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왔다고? 28일 만에? 「예. 28일 만입니다」 교구장들 다 왔나? 보고 좀 해봐. (교구장들의 보고가 있음)
앞으로 곽정환이는 이걸 생각하라구. 앞으로 세계가 나갈 방향이라든가…. 가치관의 몰락으로 인하여 혼란상에 처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기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게 필요할 때라구요. 공산주의 세계가 무너지고 민주주의 세계가 무너지는 이때에 누가 기수가 되느냐?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선생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에 대해 지금까지 국가가 묻어 버린 것은 죄악이예요. 큰 죄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계가 지금까지 매장해 버린 것이 죄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도 까부숴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턴 그래선 안 됩니다. 이제부턴 그래선 안 된다구요. 자주적인 때가 왔는데도, 자주성을 확립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책임수행 못 하면 그건 죄악입니다. 언론을 잘못 만든 것입니다. 다 깨뜨려 팔아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교육해 나가야 된다구요. 교육 철저히 하라구요.
이제 우리가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항해서…. [워싱턴 타임즈]도 그랬기 때문에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적 기준을 잡고 올라 온 것입니다.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는 우리 논조를 중심삼고 당당히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내가 움직이고 있는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번 승공연합창립 20주년 보고 같은 것도 말이예요, [세계일보]에 내야 되는 것입니다. 90만에 가까운 인원을 3박 4일간 교육했다는 이런 숨겨진 기반이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인된 사회기준을 무시하고 왜 자책하려 드느냐 이거예요. 이젠 자기를 소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다 하는 것, [세계일보]가 어떻다 하는 것을 전부 소개해야 한다구요. 까놓고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사회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없어졌다구요. 이젠 일반 신문사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우린 독특하게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합당치 않으면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이제 내가 손대려고 그런다구요. 이젠 그럴 때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에서부터 인적 자원, 인맥을 전부 다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들고 차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미국도 우리 따라와라 이거예요. 우리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도 우리를 따라와야 됩니다. 국가가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는 거라구요. 국가도 들이 까야 돼요. 나는 이제 국가하고 타협하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신세를 지고도 배은망덕하고 말이예요. 국가가 하지 못하는 걸 내가 길을 열어 주면서도…. 그런데도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체성을 확립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세계일보]가 정말 다른 신문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곽정환 사장)」 [세계일보]의 회장은 나야. 그런 관점을 중심삼고 갑자기 하라는 거 아니라구. 페이지 페이지에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게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갔다 온 사람은 전부 자기 기행문도 쓰게 하고 말이야, 이렇게 짜고 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보라구요. 아까 손대오도 얘기했지만, 고려대학교 총장 문제만 중심삼고 보더라도 [한국일보]하고 [조선일보]가 우리가 적수가 돼 있는 줄 알고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가고 있다는 사실, 그런 불의의 행동을 하고 있는 사실들을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 쓴 것은 인정하면서 우리 통일교회가 정당한 입장에서 고려대학을 지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파서 헤칠 수 있는 놀음도 신문사에서 해야 된다구요.
왜 신문을 지금까지 한 줄 알아? 때를 기다리는 거라구. 알겠어?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아버님께서 정말 통일교회 기관지 모양으로 하라고…. (곽정환 사장)」 이 사람이? 통일교회 기관지라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 통일교회가 전체를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세우려는 곳 아니예요? 인류를 구하려는 곳 아니예요? 통일교회 기관지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의 기관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기관지라고 생각하라구요. 섭리사적 기관지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기관지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관을 그렇게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교육해야 됩니다. 호랑이 새끼는 고양이 새끼를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대등한 자리에서 잡아먹어야 된다 이겁니다. 호랑이 새끼하고 고양이 새끼하고 있으면 고양이 새끼를 얼마든지 잡아먹잖아요? 호랑이가 잡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말만 그렇게 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붓을 들고 때로는 칼질을 해야 됩니다. 사상적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파헤쳐 가지고 논거를 세워 가지고 비교해서 그걸 전부 다 학적인 면에서 추리해 나가면서 통일교회 위치를 전부 다 가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언론이 그 책임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교수들을 전부 다 묶자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세계일보] 사장이 하라는 거 아니예요. 학자들이 하는 거예요. 학자들이 쓴 것을 우리가 내주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써라 이겁니다. 불평하지 말고 써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쓸 거 써라 이겁니다. 그런 면을 하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학자들 많잖아요? 그런 관에서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자꾸 소개하는 것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기관지가 아니라 하나님 섭리의 기관지, 세계의 기관지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뜻이 세계적인 뜻이지 통일교회 안의 뜻이예요? 문총재의 뜻이예요,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그 뜻을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지요. 그거 가르쳐 주라고 언론기관을 만들어 놨는데, 끼고 있으면서 그거 못 하면 죄악이예요.
이번에 내가 [워싱턴 타임즈]에…. 이제 서서히 [워싱턴 타임즈]에 손을 대려고 한다구. 지금까지는 가만 내버려 뒀어요. 이놈의 자식들, 돈 전부 다 처먹고, 틀림없이 돈 대주니까 그거 따먹고 자기들은 편안히 일해 먹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보게 되면 불이 나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다구요. 언제나 같은 때가 안 와요. 시대가 전환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알았어, 무슨 말인지? 무슨 통일교회 기관지라는 얘기를 함부로 하는 거야? 통일교회 기관지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섭리적 기관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모든 나라를 대표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미국의 언론기관, 소련의 언론기관, 한국의 언론기관을 대표한 자리에 있어서의 우리 주관, 주장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단체가 지금까지 씨를 심었는데 이것이 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젠 나게 되어 있다구요. 순이 터 가지고 나게 돼 있다구요. 천하에 통일교회 당할 데가 어디 있어요? 관을 바꾸라구요. 통일교회 기관지라는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 아버님. 섭리적인 기관지로서 하는데도…. 어떻습니까?」
학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쓰게 하라구. 그런 걸 왜 안 하느냐 말이야. 왜 안 하느냐 말이야. 「지금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걸 대대적으로 해야 된다구. 논설을 쓰게 하는 거야. 세계적 학자를 세워 가지고 하라구. 내가 한국 신문은 타이틀만 보지 내용은 읽지를 않아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당장에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작전, 정보작전, 선무공작 작전 등 작전이 여러 가지 있는 것입니다. 준비를 하면서, 동서사방으로 포진을 하면서….
저 넓은 강당 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문장이들 잡아다가도 강연하고 이러면서 새로운 클럽을, 한국 살리기 위한 신문사 클럽들을 새로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사장이 '죽을 사(死)' 자, '장사지낼 장(葬)' 자야.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 모든 십자가, 어려운 것은 다, 똥국물은 사장이 전부 다 마시고 소화해야 돼. 책임자는 그래야 된다구. 그걸 싫다고 하게 되면 사기꾼이 되는 거라구. 좋게 안 봐도 좋다구요. 사실을 밝혀야지요. 신문 몇 장 더 팔아먹고 수금 얼마 더 하는 것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심단결해 가지고 광고도 내고 그래야 된다구요. 사탄세계한테 왜 져요?
이박사(이항녕박사)만 해도 일년에 책임지고 광고 몇 개를 소화하고, 교수들도 전부 그래야 됩니다. 이게 통일교회 신문이예요? 안 그래요? 이박사 신문이고 여러분들의 신문입니다. 친척들이 다른 신문사에 광고를 내면 찾아가서 싸우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신문사 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좋은 것을 아니까 어떻게든지…. 선생님의 뜻이예요? 내 개인의 뜻이예요? 여기에 하나님의 뜻이 개재돼 있고 우주의 운명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박사님들이 뜻을 알았으니까 이젠 발벗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족보회(뿌리찾기연합회) 회장도 됐으니까 재벌들을 찾아다니면서 우리 신문 살리자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공개석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만나면 한 사람한테 얘기하고 그러면 장(長)들 장들을 통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하는 것도…. 대한민국이 착지를 못하게 정책적으로 몰아 나온 것 아니예요? 여기에 통반격파 문제를….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해서 이렇게 커진 것이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최후에는 가정 가정을 돌아가서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6대 정부가 이것을 못 하게끔 한 것입니다. 다 이용해 먹으면서 말이예요. 나도 모사꾼 모양으로 모략중상해 가지고 하려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그런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켰다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부시 행정부도 그렇고, 전부 내 신세를 졌습니다. 고르바초프만 해도 그래요. 이번에 수행원으로 왔던 중심인물인 오스피언이라는 사람이 나를 방문한다고 하니까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 요원들이 우리집에 와서 폭탄장치 했는지 조사하고, 그를 따라온 사람들이 호위를 하고 야단하면서 면담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뭐하러 나를 찾아와요? 안 찾아오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내가 언론인대회에서 처음 만나고 이번에 두번째 만났습니다. 와서 뭘했느냐? 좀 앉으라고 해놓고, '우리가 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데 그 목적은 소련을 구해 주고, 모든 공산세계의 비참상, 거지떼거리같이 전부 굶어 죽게 된 패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니까 너부터 사인을 하고 고르바초프도 사인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세계평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이들에게 새로운 교육을 해서 못사는 사람들을 잘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문제가 그렇잖아요? 남북문제로서, 빈곤의 격차, 동서의 문화격차, 사상적 대치문제 등 이런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것이 문화배경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지금 동서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민주주의가 이겼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민주주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형태의 해설방법입니다. 사상적 기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사상의 공백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들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들고 나와서 제도화하고 끌고 나갈 기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끌고 나가면 통일교회 교리가 되는 것입니다. 또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하면 공산주의에 대해서 편파적인 입장의 단체 이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테두리를 중심삼은 세계평화연합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 이후에는 국제연맹이 생겼고, 2차대전 이후에는 국제연합이 생겼다구요. 새로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세계기구로 정치 방향이라든가 지식층의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걸 수습할 방향의 새로운 지도이념을 채워 나가야 합니다.
1차대전 전까지는 1개국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1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는 식민지 확장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2차대전 중심삼고는 경제식민지 확장운동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벌어진 것은 뭐냐면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것입니다. 국가체제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경제적 유통구조를 어떻게 세계에 확장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된 것입니다. 원자재를 중요시하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전부 제3국을 중심삼고, 남미와 아프리카를 놓고 투쟁했잖아요?
거기에서 민주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데올로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지금 민주주의 자체도 부패해 있습니다. 이제 뭘해야 돼요? 부시 행정부도 모르고 고르바초프 행정부도 그 방향을 모릅니다. 공산주의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것은 손들었다구요. 부시도 그렇습니다. 부시 행정부가 지금 '마약과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하게 되면 손드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책적 방향으로 봐서 두 나라가 합해서 대처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계관적 입장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이제 해빙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들고 나가야 되느냐? 군사력을 들고 나갈 거예요, 철학 사상을 들고 나갈 거예요? 철학 사상이라면 지금까지 인간세계에 있어서 별의별 사상 구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심론에서부터 인본주의, 물본주의까지 다 실험 필했지만 전부 소용없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신·인·물(神·人·物)의 통합적 내용을 중심삼은 사상형태를 갖추지 않고는 소화 못 한다는 것은 논리적 결과입니다.
헤드윙(head wing;두익)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 물건이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상기반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 주장이 문선생의 주장이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부터 나온 거 아니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미국 부시 대통령이 해야 되고,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해야 되는데 방향을 몰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제창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부시에게 감투를 씌우고 고르바초프에게 감투 씌우는 것입니다. 두 사람에게만 씌워 가지고 묶어 놓으면 세계는 여기서 방향을 제시하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놀음을 하기 위해 오스피언에게 소련에서 제일 급한 게 뭐냐니까 소비품 공장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련서는 아무리해도 안 된다, 내가 수천 개의 공장을 데리고 들어가겠다, 그러니 10년 이상 면세조치해라, 땅은 3백만이 거주할 수 있게 수억 평 내라, 이것을 소련 정부가 하겠다면 내가 선두에 서겠다, 그런 의미에서 너희 꼭대기에서부터 평화적 기반을 닦자, 한 겁니다. 소련이 하게 되면 부시도 한다 이거예요.
그가 소련의 2인자입니다. 알고 보니까 2인자더라구요. 이번 회담의 주역을 이 사람이 맡았습니다. 이 사람은 내가 강력히 말하면 안 들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소련 아카데미를 통해 통일사상을 연구하고 분석해서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노보스티통신의 간부들이 하는 말이 '우리는 원리 공부 다 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분과로 나누어서 순식간에 다 공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언론계에서 특집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주일 이내면 다 빼내는 것 아니예요? 공부 다 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과학자대회니 서미트회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금후 소련이 귀추문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당신에게 기대를 갖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련의 결정적 내용을 중심삼고 케이 지 비, 정치국의 대통령 자문에 문제가 생겨 가지고 고르바초프로부터 투닥투닥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해서 모셔 들인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람은 내가 불러 온 손님입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사진을 붙이고 사인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아는데 사인 안 할 수 있어요?
내가 노보스티통신의 기자가 인터뷰하러 왔을 때도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내가 레이건 행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도 납니다, 사실은. 감옥에 들어가 있던 1984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시도 그렇다구요. 내가 없으면 뻥 하는 것입니다. 12년 간에 미국이 완전히 공산세계화되려 하는 것을 돌려놓은 것입니다. 미국을 완전히 발바닥으로 밟아치우는 한계의 때가 1984년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공산주의자들….
사탄은 참 묘해요. 그때 나를 감옥에 처넣고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았지요.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법정투쟁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소련의 멸망을 발표한 것입니다. 카플란 박사가 세 번씩 와서 나한테 잔소리하지 않았어요? 내가 그때 뭐라 그랬느냐? '5년 이내에 어떻게 되는지 알아? 말 많이 하려면 회장 집어치워!' 이렇게 했던 것입니다. 하늘이 선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뭐든지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결정된다고 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극복한 후에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이 그것 아니예요?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뭐든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선포해 버려야 돼요.
이번에는 무엇까지 했느냐면 애틀란타에 가서 이것까지 전부 꿰 돌린 것입니다. 마지막이예요. 꼭대기에서부터 끝까지 내가 관여해서 살려 줄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서 이틀 동안 자면서 미국 대표 세 사람, 일본 대표 세 사람, 한국 대표 세 사람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악마의 근거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흥미있는 단체로 소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신문사가 그것을 해야 됩니다. 언론계가 그것을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대신 누군가가 선포를 해야 합니다. 그럴 때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부가 못 하니까 정부 대신 언론계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누군가가 받아서 발표해야 합니다. 이래서, 평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전부 집어넣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한 게 뭔 줄 알아요? 세계평화기구를 만들어서 무엇을 하겠어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만들어서 무엇을 하겠어요? 세계적으로 막대한 돈을 쓰면서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해 나왔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 통일회의)는 해서 뭘해요? 그들에게 내가 한번 대우를 받아 봤어요? 지금까지 비판적인 입장에서 꿍꿍이속을 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보이지 않는 총을 쏴 왔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분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학계에 말 없이 봉사하고 희생해 가면서 자기들의 길을 열어 주고 연대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학술 평준화 기준의 자유통로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전문가로서 조금 더 아는 것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세계 학계에 내 공헌이 크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시 못 하잖아요? 말 없이 해 나왔어요. 그렇잖아요?
언론기관도 그래요.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어서 뭘해요? 그거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권력을 잡아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그 놀음을 왜 해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론기관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학계도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또 서미트클럽을 만들어서 뭘해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소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나라에서 문제의 인물입니다. 사실은 자기 마음대로 살 수도 없는 제일 불쌍한 패들입니다. 어디 가서 마음대로 행동을 해요, 술집에 가서 여자 끼고 노름을 하겠어요? 부자유스러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뭘해요? 잘 놀고 잘 먹던 사람들은 만나게 되면 내가 돈 내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언제나 그래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하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정착지에 묶은 것입니다. 언론기관과 교수와 서미트크럽을 묶자는 것입니다. 알겠어, [워싱턴 타임즈]?
우리는 정부가 없어요. 그러나 이것은 정부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상회관을 언론기관으로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교수들하고 연결시키고…. 그거 알아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장이고 부사장이고 꿈도 안 꾸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주동문이를 데리고 가서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게 되면 비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서 '그런 기구를 만드는데 오스피언, 네가 사인하고 고르바초프 사인도 받아 와라' 한 것입니다. 노대통령을 부른 게 누구냐 이거예요. 사인하라고 그 종이까지 보냈다구요. 고르바초프에게 사인을 받아 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제시까지 하고 있다는 것은 벌써 고르바초프하고 이사람들 간에 다 길이 있다는 거 아니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도 그래요. 김일성이가 백방으로 반대하더라도 소련을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앤터니하고 넬리를 보내서 노보스티통신사에 공문을 보내 공식화시켰나? 「지금 소련에 가 있습니다」 왔다고 그러던데? 「아직 안 왔습니다. 월요일에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주동문으로부터 왔다고 보고를 들었는데? 「아닙니다」 그래? 그것을 공식화해야 돼.
그 계획이 뭐냐면…. 야코볼레바라는 여자가 있잖아요? 그 여자가 걸물이라구요. 가만히 보니까 안 통하는 데가 없더라구요. 이게 정치국으로부터 케이 지 비, 대통령까지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이 사람을 노보스티의 아시아국장으로 임명하라는 것입니다. 동경 [세계일보]에 방을 하나 얻고 한국 [세계일보]에 방 하나 얻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국 신화통신사를 중심삼고 짜라는 것입니다. 이 두 장소를 정해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노보스티하고 신화통신사의 새로운 지부를 평양에 만든다 이거예요. 합동지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소련과 중국이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잡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동독을 중심삼고 선무공작을 해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뭘하고 있는지 다 몰라요. 여러분들이야 자기들 생각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넘어 가지고 나대로 일하는 것입니다. 북한에 세 번이나 갔다 왔어요. 김일성이는 나 혼자 오라고 그런다고 그러잖아? 「예」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그냥 그런 게 아닙니다. 세상에 그런 말을 하면 역선전을 하고 그래서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말을 안 할 뿐이지요. 나는 망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때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와서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내 입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천운이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어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은 반대할 환경이 못 돼서 넘어갔다구요.
최창림이는 따라다니면서 아이고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하길래 '이 자식아 집어치워. 책임자가 나야. 네가 앞장서는 게 아니야' 했다구요. 해운대 호텔에서 부산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기에 '네가 부산 책임자 아니야. 내가 경호원 믿고 다니는 사람 아니야. 하나도 없어도, 혼자라도 나는 하는 거야. 따라다니면서 잔소리 말아. 선생님이 길을 갈 때는 환하게 다 결정해 놓고 가는 거야. 배포를 가지고 다니면서 책임자를 설득하고 격려해야 할 텐데 왜 재잘거려?' 하고 들이까 버렸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나라를 망하게 할래?
여러분들은 나만큼 심각하지 못해요. 통반격파를 말한 지가 언제예요? 5년 됐어요. 승공이론으로부터 통일사상, 원리책을 50만 부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고 리틀엔젤스에서 대회 하며 통반격파하겠다던 배짱은 다 어떻게 됐어요? 이게 세번째예요. 세번째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문사도 그래요. 안 되면 앞으로는 일본을 통해서 발표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일보] 꼴 좋겠구만. 특집을 내야 돼. 알겠어? 「예」 '문총재가 지금까지 언론기관으로부터…' 하고 까라구! 지금부터 준비하라구. 통일교회 문선생을 매장한 정부의 실책을 알아야 되고, 언론계의 실책을 알아야 되고, 학계의 실책을 알아야 됩니다. 매국자 도당들이 모여 나라를 망쳐놓은 이 한국 문제를 염려하면서 이렇게 기반을 닦아 나오기에 혼자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아느냐 이겁니다. 정부가 한 번이라도 협조한 적 있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잘 들어갔다고 생각했지, 이놈의 자식들. 일본 수상 했던 기시는 레이건에게 세 번씩이나 특사를 보내 편지를 전했습니다. 내가 이번에 레이건을 만나면 들이대려고 해요. 그 누군가가 발표를 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참부모 발표 해야지요? 언론기관이 발표해야 됩니다. 학계에서도 발표해야 됩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자리를 잡으려면 주변에 있는 단체장들이 세계적으로 발표를 해야 하잖아요? 내가 다 만들어 주었어요. 만들어 주었는데도 못 하면 그것은 뭐예요? 팔아서 먹기를 하겠어요, 돼지 새끼같이 잡아서 고기를 팔아먹겠어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세계인류를 구하고 세계 학계를 구하고 세계 언론계를 구하고 세계 정상들을 구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 게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표가 그것입니다. 뭐 통일교회의 기관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 안 합니다. 대통령을 거느리고 교육할 책임자라고 생각하지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데리고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언론계가 발표를 해야 돼요. 세계의 학자들이 발표를 해야 합니다. '우리 학자세계에서 전반적으로 검토한 결과 인류 세계가 혼란상태에서 갈 방향을 못 잡는 이 시대에 하나의 혜성과 같은 방향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레버런 문의 사상이다' 이렇게 발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박사도 오래 안 있으면 영계에 갈 거 아니예요? 「예」 학자들한테 가면 학자들이 뭐라고 할 것 같아요? '잘 해먹고 오는구만' 할 것입니다. 아들딸들도 그럴 거라구요. 발표를 해야 합니다. 나는 누구다 하는 것을 발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려움을 무릅쓰고 하나님 앞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선포해라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작년 11월에 통일그룹…. 지금까지는 가만히 내버려두었어요.
왜 가만히 내버려두었느냐? 통일교회만 핍박받고 딴 데는 핍박받게 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묶어 놓으면 전부 핍박받아요. 알겠어요? 그러나 모든 정세를 볼 때 이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그룹이라고 연합전선을 해 가지고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것을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1990년도에 들어와서 결정적으로 선포를 한 것입니다. 1992년까지 3년 남았습니다. 7년 과정에 있어서 1989년에서 90년을 넘어서면서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환시기입니다. 괜히 이 놀음 하나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산골에까지라도 쫓아가서 사생결단을 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훑어대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뭐가 나쁘냐 이겁니다. 이 나라에서 탕두질을 했어요, 이 나라에서 모리간상배가 되었어요, 부정축재를 했어요? 국세청이 다 알고 있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을 왜 만든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특집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곽정환이 자기가 그런 지시 해야 할 것 아니야? 특집 만들 준비공작을 하지 않으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
요전에 고르바초프 만나는 기간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조선일보]라든가 전체 기성 신문들이 공정한 보도를 전부 깔아뭉개는 놀음을 했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이러이러한 일을 해왔는데 정부와 모든 단체들이 이러이러했다는 것을 들이까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특집으로 해서 국민 앞에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특집을 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주동문이보고 평화연합에 대한 특집을 계획하라고 지시하고 왔어요. [워싱턴 타임즈]는 안 되겠으니까 꺼꾸로 하라 이거예요. 8월달에는 다 치워 버리고 거기에 대한 구상을 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냉전체제에 있어서 소련의 평화전략으로 말미암은 민주세계의 피해와 사상적 결렬의 환경에서 유물론과 인본주의, 인본주의와 물본주의의 투쟁에 대한 내용을 쓰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지금 미국에 하나님이 있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추방한 나라는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소련도 망해 버렸고 미국도 망해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들이까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두익사상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을 다 찾으면 두익이지요? 그 두익사상을 모르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 사회에서는 탈이데올로기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데올로기가 없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족두사상입니다. 발밑사상입니다. 그럴 수 없다구요. 머리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두익사상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두익사상의 필요성을 들이 갈겨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평화기구에 대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이걸 왜 얘기해야 되느냐? 안 하면 빼앗겨요. 정치하는 녀석들은 전부 도둑놈이라구요. 이 아이디어가 제일 필요한 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오면서 지도간부들을 보내 가지고 미국의 저명한 사람, 높은 사람들의 사인을 다 받아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내가 보고받고 있는데 주동문이가…. 그때는 보희도 없고 한대사도 한국에서 방문한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그러고 있었기 때문에 주동문이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한대사에게 임자가 못 하니까 주동문이를 워싱턴 대표자로 알고 내가 지시할 테니까 주동문이 보고하는 대로 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안 하면 주동문이를 내세운다고 또 투덜투덜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회의 때 아무도 없으니까 주동문이를 연결하면서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전화로 문의해 오는 사람들이 최고 권위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학계를 움직이고 언론계를 움직이고 그러잖아요? 지금까지 에이 에프 시(AFC)를 중심삼고 안 통한 데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민주당 공화당 꼭대기 안방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인받아 오는 것은 문제도 없습니다. 이래 놓고는 소련에 누구를 보낼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는 씨름을 해야 합니다.
고르바초프의 안방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구슬려 가지고 사인을 받아 와야 합니다. 랙설트 사인을 받았잖아? 「예」 랙설트를 부시 행정부에서 무시할 수 없는 겁니다. 랙설트가 대통령후보로 지명받을 텐데 부시한테 밀렸거든요. 본래 레이건 대통령이 랙셀트를 대통령 후보로 추천한 것입니다. 그러니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딱 사진을 박아서 그 재료를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평화기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관민합동기구다 이겁니다. 관만 하면 망해 버려요. 1차대전 후 국제연맹이 그랬고 국제연합이 다 망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말만 하다가 다 깨져 나갔다구요. 민간이 주도해서 관을 업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체장의 이름을 받으라고 했다구요.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을 여기 들어오게 해서 그 명단을 중심하고 호적등본같이 만들어서 그 인원 수를 세계에 발표할 것입니다. 일본의 1억2천만보다, 미국의 2억4천만보다 많으면 누가 무시해요? 자기 사진에다 사인해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사인은 생전 처음 한다는 것입니다. 소련 대표도 그것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하고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협회장하고 곽정환하고 보희도 있지만,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한국의 경제인단…. 소련의 그 양반이 나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외무성을 통해서 힐튼, 쉐라톤에서 자기의 재력을 가지고 소련에 멋진 호텔을 짓겠다고 소련정부에 부탁해서 살려 달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탁을 다 정지시켜 놓고, 레버런 문이 하지 않겠다고 해야 넘겨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겠다면 전적으로 밀어 주겠다 이겁니다. '소련에서는 꼭대기를 누를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사업을 못 합니다. 내가 있을 동안이 좋은 찬스입니다. 레버런 문이 공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민주세계에서 천대를 받고 소련에 와서도 노보스티에 대해 막대한 자금을 쓴 걸 생각하니, 그 고마움에 대한 보상같이 생각하면서 당신을 믿고 이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사절단이 7월 23일 소련에 갑니다. 본래는 6월 23일에 가기로 했는데 공산당 전당대회 때문에 못 갔습니다. 그래서 한달 연장해 가지고 가는데, 이 기간에 경제인단을 만나야 되겠어요. 보고대회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계획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빠른 시일 내에 경제인단을 만나 가지고 그 보고를 해서, 몇천억의 자금이 필요한데 그 예비투자금액을 말아 쥐고 사절단을 보내야 되겠어요. 그래야 일본에서도 가능한 것입니다. 일본의 재벌도 1천 명을 연결시키게끔 하라고 지시해서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묶어야지 일본 사람을 앞에 세우면 몽땅 빼앗겨요. 그러려니 대통령도 만나고 그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임자, 대통령 만났지? 만났어, 안 만났어? 「못 만났습니다. (곽정환)」 아니 요전에 만나지 않았어? 「예」 대통령을 언제 한번 이리로 데려 오라구. 안 오면 나하고 약정한 것을 공개해 버릴 것입니다. 생사를 걸고 사내들이 약속한 것입니다. 내가 이제 청와대를 개인적으로 약속도 안 하고 찾아갈 것입니다. 문전에서 누구냐고 하면, 내가 산보 가다가 들렀는데 대통령 좀 만나자고 해볼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보게. 사흘만 그래 볼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나 그렇게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뜻의 가는 길 앞에 못 할 짓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는 한국 대통령을 만날 필요가 없었어요. 이제는 안 만나면 한국 대통령은 국제무대에서 쓰레기가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임자네들 통일교회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 앞에 책임을 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하게 되면 세계가 부활한다는 말을 알아요? 그 특집을 누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전교학 신문]에서 만들어야 되겠구만? 어떻게 생각해요? 「일간지가 해야 합니다」 한국의 일간지가 안 한다면 일본에서 하고 미국에서 할 것입니다. 내가 벌써 주동문이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어떤지 보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기려고 생각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다.
신세를 졌으면 신세진 줄 알고 은덕을 알아야지요. 나무와 관계되어 있는 뿌리라면 조그마한 뿌리라도 그 위의 가지가 자랄 수 있게 생명요소를 전달해야 뿌리로서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내가 뿌리이고 여러분들이 가지라면 가지의 탄소를 소화시켜 가지고 산소를 발산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뿌리를 도울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면 암만 데리고 있어야 기생충밖에 못 만들어요.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지금까지 기생충과 같았어요. 도와주어야 일하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도와주는 날에는 현상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을 떼어 버리면 다 죽어 버려요. 어차피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떼거리가 많아지기 전에 자립하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신문사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돈을 왜 그렇게 많이 투자해 가지고 책임자들이 편안한 잠을 자게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관을 달리하라구요. 통일교회 기관지? 기분 나빠요. 내가 통일교회 지도자예요?
노태우 대통령도 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박정희 때에 박정희도 내 교육 받아야 된다고 하니까 그때 정보부에서 기분 나빠해서…. '이놈의 자식들, 그런 때가 오나 안 오나 봐라' 이랬지만 말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천대받은 것을, 기독교가 나를 받들었으면 내가 40대에 세계를 주름잡고 이 땅 위에 평화시대가 와서 각국의 우리 축복받은 무리들이 행복의 노래를 하면서 그야말로 재창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망친 것이 기독교입니다. 내가 그들의 똥 싼 비밀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전부 감싸주는데 그게 백년 천년 갈 줄 알아요? 폭파시켜 버리고 불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무력한 패예요? 성가나 부르고 그래요? 손대오! 「예」 누가 무력한 패로 만들었어? 손대오가 그렇게 만든 거 아니야? 「깡패짓을 못 하니까 그렇게…」 깡패짓을 왜 못 해? 「예, 잘하겠습니다」 깡패가 별것이야? 깡패는 사망의 목적을 위해서, 사망의 욕망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내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어 이러지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자연굴복시켜야 할 환경인 것입니다. 이제는 그 단계가 다 넘어갔다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내가 돕는 사람이 다 대통령 된다구요. 내가 지명한 사람이 대통령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조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날을 위해서 교육을 시켜 온 것입니다. 때가 어느 때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때에 맞게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예」 늙어 죽도록 교육해야 되겠나? 그런 것은 얘기 안 해줘도 해야 되잖아? 이걸 통일교회 기관지로 생각해? 우주의 기관지가 돼야 될 거 아니야? 「예」 잘해야지.
그렇다고 맹목적으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동서사방의 눈치를 봐 가지고 하라 이겁니다. 떡을 치더라도 한 곳만 치면 돼요? 떡을 메워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삐져 나가게 되면 또 잡아 넣고, 안팎의 것을 들어갔다 나갔다 이렇게 하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이지 떡판을 깨 먹으라는 거예요? 그거 물어 볼 게 뭐예요?
교수들도 전부 해 가지고 앞으로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심의위원으로 전국대학 원리연구회와 같이 해서 기반을 닦으라구요. 그러려면 곽정환이가 10개 대학을 연합해서 원리연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화대학 윤박사를 시켜 가지고…. 여기 이박사님도 있구만. 죽기 전에 그런 일을 좀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렇소? 이건 나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만큼 같이 다 지내 봤으면 알 거 아니오? 이제 협력해야 합니다. 나라를 살려야 되잖아요?
이제는 북한과 총선거를 할 수밖에 없는 단계에 들어옵니다. 총선거를 소련이 원하지, 중국이 원하지, 일본이 원하지, 미국이 원합니다. 미국이 북 치고, 소련이 북 치고, 중국이 북을 치고, 일본이 북을 치면서 어서 하라고 하는데 남한이 싫다고 하게 돼 있어요? 지금 눈앞에 뻔히 보이잖아요? 그러니 문총재를 싫더라도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이름을 팔지 않고는 김일성이를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왜냐? 보라구요. 김대중이 전라도 당수고, 김영삼이는 경상도 당수고, 김종필은 충청도 당수입니다. 서울 지역하고 이북은 없어요. 문총재는 이북 사람입니다. 이북 5도 사람이 자동적으로 협력하게 돼 있다구요. 문총재는 당이 없기 때문에 경상도도 문총재 환영하고 전라도도 환영하고 충청도도 다 환영합니다.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내가 말해서 정당을 만들면 당장에 제일이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이북 5도민 1천만은 다 내 패가 되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되면 싸우게 됩니다. '문총재가 우리를 기만했다. 이제 진짜 허울을 쓰고 나서는구만' 하고 별의별 악선전을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될 것 같아요? 하늘은 그렇게 못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왕권기반 위에 있는 아담 해와가 선전했어요? 싸워 가지고 했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꽃이 피어서 맺힌 그 열매를 내가 따서 먹지를 못해요. 내가 가서 열매를 따오지 못하게 돼 있어요. 사탄이 따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과일밭에 있는 열매를 언제든지 내 손으로 따다 못 먹게 돼 있어요. 사탄이가 따다 바치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고자세가 아닙니다. 친구와 같이 도리어 고마움의 표시로 눈물을 흘리게 될 때 그가 '아닙니다. 내가 본래 근본이 나쁜 놈입니다' 하면서 그 과원을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섭리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지금까지 죽을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았어요?
어디 정당 하는 사람들 중에 그럴 사람 있어요? 작년에 내가 돈을 많이 썼어요. 내가 앞으로 정계에 훈시를 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어떤 사람에게는 내가 집도 사 주고 차도 사 주었어요.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집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차도 사 주고 집도 사 주었는데 내게 와서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해요. 인간으로서 인간 대해서 은공을 모르면 나라를 위해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못 됩니다. 나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미국 국민도 그래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보희는 몇 번씩 만나고 그러는데 내가 왜 안 만나는 줄 알아요? 그들이 나를 찾아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찾아가게 안 돼 있어요. 청와대에서 부른다고 해도 나는 못 갑니다.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합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왕이나 대통령에게 존경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론기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괜히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딛고 올라설 수 있는 길이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또 그러기 위한 학자세계 아니예요? 정상클럽도 만들었잖아요?
내가 문화축제니 평화고속도로니 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세계적 기구를 만들고 나온 것은 이것을 위한 준비입니다. 이제는 다 준비했어요. 누가 반대해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미국 조야의 이름 있는 사람이 전부 사인하게 됐어요. 미국이 문제 아니예요? '한 사람이 40일 동안 1백 명씩 사인 받아 와라' 하고 경쟁을 붙여 놓고 왔어요.
그러니까 무슨 문제가 벌어졌느냐? 우리 단체가 많잖아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로부터 신문사, 에이 에프 시, 교회까지 별의별 단체가 많잖아요? 한 사람에게 전부 쇄도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본부를 설치해 가지고 사인한 것을 카피해서 전달시켜 그런 것을 방지하라고 지시하고 왔어요. 지금 붐이 벌어졌어요. 우리 패들이 지금 불이 붙었다구요. '야, 이럴 줄 몰랐다' 하는 것입니다.
이 평화기구만 딱 되면 앞으로 대통령 해먹던 사람 전부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전직 대통령이 보통 두 사람 이상 세 사람 정도 됩니다. 세 사람만 하나되어 가입하게 되면 현직 대통령에게 이름 쓰라고 하면 안 쓸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딱 감투 씌워 놓고 그다음에 뭘하는 거예요? 연합기구의 목적이 뭐예요? 인류가 한 방향으로 가야 돼요. 혼란된 사상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 자체를 국가에서 치리할 수 있는 방향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돈을 내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상적 기조를 다시 본연적 사상으로….
내가 지금까지 아이커스(ICUS)를 통해 교수들을 중심삼고 절대가치를 풀고 나왔잖아요? 절대가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천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왔지요? 이때가 올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 세계통일에 대한 문제의 모든 원자재는…. 벌써 몇년째예요? 16년째입니다. 그 기간의 모든 재료가 아이커스 연합에 다 있는 것입니다. 수십 권의 책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것을 제시하는데 부정할 수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과사전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각 종단의 경전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월드 바이블(세계경전)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뭐예요? 세계평화를 위한 한 준비입니다. 세계평화고속도로니 뭐니 하는 것도 다 내가 준비했어요. 어느 나라가 그것을 했고, 그것을 한 종교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또 종교를 중심삼은 의회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의회가 뭘하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잖아요? 종교인들이 협력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내가 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다 준비해 놨어요. 이제 감투만 씌우면 돼요. 감투 안 써 봐라 이거예요. 부시 안 써 봐라, 고르바초프 안 써 봐라 이거예요. 내가 제이, 제삼자를 현지에 가서 설득해서 세울 것이다 이겁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 여러분들을 나는 믿지 않아요. 최후의 결정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다 끝나요.
각 나라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 세계 재벌들을 전부 지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교육 받으러 오라는 공문 한 장 내서 정치분야면 정치하는 녀석들을 잡아다가 우리 사상, 통일사상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가디즘(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평화연합이 이 사상기조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일해 나온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공산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민주세계에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누가 있어요? 카톨릭 교황이 영향을 미쳤어요? 빌리 그레이엄이 영향을 미쳤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걸 딱 해 놓아야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여기에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나 다른 세계기구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다고 해서 천대받았지만 앞으로는 안 그럴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론계에서 누가 특집을 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특집을 내야 되고, 학자면 학자들이 문총재를 지지하는 특집을 내고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이박사,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테러단 같은 단체들이 지지성명을 내 가지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단체장을 세계적으로 모는 것이 지지성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 이름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단체장을 모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단체에 소속한 모든 인원은 이 휘하에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급이라도 만나 가지고 교육을 받게끔 시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세계에 통일교회 사상을 계급을 초월해서 교육시킬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온다구요. 앞으로 딴 것을 할 필요 없어요. 교육입니다. 기성교회는 전도하려고 했지만 나는 교육하는 데 돈을 많이 썼어요. 결국 승리는 내가 한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뭐라구요? 통일교회 기관지가 아니라구요. 「예, 섭리의 기관지입니다」 섭리의 기관지, 그걸 교육해요. 내가 언제 가서 한번 얘기해야 되겠구만. 이제는 내가 가서 무슨 소리 하더라도 '저 양반은 그럴 수 있다' 하고 믿기 때문에 곽정환이가 일하기 좋지? 「예」 내가 곽정환이에게 물어 보고 가지 않아요.
요전에도 가 가지고 '나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세계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 너희들도 내 말 들어야 된다. 안 듣게 되면 한남동에 데려다가 교육시키겠다' 그러잖았어? 「쫓아내겠다고 하셨습니다」 말 안 들으면 쫓아내야지. 그게 그 말 아니야? 그래 가지고 홍역 하고…. 홍역 할 게 뭐 있어?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일보]가 자리잡았지? 임자가 하는 대로 가만히 놔두면 그러다가 말려들어가요. 바쁘게 돌아다니게 되면, 그 배신자, [세계일보] 빼앗아 먹으려던 사람 이름이 뭐던가? 「소요지마」 소요지마 모노타 같은 따위가 나와서 공산당 수법으로 하게 되면 몽땅 빼앗겨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그래요. 학자들도 다 그래요. 교수협의회도 그래요. 교수협의회를 한국만의 교수협의회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포부를 가졌으면 많은 돈이 안 들어갈 것입니다. 이박사라도 방학 때 선진 10개국의 교수들을 데려다가 세미나도 하고 그러라구요. '문총재가 지금 알래스카에 있는데 알래스카에 가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끌고 오면 내가 박대하겠어요? 왜 그런 것을 못 해요?
뜻 앞에 그런 구상들을 해 가지고 세계적 대학자들을 묶어 문총재 지지발표를 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학자들이 필요해서 하는 거예요? 관계 돼 있는 그 나라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게 빠른 길이 아니예요? 다리를 놔 주잖소? 5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한 빠른 길을 택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하는 것입니다. 학자들한테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발표하게 되면 반대가 있기 때문에 설명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까 손대오 모양으로 글을 써내면 반대도 있고 해명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리가 왈가닥달가닥 해야 사태가 나서 무슨 놀음이라도 벌어지지 가만히 있으면 돼요?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출세하고 싶으면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도 그래. 대담하게 싸우라는 거야. 「[세계일보] 전화통은 편안할 날이 없습니다」 나보다야 편안 안 하겠나? (곽정환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가 이어짐)
통반격파라는 말이 안된 말이지만, 사탄세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 집을 중심삼고 생각하며 산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터전이 하늘땅에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나라에 있고 종족을 중심삼고 있어야 돼요. 그것을 위한 집이 돼 있는 것을 모른다구요. 안 그래요?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전체 이상세계를 멸망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격파해서 해야 할 게 아니예요?
이 사람이 오스피언이라는 사람인데 사인을 받은 것입니다. (사진을 보여 주심) 두번째 만나 가지고 사인한 건데, 세상에 공인 신분으로 회담하러 대통령을 모시고 와 가지고 나가서 사인했다면 모가지입니다. 이 양반이 문총재 만나는 것을 고르바초프에게 보고하고 왔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사인을 하고 나서는 문총재한테 당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당했다고 하더라도 사인하고는 부정할 수 있어요? 다 끝장이 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양식을 고르바초프에게 받아 오라고 하나 주었고 하나는 노대통령에게 받아 오라고 주었어요. 두 부를 주었어요. 회담하는 노대통령에게 받아 오라고 내가 지령할 수 있는 입장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벌써 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시 행정부…. 보희, 이 사진 받느라고 혼났지? 「예」 안 가면 내가 가서 잡아다가 한다니까…. 세상에 이 양반이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고, 백악관에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에 물어 보고 한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정치 생명 다 달아나거든요. 백악관 언저리도 왔다갔다 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누구를 물고 들어갔느냐? 이 오스피언이라고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2인자가 책임자입니다. 부회장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책임자거든. 이 사람에 대해서 물어 보니까 이 사람은 민간인이면서 미국에서 희망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것이 드러났다구요.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니까 아무 걱정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에 물어 봐도 아무 걱정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백악관에 물어 봐도 그러고, 정부 책임자에게 물어 봐도 아무 걱정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을 방문까지 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렇게 됐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도 사인한 것입니다. 이 두 사람에게 받았으니 부시 행정부를 요리하고 고르바초프를 요리하라는 것입니다. 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전부 사인하잖아요? 리처드 알렌 같은 사람도 사인했습니다. 리처드 알렌에게도 얘기했어요? 「예」
그다음에 아이커스와 에이 에프 시…. 에이 에프 시가 부시대통령을 안 밀어 주면 차기 대통령은 안 됩니다. 백 퍼센트 안 돼요. 안 들으면 내가 협박을 할 것입니다.
전국의 수천 명 유지들이 사인할 것입니다. 자기 주(州)에서부터 이렇게 쌓아 놓고 '이런데도 사인 안 하겠소?' 하고 어떻게 하든지 목을 조여야 되겠어요.
요것 좀 읽어 주지. 이 신문기사가 어떤 내용인지 읽어 주라구. (박보희 총재가 미국 신문기사 내용을 읽고 보고함)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