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어디서 살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일생이라는 것을 앞으로 이제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어디서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답은 '멋지게 살고 싶다.'예요.「멋지게, 해피(happy)라고 합니까? (김효율 보좌관)」해피도 안 돼요. 멋지다는 것이 뭐라 할까, 익사이트먼트(excitement;흥분)와 스티뮬레이팅(stimulating;자극)입니다.

그래 혼자 살면서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둘이 살면서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가정이 사는 것이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나라와 세계와 사는 것이 익사이트먼트 되겠어요? 그 한계가 무한히 연장된다구요. 이것을 정리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요.

세계에는 여러 나라 있지만 그 나라의 국민들은 그 나라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통을 자랑한다 할 때는 그 전통의 출발이 어떻게 되느냐, 출발과 더불어 어떤 방향을 통해서 어떤 목적을 이루느냐, 문화세계를 이루느냐 하는 모든 것을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 방향, 결과, 목적입니다. 여기에 미국 하게 되면 미국 국민들은 필그램 파더스(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를 중심삼고 출발이 이랬다,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서구 문명의 새로운 이상 천국을 꿈꿨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려면 구라파의 모든 반대하는 환경을 떠나서 새로운 천지, 새로운 세계를 행하여 방향을 어떻게 취했느냐 이거예요.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대륙을, 미국이 대륙이 있는 줄 몰랐다구요. 이런 대양을 건너는 모험적인 과정의 방향을 취해 가지고 미 대륙에 왔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자연의 위험이 있고 인종의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서양을 건너고 원주민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이 미 대륙에 와서 자연적인 소모를 했느냐 강제적인 소모를 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자연적으로 흡수해서 소모시켰느냐, 하나 만들었느냐, 강제적으로 없애 가지고 소모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필그램 파더스로 처음 출발을 자랑할 수 있다면 여기 강제적인 제압이라는 문제는 역사에 오점으로 남기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선으로서 초역사적인 이러한 전통으로 남기느냐 하는 문제가 얽혀져 있는 것입니다. 그 남길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갔다 그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 미국이라는 이 결과의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민이 2억4천만이 살고 있지만 그것이 백인만이 아닙니다. 앵글로색슨만이 아니고 다민족이 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지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앵글로색슨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민해서 오는 유대 민족이라든가 독일 민족이라든가 여러 가지 민족이 왔지만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같은 입장에서 발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백인 위주하고 발전했다는 이 전통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세계에 제시하느냐 이거예요. 같이 사는데 백인 위주로,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세계에, 전미국의 국민으로서 소화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암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백 문제, 인종 차별의 전시장이 복잡한 환난 와중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큰 문제입니다.

어디에서 살 것이냐

그래 미국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사는 데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도 잘사느냐 못사느냐, 잘살고 있느냐 못살고 있느냐 하는 것을 검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배후의 오점들을 지닌 여기에 있어서 미국의 제일이라고 주장하면 누가 따라가겠느냐 이거예요. 점점점점 앞으로 소화할 수 없는 환경이 앞으로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가 전부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미 대륙 하게 되면 남북미를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온 사람들, 필그램 파더스는 신앙을 목표로 해 온 사람들이지만 남미는 돈을 목표로 하고 왔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래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에게 가까울 수 있는 기독교 신앙권 내에 있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만큼 유지했지, 기독교 사상만 끊어지면 처음부터 전쟁으로 시작하고 투쟁으로 시작해 가지고 연합할 수 있는 모티브(motive;동기)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미국을 형성하는데 위대한 공헌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법이라는 게 있다구요. 인과원칙에 있어서 탕감법이라는 것을 통일교회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될 때 아메리카 인디언이 있는데 아메리카 인디언은 어떻게 살았느냐? 환경을, 자연을 따라서 사는 민족들입니다. 목축을 하고 양을 치고, 목축지를 따라가면서 남북을 이동하면서 살았다구요. 그러면서 자연을 믿고 살기 때문에 자기의 족속이 있으면 족속이 살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연을 의지하고, 하늘을 의지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자연을 따라서 환경을 따라서 자연의 힘과 자연의 신비로운 것, 신에 의해서 살겠다는 것하고 기독교도 역시 신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것인데 뭐가 달랐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디언을 자연 가운데 신비로운 것이 있으면 그것을 신으로 모시고, 자연신을 숭배해 나왔지만 기독교는 유일신입니다. 근본 되는 신을 숭배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 차이라구요.

인디언들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족속 보호를 위한 신앙을 위주했지만 기독교라는 것은 세계를 위하겠다는 그런 신앙 기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서 인디언을 전부 다 학살시킨 기독교 문화 배경을 왜 축복했느냐? 이걸 여러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인디언을 다 없애지 않았으면 얼마나 번성했겠어요?

자, 미국 역사를 보게 된다면 인디언이 왜 죽었느냐 해서 자기들이 학살했다는 얘기는 없고 병나서 죽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안 믿습니다.」그것이 틀린 거라구요. 수억 년을 인디언이, 원주민이 살아 왔는데 왜 이게 전부 다 없어졌느냐 이거예요. 학살이에요, 학살! 그것을 미국 청년들이 알아야 됩니다.

콜럼부스가 미 대륙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콜럼부스가 파선이 돼 가지고 기어오른 것을 불쌍해서 구원해 준 것입니다. 그게 무슨 미 대륙을 발견한 거예요? 그것 미 대륙을 발견했다는 것은 원주민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나오던 미국이 아무리 세계에 번창하고 기독교 문화를 자랑하더라도 그렇게 나가다가는 점점점점 탈선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은 백인 종족적 국가 형태로 떨어졌기 때문에 세계와는 관계없는 자리에서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부모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오색 인종을 품고 자기 민족과 같이 생각하는 그런 주의가 있고 그런 나라가 있다면, 미국보다도 훨씬 모든 인종을 대해 차별 없이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문화를 소화하기 위해서 산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어느 편이 되겠느냐? 미국편이 되겠느냐, 지금 전체를 화합하기 위해서 조화를 이루겠다고 그렇게 사는 민족을 위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후자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어느 부분을 안고 가서 후자로 가겠느냐, 미국을 포기하고 가야 되겠느냐? 어떤 거예요? 이것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미국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가서 하나되느냐, 어느 부분을 안고 가서 하나되느냐? 그래서 어디서 살 것이며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문제에 걸린다구요.

지금 미국 전통과 자유로운 환경, 세계 패권주의, 세계의 도가니라고 자랑하고 있는 미국에 살 거예요, 좀더 크고 인류에 화합하고 평화를 위해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는 자리에도 어디 가서 살 거예요? 반대하는 자리에 가서라도 미국을 잘라 버리고 가 살 것이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 역사가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세계로 가는 역사를 찾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인종차별하고 앵글로색슨 제일주의로서 나가는 것보다도 세계만민평화주의, 소화주의, 하나돼 가지고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운동이 앞으로 새로운 미국을, 미국 이상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곳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자연히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세상 나라 중에 미국이 그렇다면 영국은 어떻고, 일본은 어떻고, 선진국가는 어떠냐?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선진국가라고 하는 나라들은 모든 민족, 인종의 피를 흘리게 한 그 담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난 문제가 있다구요. 그것은 환경문제, 공해문제, 윤락문제, 기근문제(식량문제)입니다. 이 4대 문제입니다. 세계의 이 난문제를 미국이 해결할 수 있느냐? 아무리 미국이 잘한다 하더라도, 이걸 다 한다 하더라도 세계라는 것이 미국보다 커요. 미국 안에 세계가 아니고, 세계 안에 미국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앞으로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의식하고 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되어야지, 미국을 위한 미국은 세계를 위한 미래의 이상세계 앞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것으로 이것은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종교를 사랑하겠어요, 비종교를 사랑하겠어요?「종교를 사랑하십니다.」그래, 종교인 가운데 어떤 종교인을 하나님이 관심 갖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인류를 자기 아들딸이라고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님같이 생각해서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형제와 같이 생각한다.' 그런 사람하고, '아이구, 앵글로색슨 민족이 일방적인 형제다.' 하고 주장하는 것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편에서 좋아하는 종교가 어떤 것이냐? 종교 가운데서 미국의 종교가 돈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권력을 사랑하는 거예요?「돈입니다.」(웃음) 하나님이 돈의 왕이 되고 싶겠어요, 무슨 왕이 되고 싶겠어요? 권력의 왕? 지식의 왕?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그 세 가지를 문제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뭐냐 이거예요.「참부모님입니다.」(웃음)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를 알게 뭐예요? 보고 모르잖아요. 금을 보게 되면 진짜 금인지, 가짜 금인지 알 수 없잖아요. 가짜 금이 더 아름답고 더 빛나고 더 갖고 싶다구요. 그래서 그걸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알게 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반대로 가야 됩니다. 원자재를 분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24금 이 결과이니까 원자재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24금이 결과이니까 원자재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끝날에는 종교가 없어져야

하나님이 뭘 좋아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 지금 기독교가 하나님을 제일 좋아해요, 돈을 좋아해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돈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힘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는?「지식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는? 없지요? 끝날에 하나님이 목적하는, 최고를 찾아 나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할 때는 그런 종교가 하나님 앞에 남아져야 되겠어요, 제거당해야 되겠어요? 미국 청년들 어때요?「제거당해야 됩니다.」아무리 제거 안 당하겠다고 해도 자연히 망하는 것입니다. 겨울에 얼어붙은 눈은 봄이 오면 녹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녹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이 안 녹으려고 하더라도 봄이 오면 점점점 녹아 흘러서 자연히 없어집니다. 미국이 지금 현재 전통이니 기독교 문화라든가 전부 다 떨어져서 흙탕물, 더러운 물이 돼 가지고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분 좋지 않지요? 그게 사실입니다. 미국이 망해 가지고 있어요, 흥해 가지고 있어요?「망해 가고 있습니다.」외적으로, 내적으로?「내적으로 망해 가고 있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미국이 세계의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클린턴이 제일 나쁜 녀석인데 미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흔들고 있더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 미국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걸 두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계는 전부 다 클린턴을 지지해 가지고 차기도 대통령을 만들면 좋겠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적극적인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게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도가니에서 녹아나지 않고 문 도가니에서 녹아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런다고 좋아해요, 소화 싫어해요? 내가 이렇게 한다고 미국 사람이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머리가 좋은 레버런 문이 다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 왜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니(moonie)들과 미국 사람 비교하면 무니가 나은 게 뭐예요? 한번 꼽아 보자구요. 비교해 보자구요. 머리를 깔끔하게 깎습니다. 통일교인은 히피 히피가 없다 이거예요. 버튼을 채울 때도 여기서부터 다섯 버튼을 다 채우고 다니고 와이셔츠도 늘어뜨리지 말라 이거예요. 군대와 같이 단정해라 그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셔츠로부터 전부 다 냈기 때문에 다섯 꺼풀이 쌓였어요. 그런데 다 집어넣어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 다섯 꺼풀이 흔들흔들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청바지를, 궁둥이가 바짝 붙은 바지를 입는 거예요. 요전에 어머니가 나한테 청바지 입으라고 한 거예요. 낚시 가면 추우니까 청바지를 입으면 춥지 않다고 입으라고 해서 입는데, 이게 들어가야지. 보통 바지 입다가 입으니 이게 걸려서 넘어질 뻔했어요. 이거 왜 이렇게 좁아요? 이것 안 들어간다구요.

그것 왜 그래요? 미국이 자본주의니 장사하는 놈들이 이익을 남겨 먹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이 좋다고 입고 야단한다구요. 그것도 아까우니까 올려 입어라, 올려 입어라 해서 숏 팬츠, 미니스커트가 나오고 다 벗어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숏 팬츠를 입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통 것을 입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에덴동산의 타락한 아담 해와가 여기만 가리고 싶겠어요, 몸뚱이 전부를 가렸겠어요? 타락한 이후에 입기 시작했는데 여기만 가리는 옷이겠어요, 전체를 씌우는 옷이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몸뚱이를 보기 좋았겠어요, 싫었겠어요? 누가 보기 좋아했겠어요?「사탄입니다.」사탄은 벗는 몸을 좋아하고 하느님은 가린 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것을 좋아해야 할 때는 어떤 걸 좋아하느냐? 미니스커트를 해 가지고 팬티만 입고 젖뚜껑만 가리고 거리에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그런 여자를 좋아하겠어요? 해와가 벌거벗었다고 해와를 따라가는 그런 여자들을 좋아할 거예요, 옷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중동 패, 모슬렘 패들같이 하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 어떤 것을 좋아할 거예요?「모슬렘패같이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는 수영복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물어 보잖아요?「노(no)입니다.」케이(k) 엔(n) 오(o) 더불유(w)입니다. (웃음) 확실해야 돼요. 우리 이것을 정하자구요. 아니다는 '노(no)!'이고, 아는 것은 '노우(know)'입니다. 노는 잠깐이지만 지식을 영원하기 때문에 노입니다. '노(no)!'와 '노우(know)'를 구별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에서 한 것이 어휘 조례집이 되어서 전통이 됐다, 영어에 공헌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기원이 귀한 것입니다.

기원은 절대적으로 하나

기원이라는 것은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기원이 둘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미친 녀석입니다. 기원이 하나인데 방향은 둘이다, 어때요? 전부 다 하나다 이거예요. 또 결과는 어때요?「하나의 결과를 원합니다. 이것을 바른 말로 하면 원인과 결과가 하나다 이거예요. 원인도 하나고, 방향도 하나고, 결과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류 시조가 아담으로 출발했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출발했어요?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그러면 기원이 틀리잖아요? 그것 어떻게 해요? 기원은 하나인데 방향도 남자 가는 길 여자 가는 길로 두 방향입니다. 목적도 여자 생각하는 목적 남자 생각하는 목적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가 기원이 되느냐, 여자가 기원이 되느냐? 문제가 크다구요.「남자가 기원입니다.」이것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이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럼 남자가 왜 주체예요?「씨가 있기 때문입니다.」무슨 씨예요? 씨는 남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남자가 가지고 있습니다.」미국 여자도 남자가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미국 여자들은 '누가 주체야?' 하면 '맨!' 그런다구요. 옛날에는 '우먼' 했지 '맨'이라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 도가니에서 녹아난 미국 여자는 '누가 주체냐?' 하면 '우먼'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맨!'이라고 하니까 '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의 도가니에 녹아난 사람들은 문의 말대로 했다. 남자가 주체 아닌데 주체라고 한다! 틀렸다! 반대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어떤 것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반대한 녀석들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반대 받은 녀석들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가 주체가 아니라고 하게 된다면 미국 여자를 쫓아 버리고, 남자가 필요치 않다면 쫓아 버리고 인디언 여자, 아프리카 여자를 데려다가 얼마든지 씨받이 할 수 있어요. 문제 없다구요. 그러나 쫓겨난 여자들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가 있습니다.」무슨 문제? 남자 문제입니다. 얼마나 문제돼요? 보통 문제돼요, 절대 문제돼요? 절·대·적으로 문제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뭘 하는 거예요? 밭이에요, 밭. 밭은 콩 심으면 콩 나야 되고, 팥 심으면 팥 나야 되고, 보리 심으면 보리 나야 되고, 옥수수 심으면 옥수수 나야지 그것 안 나는 날에는 그 밭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주인 대해서 '아이구, 여기 밭에다가 제일 좋은 것을 심으소!' 할 수 없다구요. 심어 주는 대로 받고 그걸 키워 줘야 하는 게 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예.」'예'라는 목소리 나올 때까지는 몇 번 죽었다 살아 가지고 '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란 것은 씨의 주인이 남편인데 남편의 물건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없어요? 밭이 그 열매를 내 것이라 할 수 있느냐, 주인 것이라 할 수 있느냐? 주인의 것이에요, 밭의 것이에요? 어느 거예요?「주인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기들은 누구 아기예요? 여자 아기예요, 남자 아기예요?「남편의 아기입니다.」절대적으로 남편의 아기입니다! 미국 헌법을 뜯어 고쳐야 돼요. 여자 위주 하는 헌법을 뜯어 고쳐야 돼요.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뼈라면 여자는 살입니다. 그래서 하나,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기원도 둘이고, 방향도 둘이고, 목적도 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으면 평등해

이혼할 때 아기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아기를 가지려고 그래요, 남자들이 아기를 가지려고 그래요?「여자들이 가지려고 그럽니다.」그 여자가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이에요?「도적놈입니다.」(웃으심) 할 수 없이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입으로는 대답하는 데 말은 안 나와요.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아버지 다리를 놔 올라가야 돼요. 아버지 다리가 아니고는 밭이 올라갈 수 없어요. 아버지는 종적이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주인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입니다. 가정의 아버지는 가정의 왕을 말합니다. 왕이 둘이 아니예요. 둘이 아니라 왕은 하나뿐입니다. 미국 가정은 어때요? 둘입니다. 계모 계부 해서 왕이 여럿이에요. 그거 뭐예요? 그러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런 원칙에서 이혼할 때 아기를 주지 않는 거예요. 가는 여자는 밭이니까 남자가, 그 곡식만 열매만 거둬 가면 되는 거예요. 밭은 필요 없어요. '후원 안 하고 너 가고 싶으면 가라!' 이럴 수 있는 법이 됐다면 오늘날 미국은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아버지를 따라가고 어머니를 안 따라간다 하면 그 어머니가 남편 뒤, 아기 뒤를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주인이 심지 않으면 그 밭은 황폐해집니다. 풀이 나 가지고 쓸데없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몸뚱이를 보면 이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아기들 것입니다.」히프가 왜 이렇게 커요? 자기 거예요?「아기들 것입니다.」얼굴이 왜 이뻐요? 남자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남편 때문입니다.」남편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여기서 수직으로 내려가면 뭐예요? 생명의 샘이 있다구요. 그것이 여자 거예요, 남자 것이에요?「남편 것입니다.」아무것도 없잖아요? 남편을 위한 것하고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말해 보라구요? 여성운동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여성운동의 반대자다!' 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여기 왔으면 손 들어서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답변할게.

'남자 여자는 평등이다. 우리는 그거 좋아한다.' 하는데, 평등이에요?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가 모든 종목에 챔피언 하는 것을 하나라도 봤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평등이에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옷을 입는 데도 남자가 크고, 밥을 먹는 데도 크고, 걷는 데도 여자들보다 많이 걸어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앞서요. 뭐가 평등이에요? 여자 레슬러가 '훈련해 가지고 남자 레슬러를 때려잡겠다.' 해서 10년, 1백년, 1천년 해도 남자 챔피언 레슬러를 여자 챔피언 레슬러가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적으로 없습니다. 그것이 평등이에요? 손을 보라구요. 손이 조그만 해서 남자가 두 손을 잡게 되면 꼼짝못하고 당하는 것입니다. 꽉 쥐게 되면 못 빼는 것입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뭐가 평등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평등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어떻게 돼요? 오목 볼목이 하나되니까 같다구요. 하나될 때는 이렇게, 위가 아래 가도 좋고 아래가 위에 가도 좋고 이렇게 굴러도 다 좋다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OK)입니다. 평등은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무슨 사랑? 속된 세계의 사랑이 아닙니다. 천국의 사랑입니다. 참사랑입니다. 거짓사랑이 아니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여자들이여, 돈 있는 데서 살 거예요, 지식 있는 데서 살 거예요, 권력이 있는 데서 살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데서 살 거예요?「참사랑이 있는 데서 삽니다.」그 참사랑의 왕국이 거지 왕국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거지의 사촌이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랑이 가는 데는 산이나 들이나 어디든지 막힘 없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땅도 통할 수 있고 모든 방해물도 통할 수 있고 초고속도로를 가는 데 거침없이 간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직단으로 날아서 하나님의 의자 뒤로해서 이걸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가장 빠른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방해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환영, 사계절 언제든지 환영!'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까지도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를 온다고 하면 많이 온다구요. 보통 때는 안 모이다가 내가 온다면 다 모여 온다구요. 일요일에도 보통 때는 안 모이잖아요. 하나 문제는 5시간 6시간을 하기 때문에 문제다, 5분 10분만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아버지, 참사랑의 자녀를 만나 가지고 키스할 때 벼락같은 키스를 할 거예요, 빙글빙글 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시간이 긴 키스를 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시간이 긴 키스를 원합니다.」그래서 도망을 안 가고 선생님이 말하는데 붙어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도 듣겠다고 하더라구요.

자식들은 아버지가 돈벌이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자식을 위해서 눈물지으면 같이 울고 같이 기뻐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이틀 사흘, 1년 10년을 살더라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말하는 말은 천년 계속하더라도 싫지 않고 자꾸 좋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내용에는 그러한 고차원적인 힘이 있습니다. 그러한 고차원적인 가치의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농사도 안 짓고 먹고 놀기만 하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살겠어요? 이것 생각해 보라구요. 지루해서 어떻게 살아요? 싸움도 못 하고 사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사느냐 이거예요. 천년 봐도 싫지 않고, 천년 만져도 좋고, 만년 들어도 좋고, 억만년 좋을 수 있는 그것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밥이야 매일같이 먹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뭐가 그렇게 만들겠어요? 오로지 참사랑만이 그런 환경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기 떠나면 다 빈 것 같지요?「예.」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자녀들까지 해서 여덟 식구가 같이 사는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출근했다 집에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하는 거예요. 자식들은 '우리가 여섯 사람이나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요?'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버지에게 틀렸다고 나쁜 아버지라고 항의하는 것이 아니예요. '히히히히'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쁜 아버지라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사랑하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참남편과 참아내의 품에서 살아야

그것이 왜 해피예요? 거기에는 자식을 무시해도 괜찮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무시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어디 갔다 와서 새로 결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색시 없다고 '아무도 없구만.' 이렇게 얘기한다면 기분 나쁘겠지만 다 웃는다는 것입니다. 웃는다는 거예요. '이 놈의 망할 자식!' 안 그런다는 거예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왜 그래야 되느냐? 부부는 오목 볼록을 맞출 수 있는 것은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형제들끼리도 안 되고, 부모끼리도 안 되고, 조부모끼리도 안 돼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이 있으면 결혼을 시켜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결혼시켜야 되고, 형제들도 결혼시켜야 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지 않으면 인간의 가치가 없고 미래가 없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아무리 슬프더라도 그 길을 가는 데는 축하해 주고 복을 빌어 줘야 되고 거기에 선물을 가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살게끔 준비해 줘야 됩니다.

그 길을 가는 데 방해하면 그 집안이 멸망하고 나라가 멸망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이 그걸 따라 가지고 생사지권의 발전 원칙이 거기에 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제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 그것입니다.

그러한 커플이 있어서 거리에 가게 된다면, 둘이 아름답게 가게 된다면 지나가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 있으면 '야, 야, 야, 점심을 내가 오늘 사줄게.' 하며 길을 못 가리만큼 해야 되는 거예요. '저녁을 내가 사줄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무엇보다도 우주의 귀한 것으로 사회와 국가와 가정에서 보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세상은 참사랑이 꽉 찬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요, 천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천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게 하나되는 것은 할아버지와 대등하고 아버지와 대등하고 형제와 대등하고 나라님과 대등하고 하나님과 대등한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하고, 나라님도 마찬가지고, 조부모도 마찬가지고, 부모도 마찬가지고,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게 살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살지요? 여러분 부부도 그렇게 살지요? 앞으로 손자들도, 자손만대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후대 천년 만년도 그렇게 살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세상이라도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는 곳에는 자유가 없고 사랑이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사막이요 지옥이요 하나님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예요? 어디서 살 거예요? 미국에서 살 거예요, 참남편과 참아내의 품에서 살 거예요? 어느 환경이에요? 어디가 더 좋아요?「품입니다.」품! 그거 사실이에요?「예!」나는 몰라요. 지금 내가 배웠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어디에서 살 거예요? 참사랑하는 부부의 품입니다. 어떻게 살 거예요? 영원히 줄이 끊어지지 않는다, 하나님도 못 끊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절대 못 끊는다 이거예요. 집이 망하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형제도 끊지 말라 하지 끊어라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그것을 옹호하는 것입니다. 가정, 국가, 천국, 하나님도 그것을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거 좋아해요? 특히, 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들, 레즈비언들은 마약을 통한 인위적인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인간의 양심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첫사랑이 귀하다

어때요? 그것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때려서 쫓아 버리게. 그것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구만. 그것 다 지지해요. 또,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도 알아들으니까 천국 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한번 붙들고 사랑했으면 놓아야 되겠어요, 안 놓아야 되겠어요?「안 놓아야 됩니다.」참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해요. 참사랑으로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세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경계가 없어요. 엄청난 왕국이 그 파트너에게 전개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산다구요? 참사랑의 부부의 품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싫어! (웃음) 왜? 프리 섹스는 '나 그거 싫다!' 하고, 호모, 레즈비언도 '나 그거 싫다!' 하고, 마약을 먹는 녀석도 '나 그거 싫다!' 하는 거예요.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들! 그건 가지가 못 되고 잎이 돼서 거름밖에 안 돼요.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래요? 첫사랑이 귀하니까 붙드는 것도 있는 정성을 다 해서 선언하고 결심하거든 놔서는 안 돼요. 그걸 찬양해야 됩니다. 첫사랑의 기쁨은 프리 섹스에서 발견을 못 해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이 전부 다 땅에 떨어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고 누더기판 돼 가지고 결혼하는 이 미국 사회는 망합니다! 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리는 아무것도 안 가졌지만 이상적인 사랑의, 이상적인 꿈의 세계에서는 왕궁의 왕이요, 왕후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와 인연 맺고 그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사상 이상 높은 사상이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한 조그만 여자가 세계 남자 왕 될 수 있는 사람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해방시킬 수 있고, 또 그 한 여자가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사상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의 필그램 파더스 주의는 유치원도 못 돼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박사과정의 수준입니다. (한 식구가 웃음) 너도 무니가 되었구나, 얼굴을 보니까. (웃음)

그래 무니가 된 것이 한스러워요, 좋아요?「좋습니다.」(판서하시며) 문(文)이 이거예요. 파더(父)도 이거예요. 문이즘(moonism)이 뭐냐 하면 파더이즘(fatherism)입니다. 같아요. 이건 뭐냐 하면 두 사람입니다. 이게 '아버지 부(父)' 자지요? 땅의 두 사람이 와 가지고 하늘의 이성성상을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받들고 있어요. 뜻이 그래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입니다. 이것을 갖다 놓은 것이 이것입니다. 하늘입니다.

미국 글자는 전부 다 싱글(single)입니다. 그런 내용의 뜻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그 글자밖에 몰라요. 동양 사람은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우주를 관찰할 수 있고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말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흔들흔들, 미국은 그런 것이 안 돼 있거든. 슬로우(slow)면 슬로우지 '슬로우 슬로우'가 안 된다구요. 패스트(fast)도 '빨리 빨리'입니다.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그런 의미의 말을 썼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들이 우주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고, 선생님같이 아시아에서 탄생한 것도 의의가 통하는 것입니다.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의 출발지인 생식기

자, 어디서 살 거예요? 여기 흑인은 너의 여편네한테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어때요? 백인 여자가 와서 살자면 어떻게 할 테예요? 답을 확실히 해요! 선생님을 유인하려는 사람이 참 많아요.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했고, 일본 가면 일본 여자가 나를 유인하려고 했고,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유인하려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요즘은 80 노인이 돼서 그런 사람이 점점 적어지지만 말이에요. 그거 그럴 수밖에. 못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 못 하는 것이 없고, 손대면 못 만드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세계의 어느 누구, 나라도 못 하는 것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 여성들을 유혹하는 왕이다. 가지 말라! 여자들이 가면 전부 다 홀린다!' 하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여자들을 호리는 대장으로 소문나지 않았어요? '가지 말라! 레버런 문, 고 홈!' 해서 전세계가 시끄러웠다구요. 너무 시끄러운 그게 통일교회에서 문제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소리가 너무 크다, 이 쌍거야! 진짜 사랑하면 소리 없이 사랑해야 돼요. 진짜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소리 없이 그러면 된다구요. 소란을 피우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냥 신호로 이러는 게 참사랑이에요?「시그널(signal;신호)입니다.」시그널 러브입니다. 시그널 러브에는 비밀이 통해요. 사운드 러브(sound love)는 비밀이 안 통해요. 사랑하는 남편이 앉아서 시그널 러브를 하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다 통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아담이 먼저 아니요, 해와가 먼저 아니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습니다. 눈, 코, 전부 세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벨트로 묶어 가지고 쇠를 채우는 것이 뭐냐 하면 부부생활입니다. 그냥 두면 녹슬고 작동을 안 하기 때문에 주인이 열고 작동시키는 놀음이 부부생활이다 그거예요. 그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생활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출발하는 본원지가 어디냐?'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생식기관입니다.」그게 뭐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참사랑의 출발지가 어디예요? 어디가 참사랑의 출발지예요? 지금까지 전인류가 그것을 잘 몰랐습니다.

남자 혼자예요, 여자 혼자예요, 둘이에요? 어떤 거예요?「둘입니다.」둘이 하나되는 게 뭐예요? 남자 여자에서 둘이 하나되는 것은 손잡는 것하고 키스하는 것하고, 키스해 가지고 혀를 빠는 것하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부부관계입니다. 어떤 게 중심이에요? 손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그곳입니다. 그것을 연결 못 하면 영원히 남자 여자가 사랑을 몰라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본연의 출발지인데 그 사랑이 일시적인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이에요?「영원한 사랑입니다.」영원한 사랑입니다. 절대적으로 맺어지는 거기에 영원한 사랑, 유니크(unique;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무한한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본연의 출발지가 소위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요? 돈으로 살 수 없고, 지식으로 점령할 수 없고, 권력으로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만이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상대만이 그것을 영원히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발지가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한 첫날밤의 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진리, 우주의 참, 우주의 가치가 다른 데 없어요. 내가 다 갖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진리가 뭔지 찾아보고서 얼마나 낙심한 줄 알아요? '세상에, 다 깔고 달고 다니면서 이랬구만.' 한 거예요.

지옥과 천국은 생식기에서 갈라져

자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어디에서 살겠어요? 가슴이에요, 생식기예요?「생식기입니다.」그렇다구요. 부처끼리 사는데 생식기를 붙들고 살잖아요. 그게 결혼의 이상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 생식기를 다 갖고 있어요? (웃음) 아, 그런 생식기를 갖고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공평하게 가지고 있는 가장 귀한 그것이 소위 남자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누구든지 다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도―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러면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의 생식기하고 참사랑의 결과적인 생식기가 뭐가 달라요? 같은 가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데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세상의 왕을 점령하고, 왕 중 왕을 점령하고 싶다.'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과 왕 중 왕입니다. 지상에서 그 기관이 점령하고 싶은 왕이 참남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식기가 가장 원하는 것이 어떻게 남편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된 데서 종적인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왕궁이에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천국 출발의 왕궁, 해방의 왕궁, 행복의 왕궁, 평화의 왕궁, 통일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행복의 환경을 이룰 수 없어요.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세상 사람들, 세상에서는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에, 타락한 기관이니 하나님이 제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독신생활해라!' 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부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형제도 미래에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평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걸 붙들고 영원히 살지 않으면 불행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만약에 틀어지는 날에는 가정 전체가 흔들려요. 흔들흔들한다구요. 부모가 해도 그렇고, 부부가 해도 그렇고, 형제가 미래에 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정착돼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여, 절대 결혼했다 할 때는 남편을 놓칠지어다, 놓치지 말지어다! 어떤 거예요?「'놓치지 말지어다.'입니다.」그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것을 풀어 가지고 그것을 생명의 근본으로 하니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타락이 어디에서 벌어졌어요? 남자 여자 그릇된 생식기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중심인데 이 중심 말고 또 다른 없는 중심에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지옥과 천국이 어디에서 갈라졌느냐? 생식기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예요, '아니오'예요?「'예'입니다.」절대적으로 '예'입니다. 잘못 사용하면 지옥으로 연결되고, 바르게 사용하면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요, 180도! 요건 지옥입니다. 사랑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걸 아는 통일교인은 지옥생활이냐 천국생활이냐 이거예요. 재창조니까 나쁜 데서부터 이상적인 세계, 다시 해와나 아담을 만들어야 된다, 재창조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가치를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와서 가치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사랑을 보호하고 키워 줘야

여러분의 부부가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참된 자녀가 되고 참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프리 섹스라든가 제3자의 관계를 맺게 된다면 전부 다 지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기에 왔더라도 전부 다 돌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들이 내가 지옥편에 있느냐 천국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요. 모르질 않아요. 다 알아요. 양심은 속일 수 없습니다. 천국길이 먼데 빨리 가야 할 텐데 지그재그 가 가지고 이래서 언제 가요? 일생에 미치질 못해요. 사탄권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왜 레버런 문은 그렇게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일생 동안 달리느냐?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 여러분이 부부생활하는 거기에 천국과 지옥, 하나님의 창조이상 생활을 하느냐 못 하느냐 그 차이에 있어서 믿을 수 없는 천국을 포기하고 믿을 수 없는 지옥 간다, 믿을 수 없는 지옥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요, 재창조 섭리입니다. 딱 결정되어 있다구요.

부부가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그걸 떠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의 무릎에서 자고, 여자는 남자의 품에 안겨 자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쿠션이 좋아요. 베개입니다. 또 남자는 뼈다귀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자극이 없어요. 품겨야 자극이 있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그거 좋아요. 여러분은 안 좋아해요? 피곤해서 다리를 끌고 들어가면 여편네 무릎에서 하룻밤 8시간 자는 것보다 10분 30분만 자면 더 기분이 좋더라 그거예요. 이것 해보라구요. 피곤한 남편이 오게 되면 피곤하니까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라는 말을 말고 무릎에 한잠 재우고 나서 목욕탕에 데리고 들어가 씻기자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자,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은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한국에서 와서 여기서 몇 년 살았나?「여기서 22년째입니다. (김효율 보좌관)」여기서 결혼했지?「예.」곽정환 목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5년, 7년을 여기서 혼자 살면서도 미국 여자가 암만 그래도 바람피우고 손짓할 생각을 안 한다구요. 혼자 10년을 살더라도 한국에 있는 여편네가 안심해 가지고 잠도 잘 자고, 남편 뭘 하는지 걱정도 안 하는 거예요. 혼자 살면서도 걱정을 안 하니까 살이 포동포동 뽀얗게 피고 살더라구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래서 그리워하는 것이 점점 산과 같이 돼 가지고 처음 만나면 우레와 같이, 번개와 같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싫어요. (웃음) 그것 꿈이 있다구요. 사랑의 꿈입니다. 가져 봤어요? 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에는 사랑의 꿈이 없어요. 언제든지 벌리고 있는 거예요.

자 '그것을 붙들고 그 가까이를 떠나지 말라' 그것이 오늘 제목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남자는 여자가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먹을 것만 있으면 줄로 매 가지고 전부 다 자물쇠를 채워서 둘이 다녀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에도 눈 사랑, 코 사랑, 입 사랑, 귀 사랑, 손 사랑, 손가락 사랑, 발 사랑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모든 동물, 참새 사랑, 토끼 사랑, 호랑이 사랑, 뱀 사랑, 너구리 사랑, 개 사랑 등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중심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중심이에요. 중심이 모든 사랑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중심에는 보호의 책임이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은 사랑을 보호하고 키워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모든 사랑을 다 해보라구요. 늙어 죽더라도 그것을 다 못 하고 죽어요.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제 어디서 살고 어떻게 사느냐를 알았다구요. 자,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렇게 살 거예요?「예!」천국 직행! 예수를 안 믿고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단 두 사람이 살 거예요, 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살 거예요? 이것 문제입니다.「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삽니다.」그러니까 우리 두 부부는 가정의 중심이다, 종족의 중심이다, 민족의 중심이다, 국가의 중심이다, 세계의 중심이다, 하늘땅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은 자연세계

하나님이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상대에게 모든 것을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 전통을, 원인을 찾아 출발과 방향과 결과를 따라서 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중심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이렇게 살 때 여러분의 생애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노정과 평행하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서 보게 된다면, 오늘날 이 세계를 보게 된다면 도시와 농촌이 있다, 그렇게 된다구요.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농촌에서 살고 싶습니다.」주동문이 어디갔나? 요즘에 학자세계에서 연구하고 연구했는데, 인간이 살고 싶은 대로 최고의 길을 따라가 사는 것이 어디냐? 다 벗고 사는 원숭이시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결론을 냈다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사랑의 행동을 할 때 옷 입고 하는 게 좋아요, 벗고 하는 게 좋아요?「벗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좋아하지. 웃을 때 '헤헤헤' 왜 이래요? 선생님 목을 안고 키스하려고 그러지? (웃음). 선생님이 미국에 오니까 이건 붙들고 키스하려고 그래요. 남미 가도 그 버릇이 있더구만. 어떤 여자들은 언제나 키스를 못 하기 때문에 물어뜯어 가지고 그걸 기념물을 하려고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천만이기 때문에 1미터 이내에 오지 말라고 경계를 했다구요. 남미 가도 그래요. 곤란하다구요.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면서 배운 키스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면서 '너희들 결혼해서 키스해라.' 해서 출발한 키스예요?「에프터(after)입니다.」에프터(after)! 에프―터! (침을 뱉으심)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 어디겠느냐? 도회지예요, 자연세계예요?「자연세계입니다.」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첫째로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것입니다. 태양, 공기, 물, 흙, 이게 환경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라도 없게 되면 생물이 존속 못 해요. 물이 없어도 안 되고, 한 가지라도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흙을 만들고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했겠어요? 이런 땅을 통해 가지고 미래에 사랑하는 상대가 생겨난다, 하하하! 희망이 벅찬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왕이 하나님이니만큼 우리는 왕자 왕녀이기 때문에 그 왕의 습관, 사랑의 품에 품기려니까 사랑하시던 본연의 땅을 내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게 숙제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이 벌거벗고 지었겠어요, 옷 입고 지었겠어요?「벌거벗고 지었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서 물어 보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깊이 생각해 보라구요. 네이키드(naked;벌거벗다)라도 땅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좋아서 뒹굴었겠어요, 안 뒹굴었겠어요? 이 땅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것이 나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눈에도 어디도 다 붙여 주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이 전부 다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 여기만 만져 주고 여기만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전부 다 만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이래 가지고 '아이구, 좋아!' 하면서 비비고 밀어 주는 게 좋아요, 그냥 이러는 게 좋아요? 밀어 주는 것이지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흙에서 아이들 장난하는 것처럼 땅 구덩이도 파고 머리도 받고 차기도 하도 이고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 이거예요. 그렇다 해서 하나님이 안 했더라도 이런 얘기를 하는 레버런 문에게 '저 녀석, 거짓말을 한다!' 해서 기분 나쁘겠어요? 안 한 것도 했다고 해서 벌을 주겠어요? 심판하겠어요?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넘버 원이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아이들이 나가 놀면서 흙을 파먹는 것을 봤어요?「예.」한 달에 한번씩 진흙을 파먹으면 얼마나 건강할 것이냐? 그런 것을 생태학적으로 이제 선전할 때가 오리라고 나는 보고 있어요. 풀을 통해 가지고 흙에 있는 원소를 이동해서 조금 붙은 것을 먹는데 원료를 먹으면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땅을 사랑해야

여기서 그만두자구요. 두 시간 반이 지났다구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했는데 두 시간 넘지 않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반이나 넘었어요.「노―우(no)!」'노―우' 하지 말고 '노!' 하라구요. 아침에 배운 것을 점심에 가서 잊어버리면 돼요. (웃음) 전부 다 잊어버리니 이제 안 가르쳐도 되잖아요.

자 이제 빨리 빨리 끝내자구요. 선생님은 두 시간 말할 것을 2분에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빠르게 하면 여러분이 몰라요. 얘기를 했다면 무슨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보다고 땅을 사랑하니 난 하나님 동생보다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좋아한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에게 난 경고합니다. 당신이 나보다도 땅을 사랑하지 못하게끔 일생 동안 나 하겠습니다.' 맹세한다고 해서 벌을 주겠어요? 흙이 싫다는 것을 봤어요? 세수한 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똥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오줌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늙은이를 무덤에 묻어도 오케이, 젊은이를 묻어도 오케이, 개를 묻어도 오케이, 썩어진 것을 던져도 오케이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입니다.

오케이(OK)의 오(O)는 완성, 케이(K)는 코리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코리아가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는 한국이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우리는 한국이 싫다! 코리언 고 홈!' 하면서 떠들어 대고 있는 것입니다. 오케이?「오케이!」코리아를 환영하는 오케이입니다.

5천년 역사, 7천년 역사를 가진 것이 한국입니다. 중국 역사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한문도 동이민족이 지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한국 민족은 이중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말도 그렇고 문화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도 그런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적 배경을 가진 것은 한국사람밖에 없습니다. 중국 사람이 아니예요. 공자님까지도 한국, 동쪽 나라를 가려고 원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활을 잘 쏘는 사람입니다. 활을 잘 쏘고 무용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만주 벌판에서 많은 싸움을 했는데 싸움이 싫어 가지고 반도로 내려온 거예요. 평화를 애호하는 거예요. 먼저 공격해 오니 싸웠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입장과 같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먼저 공격한 적이 없어요. 언제든지 공격받고 방어해 나왔습니다.

한국 사람은 인내력이 강해요. 어려움을 참는 것 말이에요. 한국 민족의 특성이 조상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어머니들은 전부 다 자기가 굶으면서라도 업고 다니면서 공부를 시키려고 한다구요. 앞으로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미국 대학에 앞으로 어떤 나라 사람이 많아 들어가느냐? 한국 사람이 많이 들어간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집만 해도 보라구요. 하버드 대학 출신이 몇 사람이 되잖아요. 현진이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대학원에 들어갔다구요. 인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런 거예요. 하버드 들어가는 사람이 미국의 도라든가 군에서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한데 이건 다스(dozen)가 있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 머리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 나빠요? 나는 좋은 것이 싫어요. 좋다는 것이 문제가 많아요. 어디 가든지 누가 3년 하던 것을 사흘 동안에 다 해치워요. 그래서 이번에 브라질에서 전시회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모든 성과를 전시했는데 브라질 사람, 나라가 와 가지고 '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런지 몰랐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입을 다물어 버린 거예요.

나도 가 봐 가지고 '어, 이것 누가 했나!' 해서 눈이 돈다구요. (웃음) 그것이 5분의 1도 안 돼요. 남미에 대한 것은 그만큼 하고 그만두자구요. 이것 하려면 하루종일 해도 다 못한다구요. 너무 흥분되어서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도 잊어버리고 여기에 영원히 앉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든 걸작품을 사랑해야

자, 땅을 사랑하자,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지금까지 해 봤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자의 화장품을 진흙으로 하고, 자연화장품,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때요? 땅을 보니까 진흙도 흰 것, 노란 것, 붉은 것, 별의별 것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보드랍기가 분은 문제가 아니고 화장품이 문제가 아닙니다. 몸뚱이가 얼마나 건강해 지는지 모릅니다. 내가 선전물을 써 가지고 목욕탕에 컬러풀한 진흙을 풀어 가지고 한 달만 목욕하게 되면 이렇게 된다, 건강하게 된다, 무엇이 빼어나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장사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업 감각입니다. 다른 뭐, 식물성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모든 것의 근본이 흙이니만큼, 흙에 모든 것이 있으니만큼 그걸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이거예요. 이거 이론에 가까운 말입니다.

자, 땅을 사랑하자! 해 보라구요.「땅을 사랑하자!」이제부터 그래야 됩니다. '도시에서 아스팔트가 원수로구나, 시멘트가 원수로구나, 아이구 싫어!' 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명인들이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선진국이 만든 것입니다. 환경파괴를 도시인 문명인이 했느냐, 미개 농촌인, 자연 농촌인이 했느냐? 어떤 게 했어요? 나쁜 도시를 점령한 후에 나쁜 성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도성이다 이거예요.

아까 네 가지를 말했는데, 세계적 대문제인 환경파괴는 도시인·문명인이 하고 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둘째는 공해문제인데 공해문제의 생산지는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세 번째가 부도덕 행위, 윤락하는 것이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네 번째가 뭐냐 하면, 기근문제인데 도시는 전부 다 벽입니다. 통하지 못하게 전부 다 울타리를 친 것이 벽입니다. 기근이라든가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원수의 벽으로 둘러싸인 것으로 확대한 세계와는 관계없는 것이니 방해물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곳이다, 왕토다 이거예요.

그 반대가 뭐냐 하면, 농촌입니다. 순수한 농촌, 순수한 자연이에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은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뱀 새끼, 곤충 새끼, 개구리 새끼, 독수리 새끼, 전부 다 인조의 오모쨔입니다. 그런 오모쨔를 가지고 사는 데, 그게 무슨 정서적인 모든 내용에 인연과 재료 돼서 교육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나 농촌은 진짜 살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개구리를 잡으면 오줌을 찌익! 싸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검은 놈, 노란 놈, 큰 놈, 작은 놈,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정서적이에요. 새만 하더라도 얼마나 종류가 많아요. 아침마다 밑감을 주니까 알록달록한 수만 종류가, 남미 가니까 얼마나 새가 많은지 먹이를 주니까 전부 다 몰려들어요. 동산 저쪽 너머까지 데려고 오더라구요.

새도 많지, 동물도 많지, 물에는 고기도 많지, 나무도 많지, 과일도 많지, 식물도 많지 전부 다 친구입니다. 놀 수 있는 오모쨔에 대할 거예요? 그 오모쨔 공장 주인이 못 느끼고, 못 만들 수 있는 재료가 꽉차 있습니다.

자 그러면 아담이 주인이에요, 해와가 주인이에요?「아담입니다.」뱀 같은 것을 잡아다가 해와에게 갖다 보이면 '악!' 하는 거예요. 뱀도 좋아서 가지고 놀고 포켓에 넣고 다니고 그것 사는지 다 조사하고, 고기도 잡고 짐승도 잡고 호랑이까지 잡아요. 제일 큰 짐승 잡으려고 하는 것이 사람이라구요. 가지고 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하나님

선생님은 동산에 나는 새 벌레, 안 잡아 본 게 없고 안 가지고 논 벌레가 없어요. 새도 그래요. 안 잡아본 것이 없다구요. 새가 새끼를 둥지에 치게 되면 새끼를 가지고 오고 암놈까지 잡아오면 수놈이 없는 줄 알았더니 그것 잡아오는데 와 가지고 '짹짹짹!' 찾더라구요. 세 마리 새끼가 있으면 한 마리 놓아주어도 우는 것이 조금 다르고 두 마리, 세 마리를 놓아주면 우는 것이 절반으로 줄어요. 그래도 암놈이 있으니 또 찾더라구요. 암놈까지 나중에 놓아주니까 얼마나 좋아하고 날아가든지 다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나만 보면 더 짖어요. 안다구요. 반드시 그냥 안 가요. 위에서 빙 돌고 가는 것입니다.

자, 오모쨔를 가지고 천번 만번 그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 한국에서 사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고, 뱀 종류 안 잡아 본, 개구리 종류 안 잡아 본, 지렁이 종류 안 잡아 본, 곤충 종류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것 재미있다구요. 그 말을 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아두라구요.

또, 물이 있으면 물 속에 사는 큰 붕어를 하나 보고 40일 동안 그걸 잡기 위해서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밤낮 낚시해서 그걸 잡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서양·태평양의 고기를 다 잡아 봤어요. 이제는 남미에 고기가 많으니까 3천6백 종류를 판타날에서 전부 다 잡아 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밤낮없이 낚시질해야 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류의 내가 양식장을 만들면 여러분 아들딸이 그것 하나를 중심삼고 연구하면 3천6백 종류의 박사가 나온다는데,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인데 그것 준비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박사 논문을 쓰면 3천6백 명의 박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왜? 어째서? 하나님이 만물을 얼마만큼 사랑해 지었느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입니다.

색깔이 천만가지입니다. 남미의 고기 가운데 노래할 줄 모르는 고기는 하나도 없어요! 야, 처음 봤어요. 이상하게 들리지요? 그거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렇다구요. 왜 아니예요?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그러면 3년은 낚시질을 매일같이 하지 않은 사람 못 온다, 밤낮 없이 열심히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겠다 하는 사람만 온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하겠습니다.」이게 크레이지(crazy;미친)예요. 크레이지라는 것은 완전히 세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낚시질 좋아해야 되겠어요, 안 좋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까 피싱 팜(fishing farm)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참사랑하지 않을 때까지는 잡았지만 참사랑하고 나서는 양식을 해서 사랑해 줄 수 있는 새끼를 온 자연에 꽉 채워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연을 파괴하고 모든 창조물을, 종별을 멸종시켜 나가지만 레버런 문은 제2창조 사업, 팽창, 번창하게 해 가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고, 재창조를 하는 것은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우리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노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침이 와서 해가 떠나올 때 지저귀는 수백 종류의 소리는 오케스트라는 저리 가라입니다. 별의별 소리가 다 나요. 개구리 소리에 사람 소리, 새 소리가 다 있더라구요. 개구리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사람 소리인 줄 알고 들으면 개구리 소리입니다. 얼마나 흥분적이고 얼마나 정서적인지 정서적인 청각, 미각, 감각, 모든 정서적인 감각을 팔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걸 감지할 수 있는 본성적 개발이 얼마나 풍부하냐 이거예요.

모든 창조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

환경 창조 가운데는 반드시 뭐냐 하면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수놈 암놈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 공식입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고, 곤충세계도 수놈과 암놈, 동물세계도 암컷과 수컷, 인간세계에도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고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오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그들을 감지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쌍을 못 가진 것은 이 우주 창조세계에서 추방돼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는 것은 반드시 부모가 있어야 되고, 나라는 것은 남편 아내가 있어야 되고, 나라는 것은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의 이상적 가정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관계입니다. 3대상 목적입니다. 그래서 고아는 다 싫어합니다. 형제가 필요하지요?「예.」어머니 아버지 필요하지요?「예.」남자 여자 전부 다 상대가 필요하지요?「예.」이것이 가정형태의 모델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나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서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도, 부부가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형제도 여기서 하나돼요. 요게 무슨 자라느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여기서도 남자가 이렇게 가서 합하고, 여자가 이렇게 자라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에 커 가면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플러스 성상 마이너스 형상, 아담 해와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에서, 요 센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위에 종적인 것이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다음에는 종적입니다. 하나님은 아기의 조상도 되고, 형제의 조상도 되고, 부부의 조상도 되고, 부모의 조상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주욱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근본의 씨, 아버지 자리니만큼 가정의 아버지의 씨요, 종족의 아버지의 씨요, 전부 다 이 가정의 중심이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을 꽉 누르면 이것이 8단계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서는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로스(loss;손실)가 없고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담 가정의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족장도 하나님이요, 전부 다 아담이 후손입니다. 아담 종족의 확장입니다. 그 중심은 같은 것입니다. 나라 왕이 되고, 그 다음에 세계의 왕이 되고, 맨 나중에 하나님이, 아버지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중심은 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어머니를 상대로 해 가지고 12면을 중심삼고 자녀와 연결시켜 가지고 180도를 도는 것입니다. 중심축이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갈 수 없지만 어머니는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60도가 어머니의 자리입니다.

아버지가 사다리입니다. 여기서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민족적 사다리, 국가 사다리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은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나라님이 책임져야 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은 나라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나라, 많은 나라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의 중심 존재인 대왕마마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가져라

세계의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 종족의 아버지, 가정의 아버지와 하나된 모든 상대와 아들딸은 전부 다 천국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은 큰아버지이니만큼 그 큰아버지의 피살을, 사랑을 대신해서 먹고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머니를 따라가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서양세계에는 그런 전통이 없어요. 한국은 전통적으로 장자 하게 되면 절대적 전통입니다. 조카가 나이 한 살이 되더라도 장손은 할아버지라도 전부 다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뿐입니다. 중심에 연결되지 않는 횡적인 것들은 영원한 존재로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어머니도 열녀가 돼 가지고 어머니도 아버지 등을 타고, 그 아버지의 가족은 왕의 등을 타고, 그 전체 나라는 세계 왕의 등을 타고, 세계 왕의 하나의 세계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단 하나 필요한 것은 이 전통을 통해서 연결되는 아기씨입니다, 아기씨! 어머니는 공중에 떠 있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그 씨는 라인에 연결되지 못합니다. 차원이 다르다구요. 씨가 없습니다. 역사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계 쪽으로는 씨 라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편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지금부터 미국의 가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가정들은 지옥의 밑창으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집에서 쫓아내면 할아버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내면 할아버지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쫓겨나면 삼촌집에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직계 장손 집이 있으면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가족 제도가 필요하고, 이런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 여자들을 불쌍하게 만든 것이 레버런 문 아니냐? '퉷퉷 퉷!' 하겠지만, 아닙니다. 레버런 문 말을 들어 보니까 형편없이 공이 아니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여자는 바스켓(basket;바구니)와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구요. 빈깡통입니다. 거기에 무엇을 담았느냐 하는 담은 물건의 가치와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젖을 1백 퍼센트 활용하고, 궁둥이를 1백 퍼센트 활용하고, 얼굴과 생식기를 1백 퍼센트 활용해 가지고 많은 보물들을 담아라 이거예요. 보물 중의 보물이 아들딸입니다.

하나를 낳겠어요, 둘을 낳겠어요? 「많이 낳겠습니다.」 하나 낳을 거예요, 둘 낳을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둘입니다.」 「많이 낳겠습니다.」(웃음) 카고(かご;바구니)에 있는 아들딸을 황금 보물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못 바꿔요?「못 바꿉니다.」그러면 그 금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두 개가 좋아요, 한 개가 좋아요?

로마 왕이 세계 국가를 다루었으면, 12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돼 있으면 12나라의 아들로 왕을 배치하고 싶겠어요, 종을 왕으로, 심부름꾼을 왕으로 배치하고 싶겠어요?「아들입니다.」아들을 많이 낳아서 배치하면 그 나라는 영원히 갈 수 있다 그거예요. 왕가에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 가지고 많이 치려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들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딸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딸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웃음) 딸은 씨가 없어요. 이건 날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은? 거기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을 많이 낳겠어요, 딸을 많이 낳겠어요?「아들을 많이 낳겠습니다.」미국 사람은 딸 낳기를 바라고 동양 사람은 아들을 낳기를 바라는데 어떤 것이 원리적이에요?「아들을 낳아야 됩니다.」아들? 딸은 오모쨔만 사주면 크는데 아들은 와일드 해 가지고 동산의 새고 무엇이고 잡고 매일같이 사고를 일으키는 폭력배 같은데, 얼마나 기르기가 힘들어요. 나가면 종일 거기서 놀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막 깨뜨립니다.

아기를 많이 기른 여자는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아들을 많이 기른 사람은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는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안 돌아다니는 데가 없어요. 그런 아들을 컨트롤하면, 큰아기가 아버지잖아요? 그러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것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거 옳아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그래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소리가 작다구요. (웃음)

땅과 공기를 영원히 존중하고 찬양하라

이것 웃을 일이 아니예요. 혁명적입니다. 혁명적인 이론, 내용, 철학입니다. 이것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디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기는 다 아누만. 듣기만 하고 가다가, 여기서는 그렇다고 해도 집에 가서는 다 잊어버려요. '내가 살아 온 그대로가 좋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 이상을 어떻게 재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서 들을 때는 오케이 하지만, 집에 가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여자는 그 카고(かご;바구니)에다 12왕자를 낳고 그 품에 품고 있으면 매일 아침에 왕이 와 가지고 '굿모닝(good morning)!'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는 왕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왕까지도 '여기 들어오소.' 하면 기뻐서 뛰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퀸이 생겨나면 어머니보다도 훌륭한, 할머니보다도 훌륭한, 이 나라의 여왕보다도, 세계 여왕보다도, 자기의 상대보다도, 자기 딸보다도 훌륭한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품에 품겨 가지고 12왕자가 잠자는데 왕까지 잠자는 거예요. 코를 골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 행복, 영원히 행복한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품고 자기도 품기고 싶어서 제일 아름답고 쿠션이 있게 여자를 만들었다 그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 지어서 아름다운 여인을 만든 것이다, 아멘!「아멘.」여자들이 '아멘' 할 때 '아― 멘―!' 소리를 해야 하는데, 왜 기운이 없어요? 점심때가 되어서 그래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그런 귀하고 놀랍고 자랑스러운 내용의 얘기를 해주는데 '예스' 하는 것이 그냥 보통으로 하고 있어요.「아― 멘―!」아무리 고함을 질러도 여자의 목소리밖에 안 나온다구요. 남자의 목소리와는 달라요. 품기는 맛이 없습니다. 1차적입니다. 남자의 소리는 '와와와' 하면서 품기는 맛이 있는 것입니다. 1차적인 소리는 화살이 쉭 날아가는 소리같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자, 땅을 사랑하겠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공기입니다. '공기님, 고맙습니다. 쩝쩝쩝!' 하면서 사랑해 봤어요? 사랑해 봤느냐 말이에요. 한번 해 봐요. 조건을 세우고 가자구요, 못 했으면. 쩝쩝쩝…. (웃음) 사랑해야 됩니다.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10분을 살 수 있어요? 얼마나 무서워요, 공기가? 공기가 만약에 '야 공기들아, 파업 30분! 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멸망이다. 그런 강력한 것을 모르는 이 존재물들이여, 경고해라!' 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아무리 자랑스러운 존재라고 하더라도 진공상태에서 10분만 있으면 지상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공기가 얼마나 대단해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횡적으로 이동하면서 태풍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공기의 힘이 대단해요! 놀랍다구요. 그러니까 공기를 영원히 존중하고, 찬양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찬양하고 사랑해 봤어요, 공기를? 하나님이 공기를 지을 때 '이 사람들, 생물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며 기뻐했겠어요? '아이구, 내 사랑의 상대를 지을 수 있는 미래의 길잡이를 여는 것이 공기구만!' 하며 얼마나 기뻐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조용한 새벽 여명 때 일어나 가지고 공기를 사랑하면서 '아이, 맛있다. 아이, 맛있다. 아이, 맛있다!' 하며 30분을 이렇게 먹어 보라구요. 밥 안 먹어도 건강해요. 밥 한 끼가 문제 아닙니다. 밥 먹는 것보다 열흘 이상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야, 공기의 맛이 최고다. 스테이크, 꿀, 그 어떤 것보다 맛있다.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보다 기분이 좋다.' 하며 아침마다 30분씩 그렇게 하면 건강에 좋습니다. 건강에 좋으니까 해보라구요.

공기를 사랑하자!「공기를 사랑하자!」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무를 심어야 되겠습니다. 트리(tree;나무), 트리, 트리! 원, 투, 쓰리! 트리는 세 번째를 말하고 3수는 완성수입니다. 트리! 연결이 된다구요. 소리가 비슷합니다. 쓰리, 트리! 온 인류에게 트리가 필요하니까 더 많이 심자! 트리, 트리! 트리를 좋아해요?

우주의 근본은 남자와 여자의 칸셉

통일교회 교인은 1년에 12나무를 이상 심어야 됩니다. 12달을 살려면 말이에요. 그래서 1년 동안에 12개면 10년 동안에 120개고 백년 동안에 1천2백 개입니다. 백년 동안 1천2백 주를 심지 못하면 죽어야 돼요. 1년에 1천2백 주도 심을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신선한 공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나무는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잖아요. 사람은 탄소를, 동물은 탄소를 전부 다 내는 것입니다. 큰 짐승들은 그렇기 때문에 숲이 많은 곳에서 사느니라, 아멘! 잘 알고 하나님이 다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사람만이 벌판에 사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공해문제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기를 맑게 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하니 공해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고기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되고, 짐승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되고, 새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된다 하는 원칙입니다.

고기 가운데 있어서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데 제일 모범적인 것이 새먼(salmon;연어)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새먼을 참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은 새먼 가정이라는 별명을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새먼 가정!

보라구요. 이들이 고향을, 난 자리를 떠나서 5천 마일 오대양을 돌다가 4년, 5년, 6년이 되면 자기 고향, 자기 새끼 친 어머니 아버지한테, 낳은 그 자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 기후가 차기 때문에 곤충도 없는 것입니다. 9월, 10월, 11월 이렇게 되면 전부 없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새끼가 먹는 곤충 대신 죽어 가지고 먹여 줘 가지고 키운다구요.

만물의 영장이 고기만 못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새 중에도 그런 새가 있다구요. 암놈이 죽던지 하면 따라 죽고, 새끼를 위해서 어미 애배가 죽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사랑이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들은 어때요? 인간은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어떻게 고차원적인 부부의 사랑을 이루느냐? 가장 고차원적인 데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고기보다 낫고, 동물보다 낫고, 새보다 나아야지요. 그걸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이 도시에 그런 것이 없어요. 도시는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원리의 모든 발견한 것도 성경이 아니예요. 자연 가운데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근본이 뭐냐? 남자와 여자의 칸셉입니다. 남자와 여자에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 우주가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 관념이 어디서 생겼느냐? 남자와 여자보다도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었다 이거예요. 볼록 오목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이 따라가고 싶은 데가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하나되어야만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전후의 사랑, 구형의 사랑, 그거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사랑의 중심에 있다.' 하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이 어디오?' 하면 '가정이 그 중심이다.' 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어디오?' 하면 '사랑의 정착지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오?' 하면 '생식기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종착지로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자리, 파트너의 자리, 파트너의 무릎, 파트너와 나란히 있을 수 있는 데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거기서 살겠다, 여자도 거기서 살겠다 이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도 다, 처자도 다, 부모라는 그 칸셉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손자로부터 같은 전통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된 것이 가정 씨입니다. 하나님도 거기 살고, 이상적 남성도 거기 살고, 여자도 거기 살고, 아이들도 거기 살고, 행복한 가정이 연결되는 왕궁의 출발지입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사랑은 공기와 물처럼 어디든지 흐른다

자, 그러면 농촌에서 살 거예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릅니다. 사랑은 어때요?「흐릅니다.」더 많이 흐릅니다. 모세관 현상, 공기도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물도 어디든지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공기보다도, 물보다도 더 모세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가는 길은 여기서 전부 다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문을 열어 줍니다. 땅도 별나라도 어디든지 열어 줍니다. 그 이외의 힘은 전부 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기 때문에 제지를 당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힘만은 어디든지 침투합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여기 백인이고 흑인이고 누렁이고 아프리카 가서 살라면 아프리카에 가려고 하고, 남미 오라면 남미에 가고 싶어한다구요. 사진을 보고 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요. 이것 미치광이들이지요. 여기서는 6개월 살아보고, 1년 살아보고 결혼한다고 하는 데 사진을 보고 만나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결혼하니 그것 미치광이들이지요. 얼마나 순수하고 순결해요. 어린애 같아요. 어린애는 엄마가 주는 대로 먹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참사랑의 종족이 지상에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가 문제입니다. 사랑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사탄편의 세상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파워가 어디든지 충만한 것입니다.

그래, 40년 동안 선생님이 오다 보니 세계가 내 아래 다 왔더라구요. 도시는 환경 파괴의 원흉이요, 도시는 공해의 원흉이요, 도시는 도의세계 파괴의 원흉이요, 도시는 굶주리는 사람을 구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는 원흉이다 그거예요. 사탄의 지옥이요 왕궁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도시에 가면 편리했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의 접촉이 편리해서, 텔레비전 라디오를 듣고 해서 각국의 문화를 어디서든지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시에 집중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산골짜기의 자연을 바라보면서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새소리를 들으면서 비밀 방에서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걸 배가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의 세계가 왔습니다.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를 대비해서 지금 이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15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남미에 빌딩을 짓고, 호텔을 짓고, 은행을 해 가지고 준비해 나왔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새 소리가 가득하고 아름다운 곳이 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을 컨트롤하는 나라가 세계를 컨트롤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눈 덮인 북극과 남극을 정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와서 북극을 정복하려고 하고 남미에 내려가서 남극을 정복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보트를 만들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항공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미에 최고의 국제공항을 만들 것입니다. 땅이 넓으니까 1년만에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기술자들을 모으는 것도 문제없어요. 컴퓨터도 문제없고, 비용도 문제없습니다. 어디에 무슨 빌딩을 짓더라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만8천 평 이상이 되는 세계 최고의 넓은 건물을 지을 것입니다. 최고의 기술자들을 동원해서 지을 수 있는 그런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국가 이상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완전한 주체는 대상을 만들 수 있어

그래, 그런 집에 한번 와 보고 싶어요? 남미에서, 아마 세계에서 제일 클 것입니다. 한번 와 보고 싶어요?「예.」오려면 1만 달러씩 가져와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은 잘살잖아요. 남미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지요. 그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아프리카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3분의 1 재산을 남미, 아프리카에 주게 되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안 하면 통일교회 식구들을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어째서? 여러분 일족들을 구하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질문을 하겠다는 것만 물어 손 들게 했지 하지 않겠다는 건 안 물어서 손 안 들었다.' 그럴 거예요. 그래서 먼저 하지 않겠다는 것을 물어 봤다구요.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머리가 잘 돌지요? (웃음) 여러분은 고생줄이 훤해요. 고생줄이 훤하다구요.

부처끼리 80이 돼도 단스(たんす;장롱) 하나 만들어 놓지 못하고 테이블도 사과상자 테이블을 놓고 사는 그 집이 하늘이 보게 될 때 가정적으로는 참부모의 효자요, 나라적으로는 충신이요, 세계적으로는 성인이요, 하늘땅으로는 성자의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쁨으로써 살고, 일생을 소모시켜 사는 것이 성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예!」선생님이 고생을 얼마나 했어요. 인생세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감옥도 여러 번 갔습니다. 감옥에 가면 훤한 운동장이에요. 전문가예요. 감옥에 가서 1주일 이내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부하를 만들고, 거기의 간수들까지도 나한테 뭘 사다 주려고 돈을 걷는 거예요. 내가 하지 않아도 다 그런 거예요. 그 놀음을 다 해 왔습니다.

여기 댄버리에서도 그래요. 1년 동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가 좋은 것을 가지고 오면, 사식이 들어오게 되면 좋은 걸 나에게 갖다 주고, 감옥 나갈 때는 나한테 새벽같이 인사하고 자기가 남긴 것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주고 가더라구요. 레버런이 문이 나오는 날에는 수인(囚人)들이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갈 때 잘 돼라고 여기서 한 줄로 늘어서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수장들이 일찍 가서 본 형무소의 제일 뒷문으로 끌어내는 거예요. 문제가 되겠다고 말이에요.

문제예요. 감옥에 가도 문제고, 세상에 나와도 문제고, 영국 가도 문제고, 독일 가도 문제고, 한국 가도 문제입니다. 트러블 메이커(Troublemaker;분쟁의 야기자)입니다. 베드 트러블 메이커예요, 굿 트러블 메이커예요?「굿 트러블 메이커입니다.」굿 트러블 메이커입니다! 그렇게 굿(good)한 존재라서 아무도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핍박을 하는 거예요. 세계 역사에서 가장 많이 핍박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도 지치지도 않고 낙심도 안 해요. 싫다고도 안 합니다.

'허허허!' 웃으면서 왔지요. 그래, 80이 가까운데 몇 시간씩 서서 얘기해요. 다리도 쇠통이다, 이게 쇠다리예요? 남미에서부터, 한 달 전부터 계속해서 이렇게 사는 데도 끄떡없이 계속한다구요. 왜? 강한 정신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대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알겠어요, 믿어요? 어느 거예요?「압니다.」알았으면 실천하라구요. 선생님처럼 그럴 수 있어요?「예.」

제2창조주 입장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그러면 도시에서 살 거예요, 자연에서 살 거예요?「자연에서 살겠습니다.」자연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처럼 제2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즐기던 모든 창조를 내 손을 통해 가지고 길러내고 완성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창조주에 서겠다는 아들딸의 임무이니라, 아멘!

파리가 있다구요. 파리를 좋아해요? 파리를 따라다니면 제일 냄새 고약한 데를 찾아가는데 넘버 원입니다. 그 고약한 냄새는 고약한 내용의 소질이 있다 아니면 반대의 소질이 있느니라 그거예요. 이게 자연 이치입니다. 고약한 좋은 것이 있고 고약한 나쁜 것이 있다 그거예요. 한 점에서 선악이 갈라졌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파리가 좋아하는 것, 하나님의 그 사랑의 뜻은 무엇을 돕기 위해서 그렇게 좋아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나쁜 냄새를 좋아하는데, 나쁜 냄새 뒤에는 좋은 냄새가 있다구요.

남자들이 코골고 낮잠 자게 된다면 파리들이 입에 와서 이래 가지고 빨아먹는 것입니다. 자꾸 와서 날고 그러면 깨워 주니 복입니다. 깨워 줘야 된다구요. 또 모기입니다. 모기가 물어뜯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거름덩이밖에 안 되겠으니 열심히 하라고 모기도 필요하고, 파리도 필요하고, 벼룩이니 이니 모든 것이 필요하다, 아멘!

이나 벼룩도 다 필요해요. 게으른 여자들은 그게 많다구요. 그것 다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왜 만들었느냐? 독사 같은 걸 왜 만들었어요? 독사가 없게 되면 짐승들이 개구리를 잡아먹고, 무엇을 잡아먹기 위해서 날고 고양이 같은 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독사가 있으므로 물려 죽고 주의해야 되고, 새도 다 못 잡아먹고 놓치고 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만든 것입니다. 주의하기 때문에, 전부 다 잡아먹기 때문에 도망가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걸 집어넣은 거예요. 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뱀도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주의하지 않으면 물리는 것입니다. 사람도 말이에요. 사람이 뱀이 없다면 동네 아이들이 개구리를 다 잡을 것이고 새끼를 다 잡을 것입니다. 전부 다 잡을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뱀도 필요하다, 어때요? 앞으로 21세기에 모르던 병이 생겨나면 그것이 제일 약재가 될지 모릅니다. 그때에 필요해 가지고 만들었다 이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뱀을 잘 잡아요. 건강에 좋다는 것을 벌써 오랜 역사를 통해 경험했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 흉을 보더라도 뱀도 잡아먹고 개도 잘 잡아먹습니다. 건강에 좋으니까 말이에요. 나쁘다고 하지 않아요. 장래에는 약으로 써서 서양 사람 따라가면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거 약입니다, 약!

뱀은 71시간 사랑을 계속합니다. 개는 사랑을 45분 동안 계속하는 것입니다. 둘 다 사랑의 힘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남자들은 그 약을 먹으면 강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뱀같이 되고 개같이 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그래요, 나빠서 그래요? 전부 다 약재로 안 쓰는 것이 없다구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몰라요. 동물을 취급할 줄 모르고, 모든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반드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렇게 되면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돼 나가는 거예요. 이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든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그 환경을, 미국은 미국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 독일 가면 독일 환경에 맞춰서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대응적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었으면 더 큰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되어서 모든 창조물을 대상으로 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은 근원적인 곳

그래서 선생님은 물 있는 곳, 공기 좋은 곳, 태양 빛이 좋은 데, 땅이 좋은 데를, 근원적인 데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4개국을 중심삼고 4백 곳에 대한 유원지를 지금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입니다. 파라과이 강, 파라나 강, 미래에는 아마존 강까지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전부 다 뭘 할 것이냐?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데 있어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물이 많아요. 또, 그 다음에는 농사짓는 데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벼농사를 물로도 지을 수 있고, 밭으로도 지을 수 있습니다. 산림을 가꾸는 데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농장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 4대 난문제 해결의 기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깨끗이 하고, 나무를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공기를 깨끗이 하고, 오염을 시키지 않으니 깨끗한 자연식량이 생산되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생활이념을 따라가며 살기 때문에 도의적인 모든 것이 완전하고 모든 것이 구비되는 것입니다. 공부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지금 만드는 것입니다. 한 곳에서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대학 코스를 졸업하기 위해서 월급 안 받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박사 코스를 해 가지고 세계 환경보호, 이 4대 원칙을 보호할 수 있어서 인류를 자연히 해방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해서 파송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의 유명한 대학 총장들, 유명한 사람들, 노벨 수상자도 어디든지 불러올 수 있는 인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4대 연구소, 산림연구소, 농림연구소, 수산연구소, 공업연구소, 세계의 제일 가는 최대의 연구소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공해 없는 환경 조성, 그 다음에 깨끗한 농사법, 세 번째는 도의적 방어입니다. 도의적 방어는 문제 없다구요.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연을 품고 사랑하면 그것만 하면 돼요.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형제,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위해서 농사를 얼마든지 지을 수 있습니다. 한국 같은 데는 1년에 한번만 하지만 여기서는 1년에 3모작을 할 수 있어요. 옥수수를 뿌리면서 거두고, 콩도 뿌리면서 거두고, 벼도 심으면서 거두는 것입니다. 고구마를 심으면 고구마가 여러분 머리보다 커요. 겨울이 없어요. 그냥 자라요. 그냥 자랍니다. 그 다음에는 만추카입니다. 어디든지 심으면, 학교 갈 때 꺾어 가지고 심으면 퍼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도로 주변에는 그런 것을 심어 놓고 가다 오다가 어디든지 빈땅에 꽂아라 하면 완전히 벌판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쌀이에요. 밀가루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굶어 죽는 사람 있어요. 이건 지도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책임 커요. 참부모가 이걸 구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2년 동안, 수십 년 동안 배를 탄 것입니다. 여기에 가려면 배타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촌을 부(富)한 어촌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도 잡지마는 스포츠 피싱(sports fishing)도 하고 양식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를 만들어서 나무도 심고, 농토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살 수 있는 활동무대는 세계

아르헨티나에 이번에 가서 배 50대를 사줘 가지고 3년 내에 이것을 네 물건으로 만들겠으면 배 하나를 받았으니 살 수 있는 돈을 벌어서 예치하게 된다면 이것이 네 것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대개 하루에 거기에서 배 빌리려면 사람까지 하면 150달러인데, 1백 달러는 주인 주고, 50달러 받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백 달러만 해도 3만6천 달러이기 때문에 배 하나에 1만 달러를 잡으면 1년에 세 대를 만들 수 있다는데 3년 동안에 한 대를 만들라면 누구든지 이 배를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나한테 한 배를 받았으니 네가 그 돈 될 수 있는 배 값 되거든 그 배 값으로 보트를 사서 한 사람 앞에 넘겨주고 그것은 네 것 해라 이거예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50대를 주면 그것 50개 받은 사람은 3년 이내에 배 한 대를 살 수 있어 가지고 다른 사람 앞에 넘겨줘라 그거예요. 훈련시켜서 너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넘겨줘라 그거예요.

그러면 50대가 3년 이후에는 1백 대 되고, 6년 이후에는 2백 대가 되고, 9년 이후에는 4백 대가 되고, 12년 8백 대가 되고, 15년 뒤에는 1천6백 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50대가 15년이 가면 1천6백 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역을 점령하자 이거예요. 파라과이 강과 파라나 강, 최후에는 아마존 강까지도 문제없습니다.

거기에는 무한한 광활한 땅이 쉬고 있다구요. 주인 없는 땅, 황폐한 땅, 거기에는 나무도 심을 수 있고 농사도 지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동물 식물을 다 기를 수 있는 주인 없는 땅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앞날에 어려운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연 가까이 사는 농민들, 먼 곳의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개발해 가지고 지도하고, 도시 사람들은 과학적 최고 기술을 통해서 양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지금 준비하기 위해서 큰 연구소, 큰 실험장, 농사 실험장, 어장 실험장, 사냥 실험장, 낚시 실험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총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느끼던 취미사업이다, 취미생활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시 주위에는 첨단 기술세계를 조성하고 오지의 자연 속에는 농장을 일구는 것입니다. 그 두 목적을 달성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 기아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우선적으로 바라는 희망입니다.

그러면 공기 좋고 물 맑고 태양 빛 좋고 흙 좋은 곳에 가서 살래요, 도시에서 살래요?「첫 번째 곳에서 살겠습니다.」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 아들딸은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중고등학교까지는 자연에서 자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대학 코스는 어디 가서 좋아요. 대학을 졸업하면 어디 가서 살아도 좋아요. 어떻게 사는 거예요? 도시 집중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여행하면서 살자 이거예요. 세계의 우리 농장이면 농장, 거기에 가서 일해 주고 거기서 살고 거기서 월급 받고 같은 레벨에서 살고 이러면서 여행하면서 살자는 것입니다. 세계가 우리 살 수 있는 활동무대다, 그렇게 지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도시에 살 필요가 없어요. 외딴 곳에 가서 집 한 채 있는 데서 텔레비전 장치, 라디오만 있으면 앉아 가지고 대륙간에 연결하게 된다면 세계의 미술, 예술, 영화, 극장, 모든 것을 앉아서 보는 것입니다. 도회지에서 보는 것과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교육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런던 박물관의 전시품 무엇을 보고 싶으면 번호를 해서 보턴을 누르면 다 볼 수 있고, 리틀엔젤스나 미국의 우리 공연단을 보고 싶다 하면 버튼을 눌러서 찾아 가지고 앉아서 무엇이든지 볼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서 출근하는데는 교통지옥입니다. 뭘 그렇게 바쁘게 살아요? 천천히 노래하고 새하고 친구하고 동산을 바라보고 물 흘러가듯이 고기들하고 놀면서 살지요. 재미있게 취미있게 살지요.

취미생활은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생활

도시에 젊은 놈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범죄를 짓고 나쁜 행동을 하니까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도시 주위에서 내 지금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도시 주변에는 많은 유료 낚시터를 만들고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에도 그것을 준비하고,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인공적인 낚시터 인공적인 사냥터보다도 자연 낚시터 자연 사냥터, 산으로 가자 바다로 가자 이거예요. 자연히 인도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도시에서 젊은 사람을 전부 다 유치해 내야 돼요. 농촌이 소외됐으니 농촌 중심삼고 도시를 소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한 공식 기준을 만들어 놓으면 레버런 문이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 전통을 세계에 남겨 가지고 평화의 왕국, 이상천국, 지상천국을 형성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아멘!」

'아멘' 그 소리가 좋지만 통일교회 여자들은 젊으나 늙으나 할 것이 없이 배 운전해야 되고, 배 수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워터 제트(water-jet)를 타야 되고, 이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상스키도 가르쳐 줘 가지고 중고등학생들을 토요일 되면 무료로 가르쳐 주는 놀음을 세계적으로 해서 청소년을 바다와 물가로 몰려들게 하는 것입니다. 끌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어디든지 휴가 리더들로서 가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가르치듯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세계의 산과 강, 그리고 들판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전세계를 문제없이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점 불어나서 온 인류가 우리의 뒤를 따라올 것입니다. 이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태양을 보면 뙤약볕이라서 얼굴이 새까매져요. 선생님 얼굴이 새까맣지요? 새까매서 인도 사람 같고 혹인 같다고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말이에요.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까만 것이 자랑입니다. 흰둥이한테는 '풋풋풋' 이래요. 흰둥이들은 북극곰들이 살던 데서 살던 패들입니다. 해적단, 바이킹 출신입니다. 백인들이 해적의 후손들입니다. 그래서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봐요. 싸우고 정복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디서 살 거예요? 여러분은 50이 넘고, 70이 되면 도시에 가서, '아이구, 도시에 가서 살면 말을 아나, 기계를 조정할 수 있나, 텔레비전을 돌릴 수 있나, 앉아 가지고 천장을 보니 그거 지옥입니다. 60을 넘어 가지고 일이 없어 집에서 살게 되면 그 지역의 어디서 살 거예요? 통일교회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은 60이 넘게 되면 내가 준비한 농장에 와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살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으로 말미암아 좋은 천국 가는 것은 정한 이치다, 아멘!

취미생활, 하나님이 그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취미가 창조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모든 취미거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아요. 취미가 겹치고 겹치고 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세계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생활입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보기 좋은 손가락, 손, 몸!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멘! 「아멘!」(박수)

너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싶으냐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