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대회를 한 50년 전에 했으면 이 민족이 어떻게 됐을까?’ 그런 회상의 일념이 미래의 염려거리가 돼서는 안 되겠다 생각합니다. 여기에 2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는데, 다 여기 선 사람을 아는 사람이지만 많이 만나지는 못했어요. 소수의 사람을 만났고, 또 한다는 일들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 아니라 특별한 일이에요. 특별한 일 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요?
내가 모인 여러분에게 장래에도 참고 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이라고 할까, 중심적인 과제가 뭐냐 이거예요. 자, 한국에서 야당이 있고 여당이 있고 정치한다. 정치 잘 한다 못 한다, 그거 누가 결정해요? 야당이 결정할 수 없고 여당이 결정할 수 없어요. 그 당이 영원히 남지 못합니다. 한 시대에 햇빛같이 비쳤다가 꺼져 가요.
그러면 이 나라가 역사를 거쳐가면서 이 시대와 같은 다른 시대가 오게 될 때는 오늘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는 정치체제가 필요할 것이냐? 그거 장담 못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어느 누구나, 지금 살고 있는 세계 어떤 중심적 책임자, 혹은 핵심적인 중심자가 됐다 하더라도 정치면 ‘정치는 나에게 맡겨라!’ 할 사람 있어요? 또 ‘경제는 나에게 맡겨라!’ 할 사람 있어요? 정치 경제 그다음에 뭐예요? ‘학문은 나에게 맡겨라!’ ‘통일이니 무엇이니 화합하는 것도 나에게 맡겨라!’ 할 사람 있어요? 그거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어렵다면 제일 어려운 거예요.
정치가들로서 자기들에게 맡기라고 할 수 있는, 역사를 넘어서서 시대를 넘어서서 ‘내가 하는 대로 해라.’ 주장할 수 있는 정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없어요. 또 경제관을 가진 사람이 있느냐? 없어요. 그다음에 학문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내 학문이 제일 중심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끼리의 해결하려는 모든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저는 어려서부터 없다고 봤어요. 그러면 해결할 수 있는 그 누군가가 있어야 할 텐데, 그게 누구일 것이냐?
이 대우주를 두고 볼 때, 문제가 그래요. 우주는 힘에 의해서 생겼다!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작용을 통하지 않고는 힘이 생기지 않아요. 전기면 전기라는 것이 엔(N)극과 에스(S)극에 주고받는 작용이 구체적 체제권 내에서 움직일 때 힘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힘이 먼저다! 힘이 혼자서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문제 돼요. 현재 철학에서 보면 말이에요,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으로 투쟁개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철학도 그 철학을 가지고 세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종교도 한 분야의 책임을 하려고 하지만 종교가 기독교면 기독교 하나만으로써 종교문제의 전체 세계적 문제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전체를 종합해서 책임질 수 있는 그러한 중심존재는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누가 이것을 해결해 주느냐? 만약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이 일을 해결 못 하는 한 인류는 하나님과 더불어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당신이 가진 정치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정치인의 일은 무엇이며, 종교를 중심삼고 화합과 통일을 원하는 그 종교의 내용이 무엇이며, 경제의 내용이 무엇이며, 학문 내용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봐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정책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사랑이 필요하냐? 학문이 필요하냐?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다는 결론을 지었는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이 경제에 대한 문제를 해결 못 한다는 게 아니고, 학문문제의 세계적인 해결책을 세우지 못한다는 것도 아니고, 모든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책임을 못 진다면 그 하나님은 역사를 배반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을 바라보고 죽은 듯이 가만히 있는 하나님이니 그건 인간에게 필요 없어요. 철학을 찾아가서 절대자를 찾았다고 해서 그 절대자가 뭘 할 것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경제·정치·학문을, 지식을 중심삼고 우주와 더불어 동반해 가지고 상대적 가치에 있어서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 자리에 결속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그 안에 해결된다 할 수 있는 그런 정치 이론이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래요. 앞으로 정책을 세우겠다고 싸우는 놈들은 미친놈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뭐 누구누구 정책, 뭐 누구누구 정책! 그런 정책보다 하나님의 정책을 알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정책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경제관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평화의 사랑, 참사랑주의를 말한다면 그 참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고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을, 영계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여기에 서 있어요. 종교세계에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종교들을 헤쳐 가지고 화합과 통일을 논의할 수 있는 괴수와 같은 사람이 여기에 서 있습니다.
보면 마찬가지지.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왜 문제 되느냐? 미국에서도 문 총재가 문제입니다. 언론계에서도, 야당 여당도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미국의 갈 방향이 문제다 이거예요. 한국도 그렇지요? 기성교회에서 ‘아이구,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우리 종교를 망친다!’ 이거예요. 또 여기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어요. 8대 대통령들이 문 총재는 대한민국을 상처 입히고 망하게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아느냐 이거예요. 만나 보지도 못하고, 내가 뭘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하니 그건 미친 사람들이에요.
듣기 싫지요? 싫으면 싫다고 얘기하라구요. 그것을 내가 풀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강연문은 20분밖에 안 걸립니다.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20분 말씀 들을 거예요? 내가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6분을 말을 계속한 거예요. 그러니 말하라면 며칠 동안도 계속할 수 있는 실력이야 있지요.
(물을 잡수심) 나이 많은 사람들, 물 먹고 싶은 사람 있어요? 같이 들자구요. 자, 마음으로 생각하고 같이 마시자구요.「마이크 볼륨을 키워 주세요.」「안 들립니다.」안 들려? (웃음) 마이크를 여기에 차고 나왔는데.「여기도 안 들려요.」왜 그거 멀게 안 들리는 데 앉았나? (웃음) 가까운 데 앉지. 앉은 사람이 나쁘지, 안 들리는 게 나쁜 게 아니야. 못 들은 것이 나쁘지. (박수)
자, 여기에서 나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민단에서 오신 나이 많은 양반, 여든 두 살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몇 살이에요?「팔십 다섯입니다.」다섯? 그러면 생일이 언제야?「10월입니다.」그러면 나보다 저 아래 동생이로구만. 나는 정월 초엿새인데. 동생! (웃음. 박수)
자, 사람은 남자는 남자다운 데 있어서 잘 했으면 잘 했다고 하고 못 했으면 못 했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러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총괄적으로 살아온 생애가 못 되게 살았어요, 잘 되게 살았어요? 총련 민단!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한강을 중심삼고 서울 북부 사람 남부 사람! 문 총재가 잘못 살았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요전에 보니까. 여러분은 잘 살았다고 봐요, 못 살았다고 봐요?「잘 사셨습니다.」(박수)
자, 할아버지 같은 사람한테 욕먹는 것도 생일날 복단지를 맡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거 알아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오늘 기분 나쁜 말을 했으면 기분 나쁘다고 하게 되면, ‘아이구, 그걸 메워 주기 위해서는 기분 좋은 수 있는 물건을 줘야 할 텐데.’ 할 때는 제일 비밀 단지의 보물함을 맡기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문 총재에 대해서 소문 들어 가지고 제일 나쁜 사람, 나쁘다면 나쁜 사람이지, 사실. 남의 젊은 아들딸이 집에서 잘살고 있는데 사상적인 면이라든가 종교적인 면에서 와서 일주일만 배우면 문 총재를 따라가니까 그게 사고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문 총재를 만나면 세뇌 당한다는 말이 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눈만 맞게 된다면 세뇌 당한다 이거예요. 2천 명 잘났다는 양반들, 세뇌 당하지 마세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에게는 정책도 필요 없습니다. 경제에 대한 염려가 없어요. 영계에 가 보면 먹고사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매해 ‘금년 정책이 이렇다.’ 해 가지고 정책 발표를 하나님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렇다면 땅에 사는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뭘 해결하겠어요? 미국만 하더라도 대통령 선거할 때 종교와 가정만 하나 만들면 이 모든 요사스러운 문제를 처리할 텐데…. 세계에 종교인이 얼마예요? 78퍼센트나 돼요.
공산당,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몇 명 돼요? 선동적으로 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알고 보니까. 요 몇만 명도 안 되는 것이 조직편성 해 가지고 연락하면서 몰고 다니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인데, 거기에 쓸데없이 쫓겨 다니는 종교 지도자, 죽었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도맡아 가지고 싸움하다 온 사람이에요. 미국을 아는 사람은 그거 아니라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문 총재를 처음으로 꼽지. 처음으로 꼽는다구요. 싸움해서 졌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문 총재를 몰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합동작전 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래서 감옥에 처넣었는데 원고 피고를 말하는데 말이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그거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여기 앉은 양반들! 우선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그러면 미국의 법을 중심삼고 재판 받는데 당당하지. 당당해요. 나하고 대면했으면 내가 질문하면 다 답변을 못 해요. 위의 명령과 정책이 그러니, 헌법이 그러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들도 얘기하더라구요. 세상에 내가 말 잘 한다는 소문난 사람이에요. 디베이트(debate; 토론) 하게 되면 잘 하는 사람으로 소문난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하지 말고, 하나님만 완전히 알면, 하늘나라만 알면 정책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요, 나라였더라! 경제가 필요 없는 하나님이요, 나라였더라! 학문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요, 나라였더라! 그러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세상이 알기를 ‘문 총재는 세상에 제일 못난 사람이다.’ 하는데, 내가 이만했으면 남자로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잘난 남자입니다.」미국의 잘난 여자 중에 ‘아이고, 선생님이 나 같은 연령이면 결혼을 내가 했을 텐데.’ 하고 나서는 여자가 많더라구요. 독일 가도 그렇고, 영국 가도 그렇고, 불란서 가도, 이태리 가도 그렇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일본에 배우 한 사람을 중심삼고 시집가겠다는 부류가 많다던데, 문 총재는 이런 명사가 뭐예요? 구세주? 그다음에 뭐이라고? 메시아! 또 그다음에 뭐이라고? 구세주! 그다음에 뭐예요? 참부모!「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인지 아닌지, 거짓 부모인지 누가 알아? 미국 대통령보다 하나님이 ‘그렇다.’ 하게 되면 몰라요.
똑똑한 사람이 하나님이 ‘그렇다.’ 하는데, 아이구, 내가 구세주! 세상을 구해 줄 수 있는 주인 되겠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종교세계를 하나 만드는 주인 되겠다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이스라엘 선민, 이것이 시오니즘, 시온주의파 극렬파는 선민권이 하나님보다도 앞서고 발전적인 길도 자기가 다 맡았다고 생각해요. 공산당이 거기에서 나왔어요.
또 그다음에 참부모! 왜 그렇게 이름이 많아요? 참부모는 뭘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는 일을 대를 물려주려니 세계가 참부모의 무엇을 받아야 되느냐?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으면 세계 사람이 살아나요. 알겠어요?
구세주! 그들도 필요해요. 그다음에 종교인들도 메시아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하나님과 직결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어요. 그러니 문제예요. 그다음에 재림주, 두 번째 오는. 첫 번 왔다가 실패했다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재림주예요.
재림주가 해야 할 것이 뭐예요? 참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묶어 줘 가지고 하나돼야 할 텐데,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기에 남자 여자 부부끼리 오신 양반들도 있을 거예요. 그 남편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 안 돼요. 통일 못 합니다. 아내의 사랑을 가지고도 통일 못 해요.
그러면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두 번째 와서 주인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가 말하고 있어요. 예수가 구세주로 왔는데 죽여 버리고 또다시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메시아가 어드런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어드런 분인지 모른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하려면 모든 것을 참고해 놓고, 서론을 지어 놓고, 나중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을 아느냐? 거기까지 가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어야지.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몰랐으면 벌써 30대도 안 가서 다 없어질 사람이에요. 세상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내 손으로 요리한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전부 다 꿈같이 여겼어요.
50년 전에 과학 문명이 어떻게 되고 우주 과학시대가 될 것을 다 예언하고 산 거예요. 그때는 ‘저 아무 데에 사는 젊은 사람, 멀쩡하게 잘생긴 남자, 범일동 골짜기에 피난민으로 와 있는 사람, 유명하다는 소문났는데….’ 손가락질받던 나예요.
그런 사람이 다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라고 한 사람은 다 망하고 망하기를 바란 사람은 남아 가지고 오늘 팔십, 오늘이 11월 8일이니까 사사오입(四捨五入)하면 86세 되지요? 더 살면 90세가 넘어요. 그런 할아버지를 만나서 그 지낸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어떻더냐, 정치가 어떠냐?
내가 정치도 했어요. 교육도 했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요즘에는 축구팀까지도 만들었는데 재벌들이 ‘아이고, 일화, 일화!’ 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대표자들도 있겠구만. (웃음) 왜 웃노? 잘 해 보라구, 잘 해 보라구.
그러나 문 총재가 무슨 재간이 많은 것이 아니에요. 매일 매일 기록하는 하늘의 프로그램만 알게 되면 프로그램대로 세상은 전개돼 나가기 때문에 10년 지나고 나면 문 총재가 말한 것이 맞아요. 20년 지나고 나면 맞아요. 40년, 50년 전에 아까 돌아가 가지고 이와 같은 모임이 됐다면, 그때 여러분까지 믿었으면 오늘날 한국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고 조국이 됐을 것입니다.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자기 주장하기 전에 ‘문 총재 주장을 먼저 알아보겠다, 따라보겠다, 한번 같이 해 보겠다.’ 할 수 있는 결심할 수 있기를 바라요, 안 있기를 바라요? (박수) 한 번 더, 있기를 바라면 크게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말해 가지고 밥 벌어먹은 사람 아니에요? 세계 학자, 정치가, 잘났다는 사람, 꼬인 다리 해서 ‘에헴!’ 해 가지고 자기 자랑하기 좋아하는 교만한 사람들, 이런 사람을 친구 삼아 가지고 여기까지 살아 왔어요.
그렇게 알고 저 양반이 나보다 못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거들랑 가슴을 젖히고 자기 밑바닥을 털어놓고 보자기를 한번 다시 싸 보자. 다시 싸지 않으면 나라가 안 생겨나는 겁니다.
그래서 문 총재도 문 총재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으면, 재림주 해 먹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상속해 주려고 그래요. 종교권에 메시아 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못 만났어요. 재림주, 구세주, 참부모, 엄청난 얘기예요.
그렇게 알고 연설문은 20분, 23분 걸립니다. (웃음) 더 재미있는 얘기를 또 하자구요? 그건 이제 다음에 만나서, 내가 한번 필요한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미국의 고위층과 일본의 고위층과 소련과 중국의 고위층까지 소개해 줘 가지고 사진 찍어서 정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록적인 사건을 소개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오늘 잊어버리더라도 그런 생각을 미래에 남기고 나가면서 연구 연구 하늘을 찾아가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알겠어요?「예.」물 좀 먹고. (웃음) 할아버지가 그렇지. 할아버지는 젊은 사람들한테 인사하기 싫어해요. 누구누구 다 할 것인데 인사한 걸로 하고, 간단히 했어요.
『존경하는 한민족…』 그러면 인사 다 됐지요? 거기에 『형제자매 여러분,』
어드런 한민족이에요? 세계의 중심이 되고 핵이 될 수 있는 한민족이요, 거기에 속할 수 있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면 통일연합이니 사상적 통일 기준도 다 대표한 인사말이 되는 것이다. 인정하지요?「예.」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학생과 같이 소학생 때가 좋아요, 중고등학생 때가 좋아요, 대학생 때가 좋아요, 대학원 때가 좋아요, 박사코스 밟을 때 지도교수들이 책망하는 물음 앞에 오금을 못 쓰고 허리를 구부리고 종살이하던 그때가 그리워요? 좋은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런 학생의 마음, 배우기 위한 획득하기 위한 마음 자세를 가지고 이 시간 임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오늘 여러분은 일생에 가장 귀하고 뜻 깊은 인연을 찾아 이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아시겠어요? 문 총재를 만나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는 얘기예요.
『사람은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각양각색의 인연들을 맺어 가면서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또 인연을 통해 상하 전후 좌우로 다양한 관계들을 맺고, 그런 관계들 속에서 희로애락을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은 흔히 일상생활 속에서 맺고 살아가는 그런 통상적인 인연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천운에 힘입어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종적으로는 하늘에 축을 세우고 횡적으로는 혈연으로 맺어진 형제자매들을 찾아 제2의 생을 출발해야 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이에요, 이게. 누구도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어렵더라도 이런 날을 수십년 동안 준비한 것입니다.
『더불어 영남과 호남이 그리고 민단과 총련의 영원한 화합과 통일의 씨를 심는 역사적 사건을 창출해 내는 위대한 사명을 띠고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자의건 타의건 오늘 여러분은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현장에 우뚝 서 계십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야, 이거 문 총재가 무슨 뭐 여러분을 들어 추기는 것이 아니에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발길을 이 역사적인 현장으로 돌려세운 것입니다.』
여기 와 서라는 거예요. 자기들도 ‘아이고, 안 가겠다. 그만둬야 되겠다.’ 별의별 모양새를 다 하다가 여기 왔다는 것은 자기가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인류를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굴레에서 헤어날 수 없는 저주와 한의 역사 속에 가두어 놓고 말았습니다.』
타락문제를 모르게 되면 하나님도 모르는 것이요, 인생살이의 근원도 모르는 거예요. ‘저주와 한의 역사 속에 가두어 놓고 말았습니다.’ 이 가두어 놓은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한 이 싸움이 여러분의 역사적인 투쟁역사요, 전쟁사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수천 수만년의 긴 역사 속에서 그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사탄의 거짓 핏줄을 상속 받아 거짓과 죄악으로 점철된 생을 영위할 수밖에 없는 인생행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타락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 낳았소,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 낳았소? 타락하고 나서! 누가 그 결혼식을 해 줬겠나? 하나님이 아니에요. 어드런 가짜 존재라는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이 되고 만 것입니다.』
숙명적인 일이 생겨나게 됐습니다. 숙명적이라고 결론을 지었어요. 숙명의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누군가가 사탄의 혈통과는 무관한 하늘의 혈통을 갖고 현현하여 죄악과 거짓 속에 신음하는 이 타락세계에서 구해 주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럽고 추악한 사탄 혈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할 때 참부모를 잃어버렸다는 얘기입니다. 자기가 아는 조그마한 상식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요.
『원래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영원한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인 평화왕국이 세워졌을 것입니다.』타락 때문에 이게 깨졌다는 거예요.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은 사탄을 부모로 삼고 사는 돌감람나무의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아니에요. 돌감람나무 족속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참감람나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으면 죽으라구요. 참감람나무 앞에는 없어져야 참감람나무도 섭섭지 않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따라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현현하시는 참부모는 수천 수만년 묵은 돌감람나무를 무자비하게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인류를 참된 혈통으로 전환시켜 주는 혁명적인 대역사를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박수)
희망 찬 말이니까 다 환영하는 모양이군.
『그렇다고 해서 참부모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무나 원한다고 해서 현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구한 세월을 두고 전개해 나오신 하늘의 복귀섭리가 마지막 결실을 맺어야 하는 섭리적 종말기가 되어야 현현하시는 것입니다.』
추수기에. 언제나 현현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왜 타락시켰느냐?’ 하면 문제지. 그런 모든 철학적인 추구의 논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위에서 해결 받은 사람이 없다구요.
문 총재는 ‘천운을 타고 일해 보고 살아 보고 죽자.’ 하는 길을 나선 사람이에요. 저기에 소석 영감이 와 있나? 이철승 씨! 아, 어디 있나? 소리가 안 들려. 이철승!「예! (여자가 대답함)」여자가 어떻게 이철승이야? (웃음) 남자, 아까 소개하던데. 곽정환 왔나?「예.」귀가 먹었나?「저기에 앉아 계십니다.」「대답했습니다.」대답했어? 내가 나이 많으니까 귀먹은 모양이구만. (웃음)
내가 동생 삼았는데, 동생 잘 왔어? 동생 잘 왔나 물어보는데 왜 답변 안 해?「예! (여자가 대답함)」또 그건 뭐야? (웃음) 이철승 영감을 짝사랑하는 여인인 모양이구만. (웃음) 자, 이래야 피곤하지 않다구요.
왜? 아담 해와 조상이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역사의 기원도 모르고 타락했으니 죄지은 사람이 아담 해와니, 그 조상이 나와 가지고 찾아서 풀기 전에는 알지 못해요. 해결 안 됩니다. 그 장본인이 나와서 해결해야지, 아들이 죄지었는데 아버지가 책임지고 해결해 줄 수 있어요? 없잖아요? 이런 모든 전부가 이론적으로 질문한 것을 다 깨끗이 답을 해 줘야 돼요.
『참된 하늘의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만이…』타락세계의 고개를 넘어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재창조섭리에 있어서 그 아들을 세워 줘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알지 못하면 이 세상에 와서 섭리의 때를 알지도 못하고 섭리의 때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섭리적인 때를 알고 거기에 맞추어 인류구원의 섭리를 완결 짓는 것입니다.』
이게 다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힘으로 때려잡고 ‘내 말 들어라.’ 그러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가 지상에 있지만 영계를 치리해요. 그러니까 가망성이 있지.
『4대 성현들과 선한 조상들을 총동원시켜 여러분의 영생문제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능권을 갖고 오시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믿어요? 지나 보기 전에는 몰라요. 10년, 20년, 30년, 40년 되고 보니까 커 가지고 연꽃이 깊은 수중의 깊이를 넘어서서 물에 떠서 꽃피고 향기를 풍길 때 벌 나비가 찾아가요. 꽃피는 것을 볼 때 ‘아하, 저건 부평초가 아니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를 믿어야 되겠나, 따라야 되겠나? 유갑종!「예.」감옥살이하고 국회의원 8년까지 해 먹던 녀석이 여기 뭘 하러 왔어? 나는 대통령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대통령 출마 안 하나?「않기로 했습니다.」왜 안 해? 왜 안 하느냐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해도 쓸데없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답까지 해야 될 거 아니야?「예, 맞습니다.」맞아?「예.」맞기는 뭘 맞아? 내가 채찍을 쥐었나? 때리나? (웃음)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60억 인류는 벌써 천운도래의 새로운 은사권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모르지요? 이걸 아는 사람 문 총재는 서두르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문 총재만이 알아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전부가 다 알면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하늘의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 사명을 위임받은 본인은 하늘과 땅을 걸어 놓고 당당히 선포하는 바입니다.』
기독교 장로들 목사들, 문 총재가 재림주 아닌 것을 설명해 보라구요, 나와 같이. 절반도 못 해서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는 것이 힘에 의해서 쫓겨나요? 물으면 답변 못 해서 도망가게 돼 있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재림주 아니고, 참부모 아니고, 그다음에 메시아 아닌 것을 설명해 보라구요. ‘너는 믿지 못하지만 내 설명을 들어 보라구. 내 말을 믿겠어, 않겠어?’ 믿겠다고 그러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겨요.
민단에도 선포하고 총련에도 선포하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북서울 남서울, 북한 남한, 아시아, 세계에 이 일을 이미 거쳐서 공인받은 기반 위에 서서 나타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인류역사의 종말섭리시대를 맞아 쌍합십승권의…』‘권’이 아니고 ‘일’이에요. 이건 물어보라구요. 설명하려면 다 풀어야 돼요.『후천개벽시대를 펼쳐 나갈 축복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다시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영계의 4대 성인들, 가 있는 사람, 다 가면 갈라집니다. 아무리 잘살던 사람도 저나라에서 못 만나요. 다 갈라져요. 왜? 사랑할 수 없어요. 타락의 후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치리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재차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은 결혼 잘못해서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남겼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접붙여서 참람감나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이 없어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안아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기성교회 목사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순간부터는 아들딸도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여기에 모인 타락한 무리들이 내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기 부모? 그건 하나님 앞에는 상관없는 패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민단 총련, 알겠어요? 이거 알고 나서 싸우라구요. 싸울 힘이 다 빠져나가요. 싸우래도 못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기 몰려왔지, 문 총재가 좋아서 몰려왔어요? 무슨 좋은 수가 있나 해서 왔지. 문 총재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문 총재를 돕고 싶은 마음이 더 많소, 내가 출세하고 이익 보겠다는 마음이 더 크오? 어떤 게 더 커요?
저 할아버지, 선생님에게 신세 지고 싶어요, 신세 끼치고 싶어요? 내가 불러 가지고 민단에 부자도 많고 잘난 사람도 많고 별의별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에게 뭘 주겠어요? 요전에 여수·순천에서 내가 한마디 했다고 안 오려고 도망가려고 했댔가 또 왔구만. (웃음) 내가 보고 들었어요. 뒷방에 있지만 그런 것도 잘 안다구요.
아, 왜 웃노? 그래, 안 그래? 이 녀석아! (웃음) 답변하라구.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반말로 ‘그렇다.’ 했어요, ‘예.’ 했어요? 답변이 뭐예요? ‘그렇소.’ 그랬어?「‘예’ 했습니다. (곽정환)」‘예’ 했어? ‘예’ 하게 되면 예를 들게 되면 가짜가 많은데. 아이고, 자꾸 잊어버리려고 하네, 나이가 많으니까. (웃음)
재차 결혼식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문 총재한테 결혼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 줄을 못 잡습니다. 잡겠으면 잡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요. 영계에 가서 벼락이 떨어지지.
『선악의 분별이 어렵고 악한 자가 오히려 잘사는 것 같은 선천시대의 병폐는 더 이상 하늘이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나쳐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청산하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있다는 걸 알라 이거예요.
잘못 걸려들었어요. 시집가 보니 자기 가야 할 호적판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시집간 각시가 자기 본가 집과 같이 생각하면 그 가문에 가 가지고 어머니, 할머니, 여왕의 도리의 길을 찾아갈 도리가 없습니다.
이제는 총련도 민단도, 그다음에 전라도도 경상도도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세계 중심의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을 속성으로 갖고 계시는 하나님을 닮아 참사랑 실천의 삶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망이 없어요. 여러분, 이제 오게 되면 공산당 김일성 이상의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총련 패들, 김일성 이상의 훈련을 시키더라도 도망가겠어요, 남아지기 위해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 왜 입이 있을 텐데 가만히 있어요?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예.」
인격혁명 해야 하나님 같은 사람이 돼요. 하나님 같은 머리, 하나님 같은 사랑의 심정, 하나님 같은 다리로 뜻을 품고 목적해 가는 길이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예요. 통일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가 잘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뜻이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면 자기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죽을 사지를 찾아다니면서도 넘다 넘다 하니 고개, 골짜기, 평야, 바다까지도 넘어왔어요.
문 총재가 수고하신 문 총재인 것을 알아요, 몰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몰랐으니까 이제 알겠어요, 그만두겠어요?「알겠습니다.」크게 한번 해 봐요.「알겠습니다!」할아버지가 기운 빼지 않게, 기운 돋우게 한번 더 크게 해 봐요.「알겠습니다!」(박수)
자, 이제 물 조금 더 먹고 힘차게 하자구요. 집안과 같이 할아버지가 그러면 물도 먹어야지. 며느리가 떠 온 물이에요, 손자가 떠 온 물이에요? 손자며느리예요, 여편네예요, 어머니예요, 할머니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못 써요. 여기에 다 그런 누가 있을 테니까.
『이 길만이 우리 모두가 함께 이 땅 위에서 조국통일의 성업을 완수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하늘이 그토록 염원하고 기다려 온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을 이 지구성 위에 창건할 수 있는 길입니다.』
재건이 아니에요. 창건! 해 봐요.「창건!」내가 잃어버렸으니 내가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았어요. 인류의 조상이 했으니 그 후손 인류 전체가 창건해야 돼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닮아 인격혁명을 완수하는 길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이제 나와요.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볼 때, 3대 혁명을 완수하여 인격완성을 성취해야만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과제를 몰라요. 그걸 가르쳐 주는 데『탕감혁명,』「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말하는 것입니다.』「심정혁명!」
잊지 말아요. 이건 여러분이 생애를 두고 해결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갑니다.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서 탕감, 죄를 지었으니 복역해야지. 형무소에서 살아야지. 탕감해야지. 탕감혁명, 그거 원치 않는 것이에요. 양심혁명, 새로운 것을, 미래를 향하는 거예요.『심정혁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적 마음도 잃어버리고, 마음도 싸우고,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공산당이 돼서 통일하자는 사람도 몸 마음이 싸우는 그 자체를 가지고 유토피아 세계를 꿈꾸고 실천하겠다는 것이 망국지행사예요. 그런 원리가 없어요. 제1원인이 전부 다 안 됐는데, 평화의 기준에 안 섰는데 평화의 출발 목적지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도적질해 간 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왔다 해도 당장에 그 더럽힌 것에서 그냥 그대로 살 수 없어요.
『완전 탕감받고…』완전히 그걸 정리하는 거예요.『승리하여…』되찾아오는데 불평도 없고 사탄도 굴복하고 다 이래야 돼요.『그 탕감권을 초월하는…』타락이 없었다는『기준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문제예요, 이게. 누가 생각해 봤어요? 타락권이 뭔지 알아요? 모르니까 이제 공부해야 돼요. 천국 가려면 공부하라는 거예요.
『과거 사탄 지배권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개인, 가정, 국가 시대권에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쉬워요, 이 일이? 문 총재가 일생 동안 감옥의 죽을 사지를 거쳐가더라도 이것 때문에 고생을 자처해서 간 거예요. ‘온 세계 하늘땅이 반대하는 날이 어서 오게 해 주소.’ 한 거예요. 그래야 끝장이 나니까.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 삶의 좌표인…』이게 중요해요.『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의 이상가정을…』
참사랑의 이상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정이 없어졌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못 했어요.
가정의 아들딸로서 영원히 행복하지 않지요? 하나님의 참된 행복의 자녀로 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행복 된 자녀의 자리에 못 섰지요?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에서 절대가치관이란…』도대체 뭐냐? 이거 잘 생각하라구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대권을 중심삼고 가치관이 완성됩니다.
『부모가 참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길은 자녀의 출생으로 완성되는 것이며, 남편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도 결혼하여 부인을 맞게 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형제간의 관계에서 형님을 참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인 것입니다.』
이게 절대가치관이에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찾는 데는 하나님보다도 잘나고 더 훌륭해야 돼요. 하나님 자체가 자기의 모든 귀한 것을 상속해 주고 이것을 전부 다 넘겨주기 위하려면 자기보다도 잘나야 돼요.
세상의 타락세계도 자기 대신자 되고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잘나지 않으면 못 해 주는 것이 원칙인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사상적 근저에는 이게 없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이라고 말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속된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관계맺어야 되느냐? 하나되느냐?’ 하면 답변을 못 해요.
이게 철학에서도 문제요, 종교에서도 문제니 그 절대가치관을 어디에서 설정하느냐? 참부모가 되는 것은 여러분이 아들딸 낳기 전에는 부모의 심정, 부모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갖는 그 순간에서부터 피가 끓고 몸 마음이 아버지의 몸 마음 하나, 어머니의 몸 마음 하나된 자리에 서서 그 자식을 중심삼고 서로 먼저 안고 또 바꿔 가지고 더 안고 또 바꿔 가지고 영원히 그러더라도 싫지 않다 할 수 있는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씨가 주인 되려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하나의 열매 대신 천만 개의 씨가 생겨나게 된다면 이상적인 부모의 복지가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어요.
아기 배 가지고 자라게 될 때는 혁명적인 기분이, 땅에서 붙어 살지 않고 공중에 떠 가지고 아들딸을 생각하면서 어떤 아기가 태어나느냐 기도하는 거예요. 어떤 아기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 가정에서 살림할 수 있는 아들딸을 해와가 뱄어야 할 텐데, 무슨 아들을 뱄냐 하면 사탄의 아들딸을 그 자궁 조상 복판에 심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다 꺼내 버리고 파탄시킬 수 있는 종말시대에 가기 때문에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나와 가지고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가지고 씨가 없는 거예요. 무정란 세상이 되니 1대로 세계는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리의 대운세의 궤도와 같은 그것을 부정하는 여자! 아기 안 낳겠어요? 아기를 안 낳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예요. 1대로서 끝나는 겁니다. 혈통을 남겨야 천대 만대 가요. 모든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금광이면 금광도 줄이 생기지요? 계열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됐다는 말도 우리 원리에서 가르치는 말입니다. 요즘에 ‘위하여!’ 하는 것도 원리 말씀 가운데 나오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열만큼 사랑한다고 정해 놓고 열 됐을 때에는 ‘이제 됐다.’ 하고 거기서 앉아 살면 열 사람이 살 수 있는 자리밖에 없어요. 열만큼 됐으면 그걸 또 잊어버리고 더 많이 투입하고 싶은 본심이 있어요.
여러분, 그렇지요? 천만장자가 됐다면 억만장자, 억만장자 된 다음에는 억천만장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점점 커 가는 거에요. 무한대예요. 온 우주 전체를 내 것 삼으려고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컨셉(concept; 관념)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컨셉이에요. *그것들은 컨셉이지 실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복종이에요, 복종! 해 봐요.「복종!」복종에는 자기 자체 존재까지도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과 사랑이 그 복종 위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복종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참된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다. 순종은 그림자밖에 안 돼요. 그림자 길을 가는 거예요. 복종은 재창조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재생이 아니에요. 재창조예요. 이런 관념이 종교계에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필요한 거예요. 철학세계도 몰라요. 컨셉 가지고 인식론에 들어가서 어떻게 하나님의 실존을 인식시켜요? 한계선을 넘어 있는 그 존재를 인식 못 하게 돼 있어요. 깊이 더 깊이 자기를 부정하고 들어가야지. 뭐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 그게 희랍철학의 골자라구요. 퉷! 그건 멸망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따라서 주체 되는 자는 자신을 참사랑의 주인의 위치에 세워 준 상대를 대해…』됐으니까 자기가 갚아 줘야 돼요.『‘위하고, 투입하고, 그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고,』더 큰 것을 바라니까『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한국에서 일등 부자 됐으면 세계 일등 부자 되고 싶어하지요? 욕망이 암만 자기가 되고 싶더라도 전세계가 원할 수 있는 길, 위하는 사랑의 길 과정에는 그것이 용허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 막혀 버리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만들어 내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살이 해 가지고 복역을 거쳐 가지고 전과 1범, 2범, 3범의 기록이, 빨간 줄이 남더라도 그거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얼마나 잘못해 가지고 되돌아가는 돌고비 길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처럼 가정에서 부모, 부부, 자녀는 3대권을 형성하여 상호 참사랑의 주인을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영원한 일체권을…』서로 위하려고 하니 영원한 일체권이에요.『정착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공생 공존하는 절대가치관적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좀 어렵지요? 그러니까 공부를 많이 해야 돼요.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사탄세계와 절연시키고 성별한 뒤 다시 하늘의 축복으로 전수받아야 하는 혁명적 실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 가지고, 메시아가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부모의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 가지고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되돌려서 다시 결혼해서『전수받아야 하는 혁명적 실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전부를 새로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존재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다시는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성별된 재산으로 하늘의 부를 쌓아 가라는 뜻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문 총재 이름으로는 하나도 없지만 통일교회 모든 전부는 우리 교회의 것이라고, 우리 것이라고 그래요.
피와 땀과 눈물로 하나님이 창조하던 공적 위에 선 것은 자기 것으로 남겨서, 희생 복종으로 투쟁한 가치만큼 자기 재산의 판도를 가지고 지상의 권한을 가진 것이 하늘나라의 권한 그대로 궤도에 들어가 맞는 거예요. 철로가 맞아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부자입니다. 여기 누구누구 자랑하는 사람의 것은 도적질해 가지고 언제 도망갈지 모르지만, 문 총재는…. 요전에 어느 지역에서 자기들이 전국가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통일교회가 인정세를 내라고 한 거예요. ‘집어치워라. 도적질 해 먹고 죄를 짓는 것은 너희들이지, 통일교회는 한 푼도 못 낸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미국 가서도 하고 어디 가서도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거짓말한 부는 멸망하는 거예요. 사기 친 것은, 도적질한 것은 무너지는 거예요.
『양심혁명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양심의 소리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내적 혁명입니다.』
양심의 명령을 절대복종해 봤어요? 제멋대로지. 들어 봐요.
『여러분 속에서는 아직도 선을 지향하는 양심의 명령과 육신의 욕망을 쫓는 육심의 유혹이 끊임없는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기에 유명한 분들도 몸 마음이 싸우지? 싸워요, 안 싸워요? 여기에 앉았던 양반들은 갔구만. 그거 누구예요? 이름을 내가 알아 둬야 되겠어요. 구경하러 다니는 사람은 아예, 왜 추천했어요?
『이런 부끄러운 내면의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양심의 위치와…』위치를 알아야 돼요.『작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양심이 주인인데 주인이 있는 자리와 주인이 행사하는 일들을 확실히 모르고 살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래서 여기에 설명해요.
『양심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생각까지도 일점일획 가감 없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양심이 모르는 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고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라구요. 밤에 형제들이 어머니한테 선물 받은 맛있는 과자 같은 것도 숨겨 놓았으면 다 집어먹고, 밤에 누나가 감추었던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그거 먹으려고 할 때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양심은 틀림없이 충고해요.
그 양심이 어드런 것이냐? 하나님보다 낫고, 스승보다 낫고, 부모보다 나은 양심을 우리 인간에게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거 몰랐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으면 오늘 알고 결정적으로 그런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은 스승보다 먼저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야, 아담아, 아담아!’ 하나님이 찾아다녔지? 먼저 아는 거예요.
『이러한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합니까? 여러분 스스로 가책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에 먼지가 끼고 때가 묻고 상처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상처는 영원히 지울 수 없이 고스란히 영계로 지고 가야 하는 무서운 짐입니다.』
벗을 수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컴퓨터로 기록해서 다 나와 가지고 좋은 것만 보고하게 안 돼 있어요. 나쁜 것을 보고하는데 좋은 것은 하나도 없이 뒤로 가기 때문에 지옥으로 안 내려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피해 살라 하는 충고의 말씀을 합니다. 알겠어요?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래야 여러분이 주인이 돼요, 주인, 주인! 양심을 살려 주는 주인이 되면 하나님 대신자가 되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을 갈라 줄 수 있는 복의 기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따라서 혁명적 차원에서 자신의 육심을 누르고 양심의 안내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날까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영혼을 간직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자, 그러면 지상명령을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망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겠어요?「예.」
세계의 유명한 공인이 이런 공석에서 거짓말하겠어요? 거짓말했으면 내가 죽었어요. 벌써 공중묘지에서 뼈까지 다 녹아서 없어졌다구요. 하나님이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기성교회 목사들 수천 수십만 수백만이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를 얼마나 했지만 안 죽었어요. 영락교회 한경직! 통일교회 반대하더니 한없이 경직돼 가지고 영락하는 교회가 됐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 이름을 좋아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심정혁명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여러분을 묶어 주는 줄은 무슨 줄이겠습니까?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요, 심정입니다.』
사랑하고 심정, 심정이라는 것은 혈통이 연결되는 것을 말해요. 알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가 만나서 좋아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하지만, 심정권이라는 것은 자식을 낳아야만 심정이 생기는 거예요.
『부자지간에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모와 자식이 사랑과 존경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절대 필요한 거예요.
『수천년간 타락권의 영향 속에서 살아온 인류는 아직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심정적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해방 못 받았어요. 엄청난 말이에요.
『이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사탄이 가장 싫어하는『용서하고 베푸는 참사랑의 삶을 꾸준히 계속해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심정적 소유권에 귀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정줄이 아직도 사탄세계의 허영을 쫓는 이기적 개인주의에 묶여 있다면 여러분의 장래는 어둡고 암담한 절망과 탄식의 길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요. 탄식과 절망으로 삽니다.
『그러나 ‘위하는 삶’, 즉 남을 위해 먼저 양보하고 베푸는 생산적인 삶을 살면 여러분의 심정줄은 하나님의 심정과 영원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다시 말씀드리면, 거짓 부모와의 심정적 인연을 완전히 끊고…』세상만사 전부 다 끊고『무형의 하나님의 실체로 현현하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참된 하늘의 혈통을 확보하라는 뜻입니다.』
접붙여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기도해 보고 의심되거든 불교든 어디든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거짓말했느냐 안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석가모니도 문 총재 제자고, 예수님도 내 제자라고 했다가, 20년 전에 그래 가지고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문 총재가 우리 거룩한 성자 중에 대성자를 아무개 졸개새끼보다 못한 문 총재 제자라니 그놈의 자식, 사형선고한다.’고 선언하더니 나보다 먼저 뻗어 죽어 가더라구요.
『더 나아가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자신의 삶을 점검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학창시절에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매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지상 대관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한 시험 무대에 서서 시험 과정을 거치는 중이라구요.
고맙구만. 여기 앉은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여기 있는 아씨가 갖다 주니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자, 고마운 물을 같이 먹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마음으로 조건적으로 마신다며 한번 같이 마셔 봐요. (웃음) 그거 탕감 음료수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혼자 먹는 것보다 기분이 나쁘지 않지. 왜 이렇게 웃노?
『일상생활 속에서 매 순간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하여 채점을 하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숙제예요. 이거 못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서 ‘문 총재가 가르쳐 줬는데 왜 여기 와 있어?’ 묻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가르친 대로 못 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 있구만.’ 그럴 때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몇 점 맞고 사느냐 그 말이에요.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둘레 가운데 심벌을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엑스(×)가 여기를 나가기만 하면 전체 파괴해 버려요. 오(○) 가운데 포위돼야지. 알겠어요?
『그러나 ‘엑스(×)’는 ‘오(○)’를 포용할 수가 없습니다.』파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답이 ‘오(○)’일 때는 여러분의 삶이 긍정적이고 소망적이며 종적으로 하늘에 축을 세우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살아갈 때일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다구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은. 대낮에 사는 거예요.
『위하는 참사랑의 정신으로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포용하는 깊고 넓은 삶일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사탄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나라가 일시에 무너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답이 ‘엑스(×)’일 때는 불안과 초조, 원망이나 시기심 등의 부정적인 요소들로 마음이 가득 찬 부끄러운 모습일 것입니다.』그러면 안 되지요.
『마음과 생각이 좁고 편협해서 주위의 그 누구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삶의 모습일 것입니다.』
확실히 여러분이 깨달을 거예요.
다 알 줄 압니다. 아는 사람들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다 알았구만.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어느 한군데도 쭈그러지거나 모가 나지 않은 완전무결한 ‘오(○)’를 받아야 합니다. 언제 어떤 곳에 던져져도 중심과 90도인 직각을 형성하는 ‘오(○)’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수직! 사커 볼을 내가 좋아해요. 그건 언제든지 멎으면 90도예요. 표면이 전부 다 90도이기 때문에 원만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오(○)가 되는 거예요.
『밝게 불타는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광대무변의 우주를 대해서도 떳떳하고, 삼라만상 앞에서도 한 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오(○)’를 찾아 세우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권고예요. 이제 알았으니까 살겠소, 안 살겠소?「살겠습니다.」살겠다면 박수하라구요, 약속. (박수) 고마워요.
『‘오(○)’는 화합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가 되었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오(○)’로 현현할 것이며, 몸과 마음이 갈등으로 혼선을 빚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엑스(×)’로 나타날 것입니다.』
싸우게 된다면 엑스(×) 된다는 것을 알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마음의 친구가 되어서 살라! 간단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조총련 민단이 나라 없는 입장으로 외국에서 부끄러운 모습이 얼마나 많아요? 오(○)예요, 엑스(×)예요. 물어볼 것도 없지. 엑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속에 영-호남간의 갈등이나 역사적인 앙금이 아직도 남아 있다면 여러분의 모습은 ‘엑스(×)’이거나 쭈그러진 ‘오(○)’일 것이 분명합니다.』
여기에 암만 무슨 뭐 평화통일이니 해서 만국을 대신할 수 있는 애국동지가 되고,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왔다 하더라도 이와 같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만사가 깨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마음에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을 누가 갈라놨어요?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악마가, 악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한 핏줄을 타고난 배달민족의 숭고한 전통과 위상을 저버리고 조국분단의 서러움을 이국 땅 일본에서까지도 재현시키는 민단과 총련의 갈등의 벽을 그대로 방치해서야 되겠습니까?』
50년 동안 반목질시한 동족상쟁적인 그와 같은 삶, 한 핏줄을 받은 형제가 그럴 수 있어요? 똑똑히 알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갈등의 벽이 잔존하는 한 여러분의 모습은 모가 나고 일그러진 ‘오(○)’이거나 ‘엑스(×)’의 모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지옥행 열차를 타고 가는 거예요. 절벽에 떨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먼저 마음의 벽을 허물어 버리십시오. 반세기 이상을 헤어졌다가 천신만고 끝에 찾은 형제자매끼리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밤을 새워 가며 환희와 감격의 눈물을 흘려 보십시오. 그리하여 택함받은 천민으로서의 긍지와 위상을 찾아 세우십시오.』
이제는 알았으니 권고하는 말이에요. 그렇게 해라 그 말이에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되겠습니까?』여러분, 잘 알아요.
『조국광복을 위한 각오와 신념이 어느 때보다도 더 높이 더 힘차게 가슴속에 불타야 합니다.』(박수)『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조국을 창건하는 기수가 되고,』
재건이 아니에요. 옛날 그 한국도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봉에 선 정예부대의 일원으로서 개척자 된 사명을 절감하고 책임자적 자부심을 갖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겠어요?「예.」그러겠어요, 안 하겠어요?「그러겠습니다.」전라도 패 경상도 패, 총련 패 민단 패 이게 다 뭐예요? 나라를 망쳐요. 자신이 회개하고 자체의 싸움을 자제하고 형제 나라의 경계선까지 철폐하겠다고 죽음 고개를 수십 개 넘어야 할 요원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는 일체의 삶이 조국창건을…』건국이 아니에요.『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미안하지만, 알았으니 해 주기를 바란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평범한 삶을 살아오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파송받은 하늘의 밀사로서 당당하게 하늘의 전통을 고수하고, 조국의 부름을 받고 분연히 일어서서 선민 한민족 된 긍지를 만방에 떨치는 애국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부탁합니다. (박수)
하늘이 불쌍하지. 하늘을 모시고 다니던 사람, 내가 지금까지 비참하게 살았어요. 누가 ‘문 총재는 이렇지요?’ 한마디만 하면 통곡하고도 남을 수 있는 짐을 지고 사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 앞에 진짜 효자의 가정을 못 이루었고, 충신의 가정, 성자의 가정, 하늘 해방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못 섰다는 원한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졸지에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가 되어 지지리도 몰리고 천대받는 입장에서 한번도 당신의 뜻을 마음껏 펼쳐 보지 못하신 하나님의 서러운 심정을 헤아릴 줄 아는…』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을 헤아릴 줄 아는『효자 효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것.
『이제야말로 우리 모두의 조국, 더 나아가서는 하늘의 조국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유엔 가입국이 193개 국까지 됐지만 그 나라 중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도 꺼져 가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잖아요? 가정 파탄돼 가지고 나를 붙들고 고향에 돌아가지 말라고 부탁하고 있어요. 거기에 있으면 좋을 텐데 한국은 환영도 안 해 가지고 왔는데,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총련 민단, 전라도 경상도의 경계선 구덩이를 메우고 산을 평지로 만들겠다고, 그런 평화통일연합회의 일원이 되겠다고 나왔다는 사실, 이것은 역사적인 기적이에요. 거기에 참석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에요.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어야 하고,』알겠어요?『그 조국에는 국토가 필요하고, 그 조국에는 백성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 조국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힘차게 뻗어 있어야 합니다.』(박수) 이게 문제예요.
어떤 나라의 가정보다도, 어떤 나라의 충신 열사들의 사정보다도 핏줄이 끓어올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프게 되면 아들딸의 핏줄이 끓어 가지고 위해서 살려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감이, 핏줄이 끓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도 그래요. 동족이라고 생각할 때 돈을 내가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여러분에게 그 10분의 1 돈 내라면 다 도망갈 거예요.
여러분 나라가 있어요? 내가 이 나라에 돌아와서 불쌍한 총련하고 민단, 한국에 와도 걸리고 이북에 가도 감옥 가게 돼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고향이 없어요! 내가 고향 땅을 남해 바다에,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들이, 섬사람들이 많아 간 거예요. 땅을 사 가지고 고향 땅, 또 고향의 나라! 새로운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이제는 도별 경계 없이 하나 만들 수 있는 도를, 통일 도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4백 개가 넘는 섬을 나한테 인계해야 돼요.
지금 중국의 30만 교포가 어디로 갔어요? 바다의 고기밥이 돼요? 여러분이 잘 먹고 잘살라고 하늘이 놔둘 것 같아요? 그들이 망하기 전에 여기가 망하는 거예요. 생각해야 돼요.
내가 수억 달러 현찰을, 금년에 들어오면서 모든 비축자금을 한 푼도 없이 다 털어 주었어요. 내 이름에 있는 재산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 입장의 참부모를 모시는 민단 패 조총련 패 소유를 하늘의 소유로서 천년만년 우리 조국의 땅으로 기록할 수 있는 보람찬 소유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삼고 가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열녀의 가정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릇된 말이에요? (박수)
전라도 패들 경상도 패들, 내가 당장에 정치하면 전라도 패 경상도 패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도 민주당 공화당을 리드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단단히 결심하고 앞으로 여기에 참석해 가지고 평화통일연합은 틀림없이 우리 손으로 건설이 아니라 창건이에요. 만들어 내는 거예요. 원자재로부터 모든 전부를 내가 만들어서 물건을 남기고 가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이 땅 위에 메시아 되고, 구세주 되고, 참부모 되는 분의 소원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오케이! 박수! (박수)
문 총재가 지도자로서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욕할 줄도 알고, 기합도 줄 줄 알고, 후려갈길 줄도 알고, 나라가 필요하게 되면 필요할 수 있는 교육 못 하는 것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만나자고 자꾸 해도 만나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교육시키겠다니까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말만 했지 실천을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 조국에는 백성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 조국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힘차게 뻗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 만국의 사탄 거짓 족속을 접붙여 가지고 그걸 자기 가정에 혈족 이상으로서 약동 폭발할 수 있는 뜻 있는 하늘의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른 민족에서 찾아볼 수 없는 섭리사의 맥박이 뛰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조국을 창건하는데 주저하는 여러분이 되시겠습니까?』「아닙니다.」기관차가 되겠다 그 말이지요?「예.」
『주저하는 여러분이 되시겠습니까?』‘나는 안 됩니다!’ 그렇지요? 안 된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나에게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 앞에. 과거·현재·미래의 우리 이상적 나라 앞에.
밀사의 갈 길을 가르쳐 줬어요.
빚지고 살지 말라 그 말이에요, 문 총재와 같이. 알겠어요? 남기고 살다 가라는 거예요. 도적질해 먹고 가지 말고. 자기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무덤 자리에 갈 때 동네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 숨어서 무덤에 찾아오는 아들딸을 만나는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말라구요.
나 문 총재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죽으면 아마 무덤 자리를 줄을 지어 가지고 몇십 리가 연결될 날이 올 거예요. 거기에 빠져서는 안 되겠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시고 영광된 밀사의 사명까지 부여해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만세! (박수)
『역사상 전무후무한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 주시고, 참해방-석방권을 정착시켜 주신 참부모님께 영원을 두고 감사와 찬양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예요. 나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태초에 아담 해와의 실수로 인해 죄악과 피로 얼룩졌던 타락의 에덴동산을 과감히 탈출하고, 하늘의 귀한 소명 앞에 비장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 자리에 왜 오시게 되었는지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주최측의 초청을 받고 호기심 반 진심 반으로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까? 자의건 타의건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이제 알았어요. 모르던 것을 많이 알았다는 소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받은 만큼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선 레버런 문(Rev. Moon)이 16세 청년의 몸으로 갑자기 천명을 받고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인류를 사탄의 굴레에서 구해 내기 위한 80생애를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으로 걸어왔듯이,』
이걸 다 개척해서 길을 열어 놨는데,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는데 이것 못 가다가는 자살해야 돼요. 젊은이가 결의해 가지고 이렇게 살아왔는데 이젠 다 길을 만들었는데 늙어서 죽게 돼 가지고 그런 것을 기억도 못 하면 지옥 골짜기에 가서 묻혀야지.
전라도 경상도가 어디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조총련과 민단이 어디 있어요? 한 핏줄이에요.
『초사상적인 차원의 해방과 안착을 위한 숭고한 뜻을 이루어 조국통일의 성업을 완수하셔야 합니다.』심각해요. (박수)
『여러분!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이제 천운이 온 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문 총재 말이 사실이라는 말이에요.
감동받았지요? 아는 것이 있지요? 그걸 뺄 수 없어요.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 지옥 가거든 나를 만나게 될 때 ‘문 총재, 미안합니다.’ 고개 숙여 가지고 용서를 빌 수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말고 당당하라는 거예요.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서 일어서십시오.』(박수) 감사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을 뜻하는지 확실히 체험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레버런 문이나 여러분이나 예외 없이, 언젠가는 영계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참된 말을 한 것이 사실이거든 그 말을 사실로 믿고 어리석은 생애를 거쳤더라도 레버런 문의 말의 반열에 동참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하늘을 모시는 왕궁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에요.
『생명을 바쳐 조국통일의 성업을 달성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평화왕국을 이 지구성 위에 기필코 창건하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져야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여러분이 많이 다니면서 연설하라구요, 촌촌이, 원고지가 닳도록. 그래도 여러분은 환영받을 거예요.
『오늘 받으신 천명을 가슴속에 깊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는 부디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아름답고 보람된 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부탁이에요.
『이것이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해 드리는 새 시대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만인의 조국 한반도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같이 갑시다. 『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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