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월 1일, 저희들이 1968년 1월 1일을 기하여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이후 일곱번째로 맞는 날이 옵니다. 이 거룩한 날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제2차 7년노정의 마지막 해로서 맞는 1974년이 당신의 뜻 앞에 복되고 자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요, 이 땅 위에 새로운 기치를 꽂고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자랑의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이후 만 6년이라는 세월을 지내 보내고 오늘부터 7년을 출발하는 새아침이 되오니, 온 천지에 새로운 아버지의 영광과 은사와 희망이 벅차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창조이상이 이제부터 이 온 천주에 성사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모인 수는 소수이지만 이 수로서 제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을 대표한 무리요, 더 나아가서는 30억 인류 전체를 대표한 무리요, 영계에 가 있는 수백억의 영인들을 대표한 무리로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이 거룩한 날을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과 땅 위에 있는 수많은 후손들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를 축하할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된 저희들이 지금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수고의 길을 걷게 한 것을 다시 한 번 뉘우치면서 저희들은 마음에 마음을 다하고 뜻에 뜻을 세워 어서 속히 한 나라를 아버지의 주권과 더불어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 한국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까지 네 나라를 중심삼고 영광의 때를 바라 나오시는 아버지의 뜻을 대신하여 부끄러움이 없게끔 금후에 연결시키시어서 세계적인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아버지의 기쁨의 날로, 축하의 날로 받으시옵소서. 오늘 정월 초하루를 겸하여 지냄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성의가 부족하여 도리어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이 있을까봐 염려하는 마음을 아시고 거룩된 이 아침으로, 아버지,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승리의 한날로 세우시어서 이제부터 모든 영계를 동원하고 땅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규합하여 악과 선을 분별하시고 선을 세우시어서 악을 주관할 수 있는 실권적인 역사를 제시하여 주시옵고, 영계의 선한 영인들을 지상에 재림부활하게 하여 승리의 협조권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을 몰아내어 아버지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본연의 기준을 복귀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원하옵니다.
남아진 날과 남아진 때를 바라보면서 전진하는 통일의 용사들의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1974년이 의의 있는 해로서, 아버지여, 보호하여 제2차 7년노정을 완결짓고 제 3차 7년노정으로 연결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미국 땅에서 활동하는 모든 통일의 용사 들이 가는 길 앞에 지장이 있는 것을, 아버지여, 막으시옵고 전체를 아버지께서 뜻하신 대로, 계획하신 대로 성사시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각국에서 동원된 이들의 가는 모든 길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그나라의 영인들을 동원하여 이 미국 전체, 전역에 투입하시어서 생명적인 인연을 따라 그의 후손들과 연결시키시어 하나의 이 나라를 아버지의 원하는 나라로서 집중시켜 봉헌해 드릴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일을 위해서 저희들이 일치 단결하여 전진할 것을 맹세하였사오니, 하고자 하는 뜻 앞에 불충의 도리가 없게끔, 아버지, 권고하시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고, 전세계에서 이날을 축하하는 소수의 무리들 위에 무한한 자비와 사랑과 은사가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 이다. 아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7차로 맞는 하나님의 날입니다.
오늘날 이 땅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자기 생일이니 뭐니 하는, 자기를 축하하는 날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라든가 혹은 개인도 그런 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있어서 '내 날'이라고 할 수 있는 날이 있었느냐 하게 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역사시대에 그런 날을 갖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날을 가져야 할 텐데 왜 갖지 못했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를 축복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묶을 수있는 가정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원리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 혹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종교를 믿고 온 수많은 신앙자도 하나님의 날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사탄을 중심삼은 수많은 나라가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해마다 그 나라의 건국 기념일을 맞이해서 축하하는 그런 행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얼마나 그날이 부러웠겠나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아담 해와가 난 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날이 며칠날, 어느 날이라는 것도 우리는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생일을 축하한 적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축복의 날, 다시 말하면 잔칫날을 가졌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날,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 즉 선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건국의 날을 찬양할 수 있는 날, 그날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이요,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날인데 그날이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복귀의 과정을 거쳐오기 위해서 생일날도 안 지냈다구요. 또, 지금까지 기성가정들이 자기가 결혼한 축하의 날이 있다 하더라도 그날도 안 지냈다구요. 지킬 수 없는 날인 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아들딸이 난 날이 있어도 그 아들딸이 난 생일을 축하해 주지 못했다구요. 도리어 그런 날에는 금식을 했다구요, 금식. 오늘날 서구의 식구들은 이런 걸 다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 자신도 3년 동안을 생일날 금식했다구요.
그런 모든 탕감의 날들을 가려 가지고 오늘의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일을 축하할 수 있고 여러분이 무엇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자기를 세워서 기념할 수 있는 날을 가질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3년 동안 선생님은 생일에 쓰는 비용이 있으면 날 달라고 해 가지고, 내가 돈을 걷어 가지고 뜻을 위해서 도리어 이것을 공금에 보태어 쓰는 놀음을 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인간은 기쁠 수 있는 날을 갖지 못한 입장에 섰는데,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기쁨에 있어서 인간이 먼저 기뻐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기뻐해야 할 것이 우주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날을 세우지 않고는 우리가 기뻐할 수 없는 것이 도리이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야 우리가 기뻐하는 것이 원칙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생일을 생각하게 될 때는, '나'라는 사람이 이 땅에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못을 박고 염려를 가하는 사람이 됐느냐, 혹은 기쁨과 행복을 남겨 드리는 사람이 됐느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걸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은 기쁨과 행복을 남겨 드린 것이 아니라 슬픔을 남겨드리고 못을 박는 놀음을 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만 선생님은 어떠한 일까지 했느냐 하면, 난 날을 축하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부터 전부 다 복귀해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만 기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육적으로 합해 가지고 기쁠 수 있는 실체기준(實體基準)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심정부활(靈的心情復活)과 실체부활(實體復活)을 제시해 가지고 단계를 높여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심정부활해 가지고 실체부활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영적인 심정부활의 날과 실체적인 부활의 날을 갖추어서 하나님이 이 세계 만민을 상대적 기준에서 대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와 가지고 이 터전 위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어머니도 찾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인간이 타락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꺼꾸로 올라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하면, 결국은 가정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이 완성 기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었는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장성기 완성급까지 복귀해 가지고 완성 단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면 타락하던 그 자리를 찾아 가지고 그 자리보다 나은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장성기 완성급에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오기 위해서는 소생단계와 장성단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소생기는 구약시대요 장성기는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잘못한 것과 신약시대의 잘못한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정기준이 나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모세, 예수 시대까지 오면서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실패하지 않고 승리했다는 기준을 닦아 가지고 사탄 앞에 당당코 들고 나오지 않고는, 역사적인 소생권과 장성권, 구약과 신약을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패권을 들고 나오지 않고는, 장성급에서 떨어진 가정기준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과거 역사과정에 실패했던 사람을 탕감복귀하려면, 실패한 사람들이 당하던 현실적 무대, 혹은 예수님 당시의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 하려면 예수님 당시와 같이 실패했던 기준의 자리에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교 신자들이 믿지 못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믿지 못하는 결과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도 대한민국의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믿었더라면 한꺼번에 넘어갈 것인데, 믿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운명에 처하게 되었다는 거라구요. 지금 말한 것은, 여러분, 원리에도 없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에 처음으로 서게 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예수님의 당시와 같은 그러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도 전부 다 떨어지는 형세가 되고, 못해도 열두 사람 이상이 법정에 가 가지고 서명 날인해 가지고 항의를 해야 되고, 또 그 가정들이 기성교회와 짜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전면적인 공세시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다 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수도 딱 들어 맞아야 됩니다. 수도 딱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이건 가상적이 아닙니다. 수가 딱들어맞는다구요.
한국에서는 기성교회가 전부 통일교회 선생님을 잡아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없애버리려고 한 것이 지금까지의 일이었다구요. 그것이 1960년을 중심삼고 7년 전부터 그 싸움을 한 거라구요. 맹렬한 싸움을 했다구요. 이래서 1960년도에 비로소 성혼식을 중심삼고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면서 무슨 날을 책정했느냐 하면 부모의 날을 책정했다구요. 이 부모의 날이 세워진 것은 소생, 장성, 완성 단계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세워진 것이 아니라, 장성기 완성급의 타락하던 자리를 넘어서는 자리에서 부모의 날이 세워졌다 이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번식해 나갔다구요. 번식해서 사탄세계를 이루었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비로소 부모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번식권을 이루어 나간다구요. 꺼꾸로라구요. 이 세계가 수많은 국가로 번식됐기 때문에 그 수많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완성기 완성급까지 7년간에 수많은 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조건적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1969년에 비로소 430가정을 대표한 국제적인 가정 수로서 10개 국을 중심삼은 43가정, 430가정을 한국에서 축복한 상대적 기준으로서 43쌍을 10개 국에 연결시켜 축복해 준 거라구요. 그러면 430이라는 수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430년 만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역사 4300 년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430수의 열 배, 높은 수가 되는 것은 세계적 가나안 복지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기간이라는 뜻이예요. 이스라엘 때는 민족적인 때이고 지금은 세계적인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430년을 43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대이동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1970년대에 있어서 우리의 대이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에서 10개 국 이상의 축복 가정을 한국에 불러다가 가나안 복귀를 하는 거라구요. 한국에 불러다가 전부 다 여기서 하나로 묶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이 777가정의 축복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걸 1970년도에 했지요?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통일 종족이 국가를 대표하여 10개 국을…. 소생, 장성, 완성, 9수를 넘어선 10수는 하나님 수요, 10수는 12수에 해당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개 국은 어차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부모의 날을 책정한 것은 완성급 부모의 날이 아니라 장성급 부모의 날이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가 장성급에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고통을 당하고 참소조건에 걸렸던 모든 것을 이 7년간에 완성급 단계에 넘어갈 때까지 탕감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고로 그냥 그대로는 완성급 기준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기간이 제1차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올라가는 이 7년간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의 7천년간 남자 여자라든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범죄했던 모든 구렁텅이들을 메우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와 친척과 사돈의 팔촌까지 엮어진 것을 확대하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모든 것을 전부 다 7년간에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1차 7년노정이 뭐냐? 부모님들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역사적인 우리 인류 조상 이후의 후손 전체가 잘못한 것을 대표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해 넘어가는 기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은 그것을 다 모른다구요. 하나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해 놓은 것을 알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거쳐가면서 부모의 날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자녀의 날을 만들고, 만물의 날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더라도 자녀가 없으면 사탄세계에서 행세를 할 수 없다구요. 또, 자녀가 있더라도 사탄세계에 만물이 없으면 행세를 할 수 없다구요. 그러므로 부모로부터 자녀, 만물로 연결시켜 가지고 그 권을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 7년노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자,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우리 통일교회가 갖추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부모의 날을 갖고 자녀의 날을 갖고 만물의 날을 갖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도 마음 대로 할 수 있고, 자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만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부모의 날을 기념하고, 자녀의 날을 기념하고, 만물의 날을 기념한다 하게 되면, 여러분의 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또 참부모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고것이 다르다는 거라구요. 고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
이것은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서 가능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명령하면, 독일의 교회를 팔아서 어디로 이동하라 하더라도 거기에 이의가 없어야 됩니다. 이동뿐만 아니라 물건도 사람도 책임자도 어디든지 가라고 하면 전부 다 이의없이 이동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겠어요?「예」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야말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경을 초월해 있고, 민족을 초월해 있고, 소유관념을 초월해 있고, 자아관념을 초월해 있다구요. 길이 다르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것을 3단계를 거쳐 3년간에 세워 놨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부모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다구요. 부모들을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는데, 비로소 땅 위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모가 생겼다구요. 그게 부모의 날이고, 비로소 자녀들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는 날을 정한 것이 자녀의 날이고, 비로소 만물을 모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는 날을 정한 것이 만물의 날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몸과 내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서 마음대로 할수 있는 입장에 섰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비로소 부모의 날을 축하할 수 있고,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고, 만물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떨어질 때, 타락할 때 누가 먼저 떨어졌느냐 하면 부모가 떨어졌다구요. 부모가 맨 먼저 떨어져 가지고 그 다음엔 자녀가 따라 떨어지고 만물이 따라 떨어졌다 이거예요. 꺼꾸로 됐어요. 한꺼번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한꺼번에.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부모의 날을 세워 가지고 자녀의 날을 수습해 가지고 비로소 만물의 날을 만든 거예요. 순서가 까꿀잡이 됐다구요, 까꿀잡이가. 그것을 보면 순서가 까꿀잡이가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무엇을 먼저 쥐느냐 하면 만물, 물질입니다. 구약시대는 제물, 물질을 갖고 아들딸을 끌어올리는 때라는 거예요.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찾고,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를 끌어올리는 때예요.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를 구하려고 한 때라는 거예요, 부모를.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피를 흘려 가지고 희생하여 부모를 구하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재림역사는 부모역사라구요. 이걸 꺼꾸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는 거예요. 완성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장성이 구원받을 수 있고, 장성기가 구원받음으로 말미암아 소생기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꺼꾸로 해오는 거예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까지 복귀해 나온 거라구요, 거꾸로.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자식과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있어 가지고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외적 자식과 내적 자식,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가인 아벨. 그러므로 1961년과 1963년 사이에 우리 예진이하고 효진이 두 아들딸이 생겨났다는 것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하는 사건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날을 세워 가지고, 1차7년노정이 끝나 가지고 비로소 오늘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게 된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1차 7년노정이 끝난 1968년부터 통일교회는 정상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다는 것은 무얼 의미하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기준에 비로소 도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결국 부모로서의 아담 해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던 아담 해와의 7천년 역사를 7년으로서 탕감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했다 하는 날이라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안에서 그렇게 됐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안에서. 외적인 나라에서 그렇게 됐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 전에는 마음적 기준에서는 승리했지만 몸적 기준이 아직까지 이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몸적 기준에서도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내적 기준이라면 외적 기준은 무엇이냐? 그것은 자녀의 입장이라구요, 자녀의 입장. 평면적인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꺼꾸로 되었던 것이 평면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평면적으로. 이렇게 만드는 것이 제2차 7년노정 기간에 할 일입니다. 제2차 7년노정은 금년이 마지막 되는 해입니다. 내적인 1차 7년노정 앞에 외적인 2차 7년노정을 결부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우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4년까지다 이거예요.
결국은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일선에 나서 가지고 사탄과 총대결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2년까지, 1970년, 1971년, 1972년, 이 3년동안 통일교회 전가정들이 자식들을 다 버리고, 남편들을 다 버리고, 가정을 다 버리고 나간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이어 가지고, 그 기반을 이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로소 부모와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영적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그 기반을 타고 미국이라는 이 나라를 중심삼고 작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미국에까지 선생님이 와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영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에 입성하여 죽지 않고 전도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죽지 않고. 이것은 수천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과 유대교는 물론이고, 반대할 수 있고 죽일 수 있는 로마 형태의 기반이 될 것이었는데, 오늘날 2천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한 공로로 말미암아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없어졌고, 그 다음엔 죽일 수 있는 환경이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떠한 입장이냐 하면, 로마에서 믿던, 카타콤(catacomb)같은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몰리고 죽임을 당하던 기독교인과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우리는 몰리는 것이 아니라 환영받을 수 있는,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환영받을 수 있는 천하를 맞이한 입장에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기독교를 믿다가 죽은 순교자들의 부활한 실체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세계에 원수를 갚고, 사탄세계를 점령하겠다는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여러분들이라면 주저하고 뜻길을 못가겠다고 하겠어요? '어서 속히, 빨리, 하루가 바쁘다, 하루가 바쁘다' 하며…. 하루가 천년에 맞대임으로써…. 영계에서 기다리는 한을 풀 수 있는 것이 이 짧은 기간, 육(肉)을 쓴 기간이기 때문에 하루를 천년 맞잡이, 일년을 만년 맞잡이로 알고 달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다른 것은 지금 때에 하나님의 날을 가졌고, 부모의 날을 가졌고, 자녀의 날을 가졌고, 만물의 날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붙들고 죽는 날에는 지옥가는 것이 아니라, 유리(流離)하는 영(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갈 수 있는 계보권내(系譜圈內)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지키는 여러분에게는 사탄이 와서 참소할 수 없다는 겁니다. '네가 무슨 자격이 있기에 영계에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느냐?' 할 때는 '아, 나는 하나님의 날을 지켰고, 부모의 날을 지켰고, 자녀의 날을 지켰고, 만물의 날을 지킨 입장에 있으니, 타락권을 벗어난, 타락세계의 지배를 받을 수 없는 자리에서 살았기 때문에 당당코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을 기념할수 있는 사람은 사탄이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싸움터에서 승리적 환경을 하늘에 양보했기 때문에 이미 사탄은 후퇴한 권에 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천국갈 수 있는 비결을 알았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날이 있고, 부모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족속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에도 하나님의 날이 있고, 부모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날들을 가졌어요? 모두 갖지 못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의 소망은 뭐냐? 개인이 빨리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의 권내에 있어서 내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이 되고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개체완성을 빨리해야 됩니다. 이게 소원이예요. 그 다음엔 예수님이 실패했던 그 기준 이상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때 세 제자까지 반대했기 때문에 내가 사지(死地)에 들어가더라도 세 제자와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사위기대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믿음의 아들 세 사람이 없으면 축복을 못 받는다는 결론이라구요. 이 세 사람도 열두 사람 가운데서 빼는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이 적당히 갖다 붙여서 된 것이 아니라 공식이예요, 공식. 여러분 자신들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가지면, 완성권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있었다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한꺼번에 다 생겨났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고, 내가 부모가 되고, 내가 자녀를 갖고, 만물을 내 만물로 세울 수 있어야만 완전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한 기초 단위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꺼꾸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먼저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한꺼번에 이루어 받아야 된다구요. 부모는 7년 걸려 했지요. 축복을 미리 받은 부모가 되어 자녀를 가지고 여러분의 소유를 전부 다 한꺼번에 갖다가 하나님 앞에 넘겨 드려야 된다구요. 결국 뭐냐 하면, 자신도 아무개 아들이 아니고, 자기 아들도 자기의 아들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먼저 내 아들이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이렇게 된 것을 알게 될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온 세계의 만물이나 인류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되겠어요, 안되겠어요?「되겠습니다」그런 날이 빨리 오면 좋겠지요?「예」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나라가! 지금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만 기념하지만, 본래는 평면적으로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까지 기념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날들을 우리 통일교회 안에서만 기념하지 국가에서는 기념하지 않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되면 전세계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나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나 전부 다 '어서 속히 제가 그런 자리에 입적이 되어서 저를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일시에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시옵소서' 하며 행렬을 짓고 경쟁하는 가족 수가 어떠한 역사시대에 이민하던 이상, 어떠한 전쟁시대에 피난하던 이상의 행렬을 지어 가지고 설 때가 올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내 나라라고 할 수 있고, 내 가족이라고 할 수 있고, 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하는 이유는, 이들 앞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게 해서 자유평화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어느 세계에 가든지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자유의 국민, 해방의 국민, 행복의 국민을 만들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라를 찾아야 된다고 하면서 여러분을 내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날을 다 가졌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난 죽어도 갈 곳에 간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만일 지상에서 이런 날들을 못 가진다면 재림부활해 가지고 수난길을 가면서라도 그런 나라를 찾는 역사를 재차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만일에 선생님이 여러분과 더불어 뜻을 이루지 못하면 한 사람이라도 세워 가지고 이걸 가르쳐 주고,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게 기도해 주고 가게 되면 선생님 가정은 탕감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과 같은 이런 고생을 여러분이 계속해서, 그때를 벗어날 때까지 또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간 길을 기독교인들이 갔듯이, 선생님이 간 길은 여러분의 갈 길이 아니냐. 마찬가지라구요. 옛날에는 기독교인들이 가정없이 혼자 도망다녔지만, 여러분들은 가정을 이끌고 유랑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비참한 무리가 되고 싶어요?「아니오」여러분이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걸 모르니까, 세상이 모르니까 잠을 자고 놀고 이러지 전부 다 알아보라구요. 한 시간이 바빠요. 일 초가 바쁜 때라구요.
'창조이상이 뭐냐?' 하고 묻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아,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고 대답하지요? the area of ideal creation(창조이상권)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부모와 아들딸과 만물이 하나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의 기준되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팎으로 종족 해방과, 국가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자유스러운 권내에서 보호권을 만들어 가지고 결국 창조이상을 완성한 사위기대권을 이룰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사위기대가 뭐예요. 어디든지 몰리면 파괴될 수 있는 거라구요.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날이자 부모의 날이자 자녀의 날이자 만물의 날로 언제나 영원히 갖고 있는 거라구요. 빼앗아 갈 사람이 없다구요. 빼앗아 갈 사람이 없어요. 결국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되는 순간이, 한번 축복받는 그 시간이 하나님의 날이요, 부모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만물의 날입니다. 그것이 내 안에서 한꺼번에 전부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우리 통일교회가 여기에 있지만 미국이 얼마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도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가질 수 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우리의 소원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사위기대 완성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의 영원한 해방권을 갖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우리의 소원이 뭐냐?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의 제3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이걸 못 찾는 날에는 여러분도 전부 다―이제 낙원이 아니고 중간 영계가 생겨나는 거예요―거기 가서 머물러 가지고 그 길을 찾아서 그 기반을 넘어서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걸 생각할 때, 일년이 천년과 맞잡이예요, 천년. 이게 선생님의 말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 싸움을 해왔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역사가 1960년서부터인데 지금까지 세상의 역사는 그저 급강하로 떨어져 내려갔지만 통일교회의 역사는 올라가는 거라구요. 세계의 최고의 기준인 미국이 전부 다 우리와 바꿔칠 수 있는 코너에 들어갔다구요. 운세적으로 보면, 우리가 올라가고 미국이 내려간다구요.
1972년, 197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미국의 대통령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하늘이 높은 줄 모르고 땅 위에서 자기가 높다고 했기 때문에 다 꺾여 나간 거예요. 여러분, 지금의 워터게이트 사건, 미스터 문이 닉슨 대통령에 대해서 전부 다 선언했어요. 거기에서 미스터 문과 하나되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에게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전부 편지를 했다구요. 우습게 알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우연한 사건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2년째 백악관과 우리가 교차점을 가졌다는 사실은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워터게이트 사건을 논하게 될 때는 반드시 역사적으로 미스터 문의 이름이 남게 돼 있다구요. 이건 암만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도록 미스터 문의 이름이 역사에 남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이 미국 국민들은 모르지만 여러분의 후손들은 미스터 문이 대관절 어떠한 사람인데, 그런 일을 했느냐고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재료가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고(寶庫), 보배로운 창고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사건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사실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을 출판한 어떠한 책보다도 큰 책을 만들어서 각 도서관, 각 직장에 이것을 배치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닉슨이 거기서부터 올라가기 시작한다구요. 7퍼센트가 올라갔다는 간행물을 내가 봤다구요. 요것이 21퍼센트만 올라가는 날에는 해방이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이날을 기념하고 있지만 전국에서 주(州) 대표라든가 기동대장들은 지금 그 준비를 위해서 2주일 동안에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기간에 미국 국민의 마음과 하늘땅과 하나되어 선생님의 소원이 성취되게끔 '하나님이여 협조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느 주든지, 어느 곳이든지 동서남북의 어디서든지 이 일이 성사되기를 신념을 가지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배후에서 뭘하고 있는지 다 모른다구요. 우리 교회의 간부들도 모른다구요.
이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해야 되느냐? 하늘의 프로에 맞추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천사장을 구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담밖에 없습니다. 아담밖에 구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도하는, 선생님이 가는 방향을 따르지 않고는 수습될 길이 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야곱이 제2차 7년노정까지 14년이 끝날 때까지 가정기반을 완전히 거치고 제3차 7년노정에서는 모든 재물을 빼앗아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 3차 7년노정에는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너희들, 돈이 필요해?「예」얼마나?「전부요」무엇이?「전부, 모조리 다요」전부? 이 미국?「세계요」
지금 아랍권내의 석유가 전부 문제가 되어 있어요. 만약에 아랍권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식구가 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석유를 안 팔겠어요? 석유를 안 팔겠다고 하면 그만두라고 해 가지고 딱 봉쇄해서 먹을 식량을 완전히 두절해 보라구요. 얼마 안 가서 다 손들고 살려 달라고 하며 들어올 거라구요. 반이 사막지대니 큰일난다구요. 큰일나요. 그것이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것은 전부 다 아랍국가들의 석유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예요. 인류의 것이예요. 그럴게 아니야. 그것이 아랍 사람들의 석유예요? 그렇게 조금만 더 가보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고립만 된다구요. 그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유엔총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미국의 주도적 역량하에 있으면 말이예요. 전세계 강국들이 합해 가지고 '이놈들! 뭐야? 안 팔아?' 하며 한꺼번에 포위해 가지고 들어낼 수 있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 몇 해 전에 이야기한 대로 다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이 어떻게 된다고 한 것이 다 되고, 인도양이 어떻게 된다고 한 것이 다 되고, 소련이 어떻게 된다고 한 것이 다 되었어요. 그러니만큼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놀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요, 그저 문선생 얼굴 보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하늘나라의 왕이 아직까지 자리잡지 못했으니 우리가 그 왕을 자리잡게 하고 해방시키자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 지구성의 왕이 돼야 되는 거라구요. 그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건국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여러분들이라구요. 그저 밥이나 얻어먹고, 살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와서 출세를 하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구요. 내 출세가 있기 전에 하나님을 안심시키고, 내가 안식하기 전에 하나님을 안식시키자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날이라구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날이예요. 하나님이 기뻐해요?「아닙니다」하나님이 지금 기뻐해요? 기뻐해요, 안 해요?「안 해요」우리는 지금 기뻐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먼저 기뻐하고 다음에 우리가 기뻐해야 됩니다. 그게 원칙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런 것을 생각지도 않았다구요.
자, 하나님편에서 볼 때에 기독교의 목사 장로들을 좋아하겠어요, 우리를 좋아하겠어요? 누굴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목사들보다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생각은 옳다는 거예요, 행동을 못 할 뿐이지요. 거기에서 기도하고 거기에서 행동하려고 할 때는 어느 누가….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 못 되었는데, '야, 이제 하나님의 날이 왔으니 너희들과 기쁘게 쉬고 놀자'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우리가 빨리 빨리 나라를 찾아서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되면 승리한 우리들과 죽기 전에 그 나라에서 같이 한번 살아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그 나라에서. 그것을 모르는 미국이 200년 동안 세계적인 부강한 나라로 축복을 받았다면, 그것을 아는 우리는 20년내에 세계의 경제권을 완전히 다 긁어 모아 가지고 하늘의 아들다운 영광스러운 사명을 할 수 있을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그걸 보게 되면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은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세계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무슨 재림주라는 사람도 많고, 욕심을 가지고 뭘 다 해먹겠다는 사람도 많지만 통일교회 문선생과 같은 길을 닦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있어요? 이렇게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이런 놀음해 온 사람이 어디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 말 들어 보라구요. 공포(空砲)로 얘기하는 거예요? 무조건 덮어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잘못된 것을 풀어 가지고 수선해 가자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세계에서 아무리 훌륭하고 도를 닦고 한다는 사람이라도 전부 다 문선생 앞에 와서 굴복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수천, 수만, 수백만을 거느린 책임자들도 영계를 통하게 된다면 선생님 앞에 굴복해야 된다구요. 너희들이 이 일을 안 하면 불원한 장래에 그런 사람들이 와서 다 한다구요. 그러면 좋겠어요? 그러면 좋겠어요?「아니오」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게 하려니 내가 너희들에게…. 바쁘다구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예를 들면, 선생님한테 하나님이 어떠한 사람을 보내 줘야 할 것을 알고 미국을 떠나 한국에 있는데, 논산 할머니라는 어떤 할머니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들이 패는 거라구요. 똥싸개까지 들춰 가지고, 그 할머니 대(代)에서부터 잘못한 비밀 보따리를 전부 다 들춰 내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잘났다고 꺼떡거리는 녀석들 콧대를 눌러 놓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반대한다구요. 그래 네 번 가서 찔러 댄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너희들이 반대할 수 있느냐'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말하고, 자기 멋대로 선생님을 평하고, 자기 멋대로 선생님을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사랑하고 다 말없이 자기들을 위해 이렇게 지도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못하고,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녀석은 이제 몽둥이로 들이 패면서 지도받으라는 거라구요.
여기도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선생님 말을 안 듣다가는 '뭐야? 이 간나야. 네가 뭐야' 하면서 밟아 치울 때가 온다구요. 이제 온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무조건 순응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한 정성이 부족하고, 하나님을 위한 충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언제나 부족한 마음을 갖고 가라는 거예요.
오늘 하나님의 날이라고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나서 가지고 몇 시간씩 이야기 하는데, 몇 시간 됐어요? 아홉 시가 되어 가는구만요. 졸고 있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귀신들이 다 있다구요. 별의별 귀신들이. 그런 사람들은 이 다음에 여기에 나타나지 못한다구요. 여기는 앞으로 국가 대표가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러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할 때는 전세계의 장들만 모여 가지고도 자리가 꽉 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졸고 있던 녀석들을 전부 다 그때에 하나님이 놔 둘 것같아요? 여기에 와서 졸던 녀석들은 하나님이 볼 때, 그들 자신들이 왔다 갔지만 좋은 게 아니라는 거예요. 왔다 갔다는 게 도리어 하나님 앞에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제거당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할까봐 두렵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가 그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영계의 수천억 되는 영인(靈人)들이, 수천억의 선한 영인들이, 별의별 희생당한 영인들이, 여러분들은 바라보고 자기와 비교할 때 여러분들이 형편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다 설명해 줘 가지고야 '아, 그랬구나' 하고 알았지만 영계는 설명을 듣기 전에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걸 고맙게 생각하지 못하고 졸면서….
자,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지금 이때가 얼마나 심각한 때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1974년은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릴 때라구요. 이번 강연회가 끝나게 되면 선생님은 구라파로, 아시아로 쓱 일주해 돌아와야 되겠다구요. 일주하는 데 3개월 잡는다구요. 여기 미국에만 있으면 좋겠지요?「Yes(예)」왜, 왜, '예스'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70개 국을 순방하게 되면, 한 나라에 석 달씩만 머문다고 하더라도 17년이 걸린다구요. 여기서 한번 떠나게 되면 17년 후에 돌아온다구요, 17년 후에, 그렇지 않으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미국에 3년 있었으면 우리 나라에는 최소한 3개월은 와 있어야 될 것 아니요?' 한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아, 미국에서는 선생님께서 고생하고, 별의별 욕을 먹고, 반대받고, 배반받고 다 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전부 다 환영할 테니 오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우리 나라는 미국보다 낫지 않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만 좋아하는 선생님이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간다구요. 어디든지 가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으면 120개 국가를 내가 가 가지고 전부 다 납득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 이런 납득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상을 연결시키고 영계에 가야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참소를 하지 않지.
미국보다도 모든 여건을 낫게 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오라고 하면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한국이 선생님이 한국에 있을 때는 선생님이 귀한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과 애기들까지 다 떠나고 나니까 울고불고 야단이라구요. 지금도 울고불고할 거라구요. 너희들은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적막강산일 거라구, 적막강산.
하나님의 날을 여러분이 축하하기 위해서는 이런 역사적인 의의를 갖춘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 하나님이 현재 기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이 한을 내가 책임지고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 오면서라도 기쁠 수 있게 만들겠다는 이러한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쁜 축하의 날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래요?「Yes(예)」대답을 억지로 '예스', 나오지 않는 대답을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의미의 나라를 가지고…. 우리들도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갖추어서 하나님을 흠뻑 기쁘게할 수 있는 내가 되고, 내 아내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우리의 울타리가 되고, 우리의 모든 물건이 될 수 있는 그 나라를 가지고 거기에서 살고 가야만 지상천국에 살았다는 조건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요, 그렇게 살다 가야 영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는 동시에, 교회에서도 그래야 됩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장성이예요. 그 다음엔 이 나라에서 그런 날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세 단계의 날들을 여러분이 가져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가 몇이나 가졌어요? 우리는 단지 교회적인 날들을 가졌어요. 여러분이 축복받고 하는 것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정을 이룰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갖출 수 있는 자신이 안 돼 있다구요. 그건 앞으로 씨족적인 하나님의 날이 여러분의 축하의 날이 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은 이런 축하의 날, 교회를 중심삼은 이런 축하의 날, 나라를 중심삼은 이런 축하의 날을…. 나라도 독립이 되고 하면 다 다를게 아니냐. 그래서 3단계의 이러한 날을 자유롭게 내 가정에서도, 내 교회에서도, 내 나라에서도, 어디 가든지 축하의 기분을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권의 사람은 거침없이 자유롭게 동서 사방을 다니면서 활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가 지상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이 축하를 가질 때는 가정의 특별한 사람이 모여서 축하를 하고, 전국적인 축하를 가질 때는 그 가정 중에 모범적인 가정이 모이고, 또 나라에서 축하를 할 때는 교회의 모범적인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할 때가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냐. 앞으로 여러분들을 대표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그렇게 축하할 수 있는 한 나라권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그러한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거침없이 나라에서 환영받고 살던 가정이 죽으면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에 옮겨가는데, 이것이 천상천국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이 말은 오늘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이제 우리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대개 짐작했을 줄 알아요. 그런 심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축하해야 '어, 너 축하할 수있는 자격이 있다'고 할 것이 아니냐. 자, 이제는 알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사람들로서 이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이제 밥을 먹고 다음엔 여기서 축가도 하고, 우리가 다 기쁘게 지낼 텐데 말이예요. 오늘 1974년 첫날을 기쁘게 지내야 되겠는데 여러분의 노래도 좀 듣고, 우리 한번…. 그런 프로가 있겠지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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