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월 3일, 이해를 맞아 세번째의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 위의 4천년 역사를 청산짓기 위하여 오셨던, 탄생의 날을 기념하여야 할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전에 12월 25일을 이날을 대신해서 지냈지만, 전국에서 모여 온 소수의 자녀들이 수련 도중에 이날을 잠깐 추억의 한날로서 남기고 넘어갈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 메시아라는 존재는 이 사망세계에서 아버님이 원하는 개인적인 이상적 표본이요, 가정적인 표본이옵니다. 그 가정을 연결시키어 민족과 국가의 표본을 세우고, 세계에 하나의 승리적 표본을 세워서 승리한 국가의 기준을 통하여 만민을 일시에 구원할 수 있는 국가 구원권을 성립시키려던 당신의 뜻을 저희들은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승리의 한 뜻의 계기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려 2천년 동안 죽음의 골짜기를 헤쳐 나온 기독교의 운명을 회고하게 될 때, 피와 죽음 가운데서 하늘을 향하여 울부짖으면서 우리의 소원의 한날을 이루어 달라고 수많은 애혼들이 죽음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호소한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그와 같은 때가 수천년 역사를 지내어 지금 이때에 와 가지고 그들이 지치고 그들이 바랄 수 없는 이 끝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역사적인 모든 기독교의 수많은 성도들이 희생해 가면서 절규하던 그 요구와 이스라엘 민족이 망국의 운명을 가려 나오기 위해 2천년 동안 당한 십자가의 수난의 노정을 탕감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단연코 아버지의 원하는 하나의 뜻을 이 온 세계 도상에 성립시키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이오니 당신의 아들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슬펐던 모든 사연들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예수가 원하는 축하의 한 시간을 이 시간 갖고자 하오니, 아버지께서 기꺼이 예수의 슬픈 심정을 저희들을 대신하여 위로해 주시옵소서. 예수와 사도들과 지금까지 기독교의 원한의 모든 심정을 하늘로부터 위로할 수 있기를 땅의 참부모의 이름과 전세계에 널려 있는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들을 통하여 원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역사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예수의 사정을 저희들이 알아드리고, 예수가 이땅에서 소원하던 모든 사연 사연과 소원들의 슬펐던 모든 사정을 생활과 환경에서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통일의 역군들을 보고 기뻐할 수 있기를 바라옵고, 이날을 기뻐하는 축하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우리 통일교회가 지키는 원래의 성탄절이 되는 것입니다. 이 크리스마스 날이라는 것을 12월 25일로 지키지만, 그날이 완전히 예수님이 난 날이 아닌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1월 3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게 된 것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이날이 예수가 난 날이라는 것을 통고받았기 때문에, 이날을 지키기 시작한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한 2천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내오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해 왔습니다. 축하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축하할 것이 아니라 축하를 받아야 할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하를 해야 할 것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본의(本意)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예수가 원하는, 예수가 축하해 주기를 바라는 크리스마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했습니다.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탄생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탄생할 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바랐던 환경이겠느냐? 절대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 올 날을 고대하면서, 전유대교가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 올 날을 고대해 가지고 '오늘이야, 내일이야' 하며 심각한 입장에서 바라 왔더라면 예수님은 그러한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맞이한 첫번 사람들, 안나 같은 사람들이라든가 동방박사 같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는 것이 본래 유대교와 선민 이스라엘권을 세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지한 이스라엘 민족, 무지한 자리에서 메시아를 바라고 있지만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못 하고 있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바라 보게 될 때에, 그러한 입장에서는 메시아를 맞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특별히 하나님의 새로운 징조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동방박사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하여 축하의 한날을 갖게 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하여 동방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이 어디에 있느냐?' 묻는 말에 대해 심각히 관심을 가졌던 것이 유대 교법사들이 아니고 헤롯 왕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예수를 보호하기 위해 동방박사들은 헤롯의 말대로 하지 아니하고 헤롯의 말을 어기고 자기 조국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많은 어린이들이 베들레헴 지역에서 학살당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에, 유대교가 하나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하여 베들레헴에 예수님이, 메시아가 탄생할 것을 알고, 동방박사들의 예고를 들어 가지고 일치해 가지고 헤롯 왕과 대립해서 나섰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이 예수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설정될 수 있는 역사적 계기도 마련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예수가 난 그날서부터 그런 문제가 벌어졌으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로마 제국에 대항할 수 있는 입장으로 갈라져 나갔을 것입니다. 예수가 난 날로부터 1년이 지나고, 2년, 3년, 해가 거듭할수록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단결했을 것이고, 로마의 학정이 강하면 강할수록 거기에 유대교는 더 강한 입장에서 단결됐을 것이 아니냐.
그런 입장에 섰으면 헤롯 왕이 계획한 것을 하나님이 막을 수 있는 길도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가는 길 앞에 마련해 주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요셉이라든가 마리아라든가, 혹은 예수를 기르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에 대해 이스라엘 나라 사람과 유대교의 관심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있는 곳을 헤롯 왕이 찾으면 예수를 잡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어떠한 비밀 장소에서 예수를 기른다 하게 된다면 유대교의 대제사장이라든가 교법사라든가 그때의 국가적 책임자, 교회의 책임자는 비밀리에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거기에 연락이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33세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자기의 소견을 발표할 수 있게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십대, 열 살도 못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교회는 단결해 가지고 우리의 구주라고 하며 전세계적으로, 혹은 바로 궁중을 대신해서, 혹은 로마제국을 대신해서 단결한 하나의 표상이 되었을 것이 아니냐.
만일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예수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아무것도 모르는 예수지만 새로운 하늘나라의 왕권 기반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권내에 잠재적으로 승리권이 형성됐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가 33세 때에 그렇게 죽어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 철모를 때에 그러한 어려운 길을 거쳐 가지고 만일에 죽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랬으면 30살까지도 안 갔을 거라구요. 20대(代) 전에 단결할 수 있는 국가 형태 기준이 형성되었으리라고 우리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들 생각 안 해요?
그랬으면 예수님 앞에 십자가가 있었겠느냐? 예수님 앞에 고생길이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요셉 가정에서 목수의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목수는 목수로만의 목수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의 입장이기 때문에, 전국민이 그를 내적으로 혹은 비밀리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당당히 이스라엘권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왕권을 대표한 주권자의 권위를 스스로 마음으로 다짐하는 수련과정이 되지 않았겠느냐. 예수님이 애급에 간 후에 3년만에 헤롯 왕이 죽은 것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믿지 않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기반이 없는데도 그런 일을 하신 것을 보게 된다면, 이스라엘 나라가 믿고 유대교가 믿는 기반이 있었으면 그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 세상에서 제일 나이 어린 사람으로서 임금이 될 수 있는 분이 있었으면 이 예수밖에 없었으리라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이게 이해돼요?「예」그가 열 살 전에 왕이 되어 가지고 열 살이 넘고 열 다섯 살이 되고 스무 살이 되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군왕으로서 나타나고 로마제국이 두려워하는 하나의 중심 인물로서 등장했을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30세 이후에 수많은 불신자들을 대해 이적기사를 행해 가지고 하늘의 신기한 역사를 나타냈는데, 그것을 20대의 왕권을 가지고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로마가 예수를 잡아 죽이겠다고 그럴 것같으냐 이거예요. 국가적이요 천주적이 되기 때문에 로마를 대하는 수많은 그때의 식민지 아랍권 전부가 예수권에 규합됐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지금의 중동은 예수의 나이 20대 때에 전부 다 규합되었을 것입니다. 예수가 30대가 되어서는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았을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지 않아요?「그렇게 봅니다」
그랬더라면 예수님이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의 하나의 모델을 하나의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당당코 예수님이 치리하고 지휘하는 하나의 국가가 형성되어 가지고 세계로 행군할 수 있는 기원이 마련됐을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에, 사탄나라를 한꺼번에 망칠 수 있는, 사탄나라를 한꺼번에 때려잡고, 사탄세계를 한꺼번에 빼앗아 가지고 나라를 구원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가 거느리는 그러한 이스라엘 왕권 앞에 딴 나라 사탄편의 왕이 예수를 메시아로 모시고 절대 복종한다면 일시에 한 나라가 구원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개인 구원시대가 아니라구요, 개인 구원시대가 아니예요. 국가 구원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한 나라가 구원되면 또 한 나라가 구원되고 세계가 순식간에 하나님 앞에, 예수 앞에 전부 다 틀림없이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예수는 만왕의 왕으로 왔음에 틀림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해 가는 길 앞에 어려운 것을 지도한 하나님이었다면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이 이끄는 그 앞에 무슨 일이든지 협조 안 해주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그는 나면서부터 왕으로, 이 땅을 대표하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왕,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나 가지고, 왕으로 살고, 왕으로 행사하고, 왕으로 세계를 지휘하다가 돌아갔을 것이 아니냐. 내가 하나님이라도 메시아를 보내면 그러한 자리에 세울 것이고, 그렇게 되기를 바랄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 자신의 입장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메시아가 만일에 이 세계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왔다면, 구하는 방법은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제일 빠른 그 길을 원했을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가 원하는 최고의 길이 아니었겠느냐.
그랬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안 죽었겠습니다」죽을 필요가 뭐 있겠어요? 죽을 필요가 없다구요. 죽은 예수는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그랬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산 예수가 필요할 그때이지, 그 세계이지, 그 만민이지, 죽은 예수가 필요한 그런 세계, 그런 인류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십자가의 필연성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전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있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런 생각을…. 그런 말 들어 봤어요?「아니오」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런 생각을, 이런 사고 방식을, 이런 관을 비로소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제시한 것을 여러분이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그때 당시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대하여 의심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은 그때 유대 나라의 어떠한 교법사나 제사장이나 어떠한 유대 나라의 지도자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기독교의 수많은 교직자들이 많았지만, 혹은 지금 전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인들이 많지만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러한 자리에서 우리가 신념을 갖는다면 그들을 능가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가까운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을 새로이 확신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과거 예수님 당시의 어떤 사람보다도 위대하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편에서 볼 때,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과할 수 없지만, 우리는 실체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나은 입장에서 이것을 주장할 수 있는 실체를 가진 놀라운 존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일, 여러분이 그러한 신념을 가지면 여러분 자신 가운데는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와, 새로운 유대교와, 새로운 왕권과, 새로운 예수의 탄생과, 새로운 승리의 예수의 생애와, 새로운 예수의 세계인 만왕의 왕권이 여러분 속에 새로이 재현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 시간 선생님의 말을 듣고 그런 신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예」그러니까 말씀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내가 수천년 역사를 딱 밟아 놓고 대번에 올라설 수 있는 자신을 가졌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메시아로 알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참생명을 바라보고 하나님과 예수와 나와 삼합(三合),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치려고 하는 그러한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이스라엘의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이 전진하게 될 때는 영계가 같이 전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한 사람과 싸워 왔다면 이 이상 멋지고 이 이상 가는 싸움은 없을 거라구요. 자, 역사상에 없는 아들의 권위를 보여 주기 위해 협조를 안 했을 것이냐? 그랬으면 기독교가 나왔겠어요? 무엇이 되었겠어요?「천국요」천국이 되었으면 천국은 무엇으로 다스리는 거예요?「사랑과 진리」하늘나라의 헌법이 설정되었을 것입니다.
예수가 사인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지상에 천국을, 천국주권을 선포했을 것이 아니냐. 그랬으면 그 헌법을 잘 지켰겠어요. 잘 안 지켰겠어요?「잘 지켰겠습니다」그러면 공산당이 나와요?「안 나옵니다」오늘날 미국이 지도하는 민주세계가 나와요?「안 나옵니다」이것은 다 부작용으로 가져온, 그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의 길잡이 하기 위해서 나온 주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예수가 하늘나라를 만들었다면, 전세계에 지상천국을 만들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이냐? 뭘했을까요? 그것은 간단하다구요. 만민을 사랑하면서 부모로서 같이 살았을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부모로서….
그랬으면 예수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 끼리끼리가 사랑하는 것을 세계 사람이 배웠을 거라구요. 헌법을 정했기 때문에 국민이 그렇게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살겠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모델이 생겨났을 것이 아니냐. 지상천국의 모델이 생겨났을 것이 아니냐. 그 다음에는 자식을 낳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자식은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다 하는 부자관계의 하나의 모델이 형성되었을 것이 아니냐.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을 봤어요?「아니요」예수님이 그걸 그렇게 해보고 싶었을까, 안 하고 싶었을까?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들이 예수라면 어떻게 했겠어요, 너희들이. 못생긴 너희들이 말이예요. 너희들도 그럴 것 아니냐 이거예요. 지혜가 높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가치 있게 아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되 아들딸처럼 사랑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뼛골을 통해 가지고 전체에 자기도 어쩔 수 없게 그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었을 것이 아니냐. 그랬으면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친족간에 사랑하는 것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를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 아니냐. 그 다음에는 전세계를 예수님이 사랑하는 것을 역사는 보았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모습을 인류는 봤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이 그런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죽어가는 것, 피를 흘리는 것을 봤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소망했던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싶었던 그런 모델 형태의 기반은 어디에서 찾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때는 죽어가니까 역사적인 거리를 두고 다시 와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같은 이 민주세계와 기독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다시 이루기 위해서 재림하겠다는 말을 안 할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되겠어요?「아니요」그런데 뭐뭐….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가 믿는 신앙은 엉터리예요, 엉터리.
성경을 보게 되면,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보더라도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 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했습니다. 땅에서 조정하는데, 땅에서 그와 같은 사랑을 해보고, 그와 같은 인연을 맺어 보고 가야 천국생활을 할 터인데,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본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끄러움이 없는 생활을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사랑은 꿈도 안 꾸고 천국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가능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기독교와 같아야 돼요?「아닙니다」다르다구요.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 앞에 새로운 메시아를 가져온 그러한 새로운 교회,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새로 나타난 교회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제 각오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전세계를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예수의 목적이라구요. 만왕의 왕을 부모로 모셔 가지고 만민이 자식이 되어 그의 사랑을 누구나 받을 수 있다는 권위를 일시에 회복할 수 있는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예수가 만왕의 왕이 된다는 얘기라구요. 만왕의 왕인 참부모를 내 아버지 어머니로 삼는다는 거예요. 결국 그는 세계의 제일 높은 왕인 동시에 제일 가까운 내 어머니 아버지라구요. 우리 인간의 욕망은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구요. 그거 이해되지요? 「예」사실이라는 거예요, 사실. 사실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지 않고는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 세계의 주인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완전한 자격을 갖출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는 '아' 그래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마음의 세계에 새로운 차원 높은 비약이 벌어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럴래요?「예」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예수님 자신이 그렇게 사랑을 함과 동시에 부모한테 사랑을 받고, 아내한테도 사랑을 받고, 동생한테도 사랑을 받고, 누나한테도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자녀들한테도 사랑을 받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사랑을 받고, 종족한테도 사랑을 받고, 민족한테도 사랑을 받고, 세계한테도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지요?「예」예수님이 사랑을 받아 봤어요?「아니오」왜? 왜 사랑을 못 받아 봤어요? 죽었으니까. 죽지 않고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인류 앞에 사랑을 받고 가야 됩니다. 결론은 그거라구요. 너희들 그럴 자신이 있어요?「예」(웃음)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찾는 길이 어떤 것이냐? 예수가 와서 나를 끌고 다니면서 사랑을 보여 줘?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게 아니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너희들도 다 사랑하라'고 하시며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사랑이 좋은 것을 느끼게 해 가지고 사랑이 돌아오게끔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려니 철모르는 아이를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왔다는 말이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사랑하자, 개인을 진짜 사랑하고, 가정을 진짜 사랑하고, 교회를 진짜 사랑하고, 나라를 진짜 사랑하고, 세계를 진짜 사랑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죽었던 메시아가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해원성사해 주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원수까지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를 넘어서 일시에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메시아의 대역자(代役者), 대신자가 되어서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나는 왔노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라야 통일교회의 확실한 신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랑을 가지고 실천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알고 실천하면 여러분이 있는 자리가 예수보다 나은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느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2천년 동안 받지 못하였던 축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신랑 신부의 이념을 지상에서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죽지 않고, 희생하지 않고, 예수와 같이 고생하지 않고…. 몇천년 역사가 우리의 이 현실 무대에서 뒤넘이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해돼요? 「예」
오늘날 여러분들이 축복이라는 것이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해원성사를 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축복받기 위하여서 예수 대신 개인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했노라 하는 내적인 결실을 가지고 당당코 하늘 앞에 나설 수 있게 될 때에 축복이 이루어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세계 사람들한테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각국 사람들을 전부 다 사랑해라! 한 식구같이 사랑해라. 우리가, 내가 열 나라 사람, 열두 나라 사람 이상의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만 세운다면 전세계를 대표적으로 사랑했다는 기준을 갖고 당당히 나설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는 한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지 못했다구요. 열두 제자까지, 세 제자까지도 예수를 배반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내가 진정 세계 사람들을 사랑했다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것, 그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이 어떤 것이냐?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진정 예수님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에, 죽을 자리에 가 가지고 결정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의 생명을 걸고 실험해 봄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원수의 나라, 영국사람하고 독일사람하고 원수끼리 결혼도 시키는 거라구요.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서로 상대방의 말도 모르는 거예요. 독일말만 아는 사람을 영어만 아는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거라구요. 입은 다물고 손으로만 행동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입이 움직이고, 사랑을 위해서 코가 움직이고, 사랑을 위해서 귀가 움직이고, 사랑을 위해서 눈이 움직이고, 사랑을 위해서 팔다리가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에덴 동산에서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그래야 될 텐데 이게 까닭없이 틀린 자리에서 자기 멋대로 움직였다구요. 하나님을 놓고 움직인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저 어려운 것을 움직이게 해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에덴 동산에서 오관이 움직인 것이 하나님을 벗어난 자리에서 움직였다는 얘기가 된다구요. 귀와 눈과 전부 다…. 그러한 세상을 보게 되면 비참하다구요. 오늘날 너희들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비참하냐. 그러나 비참한 게 아니예요. 얼마나 이상적이냐.
자, 그런 부처가 두 나라의 원수관계를 넘어서 자기 나라의 어떤 이상적인 남자와 어떤 이상적인 여자가 만난 것보다도 하나되어서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면서 아들딸을 낳는다면, 두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는 아들을 낳는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觀)이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의 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理想的)인 것은 어디에 있느냐? 이상적인 것은 오늘 있는 것이 아니라 내일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이상적 상대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둘이 좋다고 이상적인 상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후손을 위하는 데에 이상의 상대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결국은 반대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제일 이상적인 상대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제일 극(極)과 극(極)이, 반대되는, 제일 싫은 것끼리 만나 가지고 제일 좋아하면 여기에는 제일 좋은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너희들도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면 복받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 않겠어요?「예」
그러면 너희들은 어떤 사람들하고 결혼할래? 세상의 결혼관과는 반대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도 내가 기꺼이 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 자리에 있어서 반대의 것을 감사히 받겠다고, 감사하게 내가 아무런 여성 아무런 남성을 대해서도 이상적으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하고 살겠다는 기준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은 정반대 사람도 시켜 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축복했지만 내가 몇몇 쌍은 그러한 입장에서 축복을 해준 사람이 있다구요. 그것은 누가 봐도 선생님이 결혼을 잘못시켜 줬다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해 놨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하나만 되어서 사는 날에는 걸작품의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나와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지요.
한 시대가 좋았으면 한 시대는 나쁜 거라구요. 이것은 옛날이지만, 너희들 젊은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 이상적인 상대는 천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지옥 밑창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가 돼요?「예」
그건 왜 그러냐? 예수는 하늘나라의 왕자로서 지옥 밑창의 형편없는 여자를 이상적인 상대로 하고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 신부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너희들은 지금까지 엉터리들이라구, 전부 다.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아왔다는 거예요, 뜻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살아왔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남자들이 키스를 하고 젖가슴을 만지고 하는 이런 것을 좋아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수하고 깨끗한 것 끼리끼리 만나야 된다구요. 너희들도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서 그러면 좋겠지요? (웃으심) 그것이 본심이라구요, 본심.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제일 높은 하늘 꼭대기에 있는 권위를 가졌지만 여러분의 상대로서 지상지옥에 있는 보잘것없는 여자를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다면 세계 만민은 누구든지 형제같이 사랑하는 것이 문제없고, 아들딸같이 사랑하는 것 문제없다는 거예요. 다 해결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자기 처자보다도 나으니까, 자기 아내 보다도 저 사람이 잘생겼으니까, 자기들보다 더 훌륭하니까 사랑할 수 있다구요.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만 되면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거예요. 그것은 말만이 아니라구요. 말만이 아닌 거예요.
여러분,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세상에 보게 된다면…. 남자나 여자나 생각하기를 음성적인 문둥병이 생겨 가지고 손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 사람을 영원한 상대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사랑하고 이상적으로 살겠다는 것까지 결심하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만일,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야야, 이스라엘 나라와 온 세계에서 이러한 신부를 네 이상적인 상대로 맞이하면 살려 주겠다'고 했다면 예수님이 '하나님, 싫소' 그랬겠나요?「아닙니다」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 아니예요, 죽는 것보다는? (웃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기 때문에 죽는 것보다는 나으니 못 할 게 없다는 말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선생님이 공부도 다 하고 뭐도 다 했지만 제일 좋은 상대는 국민학교 졸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부잣집 딸이 아니라 저 농촌의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을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되니까 저런 예쁜 어머니를 하나님이 맞게 했다구요. (박수)
지옥에 가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도 지옥에 가 가지고 지옥의 왕녀를 빼다가 하늘나라의 왕녀로 만들겠다는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께서 모든 양면의 최고의 것을 택해 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니까, 탕감복귀니까. 세상을 탕감하려면 떨어져 내려가 저 지옥에 가서 구해 줘야 되는데, 좋은 색시 얻겠다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을 색시로 얻겠다고 하면 지옥 밑창을 갈 수 있어요? 거기 갔다가 복귀해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생각하는 일반 생각과는 정반대라구요. 예수님, 메시아의 사랑관과 여러분의 사랑관은 그것이 차이라구요. 고것 하나 틀린다구요. 고것만 바로잡으면 다 된다 이거예요.
만약 여기에 어떤 왕국의 왕녀가 들어오고 어떤 왕궁의 왕자가 들어왔다고 합시다. 그 두 나라 전부가…. 왕자의 아버지는 왕녀의 아버지를 죽이고 왕녀의 아버지는 왕자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합시다. 원수인 그런 왕녀, 왕자가 여기에 들어왔다고 하면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 두 사람을 결혼시킨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친한, 원수 아닌 사람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사랑하면 거기서부터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권이 성립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백인은 흑인하고 흑인은 백인하고,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려고 하는 생각도 타당한 것이라구요. 백인들은 전부 다 흑인 여자를 상대로 생각한다면, 그러면 미국의 모든 흑백문제가 해결된다구요. 그것은 누구만이 할 수 있느냐 하면,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만이. 무엇 때문에?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 너희들 전부 다. 백인 녀석들, 전부 다 흑인 중에서도 제일…. 이렇게 걸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꺼꾸로 걸어 다니는 사람(crawler)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해 봐요. 꺼꾸로 다니는 그런 흑인하고….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예스(yes)까, 노우(no)까? 「Yes(예스)」(웃음) 웃지 말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부정하게 될 때는 사탄세계에서 사랑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부활해 가지고 새로이 일어나는 것은 하늘나라에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심정을 가지면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전도를 하고, 내가 지금 나가서 활동을 한다는 것은 내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내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전도예요, 전도. 복귀노정이라고 하는 것은 아들딸을 찾아 놓고야 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두 세계가 됐기 때문에, 두 세계가 하나되어야 부모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사탄세계에서 그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돼. 자기 대신 죽어 줄 수 있는 아들딸, 자기 대신 희생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 나오는 것이 축복의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일을 탕감해서 해원성사해 주려니 그것을 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 나가고, 하늘나라의 축복을 지상에서 실천해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지상에 살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불가피한 노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을 종족 기반으로 해서 천국으로 거느리고 들어가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종족권을 만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종족 편성을 하게 하기 위해서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하라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와 72장로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자기의 친족권을 만들어 가지고 사도와 72문도의 사명을 대신한 이스라엘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대표자로서 길러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열두 사람은 친족이요, 72명은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이들을 연결시켜야만…. 민족을 넘어야만, 하늘나라, 지상천국에 가기 때문에 이 다리를 놓지 않으면 하늘나라, 지상천국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가려면…. 이러한 다리를 예수님이 못 놓았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12제자와 72문도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7년노정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이걸 해야 된다구요.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해야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할 수 있다 하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예수님의 12제자를 중심삼은 이것이 종족 대표라구요. 이 열두 사람에 6배 하면 72명이라구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민족 대표예요. 이것을 넘어가야 세계가 돼요, 세계가. 세계는 120명이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120문도의 입장이 유엔을 중심삼고 120국가가 되게 되면 민주세계의 마지막이예요. 그때부터는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것이 1967년에서 68년까지 124개국을 넘어설 때 딱 맞아떨어졌다구요. 그것이 우리 원리와 딱 맞아떨어졌다구요. 그게 뭐냐? 통일교회 선생님이 124가정을 축복했다구요. 역사는 다 이렇게 수리적으로 맞아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이 종족권을 넘어서 민족권까지 넘어야, 이스라엘 나라를 넘어서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교회와 민족이 하나되어야만 지상천국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요걸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못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 이게 84명이라구요. 84명이 완전히 예수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7년노정, 7천년 역사를 대표해서 7년기간으로 축소시켜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소원의 열매를…. 그것을 예수로 말미암아 풀고 다 해결하려고 했는데 못했기 때문에 요것을 재탕감해서 청산짓지 않으면 천국, 세계적 천국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 원리적인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복귀를 하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님의 등을 타고, 선생님의 꽁무니에 끈을 달았다구요. 끈을 달았다구요. 선생님이 끈을 달았기 때문에 끌어 당기면 끌려오고, 왔다갔다하고 떼어 놓으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끌려가고 있다구요. 끌려가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7년노정을 못 간 사람은 가정적 7년노정이 남습니다. 개인적 7년노정을 다 못 가고 가정적 7년노정을 자원할 사람이 있느냐 하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세계적 기반을 빨리 닦아 가지고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권을 빨리 넘어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빨리 만들어 두자는 거예요. 그러면 쉽다구요. 통일교회엔 한 사람 나와서 '통일교회에 들어 가니 좋다' 하면 가정이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다구요. 한꺼번에 84명, 120명이 왈카닥 들어올 수 있다구요. 그런 권을 빨리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것을 세계에 소문이 나게 해 가지고, 흑인이나 백인이나 일등 국가나 미개한 국가나 어느 나라든지 통일교회 환영한다 하게 되면 여러분 한 사람만 딱 전도되면 그 사람이 자기 부모에게 '통일교회 좋아요. 갑시다' 하면 '오, 그래. 가자' 해 가지고, 한꺼번에 종족권을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문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맨 처음에는 할 수 없이 이 공식을 우리 자체내에서….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해 나온다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와 마찬가지로 자기 전도지에 가 가지고는 부모의 입장에서 자기의 전도 관내는 자기가 지켜야 할 왕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모든 것을 책임지고 처리해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떠한 역사시대에도 없는 희생을 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만왕의 왕 되시는 예수 대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지 않고 그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기반으로 하나님이 예수 앞에 넘겨 주었으면 예수는 어떻게 사랑했겠느냐?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동생, 자기보다 손아래 사람은 이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어린아이는 이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자기가 이상하는 그런 이상적인 가정과 이상적인 종족과 이상적인 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 대신 느끼면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더우기나 앞으로 미국 전역에 흩어져 가지고 전미국을 책임지고 지도해야 되겠다고 해서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더더욱이나 이러한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그래 7년노정을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
7년노정이라는 건 무엇이냐 하면 7천년의 역사를 대신한 것이라구요. 이것을 축소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고생을 했느냐 하면, 사랑을 찾자고, 사랑을 찾자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자고, 사랑하는 가정을 찾자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전체 하나님 대신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7년 동안에 하나님이 찾지 못한 것을, 하지 못한 것을 해드림으로써 탕감해야 됩니다. 이 7년노정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7일 기간으로 7년이 축소되는 거예요.
그래 단체로 몰려드니 여러분이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 단체로 하는데 전반 사흘은 남편 집에 가서 지내고, 후반 나흘은 아내 집에 가서 지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남편 집도 하나되고 색시 집도 하나되고, 그러면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너희들 집이 왕과 같이 모시면 복귀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3수예요. 하늘수라구요. 여자는 땅수이기 때문에 4수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7수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7수는 하나가 아니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가 안 된 거예요.
하나님도 7수 채우기 위해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8수를 맞겠다는 게 아니냐. 그래서 예수님이 30대라는 것이 다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30대에 해 가지고 40대, 70대까지 살아보자…. (판서하심) 그러면 40년이예요, 40년. 그래서 7수는 필요하다구요. 이 수를 믿을 수 있어요?「예」그러려면, 7일을 가지고 이걸 복귀하겠어요? 7일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요? 7일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된다구요. 7개월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소생, 장성, 완성을 7일, 7개월, 7년으로 잡아서…. 7년 안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7년 대환란과 마찬가지예요, 7년 대환란. 각자 7년 대환란이 다 있다구요. 7년을 승리적으로 거쳐야만 천국 들어간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다구요. 공식과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도 이것 때문에 왔다가 죽었고, 선생님도 이것 때문에 고생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그거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 선생님에게서는 다 지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야만 그 길을 무난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자기도 모르게 괜히 좋다구요.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예」(웃음)
그래 자기 마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봄철이 오면 싹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지의 자연이치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풀순들은 아침에는 햇빛을 향하고 저녁에는 태양을 따라 돌아간다구요. 언제든지 태양을 따라다닌다구요. 너희들도 그래요? 여러분이 암만 혼자 큰소리했댔자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일대일로 하면 뭐가 다르냐? 같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같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줄을 넘어 간 줄을 너희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줄을 넘어가 가지고 붙들고 잡아 당기는데, 그것을 놨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필요해요? 너희들 생명보다 더 필요한 거라구. 그것이 그래요?「예」
또 역사시대에 선생님같이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누가 있나 보라구요. 너희들이 대학 가서 다 찾아 보라구. 세계 박물관을 다 찾아 보라구. 이런 놀음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건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다구요. 그러니 요 때에 완성 못 하면 여러분 후손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선생이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말을 하겠어요? 너희들이 지금 사람이 덜 되어 있는데 하늘나라 일을 할 것 같아? 한마디 하면 천하가 다 녹아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뜻을 연구해야 되고, 얼마나 심각하게 이 뜻을 알고, 얼마나 골수에 파고들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담판하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여러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잘 알아요?「예」뭐가 '예'예요? 얼굴이나 알지.
하나님밖에는 모른다구요, 하나님밖에 몰라요. 하나님밖에 모른다구요. 어머니도 다 아느냐 하면 다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구저러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러구저러구하지 말고 하루속히 하늘과 담판을 짓고 정당한 길을 가야 할 여러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너희들 앞에, 뒤에는 천하를 망치던 사탄의 왕국이 있다구. 사탄의 왕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잘못하게 되면 하늘나라를 망친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믿을 수 있어? 왔다갔다하니 믿을 수 있나. 믿을수 있어요?「믿을 수 없습니다」믿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행하고 나섰다 이거예요, 행하고. 내가 알고 내가 행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인하는 실적이 남아져서 망하지 않는 기반이 닦아져 나오는 거라구요. 이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라구요. 나는 나를 믿는다구요. 난 내가 어떠한 일을 하든 믿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데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뜻을 이루어 가지고…. 벌써 말씀을 할 때는 이미 그 과정을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다 했나요. 못 했나요?「다 했습니다」 만민을 사랑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사람 사랑하는데…. 원수 되는 일본에 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여기에 구보끼도 와 있지만 말이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인간의 제일 절망의 종착점에서부터 복귀해 나온 거예요. (판서하심)
그래 가지고 올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협조해 주었느냐? 전부 다 사탄이 발길로 차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그래요? 너희들이 그래? 너희들은 친구가 협조하고 있지요? 밖에 나가면 옆에서 동조하고 후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나 있지요. 선생님은 없었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고 앞으로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예수님이 얼마나 심각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하고, 죽음길을 가는 심각한 심정을, 그러한 경지를 헤아리고 관찰하면서….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세계적인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까 7년 동안 하나님 대신, 하나님 심정과 같은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고, 내 잃어버린 상대를 찾아야 될 각자의 의무를 걸고 나가 전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조건만 세우면 되는 거예요. 조건만 세우면 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과 예수와 기독교인들이 합동해 가지고 2천년 걸려 가지고도 못 한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인들이 다 그랬지만….그런 일을 너희들 일대에서 할 거 같아? 선생님이 없으면 그것이 가능하냐 말이예요?「아닙니다」절대 불가능하다구요. 절대 불가능해요.
그러려면, 이것을 인계해 주고 상속해 주려면 이스라엘 나라 국가권을 성사 못 시키면 인계할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인계할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더라도 그것을 대신 인계해 가지고 세계에 퍼뜨릴 수 있는 기반은 국가기반이예요. 국가기반이 없으면 이것을 특별히 선생님의 자녀라든가 누구에게 밀령(密令)을 남겨 놓고, 국가에 대한 작전계획을 세워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성사(成事)하라는 말을 해 놓고 내적인 상속을 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러면 몇백 년 후에 일이 성사될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 얘기한 게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지금 선생님이 있는 이 기간에 우리가 세계복귀라는 타이틀을 걸어 놓고 나가는 사실은 몇천 년, 몇만 년 역사를 끌어당겨다가 축소시키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주저할 것이 아니라 벼락같이 휙 다 해치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그러려면 여기에 따르는 사람을 얼마나 희생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희생당해서 만약에 죽더라도 그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뜻을 믿고 죽으면 그 지점에서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수가 많아지면 지상을 협조해 가지고 일을 촉진시킬 수 있는 양면 세계의 작전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이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자리에서 이 길을 거쳐야 할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때이기 때문에 결국은 전도는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때, 전도하는 것은 내 개인을 위하는 것도 되고, 선생님을 도와주는 것도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도 되는 때가 이때입니다. 3시대의 가치를 세울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때가 이 기간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 나가야 됩니다. 이 기간만이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그 다음엔 전도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왕지사 같은 길을 가려면 선생님이 직접 지도하는 자리에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오늘 전도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다구요, 환경은 만들어 주지만. 환경은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잖아요. 환경은 만들어 주지만 직접 연결은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을 구해야 돼요, 종족을.
자, 그러면 전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얼마만큼 심각해요? 열 번 죽었다 나오더라도, 백 번 죽었다 부활하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죽어 가지고 그것을 했다는 기준이 있을 수 있다면 죽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얼마든지 죽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봤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나은 것은 이제 선생님 말대로 믿고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을 믿은 기준만큼 축복의 자리, 내 모든 것을 인계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런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이렇게 알고, 그거 결론을 짓자구요.
예수 그리스도가 원하는 성탄절, 그런 날은 뭐냐 하면…. 이러한 것을 알아 가지고, 이와 같은 뜻을 위해서 왔던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내가 하루라도, 한 달이라도, 혹은 일년이라도, 혹은 7년이라도 내 마음 가운데에 모시고 축하하겠다고 해야 그것이 진정한 예수가 바라는 성탄절을 축하하는 사람으로 이길 수 있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마음을 갖고 어디 한번 예수를 축하해 본 적이 있어요?「아니요」그렇다면 전부 다 거짓, 되지 않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구요. 이 둘 중에 어떤 걸 택할래요? 선생님 말한 걸 택할래요. 옛날걸 택할래요?「선생님이 말씀하신 걸 택하겠습니다」그러면 좋게? 이제 집에서 쉬면서 잠을 자면서 지킬래요, 일선에 나가 가지고 그저 죽을 각오를 하면서 뜻을 위해서 심정을 붙들고 싸우면서 지킬래요?「일선에 나가서 지키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는 고향에 돌아가서 지킬 것이 아니요, 고국에 돌아가 지킬 것이 아니라, 일선에 나가 가지고 십자가가 뒤넘이치는 죽음길에서 이와 같은 심정을 품고 못해도 7년을 지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예수를 축하하기에, 크리스마스 대신에 축복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다,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나가서 일하라. 집에 못 돌아간다' 하는 거예요. 그걸 설명도 하지 않고 냉정히 뚝 잘라 내보내면 '저런 몰상식한 선생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자, 지금 말한 거와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를 했다면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용서 못 받을 죄를 지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여러분들이 크리스마스날에 못 가고 이렇게 나온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한 것입니다」여러분들 일생에서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들으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지옥에 가더라도 '나는 벨베디아 수련소에서 선생님한테 이런 말씀을 들었다' 하며 자랑할 수 있다구요. 그럴 거 아니냐구요. 그렇게 되면 지옥가더라도, 기쁜 일이 있었다면, 그걸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지옥도 상층 지옥간다는 말이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그러한 심정 기반 밑에서 최후의 격전장에서 7년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7년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그렇게 맞아 나오고 있다구요, 일생을.
너희들 선생님 닮을래, 너희들 닮을래?「선생님요」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나가서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내쫓는 거라구요. '그 왜 나만 나가게 해?' 그거밖에 기회가 없다구요. 닮으려면 그렇게 해야 닮아지기 때문에, 그 길밖에는 없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 나를 닮을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만일에, 그렇게 해 가지고 되는 날에는 어떻게든 내가 세상에 없는 사랑을 해줄 것이고, 하늘나라 들어가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직접 가서 소개를 해줄 거라구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먼저 죽을 거예요. 너희들이 죽어올 때는 '아, 미국의 그 아무개 온다. 나가서 맞자' 하고 선생님이 죽어온 통일교회 교인 전체를 몰아 가지고 미스터 아무개, 미스터 누구 하면서 환영식을 벌여 가지고 환영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것 생각 안 해요? 이거 이 이 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게 되면 하늘나라의 천사와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지만, 사랑을 잘못하면 지옥의 사탄이 와서 끌고 가요. 선생님이 나와서 맞는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선생님은 그 길을 닦아주자는 거예요. 말 잘 들으면 그 길을 닦아 준다구요. 하늘나라에서 손목을 끌고 다니면서 이렇고저렇고하게 되면 거 얼마나 행복할까요? 영원히 같이 산다면…. (웃음) 이러한 멋진 일을 너희들이 하려고 하니 얘기하는 거라구. 그래, 고생할 만해요, 안 해요?「고생할 만합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내 한 가지만 얘기하겠어요. 영계란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의 본동산인데 본동산이 얼마나 멋지냐? 그건 형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늘나라 왕궁의 비밀을 하나만 딱 들여다 보면 천년을 들여다봐도 좋고, 만년을 들여다봐도 좋다는 거예요. 이 다음에 선생님이 가 있을 곳을 보면 너희들이 갈 곳보다 나을 거라구 (웃음. 박수) 여러분을 그런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곳으로. 세상의 일생이란 잠깐이예요, 잠깐이예요. 그러나 영계는 영―원, 영―원한 거예요. 영원이예요, 영원. (웃음) 우리 일생이라는 것은 거기에 비하면 숨 한번 쉬는 것도 안 된다구요. 그게 뭐 아까워요? 여러분들은 모르니 그렇지요. 똥에서 사는 똥구더기가 돼 가지고는 그걸 모르니까 똥구덩이만 좋은 줄 알지요.
파리 되기 전의 똥구더기라구요. 날아 다닐 줄 몰랐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그런 것도 전부 다 두 세계를 체험하고 사는데 인간이…. 인간은 그 이상 것이라구요.
자, 결론짓자구요. 예수가 하지 못하고, 예수가 고생하지 못한 것을 내가 고생할 수 있다면, 그것을 내가 채우겠다는 결심만 하게 되면 뭐든지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힘들다고 할 수 없다구요. 불평할 수 있는 것을 극복하는 것이 극복할 만하고, 또 힘든 일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가지요. 힘들어야 그걸 찾을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거 당연한 것이라구요.
여러분, 이 미국에서 변호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수고하는, 그걸 하려고 밥을 먹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이런 사람들도 있는 걸 생각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가는 길은 변호사가 문제 아니라구요. 그런 가치의 것이 아니라면 문선생이 이 놀음 안 한다구요. 선생님 노릇 안 한다구요, 벌써 너희들이 다 도망가기 전에 딴 걸 했지.
그렇게 알고, 이와 같은 성탄절을 맞는 이날에 있어서 예수님이 바라는 성탄은 이러이러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못해도 이와 같이 한 7년 동안 일선에서 예수 이상 멋진 그런 성탄절을 축하해 예수를 보내 가지고 바라던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여기에 나서 살다가 실패하고 간 예수를 해방시킬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바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디 그렇게 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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