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저 양반들 처음 왔나?「대부분 아마 여기는 처음일 것입니다. (곽정환 회장)」어디 갔어, 양창식?「예.」통역하나?「효율이가 하고 있어요. (참어머님)」그래. 자! (≪참가정과 가정맹세≫ Ⅱ ‘2. 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참부모가 이룬 승리적 기반 위에서 종족과 국가를 복귀해야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현재 환고향해서 가인세계의 모든 일족들이 있고 나라가 있는데, 그걸 굴복시켜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룬 개인·가정·종족, 하늘편의 모든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은 그 기반 밑에서 개인 입장, 가정 입장, 종족 입장, 민족 입장으로 돌아가서 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자동 굴복시켜야 사탄세계 전체가 정리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데 알지도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근본이 어떻다는 것을. 그걸 해결해서 저나라에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서는 그 세계까지 가는 데 몇억만년 걸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상에서 참부모의 역사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 이겁니다. 타락한 세계, 영계와 육계,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몸이 됐다구요. 해방이라는 것은 이런 모든 내용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뭐예요?「종족적 메시아!」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뭐예요?「국가적 메시아!」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국가권만 넘어가면 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따라가요. 부모님이 승리한 기준인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사랑 주권까지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잘라졌는데 여기에서 이걸 지금까지 수습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수습해서 이 고개를 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타락 이후 수천만년의 역사라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사랑과 사위기대이상이 깨졌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해서 그 다음엔 그냥 넘어간다구요. 국가 기준인 유엔과 미국의 기준을 넘어섰어요. 미국이 반대하고 유엔이 반대하면 버리고라도 이제는 뜻을 이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왕권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세상이 앞으로 이렇게 어물쩍 안 된다구요.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읽으라구.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우리 가정에서 찾아 이뤄야

『③ 황족권은 직계 자녀가 아니다

황족권은 선생님의 직계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직계는 탕감을 넘어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사람들이 장자권의 권한으로 모두 지옥에 데리고 가는 그런 일을 해 왔지만, 지금은 장자권을 양도해 자기들은 차자권에 서 있는 거라구요. 원래 왕족의 장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차자 입장에서 왕족으로서 똑같이 인정되어 하나님 편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사탄에 속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참소할 일점의 무엇도 없어져 버립니다.』

가정맹세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저렇게 딱 되면 하늘땅에 걸릴 데가 없어요. 하나님에게 직결로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져서 저렇게 벌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벌어져서 세계가 둘로 싸우는 것이 합해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해서 쭈욱 올라가 가지고 하늘 해방을 해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영계 축복까지 하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공식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천상세계·지상세계에 자기가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언제나 그 개념이 딱 돼 있어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정리하면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하는데, 이건 사탄세계에서 사탄 앞에 효도하던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효자 이상, 충신 이상, 성인 이상, 성자 이상 해야 돼요. 성인 성자들이 그 뜻을 이룬 것이 아니에요. 다 이루지 못했어요. 하나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에서 찾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우리 가정에서 되찾아 가지고 이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관계를 맺어 나갑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보고예요. 기도라는 말이 없어요. 탕감이라는 말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세상에 그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거기에 하늘땅의 모든 고통이, 하나님과 인류의 고통이 뭉쳐 있던 것인데, 이것을 해소시켜서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그 순간이 얼마나 역사적 소원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은 역사, 하늘 섭리사의 소원이요, 창조사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이상 사랑을 중심삼은 뜻이 성사되는 종착점이에요. 사탄세계에는 종착점이고, 하늘세계에는 출발점이에요.

거짓 사랑으로 엇갈린 것을 참사랑·생명·혈통으로 바꿔쳐야

그래서 이렇게 엇갈려 있다구요. 수평으로 만들어서 잘라 버려야 돼요. 개인적으로 엇갈린 것을 풀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엇갈려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엑스(X)가 돼 있는 것을 풀어야 돼요. 하늘이 있어야 할 곳에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을 바꿔치려니 사탄이 내려오니 교차되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교차됐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충효의 도리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심정권이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효자의 자리, 나라의 입장에서는 충신의 자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자리, 천주에서는 성자의 자리예요.

예수님이 와서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에서 효자의 자리,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의 나라에서 충신의 자리,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세계에서 성인의 자리, 성자의 자리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평형이 되어서 교차되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교차선이 없어요. 평형선 위에 수직을 그은 것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개념으로서 그렇게 살면 한꺼번에 여기에서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에서 최고 해방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이 공식으로 머리에 짜여져 있어야 돼요.

컴퓨터 칩이 있지요? 그것은 한번 불어넣으면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그걸 뺄 수 없어요. 버튼을 다시 누르기 전에는 빠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도 컴퓨터 칩에 집어넣는 것처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이 칩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요. 다른 것보다도 하나님의 참사랑의 내용이 연결된 어떤 세계든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동물세계나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보이는 세계의 왕인 동시에 주인입니다.

저게 방대한 내용이에요. 저것을 이론 체계로써 결론지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한 가닥이라도 어떻게 풀겠어요? 하늘나라의 기준이 그렇게 돼 있으니 그 기준을 본떠 가지고, 자기 자체가 본떠서 생겼으니 그 자체를 이루어 가지고 저런 판도를 성사하지 않고는 지상·천상 해방권이 없는 거예요.

뼈만 완전하면 살은 없어져도 메워지게 돼 있어

우리 3천년의 표어가 뭐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다 갈라져 있어요. 일체가 되어, 그 다음에?「참사랑의 주체성인…」참사랑의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 속성의 골자의 표준입니다. 그게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러한 분이 바라는 아들도 절대, 부인도 절대, 역사도 절대, 사랑도 절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영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히 사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서야 돼요.

이걸 헤쳐 놓으면 우주가 되고, 뭉쳐 놓으면 가정이 돼요. 알겠어요? 헤쳐 놓으면 개념적으로 우주가 다 들어가고, 뭉쳐 놓으면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에 그런 공식적인 개념이 설정되어야 돼요. 그것이 내가 설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구월심 기도를 하나 먹고 사나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고 상처는 입을망정 그 뼈와 같은 하나님 사랑의 골수는 상처를 안 받기 때문에 그 골수에…. 살이 없어지면 메워지지요? 잘라 버리면 나오지요? 뼈가 완전하니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상처를 입은 것은 얼마든지 본연의 자체로서 부활하는 거예요.

게는 팔 다리를 떼버려도 되지요? 또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모체, 뼈를 중심삼은 사랑의 핵이 있어서 완전한 작동을 하면 살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참부모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이게 끊어졌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여기에 천상 지상에 천국 왕국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이 결정되어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맹세문을 할 때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는데,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쇠귀에 경을 읽는 것처럼 하지, 제대로 들어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다른 것은 다 몰라도 이것 하나만 딱 완성해도 천국 갈 수 있다구요. 자, 읽자구. (가정맹세 3절 해설 끝까지 훈독)

곽정환이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국가 기준을 영계와 지상이 합해 하늘의 핏줄로 뒤집어 박아야

자, 앉으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의 총결산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영계와 육계에. 심정세계,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 그것이 하나되었더라도 그 자녀들이 그것을 계승할 수 있는 기반까지 연결되어야 4대 심정권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심정,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 자기 부부의 심정을 연합해서 사위기대를 완결해 가지고, 3대를 넘어서 가지고 4대권만 이루면 세계로 확산되는 거라구요.

이런 섭리인데, 이 모든 전부가, 영계의 기운이, 플러스와 같은 프로그램이 지상에 상대적 기준으로서 이루어지지 못했다구요. 영계의 주체와 지상의 상대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사랑으로써 여러분의 몸 마음에서부터 여러분의 가정을 거쳐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거쳐야 돼요. 그렇게 거쳐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이걸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우리 인간들은 몰라봤지만 하늘나라의 개인 완성 중심, 가정 완성 중심, 세계 완성 중심으로 결실된 거예요. 그런 판도가 돼 있는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거기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으로 연계해 주는 것을 다 해줬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의 프로그램 전부를 다 해서 이 지상의 막힌 것을 뚫어 가지고 해방적 기준을 정했기 때문에, 지상의 축복가정도 그 페이스에 맞게끔 해서 상대권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이러한 실적, 영계와 지상이 합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는 키(key)가 뭐냐? 진리도 아니에요. 세상의 무슨 재산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권력 전체도 아니에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그 핏줄은 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야만 생겨나요. 그 핏줄 자체의 핵이 이 땅 위의 아담 해와 이후 3대를 넘어서서 시작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다 끊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많고 나라가 많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고 바랐던 나라, 사랑을 중심삼은 고향이 없었고, 조국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의 의의

그래서 금번에 하나님의 뭐예요? 무슨 정착이에요?「조국 정착!」표제가 ‘하나님 조국 정착’이에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이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칠일절이 중요한 것이 뭐냐?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전부는 지상에서 축복받아야 돼요.

그러나 이것이 몸 마음이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인데 합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자리에서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평면 도상에서 개인 완성을 해야 돼요. 수평에서 개인 완성을 해야 돼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인데, 언제 와서 평면 기준에서 결속하느냐? 지금 이때예요. 칠일절을 중심삼고 이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 땅 위에 재림하고, 모든 성인들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재림하고, 어린애로 영계에 간 사람들, 열 여섯 살 된 모든 영인들까지도 축복해 줬기 때문에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입장을 보면,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미국이 제아무리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앞으로 태양 빛이 떠올라 가기 때문에, 아침 햇빛이 떠올라 가기 때문에 서쪽을 향하더라도 뒤가 밝아지니까 이것은 본성적으로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비로소 천지의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 이상적 개인과 이상적 가정들이 아담가정에서 못 이루었던 것을 비로소 이루는 거예요. 비로소 이 땅 위에 사랑 이상 가정의 태양이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일체가 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갈라져 있었지만 이것을 지상에서 ‘딱!’ (손뼉을 치심)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 이번에 한국에서 대회를 하는데 왜 열두 수를 하느냐? 12수가 우주를 운행할 수 있는 수예요. 춘하추동도 거기에 12수예요. 12수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합한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열두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12회를 중심삼고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변의 12수를 대해서 12나라를 넘고, 120나라를 넘고, 재림시대에는 180국가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넘어선 그 조국에 지상에서 핵을 갖다가 정착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이번 대회의 의의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예요.

12수 가운데 부모님이 현재 4수를 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네 곳 하고, 어머님도 네 곳 하는데, 딱 합하면 (손뼉을 치심) 8수예요. 이것이 하늘에서 출발했다가 8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전체를 대신해서. 이것이 하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모가 출발한 기반 위에서 현진이 부부가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현진이가 못 오겠다고 했는데, 안 오면 안 돼요. 와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해야 돼요. 부모는 하나 안 되어서 했어요. 하나 안 되어서 했지만, 이 아들딸은 하나된 자리에서 나흘 동안 계속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둘이 합해서 8수가 되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준에 돌아오므로 4수 기반의 자리에 정착해서 새로운 천운의 정착지로 말미암아 가는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왕권의 말씀으로 3대가 세계를 포섭하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총 전체를, 하늘땅의 이지러졌던 모든 것을 자리잡아 가지고, 본연적 춘하추동 4계절 중심 자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지는 자리예요. 이 말씀은 왕권 말씀이라구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룬 것을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포섭하는 거예요. 여기에 아들딸이 와서 하는데 3대예요. 하나님으로 생각하면 1대, 부모님으로 생각하면 2대, 아들딸은 3대권 정착 기지로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지상천국의 개문 시대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총결론이에요.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중심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세상 어디나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동으로 가서 중심을 잡을 수 있고, 서쪽에 가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어요. 중심이 들어오는 거예요. 남쪽에 가서도 중심을 잡고, 북쪽에 가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전부를 이번에 여기에 갖다가 중심으로 해서 12수 가운데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주체 대상으로써 부모가 갈라졌던 것을 천상세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로 연결하는 거예요. 결실적인 3대를 거쳐 가지고 가정적 출발을 비로소 본연의 주류 가운데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과 유엔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조건적 기준으로서 심었으니까, 이제는 미국이 반대하든 유엔이 반대하든 통일교회는 이미 정착했기 때문에, 이 11년 동안 정착했기 때문에 하늘땅에 새로운 기원적인 내용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 그 다음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아담 해와는 부모의 사랑이 없었어요.―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 아들의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통일적인 기준, 아담 해와의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걸 상속해서 3대로 연결된 현진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져서 주류의 기준으로서 앞에 서서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게 마지막이에요.

아는 것을 실천해서 열매가 되라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가정에 있어서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역사를 대표한 효자가 되느냐, 부모님이 세운 나라의 전통이 섰으니 거기에 충신이 되느냐, 세계 성인의 축복을 다 했으니 성인이 되느냐, 성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자체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요.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해서 자기가 그 열매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도 축복 중심가정 뭐라구요?「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요?「자기 이름으로 합니다.」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해요? 자기예요. 모든 전부를 상속받은 중심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자기라는 자체가, 자기 가정이 이런 중요하고도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여러분이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내가 다 가르쳐 줬고 기반 다 닦아 준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학교 입학을 했으면 졸업을 해야지요. 유명한 대학, 천하에 없는 황족이 되고,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전권 영향을 가진 그런 대학과 같은 데에 유학을 했다구요. 학과가 있으면 학과에 대한 모든 학점을 따서 패스해 가지고 졸업장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런 모든 이론 체제로써 일을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정착이라는 말, 여러분을 보면 ‘또 왕권 정착은 뭐야?’ 하겠지만 얼마나 하나님이 이걸 바랐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니도 몰랐어요. 이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했으니 아담만이 거느려 가지고 이걸 복귀 정착시켜야 할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런 책임을 다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권 정착이 지상에 안 되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지금 천신만고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일족과 일국을 찾아야

이런 내용을 보면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이 맹세문을 보라구요. 천지의 모든 것을 풀어서 박아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맹세문을 생각이라도 했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외우기에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기가 막힌 내용이라구요. 알지 못하고 흘러가지 말라는 거예요. 흘러가는 데는 바람같이, 물같이 흘러가야 돼요. 바람도 가다가 산이 있으면 머무르다가 돌아가고, 강물도 그래요.

강물이 흐르다가 바위가 있으면 부딪치는 거예요. 암만 흐르다가 깨져 가지고 금빛 같은 물방울로 헤어졌다가도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공기도 아무리 헤어졌다가도 합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과 일국을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선생님의 할 일은 뭐냐? 나라 나라들이 찾은 것을, 큰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가지고 바를 조이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두 오라기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 오라기, 네 오라기로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점점 커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 미국 사람은 미국 나라,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 유엔에 가입한 190여 개 나라…. 120개 국가를 그 국가라고 본다구요.

그런 나라들에서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 가운데, 꽈 나가는데 종족적 메시아 줄을 더하고, 종족적 메시아 가운데 국가적 메시아 줄을 더하고, 국가적 메시아 가운데 세계적 메시아 줄을 더해야 돼요. 나중에는 하나님과 전부가 통합되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리가 있어야 사탄은 없어지고 전체가 오로지 하나님의 관할권 내에서 모든 것이 통일돼 가는 거예요. 그 자리가 지금 이 놀음이에요. 오늘이 사흘째라구요. 알겠어요?「예.」나흘을 넘어가면 그런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칠일절을 알지요?「예.」10년에 있어서 상징적 칠일절, 형상적 칠일절, 실체적 칠일절을 중심삼고 2012년까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땅과 세계 어디든지 사탄은 반대할 수 없고, 나라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자유천지 가운데에서 내가 지녀야 할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여러분 가정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를 해방해 가지고 세계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메시아가 와서 그 일을 해야 돼요. 민족을 이루어서 로마한테 접붙여야지요? 로마, 세계를 통해서는 하늘나라에 접붙여야지요? 천주적인 결속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접붙여야 새로이 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이 살고, 가정·종족·민족 전체가 사는 하나님의 해방적 세계가 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의 자유천지가, 이상세계가 완성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것이 다 그러한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하면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이 없어요. 선생님이 세상과 같이 술을 먹고 벌거벗고 자더라도, 벌거벗고 한 달 술 먹고 자더라도 누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매일같이 도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취할 수 있는 이 길을 넘어서야 돼요.

담배도 정신을 혼미하게 한다구요. 술도 마찬가지예요. 아편도 마찬가지예요. 계집질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무기예요. 이것을 일제 전부 정리해서 여기에 그런 내용이, 흠이, 핏줄 앞에 점 하나라도 있으면 안 된다구요. 하얀 백색 가운데 조그마한 점이 있으면 그 점 때문에 불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순결한 핏줄을 남기려면 완전히 부정해야

순결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할 때 말한 3대 조건이지요? 평준화 운동, 그 다음에는 국가 재산 약취예요.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순결을 뒤집어 박았어요. 그 다음에는 평준화를 뒤집어 박았어요. 차별을 했어요. 해와를 왕으로 모셔야 할 텐데 뒤집어 박았어요. 무시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국가재산 약취예요. 하나님의 공적인 소유를 아담 해와가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3대 헌법이에요. 중요한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찾지 못하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만민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그게 천리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기독교가 몰랐어요.

우리는 이것을 중심삼고 생각이 아니라 실천궁행(實踐躬行)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넘어가겠다는 사실! 자나깨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나깨나 하나님의 사랑의 판도를 넓히겠다는, 인류를 넘고 만물을 품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하나님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시작이 되지, 그렇지 않고는 모든 것이 내가 플러스가 되니까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플러스인데 여기에 또 플러스가 생긴 거예요. 하나님은 물러가지 않기 때문에 내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이에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하고, 내 마음 가운데, 내 일생 가운데 하나님의 절대 완성 기준 앞에 사탄으로부터 받은 핏줄이 몸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반발해서 싸움을 벌였으니 이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내 개인의 몸 마음이 어디 가든지 일방통행의 마음으로서 여기에 한 점의 오점도 남기지 않아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로 돌려 줄 수 있어

사탄의 핏줄의 흔적, 습관성이 다 있지요? 자기들한테 뭘 하라고 하면 ‘아, 나는 무슨 대학을 나오고, 세상 무슨….’ 하는 거예요. 여기 밀링고 아크 비숍(archbishop;대주교)도 ‘야, 아크 비숍인데 통일교회에서 내가….’ 이럴지 모르지만, 그게 없어야 됩니다. 완전 부정해야 돼요.

이래야 하나님이 자연의 원자재를 중심삼고 손대 가지고 만들듯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흙먼지 모래알 하나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빚을 때 손길을 다시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결된 기준을 만들려니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은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이 올라가요? 여기에서 완전 부정을 하고 난 거기에 있어서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이 지을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완전 부정한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가운데 지었어요. 자기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거기에서 돌아서 가지고 ‘개인이 이래야 되고, 가정이 이래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래야 되니 당신 앞에 나는 상대적 자리로 마음을 세워 몸과 하나된 자리에 섰사오니, 당신이 가는데 실체는 못 되더라도 그림자 자리에서 따라가겠습니다.’ 해야 돼요. 그림자를 따라서, 뒤에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앞에 갈 수 없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돌려줘야 천국문이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서서 못 갔어요. 뒤에서 따라오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가는 거예요.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부정한다구요.

180도에서 이렇게 돌아야, 완전 부정해야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바른쪽에 있던 것인데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왼쪽에 오고, 하늘이 왼쪽에 있었는데 돌아 가지고 바른쪽에 서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참부모의 사랑권만 있지 다른 잡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한 다음에 절대신앙의 자리에서 재창조가 가능해

제1이스라엘권인 유대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하면 안 돼요. 둘이 싸우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잖아요? 거기에서 뿌렸으니 그것이 끝날 때까지 종교 종교끼리 원수가 되고, 아버지 어머니끼리 원수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가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는 이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완전 부정한 자리에서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랑!」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예요. 뼛골에서부터 몸 마음에 울러 가지고 사랑의 말을 하는 것을 알아요. 자기가 혼자 있으면 찾게 되고 싶고, 없으면 보고 싶고, 그 다음에는 살고 싶고, 그 다음에는 사랑하고 싶고, 어디 가든지 나눠지고 싶지 않은 것이 부자지관계의 가정이에요.

거기에서는 순결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이불에 들어가든, 손자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이에 끼든, 아버지 어머니 사이에 아들이 끼든 전부 다 오케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부부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환영이에요. 그런데 그게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집에 들어가더라도 자리를 내놓고 자기들은 울타리가 되어서 그들이 평안히 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효자와 통하는 길이요, 나라에서는 충신과 통하는 길이요,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와 통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재창조예요, 재창조! 여기 손대오도 뭘 안다고 생각하지 마!「예.」완전 부정해야 돼. 부정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데에서 창조할 때 절대신앙으로 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랬어요. 내가 말하면 틀림없이 사랑의 실체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혁명적이에요? 말 한마디로부터 사랑의 실체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디에서부터 지었느냐? 맨 밑창에서부터 지어 올라온 거예요. 이것이 만물입니다. 외적인 것, 앞으로 자랄 주인의 피살이 될 수 있는, 뼈와 살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지은 것이 만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물을 먹고 뼈와 살과 피를 만들어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야 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하나님적 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사람 때문에 주인과 같이 살려고 하는 거예요. 호랑이도 사는 데서 아무 소리가 안 나는데 사람 소리가 나면…. 사람이 잡아먹고 자기를 파탄시키기 때문에 안 들리는 곳에 왔지만, 일주일이라도 한 번씩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본래는. 자기가 사랑하는 데는 호랑이도 와서…. 기도할 때는, 정성들일 때는 그런 일이 많은 거예요.

창조의 기원지에 가는 것이 만물의 최고 소원

그렇기 때문에 중심 자리에 만물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높은 것을 위해서 자기 낮은 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광물이 식물 앞에 흡수되고, 식물이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인간들이 잡아먹고 흡수돼 가지고 나중엔 어디로 가느냐? 사람들의 생식기의 세포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이상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니, 거기가 자기가 사랑으로 바랐던 최고의 이상권이라는 거예요. 광물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을 거쳐 가지고 아담 해와의 그것으로 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백성을 재창조하는 기원지에 가는 것이, 그것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것이 소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광물을 보면 ‘너도 식물 앞에 흡수되어 가지고 갈 길이 그렇지 않느냐?’ 하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땅이 광물질 아니에요? 땅을 파서 식물에 접선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 농사라면 농사는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것을 증거하지요? 비료를 주지 않더라도 주인이 아침저녁으로 밥 먹고 한 번씩 살펴주면 그것만으로도 자란다는 거예요. 먼 데서 이렇게 해줘 가지고 자란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모든 만물을 정도는 낮지만 상징적인 자기 가정으로 사랑하고 하늘땅으로 사랑하면, 그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요?「예.」나 아무것도 없어요. 그거 왜 그래요? 본성이 알아요, 본성이! 설명이 필요 없어요. 내가 이렇게 되어도 지남철은 남북으로 걸치지요? 이렇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존속해

끝날에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시작하게 되면 하늘땅이 한 곳으로 모여 가지고 소용돌이를 치면 전부 다 기둥같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파 가지고 섬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만 평지는 그 소용돌이가 없어요. 모든 것이 같은 평준화시대에서 은은한 가운데 대양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운동하면서 은은한 가운데에서 수평이 되어 대양에 들어가서, 대양세계의 그 권한을 짊어지고 우주와 더불어 약동하면서 수증기가 되어 먼 지구성의 사막지대에 가는 거예요. 사막지대는 덥다구요. 그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공기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권이 시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온도가 높으면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에 산이 있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구름은 수증기를 가지고 사막지대에, 더운 자리에, 열이 있는 곳에 뿌려 주기 위한 거예요. 천지는 평면적으로 분할해서 모든 만우주가 공평하게 살기 위한 동작을 해야 이상적 하나님의 창조권 내에 있는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눈도 누구의 눈이에요? 자기 눈이 아니에요. 하나님 눈의 연장입니다. 코는 누구의 코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코예요. 입은 누구의 입이에요? 하나님에게 인계 받은 입이에요. 오관은 누구의 오관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인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오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성이에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반드시 중심이 있어요. 안 그래요? (얼굴 각 부위를 만지시면서) 이것의 중심은 여기고, 이것의 중심도 여기고, 이것의 중심도 수직이에요. 좌우로 퍼져 있지만 전부 다 중심은 한 점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인중을 통해서 여기에 와서 아래에까지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생식기를 보면, 전체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인중과 같이 달려 있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을 받기 위한 상대라는 거예요. 천지가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존속하지, 제멋대로 존속하지 않아요. 그래, 상대 이상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어디에서 합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알겠어요? 남자의 성기, 여자의 성기는 모든 일체 세포의 중심 맥이에요. 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정(正)에서부터 분립되었던 둘이, 남성 여성의 주체 대상이 커 가지고 여기에 와서 비로소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남자가 이래 가지고 나중에 커 가지고, 남자가 갈라져 나왔지만 자라게 되면 ‘아이고!’ 알아 가지고 상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춘기가 되면 이렇게 뻗어 나가던 것이 쭉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에 연결돼요. 45도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중심에 찾아오면 하늘도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하나님이 중심 뼈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좋고, 아담 해와도 ‘음-’ 하는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부풀어오르면 하나님의 마음에서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음-! 이놈의 자식들도 공명체가 되어야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이 먼저 그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느끼는 그 사실이 공명되어 가지고 상대적 부부의 사랑권으로 화한 그것이 정착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가정, 통일된 가정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이게 돌면서 자기와 같은 아들딸을 사방으로 낳아야 돼요. 아들딸은 많이 낳기를 바라는 거예요. 네 사람 이상,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세 사람 이상을 원한다는 거예요.

아들이 하나 있으면 딸 둘을 원하지 않잖아요? 딸이 하나라면 아들 둘을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맨 나중에는 딸이 남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이 남아요. 남자 여자들이 무엇을 낳고 싶으냐? 여자들은 무엇을 낳고 싶으냐 하면 딸이 아니에요. 딸은 생명의 씨가 없어요. 여자의 몸에서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 몸을 분할해서 아들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몸의 연장에 하나님 사랑의 씨가 머무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지, 여자를 중심삼고 돌게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공식이에요. 공식이라는 것은 단위를 통해서 편성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숫자를 편성해 가지고야 공식이 나오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적 공식 모델 폼을 내 자체에 정착시켜야

모든 존재는 전부 다 수놈 암놈이 다 있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크고 작을 뿐이지. 알겠지요?「예.」우리 세포가 4백조 개 이상 되지만, 이 세포 전부가 나를 닮았어요. 나를 닮는 데는 수평으로 되고 360도 구형으로 돼 있어요. 어디든지 필요한 것이 다 합해져 가지고 구형체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닮은 내 세포라 이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를 바라봐도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을 닮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만물세계 전부가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아담 해와의 몸이에요. 몸을 위해서 움직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것이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으니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를 세워 가지고…. 최후에는 불교나 유교나 천주교나 다 없어져요. 여기에 밀링고가 있지만 천주교도 다 없어져요. 천주교를 위해서 살지 말고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과 하나님을 위한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종교 자체도 타락의 한 부산물이에요. 그래서 참부모의 뒤를 따라 참부모가 세운 승리의 패권 기반을 전수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닮아야 돼요. 천주교를 닮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의 사상을 다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공식적이요 모델적인 그 폼을 내 자체에서 정착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상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에 속해 가지고 지상에 확대한 그 세계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화된 세계, 지상·천상 통일적인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우리가 정반대인 동양과 서양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지금 하나님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하나님의 주권이 조국이에요. 주권 하면 나라 자체를 말해요. 조국 하면 주권을 중심삼고 백성과 땅과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이것이 연결된 것이 조국이에요. 그런 것을 가려 가지고 생각해야 돼요. 더벅머리들, 알지도 못해 가지고 이것도 이것이고 저것도 저것이고, ‘이렇게 하면 되지. 저렇게 하면 되지.’ 하는데, 안 된다구요.

공식이라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야 돼요. 에이(A) 비(B) 시(C) 해서…. 디(D)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거꾸로 해서 ‘딱!’ (손뼉을 치심) 하면 둥글어진다구요.

서양과 동양이 어쩌면 그렇게 달라요? (손짓을 하시며) 한국은 오라고 하려면 이렇게 하는데, 서양은 이러고 있어요. 반대예요. (웃음) 그게 뭐냐? 서양은 받아야 돼요. 받겠다는 거예요. 동양은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동양은 전체를 중심삼고 나가는데 서양은 개인주의입니다. 동양은 연합적 개념을 찾는데 서양은 개별적 실체를 찾아요.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개념, 관념이라는 것은 혼자 이뤄지게 되어 있지 않아요. 관계, 사방성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전부가 반대예요. 이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가정이 파탄되어 다 잃어버렸는데, 레버런 문이 서양에 가서, 미국에 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개인 수습, 가정 수습, 종족 수습을 해서 교회가 다 갈라진 것을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에서 두 번씩이나 상을 받았지요?「예.」또 유엔 본부에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한테 상을 받은 것입니다. 내가 상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싫다고 해도 자꾸 갖다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34년 만에…. 이 4년까지 여러분이 열심히 하면 조국광복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구라파와 남미, 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미국은 제2이스라엘이에요. 가만 생각하면 미국이 참 이상해요. 유대 나라가 예수를 메시아로 받들지 않고 이단으로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1948년에 독립을 해요? 한국과 마찬가지예요. 수평시대예요. 한국도 1948년에 독립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하나되었다구요. 주권이 있다구요. 그 주권이 누구의 주권이냐? 하나님의 주권이 되어야 할 것이 제2이스라엘과 제1이스라엘이에요. 제1이스라엘은 나라가 갈라졌어요. 둘로 갈라졌지요?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는 영적인 나라예요. 이것은 한 편밖에 안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해서 열두 지파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영적으로 저나라에 올라간 거예요. 원래는 제자들이 반대 안 했으면 예수가 죽더라도 승천하지 않고 이 땅 위에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땅 위의 기지가 영적으로 없으니 할 수 없이 천상에 들어가서 영적 세계에서 개척을 해온 거예요. 이것을 2차대전 때까지 영·미·불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영·미·불, 영국은 어머니로 섬나라예요. 그 아들이 미국이에요. 남·북미 대륙, 제일 큰 섬나라를 기독교가 가졌어요.

그것이 하나가 안 됐어요. 성신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갈라졌으니 타락한 아담가정과 딱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땅의 권세를 가지고 종교권을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가서 화해를 붙인 거예요. 구라파와 남미를 중심삼은 천주교와 북미를 중심삼은 신교가 합했어요. 또 남·북미를 중심삼고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와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가 싸우는 거예요. 남미 자체에도 구라파 편 남미와 미국 편 남미가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서 구라파까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천주교를 대표하는 구라파가 돼 있고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돼 있어요. 이들이 갈라져 가지고 싸워요.

그래, 지금까지 미국은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을 취했어요. 그것을 그냥 두면 안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이런 것을 기도하고 다 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이 아시아 제일주의 정착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되는 거예요.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 대륙은 기독교문명을 꽃피운 신부권으로 신랑을 기다린다

그래서 태평양문명권이 벌어져 가지고 여기에 섬나라가 들어가는 거예요. 섬나라와 반도가 문제예요. 섬나라 하면 여기에 뭐냐 하면 일본이 들어가고, 대만이 들어가고, 필리핀이 들어가서 환태평양권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반도와 연결되는 거예요. 섬나라는 여자예요, 여자!

세계 통일된 여자권을 중심삼고 대륙에 가려면 반도를 통해야 돼요.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은 언제나 반도를 통해 가지고 일어나는 거예요. 반도를 중심삼고 일어나는 거예요. 인도도 반도를 중심삼고, 희랍도 반도를 중심삼고, 포르투갈 스페인도 반도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반도지요? 지중해에서 이태리가 반도가 되어 있다구요.

반도를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대륙에 가서 정착하기 위해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로 로마에 들어가서 거꾸로 돌아 나오는 거예요. 반도에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생식기는 여자가 필요로 해요. 그래서 지중해문명권이 도서문명인 영국을 거쳐 가지고 미 대륙으로 가는 거예요. 미 대륙은 상대적 신부권 대륙이에요.

기독교가 신부지요? 신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남·북미에 가 있어요. 그러니까 남·북미 대륙, 퓨리턴(puritan;청교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신교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여기에 하나님의 이상 국가를 세우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2백년 동안에 세계의 주도국가가 된 역사에 없는 기록은 하나님이 도와서 그렇게 된 거예요. 신부국가가 하나되어야 돼요. 신부국가가 하나인 동시에, 형태는 평면적으로 볼 때는 아담형이 신교고 해와형이 타락한 구교예요. 형제로 보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장자가 누구냐 하면 구교고, 차자가 누구냐 하면 신교예요. 딱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상치되었으니 수평이 되어야 돼요.

내가 그 놀음을 해서 이제는 구교 믿는 사람들도 그래요. 밀링고도 그렇지만 교황도 그렇지요. 우리 원리를 21일만 들으면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방향을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게 해 가지고 반도의 대표인 레버런 문을 통해서 아시아 대륙으로 오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 대륙의 신부국가는 발가벗고 신랑 오라고 부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으로 원리말씀만 듣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미국에서 언론을 통해 사상 교육만 하면 세계는 통일돼

앞으로 우리는 돈이고 무엇이고 문제없어요. 미국의 여자들에게 국권을 통해서 ‘레버런 문 사상 교육을 40일을 하자! 40일을 너희들이 받은 다음에는 너희 나라 방송국에 가서 40일 방송해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리 세계적인 대표를 중심삼고 40일 교육을 하는 거예요. 지금 텔레비전 방송국도 있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도 있으니 워싱턴에서…. 워싱턴이 문제예요. 워싱턴이 수도 아니에요? 워싱턴에서 사상을 중심삼고 40일, 삼 사 십이(3×4=12), 120일까지 하면 세계가 통일된다! 아멘!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려니 인터넷시대가 오고, 이메일이 나온 거예요. 한 시간권 내가 아니에요. 60초권 내, 1분 가운데 세계가 통하는 시대가 왔다구요. 인터넷을 하면 대번에 다 통하지요? 이메일로 쭈욱 보내면 몇백부라도 한꺼번에 다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참부모와 하나되는 것이다. 참부모가 이상적 지상천국이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부모 해방의 자리다!’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세상은 순식간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밤에 잘 때 비 오는 것을 알아요? 곡식들이 자리고 만물이 자라는 때는 언제냐? 낮에는 안 자라요. 수분이 없어요. 햇빛이 비치면 수분이 말라 버리기 때문에 안에서 흡수돼 가지고 수분이 잎에 나타날 수 없어요. 그 자체에 보관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렇지만 밤에는 햇빛이 없고 이슬이 내리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반드시 결여되면 보충해야 되게 돼 있어요.

선진국가가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이 독자적인 기술을 가졌다고 해서 뭐 어떻고 한다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뭐예요? 안 돼요! ‘원 월드,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World, 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이런 사상을 가지고 수평화시켜야 돼요.

물도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높으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공기도 높으면 공급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물과 같이 흘러요. 높은 데 있으면 낮은 데로 보급해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돌아요.

모든 조건을 갖추어 가지고 이제 한국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사람을 데려다가 세우는 거예요. 몇 명? 1천2백 명이에요. 예수님은 120명을 했지만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세우는 거예요. 이제 그 단계를 세우게 되면 1만2천 명이 아니에요. 1만2천의 십 배, 백 배, 얼마든지 불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가정까지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동행해 제3이스라엘에서 순회한 것은 역사적인 사실

앞으로 참부모로부터 평화대사를 세우는 거예요. ‘대사’ 할 때 대는 ‘큰 대(大)’ 자예요. 이건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一)에 사람(人)이 누워 있는 거예요. 천하 어디에 가든지 사람이 미칠 수 없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큰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심부름 사(使)’ 자지요? ‘사람(亻)’ 변에 관리(吏)예요. 관직에 있는 사람을 말해요.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대사가 되어 하나에서부터 천까지 위해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지상·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해결되느니라! 아, 아, 아!「멘!」하, 하, 하, 하멘! 아멘에서 하멘이 되고, 하멘에서 해피가 된다는 거예요.「아멘!」

이번에 여기에 찾아온 사람들이 수고했는데, 이것이 훈시예요. 귀한 말로 알라구요. 그럴 수 있는 데에서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동반자가 되어 미국이 제3이스라엘 나라에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였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획을 긋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자!

저 양반들은 아침을 같이하지.「예.」그렇지 않으면 따로 하려고 했는데 다 왔어요. 3일째에 왔어요, 오늘 딱. 자! (경배)

이제는 다 이루어 놓고는 내가 끌고 다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할아버지가 늙어 가지고 오줌 싸고 노망하면 업고 다니겠어요, 이고 다니겠어요? 끌고 다니겠어요, 업고 다니겠어요, 이고 다니겠어요? 답변을 해봐요.「효는 이고 다니는 것입니다.」이고 다니는 거예요.

3세계를 대표한 그 주인 양반이 하나님이니 하나님 대신 그 나라에 가려니 우리가 받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불편하지 않게끔 똥을 누든 오줌을 누든 그것을 자기 행복의 원소로서 받아들이고, 부모의 공을 짧은 기간 몇 년 동안에 갚을 수 있는 보배스러운 것으로 소화해야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고 다녀야 됩니다.

나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았어요. 조상에게 하지 못했으니, 해방을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았어요. 그러니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 넘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효자가 되고, 효자지요?「예.」충신이지요?「예.」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누어 주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혀 들어가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나라 박물관의 제일 상좌에, 하늘나라의 보좌에 가까운 곳에 있어서 천하를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심부름하면서 해방세계를 이루는 기둥이 되는 것이고, 집 짓는 데 재료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등장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손대오!「예.」손을 대라구, 이 녀석아!「예.」깔끔해 가지고 매양 비판만 앞서잖아? 비판하지 마. ‘나에게 큰비가 하루 와라, 이틀 와라, 사흘 와라! 한 달 와도 내가 채우고 남는다!’ 이래서 ‘아이구, 대한민국이 다 물에 잠겼구만!’ 이게 홍수심판이에요.

아시아, 천하가 물에 들어가 있어요. 지구성이 전부 다 물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그래, 남·북미 대륙과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이 형제예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예요. 이게 ‘딱!’ (손뼉을 치심) 하나되어 환태평양 통일적 기준만 벌어지면 만만세가 시작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환태평양 결실을 맺어야 되니 이번에 끝나면 하와이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했던 것을 거기에 가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자, 알겠지요? 「예!」 「한 번 더 하겠습니다.」(웃음) 「감사합니다!」(박수)

하나님 조국을 정착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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