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훈독회는….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일이 5월 달이지? 5월 그때서부터 지금 시대는 대변환 시기예요.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그 일을 다시 한 번 여기서 수련 겸 재차 회상해 가지고 기억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때의 기념사를 한 내용을 들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죽 해서 6월 달에 한국에 가서 한 모든 전부를 훈독하는 거예요. 그거 세 시간 이상 네 시간은 걸려야 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대전환시기에 제2이스라엘인 미국 앞에 주는 경고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제 여러분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가야 할 길은 뭐냐?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어 버려야 한다 이거예요. 기독교의 십자가가 예수를 죽인 사형 틀인데 그것이 구원의 도리라고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것은 죄 중에 큰 죄예요.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밝히고, 선생님이 82세 됐으니만큼 나이도 많고 환고향 해야 되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중심국가 앞에 떠나면서 유언과 같은 말로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는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고 그 기간에 모든 한 일도 이 대전환시기의 프로그램에 맞춰서 한 일인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라요.

그래서 7월 4일, 미국 건국 226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미국이 가야 할 뉴 프론티어(New Frontier)인 동시에 뉴 필그림 파더(New Pilgrim Father)를 중심삼고 재차 건국이념을 세우지 않고는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전환시기의 경고를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일을 통해서 했기 때문에, 그때 원래는…. 어디 갔나, 주동문?「예.」이것 원판을 짜서 세계로 발표하라고 했는데, 발표 안 했지?「발표했습니다.」발표했나?「예.」아니, 그걸 발표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신문에 내라고 그랬는데.「50개 주에는 다 나갔습니다.」이제라도 신문에 내야 돼. 경고라구.

그러니까 잘 알아들으라구요. 미국은 이제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은 이 나라에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어차피 환고향 해야 돼요. 한국이 지금까지 비참했던 거예요. 30년 동안 내버려뒀기 때문에, 미국 때문에 내버려뒀기 때문에 미국이 협력하고 일본과 협력해 가지고 한국의 남북통일을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와 참장자가 합해 가지고 조국을 광복해야 할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선생님이 머무를 수 있는 때는 지나가고, 아버지 나라인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공산세계를 해소하면 지상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중차대한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의 여자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들 120명, 일본에는 남자 국회의원 120명, 미국에는 여자 120명 해서 360명을 결속해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시대에 있어서 전통적 하늘이 갈 방향을 예측하고 준비했던 모든 것을…. 내버려두면 그냥 그대로 다 흘러가 버려요. 결속해 가지고 다시 하나의 핵을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결정해 줘야만 됩니다.

미국의 젊은이나 미국의 교회나 유대교나 모든 종교가 결착해 가지고, 또 거기에다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했으니, 이것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7백만, 7천만, 영계까지 하면 7억이 넘을 수 있게끔 하게 돼 가지고 참부모의 정착과 더불어 지상에 정착해야 된다구요.

그 정착하는 내용은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모셔야돼요. 정착 못 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정착해야 되고, 그러한 남자 여자 부부가 정착해야 돼요. 그러한 부부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낳은 것이 전부 다 원수가 되었다구요. 가인 아벨을 낳아 가지고 원수를 만들어 버렸던 것을 하나 만들어서 정착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선포를 한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가 그냥 대회가 아니에요.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일이고, 지상의 여러분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고, 종족권을 중심삼은 7대의 모든 종족들이 비로소 하늘 앞에 입적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천지부모가 정착하는 거예요.

그 일련의 모든 내용이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결의문과 지상의 선생님의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와 모든 기독교, 혹은 유대교가 하지 못한 책임을 전부 충고해서, 부활의 종교와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때가 2천년 이후가 아니라 그때였는데, 그때 맞이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 가지고 정리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무슨 바쁜 일이 있어서 가겠다는 얘기는 꿈에도 하지 말라구요. 병원에 입원했다고 생각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는 사람이 뭐 출근이니 뭐니 생각할 수 있어요?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엄숙한 자리에서 지내야 되겠다구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 나라가 하나되어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야

그러면 이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돼야 돼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입장에서 일본하고 한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하늘의 결의문과 더불어 선포한 내용에 하나되게 된다면 유엔까지 합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돌려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메시아로 모셔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재림주를 제2이스라엘이 안 모셔 드리면 안 된다는 결정이 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 미국에서는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부활의 종교인 예수를 믿고, 오기를 바라던 재림주 그분을 이스라엘이 못 모신 것을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세계를 위해 유엔까지 싸잡아 가지고 모실 수 있게 되면 세계 통일이 벌어져요.

그런 종막전에 왔기 때문에 그런 선포를 했던 것을 다시 내심·외심으로 결의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자리에 모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잘 읽어 보라구.

「‘하나님의 뜻으로 본 예수님의 생애와 지금 이 시대인 종말기에 주신 하나님의 경고’ 이 말씀은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사로 주신 말씀입니다.」

주동문이 이걸 잘 기억해야 돼. 선생님이 한, 의례적인 대회 때에 한 말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 워싱턴의 모든 요원들이 이것을 철석같이 믿고 기수가 돼야 되는 거예요.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사 훈독)

『……세계 공산주의의 물결이 노도와 같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었고, 미국마저도 이에 대해 속수무책이었던 때였습니다. 본인은 민주세계 최후의 보루이며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켜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늘이 세우려고 했던 평화이상세계, 즉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해야 한다는 숭고한 하늘의 뜻을 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그런 태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 나라가 전부 엉망진창이 됐다구요. 전부 다 시정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돼요. 자!

『……마지막으로 본인은 제2이스라엘권 국가인 미국과 인류 앞에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한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해 주고 떠나려고 합니다. 이 메시지는 단순한 레버런 문 개인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가 지켜야 할 메시지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성인 성도들, 영계의 축복가정 자녀들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것을 선포했어요. 모든 땅 위의 사람들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게끔 일련의 역사를 다 갖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래, 어저께 책 다 갖고 있지?「예.」그거 다 읽어야 돼. 며칠인가? 이게 먼저지? 이건 며칠이야? 그것도 읽어야 돼. 이게 뭐인 줄 알아?「아니면 여성연합…. (어머님)」여성연합 대회를 먼저 했나?「날짜가 다릅니다.」날짜가 어디 있어?「이건 4월 14일입니다.」이건 4월 14일이고….「이건 6월 14일입니다.」6월 14일 것은 나중에.「4월 14일 쉐라톤 호텔에서 하신 ‘섭리관으로 본 한국 일본 미국의 위상’입니다.」그래! 그것 하고 그 다음에는 순서대로 읽자구. 끝을 맺기 위해서 4월 달, 5월 달, 6월 달 결론짓기 위한 대회예요. 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주최로 ‘21세기 한·미·일 지도자 연합활동을 위한 한국 여성지도자 초청강연회’ 때 주신 말씀인 ‘섭리관으로 본 한국 일본 미국의 위상’ 훈독) (6월 1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주최로 벌어진 행사에서 주신 ‘평화의 왕국’ 훈독)

평화세계를 위한 스포츠의 역할

「다음에 ‘평화세계의 스포츠’하고 ‘천지부모…’….」그래, 스포츠부터 해요. 스포츠가 지상에 벌어진 모든 전부를 하나로 화하게 할 수 있어요. 선문피스컵, 이거 세계적이에요. 그건 뭐냐? 펠레 재단과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협조하는 데서 그것이 성립된 거예요.

미국과 남미가…. 미국이 축구를 부정해 나왔는데, 그것 안 따라가면 안 돼요. 외톨이가 된다구요. 빨리 남북미축구협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거 주동문이 무슨 말인지 알지? 옛날부터 내가 얘기했지? 그거 아나? 미국과 남미가 합해서 축구연합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 결정적인 그 시대가 왔어요. 안 하면 미국이 떨어져 가요.

미국이 16강에 들어간 것도 한국 때문에 들어갔지요. 참 묘하다구요. (웃음) 미국은 언제나 나빴다구요. 88올림픽대회 때에도 문제가 됐어요, 미국과 한국이.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자!

『평화세계를 위한 스포츠의 역할』

잘 들어 봐요. 스포츠에 대해서 선생님이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안 된다구요. 앞으로 평화세계가 오게 된다면 무엇 가지고 젊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스포츠하고 예술이에요, 노래하고 춤추는 것. 그것만이 젊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그것을 알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가졌고, 예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리틀엔젤스예술단,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구요. 스포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 인류, 영계 전체가 협력해서 단시일 내에 돌이킬 수 있는 힘이 종교보다도, 어떤 나라보다도 스포츠하고 예술에 있습니다. 얼마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가 없어요. 그건 당장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안 할 수 없겠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우리 ‘천마’ 축구단을 만든 거예요. 이 천마 축구단이 문제가 돼 있어요. 본래는 이번에 국가 대표선수를 빼야 할 텐데, 전부 다 일화 천마팀에서 한 명도 빼 가지 않았어요. 그 배후에는 기독교라든가 정부라든가 이런 데의 입김이 들어가 가지고 ‘우리 재벌들이 제일 싫어하는 통일교회 구단인데 거기는 빼 버리자.’ 한 거예요. 빼 버린다고 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가운데 (월드컵에서) 폴란드하고 한국이 처음으로 경기하게 되었는데, 한국팀을 알아보려면 국가대표팀하고는 경기할 수 없으니, 국가 챔피언 팀인 일화 천마팀하고 먼저 해 가지고 한국팀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돈을 우리가 3만 달러인가 받고 했어요. 폴란드한테 말이에요. (웃으심)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대통령 전용비행기로 선수단을 태우고 와 가지고 경기를 했어요. 3대 2로 우리가 졌지만, 먼저 2대 1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가 나중에 진 거예요. 그것이 다 잘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축구에 대한 관심, 운동에 대한 관심, 예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녀노유 할 것 없이 완전히 적용되는 거라구요. 자!

(6월 12일 선문피스컵 창설대회에서 주신 말씀 ‘평화세계를 위한 스포츠의 역할’ 훈독)

『……선문피스컵은 하나님을 빼놓고 흥행성 경기만을 부추기고 스타만을 탄생시키는 그런 기존의 컵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의 실상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평화의 정도를 가려 가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하나님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돼요.

『……끝으로 여기 모이신 여러분 모두는 선문피스컵을 발전시키는 데 주역이 되고 크게 기여해 주기로 약속한 펠레 재단, 그리고 피파(FIFA)와 더불어 모든 협력과 지도를 더불어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남미가 이제 선생님 말을 들으면 잘 될 거라구요. 미국보다 앞설지 모르지요. 자!

영계의 결의문 채택은 지나간 일이 아닌 당면 과제

「다음은 2002년 6월 21일….」뭐야, 그 다음에?「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그거 하기 전에, 이전에 ‘영계의 결의문 채택’ 중 일부 했다구. 일련의 연결된 내용일 텐데, 그거 있지?「예.」영계 내용….

「영계 5대 종단 지도자 세미나.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입니다.」그래, 5대 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거 했다는 거지요. 그거 잘 들으라구요. 영계에서 그렇게 다 하나돼 있는데 지상도 하나 안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머리 없고 반대하는 좌익계열이라든가 물질사상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마르크스라든가, 엥겔스라든가, 레닌이라든가, 스탈린이라든가, 등소평을 증언을 시켜 가지고, 그 세계까지 문 열어 줘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같은 자리에 세우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놀라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결의문을 채택했다구요. 모든 사람이 결심한 결정적 그 문서를 책임지고 세계에 선포하기 위한 내용을 참부모에게 보내 오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을 같이 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통일적 방향을 취해 나가야만 평화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런 의미에서 한 것입니다. 이게 지나간 일이 아니라 여러분의 당면 과제예요. 더욱이 오늘 모인 것은 이런 일을 생활과 우리의 희망과 우리의 목적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유일적인, 불변적인, 영원적인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계 앞에 지지 않고 상대적 주체 앞에 대상적 실권을 갖춰야만 됩니다. 어디가 주체가 되느냐?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서 복귀시대에는 지상의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로 바꿔치는 때가 됐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5대 성인들과 하나님까지도 지상을 중심삼은 문 총재한테 간절히 빌고 원해야만 된다 해서 땅을 대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을 의지해 가지고 땅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문 총재, 참부모에 대한 찬양의 메시지를 보내 왔는데 나중에 들어 보라구요. 얼마만큼 하늘이 책임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기를, 모든 성인들과 지상·천상천국 만민들이 하나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일시는 2001년 12월 25일, 작년 크리스마스날입니다.」벌써 오래 전에 설명했지만, 이때에 맞춰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이때에 맞춰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안착!」안착 뭐예요? 선포대회예요. 한국에 7백만, 세계에 7천만, 하늘땅에 7억을 대해 선포하는 거예요.

안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일족이 7대조까지 하나된 그 가운데 하나님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가인 가지고 안 된다구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후손들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에 정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불가피한 원칙이에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귀결되지 않고는 어느 누구나 평화의 천주 앞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알겠나? 좀 천천히 읽으라구.「예.」

본연의 세계에 일치되는 실적을 가져야만 참부모를 따라갈 수 있어

「영계에서 결의문 채택하는 장면인데, 좌석은 이렇게 앉았습니다. 맨 앞좌석에 5대 종단 대표가 앉으시고, 그 다음에 열두 명의 각 종단 대표, 그 다음에….」열두 명씩이에요.「120명 대표 이렇게 전체가 앉았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는데, 기도하고 끝날 때 있어서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아뢰옵니다.’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박수) 예수만이 아니에요! 4대 성인, 120명씩 각 교단에서 선발한 모든 사람들이 땅의 여러분 뒤를 따라간다구요. 여기 지상에 사는 사람이 형님 누나들이에요.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이 땅에서 해야지, 영계는 나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과 그 휘하에 있는 120명이, 전부 다 역사시대에 자기 문명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공신들이 전부 다 모여 있는데, 축복을 해준 거예요. 축복을 했는데 지상의 후손들 아벨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축복하지, 아벨도 없는데 형제가 하나될 수 없어요. 가인이 영계에 먼저 간 선조들이지만, 동생과 같은 후손들이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이 세계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이 되고, 지상의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은, 지상에서 완성한 부모로부터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야 모든 것이 시정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이런 것은 원리를 알아야만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그때 얘기나 지금 하는 얘기가 똑같아요. 적당히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알지요?「예.」

지상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상에 사는 참부모가…. 하나님이 중요하더라도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우리 싸움 그만두자.’ 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일소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 원리 알지요? 원리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법도, 원리원칙, 천도, 천륜의 도리와 인륜의 도리를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이룬 그 자리에서 발표한 내용이기 때문에 변할 수 없어요. 진리는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입각한 실체가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관계없어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해방된 이상적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세계의 이런 모든 내용에 일치될 수 있는 실적을 가져야만, 참부모, 천지부모가 사시는 곳에 들어가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3년 이내에 일본이 안 따라오면 안 돼

(영계의 5대 종단 지도자 세미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개회선언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가정맹세는 다 같이.』

가정맹세를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저나라에서도 지키는 거예요. 여러분만이 하는 게 아니에요. 저나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가정맹세.

『대표기도: 예수. 만세삼창: 무하마드.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만세. 마지막에는 다 같이 박수했습니다.

예수님의 개회기도입니다.』

예수님이 성인 중에 주체예요. 왜? 참부모로 왔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인연 가운데서, 천상이나 지상에 사는 사람들은 그 인연을 벗어나 가지고는 존재 가치도 없고 존속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 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박수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님 앞에 직접 교육받은 장남 장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나와 오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나와 형님과 오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어떻게 참부모를 모시고 살았다는 사실을. 해와국가가 전통을 세워야 돼요.

종교는 신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신부국가인 어머니 나라는 그 모든 전부의 역사적인 잘못된 사실들을 회개해야 돼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까지 쫓아낸 것을 여자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라고 하면서 선생님에게 비자를 안 내주고 있어요. 세상에!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신부의 책임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암만 그래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아침해가 떠오르면 반대로 일본은 내려간다구요. 경제문제 가지고 자랑하다가 말이에요. 그 다음에 무엇 가지고 자랑할 수 없어요. 종교 가지고 자랑할 수 없어요. 잡신교예요. 돈 가지고 자랑했는데, 몸뚱이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제일 윤락의 죄가 일본이 대표로 돼 있어요. 어린애들을 납치해 가지고 비행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돈, 몸뚱이, 마음은 자동적으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희망이 없어요. 그리고 미국과 원수 된다는 거지요. 한국과 원수가 돼요. 어떻게 되겠어요? 장개석을 통해 일본의 전후 배상금의 면제도 선생님이 후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가 존경해야 할 그런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죽을 고생을 해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예.」

3년 이내에 일본 나라가 안 따라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따라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요. 안 들으면 미국과 결렬될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 중간에 있어서 소련은 북해도, 중국을 중심삼고는 구주, 본주는 미국으로 분할할 수 있어요. 2차대전 손해배상을 다시 청구해서 분할할 수 있다구요.

그래, 일본의 여자와 아기들이 달을 보고, 물을 보고, 자연을 보면서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것을, 문 총재가 해와의 나라로 택했기 때문에…. 영국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머리를 쥐었으니, 하나님은 거꾸로 발 된 해와권을 중심삼고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영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한번 열기만 하면 대번에 돌아가요. 일본 여러분 간나들은 10년, 20년이 걸려요. 아담이 20년 걸려야 써먹을지 말지 한 거예요.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20년 지나가기 전에는 쓸 수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경제활동이나 시키는 거라구요. 전도도 할 수 없잖아요?

어머니 나라의 책임은 세계를 교육할 책임

그러니까 그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야 되는데,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세계가 지금까지 교육을 못 받고 있어요. 어머니 나라, 어머니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21세까지 교육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 여러분은 돌아갈 수 없어요. 전세계로 13만 명의 여자들이 동원돼야 해요. 동원돼 가지고 세계에 새로 나오는 축복받은 그 세계권 내에 있는 아들딸들은 일본 여자들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낳아 가지고 젖을 먹이고 피살을 팔아서라도 살리기 위해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없어요. 시집가서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와 더불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그렇지요? 아기를 버리고 가는 것은 쌍년이에요. 제일 나쁜 사람이 돼요.

아기를 잘 기르고, 하늘나라 참부모, 아버지로 말미암아 교육받은 사실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안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가 돼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를 모셔들일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만 그 아버지가 자기 신랑 될 수 있는 몸뚱이를 접붙여 줘 가지고 축복할 수 있어요. 동생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3년 동안이라든가 30세 되기 전에는 살림살이 못 하는 것이 탕감조건이라구요. 선생님이 16세 때부터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대해 싸워 이긴 모든 몸뚱이를 접붙여 줘 가지고, 선생님의 동생과 같은 자리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앞에 신랑들을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신랑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에덴에서 아담을 쫓아내 버린 것 아니에요? 알겠나, 여자들? 여자!「예.」

여러분을 선생님의 동생 자리, 어머니의 동생 자리에 세워 준 거예요. 일본 나라는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들은 사탄의 혈통을 가졌으니 남자를 잘라 버리고, 여자를 쪽 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을 전도하면 일주일 이내에 픽 돌아가요. 연애결혼을 한 그런 사람들이 남편이 싫어지는 거라구요. 남편은 그냥 그대로 지옥에 가도 좋지만, 여기서 돌아서 가지고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한 것, 부모님으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어머니가 교육한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언니의 아들딸이 있으면 동생이 와서 봐주고 다 길러 줘야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절대적이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형부와 같은 입장에 있는 그분은 자기의 조상 중의 조상인 동시에 왕 중의 왕이에요. 장자 중의 장자요, 왕 중의 왕이요, 하늘땅의 창조주 대신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이의가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 축복해 줬던 여자들을 빼앗아 가지고 필요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다시 결혼시켜 줄 수 있겠어요, 결혼시킬 수 없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는 것이 원리관

*아무리 축복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라를 구해야 할 때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한다구요, 그렇다고. 그러니까 결혼한 여자는 남편의 아내가 아니라구요. 빌린 것입니다. 나라를 찾지 못한 이상 빌려서 사는 거예요. 자기 아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해방, 종족의 해방, 민족의 해방, 국가의 해방, 세계의 해방, 우주의 해방, 천주의 해방까지 성인들이 연결시켜 나가는 데 있어서는 사탄세계의 국가적인 기준을 초월합니다.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국가의 기준을 초월한다는 것이 말이에요.

전세계의 국가적인 기준인 사탄의 주관권에 있는 아들딸들을 어머니가 길러 주지 않으면 본연의 아들딸이 안 됩니다. 원리관이 그래요.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영원불멸의 전통적인 정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결과를 정리해 놓지 않으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면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미국에까지 와서 30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가장 귀한 청춘시대를 보냈습니다. 세계의 만민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말이에요. 한민족을 버리고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8대 주권이 번갈아 가면서 문 선생을 타도하는 운동을 벌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일본과 미국까지 포함해서 3개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80세가 되던 3년 전부터 모두 다 눈을 뜨고 바로 보게 되어서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되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까지 말이에요. 그래서 공산당은 망해 버렸습니다.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는 존재의 근본조차 상실되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들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서는 외교를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같은 사람들이 ‘아, 우리가 주장하던 것은 망해야 된다.’ 하면서 선포했다구요. 이미 끝났습니다.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선포하는 것을 반대할 사람은 세상 가운데 없습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중대한 시기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자가 시집가기 전과 시집간 후는 다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면 성도 아무것도 없어집니다. 그렇지요? 여자가 시집을 가서 친정을 생각하면 쫓겨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으로 엄격한 천륜의 법칙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선교사로 온 사람들은 기성교회를 자기 교회로 만들어라

이번에 선교사로 온 사람들은 일본으로 못 돌아간다고 한 말을 알고 있어요?「하이, 싯테마스(はい, 知ってます; 예. 알고 있습니다).」신데마스(死んでます; 죽었습니다)?「싯테마스!」신데마스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이냐? 여자는 장자를 키워서 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특히 미국의 목사들을 전도해서 믿음의 아들딸로 세운 실적이 있는 사람들은 그 교회를 전부 다 자기 교회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아무리 변명하더라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하고 이제는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도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대로 정착하지 않으면 영원한 자녀권을 잃어버립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자기 아들딸의 대신으로 목사들을 양육해서 사랑하면 시민권을 얻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주위에서 모두 다 수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영원히 해와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남편, 아들딸, 친척들과 나라가 하나되어 ‘아, 따라가지 말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버리고 미국 남자와 다시 결혼하더라도 나쁘지 않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남편은 내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것입니다. 옛날의 낡은 집에서 싸움밖에 안 했던 남편과 이별하고 새로운 세계적인 중심국가의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한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 좋잖아요? 그거 싫어요?「예.」(웃음)

지금 축복을 받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여자를 말이에요, 한 번 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겠다고 하면 환영할 것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러한 내용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물어 보는데, 여러분은 모르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 ; 32) 하는 말씀이 성서에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못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면 백 번, 천 번이라도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민 모두가 자기가 결혼함으로써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밤이든, 낮이든 일생을 넘어서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오케이(OK)는 오픈 킹덤 오프 헤븐(Open kingdom of heaven)입니다.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다구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하이.」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타이모노(別かれたい者; 헤어지고 싶은 사람)는 헤어져도 좋다구요. (웃음)

부모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딸한테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불행해지지 않는 거라구요.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딸들을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위하여 헌신하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하이.」

와카레마스(別かれます; 헤어집니다), 와카리마스(分かります; 압니다)?「와카리마스!」아리가토(ありがとう; 고맙다)! 더 고생하면서 아리(蟻; 개미) 열 마리처럼 움직여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희망이라구요. 아들딸을 위해서, 일족을 위해서,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개미처럼 허리가 잘록해지도록 고생하는 것이 말이에요. 힘은 세지요? 그것보다 20배나 큰 것을 끌고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40개국을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리가토라는 인사는 하나님이 찬양하실 수 있는 인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리가토, 해봐요!「아리가토!」아리가욘주비키(蟻が40匹; 개미가 40마리)!「아리가욘주비키!」그것이 나라가 된다구요, 나중에. 그것은 뜻길에 있어서 가능한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수천 마리의 개미가 있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뜻길이 귀하고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바카(馬鹿; 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시나나캬 뭐라구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참부모가 정리해서 없애 버리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좋기도 하지만 무섭지요? 양면이 있습니다.

일본도(日本刀)의 날은 안 보여요. 날이 보이는 칼은 잘 안 잘립니다. 그러니까 신도(神刀)라고 하는 거예요.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결과를 위해서 이 신도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신켄(眞劍; 진검)을 가지고 자르면 무엇이든지 자를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해서 시집을 가더라도 80퍼센트는 실패입니다. 통일교회의 일본 멤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80퍼센트 세이코(成功)입니다. 세이코를 알아요, 세이코? 시계의 세이코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공로를 말하는 것이지요? 그런 것을 잊지 않도록 일심불란(一心不亂), 만심불란(万心不亂)이 필요합니다. 일본에서는 일심불란이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 있어서는 만심불란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상투 위에 올라가더라도 하나님이 ‘아, 기분 좋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방권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가야 되겠어요, 놀아야 되겠어요, 아니면 그만두고 구경이나 해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전쟁터의 총포가 문제가 아니지요? 어떤 생사의 문제가 교차되면서 공격해 오더라도 차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축구공처럼 말이에요. 선생님이 찰 때 똑바로 날아가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선교사들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미안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 말로 한 선생님의 말씀을 말이에요. 여러분은 무슨 말을 써요? 영어예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 없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말이에요. 그러니까 도둑이에요, 사기꾼이에요? 영국의 것을 빼앗아 와 가지고 자기들 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문화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런 것은 대번에 하나님이 침을 뱉어 버립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잘 들으라구요.

개인·가정·일족이 하나된 위에 하나님 천지부모가 와 살 수 있어

『종단 대표 결의문』

결의문인데 잘 들으라구요.「결의문이 아주 좋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말 잘 스테이트먼트(statement; 설명, 진술)돼 있습니다.」그게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우리도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한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 난 몰라요.

*파더는 그 선포 내용을 모릅니다. 그걸 듣고 나서 ‘아…!’ 하고 아는 거예요. 이전부터 알았던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아, 우리의 파더가 최고다!’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삼!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여러분이 결의하고 선포해야 돼요. 지나갈 일이 아니에요. 결의하고 선포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을, 자기 자체를, 전체를 부정해 버리고. 그 다음에 또 4! 5번까지 있지?「예.」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는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거기에 다 여러분이 가담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안토니, 가담할래, 안 할래?「합니다.」여기 미국 교회의 대가리 크다는 허재비 같은 패들, 가담할래, 안 할래? 가담하겠다는 사람은 눈을 감고 두 손을 들어 봐요, 눈감고, 눈감고. 하나님이 보고 있다구요. 거짓말하지 말라구요. 거짓말 안 하겠다는 사람은 내려도 괜찮아요. 자, 내리라구요.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6월 21일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어요. 대한민국 7백만, 세계 7천만, 하늘땅 7억에 대해서! 그것이 지나가는 사실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시기 위해서는 여러분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 남자, 그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신랑 신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형제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가 원수가 되었고, 아버지와 아들이 원수가 되었고, 남자와 여자가 원수가 되었고, 형제가 원수가 됐어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 위에 뭐냐? 한 가정 가지고는 안 돼요. 7대 조상들이 한 카테고리(Category; 범주), 하나의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 위에 하나님, 천지부모가 와서 살기 시작한다 그 말이라구요. 개인 가정이 못 살아요. 일족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 잘 가르치라구요.「예.」결의문 다시 한 번 안 읽어 보지 않았어?「예. 다 봤습니다.」보기야 봤지만 그런 결의를 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러잖아요? 꼭대기에서 대못을 박아 가지고 자지 끝으로 박아 넣어야 된다구요. 자지가 뭔 줄 알아요? 생식기예요. 자!

영계의 결의문 선포를 우리도 해야 된다

『1. 기독교 예수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그거 누가 결의한다고 그랬어요? 예수하고 저나라의 수많은 종파들, 데데한 패들이 전부 다 결의했어요. 이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때려치우는 거예요, 장로교 무엇이고 감리교 무엇이고. 이놈의 자식들이 싸움판을 만들어 놓고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분립해 놨다는 거예요. 예수가 그걸 결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12월 19일』

『1. 베드로(첫째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대신하여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2. 바울(선교사)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3. 존 칼빈(종교개혁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

장로교를 만든 사람이에요.

『……5. 존 웨슬레(선교사, 부흥사) 존 웨슬레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을 선서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여러분은? 안토니, 너는 어드래? 너도 그래?「예스.」예스? 콜롬비아에 갖다 거꾸로 꽂아 버릴 텐데 그래도 괜찮아?「예스.」5분 기다렸다가 답을 하누만. (웃음) 그거 얼마나 망신이야? 한국 말 공부하라구. 알겠나?「예.」아까는 ‘예스.’라고 하더니 한국 말 공부하라고 하니까 (작은 소리로) ‘예’…. 무관심하니까 답변도 강하지 않구만. 자!

『6. 칼 바르트(현대 신학자)』

근대 독일의 신학자라구요. 유명한 사람이에요.

『……8. 조나단 에드워드

문선명 선생님!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관용으로 미국을 용서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미국은 하나님의 에덴동산입니다. 지상의 영원한 에덴으로 남아지게 하소서. 주님의 사상이 곧 하나님의 사상이요, 하나님주의만이 미국인의 살길이라고 믿습니다.』

미국 정부가 선생님 말을 들으면 에덴으로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알아요? 이번에 결의를 해야 돼요. 자!

『……무하마드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문선명 선생님을 만난 후 인생이 바뀌었다. 모든 것에 자신이 있다. 모든 것이 새롭다. 모든 것이 낙관적이며 희망적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였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제 무하마드는 그 길을 향해서 가면 된다. 인간이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를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가장 근본적인 길이다.

무하마드는 외치노라.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메시아, 구세주 만세! 이슬람교도들이여, 무하마드의 뜻을 따르라. 그대들이 모시던 알라 신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인류에겐 단 한 분인 하나님만이 존재했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였다. 무하마드는 맹세한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모든 것을 믿고 갈 것을 맹세한다. 2001년 12월 26일』

‘우리도 맹세한다’ 해봐요.「우리도 맹세한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슬람교, 힌두교 대표의 결의문에 이어 공산권 대표자들의 소감문과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편지 훈독)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미국에 대한 인사조치를 하려고 해

『……하나님은 아노라. 기억하노라. 모두 보았노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책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적 기준을 세웠으니 하나님이 어찌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12월 28일 0시』(박수)

박수 소리보다 마음의 소리가 더 커야 돼요. 이런 결의문을 다 했으니,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안착 선포대회입니다.」안착 선포대회예요. 이거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 이제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어서 6월 21일의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말씀 훈독)

아침 다 먹었지요?「아침 안 먹었습니다. 말씀을 먹었습니다.」그걸 기억하고 있어? (웃음) 이제 아침 먹고 또 모이자구. 아침 먹고 할까?「예. 아침식사 하고….」오늘 다 갈래?「아버님이 정하시면….」결심 다 하고 가야지. 계획을 세우고, 기도하고 맹세하고 가야 돼요.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요. 임자들은 몰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재까닥 다 걸려 버려요. 그 생각이 있어야 돼요. 모든 근본의 세계가 하나님에게서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풀려야 지상도 풀려요. 거기에서 뚜껑이 열리지 않으면 인간세계는 미지의 세계로, 미해결로 남는 거예요.

이제 영계가 하나된 것 같아요?「예.」그걸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이 자리까지 오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일생 걸렸어요, 일생. 그것을 다 정리하고 내가 영계에 가야지 전부 다 그걸 안 해놓고 가면 문제가 커요. 영계에서는 못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나를 반대한 사람들은 자꾸 영계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인생이 가야 할 길, 모든 우주의 근본이 원리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근본의 질서를 떠나서는 아무리 했댔자 흔적도 남지 않아요.

열 시?「예.」「열 시에 모입니까?」오늘은 인사조치도 내가 하려고 그래요. 새로이 인사조치 하려고 한다구요. 미국에 있는 단체들이 많이 필요 없어요. 3분지 2를 줄이려고 그래요. 앞으로 나중에 선생님이 없게 되면 다 지탱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지탱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세워 놓은 것을 없애 버린 사람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축소시키려고 그래요.

미국에 대해서 선생님이 인사조치하는 것은 마지막이 될지 모를 거예요. 미국에 대해 열심히 하던 것을 이제 전부 다 한국에 가서 밭을 갈고 정리할 수 있는 기대를 키워야 돼요.

오늘 사토 안 왔지?「예. 준비하겠습니다. (윤태근)」무슨 준비? (웃음) 이제 내가 바다에 다닐 새가 없다구요. 자기들이 다 맡아서 해야 돼요. 어제 누가 많이 잡았나?「모두 합해서 여든 마리입니다.」여든 마리?「예.」전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야?「아닙니다. 여러 가지인데 블랙 피시니 뭐니 다 합해서 그렇습니다.」뭐 블랙 피시를 잡으러 갔나?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몇 마리였어?「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아버님 잡은 것 빼고는 몽땅 여섯 마리였습니다.」모두 다 여섯 마리야?「예.」그래 가지고 밥 먹겠나? 누가 밥을 먹여 줘? 자기가 벌어먹어야지. 새새끼나 뭐나 사는 것은 자기가 전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끝났지?「예.」뭘 하자구?「아침 진지 잡수시고….」아침 진지 먹고…. (웃으심) 진지 먹으면 점심때는 언제 먹겠나? 아홉 시 20분이지?「예.」밥 먹고 해요, 그냥 점심때까지, 두 시까지 기다려요? 미국에서는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키친! (웃음)「‘오픈 더 키친(Open the kitchen)!’」(웃음) 그럼 아침은 다 해놨나?「예. 밖에 준비해 놨습니다.」밖에? 그래서 이제 밥 먹고 또 모이지. 오늘 시간 좀 걸릴 거라구요. 자, 그래! (경배)

훈독교회를 조직화하라

(아침식사 후 열한 시 반쯤에 다시 모임) 이제 점심때가 되어 오누만. 여기 교회활동 하는 데 이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관계 맺고 있었나? 목사들 전부 다 축복하고 다 이러는 데 관계를 안 가졌지?「다 같이 협조했습니다.」전반적으로?「예. (양창식)」선교사들은 전부 다 활동하잖았어? 미국의 간부들하고 교회장 외 사람은 관계를 안 맺지 않았어?

이제는 전부 다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발전한다구요. 지금까지의 기성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움직여서는 발전을 못 해요. 이번에 여기에서도 알잖아요? 자기 형제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친척관계를 전도하는 것 말이에요. 그것이 전통이 서 있지 않잖아요? 어떻게 생각하나?「예. (양창식)」말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조직화해야 한다구요.

평화대사는 전부 다 교육했나?「예.」본래 평화대사의 책임을 더 중요시해야 돼요. 한국에서는 종친회 회장하고 평화대사하고 교회 책임자하고 셋이 전부 다 한데 묶어져 가지고 그런 조직적인 편성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지방의 로컬(지역) 책임도 지지만 말이야, 자기 종씨들을 중심삼고 전국의 종친회 조사하면 그 계열이 엮어 나올 거라구. 그런 조직이 다 돼 있을 것 아니야? 없나, 있나? 어드런가?「지난번에 거의 유명한 평화대사는 다….」다 듣고 있어?「예. 통역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영계에서 결의문을 중심삼고 선포했으니만큼 앞으로 그 전통을 따라 지상에서 조직화해야 한다구요. 별동부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 결의문 자체 내용을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그것이 보고가 아니에요. 맹세예요, 맹세. 참부모에 대한 맹세고, 전체가 그런 기준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까지 하게 되면 5대 성인이 되는데, 소크라테스 패들은 일부러 아직까지 안 했다구요. 그걸 먼저 집어넣으면 걔들이 교육이니 뭣이니 그 가외 조직을 끌고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건 뺐어요. 이제라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결의문을 통해 선포했다는 사실은, 그 방향으로 모든 전체가 움직이게 돼 있다 그 말이에요. 4대 성인이 따로따로 움직여 가지고 기독교는 기독교 방식, 유교는 유교 방식, 회회교는 회회교 방식, 불교는 불교 방식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또 언론계면 언론계라든가, 그 다음에 학계까지 집어넣으려고 하고, 자기 종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종족별로 자기 재료를 편성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지나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 있지만, 그것을 처음으로 듣고 믿는 사람이 백 사람 가운데 열 사람도, 10분지 1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그러니까 반드시 종교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된 기반을 중심삼고 확고한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미국 교회면 미국 교회의 14만4천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의 모든 교회와 완전히 일련의 조직화가 돼야 한다구요. 장로교니 성결교니 해서 전부 다 별동부대가 돼 있다구요. 교파 교파들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도 한 교파에 들어간다는데, 체제를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결속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현재 출발 당시에 본격적인 기준을 갖추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수습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퍼져 나가 가지고 기성 전통을 따라 퍼져 나가게 된다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 축복은 나라 축복하기 위한 놀음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각 종단장인 4대 성인이 결의문을 선포하기 위해서, 앉는 방향도 정해서 앞에 앉고 이런 것 전부 다 하잖아요? 예수님이 거기 책임자라구요. 결의문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일을 중심삼고 전적으로 지원하고,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이의가 없다 하는 결정이라구요.

그러니까 한 방향이에요. 아무리 종단장이 돼 있지만, 종단장 위에 말씀을 모시고 나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결의라구요. 그러한 것이 틀림없이 영계에서 다 결정되었으니 영계 전반을 통해서 선포한 거예요. ‘이렇게 간다.’ 이거예요. 거기에 협조 안 하면 문제가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저나라에서 결정한 그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무슨 딴 종교를 중심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정된 사실이니만큼, 지상도 그와 같은 체제를 4대 성인이 4대 종주가 돼 있으니 지상을 어떻게든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결집체가 됐다고 봐야 한다구요. 그러니 지상도 그러한 상대적 기준에서 연합해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할 수 있는, 그 방향이 일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는데, 예수님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얘기하잖아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종족 편성을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 씨면 양 씨네 일족 전체가 축복가정이 돼야 돼요. 양 씨가 몇십만? 얼마야, 양 씨가?「정확하게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그러니까 무관심하잖아?

50만이면 50만 전체가 한 뿌리에서부터, 양 씨가 어디에서 왔다는, 출발한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죽 내려와서 지금까지 다 벌어졌다구요. 복귀시대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요. 다 죽었어요. 죽은 것은 순으로부터 이파리를 살리고, 가지를 갖다 붙이고 이래서 사탄세계의 일족이 된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거꾸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기성적인 존재를 부정해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새로운 참감람나무로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 데는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핏줄이 부모의 생명체와 연결되어 있고, 그 위에는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위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돼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 남자 둘이 하나된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고, 하나된 부모 앞에 태어난 아들딸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들딸, 태어난 자녀를 중심삼고 올라가게 되면 자녀가 자라 형제가 되고, 그 다음에는 약혼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 결혼하잖아요? 그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사위기대에 가입하는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1대권을 대신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편성이 가능해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룬 것이…. 양 씨네 형제들도 많잖아?「예.」형제가 많으면 아홉 형제면 아홉 형제가 그런 조직을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부모를 중심으로 연결돼 있고, 형제가 몇 명 있다면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항렬이 같이 되는 거예요. 그 전체가 7대, 8대권 내에 있는 양 씨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 되어서 전부 가입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가입을 못 하게 돼 있어요.

한 나무가 뿌리가 있고, 그 다음엔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잎이 있고, 꽃이 피고 열매 맺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무가 살잖아요? 살아 있는 양 씨의 근본이 전부 다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접수돼야 돼요.

김 씨면 김 씨가 많잖아요? 올라가면 그 시조가 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전부 다 갖다 붙여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를 커버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축복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 중심삼고 접붙여야 영육구원섭리 완결

사탄세계로 보게 된다면,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했다구요. 그래서 국가는 언제나 종교를 핍박해 나온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하고 하나 못 된 거예요. 정부와 종교가 원수가 되었다는 거예요. 언제나 종교가 정부, 그 나라의 주권 앞에 핍박을 받아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조상이 처음에 출발할 때 사탄의 피를 받고 수많은 김 씨, 문 씨, 무슨 성씨 해서 많은 사람들이 출발됐는데, 그 뿌리가 전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성인 기준으로부터 성자까지 올라가서 하나님까지 돌아가야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국가기준에서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혈통으로 전권을 행사해 가지고 종교를 나오지 못하게 완전히 전멸시킨 거라구요.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일반 종교권 내에서, 또 일반 사회에 있어서 기독교권이라는 것은 민주주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사탄세계는 일·독·이를 중심삼고 대치해 싸워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통해 통일되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축복 행사를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올라가서 해줄 수 있게 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늘에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고 사탄을 굴복시켜 놓고…. 성인 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낙원권 내에 있어요. 사탄이 간섭 못 한다구요. 그것이 연결돼 있지만 왜 못 들어가느냐 하면 가정이 안 돼 있어요. 혈통적으로 전환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남기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 세상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기독교예요. 영적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이상의 기준을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굴복시킨 것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을 거쳐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연결해야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예수님의 영적 구원섭리를 완결한 거기에 영육을 중심삼고 완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축복받아 가정에 정착하는 것

예수도 축복받고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을 갖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구요. 가정을 갖더라도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3대가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3대권을 넘어야 돼요. 3대권을 합해 놓으면, 아담의 아들딸이 수십 명이 될 수도 있어요, 오래 사니까.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끼리, 사촌서부터 결혼하는 거예요. 자기 형제끼리는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좋지 않아요. 문제가 되든지, 혈통이 같으면 최하의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말아요. 될 수 있으면 먼 거리의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 가지고 발전해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뭐냐? 사탄세계가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늘의 뜻을 반대해 나오는데, 지금 사탄세계의 국가가 얼마나 많아요? 유엔 가입국만 해도 193개국이 된다구요. 그리고 가입하지 않은 종족들이 얼마나 많아요? 수천이 된다구요, 수천.

여러분, 국가 국가가 말이 다른 것을 얼마나 잡아요? 1천5백 이상 잡잖아요? 말들이 말이에요. 별의별 부족 말들이 달라요. 말이 다르면 문화가 다르고 전통이 다르니만큼 언제든지 거기에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강자가 약자를 점령하는 그 싸움을 계속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통일교회를 기독교가 반대 안 하고 했더라면 7년 이내에 8억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축복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구약이든 신약이든, 신교든 구교든 할 것 없이 우리 원리 말씀을 들으면 다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반대를 하니까 길을 막았기 때문에, 교회 목사로부터 장로로부터 전부가 반대해 놓으니까 전부 다 꽉 닫아 버렸어요.

문을 열지 않으니까, 한 문을 열어 가지고 끝까지 못 가니까, 끝까지 들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지 않으니까 지금까지 반대받은 거예요. 우리가 나라 기준이라도 갖고 있으면 방송을 해 가지고도 얼마든 전도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그 기반 꼭대기가 미국 선교사들이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뚫고 나올 때까지 그들을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축복이니 무엇이니 할 수 없어요. 우리가 그렇다고 축복해 주는데 강제로 했나요? 그 아들딸들을 집에서 납치해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또 집에서 뛰쳐나오고 다 했지만, 축복받는 것은 자기들 자의로 했어요. 뭐 선생님이 강제로 했나요?

원리를 알면 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몇천 대고 축복해 주나요? 자기 조상이 직접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중심삼고 일가 일족이 하나되는 날에는 뭐 믿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냥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수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종교가 끝장을 보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에 정착하는 것이 모든 종교, 수많은 종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가정정착이에요. 기독교든 유교든 불교든 모슬렘이든 할 것 없이, 철학계든 국가든 세계든 전부 축복가정 정착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모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초여야당을 가르치는 것도 축복받고 정착해 타락하지 않은 중심존재가 되라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하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를 말한 거예요.

가정이 그런 자리에 있는 동시에 일족과 후손이 그런 자리, 종족이 그런 자리에 나가고, 민족이 그런 자리, 국가가 그런 자리에 나가야 돼요. 이 모든 전부를 가인세계를 흡수하게 돼 있지, 가인을 아벨이 흡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기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위해서 전부 다 희생하면서 자연굴복시킬 수 있게끔 위해 주고…. 재창조하는 것이 뭐예요? 위해 줘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기르는 것이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 하나 기르는 것보다도 3배 이상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구약시대가 뭐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중심삼고 나누기 놀음, 신약시대는 아들을 중심으로 나누기 놀음, 성약시대는 가정을 가지고 나누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가정의 축복을 못 받으면 성약, 약속을 이루는 것, 천국 가는 문이 열리지 않아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영계 전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를 하게 됐는데, 하나님도 거기에 동조한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된 거라구요. 예수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는 성인들, 성자들이 원해서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연결시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결의문과 선포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축복받아 가지고 연결된 해방권을 같이 맞춰 가지고 하는 데는 우리가 영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가 천사장의 자리, 먼저 난 가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중에 난 지상의 후손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내 몸은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천사장의 핏줄. 본래 영계의 천사장의 후손들이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안 그래요? 영계 축복이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타락할 때 16세 이후의 아담 몸뚱이를 누가 잇고 나왔느냐 하면 천사장이 잇고 나왔어요. 아담이 결혼해 가지고 새끼친 것이 본연의 결혼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핏줄과 하등 관계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16세 이후에 결혼하고 태어난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에 연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수의 핏줄을 하나님이 환영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모든 것을 파괴시킨 거예요. 이렇게 해서 몸과 마음이 싸워요. 소생기·장성기 완성급 단계에 있어서 완성시대로 넘어갈 그 경계선에서 사탄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아담까지 전부 다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인 악마가 아버지가 돼 가지고 악마 중심삼은 사랑, 악마 중심삼은 생명, 악마 중심삼은 핏줄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러니까 구원섭리가 지금까지 수천만년 연장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에요! 핏줄을 뽑아 가지고 할 수 있나요? 요즘 수혈 같은 것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빼서 수혈할 사람이 없어요. 없다구요. 아담 이외의 사람, 해와 이외의 사람이 있었어요? 영인체를 가진 천사장의 핏줄을 갖다 인간에게 연결시킬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완전히 사탄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가 가지고 심어져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로서 전부 다 번식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인류 조상이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순전히 악마의 자식이지요. 타락의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것, 틀림없이 내 몸뚱이는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결의가 확실한 결정적 기반에 서지 않고는 축복받았어도 문제가 돼요. 축복받고 달라진 게 뭐예요? 축복받기 전과 받은 후에 달라진 것이 뭐냐 할 때는 뭐라고 할 거예요? 달라진 것이 없잖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잖아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면 달라진 게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은 악마의 피와 반대예요. 싸울 수 없어요. 싸운다는 사실은 사탄세계의 환경적 여건이 개인으로 포위돼 있고, 가정에 포위됐고, 나라에 포위돼 가지고 종교권을 들이 때려눕히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종교권을 반대하는 입장에 습관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그 모든 환경적 여건에 포위돼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를 벗어나려면…. 홀로 그걸 놔두고는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발전시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래 가지고 종교 그룹을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이건 초씨족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믿으면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가르쳐 주면 확대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믿는 것을 반대하면 할 수 없이 전도를 못 하는 거예요. 가르칠 도리가 없어요. 언제든지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래,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나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악마의 사랑을 중심하고 악마의 생명을 통해서 악마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런 다리를 놨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어요. 예수님이 아버지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예수가 바라는 소원 기준인 국가 기준까지는 모든 타락한 세계가 예수를 대신해 가지고 아버지 하나님을 불러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게 된 거라구요.

타락의 근원을 모르는 사람은 해방이 안 돼

그래, 타락의 근원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해방이 못 됩니다. 타락 안 했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싸우나요? 싸워요, 안 싸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안 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사랑을 해요. 성상·형상에 있어서 성상이 형상을 위하게 돼 있지 형상이 성상을 위하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주체가 상대를 위해야지 상대가 주체를 위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부처끼리 기분 나빠서 싸우고 다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남자가 주체예요. 주체가 주체 노릇을 못 하기 때문에 싸워요. 아무리 기분 나쁘더라도, 타락권 내에 자기보다도 못하더라도. 자기 욕심을 그냥 갖고 신앙 기준이 차이가 없게 된다면, 언제든지 자기 개인주의 환경에서 남자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신앙 위주예요. 아무리 여자가 뭐 하더라도 ‘요놈의 간나야!’ 선생님이 책망을 해주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도 닦은 길이 완전히 잘라져 나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남편보다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거예요. 결혼을 누가 해줬느냐 하면, 자기 남편이 해준 것도 아니요, 여편네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니고 부모님이 해준 거예요. 부모님이 해준 것은 부모님보다도 더 훌륭한 가정이 되라고 해줬다구요. 부모로서 자기 아들딸 축복결혼을 시킬 때 자기보다도 못살라고 해줬겠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훌륭해질 수 있기를 바란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밖에 만들지 못했지만, 아담 해와 아들딸은 몇 쌍, 열 쌍, 백 쌍까지도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낫지요? 하나님은 하담 해와 한 쌍밖에 만들지 못했는데, 손자들, 아담 해와 아들딸은 몇 쌍을 만들어요. 아들딸이 마음만 먹으면 20쌍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나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데서 보이는 아담 해와 실체를 하나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두 사람이 성상 형상 실체로써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지고 열두 쌍 이상도, 36쌍도 만들 수 있다구요. 선생님 친구 가운데 서른 여덟 형제가 있는 친구가 있어요. 한 어머니가 낳았어요. (웃음) 왜 웃어요? 아담 해와가 옛날에 몇백 살 살고 그랬으면 얼마나 많이 낳았겠어요? 하나님은 한 쌍밖에 못 낳았어요.

실체 아담 해와, 조상을 둘 만들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조상이 하나여야 돼요. 그 대신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많이 낳기 때문에 많은 후손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보게 될 때, 아담 해와 한 사람 사랑하는 것하고 아담 해와 아들딸을 볼 때 열 사람을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이야! 네가 나보다 낫다.’ 그래요. 해피(happy; 행복하다)! 해피인지 언해피(unhappy; 불행하다)인지 난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잘못했어요. 결혼! 해봐요.「결혼!」결혼을 잘못했어요.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는 것이 다 끊어졌습니다. 천국 갈 것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넣었어요. 타락의 혈통이 인연돼 있는 한 하늘 앞에 절대 못 갑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까지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될 길을 못 찾아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러니까 결혼도 뭐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안 죽였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가인의 아들딸하고 아벨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자기 아들딸 형제끼리 결혼하겠어요? 그렇지요? 형제끼리니까 가인 아벨이 타락 안 했으면 교차결혼이에요. 끝날에 가서 원수 원수, 가인과 아벨이 원수 되고, 나라 국경을 중심삼고 두 나라가 되어 있더라도 가인 아벨이니까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부모를 모실 수 없어요.

원래는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 두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교차결혼해야 돼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중심삼고 그런 전통이 돼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은 전부 다 교차결혼하게 됐을 거예요. 그 교차결혼하면 원수가 아니에요. 형님이요 동생이에요.

어드래? 안토니, 교차결혼할 자신 있어? 아, 물어 보잖아?「예.」마음이 원해? 몸은 아니야. 그거 어떻게 할 테야? 넌 콜롬비아 사람이고 여편네는 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대로 하고, 콜롬비아 사람은 콜롬비아 사람대로 하려고 한다구. 그거 다 떠났어.「트루 페어런츠 패밀리(True Parents’ family; 참부모님의 가정입니다).」그러니까 콜롬비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다 그 말이야.

*중립이야, 중립. 그것은 종래의 것들과 완전히 다른 거야. 그래?「예스.」타락이 이렇게 만들었어. 하나님의 아들딸과 사탄은 완전히 180도 다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어쩔 수 없어요. 타락의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야! 이게, 이게 하나님의 원수 악마의 피를 받았구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악마의 사랑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도 사탄의 생명이었구나! 그러니 그 핏줄도 사탄의 핏줄을 받았구나.’

혈통으로 영원히 연결돼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다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미국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앵글로색슨 레이스(race; 민족)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앵글로색슨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라구요. 나전(羅甸; 라틴) 문명 하면 전부 다 그 블러드 리니지를 닮지 않아요? 형제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근본은, 원천은 하나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나눠 받았어요.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안토니의 사랑과 생명은 다음의 세대에 연결되지 않은 일대의 것이라구. 그러나 혈통은 영원히 연결되는 거야. 그렇게 연결되면서 확장되어 가지고 종족과 국가를 이루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구. 그렇지?「예스.」

무엇으로 그렇게 연결되면서 확장된다구요? 혈통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혈통을 모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커플리즘(couplism; 부부주의)입니다. 부모를 좋아하지 않고 아들딸도 싫어합니다. 그러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부모 형제와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아들딸도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1대만 있게 되면 미래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기게 된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었어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과 해와가 2대였는데 3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하지 않으면 부부의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부부의 사랑을 찾을 수 없으면 형제의 사랑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정에는 부모와 아들딸, 그리고 부부와 형제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들이 어울려서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은 공식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왜 싸워요?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그리고 거짓 혈통이 연결되어서 그러한 결과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 둘을 하나로 만들 것이냐? 하나님처럼 말이에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 생명, 그리고 혈통이 연결되어서 더 이상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됩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

문제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도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은 쌍둥이와 같습니다. 쌍둥이는 서로가 닮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서로가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쌍둥이입니다. 어디서든지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위하는 것입니다. 생명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명까지 희생하면서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은 세 번을 부활해야 된다는 것이며, 그 다음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생식기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는 왕궁

하나님은 부자의 사랑, 부부의 사랑, 그리고 형제의 사랑이 함께 하는 곳에 임재하십니다.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의 중앙을 중심삼고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중앙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닮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는 곳에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네 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그 네 가지의 속성들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을 우주의 센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플러스, 너는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우주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곤충과 동물세계뿐만 아니라 물고기의 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이 핵심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존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알면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귀한 것이 모든 것의 핵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큰 것은 작은 것을 삼켜서 소화하게 됩니다. 그렇게 삼키면서 남자와 여자까지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만물들은 인간의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어떤 것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통해서 그렇게 연결되느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이 모든 피조물이 하나되는 핵심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렇지요?「예스, 파더!」거기에서 참사랑과 참생명이 연결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의 동기가 되는데, 어떻게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아침에 일어나면 ‘굿모닝, 내 본연적인 이상의 동기여!’ 해야 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에 세 번씩 그것을 존중해야 됩니다. 참사랑·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는 왕궁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칸셉이 없지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무도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만 파더가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안토니는 어때?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하나되었느냐구?「안 되었습니다.」언제 하나될 거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이 되었어? 30년이 넘었지?「거의 30년이 되었습니다.」30년 동안 하나로 만들지 못했는데 언제 완성될 거야? 희망이 없다구. 자신이 없지?

그러니까 완전히 몸을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거라구. 그것을 알았으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거야. 그것을 이해하면 재창조는 문제없어. 그것을 모르면 재창조를 할 수 없는 거라구. 그것을 완전히 알았다면 체인지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거라구. 알겠어?「예스, 파더!」

아무리 파더를 불러도 희망이 없다구.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면 말이야. 어떻게 할 거야? 천국으로 갈 거야, 지옥으로 갈 거야? 그냥 그대로 있으면 수평선 아래로 내려가는 거라구. 만약에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면 수평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네 아내는 누가 도와줄 거야? 아담이 해와를 보호하지 못했지? 아무리 네가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 해와를 구해 주어야 돼!

아담이 타락할 때 그 책임을 못 한 거야. 너도 그렇게 될 수 있다구. 아무리 해와가 부족하더라도 재창조하기 위해서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남편을 존경하게 된다구.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야. 그러한 칸셉을 축복가정들이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문제라구.

여러분이 파더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옳다.’ 하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느냐? 그렇게 될 수 없어. 왜 그렇게 될 수 없느냐?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이야. 그것이 문제라는 거야. 그 사탄의 피를 다 뽑아 버려야 되는 거야. 그런데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을 먹으면서 육신이 성장하고 있다구. 원수가 자라는 것이 밥 먹는 시간이야. 심각한 입장이라구.

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거예요? 누가 네 입장을 바꿔 줄 거예요? 그것은 네 책임이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어. 네 아내도 도와주지 못하고, 네 부모도 도와주지 못하고, 하나님도 도와줄 수 없다구. 네 스스로 육신에 심어진 모든 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영원히 몸과 마음의 통일을 이루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야. 예스, 노?「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뚱이를 이겨야 사탄이 물러가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내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뚱이 위에 가정이 있고, 가정 위에 사탄세계의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 나라가 있어요. 그 나라가 내 마음에 굴복하지 않는 거예요. 종교인들은 그 나라를 전복하려고 하니까 잡아죽이는 거예요. 희생을 한 거예요.

뭐 주변에 있는 공산주의가 에니미(enemy; 적)가 아니에요. 우리 몸뚱이가 에니미예요. 원수를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이기기가 힘들어요. 소년시대, 청춘시대 원기 왕성하고 자기 주장을 해야 할 때에 있어서 이것이 제일 힘들어요.

제일 못 참을 것이 먹는 거예요. 몸뚱이는 먹여 줘야지요? 그 다음에 몸뚱이는 피곤하면 자야지요? 젊은 학생들이 ‘아이고, 5분만 더 자게 해주소!’ 야단이지요? ‘아이고, 한 시간만 더 자겠어, 엄마 아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예요. 이걸 컨트롤해야 됩니다.

‘안 먹어도 살 수 있다. 죽을 수도 있다.’ 그래야 돼요. 죽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도 밥 먹어라 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때는 먹어도 괜찮아요. 자는 것도 전부 다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돼요. 일주일이라도 안 잘 수 있다 이거예요. 극복해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 앞에 아무리 미인이 와서 유혹하더라도 이겨야 돼요. 기도하는 가운데 벌거벗은 여인이 안겨 가지고 안아 달라고 그래요.

사랑의 길은 하나님이 주인이지 인간이 주인이 아니에요. 인간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결혼을 마음대로 하고, 돌아다니면서 이 남자 저 남자 프리 섹스가 뭐야? 똥개들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도의 세계에서는 그런 과정에 기도하게 될 때, 반드시 고개를 넘어서는 데는 반드시 미인이 와요. 세상에 꿈에도 보지 못한 미인이 벌거벗고 자기 목을 안고 앉아 가지고 안아 달래요. 안아 주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중에 그걸 컨트롤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음부에다 대고 안아 달라고 해요.

남자가 그거 동해야 되겠어요, 안 동해야 되겠어요? 양창식!「동하면 안 됩니다.」자신 있어? 마이클 젠킨스!「아멘!」(웃음) 자신 있어? 자신 없어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를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이걸 이겨야 돼요. 악마가 아무리 오더라도 나는 불구의 남자라고 그래야 돼요, 못 쓴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일어설 수 없어요.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 경지에 가야 됩니다.

여자가 정성들이게 되면 미남자가 와 가지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뭐 안아 달라고는 하지 않지요. 발길로 차고 물어뜯지 않으면 이미 다 끝나 버린다구요.

해와가 찾아야 할 것은 본연의 4대 심정권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지요? 남자는 해와 유인하는 것을 물리칠 수 있지만, 해와는 그 품에 안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만든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는 약한 거예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이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대개 다 그렇지요? 맨 처음에 싫다고 하더라도 한 번 두 번 만나 가지고 사정하게 된다면 전부 다 넘어가요. 남자는 센터에 있기 때문에 밖에 나갈 수 없지만, 여자는 소생·장성·완성이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고 360도를 돌아요. 변하기 쉬운 게 여자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입 맞추는 것을 허락하면 안 돼요. 여기 서양에는 남자 여자가 입도 잘 맞추지요? ‘이야! 사탄이 서양세계를 전부 다 프리 섹스까지 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해놨구나.’ 생각했어요. 입 맞추게 되면 붙안고 입 맞추지요? 붙안고 입 맞추면 여자는 가슴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이게 자극돼 가지고 빙 해 가지고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까지 가는 거예요.

입 맞추기를 바라고 그렇게 한다면 벌써 자기 가슴 만져 주기를 바라고, 가슴을 만져 주고 세 번만 그렇게 된다면 자기 하체를 점령하기를 바라는 것이 욕망이에요. 요즘에 여자는 벗고 살지요? 왜 가슴을 내놔요? 요즘에 가슴을 내놓는 것뿐만 아니라 이래 가지고 젖 봉오리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그래, 여자는 벗기를 좋아하지요? 워싱턴에 내가 왔을 때 수영 팬티를 입고도 거리를 잘 다니더라구요. 우와! 남자도 부끄러운데 여자가 그래요. 자기 정체를 주인 없이 드러낸 것이 여자예요. 주인이 아니잖아요? 사탄이 주인이에요? 주인 아닌 데서 벗고 장난한 거라구요. 그런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가슴을 치장하고, 궁둥이를 치장하고, 입술을 치장하는 거예요. 입술은 새빨갛게 여우가 닭 잡아먹고 피를 묻힌 것과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시커먼 죽은 피 같은 것을 바르더구만. 이빨까지도…. 이놈이 여자 믿지 말라구요.

에리카와!「예.」남자 좋아해?「예.」누구 남자?「아버님을 좋아합니다.」(웃음. 박수) 키워 줄 때까지는 아버님을 좋아하지만, 시집가게 되면 아버님보다도 신랑을 좋아해야 돼요. 아버님을 찾아가 가지고 입 맞춰 달라고 하고 젖 만져 주고 나 사랑해 달라고 그래요?「예.」무엇이?「예.」(웃음) 이놈의 여자! 그게 사고예요. 여자들이 선생님 대해서는 전부 다 그래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아기시대·약혼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서양 여자든 독일 여자든 일본 여자든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그리워해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왕도 싫고, 할아버지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오빠도 싫고 다 그래요. 타락이 그거예요.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좋아할 게 뭐야?

선생님은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오빠 중의 오빠예요. 약혼남 중의 약혼남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같이 생활하고 하나돼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는 거예요. 아내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할머니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 여왕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나라 대표, 전체의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 상대적 기준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자동 굴복시킨 선생님의 역사

그래,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개인은 이래야 되고, 가정은 이래야 되고, 민족은 이래야 되고, 국가는 이래야 된다고 선생님이 가르친 그 나라의 최고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편을 중심삼고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혼자만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를 죽이고 선생님을 점령하겠어요? 팔십에서부터 열두 살 이상까지 70년 세대를 선별해 가지고 택해 세운 거라구요. 그때는 전부가 그랬어요. 할머니도 선생님 대해서 ‘당신이여, 무엇이든지 다 해놨으니 언제든지 오소.’ 그래요. 그거 찾아가면 망해요. 통일교회 다 망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 남자 문제에 대한 것을 완전히 넘어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별의별 짓을 하는데 ‘나는 성 불능이다.’ 했어요. 선생님 혼자 자는데 문을 뚫고 들어오기 때문에 자물쇠를 두 개, 세 개 채우고 잤어요. 타락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성 불능이라고 한 거예요.

일본에 있을 때도 그랬어요. 미쳐 가지고 찾아왔는데, 나는 성 불능이라고 하면서 돌려보냈어요. 부잣집 외동딸이에요. 일본에 가 가지고 그랬으니 세상 같으면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탄이 알아요. 그때 돈 백 원짜리면 일년 하숙비인데, 매주 갖다 쌓아 놓는 거예요. 그 돈 때문에 끌려갈 수 없어요. 세상의 부잣집 딸이라고 끌려갈 수 없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혈서를 쓰고 죽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나는 성 불능이라고 한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래, 그렇게 원하거든 마음대로 하라고 맡긴 거예요. 거기에서 동하면 안 돼요.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그것이 죽은 대로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가 굴복하고 통곡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까지 가야 하나님이 불쌍한 것을 알아요.

그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훈련된 사람은 타락의 길을 갈 수 없어요. 내가 일본 여자들 5만 명 교육할 때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가 색마라고 해 가지고 미인만 가게 되면 꼼짝 못 하고 걸려들 것이라면서 보낸 것입니다. 걸려들 게 뭐야? 여기 미국에 와서도 그랬어요. 시 아이 에이(CIA) 첩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편지 써 놓고, 일본에서도 편지 써놓고 갔어요. 왜? 문 총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유인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없어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길이에요? 고개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을 오빠와 같이, 이상적 남편과 같이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왕 대신 길러 가지고 누구보다도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동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나라의 국민을 생산시켜야 할 책임을 짊어진 선생님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해와국가의 사명

여기 일본 여자들 대해 선생님을 위해서 하라면 죽을 길을 가더라도 해야 돼요. 일본에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아줌마들로부터 처녀들로부터 나를 얼마나 유혹하려고 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양심적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누이동생과 같이 잘 보호해 준 것입니다.

끝날에 일본을 택한 것도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 무시하던 원수의 나라와 교차결혼해야 할 뜻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나를 그렇게 전부 못 살게 했구만.’ 거기에 걸렸다가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해방 후에 도망가던, 선생님을 잡아죽이려던 원수조차, 고등경찰까지 전부 다 일본으로 돌려보내 줬습니다. 빚졌으니 갚아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더라도 아까운 마음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국가의 사명입니다.

여기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문 총재를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5만 명 교육할 때 별의별 여자들이 있었어요. 돈 보따리를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수표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거기에 놀아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헌금하라고 한 것은 내가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 돈 필요 없습니다. 돈 안 써요. 절약 생활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쓰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지 않았으면 세상에 지금 남아진 것이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여편네 지갑을 털어 가지고 바람 피운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위해서 쓴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세계의 자녀들을 복되게 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부모 된 부모가 해야 할 책임이 아니겠어요? 자기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가는 길은 더디 가겠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없고, 쫓겨나 다시 돌아와야 돼요. 어려우면 어려운 길을 내가 가야 할 운명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죽음 길도 가당하다.’ 하고 갈 수 있는 데서만이 만국의 생사지권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 다 여기 삼십 넘었지요? 삼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내리고. 삼십 전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누만.

자, 되돌아가자구요. 여러분의 일족에서 형제들을 빨리 축복받게 하라구요. 이젠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세계의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는 문 총재가 특권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각 나라가 전부 다 와서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 달라고, 축복해 달라고 하지만 내가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국제결혼해도 잘 살지요?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우와! 일본 사람들이 국제결혼하게 되면 80퍼센트가 깨져요. 가난한 일본 나라가 그래서 같이 살다가 돈만 있으면 보따리에다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대개 실패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해준 국제결혼은 80퍼센트 이상이 성공했어요. 그렇게 살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아들딸들 두고 보라구요. 머리도 좋고…. 원수 원수 국가끼리 하게 되면 남극과 북극이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기러기들도 전부 다 먹기는 열대 지방에서 먹더라도 새끼는 한대 지방에 가서 쳐야 돼요. 그걸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알겠나, 까무잡잡한 일본 여자들?「예.」양창식, 알겠어?「예.」

마음이 몸뚱이를 굴복시켜 하나 만들고야 천국 가

타락이 어떻다는 것을, 얼마나 무서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자연 감옥에 갖다 가두어 버렸어요.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데 자연 감옥에 갇혀서 몇천만년을 수고했어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벗어나는 거예요? 아담이 몰라 가지고 타락했으니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과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한 사람이 와야 됩니다. 그게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악한 부모가 심은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만들어 놓은 것을 피를 뽑아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혈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 지금 축복해 주는 통일교회의 족속들이에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에요,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어디서 왔어요? 답변할 줄 모르누만. 천일국!「천일국!」천일국(天一國)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이(二)’에 ‘사람 인(人)’을 쓴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는 것입니다. 페어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이 안 되어 가지고는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쌍쌍이 돼야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만 거기에 같이하게 될 때는 영원히 망하지 않고 나라도 되고, 세계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이번에 교회 목사들이 자기 일족의 여섯 가정, 교회에서 여섯 가정 해서 열두 가정을 축복하라고 그랬어요. 그건 왜냐? 가인 아벨이에요. 모든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부자지관계는 종적인 가인 아벨이에요. 부부는 횡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형제는 45도 가인 아벨 관계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가 돼 있어요. 다 갈라졌어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보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에 있어서 몸을 전부 다 원수라 해도 몇천년 품고 사랑하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야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거든 금식하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죽겠다고 뒹굴고, 벼랑에 떨어져 죽겠다고 뒹굴어서라도, 몇 번씩 그래 가지고라도 그것을 해소해야 돼요. 그래, 하늘의 불이 임해 가지고 한번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그게 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들어 봐요. 천국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들어가는데, 천국 들어가겠다고 여기에 왔어요, 천국 안 들어가겠다고 여기에 왔어요?「천국 들어가겠다고 왔습니다.」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지요. 혀를 깨물면서라도 하나돼야지요.

눈도 두 가지 눈이지요? 자기를 사랑하는 눈, 그 다음엔 세상을 사랑하는 눈, 두 개예요. 달라요. 자기 여편네도 사랑하지만 세상의 여자도 사랑하려고 그런다구요. 두 가지 아니에요? 냄새도 두 가지요, 걷는 것도 두 가지요, 입도 두 가지요, 손도 두 가지예요. 왜? 몸과 마음이 싸우니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반대해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그런 몸뚱이가 살아 있으니 이 살아 있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랑하는 아내를 10년 동안 그리워하면서 매일같이 독방의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던 그런 사람이 사랑하는 여편네가 왔을 때 얼마나 좋겠어요? 둘이 사랑하는데 클라이맥스에 가기 전에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영으로 돌아갈 때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와서 그 자리를 메워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끌어서 소생 고개, 장성 고개, 완성 고개의 세 고개를 넘겨 가야 통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안 사람은 세상에, 아담 해와를 대해 원망을 얼마나 해야 되겠어요? 그게 뭔데 한 시간을 못 참아 가지고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천지를 이렇게 다 발까닥 뒤집어 놓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을 송곳으로 구멍 뚫어 가지고 동맥 정맥 핏줄의 피가 다 빠져 죽도록까지, 숨을 못 쉴 때까지 가더라도 하늘이 와 살려 주기 전에는 죽는다고 해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자기를 업어다 병원에 입원시켜 살려 줄 정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선생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하늘땅을 망쳐요. 그건 철칙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여러 가지 많지만,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의 속성 중에 4대 속성이 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절대적인 속성, 유일적인 속성, 불변적인 속성, 영원한 속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어요. 유일적이에요. 한 분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불변적이에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변함이 없어요. 한번 정하게 되면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도 하나님의 속성과 같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관계를 가져야만 어디에 가든지 자유분방하게 살 수 있어요. 그 세계는 사탄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신랑들 만나고 싶어요?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신랑 생각이 안 난다구요. 딴 데 가게 되면 신랑 생각이 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신랑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려요. 선생님하고 가까이 하룻밤 지내고 이틀 밤 지내고, 밥도 같이 먹으면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일본 여자들이 그러니 일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4대 심정권을 어린애와 같이 소년시대의 경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벗고 살았지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지도할 때는, 해와가 여자니까 약하니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꽃동산에 데리고 다니면서 꽃반지도 해주고 꽃목걸이도 해주는 거예요. 심정에 있어서 오빠인 동시에 남편이에요. 그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앞에서 업히고 싶고, 선생님 무릎에도 앉고 싶은 거예요.

조금만 더 가서 심정이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밤에 자는 것도 벌거벗고 같이 잔다구요. 아담 해와도 벌거벗고 잤지요? 타락 전까지도 벌거벗고 사니까, 한 방에 사니까 안고 잤겠어요, 안 잤겠어요? 그런 경지까지 다 4대 심정권을 싹 틔워 줘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지도해 줘야 할 텐데, 뭐 죽고 살고 야단한다고 그 말 들을 필요 없어요. 끝까지, 졸업할 때까지 데리고 가야 돼요. 그렇게 해서 훌륭한 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할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훌륭한 여왕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가르쳐야 할, 지도해야 할 책임이 그런 책임입니다.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미인이 있더라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선생님을 믿어요. 선생님을 무조건 믿는다고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할 수 없어요. 조건이 있게끔 좋게 지도해야 돼요. 말만이라도 고맙지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어디에 가든지 좋은 것 있으면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갖다 드리고 싶고, 일본 나라 47개 현을 돌아다니더라도 제일 좋은 집을 선생님에게 갖다 드리고 싶고 그래요. 땅이든 무엇이든 몽땅 내 마음대로 했으면 한이 없겠다고 그런다구요. 그게 타락한 여성들의 한이에요.

그 여성들이 아담의 동생이에요. 동생 노릇을 못 했어요. 아담의 약혼녀였지요? 약혼녀였어요, 아니었어요? 약혼녀 노릇을 못 했어요. 그 단계 넘어가서 아내 노릇을 못 했어요. 아내 노릇을 못 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노릇을 못 했어요. 아들딸의 어머니 노릇을 못 했어요. 아들딸을 길러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위에 할머니가 돼야 돼요. 할머니, 여왕 자리에 못 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완전히 일생 동안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데 있어서 그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여성의 해방 기준을 통해서 천상 지상에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이러한 부부가 돼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그런 부부가 돼야 합니다. 알싸, 모를싸?

청소년과 가정문제는 참부모 외에는 시정할 도리가 없어

마찬가지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의 몸뚱이는 사탄 편 핏줄을 직접 이어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자라 가지고 세상의 탕감복귀역사를 다 하여 이긴 그 승리의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여 줘야 돼요.

사탄의 피를 부정해 가지고 16세 그때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동정하고 사모할 수 있는 입장에 선 동생의 자리, 절대적 동생의 자리, 아들의 자리…. 두 자리예요. 동생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 될 수 있는 자리가 아벨이 지켜 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게 위해야 된다구요. 그냥 덮어놓고 다 복귀되고 다 청산되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이 딱 짜여 있습니다.

여러분도 형제가 있지요? 통일교회가 이제는 미국에서도 목사들 14만 명을 결혼시키고, 아들딸 180만을 결혼시키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미국에서도 반대하나요, 환영하나요? 미국에서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하고 윤락한 가정문제예요. 이걸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늘땅의 특권이에요. 특허권이라구요. 참부모 외에는 시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걸 알아요. 이제는 안다구요.

그러니까 형님이 반대했고, 동생도 형님 취급했어요? 통일교회에 미쳐 가지고 저런다고 한 거예요. 안토니는 어드런가? 칭찬 받았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 미치광이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저렇게 되었다고 했을 거야.「예스.」예스? (웃으심)

그러던 동생 형님을 모아서 가정대회를 해 가지고 ‘자, 문 총재를 내가 따라간 것이 잘했어, 못했어?’ 물어 보라구요. 물어 보게 되면 잘했다고 그래요. 전부 다, 동생이든 아비든 삼촌이든 다 동원해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말씀해 가지고 가족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세상에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형제가 병나도 병원에 데리고 가 고쳐 주겠다고 하는데, 영원한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걸 알게 될 때 그걸 놔두고 밤잠을 잘 수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러분 일족을 이제 수습해야 돼요. 그래, 가정적 메시아로서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족을 수습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로서 국가를 수습해야 돼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 돼 있는데, 하나되기 위해서는 아벨이 희생해야 됩니다. 아벨이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 일족이 축복을 받아요.

이제는 그런 기준이 모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해방시대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반대하려면 무서워져요. 가슴이 떨려요. 알겠어요? 지지하려면 기분이 좋고. 그런 놀음을 형제들에게 하게 되면, 세 번만 하게 되면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을 반대하고, 부모가 잘못하고 형님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따라가 가지고 나에게 잘못했으니 그 책임추궁을 받아야 된다.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나쁜 것이 뭐야?’ 하면서 ‘내 아내를 보아라. 여기 일본 여자하고 사는데, 미국 여자와 미국 남자가 사는 가정보다 더 행복한가, 불행한가 물어 봐라. 잔소리 말고 축복받아.’ 하면 다 술술 달려 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 해방하기 위한 왕으로 나타난 선생님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형제를 수습하고, 형제, 가인 아벨을 수습한 다음에는 어머니를 수습해야 됩니다. 어머니까지 수습해 놓고는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침 받은 사실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돼요, 아버지. 아버지를 잡아다 놓고 ‘우리 말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악마가 해와를 유인해 그 아들딸을 무참하게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남편(아버지)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강력히 목을 조르면 따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남편이 모셔서 환영할 때는 자기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아들딸로 양도해 주고 ‘몇 년 동안 교육해 가지고 올바른 사람이 됐을 때 돌려 줘도 좋소.’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늘나라의 여자,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3년 이상 자기가 봉사하더라도 그렇게 가서 교육받고 오라고 보낼 수 있는 남편은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60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인 30억 여자들은 선생님 편이에요. 남자 패들은 사탄 편이에요.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아담밖에 없잖아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 편이고, 남편은 천사장 편이에요. 왜? 천사장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맡아 가지고 교육해서 하늘 가정으로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축복을 해야만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된다는 거예요.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타락시켰지만, 선생님이 해와를,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하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내하면 따라 올라가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남편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30억 여자들을 맡아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몸뚱이를 잘라 주고 순을 잘라 줘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세포번식이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남편의 천사장 몸뚱이를 전부 부정해 버려 가지고,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소.’ 하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면 동생이 돼요. 형제가 갈라졌지요?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아담 대신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 동생과 쌍을 맺어 가지고 축복한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말도 아리까리하고 힘든데, 그걸 실천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세상에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여자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뉘시깔이 돌게 된다면 미쳐요. 그런 것을 고쳐 주고 인도해 줘야 돼요.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왕으로 나타난 선생님이에요. 여자 해방을 하지 않으면 여자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구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그러니 어머니 나라가 얼마나 무서워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키울 때 어머니의 피살 전부 다 배급해 주잖아요? 일본 나라가 땅이 없어지더라도, 태평양 물이 70퍼센트 되는데 태평양 물은 마르지 않으니까 물을 나눠 가지고 육지 밥은 조금 해 가지고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

일본 여자들의 피땀이 이 타락한 세계의 방방곡곡 촌락에 흘려져야 된다 이거예요. 길을 가다가 다리를 건너는 거기 쉴 자리에서는 어느 누구든지 쉴 수 있는데, 일본 선교사들이 그 다리 쉴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 줘야 하고 기도한 흔적이 남아져야만 그 동네가 부활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어머니 대신 해야

차 운전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운전하지요? 이것밖에 없어요? 차 운전할 수 있는 사람! 오토바이 탈 수 있는 사람, 오토바이든지, 차든지 탈 수 있는 사람! 그래, 자전거, 오토바이, 차, 셋 중에 탈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자전거를 타고 대륙을 건널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세계일주. (웃음)

그것이 힘들겠으면 오토바이를 배우라는 거예요. 오토바이 타고 세계일주, 자동차 타고 세계일주, 그 다음에 비행기 타고 세계일주를 하면 끝이에요. 자전거 타고도 세계일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해야 할 것이고, 차 타고도 해야 되고, 비행기 타고도 해야 되겠다구요. 걸어서도 다녀야 돼요, 걸어서라도.

땅을 위해서,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수많은 성인 현철을 죽인, 피 흘린 자리를 여자들이 가서 눈물을 대신 흘려서 성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어간 선배들을 꽃이라도 놓고 위로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 나라가 놀고 먹는 게 아니에요. 모를 때야 놀고 먹지, 어머니가 놀고 먹나요? 복중에 태어난 아기는 놀고 먹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야 어머니 나라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어떤 나라라도 가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머니 대신 해야 돼요. 먹지 못하고 죽어 가는 아기들이 일년에 얼마나 많아요? 2천만 가까이 죽어 가는데, 그걸 알고 나서도 자기 편안하게 살겠다고 좋은 이불 쓰고 좋은 별장에 살겠다는 건 미친 것들이에요. 그건 지옥 가야 된다구요.

미안하구만! 오늘 모여 가지고 ‘일본 여자들 돌아가면 안 된다!’ 하는데,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돌아가지 않아도 좋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돌아가지 않아도 좋다면 여러분이 좋다는 것을 해준다는데 반대할 여지가 없지요. 좋아요? 진짜 좋아지는 거예요.

여기는 인디언 나라예요, 이 나라가. 알겠어요? 아시아인의 사촌들이에요. 사촌 형들, 사촌 친척이 와서 다 죽어간 땅을 다시 회복해 가지고 백인들 원수까지도 축복해서 친척을 만들려고 하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고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세상에,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

요즘에 보니까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저 북극 같은 데 가까이 가더라도 레버런 문 하면 ‘아, 레버런 문!’ 해 가지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나쁜 레버런 문, 그 다음에는 좋은 레버런 문이에요. 복귀예요. 이제는 좋은 레버런 문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가정들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접붙여 줘야 돼요, 접.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싹이라도 갖다가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눈접이지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 일가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만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무슨 관계를 다시 맺을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렇게 부모가 비참한 환경에 처하게 되면 아들딸도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쌍한 아들딸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선생님이 열심히 충고했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형제, 내 어머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머니와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하늘에 데려가야 돼요. 아버지를 하늘에 데려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쉬워요. 어머니 아버지 그 위의 친척은 그냥 그대로 흡수되는 거예요.

아담 한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걸렸는데, 1대가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3대를 수습하는 것은 쉬워요. 그 쉬운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그러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가정적 상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형제가 생겨나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나고, 그 다음에 삼촌을 중심삼은 할아버지 할머니, 일가가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되면 그 이상은 그냥 그대로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쉬운, 국가가 자주적 입장에서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틀림없이 짜여질 텐데, 그것이 결성될 터인데 그것을 알고 못 하면 지옥 가야 돼요. 벌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자기만 잘 살겠다는 것은 지옥으로 가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래서 영계에서 결의와 선포를 한 것은 하나님 중심삼고 했으니,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의와 선포를 해 가지고 자기 가정으로부터…. 가정이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수가 없어요. 자기 형제가 빨리 축복받고, 어머니도 축복받고, 아버지도 축복받아야 가정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기 때문에, 그 가정 형태를 내가 다시 찾아 가지고, 재창조해 가지고 메꾸어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자기 형제를 한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받게 하는 건 문제없어요. 왜? 통일교회 가더니 옛날과 달리 얌전해지고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히피 이피가 되어 문제됐던 사람이 애국자가 되고, 나라가 필요로 하고 우리 가정이 찾아와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통일교회가 고마운 곳이라고 하게 돼 있어요. 거기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전부 다, 우리가 반대한 것을 용서받기 위해서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 때가 됐다구요.

교회를 주체로 하여 전체가 같이 동원돼야

미국 여자 간나들, 체통도 큰 체통 셋이 와 앉았구나! 일본 여자 배만씩 하누만. 다들 배 타는데 요즘에 너는 배 안 타나? 배, 배! 배 안 타? 어디서 그래?「여기 뉴욕에서요.」뉴욕? 그래, 마리나에 더러 가? 마리나에 가?「가끔씩 갑니다.」*가끔씩이 아니라 언제든지 가서 고기를 잡아야 된다구. 그래서 이웃집에 나누어 주면서 가까워져야 되는 거라구. 그렇게 한 다음에는 밀어 제껴도 문제가 없다구.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어야 돼. 그 믿음의 아들딸이 천국에 갈 때 선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이제 알겠어요?「예.」

‘내 어머니 아버지는 내 마음대로 한다!’ 해봐요.「내 어머니 아버지는 내 마음대로 한다!」여러분이 조상이 돼요, 조상.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내가 정리하겠다 이거예요. 그 위로 3대만 동원하게 되면 전부 다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후루룩 올라가요. 양창식도 알겠어?「예.」마이클 젠킨스도 자기 형제가 어디 있든지,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면 전화로 하고, 요즘에는 인터넷이나 핸드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연락할 수 있잖아?

‘한번 오소.’ 해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내가 한번 가겠소.’ 해 가지고 토요일에 가서 축복해 주고, 친척들을 돌아다니면서 사방에 전부 다 해줘 가지고 그들을 동원해서 ‘앞으로 우리 사는 교회에 와 가지고 한번 축하해 주고 교회 전체 앞에 도움 될 수 있는 길을 협조합시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전부 다 커버되어 가지고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일을 할싸, 말싸?「예스.」

그래, 여기서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둘이야? 너희들은 세계의 종단장들을 만나 가지고 하늘이 이런 결의문 채택과 선포를 했으니, 우리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이상적 지상천국이 되는 데 협조하도록 하기 위해서 방문해 가지고 결성대회를 해야 되겠다는 거야. 알겠나?「예스.」

양창식!「예.」자기 휘하에 달려 있지?「곽 회장님 아래에 있습니다.」곽 회장도 마찬가지 아니야? 곽 회장이 있지만 곽 회장의 직속 휘하가 양창식이니 양창식이 말을 들어야 돼요. 이래야 전체가 하나되잖아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전체가 동원해야지 양창식만 동원하고 곽정환은 동원하지 않나? 주동문이도 마찬가지라구. 곽 회장 아래 두 사람 대표가 양창식, 그 다음에는 주동문, 그 다음엔 젠킨스, 세 사람이라구요. 사위기대가 돼 있다구요.

모든 휘하에 있는 것도 국가 기준에 있어요, 세계 기준이 아니고. 국가 기준의 행사를 할 때는 양창식의 지령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처럼 ‘우리는 곽정환과 상관없다.’ 하는 게 아니에요! 세계적이라구요. 모든 단체가 그래요. 언론계는 언론계 자체가 책임지지, ‘우리는 양창식하고 관계없다.’ 하는 게 아니에요. 교회 식구인 한 무슨 언론기관, 어디에 있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교회에서 일하는 공문을 받으면 전체 교회 식구와 같은 입장에서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따로따로 했어요. 전부 다 종적인 면에 올라갔지만 이제는 연합해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같은, 수평으로 서야 된다구요. 수평으로 서서 평면적이 돼야 중심에 종적 기준이 생기는 거예요. 평면이 안 되게 될 때는 종적이 생기지 못해요. 바다를 보게 되면 물이 수평 되잖아요? 수평선이지요? 거기에 중심이 언제나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하는 데는 여편네를 사랑하지만, 여편네에게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하는 모든 공기와 태양 빛과 물과 풀을 사랑해야 돼요. 물과 태양이 없어 가지고는 초목이 자랄 수 없지요? 자연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것들은 마음대로 자연을 잡아먹으면서 사랑 못 하고 잡아먹으면 병이 나요. 사랑하면 병이 안 난다구요.

알겠나? 오늘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양창식하고, 마이클 젠킨스 위에 양창식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기 양창식은 지금 현재 14만4천 교회연합회 회장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선출해 가지고 ‘우리의 대장이 되라.’ 한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하고 가까우니 자기들이 마음대로 대할 수 없으니까, 대표 누가 연락하기 위해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양창식밖에 없다 그래서 양창식을 자기들의 회장으로 세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일반교회, 아크 비숍(arc bishop; 대주교)이니 뭣이니 하는 사람들까지도 명령하면 ‘예이!’ 하고 움직이는데,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양창식!「예.」일어서! 여기 앉은 사람 전부 다 양창식이 교회 일을 할 때는, 젠킨스나 주동문이나 곽 회장 밑에 있어서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교회가 주체이고 그 가외의 모든 단체는 주변에 있기 때문에 양창식이 관리해서 동원하면 신문사든 무엇이든 같이 동원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라

그래서 앞으로는 전부 다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제일 조그만 조직이 뭐예요? 맨 마지막에 가정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가정에 뿌리를 내려야 돼요. 나무 뿌리가 가정이라구요. 씨를 심을 때 뿌리 될 수 있는 것은 가정에 심어야 된다구요.

나라도 카운티(county; 주 아래의 행정단위)라든가 주(state)라든가 이런 것은 중간에 들어가는데, 이게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이 안 돼 있어요. 전체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축복가정들은 가정을 중심삼고 뿌리를 내리고 그 가정 주변에 있는 사람을 축복시켜야 돼요. 우리 맹세문 6번이 뭐예요? 하나님의 축복을 주변에 분립시킬 것을 맹세한다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연결시키는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한다고 했다구요. 혼자 살고 혼자 천국 가겠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묶어 가지고 가정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훈독교회라구요. 알겠어요?

일본도 94개 교회가 3만6천 교회가 되었어요. 이제 7만2천 교회를 넘어서 36만 교회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은 누구나 훈독회 할 수 있어요. 훈독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훈독회에 오라고 해도 안 오는 녀석들이 있어요.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 제일 열심 분자가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을 닮아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열심히 하는 대로 하게 된다면 천국 백성이 틀림없이 되겠기 때문에 이러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해야지요. 가정에서 새끼들을 쳤으면 세간 내보내야지요?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해서 나라를 만들어야지요, 나라가 흥할 수 있게끔. 그것이 근본적 모든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요, 이루어야 할 책임이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여긴 뭐라구? 마이크 타머시면 타머시 가정교회가 생겨야 돼요. 훈독교회가 생겨야 된다구요. 타머시 릴러티브(relative; 친척)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그걸 연결해 가지고 나라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부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하는 것을 미국이 그냥 그대로 본받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일본이 망살이 붙은 것을 선생님이 4년 동안에 체제를 잡았어요. 깨져 나가 국물도 없을 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전부 다 바로잡아 놨어요. 일본 따로, 미국 따로, 한국 따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에서 하는 것을 일본에서 하고, 일본에서 하는 것을 미국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통반격파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젠킨스! 알겠지?「예.」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그게 뭐라구요, 영어로? 그게 뭐라구? 무슨 조직? 맨 말단 조직이 뭐예요? 거기에 전부 맞춰 가지고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뿌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을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은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훈독하게 되면 전부 다 사람이 개조되게 돼 있어요. 훈독할 때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말씀은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했어요. 영계나 어디에나 연결되어 있어서 그러한 은사가 동원되기 때문에 은혜가 크다는 거예요.

듣는 사람은 감동받게 돼 있고, 영계의 조상들이 동원돼 가지고 이제는 영계의 결의문이 채택되어 선포됐으니, 모든 그 말씀이 나오면 참부모의 가르침이 영계까지 마이크로 울려 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교회 형성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취직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주로 해야 할 것은, 언론기관하고 앞으로 학교입니다. 여러분이 언론기관을 알아야 되고 교육을 알아야 해요.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그 가외의 모든 단체는 정부가 다 하니만큼 우리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교육이에요. 대학에 들어가서, 중고등학교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에 언론기관이 있으니 정부 이상의 힘을 가지고 고관들까지 불러내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대통령까지 나오라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세계적이에요. 그걸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다 준비해 놨어요.

주동문! 앞으로 미국 국민을 교육하는데, 청소년문제, 가정문제에 대해 철저히 교육하는 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주류로 세워 나가야 되겠다는 것을 약속해. 빼지 말아요. 알겠나?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당신들이 한다면 언제든지 몽땅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여기 오기 전에 한 시간 얘기했어요. 회의하고 내려왔다구요.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몽땅 하늘 것으로 바쳐야

자! 알겠나?「예.」여러분 가정 모든 일파들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만 세계에 가서 국가적 메시아가 될 때 비용들을 그 나라 종족들, 여편네하고 종족이 합해 가지고 후원하면 그 나라 복귀도 빠르다는 거예요. 이 원칙대로 하게 되면 세계가 급속한 시일 내에 뻘꺼덕 뒤집어지게 돼 있어요. 그거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내가 아까 인사조치 하겠다고 그랬는데, 곽정환 곽 회장하고, 현진이하고 주 사장하고 회의를 한번 해 가지고 결정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세 단체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세 단체가 삼위기대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와 같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소생은 무엇이냐 하면 물질시대, 구약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잡아 바친 아들시대라구요.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입니다. 이 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하늘 것으로 바칠 수 있어야만 자기들 축복가정이 자리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아 아들딸을 가져야만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자기 소유물을 인수해 주고 살 수 있는 기반을 허락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이면 미국이 주인이 되겠다는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은 뜻에 반대예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몽땅 하늘로 돌렸다가 다시 받아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치는 데는 자기들 마음대로 바칠 수 없어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 것을 자기 사탄 소유로 만들었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나라라든가 세계를 전체 한 나라가 될 수 있는 그 전에 묶어 바쳐 가지고, 바친 그 모든 하늘땅의 전부를 다시 참부모 앞에 돌려 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소유를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하늘 앞에 반대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옛날에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와 가지고 그 시대에 자기 재산을 전부 팔아서 예수님 앞에 공동생활을 하게 될 때, 자기 판 물건 절반을 감춰 가지고 다 팔았다고 하다가 부부가 즉석에서 급살맞아 죽어 가지고 장사한 사실을 알아요? 성경에 있지요? 그와 같은 때가 와요. 하늘을 속이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했기 때문에 지상의 자기 교단도….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120명을 전부 하나 만들고 그런 선포를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일족은 내 이름과 더불어 선포해서 하늘 것으로 귀속시킬 것을 맹세합니다.’ 하고 참부모 앞에 선언해야 돼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만이 하늘나라를 소유하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 몰랐어요. 하늘나라가 뭘 하는 데인 줄 몰랐어요. 통일원리를 알고 나서는, 지상세계가 이중구조가 돼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 상하·전후를 맞출 수 있는 행동과 생활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잘 맞추고 영계에 들어가야만, 지상 레일하고 영계하고 딱 들어맞아서 그냥 그대로 무한 세계를 자기 활동무대로 달릴 수 있어요. 이게 차이가 생기면 큰일이에요.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싫더라도 공식에 맞추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나라를 찾아 바쳐야만 축복가정 해방이 벌어져

아까 훈독한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도 그거예요. 그 패턴이 있는데, 개인적 패턴, 남자 여자 패턴, 가정적 패턴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세밀히 얘기했어요. 문제는 가정을 어떻게 수습해 가지고 일족을 하나님 앞에 묶어 가지고 바치느냐 하는 것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미국 나라를 축복가정 전부가 합해 가지고 찾아 바쳐야만 책임완수하고 해방이 벌어집니다.

지금까지 미국 나라가 자기들끼리 합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잘 먹고 잘 살지 않았어요? 세계를 생각한 적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 갖다 맡긴 것은 참부모가 올 때에 있어서 그 재산을 가지고 세계 앞에 공평하게 분배해 주고 같이 잘 살기 위한 거라구요.

앞으로는 정치 정책이 없어져요. 미국의 정책이 없어져요. 정책이 다 나와 있어요. 가정을 확대한 정책이에요. 관리체제예요. 경제 관리체제로 분배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모든 정치, 모든 경제적 사명이지, 정책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을 알고, 나라를 확대한 지상·천상천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고 있어요. 정책을 말하는 것은 밸이 빠진 녀석들이지요. 도둑놈들이 뭉쳐 가지고…. 그거 안 통한다구요. 이미 다 나와 있어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나라가 어떻게 완성하고, 세계, 하늘땅이 어떻게 해방된다는 것을 정책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역사로써 다 알게 돼 있으니, 아는 대로 찾아가면 되는 거예요.

그 대신 물건을 자기 것으로 하기 위해 다른 민족을 지배하면 안 돼요. 피압박 민족, 지배받는 민족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압박하게 되면 뭐예요? 압박과 피압박 민족이 형제예요, 형제. 형제라구요. 같이 먹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은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중·하의 중이에요. 좌·중·우, 전·중·후의 중은 하나님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우애로써 살기 위해서는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상급에 있는 사람은 중앙을 통해서 내려와야 되고, 하급에 있는 사람을 도와줘 가지고 끌어 올려서 하나님과 평형, 평면도상에 서야만 수직관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정책 수립이니 뭐니 해서 야당 여당 떠들 필요가 없어요. 야당 여당이 선거 같이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추첨해 가지고 여당 야당이 4년씩만 하게 된다면, 야당은 돈 안 쓰고 싸우지 않고 나라를 파괴 안 시켜요. 이놈의 자식들, 당리를 위해서 나라를 다 파먹고 망쳐 놓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곽정환이 오면 이제 지시가 내려갈 거라구요.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찾아가 가지고 이러한 하늘의 결의대회를 해 가지고 선언 다 했으니, 지상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렇게 결의해야 되는데, 축복가정들은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세계 구원,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선도적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만한 상식은 다 알고 있다고 본다구요.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단체에 소속한 모든 전부는 양창식과…. 곽정환이 세계적 문제를 가려 가면서 전세계를 중심삼고 하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양창식도 지배할 수 있고 한국에 가서는 황선조도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구요. 여러분은 미국에 있을 때는 곽정환이 세계시대에 모든 종단을 연합할 수 있는 그런 책임을 할 때 불을 때지만, 미국의 교회와 연결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교회 식구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대학가도 마찬가지예요. 대학가 교수들도 빨리 원리강의를 해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반격파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자립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도와줄 필요 없다구요. 자립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자립해야 돼요.

일본 선교사는 선교뿐만 아니라 경제 지원도 해야

금년 말까지 일본이 경제활동 하던 것을 미국으로 이동하는데, 이동한 여기 선교사들은 두 사람이…. 알겠어?「예. (에리카와 회장)」*일본 선교사들은 두 사람씩 자매가 돼요. 그렇게 자매가 되어서 모든 교회 멤버들을 중심삼고 조직을 만들어야 됩니다. 14만4천 명이 축복받은 목사들이니까 그 목사들의 교회에 가서 펀드레이징 팀을 20명씩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선교사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돈까지 벌어서 교회를 원조하고 나라를 도와주어야 됩니다.

일본에서 이쪽으로 이동해 왔으니까, 일본에서 헌금생활을 하던 그대로 전통을 세워서 모든 미국 사람들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하여 헌금하면 대번에 세계가 복귀될 수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것은 비교가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 하던 것보다 미국에 와서 하는 것이 수십 배 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이 최고의 국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리고 미국 대사를 통해서 각 국가의 대통령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구요. 경제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까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헌금했던 것보다 여기서 그대로 헌금하면 더 큰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할 일을 다 했으면 아들딸을 세워서 도와주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죽어 가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장자국가인 미국에 와 가지고 부모로서 희생하면서 일생을 마친다면 미국이 부활됩니다. 일본 여자들이 절실한 행동, 간절한 기도, 그리고 무한한 실력을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충성을 다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본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명을 완전히 전수해 주기 위해서는 그러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불평 없이, 이의 없이 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

그렇게 펀드레이징을 해서 교회를 도와주고, 돈이 남는다고 하면 여러분의 가정을 위한 길은 자동적으로 열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배후에서 그러한 대책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의 기반을 먼저 닦아 주어야 할 것이 아버님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주기를 원해요?「원합니다.」원합니다! 육십이 넘은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육십 몇이야?「육십입니다.」육십 여섯이라구?「육십입니다.」육십이면 늙었다구. 본래는 사십 대, 마흔 여덟까지를 원했는데 말이야. 12년이 지났다구. 그래도 계속하고 싶어?「자녀님들과 간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도움이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야?「하이?」도움이 되고 싶은데 도움이 안 되면 어떻게 할 거냐구? 돌아갈 것인가, 안 돌아갈 것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안 돌아갑니다.」조그만 섬나라에 돌아가서 무엇을 할 거야? 질식한다구. 자,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요?「하이.」

자기 소유를 하나님 앞으로 돌리고 다시 돌려받아야

앞으로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모든 재산은 자기 재산이 안 됩니다. 타락한 거짓 부모에 의해서 사탄 소유의 세계가 되어 버린 것을 탕감복귀하여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재산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렇게 되돌려서 천주가 하나의 나라가 되면 하나님한테 소유권은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넘겨주어서 지상의 후손들에게 분배해 줘 가지고 소유권을 가지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의 소유권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해서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생활 기반을 마련해 주셨을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것에 상당하는 소유권을 여러분에게 양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비로소 그때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인데, 타락한 인간시조의 후손들이 전세계를 자신들의 것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거역해 왔습니다. 터무니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가지고 있는 소유권은 교회의 소유권으로 전환시켜 놓으라는 거예요. 교회의 소유권은 하나님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옮겨 놓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한테로 돌려 드려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 아버님한테 전수해 주시면 다시금 자기의 소유권으로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결과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용사들의 시메이(使命)입니다. 알겠어요?

시메이라고 하더라도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 죽어 버리다) 명령은 아니지요? 시메이라고 하면 어떻게 써요? 목숨을 바치고 죽더라도 계속해야 될 사명입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예쁜 얼굴들이라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장자 나라 미국의 책임

자, 아메리칸 피플(people)들도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깁니다.」장자권인데 말이에요. 어머니 나라는 나이가 많아 이제는 피곤해서 미국 젊은 장자권 앞에 모든 상속권을 넘겼으니,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를 도와줘야 할 책임이 장자의 나라인 미국에 있다 하는 것이 원리관에 정당한 결정이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노(No)!」(웃음) *노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알다)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지요? 그러니까 씨족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국가 메시아로서 세계에 경제적 지원, 인적 자원을 보급함으로 말미암아, 이 큰 나라 미국의 권위를 가지고 대사관을 통해 지령을 하게 될 때는 세계는 단시일 내에 복귀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 기쁘고 찬양할지어다!’「아멘!」빨리 자라, 활동해라, 아멘 한다는 거예요.

*파더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모두 다 웃는 얼굴을 보니까 아는 것 같구만! 완전히 안 사람들은 실적을 남기면서 직행해야 됩니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럼, 대개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국회 상원·하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성인 성자들이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 가지고 이 결의를 하고 지지하니, 미국 나라, 제2이스라엘 나라도 국회에서 이런 선언을 해 가지고 ‘그렇게 가겠습니다.’ 할 수 있게끔 충동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대통령 더블유(W) 부시? 그거 문제없다구요. 주동문! 그거 책임져야 되겠어. 소개해 주라구. 곽정환에게 내가 지시할 텐데, 누구든지 소개해 주라구. 워싱턴 타임스가 앞장서면 전부 다 누구든지 끌어낼 수 있고 만날 수 있다구. 알겠나, 양창식? 필요하게 되면 주동문을 통해서 내가 어디 어디로 가라고 하면 가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해 넘겨야 되겠다구.

국회의원들 사무처 직원들도 말이에요, 경리 책임자도 우리가 될 것이고 말이에요, 사무장이 우리가 되는 거라구요. 안 될 수 없어요. 통반격파 하니까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발을 벗고 들어올 길이 없어져요. 완전히 방어체제를 해서 해방적 왕국의 기수가 돼야만 미국 국민이 그냥 그대로 선진국의 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어요. 장자권을 빼앗아 갈 수 없어요. 천일국 장자, 어머니 아버지, 모든 한국과 일본을 통일해야 돼요.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와이에 일본과 미국을 하나 만드는 학교, 교육기관을 지금 만들어요. 이 섬을 일본이 전부 하나 만들어서, 미국이 태평양에서 전쟁에 이겨 놓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아 주려고 하고, 동구권 구라파 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모르겠으면 훈독회 공부를 하고 원리 말씀을 들어 봐요. 다 얘기했어요.

이제 미국을 다 맡기고 한국을 살려 주려고 해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놀 사이가 없어요. 놀 사이가 없고 쉴 사이가 없어요. 세상에, 그거 무슨 말이에요? 놀 사이도 없고 쉴 사이도 없어요. 얼마나 팔자가 사나워요? 하나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되는 게 쉬워요? 세상에 제일 어렵지요.

이젠 완전히 알았으니, 몰랐으면 모르지만 완전히 알았으니 내가 아는 것을 가지고, 오늘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항공우주공학) 시대에 확실히 공식을 알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확실히 아니 다시 만드는 건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과학세계도 그러한 공식을 따릅니다. 그렇지요?「예스.」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예스!’ 하는 거라구요. 한 번 더 해봐요!「예스!」예-스!「예-스!」아무리 2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대답하더라도 선생님의 소리가 더 크다구요. 그러니까 파더를 따라와야 됩니다. ‘위 윌 두 잇(We will do it; 우리는 그것을 하겠습니다)!’ 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노 프로블렘(No problem; 문제없습니다)!」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엔오(No) 프로블렘입니다.

그렇게 가는 사람이 빅터(victor;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빅토리우스(victorious; 승리의)가 아니라구요. 빅터! 하나님이 빅터의 킹이십니다. 물론 그 아들딸도 빅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만세!’ 해야 되는 거라구요.「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젠 대개 다 알 거라구요. 더 말해야 뭐…. 어디든지 단체를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우리 평화대사, 자기 소속한 단체 전부 다 연결해 결의해 가지고 지지성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자, 그렇게 지도하라구요.

그러면 하늘의 축복이 미국에 박 넝쿨, 호박넝쿨이 굴러 떨어지는 것같이 통째로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축복을 했으니, 이것을 받아 실천할 수 있는 책임자는 여러분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알겠어, 주동문?「예.」크게 좀 하라구!「예.」그래.

그러면 나는 미국을 다 맡기고 가도 괜찮아요. 한국을 살려 줘야지요? 내일 모레 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이빨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왔던 모든 금전적 문제도 여러분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국회를 움직여요. 돈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아보니까.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없지요. 대통령 이상 설득할 수 있는 능력들이 없어서 그렇지 문제없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 그만하고….「일어나세요.」그렇게 바빠할 게 뭐야? 오줌 나오지 않아? (웃으심) 자, 그렇게 바빠요. 바빠할 때예요. (경배) (만세삼창) 인사조치는 회의를 한 번 하고 하려고 해요. 굿바이! 사요나라!

영·육계 결의 선포와 미국의 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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