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사 대신 말씀해야 되겠습니다. 어디 가나 환영사의 내용은 다 비슷 하더라구요. (웃음) 건강하고, 잘살고, 복받고, 뭐 평안하길 바란다…. 간단하게 줄이면 그렇다구요. 그러니 환영사는 한 걸로 하고 말씀해 보자구요.

오늘 말씀할 제목은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입니다. 그 말이 참좋지요? 「예」 여기 누구 외부 사람이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뭐 자기가 만든 통일교회를 자랑한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거 뭐 그러더라도 한번 얘기해 보겠다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그 '자' 자(字)를 조금 잘못쓰면 '사랑스러운 통일교회'가 되지요? (웃음) 자랑스러운 통일교회가 사랑스러운 통일교회로 변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깝다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해보자구요.

​세상과 다른 점이 많은 통일교회

​여기에 남자와 여자가 모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였더라도 그건 두 종류의 사람입니다.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여자입니다. 여자 가운데는 잘난 여자도 있고, 못난 여자고 있고, 또 중간치도 있는 거예요. 상중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평평한 사람…. 그 평평하다는 것이 반듯한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또, 남자도 잘난 남자, 못난 남자, 그저 그럭저럭한 남자가 있어요. (웃음)

잘난 사람, 잘났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도 여러 종류가 있지요. 자기가 잘났다는 데는, 무슨 뭐 지식이 있어서 잘났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돈이 있다고 자랑하고, 힘이 있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그 여러 가지 얼룩덜룩한, 배후에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지니고, 떡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남자들이 많은 것을 우리는 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주권자들이 '어, 내가 잘난 대통령이지' 그럽니다. 그렇지만 그 잘난 대통령 가운데에는 못난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또 그저 그럭저럭한 대통령이 있는 거예요. 모든 국민 가운데에도 잘난 국민, 못난 국민, 그저 그럭저럭한 국민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청중들은, 남자와 여자가 모였지만 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전체 평균적인 기준으로 볼 때 어떠한 종류가 모였느냐? 세상이 뭐 통일교회 알기를 그렇게 훌륭하게 알지 않아요. 내가 보기에는 통일교회 패들은 대개 욕심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겁니다. 왜 욕심이 많으냐?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구요. 엉뚱한 놀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봐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든 사람이 엉뚱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엉뚱하다면 얼마나 엉뚱하냐? 말하자면 끝이 나지 않을이만큼 엉뚱하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한국에 한 젊은 사람이, 한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삼켜버리자' 할 때, 그게 간단한 거예요? 한 부락도 삼켜 버리지 못하는데 세계를 삼켜 버려요? 그런데 또 세계는 작아요. '하나님까지도 통채로 삼켜버리자'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엉뚱해요? 밤에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낮에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일년 열두달을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일생을 살면서 생각해 봐도 엉뚱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역사시대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어떤 엉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다음가라 하면 싫어하고 슬퍼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통일교회 책임자 앞에 모인 사람들이, 그저 동네에서 아기들이 소꿉장난하면서 부뚜막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고양이 새끼를 만들어 놓고, 이게 고양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엉뚱한 패들입니다. 밤에, 남들 잘때는 자지 않고 일하려고 하는 패들…. 엉뚱하다구요. 엉뚱한 놀음 한다 이거예요. 또, 낮에 남이 일할 때는 나타나지 않고 가만히 쉬는 것 같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이 세상과 비교할 때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모두가 다르다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말하는 내용까지 전부 다 다르지요? 탕감복귀란 말을 세상이 알아요, 탕감복귀? 그런 것을 알아요? 책임분담이라는 걸 알아요? 원리주관권이니, 무슨 원리결과주관권이니 그런 것을 알아요?

섭리적 노정은 탕감복귀라는 노정을 통해서 되어 간다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냥 그대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이 원칙을 중심삼고 되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운 분야의 말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생각하는…. 뭐라 할까? 생각하는 그 방향, 방향도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물건보는 것도 다르다구요. 이걸 (단상 위에 있는 것을 들고 말씀하심) 볼 때에도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뒤집어 놓고 본다구요. 그다음에는 이걸 보고 그다음에 이걸 본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과는 근본이 다른 겁니다.

미국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뿐

왜 통일교회를 생각할 때는 세상 사람들이 다 싫어 했느냐? 통일교회를 다 싫어했다구요. 여기 지금 참석한 사람 가운데에도 통일교회라는 말을 들은 사람으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거라구요. 대한민국에 지금 4천만 가까운 국민이 살고 있지만 대다수가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여기 들어올 때는 찌뿌루해 가지고, 보기 싫은 얼굴을 하고 이렇게 와 가지고는 한 다리를 바깥에 떡 걸치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러던 꼴볼견의 작자들이 많았다구요. (웃음) 와서 스윽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다가 '아이고, 이거 맛을 보니까 괜찮은데, 아이구 한번 조금 더 가 보자' 이래 가지고 들어온 패들이야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 전부 다 쓸만한 작자들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나에게 있어서는 그렇다구요.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는 원칙을 중심삼고 환영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니고 반대하다가 들어왔으니까 한방망이씩 맞아야 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 조용하구만. (웃음) 조용하면 그렇다는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이러더라도 그 누가 '아니요!'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비단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세계 모든 선진국가 패들, 즉 일본이나 미국이나 독일·영국·프랑스를 중심삼고 볼 때-한국이야 그 축에 끼지도 못하지- 이 패들이 눈이 불거져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절대 반대다' 그랬습니다. '그래 절대 반대하라구. 나는 절대 지지다! 지지하는 데는 너희들과 같이 썩어 빠져 가는, 망하는 그 사람들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야! 미래에 흥할 수 있는 그런 패들을 지지하는 거야. 10년 후에 두고 보자. 20년 후에 두고 보자, 이 자식들아!' 그랬어요. (웃음) 그렇게 하다보니, 2차대전 이후 한 40년 역사가 지나고 나니까 통일교회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다구요.

맨 처음에 조그마한 싹으로 태어날 때는 다 마찬가지로 볼품이 없었지만, 이게 점점점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40년쯤 자라다 보니 미국보다 커졌다 이거예요, 미국. 「아멘」 뭣이? 그 아멘이 뭐야? 아멘, 소멘 뭐 망멘이 되게! 그 미국보다 크다고 해서 뭐 키가 큰 것이 아니예요. 키가 큰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크다는 거예요. 이제는 소련도 망해요. 소련도 이젠 다 포화상태로 들어가 가지고 기진맥진할 단계에 들어왔으니, 소련까지도 집어 삼키자, 소련을 소화하자. 또, 미국을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패라는 사람들이 미국을 소화해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소련을 소화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뭘하자는 거예요? 문 아무개의 독재 체제를 이뤄 가지고 그것을 활용해서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독재적 세계 통일국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우리보다도 더 무서운 패가 통일교패인 동시에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요즈음 소련이 나 때문에 상당히 곤란을 당한다구요. 소련의 KGB, 크레믈린 궁전을 중심삼은 KGB조직이 지금 어데 가든지 우리와 부딪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심) 부딪치는 거예요.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보자 이거예요.

뭐, 미국은 이제 다 실험을 필(畢)한 거고, 미국은. 백악관에 저 레이건 대통령이 앉아 큰소리하고 있지만, 암만 해야 앞으로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힘이 없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 또 인류가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방안이 없어. 벽에 부딪혀 가지고 암중모색(暗中摸索)하는 현 상태를 볼 때, 비참하기 짝이 없는 이 현재의 공화당 정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런 미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미국을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잡아서 먹어야 되겠다는 이것이 진화론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잡아먹어 가지고 살려 줘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살려 주려면 미국보다도 더 큰 힘이 있어야 되고, 미국보다 더 많이 무엇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이 거대한 미국, 세계를 지도하는, 자유국가의 선도적인 책임을 진 그 국가가 지금 망해 쓰러져 가는데 뭘 어떻게 살린다는 거예요? 주사를 놓더라도 2억 4천만 개의 주사 바늘을 갖다 놓고 주사를 놓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미국의 경제력을 보면, 세계를 리더하고 남을 수 있는 막강한 경제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기술과학에 있어서도 세계 첨단 기준에 와 있는데, 그런 모든 사람들을, 그런 모든 제도를, 그 모든 현대 문명 창건의 밑바탕을 무엇을 가지고 소화하고, 무엇을 가지고 그들을 도와 주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미국은 암담한 미래를 벗어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결론은 무엇이냐? 무엇을 해방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사람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서 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처방이 필요하고 약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처방 방법과 투약 방법은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조야의 어떠한 위정자들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박수) 가만히 있어! 무니들이니까 박수하지. 통일교회 패들이니 박수하지. 그거 거짓말인지 알아요? 그렇다면 뭐 제일 나쁘지 않게?

통일교회는 그 누구도 갖지 못하는 영원한 행복을 가져야

이제 그러한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앞으로 몇 달만 있으면 또 레버런 문의 소문이 왁 날 겁니다. '그 양반 그저 또 와 가지고 우리들이 모를 일 하누만.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그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미국 살려 주지요. 아, 내가 고기잡이를 잘 하는데 말이예요. 지금 알래스카에서부터 오대양에 걸쳐 우리 배들이 다 떠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고 있는데, 이놈의 고기들을 흙탕물에 놓아두면 오래 안 가서 죽는다구요. 꺼뻑꺼뻑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그건 죽음길로 가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사람이 흙탕물에 있는 고기를 잡아서 샘터에다 옮겨 놓게 될 때는, 그것이 하늘을 나는 용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그러나 흙탕물에는 암만 힘센 고기를 갖다 놓아도 죽어 너부러지게 돼 있지, 비상천(飛翔天)할 수 있는 용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흙탕물에 살고 있는 것을 새로운 샘이 나는 곳이나 바다로 옮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보면 제일 어려운 길인데, 알고 보면 제일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를 때는 제일 어려운데 알고 보면 제일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하냐? 아침밥 먹기보다 쉽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소? 아침밥 잘못 먹다가 죽을 수도 있다구요. (웃음) 잘못 먹으면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아무리 잘못 먹더라도 죽는 법은 없다 이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한 고개만 넘으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문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이 사는데 안 하니까 별수없이 죽지요. 안 하니까 너희들은 망해야지!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들은 냄새 맡는 거예요, 냄새. 냄새 맡는 사람들은 전부 다, 요솔솔이패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이걸 타고 한 고개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평화의 가지는 우리의 목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현재의 환경을 청산하고 한 발자국만 딱 타고 넘으면, 타고 넘어가 가지고 눈만 뜨고 보면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전개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없다고는 못 한다는 거예요.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있을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그 있을 수 있는 자리에 가 보지 못하고는 없다고 말을 못 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도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앞에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미국이 갖고 있는 것 이상의 것을 갖고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공산당원들이, 최고 당원들이 갖지 못하던 것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그 모든 위정자들이 갖고 있지 않는 무슨 좋은 것을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좋은 약을 가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좋은 약을 가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 지금 통일교회 교인도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다 행복하오? 행복해요? 「……」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뭐? 「행복합니다」 (대답하는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이 특히 큰소리로 대답함) 그 녀석 말소리를 들어 보니까 '행복합니다!'라고 하는데, 끝이 왜 그렇게 희미해? (웃음)

문제가 커요. 행복이 어떠한 행복이냐? 행복도 천만 가지예요. 국민학교 아이들은 말이예요, 가갸거겨, 뭐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그걸 시험문제로 내는 데 있어서 기역 쓰고 난 다음에 딱 괄호 해 가지고, 거기다 뭘 쓰라 해 놓았을 때 니은 하나 써서 백점 맞으면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안 그래요? 배 고픈 사람은 말이예요, 배 고픈 사람은 밥 한 그릇이면 행복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행복은 무슨 행복이냐? 하루하루의 행복이 아닙니다. 한달의 행복이 아닙니다. 일생의 행복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떠한 행복을 찾을 것이냐? 영원한 행복, 영원한 행복입니다. 그 영원한 행복은 귀에만 듣기 좋아서는 안 돼요. 그것이 노래 같아서 영원히 귀에만 좋구만! 그건 안 된다구요. 눈에도 좋고, 코에도 좋고, 그다음엔 입에도 좋고, 만지는 데도 좋고, 느끼는 데도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행복을…. 그 행복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이라는 거예요.

어디에서나 필요하게 된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 대 자유세계, 통일교회 대 공산세계, 이렇게 비교해 보자구요. 이렇게 볼 때, 자유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것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구요. 자유세계….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자유다, 자유. 자유민주주의다, 자유천지다' 이러다 보니 지금까지의 전통적 문화를 다 파탄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에 참다운 가정이 있느냐? 가정이 도대체 뭐냐? 그걸 의심할 정도라구요. 참다운 부모가 있느냐? 부모가 있긴 있는데 부모가 뭐냐? 부모가 뭐예요? 부모를 규정할 수 있는 정의(定義)가 없다구요. 자식이 뭐냐? 자식이 자식이다 그거예요. 동물과 같이 취급해요. 그러니 미국은 이제부터 역사시대를 거쳐 나가면서 미래가 보장될 수 있는 그런 가정적 기반을 가진 나라가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시대에서도 규탄받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윤락된 그 상태는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그 에이즈(AIDS)란 병이 동(動)해 가지고 10년 후에는 1억 명이 죽는다나요? 잘하누만. 그 쓸데없는 쓰레기통에 갈 것이면 빨리 죽어 버려야지. 그게 천벌이예요, 천벌. 이건 가외 얘기이지만…. 이제 그런 일대 경각성을 높이고, '아이구 사람은 한 남자 한 여자에 의한 일부일처의 부부제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바람이 일기 시작한 거예요. 이 악한 무리들은 벌을 받아야 깨닫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이 갖고 있는 것 중에 뭐 자랑스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랑하긴 뭘 자랑해요? 과학기술? 과학기술 가지고 뭘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밥을 해 먹겠어요, 떡을 해 먹겠어요? 자기들 망하게 돼 있는데, 지식 가지고 뭘할 거예요? 민주당, 공화당…. 지금까지 2차대전 후 40년 기간에 미국은 완전히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어느 수준에 도달한, 지식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게 되면 뭐 틀림없이 그걸 다 실감하는 거예요.

내가 15년 전에 미국 가서 '미국은 망한다. 두고 봐라' 하고 선언할 때, '저 녀석 저거 저거 코리아, 그 똥통 같은 데서 와 가지고, 미국이 200년 동안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세계를 리더하는 주도국인데 뭐 어떻고 어때?' 그랬다구요. 그러니 귓맛이 썼지요. 이놈의 자식들, 배통을 잡아 가지고 한 대…. 이 자식아! 죽어, 이 자식아. 너희들이 골병들어 가지고 죽을 날이 가까워오는 것도 모르고 큰소리야? 큰소리 그만 둬 이 자식아!' 하니 듣기 싫어 가지고 반대를 하고 야단했지. 그래 싸워 보자 이거예요. 내가 미국하고 싸운 거예요. 그래 댄버리에 가 가지고, 댄버리에서 싸워 가지고…. 나를 잡아 댄버리에 집어 넣었지만 결국은 나한테 항복한 거예요.

내가 나온 지 지금 1년 8개월째인가요? 그렇지요? 8월달에 나왔으니 몇 개월 되나요? 지금이 4월이니까 1년 8개월 되겠구만. 1년 8개월만에 미국 조야(朝野)가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풍토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났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면 통일교회 얘기가 언제나 화제가 돼 있고, 레버런 문 얘기가 화제가 돼 있는데, '레버런 문은 미국에 필요한 분이다'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예요. 옛날에는 '필요치 않는 놈이다'했지만, '놈이다' 하던 것이 부활해서 '사람'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은 필요한 사람이다'로 부활한 거예요, 한 단계. 그다음에 요즈음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 필요한 뭐다? 「분」 여자들 바르는 분(粉)이 아니예요. (웃음) 분이다! 그만큼 올라갔다구요. 많이 올라갔지요? 「예」

레이건 대통령도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자기가 행정부를 움직여 나가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즈가 필요해요. CIA국장이 제아무리 세계의 정보를 다 가누어 쥐어 가지고 수습한다 하더라도 그 정보의 내역은 미국에 이익이 될 수 있는, 필요로 하는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미국 행정부에 반영시키는 놀음이예요. CIA국장으로 말하게 되면, 그런 양반들이 백악관에 정책을 반영시키는 데 있어서 잘못했다가는 자기의 모가지가 똑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행정청에 이것을 보고함과 동시에, 언론계에서 이것을 지지할 수 있는 발판이 필요하다구요.

정보전 시대가 도래한 현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보고하게 될 때는,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전에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하고 의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그런 말 믿어져요? 「예」 CIA국장에게 그거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 졸개들이 여기 왔겠구만요, CIA의 졸개들. 그 녀석들하고 나하고 지금까지 싸워 왔다구요.

요즈음엔 뭐 CIA나 FBI나 '레버런 문은 우리가 보호해 줘야 할 분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미워서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밉긴 밉다구요. 밉긴 미운데, 그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밉긴 미운데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눈을 이렇게 하면서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한 눈깔을…. 옛날에는 두 눈깔을 떴는데, 이젠 한 눈깔 뜨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것까지 없어져요. 눈 감고 경배할 때가…. 일이 다 그렇게 처리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정보세계에 있어서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세계의 비밀정보가 전부 다 몰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는 오늘날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하나의 지도자…. 이제는 세계적 지도자라는 인이 찍혔어요. 이제는 동에 가서 물어 보나, 서에 가서 물어 보나, 남에 가서 물어 보나, 저 북쪽 크레믈린 궁전에 가서 물어 보나, '자유세계에서 최고의 지성적인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책임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러니까 우리의 제일 골수 원수다' 하는 거예요. 이제 그만큼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이 세계를 지도하려면 정보를…. 이제는 정보전 시대에 왔어요.

세제의 모든 지성인들이 알기를, 미국은 미국을 다스리는 모든 위정자들이 자유세계의 이익보다도 미국 자체의 이익을 생각하는 정보기관 밑에서 활용되고 제도화되는 그런 문화세계라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거기에 속하여 있고, 모든 종교도 그러하고, 학계도, 교육계도 전부 다 그렇게 움직인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면 구라파의 각 나라들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는 망해 가요. 단 하나 다른 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지도자인 레버런 문만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어요.

이제 그런 이미지가 세계의 지성인 세계에, 더우기나 학자세계에 다 알려졌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 한국에 와 있지만, 이제 학자세계에 언제든지 명령하면, 이제 80여개 국에 아카데미라고 해서 학자세계에 우리의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명령만 내리게 되면 한다 하는 박사가 닷새 이내에 몰려올 거라구요. 힘이 없는 것 같지만 그만한 힘을 갖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말이예요, 그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대통령 머리도 흔들거리고, 국민들 머리도 흔들거린다구요. (웃음) 그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말이예요. 그 무슨 나발인지 모르겠지만, 좋은 나발이 아니면 나쁜 나발일 거라구요. 내가 그만큼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요. 레버런 문을 보면 뭐 생기긴 잘 못생겼습니다. 그 대신 뚝심이 세고, 고집이 있고, 자기 주장이 있으면 누구와 타협하지 않고, 한다면 해내고….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나를 인정치 않을 수 없는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세계 사람도 나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올지 몰라요.

역사 이래 고집이 제일 강하고 센 분은 하나님

그래 역사 이래 고집이 제일 강하고 센 분이 있다면 그가 누굴까요? 그가 누굴까요? 「아버님」 아버지가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하나님,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사탄이가 있다는 거예요, 악마. 사탄이는 악마라구요. 하나님의 대 원수 악마인데, 그 악마는 하나님편에 섰던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되었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영계를 모르니까…. 그런 분야에 또 내가 전문가지. 머리가 이렇게 동그랗지만 여기에는 머리가 또 하나붙어 있다구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이 지상세계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인생살이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영향권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세계로 연결되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가느냐 하는 면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세계의 왕, 챔피언이 될 거예요. 챔피언은 그 세계에서 왕이지요? 레버런 문을 빼놓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단계에 와 있다 이거예요. 영계로 두고 보더라도….

이렇게 볼 때, 제일 고집이 센 분이 누구냐 하면, 누구겠어요? 누구? 누구라구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둘을 비교한다면? (웃음) 여러분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지 알아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쁘더라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래도 역사에 쓸만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 고집하고 레버런 문 고집하고 비교하면 어떨까요? 「아버님 고집이 더 셉니다」 응? (웃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아이구, 선생님 고집이 더 세요' 하지만, 영계에 있는 패들은 '푸우─' 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이 사탄 마귀가 언제나 하나님 앞에 참소해요. '하나님, 그렇게 지금까지 수억 년, 수만 년 동안 복귀섭리를 해오면서 왜 그리 안달복달하오? 나는 당신을 모시고 위로할 수 있게 다 되어 있는데, 내 한마디 말만 들으면 될 텐데. 그거 왜 안들어 주시오?' 이런다는 거예요. 뭐 약을 부어 먹인다면 천년을 더 부어 먹이면서 내려왔고, 뭐 발라 맞추는 말을 했으면 세상에 없는 말까지 발라 맞추면서 하나님 앞에 요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문제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간단한 일이라구요.

그 간단한 내용이 뭐냐 하면, '그 타락한 아담 해와를 뭐 구원하려 하시오? 복귀란 말 집어치우소' 그거예요. '이냥 이대로 내가 하나님만 꼭대기에 갖다 눕혀 놓으면 다 될 거 아니요? 그러니 아담 대신 나를 세워주면 될 거 아니요?' 그런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간신과 충신의 역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정의에 입각한 하늘 앞에 있어서 간신은 말이예요, 간신이 다른 게 아니예요. '충신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어서 왕이 우리들과 더불어 같이 가면 되오' 그러는 사람이예요. 역적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천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천지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녹음 잠시 끊김)

악마를 물리치려면 하나님을 대신한 참된 사람이 나와야

문화권을 세워 가지고 복잡스럽게 미개한 인간들을 가르쳐서…. 저 영계에서 이 지상세계와 관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한 배후를 엮어 가면서 미지의 인간들을 끌어올려 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적자의 시대, 그다음엔 부부의 시대로 해서 부모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이 8단계의 어려운 수난길을 역사를 걸고 거쳐왔는데,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순리적 노정을 개척하는 것을 일대를 통해서 해치웠지만,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들, 그 인류들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파를 전부 다 보내도 무슨 말이 나야지? 우웅 소리는 나는데 말이 안 나온다구요. 주파수가 안 맞으니까, 주파수를 모르니까.

그러한 수난을 받아 오면서 하나님은 사탄 마귀가 제언하는 그 이론에 대치해 나왔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 내 한마디 말만 들으면…' 그런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디까지 그 타락의 영향권이 되었느냐? 하나님 보좌 밑까지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사탄의 권한 가운데 포위되어 가지고 있는 불쌍한 하나님 입장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뭐 '하나님 아버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이지, 무원칙적 기반위에서 전지전능이 아니예요.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자기가 법을 세워 놓았으면, 영원하신 분이 제정한 법은 영원한 거예요. 자기가 세워 놓은 것을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그것에 순응하고 넘어가려는 그 하나님의 권위, 그게 놀라운 거예요. 공의를 세우는 데 있어서는, 전부다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공법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절대 하나님이 먼저 밟고 넘어간 후에 만민이 따라가게 되어 있고, 우주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 그것을 제2로 돌릴 수 없다구요. 그러한, 인간창조의 이상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리원칙은…. 사탄 마귀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종이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다르다구요. 인간이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 이건 원리를 배우면 세밀히 알게 돼요. 하나님을 세밀히 몰라가지고, 인간으로서의 자기 자신을 세밀히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과 인간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된 자리라도 그걸 공인하면 되지 않소?' 그것은, 간신이 충신을 역적으로 몰아 가지고 패국지사(敗國之史)를, 그런 역사를 남기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는 그런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라구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서슴지 않고 우주를 걸어서 쳐버린다 이겁니다. 거기에 속한 모든 것이 깨져 나가더라도…. 깨져 나가서 아까운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모든 문제가 깨지더라도 원칙에 서 가지고 하나님은 하루에 재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칙적 기반 위에 순리적 도리가 연결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지금까지 지지부진하게 타락의 세계, 원한의 세계, 고통과 슬픔의 역사를 거쳐 나왔으며, 전쟁사를 몰아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고집과 악마의 고집과…. 악마는 세상을 망치면서 이렇게 나오는데, 하나님은 세상을 망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원칙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주장한다는 거예요. 주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가 나와야 되느냐?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탄을 종으로 부릴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참다운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그러한 사상이 구세주 사상이예요. 예수가, 도대체 예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사탄의 수법을 알아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는 길을 전부 다 파괴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을 복원하자, 재건하자, 재창조하자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사탄의 고집하고 하나님의 고집하고, 어느 고집이 더 강하겠어요? 「하나님의 고집」 하나님이 고집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메시아고 뭣이고, 몇천 년 전에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예언한 것이 전부 다 왱가당뎅가당 다 깨져 나갔을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그 모든 말이 거짓말이 되었을 겁니다.

아무리 혼란한 와중에서 역사는 변천해 나가더라도, 악의 세계로 굴러떨어지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의 씨를 남겨 가지고 하나님은 대신 그것을 희생시켜서 거름덩이에 심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확대되는 세계로 발전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지역적이 아니요, 지역을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권을 형성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보면 전부 다 종교의 종주(宗主)가 되어 있어요. 공자만 하더라도 유교의 종주이고, 석가만 하더라도 불교의 종주이고, 마호메트만 하더라도 이슬람교의 종주이고, 예수만 하더라도 기독교의 종주예요. 그 종주들이 한 놀음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고집스러움과 같은, 정의에 입각한 고집을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싸워나왔다는 거예요.

정의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

기독교사상은 뭐냐? 재림사상입니다. 예수가 재림해서 뭘할 것이냐?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에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아요. 뭐 구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 천년 잔치해? 미친…. 알고 보면 그런 허무맹랑한 걸 믿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뭘할 거예요, 예수가 와서? 예수가 와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 앞에 불의를 세워 달라고 항거하는 사탄, 그 녀석을 잘라 버리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 영원한 항거를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이 뭐예요? 기독교인들, 요것 몇 억밖에 안 되는 이 사람들을 잘살게 하기 위한 재림주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공의의 도리 앞에 서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주역으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왜 지금까지 수만년 역사, 인류역사를 말하게 되면 85만 년, 150만 년까지 잡고 았는데, 그런 기나긴 장구한 세월 동안 왜 인간을 요꼴로 만들어 왔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말도 못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허황한….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조건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대통령도 조건에 걸렸지요. '광주사건' 하면 죽지도 못하고 날아 가지도 못하고, 조건에 딱 걸린 거예요. 그것이 천하의 공의의 행사였다고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과거 역사가 그를 인정할 수 있고, 시대가 입증할 수 있고, 미래가 공증할 수 있는 논리적 증거의 내용을, 또 사실적 증거의 내용을 갖지 못했어요. 그러니 걸린 거예요.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어떤가요, 문 아무개? 한 번 잘못하면 그것 걸리지요? 그 걸린 것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아요. 몇십 배, 몇백 배 탕감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잘못해서 걸린 것이 아니예요. 계속 참소하는 짓궂은 사탄이, 항쟁하는 이런 사탄이, 악마가 생겨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가 아니예요. 사탄이 잘못했고, 인간이 잘못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위대하신 분이예요. 자기가 잘못하지 않은 입장에서 자기가 책임지려고 하시는 거예요. 창조의 원리, '인간을 이렇게 창조하고 이러한 세계를 만들 것이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될 세계일 것이다'라고 구상하던 그 세계를 중심삼은 그 원칙적 기준은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이예요. 사탄이 그것을, 그 제1조를 망치려고 하는데, 그걸 뒤집어 놓으려니 하나님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만우주의 왕의 자리에, 왕권의 주체자 자리에 서야 했는데, 전부 다 종새끼들한테 지금까지 천대를 받고 전세계를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타락이 이거예요, 타락이.

사탄의 고집보다도 하나님의 고집이 강하지요? 사탄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고집이예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그른 고집이예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거예요, 사탄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거예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아!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사탄도? 모르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요거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임을 사탄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간신이 간신 놀음 하는 것이 옳지 않은 것임을 알아요, 몰라요? 아이구, 이게 탈로만 나면 옥살박살, 벼락이 떨어지는 것을 알지요? 마찬가지예요. 충신은 자기가 역적으로 몰리는 일이 있더라도 역사의 대도(大道)를 바라보면서 미래를 향하여 죽음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는 반드시 그를 충신으로 세워 주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강해요? 정의에 선 자는 강하다는 거예요. 정의에 선 자는 강한 거예요. 하나님도 정의 앞에서는 굴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정의의 종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정의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정의의 왕입니다. 그런 천리의 대도를 정의의 도리 위에 세우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참소받으면서 신음하는 역사시대를 거쳐온 이것은 하나님의 고역된 수욕이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행사를 못 한 거예요.

정의에 입각하여 만년 일변도이신 하나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고, 뭐 '하나님의 독생자가 예수인데 그 예수가 와 가지고 우리를 죄로부터 구해 주기 위해서 죽었기에,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얼마나 사랑하겠노?' 그럽니다. 사랑하는 그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기도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기독교가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를 보라구요. 전부 다 수라장이 되어 버렸어요, 이게. 사교장이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은 그런 사교장에 나타날 수 없고, 그런 수라장 가운데 나타나서 춤출 수 없는 겁니다. 교회가 디스코장, 댄스장이 되어 버렸고, 전부 다 사악한 곳이 되어 버렸고, 프리섹스의 교섭장이 되어 버렸다구, 이 쌍것들! 그것이 불원한 장래에 한국에 파고 들어올겁니다. 머지 않아 태풍이 기독교를 몰아치면 이것을 누가 막을 겁니까?

그러니 정의에 입각한 하나님을 대변할 수 있는 정의의 사람을 찾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정의로운 분이다' 하며 역사를 대표해서 대변할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기독교 목사? 여기 한국에 지금 유명한 목사가 누군가? 나 반대하던 것들이 다 죽었지요, 이제? 몇 녀석이 지금 남았다는 소식을 내가 듣고는 '거 오래 살아 있어야 될 텐데, 내가 언제 만나보고 좀 훈시를 해주고,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내가 보고 난 뒤에 그들이 가야 저나라에 갔던 패들을 전부 다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이러고 있다구요. 너 어서 죽어라 하지 않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고집스러움을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역사시대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 악마를 대해서 '이 자식아, 이 녀석아, 하나님이 뭐 어때? 이 자식아, 너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러이러한 범죄를 지은 것이 아니냐?'하며, 하나님 앞에 사탄이를 고발할 수 있는 고발자가 나타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 자신이 고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왜? 사탄도 자기의 종으로 지었기 때문에, 자유 환경 가운데서 보호를 해 주고 전진적인 행복의 기지를 하나님이 소개해 주게 돼 있지, 그를 제재해 가지고 자기 명(命)대로 하게 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제거를 안해요. 왜? 그걸 제거하다 보면 법이 깨진다는 겁니다. 법이 깨진다구요, 법이. 하나님 앞에서 전부 다 사탄을 규탄해 가지고 '이 악마의 자식, 네가 이러이러한 범죄자인 것을 모르느냐, 이놈의 자식!' 하며 간신된 사실을 폭로하는 충신의 계열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그런 간신의 판도가 세상에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이게 상감마마에게 보고되면 그날로부터 '끼익' 잘려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참다운 사람을 길러 나오신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겠다는 그 고집은 참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입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한 후손들도 전부 다 가짜예요, 아무리 잘났다는 대통령이든 성인이든 전부다. 나라의 법으로는 치리받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하늘나라의 궁전법엔 통과 못 해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할 얘기를 다 못 하겠구만.

하나님은 위대해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하나님은 정의에 입각하여 만년 일변도예요. 타협이 없어요. 영원히 일변도예요. 그러므로 하나님편에 속한 나라는 정의의 나라요, 정의의 세계입니다. 일변도라는 것은 타협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어떠해요? 잡탕거리가 되어 있어요, 잡탕. 뭐 비빔밥도 아니고 이게 뭐예요? 썩어가지고 냄새가 나고, 아이구, 보기도 흉해요. 지금의 민주주의의 정책방향은 타협이니 화해니 무엇이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화해해요? 우리가 하나님을 택하는 데 있어서 민주주의식으로 하나님을 설정하자는 것이 돼요. 인간이 만능을 주장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메시아를 자기 민주주의식으로 빼낼 수 있어? 그건 다 정의의 법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팡이와 같이, 가려 가지고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지 그게 절대적이 아니예요. 그거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바라는 이념권에 서지 않으면 제거당해

하나님의 그 고집스러움을 보고 '잘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잘합니다' 그럴 사람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목사가 영계의 사실을 알아요? 구약의 역사를 글자로는 배웠지만 배후에서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 역사관을 알아요? 신약 성경이 어떻고, 예수가 어떻고, 이 세계가 어떤 걸 알아요? 깜깜천지구만, 깜깜천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이단 괴수로 잘 주장하다가 잘 망해 가나, 안 망해 가나 두고 보라구요. 꺼져 가라구. 내가 꺼져 가라고 얘기했는데 꺼져 가나, 안 꺼져 가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네가 크나, 내가 크나? 네가 먹히나, 내가 먹히나? 보라구요. 거기엔 정의가 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먹힐 수 없어요.

자, 그래서 그런 정의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이 주장하는 세계, 사탄이 갖고 있는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아, 내가 가질 수 있는 세계는 이래야 돼' 하는 세계가 하나님 속에 있다는 거예요. '내가 이룰 수 있는 국가는 이래야 돼' 하는 국가가 하나님 속에 있다는 거예요. 있을 것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는 '내가 보는 종족은 이래야 돼. 내가 보는 가정은 이래야 돼. 내가 보는 개인은 이래야 돼'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그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부모는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처자는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을 거예요. 4대가 같이 살면 말예요, 하나님이 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는 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에 반대되는 사탄의 세계는 반대로 전부 다 망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깨져 버려야 돼요. 깨져 버려야 된다구요. 요즈음엔 뭐 전부 다 개인주의인데 세상에, 우주에 개인주의란 말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우주의 모든 구성은 연합체로 된 거예요. 연체화(聯體化)되어 있다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혼자, 개별적으로 살 수 있어요? 아무리 현 정권이 야단하더라도 미국이 압력을 가하면 못 해요. 민주세계의 종속국이 되어 있으면,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지도국가의 압력을 받아야되는 것입니다. 또, 그 지도 국가는 세계가 갈 수 있는 새로운 이념 앞에 압력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그걸 모른다구요.

공산주의도 자기들 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리더 할 수 있고, 미래세계까지 넘어 가 가지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을 줄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공산주의도 이 천운의 지탄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그런 공산주의가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천운을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정의의 하나님을 대신한 세계적인 책임자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그건 유물론이예요. 신은 없다고 부정하니, 저 낭떠러지로 떨어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상대도 안 되는 말이라구요. 악마가 있고 신이 있다는 것, 이 선신과 악신이 인간 빼앗기 싸움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오늘날 여당 야당이 싸우지만 어디 잘하나 보라구요. 하기야 잘한다고 하지. 공의의 일변도의 하나님이 천리의 구상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안드는 것은 전부 다깨져 나가는 거예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개인의 원칙도 개인 살림살이도 그 원칙에 불합리하게 될 때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도 그 원칙에, 하나님이 바라는 정의의 일변도권에 설 수 있는 가정 이념권에 서지 않으면 제거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가정…. 이기붕 가정 봤지요, 이기붕 가정? 그저 하루 저녁에, 얼마나 잘났으면 그 아들들이 에미 애비를 다 쏴 버렸겠어요. 누가 그런 거 가르쳐 줬어요? 천리의, 정의의 대도가 솟아나온 것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 했는데…. 자, 이런 근본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도 모르고, 악마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도 모르는데, 악마의 주장과 하나님의 주장의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어디 기성교회 믿던 패들이 여기 들어왔을지 모르겠구만. 나에게 욕을 하고 그렇게 반대하던 그 사람들! 여기 누가 나서면 그저 야구빳따로 들이 패고 싶다구 이러고 와서 '어, 문선생 왔었다지?' 그런다구. 옛날엔 뭐 '그거 문 아무개, 이단자 왔다지?' 그러더니, 이젠 뭐 '오셨다지?'그러는데, 세대가 달라져서 그것도 다 변했는지 모르겠구만.

여기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똑똑히 보라구요.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내가 제창하고 주장할 수 있는, 내가 영향권을 가질 수 있는 그 권위의 기반이 얼마나 큰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 문 아무개란 사람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욕심이 많고 고집이 센데, 그 욕심은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화해시켜 보자는 것입니다. '화해시켜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성경에 그랬잖아요? 화목케 하는 자는 뭐라구요? 「복이 있나니」 복이 있나니, 뭐라구요? 「천국이 저희의 것이다」 천국(天國)인지, 지국(地國)인지 모르겠구만.

하나님도 '이렇지요?' 할 때는, '하나님, 이렇지요?' 하면, '오냐, 그렇구 말구' 이러신다구요. 역사 이래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네가 이렇고. 이렇지?' 하면, '아이고머니야,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사탄을 못 봤다는 거예요. 이놈을 갖다 처치해 버려야 돼요. 개인적으로 때려 눕히자 이겁니다. 이렇게 역사를 통해서, 개인이 자유스럽게 벗어날 수 없는 이런 올무에 걸리게 해 가지고 이용해 먹어나오는 요 악마를 추방할 수 있고, 때려잡을 수 있는 비결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망치가 있다면, 그런 방망이가 있다면 사겠지요? 사겠어요, 안사겠어요? 「사겠습니다」 얼마 줄래요? (웃음) 얼마 줄 거야, 이 쌍것들! 「값이 없습니다」 값이 없어? 그 값이 없으니 목숨 하나 떼 줘도 문제없지? 「예」 이 녀석아, 네가 값이 없다고 그러지 않았어? (웃음) 여기서 그랬나? 이 목 하나 내놓겠어? 네 목 하나 내놓겠어, 안 내놓겠어? 내놓겠어? 「내놓겠습니다」 그래 네 목도 내놓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목은 어때? 네 목도 내놓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목은 어떻게 할 거야? 「내놓겠습니다」 내놓지 않으면 사랑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권한을 회복하려면 개인적으로 사탄을 때려잡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사탄 악마를 단 한방으로 때려 치울 수 있는 개인적인 권한을 회복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개인적 권한 갖고 있어요? 여기 젊은 패들, 2세 축복받은 패들이 여기 와 앉았구만, 이 쌍것들! (웃음) 그래 개인적 권한을 갖고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세계를 대표해서 천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입장을 대변은 못 하지만, 내 개인적 입장에서 사탄을 때려치울 수 있는 아들임에 틀림없다' 그럴 자신이 있어요? 지금 자신 없지요? 자신 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대답이 왜 그래? '있습니다' 이렇게 총알같이 안 나가? 그 조준이 흐리다구. (웃음)

개인을 대표해서 사탄의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 하면, 사탄이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정의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에 정의 앞에서는 절대적이지만, 심판하는 데서는 하나님이 안 하는 거에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심판하는 게 아니예요. 판사를 시켜서 법원을 통해 가지고 심판하지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우주의 대원수, 이 악마를 전부 다 개인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챔피언.

그다음엔…. 우리 인간의 욕망이 뭐냐? 우리 사람들의 욕망이 뭐냐? 말해 나가는 계열이 좀 뒤집어지지만 여기서 좀 스톱해 놓고…. 우리의 욕망이 뭐냐? 여러분, 출세를 바라지요? 안 바라요, 바라요? 「바랍니다」 안 바라는 녀석은 다 죽으라구. 안 바라는 녀석은 때려죽여! 때려죽이려 해도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종자를 받으려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욕을 암만해도, 때려 죽인다고 해도, 벼락을 맞으라 해도 뭐 누가 욕할 사람이 없어요. 이런 말을 내가 하면 '아이구, 문선생은 전부 다 사람 때려죽여라'고 한다면서 반대하더라구요, 그저. 그래도 좋다구요. 내가 말 잘못하지 않았다구요. 나는 바른말했다구요. 바른말하는 자가 승자가 되지 거짓말하는 사람은 패자가 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사탄을 때려잡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출세해야지요? 출세를 어디까지 할 거예요? '아이고 출세해야지' 그러는데 여편네 잘 벌어 먹이고, 새끼들, 요즘 저 망해 썩어져 갈, 전부 다 저 디스코 댄스나 가고 어머니 아버지 배반하는 그런 배역자들, 젊은 놈들 대학교 공부시키는 게 소원이예요? 그런 새끼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뭘해요? 아이고, 눈을 감고 매일같이 땅을 들여다보며 눈물을 술술 흘릴, 탄식할 자식들로 만들어 놨는데….

소망이 다 없다구요. 뭐 출세? 출세하면 뭘해요? 출세해서 뭘할 거예요? 자기 나라가 망하게 되었고, 세계가 망하게 되었는데…. 어차피 구덩이는 세계 구덩이가 기다리고, 나라 구덩이가 기다리고 있는데, 개인 구덩이를 피했다고 안심이 돼요? 그렇다고 해서, 그 개인 구덩이 피한 그작자들이 나라 구덩이를 피할 수 있고, 세계 구덩이를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으니까 절망이예요. 당해야 돼요. 공격받아야 돼요. 침해를 당해야 돼요. 그 운명의 길을 피하고 갈 길이 없어요.

악마의 마수를 끊어 버리지 않고서는 해방권을 가질 수 없어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여러분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을 두고볼 때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하게 되면, 아까 말하던 그 악마를 개인적으로 때려 치울 수 있는 힘, 정의의 권위입니다. 그것을 가정적으로 때려치우고, 종족적으로 때려 치우고, 국가적으로 때려 치우고, 그다음엔 세계적으로 때려 치우고,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문까지 전부 다 철폐시킬 수 있는 정의의 방망이가 있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없는 한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것을 기독교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고…. 2천년 동안 기도를 그렇게 했는데, 왜 오늘날 요렇게 망해 떨어져 나가고, 자유세계가 전부 다 혼란된 와중에 물들어 가지고 썩어져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행여나 하여 바라고 나오시면서 민주세계의 미국을 200년 동안 복을 줘 가지고, 자유세계를 만들고 유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꿈꾸던 하나님이었는데, 미국이 나가자빠지고 다 쓰러지니까 후퇴해서 절망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세계를 잃어버렸는데, 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세계의 슬픔을 안고 있는 데, 교파주의자와 교조주의자들은 '우리 교파를 중심삼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야' 암만했댔자 그게 통해요?

여러분, 요한복은3장 16절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주일학교 때 밤이나 낮이나 외던 말이 있는데, 하나님이 무엇을 사랑하사? 「세상을」 하나님이 기독교면 기독교를 사랑하고, 장로교면 장로교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사랑하라 이 말이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사랑한 거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예요. 독생자를 기독교를 위해 주지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준 거예요. 이걸 모르는 이 이단 모리배, 간사한 패들이 이 땅 위에 수두룩하게 있으니 이건 망해야 돼요. 끝날이 되면 망해야 돼요. 처단해 버려야 되는 겁니다.

교파주의자? 두고 보라구요. 그 교파 어디 있나 보자구요. 감리교? 장로교? 어디 몇날 가나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셨는데 그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교파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는 이런 근본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그릇된 사상으로 사탄 앞에 나타나 가지고 변호할 수 있어요? 무식하기 짝이 없고 무지몽매해 가지고, 법정에 가서 법 조항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변호사 노릇할 수 있어요? 주먹구구로 믿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6천 년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하나님을 그렇게 골탕 먹이고 참소해 나왔는데…. 사탄이 얼마나 지혜로운 악마인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정의에 입각하여 가지고, 하늘땅을 대신하여 정의로 시작하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당신이 옳은 것이요'하고, 사탄을 대해서는 '이 악마야, 네가 이런 면에서 그릇되었는데, 하나님 앞에 참소할수 있느냐 이 자식아!' 이렇게 죄상을 밝혀 가지고 사탄을 참소해야 돼요. 검사의 자리에서 참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제거해야 돼요. 악마를 변호할 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이예요.

내 개인이 이 악마의 마수를 끊어 버리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 천주적인 마수권을 어떻게 내 앞에서 끊어 버리느냐? 그러지 않고는 해방을 가질 수 없는 인간이예요. 은혜를 받았다고? 구원 얻었다고? 구원 없어요, 없어. 해방권이 되어진 그런 세계가 앞으로 이상적인 인간이 가야 할 천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탄과 씨름하며 싸우던 그 권내에서 가던, 탈을 썼던 그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가면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면 오늘…. 이렇게 얘기하다간 끝이 없겠구만.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됐나? 「25분 됐습니다」 한 시간 25분 됐지, 25분 된 게 뭐야? 기성교회 목사들도 강단에 서서 45분 설교하면 쫓겨난다고 하는데, 나는 한시간 더 했으니 쫓겨나고 벼락 맞겠구만. (웃음) 내가 도리어 쫓아낼 거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는 다르다구요. 목사가 장로의 눈치봐 가지고 할짓 못 하는 그런 목사는 눈먼 목사예요. 눈이 죽었다구요. 그러니 목사(目死)지. 천리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장로들을 옳은 길로 지도 못해, 잘났다는 장로들을? 명령하면 밤이나 낮이든 동서 남북으로 뛸 수 있게끔 만들지 못해? 못 만드는 목사들은 망해야 돼. 끝날이 되거들랑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그러한 천지 가운데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나는 종교지도자예요. 정치하는 사람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 종교는 무엇을 가려 가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마루 종(宗) 자하고 가르칠 교(敎) 자니, 마루 되는 가르침이예요. 마루 되는 가르침이니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마루 되는 가르침이 어디 있겠어요?

마루되는 가르침이 뭐냐?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고, 하나님이 경륜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 그런 학교가 종교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그런 가르침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살고 나서야 그다음에 사람이 사는 거예요. 그건 이치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종교가 가야 할 것은…. 종교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살기 시작하는 그 스타트(start)가 철학과는 다른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한 생활적인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살고, 가정적으로 어떻게 살고, 종족적으로 어떻게 살고, 민족적으로 어떻게 살고, 국가 형성, 세계 형성을 어떻게 해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생활 방법을 갖추어 사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가지고 사는 거예요. 철학은 뭐냐?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철학을 가르치는 종교예요. 하나님을 만나서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대한민국이예요? 어디예요? 미국이예요? 어디예요? 요 지구성이예요? 아니예요, 우주예요. 우주의 주인이예요, 우주의 주인. 한 시대적인 주인이 아니라, 영원한 주인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게 뭐냐? 하나님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갖고 싶다는 거라구요. 이 우주의 대주재(大主宰) 되시는 하나님을. 요즈음에 뭐 대한민국에 오게 되면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아이구, 대통령 앞에 전부 다 알랑거려 가지고, 누가 가까이 가나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우주의 제일 귀한 하나님을 전부 다 갖고 싶다면, 통일교회가 갖고 싶다면 알랑거려 가지고 갖는 게 아니예요.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거짓말해서 갖는 게 아니예요. 정의의 투쟁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뛰어넘고 나야 하나님이 내게 오는 거예요. 사탄의 판도를 점령해 버려야 하나님이 내게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하나님을 잘 아는 교회도 통일교회 이상 없어요. 하나님 있다고 믿는 사람말고, 하나님 있다고 아는 통일교회 교인 손들어 봐요. 하나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 있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을 믿는 패들이야, 하나님을 아는 패들이야? 「아는 패들입니다」 그 아는 패들 손들어 보라니까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드는 거야? (웃음) 정말이야? 「예!」 이 쌍것들, 거짓말이지. 이 사기꾼들, 자신 없구만.

내가 이제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서 이렇게 '정말이야?' 해도 다 쑥 들어가는데, 우주의 권위를 갖추고 영광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이 '야, 너 이놈들아! 너 나를 믿는 데 자신 있어?'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벌벌떨고, 뒷꽁무니치며 도망갈 거 아니예요? 벌벌떨 게 뭐예요? 하나님이라도 '아이고, 자신 있구 말구요'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발을 붙들고, '하나님을 포케트에 집어넣고 싶다' 그렇게 나갈 자신 있어요? 「예」 자신있어요? 「예!」 어디 나 한번 잡아다 포케트에 넣어 보지? (웃음)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이 안 따라다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고, '뭐 우리 선생님이 언제나 좋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욕 잘하는 우리 선생님, 고생만 시키는 우리 선생님 난 싫어. 그것만 없으면 넘버원인데. 남자로 봐도 그만이고, 남편 삼아도 좋겠고, 우리 선생님 삼아도 좋겠고, 우리 대통령 삼아도 좋겠고, 뭣이고 해도 좋을 터인데, 욕하고 뭐 전부 다 고생시키는 고것은 싫다'고 하는 선생님은 따라 다녀요. (웃음) 정말 선생님 좋아요? 「예」 이 쌍것들! (웃음) 이놈의 여편네들이, 남편을 가진 여편네들이 남의 남자 좋아하면 돼? 이 쌍것들. (웃음)

그 통일교회,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뭣인가요? 통일교회는 귀신이예요. 통일교회는 영신(靈神)이라구요. 영인체 할 때 영신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라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매를 맞으면서도, 욕을 먹으면서도. 세상에 목사가 강단에 나서 가지고 욕을 서슴지 않고 풀어 제끼는 그런 목사 봤어요? (웃음) 그렇게 풀어 제끼고도 당당해요. '얼씬 못해, 이 쌍거야!' 하더라도…. (웃음)

그거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에게 독재하는 능력이 많아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자기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여러분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뭐 날 닮으라고 암만 한다고 해서 닮아져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효자 되라고, '날 닮아라' 하며 암만 밤낮, 일생 동안 기도하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 좋아. 그거 왜 그런지 좋아. 욕을 해도 좋아' 그런다는 거예요. 밤에 생각해도 좋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병이예요. 그게 통일교회 병이예요. 통일교회 유행병! (웃음) 이거 미국놈들도 나를 알기 시작하면 눈이 돌아가고, 입이 돌아가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래 가지고 이 모가지가 돌아가도 이리 따라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 뭐랄까? 마력이예요, 마력. 매력이 아니라 마력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힘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다 문선생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문선생 좋아해 보자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그 문선생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을 성싶은가 말이예요. 얼마나 좋아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망원경을 껴 가지고 조사하고 분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세계 제일의 챔피언 분석을 했을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여러분 뒤에는 안 따라다니지만, 문선생 뒤는 따라다닌다구요. 냄새가 나서 그런지 모르겠다구. 내 뒤에 냄새가 난다고 세상은 야단하는데, 내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내가 알기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이 그거 믿어요? 「예」

왜 믿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 세계적으로 지도를 해 나오는데, 지금 일본 같은 나라도 그렇다구요. 지금 일본 나라와 판가리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뭐 자민당으로부터, 조야의 경제인, 정치인, 학계인, 모든 곳에서 '어디 통일교회가 이번 이 태풍을 어떻게 치러나가나 보자' 하고 있지만, 싹싹싹싹 그 태풍을 타고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풍이 불면 불수록 키익─날아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거 멋진 방법이지요? 「예」 그런 것 한번 배우고 싶지 않아요?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배우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알면 그런 법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빨려들어 가지 키익─. (웃음)

천운은 하나님의 대우주의 법도를 따르게 되어 있어

작년 5월에, 내가 이 나라의 제일 어려운 때에 왔어요. 이번도 이거 5월 사촌쯤 되었구만요. 이 나라의 제일 위기예요. 어려운 때입니다. 자, 이거 여당은 여당대로 뭐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지금 자기들 기준 중심삼고 야단하고 있어요. 야당은 다 가랑이가 찢어졌다 이겁니다.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 혼자 싸움터에, 링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쉽 따려고 떡 나가 있는데 죽어 버린다면 어떡할 거예요? 그가 챔피언 돼요? 챔피언 돼요, 참피언 못 돼요? 여기 안기부(安企部) 패들 왔겠구만. 내가 그런 말 하더라고 빨리 보고하라구. (웃음) 챔피언 못 돼요. 되어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잘못하면 큰일나지. 잘못하면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얼마나 가나 보자 이겁니다.

정의에 입각해야 돼요. 정의의 일변도를 가려 가는, 하나님의 천리는 그런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천리에 화답하지 않고 대응하지 않는 무리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렇지요? 개인의 운세는 가정의 운세를 따라가야 돼요. 아무리 개인이 병이 나고 죽게 되어 있더라도 가정이 잘살면 구해 줄수 있는 판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운세는, 자기 집안이 암만 망했더라도 그 문중이 있으면 그 가정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문중이 망했더라도 종족권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이요, 종족도 민족권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입니다. 민족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광야에서 40년 고역 길을 갔지만 주권이 있는 나라의 백성이 못 됨으로 인해 망했어요. 유리고객이 되었어요. 한민족, 4천만 민족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나라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정의의 나라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정의의 주권자를 선출할 줄 알고, 정의의 백성으로서 정의의 천도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아무리 잘난 나라라도 세계의 운세가 몰아치게 될 때는…. 일본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어요? 이거 보라구요. 엔화 상승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가 커졌다 이겁니다. 일본에 세계의 운세가 몰아치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기간을 통해서 한국이 일본의 경제권을 전부 다, 세계의 모든 시장 기반을 전부 다 인수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런데 하나의 국가적인 시책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로 웅비할 때가 왔는데, 세계는 꿈도 안꾸고 있는 거예요. 자기 일당, 외톨박이로서는 모든 게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국가가 안정하려면 세계에 갈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또, 그 세계는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천운이 보호해야 세계가 사는 거예요. 그 천운은 하나님의, 저 천상세계의, 이 대우주 법도의 기준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작은 것보다도 더 큰 것을 위해서 순응해야 되는 것을 말합니다. 개인보다도 가정이 크고, 가정보다도 종족이 크고, 종족보다 민족이 크고, 민족보다도 국가가 크고, 국가보다도 세계가 더 크고, 세계보다도 이 천주가 크고, 천주보다도 하나님이 더 크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세계관, 하나님의 국가관, 하나님의 민족관, 하나님의 가정관, 하나님의 개인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통일적인 하나의 판도권 내에서 천리의 대도에 부합될 수 있게 사시장철…. 봄절기면 봄절기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안 맞춰 놓겠다 하더라도 천운의 봄이 왔는데, 겨울절기에 춤을 출 때는 옥살박살 다 깨지는 거예요. 천운의 봄이 왔으면 그 천운의 봄절기에 보조를 맞춰야 되고, 천운의 여름절기, 천운의 가을절기, 천운의 겨울절기를 거쳐 가야 돼요. 천운은 이렇게 순환하여 발전하는 원칙을 따라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여러분의 뒤에는 하나님이 안 따라가요? 왜 안 따라가요? 고집스러워서? 아까 문선생은 여러분보다 고집이 크다고 그랬는데, 고집 더 많은 문선생님을 따라오는 하나님이 왜 고집스러운 여러분을 안 따라가느냐 이겁니다. 그건 여러분이 가는 길이 확실치 않기 때문이예요. 개인이 이렇게 가야 되고…. '악마야, 이 길에서는 네가 손을 못 대는 거야, 이자식아!' 할 때는, 악마 자신도 '옳소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고 말고' 하는데, 어디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민족도 그러하고, 세계로 가는 그런 길을 개척해 가야 돼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세계는 그래야 될 세계였어요. 그래서 예수를 로마속국으로 있는 이스라엘권 내에 보내어 혁명을 해 가지고 로마를 전부 다 한 손아귀에 넣어서 세계를 점령하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빠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예수를 속국에 보낸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을 해방하자

오늘날 우리 같은 사람도…. 한국이 별 거 있어요? 한국이 미국의 경제적인 속국 같은 입장이 되었지만, 미국 심장부에 가서 미국을 훑어대는 겁니다. 정의롭지 않은 이 세계를 까부셔야 돼요. 정의로 남아질 수 있는, 등대의 요인으로 남아져 가지고 밤에 큰 불이 아니더라도, 작은 불이라도 반짝반짝 비출 수 있는 등대 같은 이런 무리가 얼마나 있느냐 이겁니다. 없다구요. 전부 다 깜깜 천지예요. 지금 이런 천지에 가 가지고, 미국이 살 수 있는 등대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탄이 이걸 없앨 수 없어요. 네 힘을 다해 없애 봐라, 이놈의 새끼! 천배 만배 배상을 물어야 되는 겁니다. 옳은 자, 옳은 것을 쳤다가는 배상을 물어야 되는 것이 천법이예요. 잘못 쳤다가는 배상을 물고 가는 겁니다. 인과 원칙은 오늘날 이 구원섭리 과정에 적용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걸 볼 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제 70이 가까운 노구가 되었지만, 내 마음은 젊었어요. 내 마음은 아직 젊었어요. 어떠한 기백을 가진 청년 남녀들한테 지지 않아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날이 가까와 오고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해방할 날이 가까와오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이 신음하는 50억 인류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을 구해 내야 되겠습니다.

그런 말을 가르쳐 주는 종교 지도자 봤어요? 기성교회 목사는 그저 '아, 하나님의 종, 그저 나 천국 가게 해주소!'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도 그런 알도적놈들이 없는 거예요. 자그마치 통일교회는 세계와 자기 나라를 구하고, 세계에 있는 종교와 자기 나라의 종교를 구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어디를 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세상을 구하려니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되고, 자기 나라의 정신적 지주가 돼 있는 종교를 구해야지요. 다르다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는 천신만고의 수난길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시시대에 이만큼 추려 가지고 내가 알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수만년 동안 고통 당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감옥쯤 가는 것 뭐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핍박을 받아 가지고 내 생명 하나 날려 버린다고, 그저 나 살 길 가겠다고 옆으로 도망 빼는 그런 옛날 예수님의 제자 짜박지하고 다르다구요. 진짜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어디 그런 녀석 손들어 봐! 똑똑히 들라구요. 내 눈으로 보고 있는 거야. 하나님도 보고 있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 요사스러운 패들. 자기 자신들이 자기를 증거 못 해요. 자기 자신들이 자기를 증거 못 해요. '하나님, 나는 이런 사람이요'라고 증거할 수 있어요? 이 껄렁껄렁한 패들….

나를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이 자기를 증명 못 하는 패들이 예요. 나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40년 동안 이 나라가 나를 반대했지. 그저 코너에 몰려 가지고도 '사탄아, 네게 있는 힘을 다해서, 네게 있는 힘을 갖고 해 봐라. 감옥에 넣고 마음대로 해 봐라' 그랬어요. 하면 할수록 나는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했다가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했다가는 획- 뛰어서 점핑해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안 내려간다 이거예요. 한 번 해봐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이러한 것이 있는데 날라갈 때 들이치면 올라갈 것 아니에요?

그런 비법을 아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김일성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일본제국도 나를 갖다 거두었지요? 미국놈들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이제 남은 것은…. 중공이 레버런 문을 가두고 싶지만 중공은 이제 내 꽁무니에 달렸다구요. 그런 말 다 믿어지지 않지요? 소련이 아무리 그래도 나를 함부로 못 대한다 이겁니다. 자유세계가 수습되는 날에는 너희들은 3년 못 간다, 이놈의 자식들! 딱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겁니다. 뭐 민주세계의 미국, 그거 미국이 얼마나 크다고? 내가 가서 활동하며 3년 반 들이 뛰어보니까 미국이 왕창왕창하더라구요. (웃음) 자리를 못 잡고 그저….

그래 가지고 뭘하자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구요」 오늘 제목이 뭣이던가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뭘하자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 뭘해야 돼요? 원리적으로 알아야 돼요. 거기에 사탄을 제거한다는 단서가 붙어야 돼요. 그냥 하나님 해방하는 데는 뭐 무슨 말이 있어요? 사탄을 제거하고, 뭣을? 「하나님을」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무엇으로? 수단으로? 뭐예요? 정의, 천리, 하나님의 창조이상 원칙에 의해서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개인적 입장에서 '나는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택시 이상 빠른 말이다'라고 생각해 봤어요? 아줌마들? 하나님이 해방될 그날이 오거든 내가 해방된 하나님을 내 등에다 태우고 천리마 만리마같이 달려 가면 하나님이 '아이고, 너 잘한다' 하며 좋아하실 수 있는 말이라도 되었어요? 될만 해요? 박정민! 「예」 왜 해죽해죽 나보고 자꾸 그래? 「아버님 뒤를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 해죽해죽하는 얼굴 난 보기 싫어. 왜 자꾸 얼굴 보고 해죽해죽해, 이 쌍것아! (운음) 자신 있어? 말새끼 될 것 같아요, 말새끼? 말새끼 아니면 길 아내하는 강아지새끼라도 되었어요? '하나님 이리 오소, 날 따라오소' 할 수 있는, 어느 한 날, 한때 하나님이 그런 신음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로 안내할 수 있는 강아지새끼라도 돼 봤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 못 되었으니 쌍것 되어야지.

개인에서 해방해야 되고, 우리 가정에서 해방해야 돼요. 내 어머니 아버지, 내 아내, 내 아들딸 전부를 보고, 하나님이 '네 가정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다'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개인을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보다 더 큰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 가정을 옹호하고 있는 종족을 찾아오기를 원해요.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종족관을 원해요. 그 종족권 내의 가정 가운데에 있는 하나님은 안식 할 수 있어요, 보호할 수 있는 종족권이 있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자랑스러운 세계까지 갖추어 천국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나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이 출세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드시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소원이지요? 가정에서 행복한 나를 찾고, 문중에서 행복한 가정을 찾고, 종족에서 문중을 찾고, 나라에서 행복한 민족을 형성하고, 세계에서 자랑스러운 나라를 갖추고, 하늘땅에 자랑스러운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천국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을 가진 것이, 나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운명이 그런 연결체, 연합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남자가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여자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애기들도 그렇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전부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가정들, 민족들이 어디에 가든지 종횡으로 갖다 엮더라도…. 어디서 만든 부품이라도 말이예요, 요즈음엔 그렇지 않아요? 영국에서 만든 부품, 혹은 미국에서 만든 부품, 저 아프리카에서 만든 부품을 한 시장에 갖다가, 조립장에 놔 놓고 어느 것을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져 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늘 나라를 창건해야 돼요. 하나님을 나라에서 해방하고,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쳐줘요? 장로교회 가서 기도하는 것 보라구요. '우리 장로교, 하나님이 사랑하시사' 해 가지고 자기 교회만 복받겠다고 기도한다구. 세계는 어떻게 되고, 나라는 어떻게 되고, 하늘땅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지 않고 말이예요. 도적놈들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자기 가정 앞에, 자기 교파 중심삼고 종 삼으려고?

나를 타고 전진해야 할, 비약해야 할 하나님임을 알고, '나를 등대 삼아가지고 딱 여기로 오소. 개인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가정으로 가고, 가정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종족으로 가고, 종족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민족으로 가고, 민족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세계로 가고, 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하늘땅으로 가 가지고 천주해방의 날을 당신이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해야 돼요.

개인으로 당신이 구속되어 있는 것을 나로 말미암아 해방하고, 당신이 계실 수 있는 가정이 없으니 우리 가정이 당신의 가정이 될 것이고, 우리 종족이 당신의 종족이 될 것이고, 우리 민족이 당신의 민족이 될 것이고, 우리 나라가 당신의 나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체에 확장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상적으로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그런 생각을 할 것 아니예요? 어떠한 이상하는 나라에 대해 그 나라의 주권자로서 해방해서 그 자리를 확대해 줄 수 있는 무리가 어디 있겠느뇨? 그거 문제가 돼요. 타락한 인간 때문에 구속당하는 하나님이신 것을 모르는, 이와 같이 엄청난 하나님의 위신이 땅에 떨어진 것을 모르고 있는 종교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몸이예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무엇이 자랑이냐? 통일교회에는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하나님이 계셔요. 만약에 내가 누구 죽으라고 하면, '저놈의 자식 저거' 하며 분해 가지고 참지 못하여 입을 다물고 악- 이러고만 있어도, '두고봐라. 몇 개월만 두고 봐라' 그러면 옥살박살되고 터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거 보면 이상하지요? 그래서 혀를 깨물면서 내가 많이 참았어요. 내입으로 저주를 못 하겠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내가 내 입으로 저주를 할 수 없어서 입을 물고 있으면, 그 원한을 다 하늘이 풀어 주더라 이겁니다. 그거 보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보라구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기가 막혔어요. 내가 미국에 간 것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고, 통일교회 패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되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의 위정자들을 만나고 모든 상하의원을 만나 보니 전부 다 그렇게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들을 만나 가지고 '20년 이내에 당신이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오. 당신의 나라가 망하오. 당신이 아무리 국회의원을 수십 년 동안 잘해 왔다 하더라도 당신의 발 밑이 허물어지는 것을 볼 것이오' 이렇게 저주의 말을 그들한테 했다구요. 그랬더니 흥─ 하며 코웃음을 치더라구. '저, 아무개 뭐야, 저거 건방스럽게. 미국이 어떻고, 한국이 뭐 어떻고 어때?' 그러더라구요. 그러나 '야 이 자식아!' 다르다 이겁니다. 내 배경, 내 빽(back)은 하나님이야. 네 빽은 이 망하는 미국이지만, 내 빽은 천리를 정의의 도리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야. 그러니 당당하지요. 이놈의 자식들, 한다 하는 녀석을 다 만나보고, 내가 다 관상을 본 거예요. 사람을 볼 줄 알거든요. 말 안 듣는 사람에게 '이 자식아, 너 이런 도덕질해 먹은 자식이지?' 하며 들이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무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순식간에 결혼도 수천 쌍 해주지요,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척 보면 알거든요, 전문가이니까. 기어(gear)의 이가 맞겠는지 보면 알거든요. 후닥닥 해도 딱딱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 아니예요? 이번에 천 몇 쌍 해주는 것도 하루 동안에 다 해버린 거예요, 남은 천 년 걸려야 할 것인데. (웃음) 그렇다고 그거 막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번개불이 일지요. 스윽─ 보면 벌써 저 구석에 있는데도 아는 거예요. 뭣을 알거든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그래 가지고 뭐 맺어 준 대로 사는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다…. 자기가 천리 만리를 돌아다니면서 상대를 찾아 가지고, 천금 만금 고가로 지불해 가지고 찾아온 상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 이상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청맹과니 같으니라구. 사람을 볼 때, 뉘시깔만 바라보는 거예요.

색시 만나면 뭘 바라보느냐? 얼굴만 바라봐요, 얼굴만. 미욱한 것들이예요. 여자들 보게 되면 얼굴부터 보는 게 아니라 손부터 봐야 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손 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손부터 봐야 되고, 그다음엔 발을 봐야 돼요. 꺼꾸로라구요. 그다음에는 궁둥이를 보는 거예요. 얼굴은 맨 나중이예요. (웃음) 그다음엔 걷는 것도 봐야 돼요. 여자의 궁둥이를 보고 걷는 것을 보면 바람잡이 되고, 과부 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고, 때려잡으려고 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았지. 그래 선생님 말 들을 만해요? 「예」 너희들 신랑 다 얻었지, 요쌍것들. 누가 얻어 줬나? (웃음) 누가 얻어 줬어? 「아버님이요」 내가 얻어 줬으니, 내가 빼앗아 올 수 있어요, 언제든지.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 가야 돼요. 군대 가! 그렇게 움직여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또 여기 박보희랑 다 있구만. 언제나 이 박보희, 뭐 곽정환이에 대해서 그저 뭐 '아이고 뭐 통일교회 문선생은 참 행복도 해. 아이고, 주위에 있는 보좌관들이 전부 다 너무나 훌륭해 가지고, 그저 척척 박사들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잘해 주니까 얼마나 편하겠소' 이런다구요. 나는 보좌관의 말을 한마디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박수) 아니,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할 사람이 보좌관 말 듣고 일해요? (웃으심) 그 대신 내 말 안 듣다가는 벼락들 맞아요. 지금도 암만 뭐 이래도…. 요전엔 사돈까지 되었다구요. (웃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사돈인데, 사돈 만나면 서로가 거북해 가지고 후퇴 일방밖에 없는데 말이예요, 나는 전진하는데 사돈들이 도망해 가지고 전부 다 뒤에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웃음) 사돈 무서워하지 않는 세계적 챔피언이 되었지. (웃음) '그래, 이런 이런 걸 해야 되겠다!' 하면,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선생님 또, 저런 명령을 내리십니까?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다구요. 꿈에도 생각지를 못하는 놀음을 하니까 꿈 같은 세계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저 미국에 저명한 학자들, 나를 아는 학자들이 많다구요. 이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정치학 박사, 경제학 박사, 뭐 철학 박사, 종교학 박사 이랬는 데 나한테 한 대 맞고는 말이예요, 한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그러니까 요즈음엔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나는 어디에 가든지 말예요, 길이 환하게 트였어요. 아카데미에 명령만 하면 어디든지 구멍을 뚫는 겁니다. 아프리카 어떤 나라에 갈 터인데 누구 누구 가서 해라 하면, 그거 전부 다 그저 구멍이 안 뚫리는 데가 없다구요. 위정자들이 전부 다 교수들의 손안에서 놀아나고 있다구요. 그러고 살고 있다구요. 욕은 좀 먹었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선생님의 기반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요?

요즈음엔 학자들을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해서 월간지 월드 엔드 아이(The World and I;세계와 나)를 만들어 가지고, 요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했어요. 지금 자유세계의 방향성과 공산세계의 방향성이 혼미해 가지고, 혼돈과 흑암 가운데 사로잡혀 있어 가지고, 탄식과 절망 가운데서 쓰러지고 자멸해야 할 인류 앞에 광명의 햇빛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전부 다 암흑 세계, 암흑의 바다 위에 등대를 만들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면서 묶어 가지고 학자들이 가는 관을 세워나온 겁니다.

내 자랑이 아니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살릴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이제는 미국 대통령을 잡아다가 교육할 단계에 들어 왔어요. 「아멘」 닉슨, 이 녀석, 너 내 말 안 듣다가 망했지. 내가 자기를 지지하면서 이렇게 나올 때 전화로라도 나에게 한마디 얘기했으면 반드시 미국이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말을 듣지 않다가 저렇게 된 것입니다.

요즈음은 내 빽이, 내 기반이, 정계, 재계, 경제계, 문화계 할것없이 전부 다 미국 전역에 영향권을 미치니 우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거예요. 우리도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고 이러고 있거든요.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이 요즘엔 말이예요, 전부 다 '누굴 제일 좋아하오?'하면, 레버런 문을 제일 나빠하던 녀석들이 '레버런 문 제일 좋아하오' 그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진짜 제일 좋아해? 이놈의 자식! 어디 만나 보자 이거예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이제…. 옛날 니고데모가 밤에 찾아왔지요? 「예」 대통령 해먹을 녀석들, 그저 똥내 피우는 녀석들이 이스트 가든에 찾아올 날이 눈앞에 왔다구요. '내 말대로 해, 이 자식아!' 하면 '옳소' 하게 돼 있지, '그르오' 하게 안 되어 있어요. 괜찮지요, 귓맛이? 「예」 거 괜찮지? (웃음. 박수) 뭐 자기 자랑하는 건 뭐 반놈이라고 그러잖아요? (웃음) 나는 반놈이 중에서 왕반놈이예요. 왕반놈이 되다보니 반놈이가 도통하여 천하를 알더라 이겁니다. 반놈이가 도통하면 천하를 주름잡는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리법이 순리를 초월할 수 있는 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듣고, 모르는 사람은 그만둬도 괜찮아요. (웃음)

점심때가 되어 오는데 뭐…. 두 시간 되었구만요. 또 시작해요? 「예」 결론짓지요. 결론지으려면, 일분 이내에 딱 깨끗이 결론지어 줄께요. (웃음) 내가 일생 동안 말만 해먹는 사람인데 뭐 말할 줄 모르겠어요? (웃음) 「뜻대로 하옵소서」 뭣이? 「뜻대로 하옵소서」 뜻대로 하면 내 땀흘리고 말할 게 뭐예요, 그만 두지. (웃음)

움직이기만 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통일교회

자, 그럼 장황하게 벌여 놓았지만, 여러분이 심각하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돌아가서 한번 비교해 봐요. 아,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그런 신앙을 한번 가져 봐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해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법이 있다면, 그 해방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고,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 필요한 거예요. 내 말대로 해라 이겁니다.

자, 그렇게 공산당이 때려 몰고, 미국이 전부 다 날 잡으려고 하고, 대한민국도 날 잡으려고 전부 다 올가미해 가지고 걸려고 했지만, 뱀장어꽁지 같이 안 걸렸다구요. 쪽쪽 빠져 나가거든요. 안 걸려 나왔다구요.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는 전부 다 타고 앉았지, 내가 태우지 않았다구요. 타고 앉는 거예요.

여기 이 보희에게도, 내가 댄버리 갈 때 '야, 이 녀석아! 왜 이렇게 소란스럽게 선생님이 뭐 감옥에 간다고 울고 야단이야. 댄버리 저쪽 편에 무엇이 있는 걸 모르고 그래?' 이런 말을 했어요. 우린 희망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내가 나올 때는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다 만들었다구요.

이제는 미국에 가 가지고…. 저 요즘에는 전부 다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하며 문 두드리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5퍼센트예요. 백인 흑인 할것없이 전부 다 지금까지 누더기 보따리같이 털럭털럭하면서 데모하고 반대하던 패들이 말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하면 말없이 문을 열고 이렇게 고개 숙이는 사람이 많아요. 고개 숙이는 사람이 자기가 무척 반대했거든. 이제는 미국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달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를 책임진 변호사가 1년을 지내고 나서 하는 말이, 세상이 이렇게 간사스러울 수가 있느냐는 거예요. 변해도 요렇게 깨깨 망하게 변하느냐 이겁니다. (웃음) 그거 자기들 눈에 깨매 망하게 변한다는 것은 깨깨 살 길로 돌아간다는 말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깨깨 망한다고 하는 말은 반대적으로 볼때 뭐예요? 깨깨 살아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세계가 깨깨 망한다고 하니까 하늘편으로 보면 깨깨 살아난다는 것 아니예요?

그리고 한 가지 통일교회의 특징은 뭐냐? 그래도 사탄세계에 통일교회 패들은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종살이는 안 해요. 어디 가서 가만히, 쏴 잡은 매 모양으로 이렇게 가만히 있지만, 이놈들이 눈을 이렇게 부릅 떠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하게 될 때는 말예요, 그 주변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잡혀 먹히겠거든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지만, 들춰 내어 말하게 되면 참 청산유수로 잘 하거든요. (웃음) 말해서 못 당하는 통일교회 패들, 그거 자랑할 만해요, 못할 만해요? 「자랑할 만합니다」 말에서 지면 진 거지 뭐. 그 뭐 할아버지도 손자한테 말에서 지면 전부 다 수염이 뽑힘을 당하더라도, 수염을 뽑더라도 손자에게 당하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언제 한번 힘껏 해서 뽑아보라고 그랬기 때문에 뽑앗소'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런 말을 했으면 걸렸지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대해서 요즘에 뭐 '아이고. 문선생은 복도 많아. 그 휘하에는 그저 뭐 미국 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죽으라 하면 죽어. 그런데 못난이들은 없고 똑똑한 청년들이야. 요즘은 박사 학사들이 수두룩하다' 이럽니다. 요즈음엔 뭐 학자들까지도 내가 환드레이징(fundraising) 시키고, 꽃팔이 시키고 있어요. 김박사 왔나요? 김박사! 정박사도 꽃팔이 했지? 「예」 윤박사! 「예」 윤박사는 안 했으니까, 이제 해야 된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겠다고 했다구 (웃음. 박수) 천하의 성직(聖職)이 꽃팔이다 이겁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천하의 성직이 꽃팔이다 이겁니다. 성인의 도리로 가는 것이요, 천국 직행로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세상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소문을 내더라도 하는 거예요. 나는 못난 남자 아니예요. 여자들 뭐보소. 못난 남자 같소, 잘난 남자 같소? 말을 빨리하게 된다면 여러분들 한마디 할 때 열 마디 해요. 후루룩- (웃음) 전부 다 그런 챔피언이 되기 위한 훈련을 한 사람이예요. 평안도 말을 말이예요, 애기- 하고는 무슨 얘기할지 열 번은 생각해요. 그때까지 '애기-야' 이러고 있다구요. 서울 와 보니까 우리 하숙집 주인 아줌마가 입술이 뭐 이렇게 얄팍하고, 조그마한눈이 생매 눈같이 반짝반짝하면서 말을 두루루루루- 하며 동네 설명하는데, 숨도 몇 번 안 쉬고 후닥딱 해 버리더라구요. (웃음) 야, 내가 저 아주머니도 이겨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훈련해서 이긴 사람이라구요. (웃음) 제일 발음 어려운 것이 'ㄹ' 발음이예요. 그래 갈, 날, 달, 랄 이렇게 전부 다 국문으로 써 놓고 아침 저녁으로 후루룩-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 빨리하는 훈련도 한 사람이예요. 왜? 말하기 시작하면 할 말을 그저 순식간에 퍼붓기 위해서예요. 후루루루─ (웃음)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퍼붓는 거예요. 그리고 눈이 있으면 '이놈의 뉘시깔아' 하며 딴데 못 가게 퍼붓는 거예요. 자, 그만한 남자라면 여자들한테도 뭐 환영받지 않지 않겠지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이예요? 받는다는 말이예요, 안 받는다는 말이예요? 「받는다는 말입니다」 환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도 날 좋아하고 다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식(統-敎會式)은 자랑할 만한 식(式)

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산에 가면 일등 포수도 됩니다. 뭐 산새 잡는 데도 그렇고, 낚시를 하고 찌를 놓는 사람들도 나를 못 당한다구요. 그런 것에 난 훤하다구요. 그건 어렸을 적부터 전문인데 뭘. (웃음) 산에 보이는 모든 것, 그 휘하에 있는 날아 다니는 모든 새는 다 내가 감정 하고야 날아 다니게 하는 거예요. 생겨 먹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다구요. 밥을 안 먹고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철새 같은 것, 이쁘장한 철새가 딱 오게 되면, 요거 처음 보거든요. 아, 요놈의 새가 숫놈은 어떻게 생겼고, 암놈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걸 알고 싶다구요. 그런데 그걸 알 수 있는 책자가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철새를 찾아가 연구하는 거예요.

그 주변에 가 가지고 샘터가 어디 있느냐? 보는 거예요. 조그만 새일수록 강물을 안 먹는다구요. 샘이 좋아서 샘터로 온다구요. 조그마하고 아름다운 새일수록 샘터로 가는 거예요. 뭐 여기 근방 어디에 있을 테니까 오나 보자 해 가지고, 일주일을 밥을 안 먹고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나타났다 하게 되면 그걸 따라가서 구멍을 찾아 가지고, 둥지찾아 가지고 알 깐 것을 보고는 '아, 저놈의 새는 저런 알을 낳고 사는구나' 그렇게 확인하고야 편안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이 누더기판 신구약의 어려운 것을, 인생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를 다 들춰 가지고 가리를 잡은 거예요.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거 했지, 할짓 전부 다 해보고 도망갔다면 그거 하겠어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그런 소질을 갖고 태어나게 했고, 그런 취미가 백 퍼센트 넘칠 만한 입장에서 그런 훈련을 시켜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몇번이고 도망갈 수 있는 이 길을 지금까지 늙어 죽도록 버티고 서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주 명실공히 천하의 위인이 되어 버렸다구요. '위인'의 '위' 자가 무슨 '위' 자예요, 요거? 「위할 위 자입니다」 위인의 위자는 위할 위(爲) 자 위인(爲人)이예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위대할 위(偉) 자 위인(偉人)이 아니예요, 이게. (웃음)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예요.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말예요,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잘난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그거 보고 좋아하며 살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 박보회도 잘났지요? 내가 잘난 제자를 가지고 있다구. 척 보니 저 녀석 어저께도 와서 보고하는 것을 보니, 그저 기가 나고 신이 나서 그저 우쭐우쭐하면서 춤을 추더라구. (웃음) 뭐 수치를 모르고 버티고 얘기하는 걸 볼 때 내가 기분이 좋았다구요. 거기에 박자를 잘 맞춰준다구요.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재미가 아마 제일일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다 알거든요. 아주 저 구미에 싹싹 맞게 언제든지 맞춰주거든요. 웃을 때에 가서 웃고, 박장할 때 박장하고, 노래할 때 노래하고, 뭐 무릎을 칠 때는 무릎을 치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어디…. (식구들이 박수를 치니까) 아이, 가만히 있어요. 세상 어디 가나 누구나 만나서 보고해 봐야 그거 아이구, 뻣뻣하기 짝이 없어요. 그거 보고하더라도 아무 맛이 안 나니 그만두지만, 나한테 와서는 비밀 보고도 한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자꾸 좋아하니까 그다음엔 비밀 보고까지 안 할수 없거든요. '스톱'하면 벌써 좋아하다가 눈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더해야 할텐데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 보고까지 다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 똥싼 것까지 다 알고 앉았지, (웃음)

자, 그러면서 살고 있으니 불행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행복을 얼마나 힘들게 찾은 줄 알아요, 얼마나? 그 행복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에게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졸고 있는, 지쳐 가지고 쓰러진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웃게 만들고 춤추게 만들어 가지고 받아온 그런 행복의 보따리인 줄 생각했어요? 얼마나 내가 고생을, 얼마나 내가 노심초사했는지 누구 통일교회 교인들 생각해 봤어요? 껄렁거리고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몇 삼년 되었다고 해서 이 통일교회를 그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몰라요.

여러분은 선생님 알아요? 선생님이 청파동에 있을 때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 같아서 방안에서만 큰소리했지,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이렇게 큰소리할 줄 꿈에도 생각을 못 했다구요. 이 미국에 있는 선교사들도, 선생님은 그저 청파동 방안에서만 큰소리했지 세계에 나와 가지고는 자기들 선교사들 말 들을 줄 알고, 따라갈 줄 알았지만, 천만에. 미국 가도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영어도 잘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 뭐 미국 와서 전도를 해?' 그랬지만 청맹과니 같으니라구. 너희 눈들은 땅만 보지만 내 눈은 하늘땅, 동서남북을 다 보는데 너희들한테 신세질것 같애? 강의 같은 것도 내가 시작해 가지고 내가 전부 다 계획을 했다구요. '너희들 신세 안 진다, 이놈들아' 이랬어요. 그런 실력이 있어야 선생님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해먹고 싶은 사람들, 후보 챔피언 손들어 보지요? (웃음) 이런 여자가 왜 드느냐 이거야. 나를 호려 가지고 여편네 되겠다는 게 아니야? (웃음) 그것밖에 길이 없잖아?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어라' 해도 사흘도 못 해먹고 도망간다구요. (웃음) 내가 여기 한국에 오게 되면 눈들이 커져 가지고, 그 갈고리를 가지고, '선생님이 예산편성 한다는데, 돈을 어떻게 좀 더 긁어낼까?'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자,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미국에 가면 얼굴 찡그리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내가 간다 하면 뉴욕주의 FBI가 벌써 전부 뒷문 준비해 놓고, 전부 다 안전지대로 자기들이 배치해 가지고 나를 모셔 들여가요. 그거 누구 명령으로 그렇게 해요, 누구 명령으로? 누구 명령으로? 무엇 때문에? 실적이예요, 실적이 말해주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 일을 가지고 자기들이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거 잘난 사나이요, 못난 사나이요. 「잘난 사나이요」 잘났지 뭐. 못난이들은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나는 미국에 가서 오히려 큰소리하고 대한민국에 와서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여기 김포 비행장에 올 때도 보면, 몇몇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이러고 (몸짓 하심) 있다구요. 그걸 보고 나는 '야 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덜 된 자식아'그러는 거예요. '네가 지금까지 대학을 나오고 고심초사해 가지고 요 자리에 왔으니, 그 한번 기분 쓰고 다 그래서 왔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서 해봐라, 좀 더 해봐라' 그러는 거예요. 그걸 나쁘게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네 멋대로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자기 때를 만났거든.

누구든지 자기가 정권을 가진, 암만 큰 사람이라도 도장을 안 찍으면 못 들어가거든요. 그래 버티고 앉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서 코웃음하고 다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 나라에 들어와서는 큰소리 안 하는 겁니다. 요 단에서는 통일교인한테 큰소리하지만 말예요. 자기들 잘났다고 하는데 누가 못났다고 하느냐 말입니다. 잘났으니 '잘났다, 잘났다' 잘났다고 자꾸만 해 놓으면 올라갈 길이 없게 되면 떨어져 내려 온다구요. (웃음) 잘났다고 자꾸 올라가겠다면, 올라가 보라구요. 올라가 보면 뭐 뻔한 겁니다. 그다음에 '아이구, 내려갈 길이 없구만' 그렇게 되면 내 손을 타고, 내 어깨를 타고, 내 무릎을 타고 내려가라 이겁니다. 그러면 굴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데, '그래 해봐라, 내가 밀어줄께 해봐라'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밀어 주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게 밀어 주겠다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오늘날 세계적인 이런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그거 누가 밀어 줬어요? 난 안 올라가겠다는데 하나님이 코를 꿰 가지고 잡아당긴다는 겁니다, 코를.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갔으니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도 날 보고 '왜 이렇게 올라갔소?'하면서 참소 못 하고, 미국대통령이 보더라도 '왜 미국 대통령보다 더 높이 올라갔소?' 하면서 나를 참소 못 하고, 영국 수상, 독일 수상 짜박지, 무슨 짜박지 다 보더라도 참소 못 한다구요. (박수) 그 식이라구요, 그 식, 그 식이 좋은 식이요, 나쁜 식이요? 「좋은 식입니다」 그런 식이 통일교회식이예요. 그 식도 통일교회의 자랑할 만한 식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

내가 감옥에 끌려다니고 저 뒷골목으로 몰려다니면서도 통일교회는 커 나왔어요. 그거 모르지요? 내가 얘기하면 통곡이 벌어질 사연들이 많아요. 자, 이렇게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통해 가지고,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얼마든지 생겨났어요. 앞으로 김포 공항에는 레버런 문을 모셔가겠다고 해서 대통령 자가용 비행기가 날아들게 될 것입니다. 그때도 반대할래요? 기성교회, 그때도 반대할래요? 아, 저 미국 장로교회의 노회 총회장이 나를 찾아뵈러 올 텐데 그때도 반대할래요? 그럴 때가 눈앞에 왔다구요, 지금 눈앞에.

내가 요전에 미국에서 여기 한국에 올 것을 예상하고 우리 아들딸과 축복을 전부 다 끝내고, 3월 30일까지 전부 다 정리하여 끝내고, 이제부터 세계적인 비약의 시대로 들어갈 것을 예고해 놓고, 통일교회의 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제시해 놓고, 세계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지시했어요. 거기에서 그때 내가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좌익도 안 되고 우익도 안 되고 두익(頭翼)이 필요하다고 한 것입니다, 두익. 머리가 없는 민주세계, 머리가 없는 좌익세계는 망하게 되는 겁니다. 마르크스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고, 미국의 조야를 대표한 대통령이 아무리 민주주의적으로 전국민의 지지를 받아서 선출되었다 하더라도 세계를 지도할 수 없다구요. 그건 단 하나 하나님 앞에 기대할 것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은 그냥 일할 수 없어요. 사람을 시켜서 일하는 겁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의 이 가디즘(Godism)을 중심삼은 활동은 이미 세계의 제3세계권을 넘어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그것이 신학계와 철학계에서 이미 다 끝났습니다. 여기 똑똑한 박사님들 그런 거 다 알지요? 다 끝났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인간이 제창하는 사상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되었다 하더라도 역사적인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요, 그 내용을 전수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인간을 위주한 전통 기반 위에만 서는 것이지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그 전체 역사를 비판하고 새로운 주견(主見)을 가지고 새로운 관을 세웠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죽고 나면 그 제자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걸 뒤집어 버린 것이 역사시대의 성인들의 제자들이 해 온 병폐해요. 그건 변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우익이 어디로 갈 것이냐, 좌익이 어디로 갈 것이냐? 우익 가지고도 안 되고, 좌익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니 두익이예요, 두익. 아무리 손발이 거동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머리의 조종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중추신경을 통해 가지고 정상적인 생존자로서의 완전한 모든 균형적인 생리적 기반 위에 선, 자주적인 생명력을 지닌 정상적인 두뇌로부터 명령을 받는 손발이 되어야만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두익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로 품어야 된다구요. 품을 수 있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는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품에 품기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겁니다.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하자 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공산주의에 없잖아요? 공산주의에서 하나님이 있다 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민주세계에서도 세속적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전부 다 추방해 버리고 인간 만능주의, 인간의 힘과 배금주의를 합하면 만능하다고 주장하던 이들이 모두 실패권으로 이미 탈락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빼놓고 해보겠다구?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역사적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인류사관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바로 잡아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섭리관을 중심삼은 새로운 이상적 생활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돼요. 개인적 생활권·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생활권을 연결시켜서 지상천국 생활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상천국 생활권과 동화될 수 있는 그 권까지 연결돼야 지 상에서 살던 사람들이 천상에 가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은 심정의 사랑

자, 하나님이 제일 고집이 세다고 그랬는데, 하나님이 사탄하고 지금까지 싸운다고 했는데 이것을 누가 해방해야 한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칠 수 없어요. 본래의 이상적인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은 치는 법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리법은 갖고 있지만 벌 주고 치는 법은 안 두었다 이겁니다. 그러니 사탄을 치리해야 하는데 사탄이 말을 안 듣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악마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사탄이 자기 수하로 가져갔지만, 인간은 치리해서 빼낼 수 있어요. 그건 무엇 갖고 빼낼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전부 다 사탄편에 선 것을 무엇 갖고 빼낼 수 있느냐? 사탄보다도 더 높은 사랑 가지고 빼내는 겁니다.

사탄보다도 더 높은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보다도 더 낮은 사랑권 내에 인간은 떨어지고 말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보다도 더 높을수 있는 사랑권이라는 것은 하나님 이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권을 중심삼고만이 사탄권에서 사람을 빼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자비(慈悲)니 무슨 인(仁)이니 하는 거예요. 인(仁) 하면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이라는 것은 하늘이라구요. 하늘 천(天)도 두 사람이지요? 그 두 사람이라는 것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사탄권 사랑 이하에 선 인간들을 빼내려면 하나님편적 이상의 사랑이 아니고는 빼낼 길이 없어요. 그게 원칙입니다. 구원섭리의 원칙이요, 기준이예요, 알고 보면. 사탄과 하나님을 놓고,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될 때는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사랑 이상으로 사랑하게 될 때는 물러가는 거예요. 그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때예요. 목숨의 고개를 넘어서면서부터 그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순교의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나온 겁니다. 왜? 발전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람을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빼오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사탄편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편 하면 모든 것, 사탄편도 개인이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있다구요. 사탄편 사랑권보다도 높은 하나님편 사랑이 현현하는 자리에는 사탄이 자동적으로 탈락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주장한 것이 무엇이냐?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는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사탄 마귀가 사랑하는 이상 로마병정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마를 탈환하자는 것입니다. 그 말은 로마를 해방하자는 말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핍박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려고 했어요? 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반대해도 내 가만히 있었지, 싸우려 하지 않았어요. 용서해라, 용서해라, 그들을 사랑해라 이겁니다. 너희들이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게 될 때는 너희들은 우리 뒤에 와야 될 것이다! 너희들이 사랑하는 이상 우리가 세계를 사랑할 때는 너희들은 자동적으로 우리한테 굴복해야 돼. 그들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은 종족 앞에 지도를 받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 앞에 지도받는 거예요.

교회라는 것은 하나의 종족권이예요. 하나의 패, 패당이예요. 문씨 종족과 같은 그런 종족권이예요. 그러니 민족을 사랑할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연결시키면 그 종족은 자연히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잘났어도 여기 꽁무니에 와 붙지 않으면 하나님이 제거해 버리는 겁니다. 그 원칙을 알아? 법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인 민족을 이뤘다구요. 세계민족이야, 이게, 세계적 민족을 이루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표준하고 나가는 겁니다. 그 하나의 나라가 무슨 나라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좌익 우익 이상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좌익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좌익은 자기가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고는 다 학살해 버리지요? 또, 우익은 전부 다 이용해 먹고는 차 버리는 거예요. 죽이진 않아요. 통일교회는 일단 책임졌으면 그 사람을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차 버리지 않아요. 그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좌익과 우익보다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인간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학계의 많은 학자들에게 우리 통일교회 신학교 학생들을 연결시켜 주어 가지고, 전부 다 이 신학생들에게 완전히 끌려오게 한 겁니다. 요즈음에 통일교회 젊은이를 가만히 보니까 학생이지만 미국을 생각하는 데 자기 이상간다 이겁니다. 미국 땅에서, 미국식 교육을 받고 그 사회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도 절약하는 모든 전부는 미국을 사랑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는 것이 자기보다 높으니, 자기가 미국을 덜 사랑하는 입장에서 미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려 하느냐 하면, 자기 사위 삼으려 하고, 자기 손주사위 삼으려 하고, 자기 후계자 만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보다 더 사랑하는 곳에서만이 인간을 빼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공산당까지도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넘어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론도 물론 그렇지만 여기 들어와 볼 때,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공산당의 사랑은 논리적인 사랑을 말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심정적인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기원이 달라요. 원칙적인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원칙은 만세를 초월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출발된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몸과 마음

그래서 지금…. 요즈음에 목사들도 그렇잖아요? 미국의 기성교회 목사들이 금년에 6천 명이 온다구요, 6천 명. 와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배우고 가 가지고 이제 그걸 나발불지 말라고 해도,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열 배는 불어야 된다구요. 반대하던 것이 요즈음에 와서는 이제 뭐 회개했다고 해서, '문선생을 제발 만나야 한다'고 하던데 네가 만나야지 나는 만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네가 날 필요로 하지 내가 널 필요로 할 게 뭐야. 왜? 너는 나한테 청산해야 할 짐을 졌고, 빚을 갚아야 할 책임이 있으니까. 난 그 빚 필요 없어, 너희 백성에게 물어 주고, 세계에 물어주면 나는 그 빚을 다 청산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수속 절차를 다 해서 내 사인까지 해 놨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 안 만나 줘도 그만인데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자기 교회를 사랑하는 이상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독교에 들어가서 자기들 교회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더라 그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그 기독교 전체가, 목사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뒤를 따라오더라 이겁니다. 목사는 '아이고, 못 간다, 못 간다. 이단이다. 이단! 암만 막아 보라는 거예요. 암만 막더라도, 막으면 막을수록 담을 넘어가고, 자꾸 커진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기성교회는 자꾸 흥한다, 흥한다 하고,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했지만 따라오다 보니 이제 2세들은 전부 다, 자기들은 전부 다 죽어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어서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되었지만, 2세만은 통일교회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 아버지 목사, 뭐 우리 아버지 장로, 뭐 이 녀석들 다 틀려 먹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와 보니 전부 다, 통일교회 말씀들어 보니 그들이 전부 다 가짜로 드러나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2세는 통일교회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이 따라와 가지고, 그것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2세면 큰일나지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데는 먼저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세계를 해방하지, 안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세계를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땅끝까지 전파해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틀고 말뚝을 박아서 전부 다 세상을 사랑으로 녹여내자 이겁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그 사랑의 가는 길이, 그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그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면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개인으로 출발해 가지고 개인 중심삼고 자기 개인으로 들어가야 돼요? 「아닙니다」 이것이 가정을 통해 가지고 종족을 만들고, 종족을 통해 가지고 민족을 만들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다 통해 가지고 그 사랑이 하나님에게로 돌아와야 돼요. 더 큰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이 수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래요. 인간이 천국을 가려면…. 천국은 하늘나라이니만큼 지상에서 천국권을 통해야 돼요. 그 천국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기준을 통해서, 가정적 사랑권을 통해서, 종족적 사랑권을 통해서, 민족적 사랑권, 국가적 사랑권, 세계적 사랑권, 천주적 사랑권을 통해서 지옥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개인을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찾아와서 사랑하는 것은 가정만을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은 대한민국 이 개체, 배달민족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나라와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찾아와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觀)이 딱 짜여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늘로부터 출발한 그 사랑은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개인을 거쳐 가지고, 종족을 거쳐 가지고…. 그러니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사랑의 종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민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면 천국으로 들어갈 때 경계선 없이 넘는 겁니다, 경계선이 없이. 남자와 여자의 경계선이 영원히 해방되는 거예요. 참된 남자의 사랑, 참된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남녀의 역사적 경계선이 왕창 무너져 평지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그러한 평지를 만든 부부의 사랑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한테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내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한번도 하나된 적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에는 교육이 없어요. 스승이 없어요. 하나님만이 스승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벌써 아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우주가 떡…. 전부 다 우주의 축소체예요. 다 아는 거예요. 배울 필요 없어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윤리 도덕이 필요 없어요. 보라구요. 참새 세계에, 동물의 세계에 무슨 윤리 도덕 교육을 해요? 자기들끼리 다 보호하고, 생리적으로 자기 족속을 연결시켜 가지고 살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은 왜 그래? 타락되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뚱이가,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에 공명되면, 그 공명이 왕- 이렇게 되는 날에는 천지가 전부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영계도 짝 연결되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앞날이 훤한 거예요. 내가 어떻게 가야 할지를 환하게 알아요. 가르칠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쥐새끼도 태풍이 불면, 그 배가 태풍에 파선될 줄 알고 밧줄을 타고 전부 다 뛰쳐 나가 나무 판대기를 타고 도망가는데, 쥐새끼도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이꼴이되어 있어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질서의 다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심정의 도리는 변하지 않아

사랑의 스타트를 하나님으로부터 해 가지고, 개인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사랑의 주체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부가 있었느냐 이겁니다. 천년 만년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 대해서 참소하던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증거할 수 있는 부부가 있었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부부를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 가정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합격된 할머니 할아버지를 가져 봤어요? 그런 에미 애비를 가져 봤어요? 여러분, 그런 누이와 형제를 가져 봤어요? 그런 처자를 가져 봤어요?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짜라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이 스타트해 가지고, 나로부터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나를 넘어서 가정으로 가야 돼요. 그러니 내가 가정을 위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사랑이 커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원료가, 비료가 되어야 돼요. 흡수 요소가 되어야 돼요. 불타야 돼요. 불타려면 연료를 태워야 돼요. 태워서 크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가는 길은 위해서 가는 길이요, 희생해 가는 길이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 사랑의 세계에서는 천리가 무릎을 꿇고 거기에 순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대 안 하고, 하나님이 지지하고, 만 우주가 지지하기 때문에 부모를 위해서 효성하는 그 아들딸은 굶어 죽는 법이 없고,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식물계나 동물계나 광물계까지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에 접선할 수 있는, 작은 미물의 단계로부터 접선되어 가지고 고차적인 사랑의 세포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존재물의 희망입니다. 바다를 두고 보게 되면 고기 새끼들이 전부 다 작은 놈이 큰 놈한테 먹히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내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의 세계의 가치를 획득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희생하여 더 높은 곳에, 더 높은 곳에…. 이런 논리를 통해 가지고 사람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나가는 거예요.

그 논리 위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혼자서는 못 찾아요. 사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그 도리는 억천만세의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변하라 해도 변하지 않아요. 사람은 변하고 시대상은 변하고 역사는 왜곡되어 나가지만 하나님의 천리, 이 사랑의 심정의 도리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그 도리의 원칙적 기반을 지상세계에 형성하기 위한 수난의 노정을 극복해 나오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이와 같은 혼란된 세상에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한 게 뭐냐?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통과시키고, 내 가정을 통과시키고, 내 종족을 통과시키고, 내 민족을 통과시키고, 내 국가를 통과시키고, 내 세계를 통과시켜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 나왔습니다. 요것이 없으니까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는 차원적으로 벌써….

종교는 국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통일의 국(國)을, 하나님이 바라는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그 나라 편성을 위해서, 그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을 위해서, 그 민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족을 위해서, 그종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을 위해서, 그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을 위해서, 그 개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사랑을 위해서, 그걸 절대시하는 기준에서 출발한 길이 천리원칙, 본연의 그 법도의 규격에 일치될 수 있는 길입니다. 이 외의 길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길입니다. 이걸 제시하자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에게 '통일교회의 저 사람과 같은 남자를 당신이 바랐지요?'하면 '응응', '통일교회의 저 사람과 같은 여자를 바랐지요?' 하면 '응 응'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니 그렇게 '응 응' 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인 중에는 없지만 레버런 문만은, 레버런 문만은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비로소 이 사랑이 시작한것입니다. 이것이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고 엮어진 것이 역사 이래 처음이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민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세계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이 길을 펴고 나가니 사탄 악마는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세계를 동원하고, 별의별 악랄한 핍박을 다 했지만 이제는 세계의 정상 모든 것을 넘어서, 이제는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민족이 나오게 되어 있는 통일교회의 사상

대한민국 사람이 4천 만이지요? 통일교회 교인이 6천 만이 되고, 1억만되는 날에는 우리가 대한민국 세금의 2배 3배 이상 낼 수 있어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편에 대한민국이 업히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에 업히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 제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2억 4천만을 짊어진 미국이지, 40억 인류를 짊어지지 못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2억 4천만의 기반을 중심삼고 40억 인류를 걸머질 수 있는 책임 목표를 향해서 전진하는 무리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말하는 모든 것이 세계적이예요.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생활방법이 딱 짜여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이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에 대해 보편타당한 논리를 세운다면,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위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절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주장할 때는 상대적 사랑이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권을 상대에게 부여할 수 있는 동등의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는 상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그걸 몰라요. 하나님이 뭐 사랑을 마음대로,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상대 없이는 사랑 못 해요. 그 상대자가 인간인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합당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자신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미래의 민족을 편성하고 있다 이겁니다. 핏줄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족속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족속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한 족속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 의 모든 국가를 넘어 설 수 있는, 사상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까지 올라와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반대할 사람은 학계나 교회나 있을 수 없는 이런 석양길에 접어 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한 바퀴 돌아오는 날에는 아침이 오는 거예요. 이것이 석양이 됨과 동시에 벌써 통일교회에는 여명의 때가 온다는 거예요. 희망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남북이 갈라진 이 모든 것도, 개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못 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부처끼리도 갈라졌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갈라진 것을 참사랑으로 통일해 버리자는 겁니다. 부자지간도 갈라진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서. 형제지간도 갈라진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서. 민족과 민족이, 동족끼리 피를 흘리는 것은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적 정세를 전부 다 업고 나타난 그 기반이 대한민국과 북한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나타나게 될 때는 대한민국과 북한은 흡수되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국가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운세권 내에 딱 하면 남북통일권은 벌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도 그렇다구요. 하늘이 바라는 것은…. 여당 야당은 가인 아벨이예요. 둘이 싸우는데 이 싸우는 패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전(全)대통령으로부터 저 김영삼, 김대중씨까지 여기에 와서 우리에게 40일만 교육받아 보지, 하나 안 되나. 하나되나 안 되나보라구요. (웃음) 내가 전부 다 설득해 가지고 교육시켜 놓을 거라구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는 녀석들에게 요즈음에는 내가 그러는 거예요. 몇 녀석 안 된다구요, 몇 녀석. 여기 와서 수련 받아라 이겁니다. 이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겠습니다' 벌써 이 단계에 왔다구요. 그런데 뭐 대한민국 대통령이 안 하겠어요?

요전에 귀국하면서 내가 우리 워싱턴 타임 편집국장에게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너, 지금 CIA국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한 10개 선진국의 정보국장, 정보 총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회합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이런 지령을 내리고 왔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는데 암만 잘났다고 큰소리 해봐야, 너희들은 껍데기 밖에 없다 이거야, 껍데기. 밤송이가 다 익어 가지고 알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가을이 되어 가지고 찬바람 맞고 서릿발 날리니 누렇게 익긴 익었는데 벌려 보니 숫방송이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암밤송이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박수) 이거 왜 이래 이거? (박수친다고 해서)

숫밤송이는 암만 심어 봐야 생명이 안 나와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갖다 심으면 암만 쭉정이 같더라도 뭐가 나오느냐 하면 나무가 새로 생겨 난다구요. 하나님의 사람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족속이 나오고, 하나님의 민족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이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 순전단 활동했지? 했나, 안 했나? 했어, 안 했어? 「이 대학생들은 순전단이 아닙니다」 그러면 순전단 졸업했나? 「지금 재학중입니다」본래는 순전단을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환드레이징하고, 전부 다 땅콩팔아야 돼요. 세상에서 제일…. 돈 한푼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꽃팔이도 하고, 돈 없는 사람이니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꽃팔이가 왕팔이가 되는 거예요. (웃음) 왕을 사들이는 그런 팔이가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꽃팔이 대장이 되어 가지고 왕팔이가 되었다구요. 지금 뭐 남미에서는 내 신세지겠다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도와주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 언제 그렇게 통일교회가 컸는지 모르지. 내가 큰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크게 만들었지. 어디 나무가 큰다 큰다 하고 컸어요? 천지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컸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잘나서 큰 게 아니예요. 천지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그 품에 품겨 살다보니, 욕만 먹다가 눈 뜨니 세계적이 되었지 뭐. 그 얼마나 좋아요? 태평 중에, 태평 뭣인가요? 태평 뭐라고 그러나? 「성대」 태평성댄가요? 태평성대 (太平聖代), 태평성대가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타고 갈 수 있는 개인이 어디 있느냐? 세계 40억 인류를 찾아 봐도…. 기성교회목사, 무슨 뭐 여기 제일 유명한 목사가 누구예요? 그가 뭐 그저 24시간 궁둥이를 붙이고 철야기도를 암만 했댔자 못 타고 간다는 거예요. 어때요? 기성교회가 기분이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좋다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왜 좋아하나요? 나 때문에. 왜? 통일교회 패들이 나 닮았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을 타고 갈 수 있는 발판이 서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자랑이예요. 그 외는 자랑이 없어요. 거기엔 개인,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다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보기에는 '문 아무개, 문선명이 너는 내가 사랑해' 그런다구요. 암만 내가 아니라고 해도 사랑한다고 한다구요. 어떤 때는 이렇게 품어 준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쁜지 안아 보소' 하면 내 혓바닥이 쑥 나오고, 저 아래가 쭉 뽑아지도록 이렇게 안아 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아, 더 안아 주면 좋겠구만, 허리가 개미 허리같이 되어 짤라져도 좋겠구만….

여러분, 그런 사랑 맛봤어요? 맛봤어요, 맛 못 봤어요? 「……」 그러니 사람축에 못들어가요, 사람축에. 그렇게 사랑을 느낀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사랑의 북을 칠 때 박자가 맞고, 하나님이 사랑의 노래를 부를 때 박자가 맞지,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북을 치는데 그 파장이 무서워서 자꾸 뒤로 간다는 거예요.

요렇게 기가 막힌 사실들을 모르지. 이런 기가 막힌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일생을 수난길을 가고, 핍박을 받고 감옥까지 가도…. 내가 감옥을 얼마나 들락날락했어요? 지치지도 않고 피곤한 줄 모르고 천년을 하루같이 살아 나왔어요. 지금 죽을 생각도 안하고, 지금도 싱싱한 젊은이한테 지지 않게끔 말이예요, 늙은이가 세 시간씩, 네 시간씩이나 무슨 얘기예요, 이게. 죽을 생각 안 하거든요. 죽을 생각보다도 사랑의 맛이, 사랑의 말이 죽는 것보다 더 재미있더라 이겁니다. (웃음) 그거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여기 왜 왔어요? 사랑의 정이 그리워서 온 거예요, 사랑의 정이 그리워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미워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을 닦아 그 사랑을 희생시켜 가지고 본연의 인생다운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냐.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래서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들이 되어야 됩니다. '천하에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 수많은 여자들이 행렬을 짓고 참소하더라도 부끄럼이 없다. 역사를 대표해 부끄럽지 않다'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사탄을 대해 가지고 '네 이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을 제거시킬 수 있고, 하늘의 사랑의 도리를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면에 있어서 개인적 천리를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면에서도 자랑할 만한 거예요.

또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 우리 '어머니'가 여기 있다구요, 우리 엄마가. 나는 나이 많고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와는 23년 차이예요. 그러니까 남들이 '저 문선생은 욕심이 많아서 저렇게 젊은 색시 얻었다'고 그럽니다.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별의별 일을 다 한 통일교회

그걸 설명하려면 창조원리를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웃음) 보라구요. 그때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원리를 아는 여자들은, 여자 꺼풀 쓴 여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를 얻는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촉각을 세워 가지고 할머니도 '선생님은 내 남편이다' 이러고 있고 말이예요, 여자 짜박지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병신, 세상에 그렇게 못 생긴 여자, 여자의 형태도 없는 그런 여자들도 그렇고 말이예요, 전부 다 봄날이 오면 꽃이 피거든요. 봄이 오다보니 벗꽃도 피고, 무슨 꽃? 「국화꽃」 국화꽃도 피고, 그다음에 무슨 꽃? 뭐 매화꽃도 피고, 개나리꽃도 피고, 나중에는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이렇게 공평하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 하나 놓고 전부 다 자기집 살림살이를 잊어버리고, 남편이 뭐 낮에 나갔으면 저녁에 나간 줄로 생각하고 정신이 돌아 가지고 그저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분 때가 있었다구요. 그거 하나님의 조화라구요. 어쩌면 저와 같은 여자가 나이가 저렇게 들었는데 나같이 새파란…. 그때는 내가 요렇게 젊은 청춘, 아주 미남자와 같이, 속 뺀 미남자인데 남편 만들어 가지고 살겠다니 배포가 대단하구만. 그 배포 앞에 나는 순복할싸, 이러고 살았다구요.

자, 그런 가운데 어머니를 택하는데 어머니 될 사람이 그렇게 쉬워요? 전부가 어머니 되겠다는 거예요. 이 욕심 많은 것들, 다 물러가라. 푸- 다 물러가라. 도둑, 도둑년들 다 물러가라. 욕심 많은 것 다 물러가라. 난데없는 데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 보지도 못한 데 가서 살짝 빼다가 하룻밤에 다 정해 버린 거예요. 이래 놓으니 '아이고' 하며, 이거 할머니, 며느리, 그다음엔 딸, 3모녀가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이고, 우리집안 망했구만. 그렇게 정성들였는데 이거 이럴 수 있나. 문선생 저 야단이구만'해 가지고…. 그 요사스러운 길을 다 거치고, 인간 세상에 없는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 여자들,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여자 대해서 나쁜 일을 하지 않았는데 여자 때문에 욕은 제일 많이 먹었어요. 이 쌍놈의 여자들! 그 쌍놈의 여자들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어머니도 들어가겠지만, 타락한 세계권내에 있으니 쌍놈의 여자지 별수 있어요?

또 남자들, 남자들 중심삼고 볼 때, 자기 여편네들이 통일교회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선생님 뒤만 따라갔지, 자기 뒤는 안 따라가니 그 여편네 궁둥이 따라가는 남자가 얼마나 처량해요? 푸─. 그런 시절이 다 있었다구요.

봄이 되어 꽃이 피는 데는 말이예요, 전부 다 상대적 모든 요소를 갖춰야 돼요. 꽃도 자웅이 있고, 숫꽃이 있고 암꽃이 있어요. 전부 다 그래야될 텐데 숫꽃끼리 만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왔어요. 어머니 복귀가 쉽지 않은 거예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어요. 아담도 아무것도 모르고 해와 말을 듣고 죽었으니, 아담으로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요사스러운 환경 가운데서 서슴지 않고 그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전부 다 천리의 대도의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질서에 충돌하지 않게 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빼았았어요. 그러기 위해서 80노인으로부터 70대, 50대, 40대, 30대, 어머니는 20대 이하여야 돼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여자의 갈 길이 연결 안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그래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3년 동안은 저 어머니의 어머니, 세상적으로 보면 장모가 되는데, 그 어머니가 어머니를 보고 싶어도 그 어머니에게 '절대 정문 출입 못해!' 엄명을 내린 거예요. 세상과는 정반대예요. 뭐 장모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사위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장모가 제일 무서운 것이 사위라구요. 나만 보면 벌써…. 정문 출입 못 하게 하고, 내 앞에 나서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어머니보고 싶어서 왔다가도 내가 들어 시간이 되어 '쿵쿵' 소리 나면 벌써 줄행랑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왔다구요. 통일교회 역사가 그런거예요. 그러면서 어머니로서 부족함이 없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년을 거쳐 가지고서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이 모든 탕감의 길을 넘어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권위가 생겨나고, 이 지상 위에 착륙시대가 오고, 세계적인 진출의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 기준을 마무리지어 가지고 종족 기반 위에서 세우지 못했던 예수의 신부 기반을 거쳐 가지고, 민족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와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70년대의 3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기준을 넘는 탕감길을 닦아나온 거예요. 민족이 원치 않는 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이런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래 가지고 70년대를 넘어서 80년대를 향하면서 세계적인 진출을 위한 모든 탕감역사를 거쳐 가지고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그 첨단 국가를 중심삼고 대결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대결하는 거예요. 반대했던 것을 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주먹으로,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침투하는 거예요, 사랑의 힘으로. 거기는 사탄편이니까 전부 다 악한 인연을 가지고 공격하지만, 여기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서는 미국의 악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인연된 그들이 치는 거예요. 악한종족의 사랑 기반을 가진 그들이 치는 거예요. 악한 애국사상을 가지고 결합된 미국 국민이 치는 거예요. 그 주권이 치는 거예요. 그러나 쳐 봐라! 쳐 봐라! 너희 있는 힘을 다해 봐라! 치는 날에는 손해배상해야 된다 이거예요.

댄버리(Danbury)를 중심삼고 미국은 완전히 통일교회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원고가 누구냐 하면 미국정부예요. 미합중국이 원고, 법정 원고가 미합중국이고 레버런 문은 무엇이예요? 「피고요」 피고인데, 피고는 레버런 선명문 한 사람이예요. 한 사람 대(對) 미합중국이 싸우는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끽!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 자식아, 네가 망치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워싱턴 타임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조야에 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망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이 댄버리 생활을 중심삼고 7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조야와 국가가 문제시하고 있는 보수세계를 전부 다 거머쥐었고, 이제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행군나팔을 불 수 있게끔 명령을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개인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서, 종족을 통해서, 민족을 통해서, 국가를 통해서, 자유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주권자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싸움의 노정을 통일교회 자체가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몰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인데 그게 뭐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몰랐다구요. 선생님을 몰랐다구요. 통일교회를 몰랐다구요. 하나님을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선생님을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참사랑을 알면 돼요. 참사랑을 알면 다 끝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도 여기서부터고, 사탄을 제거하는 것도 여기서부터고, 평화의 기지도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전세계가 빼 버릴 수 없는 개인적 참사랑권, 가정적 참사랑권, 종족적 참사랑권, 민족적 참사랑권…. 이제 통일민족을 형성할 시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구원의 기준을 중심삼은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이 자랑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개인으로 통할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남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자랑입니다. 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성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종족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이것이 통일종족이예요. 여러분은 통일종족이지요? 여러분 전부 다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통일종족이예요. 전부 다 한 조상 밑에서 축복받았다구요.

결혼을 통해서 사랑의 인연이 교량이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 타락한 세계의 전통 이상의 전통을 중심삼고, 초종족적이고 초민족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초사랑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과 사탄세계가 민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결속하여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움직임이 세계 판도 위에 전개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하늘땅에 자랑스러운 통일교인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가는 길이 이제는…. 이번에 내가 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에 지금 뭐 야당 여당 할것없이, 데모하는 녀석들 전부 다 기운이 빠지고 희망이 아득해 가지고…. 지금이 그럴 때예요. 정부도 그럴 때이고, 야당도 여당도 그럴 때라구요. 뭘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전부 다 숨이 막혔다구요. 숨이 막혔어요. 이제는 이 민족 앞에 통일사상을 가르쳐 주는 단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래 되거들랑 여기서 뭐라고 할까? 화산이 터져 가지고, 활화산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덮을 수 있는 그런 화산이 터진 것을 이 민족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때 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와서…. 오기 전에 벌써 이 사람들(박보희, 곽정환)을 보내 가지고 대학가에….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문제라는 거예요. 종적인 가인 아벨인 부자의 관계가 지금 세계에는 파탄되어 있다구요. 또 종적인 가인 아벨인 사제지간 관계가 파탄되어 있어요. 이걸 정비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들과 학생, 종적인 가인 아벨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교수가 제일이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교수들이 학생을 자기 이상 키워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참다운 사랑을 찾아올 수 있는 후대의 시대가 자식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자식을 자기 이상 귀하게 여겨라 이겁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기성교회 목사 장로의 아들딸은 통일교회에 안 올 수 없다는 겁니다. 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대학만 가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모르고서는 사람 취급을 못 받아요. 말을 못 해요. 말을 못한다는 겁니다.

이미 일본 같은 데는 그런 환경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자민당 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교육 교재를 우리들이 지금 만들어주고 있는 거예요.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대한민국은 뭐 등잔 밑이 어둡다고, 잘들 했지. 여기 기관에서 왔으면 똑똑히 보고해요.

온 세계에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대한민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아시아가 자랑할 것은 뭐 중공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요, 대한민국도 아니예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겁니다. 세계가 자랑할 것도 미국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예요. 온 세계를 중심삼고, 서구사회, 혹은 동구사회를 막론하고 자랑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주의도 아니요, 민주주의도 아니에요.

왜? 여기에서(통일교회)는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목을 매 가지고 돌고 돌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 아니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서 탄식하지요? 그다음에 전부 다 아내의 사랑이 없어서, 남편의 사랑이 없어서 탄식하지요? 또,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 못 해 탄식하지요?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어서 탄식하는 거 아녜요? 일생동안…. 늙어 가지고는 '아이고, 우리 아들딸 잘되라고 사랑을 했더니 사랑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연결되지 않아서 종족권을 갈래야 갈수 없고, 동네와 우리 친척 앞에 자랑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탄식하잖아요. 자기 아들딸을 데려가서 친척 앞에 소개할, 부모의 자랑스러울 수 있는 후손이 없잖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게까지 찾아가 가지고 전부다 우리 종족적 대표자라고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이 없잖아요? 통일교회는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의 권위자로서 개인적으로 역사를 대표해서 빚낼지어다! 그거 아멘 해야지. 「아멘!」 또, 가정적 참된 사랑의 기준을 역사를 통해서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래 여기 부처끼리 서로 싸움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부처끼리 싸움하지 않은 사람 손들란 말이예요. 싸움을 할 수가 없다구요. 나는 여기 우리 어머니하고 싸우거나 손 한번 안대 봤다구요. 이 쌍년이라는 말을 못 해봤다구요. (웃음) 여기서는 그런 얘기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보고 '아이구, 공석에서 쌍년이라고 해?' 그럴지 모르지만 그건 교육하려니까. (웃음) 교재로 쓰기 위해서 비유로 든 거예요. 비유를 들 사람이 없잖아요? 남의 색시 갖다 놓고 쌍년이라고 하면 진짜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웃음) 그래도 가까우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는 데는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우리 통일족속들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회회교권인 라이베리아의 회회교의 총수 되는, 3백만 교인 회회교권을 가진 그 총수 되는 지도자가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 원리와 통일교회를 믿어야 할 때지, 회회교를 믿을 때가 아니요' 그러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가르쳐주었나요? 「하나님이요」

옛날 동방박사들은 건달꾼들이지만, 이들은 3백만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데 나라를 지고 다니면서 선생님 찾아 보려고 야단이예요. 뉴욕에서 종교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회의할 때인데, 그들이 나를 만나겠다고 하길래 '에이, 누가 날 만나? 2주일 동안을 기다려 이 쌍것아!' 그렇게 2주일 동안 기다리게 해 놓고 당장 안 만나 준 거예요. 그거 세상 같으면 얼마나 속에서 불이 타겠어요? '천하에 뭐 자기면 단가? 통일교회 뭐 문선생이면 다인가? 나도 뭐 나라를 대표하고, 회회교 중심삼고 다 이런데…' 했다면 말이예요, 그랬다가는 어림없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 못 만나면 못 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재미있지요? 재미있소, 놀랍소? 「놀랍습니다」 재미있기에는 너무나 크지요? 그런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안 가면 조상들이 나타나서 전부 다 가위눌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갈래, 안 갈래?' 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자기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교회 믿겠어, 안 믿겠어?' 할 때에 '아니요, 난 기성교회 믿겠소' 하면 '이 쌍간나야, 죽어라. 지옥까지라도 끌고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 믿겠다고 하면 놔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그러라고 명령하지 않았다구요.

그걸 누가 했어요? 누가 했어? 밤의 주인이 문 아무개가 아니예요. 밤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명령해서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하게 되면 이제, 예를 들면 끈 떨어진 두레박 모양으로 차 버리면 굴러 떨어진다 이겁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들만 움직여 보라지요. 일본과 한국이 전부 다 하나되고 말이예요, 중공까지 하나되면, 50억 인류가 하나될 때가 눈앞에 왔는데, 뭐 한국의 여기 몇몇 졸개새끼들이,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해요? 어디 반대해 보라구. 너희들 꽹과리를 치고 북을 치고 나발 불어 보라는 거예요. 서 있던 사람은 상대가 자꾸 크면 클수록 도망가지요? 문선생하고 통일교회는 가만 있으면 있을수록 소문 듣고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소문듣고 전부 다 네거리까지 나서 가지고, 방황하던 무리들이 통일교회 찾아오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그물을 치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니까 이제 우리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살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우리가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 뭐예요? 가정은 종족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재미예요. 우리의 재미는 그거예요. 레버런 문의 재미가 뭐냐 하면 '어머니' 딱 해 놓고는 통일가(統一家)를 만드는 게 재미예요. 통일가권, 통일종족을 만들고, 통일민족, 통일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다들어 있다 이겁니다. 검둥이도 있고 누렁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뭐 다 있다구요. 거기에는 빨갱이도 있고, 빨갱이 새끼들도 전부 다 교화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 되어 있고, 시퍼런 미국놈들도 전부 다 교화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한패가 되어 있다구요. 내가 '너희들 미국으로 가' 하면 전부 다 '예-이'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왜 그런지 알겠어요? 내가 힘이 많아서 그래요, 수단이 좋아서 그래요? 아니예요. 천리원칙에 의해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기가 나타나 가지고 쓱- 이럴 때는 천지가 전부 다 거기로 방향을 취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찌그렁이 동그라미 할것없이….

사랑이 좋아요, 안좋아요? 「좋아요」 그래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자,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이제 고것 얘기하자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라구요. 주고도 잊어버리고, 하고 또 하고 싶은 사랑이예요. 한번 인연 맺으면 죽도록 사랑하고도 또 하고 싶은 거예요.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사랑이라구요. 어디 그런 사랑 만나 봤어요? 「아버님요」 아버님은 왜 아버님이야. '아버님' 하지 말고 '우리 남편' 해야지. (웃음) 아, 딸년 중에 아버지하고 살겠다는 딸년이 있어?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사랑의 그물을 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의 그물을. 각국 나라에 사랑의 그물을 치는 거예요. 여기에 스치고 가는 녀석들이 걸려 드나 안 걸려 드나, 통일교회 말씀에 스치고 가는 사람이 걸려 드나 안 걸려 드나 보라구요. 그건 틀림없이 걸려 드는 거예요.

이래서 이제 이 시대는 한 나라가, 미국만 돌아가고 하면 40일이면 세계 50억 인류가 돌아갈 날이 눈앞에 오는 거예요. 40일 수련회만 오면 어때요?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요즈음에 미국에…. 보희! 「예」 며칠이면 돌아가나? 미국의 지도자들을 모아다가 우리가 수련회 하면 며칠이면 돌아가? 교육을 하는데 며칠 동안이면 돌아가나 그말이야? 「사흘이면 돌아갑니다」 음- 그렇지. (웃음. 박수) 그래, 보라구요. 자그마치 미국의 상원의원, 미국의 주 상원의원, 주 하원의원들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저 주지사, 뭐 주 경찰국장 할것없이, 이런 떼거리들을….

세상에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아주 뭐 상통들, 그 허우대들이 뭐 못나지 않지 않았더구만. 눈이 이렇게 시퍼렇고, 한국 사람 보다가 그 사람들 보게 되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게 되면 얼굴이 이거 아이구, 판대기예요, 판대기. 이건 납작해 보이는데, 그 사람들은 굴곡이 심하고, 웃는 것만 보더라도 그늘이 져 가지고 아주 묘미가 있지만, 이건 웃는 것 보게 되면 아이구, 재수 없어요. (웃음) 전부가 보여요. 여기가 그늘져 가지고 빛이 어두워지면 말예요, 맛이 없다구요. 이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얼굴 전체가 백 퍼센트 들어오니까 맛이 없어요. 한번 보면 다지, 두 번 볼 무엇이 없다 말입니다. 그러나 서양 사람은 쓰윽 옆으로 보면 굴곡이 있기 때문에 눈도 들어가고, 코도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편은 가리거든요. 싹 보게 되면 매력적이고, 쓱 돌려 보면 전부 다 자연스럽게 춤을 추면서 품겨 들어올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 동양 사람은 한 번 웃으면 다지. (웃음) 재미 없다구요.

그래, 나도 이제 미국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환영, 불환영? 「불환영이요」 환영, 불환영? 「불환영!」 이 쌍것들! (웃음) 내가 너희들 만나 가지고 얼마나 팔자가 거셌는지 알아, 너희들 만나 가지고? (웃음) 이제는 내가 좀, 이제 늙으막에 좀 잘살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것 전부 다 빼앗아다가 미국 가서 잘살려고 하는데 기분이 어때요? 「안 돼요」 (웃음) 그 참사랑에서는 안 된다는 것은 낙제라구요.

참사랑은, 이제 그만 했으면 우리가 받은 은덕만 해도 일생을 통해서 몇천 년을 공을 들여도 못 문다구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가 아니고 사실일진대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일대를 몇 천 년 연장하더라도 여러분 머리 가지고는 해결 못 할 문제예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 일을 했으니, 또 선생님 자신에 앞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우리가 섰으니 오늘날 이와 같은,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이룩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예수의 인격을 대표한 부부로 사랑하라

그래서 이제 한국 사람도 그만큼 왔으면 말이예요, 통일산업 문 사장왔나? 내가 통일산업 만들었지, 뭐 일화, 일화가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입니다」 (웃음) 이제 금년하고 명년하고 몇천 억을 투입해 가지고 청량음료계에 혁명을 시작했다구요. 지금까지 약품 섞은 것 전부 다 먹고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을 가만 보니까 죽겠거든요. 그래 할수없어서 내가 맥콜 만들어 가지고 지금 먹여 놓으려고 그런다구요. 살아나는 거예요, 이게. 맥콜은 부활음료수예요. (웃음)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활음료수예요. 그렇다구요. 맥콜 먹고 병 낫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요전엔 무슨 뭐 양잿물 집어 넣은 그런 악질분자가 있어 가지고 무슨 마사(魔事)가 일어났더구만, (웃음) 죽으면 죽었지, 천년을 계획해도 그런 일을 못해요, 통일교회 패들은. 통일교회 패들은 천년을 계획해도 그런 일 절대 못 한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원수인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말이예요, 내가 워싱턴타임을 만들고, 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정당구성을 중심삼고 앞날의 갈 길을 위해서 정당들을 교육하고,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전부 다 한 거예요. 나의 원수인데 말이예요. 참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고도 남아야 된다 이겁니다. 원수의 나라에다가 자기 나라의 건국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의 국민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는 것 이상, 통일교회 교인이면 한국 사람인 내가 한국에 대해서 애국하는 이상의 애국심을 원수의 나라에 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출범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기가 막힌 말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40년 전에 일본의 원수였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40년전에 원수였고, 독일 사람이 미국 사람하고 원수였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오른편 강도가 되고, 독일 사람이 왼편 강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머리가 되어서 이 셋이 하나되어 미국을 전부 지도해 가지고 여기에 품기게 될 때, 예수님은 죽지 않고 머리를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입장에 있던 로마와 이스라엘을 품을 수 있는 소원의 씨를 뿌렸으나 이루지 못했던 그것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역사시대에 4대 국 원수 국가들이 그 나라를 위해서 일하던 충신 이상, 열녀 이상, 성인들이 가르쳐 준 도리의 기준 이상의 애국심을,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그 나라에 심지 않고는 타락한 지상세계에서 천국의 출범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런 전통이 일단 세워지는 날에는 이것을 지배 할 민족과 문화는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놀음 해 가지고 여기 이 미국이 이제 금년 여름을 지내고 명년까지 일년 반만 내 말을 듣는 날에는 사는 것이고,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남미에 가서 그렇게 해 가지고, 중공을 중심삼고 후원해서 전부 다 이 미국놈들의 꽁무니를 차서 내놓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세력권이 얼마나 큰가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를 자랑하지요. 하나님을 진짜 알려면 어디 가야 돼요? 「통일교회요」 하나님과 진짜 같이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참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아무리 미남자와 미녀라고 하더라도 둘이 잘살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자기의 생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인 사랑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잘살 수 없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똑똑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세계를 지배하고 남을 수 있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그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아들딸 한번 낳아 보라구요. 낳아 보려면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서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십자가를 질 때 원수를 사랑한 예수의 마음을 이어받을 수 있고, 예수의 인격을 본받을 수 있는 그런 인격을 대표한 부부로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로마를 지배할 수 있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하늘의 복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천재적인 아들딸이 사태가 날 만큼 태어난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녀들이 지금 일본에 천 명 이상, 2천 명 가까이 되는데 그들의 아이들이 소학교에 가서 전부 다 일등을 해요. 무엇을 해도 전부다 일등이예요. 이거 어디 애들이냐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이들이 지금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저기 태리타운에서도 그렇다구요, 우리 애들 가는 학교에서는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고 있어요. '이야, 저 통일교회 교인은 외국에 와 가지고 몇 달도 안 되었는데 영어를 그렇게 잘해 가지고 전부 다 백점만 맞고 있다' 그런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앞으로 남겨질 터전이, 여기가 세계가 깃들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고, 희망봉이 되고, 하나의 등대가 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나오던 것이 허사가 아니라는 이 사실을 내가 느끼면서 이번에 돌아왔다구요. 돌아왔다구! 돌아왔으니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 만난 걸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좋아하라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만나지 못해요. 이제 바빠서 못 만나겠다구요. 여러분에게 여기 청파동 교회에 와서 얘기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찾아오는 학자들 만나고 그래야지 .

여기 대한민국에서 내가 문을 열어 놓고 있으면 만나자는 사람들이 줄을 지을 거라구요. 미국 가도 그렇다구요. 그러나 절대 못 만나는 거예요. 요전에 기독교의 유명한 단체의 장(長)이 나를 찾아왔어요. 자가용 비행기를 워싱턴에 갖다 세우고, 뉴욕에 셔틀(shuttle) 비행기를 타고 와 가지고, 세상이 무서우니까 그렇게 와서 전부 다 저 이스트 가든에 찾아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천만 이상되는 교회의 교단장들이예요, 전부 다. 한마디만 하면 미국 교회에, 기독교에 큰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말을 듣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움직인다 이겁니다. 믿어져요?

여기 장로교 총회장? 뭐 감리교 노회장? 이거 국민학교 학생들도 보질 않아요. 그 작자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너희들 있는 재간 다 피워 봐라 이겁니다. 자, 금력을 가지고 한 번 싸워 볼까? 내가 자기들 교파 몽땅 팔겠다면 살 수 있는 금력을 동원할거라구요. 교인들 한 사람 앞에 만약에 1억섹 쳐서 팔겠다면 그것을 사겠다면 어떡할 테예요. 다 팔아먹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에 10억씩 준대도 난 안 팔아요. (웃음 박수) 그렇게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뭐 설명은 그만 두고 덮어 놓고 자랑할 만한? 자랑할 만한? 「통일교회!」 통일교회. 대답 안 하는 사람은 저 오늘 처음 온 사람이구만. 저 사람, 얼굴 넓적한 사람. (웃음) 멋도 모르니까 그렇지.

만세에 자랑해야 할 통일교회

아, 이거 벌이 꿀만을 알지, 파리가 꿀맛을 벌만큼 아나요? (웃음)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패들만 알지, 우리 끼리끼리만 알지, 그렇잖아요? 우리 끼리끼리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좋고, 매를 맞아도 좋고…. 저 벨베디아 집회 때는 말이예요, 새벽 여섯 시에 집회하는데 새벽 두 시만 되면 벌써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서로 앞에 앉겠다구. 선생님 침 튀는 것을 입을 벌리고 입에 넣겠다고. (웃음) 침 튀는 것 받아 먹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 얼마나 미쳤어요? (웃음) 좋으니까 그렇게하는 거지 뭐. 침이 한 방울이라도 얼굴에만 튀기게 되면 복 받았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춤을 추고, 일주일 동안 춤 춰도 그것이 가시지 않는다나요? 그 말을 내가 떡 듣고는 아이쿠, 세상에 요사스럽지만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그래도 좋다는데, 그거 좋다는 걸 왜 막겠느냐 말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당신네들도 선생님 만나고 싶었지요? 「예」 자, 오늘 이렇게 네 시간 가깝게 땀을 흘리게 하고, 전부 다 말을 시켜 가지고, 아침도 안 먹어서 기진맥진하고 이러지만 사랑 얘기를 해주니 기분이 좋지요? 「예!」 그러니 재미있게 잘살라구요. 「예!」 뭘하면서? 「자랑하고 사랑하면서」 통일교회를 자랑스러워 하고, 사랑하면서. 통일교회가 이제 그럴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 자랑해야 돼요. 천하에 무적이예요, 천하에 무적.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은 지금, 이번에 남아연방을 중심삼고 갔다와 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아프리카 몇 개 국이 전부 다 나한테 예물을 보내왔어요, 수상으로부터 흑인 대표자 할것없이. 이러면서 '제발, 우리를 살려 줄 구세주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기분좋지요? 「예」 (박수)

여러분은 그런 걸 한번 듣는데는 30분 이내에 다 듣지만 그 길을 닦기 위한 선생님의 수고는 어땠을까요? 그 미국 땅이 쉬운 곳이예요? 빙산을 전부 다 혓바닥으로 녹이는 거와 같은 기운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빙산을 혓바닥으로 녹이겠다는 놀음이예요. 그렇지만, 내 녹일 힘은 없지만 구멍을 뚫는다 이겁니다. 구멍을 뚫은 여기에 폭약을 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폭파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 이걸 뚫어 냈다 이겁니다. 개인에서부터, 밑창에서부터 정부 고위층 백악관까지….

이제는 미국무성, 국방성도 내 이름이 필요하고 내 힘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중공에서 국제안보회의를 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아니었으면 미국국무성이 곤란했고, 백악관이 곤란했고, 국방성이 곤란했었어요. 내가 열어 놓으니까 중공의 미국 대사관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국방성 뭐 해 가지고 '아이고' 하며, 회담 끝난 다음에는 상원에 와 가지고 전부 청문회에 보고해 줌으로써 지금 저 중공에 대해 새로운 정책을 세우겠다고 야단이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뇌수는 레버런 문을 지나가는, 옛날에 그저 욕먹던 레버런 문으로 알고, 지금 우리 선생님이 그저 가끔 만나는 선생님으로 알지만, 중공이면 중공의 위정자들은 평가해 보고 또 평가해 보고서는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자리에서 흠모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그 중공을 위해서 1981년에 114개국8백여 명의 대표들이 모인 곳에서 평화의 고속도로 건설을 선포해 가지고, 중공은 이 길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공을 자유세계로 따내 가지고 소련을 고립시켜서 평화주의의 파멸을 가져오게 하는, 이 소련을 중심한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적이니 여기서 고립전략을 취해 가지고 고립시키는 놀음을 자유세계보다 내가 먼저 해나왔다구요, 30년 전부터.

그래서 지금저 만주에 교포들이 많은데, 거기다 내가 공과대학을 지금 지어 주고 있는 거예요. 6층 건물로…. 한국엔 대학교를 안 지어요. 정부와 기성교회는 우리가 세울까봐 후- 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흥- 잘한다구요. 중공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공업시설을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 아시아의 국민을 계도하기 위해서 선도적인 기술과학을, 최고의 첨단 기술과학을 내가 갖다가 가르쳐 주기 위해서 공과대학을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내가 기성교회 목사한테 욕을 먹고 다닐망정, 대한민국의 못된 녀석들한테 지금까지 천대받고 다닐망정 나라에서는 내가 쓴말 안 해요. 그렇지만 나라밖에 가 가지고는 잘 싸우는 문 아무개예요. 나라에 들어와서는 아무 말 않고 그저 죽은 듯이 있지만 문밖에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내가 거쳐 나갈 때는 파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태풍이 부는 겁니다, 한번 거쳐나가면. 그러니 일본 나라도 내가 들어올까봐 야단하잖아요? 독일도 6년동안 나를 못 들어오게 문을 닫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네 힘보다 내 힘이 더 크다. 이놈의 자식들아, 다 구멍을 뚫어 기반을 다 닦았다 이겁니다.

독일 최고의 자동차 기술을 전부 다 내가 잡아 쥐었어요. 일본 전자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 도깨비라구요. 세계, 문화세계의 도깨비 대장 문선명이 되었어요. (박수) 그만하면 한국 사람이야 덮어놓고, 이제 실적을 봐 가지고 모실 수 있고 섬길 수 있을 만큼 되었으니 잔소리 말고 따라오면 복받는 거예요. 따라올 거예요, 안 따라올 거예요? 이 쌍것들아. 「따라가겠습니다」 말해야 그 말이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집에 가면 자랑하라구요, 통일교회를. 「아멘」 밤에 자면서도, 전부 다 벌거벗고 춤을 추면서도. 그래도 하나님이 욕하지 않아요. '아이고, 통일교회 만세!' 네 다리를 해 가지고 벌거벗고 만세 부르고 이렇게 살라구요, 남편한테 매를 맞고 나서도 만세! 시어머니한테 욕을 먹고나서도 만세! 개가 '깽' 하면서 뒷발을 물어도 '요 놈의 개야, 왜 그래? 만세다!' 그래야 합니다. (웃음) 또, 친구들 만나 가지고 기분 나쁘면 '아이고, 어제는 조금 기분 나쁘더니 오늘은 만세다!' 그러라구. 그렇게 만세하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탕감법이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만세 잘하지요? 「예」 통일교회 만세! 「만세!」 (박수)

그러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이제는 오늘의 제목이…. 뭐 자랑할 것이야 많지요. 내가 뭐 하루 24시간 이야기해도 끝 안 날 것이고, 몇달 얘기해도 끝 안 날 거예요. 내가 계속해도 16시간까지 얘기한 기록이 있는데 말이예요. 소변도 안 보고 16시간을…. 소변도 안 보고 그런다고 '선생님은 16시간을 소변도 안 보고 얘기한다'라고 하지만, 나는 땀 흘려서 소변을 다 보거든요. (웃음)

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덮어놓고 좋은 게 통일교회이니까, 만세에 자랑해야 할 통일교회 만세! 「만세!」 한번만 하나요? 「만세!」 또! 「만세!」 (박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복귀의 길이 이렇듯 수난의 형극의 길이었다는 것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알면 알수록 당신이 얼마나 불쌍하고 기가 막힌 수난의 길을 참아 오셨는가 하는 그 놀라움 앞에 승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여기 통일교회 무리들에게, 한국에 들어와서 오늘 첫번째 맞는 이 주일에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하였습니다. 이 통일교회의 40년 전 그날을 생각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 사방이 막혔고 상하가 막혀 질식하지 않으면 안 될, 기가 막히고 처량하였던 시대를 회상하게 되옵니다.

고아와 같이, 고도에 떨어진 망명객과 같이 땅에 발을 디디고 설 수 없는 처량한 그 시대에서부터 출발한 통일교회가 오늘날에는 국가를 넘어 세계 어디의 판도를 거치더라도,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승리의 판국을 이미 조성하였습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천국의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새로운 등대의 빛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시대적인 영광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 배후에서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닦고 이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자가 얼마나 불쌍하고 비참하였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저보다도 불쌍한 분이 계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혀를 깨물면서 참아 나오고, 무릎을 눌러 가면서 분노를 떠뜨릴 수 없게끔 제재해 나오던 그날들이 꿈만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희 앞에 찾아오는 모든 희망의 날이 있고, 소원의 날이 있다 할진대는 그런 날들은 만민을 위한 날이요, 만국을 위한 날이요, 만민과 만국이 합하여서 하늘을 위하는 날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희 자신들이 사탄세계 앞에는 자랑할 수 있지만 저희 자신끼리는 자랑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고,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지 않으면 안될 하나의 길이 또 남아 있다는 것을 알면서, 자랑스러워하고 찬양해야 할 통일교회의 길임을 말씀하였습니다.

이제 저희들 앞에 아버지가 잊을 수 없는, 아버님이 잊을수 없는 사랑의 연인이 남아져 가지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의 인연을 거쳐, 이것을 통하여 새로운 발전소와 같은 힘을 발하시어 만민 가정이 소생하고 부활할 수 있고, 국가구원을 개척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대를 향하여 총진군할 수 있는 힘차고 자랑스러운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는 지칠래야 지칠 수 없사오며, 위로 하늘을 모시고 있사옵고, 부모님을 모시고 있사옵니다. 이제 이 망해 들어가는 세계 인류가 형제지간임을 알았사오니, 이들이 망하기 전에 이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내심적 호소를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께 촉구하여, 이들을 구하기 위하여 재촉하는 발걸음을 쉴 수 없는 비참한 무리이지만 그 자리에 미래에 행복이 따르고, 행복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전진하는 이 무리들 위에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가호가 더더욱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까지 지켜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세계에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모든 나라, 모든 귀한 것이 당신의 것이요, 통일교회 사람이 찾아가서 찬양하고 세계의 것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척해야 할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저희는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달리다가 쓰러지더라도 한을 품은 무덤을 남기지 않겠다고 하며 달리는 그들의 소망 위에, 가는 걸음 위에 아버지의 자애로우심과 사랑의 후대하심이 기다리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개인뿐만 아니라 나라와 세계가 기다리고 있고, 하늘나라 전체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끝까지 달려가서 승리의 방패를 갖추어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리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무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사랑할 뿐만 아니라, 칭찬할 뿐만 아니라 이들을 내세워서 온 천하의 모든 귀한 것,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상속을 전부 다 넘겨 주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다운 사랑의, 심정의 길을 중심삼고 천번 만번 역사의 한을 저희들이 넘어가 가지고 당신을 모시는 생활에 있어서 불충의 인연을 일생에 남기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 세계 앞에 당당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랑스런 통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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