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있었던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에 대한 세계일보 박보희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
이번에 소련에서도 여성연합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라고 그랬다구요. 라이사에게 박보희가 전화라도 한번 해요! 「예. 」
라이사(고르바초프 전 대통령 부인)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연합을 편성해야 됩니다. 옐친의 부인이라든가 지금까지 소련 수뇌부에서 왔다 갔던 정치가들, 언론계 인사, 학자들…. 이런 사람들의 부인이 많거든! 이제 대회의 계획을 지시했기 때문에 이번에 교육할 거예요. 그리고 중국만 하게 되면 북한 김일성과 여성들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중국과 소련에 여성연합을 만들어 놓으면 북한도 자연히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 북한이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경제입니다.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북한 경제 지원 작전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 가지고 후원하면 가정 생활과 밀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자유롭다구요. 남자들은 거리가 멀지만, 여성들이 후원하게 되면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면서 평양에서 여성연합대회를 어떻게 개최하느냐? 지금 그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까지만 해 놓으면, 국제적인 지도요원들과 여자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남한과 북한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게만 해 놓으면, 이것이 남북통일에 지대한 공헌이 될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바라보고 추진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서 구라파 전역을 통하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까지 어떻게 하면 금년 말까지 끝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 중이에요. 그러니까 박보희는 그렇게 알고, 꼭 연락해야 될 거라구! 「예. 」 '당신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니, 아무 말 말고 문총재가 하자는 대로 하면 누구나 좋을 것이다. ' 이렇게 말하라구요. 그것 때문에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서둘렀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해서 북한 여성들이 세계로 많이 나갔다 돌아오게 되면 반드시 경제적으로 후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볼 때 고위층의 부인들이 회원이니만큼 정치계, 문화계, 외교계, 경제계 등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면 북한에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여자들이 앞장서게 되면 싸움이 안 일어나요. 싸움을 안 한다구요. 남자들이 가는 데는 싸움을 하지만, 여자들이 가는 데는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41일 만에 왔어요.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 미국의 주(州) 책임자하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책임자들의 교육을 끝냈습니다. 에이 에프 시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자기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갈래로 나왔다구요.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지금 때에 대한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여성연합과 가정연합이 왜 필요한가 하는 것을 섭리사를 통해서 교육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 책임자들의 교육을 끝내고, 이번에 세계 선교사들도 데려다가 10일 동안 교육을 끝냈다구요. 그것을 왜 지금 와서 하느냐? 그 전에는 안 하고 그냥 내버려 둔 거예요. 문제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 뜻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가 미국의 기독교라든가 세계의 기독교 정상국들을 연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저렇게 무너지게 되었고, 민주세계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입장에 있었는데, 어디에서부터 복귀해야 되느냐? 미국 자체 내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복귀해 줘야 한다구요. 미국에 있는 지도층도 세계적인 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관을 가진 통일교회가 하늘편적인 섭리 앞에 있는 책임자들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안 되어 있었어요. 그 과정의 모든 것이 정리가 안 되었던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대회가 10월 27일이었지요? 이번 자녀의 날은 며칠이었어요? 「26일이었습니다. 」 26일이 제33회 자녀의 날이었습니다. 제33회 자녀의 날은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예수님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섭리사를 마지막으로 결정짓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생애 3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것이 한입니다. 이 33년의 한을 세계의 정상에서 풀어야 해요. 통일교회가 제33회 자녀의 날을 맞으면서 예수님의 그 한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그것을 풀려면 부모가 세계 정상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께서는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 정상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세계 정상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샌프란시스코 대회는 미국에서의 여덟번째 대회인데, 8수를 취한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여성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데, 한국과 일본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이고 미국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세계는 소유할 수 있는 아무런 자격이 없어요. 천사세계는 상대 개념이 없고 소유 개념이 없습니다. 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것을 가질 수 없는 거라구요.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주인이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모든 상속을 받아 주인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소유권이 있을 수 없다구요.
끝날에 와서는 상대권이 없고 주인에 대한 개념이 없는 천사세계가 이것을 전부 다 강탈해 가지고 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주님이 오시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을 부정하고, 소유권을 부정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고는 예수님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해방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참부모의 해방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세계의 정상을 중심삼고 참부모로서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데 있어서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간의 노정 중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책임을 다했다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편성을 해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되찾아 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차원에서 40년 만에 4천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것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모든 시련 과정을 넘어선 것입니다. 통일시대였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왕국의 현현시대라는 거예요. 그 왕국이 현현하기 위해서는 주인을 모셔야 되는데 주인을 못 모신 것입니다. 하늘이 보낸 주인을 주인으로 못 모셨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뭐냐? 신부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랑을 맞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예요. 죽으나 사나 최후에 신랑을 맞지 못하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해와를 찾았던 것입니다.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천사장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이것을 다시 추어올려야 하는데,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들이 반대했지만 통일교회로 대치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해결한 것입니다. 종적인 입장을 횡적인 면에서 메워 나오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넘어와서 이제 부모님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나라와 종교―이것은 가인 아벨의 관계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요,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가 하늘 앞에 배반했던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를 가정 대 가정으로 대함으로써 사탄이 여기에 개입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두 아들을 사탄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뿌리째 넘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본연의 남편과 본연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가던 50억 인류를 대표한 사탄편의 가정들이 그 자리에서 스톱해 가지고 뒤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 거기까지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가정들이 지옥으로 향하게 된 거예요. 이것을 스톱시키고 찾아 내려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선생님 뒤에서 해 나온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아담이 모든 실수를 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을 다 하는 입장에서 세계의 정상을 넘어왔으니, 이제 어머니를 옆에 내세워야 된다구요. 횡적인 면에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여성선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오누이 쌍둥이와 같은 아들의 자리요, 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자녀의 책임을 못 했어요. 아담이 아들의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다음에 형제시대에서는 형제로 자라는 것인데, 누이동생을 가진 오빠로서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남편으로서 커 가지고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비로소 아버지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일체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이번에 교육했다구요.
요전에 3만쌍 결혼식 때 선포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를 풀면 전부 다 풀리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서 교육해야 합니다.
아담은 창조 당시에 하나님의 심중(心中)에서 아들은 이래야 한다는 심정기준의 대표자요, 완성자입니다. 그 아들딸로서 자라는 형제시대에는 커 나갈 뿐이지 상대가 없어요.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로 말하게 되면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서 남자로서 성숙해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아무리 천하를 갖추고 하나님만큼 안다고 하더라도 창조세계에서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또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이에요. 안 만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아담이라는 존재는 아들의 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아들의 완성자라는 말입니다. 왜 형제가 필요하냐? 종횡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형제예요. 아담 해와를 동서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평면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이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합니다. 가정애(家庭愛)를 초월할 수 있는 것은 형제애밖에 없습니다. 만민동포애란 말과 같아요. 그것이 있어야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이상이 되기까지 완성할 수 있는 남성의 최고 소원의 기준, 여자의 최고 소원의 기준이 뭐냐? 하늘이 심정권 내에서 창조할 때 바라던 소원인 사랑의 실체입니다. 아들의 실체인 것입니다. 천하를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 대신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들딸이 형제적 인연에서 자라야 합니다. 형제로 자라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라서 올라갈 때 아들은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또, 아버지는 아들을 찾아가 만나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나서 완성해야 되는데, 이것이 상대적 이념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주체자라고 하더라도 그 상대적인 이념이라는 것은 성장 과정을 거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권으로 자라 올라가면서 언제나 아들딸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늘 부모를 사랑하는 아들딸의 사랑이 같은 자리에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 태어나기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고 언제나 하나님의 가정에서 자라나야 할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도 언제나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부모가 사랑하던 아들딸이라는 것을 개입시켜 가지고 오빠나 동생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말은 뭐냐 하면, 커 가면서 자녀의 자리에서 그 위의 단계로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단계를 올라가다 보면 부모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평행선을 그려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빠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의 자리에서 오빠를 사랑하는데, 그냥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부모를 개재시켜 가지고 어렸을 때 부모의 품에서 자라던 것을 중요시하면서 사랑해야 돼요.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기반에서 연결된 형제라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면서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중학교를 쭉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이 되면 아담 자체는 아들의 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완성한 아들, 또 하늘 부모와 하늘 자녀의 심정을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갖춘 입장에서 오빠로서 완성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을 때, 부모와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나 하나되어 있는 대표적인 오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이념이라는 것은 오빠의 심정 완성이고, 그다음에는 신랑의 심정 완성이에요. 4대 심정권을 알지요? 신랑의 심정을 완성해 가지고 아버지로서의 완성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로서 완성될 수 있는 자리에서 상대 이념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를 보게 되면 거기에 아들이 들어가 있고, 오빠가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는 신랑이 들어가 있고, 미래의 아버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 거예요. 이것이 올라감에 따라서 하늘은 찾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왜 찾아 내려와야 되느냐?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권 내에 아들로서의 성상적 심정 기준이 연결되고 형상적 심정 기준이 연결되어 일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아들로서 심정적인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일체 되느냐 하면, 이 가운데 자리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형제의 심정권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제적인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는 이래야 된다는 내적인 성상과 외적인 형상이 여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성상적인 남편의 완성과 형상적인 남편의 완성은 어디에서 만나느냐? 요 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와서 전부 다 만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자라 올라가려면 반드시 여기에 대등한 수직면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사각이 되어 가지고 이 거리가 다 같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내려오는 데 있어서도 아들딸의 심정을 찾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사랑하고 언제나 하나되는 그 기준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이 완성한 성숙자로서 어디에서 만나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상 형상이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와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이 신랑 신부의 사랑입니다. 신랑 신부의 사랑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수직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거리가 같은 여기에서 만나야 돼요. 만나게 되면 여기를 찾아 나오던 아들이 맨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는 남편, 그다음에 아버지가 뒤에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먼저 만나느냐 하면 아들로서 먼저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내적 심정인 성상 가운데 아들 기준이 사위기대와 만나야 돼요. 형제는 여기서 만나고, 그다음에는 남편의 기준이 상호로 만나 가지고 한 곳에서 모여야 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점에 모여서 부부로서 완성하게 될 때, 땅 위에 비로소 성상적인 실체와 형상적인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면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 나오던 성상 형상의 주체가 여기에 와서 합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 했던 아들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의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폭발되기 시작한 것이 부부의 생활입니다. 부부의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적 내적 심정이 상대적 심정권으로 완성된 이 자리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출발하던 그 심정적 출발 기준하고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님 대신 창조의 권한을 체험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체험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의 번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로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앞세워야 되고, 또 형제로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앞세워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 형제로서 완성한 기준을 이어받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부부로서 대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형상과 본성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섰던 그 창조적 출발 기준을 오메가의 위치에서 다시 맞출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오메가로 끝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기 시작하는 데 있어서는 자녀 심정의 영육 일체, 형제 심정의 영육 일체, 부부 심정의 영육 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기준을 대신한 오메가적인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의 창조로서 아들딸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하게 되면, 벌써 그것은 하나님 앞에 딸의 대신이라는 거예요. '자기 집안' 하게 되면 아들 대신이고 형제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로 올라가야 돼요. 아들도 올라가야 되고 형제의 사랑도 올라가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와 형제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부부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부모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한 가지도 뺄 수 없는 거예요. 한 가지라도 빼면 수직이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지고, 전후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중심삼고 출발하던 모든 알파적인 내용이 실체 오메가로 완성해 가지고 이것이 상하, 전후, 좌우로 하나의 총합적인 실체가 되어 합하는 거예요. 종적인 면, 횡적인 면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횡적인 창조세계를 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원칙적인 공식 내용을 세밀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때 부모로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이 땅 위의 모든 인류를 대해 가지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결실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의 33년의 한을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으로부터 1대, 2대의 아들딸까지…. 다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째라구요. 3대째부터 착륙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째부터 착륙이 벌어지기 때문에 종족의 발판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는 33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하늘땅을 대표해서 통합적인 한을 풀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26일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집회가 끝나면서 33회 자녀의 날하고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참부모 완성과 참자녀 완성의 모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 정착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참부모의 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초월한 자리에서 일체화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만민 번식의 기반이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비로소 오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싸우고 좌우의 국가들이 원수가 된 것은 기독교 문화권이 나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40년 역사를 중심삼고 재탕감해야 한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기준이 아니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의 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이 비로소 하나되었다는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탕감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직접적인 공세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한 40년을 조건으로 세워서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종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을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었듯이 선생님이 간 길을 이스라엘 세계가 가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길이 남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기가 탕감하면 일가가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이 하나되면 재림시대에 통일적인 세계의 기준과 통일적인 국가의 기준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대가 도래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젊은이들 앞에 축복가정은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실패해 가지고 33년 동안에 국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가 되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시대에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선생님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33세 때 국가적인 기준에서 못 한 것을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차원과 세계적인 차원을 횡적인 기준에서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인 여러분은 예수님 대신이니까, 예수님 대신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사탄의 세력은 없어진다구요.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대담하라구요. 곽정환, 알겠나? 「예. 」 박보희, 알겠어? 「예. 」 소련이든 중국이든 상관없이 우리가 움직이면 자꾸 올라가고, 그들이 반대하면 자꾸 굴러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지금 세 사람, 정주영 씨하고 두 김씨지요? 두 김씨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나는 이북 패고, 둘은 이남 패인데 원수예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원수라구요. 가인 아벨입니다. 원래는 문화적인 면이나 생활적인 면으로 보더라도 전라도가 경상도보다 잘살았다구요. 경상도는 산악지대지, 어디 벌판이 있어요? 전라도는 호남평야를 중심삼고 잘살았다구요. 이것이 지금 거꾸로 되고 원수가 된 것입니다.
여기에 누가 들어왔느냐 하면, 이북 패인 정주영 씨가 들어왔다구요. 하지만, 정씨 한 사람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누가 중심이 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또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세 천사장이에요.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중국·소련이 세 천사장입니다. 국가적인 세 천사장을 누가 굴복시키느냐? 어머니가 굴복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이 나라를 망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본때를 보여 줘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이것을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당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일본에 여성당을 만들고, 미국에도 여성당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에게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당수들은 전부 다 교육을 시켜라 이거예요. 당수들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받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의 문선생이 구세주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구세주의 말을 들어야지요. 참부모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한다구요. 이제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여성들이 단결해 가지고 여성당을 만들고 나서면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선거비를 하나도 안 들이고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거비를 쓰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천사장하고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을 수 없도록 여성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이 삼천리 반도에 여성의 바람, 태풍권을 일으켜서 남자들을 꼼짝못하게 해 놓아야 돼요. 그래야 대한민국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들을 하나로 엮어 나오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축복만 받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의 3대 정당 패들은 천사장하고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를 모시라는 것입니다. 모시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이제 여성을 내세울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남북으로 보게 된다면 이 나라의 대통령이 해와를 모셔야 됩니다. 북한 김일성도 해와를 모셔야 된다구요.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기 때문입니다.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서 남한은 타락 직전 아담과 마찬가지이고, 북한은 타락한 아버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원점에 갖다 놓아야 돼요. 이 둘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지옥에 갔지만, 이제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하늘편 해와의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하는 데 어머니를 빼서는 안 됩니다. 여성운동의 조직을 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당의 주역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통일당을 통해서 교육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아들을 품고 아버지를 교육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나오는 거예요. 가정연합이 나온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가정연합의 가정은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 사탄권 내에서 주관받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지도하게 될 때,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 사탄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남자들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들만 가지고도 안 돼요. 가정연합의 축복받은 가정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전통이 출발되어야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떠날 때 곽정환에게 그런 얘기를 했지? 「예. 」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간판을 붙였어? 「예. 」 그것이 뭔 줄 알아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르치는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집이라구요, 큰 집. 하나님을 대표한 집입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어디나 할 것 없이 기관의 부처가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여기서 교육하는 내용은 뭐냐? 참다운 가정에 대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의 편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왕권을 계승할 수 있는 황족의 편성을 못 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황족권을 편성해서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황족의 계열을 다시 찾아 재편성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의 중심으로 등장시키지 않으면 이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은 이루어질지 모르지만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한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마지막 단계에 왔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이에요. 당은 '집 당(堂)' 자입니다. '집 당' 자는 땅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집을 지으려면 땅을 높여야 한다구요. 경상남도 할 때 '상' 자는 '높일 상(尙)' 자입니다. 땅을 높이는 거라구요. 그 상 자는 끝날에 해먹을 이름입니다. 축복받은 이름이에요. 전라도(全羅道)는 그것이 안 돼요. 전라도는 전부 벌려 놓았기 때문에 중심이 없습니다. 이제 평안도가 자리잡을 때가 올 거라구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함경도도 아니고, 황해도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니고, 평안도입니다. 지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당(黨)은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검을 흑(黑)' 받침을 쓰는 당 자입니다. 검은 것을 높인 것이니 독재시대를 말한 거예요. 왜정 때도 이 자를 썼다구요. 그리고 민주세계는 형제시대입니다. '맏 형(兄)' 받침을 쓰는 당( )이에요. 당의 이상이 형제입니다.
이제는 부모시대가 와야 합니다. 부모시대는 뭐냐? 이 땅 위에 신부가 완성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땅 위에 어머니가 완성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 데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상에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의 씨를 뿌렸던 것을 자르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사탄이 영원히 지구상에 남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통해서 이 청소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새로운 민족 해방과 인종 해방을 제시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과 한국의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의 아들딸과 한국 사람의 아들딸을 바꾸어서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하면 싸우다가도 아들딸이 좋아하니까 화해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아담과 해와,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수습하고 세계 선교사를 수습해서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의 모델적인 통일권을 이루는 거예요. 아버지의 가정, 아들의 가정이 세계를 대표해서 사탄세계를 다 넘었다구요. 개인적인 세계 핍박, 가정적인 세계 핍박,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핍박을 넘어서 통일을 선포한 날이 33회 자녀의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코디악이 제일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이곳은 소련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도 알래스카를 잘 몰라요. 앞으로는 툰드라 평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북극과 캐나다 지역과 소련 지역…. 그 시대가 온다구요. 그 시대에 누가 주역이 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알래스카는 바다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요. 바다의 모든 자원, 어류와 원자재가 집중한 곳이 알래스카예요. 세계의 수산자원 가운데서 80퍼센트가 미국에 있는데, 미국 수산자원의 71퍼센트에 해당하는 고기가 알래스카에 있는 것입니다. 수산자원에서 알래스카는 중심이에요. 그다음에 남아진 자원의 획득지는 이 툰드라 평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비행기로 가게 되면 모스크바는 여덟 시간 걸리고, 런던은 여섯 시간 걸리고, 뉴욕은 열 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이곳은 교통의 요지가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인간의 힘을 가지고 알래스카의 평원에 농작물을 배양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지금도 온상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바나나도 거기서 나는 거예요. 열대 지방에서 오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가능한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먹고 살 수 있는 모든 산물이 알래스카에서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알래스카는 한국의 몇 배가 된다구요. 캘리포니아의 네 배라고 그러는데, 캘리포니아가 미국에서 제일 큰 주(州)니까 그만큼 방대한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진장의 원자재가 묻혀 있습니다. 거기의 주인은 소련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예요. 아무도 관심이 없다구요. 자기들의 경제 문제, 정치 문제, 체제 문제를 가지고 뒤죽박죽이 되어서 원자재의 소모라는 것은 생각도 안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원자재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3세계권의 원자재는 이미 선생님의 뒤에 달려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내가 돈을 대겠다면 얼마든지 후원하려고 그런다구요. 중국·소련·미국이 제3세계인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에서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해서 싸우다가 쫓겨났습니다. '공산주의도 싫다, 민주주의도 싫다, 기독교도 싫다!' 한 거예요. 싫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초청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는 돈을 얼마든지 들여서라도 원자재의 세계를 확대해서 툰드라 평원까지 잡아야만 돼요. 그래야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자원은 모두 해저에 묻혀 있습니다. 지상은 이미 파먹을 대로 파먹어서 오래 안 가요. 몇 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저에 묻혀 있는 자원, 이것을 발굴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툰드라 평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런 미래의 세계예요. 50년도 안 갑니다. 몇십 년 후에 그 사실이 눈앞에 닥쳐올 것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알래스카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래스카를 안 찾아가려야 안 찾아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중요한 일들을 거기에서 발표했기 때문에 성지 중의 성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3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재림해 가지고…. 예수님의 소원은 부모님 같은 가정을 이루는 부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아들딸로 품으려고 했지만 못 했다구요. 세계적인 부모가 이 땅에 와서 세계의 인류를 이스라엘과 같이, 기독교를 유대교와 같이 품으려고 했지만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재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26일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승리의 권한을 발표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원리 내용을 가지고 한국도 움직여야 합니다.
내가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여성당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육을 안 받으려고 했지만 우리라도 앞장서야 되겠다구요. 그 대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돈 쓰고 선전하는 것을 무너뜨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사기꾼들이에요. 돈 가지고 사기를 치는 거라구요. 돈 한푼 안 들이고 선전하고,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준비했어? 「하는 데까지 하겠습니다. 」 하는 데까지 하다니? 못 할 수도 있겠구만! 하는 데까지 한다는 말은 못 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되잖아? 그런 생각을 가지고는 남북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해 나왔던 것처럼 결심을 해야 합니다.
이런 놀음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안중근은 가정을 가진 사람인데, 32세에 죽었어요. 하나님의 뜻적인 면으로 볼 때,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한국은 독립해야 될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일본에게 먹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성가정으로서 애국한 사람은 그가 처음이에요. 그 누구도 나라를 위해서 그 나이에 그렇게 죽은 사람은 없었다구요. 유관순은 처녀로 순전한 해와의 자리에서 죽었고, 안중근은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서 죽은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유관순과 안중근의 사상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기성축복을 받은 사람이나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그 두 사람의 애국적인 사상을 교육해야 돼요. 자기 일신이 죽어 가면서도 아시아의 평화를 위했던 것입니다. 안중근의 사상은 한국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위한 거예요. 그는 아시아 평화주의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축복부터 아시아 판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소련도 들어가고, 몽고도 들어가고, 중국도 들어가고, 북한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얼빈을 찾아간 것은 일본이 한국을 먹겠다고 통고하러 간 거예요. 러시아가 러·일전쟁에 져 가지고 울며 겨자 먹기의 식으로 안 들어 줄 수 없는 입장이었어요. 그렇게 되니 이등박문은 앞으로 러시아까지도 말아먹을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중국을 말아먹고, 러시아를 말아먹고, 몽고를 말아먹고 아시아에서 사탄권을 중심삼고 악마의 왕권을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늘의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해결지었기 때문에 일본의 정책 방향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중근은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죽었다고 당당한 내용으로 선전해야 됩니다.
유관순은 순결한 처녀로서 해와의 입장에서, 안중근은 타락한 아담의 입장에서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서 죽어 가지고 애국의 정기를 일깨우는 데 있어서 아시아의 문을 연 것입니다.
앞으로 해와 국가가 찾아올 텐데,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면 그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전통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16세에 죽었는데, 해와가 타락했던 연령과 맞먹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명대가 말했듯이 재림주가 이 땅에 오려면 남의 나라에서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독립운동을 통해서 조건적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말, 그것이 맞는 말이라구요. 3·1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그다음 해 정월에 태어났으니까 10개월 만입니다. 날짜도 맞는다구요. 그러니까 조건적으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실체적인 나라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조건적으로 나라를 붙들고, 창조이상을 품고 가슴에 남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 선생님이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유관순을 세워 가지고 일본을 이겨야 합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려면 가인과 아벨, 그 둘을 분별해서 통일시켜야 됩니다. 야곱과 에서를 통일해야 되고 베레스와 세라를 품어야 된다구요.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선정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재림주가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40년 동안 갈라져서 두 세계가 여기에 다시 돌아오게 되니까, 거기에서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다시 탕감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조총련과 민단이 가인과 아벨의 원수이고, 일본 자체까지 포함해서 셋이 원수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직후의 국가 형태입니다. 일본 자체가 조총련을 좋아하지 않고, 민단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 못 만들면 해와의 사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내가 잡아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가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하면, 내가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 그리고 일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국가의 사상보다도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평화를 위하고 한 나라를 위한 사람이 유관순과 안중근이었습니다. 유관순에게서 백 퍼센트 드러났고, 또 안중근에게서 백 퍼센트 드러났습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섭리사를 대표한 국가의 입장에 선 사람들로서 이들의 사상은 만국 만민이 이어받을 애국사상이다. ' 이렇게 치고 나가는 것입니다.
중국 정부도 자기의 마음이 아니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우리한테 맡겨야 중국이 살아나요. 소련과 중국을 화해시킬 수 있는 자리가 저 자리라는 것입니다. 소련을 살려 준 것이 안중근이고 중국을 살려 준 것이 안중근이에요. 그다음에 몽고까지도 살려 준 것이었는데, 몽고는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안중근은 아시아를 해방시켜 준 충신입니다. 이렇게 아시아의 3대국입니다. 그다음에는 북한까지도 들어가는 거예요. 안중근 사건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을 하면 북한이 가입을 안 할 수 있어요? 박보희가 가서 김일성과 김정일을 안중근의 제삿날에 초청하게 되면 여순에서 만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내적인 뜻이 있는 거라구요. 박보희는 자기가 책임진다고 하는 독수리 같은 마음을 갖지 말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수고했던 이 사람들의 역사적인 한을 해방시켜 주고, 그들이 바라는 나라를 자리잡아 놓고, 그들의 한을 풀어 주는 제관(祭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차려진 것을 보고 하늘이 먼저 받아야지 제관이 '아이구, 내가 먼저 먹겠다!'고 생각하면 그 제사는 하늘이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가지고 나발을 불게 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유관순 사상의 전통을 누가 이어받느냐, 안중근 사상을 누가 잡아서 그 정신을 고취시키고 민족정기를 후손들 앞에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전통이 서느냐 안 서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이미 통일교회가 하고 있다는 것이 배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배가 아프더라도 할수없어요. 천운이 벌써 우리에게 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백방으로 그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지금 어머니가 한국에서부터 일본, 미국, 구라파까지 연결시킨 실적을 보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어머니를 내세우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여성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기반은 나밖에 갖고 있는 자가 없어요. 역사는 반드시 선생님이 말한 대로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 손대오? 「예. 」 손대오하고 곽정환하고 박보희가 여기에 대한 선무공작(宣撫工作)을 해서 한번 선포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싸움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우리는 정당들이 싸움하는 것을 부정한다는 거예요. 선거에 돈 많이 쓰는 것도 부정합니다. 돈 한푼 안 쓰는 선거를 해서 나라의 사람들을 선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성당을 만들어서 어머니가 대표로 안 서게 되면, 누구 다른 사람을 내세워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을 붙여 놓아야만 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세계여성당을 중심삼고 여자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의 편으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여성당은 내 뒤에 서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이 7월 6일에 선포할 때, 여편네와 아들은 내게 돌려놓으라고 그랬지요? 그것이 괜한 말이 아니예요.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결정적 발판을 놓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잘 해 나갈 수 있게끔 결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가의 여러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까지 하던 전통을 그대로 전수받아야 됩니다. 매일같이 두 번 이상 강의를 하라는 거예요. 세계 문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모든 수난길에 있어서 희생을 각오하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어머니 자신이 이렇게 움직였으니, 부모님의 명령에 여러분은 어머니보다도 몇 배 더 움직여야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에게 해방의 기반을 닦아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전부 다 그 기간에 세워야 돼요. 이 40일 동안에 나라를 뒤집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며칠인가? 「12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러니까 그 40일 이내에 정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3당 대표들을 오게 해서 '부모님 앞에 경배하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듣겠습니다. ' 하면 돈 한푼 안 들이고 남북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6조 원을 쓴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6조 원까지는 쓸 돈이 없는 모양입니다. 」 글쎄, 야당 여당이 합하면 그렇게 쓴다고 그러던데 그 돈이 어떤 돈이에요? 그것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충신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역적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해서 당선되면 다음에 더 쓰기 위해서 탕두질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만둘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예. 」여자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얼마나 골치 아프게 했어요? 선거 전 40일 동안에 여러분은 밤낮 뛰어서라도 동네 여자, 병나서 누워 있는 여자들까지 모두 말을 듣게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여성을 내세워서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를 미워하던 기성교회가 곤란하게 되겠지요? 휴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기성교회 재림관에 똥칠을 하는 것입니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와? 억만 년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러다 예수님을 잡아죽였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잡아죽여 가지고…. 이스라엘에 기독교인이 8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이제는 7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 그러니까 그것을 통고해야 됩니다.
휴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세상을 요란스럽게 하는 그 꼴이 뭐냐 이거예요. 재림주가 그렇게 온다고 누가 그래요? 천만부당하다 이거예요. '재림주가 왔다고, 구세주가 왔다고, 메시아가 왔다고, 참부모가 왔다고 선포했으면 나라나 교회나 참부모인지 아닌지 검증을 해 봐야 할 것 아니냐? 알아 봐야 될 것 아니냐? 들어 봐야 될 것 아니냐? ' 하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160개국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12월까지 창설하는 것입니다. 조직을 이루어 사위기대를 만들고, 이것이 끝나면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들이 소련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전국에 88개 교육구가 있는데 그 교육구에 앞으로 통일원리를 중고등학생들 앞에 교육하라는 문교부장관의 지령이 내려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안고 품으려면 한 사람이 세 교회를 맡아야 한다구요. 지금 교회는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하면 중고등학교의 교실이 우리의 교회가 된다구요.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세 교회, 네 교회를 맡아서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2백 명 정도 있으면 약 6백 명 이상이 되는 거예요. 5백 명 이상씩 묶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40일수련을 시켜 가지고 방학 때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고향에 내려가서 통·반 조직까지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교육해 가지고 다음 해 여름이 될 때까지, 6월까지 10만 개 교회를 개척해야 되겠다구요. 교육시켜 가지고, 일요일도 하게 하는 것입니다.
40일 전도기간이 있는 것처럼 전체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중심으로 전국에 10만 교회를 개척해야 되겠다구요. 국가가 보호할 때 교회의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이것을 해서 소련을 품게 되면, 공산권의 34개 국가가 완전히 그 체제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20억 인류를 한꺼번에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할수없이 명년 1월 초하루에는 선교사들을 전부 다 소련으로 배치해야 됩니다. 석박사가 지금 소련에 가서 선교사들이 갈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교육하게 되어 있으니, 세 곳씩 배정할 수 있는 배정표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하지 못한 것을 소련에서 하는 것입니다. 독일을 빼앗아다가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2세 중고등학생, 원수가 사랑하던 2세인 아들딸을 빼앗아서 미국 대신 세워 가지고 미국을 역으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세월만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의 눈앞에 싸울 일이 있으면 싸울 줄 알고, 책임자가 되거든 죽고 사는 놀음을 판결할 줄도 알아야 한다구요. 사람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어떻게 죽을까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내가 40일 동안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나서 열두 시 이전에는 자지를 못했다구요. 낮에 끌고 나가서 밤까지 훈련했습니다. 훈련을 할 때는 바다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바다가 뭐예요? 타락한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기는 인간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생겼어요. 우리 공장의 책임자에게 선생님이 기후를 알아 오라고 하면 바람 부는 것은 적어도 비 오는 것은 적지도 않아요. 그래서 '왜 비 오는 것은 안 적느냐? ' 물어 보게 되면, 비 오는 것은 암만 적어야 몇 년째 한 번도 거기에 따라서 실천을 안 하니까 적으나 마나다 이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웠다구요. 무엇을 안 적는다고 했다구요? 「비 오는 것을 안 적는다고 했습니다. 」 비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것은 배를 타는 데 문제가 되지만 비 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바람도 그래요. 태풍이 불어오면 큰 배들이나 못 나가지, 자그마한 배는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한 일주일만 지나면 새먼(salmon;연어)을 잡는 것에 맛이 들린다구요. 한번 그 맛이 들고 나면 남자로서 고환을 떼서 팔더라도 또다시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매력적인 일이라구요. 이번에도 끝날 때쯤이 되어서 책임자들에게 바다에 나가지 말고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으니 갈 준비를 하라니까 안 돌아가더라구요. 그러고 앉아서 저녁 때가 되면 언제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나 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허락도 안 했는데, 자기들이 교섭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실지 훈련도 별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70세 이상의 노인이 이 놀음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나의 몇 배는 해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면 좋겠다구요. 보고를 듣고 기뻐하는 것이 본부에 있는 사람들의 책임 아니예요? 그렇지요? 본부는 그렇다구요. 일선에서 울려 오는 승패가 본부의 사람들을 흥분도 시키고 절망도 시키는 것입니다. 본부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겨울에도 활동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 서울은 조직 편성을 다 했어요? 정대화! 「예, 동 지부장까지는 백 퍼센트 다 했고 통 지부장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언제까지 하겠나? 「용산은 80퍼센트 되었고, 마포는 70퍼센트 되었고, 송파는 50퍼센트가 되었습니다. 」 여러분의 자력으로 종족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들은 종족을 중심삼고 자금을 조달하라구요. 그래야 나라를 맞이할 수 있는 종족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예. 」 종족적 메시아 선포했어? 「예. 」 가서 했나? 몇 명이나 모여 가지고 했어? 「120명 모였습니다. 」 박보희! 「예. 」 박보희는 종족적 메시아 선포했나? 「했습니다. 」 그것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것도 확실히 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가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딸들을 낳아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아담이 타락해 내려가는데 그 지옥까지 따라갈 수 있어요? 혈대(血帶), 핏줄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사탄은 따라갈 수 있으되 하나님은 못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시집가 버리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이…. 따라갈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나발 불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의로 사람을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를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주님을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청맹과니인 줄도 모르고 천치 중의 천치로 자라 가지고 자기들이 전통적 왕자 왕녀권을 가졌다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의 자리에서 개인적 기준을 승리하면 개인적 기준까지밖에 못 올라가요. 그다음에 돌아가야 돼요. 1960년도,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는 하나님은 따라올 수가 없었습니다. 가정 기반은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민족이 어떻게 따라오고 국가가 어떻게 따라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권을 지니고 로마제국에 들어갈 때 로마제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가서 코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고, 신부교회로서 신랑을 모시고 잔치를 했으면 그 집이 신랑의 집과 하나되어 통일천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하늘편의 남편이 오시는 주님이지요? 땅은 신부격입니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림할 수 있고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 선 선생님이 만국의 가정….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종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만왕의 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든지 주관할 수 있고, 어디든지 방문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선생님의 몸뚱이는 하나인데, 세계를 어떻게 연결시켜야 하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2세를 통해 가지고 복귀한 것처럼 선생님이 완성한 것은 2세를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것을 2세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대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님 대신 세우는 것입니다. 33세가 되기 전에는 부부가 함께 살지 못하게 했지요? 「예. 」인류의 제2차 부모가 남기고 간 한의 고개를 넘기 전에 어떻게 같이 살아요? 예수님의 33세의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결정에 따라서 30세로부터 27세…. 3년씩 줄여 내려갈지도 모를 거라구요. 그러나 그러기 전에 먼저 예수님의 한을 풀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으니 통일해야 된다구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탕감복귀에 이런 논리적인 기반이 연결되지 않아서 예수님의 한을 풀지 못하고, 또 예수님이 성공한 자리에 서지 못하면 참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지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해야 된다구요. 재림해 가지고 영적인 기반과 육적인 기반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육적인 기반은 세계적인 기반이고, 영적인 기반은 기독교 문화권인데, 이것이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표출화시켜 가지고 영육 통일권은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정치권을 통일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 하나된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이 벌어질 수 있는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사탄편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사상적 기반으로 되어 있는 미국이 어떻게 개인주의 왕국이 되었어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40년 동안에 이렇게 된 거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제단이 안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도 10월 28일에 휴거가 된다는 사건이 있었지요? 10월에 사탄세계의 탕감조건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다가 벼락을 맞았다구요. 앞으로 구름을 타고 온다고 준비하는 패들을 정부가 가만 두겠어요? 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잡아다 가두고 처넣는 그런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사람으로 온다고 했으니 어느 누가 처넣지 못해요. 처넣어만 봐라 이거예요. 내 기반을 닦아 가지고 메시아를 선포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번의 미국 대통령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구요. 내가 일주일 전에 '도와줘라!' 하게 되면 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에게 조건을 제시한 것입니다. '당신, 이거 할 거야? ' 한 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그러한 모든 외세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 해야 할 것은 여자들이 단결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여자들을 단결시킬 수 있는 영웅이 나와야 돼요. 비로소 본연의 하나님이 이상 하던 하늘나라의 참다운 아버지, 하늘나라를 대표한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격자, 참다운 남편이 될 수 있는 자격자, 참다운 오빠가 될 수 있는 자격자, 참다운 아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러한 자격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자들은 어때요? 참다운 딸이 못 되고, 참다운 누이동생이 못 되고, 참다운 아내가 못 되고, 참다운 어머니가 못 되어 있어요.
여자들이 망쳤다구요. 남자들한테 돈 때문에 끌려 다녔지요? 그것을 전부 깨끗이 청소해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는 바람피우는 남자들의 가정에 열 사람씩을 배치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가 이렇게 유도해서 이런 결과를 냈으니, 나라에 전부 다 배상해!' 이럴 수 있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여자를 해방해 줘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오빠의 자리에 있어요. 오누이 쌍둥이같이 한 핏줄에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들을 전부 다 남편의 자리에서 탕감해 줘야 돼요. 또, 어머니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의 노릇 못 한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여자가 실수함으로써 타락한 것을 여자 스스로 자기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열녀(烈女)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피눈물을 밟으면서 넘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갈 길인 것입니다.
선거 때 선포하려는 것이 뭐냐 하면, 선거에 나오는 남자들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기꾼이 많다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을 패들이 있다구요. 선거할 때는 반드시 세 사람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와도 좋다구요. 추첨을 하는데, 추첨을 할 때는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추첨에 당선된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사기꾼들이 선출되면 여자들이 또 고생하고 유린당해요. 그런 운동을 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활동할 시대가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김중수, 왔어? 「예. 」 이리 나오라구! 김중수가 절름발이야, 건강한 사람이야? 「다리에 좀 이상이 있지만 건강합니다. 」 유협회장의 대신으로 생각하고 내가 머물게 한 거예요. 유협회장이 이 자리를 얼마나 그리워하겠어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40일 동안 거기서 지장(智將)으로 있었다구요. 지장이 무슨 지장이에요. 유치장이에요? 이런 지장(指章)이 아니예요. (웃음) 지장은 진짜 도장을 못 당하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40일 동안 세계적인 지도층을 중심삼고 교육을 시킨 거예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교육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힘들게 일했던 날 이상 비 오고 바람 부는 날에도 활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관심한 이 길, 누구도 관심 없는 세계에서도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일가족을 염려하지 않고 가는 자리에 서는 것이 의인들이 가는 길이요, 의인들이 사는 가정인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교육시켜 가지고 전세계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행 준비!' 해도 거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일본에서 한 것을 미국의 주 책임자들이 듣고 그대로 전수받는 거예요. 일본에서 어머니가 순회했던 것을 미국의 주 책임자와 에이 에프 시의 책임자들이 매일같이 들은 거예요. 이것을 미국 50개 주 지방조직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어머니가 순회한 것은 세계 선교사들이 와서 다 듣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아담 국가의 전통은 해와 국가가 이어받아야 되고, 해와 국가의 전통은 천사장 국가가 이어받아야 되고, 천사장 국가의 전통은 세계의 모든 나라가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지요? 그야말로 세계적인 수련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통을 심어 가지고 돌아가면 지금부터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그 대신 한국에서도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여성을 어떻게든 수습해 가지고 내몰아서 싸움 패들인 남자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어떻게 굴복시키느냐가 문제라구요. 이 싸움이 우리의 당면한 과업입니다.
자신 있어요? 「예. 」 자신은 신자라구요. 자신을 거꾸로 하면 신자가 되잖아요? (웃음) 그렇게 믿는 사람이 자신 있는 것입니다. 명령하면 24시간 뛸 거예요, 안 뛸 거예요? 「뛰겠습니다. 」 이번 선거에는 돈 한푼 대지 말고 경쟁해라 이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의 돈은 종족한테서 구하는 것입니다. 삼촌네에 가서 사정을 하겠으면 하고, 울고불고 해 가지고….
돈은 한푼 없고 일은 해야 되겠으니 일족을 붙들고 여자들을 내놓으라고 안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육해서 활동 요원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벼리어 가지고 칼로 쓰고, 도끼로 만들어 가지고 나무 토막도 자르고, 곡괭이로 만들어 가지고 들판도 파고 하는 거라구요. 내가 여자를 못 세워 놓으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로소 남자가 여자들의 대장을 한번 해먹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들은 본래의 이상적인 남편이 아니라구요.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땜질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래, 축복은 국가 축복인 것을 알지요? 교회 축복 다음에는 무슨 축복이에요? 「국가 축복입니다. 」 그다음에는? 「세계 축복입니다. 」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가정연합까지 가려면 그것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완전한 축복가정이 아니예요. 장성급에서 타락한 근성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예수님이 결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나라를 중심삼고 다시 축복받아야지요? 「예. 」 지금 받은 축복은 타락하지 않은 권, 장성기 완성급에서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이고, 나라 축복은 완성한 예수님이 결혼하는 것과 같고, 세계 축복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천국 가정을 상속할 수 있는 그 시대에 받는 것입니다.
3대 축복을 넘어야 돼요. 여기에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남자가 일했다기보다 여자들이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고생시켜서, 여자의 피눈물을 짜 가지고 승리의 제단을 이어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요전에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기진맥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도 기진맥진할 수 있는 대표자인데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40일을 지냈어요. 그래, 와 보니까 그래도 죽지는 않았구만! 지금 살아 있어요, 죽으려고 해요? 「살아 있습니다. 」 살아 있으면 살아서 일하려고 해요, 쉬려고 해요? 「일하려고 합니다. 」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발전을 해야 되고 커야 돼요. 크지 않는 것은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停止)는 지옥과 통하고 멸망과 통한다구요. 살아 있으면 자라야 됩니다. 자라는 것은 천국과 통하고, 발전과 통하고, 흥하는 것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퇴할 거예요, 전진할 거예요? 「전진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요전에 활동할 때 썼던 돈의 몇십 배를 준비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그런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본을 세워서 5년 동안 그것을 준비시켜 가지고 나왔던 거예요. 한국 패들은 땅 팔아먹자고 야단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어렵다고 갈 길을 안 갈 수 없습니다. 그 대신 기도하는 거라구요. 하늘은 살아 있습니다.
하늘이 금을 만든다면 가짜 금을 만들겠어요, 진짜 금을 만들겠어요? 하나님이 가짜 금도 만들 수 있고 진짜 금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진짜 금 같은 존재가 되려면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풀무에 몇백 번 들어가더라도 반대가 없어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가 남아 있는 한 순금은 나올 수 없어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도 진짜 사랑을 찾아가야지요? 「예. 」 선생님이 2세를 중심삼고 이러지 말라고 했는데, 자기들 멋대로 대학원 보내고…. 모르게 좋은 데 보낸 가정들은 앞날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부끄러워 가지고 앞에 나서라고 해도 나설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늘이 막는다구요. 인간적인 사정을 가지고 내가 길을 열어 주려고 해도 때려부숩니다.
때려부수는 사실을 증거삼아서 내가 조건을 넘어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유광열! 여편네를 또 내놓아야 하겠구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어때? 「알겠습니다. 」 알기는 어떻게 알았어? '알겠습니다. ' 한 것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알겠습니다인지, 찬성하는 자리에서 알겠습니다인지 이상하다구. 여편네 나오라면 반대 안 하겠다 그말이야? 「그렇습니다. 」 기미코는 안 왔나? 「지부장이 아니니까 안 왔습니다. 」 지부장이고 무엇이고 여자는 백 퍼센트 동원하는 것입니다. 박봉애 씨는 팔십이 넘은 할머니지만 몇달 동안 여기 와 있으면서 준비하라고 했는데 얼마만큼 활동하는지 모르겠다구요. 하늘이 얼마나 비참하면 나이 많은 양반을 데려다 일시키려고 그러겠어요? 나도 연령으로 보면 저 양반 사촌쯤 되잖아요? 내가 몇 살인가? 이제 두 달만 지나면 한국 나이로 일흔네 살이 됩니다. 그렇지요? 일흔네 살 난 노인이 선두에 서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남북통일을 하는 데 주동이 되겠다고 밤잠을 안 자고 이 놀음을 하겠다니 불쌍한 사람이에요, 희망적인 사람이에요? 소망적인 사람이에요, 처량한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불쌍하고 처량한 사람 아니냐구요. 하나님은 그보다 더합니다.
내가 이번에 일본 식구들과 일본에 있는 한국 간부들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나발 소리인 줄 알아? 하나님이 따라가서 너희 종족 판도를 중심삼고 축복해 주겠다는 것이다. 부모님이 앞에 서지 않고는 따라가지 못한다. 여러분은 못 따라간다. ' 한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여러분 뒤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뒤에 서는 거예요.
본래는 부모님 앞에 천국이 되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앞에 서서 데리고 다녀야 하지만, 타락함으로 인해서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에게 핍박받은 것을 싸워 가지고 '사탄을 처치해 버렸습니다. ' 해서 내 뒤에 따라온 하나님을 보좌까지 앉혀 놓고, 모든 세간을 뒤로 놓아 가지고 올 때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되지 않았다구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의 것으로 드렸어요?
정치 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에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기반도 되어 있지 않았다구요. 자기들이 대통령 되는 줄 알고 있지요? 나라의 돈을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만히 안 있어요. 선생님이 졸장부가 아닙니다. 곽정환이 따라갈래? 「예. 」 앞장서서 따라갈래, 뒤따라올래? 「앞장서겠습니다. 」 그러면 곽정환이가 나보다 실력있게? (웃음)
그것은 말이 달라요. '제물을 대신해 앞장서겠습니다. ' 해야 한다구요. 승리를 위해서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제물을 대신해서 앞장서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어라 그말이에요. 선생님은 목숨을 걸고 이만큼 개척했지요? 그 전통을 계승하라는 말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는 말이 이때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언제 목숨 한번 걸어 봤어요? 베드로도 목숨을 내놓으라고 할 때 도망갔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목숨을 내놓는다 할 때, 자기 일족의 목숨까지 내놓을 때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안 하게 됨으로써 세례 요한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망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돌아와서 호떡이라도 나눠 주고 그럴 줄 알았지요? 이것이 호떡이에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때를 기다렸는데, 이제 때가 왔다구요. 이때밖에 없습니다. 가정연합을 어떻게 만들 거예요? 대통령 부부가 축복받으면 그 나라는 하루 저녁에 돌아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당 패들한테 그 놀음을 하라고 그랬지요? 손대오한테는 누구 누구 교육하랬는데, 교육했나? 「직접적으로는 아직 못 했습니다. 」 직접적으로 해야지, 간접적으로 해서 돼? 탕감이 직접 하는 거지, 무슨 말 들어 가지고 제3자인 심부름꾼이 하는 거야? 직접 원리강의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이마를 맞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가름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강의를 직접 못 했습니다. 」 원리강의를 해야 한다구. '너희가 사탄의 피를 받았고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욕심을 가지고 있고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있다. '고 지적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이 살려면 여자들을 나한테 보내 가지고 내 말을 듣게 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여성연합이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여성연합이 지독한 패라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을 때 유린당했던 여자들이 횃불을 들고 나와 가지고 몰아칠 때가 온다구요.
남자들이 바람피워 가지고 여자들을 유린했지요?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한 여자들이 도끼를 들고 와서 치려고 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 세상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해야 하는데 박보희를 시키면 박보희가 도망가겠고, 곽정환이를 시키면 곽정환이도 도망가겠고, 다 꽁무니를 뺄 것 같은데 이 일을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할수없이 미욱하고 천대받는 여자들을 데려다 시켜야 할 텐데 여자들은 또 배포가 없습니다.
이번에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비장한 각오를 했습니다. 놀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서 얘기하면 안기부도 들었을 거예요. 요즘은 도청 안 하나? 「전화는 도청합니다. 」 도청해서 들었겠지요? 「예. 」 들으라 이거예요.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여자가 들고 나오면 꼼짝못한다구요. 여자들이 나서서 '김일성은 이런 사람이다!' 하고 선전해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쓸어 버리는 거예요. 정치 하는 바람잡이들도 여자들을 내세워서 쓸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들끼리 얘기해 가지고 우리 남편은 이렇고 이렇고 한 것을 가지고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여자들을 유린한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손대오가 그것을 할 수 있어? 「예, 하겠습니다. 」 나하고 여러분은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해야 하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제 이 나라의 정치와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여러분의 일입니다. 내가 울타리를 만들어 줬다구요. 부모가 할 것을 다 했어요. 이 이상 더 어떻게 해 주겠어요? 여성연합도 만들어 줬는데, 이 이상 어떻게 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것까지 해 주게 되면 여러분이 했다고 할 수 있어요?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이루어지면 어떻게 돼요? 사탄이 참소합니다. '무력한 패들, 문총재가 전부 다 해줬다. ' 이렇게 참소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도 이미 여성당을 만들었습니다. 곽정환, 알아? 「예, 압니다. 」 미국도 여성당 만들 것을 지시하고 왔어요. 대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여성당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서 여성당이 나서는 곳에서는 앞으로 국회의원들도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나는 정치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내가 세계 대통령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한국에 오니까 졸개 같은 사람들이 어쩌고 어쩌고 이러지만…. 여자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누가 십자가를 지겠느냐 해서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이 일을 하면 출세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있는 보물이고 무엇이고 팔아서 써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상속받은 것이든 무엇이든 갖고 있는 것은 수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갖고 있는 비례만큼 앞으로 하늘이 상속을 못 해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깨끗하고 완전한 것에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지금 저금통장을 남겨 두어도 하늘이 거기에 플러스시켜 주는 놀음은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돈이 없다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하나님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이 연장되더라도 하루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지상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 년은 천 년이고 일 년은 일 년이라구요. 그 천 년의 사연을 어떻게 일 년에 탕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효자 충신들이 해야 할 놀음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 이 자리에 오기까지 이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 얼마나 힘든 길인가를 알아요? 일대(一代)에 끝마쳐야 돼요, 일대에. 아담이 일대에 망했습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수천 년을 중심삼고 일대에 완성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 잃어버린 것을 일대에 가름하려고 하니 40년 내에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40년밖에 시간이 없어요. 1992년까지 종적인 모든 탕감을 횡적으로 청산지어 버려야 됩니다. 다 끝나 버렸다구요.
어머니는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가자고 하니까 정진이한테 빨리 온다고 약속했다고 샌프란시스코로 해 가지고 돌아온다고 하더라구요. 돌아올 것이 뭐예요? 코디악에 가야 합니다. 어머니 혼자 하면 열매가 안 맺힌다구요.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되지 않는다구요. 아버지한테 갖다 놓아야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에 와 가지고 기도하고 가야 돼요. 구라파는 다르다구요. 미국이 제1의 자리이고 구라파는 제2의 자리입니다. 미국이 주체라면 구라파는 상대니만큼 여덟 도시라구요. 구라파를 한 나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가 한 나라의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이 이 시(EEC;유럽경제공동체)가 변해서 이 시(EC;유럽공동체)의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대임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소련하고 중국하고 북한, 이 세 나라를…. 사탄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여기예요. 여자가 없으면 천사장은 망하는 것입니다. 소유권, 상대권을 다 잃어버린다구요. 보따리를 싸야 된다는 거예요. 이미 보따리를 쌌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여자를 안 내세우는 거라구요. 여자를 못 내세웁니다. 왜 못 내세우느냐? 천사장에게는 상대 이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소유 이념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거짓말을 해 가지고 등쳐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소련에서 서기장들이 자기 부인을 내세우는 것 봤어요? 「고르바초프 때부터 했습니다. 」 그러니까 고르바초프 때부터 때가 돌아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세계로 오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소련을 살리려면 여자들이 협력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협력해 가지고 경제적으로 보따리장사라도 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자, 새로운 일을 한번 해 보겠어요, 안 해 보겠어요? 「해 보겠습니다. 」 여기에서 부모가 없는 사람, 일어서 봐요. 부모도 없고 삼촌도 없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임자는 삼촌도 없어? 「없습니다. 」 사촌도 없고? 「사촌도 없습니다. 」 오촌도 없어? 「아버지가 독자입니다. 」 몇 대 독자야? 「7대 독자입니다. 」 독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도 독자야? 「아닙니다. 막내입니다. 」 막내인데, 왜 아버지가 없어?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 아버지의 형제도 없고, 고모도 없어? 혼자 남았나? 「형님 한 분이 있습니다. 」 형님이 있으면 됐지! (웃음)
부모와는 종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이고 형님과는 횡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예요. 형님이 잘 사나? 형제가 몇이야? 「삼 형제인데, 형님 한 분만 남았습니다. 」 그러면 형님에게 가서 '형님의 재산은 내 재산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우리 집안이 망합니다. 이 막내의 말을 들으면 흥할 것입니다. ' 하고 통고해요. 마찬가지예요. 이 나라의 백성도 이제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메시아 선포를 했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구세주 선포를 했으면 구세주로서 행세를 해야 한다구요. 여기 한남동에 박혀 가지고 있으면 돼요? 참부모라면 아들딸을 동네 한 곳에 몰아넣어 가지고 잔치를 하든, 싸움을 하든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고 그랬지요? 남자들은 아버지의 분신이에요, 뭐예요? 남자들은 아버지의 분신이 못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될 수 있어요. 어머니가 돌아설 때 직접 하나의 분신이 될 수 있지만, 아버지는 한 단계 높은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과 관계 없습니다. 땅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남자들은 하늘의 분신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다는 것도 국가 기준, 세계 기준이 아니라구요. 교회 기준에 있어서의 복귀된 아담의 형태입니다. 복귀된 아담의 갈 길은 어떤 길이냐? 탕감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나라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자기의 나라가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가 안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나서 그것을 바쳐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바쳐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상속받아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것을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선생님의 분신이 못 된다구요. 이 모든 것을 돌려 드리고 난 후에 가능한 것입니다. 혈통 복귀·소유권 복귀·심정 복귀를 돌려 드리고 가정에 있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준을 완성한 후에야 부모님의 뒤에 설 수 있고 하늘나라를 대표하여 설 수 있는 것이지, 그 전까지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아벨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가 아닙니다. 아버지의 자리까지는 멀어요. 해와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돼요. 아담의 뼛속에 든 애기 씨가 되어서 참어머니의 핏줄을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담이 될 수 없습니다.
아담의 계승자는 타락하지 않은 직계 애기 씨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과 같은 자리를 땜질하기 위해서 여기 서 있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은 어머니의 뱃속에 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을 통해서 자녀들과 더불어 어머니한테서 다시 낳는 입장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귀된 아담의 자리예요. 완성한 아담의 자리가 아닙니다. 복귀된 아담의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이므로 사탄권 내에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세계가 남아 있고 천주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직접 관여할 수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남자와 여자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내세우고 아들딸을 희생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자기의 살길이 나오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그것을 얘기하다 보면 할 얘기를 다 못 한다구요. 선교사들을 17년…. 아담 해와의 타락한 연령이 지난 17년 만에 만난 것입니다. 그 전에 내가 만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끝내고 세계적인 때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받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그 자세를 통해 가지고 제단을 만들어야 된다.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벽돌집을 짓고 싶으면 짓고, 초가집을 짓고 싶으면 지어라! 그러면 그 기준만큼 축복해 주는 것이다. ' 한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여편네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하늘편에 서서 아담 가정의 완성한 부부처럼 장성기 완성급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7년노정이 남은 거라구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개척해서 넘어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남아진 그 길을 어차피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이 세계 기준을 넘어가서 상속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목적이 나라를 찾기 위한 거지요? 종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로서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자들이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별의별 행동을 하면서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자기들이 옥살박살날 줄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망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아픔을 알아야 됩니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치 풍토를 우리가 새로 교육해야 됩니다. 앞으로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는 못 해먹는다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안 둘 거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을 쥐고 있는데, 한국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앞으로 그것을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세계평화여성당은 가르치는 집인 동시에 잘못되었으면 시정할 수 있게끔 행동으로 보여 주고 코치하는 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잖아요? 대통령은 이래야 되고, 국무총리는 이래야 되고, 장관들은 이래야 되고, 도지사는 이래야 된다고 가르치고 코치하는 것입니다. 도적의 심보를 가지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올바른 어머니의 자리에서 교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여자를 해방하는 대표 자리에 섰어요?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이제부터는 단단히 정신차려야 돼요. 여성 지부장들은 그 동네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되어먹지 않은 남자들의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경찰을 컨트롤해 가지고 불량자들을 하나 둘 데려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멋진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했지요? 이번에는 해와가 천사장의 세계를 말로써 녹여내야 된다구요. 거짓으로써 망하게 만들었으니 참을 가지고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합니다. 」 틀림없어요? 「예. 」 문선생이 여자들하고 원수가 되어서 그런 말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복귀적인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복귀적인 내용이 그렇습니다. 」 지금까지 그랬잖아요? 유종관이만 해도 한번 행세하고 싶어서 정치활동하고 싶다고 나한테 얼마나 얘기했냐구요? 여자를 내세운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생각을 못 했습니다. 」 그러니까 그때 그렇게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팔아먹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멋도 모르고 춤췄다가는 박보희도 벌써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박보희는 나오기만 하면 그대로 국회의원이 되는데, 왜 안 내보내느냐고 안기부에서 그랬다구요. 내보내면 날아가는 거예요.
세상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해서 우리가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선거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본을 보여 줘야 된다구요.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다 못살지요? 여자들이 잘살아요, 못살아요? 여러분은 나보다 잘사는 셈이라구요. 감옥살이는 한 번도 안 해 봤지요? 감옥살이를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안 해 봤습니다. 」 감옥살이를 누구 때문에 했어요? 선생님이 선생님 때문에 감옥살이를 했어요, 여자 때문에 감옥살이를 했어요? 여자 때문에 했다구요. 여자들이 누더기를 나한테 뒤집어씌웠다는 것입니다.
사실, 여자들이 나에게는 원수와 같습니다. 내 말만 들었으면 핍박도 안 받고 조용히 넘어갔을 텐데, 하지 말라는 것을 했다구요. 이화여대에서도 사건이 나기 전에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박마리아한테 가서 우리 선생님이 요거 하지 말라고 그랬다는 얘기까지 했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 것입니다. 원래, 여자들은 믿을 것이 못 돼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하지 말라는 얘기를 다 했더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서의 얘기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돼요. 감옥에 대한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기가 찬 얘기가 많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머리 나쁘지 않은 사람인데 잊어버린 것처럼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어디 가도 얘기를 안 해요. 부모가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하는 것은 천리(天理)입니다. 복귀노정에서는 고생하게 되어 있어요. 고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성당을 만들어 볼까요, 그만둘까요? 만들어질 때까지는 내가 하지만, 그다음의 일들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나는 해방되는 거예요. 내가 할 것은 북한 여성들을 어떻게 돕느냐, 그것 하나예요. 그것은 이 정부도 누구도 못 해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박보희, 어떻게 생각해? 그것을 하면 좋겠어, 안 하면 좋겠어? 「뜻하신 바니까 해야 됩니다. 」 여기 이 나라에서 안 해도 괜찮아요. 남미(南美)의 어떤 나라 하나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나는 대한민국에 미련 없다구요. 대한민국은 내가 저버리면 왱가당댕가당 굴러 떨어집니다. 하늘이 보따리를 잡아매는 거라구요. 내가 붙들고 지금까지 나왔으니 그렇지요. 이제는 내가 한국을 붙들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이제는 평준화시대가 온 거예요. 금년에 행사했던 3만쌍 결혼도 평준화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들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30년 된 사람이나 지금 들어온 사람이나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늘의 내적인 조직이 선포될 때는 그 법에 의해서, 선포된 그 기준에 의해서 가치가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법이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남북통일은 해야 되겠지요? 「예. 」 남북통일은 꼭 해야 되겠지요? 「예. 」 그래, 김영삼 씨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이 되겠어요? 정주영 씨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이 되겠느냐구요? 그러나 문총재를 중심삼고는 남북통일이 될 가망성이 많다고 그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왜냐하면 개인을 철저히 교육할 수 있고, 가정을 철저히 교육할 수 있고, 일족을 철저히 교육할 수 있고, 국민을 철저히 교육할 수 있고, 세계의 사람들을 철저히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지금 그래요. 중고등학교를 나한테 맡겼다구요. 그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겠어요? 그래, 여기 정당의 누구가 소련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잡아다가 길러낼 수 있어요? 정당 당수가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한 쌍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어요? 「없습니다. 」 '당신이 큰소리했댔자 일본 청년을 데려다가 한 사람이라도 세워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데려다가 둘이 좋다고 하는 자리에서 결혼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 ' 하고 물어 봐요.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은 한 사람이 아니라 몇천 명을 해 준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들을 쪽발이라고 하지요? 한국 사람을 뭐라고 할까, 종새끼만큼으로도 여기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문총재한테 생명을 각오하고 와서, 국경을 넘고 자기 위신과 체면을 팔아 가지고 와서 축복을 왜 받아요?
사쿠라다 준코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일본에서 번개치고 벼락칠 수 있는 여자라구요.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131개 국가의 청춘남녀들이 문총재한테 결혼문제를 맡기고, 사진으로 결혼을 해주는데도 그것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를 대표하는 것으로 한국 역사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대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존중하고, 역사가 받들어야 할 사람인데 '이 시대의 너희들은 뭐냐? ' 하며 갈겨 대는 거예요. 좋은 재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있는 재료예요, 죽어 있는 재료예요? 「살아 있는 재료입니다. 」 한번 해 보라구요. '너 몇 사람 할 수 있어? ' 해서 '통일교회 뭐 어떻고…. ' 하면 집어치워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겠으면 잔소리 말고 들어 봐라! 구세주라는데, 구세주라는 내용도 없이 구세주라고 하면 누가 말 들을 것 같으냐? 세계 131개국의 젊은이들을 돈 한푼 안 들이고 데려다가…. 돈을 여기 와서 쓰게 하고, 비행기 표도 자기들이 사고, 호텔비도 자기들이 쓰면서 찾아왔다. 이런 현실인데, 너희들 정당에서는 몇 사람이나 이렇게 만들 수 있어? 이것을 거국적으로, 거세적으로 했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복을 받을 수 있는데, 그 물을 가로막아? ' 하는 것입니다.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다에 조수물이 들어오려고 하는데 둑이 가로막고 있으면 파헤쳐 가지고 물이 들어오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런데 우물우물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 피해가 난다구? 피해 같은 것은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이미 생명을 걸고 나선 사람들이 피해는 무슨 피해를 당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조금도 부끄러워한 적 없습니다. 그런 것을 따라다니면서 '저거,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꼴이 잘 되었구만! 저게 마지막이지. 누가 저런 걸 따라가? ' 하며 저주하던 여자들의 음성이 아직까지 내 귀에서 사라지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나는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왔어요. 죽은 고기가 아닙니다. 죽은 고기는 흘러가지만 산 고기는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폭포수, 그 누구도 못 올라간 폭포수를 거슬러 올라갔다구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지금까지 누구도 해내지 못한 것을 올라가 가지고 해낸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올 사람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없어요. 너무나 위대하니까 자기들이 매장해 버리려 하고, 세상에 발판이 없다고 매장하려고 하지만 매장 안 당한다구요.
내가 다 닦아 가지고 도피성(逃避城)을 만들어 놓고 지금 이 자리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곽정환, 알겠어? 「예. 」 똑똑히 알라구, 박보희! 「예. 」 보희를 거꾸로 하면 소식이 좋다는 말이 된다구요. 희보(喜報)! (웃음) 자기에게서는 보희지만 나에게서는 희보예요, 희보. 곽정환의 '정' 자가 무슨 정 자인지 알아? '열쇠 정(錠)' 자라구요. 그거 처음 알았지? 「예, 말씀을 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 그 '정' 자가 '열쇠 정' 자도 된다구요. '곽' 자는 '나라 곽(郭)' 자지요? 나라의 키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풀이를 하기 때문에 지금 출세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곽정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있어요? 박보희도 섬겨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협회장이고 재단 이사장인데, 박보희는 아무것도 없잖아? (웃음) 솔직한 얘기라구요. 여기 김영휘도 그래요. 3가정이 있다면 둘 다 맞춰 통일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지금까지 곽정환을 훈련시켰는데, 훈련이 아직까지 잘 안 되었어요. 자신이 없다구요. 선거 문제를 벌써 신문사에 발표하랬는데 발표 안 하고 어물어물하고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기합을 준 거예요. '하라고 하면 칼을 빼 가지고 나라의 원수들에게 복수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기 생각을 가지고 어물어물하고 있어!' 한 거라구요. 어물어물하는 데서 천하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행동하는 곳에서 천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손대오! 「예. 」 '손을 대지 마오. '가 아니예요. '손을 대소. '입니다. (웃음)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말을 들어 가지고 손대서 망한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 그 녀석들이 처음부터 나를 우습게 알았다구! 통일교회의 교주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지? 편집국이 전부 다 사표 내면 내가 물러갈 줄 알았지? 벌써 알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잘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싹쓸이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언론계에 혁명을 하지 않았어요? 주인들이 이제는 무서워하지 않지? 사주(社主)들이 신문쟁이를 무서워하지 않느냐구?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 달라졌을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잘 듣습니다. 」 이제는 세계 언론계에서도 내가 장(長)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자기들도 잘 알거라구. 「예. 」 어디에 가든지 빠지지 않는 것을 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도 이번에 혁명을 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예요. 외국 사람이 뭐 어떻다 해 가지고 법정에 가서 행동을 해? 천만에! 다 조사해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이번에 조세트를 쓰면서도 '신문사, 잔소리 말라! 나를 박보희같이 알고, 한상국같이 알아? 문총재는 다르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도 혁명을 해 놓았다구요. 텔레비전 방송도 이제 자리잡았고, 프레스 클럽의 디 시(Data Communication)도 이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랑거리가 되었어요.
요전에 주동문이 와 가지고 '너무나 무섭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왜 무서워? ' 하니까, '힘이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 하더라구요. 미국 자체가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우리가 갖고 있으니까 무섭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나들나들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가 '살려 주소!'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전화해 가지고 '행동 개시다. 여기서 3대 조건을 제시하니까 예스인지, 노인지를 답변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언제까지 한다고 했지? 내일까지인가, 모레까지인가? 「모레까지입니다. 」 3일 전에 통고하겠다고 전화했으니까, 긴급히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계획 세운 것을 서면으로 해서 사인을 받아 놓아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닌다구요.
죽더라도 나는 하늘 앞에 역사의 재료를 남겨서, 선생님이 책임을 다 했다는 것을 백주나 흑암세계나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재료로 비치하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여기에 와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될 때라구요? 곽정환! 「행동하고 실천할 때입니다. 」 무엇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 여성당을 만들 때라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우리가 출세하고 우리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아들딸이 잘났으면 아들딸을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있다구요.
정당의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김일성하고 연결되게 길도 열어 주고 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한국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 잘난 여자가 있으면 내세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없으니까, 어머니가 한판 하는 거예요. 가인 여성을 해방하기 위해 어머니를 제물의 자리에 올라가게 해서 길을 닦아 줄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누가 앞장설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여기에 내세웠지만 앞으로 별의별 욕을 먹을 거라구요.
여성을 위해서, 가인 여성들의 해방을 위해서 아벨적인 어머니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심각하다구요. 어머니에게 그렇게 말하니까 '하늘이 가는 길이 그렇다면 가야지요. ' 그러더라구요. 어머니가 참 훌륭해요. '가는 길이 남아 있으면 가야지요. ' 한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오면서 살랑살랑 귀뜸해 가지고 해 놓고 왔다구요.
임도순, 한국부인회의 박금숙 씨는 지금 무엇을 하나? 「지금 계속 한국부인회를 하고 있습니다. 」 지금 연합으로 그거 하나? 「회장은 그만뒀습니다. 」 여성연합을 통해서 앞으로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통일교회와 기독교의 여성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뭘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가 해먹겠다면 내세워서 출세시켜 줄 거라구요. 잘났다는 사람들을 출세시켜 줄 거라구요. 그 대신 사상 무장을 할 때는 통일교회의 사상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기독교의 사상을 가지고는 무장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여성들이 완전한 가정의 여왕이 되고,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문선생의 하나님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그것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주의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진리가 아니예요? 문선생의 진리가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 너희들도 들어 봐라. ' 하는 거예요. 구세주라고 선포하고 메시아라고 선포했는데 그것을 알아 보지도 않고….
기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하고 유대나라가 지금 원수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빨리 끌어안지 않으면 앞으로 몇천 년을 가더라도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했지요? 그래서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천대받아요. 한국에서 하나 못 되면 두고두고 기독교는 천덕꾸러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 위에서는 앞으로 오래가지 않아서 쓰러져 버리는 거예요. 쓸어 버린다구요.
이번에 휴거니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다며? 이제 기성교회의 잘났다는 목사들,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또 한번 그런 일이 있으면 감옥에 들어가야지 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감옥에 안 들어가고 그런 녀석들은 자꾸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주님이 왔다는데 '주님이 온다, 온다. 내일 온다. ' 자꾸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주님이 와서 벌써 늙어 죽게 되었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기 전에 영계도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바빠요? 주님이 왔다고 하고…. 구름 타고 온다고 해야 믿으니, 얼마나 이론적이지 못해요? 그렇게 한번 믿어 봐라 이거예요. 꼴이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그 3일 전이 내가 종족권, 부모권, 천지 통합, 예수님 해원성사 등 이런 전부를 선포한 날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은 지옥행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지옥에 갈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틀림없이 지옥에 간다고 선포하라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그런 선포를 안 했어요. 내가 책임지고 구해 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정리가 안 되어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이미 선포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그거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울렁울렁하고 마음이 조여 온다는 것입니다. '아이쿠, 큰일난다!' 생각하는 거예요. 입을 마음대로 못 벌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냅다 밀면 밀린다는 것입니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래, 문총재를 반대하면 이제는 여자들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김희옥 권사를 알지요? 「예. 」 이제는 김희옥 권사의 3배 이상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표준이라구요. 똥 퍼 먹인 것 생각나나? 누군가? 「신사훈입니다. 」 신사를 가르치는 훈이라구요. 김희옥 권사를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아는구만! 강 속장(屬長)하고 같이 다니던 사람 말이에요.
이제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 「없습니다. 」 이번에 아프리카의 선교사들에게 조사시켜 보니까 말단 부락까지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하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도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니까 자기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도(道) 책임자면 레버런 문의 제자로서 그 도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선생님같이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때려죽일 놈이든 따라갈 놈이든, 둘 중의 하나로 이름을 내라구요.
이번에 정당하고 싸울 때도 통일교회에서 억세게 싸워 가지고 죽일 놈이니 살릴 놈이니 하면 '멋진 사내다!' 하고 이름이 난다구요. 싸움판을 거쳐야 패권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링에서 싸워 이겨야 챔피언의 메달이 찾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절대 패권을 쥘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여기에 어떤 책임자들이 모였어요? 「교구장들과 연합회장들, 여성 지부장들이 모였습니다. 」 '교구장' 하면 도 책임자고, 연합회장은 옛날에 도 책임자를 하던 사람들이지요? 연합회장들이 도에서 책임자 노릇을 할 때 연합회장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이 도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도에서 하늘나라를 대표했으면 땅에서 다 알아야 되고 영계에서도 다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땅에서 알아야 영계에도 자연스럽게 아는 것 아니예요?
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재림주니,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 것을 세계에 알려야 돼요. 알리고 사실을 밝혀 줘야 됩니다. 이번에 참부모를 발표했지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불러다 놓고 24일에 발표했습니다. 발표할 때는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까물까물하던 사람들이 그다음 날 축복받는 것을 보고서는 '과연 메시아니까 저렇게 하지! 더 두고 봐야 되겠다. ' 했을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여기에서 책임자가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책임자가 아닌 사람은 안 왔지요? 여자들이 더 많이 왔구만! 여성연합의 책임자라고 해서 이럴 때만 참석하겠다고 따라다녀서는 안 돼요. 자기의 책임을 다하고 나서 이런 데 동참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 」
자! 한번 해 볼 거예요, 말 거예요? 「해 보겠습니다. 」 나는 가르쳐만 줬지, 참관은 안 할 거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일족의 생사지권입니다. 일족의 생사지권이라구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는 이미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160개국을 동원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대통령을 전도해서 축복받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서 36만쌍 이상 축복을 하게 되면, 그 나라는 해방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나라가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고질적인 한국 사람들, 얼마나 말썽이 많아요! 이것을 선포하고 나면 선생님은 이제 한국에 안 와도 된다구요. 일본에서도 할 것이고, 세계 각국에 여성당을 만들어 놓으면 우수한 당이 있는 나라, 움직일 수 있는 곳에 찾아가 가지고 꼭지를 따면 그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160개 국가를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세계일보를 보시며) 대한국인 안중근! 이름이 중근(重根)이라구요. 무거운 뿌리가 편안히 자리잡았다는 뜻입니다.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사업 대하시리즈! 케이 비 에스(KBS)에서 나오나? 왜 '대하(大河)'라는 말이 붙었나? 「장기로 연재하겠다는 뜻에서 붙였습니다. 」 어떻게 한번 할까요, 말까요? 「이번에 대통령 후보를 냅니까? 」 우리의 말을 들으면 후원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 후보를 한 사람 내도 괜찮지요. 그 대신 선거 운동은 안 하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거해 보자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우리의 활동은 활동대로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을 따라가지 말고, 여자들은 한데 뭉치자는 거예요. 교육을 하라구요. 통일당 교육을 했어요, 안 했어요? 발표하면 행동을 그날부터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이제 선거일이 얼마 남았어요? 「45일쯤 남았습니다. 」 숨가쁘겠지만, 우린 40일 동안에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정가(政街)가 어떻겠어요? 우리가 발표하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도적놈들을 제거해야 돼요.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박보희, 할래? 「예. 」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 후보를 시키게 되면 자기는 부하가 되어 가지고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겠구만! 「예, 킹 메이커(kingmaker)입니다. 」 킹 메이커가 뭐야, 킹 심부름꾼이지? (웃음) 킹 메이커가 되면 킹은 어떻게 돼요? 먼저, 킹 심부름꾼이 되고 나서 킹이 된 다음에 킹 메이커가 되는 거라구요. 킹 메이커의 놀음을 할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그래,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교육받으라고 해서 안 받으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 그러라는 거예요. 그리고 교육받게 되면 즉각 여편네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들을 내놓게 되면 남편들을 끌어다 교육하는 거라구요. 또, 여편네가 남편을 불러내면 틀림없이 우리가 교육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가정연합에 가입할 거야, 안 할 거야? ' 해서 가입한 사람이 3만쌍 정도만 되면 내가 별도로 축복해 줘도 되는 거예요. 한 달 이후에도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핵심 요원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정연합의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연수 갔던 사람들을 집어 내 가지고 하면 3만쌍이 넘겠지요? 「예, 넘습니다. 」 그 사람들을 축복해 줄 수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핵심 요원으로서 가정연합을 대신해 가지고 그것을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당이 누구의 집이냐? 어머니의 집입니다. 집이니까, 어머니가 중심자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집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서둘러 가지고 어머니한테 그 자격을 붙여 줘야 되기 때문에 일본으로부터 시작해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의 대표로 내세운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한학자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예. 」모든 말씀의 내용도 위대한 말씀이지만, 여성계에 있어서 근세의 역사에 남으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만이 아니고 일본에 가서도 여성들을 들었다 놓은 거라구요. 또 미국, 구라파, 소련까지 마찬가지예요. 소련의 라이사에게 편지를 하든가 해서 '앞으로 고르바초프가 세계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닦은 여성 기반을 가져야 한다. 아무 소리 말고 당신이 주도해서 모스크바 여성연합의 총책임을 지고 소련 대표가 되어서 당신의 남편을 한번 살려 보자!' 이러는 거예요.
지금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중에 교육한 사람만도 몇천 명 됩니다. 그 부인들만 오면 되는 거예요. 당수도 있고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중국하고 소련에 한 번 갔다 오라구요. 「예!」 어머니가 돌아오기 전에 이것을 계획해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발표가 끝나자마자 나는 여기에 안 있을 거예요. 임자들한테 맡기고 알래스카에 가서 곰이 동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불을 쓰고 몇 개월 동안 잠만 자야 되겠다구요.
일생동안 못 잔 잠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잠을 탕감복귀하고 저나라에 가야 많이 자고 갔던 영인들의 위신이 서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40년 기록을 깨뜨리고 나한테 오는 것이 불편할 거라구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우리는 도약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남미에 가 있던 선교사들이 왔는데, 아오키(靑木)까지 해서 세 사람도 왔는데 앵커리지까지는 1천4백 달러이고 한국에 오면 1천백 달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한국까지 끊었다고 해서 같이 왔어요.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지금까지 자기들은 뭘 모르고 깜깜한 데서 돌기만 하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까 이것이 수리적으로 맞아떨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이제야 자기가 할 일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다는 거예요. 지금 일본이 병들어 가지고 뜻이고 뭣이고 흐리멍텅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교육하면 좋겠느냐고 걱정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돈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돈은 나한테서 한푼도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선포한다구요. 돈을 대 주면 나라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든 땀을 흘리든…. 땅을 팔아서라도 일족이 뭉쳐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키라는 것입니다. 여자들, 내가 돈을 안 대 줬지요? 그것은 교회를 인수받기 위한 발판이예요. 나라를 인수받기 위한 발판입니다.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피와 피가 연결되고 땀과 땀이 연결되어야 해요. 애국지사들이 간 길이 그길입니다. 거기에 일화(逸話)가 많아요.
그러니 40일을 남겨 놓고 뛰는 데 있어서는 제일 치열한 전쟁을 해야 될 거예요. 요전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조직적으로 활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돈이 없으면 처가집에 가서 빌려 올 수도 있다구요. 잘난 사위니까 처가집을 들어먹어도 장인 장모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장모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망하게 되면 들어먹은 사위집에 가서 사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들어먹으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정치가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지만, 종족적 메시아인 여러분은 일족의 피를 빨아서 나라를 살리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피가 아니라구요. 정치가는 나라의 피를 빨아서 자기가 출세하려고 그러지만, 우리는 우리 일족의 피를 빨아서 나라를 살리자는 거라구요. 그것이 충신이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길은 망할 길이 없지만, 저들이 가는 길은 망하는 길이 있습니다.
여기서 잘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방 자치제가 될 때 지방에 가게 되면 나보다 더 훌륭한 의자에 앉아 있을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내려가게 되면 '당신 누구요? ' 그럴 거라구요. 내가 '비나이다, 비나이다. 좀 안내해 주십시오!' 이럴 수 있는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지요? 잘난 아들딸을 두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부탁한다고 그러지요? 부탁한다고 그러잖아요? 어려운 것을 부탁하려면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 가운데서도 여자 도지사도 나오고 여자 경찰국장도 나온다는 거예요. 여자 경찰국장이 지금 있어요? 「아직 없습니다. 」 그것을 만드는 거예요. 남자 경찰하고 여자 경찰하고 반반씩 해 가지고 경쟁하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그럴 때가 올 거라구요.
(박보희 사장의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도 여기에서 필요한 모양이구만! 「결정적입니다. (박보희)」 그럴 때만 결정적이지 뭐! (웃음)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우수한 신문이라고 사장이 그러지만, 내가 보기에는 우수한 것이 없더라구. 「여론이 그렇습니다. 학자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 더 올라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국제적인 내용이 좀더 착실히 자리잡아야 되고….
우리가 여성당을 만든다고 해서 여성당만 지지하는 신문이 되라고 얘기하지 않아요. 정말이라구요. 여성들이 실력을 키워서 모든 것을 실력 가지고 해야 됩니다. 눈 가리고 아옹하는 식으로 선전해서 해먹으라고 안 가르칩니다. 피살을 벤 실적을 가지고 국민이 경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면서 뭘 해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주의예요. 선생님이 지나온 과거를 돌아 보면 눈물밖에 흘릴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적당히 안 된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그래, 안중근 의사 사업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큰 문제가 되었겠구만! 이게 얼마 정도의 모금 운동인가? 「아직 목표액을 정확하게 결정하진 않았습니다. 적어도 세계일보가 공원 하나를 조성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민족정신의 교실로서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갈 수 있도록…. (박보희)」 한국의 중고등학생들만이 아니라구요. 중국 사람들이 오고, 몽고 사람들이 오고, 소련 사람들이 오고, 일본 사람들까지도 와서 보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하루에도 10만 명 이상이 소요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중국이 나한테 빚을 지게 되지요. (박보희 사장의 안중근 의사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사업에 관한 보고와 김중수 중앙수련원 원장의 코디악에서 있었던 세계 선교사 40일수련에 관한 보고. )
이제야말로 자기들의 기반을 닦을 때가 왔다구요. 계획을 세워야 돼요. 지금 신당을 창당했나? 「신당은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당이 후보를 내고 공식적인 활동을 하려면 일정 수의 지구당을 조직해야 합니다. (곽정환 협회장)」 우리는 숫자가 너무 적잖아?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으로 규약을 만들어 놓고 아버님의 재가를 얻도록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당 자체에 준하는 규약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 둘 다 해야 해요.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되고 실천해야 됩니다. 교육해서 실천을 못 하면 무효가 된다구요.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국가의 앞날에 길잡이 역할을 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은 어느 정당을 따라갈 수 없어요. 또, 정권이 바뀌면 기존 정당은 무너진다구요. 정당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이 기틀이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틀이 되어서 요동하지 않게 방향을 잡아야 된다구요. 본격적인 교육을 하면서 활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걱정이야? 기분이 어때? 「아닙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합니다. 얼마나 효과적으로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느냐가 문제지요. 」 효과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정권을 이양받는다는 것보다, 앞으로는 전통을 내세워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여성연합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낙후한 정치 풍토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 속에 뛰어들어가서 그들에게 영향을 주어야 돼요. 영향을 줄 수 있는 실력이 뭐냐? 활동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꾸준히 움직여서 정당의 대표들이 감동받을 수 있게 해야 돼요.
실질적인 실리 문제를 타개해 나갈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세상을 한번 들었다가 놓아야겠구만! 손대오,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어떻게 하다니? 우리가 하면 끝장을 보아야지! 「끝장을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 글쎄,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 「제대로 못 하면 안 됩니다. 제대로 해야 됩니다. 」 제대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한국에서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다른 정당은 그런 길이 없다구요. 박보희는 어떻게 생각해?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 확실하게 한다고 돈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돈은 생각하지 말아요. 돈 가지고는 나라를 인도하지 못해요. 사람과 정신입니다. 애국심을 가진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거예요. 보편적인 애국심을 강조하는 거예요.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부서의 모든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이번에 여성연합을 만든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안기부에서는 코웃음을 쳤어요. 전국에 있는 체육관을 얻어서 채우겠다고 하니….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기반도 없이 하겠다니 미친 사람들 아니예요? 지나고 보니까, 그 일을 해치운 것입니다.
당을 만들려면 못해도 60개 지구당을 만들어야 되지요? 「48개 소입니다. 48개 지구당이 있으면 중앙당을 창당할 수 있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간판을 붙이면 되잖아? 「30명 이상이 모여서 대회를 해야 하고 지역 선관위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구당이 창당됩니다. 그것이 48개만 모이면 중앙당을 창당할 수 있습니다. 」 30명이 뭐야? 우리는 각 시·군까지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다구요. 사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미처 교육을 할 수 없을 만큼 달려들 거예요. 이것을 빨리 해 놓아야 이북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여자들을 내세우게 되었어요? 「세계평화통일당입니까, 세계평화여성당입니까? 」 여성당이지! 여성당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평화여성당입니까? 」 그럼! 「그 '당' 자는 '집 당(堂)' 자입니까? 」 그래요. 「그렇게 되면 정당법하고는 관계가 안 됩니다. 」 왜 안 돼? 연합이라도 할 수 있잖아? 당만 해야 되나? 집 당 자로 정당 놀음을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국민 교육을 해야 돼요. 「아예, 정당으로 등록해야 됩니다. 」 정당으로 등록해요. 「지금 두 가지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선을 분명히 그으셔야 됩니다. '집 당' 자 가지고는 정당이 안 됩니다. 선관위에서 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등록하면 된다구요. 「여성들이 소리를 외치게 해 주십시오. 」 그것은 남성들이 만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남자가 해도 여자들이 끌어 가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소리를 내야 소리가 들리는 것이지, 소리가 안 들립니다. 」 지금 여자들이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니 남자들이 해 주어야지요. 「교육은 남자들이 하더라도 활동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 그래, 활동은 여자들이 해야 한다구요. 「교육과 조직으로 우리가 흥정을 하고 밀고 나가려면 사회단체로서 세계평화통일당과 같이 '집 당' 자로 하면 안성맞춤이고, 그것을 정책적으로 하려면…. 효과적으로 해야 됩니다. 」 남자들이 3대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기에 여자를 하나 내세워야 된다구요. 여성 대통령 후보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이 되면 정당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남자들이 싸우는 것을 지도하면서 본때를 보여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돈 쓰는 선거는 하지 말자 이거예요. 국민을 사분오열시켜서는 안 되겠다구요. 국민은 하나다 이거예요. 이런 가치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틀림없는 사상적 기조로 교육시켜서 거기에 대비해 나가는 거예요. 여자가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즉각 가정연합으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여자 대통령을 세우시려면 늦었습니다. 하시려면 빨리 하시고 아니면 그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40일 동안에 하자고 하잖아?
내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신문사에 모여 가지고 의논해서 여성을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외부 여성들을 많이 내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여성들보다는 외부 여성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지금 3당 대표들이 표 몰이를 해 가지고 이미 유권자들을 자기편 사람으로 거의 확정지어 놓았습니다. 」 늦지 않아요. 이런 면을 중심삼고 우리는 우리대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손대오 세계일보 주필의 안중근 의사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 사업에 관한 보고. )
내가 여기서 한마디 해 줄 것이 있는데, 일본이 아시아에 상륙하기 위해서는 유관순 사업과 안중근 사업을 자진해서 후원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 일본이 대륙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반대하면 안 돼요. 일본이 돈을 대게 해야 됩니다. 지금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이제 결판을 봐야 됩니다. 내일부터는 박보희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여성단체의 간부들을 빠른 시일 내에 모아야 합니다.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당을 만들면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야 합니다.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우리가 후원해 줄 테니 하라고 해서 밀어 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의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나 다른 종교계의 중진들을 앞에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그렇게만 하면 우리가 끌고 가면서 요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당의 모든 요원들도 여성이 많아지면 앞으로 당이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문제까지 나옵니다. 지금 어느 누구든 대통령이 되면 정치보복은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복수할 거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과거 집권당의 힘과 전통적 기반이 경제계 정치계에 박혀 있기 때문에 그 저력을 방지하기 위해서 과거 집권당이 지금까지 실수한 모든 것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앞에 청산지을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야 된다구요. 말로는 정치보복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어차피 그 코스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당은 국민당대로, 민자당은 민자당대로,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자기들이 주권을 쥐게 되면 자기 당을 공고히 하고 상대편 당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여성단체의 힘이 위대한 거예요. 각 당수의 부인들이 우리 여성단체에 들어온다면 비약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국의 여성들은 가담 안 하면 안 됩니다. 지방의 유지 부인들과 기성 여성단체들이 들어오면…. 대학을 나오고 사회의 감각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사회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지으려면 반드시 이런 여성들의 주류적인 흐름을 타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은 특별히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의 8개 대도시를 들었다가 놓은 거예요. 이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미국의 어떤 거부(巨富)의 부인이라도 부르면 자기들이 찾아오려고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세트가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 부국장의 자리에 있는데 여성대회에 와 보고는 신이 난 거예요. 10여 일 동안 신문사를 내버려 두고 나와 있으니 신문사도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러나 신문사가 그만큼 되었다구요. 이제는 회장님이 조세트를 불러다가 무엇을 시키더라도 자기들이 반대하지 않고 보조를 맞추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어떠했느냐? 외국 사람이 언론사를 만들어서 정치색채를 조금이라도 띠면 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으로 우리를 협박 공갈했거든! 그러나 조사해 보니,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를 이용하려고 한 거예요. 박보희나 누구나 허재비의 놀음을 했더라구요. 벌써 10년 전에 그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 법을 보면, 외국 사람도 미국 시민권을 가지면 미국 시민과 같이 무엇이든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10년 동안 방대한 돈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내가 손을 댄 것이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엘 에이(LA)에 있는 신문사 노동조합으로부터 이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앞으로 미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면 [워싱턴 타임즈]가 공화당을 끌고 가는 주역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까지 영향을 미쳐 가지고 누구든지 우리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되게 해야 돼요.
한국 대사들이 우리를 우습게 알고 있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간부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힘이 없다고 본 거라구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래서 서약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싫으면 나가라고 얼마든지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즈니스 분야와 관리부와 주인측이 3파전이 되어서 중간에서 사기 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부 잘라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개인 각서를 받아 놓으라고 주동문이에게 특별 명령을 했습니다. 어디 나가서 휘젓지 못하게 자물쇠로 채워서 가두어 놓아야 돼요. 변호사 입회하에 전부 정리해서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체제로 갖춰 놓은 것입니다.
조세트 같은 사람도 여성연합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어머니가 나온다고 하니까 아무것도 안 될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에 대한 소식을 듣고, 그 여파가 미국에 영향을 미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세상은 묘하지요. 공화당의 중진들이 통일교회와 손잡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와 에프 비 아이에 물어 본다고 합니다. 시 아이 에이는 방대한 조직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한국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대사관을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우리가 현재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내에서 [워싱턴 타임즈]는 보수세계의 기관지처럼 되어 있는 거예요. 그들의 지팡이입니다. 그런 것을 아니까 앞으로 워싱턴에서 세력 기반을 닦으려고 하거나 뭘 해먹겠다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즈]를 안 잡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하나의 풍토가 되어 버렸다구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은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올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여성의 힘이 대단하다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난다긴다하는 바람잡이들의 치맛바람이 대단해요. 또, 비서들의 70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미국에는 비서가 5만 명이나 돼요. 그 중에서 3만 명 이상은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조세트가 여성연합 활동을 한다고 하니까 워싱턴에서 화제가 되었어요. 신문사를 내버리더니 여성연합을 움직인다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런 운동을 해서 워싱턴에서 최상급의 여성 3백 명을 특별히 뺐어요. 서로 들어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참, 이상합니다. 이번에 어머니의 역사로 인해 서로 줄을 서서 경쟁적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곤란합니다. ' 하는 거예요. 붐이 일어나는 거예요. 거기서 빼내 가지고 조치하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박수를 하고 그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서로 비판하려고 하고 잘났다는 사람은 물어뜯고 밟는 거예요. 거기는 누가 먼저 밟느냐 하는 것이 경쟁무대입니다. 여성세계는 더하다구요. 그런 세계에서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말씀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평할 수 있는 자기의 기준이 없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말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 내용을 보니 자기와 뗄 수 없고, 사회와 뗄 수 없고, 종교와 뗄 수 없는 거예요. 전반적인 지식세계의 각 분야와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현재 국가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가정문제, 도의문제, 사상문제, 가치관 문제가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문제로부터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 걸려 있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야 한다고 논쟁의 해결점이 나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탄복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성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정치세계의 각 주지사와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워싱턴대회를 통해서 정치세계의 고위층 여자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여성연합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를 여성연합에 가입 안 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조직이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될지 뻔하다구요. 한국에서 있었던 사실, 일본에서 있었던 사실을 비디오로 보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두고 볼 때, 여성들을 움직여 놓았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치세계에 영향이 큰 거예요. 한국대회가 에이 피(AP) 통신에도 나왔다면서? 「예. 」 에이 피 통신으로 나왔다는 것은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전세계에 소문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는 곳마다 화제입니다. 그런 바람을 일으켜 놓은 거예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이 어떤 곳이에요? 도쿄돔에서 5만 명 집회를 한 것입니다. 청중이 바늘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만큼 조용히 한 시간에 걸쳐 강연을 들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체의 분위기를 봐서도 감동을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 왔다는 사실은 대단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정보를 들어 보니 워싱턴까지 어머니가 한다고 하니까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한학자 총재라고 하는데, 어디 가서 선을 보자!' 하면서 독사 눈을 해 가지고 비판하려고 했는데…. 무슨 패가 없었겠어요? 평가하기 위해서 돈내기를 하고, '네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 ' 하면서 별의별 내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가서는 평하지도 못하고 감동받은 얘기뿐이라는 거예요. 그들이 전부 탄복하고 있으니 그 영향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쓸어 버렸다는 것을 조세트가 잘 아는 것입니다.
조세트가 워싱턴가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관계되어 있는 여자들은 물론이고 각료의 부인들도 잘 안다구요. 그 사람들의 평을 듣고 영향이 크니까 신이 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이 피 통신에서 따라다닌 거라구요. 이런 환경적인 여건을 이루어 놓은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구라파까지 거쳐온다구요. 앞으로 구라파는 한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이 시(EEC)가 이 시(EC)가 되어야 할 텐데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공통분모를 찾아야 돼요. 백인들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통분모를 기독교 사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가지고서도 천주교와 신교가 서로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공통분모를 찾는다고 하더라도 초구라파적인 입장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수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해야 합니다.
이런 점을 두고 볼 때, 통일을 어디서부터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통일은 신교나 구교로부터가 아닙니다. 남자부터가 아닙니다. 종교는 여자부터입니다.
이제 어머니가 구라파에 가서 파급시키면 이 문제는 지극히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가 공동 문화권으로 찾고 있는 분모가 기독교라면 그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은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기독교의 문화배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면에서 세계사적인 현대의 감각과 감동을 수습해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가치적인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시대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얘기한 것이 기독교 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예요. 이것이 새로운 희망의 폭발구를 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틀랜타에서 대회할 때 많은 곳에서 사람이 몰려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 지방에서는 못 들었으니까 따라다니면서 이런 운동에 동참하는 데 줄을 서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못난 여자들이 아니예요. 지도층이라구요. 미국을 살려야 하는데 살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단 하나 소망의 길은 어머니의 말씀을 통해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이런 풍토가 언론계를 통해서 나가는 거예요. 구라파에 가서도 이렇게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걱정하는 것이 뭐냐? 국가를 움직이려면 종교적인 배경 가지고는 안 돼요. 정치적인 배경을 타야 됩니다. 종교와 정치는 지금까지 언제나 원수였어요. 정치는 언제나 몸적인 입장에 서서 종교를 쳐 나왔다구요. 종교적인 입장에서는 언제나 맞아야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관이었습니다. 핍박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리를 가지고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리를 중심한 사회운동으로 해서 거국적이고 세계적인 조직을 앞장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조직이 뭐냐 하면 여성조직입니다.
종교권 내에서 70퍼센트가 여성입니다. 남자들은 허깨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운동을 들고 나오는 것이 이 시대에 적절한 것이고, 섭리적으로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두고 볼 때 전환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돌려놓느냐? 여자를 중심삼고 어떻게 돌려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로는 불가능해요.
지금까지는 여자를 내세워서 남자를 설득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가 없었습니다. 또, 똑똑한 여자들이 이론을 중심삼고 대응해서 역사적으로 권위적인 입장에서 밀고 나오는 남자의 힘의 배경을 밀어낼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진리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복귀노정을 중심삼고는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깃발을 드느냐가 문제입니다.
내가 조세트와 로라와 베시 등 간부들을 불러서 이런 관점을 중심삼고 일장 연설을 했습니다. '이러이러한 섭리적인 관점에서 힘이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 ' 한 거예요. 힘은 남자들이 갖고 있지만, 그 힘을 남자끼리는 빼앗을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역사적인 투쟁 과정에서 사회악을 조종하는 세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것을 빼앗을 사람은 여자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약점을 빨리 알고 자기들의 살길이 있으면 세계적으로 일시에 연합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결과가 생기느냐? 복수하는 정치 풍조가 역사적인 전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편안할 줄 알지요? 전대통령도 편안할 줄 알았지요? 천만에!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을 피하려면 여성연합에 가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당 전체의 요원들을 여기에 집어 넣으라는 거예요. 이것이 수가 많아서 정당의 힘보다 커지면 복수하려는 정치풍토를 막아낼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보라구요. 서로가 싸우는데, 차기 대통령 선거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는 별의별 당이 다 나올 거예요. 지금 국가가 중간 입장에 서서 정치세계에 관여 안 하겠다고 발표했지요? 그런데 나중에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그 전에 우리가 기반을 닦아서 이것을 방어해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주권을 잡아 가지고,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살리고 후손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이것이 급선무입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가정윤리의 문제를 들고 나온 것도 그거예요. 여자와 아들딸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남자들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면에서 방향을 전개시켜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을 중심삼고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윤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2백 년 역사 가운데 3당이 나와서 붙어 있지를 못했어요. 나오게 되면 어느 사이에 없어지는지 몰라요.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의 조직을 중심삼고 자체로써 해소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이 출범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성당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준비하라는 거예요.
일본과 미국이 해와와 천사장의 입장인데, 이 둘은 하나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남성세계를 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이 서구세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신랑을 맞이해야 할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복귀가 되었으면 미국 같은 나라는 여왕 국가가 되었을 거예요. 그랬으면 오시는 주님이 세계적인 여성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바꿔치기를 해서 자리잡았을 것인데,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지내는 가운데 탕감역사와 더불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가 파탄되고, 자유세계까지 완전히 멸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손을 안 거치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섭리적 관점에서 핵심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이 일이 한꺼번에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1차, 2차, 3차까지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무엇에 손대더라도 1차, 2차에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협조시켜야 됩니다. 3차에 가서는 2000년대를 넘어서 세계적인 정상의 조직이 편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까지 소생·장성·완성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에 있는 정당도 하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3당은 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세 천사는 해와가 나와서 수습해야 돼요. 자기들은 싸움하는 패고 우리는 수습하는 패입니다. 비리가 자꾸 나타나게 되면 사회가 우리 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기성 여성단체, 기성 정치계의 고위급 사모님들은 선거운동을 위해서나 정치풍토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여기에 발을 안 들여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까 유종관이 '그들이 기반을 닦고 똘똘 뭉쳐 있어서 떼 내기가 어렵다. '고 했는데, 떼 내는 것을 지금 하는 게 아니예요. 싸워 나가면서 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으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여성연합의 발전을 위한 부흥회를 해야 한다구요. 전국적으로 해서 요전에 어머니 집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정치를 해먹겠다는 여편네들을 데려다가 부흥회를 해야 돼요. 전국을 다시 일으켜야 됩니다. 옛날같이 어머니만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반을 닦아서 이제 자녀의 시대에 들어오니까 여러분이 형제들을 포섭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육입니다.
뜻으로 보면, 여러분은 아벨적인 입장에 있지만 국민이나 일반 정치 하는 남자들은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가인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면서 가인적 세계의 여편네를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의 자리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복귀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가다가 망했지요? 이번에는 해와가 아담의 품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을 분별시키지 못하면 문제가 됩니다. 그것을 못 하면 한국의 남북통일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주변 국가인 미국·구라파·소련은 물론이고 중국까지 다 해야 돼요. 중국도 등소평의 아들을 중심삼고 길을 닦는 거예요. 몇천 명을 모아서 대회 해 가지고 김일성을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강택민의 부인이나 등소평의 부인을 선발대로 세우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여성들을 코치함으로 말미암아 피폐한 북한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헤게모니(hegemony;주도권)를 잡는 것도 1차적으로 문총재의 사상을 이어받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련이 전부 넘어오게 되는 거예요.
소련에서 지금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소련의 문교부 산하 88개 교육구에서 전고등학교 학생들을 우리에게 맡긴 거예요. 그래서 지금 교회가 있어야 하는데 기반이 없으니까 교회를 살 수 없어요. 중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선교사 한 사람이 세 학교를 맡아야 돼요. 3개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한 곳에 150명 이상씩 모으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까지 합하면 몇명이에요? 세 학교의 학생들을 5백 명으로 잡고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과 형제 한 사람을 합하더라도 2천 명이 되는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 교회 몇 개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6개월 동안 세 고등학교 강당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모으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 사태가 벌어졌어요. 수련을 받겠다고 너무 몰려와서 우리가 제지해야 했어요. 그런 실정입니다.
학교를 중심삼고 3학년, 2학년, 1학년의 학생들이 있다고 할 때 상급생 3학년을 교육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들을 중심삼고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방학을 중심으로 6개월 동안 40일수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세계 160개국의 선교사들이 와서 한 사람당 5백 명 이상씩 담당하면 몇 명이나 돼요? 9만 명 이상, 10만 명이 된다구요. 그 10만 명을 촌촌(村村)에 40일 개척전도를 보내는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이 방학 때 하는 거라구요. 이게 큰 거예요.
소련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을 어떻게 하나의 길로 몰아넣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대학생들은 고개를 넘어간 사람들이에요. 청소년의 시대인 17, 18세 때가 남녀문제에 있어서 제일 위험한 시기입니다. 이 사람들을 잡아서 바로 세워 놓으면 그들의 부모나 친지들이 함성을 지르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단한 변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정예배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자연환경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기반을 닦아야 이것을 소화하지,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하는 학교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고등학교의 선생들 중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있으면 맡겨서 학교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1년만 끌고 나가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작전을 서둘러야 하는 거라구요.
왜 이것을 서둘러야 하느냐? 구소련이 공산 국가를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세계의 36개 국가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34개 이상의 국가입니다. 여기에 20억 인류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공산주의를 따라 나가던 사람들이 사상적인 공백을 메울 수 없어서 큰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육받은 소련의 청소년들이 줄줄이 달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서구사회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모든 목적을 소련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하는 거라구요. 원수인 일본과 독일을 세워서 했던 것과 같이 우리가 이들을 차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이것을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권 내의 청소년들은 그렇게 누더기 판이 안 되어 있어요. 에이즈(AIDS)가 없습니다. 프리 섹스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순결한 남녀에게 그 바람이 불어서 야단이라구요. 소련의 뜻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 하는 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세계의 풍토가 그렇게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시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빨리 한국에서부터 일본과 구라파를 중심삼고 여성 조직운동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뜻이 같으니까….
이번에도 선교사 수련을 해 보니까 오색 가지의 인종들이 모였더라구요. 그렇지만 하나입니다. 신기할 정도라구요. 160개 국가에서 어느 한 나라를 돕자고 해 가지고, 한 나라에서 백만 원씩만 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60개 국가에서 내면 1억 6천만 원이 되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7천만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전도를 많이 해 가지고 우리 교회의 식구가 7천만 명 이상이 되어서 한국 사람이 세금 내는 이상만 낼 수 있게 되면 한국은 싸우지 않고도 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를 복귀하기는 쉽다구요. 어떤 나라에서 세금을 10억 달러 걷는다고 할 때, 우리가 그 나라에 10억 달러 이상의 세금을 낼 수 있으면 그 나라는 우리의 편이 되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도 복귀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세상에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제는 나쁜 의미에서 선생님을 아는 것보다, 존경하는 의미에서 선생님을 알고 있다구요. 평판이 달라졌습니다. 뿌리가 이쪽인 것을 알았어요.
워싱턴에서도 내가 문제의 인물이 되었지만, 문제 인물의 사모님이 하는 일이 궁금해서 그렇게 모였다는 사실은 얼마만큼 유명해졌는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은 어머니를 대함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해소되는 거예요. '저렇게 깨끗한 여자가 남편을 선전하고 칭찬하는 것을 보니까 다르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수수께끼 같은 얘기입니다.
세뇌를 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레버런 문이 작당을 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그 나이에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구요. 이성을 따라 판단했다고 생각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한 입장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서서 대번에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만나겠다고 경쟁하는 거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와서 만나 주어야 되겠다고 해서 만났다구요. 그 사람들은 현재 기독교의 배경을 중심삼고 미국의 퇴폐풍조를 바로잡자고 나선 기독교의 기도파들입니다. 그 책임자들이 어머니를 만나러 왔기 때문에 10분씩 만나 주는 거예요. 줄을 지어서 서로 만나자고 했지만, 워싱턴에 강연하러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많이 만날 수 없었어요. 한 시간 동안에 다섯 사람을 만나 주었는데, 그 사람들이 어머니를 만나고 나서는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그럴 줄 몰랐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상이 좋게 느껴졌던 거예요. 학자 문(Hak-Ja Moon)이 원하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즉석에서 좋아하고 맹세한 거예요. 그것을 보고 조세트가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자기들은 암만 해도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에서도 저런 사람 한 사람을 굴복시키는 것은 꿈 가운데서 춤추는 것과 같은 놀음인데, 현실적으로 10분 만나겠다고 다투어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는 자기의 모든 자체, 생활의 고독으로부터 앞으로 닥칠 생애까지 의논하는 것을 보고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여자 대통령을 만들 것이다. ' 그랬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아들딸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내가 권진이한테 미국 대통령이 되라고…. 이런 얘기를 쭈욱 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부시가 이번에 당선되면 나한테 경배를 해야 돼요. 시 아이 에이의 국장, 에프 비 아이의 국장, 백악관의 비서실장을 모아 가지고 긴급회의를 하라 이거예요. 기독교 재부흥의 문제나 가정윤리의 문제, 평화의 문제…. 미국이 평화를 위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데 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 놓았다고 설명해 주어야 됩니다.
주동문이에게 시작하라고 했어요. 부르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살려 주소, 살려 주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박보희도 신문사를 몰랐지? 신문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말이야. 손대오, 어디 갔어? '손 대오. '인지, '손 대지 마오. '인지? 손대오라는 것은 손을 대라는 말이에요. 그런 의미가 있어서 내가 기분이 좋아요. 손을 대지 않고 어떻게 승패가 결정 나요? 가만히 있으면 천 년을 가도 끝이 안 나는 것입니다. 손을 대 가지고 한번 휘저으면 승패가 결정 나는 거라구요.
여러 번 단(壇)에 나가서 매를 많이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훈련을 계속하는 사람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챔피언이 별 것 아닙니다. 매를 많이 맞고도 반복을 많이 하는 사람이 챔피언입니다. 1천 번을 한 사람보다 2천 번을 하는 사람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미국 문화의 배경은 반복을 싫어하는데, 반복을 싫어하는 민족은 망하는 거라구요.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한다면 어떻게 새로운 논리를 세우고, 어떻게 새로운 관(觀)을 가져요?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남자 여자 둘이 사는 것이 기본인데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것이 많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퇴폐적인 사랑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는 거라구요. 벌거벗고 뛰지를 않나, 술 먹고 뛰지를 않나, 프리 섹스를 하고 여편네를 바꿔 자는 놀음을 하지 않나…. 그것이 새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퇴폐사상입니다. 그 새 것은 인간들이 존중하는 도덕 관념의 세계와 반대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지옥이 되는 거라구요.
반복을 좋아하는 사람이 전문가가 되는 거예요. 기술세계에서도 반복을 많이 해야 되고, 여러분이 하는 강의도 반복을 많이 해야 됩니다. 반복을 많이 하면서 생각을 깊이 하면 반복한 모든 근본은 하나님에게 가서 부딪히는 거예요. 또, 반복해서 찾아 나가려고 하다 보면 목적지에 가서 부딪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우연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섭리사로 봐서 세계적인 전환시대의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 빼는 것입니다. 안기부에서도 그렇잖아요? 내가 21개 체육관을 빌려서 몇만 명 모이는 여성운동의 집회를 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코웃음만 쳤다구요. 그런데 가는 곳마다 초만원이었잖아요? 통일교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 힘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에게 더 날개를 붙였습니다. 일본에 가서 그랬지, 미국에 가서 그랬지, 구라파하고 소련까지 하고 돌아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대통령 선거 전까지 돌아올 것입니다.
이제 기성 여성단체를 중심삼고 가인 여성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지방까지 조직이 되어 있지요? 통·반 조직이 되어 있다고 봐야 합니다. 거기에 이름만 갖다가 업히라는 거예요. 교육을 해서 업으라는 거예요. 우리의 기반이 없이 자기들이 혼자 할 수 있어요? 기성 사회에서 유명한 사람의 부인, 정치가와 경제가 또는 교수의 부인을 움직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자체에서 능력을 갖춘 부인들만 해도 움직이고 남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단한 거예요.
이번에 조세트랑 여자 세 명이 따라다니면서 보고 놀란 것이 뭐냐? 선생님의 기반이 이렇게 무서운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교수 부인이고 전부 다 아는 사람이거든! 이렇게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꿰차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꿰찰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여자부터 꿰차야 돼요. 그러면 남자는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에 갈 때 깃발을 나누어 주었지요? 8만 명이 넘었다면서? 「7만 3천 명입니다. 」 한 사람 앞에 백 가정만 동원하라구요. 몇 백만 가정이에요? 「7백30만 가정입니다. 」 그러면 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기의 친족들까지 차고 들어가면 문제가 없다구요.
깃발을 나누어 주고 존영을 나누어 준 사람들의 이름을 세워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야 됩니다. 그 사람들의 친척이나 유명한 여자들을 중심삼고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두 사람을 묶어 주는 거예요. 두 명이 되면 50명씩 묶어야 돼요. 그러면 백 사람이 50명 되지요? 거기에서 네 사람을 교육시켜 주면 한 사람이 25명씩 맡게 되는 거예요. 전체를 보니까 문제지, 간단한 거예요. 그렇게 분립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 사람이 네 사람, 다섯 사람을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잖아요? 열 사람으로 하면, 한 사람이 열 사람씩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열 집만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교육한 열 집을 중심삼고 열 사람씩 하면 백 집을 연결시키는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단위적으로 분립해서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려운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교구장들이 지방에 내려가면 이 기준을 중심삼고 규합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수습할 계획을 세우라구요. 우리가 필요한 대로 하는 거예요. 백 명의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각 도의 책임자로 분할하는 거예요. 한 도에서 10명씩만 뽑으면 몇명이예요? 13개 시·도를 중심삼고 보면 130명이 되지요? 거기서 빼는 거라구요. 많이 빼서 세워 가지고 중앙에 연결시켜서 다시 추첨으로 빼는 것입니다. 추첨하는 것은 내가 주도해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출세욕이 있어서 출세하고 싶어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선포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주의로 무장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랬고…. 원고(原稿)가 그렇잖아요? 하나님주의로 철저히 무장해 가지고 평화의 기반이 된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장하라구요. 앞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교육받으러 오면 원리 말씀을 하는 거예요.
혼자 전도 나가 가지고 따라지가 되어 아무리 해 보았자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여성이라든가 중진 이상을 포섭하지는 못해요. 자기의 실력 기준이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높은 곳에 사다리를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출세시켜서 교육만 하면 된다구요. 전부 문총재의 체제하에 들어왔기 때문에 교육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번에 교육을 시켜 보니까 열흘도 안 가요. 사흘만 교육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곽정환! 「예!」 곽정환은 재단 이사장도 되고 협회장도 되잖아? 「예. 」 이것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안 하면 좋겠어, 하면 좋겠어?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효과를 어떻게 내느냐 하는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 효과는 걱정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24시간 동안 사람들을 많이 만나느냐를 생각하라구요. 문제는 비통한 마음으로 나라를 살리자는 입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대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거예요. 돈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선거 때는 돈을 써야 아무 소용없는 거라구요.
지금은 여자 당을 내세워 가지고 남자들을 교육하는 때입니다. 본때를 보여야 돼요. 우리가 만들자는 것이 아니예요. 사회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여성당을 만들어서 우리가 코치해서 하나되자는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가 전적으로 선두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정당을 만든다면 여자를 중심으로 할 필요 없이 남자끼리 만들면 더 좋잖아요? 때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여성 당을 만들어야 되느냐? 섭리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남성 당을 만드는 것과 여성 당을 만드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빠르냐? 남성 당을 만들면 싸움만 하게 되어서 고립된다구요. 그렇지만 여성 당은 암만 하더라도 고립이 안 됩니다.
원래는 노대통령이 나하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만나면, 각서를 발표하겠다고 해요!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비참하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가인의 입장에 세운 거라구요. 김일성은 사탄편적 아버지의 입장입니다. 중간 패라구요.
정치하는 사람을 믿지 말라구요. 보라구요. 일본의 후쿠다를 수상 만드는 데 내가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으로 통일교회 사람을 배척했다구요. 당 간부들이 긴급회의를 해서 전부 잘라 버리려는 계획을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기 출세를 중심삼고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요. 우리 사람들이 도와주어서 대통령이 되면, 우리 사람들은 빼고 자기들끼리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정치 하는 사람들의 풍토입니다. 자기들끼리 잡아먹기 놀음을 한다구요.
공개적으로 당 전체를 교육시켜야 돼요. 민주당이면 민주당 전체를 교육시키고, 민자당이면 민자당 전체를 교육시켜서 환영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당은 그냥 두고 묶어 나가면 당연히 수습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다음에 하려면 5년 후에 해야 돼요. 「그러니까 5년 후를 위해서 우리는 '집 당' 자를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교육을 시키면…. (곽정환)」 '집 당' 자로 해 놓고 교육받으러 오라고 하면 오지 않는다구요. 선거에서 내가 지원한 사람이 몇십 명이 넘어요. 그 중에 한 사람도 교육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녀석들을 어떻게 믿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은 생각지도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본질로 볼 때, 남자는 다 사탄입니다. 사탄을 상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여성을 상대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훈련시켜서 내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남편을 끌어내 가지고 축복받게 해서 전환시키는 거예요. 전환시키는 것은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목적은 나라를 찾는 것보다도 가정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남북통일하기 위해서는 가정연합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축복받으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 본때를 보이는 거예요. 돈을 안 쓰고 건전한 사상을 가지고 애국할 수 있는 선거운동으로 끌고 가 보라는 거예요, 결과가 어떻게 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들은 싸우고 찢고 야단하는데, 우리는 가만히 두는 거예요. 싸워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비난도 안 해요. 우리는 우리끼리 밤낮 교육하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 충고하고 싶은 것은, 남자든 누구든 당(黨)이라고 해서 그냥 믿지 말라는 거예요. 도적놈들이다 이거예요. 나라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초당적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추첨해서 나온 사람을 뽑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여자 당을 만들면 여자들은 우리의 편으로 따라와야 되는 것이고, 남자들을 대해서도 선전하는 거예요. 양심적인 애국자를 뽑기 위해서는 추첨을 통해서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는데, 누가 나쁘고 좋다고 평가하는 기준을 알기 위해서는 추첨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당수의 부인이라고 하더라도 추첨해서 자기 남편이 안 나오면 뽑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코치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여자들이 속닥거리면서 '너희 집에서는 뽑으니까 누가 나왔더냐? ' 하면서 물어 볼 거 아니예요? 물어 보면 전부 나오는 거예요.
앞으로 선거는…. 하늘이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치 풍토를 고치려면 선생님 식으로 해야 돼요. 여기에 가담하지 않는 남자들은 보따리를 싸 들고 고향에 돌아가고, 본격적으로 할 사람만 남아서 하면 되잖아요? 암만 그래야 결론이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 아무리 도와주어도 그 사람이 당선되면 옛날처럼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세계일보를 보는 것보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모르면 사람 축에 못 들어간다구요. 이젠 밑바닥이 다 들여다보인다구요. 워싱턴에서 여자들이 관심을 갖는 것도 어머니의 영향이에요. 나에 대한 여론이 1, 2년 전과는 180도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배가 고파요? 아침도 안 먹이고 점심도 안 먹이고 저녁도 안 먹이고, 금식하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한 3일간 지내 보지! (웃음) 일주일이고 앉아 있으라고 하면 다 앉아 있지, 갈 사람 누구 있어요? 「처음부터 '일주일이다, 3일이다. ' 하고 선포하시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막연히 언제가 종점인가…. 」 세상에 결정적인 종점이 있어요? 모두가 막연한 종점이라구요. 선생님이 나와서 뿌리를 뽑고 잘라 가지고 뭘 만들어 놓으니까 하나님도 따라나오면서 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가르쳐 줘 가지고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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