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0월 7일, 아버지, 새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통하여 100곳을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천주평화연합을 창건한 기념으로 세계적으로 이것을 이양시키기 위한 순회강연 중에 일곱 번째 되는 대회를 충청남도 유관순체육관에서 갖겠사오니,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하늘의 준비한 모든 이 터전 위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시봉의 안시일을 봉헌하는 이 아침을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이제부터는 하늘이 중심하여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통치할 수 있는 당신의 주관적 세계가 되고,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사랑할 수 있는 가정과 종족․민족․세계를 넘어 본연의 마음으로써 통치의 왕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심정세계의 근본과 목적을 통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완전히 정착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침 모든 하늘과 땅 위에 축복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직계 자녀들이 연합하여서 바쳐 드리는 이 시간, 일체화되시어서 전체의 경배식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말 씀> 어디? 「인천에서 40명 오고요, 남부에서….」 남부 어디? 이쪽으로 좀 더 조이면 좋겠구만. 한 줄 더 만들라구. 저 뒤에서 나와야지. 왜 남자들이 나오나? (웃음) 훈독회 누가 하나? 문난영 안 왔나? 양창식 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으면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하지, 그럼. 「예.」 수고했는데.
「오늘은 ≪천성경≫ 1,951페이지입니다. ‘360호 가정교회 완성’입니다.」
가정교회는 지금 현재 훈독교회예요.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4)360호 가정교회 완성 ①360호의 수리적인 의미’부터 훈독)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인이 다 없다구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친척도 마음대로 안 되고, 통․반의 모든 사람들도, 정부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어떻게 살며, 어떻게 자기들이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국가 문제보다 가정이 사는 문제인데, 국가 문제보다 가정을 살려 놔야 가정 위에 국가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3차 연결해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교본이 없었지만 이제는 하늘과 땅이 공동적인 작전을 합니다. 약하면 약한 데 영계에서도 강화시키고, 같은 기준에 있어서 영계가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조상들, 천사세계가 영계인데 천사세계에서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뭐냐? 조상들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천사 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가정에서 국가 기준을 지나게 될 때에 국가를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에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지금까지 국가세계 기준까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국가를 찾아야 할 그것이 실패했다구요.
이제는 누구든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때예요. 성주를 마실 수 있고…. 우리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요전 8월 20일 전에 다 끝났지, 18일 날에? 그것은 정식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기 전, 핏줄이 전환돼 가지고 쫓겨나기 전 그 자리에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축복하려면 40일간에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가운데 탕감하지 못한 모든 음란…. 예를 들어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심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가 음란으로 말미암아 망했는데, 미국이 딱 그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 자체가 음란의 소굴이 됐어요, 호텔이건 무엇이건.
가두에서 벌어진 것이 집으로 옮겨졌고, 집으로 옮겨져 가지고도 호텔까지 연장됐어요. 또 그리고 6․25동란을 중심삼은 비참상이 완전히 가정을 뒤집었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해서는 도적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든 뭐 종교인이든 다 누더기 판이 돼 있다구요.
그래, 그런 환경에서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전파함을 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통반격파도 마찬가지예요. 면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하면 다 수습되는 거라구요.
그래, 360가정이에요. 360가정은 삼 육 십팔(3×6=18)…. 삼촌이 1대지요? 할아버지하고 자기 형제 하면 2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1대, 2대씩 풀어 나가니만큼 7촌까지…. 5촌, 6촌은 대개 다 알아요. 사촌권만 되면 6촌이 된다구요. 7촌, 8촌은 360가정 이상도 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그래야만, 360가정이 그런 수이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360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탕감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7촌, 6촌…. 대개 4대 하게 되면 한 집안의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6대까지 해서 일족이 천국 들어가려니 360가정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개인 하나가 아니에요. 360가정이라는 것은 이 천지 도수 360도를 중심삼고, 열두 세계를 중심삼고 열두 달 동안 돌기 때문에 열두 달에 3시대를 중심한 360수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종족이 하늘나라에 등록 못 했다구요. 전체가 등록해야 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등록해야 그 종족이 천국 들어가요. 가정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한 가족에서 5대조, 6대조까지 하게 되면 12촌까지 나가요. 그렇지요? 대개 한국에서는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이렇게 해서 4대가 살고, 5대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5대까지는 못 살지. 4대까지는 대개 살지만, 증조할아버지까지. 증조할아버지면 6촌이 되나? 「팔촌입니다.」 4대가 6촌이 되는 거예요. 4대가 6촌이 되게 된다면 8대가 12촌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한 집에서, 한 울타리에서 이렇게 되니까 365일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야 돼요. 360명이면 큰 대대와 마찬가지로 밥도 한 데 해 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군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 종족적 할아버지가 하늘의 특명을 가지고 중심이 돼서 번식시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지금 훈독교회, 영계와 육계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360은 720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이루어지면, 여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조상으로서 천사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720가정이 되는데, 720가정은 72가정을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영계의 기반과 더불어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를 재림시킬 수 있으려면 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중요해요. 면을 중심삼고 보면, 면에 있는 것이 보통은 열 반에서 열두 반이 되는 거예요. 면이라 하게 된다면 1면에 몇 족이 되나? 그 수에 따라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가 있지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금. 2천5백억이에요.
엊그제 흥진군의 보고가 그렇잖아요? 2천5백억을 했다 이거예요. 그 조상들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영계에 가 있는데, 땅 위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 일족을 축복해 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권이 물러가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3년 이상, ―동생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지금 현재 참부모의 아들딸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래서 땅에서 본래 3년 이상 모셔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다 풀려지는 거라구요. 이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다 걸려요.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도 교육하잖아요? 교육을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일주일이든가 2주일에 끝내서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하는 데 수속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누가 책임지나? 참부모가 책임 안 져요. 많은 족속들의 족장들이 책임져야 돼요.
족장이 360가정, 영계의 조상까지 720가정을 갖다가 거꾸로 지상의 후손들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형님같이 모시고 조상같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모셨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땅에서 아담의 핏줄을,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상의 후손들을 동생으로 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야 천사장권 핏줄이 아담권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16세에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지상에서 탕감해서 재림시킬 수 있는 때까지 16세에 타락했던 그때 기준을 지상에서 선생님이 넘어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여줘 가지고 조상이 동생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바꿔치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일족 일족이 영계에 입적 수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것을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는 그런 깡패들밖에 없지. 지금까지 모르는 세상에 지옥 천당 해 가지고 협박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진리에 있어서 순응하는 무엇이 없이 자의적인 기준에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또 협박할 만하지. 천사세계의 기준을 연결하려니 아담의 뭐이 없더라도 ‘내 말 들어라!’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중에 나와서 협박해 가지고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하늘땅에 이런 걸 다 들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혈통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본래 천사장들은 축복이라는 것은 예수가 가정을 다 이루고 천국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부부생활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나라가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 세 나라면 세 나라, 72개 나라면 72개 나라 나라가 정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게 되면 천사세계를, 여자들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옛날의 사람들, 조상들 시대에 탈락한 그런 사람들을 줘 가지고 천사세계의 상대로 묶어 줄지 몰라요. 그 일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상헌씨의 보고도 있지요? 천사는 무수한 남성이라고, 여자는 없다고.
여자가 있었어도 여자인 해와가 타락시킨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천사장 셋, 아담, 하나님 영적 존재까지 여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인데 여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가 제일 고약한 물건이에요. 전부가 유인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그래요. 얼굴 미인이 있다 하게 되면 동네방네 남자는 그 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하든 무엇을 하든 빼앗아 사랑하려고 해요. 세상이 그래요. 하늘의 부모들을 사탄이 강탈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도 나가면 동네방네 총각들이라든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까지 잠을 못 자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요.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가 남성적 대표, 왕 대표,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신랑 대표, 오빠 대신이에요. 여자들은 그런 분을 남편으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비로소 거기에서 발발해요.
할머니는 할머니 연령 그 시대에 있어서 할아버지 권한…. 왕에서부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남편 시대, 오빠 시대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할머니들도 그래요. 팔십 난 노인네가 이십 대 되는 나를 신랑으로 모시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리를 몰랐으면 세상에 통일교회가 안 나와요. 거기에서 다 쓰러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지 못해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사람이 타락 안 했게? 가르쳐 줄 수 없으니, 원리를 모르면 여자들한테 남자들이 잡아먹혀요.
돈 있으면 돈, 무슨 뭐 해서 사탄세계의 어머니 중심삼은 여자들이 협동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더럽힐 수 있는 것을 구별해 가지고 맑혀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알아요. 전부 다 한마음이에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며느리를 세워서 자기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며느리, 딸하고 3대를 앞에 세워서 천하의 남자 왕 되는 오시는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돈을 준비하고, 그 시대의 부자가 있으면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최고의 잘살 수 있는 환경을, 여자 셋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 그 한 부락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다가 문제가 됐어요.
그런 역사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역사로 지나가요. 그것이 다 고개를 넘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지나가요. 실패하여 그러다가 싸움이 벌어지면 갈라지고 다 그래요. 싸움이 벌어지면 한 패는 ‘싸움을 일으킨 동기는 나쁜 욕심이다.’ 해 놓고 거기에서 아벨적인 존재가 전부를 전수 받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교만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허문도 양반도 왔구만. 장관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여자들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보다 앞서 있어요. 이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천사장 가정이라도, 여러분이 지금 아담가정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다구요. 천국에 입적, 못 들어간다구요.
천사장 가정을 동생을 삼아 가지고 같은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할아버지의 책임을 하고 나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모범이 안 되면 후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보다 낫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가 며느리 앞에 3대를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그래도 세월 보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선생님을 먼저 만나서 통일교회 믿었으니 내가 할아버지다, 할머니다.’ 아니에요.
가정적 기반이에요, 가정적 기반. 가정적 기반은 나라를 위하고 그래야 되는데, 여기 가정적 기반에서 비교해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는. 교만하지.
동네에서 36가정이든가 이래 가지고 지금 탈락한 게 뭐냐 하면 72가정…. 물론 그렇지. 36가정에서 72가정이 나오니까 부모와 같지만, 이게 천사장 세계라구요. 아벨적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입장이지만,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전복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36가정, 72가정 된 사람, 430가정까지 한국의 성씨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들은 후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동생의 자리이지만 나중에 축복하면 대를 바꿔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거동을 못 하는…. 그래서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기가 지금 축복받았다고 자기 아들딸도 교회야 무엇이건 축복에 들어가면 하늘나라?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권밖에 못 가요, 조상들 앞에도. 나라를 넘어서지 못하게 되면 천사장권 세계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한국에 이루어진 모든 가정들이 중심이 돼 있지만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한국 사람보다 앞장서게 되면 바꿔치게 됩니다.
이제 지금 때는 그런 사람이 들어올 때가 됐어요.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라든가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 한국 나라에 오는데, 그래서 섬들을 빨리 내가 사려고 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 섬이 4천 몇 개? 2백여 개? 「4천3백 개입니다.」 4천3백 개인데, 4300년대에 이 나라의 영토나 모든 것을 하늘나라에 입적해 놨어요.
그래, 섬을 나한테 줘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민단, 조총련이 살 곳이 없어요. 여기는 반공법(국가보안법)이 돼 있기 때문에 북한 사람이 여기 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북한에 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교포라 해도 걸려요. 갈 데가 없어요. 고향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191개 유엔 가입 국가권을 대표한 섬을 분할해 가지고 그 섬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려고 해요, 본토에는 못 오니까. 요전에 다 발령돼 있지? 발령돼 있잖아? 한국, 일본, 미국 땅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다 왔다 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까지도 한국에 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도 추첨하면 미국도 가게 돼 있고, 자기 나라도 돼 있고, 한국 다 있지만, 원하는 것이 뭐냐? 3년 동안은, 여기 조국 땅에 와서 3수를 대표한 3년 동안은 살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한국말은 다 배워야 되는 거예요. 3년이면 아줌마들이라도 다 배우잖아요? 밥을 먹고 어디 가서 빌어먹을 수 있는 정도는 다 돼요. 여기 와서 아래에서 장사하고 다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제일 말을 빨리 배우는 것은 시장에 가서 장사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을 다 대하거든. 먼저 욕부터 배워요, ‘이놈의 간나들!’ 하고.
그래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거 다 탕감 용서한 모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사다리가 다 돼 있어요, 이쪽은 사다리가 안 돼 있지만. 줄이 달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말이에요, 몇 층 올라갈 수 있는데 자기들은 올라가지 못해요. 탕감해야지.
탕감하게 되면, 탕감하는 데는 이 줄을 잡고, 핏줄이 다른 줄을 갖고 사탄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다르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잖아요, 구약시대가? 그걸 못 했으니 연장되는 걸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잡든가 줄을 잡고 달려 가지고 형제를 구해 가지고야 올라가요.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을 그저 한꺼번에…. 탕감복귀란 말은 알지만 탕감을 했나? 선생님 혼자 전부 탕감해 나왔지. 그건 부모가 했으니 부모가 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불쌍하게 만든 것은 부모가 잘못했으니 세계적인 그 놀음, 하늘땅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천사세계까지도, 조상의 조상들을 불러서, 땅 위의 여편네, 아들딸이라든가 전부가 구덩이에 있더라도…. 저나라에 달려 있거든. 그걸 모가지 자를 수 있나? 없으니까 축복을 같이 해 주고, 땅에 내려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치면서 탕감한 이것을, 16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몸뚱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임 받았으니 형님이 신앙의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형님이라도 동생이 했으면 동생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동생의 자리에서 오자마자…. 한꺼번에 오지 못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지금 때에 천주평화연합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집 아니에요? 우주가 집이에요. ‘집 우(宇)’, ‘집 주(宙)’, 하늘나라의 집, 땅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평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 국가를 넘어 영계까지도 연합해 가지고 천주의 가정에 살 수 있게 되어 입적해야만 되지, 입적 못 하게 된다면, 이 조건을 못 갖게 되면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로 가야 돼요, 섬나라. 쫓겨나요. 한국의 섬들에 세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그 준비를 못 한 이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을 팔고 가야 돼요. 그때 시세에 넘겨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세계 제일 떨어진 섬나라 끝에 가서 살 거라구요. 나중에는 북극하고 남극 같은 데 가서 몇 년 동안 거기에서 죽지 않고 살게 된다면 본토에 올라올 수 있어요, 딱 문둥병자들과 같이.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모르니까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천년 세월이 같은 줄 알고 살아요.
소돔,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더라도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다섯 사람이 없어서 벌을 받게 된 거예요.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친척이 되니까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데 고향으로 떠나지 않아요. 아브라함도 그렇지. 아브라함이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새가 새끼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지 않으면 쫓아 버려요. 물어뜯고 따라오지도 못하게 한다구요. 딱 그래요. 집시가 돼 가지고 어디 가서 자기 능력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생활을 본받아 가지고 땅 구덩이도 파야 되고, 산에 가서 풀도 뜯어먹고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새끼쳐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늘이 밥장수라고 밥통을 지고 다니면서 먹여 주나? 새도 다 먹여 줘야 되게? 벌레도 먹여 줘야 되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에 도움이 돼야지. 교회에 도움은 못 되어도 새끼들을 잘 길러 가지고 우수한 새끼들을 출세시켜 가지고 나라의 왕, 사탄세계의 장이 돼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거쳐가는 데는 영계에서 모두 축복받고 3년 동안 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2천5백억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축복해 줬으니 가정들을 옮겨서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이 책임 못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도 못 하고 그거 어떻게 협조하나?’ 그러면 데려가야지.
데려가서 영계의 섬나라 같은 데에 처넣어 가지고 몇 대 조, 간 사람들이 대개 핏줄로 말하면 유전성 법칙에 의해서 닮은, 많은 비슷한 사람들이, 후손들이 거기 갔으면 거기의 닮은 모든 사람들을 대해, ― 다 닮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복 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수백 수천이 걸리는데 가만히 있나? 닦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하지 못한 걸 그 자체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앞날이 기다려요.「예.」
허 장관도 알고 보니 괜히 들어왔지. 허가인가, 허 장관?「예.」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예요. 정오정착의 대표로 들어왔어요. 저 앞에 오더라도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지요? 무조건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나는 거예요. 그건 대표로 들어와서 그래요.
그러니 주변에서 욕을 먹으면 통일교회에서 지하에 조직을 해 가지고 그걸 커버하고 밀어 제껴야 돼. 이제 전두환에게 붙어 가지고 꼭지 따. 허삼수, 허화평을 그 중간에 다시 불러들이려고 할 때 자기가 반대 했더만, 들어가지 말라고. (웃음)
그 떼거리들 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얘기 안 해도 그건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로.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포럼을 만들지요? 꼭대기를 중심삼고 광장을 만들어요. 내가 엊그제, 사흘 전에 얘기 했구만. 역대의 모든 문교부 장관이라든가 무슨 장관이 있으면 그 장관들의 그 부처 요원이 있으면 전체 문교부 장관 휘하의 문교부에서 먹고살고 봉사하던 요원들을 전부 집합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천년 역사가 있으면 역사에서 문교부 장관이면 장관 중에 장관의 왕이에요, 왕.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우리 전체로 보게 되면 만나면 어느 급인지, 급이 높은지 낮은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 가지고 수백 명의 장관이 있더라도 제일 높은 사람, 제일 고생하고 그 부처 외의 백성들까지 염려한 사람을 재까닥 대번에 알아요. 그 사람을 장관급에서 왕으로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이 특권을 가지고 쭉 몇 대로부터 인사 조치를 해 가지고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그 체제를 갖춰 가지고 하면 지상의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 해요. 판을 짜 놓으면 영원히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자기 생명을 다하지 못하고 데려가요. 한 사람이 수백 수천의 사람까지 영향 주잖아요? 길을 막는 거예요. 가시밭길을 만들기 때문에 그 가시밭길을 만든 녀석이 가 가지고 그걸 처단해야 돼요.
거기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통일교회 아들딸의 꼴래미 가정이 통일교회 아들딸 가정보다 더했다면 그게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그 조상까지 물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구덩이를 팠으면 조상이 물을 가져와서 채워야지. 자기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사상이 그런가? 높으면 높을수록, 저 높은 데 올라가면 제일 깊은 데까지도 메울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요.
그래, 브라질이 잘못하고 소련이 잘못하고 중국이 잘못한 것을 뭐 안타까워 가지고…. 중국의 등소평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등박방 하고 딸 형제가 있는데 문교부 장관 하던 딸은 지금도 언제든지 가면 불러서 쓸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지.
여러분은 밥만 먹고 똥구더기 모양으로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선생님은 해외로 돌아다니며 얼마나 천대받고…. 선생님이 여기 한국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외국에 나가서 그 준비를 안 했으면 말이에요.
한국의 모든 것을 선한 사람이 희생할 수 있어 가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을 중심삼고 맨 밑창까지 하려면 자기들이 밑창에 와 가지고 고여 줘야 올라올 수 있지. 이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선생님은 줄을 잡고 가지만, 여러분은 이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갈 때 여러분은 빙빙 돌지요? 1년, 2년 돈다구요. 올라가지 않고 돌아요. 탕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뺑뺑 도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후의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자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 가지고 먼저 올라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몇십년 하게 된다면 마비돼서 움직일 수 없어요. 그걸 떼어 버리든지 부족한 부분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병신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지막 때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여러분이 총동원해 가지고 길가에 있어서 누구든지 이걸 아는 사람은 1만 달러에서 소생․장성․완성, 3만 달러를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안내면 안 돼요. 점심 한 끼, 국수 같은 것은 2천5백 원인가 그렇잖아요? 1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건 누구든지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얼마만큼 자기 인친간에…. 이번에 다 축복했지? 1만 달러 받겠나, 3만 달러 받겠나? 1만 달러는 소생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서 30수가 문제예요. 축복들 다 해 줬지요? 한국 사람은 빨리 그걸 받아야 돼요.
땅이 누구 땅이에요? 이 땅이 사탄의 피로 더럽혀지고 공해 때문에 물이 썩은 것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바닷물도 그렇고, 산도 공해 다 됐지요? 육지에도 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비가 오는 것이 다 얼룩덜룩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져요? 여기 공해된 것은 전부 다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강으로 흘려버려야 돼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나?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훈독회인데. 알겠나? 「예.」 어디에서 왔다고? 「서울 남부하고 인천입니다.」
내가 지방의 이름, 서울 근방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옛날에는 여기 한남동 집이 뽕나무밭이었어요. 수택리에 학교 부지를 산다고 했는데, 박정희 대통령 때 빨리 했더라도 통일교회는 부자가 됐지. 그거 살 것을 공동묘지 땅을, 60만 평인가 되는 땅을 샀어요. 잠실 같은 데가 발전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랬어요.
그래, 교육기관이 중요해요. 아들딸부터 먹고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아들딸을 교육할 교재로 쓰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허가를 안 내놨구만. 우리 지금 여의도 땅도 120층 짓는다는 것이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인데, 허가를 내줬으면….
그때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존재예요. 북한에서 실향민이 1천만이 내려와 있고, 과학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걸 다 준비했고, 사상적으로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신교를 포섭하고 공산당까지 포섭할 수 있는 이상이 돼 있었어요. 이러니 그때 그걸 허락했다면 몽땅 경상도 주권이 날아간다고 본 거예요. 고의적으로 그랬어요. 그래, 한명(限命)에 다 죽지 못했어요. 한명에 죽지 못하고 다 가잖아요?
아들은 요즘에 좀 낫나? 「좋아졌습니다.」 좋아졌어? 마약 먹어 가지고 해독약을 내가 구해다가 줬더랬는데 먹지 않았다는 소식이 있더라. 그 동생, 둘째 딸이 통일교회에 나오잖아? 맏딸이 뭘 하겠다고? 대통령 되는 것보다도 시집가는 게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웃음) 대통령이 됐다면 어떤 놈한테 물려가겠나? 모르는 사람들이야 할 수 없지.
곽정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경북대를 다니면서 고시시험 1차는 패스했나? 「떨어졌습니다.」(웃음) 2차는 틀림없이 패스한다고 생각했던 거지? 자신 없어서 통일교회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 「통일교회가 더 좋아서 들어왔습니다.」 좋기는 뭐 좋을꼬? 우리 말씀을 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결정 안 하면 정신이 혼돈 돼요. 뺑뺑 돌고 이래 가지고 잠 못 자고 그래요. 결정하게 되면 그것이 풀려 나가거든.
그래, 한마디 얘기하고 나가자구. 잠깐 간증 한마디 해. 한 5분 동안 한번 얘기해 보라구. 다 영계가 코치했기 때문에 나왔지, 그렇지 않으면 들어올 사람이 없어요. 자! 한마디 해 봐, 길게 하지 말고. (곽정환 회장 간증)
좀 쉬라구. 「예. (곽정환)」 일본에서 교육한 걸 간단히 얘기해요. 시간이 많지 않다구. 어저께 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갔더만.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겠나? 「예. 될 수 있는 대로 좀 일찍 끝나시면 좋겠습니다.」 일곱 시 반이면 떠나야지? 「예.」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돼요. (윤정로 사무총장이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이 양반(김세택 전 싱가포르 대사)이 대사를 했기 때문에 대사직을 끝마치고 나서도 국가에서 활용을 한 것 같아요, 정보나 이런 것을 좀 도와 달라고 하는 자문위원으로. 이번에 일본에서 지도자들을 교육시킨다는데, 아마 국가에서 알아보고 싶었는가 보지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시켰다는 거예요, 가서 좀 알아보고 참석하고 오라고. 그런데 자기가 이번에 가서 이 교육을 나라의 지도자들은 다 받아야 되겠다고 보고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에요.」(박수)
「그것을 헤드 테이블에서 나와서, 일본 간부들이 국회의원도 있고 교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이번에 올 때는 그렇게 왔는데 가서 그렇게 보고를 하겠다고 그러니까 일본 분들이 아주 깜짝 놀랐어요. ‘아, 그만큼 정부가 이 교육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구나.’ 또 그러면서 저분이 교육받아 감동을 받아서 그렇게 보고한다니까 일본의 간부들이 아주 깜짝 놀라더라구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소문이 나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가게 되면 그런 정보 요원들을 보내 가지고 그러니 먼저 알지. 세계가 이제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정신 차려야 돼요. 우물우물하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예. 시간이 없어요? 끝내야 됩니까? 제가 평가를 많이 해 봤습니다만, 개별적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일곱 시 반까지니 3분 남았네. 「나머지는 부모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는 일본에 대한 영향입니다.」
일본의 자매결연 맺은 사람들은 이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서 그만큼 동원할 수 있는 인원이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여파가 클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우리를 잘 알고 있어요, CIA(미중앙정보국)가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조사를 했는지. 자! (보고 계속)
「……그다음에 강사님들이 한 30차 교육하다 보니까 이제 아주 강사님들이 도사가 됐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강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끝나고 나면. 참 수고했습니다.」
여자들 1천2백 명을 하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길자! 「예.」 여자들 강사 훈련을 1천2백 명 하라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말이야. 「부르실 것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 써먹어야 돼. 각 나라에 배치하면 선교사든가 해서 남편을 데리고, 남편은 돈 벌어 대고 강의에 내보내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그래서 현직 기관장들로 20, 30명, 군의회 의장, 의원까지 해서 30명 된다고 해요. 요것만 한번 시켜 주면 한이 없겠습니다, 그러면서 교역자들이 요구하고 있어서, 원래 평화대사는 군수를, 시장을, 국회의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여론 주도자)들을 30명씩 평화대사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해서 최고 레벨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의 때가 오지 않겠는가, 50년 동안 한 맺힌 것이 순간에 풀릴 수 있겠구나 그런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아버님, 감사합니다.」
곽정환, 한마디 더 하고 기도하라구. 곽정환의 자리를 빼앗아서 미안하구만. (곽정환 회장이 10월과 11월중에 있을 전국 공직자 전문강사 세미나, 국가지도자 세미나 및 전국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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