래서 눈물도 안 흘렸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러한 아들을 못 가져 봤어요. 선생님 같은 아들을 말이에요. 전부 다 잃어버리기 이전에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선생님보다 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중간에서 희생되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사랑하던 기준이 전부 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미래에 플러스시켜서 더 하나님을 깊게, 높게, 넓게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가족을 희생하더라도 그 가족을 사랑하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수백만 명 가운데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죽는다고 하더라도 앉아서 울고 있을 남자가 아니라구요. 수백만 명의 통일교인들을 잃은 슬픔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슬픔을 말이에요, 지금까지 이루어 나온 기반 위에 플러스시켜서 하나님을 더 깊고 높고 넓게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사탄이 치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인간은 태어나서 한 번은 죽어요. 그러니까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죽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권과 종횡으로 연결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위함의 희망을 더 깊고 높게 가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일본 민족을 잃어버렸다고 하더라도 일본을 사랑해 온 과거의 사랑의 심정을 지금까지 자기가 원리를 알고 결심한 그 기반 위에 더해서 사랑하게 되면 앞으로 일본 민족은 자동적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를 따라야 희망이 있어

선생님은 나라를 떠나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이상 이런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 동안에 국가는 8대 정권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기성교회의 기반 위에서 반대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망하겠다는 걱정은 조금도 안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상대를 잊어버렸어요.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죽게 되면 구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같은 피를 나눈 동포로서의 도리입니다.

한국에 문제가 있을 때는 언제든지 선생님이 돌아가서 도와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한국 정부가 큰일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모두 다 죽어 버려서 말이에요, 한국에 대해서 미련이 없어요. 내가 원했던 하나님의 나라가 중심이 되면 그냥 그대로 한국 자체가 천국의 방향으로 180도 돌아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조국 정착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정착한다는 그러한 것은 생각도 해본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곳에 재창조를 해서 남북의 문제라든가 말이에요,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의 어떤 사람보다 더 많은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가서 누구든지 대통령 선거에 내세우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당선될 것입니다. 싸워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천주평화통일국을 발표했다구요. 거기서 국가 최고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내 말을 들어라!’ 하면서 몰아붙였습니다. 무식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식한 사람들도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희망이 있지, 자기 나름대로의 희망을 가지고 있어 봤자 아무런 미래도 없어요. 나라가 망해 버립니다.

‘너희들은 영계를 모르잖아! 하나님도 모르잖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무엇이냐? 인간도 아니라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딸인 인간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그건 하나님의 나라에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불교의 뭐예요? 중들도 모아 놓고 ‘결혼해야 돼, 이 녀석들! 문 선생으로부터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하면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에 그들은 10분의 1, 100분의 1도 못 미치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두 다 듣고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럴지도 모른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그럴지도 모른다.’ 할 때, ‘그렇다!’ 하면서 중들이 모두 다 혼자 사는 것보다 상대를 만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이상의 효도가 없다고 하면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불평하지 않아요. 뭐 공적인 입장에서 ‘모두 다 옷을 벗어!’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게 벌거벗는다고 해서 무엇이 부끄러워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벌거벗고 있으니까, 인간이 옷을 입는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모두 다 옷을 벗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잖아요? 모두 다 벌거벗고 춤추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좋은 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 영계에서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옷 벗어!’ 하면, 대번에 벗는 것입니다. 수천만 명이 말이에요. 모두 다 아는 거잖아요? 여자는 그렇고, 남자는 그렇다는 것을 말이에요. 아들딸까지 전부 다 보고 너무 많이 봐서 보기 싫을 정도가 되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을 남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옷을 입고 들어가요, 옷을 벗고 들어가요? 오쿠상! 왜 입을 다물고 있어?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 사랑할 때 모두 다 기모노를 입어? 속옷을 입고 해, 전부 다 벗어? 어느 쪽이야? 마흔둘의 아주머니!「전부 다 벗습니다.」전부 다 벗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들이차면서 ‘뭐야, 이거?’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내심(內心)과 외심(外心)이 뒤집어지더라도 말이에요, 옷을 갈아입더라도 오히려 기쁜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 벌거벗고, 벌거벗고, 벌거벗어서 벌거숭이가 되면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솔직!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지만, 이중성격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자는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태어났다

선생님은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남녀관계 같은 것을 말이에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상대에 의해서 사랑의 주인으로 설 수 있어요.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지요? 여자와 남자는 격이 달라요. 그렇지요? 여자는 성격이 쑥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사랑해서 오래 되면 안방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조심하라구요, 남자들! 최후에는 전부 다 고붕(子分; 부하)처럼 말려든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우와, 우리 할아버지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남자다.’ 합니다. 그러한 내적인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의 종으로 삼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천사장에 의해서 침범 당한 사랑의 세계를 끝날이 되어서는 뒤집어 버려요. 여자를 통해서 말이에요.

그거 최후에는 싫어지는 것입니다. 왜 싫어지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들끼리 결혼하고 여자들끼리 결혼하자고 해서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깊은 곳에 들어가면 자기를 이용했다든가 말이에요, 개인주의의 대왕으로 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돌아서 버립니다.

진정한 통일교회의 용사들인 남편들은 훌륭한 남자들이라구요. 영원히 투입하고 교육해서 천국의 여왕이 아니면 하나님의 딸처럼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입니다. 위하여 받들어 모시게 되는 거예요. 또 여자는 위하고 위해서 남편을 천국의 하나님처럼 모시겠다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 편 혈통을 상속하는 3대권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욕심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상투처럼 될 것입니다. 무사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촌마게(ちょんまげ; 일본식의 상투)라고 합니다.」본래는 일본에 그것이 없었다구요. 한국에서 배워 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깅타마(金玉; 불알)예요, 깅타마. 그 깅타마를 대신하는 거예요, 좆마게! 한국 말로 깅타마를 좆이라고 한다구요, 좆. 아무리 역사에 있어서 일본이 한국의 주체가 되었다고 하면서 뻐기더라도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사라져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가 태어나서 뭘 해요? 남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상의 행복이 없어요. 여자는 뭘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 표준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한 부모로서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대로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뭘 위해서 태어났느냐?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씨를 뿌릴 수는 있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한테 봉헌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하나님한테 바칠 때는 말이에요, 그 아버지도 따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봉헌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남편을 앞세우고, 장자를 가운데 세우고, 끝에는 아들이 없으면 딸을 대신으로 세우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가정에 재산이 있을 때 아들이 없으면 딸이 상속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것을 불행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처음에는 왕이 맞이해야 될 오쿠상이었다는 거예요. 여왕이었다는 것입니다. 공주였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나라를 번성시켜야 되니 산아제한을 해서는 안 돼

그리고 왜 아들딸을 낳느냐? 하나님의 나라를 번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산아제한을 해야 되겠어요, 산아제한을 철폐해야 되겠어요?「철폐해야 됩니다.」철폐해야 돼요? 정말이에요?「하이.」아무리 아들딸을 많이 낳아도 부족한 것입니다.

하늘 편 후손을 남기고 가면 그것에 맞는 권한을 부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산아제한으로 끊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영계에 가서 ‘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내 일족이 망해 버렸다.’ 하게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죽여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자기 아들딸의 목을 잘라 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산아제한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안 해야 됩니다.」그러면 낳을 수 있는 그대로 놔 둬요? 닭이 알을 날마다 낳아요, 한 달에 하나씩을 낳아요?「날마다 낳습니다.」왜 닭은 알을 날마다 낳아요? 그거 먹을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날마다 낳아도 부족합니다. 물고기 중에서 명태나 잉어 같은 것은 백만, 3백만 개까지 알을 낳습니다. 그렇게 전부 다 바다에 살고 있는 것들의 식량으로 보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어서 큰 가치를 드러내게 됨으로써 모든 우주가 하나님한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뭘 위해서 태어났어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정성을 다하면 천국을 수습하는 성인 이상의 아들딸을 하나님한테 봉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봉헌할 수 있는 중심이 여자라구요, 여자. 남자가 아닙니다. 많은 아들딸들을 양육해서 하나님한테 봉헌하면 ‘남자, 너 고생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상을 준다구요. 훌륭한 아들딸들을 천국의 시민으로 등록시키면 그 공로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여자의 가슴을 칭찬해 주라구요. ‘이야, 훌륭하다. 건강해라!’ 하면서 말이에요.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건강해라!’ 하고, 배꼽 밑에 여자를 대표하는 기관을 대해서도 ‘훌륭하다. 건강해라, 건강해라!’ 하면서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하늘의 왕자님을 낳을 수 있는 기관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로서의 최고의 바람입니다.

그렇게 원하지 않으면 인연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간절하게 원함으로 말미암아 인연이 맺어지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간절하게 바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한테 인연이 맺어집니다. 인연이 없으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여자와 남자의 인연 자체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해서 조그마한 것으로부터 방대한 우주를 만든 거라구요.

언론제국을 만들어 세계 최고급 정보를 갖고 있다

일본의 그거 뭐예요? 이 하와이 섬에 말이에요, 일본이 망원대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요? 수바루라고 하는 망원대를 말이에요. 그 렌즈가 8.2미터예요. 그 8.2미터의 렌즈를 만드는 데 4백억 엔을 들였습니다. 8.2미터라고 하면 상상이 안 돼요. 그것이 얼마나 커요? 너는 몇 미터야?「1미터70센티입니다.」그러면 몇 배야? 4배 이상이 되지? 4배 이상이 되는 렌즈를 가지고 망원대를 만들어서 140억 광년의 세계까지 투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세계에 없던 망원대를 만든 거라구요.

거기에 한번 올라가 보고 싶지만 산소 마스크를 안고 가야 된다고 합니다. 수바루라고 하는 천문대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젊었으면 벌써 갔다 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 가더라도 할아버지가 되어서 제약이 많습니다. 산소가 희박하니 갑자기 어떻게 되어서 심장이 멈추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크게 만든 것이 6미터였는데, 그 기록을 깼습니다. 일본의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에 지금은 촬영기의 렌즈 같은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떤 나라도 일본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 10배인 82미터 정도 되는 것을 만들면 어떻겠어요? 창조 이전의 세계까지는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140억 광년 이상의 세계, 우주 생성의 기원까지 들여다보려면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은 살아 있는 하나님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러한 세계가 되었는데, 그것은 간단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도 신기하지 않아요? 편지를 써서 이메일로 쭉 보내면 한번에 세계의 수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야, 무서운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50년 전에 전부 다 예언한 대로 되었어요.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말이에요, 전파를 통해서 교육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세상적인 국경권에서 법적으로 제한되는 것을 넘어서 얼마든지 전파를 통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문 선생이 공격하게 되면 소련도, 미국도 페창코가 됩니다. 그거 모르지요? 언론인들은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구요, 엠파이어(empire; 제국). 언론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 선생이 품었습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기준이기 때문에 아무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 같은 것은 망하게 된 것을 선생님이 1년 만에 최고로 만들었다구요. 그거 대단합니다.

일본 같은 것이 선생님을 밀어내면 페창코가 될 것입니다. 일본의 비밀을 잘 알고 있다구요. 미국 국무부의 비밀도 말이에요, 우리 멤버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국방부에 관해서도 <워싱턴 타임스>가 모르는 비밀이 없어요. 거기까지 와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의 대사가 뭘 하는가를 전부 다 알아요. 대사관의 과장으로부터 계장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대면 뭘 하고 있는가, 어떻게 사상이 변해서 좌익패가 되었다고 하는 내용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방부와 국무부도 <워싱턴 타임스>가 조사하는 데 자료가 필요하다면서 모든 비밀을 다 수집할 수 있습니다. 국회 도서관에서도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내용을 돈을 내고 참고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적인 큰 도서관입니다. 2백 종류에 가까운 재료들이 전부 다 모여 있는 거예요.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백악관도 ‘어떻게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 한다구요. 수수께끼, 수수께끼지요? 천비(天秘)의 세계를 개척해서 체계를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남자로서는 말이에요, 세상적인 정보세계의 왕이 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의 자격을 갖추기를 바라서 배치한 선교사임을 명심하라

이렇게 많은 일본 선교사들이 하와이에 와서 뭘 할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하더라도 40년도 안 갑니다. 4년 이내에 전부 다 소화해 버려요. 선생님의 생애 40년 동안에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이루었습니다. 일본과 같은 선진국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 놓았다구요. 그래도 무력한 남자처럼 하와이에 와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설마 문 선생이 이런 남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천하에 자랑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문 선생 이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영계에 가더라도 왕이겠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서 명령하면, 하나님이 ‘이 녀석, 하나님이 있는데 네가 그렇게 명령하면 안 돼!’ 하지 않습니다. 전체의 모든 것을 빨리 처리해 주기를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다구요. 모험적이고 개혁적인 용사가 필요합니다.

여자들은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그런데 남자들은 모두 다 도둑놈들이에요. 일본 공무원들은 모두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국가의 재산을 도둑질하는 도둑놈들이에요. 일본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대학 총장의 사무실까지 조사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섭리노정에서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정성을 기울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일본 사람들이 만년을 노력하더라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선생님의 체면이 깎이지 않을 수 있는 상대적인 해와의 자격을 갖추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국 땅에까지 데리고 와서 배치해 준 선교사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헤어지면 안 되겠지요? 선생님과 영원히 결별하면 큰일난다구요.

모두 다 ‘아버님!’ 해 봐요! 「아버님!」 누가 아버님이에요? 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이고, 선생님은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 아버님이 된다고 하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미국이나 서양의 기독교권에서도 한국의 문 선생이 메시아나 구세주가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터무니없는 남자가 역사에 없었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건권을 완전히 넘어서야 상속이 가능해

선생님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없지요? 지금은 열대지방에서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게릴라 부대로 보내면 출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게릴라 부대로 보내면 출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대답해요!「출동합니다.」언제라도 출동해요? 조건을 못 넘었잖아요? 조건 내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할 수 없습니다. 조건권을 완전히 넘어서지 않으면 상속이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상속을 바라는 그러한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바다에 대해서도 ‘내 바다다. 태평양의 가장 깊은 곳에 궁전을 짓고 싶다.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짓고 싶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시작하면 지을 수 있다구요. 참부모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이 닦아 주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버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아버지의 것을 아들딸이 상속하는 것은 천주의 원칙이에요. 바다 속에 궁전을 수천년 걸려서 지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참아들딸이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 주인이 죽게 될 경우에 상속되는 아들이나 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게 상속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부모의 사랑과 생명을 나누고 혈통을 상속한 아들딸이 상속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대로 이룰 수 있는 습관성을 갖지 않으면 수중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내일 돌아가요? 내일 돌아가지요?「내일입니다.」내일은 그래요. 어머니가 시카고에서 대회를 하는데 목사들이 3백 명쯤 모일 거라구요. 10년이나 20년 전에 일본의 목사 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국적으로 선전이 되던 때를 생각하면 꿈같은 얘기지요? 미국에서 수천 명이라구요, 수천 명. 여러 종파에서 최고의 멤버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데 자그마한 어머니가 가서 당당하게 발표하는 말씀에 감동을 받아서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원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이든 못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

만약에 어머니도 선생님의 명령에 안 따랐더라면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있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못 서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본에도 아홉 번까지예요, 열 번까지예요? 아홉 번이에요, 여덟 번이에요? 일본에 가서 90회나 강연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처음에는 ‘일본 말로 해라! 여섯 번까지는 일본 말로 해라!’ 하면서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이 아닌 한국 여자가 말이에요, 일본 말로 여섯 번까지 강연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어머니의 발음이 훌륭해서 말이에요, ‘일본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어디서 공부했느냐?’ 하면서 모두 다 연구하기 위해서 물어 보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철저하게 선생님이 교육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처음부터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겠어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겠어요? 어때요?

일본 말을 전부 다 모른다구요. 발음으로부터 해서 쭉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배워서 말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의 책을 읽어 줘도 선생님한테 물어 보던 입장에서 일본 말을 마음대로 발음한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았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40분 강연할 내용을 일본 말로 번역해서 한국 말로 발음을 표시해 가지고 읽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다구요. 한국 말의 발음은 말이에요, 80퍼센트는 전부 다 통한다구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말을 발음대로 수첩에 적어 놓았다가 다음 날 아침에 그대로 읽으면 대개 알아듣는다구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말로 써 놓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하지요? 맥도널드, 발음을 이렇게 하는데 마구도나루도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세계 만민들 가운데 알아듣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년 마구도나루도라고 하더라도 못 알아들어요. 맥도널드! 그게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은 들리는 대로 써 놓았다가 그대로 발음하면 됩니다. 그렇게 써 놓으면 당장에 가능하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구요. 외국에서 자기가 받아 적은 것을 기억하지도 않고 읽게 되면 상대방이 알아듣고 대답을 하고 그대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면 더 해보고 싶겠지요? 그래서 더 해보더라도 전부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설하는 곳에도 가서 한국 말로 받아 적어 가지고 읽게 되면 모든 청중이 알아듣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도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은 한국 말부터 배워 가지고 외국어를 공부하면 발음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에서는 한국 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놀라운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말로는 49억 종류의 발음이 가능한데, 세상 가운데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동물의 소리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흉내를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미에 간 사람들 가운데 한국 여자들은 1년 반이 지나면 전부 다 줄줄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입이 안 벌어진다구요. 한 번 말하는 것을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어 봐도 못 알아들어요. 3년 동안 살면서 그렇게 해봐도 못 알아듣습니다. 한국 사람은 들은 대로 써서 읽으면 알아듣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입을 열면 열수록 더 열고 싶어서 열게 되면 훌륭하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지요? 1년 반만에 유창하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한국 여자는 혼자서도 개척해 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보다 훌륭하지요? 일본 여자는 혼자서 못 합니다. 세 사람이 묶어져서 공동작전을 하지 않으면 실적이 올라가지 않아요. 한국 대사와 친구의 관계에 있는 일본 대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 대사가 하는 말이 일본 사람들은 외국에 오면 모두 다 대사관에 찾아와서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인사밖에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대사는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대사관에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들은 말려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조그만 나라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열강들에게 둘러싸여서 살아 왔기 때문에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5천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훈련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국경은 무사통과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유럽 같은 데 가면 비자도 없이 각 국가들을 왕래하면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합니다. 지금도 일본에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훈련받은 지하운동식으로 하면 말이에요. 체면이 깎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것이지 말이에요.

이미 스파이 공작도 익혔습니다. 형사들이 쫓아오면 큰일이라구요. 끝났다 싶을 때는 부부끼리 벌거벗고 있는 데 쓱 들어가서 남편을 장롱 속에 숨기고, 나도 옷을 벗고 오쿠상을 품고서 자는 척할 수 있는 기질을 갖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해요? 그러면 형사가 와서 스파이라는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이든지 못 한다는 소리는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한테는. 덴스케! 방편을 좋아하는 챔피언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최고 기록을 깨기 위해 노력하라

*오늘도 안 가나, 바다?「예. 밤이라서….」밤에는 안 가?「가면 일곱 시 정도에 가야 됩니다.」아, 그거 미리 왜 준비가 안 되어 있어?「멀리서 활동하다가….」내가 있었더라면 벌써 갔다 왔을 거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내가 2년 전에 낚시는 끝났다고 발표했는데, 그렇게 발표하고 앞장서게 되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뭐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그런 이름이 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앞세워서 하는데,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아 왔습니다. 말린을 잡아와서 선생님한테 보여 줘야 될 것인데…. 뭐 자랑할 만한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제일 좋은 배를 사 가지고 수리했습니다. 그 이상의 배가 없어요. 하와이 열도에서 제일가는 배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줬는데, 고기를 못 잡아오면 모두 다 교체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가게야마!「하이, 잘했습니다.」가게야마(影山), 큰 산 그늘에 들어가서 산적이 될 수 있는 이름인데, 날마다 바다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은 성격상으로 안 맞잖아? 그렇지도 않아?「아닙니다. 기분이 좋습니다.」이 하와이를 책임지게 하면 어떻게 할 거야?「날마다 고기를 잡으러 가겠습니다.」날마다 낚시하러 나가서 고기를 못 잡으면 안 되잖아?「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더 많이 노력해서 잡아야 돼!

여기의 최고 기록을 어떻게 깰 것이냐? 1년, 2년, 3년, 10년, 죽을 때까지 조사하면서 돌아다니면 4개의 섬 주위에 무슨 고기들이 살고 있는가를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조그만 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까지 알게 되면 고기를 못 잡을 까닭이 없어요. 어디에 무슨 고기가 있는가에 관한 책을 만들어야 돼요, 책. 어디 어디에 무슨 고기들이 살고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말이에요.

딱 계기에 의해서 이것은 위치 같은 것을 틀림없이 가리키게 되어 있습니다. 도수를 맞춰서 스위치를 넣어 놓고 잠을 자더라도 현장에 도착해서 삐삐삐 신호음을 내는 거라구요. 닻을 내리라고 말이에요. 그러한 기계를 가지고 있으면 못 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가 보니까 완전하지? 어선으로서는 최고의 기록이지! 이놈의 자식, 그 기록을 내가 깬 거야! 내가 깬 거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뭐 최고의 어선을 만들어 준 이상 최고의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의 체면이 안 서요. 알겠어요, 선교사들?「하이.」

선교사는 가르침을 베풀어서 천주까지 선전해야 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선교사라구요. 뜻을 선전하는 선생을 선교사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런데 ‘아, 오늘은 피곤하니까 잠이나 좀 자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잠자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하고 싸워 온 것입니다. 밥이라고 하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하고, 여자라고 하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했습니다. 선생님한테는 여자들의 유혹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줄을 섰습니다. 돈을 가지고 와서 유혹하는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한 것도 아니고 못한 것도 아니라고 하면 좋겠지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서로가 싸울 때 중간에 남는 사람은 언제든지 이긴 사람한테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장을 분명하게 결정할 수밖에 없어요.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싸움이 시작되면 모두 다 도망갈 것입니다.

낚싯대나 배도 천하제일의 것을 만들어야

이번에 유 상(さん)의 보고에 의하면, 오래 된 멤버들이 천일국의 발표와 평화대사에 관한 선언을 듣고 많이 모인 곳에서는 3백 명이나 모였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랬지?「예. 3백 명입니다.」3백 명!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전국적으로 5백만 명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모두 다 숨어서 마음대로 살던 사람들이 봄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동면하던 곰까지 기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일선으로 내보내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전부 다 벗어! 삼각팬티…! 젖꼭지도 없다구요. 그래서 총과 대포를 가지고 40일 동안 자연 가운데서 동물처럼 살면서 살아 남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에요. 국가와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게야마!「하이.」박 상(さん)한테 선생님이 그랬다구. 가게야마를 시켜서 모든 국가의 모델적인 낚싯대를 3개씩 준비하라고 했다구.「하이.」아, 그랬다구.「하이.」그것들에 뒤지지 않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라는 거라구.「알겠습니다.」만들 수 있어?「문제없습니다.」간단하게 대답하지 말라구! (웃음) 그거 간단하지 않은 거라구. 몇 살, 지금 마흔 몇 살, 마흔 둘이라고 했어?「마흔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너 같은 나이라면 천하 제일의 낚시도구를 만들 것인데, 팔십의 노인이 되어서 여러분 같은 사람을 시켜서 하려니까 마음에 안 맞다구요, 사실은. 선생님이 전부 다 하고 싶다구요. 지금까지 전부 다 앞장서서 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여러분이 잘하더라도 선생님이 손을 대는 것보다 못하다고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를 만드는 것도 그렇다구요. 지금 우리의 원 호프(One Hope), 그것은 세계 제일이에요. 낚시세계의 챔피언입니다. 가장 훌륭한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면서 일본에서 만드는 것보다, 미국에서 만드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인연이 안 맺어지고 상대관계를 맺을 수 없어

모모세!「하이.」모모세(百瀨)라고 하면 무슨 뜻이야? 세토나이가이(瀨戶內海; 혼슈, 시코쿠, 규슈에 둘러싸인 내해)의 복숭아 밭 구석에서 살았기 때문에 모모세야? 세토나이가이와 관계가 있어? 어디야, 고향은?「나가노입니다.」나가노는 세토나이가이와 관계가 없잖아? 그래서 세토나이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런 이름을 붙였어? 봄철에 세토나이가이에 피는 모모(桃; 복숭아) 밭의 꽃이 아름답다구요.

너는 하와이에서 몇 년이 됐어?「15년입니다.」국가기관의 책임자로서 15년 동안 일할 수 있는 조직이 있는 나라는 없을 거라구. 너는 인사이동을 시키면 어디로 가고 싶어? 아, 어디로 가고 싶어?「어디든지 좋습니다.」자기의 생각이 앞서야만 어디에 가든지 희망이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인데, 생각도 안 하는 곳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 그거 생각을 안 했어?

16개국의 대표로 세우려고 하는데,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솔직하게 말해 보라구! 전부 다 나누어 주고 지도하겠다는 생각을 안 가지고 있잖아?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해?「그런 생각은 없습니다.」이 하와이 섬 이외에 곳에 배 2척이나 3척을 배치해서 고기를 사 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 준비를 안 했잖아?

벌써 사람은 배치했지?「그 사람들과 연락은 잘 안 되고 있습니다.」왜 잘 안 돼? 핸드폰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 때 전화할 수 있잖아? 아침을 먹기 전, 점심을 먹기 전, 저녁을 먹기 전에 전화하면 1분도 안 걸린다구. 전화번호는 알고 있지?「예?」그러면 핸드폰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통하잖아? 뭐가 연락이 안 돼?

네가 사람을 시켜서 하니까 안 되는 거라구.「아닙니다. 지금 오스트레일리아 쪽에….」응?「오스트레일리아 쪽에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안 그렇다구. 이 하와이 섬이 문제지?「그래서 제가 그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가 어떤가를….」이 하와이는 네 주관 하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고기를 사는 것은….」사 가지고 파는 거라구.「그것은….」호놀룰루뿐만 아니라 네 군데서 전부 다 구입해서 무역하는 거라구!

그래서 해양을 왕래할 수 있는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지금. 하와이에서 호놀룰루까지 가는 데 열 몇 시간이 걸려? 열 시간이 걸려도 자면서 가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컴퓨터 장치를 해서 스위치를 넣으면 그대로 간다구요. 도착하기 몇 시간 전에 버저(buzzer)가 울리도록 해 놓으면 하와이 5킬로미터 앞에서 뿌뿌뿌 해서 잠들었던 사람들이 모두 다 일어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더라도 거기에 간다구요.

그러한 장치를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 하고 있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어디든지 모르는 곳도 출발하기 전에 버튼만 눌러 놓으면 그냥 그대로 간다구. 자동차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 비행기도 그렇게 되어 있고, 배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러한 최고의 배를 가지고 왜 못 가?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를 통해서 무엇이 살고 있는가를 알고 세계적인 대회를 하와이에서 개최하게 되면, 모모세의 이름이 세계적으로 알려진다구.

그렇게 세계 각국의 중심 인물들과 해양권의 대표들을 불러서 챔피언 선발대회를 몇 번만 하게 되면 대번에 유명해지는 거라구. 그 유명세를 가지고 대회를 계속해서 일본에 불을 붙이면 수십억 달러는 문제없다구. 백만 달러씩을 해서 열 군데에서 하면 천만 달러, 백 군데면 1억 달러가 된다구. 1억 달러의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구. 해양권의 모든 국가들을 연결시켜서 큰 사업을 일으켜 가지고 일본 사업가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수 있다구.

무엇이든지 생각하지 않은 것은 자기와 인연이 맺어질 수 없고, 그렇게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상대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배 두 척을 사라고 했는데, 살 준비를 하고 있어?「지금은 9월의 사건으로 은행이….」선생님이 말한 것은 3개월 전이잖아? 그 이전에 준비했어야지! 그러면 돈을 빌려서라도 준비를 해야 되잖아?

그것을 자기의 힘으로 못 하면 고향에 돌아가서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렇게 할 때 성공의 길이 열리는 것이지, 누가 성공의 길을 닦아서 너한테 바칠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한 마리도 없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 선생님은 어느 곳보다 자주 하와이에 찾아온다구. 그렇게 찾아와서 가능하면 선생님의 비용을 절약해서라도 도와주고 싶다구. 그거 네가 할 일이라구. 하와이를 총책임지고 있는 네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보살펴 주어야 된다구.

많은 사람과 인연 맺는 것이 번영의 기초를 닦는 길

선생님은 손님이라구. 이 하와이에 와서 돈을 쓸 필요가 없다구. 돈을 쓰게 되면, 네가 게으름을 피운다구. 후퇴하는 자가 된다는 거라구.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틀림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거라구. 왜냐하면 통일교회의 선배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지불한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니까 말이야. 그냥 잘 먹고 잘 지낼 수 없다구. 돈을 받으라구! 그렇지? 요전에 필리핀에 가서도 중국 요리집에 데리고 가서 선생님이 돈을 지불했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 알겠어?「하이.」

선생님 이외의 손님이 오더라도 식품 같은 재료를 절약해서 저축해 놓았다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외교적인 무대가 확대되지 않는다구. 언제든지 덴스케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네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는 것이 번영의 기초를 연결시키는 길이라구.

*효율이, 여기 누구인가? 스티브 김인가? 무슨 김이라구?「헤리 김입니다.」헤리 김을 오늘 점심이라도 함께 하자고 초대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예.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합니다.」그 집에도 한번 찾아가 보고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러면 얼마든지 자기의 대신으로 전부 다 일을 시킬 수 있는 거야. 여기의 조니 누구니 이런 사람들보다 말이야. 일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윤태근이가 말이에요, 촌놈이에요, 촌놈. 제주도 색시를 얻었으니까 제주도에서는 밥을 얻어먹을 수 있거든. 처남이랑 다들 있지만 말이에요, 가만히 지내 보니까 사나이답고 자기들보다 활기찬 무엇이 있다구요. 목소리를 들으나 뭣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통일그룹을 만들라고 해서 만든 것이 자기들의 실적 기반이 되니까 일족이 전부 다 후원하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밥은 얻어먹게 돼 있어요, 한푼 돈을 안 쓰고도. 그러면 돼요. 문제없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배를 네 척씩 동서남북으로 나눠 준다고 했지만 꿈도 안 꾸었어요. 이 녀석!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해양세계 기반을 닦으려면 육대주에 파송할 수 있는 자기 사람이 있어야 돼요. 밥이라도 먹여 줄 줄 알고, 어렵게 된다면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을 자기 집에서 공밥을 먹여 줄 수 있는 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배까지 세계 국가에 나눠 줘 가지고 훈련하게 했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심부름시키든지 하면….

절약해서 후손들을 위한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해

너희들도 그래. 내가 이번에 네 사람에게 박상권보고 카드를 만들어 주라고 그랬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 녀석, 싫다고 해? 네 자식들 선전하겠다고 10년 20년 아무리 해도 안 돼.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개척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너는 회사 때문에 나보고 돈 내라구?’ 그랬는데, 이번에 가면 책임 추궁을 할 거예요. 이 네 사람에게 카드를 만들어 놓으라고 했어요.

자기도 회사 갖고 있지?「예.」회사를 갖고 있지만, 여기서는 카드를 쓰고 회사에 가서는 카드를 안 쓰고 다녀야 회사에 면목이 서요. 사장이 돈만 쓰면 안 된다구요.

나는 그래요. 일본 식구들이 헌금한 돈을 한푼도 안 써요! 나 빚지고 살지 않습니다. 어머니보고 언제든지 잔소리를 하는 게 그거예요. 시장에 자주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왜 시장에 다니느냐고 말이에요. 시장에 가면 돈 쓰는 거예요, 돈.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불쌍한 여자들을 데리고 가게 되면, 수십 명을 데리고 가면 돈 뭐 만 달러는 순식간에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쓸 돈이 아니에요, 그게.

쓰더라도, 3년 10년을 고생하더라도 땅이라도 사 두든지 학교를 세울 기금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산이 남아요. 자기들은 고생했지만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복된 학교의 교육을 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생각하면서 ‘아, 내가 고생한 것이 지금 보람이 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식구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주려고 하는 어머님

여자들은 돈이 있으면 쓰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도 가만히 보면…. 어머니가 다 듣겠구나! 살살 눈치를 본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번에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자고 했더니 와서 전부 밥 먹고는 어디에 나가자고 그래요. 알로하 거기에 가자는 거예요. 그거 습관성이 되어 있어요. 도박 성격이라구요. 가 가지고는 가만히 보면 10달러짜리를 중심삼고 세팅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0달러짜리가 5백 달러도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세팅만 하면 공짜로 그거 전부 다 부아이(步合; 어떤 금액의 다른 금액에 대한 비율)해 가지고 조개 짜박지 몇 개를 주는 그것이 참 재미있거든! (웃음) 공짜 같아 보이거든! 그렇지만 그런 곳에 가게 된다면 돈 뭐 10달러 쓰려고 하던 것이 백 달러, 천 달러가 날아가요. 옆에 서 있으면서 가만히 보면 모두 다 눈치가 사고 싶은데,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마다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까 하나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재미가 나지!

언제든지 백화점에 가더라도 선생님은 색깔을 보면 벌써 알아요. 여자들은 가면 세 시간, 네 시간을 돌아다니지만 나는 30분 이내에 끝나요. 자기들이 보게 되면, 선생님이 고르는 것이 컬러 같은 것도 전부 다 안 맞는 것 같지만, 입다가 보면 그것이 정이 든다구요. 전문가의 눈과 시로토(素人; 풋내기)의 눈이 달라요. 선생님의 눈은 전문가의 눈입니다. 아, 미국에 와 가지고 가구를 사기 위해서 3년 동안 돌아다녔어요. 또 그 다음에는 비품들도 전부 다 내가 골랐다구요.

그 다음에 글로스터 수련소의 가구와 기구들을 전부 다 어머니한테 시켜서 샀는데 잘 샀더라구요. 따라다니면서 많이 보고 배운 거라구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다니지, 돈 쓰기 위해서 다닌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5년 전부터 내가 돈 한푼도 손을 안 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맡겼어요. 그런데 어머니는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쓰지 말고 불쌍한 식구들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써도 좋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배포가 커졌다구요. 그렇게 배포가 큰 여자의 남편 노릇을 하기 위해서도 배포가 작았으면 큰일나겠더라구요.

작년에 사 준 것보다 금년에 사 준 것이 조금 못한 걸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년보다 좋은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작년에 좋다고 샀던 것은 남 줘 버리고 ‘아이구, 다 없어졌어요.’ 그래요. 보니까 정말로 없어요. 작년에 산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다 나눠 주고. 어디에 가 있느냐고 하니까 남 줘도 좋다고 해서 주었다고 하면서 다시 사 달라는 거예요. 사 달래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내가 그 가격을 봤는데 작년 것보다 1.5배 이상이 넘어가요. 또 그것도 주게 되면 또 1년 후에는 또 나눠 주고는 말이에요, 그래요. 통일교회의 많은 패들한테 전부 다 나눠 줄 거라구요. 나눠 주는 그것이 참 기분이 좋거든! (웃음)

임자네도 많이 얻어 입었지요?「예.」몇 벌이나 얻어 입었어요, 옷?「수도 없습니다, 아버님.」어저께 가만히 보니까 옷들을 사라고 하니까 트럭으로 하나 사 왔다고 그러더라구요. 한 벌씩만 사 줘도 되는 건데 말이에요. 자기 시집 장가갈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양복 한 벌 해주는 것이 세상의 풍습이라구요. 그런데 양복을 몇 벌씩 해줬는데도 양복 사라고 하면 제일 좋은 것을 사 줘요. 백 달러, 2백 달러짜리 사 주던 것에서 천 달러가 넘게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년 만에 한 번씩 형무소에 한 달씩은 들어가 가지고 훈련하고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젊은 놈들은 병들어요. 구멍이 뻥 뻥 뚫어진다구요.

한번 한다면 하는 무서운 성격이지만 식구들을 사랑으로 대한다

선생님은 아무리 카지노에 가더라도….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다녔어요, 20년. 그러니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요. 거기의 칩 하나가 천 달러짜리예요, 천 달러. 한 번 잃으면 천 달러가 날아간다구요. 그래, 한꺼번에 열까지 집어넣으면 만 달러가 달아난다구요. 그거 1달러짜리를 하다가 천 달러짜리를 하려면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웃음) 눈이 튀어 나와요. 도둑놈 심보지요.

그렇게 하다가 날려 버리면 그 다음에는 자기의 옷과 패물까지 전부 다 잡혀 버리고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투신자살해서 죽은 사람들이 많아요, 여자나 남자나. 그런 세계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안 한다면 안 해야 돼요.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도 카지노가 있는데, 나라가 시작해서 만든 카지노니까 얼마나 훌륭하겠어요? 거기에 같이 가서는 나보고 하는 말이 ‘딱 한 번만….’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겠어요? 카지노에 데리고 가라는 거지요. 1달러짜리도 시작하면 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된다고 했어요. 여편네한테는 그렇게 말하고 밤에 선생님 혼자 가 가지고 도적질 카지노를 하겠어요? 양심이 못 하게 해요. 아니면 아닌 거지요!

효율이, 요시코 상은 ‘왜 이제 선생님이 카지노 왜 안 가나?’ 안 그래?「집사람 말입니까?」아, 처형이 말이야. 네스코 상이 말이야.「처형이요? 나비코 상이야 모르지요.」왜 모르겠나?「제가 오기 전에 끝내셨지요, 아버님.」그랬던가? (웃으심)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안심하는 거예요. 내가 다 싫어하지요. 그걸 알아요. 무서운 성격이 있습니다. 안 한다면 안 하는 거예요. 약속하면 약속한 대로 내가 죽기 전에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도 영원히 믿어 주려고 하지, 내가 조금도 이용할 생각 없어요. 자기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가까운 사람한테 ‘선생님 어디 가셨나?’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 가더라도 ‘선생님 어디 가셨나?’ 하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동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또 내가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앞으로 돈 해서는 뭘 하겠어요? 일년에 수억 달러를 쓰고 있지만, 돈 모아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기반 다 닦았으니, 나라가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굴러 들어올 때가 왔는데, 이제는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백만 배….

하와이 섬에다 한 천 세대의 집을 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락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7천 에이커가 있잖아요? 몇천 세대의 고급 집을 지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불쌍한 사람들을 전부 다 고급주택에서 살 수 있도록 훈련시켜 가지고 이주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콘도미니엄에서 훈련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훈련시켜 가지고 하와이에 그런 집을 지어서 살게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게! 배 타고 놀음놀이를 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죽어 가야 좋은 천국에 가요. 그래서 하와이에…. ‘해서 와라!’를 빨리 하면 ‘하와이’가 됩니다. 빨리 해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와이예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자신을 지키는 호신술

모모세, 몇 살? 쉰 두 살? 「쉰 셋입니다.」 작년보다 한 살을 더 먹었으면 쉰 셋이겠지! (웃음) 쉰 둘이면, 선생님이 미국에 오던 때지요? 그때에 와서 3년 반 만에 미국을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 자체가 놀라서 선생님을 추방하는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전개했지요? 그래서 혁명의 기반을 닦았어요. 3년 반 동안에 미국의 모든 도시들을 휩쓸어 버렸다구요.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모르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명하지요? 여기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남미에 가더라도, 남미의 어디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하면서 레버런 문이 직접 만나서 물어 보면 안다고 해요. ‘만나 본 적이 있어요?’ 하면 ‘만나 본 적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냐?’ 하고 물어 보면 ‘미남자로서 돈도 많아서 비행기만 타고 다닙니다. 자동차는 안 타고 다닙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동차를 타고 와서 레버런 문이 직접 물어 보는데도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가 마시는 것을 나누어 마시더라도 말이에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지요? 그것이 자신의 호신술이에요. 자신을 지켜요. 그렇지요?

이렇게 맨발로 걸어다니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을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식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여기서 맨발로 이렇게 걸어다니는 사람이 교주님이라고 믿을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모두 다 맨발이 아니라 양말이라도 신고 있는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맨발로 이렇게 하고, 앉아서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교주님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안전지대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글로스터에서 9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날마다 말이에요. ‘뉴 호프’를 새로 사 가지고 9년 동안 날마다 탔기 때문에 글로스터의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배를 탄 경험이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 가운데 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지,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들, 해안경비원들도 몰랐습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한테 물어 보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훌륭한 배를 쓱 타고 오니까 말이요, 문 선생이 오시는 것을 알고 있지요?’ ‘뭐 그것은 압니다.’ ‘언제 오십니까?’ ‘배 타고 안 오십니다. 이런 데 올 때는 비행기를 타고 오십니다. 헬리콥터로 뉴욕에서 여기까지 왔다 갔다 하시는 분이지 자동차를 타고 오실 분이 아닙니다. 언제 오실지는 모릅니다.’ 하고 대답한 사람이 문 선생이었다구요. 실제로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거예요. 경찰도 몰랐던 거라구요, 경찰도.

코디악에 가서도 그래요. 가장 빨리, 아침이 되기 이전에 배를 타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금 문 선생이 통일교회의 교주로 되어 있지만, 일본에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지하운동을 통해서 말이에요. 그 내용을 얘기하면 모두 다 겁이 나서 도망갈 거라구요. ‘저 남자는 완전히 거짓말밖에 안 한다. 거짓말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 하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체하고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천국의 주인을 교육해서 세워야

영계에서는 모두 다 문 선생을 구세주라든가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겠지요? 선생님 자신은 그 소리를 들으면서 그거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지상을 떠나게 되면 지상에서 성약시대의 용사들이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영계로 가기 이전에 세워야 할 기준을 세워서 체면을 세울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말로 선생님은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아무리 선생님한테 나라를 헌납했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부모의 유언 같은 것을 받아 쓸 때 사용하는 종이는 말이에요, 휴지조각도 귀한 종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중심삼고 걸릴 수 있는 조건을 남기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빨리 해!’ 하는데, 모두 다 숨겨 버리는 것입니다. 종족복귀를 위해서 전부 다 돌아가라고 했는데, 모두 다 틀어박혀서 숨어 버렸어요. 지금 그런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나타나는데, 그런 사람들은 영원히 쓸 수 없습니다. 영원한 이상권에 있어서는 쓸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한테는 천국의 주인을 교육해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천국의 주인! 천국의 종이 아니라구요. 가게야마, 알겠어?「하이.」가게야마가 히루야마(晝山)로 변해야 된다구. 지금까지 너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었잖아? 박 상(さん)도 그렇지? 표라도 사 주라구! 선생님이 어디 어디에 가라고 하면 안 갈 수 없지? 그거 박 상의 회사가 아니라구.

여기에 와서 덴스케에 대해서 격려의 말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느냐 하는 거라구. 배짱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있어? 백만 달러를 좀 빌려 달라고 해봐! (웃음) 만약에 빌려 오면 말려들어서 빌려 온 것이냐, 어쩔 수 없어서 빌려 온 것이냐?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에 돌려주는 거예요. ‘뭐 쓸 데가 없어졌다. 다른 데 가서 전부 다 메웠기 때문에 네가 빌려 온 돈은 필요가 없게 되었다.’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버지지요? 가정의 비상금을 저축해 놓은 것을 알게 되면 말이에요, 아버지한테 말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저축해 놓은 돈이 얼마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은행에 가서 알아보면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아버지의 그 돈은 뭘 위해서 쓸 거예요?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서 내가 꺼내서 써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 그런 일이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 오케이(OK)!’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그런 희망이나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그렇게 요구하는 남자를 못 봤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뒤에서 기다리지 말고 앞장을 서라

덴스케! 몇천만 달러도 여기에 투자할 수 있다구, 선생님은. 그러한 선생님을 활용하려면 선생님이 예상할 수 없었던 일까지 대번에 해치우게 되면 그 이상도 도와줄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충고하는 거라구. 뒤에서 주인을 기다리면 안 된다구. 앞장을 서야 된다구, 앞장!

고기를 구입하는 오야다마(親玉; 중심인물)가 고기를 잡는 오야다마가 되지 않으면 고기를 살 수 있는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경험이 다 있어요. 조선(造船)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독일의 누구예요? 「사광기입니다.」 *사광기 말고, 독일 사람이 있잖아?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포오로가 조선소의 사장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자기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숨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전부 다 끄집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문이 있어요. ‘아, 나는 2차대전 때 독일군에 들어가서 훈련을 받고 스파이 노릇도 했는데, 그것이 문 선생한테는 안 통한다. 틀림없이 숨겼는데, 왜 이러느냐고 한다.’ 하는 소문이 났어요. 선생님한테는 그러한 무엇이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쭉 생활하는 데는 누가 생활을 어떻게 하는가, ‘저 사람은 생활을 잘못한다.’ 하는 감정을 하는 것입니다. 쭉 써 보고 말을 해보면서 감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좋은 말만을 하는 선생님은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낼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문 선생은 무서운 선생님이라구요. 영계를 감정한 그 기준을 가지고 생활하면, 모두 다 도망갈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대번에 그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너, 이 녀석! 이렇게 나쁜 짓을 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형량이 3배 이상이 되어야 할 것인데 3분의 1밖에 안 된다.’ 하면, ‘어떻게 그것을 아십니까?’ 그래요.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안다.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하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다음날 아침에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기 이전에 찾아와서 ‘선생님, 어제 말씀하신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한다구요. 그렇게 알아내는 능력도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모르는 체하면서 잘 속습니다.

이 유 상(さん)도 선생님을 잘 속이고 있다구요. 무슨 일이든지 한다고 하면서 안 해요. 그런 사람을 희망을 가지고 전 세계의 낚시분야에 있어서 챔피언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부를 필요가 없었는데 부른 것은 무엇 때문이냐? 무엇 때문에 없어도 괜찮은 사람을 불렀느냐? 선전 재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책임자면 모든 것을 사업적으로 생각해서 생활을 개척해 나가야

덴스케에서는 튜너를 뭐라고 그래? 눈이 큰 튜너 말이야.「빅 아이(big eye)라고 합니다.」눈이 커서 빅 아이예요, 그게. 큰 눈이에요. 그거 한 마리를 잡아서 회를 떠 달라고 했는데, 그 가격이 얼마냐? 1파운드에 5달러예요. 그거 내가 잡아요? 네가 파는 가격은 얼마야? 10달러 정도가 되지? (웃음)「판매하는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10달러 이상이야? 150파운드가 되지, 큰 것은? 몇 파운드야?「큰 것은 100파운드 정도가 됩니다.」그렇게 되지? 그러니까 평균 80파운드 이상이에요.

그거 하룻밤에 한 마리를 잡으면 4백 달러가 돼요. 일주일이면 사 칠은 이십 팔, 2천8백 달러가 되니까 회사에 취직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렇게 비즈니스적으로 생각해서 생활을 어떻게 개척해 나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좋은 배를 사 주었는데, 그것을 한 번도 타 보지 않았다고 한다면 안 된다구요. 빅 아이라든가, 튜너라든가, 말린이라도 사라구요. 그렇게 사 가지고 얼음을 넣어서 저장해서 판매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에 있는 가족들한테 수십 마리씩을 보내서 나누어 먹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열 번 정도 하게 되면 돈이 되지요? ‘또, 안 오나? 팔아 줄 테니까….’ 하는 것입니다.

각국의 대표들을 해양선교사들로 보냈는데, 그렇게 실천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3년에서 7년까지 준비하지 않으면 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내적으로 절약하면서 외적인 개척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아요. 발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 상(さん), 후 상!「예.」후 아 유(Who are you; 너는 누구야)? (웃음) *저 녀석도 사람이 좋아서 말이야, 파고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이거…. 찍어 가지고 휙휙 못 하겠어, 저거!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람이 좋다고 헤헤헤 해 가지고 통하지 않아요. 강물이 산에 이르면 분수령이 있어요, 분수령. 그 분수령을 이루는 것처럼 좌우를 분명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서른 일곱이지?「예.」틀림없이 그랬지? 선생님이 엊그제 들었다구. 서른 일곱이면 제일 좋을 때인데, 선생님 같으면 뭘 하겠어요? 일주일이면 하와이의 네 섬을 돌고도 남아요. 하루동안에도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면 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얼마 안 한다구요. 10만 달러만 있으면 살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라구요. 선생님 같으면 그러고도 남습니다. 이 선교사들을 매일 만나서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하면서 지도해 나가야 할 것인데, 그렇게 못 하잖아? 그것은 네 군데로 나누었다는 말이잖아, 하와이도?「예.」안 된다구!

인연된 사람들은 원리강의 테이프를 줘서 식구로 만들어라

한 사람을 중심삼고 ‘내가 갈 테니까 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토요일에 모아 와라!’ 해서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찾아가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길게 할 필요는 없다구요. 창조원리를 30분만 하면 충분합니다. 그러한 훌륭한 내용을 감동적으로 전달해 주고 ‘다음에 또 올 테니까….’ 해서 세 번 정도 모이게 되면 자동적으로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 경비는 많이 안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나누어 줘 가지고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1년에 수백 명을 전도하고도 남을 것인데, 뭐예요? 1년 이상이 되었는데 말이에요. 80만 명의 하와이 사람들을 어떻게 교화할 거예요? 큰 기반이면 그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낮에 쉴 수 없어요. 소총을 가지고 동네는 평정할 수 있지만, 하와이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원자폭탄과 같은 대포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통일사상이라도 소개해 주라구요. *효율이!「예.」여기의 뭐 헨리, 헨리 김, 헤리 김이라고 했어? 그 사람한테 소개해 줘!「예, 예!」그거 소개해 주라구!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주 출신도 말이에요, 친구로 만들지 않으면 크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주 신문까지 만들겠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말을 안 들으면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왜 전에는 반대했어? 너에 대한 기사를 써 가지고 발표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미국의 땅이지 네 땅이 아니다. 미국의 남자들은 그렇게 속 좁은 남자들이 아니다. 날마다 수평선을 바라보는 사람이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하면 바다를 보기에 부끄러운 지도자가 될 수밖에 없다.’ 하면서 얼마든지 들이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후 상!「예. 알겠습니다.」얼굴은 중국 사람 같은데, 만만디(慢慢的)가 중국 사람들의 기질이라구. 중국 사람들은 느릿느릿하다구. 한국 사람들이 10리를 가면 중국 사람들은 3리밖에 못 간다구. 늦다구, 늦어. 후 상도 그렇게 늦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 하루에 바닷물이 몇 번이나 들어왔다 나갔다 해? 몇 번이나 들어왔다 나갔다 해? 물어 보잖아! 그것도 모르잖아? 어떻게 물이 불었다 줄었다 하는가, 어떻게 고기가 수온에 따라서 왕래하는가를 전부 다 체크해야 된다구.

여기는 뭐예요? 간만의 차가 그렇게 크지 않지요? 커야 2피트 정도지요? 어느 정도예요?「3피트 정도입니다.」3피트예요? 가지쿠리, 정말이야? 뉴욕과 다르다구, 여기는. 이곳은 대양의 본향이고, 그쪽은 열강의 땅이라구. 여기는 몇 피트라구? 모모세!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라구, 솔직하게!「모릅니다.」몰라? 안 된다구! 상식적인 얘기라구. 어디 어디는 아침과 저녁에 어떻다는 것을 4계절을 통해서 메모를 해 두었다가 고기를 잡으러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고 물어 볼 때 ‘언제 어디 어디는 체크했는데, 내가 가 본 곳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고기가 안 잡힐 것 같으니까 가지 말라!’ 할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재산에 플러스시키겠다는 사람을 앞장세워라

윤 상은 3년, 4년 간인가?「예. 4년이 되었습니다.」4년 동안 제주도를 체크한 책을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러면 낚시하러 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 돈을 내면서 만들어 주기를 바랄 거라구요. 그렇게 책을 만들어 팔면 초비즈니스가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상세하게 연구해서 훌륭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에 디지털 카메라로 만들면 영화로 만들어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좋은 사진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하와이의 근해도 그렇게 소개해야 될 것인데, 그런 자료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배를 사 준 것은 그렇게 체크하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너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배를 사서 덴스케의 것으로 만들어 주었지? 자기가 중심이 되려면 적당한 배라도 2척 정도를 운영하면서 주위의 회사들을 관리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존경을 못 받는다구. 양식하는 아저씨한테 전화했어?「오늘은 안 했습니다.」빨리 하라구! 선생님의 성격을 알지?「하이.」느릿느릿한 것을 제일 싫어해! 선생님이 말하면 대번에 해결해서 보고하기를 바라는 단호한 성격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1년 동안에 수십 개 국가에서 개척했습니다. 선생님의 성격을 감정해서 그대로 상속받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배를 사서 뭘 해요? 선생님이 사 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네 회사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명령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예. 빨리 배를 사겠습니다.」네가 산 배는 가장 낚시가 안 되는 곳에 가서 기록을 깨라구!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따라간다구.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은 교체하라구! 하늘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교체하라구. 거기에 플러스시키겠다는 사람은 앞장세우라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선생님은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생애를 살아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수많은 기록을 세웠어요. 여자 선교사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내일 돌아갈 텐데 아무런 인상도, 아무런 결심도 없이 돌려보내면 부끄러운 결과를 초래하기가 쉽기 때문에 이러한 충고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라구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이에, 반대하고 이에(家; 집)에 돌아가서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말이잖아요?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구요.

이에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에를 만든다. 싫어도 만든다.’ 하지 않으면 후세에 남길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하와이에 와서 새로운 무엇을 남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구요. 무엇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왔다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하와이를 하나님 편으로 만든다는 희망을 갖고 활동하라

그러면 뭘 남길 거예요? 가난한 여자의 얼굴을 남기는 것이 아니에요. 순결하고 순수하고 깊고 무한한 가치를 지닌 희망의 가치관을 남기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그 이상의 희망은 없다는 거예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여러분이 남기는 전통을 따를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써 10년 활동하면 100년 후에는 하와이 섬이 내 전통을 따라서 하나님 편에 속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활동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유 상, 윤 상, 후 상! 후 상? 호 호, 후 후? 너는 중국 사람의 기질이 아니라 한국 사람을 닮으라구! 한국 사람은 좀 다르다구요. 다른 사람의 명령을 받고 싶지 않은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명령을 하고 싶어해요. 그렇지 않으면 한국처럼 조그만 나라가 5천년의 역사를 이어 나오지 못했을 거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잠을 안 자고 환경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재빨리 수습함으로써 살아남는 거라구요. 중국을 자주 왕래하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들이 중국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열 군데로 나누어 가지고 사람들을 파견해서 수습하게 되면 일본 국민들보다 일본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을 파견해서 각지의 사정들을 보고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최고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단호한 선생님이에요. 무엇이든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몇 시에 모두 다 돌아가요?「오전 열 시에 가는 비행기로….」*응?「아, 열한 시 되면….」오늘 일곱 시에 떠나잖아?「일곱 시입니다.」일곱 시!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비행기 표를 살 돈이 없으면 선생님이 주겠다구요. 모두 다 비행기 표를 살 돈은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준다고 하니까, 모두 다 가지고 있으면서 안 가지고 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희망도 없기 때문에 끝이라구요.

몇 명이에요?「14명입니다.」비행기로 가요, 배로 가요?「비행기로 갑니다.」비행기로 가요? 가와이 섬까지 얼마예요?「한 60달러 됩니다.」60달러야? 거기까지의 비행기 값을 주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없이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비행기 값을 줄 테니까 식사를 하자구요. 호주머니에 있나? (웃음) 내일 출발하는 사람들은 나와요! 선생님이 돌아오는 비행기 값을 주면 도망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는 비용만으로 100달러밖에 안 준다구요. 자, 오라구! 빨리, 빨리…!

실적을 남겨 자기 종족을 연결시켜 하와이에 데려올 수 있어야

자, 언제 어디서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요? 나이가 많은 선생님이 오래 못 살면 영계로 갈지도 모릅니다. 모두 다 기록적인 실적을 남길 수 있도록 모두 다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잘 지도하라구!「예. 알겠습니다.」전체적인 지도자보다 개인적인 지도자가 되어서 날마다 모범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사람을 안 써요. 내가 실적을 쌓아 놓고 새로운 사람을 임명하면 3년 동안에는 지도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맡겨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많은 돈을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웃음) 어제 어머니와 시내에 나갈 때 여러분에게 줄 무엇을 사려고 가지고 나갔던 돈을 안 쓰고 가지고 왔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돈이 있을 때 불쌍한 식구들을 만나면 대번에 다 주어 버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펀드레이징을 하는 멤버들을 길에서 만나게 되면 여러분에게 준 것보다 열 배 이상으로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빚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이용해서 돈 벌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사업이라도 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하는 것은 각자가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사방팔방에서 자기를 위하여 준비해 주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자비의 세계, 이것을 담판해서 앞장서 가지고 실적을 남기고 일본에 돌아가서 자기의 종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와이까지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멤버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노력함), 반쇼켄메이(万生懸命)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자, 몇 시예요?「아홉 시 40분입니다.」오늘은 늦었어요. (경배!) 자, 빨리 식사를 준비하고….

하와이 선교사의 책임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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