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창조하는 삶

그러니 이것은 중심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센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데스터니 하게 된다면 주체 대상을 갈라 가지고도 이동할 수 있어요, 센터가 없기 때문에. 페이트라는 건 운명적이라구요, 운명.

그래서 서양 사람의 생각은 평면을 중요시하지만 동양 사람은 종적인 것을 중요시한다구요. 그거 다 하늘이….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동양' 하게 되면 농경 문화입니다. 농경 문화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기를 따라서, 기후에 따라서 자연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자기 의사가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자연 환경에서 사는 거예요. 농사를 지어 매일같이 하늘을 바라보지 않은 날이 없다는 거예요. 또 기후가 어떻다든가 말이에요…. 그래서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문화는 아시아입니다. 아시아에서 나왔어요. 모든 종교들, 4대 종교도 아시아 지역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서양 문명은 뭐냐? 백인 하게 되면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모양으로 말이에요, 북극에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사냥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땅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를 바라볼 수 없다구요. 짐승이 어디 있나 하고 짐승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랬으니 짐승의 발자국을 찾아서 어디든지, 산을 넘고 바다도 건너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현대의 지상 문명, 현대 문명을 발전시키고, 산을 넘고 자기가 성공할 수 있는 것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는 것은 역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화를 창조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양의 글은 이렇게 쓰는 거예요. 바른쪽에서부터 이렇게 써 간다구요. (판서하심) 서양은 여기서부터, 왼쪽부터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게 여기 와서 합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두 가지가 상충이 벌어져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하나라구요. 이상적 종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사상세계를 보면 이 종이 개인주의,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가 있어서 전부 다 달랐다는 것입니다. 종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이 가진 사상이 가정과 연결되는 길이 없었고, 가정이 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국가가 형성됐더라도 국가가 가정과 개인과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이 가정·종족…, 이렇게 커 올라가면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지도 국가라고 자랑하지만 미국 사람들이 가는 그 길이 종적인 기준에서 변하지 않는 하나의 길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살고 있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갖고 있는 주의가 다르기 때문에 가정, 가정이 가는 길이 전부 다 달라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독일계, 화란계, 이태리계, 영국계 전부 다 달라요. 이것들이 세계적인 이 시대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어디로 가느냐?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기 때문에 멀어지는 거예요. 이건 자연법칙이 그래요, 법칙.

숙명적인 생애

그래, '숙명적인 나의 생애'는 뭐냐? 우리 인생살이가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살고 있어요. 마을 사람은 마을 촌장이든가 책임자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숙명적인 따라가야 하는 변할 수 없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 혼자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주축적인 사상, 그런 체계적 사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기준을 가지고는 말이에요, 뭐가 없다구요.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 개인은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정. 그러면 가정 레벨까지 왔으면 가정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종족 레벨로 가야 됩니다. 종족 레벨은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연결되고, 여기에 연결되어야 돼요. 종적인 중심은 하나다 그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그렇지 않으면 높은 곳을 못 가요.

그리고 소모가 벌어져서 여기서 돌다가 그만 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끝까지 갈 수 없어요. 출발을 여기 높은 데에서 했으면 이것이 돌아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더 큰 데로 가지, 못 가서 큰다든가, 더 큰 데를 돌든가, 반대로 돌든가, 이곳까지 돌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개인이에요. 여기서 시작했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가야 되고, 또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이 아니면 내 마음대로 이렇게 중심이 어디든 무시하고 어떻게 가겠어요? 몇천 년 가도 못 가는 거예요. 직선으로 가야 되겠나요, 지그재그로 가야 되겠나요?「직선으로 가야 됩니다.」그러면 직선 칸셉이 있어요, 직선? 문제는 직선으로 가야 할 텐데 직선의 칸셉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라는 것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다 거꾸로 왔다구요.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거꾸로 내려온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파괴적이요, 우주를 분립시키기 위한 고독적인 사탄주의를 따라와 가지고 멸망의 길로 가는 주의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싫어해요. 세계가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양키, 고 홈!(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칸셉이 아니라 사실인데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의 운명은 끝났습니다. 어떻게 종적인 사고 방식을 찾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찾지 못하면 지옥 밑창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망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의 중심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센터 칸셉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개인을 위한 센터예요, 가정을 위한 센터예요?「가정을 위한 센터입니다.」미국 사람들은 부부주의라도 깨진 부부주의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에 의한 깨진 부부주의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중심이 필요하다

그래, 가정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나라가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세계가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하늘땅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에서 출발하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개인주의를 환영해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차 버려야 됩니다.」개인주의를 차 버려야 돼요. 가정주의는 어때요? 가정주의는 개인주의를 전부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여러 사람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원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품어 주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뭘 해요? '우리 가정 혼자면 세계가 없어도 된다.' 할 수 있어요? 나라도 없고 세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종족이 필요한 거예요. 씨족, 종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백인이면 백인, 영국계면 영국계, 이태리계면 이태리계, 전부 다 종족을 중심삼고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합해 가지고 나라의 중심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중심을 찾자는 것입니다.

현재 지상에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4개국이 있는데, 그 국가들이 갈 수 있는 중심이 뭐냐? 자기 나라가 중심이 아니라구요. 세계적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 184개국이 전부 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 되겠다고 한다구요. '미국이 지금 세계의 중심이니 미국을 따르라. 내가 지금 세계 나라의 중심이다.' 그런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위에 세계가 있고 우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184개국을 품을 수 있는 이러한 중심이 되어 있지를 않아요. 자기를 위주로 한다는 거예요. 이 나라도 싸워요. 흑백의 싸움, 종교의 싸움이 있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평면적으로 가서는, 평면적으로 가게 된다면 지구 중력에 의해서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돌아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길을 못 찾고 있어요.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의 중심이 됐으면 말이에요, 평면적인 면에서 세계가 하나됐다 해서 그놈의 중심이 자꾸 이동하게 되면 파괴되어 버린다구요. 운동하면 벌써 파괴가 벌어져요. 부딪친다구요. 자꾸 부딪친다구요. 서로가 센터가 되겠다고 한다구요. 대신 센터 된 것은 영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는 기필코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만민이 바라고, 역사가 그렇게 흘러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그려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축복가정을 보게 된다면, 뜻길이건 무엇이건 자기 부처끼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잘살면 된다 하는 가정이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요? 천년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중심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전부 다 분산되고 해체되어 가지고 없어지는 무리다 이거예요. 길이 없어요, 길이. 갈 길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래가 없으면 자동적으로 망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절대적인 중심 칸셉은 본심

여러분, 사람의 사지백체가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노나요? 중심 칸셉이 있어야 돼요, 중심 칸셉. 그게 뭐예요? 양심이에요. 본심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반대되는 몸뚱이가 있어요. 또 다른 센터가 되겠다는 몸뚱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두 센터가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이 싸움은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싸움을 말려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 칸셉을 언제 만드느냐? 이것을 해결 짓지 않고서는 인류의 개인적인 평화, 가정적인 평화, 국가·세계적인 평화의 길을 출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일반 사람은 몰랐지만 하늘은 모든 성현들에게 가르쳐 주었어요. 이 성자들은 종교의 종주들이에요. 종교를 통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마음을 절대시하고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몸뚱이를 없애 버려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한 중심이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몸뚱이가 원하는 걸 죽여라, 정욕을 죽여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교만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 자리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양심이 지향하는 것은 더 높은 곳입니다. 자꾸 높아지겠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를 바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그걸 싫어해요. 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점점점 몸뚱이를 벗어 버려야 돼요. *몸의 욕심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이 갖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 편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가볍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이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꾸 버리라는 거예요. 왜? 올라가기 위해서.

여러분이 현실의 생활에서 매일같이 이 환경에서 싸우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몸뚱이 제일주의자는 폭력으로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독재자의 행로인데, 그러한 독재자의 행로가 이 땅 위에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일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망하는 길이라구요. 아무리 잘생긴 얼굴이라도 이 몸뚱이를 따라 살면 지옥 가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따라 살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편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마음 편에 있습니다.」일생 동안 살 때에 말이에요, 50퍼센트 이상 마음의 명령을 받고 살지 않고는 경계선을 못 넘어요. 어느 편에 서느냐 하는 것은, 이 인류 사회상에서 어떤 사람들이 육체적인 면에 있어서 선두에서 달리느냐 하는 것과 어떤 사람들이 양심적 세계 달리느냐 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이걸 분석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말이에요, 오른쪽이 하늘이고 왼쪽은 사탄이라면 몸 쪽이 사탄 편이겠어요, 마음 쪽이 하늘 편이겠어요?「몸 사탄 편입니다.」그건 틀림없지요?「예.」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오관이 있지만 말이에요, 눈도 사탄 눈과 하나님 눈이 있고, 코도 사탄 코 하나님 코, 귀도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눈 중에 하나님의 눈은 이 절반이 되고, 사탄의 눈은 이 절반이 되게 되면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에서 우물대는 거예요. 그것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눈이 절반을 넘어서 60퍼센트면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70퍼센트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요. 지금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 안다구요. 설명 안 해도 자기 스스로 다 알고 있어요. 양심이 다 알고 있어요. 핑계를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천국 사람입니다.」말은 '천국!' 하고 쉽게 하지요. (웃음)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래, 천국 가는 게 쉬워요, 지옥 가는 게 쉬워요? 지옥 가는 것이 쉽습니다.」지옥은 훈련도 필요 없고, 수련도 필요 없고, 수양도 필요 없고, 교양도 필요 없고, 멋대로 해도 어디든지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세상을 따라가면 1백 퍼센트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 가려면 이걸 다 잘라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우리 화의하자.' 해 가지고 회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일시적으로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어요? 영원 불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타협이 벌어지게 되면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옥 갈 패들이에요, 천국 갈 패들이에요?「천국 갈 패들입니다.」그건 말이지요, 말. 말은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알아요. 자신이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오관이 양심과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목적의 곳으로 하늘을 중심삼고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고 하나님으로 가야 돼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알파와 오메가로 출발했으니 하늘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걸 보게 된다면, 여기서 출발해서 가정이 되고 전부 다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오게 되면 이것이 커 가고, 커 가고, 커 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쉭'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센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이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가다가 사다리 하나가 중간에 여기 있다가 중간에 이렇게 돼 가지고 또 이렇게 되는 사다리를 원해요, 수직으로 딱 된 걸 원해요?「하나짜리를 원합니다.」하나라는 거예요.

사다리는 두 다리가 있다구요, 두 다리. 이것을 우리로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이라는 거예요. 바른쪽이 가고, 여기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 가도 갔다가 돌아와서 또 이리 가야 되고, 이리 가도 왔다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가 몸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 사다리가 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칠판에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이것이 센터예요, 센터.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 이론이 틀린 게 아니라구요. 그래, 어디 가요? 이것이 뭐냐 하면 나와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 여러분은 '나는 하늘땅의 중심, 세계의 중심, 국가의 중심, 종족의 중심, 가정의 중심이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의 왕가가 되고 싶지요? 어머니가 왕이 되고, 여러분은 왕자 왕녀가 되고 싶지요? '우와, 어머니 아버지가 우주적인 왕이 되고 여왕이 되면 좋겠다. 나는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 그러잖아요?「예.」그런 욕망들 갖고 있어요? 일본 사람은 안 갖고 있어요? 흑인은 안 갖고 있어요? 못사는 사람일수록 그런 칸셉이 강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흑인들이 백인들을 보면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이놈의 백인들을 때려잡아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고, 전부 다 대표가 되고 싶어해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동서남북 민족이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센터 될 수 있는 이러한 나라들이 어디로 통해야 되느냐 하면 하늘이에요, 제일 높은 곳. 제일 낮은 곳은 지옥이에요. 지옥에 가더라도 이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전체의 지옥 자체가 그걸 부러워하는 거예요. 이런 대표적 가정이 됐다 할 때는 지옥을 가더라도 그걸 다 부러워한다구요.

이것이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움직이는데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옥도 방해를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환영해야 돼요, 지옥도 전부 다. 그것 맞는 말 같아요?「예.」 그래, 마왕을 찾아갈 거예요, 천왕을 찾아갈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갈 거예요, 악마를 찾아갈 거예요?「천왕을 찾아가야 합니다.」그것이 어디서 시작하는 거예요? 출발점은 개인과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필요하냐 하면, 남자 여자 이 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 눈깔도 플러스 눈깔과 마이너스 눈깔, 코도 플러스 코와 마이너스 코, 입술도 플러스 입술과 마이너스 입술,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어요. 위는 플러스고 아래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거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손도 둘이지요? 그리고 사람도 종적인 마음과 몸의 둘로 되어 있어요.

숙명적인 길은 마음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

몸뚱이의 모든 사지백체는 마음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영원히. *센터, 변할 수 없는 센터, 유일의 센터, 절대적인 센터,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센터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의 명령에 복종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숙명적. 변할 수 없어요. 보통 남자가 하던 일을 여자가 할 수 있고 여자가 하던 일을 남자가 대신할 수 있고, 아버지가 하던 일을 자식이 대신할 수 있지만 이것은 대신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숙명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그래서 운명과 숙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서양에는 없어요. 숙명과 운명이라는 것이 없다구요.「같이 겸해서 씁니다.」그러니까 모른다구요. 혼란돼 있어요. 운명은 변할 수 있는 횡적인 것이고 숙명은 불변의 종적인 것입니다.

집에도 그 종적인 포인트가 있어야지요, 가정에도? 그게 뭐예요? 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센터예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센터니까 억만 가정이 이것을 바꿀 수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 돼요. 숙명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고 그걸 인정할 수 있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숙명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 둘이,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세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오로지 영원히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제3자가 가입할 수 있어요? 그랬으면 하나님이 세 사람도 만들고, 네 사람도 만들지요.

그러면 에덴 동산에 있어서 해와의 그 생식기는 자기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남편의 생식기는 해와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서로의 것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사랑의 칸셉은 절대적인 칸셉, 유일의 칸셉, 영원 불변한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변하는 사랑을 원해요?「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갈 길도 숙명적인 길이었음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 사람들이. 어느 누가 갈 수 없어요. 변경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면…. 여자가 마음대로 태어났고 남자가 마음대로 태어났어요? 천리의 원칙의 전통을 파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숙명적인 노정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결혼이라는 것은 숙명적인 거예요.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숙명적이라는 거예요. 운명은 갈 수 있지만 숙명은 갈 수 없는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중심을 따라가자.' 해 가지고 숙명적인 중심을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 직행이다! 이런 말이 나와요. 기분 좋아요?「예.」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아이고, 어디 가야 행복이 있고, 어디 가야 성공이 있나?' 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부 다 일생을 그렇게 배회하면서 소모하고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다면 이런 칸셉을 중심삼고 '숙명적인 나의 생애'에 대해 생각해 보자구요.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생활은 1일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생활' 할 때는 1일이 중심이라구요. '생애' 할 때는 일생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생활과 생애가 달라요. 생활이 합해져 가지고 생애가 되는 것이고, 생애가 합해져 가지고 천운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그래, 여자들은 태어나기를 자기 마음대로 태어났어요? 숙명적으로 태어났으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자유가 없어요, 자유가.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숙명이라는 것입니다. 숙명적인 길이라구요.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돼 가지고 자식을 길러 가지고 하나의 길을 가는 것이 숙명적인 터전, 울타리 안에 드는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숙명적인 인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위가 있고, 동서가 있고, 아래가 있고, 사방이 있는 거예요. 형제 다 필요한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앞뒤로 형제, 그 셋이 완전히 하나된 곳이 소위 참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이 싫다고 해도 여러분은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타락해도 이것을 가르쳐 준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선생님이 가지 못하는 천국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지 말고 이 원칙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만두고 다른 데 가더라도 여러분은 이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이해한다면 선생이 필요하고 지도자가 필요해요? 사실이라구요. 뭐 이렇게 알면…. 아이고, 벌써 한 시간 했네. 한 시간이 지났네.

그래, 개인주의라는 게 있다 이거예요, 개인주의. 가정주의라는 게 있다는 거예요, 가정주의. 그 다음에는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우주주의, 하나님주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주의를 취할 거예요, 하나님주의를 취할 거예요?「하나님주의요.」왜? 왜 하나님주의예요? 출발을 하나님에서 했으면 말이에요, 알파가 됐으면 오메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전부 다 이렇게 커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하나님주의에서 나왔으니 하나님주의를 주체로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개인 생활을 그 주의에 맞춰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고 모든 걸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멘!

우리는 지금 여기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에 있어요.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센터로 가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것이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가 센터라구요. 그 다음에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마을장이 있는데, 그 마을장의 가정이 센터라구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센터인 가정이 있다구요. 국가 센터 가정은 대통령 가정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센터가 있는 거예요. 끝날에 있어서 이 땅의 만왕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은 뭐냐 하면 센터 왕이다 그 말이에요, 센터 왕의 가정. 알겠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지상에서 신부를 맞아 부부, 가정을 이루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가정이 동서남북으로 아무리 많더라도 왕의 가정을 찾아가게 되면 왕과 왕비를 만날 수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황족을 누구든지 다 그 나라의 백성들은 따라가요. 따라가면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든지 들어가더라도 왕과 왕비를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황족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기 이상 존재이기 때문에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가정의 왕인 부모님을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개인적인 왕이요, 가정적인 왕이요, 종족적인 왕이요, 민족적인 왕이요, 국가적인 왕이요, 천주적인 왕이요, 하늘땅의 왕입니다. 대신자라는 거예요, 대신자. 연관이 이렇게 되었어요.

이렇게 볼 때 앞날에 세계의 정치 조직, 이상적 조직이 왕권이 되겠어요, 민주주의 시스템이 되겠어요?「왕권이 됩니다.」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왕권이 나타나면 반대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이 원칙은 불변이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주의는 다 부패했어요. 사람의 힘, 돈의 힘, 폭력의 힘, 언론의 힘을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대통령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미인들을 세워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그것을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깨뜨려 버려야 합니다.」그러려면, 이론적으로 각자가 돌아설 수 있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알려 주려면 이런 칸셉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게 되면 가정이 있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있고, 종족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이 속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요것 중심삼고, 요것 중심삼고, 요것 중심삼고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서는 이것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 이것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한국사람의 민족성

선생님이 말한 이것을 여러분의 생애의 표준으로 정할 거예요, 지금까지 교육받은 너덜너덜하게 망해 가는 세계의 어떤 주의를 따라갈 거예요?「아버님 말씀을 따라가겠습니다.」아버님이 누구예요? *아버님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 백인들의 서구세계는 한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국 사람을 안 좋아해요.

이 땅의 문젯거리가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은 개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새로운 발전을 모든 세계는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유대인보다도 더 문제가 한국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 가운데 선생님 같은 배포를 가진, 세계를 혁명하겠다는 사람이 나올 수 있는 전통적 역사성이 있었다 하는 것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왜 그랬느냐? 보라구요.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서구 문명권을 중심삼고 강대국 가운데서 지금까지 압제를 받고 핍박을 받아 온 거예요. 이 강대국을 어떻게 때려잡느냐 이거예요. 5천년 역사에 수난을 당하면서 한번도 자유를 누린 적이 없고 세상에 등단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 때에는 세계를 지배해야 되겠다는 사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언을 통해서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예언을 통해서, 예언.

유대 사람들은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고 추방을 당했지만, 한국은 지금까지 5천년, 동양 역사, 인류 역사의 7천년 역사까지도 한국 사람에 의해서…. 이 한자도 중국에서 쓰고 있지만 한국 사람이 지었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 민족이에요. 하늘을 사랑하고, 절대 부모를 하늘같이 모셔 온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조상을 모셔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명령은 하나님같이,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은 왕같이, 형님 명령은 부처의 장같이 모셔 온 것이 한국의 가정 제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조부모는 하나님의 입장이고 부모는 왕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장자한테는 형제들이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장자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복종. 형제들은 부모한테 절대복종하고, 부모는 조부모한테 절대복종하고, 조부모는 하나님한테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가정은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이상을 표방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틀림없이 한국으로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가정하면 형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동생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그 가정의 일가족 전부가 할아버지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할아버지는 그 일가·일국을 중심삼고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전통이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세계에 없어요.

이런 걸 볼 때 그러한 가정은 어디든지 맞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센터가 돼요. 센터가 됩니다. 미국이 이런 가정 제도, 한국적인 이런 전통을 가졌더라면 미국은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어요. 역사가 변하더라도 미국의 가정 제도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선진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미국 문명을 따라가는 바람에 한국 가정을 파괴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양키 고 홈(미국인들은 미국으로 돌아가라)!'을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양키는 에이즈의 조상이다.' 이러고 말이에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듣기 싫지요?

미국이 살려면 근본적으로 해부해 가지고, 죽을 사람을 해부해 가지고 심장을 떼내고 가짜 심장을 붙여서 살리듯이 미국도 그렇게 해서라도 살려내야 된다구요. 미국 사상 가지고는 안 돼요. 죽어요. 다 죽게 돼 있다구요. 배때기를 째고, 가정을 째고, 사회를 째니까 '레버런 문 싫다! 레버런 문은 돌아가라!' 한다구요.

일본이 다리가 나빠서 다리를 자르면 '아이고, 레버런 문 싫다!', 영국 가게 되면 골통이 나빠서 골통을 수술하면 '레버런 문 싫다!'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전부 잘라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세계 어디 가든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의사라는 거예요, 의사. 알아요?

의사들 다 좋아해요? 아기도 싫어하고 어른도 싫어하고 죽을 자리에 있는 사람도 싫어하는 거예요. 같은 뜻이에요. 전부 다 타락병이 걸렸어요. 타락병에 걸려서 레버런 문이 타락병을 고쳐 주겠다니까, 타락병의 주사를 놓겠다니까 전부 다 싫다고 한다 이거예요. 눈을 빼내고 코를 잘라내고 머리를 수술하고, 이 몸뚱이를 근본적으로 고쳐 주겠다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의 정착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타락병의 분야가, 어디가 나쁘다는 걸 다 알고 있고, 어디를 수술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모르고 있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어요. 타락균에 감염되어 있는 부위를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 아침 집회에 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마음은 집회에 가고 싶은데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몰아 가는 거예요. 가면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두드려대야 되는 거예요. 대장간에서 일본도를 만들 때 쇠를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훌륭한 일본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가치적 내용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은 백 번 맞고 싶어요, 천 번 맞고 싶어요?「천 번 맞고 싶습니다.」영원히 천 번! 그러면 영원히 강한 칼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말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훈련을 했을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에 대해서 해 주겠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내가 그렇게 되겠다고 내가 약속을 세워서 지금까지 해 나오니 하나님이 협조하지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하나님이 전부 다 대신 해 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어요? 상속은 대신자가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감옥에 처넣었어요, 감옥에.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워싱턴에 있으면 상원의원 하원의원, 잘났다는 미국 사람들, 백인 그룹들이 매일같이 줄을 지어 찾아올 것이 틀림없는데, 레버런 문은 벌써 하나님이 처넣을 수 있는 시험 무대가 남미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가 버렸어요. 하나님이 끌어당겨도 가니까 하나님이 끌려오지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뜻의 정착점을 모르거든요. 여러분은 어때요?

*모든 미국 사람들은 남미를 싫어해요. 아무리 선전하고 가르쳐 줘도 '우리는 따라갈 수 없다. 풋풋풋!' 그러는 것이 미국의 젊은이들이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어떻게 미국을 구할 수 있을 것이냐?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미국에서 해야 할 책임을 다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을 버리고, 남미를 버리고, 아프리카를 거쳐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시아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죽어 가는 사람들을, 기근으로 죽어 가는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되면 아프리카도 전부 다 뒤로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 있는 것은 1년에 1천5백만 이상 2천만이 죽어 가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동안 배를 탔어요. 20년을 매일같이 배를 타는 거예요. 보트 피플(선상 난민)을 알지요, 보트 피플? 보트 피플하고 아프리카 피플을 누가 책임지느냐? 미국이 책임져요? 미국이 해요? 유엔이 책임져요?

미국이나 유엔에 세계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그런 자본이나 돈이 생기면 30퍼센트밖에 현지에 안 가는 거예요, 다 잘라먹고. 다 잘라먹어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적십자도 그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 단체만이 틀림없이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유엔과 미국과 적십자사 대신 세계의 구호미를 살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 준 거예요. (박수) 미국과 유엔, 적십자사가 레버런 문한테 위임했다는 것입니다.「그 허가는 미국에서 나온 거예요.」미국과 유엔과 적십자사가 연합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라구요. 왜? 통일교회는 잘라먹지를 않아요. 포켓에 집어넣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만큼 세계도 레버런 문을 믿는다구요.

미국의 회사들이 한국의 도자기 회사를 찾아오게 되면, 다섯 개 도자기 회사가 다 우리보다 역사가 길지만 레버런 문 회사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왜 여기를 찾아오느냐? 여기보다 더 좋은 회사가 있는데.' 하면 '그 사람들은 믿지 못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믿습니다.' 그런다구요. 우리가 안 하겠다면 거기로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더라구요. 이 미국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반대를 하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달라진 거예요. (박수)

결국 라오스에서도 그래요. 라오스의 국토 건설 계획안도 세계의 별의별 회사, 미국 일본 불란서 독일 영국의 회사들이 공개 입찰에 나섰지만 한국에 있는 레버런 문 회사인 일성건설이 모든 회사를 젖히고 30억 달러에 해당하는 공사를 따낸 거예요. (박수)

왜? 어째서 레버런 문 회사를 전부 다 믿느냐 할 때, 감이 괜찮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한 원수의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 일한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임을 알았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김일성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 원수가 쓰러지려고 할 때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간 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사람이 없고 그런 나라가 없으니 라오스가 현재 공산권으로 레버런 문밖에 붙들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답은 간단해요. (박수)

8단계의 중심인 가정

기분이 좋아요?「예.」며칠 기분이 좋아요, 몇 년이나 기분 좋아요? *선생님은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해서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 여러분이 이런 기반을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아, 대단하다! 레버런 문을 영원히 따르겠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그런 칸셉을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1년? 10년? 영원히? 여러분이 어떤 차원에서 다짐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정확하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지금 내가 어떤 차원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거 그래요?「예.」선생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시간이…. 아직 서론도 끝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다 갔어요. 여러분도 별의별 잡동사니를 다 가지고 있으면 이것을 털어 내려면 시간이 걸린다구요.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주체 대상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이 다음은 내가 남미에 갔다 와서 이것을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내가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이제는 알겠지요?「예.」

이러한 논리적 관점에서 직선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아무리 넓더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옆을 바라보지 말라. 오직 한 곳만 바라봐라 이거예요. 옆을 보는 사람은 몽롱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 점, 하나님 가슴의 한 점,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마음 가운데 한 점만 바라보고 가라 이거예요. 틀림없지요? 모든 레벨을 올라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방해 없이 쉽게 통과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같이 원활하게 통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그렇게 넘어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모든 레벨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360도 어떤 방향을 돌아도 깨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도와 주고 밀어 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하고 사탄세계, 알았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전부 다 이 한 포인트를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이 가정 중심이고 센터, 센터, 센터… 이렇게 8단계의 중심이 된다구요. 여기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이 전부 다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우주적 조직은 가정 제도를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에게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을이면 마을장은 그 어머니 아버지도 위해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현재의 세계는 데모가 벌어지고 말이에요, 반대 말이 벌어지고 '네가 뭐냐?' 하고 센터를 무시하고 있어요. 그런 나라는 해체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래서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세계적인 데모를 리드하던 공산주의는 70년도 못 간 겁니다. 1백년도 못 가서 다 무너진 거예요. 데모를 가르쳐 주다 보니, 데모 전문가들이 자기 수뇌부에서 하다 보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들이 전세계의 인류들을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꼭대기는 데모 전문가들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끼리 싸워 가지고 무너지는 거라구요.

여기를 보라구요. 여기서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살고…. 그래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지옥이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는 다리가 없어요. 암만 올라가도 다리가 없어요. 다리가 없어요. 이게 없다구요. 이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서로가 분쟁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걸 지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거기에는 하나님이 안 와요. 마음이 주체로서 여기에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권 내는 광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도 남자 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 오신 주인

오늘 아침에 이렇게 센터 칸셉을 추려 놓았으니 센터 칸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겠지요? 이것이 숙명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의 집을 두고 볼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세 사람, 네 사람이면 좋겠어요, 절대적인 한 쌍이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집안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대적으로 한 쌍이 좋으냐, 여러 쌍이 좋으냐 이거예요.「한 쌍이 좋습니다.」절대적이에요, 일시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

그래, 미국 가정에 의붓 부모, 의붓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그것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이 이론에 의해서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조정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숙명적인 운명이라구요, 숙명적.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의 특권 대사로 와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왕국의 왕과 왕후라구요. 그리고 형님과 누님은 미국의 각 부처의 장관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법적인 기준에서 법을 지키며 살아야 돼요. 자유가 없어요! 그러면 미국의 법 가운데 센터 법이 뭐냐? 횡적인 법, 360도 다양한 법이 있다구요. 그 종적인 법을 중심삼고 모든 일반적인 법들은 횡적인 법인데, 그 종횡이 하나되어야 완전한 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 주체 대상, 둘 다 지켜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조직은 이중성을 가졌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적 기준, 횡적 기준. 새는 자기와 다른 종류가 들어오는 걸 전부 다 부정해요. 진화란 논거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예.」세상을 확실히 알고 우주를 확실히 알고 살게 될 때에 어떠한 혼란 가운데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여기서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우주적인 선언입니다. 선언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그저 매일 아침마다 하는 얘기를 오늘도 한다고 생각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의 주장은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 주의 이상은 없어요. 왜 그러냐? 그 내용을 보면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커플이 없으면 하나님은 완성할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기지. 그 본연의 기반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겠어요?「예.」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이 사상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 땅을 승리의 해방권으로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천국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여러분이 하든 안 하든 말이에요.

여러분, 참부모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 오신 주인이요 부모요 스승이라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가운데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 칸셉이 있고, 가정 완성 칸셉, 종족 완성 칸셉, 국가 완성 칸셉, 세계 완성 칸셉, 우주 완성 칸셉, 하나님 완성 칸셉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하는데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세계에서 제일 좋아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족,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참자녀도 좋아하지만, 이것은 아직까지 에덴 동산에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명을 주었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으면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는 권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낳자마자 완성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계명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에요. 타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미국에 데려왔기 때문에 내가 손해를 많이 봤어요. 아들딸이 침해를 받았어요, 미국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자녀들은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지 않고는 타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교회에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게 될 때는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도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그래서 얼마만큼 순수한 혈통을, 하늘의 축복 받은, 부모로부터 받은 혈통을 더럽히지 않았느냐 하는 데 따라 앞으로 여러분이 천국에 동참하는 반열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인류는 50억이에요. 센터는 하나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러 가지 다방면의 일을 했어요.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내가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과학기술도 세계의 첨단, 사상 면에서도 톱, 종교에서도 톱, 경제적 관에 있어서도 톱, 정치관에서도 톱, 전부 톱이라구요. 문화까지도 톱이에요.

요즘에는 운동에서도 톱입니다. 우리 일화 축구 알아요?「예.」아시아 챔피언이 되고, 이번에 52개국 되는 아프리카 챔피언인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을 5대 0으로 때려잡았어요. (박수) 그뿐만 아니라 남미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남미 브라질의 강한 팀, 아르헨티나의 강한 팀을 '끽!' 물리쳤다구요. *다른 팀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팀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배경이 되어 있으니까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어디든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때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그래,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하나님도 우리 가정에 달려 있고 하늘땅 통일, 세계 통일, 국가 통일, 민족 통일, 종족 통일, 가정 통일도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이루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축복가정들. 축복 받은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똥개 새끼 모양으로…. 이제는 알겠지요?「예.」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 가서, 여기 여러분 가정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 천주 대표, 하나님 대표가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싶어요, 여기서 반대로 발전한 사탄 가정, 사탄 종족… 이것이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뒤 몇 년 동안에 여러분이 얼마나 달라졌나, 얼마나 혁명적인 배경을 남기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그마만큼 변천했어요? 달라졌어요? 발전했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어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까지 갈 거예요? 왕의 아들딸이 암만 많더라도 그 아들딸은 궁전 보좌 앞에도 마음대로 가 가지고 조찬 오찬 만찬 자리든, 잠자는 시간에도, 언제 어디든지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왕의 아들이 되게 되면 그렇잖아요? 1천 명이 있더라도 1천 명이 전부 다 그 아버지에게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점심 때, 저녁 때, 잠잘 때, 어디든지 방해물 없이 완전히 개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 나라요 내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은 언제나 모든 레벨, 모든 것이 완성으로 충만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인물, 모든 레벨, 모든 존재를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점령하고 싶어한다

얼마나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그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 이 눈보다 좋아하고 이 코보다 좋아하고 이 머리보다도 좋아하고 이 몸보다도 좋아해요. 내 자신보다도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요?「예.」그래요?「예.」정말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만세입니다. '만세'는 사방팔방 모든 것의 해방을 뜻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성공, 영원한 완성…. 그런 칸셉의 만세예요. 영원한 완성, 영원한 사랑, 영원한 존속…. 만세라는 칸셉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그런 완성의 결과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고 찬양하면 따르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참사랑이냐? 그거 그래요?「예.」코만, 입만? 어느 거예요? 전체예요, 각각이에요?「전체입니다.」전체예요. 몸 마음도 그래요?「예.」여기 이상한 사람들만 모였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여기 50억 인류가 말이에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이걸 전부 다 개인적으로 탕감해서 레벨을 전부 다 세계를 중심삼고 저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도 여기까지 올 수 있고, 여기서도 여기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갈 수 있고, 가 가지고 여기 와서는 돌아올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인류가 여기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여기서부터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이 세계 무대를 전부 다 연결시켜….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 이와 같은 것이 여기서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정·종족·민족… 8단계. 이걸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합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전세계적으로 하늘땅을 통틀어 가지고 반대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래,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것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전부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했으면 오늘날 선생님이 고생 안 했어요. 1952년이면, 7년 동안에 전세계를 하나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 결속시킬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그때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왔을 거예요. 알겠어요?

헌법이란 것은 말이에요, 이렇게 쓰는 거예요. 여기(憲法;헌법이라는 한자)에는 우주의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이것(憲)을 보게 되면 그래요. 이런 형이 나와요. 이것(면)은 우주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 그리고 집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도 '집 우(宇)' 자고, '집 주(宙)' 자예요. 전부 다 집이라구요. 이것()은 집을 말하는 거예요, 집.

이게(王)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의 센터입니다. 이게 왕이에요. 그거 이상한 내용이지요. 알겠어요? 이것(四)은 사방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이에요. 사방을 중심삼고 집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통할 수 있는 것이 마음이에요. 이야! 이때에 문선생이 이런 번역을 써먹으라고 저렇게 만든 것 같아요. (박수)

법(法)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물을 말해요, 흐르는 물. 물을 말하는 거예요. 법은 뭐냐 하면 흘러간다(去)는 거예요. 흘러간다는 게 '法' 자예요. 흘러가서 횡적으로 평평하게 하는 것이 물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은 빠를수록 희망이에요. 뜨면 뜰수록 물이 더러워지는 거예요. 빠를수록 깨끗한 거예요. 돌아가요. 계곡의 흐름은 빠르기 때문에 맑은 물이 되는 것이고, 평지에 흐르는 물은 천천히 흐르기 때문에 더러워지는 거예요.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는 거대한 왕궁

남미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흙탕물이에요, 흙탕물. 천천히 흘러요. 물은 가만히 있으면 썩는 거예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바닷물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아무리 큰 물결이라도 컸다가는 본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인과 결과는 반드시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바람이 없었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바람도 마찬가지라구요. 물의 흐름과 마찬가지로 깊은 곳을 향해서 전부 다 불어 가는 거예요. 고기압에서 저기압을 찾아가면 태풍이, 토네이도(회오리바람)가 벌어지는 거예요. 물이 가고 공기가 가는 데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다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방해했다가는 '끽!' 못 견디는 거예요. 영원히 흐르기 때문에 낙숫물은 바위를 뚫어요. 흐르는 물은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런 힘을 가졌기 때문에 높은 데도 갈 수 있고 낮은 데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은 나무의 모세관에 틈만 있으면 메우고,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공기와 물이 어떤 칸셉을 중심삼고 특성을 가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기는 폼이 없어요. 형태가 없다구요. 구름이 형태가 있어요? 영원히 형태가 없기 때문에 영원히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내 형태가 이렇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이상 형태 그 몇 배, 천만 배의 다른 형태를 갖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는데, 그러면 사랑은 어떠냐 이거예요. 사랑은 한 길로만 통해요?「아닙니다.」어디든지, 방해 없이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그래, 물이 가는 데보다도, 공기가 가는 데보다도 떨어져 가겠어요, 앞서 가겠어요? 사랑은 죽음도 뚫고 갑니다. 사랑은 이 실체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별나라도 뚫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거기에 철판으로 막으면 철판도 뚫고 가겠어요, 철판이 그냥 막고 있겠어요?「뚫고 갑니다.」뚫고 갑니다.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고 사는 세계는 무한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거대한 왕궁이라는 거예요 왜? 사랑은 자유롭고 장애가 없기 때문에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어디든지 환영이라는 것입니다. 그 무한한 자유 천지가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왜? 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속도로 무한히 아래 위를 오르내리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엄청난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의 자유 행동을 허용하는 데가 소위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눈의 속도가 얼마나 빨라요? 사랑의 눈이 얼마나 빨라요? 그렇게 오관은 한 점에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오관이 집중해 있는 그 한 곳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수억의 세포들이 집중하고 있는 것도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참사랑, 참사랑의 핵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집중하고 있는 그 점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그런 에센스가 하나님의 심정의 문을 통과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집중하는 점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그런 집중력이 있어요. 그거 믿어요?「예.」정말이에요?「예.」이상한 사람들이구만. 그러니 미친 무니들이라는 거예요. 재미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우주가 전부 다 이래요. 천주(天宙)도 그래요, 천주. 천주의 '천'은 '하늘 천(天)'인데 하늘의 집을 말하는 거예요. 천(天)이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남자와 여자의 집이 천주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두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이거 인(仁)도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인(仁)은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리고 양(羊)이라는 것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양(羊). 의(義)도 여기(羊)에 나(我)를 갖다 붙이고, 희생의 희(犧)도 여기(羊)에 갖다 붙인 거예요. 아름다운 것(美)도 여기(羊)에 갖다 붙인 거예요. 양이란 것은 희생이라구요, 희생. 제물을 말하는 거예요. 제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희생은 다른 사람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해방, 중생을 위해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전부 다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이 못 당해요. 외교를 하는 것도 그래요. 서양 사람은 일방통행이지만, 동양 사람은 벌써 동서남북을 보고 전후 좌우를 가려 가면서 생각하기 때문에 외교무대에서는 중국 사람과 아시아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서구의 외교관들이 말하게 되면 벌써 아시아 외교관은 '아하, 저 사람은 어떤 분야밖에 모르는구나. 저거 빵점이다.' 하고 다시 평가를 한다구요.

참부모의 참아들이 되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40년 모셨지만 선생님을 몰라요. 40년 따라가느라 지쳤어도 또 따라가야 돼요. 또 따라가야 됩니다.「아멘.」(웃음) 아멘이 뭐야? '우∼ 우∼!' 그래야지. 그렇지만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몇 시간이 가도 말이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될 대로 되라.' 하고 허리띠 풀어놓고 오줌 싸면서 듣고 있다구요. 그런 중요한 것도 빼 먹는다구요.

(통역에 관해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가짜인가 보라구요. 이것 엉터리예요. 내가 모르면 잘 한다고 하겠지만 다 알고 이어서 해 준다구. (웃음) 그래, 대신한다는 게 참 힘든 거예요. 잘못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대신하고 있지요? 통역처럼 틀리면 '끼익!' 하는 거예요.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자구요. 어디 가든지 센터를 알고, 센터를 중심삼고 모시고 그를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헌법이나 무슨 법에 저촉하지 않는다는 사실, 해방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이야, 그것 편리한 방법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이 우주, 천국에서도 어디든지 같이 살고 싶다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 손수건이에요? (손수건을 꺼내 보이시면서) 누구 거예요? 「선생님 것입니다.」 선생님은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 것이고, 지상천국의 것이고, 그 다음에는 우리나라 것이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온 인류 개인을 대표한 손수건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 포켓에 들어왔기 때문에 함부로 코를 풀고 나서도 던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 '흥' 하고 이것을 접어 가지고 또 '흥' 하고, 또 접어 가지고 '흥' 하고, 또 접어 가지고 '흥' 하고 나서 할 수 없으니까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이것이 참주인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테이블에 좋은 반찬이 있으면 여러분은 좋은 것부터 먹지요? 이게 평준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야, 너는 테이블의 주인 앞에 가까이 오고 싶지?'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으면 얼마나 외로워?'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참사랑의 주인, 알겠어요? 거짓 사랑의 주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인이 먼 곳부터…. 그러다 보니 열 사람이 먹게 되면 그런 뜻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바깥 것들을 먹는 동안에 가운데 것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먹지 않은 음식들이 나를 기억하고 따라다니면서 먹여 드려야 되겠다며 그것이 나를 요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모든 물질이, 그 귀한 물질이 나를 감싸고 모여든다는 거예요, 먹게 하려고.

그래서 모든 만물이 '나는 본연의 참부모 사랑의 품에 그의 세포가 되고, 사랑하는 가정들을 전부 기를 수 있는 몸뚱이가 되고, 뼈가 될 수 있는 요소다.' 하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부모의 입을 대신해서 먹고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또 코도 귀도 눈도 오관도 몸뚱이도…. 각 부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이름을.「아멘.」'아멘' 할 때는 나를 보고 그래야지, 왜 눈이 내려가요? '아!' 할 때 '멘!' 이래야 할 텐데…. 그 자체가 진 게 아니야? '아멘' 할 수 있는 자격도 낙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창세 이후 개인적인 완성 대표, 가정적인 대표, 종족적인 왕 대표, 민족적인 왕 대표, 국가적인 왕 대표라는 거예요. 또 센터, 가정 센터라는 거예요.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왕권이에요. 종적인 센터의 정착지가 왕의 보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모든 사람이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나는 완전히 참부모의 참아들이 되었다.' 하기를 바라는 거예요.「아멘!」'아멘'은 넘버원인 사람을 말하는 것이지요?

360도 담을 헐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

50억 인류가 이렇게 종적으로 많지만 선생님이 여러 가지 일을 다 해서 지금 현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에 비로소 모든 우주의 센터로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으로 갈라졌던 것을 횡적으로 전부 다 연결해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세계의 완성권을 횡적으로 해 가지고, 센터 되는 부모님을 여기에 놓고 하나되라는 말이에요. 좌우로 전부 다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가정에서 아담은 장자라구요. 그렇지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장(長)이에요. 장부모, 장형제, 그 다음에 여기서 뭐냐 하면 장왕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그래요. 알겠어요? 타락해서 이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 세계, 하늘 세계로 갈라진 거예요. 우익, 좌익이 된 거예요.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갈라졌어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서로가 상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리 가려 하면 여기서 반대하고, 이리 가려 하면 여기서 반대하고, 이리 가려 하면 이렇게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음 몸이 싸우고, 부처끼리 싸우고, 국가끼리 싸우고, 전부 다 싸우는 역사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담으로 막혀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 8단계 모든 것을 더하면 16단계가 되는데, 여기에도 담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전부 다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이 담이 없어져요. 담이 없어집니다. 물이 마음대로 흐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마음대로 360도…. 그러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전세계에 있어서 톱까지 올라왔어요, 톱까지. 미국 국회를 어머니가 점령했고, 유엔 도상을 점령했어요. 자유세계의 왕궁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엮은 거라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든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에 대해서 비종교권이 남아 있으니 이걸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이치로써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다 짜 놓았다 이거예요.

여기는 담이 많지만 여기는 담이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인 담을 헐고, 전부 다 헐어 가지고 오픈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오픈해야 된다구요, 이것 다 흡수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비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부모님의 가정을 접붙여서,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장자권·부모권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왕권이 전부 다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장자권, 가정적인 부모권, 가정적인 왕권을 중심삼고 나라와 이 8단계에서 우리는 쭈욱 전통을 갖는다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 지금 세상에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고, 천주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다 없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센터, 가정 센터, 종족 센터, 민족 센터, 국가 센터, 전세계 초국가 초세계적인 가정 편성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이 다시 되살아나 가지고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천주적 왕권으로 돌이킬 수 있게끔 여기에서 평면적으로 되어진 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이런 세계로 다 해놓았다 이거예요.

세계는 사탄의 가정주의 시대로서, 그 다음에는 민족주의로부터 종족주의로 가야지 가정주의로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지금 세계적 공산주의, 국가적 공산주의, 민족적 공산주의로 전부 후퇴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가정 레벨이 없다구요. 가정적으로 내려가는 단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이라는 거예요. 천국이 못 된다구요. 이것이 흡수되면, 이것이 점점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이것은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참부모의 이름이 하늘이나 땅이나 같이 움직이고,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온 세계는 하나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가 없다구요. 전부 다 참부모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통일.

그래서 세상은 가정이 파탄되고, 다 잃어버렸어요. 세상은 다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전부 다 개인, 프라이버시, 혼자라는 거예요.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어서 비가 오면 어디로 갈 거예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비를 맞으면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러다가 '끽!' 자살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 수가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그런 것들은 하나님한테 속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사탄한테 속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이 그렇게 되었으니 세상을 사탄의 지옥 왕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한 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한 점에서부터 극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프리 섹스와 반대로 180도 다른 길을 가게 되면 천국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지옥행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섹스를 중심삼고 지금 살고 있어요.

*그거 그래요? 섹스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 그거 사실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예.」섹슈얼 센터로 가는 거예요. 섹슈얼이 사랑·생명·혈통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없으면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행복이 연결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행복이 있을 수 없으며, 진정한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아침에 아내와 남편이 싸우는 날은 하루종일 되는 일이 없어요. 그 날은 희망이 없고, 자유가 없고, 꿈도 없고, 즐거움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예.」하루종일 '아∼!' 하는 거예요. 이래서 지옥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데서부터 모든 것이 해방이라는 거예요. 그마만큼 중요한 거라구요. 그 생식기가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의, 인류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이 없으면 종적인 세계의 센터인 하나님에게로 연결될 수 없어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이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다음에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 기반에 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든 360도가 개방이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런 기반이 닦아진 다음에 비로소 하나님이 해방되고 천국 가는 데 문제가 없어요. 개인 가정의 정착에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을 완성하고 사랑을 해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해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가치 있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의 방향이 설정되는 거예요. 어떤 방향이냐? 개인적인 참사랑이 연결되면 가정 연결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숙명적 공식의 길을 가야

이제 결론을 내리자구요. 알겠어요? 그래, 숙명적 공식의 길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중 누가 센터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남자입니다.」(웃음) *특히 미국 여자들, 세상의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고 남자는 대상이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남자가 여자를 섬겨야 된다.' 이런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잘못된 세상이요, 잘못된 미국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 이와 같은 원리적인 공식을 알게 되면 방향을 전환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가정의 넘버원 칸셉은 '하나님이 내 가정에 임재하시는 것이다.' 이겁니다. 내 가정이 온 우주의 본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정에 들어가도 천국이고, 다른 나라에 가도 천국이고, 산에 가도 천국이고, 전부 천국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숙명적인 나의 생애'에 남겨서 가야 할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것 길을 잡으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수직으로 그리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가정의 센터, 이 센터가 종족 레벨, 이 센터가 국가 레벨, 이 센터가 세계 레벨이지요? 그 다음에는 천주 레벨입니다. 이것이 센터가 되면 이 세계를 중심삼고 거꾸로 가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작아졌지만 이것이 영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이에요. 아까 말한 가정 사다리라는 말이에요. 가정, 이것만 바라보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는 인류의 전체상을 표시한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부모, 아들딸, 부부가 있어요. 알겠어요? 조부모,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 이것이 역사적인 전인류를 대표하는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더 크니까 더 위해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가정들의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그 분들 대해서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존경하면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형제도 그렇게 대하면 전부 다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모든 전통적 역사라는 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로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보니 미국은 커플주의예요. 부모는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로 갔느냐? 아들딸은 어디로 갔느냐? 이것은 천국 공식에 완전히 위배되는 것이니, 지옥 갈 날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가정이 이렇게 병이 났으니 이걸 살리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의사 입장에서 밤을 새워 가며 일생을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내 의무라는 것을 난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어느 도시의 공원에 가게 되면 낮이 되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앉아 가지고 하늘을 쳐다보고 한숨을 쉬고 있어요. '당신 아들집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당신 손자를 사랑하고 싶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그런다구요.

죽어도 하고 싶은데 아들한테 가려야 갈 수 없고, 손자한테 가려야 갈 수 없고, 며느리를 볼 수도 없고, 전부 다 이렇게 막혀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전화도 승낙 받지 못하고는 하지 못하는 이 원통한 일을 누가 만들었느냐? 부모도 원치 않고, 부부도 원치 않고, 전부 다 조부모도 원치 않고, 형제도 원치 않는데 누가 만들었느냐? 이걸 모르고 있어요. 이것을 악마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통일의 가정 이상을 찾아올 끝날에 프리 섹스가 판을 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은 절대 성,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를 원하는데 프리 섹스, 호모 같은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말이에요. 동물도 그런 것이 없는데, 세상이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건 악마가, 사탄이 천사장이었으니 천사장이 상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을 망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또 레즈비언이 뭐예요? 그 다음에 마약이 뭐예요? 이것은 전부 다 파괴적인 악마의 무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이 후계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체를 갖고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사랑 길을 포기시키기 위해서, 끝에 가서는 자기와 같이 지옥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1대 이상을 허락한 거예요. 프리 섹스는 1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완전히 끝장내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국 직행하는 길

여러분은 미국 사회가 천국에 속할 수 있는 사회라고 봐요?「아닙니다.」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아버지 집이라든가 며느리 집에도 마음대로, 그 다음에는 자기의 손자며느리 방에도 마음대로, 손자 집에 마음대로 행차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부부도 마음대로, 또 아들이 사랑하는 손자들도 할아버지 집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경계선을 누가 다 만들어 놨어요? 사탄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아기들의 친구가 되어야 돼요. 그 손자가 친구예요, 손자. 순진하고 욕망 없는 사람이 되어서 천국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기들은 알아서 커 가지만, 이 할아버지들은 점점점 점점점 잃어 가는 거예요, 하나씩. 영에서 나왔으니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노망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오줌 똥 싸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격이니 자랑이니 욕망이니 하는 것 없이 출발했으니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하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손자가 있는 그 일족은 그 할아버지 가는 것을 부모가 자식을 길러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과 나라가 대신 그를 고이 길러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고이 보호해서 말이에요. 아기를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하고 일가가 기르고, 나라가 길러 가지고 키워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할아버지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나라와 가정 전체가 도와 줘 가지고 편안히 돌아갈 수 있게끔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영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출발해야 돼요. 그 준비를 해 주는 거예요. 영광스러운 준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나이 많은 사람을 싫어하지요?「아닙니다.」특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나 싫어!' '아들딸도 낳지 말자. 우리 둘이….' 그런다는 거예요. 둘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러한 커플은 환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침을 뱉는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남은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다른 길이 없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똥 싸고 하는 것을….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남편, 이 3대의 똥을 받았다 하는 사람은 천국 직행한다는 거예요, 직행. 우와! 좋아하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들 아들을 길러 봤을 거예요. 자기 아들을 기르는 것보다 더 좋아하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프리 티켓!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예.」여러분은 레버런 문으로부터 처음으로 이런 소리를 들었지요?「예.」이거 중요한 거예요,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중요한 것입니다.」얼마나 중요한 거예요?「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예.」

만일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양로원에 가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봉사하라는 거예요. 월급 받으면 안 돼요! 자기 점심밥을 싸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먹고, 자기 혼자 못 하는 일을 대신 해 주고, 또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상대가 그런 사람이 있으면 친구 해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살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좋아하고, 이 땅이 좋아하고, 우주가 좋아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내 집에 오겠다면 자기의 어머니나 할머니와 같이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살면 그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종족, 민족을 초월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왕궁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떠한 민족을 초월한 어머니 아버지의 왕궁이요, 어떠한 국경을 초월한 부부의 왕궁, 자녀의 왕궁이 되느니라! 아멘!

얼마나 놀랍고 귀한 가정의 본궁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사는 가정은 천국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속도로라는 것은 모든 레벨에서 방해가 없다는 거예요. 어느 걸 원해요? 고속도로?「예.」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링컨, 메르세데스 벤츠같이 아주 잘 달리는 훌륭한 차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다 위하는 존재가 중심

여러분은 지금 무슨 차를 타고 다녀요?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고속도로를 잘 알았지요? 알겠어요? 고속도로에 가담할 수 있는 티켓을 타려면 이상적 가정의 증명서, 면허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집에 몇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덟 사람이 되는구만, 아들딸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덟 사람이 사는데, 여덟 사람이 전부 다 좋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여덟 배 되는 사람들을 자기 앞에 굴복시키겠다는 것은 악마예요. 여덟 사람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이라구요.

보다 위하는 존재가 센터가 되고 중심이 된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더 위하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센터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인도 마찬가지라구요. 성자도 마찬가지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일생을 남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살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누가 센터예요?「남자입니다.」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누가 서브젝트(subject;주체)고 누가 오브젝트(object;대상)예요?「남자가 주쳅니다.」맨(man)이에요? 미(me)가 아니고? 뭐예요?「맨입니다.」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에요, 우먼(woman)이라고 얘기하지 않고 '맨'이라고 해요.

이게 틀렸어요. 일반 사회에서는, 미국 사람들은 '아이고, 정신이 돌아서, 무니가 되어서, 무니의 생각으로 주체가 남자라고 한다.' 하고 세상에서는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옳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히 남자를 싫어할 수 없다! 아멘! 또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나면서 여자를 영원히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그러면 여자에게 절대 진리가 무엇이고, 남자에게 절대 진리가 뭐냐? 여자에게 절대 진리의 실체가 뭐냐? 진리의 실질적인 몸체는 소위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에 있어서는 여자예요. 알겠어요? 진리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 없어요. 여자가 찾아야 할 것은 참된 남자예요. 참된 남자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맞아요?「예.」간단해요. 간단해요.

여자는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 이렇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빈 상자예요, 빈 상자. 빈 상자는 들어가 있는 물건의 가치에 대등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보다도 훌륭한 그런 물건을 집어넣으면 몇 남자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통 남자들 몇백 배, 몇천 배 가치 있는 물건이 들어가 있으면 말이에요, 죽어도 바꿀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여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역사적인 예물, 역사를 상속받는 예물이 자기의 아들딸인데, 남자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다구요. 아기를 낳으려면 어디에서 받아야 돼요? 아기를 받을 사람이 교만해야 되겠어요, 받으려면 머리 숙여야 되겠어요?「머리 숙여야 됩니다.」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면 평지가 되어서 더 넓은 소유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자의 몸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기 것이에요. 서양 여자들은 젖이 커야 되고 궁둥이가 커야 된다고 그러지요? 그러니 허리가 작아 가지고 이렇게, 궁둥이가 커서 이렇게 걸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방을 둥글게 걸어야 돼요.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고, 언제든지 종적 횡적으로 이러고 걷고, 이러고 걷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가자.' 해서 이러는 거예요. 앞으로 가자는 것은 아들이 있고 남편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빨리 가서 젖 먹여야겠다. 빨리 가서 남편 만나야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은 만나면 키스예요, 키스. 아기를 보면 키스, 남편을 보면 키스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아무리 다리가 아프고 몸뚱이가 아프더라도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 젖먹일 때에 의자에서 먹이는 게 편안해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먹이는 게 편안해요? 어떤 게 편안해요? 이와 같이 앉는 게 얼마나 편안해요? 아기도 편안하고 엄마도 편안하고, 사방이 조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그런데 의자는 얼마나 위험해요? 졸면 '우와∼!'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가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앉는 것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웃음)

또 보라구요. 의자에 앉아 가지고 아기를 안고 남편이 와 가지고 키스하면 뒤로밖에는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앉으면 말이에요, 이걸 뒤로도 할 수 있고, 옆으로도 할 수 있고, 위에서도 할 수 있고, 아래서도 할 수 있다구요. 자유분방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행복해요, 여자가! 그러니까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합쳐져야 돼요.

위함의 길을 통해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어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자기 전까지는 방안에서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디를 돌아다녀요? 그게 뭐예요? 동물이나 그렇게 다니다가 그냥 자지, 사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동물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땅만 바라보고 다녀요, 땅만. 땅만 바라봐요. 땅 끝만 찾아다녀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하늘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걸을 때 말이에요, 95도 가슴을 펴고 위를 바라보는 거예요. 옛날 남자들은 45도 이하로 내려다보면 큰일나는 거예요. 45도 이상을 바라보라고 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키가 왜 컸겠어요? 땅을 바라다보니 이게 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나무를 보려니까 '아이고, 키가 컸으면 좋겠다.' 하고 언제나 바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키가 커요.「땅을 내려다보니까 안 보인다 그 말입니까?」땅을 바라보니 하늘을 바라볼 수 없잖아? 키가 크고 싶은데 작으니 이 마음이 언제나 키가 크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나무같이 커 가지고 모든 것을 이렇게 못 보니까,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바라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키가 큰 거예요.

동양 사람은 왜 작아요? 이렇게 앉고 싶다, 앉고 싶다, 앉고 싶다 하니까 이 다리가 전부 쭈그러 들어가 작아지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지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인사해도 이렇게 앞발을 가지고 인사하니 전부 서양 인사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전부 다 위에 서서 내려가고 싶으니 위에서 땅에 내려가는 거예요.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뭐가 틀렸어요? *기어다니니까 인사할 때도 손으로 인사하는 거예요. 종적인 인사법, 횡적인 인사법입니다. 종적인 인사법은 동양식이고 횡적인 인사법은 서양식인데, 어느 쪽이 주체이고 어느 쪽이 대상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종적인 인사법입니다.」나는 몰라요. 나는 몰라!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맡기겠다구요. 땡큐?「예.」땡스. 땡큐는 안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프리 섹스를 하지, 동물같이. 그러니 동물이 자기 아버지를 알아봐요, 자기 파트너를 알아봐요? 전부 다 먹을 것이 있으면 '앙-앙!' 개인적이라구요. 그러나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 여자는 동양 남자를 사모하고, 서양 남자는 동양 여자를 사모하게 된다 이거예요. 여기가 미국이에요, 어느 나라예요? 순수한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이것 얼마예요? 이것 몇 마리예요, 몇 마리? 그 다음에 아시아 손 들어 봐요! 우∼우! 미국 사람들이 '동양 세력, 앞으로 무서운 원수가 될 것이다.' 생각해 봐라! 무서운 친구예요, 놀라운 친구예요?「친구입니다.」그 미국을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왔어요. 한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은 모든 오색인종 전부 다 할아버지로부터 4대를 자기의 일족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고향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입니다. 그래서 독일 할머니 할아버지, 원수 되는 이 미국의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자기 가정보다 나라가 크니까 더 사랑해야 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하고야 돌아가지, 그렇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품으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바로 직행하는 직선, 하나의 길이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위해 살아라 그 말이라구요.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우주를 위하고 우주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은 나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민족·국가·세계 대표로 사랑할 수 있고, 위에서 아래까지 전부 다 안고 사랑하기에 1백 퍼센트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정착지에 서 있는 하나님이 주체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을 대상으로 세우면 더 높이, 더 높이 연결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알겠어요?「예.」

위함의 길을 통해서 우리는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위함의 길을 통해서 우리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어요?「예.」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대답 소리는 좋구만! 너무 취한 입장이에요. 마시고 나서 완전히 취한 것 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적 기반의 사랑 정착은 가정과 연결된다

이제 이만 했으면 세계 무대를 다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이 여러분의 칸셉에 들어가 있으리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에게 파이브 센스(five sense;오관) 있지요?「예.」그 오관이, 자기 눈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코가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아닙니다.」상대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 주체 대상 개념을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이 여자로서 결혼해 가지고 남편을 만나서 그 남편이 어떤 남편이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그 남편은 인류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의 아버지를 대표했고, 국가의 왕을 대표했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대표한 남자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개인 왕, 세계 왕, 우주의 왕, 왕 앞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우주로부터 세계를 지나 가지고 가정에 돌아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아기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하면, 아기씨를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천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여러분 가정의 남편을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 선물로 주는 아기씨가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인류를 대표하고, 수많은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의 주인이 되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수많은 왕자의 대표자로 왔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반대로, 오는 데는 반대로 왔다는 거예요.

그래, 몇억만 년 가더라도 몇억만 년 역사를 이겨 가며 죽지 않고 나를 찾아왔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이 이혼을 생각하겠어요? 그 생식기라는 것은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가치와 영원한 영광의 자리에 도착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라는 것입니다. 행복과 평화와 모든 것이 그 참사랑의 칸셉 안에 들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아기씨를 받기 위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죽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사장은 모든 것을 부정합니다. 여자들이 천사장인 남자들로부터 핍박을 받았다는 거예요. 승리적인 역사의 완성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어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이 환경을 전부 다 눌러 가지고 사탄이 없는 해방권 내에서 이런 축복 기준을 찾아 나오는, 가정적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오는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고 나서 여러분의 가정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것은 주위의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십자가를 넘어서 이르는 종착지, 이것이 모든 통일교회인들이 바라는 승리의 목적지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게 중요한 남자와 여자라는 것입니다. 결혼한 첫날밤에 사랑하는 순간은 역사적으로 가장 심각한 때예요. 이때가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는 꼭대기에 서서, 나로부터 온 우주가 완성 복귀를 통한 가정 정착이 이루어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적인 기반의 사랑 정착은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맞아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 세계를 억천만 개 줘도 바꿀 수 없어요.

축복가정 여러분은 길가에 나가서 미남자를 보게 되면 눈이 그리 가고 말이에요, 또 남자들도 미인을 보면 눈이 그 여자에게로 가요, 안 가요?「안 갑니다.」어떻게 천년 만년 우리의 후손이 저 순수한 혈통을 계속 이어가느냐 하는 과제를 선언하는 자리가 축복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지금까지, 몇천만 년을 하나님과 인류가 피를 흘리고 희생됐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 관계의 순간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백성으로 입적해야

이제 결론 짓자구요. 몇 시나 됐어요? '야 이놈의 시계야, 죽어라! 썅것.' 몇 시나 됐느냐 할 때 힘이 빠진다구요. 얘기를 하면 힘있게 할 텐데 말이에요, 자꾸 멈추게 되니 기분 나쁘다구요. 잔칫집에 온 손님들은 떡 한 개 얻어먹으면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잔치 구경 와서 떡 한 개 먹고 갈 손님들이라면 다 가라구요. 주인은 잔치 하고 남은 것을 먹는 거예요. 오래 가면 갈수록 남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고, 짧게 있다가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적놈과 손님이 되는 거예요. 도둑을 원해요, 손님을 원해요, 주인을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주인을 원합니다.」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여자로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반지를 착 끼고 귀고리를 잘 하고 목걸이를 잘 해 가지고 맨해튼 애비뉴 거리에 가 가지고 '빵빠라' 불면서 자랑할 것이 못 돼요.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남편을 아무리 잘 얻었고 아무리 잘살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면 빵점이에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입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하버드 대학 총장이라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이 안 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언청이나 앉은뱅이라 해도 말이에요, 미국 시민권이 있으면 어디 가든지 자랑해요. 이러면서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시민이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언청이가 자랑하고, 벙어리가 자랑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 미국 시민권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지요?「예.」

그 여권이 뭔가 하면 등록한 증거예요. 여권은 등록한 결과라는 말이에요. 태어났을 때 등록하지요? 그리고 결혼할 때 하지요? 죽을 때에 이것을 떼어 줘야 영계에 가요. 그래야 미국 국민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무효예요. 없어요, 없어.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등록했어요?「예.」출생도? 물어 보잖아요?「예. 했습니다.」그게 언제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입적한 거예요, 입적. 들어온 거예요. 그래, 출생한 거예요, 출생된 것.

여러분은 믿음의 아버지가 있지요? 부모?「예.」그래서 천사장은 아버지 하나예요. 여러분도 지금 부모가 아니예요. 하나를 가져요. 천사장같이. 지금까지 천사장이 부모가 없었는데 외톨이가 부모 노릇 하니 여러분도 부모를 두어 가지고 믿음의 부모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거예요, 천사장같이.

천사장은 상대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고 소유가 없고 종족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다음에는 입적해요, 안 해요? 그래서 천국 갈 때는 전부 다 오케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부모와 참된 가정과 그 나라의 환영을 받아야 돼요.

가정·사회·국가·세계·인류의 환영을 받은 다음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 번 등록을 해야 된다구요. 축복 받았지요?「예.」시집오고 장가가게 되면 다 한 족속이 되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미국도 없고, 일본도 없고,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말을 배워라

그러면 결혼한 후에 말은 어디 말을 써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쓰는 말을 써야겠어요? 부모님의 조국과 미래 영계에 가서 쓸 수 있는 조국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영국 색시가 화란에 가서는 화란 시장에서 '나는 영국 사람이오. 구라파 제일이니 화란 너희들이 내 말을 배워라!' 그래요, 며느리가 그 화란 말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뭘 배워야 돼요? 영어를 버리고, 네덜란드 말을 배우지 않게 되면 쫓아내는 거예요.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기분 나쁜 말을 하고 싶지 않지만 머리가 있는 레버런 문이 기분 나쁜 말을 할 때는 할 수 없이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안 틀렸습니다.」여기에 들어와서는 한국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이냐? 참부모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왕궁의 첫 시민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 다음에는 어머님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라구요. 배워야 돼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워지면 그 나라에서는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발을 못 들여놔요., 못 들여놓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으로, 미국 국민으로서 여권을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좋겠지요?「아닙니다.」아니,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말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나무가 있으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센터를 따라서 사방으로 자라서 횡적인 가지를 가지고 하나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똑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순은 하나지만, 가지가 수 만개 있다 하더라도 이 중심 순을 반대하고 이렇게 우그러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에 맞춰 가지고 자라게 돼 있어요. 만물 가운데 무엇이 중심이 되느냐? 나무는 높은 나무가 그 만물의 영장이에요, 만물의 영장.「나무가 만물의 영장이란 말입니까?」나무 가운데 제일 똑바르고 제일 큰 것이 거기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똑바르고, 제일 큰 나무가 되려면 말이에요, 똑바른 중심 뿌리에서 똑바르게 나와야 돼요. 센터에서 내려가야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똑바른 줄기와 하나돼 가지고 같이 수직으로 되고, 또 이것과 하나돼 가지고 한 점에서 연결된 순과 줄기가 되어야 똑바른 줄기, 똑바른 순이 되는 거예요.

(칠판에서 그리면서 말씀하심) 종자에서 뿌리가 나와요. 뿌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커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이 버드(bud)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플러스권과 마이너스권으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차를 타게 되면 나무를 보고 배워 보라구요. 여기서 맺힌 열매 하나에서 수많은 가지에, 수많은 가지에 이 조상을 닮아 가지고 수많은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작은 가지의 열매 씨라 하더라도 오리지널 씨하고 가치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플러스예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 시드(seed;종자)가 마이너스예요.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만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황금 남자 같은 걸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남편이라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그것을 보고 사랑하고 살라면 살 수 있어요? 그냥 금이에요, 순금!

무한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남편이에요! (웃음) '키스, 나 키스가 좋다. 우우우∼.' 하더라도 한 번, 두 번만 하면 그것으로 그만이라는 거예요. 몇 번 만져 보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웃고 쳐다보는 것도 그만이라는 거예요. 그 남편을 통해서 행복이 얼마나 계속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를 보고 살겠다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여자라는 여자는 다 도망가고 없을 것 같아요? 그 옆에 거지같이 남루하고 여기 생식기만 감추고 아무리 남루한 누더기를 걸치고 있더라도 그 사람 붙들고 가서 키스하려고 그러지, 황금 상에 키스하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남자 중에도 금으로 만든 상보다도, 돈보다도, 무엇보다도 거지하고 키스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 사랑의 출발점은 상대를 위하는 것

돈 길에서 사랑 길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지식의 길에서 찾을 수 있어요? '도서관 책들을 전부 다 알고 앉아 가지고 여왕이 됐다. 왕은 나한테 와서 키스해 다오.' 하고 암만 불러 보라구요. 안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지식의 여왕, 왕이 되었다고 나에게 키스해 줘요? 노, 예스?「노.」노(know), 케이(k) 엔(n) 오(o) 더블류(w)? 확실히 알았다구요. 지식이 그렇게 귀한 자리에 세울 수 없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권력의 길에서 찾을 수 있어요? 어때요? 권력을 쓰는 데에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도망가는 거예요. 알아요? 여자를 대해서 '이 녀석아, 와!' 한다고 오나요? '제발 내려오소!' 해야 오지. 그래야 움직여 오는 거예요. 권세를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랑 가지고 '천년만년 위하는 사랑을 내가 주고 있는데, 너는 와서 나를 사랑해라.' 하면 풋풋풋 도망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왜 웃어요? 여기서 통역하는 사람은 내 가슴을 치면 되잖아요? 그래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원했겠어요,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을 원했겠어요?「위하는 사랑을 원했다는 거예요.」

처음에 하나님은 어떻게 진정한 사랑이 우주에 나타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어떤 것을 취했을 것 같아요?「상대를 위해서입니다.」*상대를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게 우주 사랑의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 하나될 수 있고, 평화의 행복의 기반이 놓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미국 와 가지고 만나는 쪽쪽 소매치기하듯이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밤낮 때려부숴 버리고 그렇게 한다면 어디 한 마리나 남을 것 같아요? 다 도망가 버리지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20년 세월을 지냈는데 자기를 위해 산 생활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의 맨 파워를 갖다 여기 집어넣고 돈, 지식, 권력을 전부 투입했어요. 그런 것이 통일교회의 움직임이라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 브리지포트 대학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앞에 가서는 얼굴을 못 들고 아무리 미국에서 제일 가는 부자라 하더라도 머리를 숙이고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멤버. 여러분 마을에서 반대받고 그랬지만, 오래 가지 않아서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 모두 그 마을에 불러모아 가지고 잔치해 줄 날이 올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가정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종족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늘땅, 하나님까지 본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을 반대했으니 천만 년 역사를 굽혀 가지고 회개하면서 찬양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멀지 않은 장래에 세계는 순식간에 전부 다 하나될 것입니다. 세계에 가정이 어디 있으며, 남편이 어디 있으며, 아내가 어디 있으며, 자식이 어디 있으며, 친척이 어디 있으며, 마을이 어디 있으며, 사회가 어디 있으며, 나라가 어디 있으며, 세계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다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여러분은 천만 달러 주고 사올 수 있어요?「아니요.」그럼 얼마에 팔려 갈래요?「무한정입니다.」그거 정말이에요? 그럼 이게 금덩이, 다이아몬드 산보다도 더 귀하구만. 이것 하나 잡으면 된다 이거예요. 여자만 갖고 행복하게 살다가 먹지 않고 죽어도 행복한 거예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소리가 이상하구만. 소리가 이상하다는 것은 세상에서 들을 때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패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를 갖다 주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차 버리고 거지의 놀음을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돈에 팔려 갔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았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믿고 일하겠어요?「아닙니다.」벌써 50년 전 일이에요. 일본의 어떤 학자가 우리 원리 책을 보고는 말이에요, 나한테 말하기를 일본 나라에서 이 책을 2억5천만 엔을 줄 테니 팔라고 하더라구요.「그때 돈으로 그 정도면 지금 얼마쯤 됩니까?」지금이야 뭐 무한이지. 몇백억 달러 될 거예요. 미국을 주었다면 팔았겠어요?「아니요.」그러면 뭘 주면 팔겠어요? 참사랑. (웃음) 참사랑이면 개인도 살 수 있고 나라도 살 수 있어요. (박수)

창조는 하나님이 사랑을 하기 위해서 했다

그래, 여러분이 세계에 인종 차별이 있고, 잘살고 못살고, 오색인종이 별의별 얼룩덜룩하고, 높고 낮고 하지만 참사랑을 원하고 이걸 사겠다고 하니 내가 세계로 막 뿌려 주는 거라구요. 이 참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이 많아요? 그 가치를 값으로 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 원해요?「예.」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만질 수 있어요?「아니요.」참생명을 봤어요? 참혈통도 못 보는 거예요. 참양심도 못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각자가 다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고 있는 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자기 자신이 이걸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들이 있어도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의 눈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심장이 뛰는 걸 몰라요. 변소에 가 가지고 큰 볼일을 보더라도 그게 더러운 줄 몰라요. 왜? 어째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못 느껴요. 느끼질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이 있지만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미인인 이 여자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확' 한꺼번에 사랑 왕, 생명 왕, 혈통 왕 우우우…. *구름같이…. 자연의 구름이 만나는 현상은 천둥 번개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비가 쏟아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우르릉 하면서 주체적인 존재와 대상적인 존재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랑의 힘, 생명의 힘, 양심의 힘이 점점점 커져서 이게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지느냐? 아니라는 겁니다. 한계점에 이르러서는 서로 부딪치면서 천둥을 울리고 번개를 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수증기가 어떻게 소리를 내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이상한 힘이라구요. 얼마나 빠르면 소리가 나겠어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볼 수는 없지만 수증기 이상으로 빠르고 강력해서 그 사랑의 힘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들은 그것을 알고 그 뒤를 따라가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확장되고 모든 것이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상대가 없으면 강력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그런 활동을 유발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큼 했으면 다 알 거라구요. 여자 앞에는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사랑이 있어도 죽어요! 생명도 죽어요! 혈통도 다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훌륭한 하나님도 하나돼 있는 것을 못 느끼니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창조는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서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의 몸뚱이를 볼 때에 눈을 봐요, 어디를 봐요? 손을 봐요, 어디를 봐요?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 말이에요.「눈을 봅니다.」*눈을? 그 다음에는?「얼굴을 봅니다.」얼굴, 그 다음에는? 내려가서 모든 오관이 머무는 자리가 어디예요? (웃음) 어디예요? 어느 기관이 제일 나쁜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생식기가 제일 나쁜 것이 되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지옥이 출발한 포인트와 180도 다른 방향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생식기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거짓된 생식기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잘못 사용하는 것은 지옥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이유

지금 사탄세계에서는 완전히 생식기가 다 깨져 버렸어요. 프리 섹스, 레즈비언, 마약이 판치고 있다구요. 마약은 정신을 잃게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같게 만드는 거라구요. 동물 같은 생각밖에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천국은 이거와 180도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사랑의 칸셉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한 사랑의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불변 유일의 사랑의 칸셉이다. 이것은 대번에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기반을 닦으면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의 사랑의 기반을 조심하라구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가 여우같이 웃으면서 나를 유혹한다 하더라도 '퉷!' 해야 됩니다.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관심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거예요. 가장 더러운 사랑이 그런 세상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장 더러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해와의 거짓 사랑으로 인하여 우주의 모든 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역사가 깨지고, 인류의 종족이 깨지고, 가정이 깨지고, 국가가 깨지고, 온 우주가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만큼 나쁜 것입니다. 이 기관이 역사를 통해서 가장 나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본래는 180도 다른 가장 귀한 것이었어요.

탕감의 노정은 완전히 반대의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악한 출발점을 대신해서 선한 출발점이 있어야 돼요. 그거 그래요? 본래 선한 사랑이 출발해야 할 자리에서 사탄의 악한 사랑을 출발시킨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것은 지옥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생식기가 귀한 생식기가 될 때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그러한 중요성을 가르쳐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추구하는 목적은 사랑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으로 생긴 것은 사랑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왜 이 생식기가 다르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무슨 사랑을 위해서냐? 참사랑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상대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와 마찬가지 것이었습니다. 그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이었다는 거예요. 처음으로 종적인 센터의 칸셉이 나오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센터 칸셉? 그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인간은 주체와 대상,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서 자라다가 종(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는 육적인 세계가 이렇게 자라서 올라가고, 보이지 않는 세계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은 하나님의 과거의 어릴 때인 거예요. 어릴 때, 형제, 부부의 사랑의 길과 부모…. 그렇게 자라서 하나님의 영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아 시대, 형제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를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다시 느끼느냐?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어렸을 때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다시 보는 거라구요. 그게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어렸을 때의 실체적인 몸이었어요. 알겠어요? 그 상대권은 하나님의 사랑의 자극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구요. 그래서 내려다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를 보이는 아담 해와를 통해서 다시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라서 완성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갈라져서 자라 가지고 성숙했을 때 피조세계를 둘러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사다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사다리. 광물세계는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고 싶어하고, 식물세계도 많은 것들이 더 높은 차원에 흡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것이 인간에게 흡수되고 하나님에게 흡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채소나 풀 같은 것들은 동물들이 먹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피조만물들이 어떻게 흡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까지 이르느냐? 더 높은 차원의 것이 흡수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주인은 인간인데, 인간은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어요. 곤충도 먹을 수 있고, 물고기와 동물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는 곳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생식기까지 도달하느냐?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생식기에 이르는 것을 마지막 소망으로 갖고 있다는 거예요.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의 진화론을 주장했지만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사랑의 칸셉이 온 피조세계를 커버하고 있는 거예요. 더 높은 사랑의 존재에게 나는 흡수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은 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그러니 먹기 전에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사랑의 주체로서. 알겠어요? 모든 먹는 것들은 주체의 사랑과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피조만물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참사랑과 연결될 수 있느냐?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는 곳이 어디예요? 입? 눈?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 어떻게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소리가 나는 통일, 소리가 나지 않는 통일 중에서 어느 쪽을 원해요? 절대적인 통일, 절반 정도만 절대적인 통일?「절대적인 통일을 원합니다.」덜 절대적인 칸셉의 통일, 소리가 나는 통일 중에서 어느 거예요? 절대적이고 소리도 없고 움직이지 않는, 한번 정착하면 영원한, 하나님도 옮길 수 없는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랑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정착했으니까 영원히 어느 누구도 옮길 수 없다. 우리 커플 만세!' 하면, 하나님도 듣고 '그거 옳다. 나도 너와 같이 되고 싶다.' 하고, 모든 조상과 수천 대의 후손들도 '저 커플을 따라가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서면 하나님도 고개를 들고….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자유라는 것입니다. 밤에도 자유, 낮에도 자유, 사계절, 열 번, 백 번, 천 번, 백만 번 자유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참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 얼마나 놀랍고,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다면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생각으로는 지옥에 가고 싶어도 다리는 천국으로 향해 가는 거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무한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문제없이 움직일 수 있고, 권력, 지식, 돈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참사랑의 주인은 무엇이든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한국말 해요, 영어 해요?「두 가지 다 하셨습니다.」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으심) 이제 결론을 얘기하자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은 점령을 해야 돼요, 점령. 점령할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그래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는 물에서 태어났어요. 물에서 태어났어요, 물, 물. 그래서 여러분은 뭘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점령하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거꾸로 어머니를 점령하고 있다구요. 뱃속에 있지만 어머니를 전부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까지도 점령하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하늘나라로부터 이 우주를 대표해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통해서 남자와 현재 있는 모든 수놈들에게 전해졌다는 거예요. 모든 동물의 수놈은 아기씨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역사적이라구요. 몇천 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수놈이 예뻐요, 암놈이 예뻐요?「수놈이 예쁩니다.」수놈이 예뻐요. 그러면 사람은? (웃음) 물어 보잖아요? 얘기해 보라구요.「여자가 예쁩니다.」남자는 힘이 있어서 와일드하고 그렇다구요.

예술가 중의 예술가요, 작품가 중의 작품가요, 사랑 이상의 모델을 짓는 데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여자를 아름답게 안 만들 수 없었더라! 아멘! 여자들은 얼굴은 못생겨도 궁둥이가 잘생겨야 돼요. 궁둥이 폼이 잘생겨도 미인입니다. (웃음) 여기 이 가슴이 나와도 미인이에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는 것입니다. 지하철 같은 데 만원이 되게 되다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잘 만진다구요. 히프 만지는 것을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것 다 경험했지요? 경험 안 한 여자는 여자가 아니예요. 그렇게 만진다고 해서 말이에요, 이 하이 힐로 이렇게 밟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미래의 아내를 사랑할 수 있게 훈련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궁둥이를 만져도 가만있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손이 이리로 가든가 해서 이 젖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다 경험했기 때문에 웃잖아요? *그거 그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런 사랑의 공식을 생각해 보라구요. 히프를 사랑하고 가슴을 사랑하고 키스하면서 올라갔다 하는 거라구요. 연습 키스, 진짜 키스예요. 한 번은 연습이고 두 번째는 진짜입니다. 두 번째 터치는 진짜로 이 히프를 만지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솔직하게 노골적으로 가르쳐 줘야 잊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잊지 않기 때문에. 오늘 웃은 사람들은 영원히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연습을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다가 진짜 행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진짜 키스, 진짜 터칭, 진짜 하나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짜로 하나되는 것을 모든 피조물은 원하는 거예요. 왜 그런 감정을 못 느끼느냐? 재미있어요? 점심 때인데 배 안 고파요? 이것이 더 재미있다!

그래서 내가 태어난 것은 어머니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때요? 무슨 힘 가지고? 이 생명의 씨는 이런 우주를 감싸 가지고 주류로 흘러서 어머니를 점령해야 되고, 나라를 점령해야 되고, 세계를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관계하는 데는 복중에서 '엄마 아빠 이것 주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자연히 주는 거예요. 부모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점령하는 거예요.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태어난 아기가 나라면 나는 아버지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아 태어났는데, 아버지 어머니의 몸과 같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사랑의 왕, 양심의 왕, 마음의 왕, 몸의 왕, 환경의 왕

그럼 내가 생겨날 때에 그 주체가 뭐예요? 어머니의 몸뚱이 그 살이에요, 아버지로부터 받은 씨예요?「씨입니다.」씨가 주체지요?「예.」정말이지요? 그거 걱정하지 말라구요 아버지의 씨가 내 생명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1백 퍼센트라면 씨는 0,00000 몇 퍼센트는 될 거라구요.

보이질 않아요. 여기에 어머니 몸뚱이만 갖다 붙이면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컴퓨터에 수많은 프로젝트가 들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생명의 씨는 컴퓨터 프로젝트에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어머니는 99.99999…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명의 핵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몸뚱이가 99.99999… 합해진 거예요. 그래도 생명의 중심인 씨가 주체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왜? 센터의 핵이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의 핵은 하나님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아버지 자리를 대표해 있는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된다는 이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가정이 그런 것을 지금까지도 알지 못했어요. 생각도 못 했다구요.

가정의 주체가 누구예요? 왕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아버지가 사랑의 왕이요, 양심의 왕, 마음의 왕, 몸의 왕, 환경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미국 남자들, 어머니를 더 사랑했어요, 아버지를 더 사랑했어요?「아버지를 더 사랑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뭐 아버지를 사랑했어? 이 쌍놈의 자식들! 아버지가 어디 있어? 그러면 다 천국 갔게?

왜 아버지를 주체로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변할 수 있어요. 변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360도를 돌 수 있다구요. 어머니를 표준으로 했다가는 어디 가서 떨어질지 몰라요. 여자가 잘 변해요, 남자가 잘 변해요?「여자가 잘 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걸 주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은 망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주체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의 주체는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그러면 아버지가 어머니의 주체고 아들의 주체면 파트너가 둘이게?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하고 나, 아들딸이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는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플러스고,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늘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생명, 하늘의 생명의 씨와 어머니가 통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낳아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둘이 사랑해 가지고 사랑한 씨를 심어 줘 가지고, 심어진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편 앞에 두 사랑, 몸 사랑 마음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한 사랑을 받았지만 그 사랑의 진짜 열매가 때를 갖춰 가지고 아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 씨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하나된 과정을 거치는 것이 모자관계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 동참했다는 사랑의 일체성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전통을 따라서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가 자녀를 중심삼고 일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는 누가 이것을…. 복중에서는 어머니가 아기를 먹여 살리는 놀음을 했지만 이 땅에 나와 가지고는 아버지가, 플러스인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하고 그 아기를 남자가 책임지고 먹여 살려야 된다는 겁니다. 남자의 피와 살을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하루종일 아기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도록 일년, 일생을 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만으로도 안 되고, 아들만으로도 안 돼요. 어머니가 자기의 피살 모든 전부를 뱃속에서 아기에게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와 가지고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아기씨를 사랑했고 한 몸 되었으니 둘 다 사랑 안 할 수 없다구요. 사랑의 씨를 품어 가지고 자기가 심어 놨으니 자기의 상대로 커 올라오는 것을 둘 다 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야 크지 다른 길이 없어요. 그 아기를 젖먹이고 다 키울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 둘 다 합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기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전부를 빨아먹고 크고, 태어나서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나라의 왕의 집과 왕의 재산과 왕의 피살을 빨아먹고 커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모든 가정들,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된 그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나랏님과 그 나라의 땅을 빨아먹고 큰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면서도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된 그 가정을 품고 자기의 가정과 자기의 모든 전체를 투입하면서 잊어버릴 수 있는 왕국이 되어야 되고,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이상적 나라다 이거예요. 완성된 가정을 길러서 전부 다 천국으로 데려가야 할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 나라가 아니라 한 나라라는 겁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가정의 왕이 되고, 나라의 왕이 되고, 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이 지옥

실질적으로 남자 여자를 갈라서 만들었는데, 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사랑을 중심삼고 뭘 하자는 것이냐? 종적인 사랑을 상대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반쪽밖에 안 돼요. 여자도 반쪽밖에 안 돼요. 이들이 비로소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돼 가지고 결국 전체의 주체적인 센터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칠판에 그리심) 이 한 자리, 한 점에서 결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아이는 플러스로 이렇게 커 가고, 여자 아이는 마이너스로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 시간이 달라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는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부부의 사랑, 그 다음에는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

전부 다 이것이 어디서나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든지 부모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재창조는 뭐냐?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느끼지 못하니 사진을 찍어…. 여러분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사진을 볼 때, 아무리 미인이 많고 유명한 사람이 많더라도 누구를 먼저 찾느냐 하면 벌거벗고 헌옷을 입었다 해도 자기를 먼저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맞아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야야야, 이렇게 해서 찍었다. 요것 봐라.' 이러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적인 면에서 이렇게 사람을 창조했기 때문에 아기 시대의 하나님, 형제 시대의 하나님, 부부 시대의 하나님, 부모 시대의 하나님으로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실체로 자람에 따라 가지고 실체로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남자는 확장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여기서는 뭐냐 하면, 에덴 동산의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됐기 때문에 동물들이 새끼를 까고, '암컷과 수컷이 즐거운 환경을 만들고 있구나.' 이래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도 '둘이 만나야겠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 아담 해와가 자랄 때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는 와일드해 가지고 산에 올라가고 뛰어다니는데 여자는 매일 앉아 가지고 구경하고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성격이 다르지만 이런 환경에서 다 배워 가지고 자연적으로 상대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기 때의 옛날에 느꼈던 자극을 상대로부터 실체적으로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식을 하여 여기서 둘이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아기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사랑의 완성, 부모 사랑의 완성이 이 한 점에서 전부 다 결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 육계의 두 세계를 전부 다 완성시킨 사랑의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결혼, 축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결혼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종횡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흥분되고 자극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춤을 추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을 중심삼고 춤을 추게 돼 있어요. 노래는 전부 다 사랑 노래 아니예요? 타락한 세상도 사랑을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표시한 실체를 어떤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아기 시대로부터 전부 다 노인들까지 영원히 그것을 표상으로 나타내면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그게 예술 작품이라는 겁니다.

여자의 얼굴을 보면 눈이 제일 아름답지만, 사랑의 상대에 대해 흥분된 그런 시선은 가장 아름다운 시선이라는 거예요. 여자의 눈이 아름답지만, 사랑하는 최고의 상대를 대해 그리워 가지고 보는 눈이 가장 아름다운 눈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코, 가장 아름다운 오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지옥이라는 거예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기들은 세계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왕과 같이 받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모든 아이들은 어머니한테 엉키게 되는데, 어머니의 몸뚱이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한테 품겨 가지고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와 더불어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잊고 사는 타락한 세계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좋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1백 퍼센트 가까이 받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머니의 품에 품기고 어머니를 사랑하는데, 아버지가 시켜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아기에게 아버지의 사랑까지 플러스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에서 출발한 것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잘난 아기가 있으면 서로 안고 말이에요,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싸우고 이러고 있다구요. 서로 닮았다는 거예요. 여자들, 어머니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말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전부 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힘이 있어요. 활동력이 있어요. 여자의 몇 배를 활동해야 먹여 살리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관을 아는 레버런 문은 참부모·참아버지가 되어 활동적이고 강하고 지속적이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할 게 없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신세를 안 지고 세계를 내가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정치계, 문화계, 경제계, 과학세계, 종교계, 사상계의 정상을 점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장자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왕의 심정권, 제일 핵심의 심정권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그 세 가지 심정권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세계적 시대라는 거예요. 어머님이 비로소 선생님 옆에 서는 거예요, 횡적으로. 그 다음에는 뭐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이거예요. 다 끝났다구요. 참부모로서 할 것을 다 이루었어요.

그 다음에는 다 주었으니, 금년은 무엇이라구요?「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자랑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을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권 내의 모든 걸 넘어서 자랑하고 사랑할 것은 자기 남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비로소 찾아오신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내가 찾아야 할 개인적 권한, 가정적 권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권한을 대신 다 찾아 주었으니 그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가정보다도, 나라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타락한 거짓 부모가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거짓 사랑(worst life), 거짓 생명(worst life), 거짓 혈통(worst lineage), 전부 다 엘(L)이네. 호호호, 놀랍구만! 스리 엘(three L)이에요. 내려왔으니깐 이걸 넘어선 참부모로부터 참사랑(true love), 참생명, 참혈통, 스리 티엘(three TL)입니다.

편리하구만! 여기에 아무리 체계가 많더라도 이걸 다 부정하고 여기를 찬양하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못하고 찬양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눈으로 보는 것도 먼저 부모님을 사랑하는 눈으로 보고, 냄새도 그런 코로 맡아야 되고, 전부 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 가운데는 부모님의 눈을 맞추고, 냄새를 맞추고, 오관을 맞추고, 몸뚱이를 맞추고, 마음을 맞추고, 생활무대를 맞춘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계의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자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사실 내용이 그렇다면 자랑할 만해요, 자랑할 수 없어요?「자랑할 만합니다.」(박수) 이런 원리 원칙에서, 이런 모든 내용은 하버드 대학의 총장이 가르치더라도 '옳다!' 해야지, '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론 중의 이론이에요. 방대한 내용이 한 꿰미에 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낳아주는데 왕자 왕녀로 낳아 주고, 나를 가르치는데 하버드 대학, 지식의 왕자로 만들어 주고, 나를 키우는데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로 키워 줬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 자랑해야지요.

참부모는 본연의 제일의 부모·스승·왕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여러분의 진정한 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여러분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는 거짓 부모와 참부모가 있어요. 알겠어요? 본연의 부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지식, 우주의 지식, 참사랑의 칸셉을 중심삼은 넘버원 지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참사랑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속해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참지식, 참왕권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이 참지식을 가질 때 참왕권을 가질 수 있고, 참부모에 의해서 참소유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알겠어요?「예.」참부모가 본연의 제일의 부모이고, 제일의 스승이고, 제일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다 그런 부모가 되면 똑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부모님을 찬양해야지요. 여러분은 하나도 없어요. 아들딸은 말이에요, 어머니 몸뚱이를 도적질했고 아버지 몸뚱이를 도적질했으니 자랑할 것이 없어요. 여자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여자는 남자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식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두 일을 해야 돼요. 상하관계, 횡적 관계로서 전부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 이렇게 된 가정은 누가 먹여 살려야 되느냐? 국가가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에는 이런 가정과 같은 것이 수천, 수만이 들어가 있어요. 아무리 자기 가정이 귀하지만 나라 앞에는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된 가정은 나라가 먹여 살려야 됩니다, 나라가.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가정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하고 개인을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이 방편적인 노정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도. 알겠어요?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 나라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형제이라구요, 형제. 차별을 두는 사람은 사탄 편으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북빙양(북극해)으로 갈 것이고, 남해로 떠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장래에는 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적인 칸셉을 가진 세계가 하늘땅 천국이요, 아버지의 나라, 우리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중심인 센터에 모여들지만 먼 사람은 멀리 가야 된다구요.

이런 방대한 이론적인 체제를 전부 다 체계화해 가지고 가정이나 세계가 안 갈 수 없는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각자가 자동적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목적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일을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수많은 나라가 모여 있지만, 레버런 문, 참부모가 사는 데 따라가고 싶은 마음 안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 패가 아니라구요. 남편이 회사나 밖에 나갔다 돌아와 가지고 사랑하는 여편네가 없게 된다면 아무리 아들딸이 많이 있어도 '아무도 없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왜 아무도 없어요? 아들딸이 있잖아요?' 이러는데, 그것은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암만 미국이 잘 살고, 요리를, 스테이크를 매일같이 먹더라도 선생님이 미국에 없게 되면 텅 빈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삶이다 이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이게 사실이 아닐 때는 레버런 문이 가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야, 전체가 '예스.' 하네! 정말이에요?「예.」

자랑할 것은 오로지 참사랑

그래, 레버런 문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어떻겠어요?「행복합니다!」나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행복하고, 모든 만물도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즘에 한국에도 6개월 동안 안 갔더니,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오라고 기도하고 야단한다는 그런 소문을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있을 때는 생각 안 하더니 없을 때는 왜 야단이야!

그래, 내가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재워 줄래요? 호텔을 소개할 거예요, 네가 사는 안방을 소개할 거예요?「안방에 모시겠습니다.」호텔도 없고 방이 하나밖에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가운데 눕히고 남편은 바른편, 여자는 왼편에 누워서 하나되어서 잘 수 있다! 이게 행복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박수)

그 보기 싫은 얼굴들이 웃으면 예쁘니까 그거 어떻게 봐야 할지 문제예요. 그래, 할 수 없이 아름다운 얼굴 되는 그것을 보고 선생님이 '히히히!' 하고 따라서 웃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놀라운 사람들이냐!「아멘!」(박수)

나라는 왕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하나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 영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영계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빨아먹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살을 빨아먹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농사도 없고 일이 없어요. 참사랑의 음식은 냄새를 맡아도 영원히 살 수 있고, 보기만 해도 맛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음식을 나눠 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 피살과 사상을 나눠 받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랑할 것이 없어요. 자랑할 것은 오로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찾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참사랑을 찬양하고 참사랑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이 모든 공식적인 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어머니 배에서부터 어머니가 나눠주고 아버지가 살을 주고, 그래 가지고 나랏님과 합해서 하나님까지 점령해 나가는 겁니다. 내 몸뚱이가 하나님 몸이 되는 거예요.

나의 숙명적 생애라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아버지의 피살로부터, 나라의 나랏님의 피살로부터, 하나님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사랑의 상대자가 된 그 자체는 먼저 이들을 자랑하고서 나서 그들을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의 생애의 무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는 생애가 생겨나지 않아요.

여기서는 어머니를 통해서 이렇게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왕을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행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천국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국가를 이루어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왕을 중심삼고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나를 자랑할 것이 없어요. 어머니를 찬양하고 어머니와 하나 됐다는 선포를 해야 되고,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됐다고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전체 가정이 합해 가지고 나랏님과 나라의 가정과 나라 땅과 하나되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그 왕하고 우리 가정하고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으려면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은 생명의 씨예요. 생명의 씨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언제든지 아버지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왜 여기에 여자가 있어야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여기에 나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언제나 플러스예요, 언제나 플러스. 가정의 플러스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의 상대가 되고, 여기에서 나라의 여왕이 되고, 하늘나라의 여왕이 돼 가지고 이 온 우주가 하나의 대가족 이상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특별히 깨달아야 되겠어요. 어머니는 밭이에요, 밭. 아버지는 씨고. 그 아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예요. 누가 주인이에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지금 이 미국은 가정 제도가 다 무너졌어요. 어머니가 아기들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겠다고 해 가지고 이혼해요. 법적으로 그 아기들은 아버지 것으로 결정되는 비율이 5분의 1에서 4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이혼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가정 파탄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미국 가정을 형성할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아? 레버런 문의 하나님주의를 빼놓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교회 지도자, 정치 지도자, 교육자, 경제인들이 어떻게 이상가정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길이 없어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그거 안 믿어요.「저는 믿습니다.」(웃음)

우리가 가야 할 공식적인 길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기기를 사기꾼같이 생겼어요. (웃음)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고, 말도 빠르고, 활동도 민첩하고, 못하는 것이 없으니까 속일 수 있는 챔피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코는 히말라야 꼭대기 같고, 눈은 너무 작아서 무엇이든지 멀리 꿰뚫어 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얼굴은 동양 사람을 닮은 것이 아니라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히프도 처지지 않고, 핸섬하고,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려고 했으면 넘버 원이 됐을 거라구요.

어디 갔어? 사길자! 사길자!「예.」이놈의 썅간나 같으니라구. 천마 팀 비디오 테이프를 가져 왔다며?「예.」왜 안 줬어? 뉴욕 갔을 때 갖다 바쳤어야 될 것 아니야? 천마 팀도 넘버 원이라구요. 넘버 원이 아니면 선생님은 배가 아파서 못 살아요. 배가 아파서 못 산다 이거예요. 사상계, 종교계, 경제계, 정치계, 문화계, 예술계까지 전부 다 넘버 원이에요. 다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포함한 전세계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얼마나 어려운 사명이에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극복해 넘어갔다는 겁니다. 주위의 모든 국가들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을 문제없이 해결했다구요. 교육은 물론이요, 첨단 기술에 있어서도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하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이에요. 알겠어요? 어부의 세계에 있어서도 넘버 원, 학자들의 세계에서도 넘버 원, 모든 분야에 있어서 넘버 원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통일을 이루었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겠어요. *아기는 어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어머니와 아기는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여자는 플러스, 아들딸은 마이너스로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큰 플러스인 아버지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더 올라가서 왕의 가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통치하는 땅이고, 미국 국민도 대통령이 통치하고, 미국의 권력도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어요. 그 대통령은 왕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토, 국민, 주권이 대통령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미국의 모든 부모와 아들딸은 마이너스가 돼요. 플러스인 왕의 상대로서의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 왕은 상대를 세워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왕이 참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왕이 국가를 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왕의 가정이 플러스가 되고 일반 가정들은 마이너스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장래에 우리가 가야 할 공식적인 길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를 자랑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로 인도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하고 하나되면 나랏님은 하늘나라로 인도해 주어야 됩니다. 자랑할 수 없어요. 개인도 자랑할 수 없고, 가정의 부모도 자랑할 수 없고, 왕도 자랑할 수 없고, 하나님도 자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자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구원섭리하는 것은 슬픈 하나님의 역사를 엮어 가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숙명적 가정 시스템을 중심삼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어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내 생애를 이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마을에는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마을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둘러싸고 좋아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희생해 천국 질서를 만들어야

이제 천국 질서를 선생님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만한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예.」속지 말아요. 속지 말라구요. 시험을 칠 때는 거의 반대를 제시하는 거예요.「문제를 말입니까?」문제를 모르게끔, 걸리게끔 제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기꾼이 되어 그런 문제를 내면 여러분은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노!」노(know), 케이 엔 오 더블류?「아닙니다. 엔 오의 노(no)!」노(no)예요, 노. 엔(n)이 들어가는 것은 좋은 것도 많아요. 네이션(nation), 네이티브 컨트리(native country)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 노(no)는 다 싫어해요. 미국은 오케이를 좋아해요.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올 유니버스(all universe)를 말하는 거예요. 케이(k)는 코리아(korea)예요, 코리아. 미국이 한국을 좋아할 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코리아에는 선생님이 있지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없으면 남북이 통일될 수 없어요. 선생님과 하나될 때 그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북한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고 남한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미국 정부는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통해서 북한과 다리를 놓느냐?'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선생님이 많이 하고 있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은 '하나님!' 하고, 죽게 돼도 '하나님!' 이런다구요. 알겠어요?「보통 그런다 그 말이죠?」가정에서 힘들어도 '하나님, 날 도와 주소.' 한다구요. 어머니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나님, 날 도와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모든 것의 플러스라는 거예요. *개인의 플러스, 가정의 플러스, 종족의 플러스, 국가의 플러스, 천국의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플러스의 주류 센터가 360도 전세계를 커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어려울 때는 '하나님, 도와 주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차원에 있어서의 아버지예요. 주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려울 때 '하나님, 도와 주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피조물이 그렇게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모를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칸셉이 없어요. 그런 칸셉 없이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본궁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다 이거예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적으로 가를 수 없어요.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공식이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변할 수 없고, 하나님도 변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칸셉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아침에 일어나서 '선생님, 천국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하면 하나는 이렇고 둘은 이렇고 셋은 이렇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게 배워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면 천국 들어가는 데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공식입니다. 이런 불변의 공식을 따름으로써 여러분의 생애가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아멘(Aman)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몇 시간 했어요?「여섯 시간 하셨습니다」야, 80 노인이 여섯 시간씩 하니 다리도 아프고, 엉덩이도 아프고, 죽고 살지 못할 정도만큼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아요? 힘을 소모하고 나니까 배가 어때요?「고픕니다.」아주 고파요, 중간쯤 고파요?「아주 고픕니다.」아주 고프니까 눈물이 난다! 행복했어요?「예.」이렇게 긴 말씀이 싫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감사합니다.」.

숙명적 나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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