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 (Ⅱ)

​여기 도시 이름이 뭐예요? 「대구입니다.」 대구, 대구, 대구는 계속, 계속, 계속해서 밀어 제끼라 하는 뜻이지요. 대구, 대구. 그거 한국말이에요, 어디 말이에요? 우리말입니다, 우리말. 우리 조상이 쓰던 말이고, 지금 우리가 쓰고, 우리 후손들이 쓸 말이에요.

동네의 주인인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면 복 받아

대구라는 곳은 통일교회를 대-구 사랑했으면 좋겠는데, 반대하는 데 제일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결론이 뭐냐?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신문이라든가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본 사람은 많을 줄 알고 있는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실례지만 한번 손 들어 봐요. 다 나를 봤으면 여러분이 친척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 있게요?

그리고 여기 팔십 이상 된 분들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계시는지. 없어요?「여기 있습니다.」어디?「여기 계십니다.」몇 살이에요?「팔십 넷입니다.」서울서도 한 분 계시더니 대구도 한 분 계시네. 그래, 그분은 내가 형님으로 모실게요. 그 다음에 그 아래 분들은 다 내 동생이에요. (웃음)

집에 들어가 가지고 팔십 이상 할아버지가 계시면 그 할아버지 말씀을 잘 듣는 그 가정은 복 받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모였던 청중들은 처음 만나지만 보기 싫은 문 총재가 나이가 할아버지 나이이니만큼 팔십 이상이 된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대구 사람들이니 대구 대구 축복을 받을 것이다! 아멘! 이렇게 돼요. (박수) 감사합니다.

자, 여기에 서 있는 양반이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미남입니다.」뭐라구요? 미남 같으면 세계 어디 가든지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텐데 왜 이렇게 반대하고 그랬어요? 젊을 때는 내가 미남이었지만 나이 많아서 팔십이 되어 추남이 되었는데, 젊은 때 반대하더니 이렇게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나이에는 자꾸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게 걱정입니다.

여러분은 부디 문 총재를 좋아하지 말라구요. 좋아했다가는 집도 팔아야 되고, 나라도 팔아야 되고, 세계도 팔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해방시키자 이거예요. 문 총재의 목적은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동네에 주인이 있으면, 할아버지 주인이 있다면 그 할아버지를 밤이야 낮이야 기쁘게 하면 복 받습니다. 자기 동네에 사는 할아버지를 현재 입장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서 밤이야 낮이야 기쁠 수 있게끔 만든다 할 때, 그 동네가 그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겠어요? 수고하니만큼 그 수고가 나쁜 수고가 아니라 좋은 수고이니, 수고의 결과로 그 동네를 하나님이 협조도 하겠지만 자연히 천운까지 협조해서 복의 복을 받아 가지고 번창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다는 것이 문제

오늘 내가 여기서 세 가지만 얘기할게요. 첫째는 뭐냐? 하나님의 왕권 즉위가 가능한 말이에요?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을 나라의 왕으로 즉위시킨다고 하는 말을 한 사람이 있어요? 그 일을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인류 역사가 구원섭리역사이고, 종교니 모든 도의적인 분야라든가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생각하는 사람들의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에게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고향이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있을 수 없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역사의 소원, 인류의 소원으로서 모든 각 분야에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그 체제가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체가 하나님 나라에, 하늘나라에 주인을 모시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아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게 될 때, 그저 종교권 내, 교리 가운데 배운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그 하나님을 교리를 넘어서 파고 들어가서 사방 전후·좌우, 앞과 뒤, 오른쪽과 왼쪽, 위와 아래의 모든 사정을 알아 가지고 그분이 진짜 천지를 창조한 분이고, 그 창조한 분은 나와 무슨 관계가 돼 있느냐, 왕의 자리에 있으면 왕만이 아니라 그 왕이 나와 무슨 관계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을 파헤쳐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왕권 즉위식을 해준 그런 세계가 있다 할 때는 그건 세상의 누가 가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다 보니, 영계의 사실을 빤히 알다 보니 제일 뿌리의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은 고향이 없고 조국이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여기 표제를 봤지요? 하나님 뭐예요? 하나님 뭐예요?「조국 정착.」하나님이 조국을 가졌느냐고 물어 보거나 기도해 봤어요? 하나님이 고향이 있다고 선전하는 사람 봤어요? 그걸 몰랐어요. 그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났으면 고향이 있어야지요? 고향에 암만 났더라도 조국이 없으면 보호를 못 받아요, 교육하는 면이나 모든 면에서.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끝이 없겠어요. 내가 한 시간 반에 끝내야 할 텐데, 걱정이 됩니다. 어제 서울에서 세 시간 걸려 가지고도 말을 다 못 하겠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우리 인간이 이뤄야 할 것은 조국광복인데, 그 조국광복은 어떤 대통령, 어떠한 그 나라의 애국자를 중심삼은, 그 사상을 중심삼은 조국광복은 쓸데가 없어요.

왜? 타락한 역사를 갖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해서 고장이 났어요. 거기에서 어느 성현, 어느 누가 성인이라고 주장했댔자 하나님의 조국광복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종교를 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가져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 땅,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국이 있어야 됩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조국을 가졌다면 그분이 하지 못할 일이 어디 있어요? 야당 여당이 필요해요?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필요해요?

그분이 우리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와 아들딸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서 끊으려야 끊을 수 없어요. 끊으려야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에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이렇게 비참할 수 없어요. 이 요사스러운 세계를 왱가당댕가당 쓸어 버리고 다시 세우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 땅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대구가 귀하고 대구를 암만 자랑해도 하나님 앞에 번창할 수 있는 대구가 못 되고, 대구의 종교, 대구의 무엇이 있다 해도 그것이 영원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도 아무리 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가의 제일이라고 자랑하더라도 하나님의 조국 땅이 아니고 하나님의 고향 땅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을 이 땅에 만들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욕을 먹었지만, 레버런 문이 가진 사상은 뭐냐? 하나님의 고향을 내가 사는 이 나라에 옮겨오고,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그게 문 총재 한 사람의 뜻 가지고 되겠어요? 암만 그런다 해도 그 모든 내용이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나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으로 모든 것이 들어맞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능하겠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의 가르침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고향 땅을 설정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구 사람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하자! 그것이 사실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이 나를 반대했어요. 여러분은 잘 알겠구만. ‘아이구, 또 뭐 문 총재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수백억의 돈을 벌고 수천억, 수조의 돈을 번 사람이지만 한푼도 없어요. 내가 지식 수준에 있어서 하늘의 모든 전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석가모니보다도, 예수보다도, 공자보다도, 마호메트보다도 더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문 총재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하나되고 있어요. 왜? 문 총재의 가르침 가운데 하나님이 고향 땅이 없고, 하나님이 조국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전부 다 모르지요?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로 취급받고 여기서 얼마나 반대 받았어요? 역사에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고 흘러가는 역사를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반대하는 개인, 마을, 나라, 세계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나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올 수 있는 나라들이 많고, 세상에 잘났다는 노벨상 수상자도 많고, 세상에 훌륭한 대통령들도 많아요.

레버런 문이 그런 내용을 알게 되면 우리나라를 해방해 달라고 말이에요. 그럴 거 아니에요? 무슨 청소년문제, 가정문제가 문제가 돼요? 여기 대구 양반들 와 서 있구만. 대구에서 뭘 하려고? 무슨 지사가 되고, 부지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좋아요. 뭘 할 것이에요? 오래지 않아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내 일생은 어디로 갈 거예요? 가눌 수 있는 곳은 어디냐? 하나님의 고향 땅, 하나님의 조국 땅에서 가누어 가지고 산다 할 때는 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사랑과 평화의 가정을 이루자

그래, 첫째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을 알지 못하고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는 사람이 되지 않고,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말뚝을 박고 내 아들딸, 내 조상이 하지 못한 일까지도 하겠다고 결심하게 될 때는 대구라는 도시는 세계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한국 땅이 그렇게 되면 세계의 중심 땅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호하사’라고 돼 있는데, 하나님의 고향 땅이요, 하나님의 조국인데 보호 안 하시겠어요? 그런데 원수가 되어 싸움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왕권 즉위가 역사의 목적이요, 이 우주가 생겨난 목적입니다. 문화 모든 전체의 각 전문 분야의 대구면 대구 시장실에, 혹은 도지사실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그거 뭘 해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조국을 요구할 수 있는데, 생활 가운데서 생각도 안 하고 있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흘러갑니다. 문 총재는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서 거슬러 올라와 가지고 이 세계가 부정할 수 없는 기반을 닦고, 아들딸을 나한테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게 됐지만 나이가 많아서 문제입니다.

젊은 청춘시대와 같이 열기를 다해 가지고 화산이 터져서 불을 뿜는 것과 같은 그런 젊은 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사랑한다고 해도 옛날 청춘의 30퍼센트 이하로 자꾸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레버런 문이 이번에 미국의 50개 주를 순회강연 했습니다. 그들이 왜 레버런 문을 따라와요?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이런 목사들이 빌리 그레이엄 대회를 주도하던 주역들이에요. 세상에 미국 천지가 그런 강연에 구경 왔다가 걸려들었어요.

그러니 평하지 말고, ‘저 사람이 왜 왔나?’ 흉보지 말라는 거예요. 뭐를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뭐 자기 이익을 위하고 교파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너나할것없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고향 땅,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알았어요.

여기 밀링고 같은 양반도 결혼하는 데는 하나님의 고향 땅에서, 하나님의 조국에 있어서 누구도 모르는 시점에 있어서 내가 깃발을 들어 가지고 그들을 가르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그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로마 교황이 지금도 연락해 가지고 만나자고 하는데 안 가고 있어요. 왜? 나를 반대하는데 교황이면 뭘 해요? 하나님 아래에 있고 예수 아래에 있는데, 예수가 가라 하고 하나님이 가라 하는데 교황이 뭐라고 해요?

여러분도 똑똑한 사람이 보다 가치 있는 걸 알았는데 지금까지 뭐 도지사, 무슨 대통령이 문제예요? 국회의원을 몇 회 해먹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과 무슨 인연이 있어요? 싸우는 데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역사의 소망이 해소될 수 있는, 우리 인류로서 남겨 드려야 할, 이뤄 드려야 할 천부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면에서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여기 뭐 하러 찾아왔어요? 편히 쉬고 그러지. 힘들더라도 한 생명이라도 가기 전에 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영계에 가 보고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옳구나!’ 하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나지요? 내가 눈먼 청맹과니가 아닙니다. 귀머거리가 아니에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똑똑하지 않다 해도 세계가 전부 다 똑똑하다고 해 가지고 앞에 내세우려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아무 교회의 무슨 일을 맡고 있다 해도 좋아요. 잘 믿으라구요. 조상도 모시고, 나라에 애국해요. 그렇지만 그 중심 흐름이, 그 출발의 기지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하고 하나님의 고향 땅을 빛낼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 평화의 가정을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평화가 이뤄질 수 없어

하나님의 조국광복,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평화를 어떻게 이룰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 대구 장로교를 두고 보자구요. 미국의 장로교 본부 총회장부터 내가 감동시켜 가지고 일당을 몰고 와서 대구에 와서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다.’ 하면 반대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 미국 정부가 ‘문 총재가 하는 일을 전세계적으로 하면 산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전부 다 살고, 하나님이 살고, 하나님이 고향을 가지고 천하를 품고 자기 고향에 데려가서 고향의 좋은 것을 자랑하고 기뻐하고 춤출 수 있는 웃음의 한 부락을 만들 수 있고, 조국광복을 해서 만민이 평화의 천국 대신 살 수 있다.’ 하면 어때요? 그 이상 소원이 있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임자네들이 와서 보게 되면 40일도 안 가 가지고, 일주일만 해도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사람들은 ‘와! 통일교회에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가면 돌아가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아시겠어요?

그 이론의 결과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을 찾는 일이요, 하나님의 고향을 찾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뭘 할 것이냐? 나와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일족과 더불어, 친척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일을 바라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정을 다시 축복하고 있어요. 가는 길에 돌아서 가지고 별동부대로 세우는 것입니다. 결혼을 다 했는데 왜 다시 결혼하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돌감람나무 결혼을 했으니 참감람나무 결혼을 해야지요.

그래, 첫째는 뭐냐 하면, 조국광복을 이루는 고향 땅의 공신들이 돼야만 하나님과 관계 맺어요. 그것은 슬픈 길입니다, 맨 처음에는. 그렇지만 결속해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는다면 평화의 천국이 거기서 아침 햇빛같이 터 온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 평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필요하지요? 그렇다면 필요한 사람은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여러분이 성경을 믿고 성경을 다 배워 가지고 입으로 졸졸졸 외우지만, 암만 졸졸졸 외워도 시험 쳐서 낙방되면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책이 암만 좋고 가르치는 교수가 암만 훌륭하더라도 시험문제에 빵점 맞으면 낙제꽝이에요. 피할 수 없어요.

성경의 주류 사상이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해야 되느냐? 원수를 왜 사랑해야 돼요?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최종착점이 뭐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원수의 나라 사람을 자기 형제 이상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평화의 출발 기지에 기착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여기 대구에서 원수 취급했어요. 한 달에 열세 번 이사했어요. 이 나라에 와서, 요즘에도 똘똘 뭉쳐 가지고 문 총재를….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안방의 구들방이 좋다고 하다가 거기서 폭탄이 터져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무리를 만들기 위해 일생을 투입했다

대구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런 관점에 대해 답변할 수 있어요? 여기 국회의원들, 부지사, 부시장!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필요하고 고향이 필요하고 평화가 필요하고 천국이 필요한데,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느냐? 거기에 있어서 내가 선두에 서고 하나님 대신 싸우고 방어할 수 있는 모든 일체를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책임은 생각도 못 하는 사람이 뭐 하늘나라와 관계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살지 왜 이렇게 살아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미국도 그래요. 그래, 할 수 없이 미국에 가 가지고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고, 부시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이번도 내가 안 했으면 왱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조국을 세우는 데는 미국이 돌아가면 돼요. 아시겠어요? 대구가 아니고,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미국을 돌려놔야 됩니다.

앞으로 미국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이미 걸렸어요. 낚시에 걸렸어요. 이걸 잡을 때 내 힘으로 부족해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 암만 큰 미국이라도 낚시를 걸었으면 감을 수 있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몇 개 나라가 합해 가지고 말아 잡는 날에는 천하의 평화스런 세계를 건설하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일주일이면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할 때 어디 안 듣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반대하던 대구가 눈이 떠 가지고 배밀이하다가 그 다음에는 밤에도 뛰고 낮에도 뛸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한번 해볼 거요, 안 해볼 거요? 알면 좋겠지요? 우리의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수립입니다. (박수) 밤이야 낮이야 충신·효자·성인·성자의 길을…. 예수도 하나님의 왕권을 못 세웠어요. 종교가 뭘 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 간판을 뜯어 내렸어요. 왜? 간판 뗐다고 세계에 반대하던 종단들이 ‘야, 문 총재 망했다, 망했다!’ 그랬어요. 여기도 떠들었겠구만. 나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곳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고향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간판을 달았어요.

그 가정연합 간판을 가지고 뭐 할 것이냐?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어떤 역사시대의 충신보다도, 효자보다도, 어떠한 교조보다도, 문 총재보다 훌륭할 수 있는 젊은이들을 불태워 가지고 날 수 있고 뛸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못하는 나라는 꺼져 갑니다.

첫째가 뭐예요?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광복!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광복이 아니에요. 그 이상 충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예수가 그랬잖아요? ‘너희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이방사람이 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했어요. 그것이 조국광복 아니에요?

문 총재가 왜 욕먹어요? 임자네들보다 잘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아마 한국에서 내가 부자가 됐을 거예요, 마음만 먹었으면. 다 뿌려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려니 학교도 필요해요. 손대면 안 될 수 없는, 반대하는 가운데 40년 동안에 세계에 날아갈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놨어요. ‘야, 문 총재가 짧은 일생 동안 수백 수천 명이 하지 못하는 역사적인 실적을 어떻게 이뤘느냐?’ 하겠지만, 조국광복을 위해서예요.

내가 발을 디딘 이 땅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조국 강토가 못 됐어요. 그걸 볼 때 지으신 자연을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도 그걸 원하고, 여기에 고속도로도 원하고, 가는 곳곳마다 그들이 바라고 있는 소원을 알기 때문에 죽기 전에도, 죽고 나서도 그럴 줄 알 텐데 지상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영광, 영광이에요. (박수)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무리를 만들기 위해서 일생을 투입했어요. 하나님이 도우시사,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이런 일을 했어요. 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누구 못지 않은 어려움을 거치면서 공부했어요. 성경을 보고 천번 만번 뒤져 가면서 제일 해결 못 한 문제를 해결해 나왔어요. 하나님을 붙들고 담판을 지었어요. 내 손에 붙들린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더라도 못 놓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을 알면 다 해결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먼저 평화를 이뤄야

뭐 믿으면 천국 가요? 천국 못 가요. 예수도 낙원에 있잖아요? 근본문제는 뭐냐? 하나님의 고향에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아들딸을 데리고 살 수 있는 집, 그 다음에 그 집을 확대시켜 하나님이 다닐 수 있는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나라, 조국광복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거 한번 읽어 봐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웃지 말라구요.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오늘 이 말과 같이 결심을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지나가는 손님으로 왔다 갔지만, 대구가 반대하고 몰아냈지만, 그것을 사실로 마음에 결심하고 ‘나도 그래야 되겠다, 나도 그래야 되겠다,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고, 여러분이 어미 아비가 됐으면 여편네를 그렇게 만들고, 아들딸을 그렇게 만들고, 친척들을 그렇게 만들면 하나님의 고향 땅이 생기고 하나님의 조국이 소생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제일 소원인 조국광복, 그 다음에 고향 땅에서 살 수 있는 자를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 땅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평화를 만들어야 돼요. 세상에는 싸움만 있다구요.

평화는 뭐냐? 평화의 출발은 국경을 철폐한 두 나라가 형제 이상 자기가 희생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원수와 결혼시키면서 ‘우리 두 어머니 아버지의 그 나라와 같이 싸우지 말고 너는 하나님의 고향 땅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고, 너는 하나님 나라의 조국광복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가정이 되어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천하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조국광복, 교차결혼, 평화의 왕권을 대표한 내 집! 여러분이 원하는 소원이 그렇지요? 할아버지도 왕 되기 좋아하고, 우리 엄마 아빠도 왕 되기 좋아하고, 나도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 왕 될 수 있는 혈족은 영원불변한 왕족이요, 황족이에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수천대 왕족이에요. 지금까지 김씨라는 문중이면 김씨 문중 수천대가 전부 다 현대의 왕이요, 미래의 후손도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두 나라를 합한 왕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고향 땅을 근거로 해 가지고 전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을 수 있는 조국광복의 왕권을 찾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살다가 죽어가야 할 것이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뭐 이렇게 됐으면 한 몇 분 됐나? 목사가 20분만 해도 훌륭한 설교라구요. 이거 잊을 수 있어요? 잊을 수 있어요? 국회의원님, 부시장님? 부지사? 부지사 해서 뭘 해요? 대통령이면 뭘 해요? 다들 죽어 보라구요. 밤중에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에서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려면 교차결혼 해야

하나님의 고향 땅, 하나님의 조국광복! 역사상의 충신 열사가 있고 도주들이 간 길이 있더라도 이걸 모르고 갔으니 다 낙제예요. 이젠 알았으니 한국을 붙들고 이 일을 위해 틀림없이 한 발짝 가겠다면 고향 땅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겨요. 여기 일가, 삼족이 묻힌 곳에서 하나님의 고향 땅이 출발하겠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그 다음에 손자까지 따라갈 수 있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일 첫째는 ‘하나님 조국광복’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수립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느냐? 누가 할 거예요? 내가 못 하면 여러분이 해야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부지사님, 부시장님들, 내가 못 하면 대구에서 그거 해야 된다구. 싫다면 발길로 차서라도, 안 하면 발길로 차서라도 시켜 가지고 그게 이뤄지면 천하가 다 조상으로 모십니다.

그런 고향에서 못 살았습니다. 조국이 없습니다. 평화가 절대 없어요. 골자는 이 세 가지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 그 다음에는 축복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원수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삽니다. 다 보지요? 한국 시골에 와서 비참하게 살아요. 대학을 나온 사람이 농민하고 살아요. 조국광복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위신과 면목이 어디 있고, 자기의 가문이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이냐? 나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어느 학계에 가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때려잡을 줄 아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만 하면 문 총재 말 들어서 손해날 것 같소, 안 날 것 같소? 답변해 보자구요. 손해날 것 같아요, 이익 될 것 같아요?「이익 될 것 같습니다.」손해난다는 놈은 쌍놈의 새끼예요. (웃음) 벼락을 맞을 놈이에요. 미안합니다. 자, 시간이 없어요. 이러다가는 시간이 늦어 가지고 비행기도 못 탈 거예요. 자, 알겠어요?

조용 조용하게 이렇게 격분하지 않고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야,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여기서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해보라구요. 우리 고향, 평화의 자리를 잡은 가정적 고향 땅을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그런 곳이 평화의 기지인데, 그 평화의 가정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 가능하니, 원수 나라 사람하고 교차결혼 할 수 있는 훈련 안 받은 사람은 여기에 상충되는 거예요.

죽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하나님이 위에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갔고, 아래에 있던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 이것은 반드시 교차돼야 됩니다.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부딪쳐요. 어디서 교차되느냐 하면, 여기 중앙에서 합니다. 가정에서 부딪쳐요, 가정에서.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세계는 지옥 다 가는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천신만고 세계로 허덕이며 다니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광야를 건너면서, 핍박하는 화살의 총공격을 받으면서 밤이야 낮이야 생애를 걸고 나아간 거예요. 그런 양반의 골자 사상은 간단한 겁니다.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고향 정착이에요. 그래서 평화의 가정을 이루자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풀어 가지고 평행선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 엑스(X)가 있으면 안 돼요. 오(O)로 발전해야 돼요.

여러분 개인적인 단계, 가정·종족·민족·국가 단계가 전부 다 엑스지요? 왜 싸움들 해요? 한국이 나를 반대하다가는 김정일한테 굴복하게 돼요. 공산당의 젊은이들이 깃발 들고 미국보다 앞섰다고 보고 있어요. 북한도 젊은이들이 문 총재 사상을 알 것 같으면 남한보다 앞설 거라고 보고 있어요. 잘 한다구요. 당신들은 뿌리가 썩고 줄기가 끊어지고 가지가 찢어져 다 떨어졌어요.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알았어요?「예.」

홀로 개척해 여기까지 나왔다

‘하나님의 조국광복’ 해봐요.「하나님의 조국광복!」하나님의 고향 내 집!「하나님의 고향 내 집!」그러니 평화를 만들려면 세계적 원수 원수를 결혼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세상에 욕먹을 일을 한 것이 뭐냐 하면 성인들과 2차대전의 괴수들 살인마, 스탈린 같은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교차결혼 해줬어요, 교차결혼. 알겠어요? 왜? 손가락질 받고….

「총재님! 그 다섯 분만 보고 얘기하지 말고 여기 보고도 이야기 좀 하이소.」(웃음) 아, 임자를 보고 얘기했는데 어디를 보노? 똑똑히 듣기나 하지. 그 마음 보따리가 틀렸구만. 저렇게 잘났다고 하네. 이게 얼마나 심각한 얘기인데. 들었어, 안 들었어? 내 동생 같은 녀석,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아, 그래서 고맙다구. (웃음과 박수)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무슨 사람을 안 만났겠노? 난장판을 만들어 가지고 대회를 망쳐도, 그럴 때 내가 춤도 출 줄 알고 말이에요, 박자 맞출 줄도 알아요. (박수) 자기를 좋아하겠다는데, 박자 맞추면 되잖아요? 공산당 공작에 대해 내가 전문가예요. 몇 분만 되면 그친다 이거예요. ‘해라, 이 자식아!’ 하고는 나도 더 열렬히 해요. 그러면 ‘아이구, 그만두고 연설해 주소.’ 그래요. ‘이거 듣겠다고 했으면 잔소리 말고 들어!’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그래, 허투루 보지 말라구. 욕도 잘 하고, 안 듣게 되면 ‘이 자식아, 너 왜 이렇게 해? 자식아!’ 발길로 차면서 ‘그래, 안 그래?’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세계에서 56년 동안 그 판도에서 수많은 어려운 고비를 거쳐왔어요. 나라도 없어요. 부모도 없어요. 형제도 없어요. 홀로 홀로 여기까지 나왔으니 무슨 곡절이 없고 무슨 사연이 없겠어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얘기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뒤떨어집니다.

그래, 곽정환이 여기 대구 사람이야?「예.」무슨 ‘정’ 자야?「‘열쇠 정(錠)’ 자입니다.」그래 맞아. 무슨 ‘환’ 자야?「‘불꽃 환(煥)’ 자입니다.」‘곽’ 자는?「‘나라 곽(郭), 성 곽(郭)’입니다.」그 이름이 좋아요. 그 이름 때문에 지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종교연합의 책임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한번 채우면 누가 열지 못한다는 거지요. 자, 주목해요. 아까 그 양반 주목, 주목!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 때도 하나님 조국광복의 길을 제시했다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본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

그게 얼마나 엄청난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영원한 이상권이 안 나옵니다.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 간에 걸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가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목사들이 얼마나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여기 존 댈리 목사나 밀링고도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내가 예수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 이가 ‘어버버버’ 이러더라구요. 예수가 책임 한 것이 뭐예요? 예수는 아들딸이 없어요. 아들딸이 없는데 가정이니 혈족이 있어요? 재림을 뭘 하러 해요? 아들딸 못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다 걸려 들어가요. 아들딸이 없고 가정이 없고 종족이 없고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 땅, 조국광복의 내용, 모든 것이 결여돼 있으니 그런 관점에서 예수가 책임 못 했다고 얘기한 거예요. 성경을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세계를 움직인 것이 아니에요. 성경 이상의 것을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렇다고 성경을 부정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 명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이에요. 아시겠어요? 영계의 일도 이것이요, 지상의 인류의 소망하는, 모든 걸 청산해 가지고 천국 개문하는 것도 이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영계를 잘 알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누가 해야지요.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에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굴했어요? 대구가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두고 보라구요. 대구의 장로교 어디든 누가 강하나. 대구의 일반 사람들, 내가 기성교회 반대하는 목사한테 가 가지고 후려갈기라면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으로 하게 되면 힘으로 하고, 성경이면 성경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왜 못 들어오게 해요? 문을 잠가 놓고 형무소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밀링고 대주교도 그렇잖아요? 천주교를 버리고 통일교회에 오라는 얘기를 안 해요. 나와 가지고 손해가 많아요. 거기에 있어서 자기 아는 하나님 조국광복과 고향 건설을 할 수 있으면 통일교회보다 더 편리하니 거기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세계의 사회 조직의 실상을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그 대신 초종교 바이블(성경)을 만들었어요. 내가 할 것 다 했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내가 내일 서울에서 대회를 해야 할 텐데 그거 못 할지도 몰라요. 대구도 좋지만 대구에서 시간 보내다가 못 가면 서울 사람이 대구 욕을 할 테니까 이제 그만 하고…. 듣는 표정으로 좀 해줘요, 기분 나쁘게 하지 말고.

인류 시조가 이루지 못한 조국광복을 참부모로서 이뤄야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평화, 그걸 위해서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미국 사람과 원수 아니에요? 이제 미국하고 소련하고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대번에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서로 자기 미국 사람을 넘어서 가지고 한국 사람, 소련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해보라구요.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내가 교육하게 되면 안 싸울 텐데 말이에요.

『특별히 하나님의 명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간 본인은 지난 30년 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무지몽매하여 모르니까 반대했지만, 이제는 조야가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손님 중의 귀빈인데 지나가는 거지만큼도 취급 안 했으니 회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8대 정권이 반대했고, 지금 여기 눈 똑바로 뜨고 저 사람 죽으라고 하던 사람도 많이 앉았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건 눈이 멀기 때문에 그렇지요.

『지난 30년 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제1이스라엘은 망했어요. 국가가 쓸어 버렸어요. 그 가운데 예수가 죽어 뿌려놓은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한 것을 쌓아 가지고 세계적인 로마 나라와 같은 미국을 만든 것입니다. 원로원 제도와 같은 거기에서 전권 행사를 바라던 소원을 못 이룬 것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뜻, 조국광복의 뜻이 있는 것을 못난 레버런 문은 인류 앞에 처음으로 알고 선두에서 그 일을 했습니다. 처음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아담 해와가 부모가 못 됐으니 처음 안 입장에서 참부모의 자리를 원치 않더라도 자연히 그런 결론적 기준에 섰기 때문에 나선 거예요. 참부모라는 그 이름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을 보라구요. 여러분 후손들을 보라구요. 그게 뭐냐? 조국광복,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고향 땅이 틀림없는 결론인 것을 알고 명심해서 여러분이 오늘을 맞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기만 하면 조국광복은 문제없어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발표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에미 에비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닮은 자식을 쳐 버릴 수 없는 안타까운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헤아려요? 그걸 알게 되면 조국광복, 고향 광복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 되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요게 문제예요. 모든 종교들이 아버지를 몰라요. 불교도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을 모르고 있어요. 유교도 그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고,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하지만 거기에는 사랑이 없어요. 참된 사랑 관념이 없어요. 내가 유교의 진리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안 써요. 안 쓴다구요.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면 틀림없이 높은 천국에 가요. 요전에 석가님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보낸 세계일보에 나온 메시지 그거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여기 스님들, 기도했어요, 안 했어요? 그 신문에 낸 것은 문 총재의 명령에 의해서 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수만이든 수십만이 모여 가지고 밤을 새워 기도해서 석가를 불러 가지고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내 손이 잘라지든, 목이 잘라지든 답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결단을 했으면 종교계가 하나됐을 거예요. 요즘에는 공자 메시지가 왔어요. 4대 성인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이런데 조국광복을 못 했다는 변명이 안 돼요. 하나님의 고향에 가정을 모셔 놓고 살지 못했던 하나님 앞에 평화의 가정을 이뤄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 텐데…. 지금 그러고 있어요. 언젠가 내가 석가모니도 문 총재의 제자이고, 예수님도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한바탕 문제가 됐는데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스님들, 알겠어요? 스님들한테 물어 보면 답변해야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천년 해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그때 가서 한하지 말라구요. 내가 공인이기 때문에 책임지는 사람이에요. 책임을 지고 말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욕 잘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릇된 그 길을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이러다가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곽정환!「예.」말하지 말라고 그래.「예.」설명하지 말고 요것만 읽으라고 그래. 곽정환이 열쇠를 채워 가지고 빛을 바라는 것이 어디 다른 길이 있나? 한 길밖에 없잖아?

타락으로 혈통이 잘못된 병에 걸렸으니 다시 태어나야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

『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 된 아들딸은 선조보다도 더 잘나야 돼요. 더 실적을 남겨야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그 핏줄이 끊어지지 않지, 선조보다 못하게 될 때는 핏줄이 끊어져요. 혈통을 존중시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세웠으면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선조의 결핍된 것을 보강해 가지고 완전한 핏줄을 내 대에서 바로잡겠다는 마음을 갖고 사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여러분의 가정에 절대 필요할 거라구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도 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 싸움을 누가 정비해요? 그거 사실이에요. 현실이에요. 칸셉이 아니에요. 칸셉이 아니에요.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타락을 모르고 살잖아요?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살잖아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병이 났다구요. 타락 병에 걸렸어요, 타락 병. 혈통이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원죄라는 말이 있고 중생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거 어떻게 풀 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다 한 조상 후예지요? 그 조상이 타락했어요. 타락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이것이 타락한 후손들이 해결해야 할 당면 과업이에요. 그거 해결해서 뭐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가정을 찾아 가지고 평화의 터전 위에 조국광복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땅을 찾고 조국을 찾아야 할 것이 타락한 인생의 최후의 목표라는 것을 모르고 사니 불쌍하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졌어요? 기독교인들, 종교인들이 이것도 몰라 가지고 믿으면 뭐 천당 가요? 천당 갔다가 되돌아와야 돼요. 땅에서 해결해야 돼요. 땅에서 맺혔기 때문에 땅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 참부모로서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 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술 먹지 말라고 마음먹었는데 술집에 가서 술 먹어요. 바람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주색잡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고 있어요. 그게 현실이에요.

타락은 해와가 생식기를 통해 범죄한 것

『그렇다면 타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선악과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 사실은. 목사가 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면…. 노골적으로 말하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일반 유교사상이 아직까지 물들어 있는 한국 실정에서는 말이에요. 쌍놈의 말 같아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왜 하느냐? 조국광복과 고향 땅을 찾는 데 이것이 큰 담이 되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습니다.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문 총재는 어떻게 생각하나 보라구요.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성경 중에서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였습니다.』

타락할 때도 그랬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끔 말을 중심삼고 그것이 결부돼 가지고 전부 망하지 않았어요? 요즘에 남자들은 모이면, 셋만 모이면 여자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술 먹을 얘기를 하고 말이에요.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본능이 그래요.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다섯 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의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 등의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한번 생각해 봐요.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에 “과일을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 절대로 순결을 지켜…』

요즘 뭐 결혼하기 전에 남녀관계를 해도 일 없다고?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것을 알고 자기가 순결한 동녀 동남이라고 할 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겠어요? 어디 여기 양반, 있어, 없어? 있다면 미친 자식이에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세상에! 선악과가 뭐라구요? 여자의 생식기! 하나님 앞에 목숨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 하나.

인간의 생식기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궁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으로 참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조상 터예요. 사랑의 왕궁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계대를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승리의 첫 깃발을 꽂는 곳이기 때문에 왕궁이에요, 왕궁. 왕 터라구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나아가 참혈통의 왕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어요. 여러분, 그것을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로 생각해 가지고 부인을 사랑해 본 남자가 있어요? 다 가짜들이지요.

『선악과란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입니다.』부정할 수 없어요.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어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이중 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아요. 그 계통의 계대를 이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남자의 생식기는 딱 독사 대가리 같다구요.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 해서 삼 팔이 이십사(3×8=24), 뭐 여덟 번씩은 다 보겠구만. 한번 검증해 봐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

남자들이 그렇지요? 여자만 있으면…. 독사 대가리는 구멍 찾아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당신들이 웃어 가지고 내가 더 큰소리로 웃게 되면 어떻게 되나?

『찾아다닙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컨케이브(오목)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거나 물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음란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잘못된 혈통을 바로잡으려면 참부모를 통해 접붙임을 받아야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려진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自證)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열쇠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박수)

그래서 아담 해와를 절대적으로 하나 하나 지었어요. 그게 우리 조상의 출발점이에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되고,』스페어라는 것은 따로 대신 보충시킬 수 있는 그런 열쇠를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키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滅)하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로마가 망하고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게 뭐예요? 음란 때문이에요. 미국이 다 망하게 됐어요. 내가 손 안 대면 망해요. 목사들이 그걸 알아요. 이것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팔아먹고 난 다음에는 밑천도 없어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하나님은 직계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져 봤어요.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박수)

병이 났으니 수술을 해 가지고 낫게 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이 역사시대의 고문이요 고통인 것을 알아야 돼요.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살길이 없어요. 접붙이는 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불교도 접붙여야 되고, 통일교회도 접붙여야 되고, 회회교나 유교도 접붙이지 않으면 돌감람나무예요. 아무리 큰 판이라도 하나님과 상관없습니다. 잘라 가지고 전부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는 3억6천만쌍을 순식간에 했습니다. 다 훈련이 됐어요. 대한민국 4천만은 일주일이면 다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돌감람나무 밭을 절반 이상 만들었다가 예수, 참감람나무가 하나 와 가지고 접붙이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서 민족을 넘고 세계를 넘어 예수의 혈족이 세계를 지배할 텐데 예수의 혈족이 없어요.

공자님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몰라요. 법이지요, 법. 유교는 도의적인 예법(禮法)을 중심삼고 나온 거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인의예지는 예법이에요. 인성지강이니라, 사람들의 벼리가 되느니라! 그거 아니에요? 예밖에 없어요. 예가 뭐예요? 사랑을 몰랐어요. 물어 보라구요. 지금 공자도 사랑문제에 대해서 통일사상을 공부하느라고 허리가 구부러져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60억 인류도 문 총재 말을 유엔에서 결의하게 된다면 뭐 두 달 이내에 다 끝나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에 본격적인 주류사상을 넣어 가지고 지옥 가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이 고향 땅에서 살고, 조국광복의 해방둥이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우고 종주들을 중심삼고 메시아 사상이 나온 거예요. 재림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불교도 재림해야 된다고, 미륵불이 온다고 그러잖아요? 재림사상은 다 있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혈통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것이 둘 있을 수 있어요? 여기에서 보는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면 다시는 영원히 참부모 얼굴을 못 봐요.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요, 지상에서도 참부모예요.

한번 축복결혼을 하면 이혼은 절대 불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밤을 새워 철야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없습니다. 없어요.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정절을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이처럼 참가정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 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아담 해와가 이혼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손자를 낳아 드릴 수 있는 그 부부는 이혼이라는 개념은 절대 없어요. 더럽힌 핏줄을 가지고 얼룩덜룩한 그 자리에 태어날 수 있는 손자를 품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순결 된 생애를 통해서 순결 된 피로 연합한 아들딸을 손자로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년 만년 그 공식적인 노정에 맞춰 갈 때까지 참부모 재림시대에까지 와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해 버리고 있습니다.』

이걸 안다면 어디 잠잘 수 있어요? 그 동네에 밥 먹고 살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일생 동안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아침 먹고 나서 밥 먹을 것을 잊어버려요. 밥 먹고 나서 밥 먹은 걸 잊어버려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생명의 씨를 가진 남편과 밭의 입장인 아내가 일체 돼야

『내외귀빈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여자들, 박수하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것. 남자들에게 천대받고 살게 안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머물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결혼한 날 첫사랑이 심어질 거기에 중심이 돼서 만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와 사랑과 생명을 어디에 심겠어요?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동화, 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인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그 가외는 없어요. 그래서 둘이 90각도 사랑을 해야 돼요. 수평세계, 종적 세계인데, 종적인 참부모가 하나님이요, 횡적인 참부모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가정입니다. 두 사랑의 결합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육신의 플러스가 반발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웁니다. 스님들이 암만 그래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게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남편이 귀해요.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어머니 몸뚱이를 나눠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래서 어머니 앞에 불효하는 사람은 존재세계에 무가치한 거예요. 무가치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행이에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요,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의 부모요,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성인의 아버지 어머니요, 하늘땅의 어머니 아버지가 성자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그것이 한 코에 다 걸려 있다구요.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불쌍하지요.

여자는 아기와 남편을 위해, 남자는 아기와 아내를 위해 존재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하고 어머니를 먼저 부르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예요. 자기 몸뚱이의 가지와 같은 몸체인데. 아버지는 저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문 총재는 무시해도 유만부동이라고 할 거예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까?』

여자들, 답변해 봐요. 자기 거예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인 걸 어떻게 해요? 귀한 여자의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기와 남편을 사랑하지 않고는 그 자궁이 울어요, 울어! 병이 나요. 매달 큰일이지요. 그것이 아플 적마다 그 아픈 이상의 아들딸이 나에게 와서 효도해 주겠다고 생각할 때, 효자의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자기가 수고해서 여자가 바쳐야 돼요.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편을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천하의 하나님의 공주를 모시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하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여기 온 남자분들 그렇게 해요?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나라에 대한 문제, 어려운 문제를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너희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사랑하는 이상 더 사랑하면 좋다고 가르쳐 줘야 돼요.

효자를 만들고, 충신을 만들고, 성인,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자에게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 본 적 있어요? 전부 다 쭉정이같이 쓰레기통에 들어갈 폐물이지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하고 강연문만 게재함)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하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종·종교문제를 극복해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이뤄야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일 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와 같습니다.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보니 브라운 베어 레이스와 같습니다. 흑인종은 열대 지방의 블랙 베어 레이스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 빛이 강한 적도부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에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 블라인드(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컬러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인 것입니다.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파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서 일치 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해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연합교회(UFC)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가정을 중심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형태의 교회가 점차 정착돼 갈 것입니다. 궁극에는 제도적인 교회나 사찰, 모스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세계NGO연합)를 중심으로 유엔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를 맞기까지의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본인은 탕감복귀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이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으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의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성약이란 모든 것이 축복을 받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류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이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의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시간 관계상 집에서 훈독회를 하라는 당부와 함께 강연을 끝내심. 이후 강연문 전문을 게재함)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법입니다.

만일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서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再臨)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참어머님 성신을 중심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 3년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끝났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님 뜻을 다 이루어 드리지 못하면서 불교와 유교, 회회교 등도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시던 참사랑 이상권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참가정은 없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돼 버린 이 세상,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환의 시기에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

성약시대 축복결혼은 구약·신약시대 실패를 탕감복귀할 수 있어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참사랑과 참핏줄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 놓은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했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아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 혼자만의 피가 엮어져서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 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 통일, 천상 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40년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참부모는 가정의 왕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이론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하는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본연의 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야 완결될 수 있습니까?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줬습니다.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정의 왕, 하늘땅을 대표한 중심 자리에 선 가정의 왕이 있었습니까?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가정 대혼란 시대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결혼하는데 역혼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혼돈돼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대혼란의 시대, 가정적 대혼란의 시대입니다. 일가 친족 할 것 없이 계열을 잡을 수 없게끔 1도인지 0도인지, 360도인지 180도인지 모르게끔, 0도든 360도든 180도든 서로 돌아가면서 맞춰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이동해서 세계가 혼음하는 사건까지 벌어집니다. 요즘 외교관이라는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게 되면 그 나라에 깃대를 얼마나 꽂고 돌아오느냐 하는, 얼마나 여자들과 상간관계를 맺고 오느냐 하는 혼음시대의 판국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으니,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에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미칠 지경이지요.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놀고 먹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등 문제의 해결 방법은 참부모만 알아

『서양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서양인들에게는 타락권 내의 자유의 칸셉밖에 없습니다. 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종교관, 하나님의 섭리관 같은 것이 있습니까? 아시아의 교육과 서양의 교육은 180도 다릅니다. 가정관도 다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의 제도는 곤란해지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칸셉이 없잖아요? 어떻게 그런 것을 일깨울 것입니까?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만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양 사람들이 그 자리에까지 나아가고 싶어도 못 나아갑니다. 왜 못 나아갑니까? 개인주의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대학이니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거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에 걸리게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 때문에 전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에 걸려 있습니다. 15년, 20년 내에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에이즈의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입니다. 2대 만에 다 망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 비정부기구(NGO)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엔 지 오(NGO) 책임자들은 현재의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해합니다. 그러한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에이즈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합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지켜야 할 세 가지 철칙

『이제부터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할 수 있는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 핏줄은 영어로 뭐예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사람이라고 생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듣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 새천년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되었고 참부모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손해납니까?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금번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뜻길을 위해서 걱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一聲)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 나가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마음에 안 맞는다고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엔 돈문제, 권력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혀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 혼란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고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렇게 살아 보십시오.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전도가 안 됩니다. 문 앞에 왔다가도 돌아 나갑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빚진다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중에는 길을 가는 사람까지 잡아다가 거꾸로 못에 꽂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재산 약취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이 되는 생활을 하라

『거기에 부가적인 얘기를 하려면 일생 동안 못된 사람, 별의별 사람을 다 데리고 살았으니 무슨 사연이야 없겠어요? 여러분이 살아 나가는 데 무슨 사연인들 없습니까? 그때 그런 사연이 많을 텐데, 그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말하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습니까?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 산다고 해요? 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 형제관계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연결되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녀관계를 형제관계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것입니다. 저 하늘나라의 왕이 있고, 지상의 왕이 있으면 그 왕들이 잘 사는 가정을 심방할 날이 옵니다. 해마다 정초면 그 나라에서 제일 잘 사는 가정을 방문해 표창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어머니, 부부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갖출 수 있는 그런 가정에 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그 나라에 있게 되면 먼저 그런 상을 받은 가정이 후대에 상을 줄 수 있는 책임자, 국왕을 대신한 나라의 중심, 대통령이 가정을 대신해서 상을 줄 때가 옵니다.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해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돼 어디서든지 자유, 통일, 해방의 가정이 됩니다.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천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 그 다음엔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 동네방네가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함께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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