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제3절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부터 훈독)
『……내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그거 아시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이겁니다. 사랑, 참사랑!』
사랑 해 봐요, 사랑! 「사랑!」 사랑이 뭐예요? 사랑은 몰라요. 잡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다 그래요. 자, 계속하라구!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제1절 거기까지입니다.」 자꾸 읽으라구, ‘그만’ 할 때까지. 왜 자꾸 물어봐? 매번 물어보는 것은 싫다는 말 아니야? 여러분이 시간이 길면 길수록 아는 것이 더해지는데, 그것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몰라 가지고, 매번 물어보고 있다구. 훈독하는 사람이 그래 가지고는 훈독을 듣는 사람들이 감동을 안 해. 플러스적 가한 무엇이 흘러 나가야지, 감퇴 된 무엇이 흘러 나가면 졸고 쓰러져.
왜 자꾸 물어봐? 힘들고 못 하겠으면 아예 나타나지를 마. 끝까지 가 가지고 끝까지 돌고, 끝이 없어질 때까지 또 돌겠다고 해야 하나님 자리에 가는 거야.
너도 팔자가 사나워서 훈독회 하겠다고 붙들었지. 죽기 전에는 못 그만둔다면 빨리 죽기 위해서는 많이 훈독회 하라는 거야. 10년 할 것을 한 시간에 해 버리고 죽겠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해.
아직 깜깜한 밤인데 일찍 폐해도 집에 가서 뭘 하겠나? 처마 끝에 가서 눈이 오면 눈이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여기에 앉아서 이런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행복해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세계도 왔다 갔다 달라지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의 비밀 보따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런 훈독회를 해 주어요. 선생님을 모르잖아요, 훈독회를 안 하면? ‘매일 아침에 나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할아버지, 저 노인이 무슨 통일교회 교주인고?’ 생각하겠지만, 알아보면, 헤쳐 보면 교주가 되고도 남을 수 있고, ‘하나님도 방문해 가지고 칭찬할 수 있는 분이구만.’ 이러면 모든 것이 승리하고 해방되는 거예요. 세계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자!
이제 생식기는 뭐라구요? 「생식기는 3대 본궁…」 ‘3대 본궁!’이라고 해야지, ‘3대 본궁!’ ‘본궁!’ 강하게 해야지, (약하게) ‘3대 본궁’ 이러면 안 돼요. 중요한 것에 강점을 주어서 뼈다귀면 뼈다귀고, 살이면 살, 가죽이면 가죽을 달리 해야지, 같이 읽으면 안 돼요. 강조할 때는 (강하게) ‘3대 본궁!’ 해야지. 본궁, 해 봐요. 「본궁!」 본궁이 뭐예요? 팔레스 오브 헤드쿼터(palace of headquarters)예요. 본궁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3대 본궁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남자 와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에요! 답이 뭐예요? 「정답입니다.」(웃으심)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자기들이 가만히 있으면 ‘그렇다.’ 하는 것이고, ‘참말입니다.’ 이래야 할 텐데,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런 거라구요.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는 답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답변 못 하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어디를 가나 낙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하나님의 공판정에 가서 판결을 지어서 어인(御印)을 받고 이마에 인을 받고 이 땅에 왔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지울 수 없고,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했댔자 부정하는 것이 부정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종교 통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교회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종교 통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한 하나님이 여러 분이겠나, 하나겠나? 통일된 종교, 통일된 세계의 하나님이 여러 분이겠나, 한 분이겠나? 「한 분입니다.」 어떻게 알아요? 다 자기 하나님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교파의 하나님, 장로교의 하나님, 감리교의 하나님, 전부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러니 금형이 있어 가지고 맞춰 버려야 돼요. 딱 맞춰서 빵, 빵, 빵, 빵! 딱딱 딱딱딱!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들이 맞아야 돼요. 이런 원형이 되어야 돼요. 한번 해봐요. (아버님을 따라서 손바닥을 마주침) 공명해야 돼요. 레저넌스(resonance; 공명)가 필요한 거예요. 공명되어야 돼요. 같은 음파가 전해져서 ‘땅’ 하면 울리지요? 공명되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같은 주파가 되어서 우는 거라구요, 레저넌스. 자!
『……생식기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제일 천하게 여겼어요. 여자 남자가 미치광이 된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본궁, 사랑․생명․혈통의 본궁을 안고 있는 것을 무자비하게 깨뜨려 버리고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벼락 맞을 간나 자식들이라는 거지.
어때요, 여기 서양 여자들? 여기에 7개국 여자들이 다 모였구만. 제멋대로예요. 서양에 그런 말이 있어요? 뭐 생식기가 사랑의 본궁이야? 서양의 철학자니 무엇이니 그런 사람,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야? 그것이 사실인데 모르고 살았으니 얼마나 미치광이들이에요? 얼마나 귀한 것,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인데, 똥개 새끼들이 어디 가서 똥 한 덩이 집어먹는 것만큼도 가치가 없게 만들어 놨으니 악마의 수라장으로 구멍을 뻥뻥 뚫어 놨다는 거예요. 어디에 쓸 곳이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식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 남편 아내의 생식기, 앞으로 후대의 생식기에 구멍 뻥뻥 뚫어졌어요. 거기에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어디 있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돼요.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문 총재는 세계적인 패권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특허권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라 구요. 최고의 사상을 지도하는 사람들, 종교 지도자들이 그것을 인정하 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갖고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 에요,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답변들은 잘 하지! 아침이 되니까 희망 적인 답변을 해야 돼요.
오늘이 20일이라구요. 12월 22일 가자 지방에서 싸움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넘어섰다는 보고가 어젯밤에 온 거예요. ‘선생님, 모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한 거예요. 그래, 19일 밤까지는 선생님이 얼마나…. 이게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한 발짝 잘못하면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 복판에서 파괴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한 일을 왜 해요? 그 누군가 해결해야 되는데, 그걸 해결하려니까 그 이상 힘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하늘땅을 움직여 가지고 자리잡기 위한 거라구요.
명년에는 달라요. 성염을 다시 만들었고, 성주를 다시 만들었어요. 이제는 소유물을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그다음에 성주를 마시면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지옥까지 연결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부활시킬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생식기가 본연의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라면, 모든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인류라는 존재들은 그 가치의 기준을 다시 부식시켜 가지고 바로잡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지옥과 낙원과 천상의 문을 열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열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결의문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 내일 그 판결이 벌어질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우리에게 왜 필요해요? 제4차 이스라엘국이 우리에게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필요합니다.」 여기 불란서 놈, 독일 놈, 일본 놈, 미국 놈, 한국 놈 할 것 없이 그 어떤 나라보다도 귀한 거예요. 몰라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다음에 천일국이 뭐예요? 원리를 통해서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통해서는 종교권 천상․지상세계를 통일한 천일국을 창건해야 돼요. 천일국은 뭐냐?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몸과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것을 비로소 선민권 이스라엘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과 그다음에 심정세계를 유린한 핏줄을 바꿔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늘땅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발표되는데,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것을 발표해야 되고, 하늘나라에 대한 것을 확실히 발표해 가지고 땅에 온 구세주․ 메시아․재림주․참부모 되는 그 양반에게 통고해서 이 일을 일치화시켜야만 천일국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이 그냥 나오지 않아요. 제4이스라엘권도 하나님의 조국이 아니에요. 선민, 핏줄을 더럽힌 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반격파 완성! 알겠나? 「예.」 그것이 제4차 이스라엘국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통반격파해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놨더라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의 영원한 기틀이 되는 가정을 중심삼은 4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의 가정 정착을 이룰 수 있는 심정적 기틀이 없으면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참사랑의 기틀이 가정이니만큼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데, 전세계가 가정이 없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이 되어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똥개새끼들, 교회에서 싸우고 목사 장로끼리 칼침 놓고 죽이는 이 싸움을 벌이는 그 패들은 전부 다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가더라도 몰아 치울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잘 살고 문 총재를 반대했는데, 여기에 와 보니 어때?’ 하는 거예요.
그들을 몰아 가지고 지옥 밑창에 가서 천년 지옥 고통을 당하게 했다가 해방시키면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천년만년 고생해도 벗어날 수 없는 한의 역사를 품고 나온 이 기독교, 종교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한 거예요. 알겠나? 「예.」
40세에 다 끝낼 것을 지금 팔십 몇 세예요? 5세가 되는 거예요. 오늘 며칠이에요? 열 하루 남았구만. 한국 나이로는 이제 여든 다섯이 돼요. 45년을 연장했어요. 하늘 앞에 면목이 없어요. 인류가 백년 산다면 60억 명이니까 1년에 6천만 명이 지옥에 갔다는 말이 돼요. 40년 동안 지옥 가게 만든 것이 종교권이에요. 구교 신교, 불교, 유교 등 4대 종교, 그다음에 국가들이에요.
그것을 잃어버리고 그런 엄청난 문제가 자기 일생 길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품고 가는 레버런 문이 마음놓고 살았겠나? 쏜 화살처럼 뚫고 가야 돼요. 만약에 벽을 만나게 되면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후르르륵 돌면서 뚫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뚫어 줘요. 하나님이 뚫어 줄 것 같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인간 책임분담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아들이 되려니까 하나님의 법도를 절대 지켜야만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되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4차 이스라엘국! 해 봐요. 「제4차 이스라엘국!」 그 말은 뭐냐? 제 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된 세계가 못 됐어요. 타락의 핏줄, 거짓 부모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지 못하고,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믿으면 구원을 얻어? 미치광이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지.
대한민국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어요. 주인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어요. 누구를 믿어요? 자기 아버지도 못 믿고, 여편네도 못 믿고, 아들들도 못 믿는데 목사를 믿어요? 목사가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 자의 목사예요.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문 총재 죽으라고 세계를 합해 가지고 그랬지만, 나는 죽지를 않아요. 죽을 줄 알았다면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아요. 죽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시작했다는 거예요.
내가 망하지를 않아요.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 역사의 섭리관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생명의 실체로서 남겨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지 않는 한 나는 죽을 수 없어요.
이제는 영계에 간 모든 유명한 성인 현철들이 ‘문 총재는 구세주다!’ 선포하고 있지요? ‘메시아다! 재림주다!’ 하고 말이에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번 주님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님을 재림주라고 해요. 세컨드 애드벤트(Second Advent; 재림주)라는 뜻이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다음에 ‘참부모다.’ 그래요.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됐으니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으로부터 해방적 가정 완성한 종족, 가정 완성한 국가, 가정 완성한 세계가 하루 저녁에 축복받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넘어갈 수 있는 때라구요. 평화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왕국만 선포하는 날에는…. 유엔 자체가 이제는 누구 믿을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모슬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삼살방(三煞方)이 되어서 서로가 예수가 태어난 예루살렘을 나눠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볼처럼 차고 말이에요. 공기를 ‘뻥’ 빼 버려야 돼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깃발을 꽂느냐 못 꽂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안 꽂으면 그 세계의 세상은 망하더라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나라는, 한국 나라가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이미 나라 만들 수 있는 것을 남미에도 만들어 놓고, 하와이에도 만들어 놓고, 지금 현재 여수 순천에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문턱을 못 넘어서면, 형무소에 들어가서 살다가 문을 열지 못하면 못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할 일,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부모로서 할 일을 다했어요. 아들딸이 부모 될 수 있는 새끼들을 가지고 교육까지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교육 못 하겠어요? 할아버지가 길러 준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자기들 손자까지 기를 수 있는 자체가 못 되면 그 집이 남아지지를 않아요. 공식이 어떻게 되는가를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이 7개국 서양 간나 자식들, 자기 나라에 가지 왜 여기에 엎드려 있어요? 빨리 가지. 불쌍하지. 문 총재를 만난 것이 원수지요? 자기들 제멋대로, 공부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당당 치고 꼬리를 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녀석들이 꼼짝못하고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밥 먹지 않고 40일 금식하라.’ 하면 금식해야 되는 거예요. 금식을 하더라도 죽지는 않아요. 죽을 길을 갈 사람이 40일 금식을 해서 살아난 다면 열 번이라도 해야지. 안 그래요?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언제나 대답은 ‘예스’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각한 문제예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에요? 좀 보자구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할 때 이래야 돼요.
‘내 생식기는 남자의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다. 또 여자의 생식기도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다. 여기서부터 나라와 세계가 생겨난다. 내가 창조의 하나님보다도 낫다. 하나님은 개인 창조에 실패했지만, 나는 여기서 사랑의 열매를 맺히면 하나님 이상 지상천국 주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존재가 나였구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둘이 합해서 하나님도 거기에서 성공했다고 기뻐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궁전, 평화의 가정으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면서 이 자리를 지켜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 창조 주인의 책임입니다. 아멘!’ 「아멘!」 그래요.
자기 여편네, 축복받은 여편네를 세상의 왕후보다도 더 귀하다고 하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 완성할 때 결혼식을 하나님의 결혼식으로 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 결정하던 그 가치의 기준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타락했어요. 몇백 배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생식기의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알겠나? 남자 간나 자식들! 천사장 대가리 될 수 있는 패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혜택을 받은 천사장 패들이에요. 천사장의 아들이에요. 나라를 못 찾으면 접붙일 수 없어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이 나라에 접붙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예수님도 그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했어요. 골수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나라 찾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배때기를 채우기 위해서 교회를 이용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지옥에 갈 패들이 흐느적흐느적 쓰러지고 있다는 거예요.
겨울세계에서 봄 절기가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겨울의 모든 것을 나눠 주어야 되고, 봄 절기 세계의 것은 여름 세계에는 없어지고 다 그래요. 자기 존재의식, 자기가 언제 꼬꾸라지고 없어질 것을 몰라 가지고 그냥 천년만년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할 줄 알아요? 왜 그렇게 기독교가 망해요?
그래, 그 기독교가 하나님을 모시는 왕궁이 됐어요? 성경에 대해서 물어보면 목사니 무엇이니 전부 다 도망가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우니까 만나지도 말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만나면 눈만 맞춰도 세뇌된다고 선전했어요. 서구 사람, 공산당까지도. 눈을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반대 패들, 청중이 모이게 되면 문 총재하고 눈을 못 맞추어요. 한 10분쯤 말씀 듣게 되면 (표정을 지으시며)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자세를 잊어버려 가지고 미친 듯이 따라와서 그다음에 회개하고 야단이에요. 그건 가만히 내버려둬도 죽고 싶지 않거든 통일교회에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어요.
한국이 어디로 가겠나? 김정일을 찾아갈 거예요, 노 서방을 찾아갈 거예요? 무슨 386? 「386세대입니다.」 3․1절도 모르고, 8․15도 모르고, 그다음에 6․25도 모르는 사람을 386이라고 하더구만. (웃음) 그게 뭘 하겠어? 해 보라구. 어디 너희들 해 보라는 거야. 미국도 싸움 해 가지고 그러기에 내가 해 보라고 그랬어요. 결국은 문 총재가 가르치는 자리에 찾아오게 돼 있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래서 내일하고 모레까지 해서 끝나게 되면, 이제 천하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하나님 왕권을 지상에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해 만반의 모든 준비를 다 갖춰 가지고 그대로 하게 된다면, 여러분 가정이, 생식기 둘 합한 가정이 하늘땅의 지상․천상 왕궁이, 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이요, 생명의 왕궁이 되는 것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부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이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여자가 타락한 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때문에 미국이 그렇게 된 거예요. 딴따라 패 여자니 배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다 걸러서 없애 버려야 돼요. 알겠나? 「예.」
자, 얼마나 남았나? 내가 욕하기 시작하게 되면 이 책상을 둘러엎고 발길로 차고 그럴 때가 왔어요. 분풀이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분풀이를 한다면 이 통일교회 패를 죽여 버릴 분풀이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부터 세상에 대해 분풀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참소할 수 없어요. 심판은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아들딸부터, 자기 부모로부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7개국의 남자 여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심각한 길을 가려 놓아야 돼요.
삼팔선을 넘는 데는 면도칼 같은 것을 밟고 넘어서야지, 타고 넘어 가게 되면 넘어간 사람이 자격이 없어요. 두 발로 꽉 밟고 세 발짝 이상 뛰어 넘어가야 된다구요. 일곱 발짝 이상, 멀리 뛸수록 좋은 거예요. 무당들이 작두 타는 것을 봤어요? 「예, 봤습니다.」 광대들이 외줄 타는 것을 알지요? 「예.」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수를 갖지 못하면 국경을 못 넘어요.
자, 얼마나 남았니?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4페이지 남았습니다.」 4페이지 그만두고, 노래나 하자. 노래 한번 하고 가자. 노래 한번 하라구요. 천년바위! (박수) 가만있어 봐요. 들어 보라구요. 천년바위, 한국 사람들의 음악의 톤이라든가 내용이 영계의 흐름과 많이 박자가 맞아요. 해 봐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후 정선호 회장 기도)
몇 시가 됐나? 일곱 시 반이 됐구만. 자, 일어서서 ‘우리의 소원’ 노래하자! (‘우리의 소원’ 합창) (경배) 오늘 비 오나, 비 안 오나? 「비 안 옵니다.」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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