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1)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부터 훈독)

절대복종의 사랑의 심정을 투입한 사람만이 주인 돼

『세계와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방금 시작한 새 천년은 분열과 갈등의 지난 세기의 유물이 청산되고 화해와 통일의 지구촌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는 때입니다. 여러분 각 가정에 새 천년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세계(전국) 도처에서 찾아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날까지 지켜 주시고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본인의 지난 생애를 돌이켜볼 때, 어느 한때 평탄한 시절이 없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온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일본에서 조총련 민단이, 가인 아벨이 태어나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있는 쌍태를 해산해야 돼요. 해산하는 수고의 장벽이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도가 역시 마찬가지예요. 원수인데 이것이 바꿔쳐 태어나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의 족속이 안 되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어지지 않아요. 가인 아벨 싸움이 있던 것을 바꿔쳐 가지고 싸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다음에 서울을 중심삼고 강북 강남이 하나되면 통일조국,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통일국가가 되어서 아시아 가인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4차가 되기 때문에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남북을 중심삼은 이번 선거에 있어서 상대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모든 주력을 다해서 그 영향적인 상대권을 만들어 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초점을 맞추기 위한 놀음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이 지시하는 데에 이러고저러고 반대하지 말고 그냥 순응할 수 있는 것만이 중심 자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그런 때라구요. 전부 바꿔치는 때라구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도, 이것이 뒤집어 박은 거예요. 종교가 잘못하면 거꾸로 된다구요. 종교가 잘못하면 거꾸로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세운 창조원칙에, 하나님이 시작한 본연의 기준에, 출발에 모든 사상이나 모든 행동이 박자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그러면 실체를 대신하는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순종은 자체에 있어서 계열적으로 가는 것인데 절대복종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참된 주인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절대복종의 사랑의 심정을 투입한 사람만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바꿔치우기 쉬운 때가 왔다

그렇기 때문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볼 때, 이북을 대해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조총련이 이남을 대해서 선생님을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경상도가 나라 대통령에게 하는 것 이상으로 바꿔쳐야 돼요. 선생님에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북 백성이 김일성을 대해 하던 이상으로 선생님을 대해야 된다구요.

중국이나 소련이 가인권인데,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도 가인형인데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켜 나오는 가정적인 출발을 한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그 가정이 축복해서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서 종족권이 축복으로 일치화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사탄세계도 같은 축복의 자리로 위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더 충성할 수 있느냐 하면, 종교권은 옛날의 습관성에 젖어 있어요. 그러나 새로운 가인권은 습관성이 없어요. 다 달라졌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거꾸로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그런 자리보다도 그 모든 것을 깨달아서 충성을 하는 데 있어서 형님이 더 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공산주의한테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서는 데는 이렇게 돌아선다는 거예요. 좌익 우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땅 위에 내려와 참부모를 중심삼고 반대로 180도 돌아서니까 세계에 있어서 좌익이 우익 되고, 우익이 좌익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는 반대 입장에 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바꿔치우기 쉬운 때가 온 거예요. 민단이 흐지부지하다가, 자기 재산을 쌓았다가 일본을 중심삼고 아끼다가는 빼앗겨 버린다구요. 조총련은 이왕지사 북한에 예속된 몸이니 북한 이상 가족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총재산을 선생님에게 봉헌하게 된다면 벌꺼덕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야곱이 21년 동안 수고한 것이 뭐냐 하면, 레아와 라헬, 그다음에 만물까지, 그다음에 우상까지도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얍복강에 들어가서…. 순전히 도둑질해서 오는 거예요.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서. 되찾아! 어저께 ‘되찾아’라는 말을 효율이가 얘기했지?「예.」

되찾아오는 거예요. 되찾아왔다고 해서 그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형님이 있는데, 동떨어져 있다가 오는 아벨 편 야곱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내적인 면에서 옛날에 장자권을 빼앗았으니 아버지를 속이고 형님을 속였으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동생이 오는 것에 대해서 아버지를 이해시키고 남았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있으니 가인적 편이 하나만 되면 되는 거예요. 아들까지 하나되는 날에는 가인은 자동적으로 굴복되는 거예요. 가인이 설 자리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신앙의 세계가, 이스라엘 역사가, 구약시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믿음의 조상이요, 신약시대는 사랑의 주인이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가정의 시대예요. 부모시대, 부부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무형의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면 이성상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지만 실체가 없어요. 격위에서는 아담격이에요. 아담에게 그냥 그대로 옮겨 주는 거예요. 본성상 본형상 이래 가지고 양적 음적 자체 실체를 쓰고 나타나는 거예요. 실체를 써 가지고 그것이 제2창조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그래서 무형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에 서서 천지인부모가 되려니 아담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자기 부모를 대신하고 자기를 대신하는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실체의 몸을 갖지 않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실체 합덕이에요. 알겠어요?

그건 아담 해와 자체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 실체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고 과정에서 탈락했다구요. 그러니까 미완숙한 인류의 조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바꿔치는 기반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땅의 본연의 자리에,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하늘땅 중심삼고 재림주 완성한 세계적 기준에서 아담 가치적 일원화된 하늘의 기반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그러면 끝이에요.

이럴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나라의 형님 자리에 있어야 되고, 종교권을 대표하는 여러분이 자기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조총련이 하기 전에 다 이걸 결정해 놓아야 된다구요.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조총련이 주인 된다구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통일의 역사를 정리해

자기 조상과 자기 일족, 조상으로부터 일족과 후대까지 몽땅 뒤집어 가지고 이런 데서 상속 받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으면 완성한 자리에서 상속 받을 것인데,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 자리까지 상속 받을 수 없어요. 소유권이 없어요. 다 돌려드려야 돼요.

거짓 부모의 사랑이 생겨나고 혈통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로잡아 가지고, 이것을 바로잡으면,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걸 넓혀 가지고 세계시대예요.

이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그림자로 보면 여기 가정시대와 대등한 가치가 있는데 어디가 실체냐 하면 여기서 역사적인 종교를 통한 지난날이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기반 닦는 거라구요. 여기서 이것이 되어서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하늘땅에 전권적 행사를 하는 데 지장이 없는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때라구요. 오늘 대회는 그런 의미가 있어요. 알겠어?「예.」

우리가 어제 얘기했듯이 일본 나라에 가서 가인과 아벨이 다시 거꾸로 되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조총련보다는 민단이 끌려 다녔어요. 교육하는 기반도 조총련이 앞서 있고 모든 것이 앞서 있다구요. 이제 그것이 우리에게 넘어올 때가 되었어요. 몽땅 인수해야 되는 거예요. 전라남북도와 경상도가 바꿔지는 거예요. 바꿔지니까 그다음에 남북이 달라져요.

이 땅(남한)에 온 피난민이라는 것은 종교권을 대표한 거예요.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을 빼앗겨 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피난민 생활을 한 거예요. 얼마나 고생했던 것, 지금 얼마예요? 58년이지?「예. 58년입니다.」58년이지만 1950년서부터, 6·25때부터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54년입니다.」54년 되나?「예.」54년 이 기간에 전부 다 거꾸로 되어서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의 주인이 다 없어요. 일본도 주인이 없고, 한국도 주인이 없고, 북한도 주인이 없고, 중국도 소련도 주인들이 아니에요. 껍데기들이에요. 그래서 가죽을 벗겨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갈라졌던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어서 와 가지고,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엇바꿨지? 경상도는 조총련이지?「예.」그렇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십자형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북으로 되면 종적으로 중심이 바로잡히는 거라구요. 그게 아들딸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부모 앞에.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뒤집어질 수 있는 일을 지금 이때에 우리가 하는 거예요. 오늘 훈독회 하는 것이 딱 새 시대의 것을, 선생님이 80세에 한 것이에요. 선생님이 80세에 한 모든 것을 본받으라고 하잖아요? 그때 한 것을 딱 되풀이하는 거예요. 놀라우리만큼 때도 똑같이 들어맞아요. 그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예.」그런 의미에서 내가 뱅퀴트(banquet; 만찬) 할 때 참석해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얘기를 잠깐 해 줬던 거예요. 그거 준비하라구. 알겠나?

그거 중요한 거예요. 이것이 말씀으로 남을 거라구요, 이 시대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의 소유권을 빼앗긴다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 버리고 도망도 가잖아요? 돈들을 이국 땅에 갖다가 옮겨 놓으려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우리는 여기에 돈 보따리를 가지고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이양해서 들어온 거라구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통일의 역사를 정리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알겠지? 자!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언어의 통일까지도 연결시켜 놓아야 할 때

『……알고 보니 인간 불행의 근본원인은 인류 시조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에 떨어져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결과였습니다. 이로 인해 신과 인생과 우주의 근본문제 등에 대하여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동안 본인은 세계 도처 공석상에서 1만여 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참된 인생관·세계관·역사관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이는 12개 종류의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이 되어 이미 300여 권의 책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유엔 가입한 국가는 번역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책을 번역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부모님과 장자들이 해야 될 책임이에요. 그거 안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교훈서예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부모로부터 장자가 물려받았고, 장자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을 동생들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서 번역해서 세계에 나눠 주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언어의 통일까지도 연결시켜 놓아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조국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조국을 가질 수 없어요. 그건 서자가 아니면 말이에요, 유모한테 자란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 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앞으로는 통역이라는 것이 없어진다구요. 8년 때까지 가게 되면 통역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최후의 4년을 중심삼고…. 8년도 그렇고 4년도 그렇고 선거 때예요. 8년 때에, 두 번째에 다 꺾어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세 번째에는 미국에서도 상원의원 하원의원 가운데 3분의 2는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은 청와대에 주인이 없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가 믿어지지 않으면 두어두고 보라구요. 믿지 못하다가 지금 말한 대로 다 이루어지면 금을 그어 가지고 그 선반 위에 사다리를 놓아서 지진이 날 것 같으면 후닥닥 올라가서 선반 위에 누워야만 살아남아요. 비상사태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본도 지금 북쪽에서부터 야단이라며?「예.」북해도까지 영향이 있다구요. 북해도를 한국과 접붙여야 된다구요. 왜 북해도예요? 북쪽에 있는 도예요? 자!

탕감복귀에 있어서 일본이 한국을 살려 줘야

『오늘 본인은 이 뜻 깊은 자리를 감사하면서…』

저, 세계일보!「예.」내가 요전에 신문에 내라는 것을 냈나?「오늘 아침 신문에 냈습니다.」안 내면 안 된다구. 미국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누구누구 좋아하게 맞출 때가 지났어요. 내가 할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는….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진짜 하나님의 부인으로 모셨어요. 그러지 않으면 아들의 상속을 받을 수 없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딱 아들의 책임, 아담 기준, 여호와의 부인이 실체권 앞에 아들딸이니 재산이니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박씨 할머니가) 그것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들어와서 박씨들은 자기 문제하고 자기 아들딸, 자기 재산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박보희가 지금까지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 가지고 움직이던 돈도 선생님에게 보내야 할 텐데 자기 아들한테 보냈어요. 팔아 가지고 나머지를. 세상에! 박중현은 그거 아나?「잘 모릅니다.」이제 알라고.「예.」

그렇기 때문에 박씨는 나중에 가서는 문제가 생겨요. 자기에 대한 뜻의 소명이 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있어서 아들딸을 길러서 바쳐야 돼요. 그러니 박씨 할머니가 네 아들과 여섯 딸인데 열 명이 다 흩어져 버렸어요. 아버지가 친일파 중의 친일파예요. 통일교회를 끝까지 반대하다가 딱 가룟 유다와 같이…. 가룟 유다가 배 터져 죽지 않았어요? 목 매어 죽었나? 딱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을 때려죽인다고 철퇴를 가지고 나오다가 50미터 앞에서 쓰러져서 몸뚱이가 그래 가지고 장사할 때 문제가 되었어요. 그런 놀음, 우리 일이 무서운 일이에요.

여러분 중에 흐지부지하게 살던 자식들, 미리 다 자신이 없는 사람은 오늘로 꺼져 버리고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자리에서는 수습해서 남았지만 선생님을 모시고 산다면 자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비축자금까지 다 털어 버린 것을 알지? 여기도 지금 돈 한 푼 없어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일본 자체가 그런 것은 용허할 수 없어요. 앞으로 일본에 그 책임을 물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없어요?「네 명이에요. (어머님)」네 명밖에 없어? 유정옥!「예.」유정옥은 유효원이 경제권에 무관심해 가지고 원망하던 그런 사실을 탕감하기 위해서 간 거야.「예.」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 오야마다는 나카소네, 나카소네(中曾根)라는 것이 중간 뿌리를 다리 놓는다는 거예요, 나카소네! 미증유(未曾有)라고 하는 ‘증’ 자를 쓰잖아요? 중증근(中曾根)이에요. 세계적인 중간의 뿌리 되는 거예요.

나카소네 이름이 뭐예요?「야쓰히로입니다. ‘건강 강(康)’ 하고 ‘넓을 홍(弘)’입니다.」그 아들이 이등박문과 같은 히로부미(히로후미)라구요. 참, 탕감이에요. 아들이 한국을 살려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있어서. 그런데 그 아버지의 말을 들으면 안 돼요. 아버지 말을 들으면 안 된다구요. 히로부미가 발가벗고 아버지를 끌고 가야 돼요. 기관차 둘을 걸고, 하나 가지고 안 됐으면 기관차 둘을, 넷까지 달고 가야 돼요.

미국에 가 보면 기차는 길다는 것이…. 긴 놈은 넷까지 달고 가더라구요. 그게 몇 킬로미터 될 거라구요. 저 앞산을 나갔는데 이쪽에서 보게 된다면 굴 구멍을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기관차가 안 보이는데, 기관차는 보이지 않아요. 산 뒤로 넘어갔어요.

그러지 않고는 나카소네를 선생님이 세워서 약속했던 모든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에 큰, 있는 재산들 한꺼번에 날아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돈들 아꼈다가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하게 된다면 나카소네가 천황을 데리고 출석해야 돼요. 그게 형제예요. 형님을 끌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더 얘기하면 시간이 많이 갈 텐데, 읽으라구요.

끝까지 책임자가 생명을 걸고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켜야

『……2천년 전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였더라면 예수님은 유대교를 기반으로 유대 종족과 민족을 통일하고 12지파의 후손들이 살던 아랍권을 통일했을 것입니다. 나아가 예수님의 사상이 중동지역과 인도지역을 거쳐 극동에까지 전파되고, 한편으로 로마 제국과 전유럽을 장악하여 예수님 당대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열두 지파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요즘에 열두 지파는 다 없어지지 않았어요? 이슬람에 대해서. 완전히 바라바가 점령했어요. 예수가 죽었거든. 몸뚱이를 사탄이 가져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손에는 칼과 한 손에는 코란경을, 종교를 들고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굴복해야 돼요. 그리고 이스라엘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인데 그것 중심삼고 가게 된다면 망하는 거예요. 비참하게 빼앗겨 버려요. 그걸 내가 처리해 줘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거예요.

다음에도 가야지? 세계 국가의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장이 가서, 이번에 가기 전에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 하는데 내가 가면 종단을 중심삼고 초종교당! 공산당이 몇 마리밖에 안 되는데 그것들에게 쫓겨 다니고 있어요. 리버럴(liberal)한 패들 말이에요.

영국도 노동당, 유니언(union; 노동조합) 때문에 망했어요. 그렇지? 미국도 유니언, 한국도 유니언, 둘 다 다 있어요. 완전 잡아먹었어요. 소련에 유니언이 있나? 중국에 유니언이 있나? 북한에 유니언이 있나? 유니언 지도하는 패들은 거기 가서 한 40일만 살라는 거예요. 끌고 갔다가 한번 순회시키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서 되돌아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주 유니언 만들려고 했는데, 그거 생각이나 하고 있어? 곽정환!「예, 말씀을 들었습니다.」들어 가지고 되는 거야? 그런 것을 가지고 교육해서 싸워야 될 거 아니야? 선악의 투쟁역사인데 끝까지 책임자가 생명을 걸고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지도층의 군으로부터 정치인으로부터 경제인 다 만났어요. 전부 다 만났다구요. 그때 이름 있다고 상원의원 자리에 앉아 가지고 나를 보고 코웃음 하던 사람들이 다 가 버렸어요. 뿌리도 없어졌어요.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절개를 가지고 하나님의 도를 연결시켜야

외국에서 온 평화대사들이 한국말 배울 것은 생각 안 하지? 영어가 무슨 영어예요? 영어가 말이에요? 그건 맨 쌍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쌍놈의 대장 되는 레이건을 내가, 그게 딴따라패 아니에요? 한국도 배우들이 국회의원 해 먹지? 그렇지 않아요? 그게 바람잡이들이에요. 배우들은 자기들이 영화 한 편 하고는 만찬을 같이해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런 건 모르지? 음란의 부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것을 밖으로 끌어내서 뒤집어서 절대섹스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다시 심어 줘야 돼요. 그것 받은 것을 팔아먹는 녀석들은 영계에서 책임추궁 받아요. 자기가 축복받고 얼마만큼 남녀관계에 오점을 남겼느냐? 그 자리가 하나님 앞에는 구더기로서 연기가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선생님이 데리고 나가겠나? 어느 누구든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아들딸 중심삼고 3대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 타락한 사람들, 이놈의 자식, 고의로써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축복 철폐한 놀음을 한 자식들이 있다구요. 세상에, 그건 독수리 밥도, 오차(五車)가 아니에요. 십이차 해서 버리는 거예요. 독수리 밥도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는 어머니 대신 어떤 여자를 세우겠다는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마음으로 정한 다음에는 일방통행이에요. 세상에 무엇이 무엇이, 아무리 주위가, 여자들이 철옹성과 같이 되어 있더라도 상관없어요. 축복이 무서운 거라구요.

하나님의 날이 1968년이지?「예.」1968년을 경계선으로 해서 깨끗이, 딴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어머니 일방통행으로써 하나님의 날을 찾고, 부모의 날을 찾고, 만물의 날까지 결정하면 그것으로 마지막이지, 다른 무엇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그런 면이라구요. 복잡한 여자의 뭐이라 할까, 구더기 통에서 더럽혀지지 않고 거기서 솟아서 천상에 용이 되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올라간다는 거지. 절개를 가지고 하나님의 도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엄마, 엄마! (웃음) 이리 오소. 이제 엄마 노릇 잘 해야 돼요.「예.」아들을 기르는 데는 효자의 어머니요, 남편에 대해서는 열녀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에게 소개할 수 있는 효자, 충신, 성자의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다 길러서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어떤 때는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해서도 제멋대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에 대해서, 선생님은 벌써 고개 넘어가서…. 앞으로 사탄세계 나라와 아들딸과 바꿀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인 나라와 아벨의 아들딸과, 가인 나라의 왕과 아벨의 아들딸과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가인 나라의 왕을 찾기 위해서 아벨이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로 왔는데…. 이건 세계로 돌아갈 때는 그들 앞에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수고했다고 자기의 모든 전부를 넘겨줄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야곱이 에서 앞에 전부 다 바치던 것, ‘어머니의 뜻과 아버지의 뜻을, 또 일족의 뜻을 따라 가지고 가인 앞에 아벨의 모든 것을 돌려드립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모든 전부의 본이 될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이 남아 있어

자기 재산을, 차를 팔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에게, 굶어 죽는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 소유라고 자랑하면 안 돼요. 그건 나라의 소유요 하늘의 소유인데 하늘의 소유는, 높은 산에서 흐르는 물은 깊은 바다를 향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가 높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으면 깊은 바다를 메워 주어야 돼요. 물이 깊은 데를 찾아가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을 깊은 물에 투입해서 깊은 물에서부터 정화수가 되어 가지고 또다시 세계 높은 산을 중심삼고 비바람이 되어서 더 깊은 더 깊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에서 흐르는 물은 옛날에 폭발되었던 조상 된 깊은 자리에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가깝지? 거기가 무슨 나라던가? 1만 1백 미터 이상 되는 데.「아, 예. 팔라우입니다. 필리핀하고 팔라우 사이입니다. (곽정환)」팔라우가 히말라야산맥이 솟아 나온 뿌레기예요. 거기서 온 비는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그 과정에 흘러가는 수중기 되어 가지고 만국에 구름이 되어 가지고 만물을 품고 길러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 말씀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자기 재산을 만들고 아들딸 앞에 유언으로 남겨서 그것 가지고 자기 아들딸 이익, 어머님이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생각지 않아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동참해서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모든 전부의 본이 될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어머니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에 대해서 어머니 책임을 완전히 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길러서 가정에 있어서 완전히 부모님을 위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씨로서 남길 수 있는 입장이냐? 이제부터 이걸 수습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 나라를 찾고, 다 끝났지?

내가 아들딸을 사랑 못 했는데, 지금 신기해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막내아들의 넷째예요. 아들 셋과 딸 하나예요. 이제는 딸이 둘 됐나?「딸 하나에 아들 셋이에요. (어머님)」아들 셋이지? 어, 이제 둘 됐냐고 한 것은, 전숙이가 딸을 낳았지?「예.」딱 그게 원리 숫자예요.

우리 형진이를 보게 된다면 지금도 아이와 같이 엄마 아빠의 품에 와 자겠다고 해요. 자기 여편네 두어두고 베개 들고 와서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서 자겠다고 재워 달라고 하는 거예요. 참, 그거 보면 하늘은 씨를 중요시하누만.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의 고향을 다, 아마 이번 방학 때 오게 되면 다 답사할 거라구요. 하버드에서 불교니 회회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르치는데 자기가 믿는 데 답변 못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누구 아들인지 다 알거든. 교수들하고 친구예요.

이번에 내가 역사대학원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들어갔어요. 주변 사람들이 같이 연구해 가지고 세상을 바로잡자고 한 거예요. 선생이 친구와 같이 대해 주는 거라구요. 또 그럴 수 있지. 자기 아버지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를 존경한다는 거예요.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거기서 볶아 가지고…. 콩을 볶더라도 큰집에서 볶은 콩을 주변에서 콩을 볶지 않고 갖다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요전에 공자묘에도 찾아가고 다 한 거예요. 이번 방학에는 다 거칠 거예요, 이스라엘을 통해서. 그래 가지고 자기가 보고 느낀 것! 원리를 알고 보고 느낀 것을 질문하면 질문에 답변할 사람이 있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묻는 거예요. 중심을 알 게 뭐예요? 불교는 불교 중심이라 하고, 유교는 유교 중심이라 하고, 기독교는 기독교 중심이라 하고, 회회교는 회회교 중심이라 한다 이거예요. 중심을 몰라요.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모르는 거라구요.

정오정착은 핏줄을 통해서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지만, 이 자리에 아무나 올 수 없는 거예요. 역대 모든 대통령들과 사탄세계에 있어서 초청 못 한 수천 사탄 나라의 왕들을 대신해서 부활시켜 가지고 참석한 패들과 마찬가지니만큼 역대 지난날의 왕의 자리를 대표했기 때문에 왕으로써 자기 소유권을 자랑할 수 있고 종교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 자리에서 열종교(列宗敎)를 반대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열왕(列王)과 같은 입장에서 종교를 반대하고 죽이던 놀음과 똑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들을 생각할 때 자기라는 것을 중심에 세울 수 없어요. 절대복종은 뭐냐? 순종이라는 것은 따라갈 수 있지만, 그림자가 따라가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없어요. 실체도 모르는 것이고 복종의 결과는 나와야 되고 그림자도 없어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나오지? 효율이 ‘정오정착’ 나오는 것을 알아?「예.」그 말이 그 말이야. 영원히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정착은 핏줄을 통해서 되지. 개인의 생명체, 남자의 생명체가 왕이 될 수 없어요. 왕권이라는 것은 핏줄을 상속 받는 거예요. 그렇지? 역사상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역대 조상으로부터 전수되어 내려오는 핏줄!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라구요. 송전선이 땅에 닿으면 36만 케이 브이(kV)라도 영으로 돌아간다구요. 어스(earth; 접지) 선이 있지? 어스 선을 통해서 영이 되어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또다시 투입하기 전에는 그 전기는 없어져요. 땅하고 하나될 때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여자들?

어머니는 하늘땅의,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전통적 씨를, 뼈다귀를 연결시켜 가지고 모든 나라의 ―로마시대에 분봉왕(分封王)이라는 것이 있지?― 분봉왕들은 지체 손이라든가 사지의 뼈가 되어서 연결해야 된다구요. 손가락 마디마디가 결국은 척추에, 뼈에 달려야 돼요. 떨어지면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죽더라도 맨 나중에 남는 것이 척추예요. 척추하고 골반 뼈하고 머리가 남아요. 머리가 남지? 머리가 남나, 척추가 남나? 척추가 썩고 다 썩더라도 나중에는 머리가 남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머리만 남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남자는 머리, 여자는 골반, 자궁! 머리가 생각하는 것은, 여자의 뭘 생각해요? 자궁을 생각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남성격이니까 여자의 자궁을, 아기집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 반대지.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몸뚱이도 아니고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여자들 진짜 그러나? 생식기를 이고 다니고, 생식기를 안고 다니고, 생식기를 지고 다니고, 생식기를 달고 다닌다구요. 귀고리가 남자의 생식기예요. 반지가 뭐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물이 뭐예요?「팔찌입니다.」팔찌는 또 뭐예요? 팔찌, 손 잡히면 문제 되지? 반지 끼고 손 잡히고 그다음에 뭐예요? 달린 것 하나되면 끝장나지? 여자나 남자나 마지막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첫사랑을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거기에 바람피우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 실체가 되어야 돼요. 그 열매의 자체가 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가더라도 기다려야 돼요. 그걸 정비 못 하고 가게 되면. 조건이라도 세워 가지고 그걸 깔고 앉고 그 조건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것은 어머님이 못 해요. 아버님이 해 줘야지. 그러니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하지 않는다면 순종이에요. 순종은 자체가 남아져 가지고 가는 그림자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작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위하니만큼 작은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큰 것을…. 장사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밑천을 투입해 가지고 이(利)를 남겨야 되지? 딱 마찬가지라구요, 안팎이. 요즘에 주식회사로 말하면 51퍼센트가 되면 49퍼센트도 51퍼센트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51퍼센트라는 것은 머리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의 씨예요.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그래서 두사(頭思) 뭐예요?「행성(行成)입니다.」그게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머리를 닮고, 하나님의 가슴을 닮고, 하나님의 손발을 닮아 가지고 머리와 가슴과 손발이 움직이는 목적, 그것이 하나님의 합덕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거기서 나온 것이 삼사위도(三四爲道)예요. ‘삼’이 뭐예요? 삼대상목적.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사’는 사위기대예요. 계열로 보면, 나눠지면, 쭉 펴게 되면 넷이지만 해 놓으면 셋이에요. 그렇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셋이 연결되는 거예요.

삼사, 도의 길을 말하는 거예요. 완성시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모든 전부가 3수 4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가는 길인데, 그 길은 사랑하는 왕이 갈 길을 세우는 것이다. 삼사위도(三四爲道)의 답이 뭐냐 하면 애왕위도(愛王爲道)다. 애왕위도가 뭐냐 하면 삼사위도 해야 돼요. 땅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늘로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三四爲道 愛王爲道’ 액자를 보시며) 2004년 9월 28일, 이날이 8월 가윗날이에요. 추석인데 ‘추’ 자를 말이야 아래위로 둘 했어요. ‘가을 추(秋)’ 자예요.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에서는 추석을 못 지켰다구요. 그래서 상대 둘 했다가 ‘아이고, 문 총재가 가을 추(秋) 자가 불 화(火) 하나인데 둘(炎) 했구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합해서 그 다음날 저렇게 해 놨어요. 알겠나? 가만 보면 ‘추석을 쓰다가 물이 떨어져 가지고 저렇게 썼구나.’ 하는 거예요.

추석 뭐예요?「‘새 아침’입니다.」새 아침이에요. 그래서 추석날에 세 가지 얘기한 게 뭐인가?「탕감혁명입니다.」탕감혁명보다도 믿음의 조상, 사랑의 조상, 가정의 조상을 말한 거라구요. 탕감혁명은 그전에 얘기한 거예요. 이걸 얘기한 거예요.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절대혈통을 보관하는 거예요, 절대혈통! 그다음에 뭐예요? 절대안착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2004년 9월 28일, 그게 추석날이지? 그 전날 가르치려고 했는데, 지방 가지 말고 하룻밤 자고 기다리라고 얘기해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가 버렸어요. 그래서 원조를 누가 알아요? 그때 총체적인 얘기를 해 준 거예요. 절대가치관으로부터 절대핏줄, 절대핏줄을 중심삼고 오(○) 엑스(×) 철학, 왕권 대행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 강연하는 내용에도 그게 다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가치관에 대한 설명이 빠졌기 때문에 그 설명을 집어넣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 대회가 11월 8일이에요. 내일이면 11월 어떻게 되나? 내일이 며칠이에요?「9일입니다.」9·11인가? 9·11이 무슨 사건이에요?「월드트레이드센터 9·11….」「그걸 거꾸로 하면 9·11입니다.」9·11, 거꾸로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참 묘해요. 수리가 그렇게 다…. 딱 뒤집어놓은 거지?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생사지권을 가리는 하나의 핵

오늘 새벽에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일본 나라의, 해와 나라의 장자 차자가 뒤집어져 가지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뒤집어 가지고 나와야 돼요. 여기에 오는 것이 민단이 끌려온다 그 말이에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조총련은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하라면 자기 재산 다 팔려고 하지만, 민단 패들은 안 하려고 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조총련이 하기 전에 미리 다 했어야 된다구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이전하라고 했는데, 얼마나 했나? 다 했나? 곽정환!「예.」다 했어?「식구들이 다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저당권 설정해서 내가 세계에 국채를 나라 이름을 가지고…. 이번에 그래요. 나라 이름을 가지고 천일국을 인정하라는 거예요. 너희 나라는 외적인 사탄세계의 가인 나라고, 이 나라는 아벨 나라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자체가 국회에서 천일국을 인정해서 유엔 가입을 신청하려니 섬나라하고 땅을 중심삼고 도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자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안 되잖아요? 황선조!「예.」그런 것을 생각해?「예.」

유엔이 안 하게 되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뭐예요?「평화유엔입니다.」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 아이 피 시(IIPC), 평화유엔의 소유로 해 가지고 천일국의 재산을 중심삼고 재산 없이 떠돌이 하는…. 중국에도 30만 이북 사람이 가서 유리고객 하잖아요? 그걸 수습 못 하잖아요? 그것을 데려다가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서…. 민단이 이북에 가도 걸리는 거고, 조총련이 이남에 와도 걸려요. 그렇지? 고향이 없어요. 갈 데가 없어요. 그걸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번에 오게 되면 똑똑히…. 곽정환은 말이야 조총련하고 경상도를 하나 만들어서 ‘너희들 재산 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야. 황선조는 조총련하고 전라도, 전라도가 불쌍한 거 아니야? ‘이왕에 다 불쌍하게 되었으니 우리 한번 발가벗고, 아버지 앞에 모든 걸 벗고 돌아가자.’ 하는 거야. 자기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없어져 가지고 사탄도 내버렸고, 종교도 내버렸고, 나라도 내버렸으니 하나님밖에 취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없으니 주인 노릇을 못 하니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문제가 생사지권을 가리는 하나의 핵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곽 선생님!「예.」황 선생!「예.」

세계 191개 국을 몽골반점동족권 내에 집어넣어야

곽씨는 중국에 무엇이 없나?「본래 중국에 많습니다.」곽이 있어?「예.」그러면 혈족을 중국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몽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예.」황도 그렇더만. 또 그다음에 양도 그렇더만. 유가 어드런가?「많습니다.」많아?「예.」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면 됐어요. 몽고반점 이런 유씨, 곽씨, 황씨, 그다음에 또 뭐이? 주씨, 양씨! 있는 성들은 빨리 가서 이런 것이 한국에 있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오늘부터라도 이용하라구요. 알겠나?「예.」

박씨는 어드런가? 박씨는 없지?「없습니다.」박혁거세, 문씨도 그래요. 알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금새의 알이라며?「예. 황금입니다.」황금새의 아들! 문씨도 알에서 났다는 것, 다 그런 동족들이에요. 그거 아벨 취급받는 패들이에요. 막내아들 아니면 서자급이에요.

서자가 있으면 서자를 제일 사람 취급 안 하지? 형제가 많으면 막내아들을 서자 취급해요. 그래서 요셉이 팔려 가고 그러잖아요? 요셉 때부터 들어와서 (모세가) 애급의 왕 될 것인데 사람 죽이고 이스라엘 선민을 특별히 생각한 거예요. 시온주의를 찾아갔다구요. 그러다가 망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모세가 왕이 되었더라면 말이에요, 이스라엘 사람하고 애급 사람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세계 절반 이상이 우리 편 됐어요. 그다음에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미 다 없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다 없애 버렸어요. 국경이 없어지면 하나의 통일된 대가족권 내에 국경이 소화되는 거예요. 일족 아니에요? 몽골반점 뭐이라고? 동족이지?「예.」동포가 아니에요. 동족! 동족 뭐예요?「세계평화연합입니다.」‘세계’를 빼놓으면 평화연합으로 유엔 총회와 딱 마찬가지예요. 유엔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곽정환은 배짱을 가지고 이번에 미국에 가서 미국의 무슨 뭐 그 영감이 문제 아니고, 더블유(W) 부시가 문제 아니에요. 그 사람들 기분 맞추려고 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제일 좋은 날, 16일로 계약하라고 했는데, 했나? 그대로 해야지, 맞춰 가지고 안 하면 안 돼요. 제일 우리가 필요한 것은 10일이 좋아요. 6일이 좋아요.「예.」계약해 버려요. 부시야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민주당 공화당을 같이 부르는 거라구요.

세계에 유엔 가입한 191개 국을 중심삼고 몽골반점동족권 내에 집어넣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이에요. 세계 60억 인류 중에서 50억이 넘는다고 봐요. 70퍼센트면 육 칠이 사십이(6×7=42), 42억이 되는데 50억이 넘는다 이거예요. 육 팔이 사십팔(6×8=48), 48억이 되기 때문에 배 안에 있는 것을 낳아 놓으면 50억이 넘는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48세까지 잡잖아요? 12수의 4배예요. 그렇지? 48! 우리 청년연합에 48세까지 집어넣었지? 그렇지?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이러면 이제는 어떤 때에 있고, 어드런 시대에 있고,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구요. 다 끝났지? 일본 중심삼고 해와의 복중에 있어서 이 민족이 태어나야 돼요. 태어나서 남북이 갈라진 한국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그 돈들을 갖다가 뿌려 가지고 전라도 경상도가 따라올 수 있게끔 죄겨라 이거예요. 안 하면 네 고향을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자매관계로 묶는 거예요. 알겠나?「예.」네 집이자 내 집이에요. 쌍둥이다 이거예요.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끈을 달아서 한데로 묶어야

우리 통일교인은 3년 동안 살아 본 경험이 다 있지? 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정대화!「예.」정대화하고 같이 산 집이 누구인가?「최상홍입니다.」최상홍 집하고 3년 동안 살았나, 안 살았나?「살았습니다.」그게 다 준비라구요. 못 하겠다는 얘기를 못 해요. 또 그다음에 교체결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미쳐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욕하고 나를 죽이려고까지 한 거예요.

1987년에 로마 교황청, 고르바초프, 김일성이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해서 적군파 25명을 보내서 계획하던 모든 것이 도중에 탄로가 났어요. 하늘의 역사예요. 잡힌 거예요. 글로스터에 있는 별장으로부터 선생님이 가는 곳 전부 다…. 쇼핑백에다가 폭탄 만든 것, 12층 건물이 파괴될 수 있는 폭탄들을 들고 갔던 거예요.

글로스터의 우리 별장에는 소대가 들어갈 수 있게 딱 짜 놓고 나무로 이어서 해 놓은 거예요. 이쪽을 딱 짜 놓고 이쪽에 걸어 가지고 다 꿰매 놓은 거라구요. 거기만 열게 된다면 한꺼번에…. 거기에 레버런 문이 갔다 하게 되면…. 그런 계획을 다 해 놨던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데 가나? 가다가도 돌아가지. 선생님이 살아남았다는 것, 여러분이 선생님의 안보문제를 생각해요? 곽 선생! 황 선생! 박중현이 뭐야? 사돈이야? 윤정로는 또 뭐야? 오야마다는 또 뭐야? 김봉태는 뭐야? 강현실은 또 뭐야? 윤정은은 또 뭐야? 그다음에 또 누구야? 이정옥은 또 뭐야? 선문대학 총장은 왜 안 나와?「오늘 월요일이라서 교수회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예수의 사모님은 기독교에 보내야 돼요. 종단들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에서 들어오는 사람들로 만들어 가지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감리교니 성결교에서 들어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파송해서 이제부터 분파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불교도 불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파들이 있지? 유교도 그렇고 전부 다 파들이 있는데 거기서 들어온 사람들은 거기에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끈을 달아서 한데로 묶어야 돼요.

종단이 몇 개 종단이에요? 지금 몇 개 종단인가?「기독교 종단이요?」아니, 종교권으로 말하면?「한국에서는 7개 종단입니다.」원불교가 들어가지?「예.」통일교까지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5대에서 7대, 7수예요. 8대까지 나가요. 제4차 심정권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 하면 8수예요. 그렇지? 그걸 묶어야 돼요.

그러니 자기들이 어디서 들어왔다는 것, 여기에 원불교 패도 들어오고 다 들어왔는데 들어온 사람들을 이제 갈라 가지고 박중현이 조직해 가지고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것, 5대 성인의 결의문이 거짓말이야, 아니야?’ 하는 거예요. 엎드려서 40일 금식해 가지고 판정해야 돼요. 영계에서 종단들이 합해 가지고, 기도하면 해결해 줄 것 아니에요?

고찬윤, 어디 갔나? 여편네 하나 택하는 것도 하늘이 가르쳐 줘 가지고 2개월인가 몇 개월 전에 집어치운 거예요. 9년 동안 부모가 반대했지만 결혼 날짜를 받아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 통일교회 36만쌍 남자 여자 결혼하는 것을 안내하는 곳에 참석하고 나서 ‘세상에, 내가 결혼하는 것은 개인적 입장이다. 세계적으로 하는 그런 놀라운 지도체제권 내에 있어서 조상을 갖지 못한 내가 한이 된다.’고 한 거예요. 보통이 아니라구요. 가르쳐 줘서 들어온 거 아니에요?

20킬로미터 이내의 해안선을 빨리 잡아라

이번에 고기 산 것도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또 이번에 정치망! 그게 정치망인가, 뭐인가?「정치망입니다.」그거 또 왜 ‘정치’라고 해요? ‘정치’예요. 정해서 놨다는 말이에요.「예.」정치망(定置網) 아니에요? 남해 바다에 있어서 정치망 일곱 개만 사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지금 생각은 말이에요, 목포, 여수, 그다음에 부산! 우선 셋 되어야 돼요. 셋 되고 중간에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넷, 다섯! 그러면 몇 개예요?「다섯 개입니다.」다섯 개, 여기에 그다음에 몇 개 돼요? 그 사이에 하나씩 하게 되면 아홉 개가 되나? 다섯 가운데 둘씩 하니까 몇 개 돼요?「아홉 개입니다.」아홉 되지?「예.」딱 9수예요.

그렇게만 하게 되면 바다세계가 선생님의 손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뒷바라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를 만드는데, 우선 40개 배가 금년 말이면 다 나올 거예요. 배 나오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3년 이내에 120개예요. 3년도 안 가요. 당장에 3년 이내에 고기 잡을 것을 우리가 정치망 해서 고기 잡아 가지고 이(利)만 나게 된다면 3년 안 되어서 1년 동안에 360곳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돈이 있으면 정치망을 사야 되겠다. 알겠나?

그리고 여자만에 40개가 있다고 그러던데?「30개 정도 됩니다.」그걸 전부 다 살 계획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고기들이 전부 다 우리 그물에 들어와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조숫물이 달라지면서라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해안선을 사라는 거예요. 20킬로미터 이내의 해안선을 빨리 잡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산으로 관광 가는 사람이 없어요. 산은 힘들지? 바다는 평지와 연결돼요. 평지의 동생이 바다예요. 그렇지? 바다에 가게 되면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낚싯배! 선생님이 낚싯배를 만들 때 유조선 같은 큰 것은 생각도 안 한 거라구요. 관광에 필요한 배예요. 누구든지 아이들이 타서 오리 새끼처럼 해도 가라앉지 않는 배! 가라앉지 않는 배인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배 운전 못 하고 배 탈 줄 모르는 것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물 주머니 아니에요? 물이 얼마라고? 4분의 3이에요. 물 주머니가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수(麗水) 맑은 물, 순천(順天)! 이야, 순리의 하늘의 길이 있다는 거예요. 여수·순천! 맑은 물 되어 가지고 본연의 핏줄을 따라가기 때문에. 맑은 물과 본연의 핏줄, 핏줄도 물 아니에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진하다. 몸뚱이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그걸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 타고난 자기 몸뚱이보다도 핏줄이 중요하다. 내가 희생되더라도 핏줄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여자의 생식기는 뱀 대가리를 물려고 벌리고 있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이 그렇잖아요? 남자 생식기가 딱 뱀 대가리 같지?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참 시적인 분이에요. 딱 뱀 대가리 같아요. 뱀 대가리 같아요, 미꾸라지 대가리 같아요? (웃음) 대가리가 크지? 대가리에 힘이 있는 거예요.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그것을 벌리고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별의별 화장을 하고 입에 냄새나는 사탕을 무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30초 전에 눈깔사탕이라도 먹어서 혓발 가운데, 이빨 가운데 단맛이 나 가지고 키스하게 되면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구멍 키스! 4대 키스를 할 때 ‘이야, 이거 달구나.’ 하고 싫지 않아 가지고 쫄쫄 빨아 가지고 이빨 밑창에 박힌 것까지 빨아먹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빨 키스를 할 줄 알아요? 윤정로! 왜 웃어? 아나, 모르나?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아, 물어보면 대답해야지.「압니다.」알아?「예.」그게 뭐 그렇게 힘들어? (웃음) 힘든다는 것이 틀린 거예요. 하나님이 벌거벗고 다 그런 걸 모르겠나, 알겠나? 시작부터 모르겠나, 알겠나?

어머니는 왜 가나? 내가 이 말을 한다고 가나? (웃음) 시간이 되어서 가는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도 시간이 되었다가 끝나면 와서 앉아야 될 때가 왔어요. 내가 시간을 준 것은 어려운 것도 많기 때문에 혼자 울어도 뒷방에서 울라고 시간을 줬지.

선생님이 탕감노정 가는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논리가 없어

이제부터는 3대 손자며느리들을 어떻게 얻느냐 하는 것! 하늘의 혈족에 가까운 데로 자기들이 가기 위해서는 잘나서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찾아가야지, 얻어먹겠다고 찾아 못 가요! 아벨은 가인을 주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벌거벗고 거지로 왔더라도 하늘의 복을 주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는데 자기가 좋은 가정을 따라가서 복을 주지 않고 복을 채 먹으러 왔다 하는 녀석은 지옥행이에요.

도리어 자기보다 못한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결혼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나, 안 했나? 뜻길 가운데 길거리에서 쫓겨나 가지고 피난 막사에 찾아가서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요즘도 그렇잖아요? 어느 나라 대통령하고도 하자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순결대학 아가씨들이에요. 대통령들이 뜻을 알고 나면 자기 아들딸하고 안 해 준다고 자기 나라를 바쳐서 바꿔야 되는 거예요. 끽! 그게 귀한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나라의 특명으로 잡아죽일 수 있는 죄를 지었으면 용서하기 위해서는 이국에 팔려도 가는 거예요. 옛날에 그래서 왕궁의 아들딸들이, 왕자 왕녀들이 잘못하면 이국 땅에 보내서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역사에도 있지? 인도의 궁녀가 와 가지고 결혼하는 것, 그거 다 있는 거예요. 또 옛날에 힘을 중심삼고 정권을 잡으면 주변에 있는 나라들은 자기 딸들로 해 놓고 동화시켜서 사위라고 해 가지고 같이 가정 형태로 묶어 나간 거예요.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으니 하나되어야지.

그러면 빠른 시일 내에 천하를 통일하니까 그 일을 준비한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잘 했나, 못 했나?「잘 하셨습니다.」또 그다음에 가정들을 중심삼고 3년 동안 같이 산 거예요. 정대화는 누구?「최상홍입니다.」그 녀석 어디 갔나? 최상홍 어디 갔어? 곽정환이 몰라?「예, 잘 모르겠습니다.」왜 몰라?

그 녀석은 자기에게 맡기게 되면 대한민국의 제일 꼭대기들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그러다 말고 없어졌어요. 자신 있다고 하기 때문에 협회에서 밀어주고 살려 주지 않으니까 자기 혼자 할 게 뭐예요? 그 아들이 지금 있지, 통일교회에?「예. 현진님 기사로 있습니다.」기사?「보디가드입니다.」그래? 우리 현진이?「예.」통일교회 보디가드가 되겠다고 하더니 아들이 그 놀음을 하고 있구만.

여러분 아들딸이 잘못된 일을 빨리 보고해야 돼요. 요때가 그런 때예요. 전부 다 다시 이제, 원수의 나라를 품으려고 하니 원수나라와 가까운 데에 있던 친척의 원수, 가정의 원수를 용서할 수 있는 요때라는 거예요. 기간이 많질 않아요. 그래서 이 기간에 지금까지 36가정이나 가정에 탈락될 것을 될 수 있으면 쌍을 묶어 주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수고했던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참부모로서 할 짓 다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이제는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잘살게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지금 다 거쳐서 최후에 세계 국가에 120가정이면 120가정, 1천2백 가정이면 1천2백 가정을 자리잡아 주는 놀음이 끝나면…. 예수님은 120가정, 세계적으로 1천2백, 하늘땅 하게 된다면 1만 2천까지, 14만 4천까지! 그런 사람으로서 하늘땅을, 영계와 육계를 같은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이는 선생님의 제자가 되고 다 그래야 돼요. 아들딸과 수제자! 그렇게 되면 영원히 변치를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와 같은 모든 탕감노정 가는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논리를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이론을 찾을 사람이 없어요, 몇억만년을 가도. 마지막이라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이럴 때는 이렇게 놓고 이래야 돼요. (박수를 치심. 박수) 내리라구요.

선조와 후손이 합해 하늘의 축복 권위의 기반을 닦아 주어야

그것밖에 없어요. 공중 권세의 사탄세계를 집어치우고 하늘이 대신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공중에서 혼인잔치 한다는 말은 맞았어요, 뜻으로 보면. 일족하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하고….

몽골 사람이 50명 왔다고 해서 내가 가 보니까 말이야, 한국 사람보다 더 잘났다더라.「예.」여자들은 추운 지대에 사니까 그래요. 남자들은 나가서 사냥을 해야지만 여자들은 집에 있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친척하고 노래하고 뜨개질하고 가정 살림할 수 있는 준비시키기 때문에 아름다운 미인들을 추구할 수 있어서 그들을 표준하고 그것을 가르쳐 주는 집에 모여서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소망의 모임 자리를 그리워하니 아기를 배 가지고 그런 생각을 영향을 받은 거예요. 잘 낳는 거예요.

잘 생겼더라, 전부 다. 한국 여기에 있는 것을 보게 되면 3분의 2가, 못난 사람이 더 많아요. 내가 놀랬어요. 이야! 이제 결혼하게 된다면 여기 한국 사람도 몽골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지 한국 여자하고 결혼할 사람이 없겠다 이거예요. 결혼 빨리 해 가지고 뜻에 대해 충성하는 사람은 세계가 뽑아 가요.

현실이 신랑은 뭐야? 이름이 뭐야?「어거스틴입니다.」어~ 거~, 어~ 거인 된 사람 스틴! ‘스틴’이 뭐예요? 에스(S) 티(T)가 뭐예요? 에스 티를 알잖아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뭐이라고 하나?「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입니다.」 에스 티 에프(STF)예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대표자를 빼냈다, 또 그럴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 그런 거예요.

어~ 거~, 큰 사람이 되어 가지고 스틴! 카프(CARP) 대장들같이 훈련해 가지고 날아가겠다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라고.「예.」선생님이 그렇게 말했으니까 만나거든 ‘당신 그 일을 할 수 있소, 없소?’ 해서 못 하겠다면 쫓아내 버리라구. 응?「예.」벼락이 떨어지지. 특별한 이름이에요. 어~ 거인이 되어서 특별한 카프 훈련자.

그걸 뭐이라고 그래요? 무슨 수련회예요? 에스 티 에프(STF)가 무슨 교육이에요?「스페셜 태스크 포스(Special Task Force), 특공대입니다.」특공대예요. 그러니까 특공대 선생! 어거스틴이 잘못했지. 구교 중심삼고 마리아를 그렇게 섬기는 게 아니에요. 그걸 혁명했어야 돼요.

자, 알겠나? 교단들 중심삼고 축복받은 자기 갈래들, 이제 선조와 후손이 합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 권위의 기반을 닦아 주어야 돼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집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수천년을 방황해 온 하늘의 족속이에요. 하나님이 딱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효자 효녀 못 되었으면 망해야 되고, 나라에서 충신 열녀가…. 충신 열녀의 가정이 효자 효녀의 가정을 두고 말해요. 가정이 없으면 혈족이 안 되잖아요? 그다음에 성자 성녀의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개인시대로부터…. 개인·가정·민족·종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수예요, 5수. 사탄세계는 왼손을 가지고 이걸 마음대로 요리하니 5수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다음에 8수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 8수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삼 팔이에요. 삼 팔에 걸려 있어요. 요즘에 공산당 움직이는 것이 368족속이에요, 386이에요?「386(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입니다.」그거 보면 참! 6이라는 것은 여기서 딴 세계에 침범하겠다는 거예요. 젊은 놈들 가지고 세상만사가 될 것 같아요? 천만에! 문 총재가 있다는 얘기예요, 이쪽을 중심삼고. 그걸 먹을 자신 있어요? 거꾸로 절반을, 8수를 넘어섰는데. 이미 다 싸움은 끝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싸울 필요도, 미워할 필요도 없어요. 가만히 두어둬 보라구요. 하다가 다 자기들도 모르게 자고 일어나면 밤에 도망간 거예요. 주인 안 될 게 뻔한데, 천하에 어딜 가도 주인 자리를 다 잡을 수 있는 게 훤한데 그들 앞에 자기가 주인 된다고 아는 것이 바보 천치지. 있으면 미친개가 물어 가요. 알았어요? 미친개를 알아요? 미친개가 물어 가요.

자기를 투입해 억만년 잊어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손자님이 나오자 뽀뽀해 주심) 이렇게 사랑하면 아들딸 사랑 못 한 것 탕감복귀예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할아버지가 있으면 놀자고 소리를 치는 거예요.「할아버지 목소리를 알아서 이렇게 나오면 할아버지 얼굴은 안 보이는데 할아버지 소리가 나니까 막 찾는 거예요. (어머님)」(웃음) 얘가 아주 뭐 할아버지의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왕초가 됐어요.「엔도르핀 특사예요. (어머님)」(웃음) (계속 손자님을 얼러 주심)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가 많으면 이제 누구하고 결혼시킬 것이냐, 이제 문제라구요. 완전히 복종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억만년 잊어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저 사람도 보통 아이가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과 같아요. 딱 손도 선생님 닮고, 발도 선생님 닮고, 두골도 선생님 닮았어요. 닮아서 그렇게 내가 끌리는 거예요.

가다가도 이렇게 보면 생각과 더불어 나타나서 웃어요. 특별하다구요. 영계의 많은 영들이 후대 후손의 때가 되어 오니 전부 다 몰려 가지고 다리를 놓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아기들을 보고 사진들 하나씩 가지고 키스하고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 이상 왕같이 키우면 그 혈족들이 선생님의 혈족과 사돈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없을 수 있다?「있을 수 있다.」없을 수 있다. 선생님이 ‘있을 수 있다.’ 하게 되면 그렇게 되겠으니 ‘없을 수 있다.’ 하는 말도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이런 조건에 따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섭리를 추진해 왔습니다. 희생의 길, 순교의 자리, 피투성이의 경지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거기 다 가 봐야 돼요. 4백년 동안, 통일교회는 한국에서 40년 동안…. 40년 마지막이에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거든, 여자. 자!

『……그런데 본인은 이러한 원수관계에 있는 일본과 독일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이 하나님을 외면하고 잃어버리면 망하고 죽게 되니 미국을 살려야 한다며 참사랑의 도를 실천하였습니다. 일본이나 독일 사람들에게 적대관계였던 미국을 자기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서는, 하늘이 바라는 새로운 세계 이념을 세울 수 없다고 강조하고 참사랑의 전통을 가르친 것입니다.

원수지간의 국가들을 자기의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터전과 전통을 이루어 놓지 않는 한 이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통의 수립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33년, 34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나라를 찾으려고 하다가 못 했는데 탕감복귀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환고향한 거예요. 환고향해서 1년 동안 한 일이 대단한 기반을 다 했어요. 어떤 재벌이든지 따라올 수 없는 기반을 닦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인간이 어떻게 사느냐, 혹은 우리 인생 항로를 어떻게 가야 하느냐를 염두에 두고 볼 때, 그 골자를 추린다면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 성자가 가는 길의 근본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영원히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위아래를 막론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고, 전후·좌우·주야를 초월하고 생애를 넘어서 같이 살고 싶은 마음에 사무친 삶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계속 할까요?」됐어?「거기까지 절이 끝났습니다.」손대오!「예.」중국에 갔다 왔어?「예, 다녀왔습니다.」골자만 얘기해.「예.」(중국 활동에 대한 손대오 회장 보고)

움막에 살더라도 빛이 나는 통일교회

중국은 문제도 아니에요. 하늘이 이제 중국과 미국을 어떻게 형제지우애로 맺느냐? 그건 내가 해야 돼요. 그런 길을 서두를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거 잘 보관해 가지고 기록으로 남겨요.「예.」중국 것은 자기가 관리하면서 역사편찬위원회와 연결하면서 자료 책자 같은 것을 중국 사람이 알 수 있게끔 만드는 게 좋은 거라구요.「예.」(계속 보고)

박금숙보고 몽고성(내몽고자치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을 빨리 묶으라고, 빨리 교육하라고 해요. 그다음에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베이징하고 상해의 중심인물들을 완전히 꿰찰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계속 보고와 대화)

박판남!「예.」기진맥진 했으니까 이제는 주저앉겠나, 날겠나?「지난번에 수원전에서 좀….」여기 와서 얘기 좀 해 봐라.「예.」(성남일화축구단에 대한 박규남 단장 보고)

죽으려고 하는 사람을 불에 태워 버리려고 하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죽으려고 하는 사람을 불에 태운다고 해 보라구요. 날아가겠나, 불에 타겠나? 미스터 윤 어드래?「날아갑니다.」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배가 불러서 그래요. 무슨 뭐 기운이 없고 뭐 어드렇고.

섭리노정에 선생님이 기운 없어 가지고 그랬으면 다 깔아뭉갠 지 오래됐어요. 악착같이 언제든지 타고 넘어가려고 생각했지. 때리면 ‘때린 녀석이 먼저 죽는다.’ 생각했지, 맞는 녀석이 먼저 죽는다고 생각 안 했어요. 이제 지나고 보니 맞던 나는 살아남았고 때린 녀석은 다 죽었더라구요. 요전에 평양에 가서 알아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통일교회를 좋아하고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같이 되어서 움막에 살더라도 거기에 빛이 난다는 거예요. 10년, 20년 내에 몇백 배 찾을 수 있는,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1년 동안 한 일이 얼마나 큰일을 했나. 3월서부터 지금까지, 10월 30일까지 한 일이 얼마나 큰일이에요? 8개월 동안에 모든 것을 작달해 가지고 고개를 다 넘겨 놨다구요.

(정원을 보시며) 아이고, 비둘기 군대가 왔구나. 잘 먹이라구요. 곽정환은 비둘기 먹이를 한 됫박이라도 사다가 뿌려 봤어? (웃음)「못 했습니다.」(웃음) 오게 되면 그냥 다니지 말고 비둘기 모이들 한 됫박! 콩, 제일 좋아하는 게 콩이라구요. 그다음에 참새들은 말이야 조! 조도 조지만 기장과 차조가 참 좋은 거예요.

보게 되면 비둘기 사이에 작은 참새들이 와서 콩 받아먹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조그만 것이 말이야. 그러니까 같은 것보다도 그런 것을 섞어 주면 참 좋아요. 아침에 통일교회 식구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해 주면 맛있게 먹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요. 보라구요. 참새가 있잖아요?「예, 있습니다.」

자, 끝났나? 다 끝났어?「예.」이제 그다음에 보고할 것이 없나? 어저께 황선조가 나올 줄 알았더니 못 왔는데 전체 개략적인 개요, 오늘 회의에 대한 것을 종합적으로 간단히 얘기해요.「오늘 행사 준비에 대해서요?」응. 준비에 대해서.「곽 회장님이 더 잘 아십니다.」곽 회장보다도 자기가 해 줘야 돼요. 엠시(MC)하고 다 그러잖아요?「예.」그러니까 전체를 몰라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여덟 시 10분까지. 너무 늦으면 오늘 밥 먹고 내가 할 일에 지장이 많아요. 두 시까지 가야지?「예.」두 시까지 가려면 여기서 한 시에는 떠나야 되잖아요? 그러면 자!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경배)

아벨적 입장에서 하늘 축복의 기반을 닦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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