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이나 왔나?「2백 명 정도 됩니다.」2백 한 20명?「예.」뉴욕에 있는 식구들이야?「예. 벨베디아 근처입니다.」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여자들이 조금 더 많습니다.」여자시대가 왔다구요, 여자. 1960년대에 여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통일교회를 많이 개척했어요.

3차 여성동원을 할 때가 왔다

어머니를 모시고 난 이후에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개척을 많이 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니만큼…. 금년이 우리 천일국 몇 년인가?「2년입니다.」어제는 7월 13일이라구요. 오늘이 7월 14일인데,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지 1년 반을 넘어선 날이에요. 그렇지요? 2001년 1월 13일이니까 2002년 7월 13일은 딱 1년 반이 넘는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달 수로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1960년대에 처녀들이 통일교회를 개척했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 다음에 80년대인가요? 70년대지요? 1970년대 73년까지, 2년까지로구만. 여자들을 3년 동안 동원했어요. 그것을 3차 동원해야 된다는 것을 그때 말했는데, 이제 3차 동원할 때가 왔어요.

그래,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개인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축복받은 아담가정 전체가 낙원도 안 거치고 직접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때가 천지부모 통일안착시대를 맞이함과 동시에,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인 성자 현철을 중심삼은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결의대회를 통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땅 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가르침이 하늘의 법도에 맞는 것이고, 인류는 필시 생애를 통해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완성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축복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으면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되고, 또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하고,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 식구라는 것은 부모를 가져야 되고,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부모의 자녀가 되고, 그 자녀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고, 그 부부가 커 가지고 부모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에서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인데, 아담 해와의 실체로 태어나 가지고 다 장성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 4대부터 지상에 확대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한 씨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에 저끄러진 모든 것을 총탕감하기 위한 것인데, 3시대의 목적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시대에 있어서의 그것도 역시 가정이에요.

여자들이 개척을 한 통일교회의 역사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혼자 와 가지고 소원했던 것은, 이스라엘 민족과 나라를 중심삼고 중심가정을 이뤄 가지고 중심가정과 하나 된 그 선민이 천국 가는 것이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꺾여 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주님이 3차 와 가지고 2천년 역사가 연장된 이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세 번째 가정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세계 만민들을 참부모가 나와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를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가정적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트루 올리브 푸르트(fruit; 열매)가 생겨나는 거지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되어 가지고 퍼펙트한 푸르트(perfect fruit; 완전한 열매)를 심은 트루 올리브 트리가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열매라는 것은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늘나라에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와 같은 역사적 사실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런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복귀해 나오기 때문에, 1960년대 초에는 여자들이 해야 돼요. 중고등학생들, 15, 16세 전후를 중심한 애들이 교회 다니면서 핍박도 많이 받은 거예요. 동네방네 처녀들이 집을 버리고 뛰쳐나오니까 문제가 생긴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뛰쳐나가게 되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전부 다 욕을 먹었어요. 그놈의 문 교주가 나와 가지고 자기 딸들을 유인하고 아들들을 유인해 간다고, 아들 도둑놈, 딸 도둑놈이라고 했어요. 아들보다도 한국에서는 여자들 대해서는 참 엄격하다구요. 시집가게 되면 마음대로 나가 돌아다니지 못할 텐데, 부모가 반대하니까 집을 버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이러니까 세상에 여자로서는 될 대로 다 됐다고 평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혼녀들이 통일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왜? 구약시대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여자가 개척해야 됩니다.

그러면 개척한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그 여자들이 축복받게 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가정 자체가, 여자가 개척을 해야 돼요. 여자들이 개척해야 하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들을 낳고는 어렵게 살아요. 뭐 셋방살이도 못 하는 이런 어려운 살림살이를 했는데, 또 전도 나가라니까, 어머니가 가정에서 생활의 기초인데 그 아들딸을 버리고, 아이들을 고아원에 집어넣지 않으면 자기 친척, 팔촌 형제들에게까지도 갖다 맡기고 떼어놓고 나온 거예요, 3년 동안.

그러니 얼마나 욕을 많이 했겠어요? ‘그렇게 못살게 처녀들을 고생시키더니, 또 시집가 가지고 냄비 짜박지 해 가지고 살림살이하는 것을 왱가당댕가당 여자가 다 파탄시키고 전도가 다 뭐냐?’ 이랬어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나라. 여자가 다 나라를 망치지 않았어요? 그래서 축복가정 여자 3년 동원이 있었어요.

지금 때는 가정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돼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정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돼요. 지금 때가 그런 거라구요. 일족 전체로 해서 각 나라가 나라를 구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사는 것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놀음을 하려니 금년 6월 달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비예요. 맨 돌아갈 때이기 때문에 6월 21일에 천지부모 뭐라구요?「통일안착 선언대회!」통일안착 선언대회를 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요전에 붉은 악마라는 축구 응원단이 7백만이 동원됐는데, 그 이상 동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는 10배 이상 7천만 이상, 영계는 그 10배 이상인 7억 이상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국가를 넘어야 하기 때문에, 천주까지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의 책임이 아니라 그건 부모님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7억 이상의 가정들을 만들기 위하려니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연합한 가운데서 결의문 채택과 결의대회를 해 가지고 선언하는 거예요.

그 결의문 내용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성인·성자들도 참부모가 가르치는 원리 말씀을 공부해 가지고 지상의 식구들한테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알기 때문에, 생사권을 넘어서 지상에 재림해서 협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요.

그러나 땅 위에 있는 패들은 하늘이 있는지 영계가 있는지 모르니까 그저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에요. 그렇게 살고 있으니 이제부터 초종교·초국가·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즉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야당 여당을 초월한 전체를 휩쓸어 가지고 축복 완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금년 6월 달까지 제일 큰 나라, 반대하던 나라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중국, 소련, 미국, 브라질…. 브라질은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런 나라들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어떻게 축복을 해주겠어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그 나라를 축복 못 하더라도 계열적인 면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까지, 세계 기준은 아니더라도 국가기준까지 해당할 수 있는 판도가 한 주면 주를…. 주는 자치체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 한 자체가 국가는 아니더라도 주 하나가 복귀되면 한 나라가 복귀된 것과 같이 취급해 주는 거예요.

그래, 주지사 하게 되면 주의 대통령과 마찬가지거든. 그러니까 큰 나라는 그렇게 해 가지고 균형을 짜 가지고 모든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통일권 안착시대를 맞이해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님 앞에 효도 못 하고, 부모님 나라에 충성을 못 했고, 부모님 앞에 세계의 성인·성자가 못 됐던 그 도리를 천지부모 통일안착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은 나라와 세계 통일권을 다 갖추었기 때문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효자 가정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모시는 충신의 가정이 되고, 또 세계 종교권 성인의 가정이 되고, 성자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기 위한 총탕감을 해야 할 것이 여자

천국에 들어갈 때는 예수님이라도 성인을 중심삼고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지금 다 들어갈 수 있는데, 낙원과 같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축복가정 낙원 형태가 지금 생겨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먼저 들어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도 형제지우애권에서 같이 묶어져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됐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원수 됐던 모든 전부를 총탕감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구해 준 것입니다. 사탄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 앞에 종이었는데 충신이 되어야 했지만 그걸 못 했다구요. 그러니 사탄도 굴복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성인들과 살인마들, 역사상 히틀러 같은 2차대전 악당의 괴수들, 공산당 중심삼은 기독교를 멸망시키기 위한 괴수들까지 전부 축복해 준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생겨났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그렇지 않아요? 거꾸로 뒤집어 박았던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되고, 인간과 하나님이, 인륜과 천륜이 반대가 된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총탕감 정비해 가지고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권 안착시대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영계 자체가 천사장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받은 가정도 천사장 가정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동생 가정들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보호하고, 사탄, 천사들이 지금까지 보호하지 못했는데 보호하고, 악마까지 보호할 수 있는 자유·자립·자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총탕감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원래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 자체가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2차대전 이후의 미국 여자들은 어떤 여자들이냐 하면 여왕과 마찬가지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신랑의 자리라면 그 신부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여자 중심삼은 승리의 권한을 갖춘 것이 뭐냐 하면 제2차 세계대전 승리예요.

승리할 때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가 연합했어요. 영국은 해와의 나라요, 미국은 아벨의 나라요, 불란서는 천사장 나라예요. 그와 딱 반대가 뭐냐 하면 일본이 사탄 편 해와와 마찬가지요, 히틀러는 유대교인들과 크리스천을 학살하고 완전히 없애려고 했다구요. 사탄 모양으로 그랬다구요. 추축국 세 나라가 딱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영국과 같이 해와의 나라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권한을 중심삼고, 더더욱이나 대동아전쟁의 명분 하에 월남은 불란서 영토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영토예요. 영국, 불란서 영토로 되어 있는데 일본이 친 것입니다. 미국 자체도 큰 섬나라와 마찬가지예요. 미국 자체도 남북을 중심삼고 섬나라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들이 하나되어야 할 이런 입장에 서 있는데, 선생님으로 말하면 총탕감해원, 해상 탕감해원과 육지의 탕감해원과 천주의 탕감해원을 하와이를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태평양 때문에 싸운 거예요. 일본 나라가 하와이를 침공했던 것인데, 이제는 하와이를 보호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원수인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양권 나라들을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그런 기반을 닦는 것이, 지금까지 해양권섭리의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하와이 섭리라구요.

남북미와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이것이 큰 물 바다의 섬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뱃속에 자궁의 아기를 뱄다 할 때 남자 여자, 오누이 쌍둥이가 물 안에 밴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해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하고 형제지우애, 남북미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파나마 운하라든가 수에즈 운하라든가 딱 그와 같이 인간으로 갈라졌지, 본래는 그 땅이 연결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대륙이 남성이고, 아시아에 있는 나라와 구라파가 문명의 혜택을 받은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삼삼고 복 받은 것이 온대권 내에 있는 아시아권과 구라파라구요.

또 여기 미국은 분별된 2차 아벨적 사람들이 구라파에서 이민해 와 가지고 만든 나라인데, 220년 전에 이렇게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날 도리가 없어요. 200년 된 그때에 미국 건국기념일을 대대적으로 축하한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을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표제 밑에서 국가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축하하던 것이 벌써 26년이 지났다구요.

그래서 26년 하게 된다면 만 25년이 지나가는 거예요. 26년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요. 세기의 4분지1, 4반세기를 넘어가는 것을 하늘적으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1세기를 하늘의 세계로 연결해 넘어가야 될 이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안식권을 선포하고, 그와 대비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종단장들, 모든 선한 패는 일심단결이에요. 일심단결 해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가르침을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나 지상의 종교 지도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결속하는 선포했던 것이 6월 달에 다 끝난 거예요.

그래, 그 선포식은 12월 25일이지요? 12월 25일에 했지만 금년에 선생님이 6월 달까지 맞춰 프로그램을 묶어 가지고 총결산짓기 위한 이런 놀음을 했는데, 그때에 결의문 채택한 것을 이번에 전부 다 시켜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과 더불어 묶어서 하늘땅에 한 방향으로 총출동을 명령할 때가 왔습니다.

원수와 교차결혼을 해서 하나돼야

그러면 그런 때에 있어서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망친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세계 전체 여성이 해야 돼요. 종교권은 여자가 70퍼센트 된다구요. 남자는 얼마 안 돼요. 지금까지 종교권이 신부교회 아니에요? 신부교회가 사탄세계의 천사장 앞에, 국가기준 앞에 핍박받고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자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여자를 단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오시는 참아버지예요.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신랑 대신 존재요, 아버지 대신 존재요, 그 나라의 왕 대신 존재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뭐냐 하면 신랑인 아담의 동생이에요. 그 동생이 커 가지고는 철이 들어 가지고 데이트도 하고 이래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상대는 아담이에요. 오빠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 오빠하고 결혼해 가지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대권을 형성해요.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원수예요. 그러면 가인의 아들딸과 아벨의 아들딸은 자기 형제끼리 결혼할 수 없어요. 가인 아벨 형제가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가인의 아들딸은 아벨의 아들딸과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원수예요. 국경을 만든 것은 뭐냐? 가인 아벨에서 개인적 몸 마음이 갈라졌고, 가정적으로 갈라졌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갈라졌고,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전쟁의 싸움터로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개인으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천국 가기를 바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겠다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당장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당장. 현재 어디든지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으면 큰 문제예요.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 앞에 두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게 효자인가? 그 자체가 나랏님 앞에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되고, 하늘땅 앞에 두 마음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할 그러한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전부 다 두 패로 싸우게 됐다는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인데 이걸 총정비해야 돼요. 영계로부터 지상 전체가 총결산을 지어 가지고 다 하나됐다는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이제 이번에 축복하는데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쏙닥거려 가지고 ‘우리는 나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 끼리끼리, 마음대로 어머니들이 쏙닥거려 가지고 자기보다 나은 사람하고 결혼하면 안 돼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

원수 된 것이 뭐예요? 해와 아니에요? 어미가 반대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건 앞으로 결혼해서 다시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을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의 주장이 아니에요. 인륜과 천륜이 위배됐던 것을 인륜서부터가 아니라 천륜서부터 바로잡아 가지고 인륜을 바로잡아야 돼요.

인륜이 동생인데 동생을 천륜의 자리에 선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거꾸로 모셔야 돼요.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아들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동생을 형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완전히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가던 것이 뒤로 돌아가게 되면 맨 앞은 꼴래미가 되고 맨 뒤가 선두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상을 중심삼고 지도를 받지 않으면 천상도 해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 해 가지고 천상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되고,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지상이 통일적인 천하가 되는 그때에서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이 완성되지 않고는 천국에 가지 못해요.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런 엄청난 과제가 우리 목전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통일교회가 주로 60년대에 부모님의 성혼식이 끝나자마자 처녀들이 전부, 어머니 또래, 팔십 난 노인 전부가 선생님 편이에요. 자기의 나라 왕이고, 할아버지고, 남편이고, 아버지고, 오빠고 다 집어던지고 여자라는 패들은 선생님 일방도예요.

4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딸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 할아버지 말, 아버지 말, 남편 말, 오빠 말 안 듣겠다는 거지요. 완전히 그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새로운 역사에 출발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심정적 기준이 비로소 형성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질서를 갖추어 나가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36가정으로부터 전부 연결되어 가지고, 36가정도 전부 그렇게 하게 되어 있는데 자기들 가정이 잘 살겠다고 36가정 꼭대기가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갔는데, 자기들은 거기서 잘 살겠다고 하면 전부 다 벼락맞는 거예요. 선생님 몇 배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 식구들은 각오를 새롭게 해야

미국의 간나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어때야? 이어폰 꽂고 있으니 무슨 말인지 알지요?

*특히 미국 사람들! 지금부터 새롭게 각오해야 된다구요. 과거가 아니고 미래도 아니라 지금부터 말이에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 하나님의 네 가지 속성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들이 결실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칸셉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남자와 여자들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 탕감 길을 갈 거예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남자들입니다.」누가 먼저 타락했어요?「여자입니다.」여자라구요! 탕감노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갔던 여자들이 180도 반대방향으로 돌아서야 됩니다. 누가 타락의 역사를 청산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누가 교회를 개척했느냐 하면 여자들이었다구요. 어머니와 딸들이었습니다. 아들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어요. 180도 반대쪽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하나님과 180도 반대쪽에 있는 아들을 연결시킬 것이냐? 타락된 세상에 있는 어머니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딸을 결혼시킬 수 없어요. 마리아와 예수님의 경우처럼 말이에요. 그렇지만 마리아는 아들의 장래를 막아 버렸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수님의 희망은 모든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의 길도 막히고 가정의 길도 막혀서 모든 길이 다 막혀 버렸습니다. 8단계의 길이 다 막혀 버렸다구요.

어떻게 그 길을 열게끔 되어 있었느냐? 먼저 예수님의 가정부터 완성된 기반 위에서 이스라엘을 해방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요? 그 기반을 닦지 못하면 개인적인 천국의 문도 열리지 않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예수님이 개인 완성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오더라도 책임은 초림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초림 때 잃어버렸던 이스라엘이 2천년 후에는 완전히 깨져 버렸습니다. 안 그래요? 이 땅 위의 모든 곳에 피를 뿌렸습니다. 그렇게 2천년 만에 나라를 완전히 상실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선민이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한 믿음밖에 남아 있지 않은데, 그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실제적인 칸셉이 아니에요.

모든 것들이 다 깨졌습니다. 가정도 깨지고, 종족도 깨지고, 그리고 나라도 깨졌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2천년 동안 탕감노정을 통과했습니다. 히틀러가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해방의 기회가 온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2차대전 후 두 번째 이스라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 한국의 섭리적 환경

두 번째 이스라엘권이 뭐예요? 기독교의 세계입니다. 지상에 주권이 없는 기독교의 세계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영적인 세계입니다. 지상에 모든 준비를 다 갖춘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국, 미국, 그리고 프랑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해야 되었던 것이 예수님의 부활체를 대신해서 온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중국, 소련, 영국, 그리고 미국이 한국을 독립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물러가고 해방을 맞이한 때 파더가 나왔습니다. 그 당시에 이승만 대통령이 작은할아버지의 친구였습니다. 그 할아버지는 유명한 목사였고 중국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서양과 동양의 문화에 대해서 박식했습니다.

그 당시에 이승만 대통령과 작은할아버지가 하나될 수 있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때 작은할아버지는 서울에서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었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불렀어요. 그렇게 세 번이나 헬리콥터를 보내서 도와 달라고 불렀지만, 작은할아버지는 이승만 대통령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느냐? 작은할아버지가 정치를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정치와 종교는 원수였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었던 작은할아버지였기 때문에 대통령이 불러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 파더의 사명은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 등에 다니던 젊은이들을 묶어서 나라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파더가 그러한 활동을 했는데,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의 학생들이 하나되고 이승만 대통령과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하나되어 나를 환영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었을 거라구요. 기독교 세계의 문제들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중심이 레버런 문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 소련, 일본, 그리고 미국의 입장이 달랐습니다. 그렇게 다른 입장들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었겠어요? 파더가 나오던 때 남한에서 정당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자유당의 창단멤버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이 레버런 문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때에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의 문제가 생기게 되었는데, 기독교의 여섯 교파의 책임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위험하다고 주장하면서 반대했습니다. 미국 선교본부에서도 ‘한반도에 이상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재림주라고 하면서 자기를 따르라고 한다.’ 했습니다. 그래서 대번에 소문이 전세계로 퍼지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한번 매스컴에서 다루게 되면 즉시 전세계로 퍼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던 미국 대사관들을 통해서 소문이 퍼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때에 세력이 커지던 것이 공산세계였습니다. 배후에서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력을 키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는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 그의 사상은 무서운 것이다. 우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를 물리쳐야 된다.’ 해서 전세계적인 반대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심각한 상황에서 레버런 문은 혼자서 싸워 나왔습니다.

주위의 남자와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쳐다보면서 ‘저 사람이 우리 어머니, 우리 딸을 훔쳐갔다. 도둑놈이다. 원수다.’ 했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은 우리 딸, 아내, 어머니, 할머니를 훔쳐간 도둑놈이다.’ 했던 것입니다. 전세계의 남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센터가 레버런 문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를 반대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뤄야

이제는 그들도 축복가정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좋다! 우리 세계에서는 청소년들의 문제가 심각하고 가정들이 깨지고 있지만, 축복가정들에서는 청소년들의 문제도 없고 가정도 깨지지 않는다.’ 하면서 레버런 문의 활동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3억6천만 쌍에 이르지요? 전세계에서 모두 다 그만큼 흩어져 있는 축복가정들을 바라보고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합니다.

그러한 결과는 인간의 힘으로 맺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믿게 되었고, 그리고 파더가 미디어세계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그것입니다. 미국 정부의 기관들에서 ‘음,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을 주도할 것이다.’ 합니다. 그렇게 <워싱턴 타임스>가 미디어세계의 왕좌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지상에서 그렇게 이루어 가지고 영계와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육계와 영계, 몸세계와 마음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류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수천년 동안 계속되어서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한 통일교회 멤버들도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어때요?「싸웁니다.」싸워요?

그렇게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실 수 있는 곳은 영원히 싸움이 없는 곳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원리관입니다. 일단 하나님이 그렇게 결정하시면 어떠한 존재도 그러한 결정을 번복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본연의 원칙은 바꾸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칸셉으로 우주의 중심에서 인류역사를 이끌어 나오고 계십니다. 결국 어떻게 본연적인 기준을 다시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고민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유명한 교수들, 고차원적인 종교세계의 지도자들, 외교관들을 비롯하여 전세계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국가와 세계가 완성되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끝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금 그러한 끝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파더는 육계와 영계를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 두 세계를 연결시킬 것이냐? 그래서 7월이에요, 6월이에요? 6월 21일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습니다. 그게 무엇이었어요? 영계의 하나님과 육계의 참부모가 하나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시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인데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서구의 사람들은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 사랑은 영원히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일대에 끝납니다. 안 그래요? 생명도 일대에 끝납니다. 역사를 넘어서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사랑과 생명은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 역사를 초월해요? 혈통입니다. 혈통, 해봐요!「혈통!」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을 중심삼고 2억7천만의 미국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근본이 혈통 아니에요? 그 근본은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닙니다. 조상의 혈통을 중심삼고 수천만 대의 후손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 혈통에는 사랑과 생명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서구의 사람들에게는 커플리즘(couplism)이 없습니다. 서구의 남자와 여자들에게 커플리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호모들이 커플주의자들이 아닙니다. 모든 피조세계에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최악의 존재가 인간입니다. 퉷!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안전하다고 생각하시겠어요, 불안전하다고 생각하시겠어요? 퉷! 불안전하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몰랐습니다. 지금부터 그것을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해서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미국은 끽,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파더가 가르쳐 주는 목적세계는 거기서 스톱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돼야

자, 그러면 타락을 어디서 했다구요?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여자입니다.」여자! *이쪽이에요, 이쪽이에요? 저쪽이지요. 어느 쪽의 사람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많아요? 지금도 보라구요! 종교세계도 여자들의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신부의 종교예요, 신랑의 종교예요?「신부의 종교입니다.」신부의 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신랑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내가 최고의 신부가 될 것이다.’ 하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하나님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되어야 돼요. *미국 여자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180도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곳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세들도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이어받았습니다. 2세들도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예스.」예스? 그렇게 싸우면 하나님 편에 연결될 수 없다구요. 천국으로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의 싸움을 깨끗이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회개하라!’ 했습니다. 왜 그랬어요? 항상 인간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과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은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사탄의 사랑이 그들의 몸에 연결되었습니다. 그 사랑의 힘이 마음의 힘보다 강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부모들은 그들의 아들딸들이 결혼하기 이전에 실수하는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런 것을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탄이 이상적인 모든 것들을 깨뜨려 버리고 그러한 싸움의 세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현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스, 노?「예스.」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미국 사람들이니까 레버런 문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 미국이 제일이다.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가 최고다.’ 하면서 자랑하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서 그렇게 교만한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원리가 지옥의 밑창과 하나님의 보좌 아래까지 다 파헤쳐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면 새롭게 창조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과학이 공식을 알아 가지고 문화세계를 이루었잖아요?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교육과 수련이 필요해

통일교회에서는 사랑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완성되지 못한 단계에서 타락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실수하게 되면 대번에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죄를 짓는 데 있어서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교육을 받지 않은 젊은이들이 쉽게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교육과 수련이 필요합니다. 누구든지 교육과 수련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옥과 천국의 사이에 있는 성벽 위에 서 있는 것과 같은 것이 여러분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내 자신이 악한 존재가 되느냐, 선한 존재가 되느냐 하는 경계선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 발을 왼쪽으로 내딛게 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오른쪽으로 내딛게 되면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 발을 왼쪽으로 내딛느냐, 오른쪽으로 내딛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인생이 다르게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쪽은 잘라내 버려야 됩니다. 무엇으로 한 쪽을 잘라내 버릴 수 있느냐? 수련이에요. 그리고 훈독회를 통해서 잘라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파더가 훈독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은 ‘아,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지요? 만약에 내가 원리를 가르쳐 주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의 인생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가장 안전한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안 그래요? 수련은 너무 쉬운 거라구요. 한번 결심을 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처하여 있는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으로부터 한 발, 두 발만 멀어지게 되면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들은 대번에 타락하게 됩니다. 사랑의 기관이 내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라구? 동물들 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제비와 참새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제비는 제비끼리 수컷과 암컷이 하나되고, 참새는 참새끼리 수컷과 암컷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종들끼리는 하나될 수 없는 것이 자연법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절대적으로 예스인데, 왜 얼굴이 빨개져?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2세들이라고 자랑하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아무것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찾기 위한 매개체 노릇을 하는 선생님

이 어미 아비들! 이 축복받은 어미들 말이에요. 전부 다 안 되어 있어요. ‘너 신학교고 무엇이고 그저 하버드 가면 된다.’ 하는 거예요. ‘좋은 대학에 가 가지고 생활 잘 해야지.’ 하는데, 미국은 망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내가 종으로 만들어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서번트(servant; 종)로부터 의붓딸이 돼야 돼요. 의붓자식을 아무리 천대하더라도 순응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친자식이 되는 거예요. 친자식만 되게 되면 리얼 고스트(real ghost), 성신, 어머니를 모실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모시니까 ―어머니, 성신의 남편이 예수님이에요.― 영적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명령을 따라서 절대 일방통행으로 가다 보니 그 다음에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모든 여자들은 신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일등 신부.

일등 신부는 뭐예요? 재림주 여편네가 많은가요, 하나인가요? 재림주의 여편네가 하나예요, 둘이에요, 많은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사랑합니다.」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솔직히! 남편 다 있잖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이 있고 자기 오빠가 있고 자기 아버지가 있고 할아버지가 다 있는데, 다 버리고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제일이라고 그래요.

그것은 왜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약혼녀의 심정으로부터 아내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할머니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이렇게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을 어떻게 찾느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4대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중간 방송국의 매개체 노릇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알게 된다면 자연히 마음이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백인이든 흑인이든 마찬가지예요. 그런 마음은 같아요. 이렇게 얼굴이 꺼멓고 희더라도 말이에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인종)가 백인이에요. 북극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극에 가게 되면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 곰)가 폴라 베어가 되는 것을 알아요? 여우 같은 것도 회색 여우가 겨울이 되면 흰 여우가 되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건 보호색이에요.

동물과 달리 특성이 있는 사람

남미 같은 데 가서 빠꾸 같은 고기를 잡으면 말이에요, 물에 있을 때는 황금빛 빠꾸지만 배에 올라와서 10분도 안 되어 가지고 이쪽 편은 황금빛이 나는데 뒤집으면 새까매요. 사람도 그렇게 되면 좋을 텐데, 흑인이 백인이 되고 백인도 흑인이 될 텐데, 그러면 인종차별이 없을 텐데, 자연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사람은 왜 이러냐? 사람은 누구나 지배받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 생긴 그대로, 흑인이면 흑인 그대로 백인을 잡아먹으려고 하지, 백인하고 합해 가지고 흑인을 망치겠다고 하지 않아요.

이번에 내가 뉴욕에 와서 흑인세계의 꼭대기 사람들을 결혼시켜 주니까, 세 사람 해줬더니 ‘왜 레버런 문은 제일 훌륭한 흑인 남자들이 결혼하는데 일본 여자들하고 해줘서 흑인 여자를 비참하게 만드느냐?’ 그러더라구요. 비참하지 않아요. 조금만 지나면, 조금만 참게 되면 백인 여자들이 목숨을 걸고 결혼하자고 할 때가 온다구요. 한 10년, 20년 참아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인 미인이 흑인 미남보다도 추남을 찾아가 가지고 결혼하자고 그래요. 왜? 백인들을 만나 봐야 프리 섹스를 하고 전부 원수들이지만, 흑인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해도 열렬해요. 뉘시깔이 튀어나오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히게끔 말이에요, 강렬하다구요.

그 맛을 본 백인 여자들도 흑인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프리 섹스가 그런 면에서 공헌했다는 거예요. 백인을 좋아하지 않고 흑인을 좋아해요. 왜? 진짜 사랑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폭발적인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래요. 흑인 남자하고 사는 백인 여자에게 물어 봐도 다 그래요. 일본 여자가 흑인한테 시집갈 때 원망했지만, 지금은 행복해해요. 왜? 일본 사람은 남자의 정자가 3억5천만이 되어야 될 텐데 1만5천이 못 돼요. 그러니 임신을 못 한다 이거예요. 힘이 없어요. 그런데 일본 여자 가운데 옛날에 시집갔다가 결혼한 사람이 흑인 남자하고 다시 결혼해서 행복한 자신을 찾았다고 자랑하는 걸 봤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나, 여자들?「예스.」

너는 스페인계로구나. 진짜 순종이 아니네. 어디, 남미야?「이탈리아 사람입니다.」이태리? 이태리가 하늘나라 원수 아니야? 히틀러 족속 아니야?「무솔리니입니다.」무엇이? 히틀러 족속도 되고, 일본 족속도 되고, 무솔리니 족속도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이지 뭐. 물어 볼 것이 뭐 있어?

순종이 어디 있어요? 폴라 베어가 말이에요, 백색이던 곰이 남쪽에 가면 블랙 베어가 되는 걸 알아요? 사람도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람은 특성이 있어요. 특성이 있다구요. 그렇게 변하면 하나님이 변해야 된다는 말이 되거든. 그렇지 않아요?

난 그대로, 거기서 자란 그대로 그 빛을 영원히 지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도 그 빛을 가지고 살고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흑인 백인이 가서 사는 것이 다를 것 같아요, 다 같이 살겠어요?

여러분이 흑인을 제일 싫어하면 미인 중의 미인 백인 여자 앞에 추남 중의 추남이 옆에 와서 살아요. 그 남자를 시중해야 할 텐데 죽고 못 살 때 어떻게 할 테예요? 천국에 가서도 백인이 왕초가 된다는 말이 있어요? 종이 되어 가지고 섬겨야 할 텐데 기가 차지요. 그때 ‘우리 선생님 레버런 문이 세상에 있을 때 말한 것이 맞구만. 그때 결심을 해서 초인종적인 내가 됐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천하가 이만큼 미인 됐으면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잔칫상을 마련해서 환영할 텐데, 이 꼴이 뭐야?’ 탄식이 태산, 히말라야산보다 더 높아 가지고 앞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면 3대 이내에 세계 평화가 이뤄져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 해봐요.「여자!」여자 하게 되면 한국 말로는 말이에요, 뭔지 알아요? ‘자여!’가 돼요. ‘뭘 드리겠습니다. 잠자리 같이 합시다.’ 하는 게 여자예요. 안 그래요?

한국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라는 말은 내가 말하는데, 상대편이 들으면 ‘자여! 뭘 드립니다. 잠자리 안내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왜? 해와는 한국 말로 타락했던 짐을 다 풀고 간단히 해방되어 가지고 와라 그 말이에요, 해와. 아담은 뭐예요? 타락해서 경계선을 수만 수천 만든 걸 헐어 버려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와라 해서 ‘아담아!’ 하는 거예요.

담을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 담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이제는 평지를 만들어서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는 태평성대가 되어 환영의 소리가 천상 지상에서 울려 퍼지게 됐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패들이 축복받은,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몸뚱이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된 몸뚱이 남자, 둘이 합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세 번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기 부처끼리만 하면 안 돼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하고도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하고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게 사위기대 이상이에요. 하나님이 3대 축복을 해주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축복을 못 했어요. 아담 해와만 축복 못 해준 것이 아니고 3대를 축복해 주지 못한 것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가려면, 이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전도하고, 자기 아들딸을 해 놓고 자기 손자까지 거느리고 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러한 책임을 완결하기 위한 것이 오늘부터예요, 오늘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때가 1월 13일이었어요. 어제가 얼마예요? 만 1년하고 6개월이에요. 그래서 ‘이거 오늘 14일 잘 모였구만. 틀림없이 여자들이 가야 할 길을 내가 얘기해 줘야겠다.’ 해서 지금 현재 일본 책임자, 여자 책임자하고, 세계 책임자 곽정환을 중심삼고 한국까지 세 나라에서 모이라고 했어요. 세 나라가 하나 안 되면 세상을 구할 수 없어요.

넌 백인인데 결혼했어? 미혼이야? 어디야? 일본 사람이야, 미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러시아입니다.」러시아? 응, 그렇구만. 러시안도 선생님한테는 에너미(enemy; 원수)지. 에너미하고 에너미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미국하고 러시아가 교차결혼하면 3대 이내에 세계는 평화가 돼요. 가인 아벨 형제끼리 결혼할 수 있는 그 길을 막아 놓은 것이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그걸 다 허물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국경지대에 있는 싸우는 두 나라 사람이 교차결혼하면, 3시대, 손자를 결혼시켜 놓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고 모시게 되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왕성한 청년들을 소화시킬 것은 운동밖에 없어

유엔(UN)만 되면 선생님이 7년 이내에 후닥닥 해버린다는 거예요. 유엔을 교화시켜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이런 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성인 현철들을 통일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했는데,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가라고 했는데 지상의 그 아들딸, 후손, 제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이제는 유엔을 통해서 법적으로 제재하고 울타리를 만들어서 한 곳으로 모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것이 멀지 않았다구요. 미국과의 유엔을 중심삼고 내 말대로, 지시한 대로 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뭐 미국 사람보다 잘 살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만민을 다 평등하게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 정책이란 것이 없어져요, 정책. 세계가 수많은 193개국 이상의 나라가 되어 있는데, 정책을 잘 해 가지고 큰 나라가 약한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점령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전쟁이 없어야 돼요. 전쟁이 없는데 젊은 청년들, 혈기 왕성한 청년들을 무엇으로 소화시킬 거예요? 축구 같은 운동입니다. ‘뛰어라. 밤낮 뛰어라, 뛰어.’ 하는 거라구요.

여기 아침에 한 시간 두 시간 운동하는 것이 다 좋은 줄 알지만 안 하지요? 앞으로 밥 먹고 할 것은 운동밖에 없어요. 싸움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싸움하면 세계는 망합니다. 그러니 방법이란 것은 운동이에요.

올림픽대회를 누가 지배하느냐? 레버런 문이에요. 축구세계를 누가 지배하고, 운동세계의 챔피언, 킹 오브 챔피언 스포츠 월드(스포츠세계의 챔피언 왕)가 누가 되느냐? 트루 페어런츠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예스, 노? (박수)

그래, 여러분 여자들은 배 타고 나가라구요. 여자들이 배를 타라면 ‘아이고!’ 하고 3분지 2는 죽어요. ‘아이고! 죽었구나. 1인치 되는 판대기 위에 내 생명이 달렸구만.’ 그러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영영 지옥 떨어지는데 얼마나 무서워요? 배가 평지의 차와 같이 굴러가요? 그저 춤을 추고 파도가 치고 다 이러는데, 배 한번 타면 다시는 배를 보고 싶지 않고 바다 보고 좋다고 그러는 것은 죽을 간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죽을 간나를 구해 주려면 내가 배를 타지 않을 수 없어요. 배를 거쳐가야지, 세계를 가는데 공중으로 거쳐가려면 비행기 타고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배는 카누만 있어도, 나무를 타고도 갈 수 있어요. 제일 편리한 길인데, 통일교인들은 배를 타라 이거예요.

배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배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요. 솔직히 들어 봐요, 용서해 줄게. (웃음) 배 싫어하는 여자들 손들어 봐, 쌍것들아! 내가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되고, 오빠도 되고, 약혼 남편도 되고, 동생도 되잖아요? 그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가서 걷지를 못해요. 걷지를 못해요.

다 그걸 알고 가야 내가 배운 거니까 기분 좋잖아요? 어디 가서 배운 것이 영화 내용처럼 전개되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다 알고 가니까,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란 것을 볼 때, 얼마나 활보하기 좋겠어요? ‘남들은 자더라도 난 영원히 자지 않고 끝없는 대우주를 여행해야 되겠다. 거기 무슨 금은보화를 보고, 인간들이 이 땅에 몇천년 동안 살면서도 가 보지 못한 데를 난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겠다.’ 해보라구요.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황금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백 퍼센트는 아니더라도 70퍼센트, 80퍼센트는 수두룩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해가 지구성의 130만 배예요, 130만 배. 130만 배면 옛날 트윈 빌딩(twin building; 쌍둥이빌딩, 세계무역센테 건물)만한 빌딩하고 여러분 방 하나 전셋집과도 비교가 안 되는, 그런 트윈 빌딩보다도 큰 것이 별의 세계예요.

비교가 안 될 만큼 큰 세계인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희가 얼마나 땅을 갖고 싶었고, 얼마나 물과 바다, 고기가 자연 그대로 좋은 것이 꽉 차 있으니 얼마나 갖고 싶어?’ 할 때 그저 욕심을 가지고 ‘나 혼자 갖겠습니다.’ 그러더라도 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갖는 것은 좋은데 지금까지 살면서 관리하는 사람 이상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걱정이지요.

나도 지금 땅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어서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들을 내가 산 땅을 가지고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땅이에요. 앞으로 집에서 쫓겨나거든 나를 찾아와요. 밥은 먹여 줄게요. 이밥에 고기는 없지만 중간 정도, 보리밥 아니면 이밥에 강냉이 옥수수 밥, 고기야 바닷가에 가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여자로서 아버지 닮은 여자는 출세해

남극의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식량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해양회사의 사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배도 만들 수 있고, 잠수함도 만들고, 선진국가에서 만드는 것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한번 비행기 태워 가지고 남미에 데려갈 수 있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자동차 수입회사를 미국의 둘째 번 되는 걸 내가 샀다구요. 독일 회사, 일본 회사 전부 다 우리 회사에서 수입해 가고 있어요. 우리가 싸고 친절하거든요. 그것이 조지아 주에 있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판다 자동차 공장을 중국에 만들어 가지고 중국에서 만든 것을 직접 실어다가 미국에 팔아요. 미국 가격의 3분지 1을 가지면 판다 자동차를 만들 수 있어요.

이놈의 미국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제 미국이 큰일이지요? 에이션 피플(Asian people; 아시아인) 파워, 옐로 파워! 중국을 당할 수 있어요? 그 중국보다 더 무서운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내가 비록 여러분 앞에 나타나 가지고…. 배는 조금 나왔지만, 핍박을 받아서 등골이 피하다 보니 이렇게 배가 나왔어요. (웃음) 도망가려고 안 했거든. ‘쏴라, 이 녀석아!’ 하고 이 배를 잡으니까 배가 나왔다구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돌아갔어요? 직접 이마를 맞대고 코를 맞대 가지고 받아치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닮았지요?「예.」선생님 닮았어요, 어머니 닮았어요? 여자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면 시집 못 가 가지고 쫓겨오는 거예요. 여자가 아버지를 닮았다고 해야 그래도 살아남지요.

그래, 여자로서 아버지 닮은 여자들은 출세한다구요. 나는 아버지 닮았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나 말고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 말이에요. 두고 봐요. 그런 사람은 출세해요. 왜? 아버지를 좋아하다 보니까, 사회에 출입도 잘 하고, 아버지 술자리에도 가고, 그러니 별의별 것 다 잘 알거든.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좋은 줄 알았더니 나쁘다. 그런 나쁜 아버지가 하는 건 난 안 한다.’ 하니까 성공한다구요.

맞는 말입니다. 그거 믿을 만한 말이에요, 믿지 못할 말이에요? 더욱이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우리 어머니가 얌전해요, 강한 힘을 가졌어요? 보기에 얌전하지요? 그림자 가운데 앉은 여자보다도 그림 가운데 앉은 여자같이 보여요.

그림자 가운데 앉은 여자는 살아 있지만 그림 가운데 앉은 여자는 살지 않았다구요. 그림이지요. 어떤 게 나아요? 그림자 가운데 앉은 여자가 나아요, 그림 가운데 앉은 여자가 나아요? 나도 모르겠다! 답변하라구요. 그림자에 앉은 여자가 낫지요. 사진은 아무리 해야 그림의 떡인데. 그림자 가운데 앉은 여자한테 가서 떡 가졌으면 하나 달라고 해서 얻어먹을 수 있지만, 뭘 얻어먹겠어요? 그림은 필요 없어요.

어머니가 그림 가운데 앉은 여자 같아요, 그림자 가운데 앉은 여자 같아요, 선생같이 배포가 있어 가지고 배가 나온 강한 여자 같아요? (웃음) 여러분 여자들은 어머니를 닮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을 닮으면 좋겠어요?

아까 아버지를 닮으면 출세한다고 그랬는데, 통일교회의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있는데 딸로 태어나면 누구 닮고 싶고, 아들로 태어나면 누구 닮고 싶어요? 상대적이에요. 남자는 어머니 닮은 색시, 딸을 생각한다구요. 또 여자 간나들은 아버지 닮은 남편, 아들을 생각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세상으로 말할 때, 아버지 닮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좋아해요, 어머니 닮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좋아해요? 두 부처끼리도 조금 더 실력 있고 아름답고 그러면 둘이 말하게 될 때 ‘야! 너 둘 중에 누구 닮았느냐?’ 하면 어때요?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면 여자들이 좋아해요, 남자들이 좋아해요? 엄마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닮은 것보다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자기보다 나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닮을 수 있어요? 천년 만년 공들여도 딸을 닮을 수 있나 말이에요. 아버지 닮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이런 얘기는 원리에도 없는 얘기이지만 오늘 날이 그런 날이기 때문에 한다구요. 여러분도 어머니 닮을래요? 여자 패들, 어머니를 닮을래요, 아버지를 닮을래요?「아버님 닮겠습니다.」아버님은 ‘아! 범접할 수 있는 님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왕보다 앞서 있다

여자들은 말이에요, 잘난 남자가 무서워요, 무섭지 않아요? 남자는 군대에 가 보게 되면 별 하나만 있어도 꼼짝 못 하는데, 여자들은 말이에요, 그 사령관 방에 들어가 가지고 ‘당신을 좋아합니다.’ 하고 포켓에 뭐 있나 보자 해서 과자가 있으면 그걸 꺼내 먹더라도 그거 보통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유분방한 배포들이 있다구요.

남자를 좋아하지요?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지요? 여자 여자끼리 셋(姦)이 모이면 세상에 제일 나쁜 글자예요. 동양에서는 여자 셋만 모이면 싸움이 그칠 날이 없다 해서 제일 나쁜 자로 쓰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많은데, 매일같이 싸움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움해요, 싸움 안 해요? 그래도 미국 간나, 중국 간나…. 간나는 ‘시집갔나’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대해서 미국 간나, 중국 간나, 소련 간나, 무슨 남미 간나, 간나 간나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게 욕하고 그런 것이 아닌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로가 그래서는 되나, 안 되나? 이 아줌마!

이게 뭐야? 이건 또 뭐야? 이러지 않고?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가르쳐요. 하나님이 마음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가 가까우냐 하면 선생님보다 마음이 가까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마음은 부모를 앞서 있다, 마음은 스승을 앞서 있다, 마음은 왕을 앞서 있다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세계의 성인·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대통령보다, 나라의 왕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선생님이 하라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만 할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 말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10년, 100년 후에 할 것을 난 100년 앞서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 안 하더라도 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하이.」

‘하이.’ 하지 말고 ‘예.’ 해봐요.「예.」서양에서는 ‘예스.’ 한다구요. 왜 이렇게 복잡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러니 이걸 하나 만들려면 말도 어머니 아버지가 쓰는 말을 써야 되겠어요, 종들이 하는 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심부름꾼의 말, 노예의 말을 배워야 되겠어요?「페어런츠(parents; 부모)가 쓰는 말을 써야 됩니다.」부모가 쓰는 말?

페어런츠가 누구인지 알아요? 영계를 알아요? 영계를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한 10년쯤 가르치는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10년 동안 가르친 것이 틀림없으니까 11년쯤 되어 믿어도 망하지 않아요. 그대로 남아 있어요. 마음대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을 싫더라도 믿고 따라가는 사람은 행복의 여지가 만만하다는 것입니다.

만만하다는 말은 간단히 처리하는 것을 만만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만만하다 하면 만의 만 배가 얼마나 커요? 한국 말은 큰 데 갖다 붙여도 통하고, 작게 갖다 붙여도 통하고 그럴 수 있는 예언적이요, 선각적인 말이 많아요.

선생님 나이에 여러분을 올바로 지도할 수 있다는 것이 기적

발음도 한국 사람은 못 하는 발음이 없어요. 49억 음성을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외국에 가서, 소련에 가 가지고 5년만 살면 소련 사람 등 떠먹어요. 중국에 가서도 그래요. 나는 할아버지니까 ‘할머니’ 할 때 ‘할’을 부르고 ‘머’ 자를 잊어버리고 ‘머’ 자가 뭐냐 찾으러 다니는 그런 치매가 있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데도 말이에요, 선생님의 나이가 그런 나이인데, 그래도 이렇게 가려 가지고 여러분을 올바로 지도할 수 있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라는 거예요, 기적.

‘기적이’(‘기저귀’와 비슷하게 발음)라는 것은 아기 똥 밑구멍 닦는 걸 기저귀라고 그래요. 그것 알아요? 기적이 좋은 줄 알지만, 아이들 오줌 똥 받는 걸 기저귀라고 하는데 그런 양면의 언어를 사용하자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말이에요? 한국 말이 제일 어려워요. 공부하니까 쉬워 보여요, 어려워 보여요? 서양이야 여자들을 ‘쉬(she)’ 하면, 병아리들이 와서 콩밭에 ‘쉬’ 하는데, 병아리는 수놈 암놈을 전부 다 쉬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참새들이나 알지 그걸 누가 알아요? 남자는 ‘히(he)’ 그래요. 히 쉬, 그렇잖아요? 데이(they)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한국 말은 전부 달라요. 다르다구요. 층이 달라요. 층에 올라갈 때는 하나지만 무수하게 빙 360도를 통하는 거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360도를 통하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한국 사람을 사랑했느냐 하면, 말이 제일 좋으니까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못 당해요. 일본도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 앞으로 세계 외교관이 되려면 한국 말부터 먼저 공부하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왜? 한국 사람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시로도 농부가 되어 가지고도 5년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친구 삼고 그 집에 가서 밥도 해주고 얻어먹기도 잘 해요. 잘 한다구요. 약소국가니까 얻어먹는 훈련을 했거든. 그렇지요? 어디 가서 비위도 좋고 말이에요. 비위 없으면 못 살아요.

내가 오만가지 여자들을 거느리고 살지만, 내가 다 문제없이 치리할 수 있다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약혼해 가지고 선생님이 좋다고 하면 좋고 나쁘다면 나빠요. 그건 뭐 일곱 살 때부터 이름 난 선생님이에요.

내가 축복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내가 축복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신랑을 누가 갖다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예요, 선생님이에요? 여기 이건 또 뭐야? 이건 뭐야? 자신 있고 고마워서 이렇게 드는데 이러고 있어요, 이러고. 그건 이혼하지 못해서 산다는 거라구요. 한번 들어 봐요. 남자들은 그만두고. (웃음)

자, 그래서 신랑들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 나빠, 이 쌍것들아!「좋습니다.」왜 좋아요? 신랑이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입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손도 둘이고, 생식기 둥그런 것도 둘이고, 색시들하고 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도 다 다르지요. 그것 못 쓰는 남자가 있거든 나한테 와서 항의해요. 다시 결혼시켜 줄게요.

그러면 흑인이면 백인하고 해주고, 백인하고 했으면 흑인하고, 반대로 해서 한번 돌아 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이 제일 좋았다. 아이고, 왜 이렇게 됐노?’ 그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좋다는 사람은 사주팔자 관상 보는 사람도 ‘이 사람은 일생 동안 결혼할 수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맞는 사람을 딱 찾았노? 신기하다, 신기하다!’ 하는 거예요.

사주팔자 보는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면서 ‘그것 누가 했느냐? 신공자님이 했다. 신부처님이 했다.’ 하는 거예요. 나보고 신예수라고 하고, 신공자라고도 하고, 신부처님, 신마호메트, 신하나님이라까지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낳은 우리 손녀딸 이름이 신궁이에요, 신궁. 한번 해봐요.「신궁!」신궁이 뭐예요? 하나님을 새로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여자를 말하는 것 아니에요? 옛날 궁보다 신궁이 낫지요? 그 시대가 오는데, 요 기간에 딱 태어났어요. 지금 2주일 됐으니까 6월 달에 낳았어요, 6월 달에. 17일째 되니까 말이에요. 17일 된 처녀가 눈이 이래 가지고 여기가 시퍼러면 성격이 괄괄해요. 파도와 같이 움직여요. 그런데 그게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말을 하는지, 내가 그것을 보고 이름을 지었으면 그렇다 하겠지만, 보지도 않고 낳았다 하는데 벌써 내 입으로 ‘신궁이다!’ 그런 거라구요, 신궁. 신궁이 뭐 떫은감을 먹어 가지고 시고 털털해서 신궁인가요? 시다는 말이 있잖아요? 너무 좋고 그래서 그런 거예요.

자기 잘사는 것보다 나라를 잘살게 하는 것이 목적

오늘 아침에도 한참 애를 뭘 시키느냐 하는 문제로 얘기했는데, 우리 훈숙 며느리가 말이에요, ―세계에 유명한 발레리나인데 뭐인가? 포르투갈!「불가리아!」불가리아! 불을 다시 갈아 치워라 해서 불가리아예요. 요즘에 세계적인 발레 콩쿠르 대회 하는, 세계 최고의 정상 대회를 하는 그런 곳이에요. 이제 2년 전에 돈 없다고 문닫겠다고 해서 2년 동안 내가 돈을 대줬어요, 1년에 얼마씩. 그러니까 우리 훈숙 님이 하게 되면 거기 총 회장이 되어 가지고 맡아 가지고 하려는 것을 ‘야야! 맡지 말라.’ 했어요.

갈 때 ‘너 불가리아에 가 가지고 너희 무용단이라든가 발레리나 학교에 있는 사람들 좋다고 점수를 잘 받아 가지고 일등상 받으면 안 돼. 역사에 범죄하지 말라.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 훈시하고 보냈어요. 그래, ‘그러겠습니다.’ 했는데, 효율이, 잘했어? 그런 선생님이야. 선생님 암만 따라다녀야 국물도 없잖아? 국물이 없더라도 선생님을 세계가 믿어 줘요.

이번에도 평화컵 축구 창설대회를 했더니 ‘아이고! 문 총재가 했으니….’ 어떻다면서 데모가 벌어졌어요. ‘앞으로 편안치 않겠구만, 이거.’ 브라질이 일등 해서 좋아했지만, 한국에서 그렇게 했으니까 가서 한국을 첫 번째는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펠레를 만나 가지고 꽁무니에 꿰어 가지고, 산 고기를 옆구리에 꿰어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지금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이 사람들 다 회의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 명령할 것이 책으로 한 권 될 텐데, 그걸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이거 많이 해 놓으면 읽지도 않아요. 일년 동안 바람벽에 붙였지만 그걸 짚어 가면서 뭘 하겠다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는 그것 안 해요. 다음에도 곽정환, 기록해 줄까? 양창식, 기록해 줄까, 말까? 유정옥, 해줄까, 말까? 간단하게 하는 게 좋지? 살림살이가 간단해야지 복잡하면 주인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요즘에는 그래요. 내가 모르는데도 회의를 어디서든지 하루에 몇 번 하는 데도 있더라구요.

360날 어디 회의 안 하고 회합을 안 하면…. 옛날 같으면 내가 직방 날아가서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일이 자꾸 벌어져 수십 가지가 있더라도 갈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통일교회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

내가 옛날에는 열심히 했는데, 이제 판국이 좋게 벌어졌으면 더 열심히 할 텐데 더 열심히 못 한다면 발전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그러나 나이가 많아졌어요. 나이가 많아졌어요. 비행기를 옛날에는 스무 시간 타도 끄떡없었는데, 스무 시간 비행기를 타면 타임 디퍼런스(time difference; 시차) 때문에 영향이 많아요. 그러니까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예요. 가고 싶다고 자꾸 다니다가는 오래 못 살고 죽어야 할 텐데, 통일교인들 가운데 문 총재 빨리 죽기를 바라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오래 살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아이고! 그만 둬요.

여러분은 공짜로 이익 되고 있으니 선생님을 이용해서 잘살아 보자 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에게는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잘살게 해야 돼요. 여러분의 목적이나 선생님의 목적은 나라를 잘살게 하는 거예요. 자기 잘사는 건 잠깐이에요, 잠깐. 나라를 잘살게 해서 그게 영원해야 저나라에 기록되는 거예요. ‘이분은 출발서부터 나라와 세계를 위해 살고, 이렇게 고생을 해서 나라와 세계를 위하고, 자기 집과 자기만을 위해 고생하지 않았다.’고 해야 저나라에 드러나는 거예요. 그러한 백성을 만들고 그러한 남자 여자를 만들겠다는 문 총재를 환영이에요, 불 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박수)

지금은 젊은 사람이 일할 수 있는 보람 있는 때

또 오늘 요전에 왔다 갔던 사람이 다 왔어. 오늘 어떻게 이렇게 많이 데려왔어? 왜 이렇게 많이 데려왔나 물어 보잖아? 그럼 워싱턴은 안 왔어?「말씀 들으러 왔습니다.」말씀은 들어야 그 말이지 뭐. ‘남자 잘 되고 여자 잘 돼서 둘이 붙들고 아들딸 기르고 잘 살라. 그래 가지고 나라를 지켜라.’ 그게 통일교회 총교육의 결론이에요. 간단해요. 얼마나 심플한지 몰라요.

이제는 그런 말을 간단히 하더라도, 재림주가 레버런 문이라는 설명을 하려면 열 시간 이상 설명해도 들을지 말지 하고, 주먹을 쥐고 거짓말 말라고 하는데, 이제는 뭐 한두 시간, 삼십 분만 그런 말을 해도 귀가 넓어졌는지 가슴이 커졌는지 ‘옳습니다, 옳습니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일할 수 있는 보람이 있는 때를 맞이했다 이거예요. 이 젊은 놈들!

젊은 놈들, 언제 일하겠나? 언제 세계에 신임을 받아 보겠나? 요 때밖에 없어요. 미국 국민 앞에 죽어 가면서 그들이 성공하기를 바랄 수 있는 유언을 남기고 갈 수 있는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유언을 받아 가지고 나라의 금고에다 저장해 가지고 후손들 앞에 나눠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임자들은 축복을 믿어? 영계를 믿어?「예스.」이론에 맞아야 믿겠다고 하잖아? 관(觀)이 없으면 믿을 수 없는데 맹목적으로 어떻게 믿어? 환경이 이렇게 되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잘났다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요. 골통을 까부셔야 돼요. 그런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나 잘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어디 가든 누구보다 교만할 수 있고, 누구도 천대할 수 있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가든지 낮은 데 가고 어디서든지 천대받고 살려고 하고 위해 주려고 살고 있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못사는 거예요. 비참해요. 비참해도 천상세계에는 몇천 배 몇만 배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 통일교회 교인이야? 언제부터? 자기 여편네야? 부부야? 너희 아들딸은 얼굴이 더 길어지면 안 되겠다구. 옛날에 내가 결혼시켜 줬어? 더러 싸움해 봐? (웃음) 남자가 이겨, 여자가 이겨? 여자가 이기지? 너도 말을 잘 하지만 이 여자도 이빨이 나오고 턱이 나왔기 때문에 어디 가서 입을 벌려 가지고 재잘거리다가 망신도 당하겠다구. 둘 다 그래. 싸움하면 구경할 만할 텐데 자주 싸움 해?「가끔 합니다.」(웃음)누가 이겨?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하다) 디렉션(direction; 방향) 되는 거야, 패럴럴(parallel; 평행의) 디렉션이 되는 거야? 이건 안 돼. 언제든지 걸려. 언제든지 걸려.

둘 성격이 특별한 성격들이에요. 이 사람은 쓸데없는 말을 하고 간섭도 많이 할 수 있다구. 간섭하지 말고 입을 다물라구. 입이 쑥 나와 있어. 코도 이렇게 죽 뻗지를 못해 가지고 말이야. 그래야 본성이 펴게 되는데, 마음대로 하다가는 어디 가든지 실패하고 걸리는 게 많을 테니 주의하라구.

여자도 그래. 보통 여자가 아니야. 싸움하면 너한테 지지? 지지? (웃음) 이 간나야, 싸움하면 안 되겠다구. 흑인들 대표 모델 케이스로 흑인 박물관에 여자 중의 여자, 부부 중의 부부라고 갖다 상좌에 앉을 수 있는 이런 기록적인 여성이 될 수 있겠다 해서 맺어 줬다고 생각하는데 제멋대로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스.」

여자는 신랑 되신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여자들은 누구 편이에요? 선생님 편이에요, 남편 편이에요?「트루 파더(True Father; 참아버지)!」트루 파더? 트루 파더가 뭐예요? 영어로 파더라는 말에 나쁜 뜻이 없나? 뭐라고? 트루 파더!

여러분, 오늘 얘기의 끝을 맺자구요. 오늘 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새로이 전체 여자,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몽땅 동원할 수 있는, 초국가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테스트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말을 알겠나 말이에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얼마만큼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들과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쫓아 버리고 세계 제일 가는 신랑같이, 왕 신랑같이 모실 수 있게 하느냐 보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와 아들딸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이에요. 그래, 종교권은 신부의 종교를 말해요. 그래, 미국 여자든 독일 여자든 일본 여자든, 선생님을 반대하던 괴수 나라의 여자들이라도 전부 다 선생님의 말을 절대복종하지 않아야 된다!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않아야 된다고 그랬는데? 말을 가려 들어야지요. 그 예스 하는 답변이 맞았어요, 틀렸어요? 남자보고 말하는데, 예스라는 말이 맞았어요, 틀렸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쭉 결론지을 때 노(No) 해야 할 텐데 예스(Yes)라고 한 그 말이 맞았나, 틀렸나?「틀렸습니다.」틀렸대요.

여자들이 틀린 줄 알고서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여자가 부끄러워서 할 말을 못 하고 살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여자를 할 말을 남자보다 더 잘 하게 만들겠다 하는 것이 문 총재의 주의이기 때문에, 결혼 상대 남편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이 여자하고 붙들고 살면 꼼짝못하고 굴복한다고 봐 가지고, 그렇게 점을 쳐주고 해준 쌍들을 만나서 물어 보면 틀림없이 내가 해준 것이 맞더라 이거예요.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한번 틀리게 얘기했다가 정신차려서 말을 길게 해서 ‘예스~!’ 하는구만. 저 꽁지에서는 구경하고 누구 친구들을 만나러 왔든가 놀러 다닌 것 같은 3분지 2 사람들은 ‘예스.’라는 말은 한마디도 못 하고 이러고 있으니, 한 곳인데 여기는 천국 가깝지만, 절반을 중심삼고 저기는 지옥 가까운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어머니 병나서 죽게 돼서, 아버지 병나서 죽게 되고, 형제가 죽게 돼 가지고, 이웃 동네에 불상사가 있는 걸 돌보기 위해서 이렇게 늦게 와서 앉았다 할 때는 달라요. 그때는 시간이 남아 가지고 먼저 와 앉는 것보다 저 뒤에 앉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볼 때 ‘네가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복을 받으면 너희들이 먼저 복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먼 자리에 있으면 천사를 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말하는 대로 쏙쏙쏙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묻고 있는데 저쪽에서도 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천 명이 앉았으면 천 명이 다 같지 않고 천 패가 생겨요, 천 패가. 그런 5백 패 이상만 되게 된다면 여기에 모임 자리는 성공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신랑보다도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눈을 똑바로 뜨고 얘기해요. 손 들어 보라구요.「예스!」이거 쌍년들이에요, 천한 여자들이에요? 쌍년이에요. 예수님도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형제들이 많고 어머니 아버지가 많지만 자기를 등한시해 놓고, 형님보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등한시하니까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독재성이 강해요, 약해요? 남자!「강합니다.」그러면 예수님 대신 온 재림주라는 사람이 독재성이 강해야 되겠어요, 유해야 되겠어요?「강해야 됩니다.」그러면 네 집안 식구 전부가 지옥 간다고 협박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내가 하도 협박을 많이 했기 때문에, 30년, 32년, 34년 내 친구가 됐는데, 그렇게 욕을 퍼붓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잡아치워 없애지 못했고 쫓아내지 못했으니, ‘이제는 저 사람은 저런 말을 하더라도…. 안 하면 병이 나서 얼마나 살겠노?’ 하는 거예요.

가만 둬두면 백 살 이상 살지 모를 거라구요. 백 살이 됐어도 청년과 같이 일할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이 망한다고 했는데 안 망했으면 망하게 만들지도 몰라요. 그래, 말한 대로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여자들은 선생님이 좋다고 했지요? 얼마나 좋아요? 남편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밥 굶게 되면 밥 사 먹이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그럴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말이에요.「예스.」이렇게 많은 가운데 저기 귀퉁이에서 ‘예스.’ 하는데, 그거 사탄이 접해서 ‘예스.’라고 하지 않아요? 자기 남편도 팔고, 아버지도 팔고, 할아버지도 팔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상대까지 전부 다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해야 세상에 없는 여자고 되고 그런 남자가 된다구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천지가 벌어질 수 있도록 사랑하라

최 뭣이?「최정창입니다.」정창이야? 정창이면 뭐 진짜 시궁창이로구만. ‘언덕 최(崔)’ 자야, ‘나라 채(蔡)’ 자야?「‘높을 최(崔)’입니다.」‘높을 최’면 이 최니까 ‘뫼 산(山)’ 아래에 참새 새끼, 조그마한 새(隹)가 사는 집안이 아니야? 그건 언덕밖에 못 돼. ‘언덕 최’냐, ‘나라 채’냐 물어 보는 거라구. 무슨 뭐 ‘높을 최’? 높은 걸 대단히 좋아하누만. ‘정’ 자는 무슨 ‘정’ 자야?「‘바를 정(正)’에 ‘푸를 창(蒼)’입니다.」와! 조그마한 언덕바지에 맑고 해난 날에 아무리 푸르더라도 큰 기러기가 와 앉을 거야, 곰이 와 살 거야, 타조가 와 살 거야?

타조가 왔으면 타조가 살 수 있는 산을 만들어야 된다구. 호랑이가 왔으면 호랑이가 살 산도 만들어야 된다 이거야. 그래야 이름 ‘푸를 창’ 자 최정창, 언덕이 산같이 푸르게 되면 정창이 되는 거야. 자기를 중심삼고 울타리 되어 가지고 ‘난 호랑이밖에는 모른다.’ 이거야. 뭐 배고플 때는 ‘사슴새끼만 좋으니 사슴만 찾아 먹고 살자.’ 하다가는 사슴이 없는 동네가 얼마든지 많으니 굶어 죽어. 무엇을 낚아 채 가지고 잡아 삼켜 자기 피살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최정창이 되지.

지금 몇 살이야?「한국 나이로 육십 하나입니다.」씨 뿌리고 가을에 거두어 가지고 이젠 다 마갈(늦가을)의 싹이 필 판이 됐구만. 통일교회의 역사적인 인물이 못 돼지 않았어, 아직까지? 알겠나?

조성준!「예.」네 여편네가 누구야? 일어서서 한번 만져 봐. 일어서라구. 에리카와 남편이 이렇게 미남인 줄 몰랐더니 미인인 줄 몰았어. 미인이야, 미남이야?「미남입니다.」(웃음) 에이! 여자 여자 하게 되면 미녀가 돼, 미녀. 여기는 이렇게 미남 같은 그런 남자가 아닌데 뭐 미남이라고 그래? 미남이 되어 가지고 주먹질하게 되면 뼈다귀가 다 날아가 버릴 것 같은 얌전한 색시야 야, 나오라구, 나오라구. 야야, 일어서라, 일어서. 자, 내가 한번 키스해 줄 테니 해봐. (환호. 박수) 좋아서 그러나? 얼굴이 왜 새빨개지나?

이제 내가 잔칫날에 부처끼리 오는데 여자들은 말이에요, 수영복 입고 남자들은 삼각팬티 하나 입어 가지고, 상들은 여기 있는 테이블이 아니에요. 앉으면 테이블을 중심삼고 무릎이 가 닿고 이래 가지고 좁으니까 이마를 맞대고 먹을 때는 맛있는 것을 자기 입에 들어갔는지 색시 입에 들어갔는지, 남편의 입에 들어갔는지 모르고 자기 먹는다고 하는 걸 잊어버리고 그렇게 남편 아내에게 나눠 줄 수 있는 테이블이 되면 하나님이 와 가지고 천년 만년 복 주고 행복한 나라의 주인들을 만들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 한번 돼 볼래요? 미국 남자들 여자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살아야 진짜 재미있게 사는가 전부 다, 무슨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인데, 어떻게 잘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칠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만약 궁전을 만들고 제한된 인간들이 행복하게 살자 하면, 하늘나라의 최고 멋진 프로그램을 가르쳐 주고 그렇게 힘든 교육이라도 해서 살라 하면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힘든데?「예.」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총장(타일러 헨드릭스), 할 수 있어?「예스.」네 장인을 전도하라구.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색시 왔어?「예스.」어디 왔어? 여기 왔어? 어디야? 이름이 뭐야?「이혜영입니다.」혜영이! 이리 나와! 나와!

아니, 이 사람이 말이에요, 이 사람이 색시를 참 사랑해요. 사랑하는데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없어서 외로움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래, 안 그래? (웃음) 효율이, 그것 알아?「신랑이 그렇다는 말씀입니까?」그렇다구. 열심히 사랑하고 싶은데 여자가 한국 여자이기 때문에 뚱해 가지고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얘기해 줘. *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 예스, 노?「예스.」예스, 예스, 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나오라구. 내가 화해 붙여 줄게. 왜 웃어요? (박수) 이 여자하고 남자하고 씨름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씨름하면 누가 이길 것 같으냐 말이야. 여자가 이길 것 같아요, 남자가 이길 것 같아요? 싸움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여자가 이길 것 같지요? 사랑은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이긴다는 건 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랑할 때 남자가 위에 올라가나, 여자가 위에 올라가나? 그 동안 그립고,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못 했으니 마음대로 한번 해봐. 자, 해보라구, 해봐.

그게 무슨 키스야? 다시 해, 다시. (웃음) 입술 키스! 야야, 너 신랑 외로워서 불쌍하게 살게 하지 마. 알겠어?「예.」하룻밤에 문을 재까닥 재까닥 해도 재까닥 닫고 재까닥 닫는 것을 열두 문이라도 열두 문을 종일 한 번 따 가지고 해줘 보라구. 한 달, 두 달도 못 가서 ‘제발 너 하는 대로 하겠다.’ 할 텐데. 내가 그런 소문 들었다구. 색시는 내 색시가 아니라고 말이야. 유 티 에스 교장 선생님의 색시가 되라구. 알겠어? 알겠나?「예.」

행복해야 되겠어. 둘이 아침에 만나 가지고도 눈만 깜박하고 그러지, 반갑게 ‘아이고! 그립던 남편….’ 이러면서 인사해 봤어? 못 해봤지? 그걸 배워야 돼. 아이들, 서양 여자 아들딸이 많이 있는데 본이 되려면 그래야 된다구. 알겠나?「예스, 파더.」예스?「그녀는 대단히 좋은 직업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내입니다.」그래, 그래. 소리나게 한번…. 가만히 있어. *조용히 해요! 키스하는 소리를 들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소리가 안 들리면 다시 하는 거야. (웃음) 가만히 있어. *이것은 비정상적이야! 가만히 있어. 한번 해봐. 오늘 같은 날 새로운 천지가 벌어지는데 너희부터 자랑을 해야지. 그래, 그래!

오늘은 말이에요, 이 두 사람의 쇼만 봤더라도 오늘 주일날 참석한 가치가 넘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미 절간에 간 아줌마와 마찬가지로 모든 만사를 맡기나이다, 이러고 가는 사람이 복 받을 거예요. 알겠어요? 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지. 여기 색시 온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색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여편네가 와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남편들. 요것밖에 없어요?

여러분 한꺼번에 합동적으로 키스 한번 해볼래? (웃음) 그러니까 오늘은 키스할 건데 돌려보내니까 오늘부터 강력한 키스, 동네방네 개들이 짖을 만큼 그렇게 해도 괜찮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기를 축복하나이다, 참부모님께서. 아시겠어요?「아멘!」환영하면 박수해야지. (박수)

3차 동원은 사위기대 전체가 동원해야

자, 원주야? 오늘 주일날이니 좀 늦더라도 괜찮으니까, 훈독회 해요. 1960년대 창시할 때 교회 개척하기 위해서 처녀들을 내보내고 축복해 가지고도 3년간 내보냈어요. 이제는 세계적 시대에 있으니 마지막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시대에 출동한 기록을 갖는 사람은 역사적인 어머니시대에 세계적인 명물이 될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 혹은 석가모님의 제자, 공자님의 제자, 마호메트의 제자, 남자들 대신 여자들이 그럴 수 있도록 택해 세워 가지고 같은 가정의 표본을 만들려고 하니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동원하라는 거예요.

이제 세 번째는 어머니만 동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가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 일족을 축복해 주라구요. 일족을 축복해 줘 가지고 아무개 아무개, 동쪽에 있는 아무개라는 우리 성씨는 아무 달 아무 달 비용이 얼마나 나가니 그걸 보내라면 보낼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게끔 일족이 지원해야 그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했다는 길이 트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협조 못 한 조상들도 지금 하나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갈 길을 돕겠다고 결의하고 선포도 했으니만큼, 지상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에 세운 공이 천상세계의 저들도 같은 평준 기준에 서는 거예요. 형제의 자리라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제부터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내려갈 것을 일소해 버리고, 전부가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축복가정 일색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 하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이제 전체가 동원해야 돼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자기 친족의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축복해 줘 가지고, 여러분이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입장의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발판, 일족 발판을 닦으면, 그 발판이 나라의 발판과 즉각 연결되는 거라구요. 나라의 발판과 하늘땅에 연결될 발판이 곧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말을 알고 잘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가정 동원한 모든 것을 이제 훈독회 할 텐데 들어 보라구요. 원주, 엊그제 훈독회 한 것 얘기해. 이젠 여성을 동원하겠다고 기도하고 내려가니…. 훈독회도 딱 맞았어요. 어제 서쪽 하늘을 바라보니까 왜 이렇게 서쪽이 유난히 밝은가 했는데, 그것 봤어요? 참 이상해요. 한국 나라의 무슨 여왕? 한국의 중전마마가 살해당한 시간 아니에요?「명성황후입니다.」

한국에서는 무슨 여자 총리가 나왔다고 그러고 있어요. 대변혁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그 시간에 내가 그걸 보고 있는데 서쪽 하늘이 얼마나 빨간빛도 아니에요. 분홍빛이 비쳐 가지고 이 커튼까지도 비쳐 가지고 우리 형진이는 ‘야! 대단한 노을이다! 아버지, 아버지! 저것 봐요.’ 해서 바라보니까 이상한 기후가 생겼어요. 대변혁이 시작할 때가 됐다 생각하고 하늘 앞에 영광이 온 천지에 비칠지어다! 아멘 했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아침의 훈독 내용은 진실로 좋은 내용이니 여러분이 그런 결심을 전부 다 하고, 우리 가정 전체와 자기 일족을 대표한 선교사로서, 혹은 일선장병으로 파송하는 것이 남자 그 일족의 자랑이다! 아-!「아멘!」

선생님은 탄복하면 아멘 한다구요. 선생님과 동조해 가지고 아멘, 에이 멘, 넘버 원 멘이다, 일등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발대로서 달려야 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잘 들으라구요.

가정적 동원시대가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4절부터 훈독) 이것 다 읽어 보라구요. 통반격파는 끝날에 자기들이 해야 할 사명인 것을 소상히 말씀한 내용이에요. 자!

『……남편과 부모와 아들딸 전부가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한때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나라 찾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은 유치원 친구가 되고, 외부의 사람과 친구가 되고, 소학교 다니는 사람은 외부의 학교 친구들과 하나돼 같이 동참시키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까지 24세 이전의 모든 청소년 남녀들은 동원해서 나라 찾기 운동을 해야만 됩니다. 하늘나라는 그렇게 훈련된 사람이 가기 때문에 거기에 같은 레벨에 가기 위해 불가피한 준비라는 것을 알고 이 일을 실천궁행해야 되느니라!

가정적 동원시대가 마지막이에요. 천일국 2년을 중심삼고 1년 반이 넘어섰어요. 이제 1년 반 동안에 수확을 거두어야 돼요. 수확을 거두어야 할 때이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데리고 나라 가운데에 있는 자기 민족, 자기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데리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아야만 돼요. 그 다음에는 그 문이 열렸으면 자기 며느리, 사위를 중심삼고 박 씨, 김 씨 누구든지 가까운 데 해서 빨리 나라 찾는 운동으로서 일원화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빨리 찾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운동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금년 말까지 일족 축복완료를 선포하게 돼 있다구요. 자기 친족까지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 아니에요? 자, 그렇게 알고 들으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거국으로 동원되어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때가 오면 여러분은 또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앞에 나설 수 있고, 세계의 여성권을 대신해서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의 여성권을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 마지막이에요. 나라를 찾아요, 나라.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각 나라가 전부 다 가인 아벨이 다 남아 있기 때문에 아벨적인 사람들이 그 나라를 구하는 데 선두에 서야 돼요. 나라까지 구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 문제는, 성인과 성자들의 길이라는 것은 나라를 초월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에 안 가고 낙원에 가요, 낙원. 종교단체들은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 이하는 지옥에 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이 다 철폐되는 거예요. 나라를 갖고 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간 사람들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나라에서 살다 가던 아담 일족이에요. 나라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요, 말도 하나요, 모든 사랑의 관계도 오만가지 잡탕이 아니라 한 길이라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모든 여성들은 전부 동원되는데, 남편과 가정을 동원하는 데는 이제 돌아가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자기 일족들을 축복해야 돼요. 축복하게 되어 있어요. 자신을 가지고 냅다 밀면 밀리게 되어 있어요. 말을 30분 안 해 가지고 감동시킬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누구든지 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어하기 원하지만, 세계적 문제에 있어서 이걸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에 다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 행사가 가장 귀하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책임들을 각자가 짊어지고, 이제 딴 데 전도가 필요하지만 자기 일족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만일 지금까지 선교사가 되어 일했으면 자기가 돌아가서는 형제들을 여기에 대신 배치시켜 가지고, 자기가 하던 일터를 친척들이 맡아 하늘나라의 환경 여건을 지지해 끌고 나갈 수 있게 하면서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자의 책임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몽땅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모두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남편으로 대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앞으로 하늘 편 남성, 본연의 남성을 모시는 자리에서 이것을 지워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가정으로서 넘어야 할 가정적 탕감기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사명을 짊어진 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선생님과 일체가 된 입장에서 정성을 들여야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그렇게 선생님이 동원해 주기를 바라요, 안 해주기를 바라요?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 누구예요? 내리고,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동원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든지 누구든지 여기에 온 사람,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다 동원하기 위해서, 영계에서 결의대회를 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동명령을 한 방향으로 결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오색인종이 모여서 손 들어 가지고 하늘 프로그램에 일치될 수 있게끔 선서하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합니다! 해봐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래, 이제부터 여자들은 덮어놓고 출동 명령을 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 아들딸을 기르라고 잡아서는 안 돼요. 자기 여편네를 마음대로 부려먹는다고 반대하게 되면 나라를 잃어버려요. 나라를 못 찾아요. 영원한 나라에 등록을 못 한다구요. 천국 문, 천국 들어가는 문이 막혀 버려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50년 전에 벌써 9년간 이렇게 할 것을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 일을 지금까지 이루어 나온 것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남편 대해서는 죽을 때가 되어 천국 가야 할 텐데 자기 말대로 하라고 길을 막고, 아들이 길을 막는 그걸 철폐해 버려야 된다구요. 네 집안 식구가 내 사랑하는 하늘 백성으로…. 그걸 지원 받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소화해 가지고 밀어 주고 협조를 해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마리아가 예수님의 신부를 찾아 주어야 할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마리아만이라도 책임을 했다면, 요셉이야 죽든지 살든지 내버려두고 예수를 복중에서부터 한 3년만이라도 잘 모셨더라면 문제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첫째는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고, 둘째는 신부의 책임을 못 했으며, 셋째는 종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어머니 책임, 그 다음에는?「신부의 책임!」신부의 책임, 그 다음에는?「종의 책임!」종의 책임! 종의 여편네가 되지 않았어요? 벗어나야 돼요. 자!

『……본래 여자가 사탄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여자가 나서서 사탄을 때려눕혀야 된다구요. 우리 뜻 가운데도 앞으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으려면 여자 군대 가지고 공산군을 쓸어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남자는 포탄을 날라주는 심부름꾼이라는 겁니다. 여자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습니다.』

공산당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증거한 것을 밤이나 낮이나 들려 줘서 교화해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여자는 인민군대와 싸워 이기지 못하고는, 천사장과 같은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대하여 하늘나라의 해와가 팔려갔던 원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남한 여자하고 북한 여자하고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한 나라가 되지요? 그래, 일본 나라도 원수이고, 미국 나라도 원수인데, 그것 하게 되면 따라가는 거예요. 자!

공산당은 내 손으로

『이 원흉을 대표한 남자 인민군대들을 우리 통일가의 여자들이 중심해서 완전히 쓸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신념과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남자들은 악한 원수의 남자들이…』

‘공산당은 내 손으로!’ 해 봐요.「공산당은 내 손으로!」여자들이 하라구요, 남자는 그만두고. 자기들보고 하라는 거예요? 천사장 졸개들이 천사장 제일 장땡들을 어떻게 굴복시켜요? 자, 여자들, 공산당은 내 손으로!「공산당은 내 손으로!」왜 웃나?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무장하고 사상을 무장해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내가 여자들을 훈련시킬 겁니다. 그때는 내가 대장이 될 거예요. 사지에서도 원수가 있는 적진을 향해서, 그 본진을 향해서 직행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백십자군을 편성해 가지고, 저물어 가는 세계의 석양 길을 대낮으로, 아침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용기와 기백을 가진 무리가 통일사상을 지닌 아낙네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한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이런 선서가 필요해요. 그러면 오늘 여기에 앉았던 여자들 명단을, 자기 조상들이 아무개 누구 누구 이름을 가지고 후원하기 시작한다구요. 선서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많은 시대에서 선서를 많이 했어요. 무슨 대회 대회 이래 가지고…. 그렇게 말뚝을 박고 푯말을 박았기 때문에 여기는 싸움터에서 승리한 터가 되는 거예요. 사탄이 들어오지 못해요. 그런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여러분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선언을 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한번 ‘나 그렇게 한다.’ 해봐요.「나 그렇게 한다!」나이 든 여자들이 그래. 힘이 없구만. 이제부터 싸움터로 나가는 거예요. 뭐 공산당, 무슨 마피아단 등 별의별 사람을 다 대할 거라구요. 우리는 사상적인 면에서 가려 주고 그래야 돼요.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

『……4) 부인 동원 후 남편의 사명』

여러분이 이제 집에 가면 할 일을 얘기하는 거예요. 남편이 할 일에 대한 얘기라구요. 자, 잘 들어요. 계속!

『……아내가 공인을 못 받게 될 때에는 남편이 있어도 그 남편을 대할 수 없으며, 자식이 있어도 그 자식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이제 명년에 어머님이 61세가 되는 거예요. 환갑이 돼요. 동양에서는 중요한 기간이에요. 어머님이 61세가 된다는 것은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섬기고 모든 걸 할 수 있는데, 성숙된 기간에서 나라 국민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 가정에게 상을 주는 거예요, 2천 가정. 2천 명인데, 이번에 동원되어 가서 얼마만큼 충성해 일했느냐 하는 그 실적이 문제되는 거예요. 자기 종씨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자기들이 외국에 선교 내지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있으면 그 일족이 앞으로 국가와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걸 버릴 수 없어요. 자기 일족 가운데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시켜 가지고 배치하여 일족을 협력하는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관계되어 있는 나라와 세계 무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적 천적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러한 역사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지금부터 2천 명에게, 남자 천 명과 여자 천 명의 모범적인 사람들을 표창하려고 한다구요. 역사적인 국가 국가,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국가들의 입장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한 이런 사람들 앞에 기념품을 전수할 거라구요.

그래, 여기에 그 남자 왔나?「윌리엄요?」응, 윌리엄! 윌리엄 한번 서라구, 윌리엄! 크리스찬 버나드에서 책임지고 있는데, 그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기 때문에, 아무한테 하는 것보다도 상당히 원가를 중심삼고, 우리 회사에서 하니만큼 실비로써 좋은 물품을 만들라고 했기 때문에, 사흘 전에 그 견본을 가져와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했다구요. 돈을 한꺼번에 보내지 말고 세 번에 걸쳐서 보내면 될 거라구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적으로 앞으로 그러한 집을 방문할 수 있는 하나의 관광지역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가의 전통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공을 세웠던 사람들은, 모든 후손들이 방문하고 그의 전통적 사상을 가정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런 일을 역사시대를 거쳐서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곳은 앞으로 수많은 가정들이 방문할 수 있는 이러한 순방 지역이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할 때 남아진 유품 같은 것을 이제부터 모아 가지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여자들 다 출동 명령을 내렸는데 다 나갔어요? 내 아들딸, 내 남편, 내 여편네…. 이건 자기 가정주의예요. 하나님은 가정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천주주의예요. 메시아는 가정주의자가 아닙니다. 만국을 해방하기 위한 해방자입니다. 그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어떤 사람이라도 탈락되는 것입니다. 아무 날 아무 시에 문 선생이 남자 여자 총동원하라 하면 동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해야 합니다. 뭘 하기 위해서?』

할 거예요?「예스.」안 하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가. 나라의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들어가고 남편이 들어가야 돼요. 가인 아벨이 원수지요? 예수가 뭐냐 하면 아담 대신이에요. 가정에서 쫓아낸 것을 신랑 대신 만들어 가지고, 예수가 와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잘라서 이 남자들, 천사장 몸뚱이를,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동생으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여자들이 가정을 못 가져요.

가정이 없다구요. 복귀한 아담가정이 한 가정이지 수두룩하게 돼 있나요? 거기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역사적 과정에 수고한 모든 전부를 그 급을 따라 선택해 가지고 그 선택 기준에 따라서 가정에서부터…. 선생님이 높은 가정부터 세상을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제는 수평시대가 왔어요. 영계의 성인들이 수평이 되고, 거기에 대해서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원리무장을 다 해야 돼요. 공산당이나 민주세계나 그 길,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막혀 버려요. 지옥도 못 가요. 유리고객 하는 것입니다. 지옥은 지금까지 사탄이 주관했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사탄도 주관 못 한다구요.

그러니 유리고객 하는 거라구요. 구름이 비를 안고 옮겨가야 할 텐데 비가 없는 구름이 돼서 천년 만년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기가 막혀요. 그걸 다 해소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아메리칸 우먼!「예스, 파더!」*여러분의 책임이 무거워요. (*부터 영어 말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야 된다구요. 때려 몰라구요. 무서운 여장부들 말이에요.

가정적 모든 원칙 기준은 하나

자, 얼마 안 남았지?「3절 10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해요. 오늘 점심, 한 시까지 가야 될 거라구. 주일은 다 놀잖아요? 회사에 출근하나, 노나? 친구들 만날 약속 다 집어치워요. 그것이 귀한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특정 기준을 중심삼고 소명적 책임을 임명하는 시간이라구요. 그래서 중요하다구요. 자!

『……그러니 최후의 통합을 위해서는, 최초의 분립을 위해서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이 제물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분립된 이 역사를 중심삼고 민주와 공산이 갈라진 이것을 대표해 가지고 삼팔선을 중심삼고 규합시켜야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러분의 조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있는 동생인 축복가정과 같이 자기 나라 찾기 위한 총동원 시대라구요. 나라가 없어요. 미국에 살고 있지만,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각 나라가 그래요. 영계와 육계가 선생님이 말하는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천지예요.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은, 문화가 하나예요. 여러 가지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언어가 하나요, 그 다음에 문화가 하나요, 말도 하나요, 전통도 하나요, 가정적인 모든 원칙 기준이 하나예요.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193개국의 유엔(UN)에 가입한 나라들에 있어서는 193개의 방향이 있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이민자들이 철새와 마찬가지로 와 있어요. 그들이 자기 고향을 떠나 여기 와서 먹는 걸 잘 먹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 뿌리가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는데,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 결합한 국가가 되지 못했어요. 2차대전 이전까지 전통을 받았던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전쟁을 하지 않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걸 다 모르고 있었어요.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사람으로 온다는 사실을 보게 되면, 아기 예수와 같이, 그 다음에 아기 예수의 아내와 같이, 아담 해와와 같이 자라던 그 모든 가정적 기준이,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가정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그 생활 기준이 국가 전체에 일원화돼야 된다구요.

조상이 복 주고 벌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가정을 파탄시킨 주역이 해와예요. 어머니가 했어요. 어머니하고 남편하고 원수가 됐고, 그 남편과 어머니 둘 사이가 원수 된 것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두 세계의 아들딸이 됐다구요. 몸을 중심삼고 사탄이 지배하고 마음을 중심삼고 하늘이 지배하던 것인데, 마음을 중심삼은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못했어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과 관계를 맺고 그 핏줄이 엮어졌기 때문에 그걸 하나님의 핏줄로 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세포를 전부 다 하나님의 세포에 옮겨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복귀역사가 수천만년이 걸렸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희생됐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한 가정이 어렵다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예수의 가정이 그런 놀음을 했더라면 오늘 세계 인류가 해방됐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대에 선조로부터 조상이 해방되어 가지고 자유 해방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일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고속도로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걸 준비 안 했다가는 조상들이 여러분을 심판한다구요. 영계에 들어오면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참부모가 이렇게 가려 가지고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지상에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이 천상세계에 들어올 텐데 뭐냐?’고 하는 거예요. 그 전통적 기반의 문을 열어 놓지 못하고 들어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조상이 복을 주고 벌을 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사탄은 벌을 줘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조상들이 벌을 줘 가지고 천국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강제로라도 시켜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되고 졸업을 하게 해야 된다구요. 훌륭한 학교, 유명한 학교라는 것은 입학했던 학생들이 전부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을 만들고, 그 학생들이 졸업해 가지고 국가에 유효한 지도자가 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 될 텐데 그렇지 않으면 유명한 학교의 사명이 다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엄격한 교육이라는 것은 힘든 거예요. 자기 하자는 대로, 마음대로 방치해 두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 가정 이게 뭐예요? 경찰이 부모님 이상 간섭하고 있는 거예요. 경찰이 뭐예요? 그것도 도둑놈 새끼들, 마피아 편이라든가 별의별 깡패들을 지원하고, 어머니 아버지 못된 것들이 자기 가정을 지배할 수 있는 입장인데, 그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거 시정해야 돼요.

그리고 이혼하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기를 기를 수 없어요. 아기가 그 어머니의 아기가 아니에요. 아버지의 씨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이혼할 때 문제되는 것이 뭐냐? 어머니가 마음대로 주도권을 잡아야 된다는 것은 큰 오해예요. ‘아들딸은 전부 아버지에게 간다.’ 해보라구요. 이혼이 없어진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어떻게 사탄이 원하는 대로 됐느냐는 거예요. 이혼하는데 그 새끼들을 여편네, 여자가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게 만든 것은 사탄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재판해 가지고 아이들을 아버지에게 돌려준다고 하면 여자들이 이혼도 안 해요. 많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하늘의 법이 그래요. 천법이 그래요. 사탄세계의 인륜법과 천륜법이 달라요. 천륜법은 하나지만 사탄세계 법은 오만가지가 있어요. 공산권 내는 공산당 이익을 위해서,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수많은 국가는 각 국가 이익을 중심삼고 문화 창조가 달라지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복잡하게 살다가 세상에 남기고 갔던 것을 그냥 둬서는 안 되겠으니,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 채택과 대회 전체 일방도로써 묶어 놓았기 때문에 땅에서 그렇게 안 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제거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악마가 지옥으로 끌고 갔었는데, 이제는 지옥이 없어져 가지고 해방시대가 왔으니 조상들이 안 가게 되면 벌 주고 복 주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지극히 반대해 가지고 전체에 지장을 주게 된다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영계에 데려가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그때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교통사고라든가 별의별 사고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반은 몰라요. 영계에서 처리한 걸 몰라요.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다 알기 때문에 얘기하지, 세상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는 것을 알 게 뭐예요?

선생님이 영계 가기 전에 정비를 하라

동네에 훌륭한 학교를 다니고 머리도 좋고 천재적인 청년들이 있다면 그 청년들에게 소망을 갖고 있는데, 그런 청년들이 생각지도 않는데 일년에 몇 사람씩 죽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죽어 가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어요. 자기 죄를 지어서 영계에 불려 가는 사람, 그 동네와 그 지방을 살려 주기 위해서, 탕감하기 위해서 제물로 가는 사람의 두 종류가 있다구요.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방네의 뜻 있는 이런 젊은 사람들이 가게 되면 세상에서 안됐다고 다 슬퍼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모르는 가운데 탕감해 가지고 구덩이를 메워 가요. 구덩이를 메우는 거예요. 수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와서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 죽어 갔고, 수많은 나라들이 흥하고 망한 흥망성쇠의 길을 간 것이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평지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고 거기에 보답할 수 있고 그 사상을 키울 수 있는 지상의 사람이 돼야만, 하나님이, 천운이 보호하고 미래의 장래까지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축복받은 가정이 되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나라가 축복받은 나라, 하늘나라 지상천국의 나라에 예속된다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암만 해도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가만히 있겠어요? 지금 다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가면 영계에서 큰일난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세상의 못 된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일시에 소탕작전을 하려고 그래요. 그 준비예요. 부모님이 가게 되면 강력한 지령이 있을 텐데 그 지령에 맞게끔 지금 정비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 전부 다 뜻 앞에 가까이 있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식구들 앞에 본이 못 돼 가지고 흔들흔들해 가지고 새로이 들어온 사람들 전통을 다 막아 놓는 사람은 틀림없이 데려가는 거예요. 정비하라 이거예요.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가만 안 둬둬요. 수많은 나라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곁갈래 길에서 반대했던 모든 것을 한 곬으로 모는 거예요. 지상도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는데 가만히 있어요. 그래, 전부 다 부모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사탄을 대해서 하나님도 권고한 거예요. ‘야야! 천사장아, 네가 타락해 가지고 그랬지만,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천국을 세운 다음에는 용서 없이 너를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한 대로 처리하기 때문에, 영원히 인간과 하나돼 가지고….’ 한 것입니다. 지옥을 하나님이 가 가지고 고통을 느끼면서 방문할 게 뭐예요? 지옥을 완전히 떼어 버려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원성의 소리를 영원히 들을 수 없는 자리에 갖다 파묻어 버리는 거예요.

선한 사람들의 조상 가운데서 저런 패가 있을 수 없어요. 일당백이에요. 부모님을 위해서 충성을 하고 성심성의를 다해서 일방통행이 되어야지,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게 되면 전부 다 지장이 있다구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칠이라구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알아요.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때가 얼마만큼 남아 있는지 안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을 대해 ‘너 문 총재가 여기 들어오게 되면 국물도 없을 텐데, 그 전에 어떻게든지 다 문 총재가 원수 원수끼리 축복해 줘 가지고 화합하는 그때에 있어서 맞춰 가지고 너도 항복해라.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권 내에 들어가니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내 편 된 것보다 사탄 편을 보호해 준다는 것을 사탄이 모르나요? 그걸 알기 때문에, 때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회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한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인류가 남아질 도리가 없다

미국이 그런 나라가 못 되어 있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고 뭣이고. 원래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을 지난달 21일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거라구요. 그 날 제일 중요한 것을 결정한 날인데, 하필이면 그 날에 딱 사탄이 맞서게 해 놓았어요. 내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식을 영계와 육계에, 세계에 해야 할 그 날인데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그 전에 북한 정부도 나를 초청했어요. 사탄세계가 알기는 알아요. 그래서 6월 15일에 초청한 것도 안 가고 다 집어치워 버렸어요. 내가 뭐 평화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인데. 그러고 있다구요.

소련도 뭐냐? 공산당이 망하고 나서 첫번 대통령 된 사람이 누구인가? 옐친인가?「예.」그 해 3월 27일에 만나기로 했지만 안 갔어요. 누구 세상에 대가리 크다고 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부시 대통령 아버지만 해도 두 방 건너 호텔에 같이 있으면서도 만나지 않았어요. 자기가 만나기를 원하지 않는데 내가 왜 만나요? 언제든 수십 번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어도 내가 만나려고 하지 않았어요.

만약에 내가 만나면 세상이 가만히 있나요? 물어뜯고, 통일교회 아무개 만났다고 전부 떠드니까 입장이 곤란하다구요. 내가 그런 걸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르헨티나에 ‘피 엠포스 델 문도’ 남미 전체 신문사를 만들 때 부시 대통령 아버지가 책임져 가지고 개회선언을 하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4개국을 연합한 국가 국가의 노동조합을 넘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전체 나라 남미의 신문사를 만들려는데, 브라질 대통령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파라과이, 우루과이 전부 거쳐 가지고 신문사 개설할 수 있는 그 날에 참석해 가지고 연설했는데, 불과 5미터 앞에서 갈라졌어도 인사도 안 했다구요. 내가 지시해 가지고 일을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책임져 가지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문 총재는 그 앞에서 다 봐 가지고 만난다 만난다 하고 사진 찍으려고 하는데 안 만나니까 사진이 있나요? 그걸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어머니하고 부시 부부하고 일본에 가 가지고 동경으로부터 5개 도시를 순방하게 될 때도 말이에요, 그런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가 가정문제를 돕지 못한 것이 큰 실책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지금 부시 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너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를 안방으로 알고 그렇게 모셔라.’고 했다는데, 그 아들은 그렇지 않아요.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주동문이 잘 알겠지. 그래, 안 그래?「예.」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 해먹었던 부시 아버지 아니에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얼마나 문 선생을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가 조사했겠어요?

그래서 문 선생이 특이한 것은 뭐냐? 기독교문화,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골자, 내적 깊은 뜻을 영계에 맞게끔, 지상에 맞게끔 해석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어떤 신학자도 몰라요. 그걸 알고 있어요.

지금 세상에 천일국이니 하는 이런 혁명적인 언사를 하고 미국 나라가 망한다는 말을 하면서 이런 일을 하는데, 환영할 것이 어디 있어요? 환영 안 해도 좋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안 하면 망해요. 지상 다 멸망해요. 선생님 말 안 들으면 멸망됩니다.

전쟁이 벌어져 수만 개의 원자탄이 한번 터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연대 폭발하게 되면 지구성은 깨져 나간다구요. 사람들이 그걸 보호하는 데 절대 책임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50년을 어떻게 지켜 나가느냐 이거예요. 50년에서 3백년 기간에 지구성에 어떻게 인류가 남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남아질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메시아, 참부모에 대한 자각

여러분 가정 하나 때문에, 자식 하나 때문에…. 여자들을 섭리상에서 최고의 조건에 걸린 것을 풀기 위해서 동원하는데 싫다 하는 그 자식은 민족 반역자예요. 나라 팔아먹는 자식들이라구요. 절체절명의 명령이니만큼 순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나 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은? 나는 하고 싶지 않아요. 안 해도 된다구요. 해봤자 내가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그래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따라오면서 눈물짓고 고생들 해 가지고, 선생님 대해 잘 되라고 복을 빌던 인연을 존중시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런 일 해 가지고 마지막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누가 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공산당이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 이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창세 전부터 참부모를 바랐던 거예요. 참부모 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슴이, 오장 육부가 다 녹아났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있어서 참부모를 찾아내는 길이 절체절명의 길이에요. 하나님은 능력을 가진 분이기 때문에, 자기가 책임지고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걸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랜 세월을 거쳐오면서 문 총재라는 사람을 역사적으로 전체 문 씨 가문을 통해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배후에는 신비스러운 역사가 많아요. 말을 안 하지요. 말을 하면 무슨 뭐 자기 선전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기 때문에 안 해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리고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 것이, 메시아 사상에 대한 자각적인 결심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메시아라는 개념이 없어요. 붕 떠서 혼란된 오르내리는 공중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의 심중에 묻혀 있던 것을 알아 가지고, 아는 것도 문제지만 알고 ‘내가 그런 중심이다!’ 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탄과의 싸움을 말린다 할 그런 자각적인 자리에 서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그 사탄 대장하고 뿔개질해야 되고 하나님하고까지도 담판해야 되는 거예요.

아닌 것을 아니라고 내가 반대로 취하게 될 때 하나님은 그걸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길로써 고개를 몇 고개 넘어오게 될 때에 자각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승리적 결과를 가져 가지고 가르치는데, 못 믿는 녀석들이야 지옥에 거꾸로 꽂혀도 나 책임 없다구요. 가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메시아라는 존재가 이미테이션(imitation; 모방, 모조) 메시아예요, 리얼(real; 진짜) 메시아예요?「리얼 메시아입니다.」누가 리얼이라고 정해요? 레버런 문이 정해요? 하나님이 정해야 돼요. 하나님이 정하고 사탄 악마가 굴복해야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움하는데 그 싸움을 말리지 않고는 메시아가 못 돼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되는데,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자각적인 자리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걸 못 믿는 이런 녀석들이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국물도 없다는 거지요.

세밀히 알게 되면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이게. 내가 알아요. 내가 아는 거예요. 나 자신이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가 무서운 자리라는 걸 압니다. 무서운 자리이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무섭게 살아요. 무섭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명령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편한 길, 안이한 길을 가겠다는 건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원리에 절대 신봉하라는 것이 영계의 결정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어요. 곽정환이 왔구만. 요전에 뭐 했더랬어?곽정환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의 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 대행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로 세우고, 미국에 오게 된다면 양창식하고 마이클 뭐야? 마이클 뭐?「젠킨스입니다.」젠킨스 꼭대기하고 주동문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하라고 했어요. 대가리가 여럿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면 교수도 전부 다 한 소속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 틀림없다구요. ‘나는 신문사니 신문사 주동문을 중심삼고 하지 양창식과는 관계없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런 문제되는 것은 다 빼서 치우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아무리 무엇이라도 말이야. 신문사도 이제 미국 정부가 내가 하는 신문사를 인수하겠다면 넘겨주려고 그래요. 부시 대통령도 뭐라고 할까, 신문사 발행인으로 해 가지고 맡기게 된다면, 대통령 하던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신문사 사장을 하게 된다면, 주동문보고 내가 목을 걸고 부탁하고 뭐 해 달라는 그런 얘기도 할 필요 없어요.

본래 레이건 대통령이 떠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인수하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주동문? 맞나, 안 맞나?「예. 맞습니다.」그때는 때가 아니에요. 지금은 때가 됐어요. 공산당은 이미 보따리 쌌고, 세계 어떤 나라든지 미국의 말을 안 들을 수가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라크나 이란 같은 것은 힘을 가지고 땅 하고 때려 버리려고 해요. 때림으로 끝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종교를 중심삼고, 이번에 연합회를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5대 종단장 교주들이 전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결의문 대회를 해 가지고 이걸 선포했어요. 그 중심사상이 뭐냐 하면, 지상에 있는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전부 일체화시켜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 여호와의 집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하나님이 선포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포해 가지고 하기에 가능하지, 레버런 문이 원한다고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과 5대 종단장, 공산당까지도 그 괴수들을 불러다 교육시켜 가지고 ‘알았어?’ ‘알았습니다.’ ‘이렇게 할 거야?’ ‘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명령을 전부 다 한 거라구요. 천상세계는 너나할것 없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원리에 절대 신봉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정이에요.

그 길을 안 가는 사람은 무저갱(無底坑), 통 같은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끝이 없는 벼랑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무저갱을 알아요? 끝이 없이 떨어지는 갱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는 ‘아이고, 우리 구해 주시오.’ 하는 지옥의 비참한 그 원성을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문 총재가 가면 ‘다시는 지옥 가지 마소.’ 하고 허락하지 않아요.

지옥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혜택을 다 줬는데 뭐 하러 하나님이 가겠어요? 문을 다 열어 놓았으니, 낙원도 문 열고 천국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통일적인 계획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서 지상을 축복해야 되고, 세계시대에 연합한 것이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안착 뭐라구요? 선포대회예요, 선포대회. 안착 선포대회라구요.

메시아, 참부모의 자각을 하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알아야

안착이 뭐예요? 도착해 가지고 편안히 살림살이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데는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동조하는 입장에서 하나님 편만의 일방도로써 수습해 놓아야지, 사탄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미국 말을 듣기 위해서, 미국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의 헌법을 지키지 못한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그 이상 지키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으로서 메시아 사상 확립, 자각적인 확립, 참부모의 자각적인 확립을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갖겠어요?

핏줄을 어떻게 뒤집어 박은지 알아요? 사탄의 정체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메시아의 자각, 참부모의 자각을 갖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피눈물나는 죽음의 길을 뒤넘이쳐서 개척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들으면 영계나 육계나 다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뭐 노벨상 수상자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듣고 난 다음에는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랐어요. 영계를 몰랐어요. 지상이 나라가 어떻게 되고, 지상 최고의 이상적인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된 것인지를 몰랐어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일방도로써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그들이 전부 잘난 패들 아니에요? 5대 성인들 전부 잘난 패들인데, 교파들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자기 제일주의, 자기 교파주의 그런 부류들이 모인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원리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자기들이 모르는 세계,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서 살 수 있는 직통 행로를 개방한 레버런 문을 자기들이 참부모와 메시아로 안 모실 수 없는 거라구요.

메시아 사상, 참부모 사상을 확립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아요? 공산당도 70년이 걸렸지만 공산당 자신도 믿지 않아요. 민주세계의 미국이 양당제를 하지만 자신을 못 가져요. 미국 민주주의가 정치 사상이에요? 체제 사상이에요. 뭐 사상도 아니라구요.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런 패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기독교를 믿고 간 열성분자들이 말이에요, 장로교 설립자, 감리교 설립자, 안식교 설립자, 역사적인 신학대학 학장들, 신학자들 같은 대가리 큰 녀석들이 ‘문 총재가 내 아버지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랐다가 이제는 아버지를 알았으니,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시어 지상에서 만민이 해원 해방될 때까지 선두에 서서 표제를 완성하겠습니다.’ 하고 맹세한 선언문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맹세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지난주에도 얘기했지요? 맹세문을 만들라고 했나, 안 했나? 곽정환, 어디 갔나? 중요한 말을 하는데 자리를 비워요. 알지?「예. (양창식)」

그러면 예수와 여러분 가운데 누가 형님이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형님이 돼요. 왜? 참부모를 먼저 모신 사람들이 형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부모의 아들딸 먼저 된 사람들이 형님 아니에요? 예수가 언제 축복받았어요? 1973년이니까 이십 몇 년이 된다구요. 그렇지만 살림살이를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요즘에 벨베디아에 살림살이를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4대 성인들도.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결의문 채택과 선포를 하면서 대표기도를 할 때 나중에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그러지요?「예.」여러분과 똑같아요. 예수가 형님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이 땅에 모시던 사람이 성인 된 자들을 가르쳐 주고 존경 받고 예를 받고 그들을 지도할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개인적으로 나라를 위하고, 가정적으로 나라를 위하고, 자기 일족적으로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안 가지고 어떻게 하늘나라의 그들 앞에 조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요? 그런 내용을 갖췄기 때문에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예수의 가정이 그런 탕감 길을 아나요? 모르고 다 축복받아 가지고 공짜로 그 자리에 넘어온 거지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자각을 갖고 있느냐가 문제

선생님이 메시아, 참부모의 자체 자각을 결심할 때까지 얼마나 몸부림친 줄 알아요? 이 통일교회 믿는 자식들도 선생님 말을 믿지도 못하고 꼬리를 저어 가지고, 그래도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서 그게 무슨 결정적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각이 그렇게 힘들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자각 된 그분의 참된 아들딸로서의 자각이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갖고 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뭐 잘났다고 꼬리를 저어 가지고 말을 하는 것들은 혓바닥을 빼버려야 돼. 자기 멋대로 살던 그것 가지고 메시아의 아들딸의 핏줄을,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통해 태어난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아들딸의 자각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브리지포트 대학교?「예.」유니피케이션 처치(통일교회)!「예.」워싱턴 타임스!「예.」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유 피 아이! 전부 한 소속이에요. 제멋대로 안 되겠어요.

지금도 내가 결정하면 깨끗이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책임자를 내가 길러 줘 가지고 믿고 나왔기 때문에, 수고했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내가 참아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허락한 그 고개를 넘기를 바라는데, 그것 싫다면 다 추풍낙엽같이 훅 불어 버려야지요.

내게 세상에 귀한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죽음 자리에 내 놓고 냉정하게 돌아선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메시아의 자격, 참부모의 자격을 가질 도리가 없어요.

그래, 여러분은 참부모의 실제 아들딸이라는 자각을 갖고 있어요? 언제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똥통에 빠져 죽을지 모르는 것들이라구요. 그런 자각을 가졌어요? 예수보다 나아야 되고, 공자보다 나아야 되고, 석가보다 나아야 되고, 마호메트보다 나아야 되고, 공산당 패보다 나아야 돼요.

그러고도 그들이 동생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형님과 같이, 지상에서 오래 살고 부모님을 모시고 살던 역사적인 배후와 시간 시간을 넘어서 수십년 거쳐온 그 기간의 사연들을 듣고 싶어하여 가르쳐 줄 때에 여러분을 높이 볼 수 있게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들의 자각이 쉬워요? 자기 남편의 자각, 아내의 자각보다 앞서는 것이 아들딸의 자각이에요. 조상의 자각보다 먼저 되는 것이 아들딸의 자각이에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자각, 해봐요. 자각!「자각!」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자주적 뭐라구요? 자주적 승리권?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자주적이에요, 자주적.

여러분이 아들의 자각성, 주체를 가지고 세계와 바꿀 수 없다는 신념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최정창, 되어 있어? 김효율! 전부 다 언제 어려우면 도망갈지 몰라요, 예수님의 제자와 마찬가지로.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 말은 아들에 대한 자각, 딸에 대한 자각을 가져라 이거예요. 축복가정 직계 가정의 자각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 대신자를 중심삼고 명령 일하에 하나돼야

그런 기준 앞에 자격자라고 손 들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요. 한 마리도 없어요. 내가 책임지고 흥진 군이 책임지기 때문에 뿌레기를 끊지 않고 인공적인 이미테이션(imitation; 모조, 가짜) 뿌리를 달아 가지고 물을 주고 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책임지고 흥진 군이 책임지고 실제 아들딸이 축복받은 가정과 같이 인정해 줘 가지고,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법으로 치리할 수 있는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만들고 유엔과 미국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가는 데 있어서 그걸 협조하겠다는 사람이 누구 있었어요? 대가리들 큰 녀석들 전부 다 ‘예, 예!’ 하고 한다 하지만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지요.

이제는 그냥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임자가 그런 아들딸이 돼 있으면 말이야…. 제일 꼭대기 세계를 엮는 것을 못 했어. 자기를 차에서 불러다가 귓속말로 한 것 잊어버렸어? 무슨 일이 있든지 하라고 말이야. 알고 있어, 없어?「기억하고 있습니다.」양창식도 밤에 불러놓고, 주동문도 밤에 불러놓고 그랬는데 못 해요. 그런 권한을 줬는데도 말이에요.

어제 네 가정의 아들딸 전부 다 신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모범적인 가정이라고 결정해서 발표했어. 했나, 안 했나? 그것 거짓말이야? 가정 위주로 전부 다 하는 거야. 가정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책임으로 보나 전권을 대신할 수 있게끔 맡겨 줘 가지고 세계 각 국가를 축복하는,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국가를 전부 허락한 거라구. 내가 딴 사람에게 허락하지 않았어. 절대권한을 지켜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일어서라구. 양창식, 일어서. 여기 나와 서. 어디 갔나? 마이클 젠킨스, 주동문, 나오라구. 마이클 젠킨스! 지금 임자 아래에 있는 것이지. 이 세 사람,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머리는 말이에요, 아무나 머리가 아니에요, 이제부터.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제멋대로 장(長) 노릇을 하면 안 된다구요. 파탄시켜요. 원수가 돼요.

전부 다 중심자하고 하나되어야 되겠어. 알겠나? 알겠나?「예.」이 녀석, 책임 해야 돼, 이 자식아! 병나 가지고 그 동안에 그걸 할 수 있는 훈시를 못 했어.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있어? 친구야? 내가 하나님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빚을 못 갚는다고 생각해. 알겠나?「예.」명령 일하에 밤이나 낮이나 뛰쳐나와야 돼.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 누구를 대신자로 세워 맡겨야지? 그러려면 그런 역사적 과정에 있다구요.

요즘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를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보고 축복하라고 하게 될 때, 다른 신문 패들은 다 중간 입장에 서 있었어. 그걸 하는 거야. 알겠나?「예.」이제부터 현진이와 합해 가지고 부시 아버지를 만나야 돼, 닐을 중심삼고.

본래부터 얘기하지 않았어? 안 하면 그 가정을 잘라 버리려고 그래. 다음에 누가 나오든지 대통령이 못 될 거라구. 그런 결실을 위해서 수십년 기도해 나온 사람이야. 자기도 알아야 돼. 놀러 오지 않았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조사를 받으면서 배후를 돌아가면서 교섭해 나온 사람이라구, 내가.

자, 알겠나? 다 알고,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이젠 책임하겠어?「예.」책임 못 하겠으면 이 자리에서 못 하겠다고 하라구.「하겠습니다.」너도 그래.「예.」양창식! 알겠나, 주동문?「예.」그 동안에 얼마나 부시의 가정에 대해 얘기했어요? 유엔(UN)이 저렇게 된 것이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해서라고 보는 거예요. 경제사회이사회 장을 만들고, 앞으로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문제이기 때문에 그 이름까지 정해 가지고 배후를 엮어 나갔던 거예요. 이 사람이 날지 않았으면 잘라 버렸다구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오늘 이것도 역사에 기록되는 거라구요. 못 하니까 이걸 받아 가지고 기록을 남겨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정 그러면 내가 시 아이 에이에 넘겨주고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에 넘겨줄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3대 장관, 국방장관, 국무장관 등 세 사람한테 워싱턴(워싱턴 타임스)을 넘겨주면 자기들이 힘을 대줘서 내가 돈 한푼 안 줘도 다 살려 나갈 거라구요. 고향 떠나가는데 내가 나라에 맡긴다고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날라리 패로 살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하나돼 나가라구요.「예.」뺨을 갈기고 모가지를 쳐 버릴 거야. 알겠나?「예.」

언제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렇게 한다고 갈 길 못 간다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중국은 누가 찾아와서 뭐 어떻다고 하는데, 그런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국방부, 국무부를 중심삼고 내무부, 이런 부서가 지지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미국에서 살아남아요. 큰소리하지 마! 알겠지요? 지지 환영하라구요. (박수)

남편과 아들딸을 자각하게 만드는 것은 해와의 책임

내가 오늘 얘기하는 것은 뭐냐? 메시아의 자각, 구세주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참부모, 구세주의 아들딸임을 자각하고 있어요? 그 아들딸로 축복받았어요? 도둑놈 새끼들! 선생님 이상의 자각을 해야 돼요. 여기 잘했다는 사람이 입을 열어 가지고 뭐 하나님, 선생님이 몰라준다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알아준 줄 알아요? 얼마나 무자비한 시련을 받았는지 몰라요. 그러니 역사적 몇천년 수고하신 하나님, 지옥을 만들어 놓은 그 사실과 그 원성을 피할 수 없는 현재의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돼요. 그걸 메워 놔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걸 해방해 놓고 이래 가지고 공동적인 면에서 누구나 죄인들까지 해방하고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와요. 교차결혼을 그렇게 강조하는데 교차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교차결혼해야 평화의 세계가 온다고 어느 때든지 중요한 대회 때에나 말했는데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놈의 아들딸들이 벼락 맞아요, 벼락 맞아. 벌받아 죽어요. 오래 못 간다구요. 자기들은 잘 될 줄 알았지만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이번에 자기들 부모가 해준다고 했더니 전부 다 못사는 집은 제쳐놓고 잘 먹고 사는, 살림살이하는 것을 자기들 끼리끼리 합하려고 하는 구더기 패들이 많아요. 내가 한번 감정을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 알겠나? 자체 자각을 확립하라 이거예요.

나는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각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죽더라도, 천 번 죽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자각을 가졌기 때문에 비로소 하늘 앞에 나서지, 그렇지 않았으면 나서지도 않아요. 알겠어요?「예.」핍박을 얼마나 받은지 몰라요. 50년 동안 두들겨 맞았어요. 고향의 친척,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배반하고, 나라가 배반하고,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일본, 독일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교차결혼해 주고 그 민족을 찾아가 가지고 수모를 무릅쓰고 축복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자체 자각 확립! 한번 해봐요.「자체 자각 확립!」필요하다구요. 진짜 축복받았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축복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가짜 간판을 들고 꼬리를 휘젓고 어깨에 힘 주고, 자기가 통일교회 간부라고? 말 말라구요. 이걸 정비해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여자를 해방시키는 데 있어서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남편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편이 하나님의 아들딸, 직계 적자라고 자각이 안 돼 있어요. 여러분 아들딸도 자각이 안 되어 있어요. 타락한 어미가 만들어 세워야 돼요. 해와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원 안 되겠어요? 안 되면 망해야지요, 망해야지.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할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 싸움, 마음 몸의 세계, 하늘땅을 갈라 가지고 원수를 대하던 하나님의 고통의 짐을 지운 것이, 아담가정에 뿌린 씨가 확대돼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걸 청산해야 되겠으니 어머니가 세계 무대로 나서야 돼요.

있는 그대로 동원해 가지고 일선에서 죽을 자리를 가더라도 맨발 벗고 몸뚱이에 옷도 입지 말고 나서라면 나서서 깨끗하게 죽을 줄 아는, 그런 결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의 자각을 가져야

내가 뜻 앞에 있어서 생명을 각오한 지 오래 됐어요. 별의별 언론과 별의별 정부가 반대해도 공산당하고 정면 도전해 싸운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알겠나?「예.」이놈의 간나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천일국을 선포했으면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아야 돼요. 아들의 책임, 딸의 책임을 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 본연의 딸이 됐어요? 몸 마음이 똥개 모양으로 싸워 가지고, 욕심이 더럭더럭 해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의 가시가 철망같이 엉클어진 그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자기가 아끼겠다고 뭘 못 하겠어요? 못 하면 죽어야지요. 쓰러져야지요. 그걸 모면하게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안 하고도…. 안 들으면 좋았지요. 안 들으면 넘어갈 수 있다구요. 이런 말 듣는 것이 역사에 남아요. 역사에 남는다구요. 축복이 무슨 장난이에요? 참부모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의 자각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축복받은 가정이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통일된 그 시대에 있어서 3년 내지 7년의 그 기간을 중심삼고 강력한 군대, 강력한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재훈련시켜 가지고 그 자리에까지 올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마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마음대로 한번 해보라구요. 난 나대로 가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천상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곳에 왕초가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거기 가서 또다시 명령을 듣겠어요? 명령 다 지나갔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 돼요. 알겠어요?「예.」

자체적, 자주적 자각, 한번 해봐요.「자주적 자각!」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 같은 이상적 부부예요? 아담 해와의 직계 아들딸 같은 직접적인 사랑의 결실이에요? 그런 녀석은 한 마리도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런 기준의 각오를 더 해 가지고 언제든지 앞의 사람을 내세워 가려고 하는데, 그때를 기다려 가지고 연장시킴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겠기 때문에, 내가 참고 수난을 더 받더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참부모의 사명을 연장시켜서, 지옥에 있는 한 사람이라도, 밑창의 무저갱에 떨어지는 사람이 없게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죽을 고생을 하고 있는데 무슨 편안하게 잘 살고 있는 줄 알아? 쌍것들아! 그런 말 집어치우라구!

부모님이 참부모, 메시아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 여러분도 힘들지요? 축복받은 아들딸의 그 자각이 힘들지요? 안 되어 있지요? 되어 있나? 어때요? 돼 있어요?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오늘 똑똑히 일러 줘요. 알겠나?「예.」부모님이 참부모와 메시아에 대한 자주적 자각심을 갖기 위해서 일생을 사무쳐 나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왕권을 수립하고 나서 ‘그게 진짜냐 사실이냐?’ 그래요. 사실로 알았지만 몸 마음이 붕 뜰 수 있는데는 실감이 안 나요. 그래, 50개 주를 돌면서 세 시간, 네 시간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그 자각이 그냥 그대로 성립될 것 같아요? 시간만 있으면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고, 음미를 하고 또 하고 또 함으로 말미암아 본 궤도에 서는 거라구요. 이렇게 왔다갔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던 것이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정상적인 자리에 들어서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자주적 자각의 입장을 하나님의 원칙, 천리 도리의 원칙과 맞춰 가지고 틀림없다는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그런 스승인 줄 알고 부모님으로 알라구요. 그 직계 아들딸 축복가정이 노라리 판이 아니에요. 골을 까서 지옥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의 간부들이야? 똑똑히 이제부터 잘 가르쳐야 되겠어. 양창식!「예.」

자각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 영계의 결의문을 따루어야

자, 빨리 끝내자구. 몇 페이지 남았나?「4, 5페이지 남았습니다.」열 두 시, 몇 시까지 해야 할 텐데…. 4대 성인들 결의문 요전에 한 것도 아직까지 그게 뭐인가 하고 자신이 안 생겼다구요. 희미해요. 바다로 말하면 푸른 바닷물 같은 그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몇십 번 되풀이해도 자각의 자리에 들어갈까 말까 한 데, 한 번 두 번 해서 될 게 뭐예요? 그걸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전부 따루어 가지고 강의를 받아야 되겠다구요. 수백 번 읽어야 될 때 늙으면 늙은 사람은 자기 연령보다 더 함으로 말미암아 기억돼요. 그렇게 되어야 표면적인 자각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자!

『4) 3차 동원의 의의와 목적

김일성이 타락한 사탄이라면 말이에요,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북한 전체를…』

내가 이번에 북한에 가게 되면 김일성이 사탄 새끼라고 선포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 당신이 이런 일 하겠어, 못 하겠어?’ 해서 못 하겠다고 하면 내가 길을 떠나야 돼요. 포기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결정적인 길을 가게 되어 있지, 타협적인 길이 아니에요. 양보하고, 무슨 비즈니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정적인 길을 닦으면서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차리고 들으라구요.

유정옥, 저기 나가서 기도해. 기도하기 전에 일본에 대한 것 조금 간증하지, 한 30분. 이 사람들은 모르잖아?「예.」(제4절 훈독이 끝나고 유정옥 회장 간증 후 기도)

요전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들, 5대 종단장들이 모여 결의대회 하고 선포한 내용을 맨 처음 조금만 읽자구요. 그것 가져오라구. 전부 다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 개회사 내용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맨 처음부터 하라구, 맨 처음부터.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문≫ 훈독)

『기독교 예수님과 대표 12인, 유교 공자님과 대표 12인, 불교 석가모니와 대표 12인…』

그 서열도 얘기해야지. 그 전에도 있잖아, 서열? 예수님이 기도한 내용도. 그게 필요하다구.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일시 :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 이상헌 선생

1.개회선언 2.가정맹세 3.결의문 선포 4.대표기도 5.만세 삼창

*예수님의 기도

우리 종단은 위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그게 중요한 거예요. 열두 제자, 120명이 모여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했다는 것이, 정식적인 이런 대회를 시작했다는 것이 귀한 거라구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영계가. 영계가 새로이 결의문을 해 가지고 새로이 개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걸 몰랐다구요. 자!

『……5. 5대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형님의 자리에 올라간 지상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알아야

자, 그만! 그만하라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선포문을 같이 하고, 기독교면 기독교,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회회교면 회회교, 가외 종단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결의문을 채택해서 일방통행으로 주류가 딱 생겨났어요.

앞으로 영계에 와서는 참부모님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고, 사회의 모든 전통도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뤄져야 돼요. 영계에서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한 구석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해서 그게 주류사상으로 목적도 마찬가지이고, 문화도 마찬가지이고, 말도 앞으로 통일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창조 이상이 안착하는 에덴에서 출발했던 것이 지상에서 같이 출발한다는 동감, 동위적 자리를 같이해야 되기 때문에, 천상이나 지상에 살아도 같은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참부모, 천지부모를 모시는 그런 생활권 내에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일이 우리의 일이요, 우리의 일이 영계의 일이 돼요.

그러면 우리 현재 지상에 살고 있는 동생의 자리에 있는 우리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고, 영계는 먼저 가인의 자리에 섰지만 이제 동생이 되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 된 지상 우리의 모든 것을, 40년 동안 거쳐오면서 믿지 못했고 듣지 못했던 것을 새로이 들으면서 생활의 기틀을, 다시 정초석을 놓고 거기서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지상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 한치라도 어긋날 수 있는 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큰 죄인이라고 생각해요. 한치라도 어긋나지 않게끔 결의한 그 앞에 지상도 그 이상의 도리를 세우겠다고 각자가 있는 지성을 다 해 가지고, 누구 따라가지 않고, 자기가 축복 중심가정, 아담 대신의 가정이니 그가 완성할 수 있는 아담 대신 이상가정, 나라․국가․세계․천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생활을 통해서 이걸 제시 해 가지고 그들 앞에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는 교시의 내용을 전달해야 돼요. 그런 책임이 지상의 여러분에게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모시는 역사에 있어서 누가 제일 형님이냐 하면, 옛날의 성인 현철들은 먼저 났지만 형님이 될 수 없다구요. 그들은 가인권이에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참부모 앞에 연결되어 출발해서 태어난 사람들이 지상이니까, 지상의 여러분이니까 영계에 간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이 영계의 모든 전체를 포괄해서 교육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뜻을 따른 통일적인 영계를 이루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은 일심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 일체, 하나의 생각 일념을 가져야 돼요. 생각(念)이라는 것은 ‘이제 금(今)’자 아래에 ‘마음 심(心)’ 이에요. 오늘 순간의 마음이라구요. 일념 이라는 것은, 생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이라는, 지금 된 마음이 시작서부터 끝까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일심․일체․일념,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생각이 언제나 같다 그 말이에요. ‘염(念)’ 자는 ‘이제 금(今)’ 자 아래에 ‘마음 심(心)’ 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완전 완성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그것은 개인 완성이에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남자,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던 역사적인 타락의 후예인 것이 드러났던 것을 다 취소해 버리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예요. 그것이 여자나 남자나 개성 완성입니다.

발광체가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돼 있느냐

개성을 완성했으면 창조세계는 어디 가든지 오케이(OK)예요. 오케이라는 말은 오픈(open; 열다) 케이(k)! 킹덤(kingdom; 왕국)! 어디든지 개인을 완성한 존재는 어디서든지, 대우주에서 환영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돼요. 지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두 패 됐으면, 눈이 몇 개냐 하면 말이에요, 두 눈만이 아니라 네 눈이 돼요, 네 눈. 네 눈이 둘씩 해서 여덟 방향의 틀린 내용을 가졌으니 그건 평화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여자 완성한 개인, 남자 완성한 사람이 축복받게 되면 여자 남자는 완전히 하나예요.

여자가 플러스인가요, 남자가 플러스인가요? 남자, 플러스는 하늘을 상징하고, 마이너스는 땅을 대신해요. 해는 플러스이고 달은 마이너스인데, 달은 반사체밖에 안 돼요, 반사체. 발광체가 아니라구요. 그것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시집가면 자랑할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자랑하는 것보다 남편을 자랑해야 돼요. 왜? 남편을 통해 가지고 햇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하는데, 거울이, 양심이 반듯해야지 싸워서 울뚝불뚝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반듯한 수평 된 그러한 거울과 같이 되면 빛이 들어오면 빛이 들어온 각도와 나가는 각도가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직접 바라보는 것같이 거울을 보면 눈이 시리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태양이 아무리 먼 데에 있다 하더라도 그걸 프리즘 같은 데, 안경 같은 데 비추면 초점이 맞는 데서 불이 화르륵 붙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불이 붙지 않아요. 초점이 맞지 않으면 불이 안 붙는 거예요. 불붙기 시작하면 여자들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하고 사랑해 가지고 같이 화합하게 된다면 여자의 별이 반사체가 아니고 발광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함으로써 일체가 됐기 때문입니다. 둘이 합하면 태양 빛의 몇백 배 밝은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이 지구성의 먼 끄트머리에 있더라도 하늘나라에서 보게 되면 달나라같이 비치고 큰 별같이 움직이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모든 별세계라든가 별세계에 있는 존재들도 땅 위에 관심을 가져요. ‘아, 저런 훌륭한 분이 있구만! 그 별이 영계에 옮겨옴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빨리 타락의 권한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적 본연의 천상세계가 될 것이다.’ 그러한 가정이 많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에요.

그래, 발광체가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됐어요?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일체 될 수 있게 된다면,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한 몸 자체가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발광체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남자 여자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나야만 발광체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발광체로 태어난 아들딸의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겠어요? 아버지 어머니의 몸 마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네 패가 완전히 하나되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발광체가 비추게 된다면 천주에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그 빛을 하나님이 보고 찾아오고 싶어서 순식간에 찾아올 수 있고, 자기의 친족이 있다고 하면 순식간에 찾아와서 만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창조의 이상적 지상천국의 모델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개성완성이고, 그 다음에 가정 완성이에요. 부부 완성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러한 부부가 부모가 돼요. 부모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 부모와 아들딸이 반드시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가정이 돼서 소생적 완성, 장성적 완성, 완성적 완성의 3단계 완성을 이루어 자녀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그런 가정이 되는 것이 영원히 하늘나라의 여호와 집, 아버지의 집에 같이 살 수 있는 효자 효녀의 가정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이상가정이 되기 위해 정성을 들여야

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여자들로 말하게 되면, 미남자가 세계 일등 미남자가 자기 앞에 나타나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은 ‘남자들이 추남이다.’ 하는 거라구요, 추남. 추남이라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사랑하고 다 이렇게 되면, 옛날에 맨 처음에 보게 될 때 눈도 코도 입도 모양도 보기 싫더니 사랑하다 보니 오목 볼록, 모든 생김새가 다른 것이 도리어 아름다움으로 표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느낌이라는 것은, 아무리 미남자라도 순식간에 만나서 느끼는 데 있어서는 그 깊은 사랑의 폭이라든가 높이라든가 넓이라는 게 없기 때문에 그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미남, 아무리 미녀라도 관계없다 할 수 있는 일생 세월을 살아야 돼요. 그게 이상가정이에요, 이상가정.

여기 이름이 뭐인가? 뭐야?「오택용입니다.」 오택용이야? 요즘 어디에 있나?「선문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워싱턴에 가 있지 않았어?「방학이라 워싱턴에서 일단 돌아왔습니다.」그래, 선생님이 없는 데로 떠나서 사니까 좋지?「아닙니다.」뭐 아니야?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어?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말이야. 그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어? 부처도 그렇고, 부모가 되어 아들딸하고 하나 안 되어 있지? 「예.」그러니까 그걸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 그 될 날을 위해서 정성 들여야 된다구.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아들딸은 선생님이 사랑해 주지 못 했어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나왔어요. 선생님 아들딸은 말이에요, 다 잘생기고 이랬지만 말이에요, 머리도 좋고, 다 우수한 부모의 피를 받았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습니다. 내가 아기들 손을 잡고 뜰을 거닐어 보지 못했어요. 안고 자기 아버지라고 이렇게…. 요즘에는 손주를 안고 키스해 주고 ‘야야! 너희들을 키스 못 한 것을 너희 아들딸에게 키스함으로써 탕감이다.’ 하고 얘기해 주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은 ‘통일교회 36가정이 선생님 대표 아들딸이다.’ 한 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36가정 누구 누구는 배반합니다.’ 그래요. 영계에서 다 보고 있더라구요. 또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사랑해 가지고 된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자기들 사랑을 깨뜨려 버린 원수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야야야! 너희들 나이 20대가 되어 대학 나오고 24세 이상 나이 먹게 된다면 아버지가 뭘 했는지 알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자기 길을 찾아간다.’ 할 때 ‘뭐 그럴 게 뭐요?’ 그러더니, 요즘에 나이들이 많아지니까 아버지가 세계에 얼마나 훌륭한 아버지라고 해서 존경하는 것이 점점 높아 가요. 조금만 가게 되면 여러분을 휙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왜?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사랑의 감도도 다르고, 생명의 발달이 달라요. 또 핏줄이 달라요. 빨라요. 형진이 같은 애는 말이에요, 같이 있던 사람이 토니라고 하버드대학 신학박사 이름을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교의 유명한 선생이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 여편네가 한국 색시인데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는데 잘못되면 문을 꽉 잠가요. 틀림없어요. 세상에! 뭐가 잘못돼 가지고 문을 잠그고 다 이렇기 때문에, 아이라고 무시 못 하겠다면서 꼼짝 달싹하지 못하고 그 교수님이 형진이 제자와 같이 됐어요. 하라는 대로 하고 말이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아들딸과 여러분을 형제지인연으로 맺어 주려는 선생님

그런 아들딸 앞에 같이 살아야 되고, 그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정성들여 대하지 않으면 앞으로 어려운 문제가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한번 내가 엮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을…. 옛날에 그렇잖아요? 선생님 아들딸을 1970년대에 와 가지고 전국 순회할 때 다 배치해서 했지요? 이번에 그렇게 할지 몰라요. 부모님은 늙어 죽도록 강연만 하고 다니고 그러지 않아요. 옛날에 얘기할 때 다 얘기했기 때문에 그걸 가려 원고를 써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순회강연을 할 때가 있을 것인데, 그때에 있어서 선생님 아들딸과 여러분이 같이 동참해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맺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면 선생님 아들딸이 순회하게 될 때 여러분 부인들을 동원하고 아들딸 집에도 가 보고 고생하는 걸 볼 때,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를 버리고 저렇게 됐으니, 그것 다 세계를 살리기 위한 고마운 일이구나. 하늘이 해방될 수 있는 기틀이 이 자리에서 생기는구나.’ 하고 감사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다 체험할 수 있게 공동적인 합동작전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 가지고 혼자 외롭게 있으면 선생님에 가까운 사람들, 여러분 상부의 지도자들을 보내 순회하게 될 때, 그 사정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계층이 서로 아래와 위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좋은 국가적 차원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상세계의 그 나라가 해방될 수 있게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터전이 점점 커 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빠른 시일 내에 자기 나라가 하늘나라에 예속하게 되느니라! 이렇게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활동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3년 전인가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교차해 가지고 한국에서 40일씩인가 활동하라고 그랬지요? 40일이 아니라 앞으로 있어서 80일 중심삼고 그런 일도 할지 몰라요. 그런데 만약에 남들은 다 출동해서 여편네들이 그런 자리에 서서 활동하게 될 때, 그 모든 상하의 지도자들이 방문해 가지고 동정해 줄 수 있는 환경에서 역사시대에 그 때를 놓치게 되어 그런 인연을 못 가진 그 가정들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고 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버드 대학 캠퍼스 안에 들어가 공부한 축에 끼었다는 그게 훌륭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들도 그런 축에 낄 수 있는 것이 역사적인 자랑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런 때에 탈락하지 말고 부디 가담해 가지고 동참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은 부탁한다구요. 알겠지요? 알겠나?「예.」

인사조치는 발전하기 위해 하는 것

자! 몇 시예요? 열두 시 10분 전이네. 아침 안 먹었지요?「예.」우리가 지금 점심때예요, 아침때예요? 배가 고프거든 허리띠 풀어놓고 설사 나기까지 한 사람 분만이 아니고 두 사람 분을 먹어도 괜찮아요. 밥은 했겠지? 밥 많이 했나, 적게 했나?「다 준비돼 있습니다.」아니, 많이 했나 적게 했나 물어 보잖아?「많이 했습니다, 많이 와서요.」많이 왔어? 한 집에서 이렇게 수백 명이 한꺼번에 계획도 없는 밥을 하는 것도 보통이 아니겠다!

그리고 황선조 언제 오나?「저녁 일곱 시 반에 도착합니다.」그래? 그러면 내일 아침에 회의할까, 일곱 시 반에 회의할까? 여기 대가리들 회의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하면 참석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이제 그래 가지고 여기서 새로운 인사조치도 할지 몰라요. 어디 어디에 누구를 보내고, 어디 어디 누구 보내는 그걸 해야 할 텐데….

인사조치를 하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둬두는 게 좋아요? 자기들 멋대로 다 하기 때문에 인사조치도 할 필요가 있다구요. 4년에 한 번 씩 하는 것인데, 동서남북으로 돌아갈 때는 말이에요, 여기서 중앙으로 올라가 가지고 또 큰 동서남북 이래 가지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커야 된다구요.

세상에서도 4년 만에 인사조치 하는 원칙이 있는 것은 크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크지 못해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러 모양의 인사조치를 해서, 나라도 동서남북 사방의 다른 나라 문화권에도 가서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하고 이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세계의 실정을 알아야만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사방에 자기 선교 갔던 그런 위인들을 만나게 된다면, 영국 사람이면 영국에서 난 사람, 불란서면 불란서에서 난 사람, 미국 사람은 미국서 난 사람을 전부 다 만 날 수 있다구요.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영계 확대운동을 하는 데 연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그런 활동적 관계를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 가지고 빨리 발전도 할 수 있어서 빠른 기간 내에 자기의 행복한 자리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 한 것이 흘러가지 않으니 그것이 영계에 그냥 그대로 정착해서 전수해 가지고 살 수 있는 자기 기반이 될 것이니, 거기에 주력을 해 가지고 참석해서 그런 실적을 갖기를 선생님은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내일 아침에 하자구요. 내일 아침에 회의하기 위해서…. 원래는 여자들 남자들이 이렇게 많이 필요 없다구요. 대개 얘기했기 때문에 회의를 할 텐데, 하여튼 참석할 수 있는 사람은 내일 아침에 몇 시?「아침 훈독회 끝나고 하면 좋겠습니다. 참석 범위를 아버님께서….」참석 범위를 다 얘기하지 않았어, 이제?

워싱턴 에리어(area; 지역)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오늘은 안 왔습니다.」중요한 직책의 필요한 사람은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불러서 참석시킬 수 있고, 참석 안 시켜도 괜찮다구. 내가 이제 적어 가지고 전수하면 상당히 복잡해지고 일하기 힘들어요. 그걸 1년 열두 달 하지도 않고 붙여 놓고 보낸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그러니까 항목별로 얘기하느냐 하는 걸 생각 중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필요타당한 사람은 전부 참석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훈독회 한 시간만 하면 여덟 시부터 회의해요. 그러면 아침 먹고 와야 되겠나, 여기서 아침 줘야 되겠나?「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아버님, 아침 식사를….」그래, 여기서 아침 식사를 얻어먹겠다는 말이야?「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좀 선정해서 오고….」그래, 그건 자기가 알아 가지고, 식사도 마련해 가지고 여덟 시에 하자구.「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 (경배) 밥이 맛있겠구만. (만세)

자체 자각을 확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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