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6)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부터 훈독 시작; ⋯⋯앞으로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도 설교 형식이 아니라 보고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보고의 내용은 그 가정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 전체가 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한 가정을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을 보고는 잘 되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을 먼저 이루지 못하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만하고, 효율이! 「예.」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 활동 보고서 낭독; ⋯⋯기관장들을 찾아다니면서 명함도 돌리고 홍보도 하는데, 모두들 진지하고 꼭 그들이 그런답니다. ‘문 총재님의 가르침이 그대로 전 국민에게 다 인지가 되어서 이번에 총재님의 가르침대로 많은 사람들이 뽑혀서 대한민국을 정말로 쇄신시켰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노인정을 찾아갔는데, 나이 많은 노인 분들은 거의 다 아버님을 존경하고 모신다는 입장에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거의 다 영계에 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줄줄이 달려 가지고 지상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총동원되면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안돼요. 통일교회의 길을 가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혼자 남아요. 자, 이제 그만하지! 「예.」

여기 하와이도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하늘 아래에 있으니만큼 비가 오면 그 비를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이 은혜를 받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라구요. 종교권의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역사적인 동참자가 되어야만 앞으로 자기 조상들이 동원되고, 종교인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역 그 나라의 귀한 공신자, 공을 세운 사람으로서 나라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역사적인 동참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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