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많이 모인 사람들 가운데 내가 처음 보는 얼굴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소개 비디오나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서 봤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처음 만난 사람끼리 큰 목적을 중심삼고 환희하는 얼굴로 이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여기에 우리들만이 아니라 이 민족과 이 세계, 세계 인류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해서 이 자리를 인도하고 빛낸다면 더 이상 축복받은 자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라요. 팔십이 넘은 노인 레버런 문도 그런 마음자세를 가지고 이 자리에 섰으니 긴장하는 마음으로 말씀 내용을 한번 분석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여기에 모인 청중 가운데 팔십이 넘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팔십 넘은 사람? 없어요? 몇 살이에요?「여든 셋입니다.」그러면 내가 형님으로 모시지. (웃음) 팔십 셋이면 형님 아니에요? 그래, 형님하고 앞으로 동생이 가는 길에서 황소와 같이 들이받아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개척해 주기를 비나이다! 아멘이에요. 그렇게 약속하겠어요? (박수) 감사해요.
그 다음에 여기 없어요? 형님을 한 분만 모시면 내가 섭섭해요. 전부가 형님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땡깡을 부려 가지고 내 말을 들으라고 하고, 형님이 내 말 안 들으면 야단도 할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한 분밖에 없으니 섭섭하다구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영계에 간 수많은 사람 가운데 수천만 수억이 되는 형님들이 이 자리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 형님들 멱살을 잡고 ‘하나님의 나라,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데 앞장서다오, 이놈들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뒤에서 보고 박수하면서 ‘그러면 그렇지!’ 할 수 있으면 조국광복은 한 날에 이루어질 것이 틀림없느니라! 아멘! (박수)
오늘 여기 뭐예요? 하나님의, 뭐예요? 조국 정착! 하나님은 지금까지 조국이 없습니다. 본향 땅이 없어요. 그걸 몰랐습니다. 이 천지를 지은 대주재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천년, 억만년 가더라도 누구든지 행복을 부정할 수 없는 자유 천국, 해방의 세계를 가져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타락한 연고로…. 무슨 연고로요? 타락한 연고로! 무슨 연고로요? 타락한 연고로!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손꼽아 가지고 자기 주장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타락한 후손인 것을 모르고 있는 이런 비참상을 누가 해결해 줄 것이냐? 자기가 못 합니다. 나라도 못 해요. 세계도 못 해요.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노력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선두에서 별의별 핍박을 받고 별의별 수난 길을 걸으면서도 그 길을 직행해 온 것입니다. 선두에서 개척하는 그 길을 걸어오다 보니 오늘날에는 세계가 추모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내가 원치 않아도 세계가 그런 명찰을 달아 준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만이 협조한 내용이 아니고 하나님에 의해서 그런 자리에 서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그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을, 형님은 많지 않지만 동생 되는 사람들이 많으니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복을 주고 싶은 마음이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 양반 레버런 문의 소원이었느니라! 그거 환영해요?「예.」환영해요, 안 해요?「합니다.」(박수) 환영하면 박수로, 박수로, 박수로! 하나님 앞에 소리가 들릴 수 있게끔. (박수)
자, 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끝이 없지요. 내가 말해 먹고 일생 동안 살아 왔으니 말이에요, 무슨 말이야 못 하겠어요? 싸움도 시킬 수 있고, 평화도 시킬 수 있고, 스파이 공작도 시킬 수 있어요.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소련 공산당을 대하려면 그 이상의 실력이 있어야지요.
한국은 너무 조그맣습니다. 발바닥을 디디려고 해도 디딜 데가 없어요. 디디려고 꽉 누르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대해서는 무관심했어요. 적어도 모스크바라든가 베이징이라든가 워싱턴을 왼발로 바른발로 굴러 가지고 날아보자! 어때요? 사나이라면 이런 마음들을 가져야 돼요. 잘났다고 대가리를 버티고 어깨에 힘주고…. 그거 보면 장관이 아니라 망관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한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아무리 반대해 봐야 크는 레버런 문 나는 너희 산천 가운데 제일 최고의 모범적인 나무로 자라 가지고 세계가 찬양할 때 너희들이 그 무릎을 꿇고 앙망하면서 찬양하는 날이 오리라.’ 했던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조국을 정착시켜요?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여러분? 뭐 야당 여당은 뒤넘이치면서 뭘 하는 거예요?
나한테 교육받으라는 것입니다. 안 받으면 망신당해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의 백악관이 지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내가 사랑하는 조국, 내가 사는 이 조국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조국을 대신하기를 원했던 것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번에도 여기에 찾아오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나 조국이 무엇인지, 고향이 무엇인지, 슬픔과 어려움, 십자가를 몇 번 넘고라도 평화의 선물을 어떻게, 조국광복의 선물을 어떻게 가지고 돌아오느냐 이겁니다. 그걸 위해 할 짓을 다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선물을 주려야 받을 사람이 없어요. 받을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것 보라구요. 대답도 못 하니 받을 사람이 없다는 말 아니에요?
당신들은 못 받더라도 당신들의 아들딸은 받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갈 길이 없습니다. 똑똑히 기억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처음 만나서 실례인 줄 알지만 이것도 유례예요, 유례. 하나님의 섭리 관점에서 보면 정상적인 예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받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받아들이겠어요? 그럼 박수해요. (박수) 감사해요.
이제부터 말할 때 웃고 재미있는 노래를 하고 춤추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떡을 먹고 무슨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말이에요. 그런 데서는 진리의 맛은 없습니다. 타락의 말은 냄새를 피우지만 진리의 말은 냄새가 안 나요.
진리의 말은 엄숙하고 심각해요. 생사지 가운데서 한 곳을 바라보자고 외치는 그런 자리의 진리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이 심각한 말을 심각한 말로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어떤 기쁨의 자리의 말보다도, 어떤 환희의 놀음, 춤추는 자리보다도 심각한 자리에서 받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약속입니다!「예.」약속이오!「예.」약속이오!「예!」(박수)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지요. 다 아들딸 같고 손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구만.
그 사람들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합니다. 보기에는 이렇게 어수룩해 보여도 세계의 학자, 노벨상 수상자들, 별의별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줘야 합니다. 알아주지 않겠다면 믿으라구요. 그런 일이 한 10년도 안 가서 뭐가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때 가서 낙심하지 말아요.
하나님이 가는 길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이룬다는 것을 믿기 바랍니다. 믿지 않아도 좋지만 믿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선언해요. 경고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협박한다고 하지 말고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들어 보자구요.
이거 한마디면 됩니다. 무슨 장관이고 전부 다…. 다 알고 있잖아요? 이러면 인사 다 됐어요.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본 대회에 찾아오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0일간에 걸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의 53개 도시 순회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힘들었어요. 우리 민족이 동정해 주고 박수를 보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청중 가운데서 이것을 들이댈 때는 피스톨(pistol;권총)을 앞에 들이대는 기분이 난다구요. 얼마나 반대받는 환경에 몰렸던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영계예요.『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했습니다.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았음에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돈 먹기 위해서 돌아다닌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간 본인은 지난 30년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이스라엘은 망해 없어진 거예요.『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원고를 다 가지고 있지요?『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많이 잘랐습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의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성상 형상으로 돼 있습니다. 성상과 형상의 본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잖아요? 부모님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줬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 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보다도 후손이 더 훌륭해야 그 혈통이 영원히 뻗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도 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어떻게 말리겠어요? 자기 몸 마음이 싸우는 투쟁의 몸뚱이를 가지고 평화를 위협하는 모순된 자체라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모순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걸 살필 줄 알아야 돼요.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이걸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어디에서 왔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의 인연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종교를 부정하고 잘났다는 사람들 많지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이거 알았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손자 손녀,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못 가졌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쫓겨났으니 그래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 참부모로서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 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 다니잖아요? 마음은 ‘술 먹지 말라. 나쁜 일 하지 말라!’ 그러는데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전부 다 지옥이에요.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지옥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나도 지루해서 못 견디겠어요. 그냥 서서 읽을 거예요. 조용히 해줘요.
『그렇다면 타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 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또 얘기하면 시간이 걸리는데…. 선악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11절…』
기독교인들이 있으면 ‘뭐 성경은 얘기도 안 해?’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곁길의 사랑을 찾아가기에 별의별 말이 다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말의 70퍼센트 정도로 꽉 찬 것이 그거예요. 노래를 불러도 사랑의 노래예요. 타락한 사랑을 자극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것이 사망의 터전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분 나빠 가지고는 반대하겠으면 이 시간, 물 먹는 시간에 반대하라구요. ‘아닙니다!’ 하면 내가 답변해 줄게요. 하나님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레버런 문의 말씀도 들어 보지 못하고 공부도 못 한 사람은 ‘이 녀석아, 앉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해요. 성심대로 다 말했어요. 반대하려면 알아보고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더라도 좀 참아요. 큰 잔칫집에 가면 맨 처음에는 거지 떼거리들에게 주고, 맨 나중에 귀빈들에게 귀한 것을 주는 거예요. 처음부터 소리치는 녀석은 나쁜 사람이라고 대번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통째로 믿는, 문자 그대로의 축자영감설(逐字靈感說)을 믿는 엉터리 기독교인들!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무엇을 믿어요? 사도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예수를 반대한 역사를 남긴 것들이에요. 사도 바울도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에요. 그 본성적 요성이 전부 빠져나갔다고 나는 믿지 않아요. 영계에서 만나 봤어요. ‘이 녀석 잘했구만.’ 그거 알아요? 그런 것 모르잖아요? 모르면 조용히 듣는 것이 복 받을 지름길이에요.
『에덴동산에는 다섯 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 세 천사장이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계명을 세우는 하나님 입장에서 선악과를 따먹었겠어요? 남자들이 다섯 명이고 여자는 한 사람이 벌거벗고 사는 데서 그 경고가 무엇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 등의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목사님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여기에 왔으면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을 느꼈겠어요?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의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따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이었습니다.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순결본부에서 순결 운동을 하니까 잘났다고 하는 패들, 좌익사상, 리버럴(liberal)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순결이 뭐냐, 순결?’ 이럽니다. 미친 간나들이 많더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기도해 보라구요.
『인간에게 있어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으로,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나아가 참혈통의 왕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자궁이 뭐예요, 자궁이? 하나님의 아들을 받들 수 있는 궁전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문, 생명의 문, 혈통의 문을 왕궁이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거룩한 상징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보통명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궁이 뭐예요? 국가가 제일 어려울 때 승리한 그 자리를 중심삼고 왕궁의 터를 닦지요? 그렇듯이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사랑의 패권적 기반이요, 생명의 패권적 기반이요, 혈통의 패권적 기반이기 때문에 왕궁이라는 말이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남자들, 자기 여편네의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범할 수 있어요? 미친놈 아니고는, 정신이 없는 녀석 아니고는 범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고의 표현이요, 거룩한 하나님의 소원 해원의 상징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 가정에 평화의 왕궁이 연결될 것입니다.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겠어요? 받아들일래요, 안 받아들일래요?「받아들이겠습니다.」받아들이려면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다 받아들여야 돼요.
여기에 왔다가 무엇인가를 중심삼고 내일 전화해서 ‘당신, 왕궁을 거룩하게 모시고 삽니까?’ 하고 물어 보면 ‘예스, 오케이!’ 이래야 돼요. 대가리를 젓지 말고 말씀의 내용을 분석해 봐요. 부끄러운 자신을 폭로시켜 가지고 거기에 굴복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색시 앞에, 자기 남편 앞에, 그 왕궁을 통해 전통의 역사를 남기는 아들딸 앞에 머리 숙여 왕자 왕녀로 모실 줄 아는 그 가정은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이거 초등학교 학생들 같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니까 전부 다 ‘아이구, 우리 어른들도 장님들 취급하누만.’ 할지 몰라도, 저나라에 가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천국 가는 것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걸 아니 권고합니다. 잘났다고 해봐야 지옥 가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지옥문으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보따리도 누더기 보따리를 들고 말이에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면 박수로 받아줘야지요. (박수) 고마워요.
『선악과란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거기에서 원죄가 생겨났어요. 뒷동산에서 생긴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가 없었어요.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어디에서부터? 출발을 잘못했으니 다시 낳아야 돼요. 다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걸 어떻게 부정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핏줄을 하나님이 따라갈 수 없어요. 그 아들딸을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입니다.』
여러분,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취하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려요? 두 개의 혀, 여러 개의 혀로 갈라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목사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실례인 줄 알지만 할 수 없어요. 병이 났으면 의사가 감정해 가지고 그 증상을 설명해 줘야 하는 것처럼 할 수 없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독사의 머리와 비슷한 것이 아니라 대가리와 비슷하다 이거예요. 악마의 대가리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남자들이 그렇지요? 어디 가든지 구멍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타락한 이것들!
『여자의 생식기는 컨케이브(concave;오목)로서 마치 잃어버린 독사의 굴 구멍과도 같습니다.』컨케이브는 영어로 여자의 생식기를 말해요.
『한번 물리거나 물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벌을 받았어요? 음란 때문이에요. 로마가 왜 망했어요? 음란 때문에! 미국이 왜 야단났어요? 음란 때문에! 틀림없이 망하게 돼 있습니다. 요즘에 말을 들어 보니까 한국도 미국이 부끄러울 만큼 됐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나라! 먼저 망합니다.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 나라, 조국광복을 하는데 사탄이 가만히 둬두겠어요?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려진,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야 돼요. 거기에 걸려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거 오늘 ‘생식기’라는 얘기를 하니까…. 오목 볼록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아내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또 다른 주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영원한 사랑, 생명이 영원한 생명, 혈통이 영원한 혈통이기 때문에 생식기의 주인도 단 하나!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두 사람씩 만들지 않았어요. 단 한 사람만 지은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못 산 사람은 오늘 저녁에 회개하라구요. 여편네한테 회개하고 자식한테 회개해요. 술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그래 놓고도 아비야, 아비? 아비가 뭐냐? ‘아, 부정합니다.’ 하는 것이 아비예요.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key)가 있어서는 안 되고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열쇠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하고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무서운 거예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하나님은 직계 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기독교 신자들, 신앙하는 종교인들이여!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손자 손녀를 갖다 주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남자 여자의 사랑 기관, 궁전에 모실 수 있는 그런 가정, 그런 민족, 국가가 없다구요. 전부 다 지옥 가야 됩니다.
여기에 걸리면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 천 대 독자 독녀요, 만 대 독자 독녀예요. 영원한 하나님 앞에 독자 독녀가 한번 실수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랑할 수 없는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 버렸어요. 왜? 간음했기 때문에, 음란했기 때문에.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의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이치가 아니면 구원의 도리가 없어요. 예수님이 여러분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되는데 접붙였어요? 예수의 핏줄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에서는 ‘피, 피, 피!’ 하지만 말이에요. 성만찬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뭐예요? 피살을 먹는 것 아니에요? 예수의 피살을 상속받았느냐 말이에요. 자손만대에….
기독교에서 이번에 책임자들은 ‘예수님이 뭐 성공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못 했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기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나라를 혈통을 통해 이루지 못했으니 뜻을 이루어서….
오늘날 이 기독교가 믿고 다 완성해서 천국 갈 수 있어요? 미안합니다. 기독교인들 미안해요. 미안하지만 종교 믿는 사람들 전부 다 하나님의 핏줄과 상관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연결시킨 핏줄이기 때문에 그 관계는 아무리 해봐야 그것은 담 너머의 사람입니다.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영원히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뭘 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가지고 번식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결혼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잘난 사람들, 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말인가. 뼈와 살에 사무쳐 가지고 세포가 울고 통곡할 수 있는 자신을 수습할 길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내가 동생들과 같이 생각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한 부모의 핏줄, 형제지우애의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다고 해도 말해야 되고, 채찍질을 해서라도, 모가지를 졸라서라도 교육시켜 가지고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런 형님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체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세계 사람들은 전부 망국지종이 되어 지옥으로 일렬로 서서 행차, 지옥으로 떨어져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한국의 지도자인 여러분, 야당 여당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어요. 서로 싸워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될 수 없습니다. 서로 싸우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평화의 기지를 만들려면 원수 원수의 국경을 철폐하고 두 나라의 원수가 자기 아들딸을 서로 결혼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은 두 나라, 망할 나라에 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새로이 결혼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이상 잘살려면 이걸 잘라 버리고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아갈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아니면 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뭐 박수 치는 거예요? 박수 치려면 다 같이 해야지, 그거 뭐 혼자 그러노? (박수) 고맙습니다, 물을 마시라고 하니.
문 선생님이 뻔뻔하지요? 저런 이름 있는 사람들을 뽑아다 놓고 들이 죄기니, 칼날이 있는지 없는지 바라보지도 않고 등으로 죄기는지 날로 죄기는지도 모르고 죄기고 있으니 미치광이가 아니면 무슨 조화를 부리는 신비스러운 사람일는지 모르지요.
내가 이래서 뭘 하겠어요? 형님과 같은 사람으로 알고 들어요. 손자 같은 사람들을 바로 인도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에 도적놈들이 많아요. 사기꾼들이 많아요. 이걸 내가 손을 들어 칼로 치는 날에는…. 반대가 없어요. 반대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중국이나 소련의 젊은 층, 2세들은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래, 세계적 공산권의 2세가 찬양하는데 한국의 여러분은 조상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들이 민주세계 이상 찬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2세들, 그들에게 빼앗겨 버립니다. 모르는 자는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빠르더라도 아는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하게 돼 있어요. 가는 길이 틀림없고, 표적을 격파하는 데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총을 쓰고 무슨 총알을 쓰는지 알기 때문에 못 당한다는 거예요. 물이 맛있어요, 잘 들어 주니까.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국회의원, 국민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는 날에는 하루 저녁에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민주세계인 미국이, 미국 대통령, 조야가 하나되고, 상하의원들이 하나되고, 유엔까지 하나돼 가지고 세계 만민의 법인 유엔 법에 순응할 수 있는 국가 수령들이 참석해서 오늘의 축복을 받게 되면 세계는 하룻밤에 접붙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접붙임을 당할 거예요, 접을 붙일 거예요? 그러려면 참감람나무가 돼야 돼요, 참감람나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에 접붙인 사람 외에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줄 수 없습니다. 세포번식이지요? 잎이나 가지나 접붙일 수 없는 불쌍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에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 조국 정착이 뭐냐? 접붙일 수 있는 참감람나무가 되거든 그 가지를 잘라 퉁거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세포는 동일하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날에는….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참감람나무를 길러낼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하늘나라의 주역이 되고, 하나님 나라의 왕궁 법에 의해 황족권에 참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나도 엉터리가 아닙니다.
민주세계의 구라파 어디든지, 소련으로부터 사상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그 무대에 불려가 가지고 별의별 곤욕을 치르게 하고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고 했지만 안 돼요. 그렇게 싸워서 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잘났다는 사람 한번 싸워 보라구요. 밀어 치지 못해요. 정치인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힘은 미국도 어쩔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당당히 우리 민족 앞에 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안 받겠다면 강제로라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런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여기 스님들, 다 어때요?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국회의원들, 어때요? 받으면 망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요. 그러니 망치는 역군들이 되지 말라구요. 나 대한민국을 망치지 않았습니다. 미국을 망치지 않았어요. 기독교를 망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를 망치지 않았고, 하나님을 망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사건이 내가 가는 길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지원함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축복받는 하나의 조국광복, 정착한 세계를 지도하는 주체국, 고향 땅, 조국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거창하지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도적놈, 사기꾼의 말 같지요. 다 사기꾼으로 알았지만 이때에 와 가지고는 어때요? 나라도 어쩔 수 없는 혼란한 환경에 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사람 누구 있어요?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
석가모니한테, 예수님한테, 공자한테, 마호메트한테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기도하면 대가리를 치고 ‘이 자식아, 늦게 이런 기도를 해?’ 이런 욕을 하고 나서 대답해 줄지 모르지요.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습니다! ‘없을 것이다.’가 아니라 ‘없다!’ 그말이에요. 가 보라구요. 오늘이라도 죽어서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요. 배때기를 째고 자살하든가,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사실인가. 자기 종단장을 찾아가 보라구요. ‘이 녀석, 지상에 살면서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도 못했어?’ 할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알겠어요? 내가 성경의 수천년 역사를 풀어 가지고 현대의 역사 과정에 적용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인데, 오늘날 현재의 역사 발전 과정의 사실을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시킬 수 없다고 봐요? 세계의 기록을 매일같이 감정한 사실을 너무나 세밀히 알아요. 미지의 세계를 통일시켜 가지고 해방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현재의 기록된 사실을 눈으로 보고 듣고 있는데 그걸 왜 몰라요? 그것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신만만한 것입니다.
자신을 가졌어요, 잘났다는 사람? 내가 질문할게요. 나라에 대한 자신을 가졌어요? 아버지 어머니에게 효자 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어요? 나라에 대해 충신 될 수 있고, 세계에 성인 될 수 있고, 하늘땅에 성자 될 수 있고, 하나님 대신 천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만인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자신을 가졌어요?
그런 부모, 혹은 백성이 되어 통일된 세계권에 서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럴 자신이 없잖아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자신이 옥중에 가더라도 자신을 가지고 전부 다 울고불고 하는 사람에게도 ‘기도해 보라구. 그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다.’ 하면서 사망의 골짜기도 늠름히 넘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된 천지를 눈앞에 둬 가지고 생사지권을 개의치 않고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어요. 이제 통일교회 패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목사한테 찾아갈 거예요. ‘왜 반대해? 레버런 문을 알고 반대해?’ 할 것입니다.
경고예요! 세계의 언론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워싱턴의 백악관을 중심삼고, 국방부 국무부 자체가 <워싱턴 타임스>에 달려 있고,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일년 동안 내가 손을 댔더니 세계의 정상에 섰어요. 영국의 로이터(Reuters:영국의 통신사), 에이 피(AP;미국의 통신사), 다른 외국 통신사들이 경계해 연합해 가지고 전부 다 ‘유 피 아이가 가는 길을 막자!’ 했지만 못 막아요! 이미 다 승패를 결했어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한국을 들이 죄기면 말이에요, 국회의원들 이름만 딱 때리면 다 나와요. 과장까지, 계장까지 이름이 다 기록돼 있어요. 뭘 해먹었는지 다 나옵니다. 세계를 통하고 미국에 가서 미국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서, 국회라든가 국무부, 어느 곳이든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갖지 못한 기록까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반대한 목사들의 이름, 정계의 누구 이름, 시간까지 기록된 자료를 가지고 있어요. 그걸 펴놓고 내가 ‘장군!’ 할 때 ‘멍군!’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배짱을 내밀면서 여기에서 나를 믿지 않거들랑 데리고 가서 뉘시깔에 보여 줄 것입니다. 백인들, 워싱턴의 대가리들이 증거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 사장!「예.」내가 거짓말 잘 하지? 왜 가만히 있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뭐가 사실이야? 거짓말이지.「사실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대사관에서 찾아와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나한테 와서 부탁하면 주류를 타고 넘어 가지고 중국 소련의 꼭대기까지 날아갈 수 있는 길이 환한데도 불구하고….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모르는 밤은 지나가고, 여명이 올 때는 더 어두운 거예요. 그 실같은 경계선만 넘으면 아침 햇빛이 동에서 솟는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몰라요. 제일 깜깜해요. 혼돈돼 있지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와서 이런 말을 여러분한테 해주는 것입니다. 명심하시고, 이걸 백 번, 천 번 알게끔 연구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연설문이 4백 권에 가까운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무슨 말이야 안 했겠어요? 무슨 말이야 안 했겠어요? 바람난 여자, 바람난 남자가 지옥에 간 비참한 역사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당도 어쩔 수 없고, 세계의 누구도, 한국의 여당 야당도 통일교회 교인을 못 끌어가요. 알겠습니까? 그래, 레버런 문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오, 못난 사람이오?「잘나셨습니다.」(박수)
보라구요. 못난 사람 가운데서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더 못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못난 사람들 가운데서 못난 사람 행세하니 못난 사람의 꼭대기에 친구가 많아져 가지고 살길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름을 뿌려 가지고 씨앗을 자라게 하겠다고 살아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내가 잘났다는 대한민국의 과장 하나 안 만나 봤어요. 국회의원들 내 신세를 진 사람 많지만 다 쫓아냈어요. 정월 초하루만 되면 ‘아이구, 세배!’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나한테 와서는 안다고 알랑거리면서 어디 가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입 다물고 사는 이놈의 거지새끼들! 거지도 동네 어디 가면 자기가 얻어먹었던 집을 칭찬하는데, 이건 무슨 자식이야, 이것들?
이런 창피하고 부끄러운 것들을 대해 나오고, 그들을 하늘같이 모시던 내 수치를 벗기 위해서라도 내가 교육해 가지고 그 이상의 사람으로 틀림없이 만들겠다는 결의를 하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자신이 없거든 가상이라도 답변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망한다고, 나라를 망치고 우리 정권을 뭐 어떻게 하고, 각 대통령으로부터 주권이 어떻다고 하면서 색안경 끼고 평하던 것이 다 거짓말이었어요. 없어질 줄 알았더니 당당히…. 여기에 오겠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선발해 가지고 왔습니다.
이 밤이 보통 밤이 아니에요.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오늘 저녁에 가서 내일 아침에 죽으면, 할 말을 못 하고 죽으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민족에 대한 책임 못 할 것을 염려해서 한 날을 정해 가지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세계평화대사를 임명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조국광복에 정착한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대사는 레버런 문의 직계 아들딸 같은 사람이 국가 기준에서 나라를 망치지 않고 세계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 아들딸을….
우리 아들만 해도 잘났습니다. 세상에서 자랑하는 뭐 하버드 대학? 하버드는 뭐냐? 해봐도 안 되는 것이 하버드입니다. (웃음) 그래서 거기가 해봐도 안 되는 곳인데, 거기의 엠 비 에이(MBA)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아들 둘이 졸업했어요. 그래, 대한민국에 와서 딱 하면 일주일 이내에 국가 정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어요. 교수들을 세워 가지고 일주일 연구해서 질문하면 교수들이 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실력자를 길렀습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그 아들이 이제 9일부터 10일, 11일, 12일, 나흘 동안 강연할 테니 찾아가 보라구요. 세상의 대학만 졸업한 것이 아니라 신학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통일신학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이것은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의 내용을 전부 다 총괄하는 거예요. 통일신학이에요.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여기를 졸업한 사람은 불교에도 갈 수 있고, 기독교에도 갈 수 있고, 회회교에도 갈 수 있고, 유교에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학생들을 길러내고 있어요.
그 사상은 공산주의 사상, 민주세계의 철학사상을 능가하는 최고의 하나님 사상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하나님 사상이 무엇인지 알아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지금은 머리가 없어요. 좌익 우익만 있고 머리가 없어요. 그래서 두익사상을 주장해 나왔어요.
이제는 세계가 정신을 차려서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교육받다가 어쩌고저쩌고 하기에 ‘전부 그만둬! 이놈의 자식들, 몇 달 전까지 반대하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래 가지고 지금 정지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증인으로 세워 놓고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다 그 말이에요. 알아보라구요. 영계에 들어가 알아보라구요, 그른가, 사실인가. 뉘시깔이 청맹과니가 되고 귀가 먹어 가지고 큰소리해 봐야 하나님 나라의 어디 가서 한 치도 용허해 줄 수 없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에 대해 알아보라구요, 어떤 일을 하고 있나.
내가 오늘 종일 이거 다 그만두고 한바탕 자랑하고 가면 좋겠어요. 그 자랑의 선물을 흠뻑 줘 가지고 진짜 좋다고 4천만 민족이 노래하고 춤추는 판이 벌어지면 좋겠어요. 무슨 뭐 노벨상…. 노벨상을 내가 안 받겠다고 한 사람이에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에서 평화상을 받았어요.
이번에도 어디를 가든지 대학 총장들이 명예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야단이에요. ‘아, 나는 명예박사 싫어!’ 했어요. 알겠어요? 그만하면 말이에요, 들어 줘서 손해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정신 차려서 잘 들어 줘요. 공 보따리 싸 가지 말고, 잔치 가운데서 먹다 남은 빈대떡이라도 싸 가지고 가서 굶주린 아들딸에게 진리의 떡을 먹여 주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를 욕하고 에프 비 아이(FBI)를 욕하고, 내가 더블유(W) 부시 그놈의 자식이 젊었을 때 바람둥이라고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했어요. 그래도 조사하러 안 오더라구요. 왜?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안 하면 병날 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말을, 바른 말을 못 하면 병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도 그 사실을 알고도 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안보위원회)의 비밀문서, 내가 두 시간 분량의 자료를 가지고 있어요. 공개를 안 해요. 이것은 소련이 망한 다음에 케이 지 비 부책임자가 싸 가지고 와서 ‘당신밖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이것을 전해 드리겠소. 소련의 장래에 장애가 되지 않게끔 보관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입니다.
박보희! 박보희 어디 갔어?「예!」그거 가지고 있어?「예.」이 녀석, 네가 맡았지? 그거 팔아먹지 않았어?「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임자도 도적놈 성격을 가졌다구, 도적놈. 가만히 보면 말이야.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어디 그런 종교 지도자 있어요? 나하고 영계에 대한 문답을 해보지요. 그렇기 때문에 못난 사람은 똑똑한 레버런 문이 천하에 나서는 걸을 막아 보라는 것입니다. 10년 이내에 전부 다 배밀이하고 회개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나라도 반대하고, 별의별 일이 있었어도 다 참아 왔어요. 내가 변명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여기에 온 여러분, 훌륭한 양반들, 아들딸 다 있어요, 없어요? 그 아들딸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나한테 맡겨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뼈다귀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뼈다귀로 만들고 피살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피살로 전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나한테 맡기라는 것입니다.
여기 누구예요? 밀링고 같은 대주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요? 이 사람이 교황하고 친구예요. 지금 어서 와서 비밀 회담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야야, 가지 마라. 교황이 무슨 문제야?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있는데 교황 만나는 그런 일 하지 말라구.’ 지금 그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문 총재 앞에 가서 축복받으라고 해서 받았는데,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지요. 세상의 욕이 뭐가 무서워요? 반대하는 것들은 저나라에서는 전부 다 따라지가 될 텐데. 알겠어요? 밀링고 잘했다고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그런 아들딸을 기르고 싶지요? 절대순결 아들딸을 한 사람도 기르지 못하면 문제가 커요.『절대순결,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정절을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놀고 오지 않았어요. 교육하는데 얼마나 대한민국 기독교의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 반대했어요?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지금 미국에 와서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통일교회 옆의 몇 동네 담 너머에도 못 살 수 있는 사람이 다 돼 있더라구요.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결혼을 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불가하다는 뜻 가운데서 이놈의 여자가 바람피우게 되면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두 번 결혼했다고 타락한 사람이 아니에요. 남자가 쫓아내고 다시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하여 버리고 있습니다.』잠이 와요? 자기 일족이 망하고, 일가가 망해 가고, 일국이 망하는데.
『내외귀빈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여자들, 박수해야지요. (박수) 이거 자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무엇보다도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남자는 발가벗어야 별것이 없어요. 여자는 발가벗겨 보라구요, 얼마나 신비로운가. 부풀어오른 젖가슴, 궁둥이! 그것이 왜 커요? 여기에 그 말이 나와요.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와 여자 가운데 누가 더 위해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보다도 위해서 살 수 있는 길을 갖고 태어났다 그말이에요.『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천사장 족속들은 이것을 전부 도적질해 가지고 유린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도적놈이지요? 남자가 도적놈이에요, 뭐예요? 도적놈 반대가 뭐예요? 주인의 왕자 왕녀예요? 도적놈이지요.
‘하나님이 뭘 더 좋아합니까?’ 그말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 그 다음에는 생식기를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봤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말하는 사람이 있는지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니 한 사람도 없어요.
자, 이거 목사가, 선행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 지도한다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니 욕먹게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욕먹으면 잘난 사람이지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틀림없이 안팎을 가려 가지고 설명하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남자의 혈통이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되는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결혼한 첫날밤에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세상에! 사탄세계에서 부정했던, 묻어 놓았던 것을 파 가지고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럴 수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왜? 하나님의 핏줄을 심어야 됩니다. 이것이 수평이 될 때 하나님이 중앙에 내려와서 참사랑과 참생명의 핏줄을 중심삼고 이것이 엉켜 가지고 뼈가 되고, 아담 해와는 살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 왕권세계의 왕자 왕녀로서 상속자가 될 수 있는 대표인 자녀가 태어나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어디로 태어나요? 여자의 배를 통해서 어디로 태어나요? 그거 다 알겠구만. 도적놈같이 눈을 꼭 감고 모르는 체하지만 다 알 거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거기에 앉아 가지고 이상한 눈치로 보는데, 기분 나쁘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똑똑히 해요. 기분 나쁜데 진리의…. 거름더미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생명을 부활시키는, 생명의 원소를 격려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여러분이 흡수해야 돼요. 나쁜 것, 좋은 것 다 모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용량 백 퍼센트의 힘있는 사람은 병균을 다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이렇게 다 알아야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왜?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의 아들딸 인연을 맺기 위해서입니다.『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여러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한다고 생각했어요? 어림도 없지요.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횡적인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가정에 들어가요.『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허사예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자궁이 있으면 뭘 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생명을 넘어서라도, 사랑을 넘어서라도, 자기 일족, 혈통을 부정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시집가면 집을 떠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하는 것이 부모들의 요구하는 사실이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여기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많이 왔구만. 제멋대로 살았어요.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고 하는 거예요. ‘왔나? 도적놈이 왔나?’ 해 가지고 ‘장가 왔나?'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여편네를 세워 가지고 처갓집의 모든 것을 빼가요. 혼수 같은 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거기에 목매고 사는 것이 사탄의 제1 열매가 됐어요. 혼수가 타락한 세계에 무슨 소용이 있어요?
『횡적인 사랑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가 잡된 피살을 가지면 그 아들딸이 어떻게 돼요? 잡되지요. 프리 섹스, 별의별 놀음을 하고 말이에요.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그게 자기 것이에요?『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이게 천리예요.『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왜? 어머니는 왕권을 상속할 수 없지만, 복중에 있는 아들은 그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 나라를 대신해서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아들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들을 위해서 죽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도 새끼를 위해서 어미가 죽고 살고 하는데 인간만이 타락해 가지고 자식을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해야 합니다.』위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 빠졌구만.
여자는 그렇게 하면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누가? 남자가! 본이 돼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섬길 줄 알고, 나라를 섬길 줄 알고, 세계에 대해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섬길 줄 아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남자는 그 길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기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본이 돼야지요.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교육이 돼요? 거지 중의 왕 거지패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기 쳐 먹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악당의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이걸 몰라요, 여자들이. 오늘날 망국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여자가 주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아서 길러 가지고 하나님께 돌려줘야 가정을 넘어서 국가의 충신이 나오고, 충신을 넘어서 세계의 성인이 나오고, 세계의 성인을 넘어서 성자가 나오고, 성자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지상·천상을 전부 다 상속받는 대왕마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교육을 하지요. 모르지요? 이런 생각을 다 가져야 돼요. 오늘 저녁에 그걸 알고 명심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 남편은 절대 주체,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생명의 씨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한테 아무것도 못 줘요. 가슴이 좋고 히프가 크고 자궁을 가지고 위해서 산다 하더라도 그건 따라지가 됩니다. 남자가 없으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환경적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영원히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된 가정을 찾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손자를 갖추어 가지고 3대가 하나된 사랑을 품고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권을 이룬 것이 하늘나라를 출발시킬 수 있는 아담가정이었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누구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여당 야당이 싸워 가지고 사기 쳐 먹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망해요, 망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니에요.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 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와 같습니다.』인종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문제예요.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와 같습니다.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 빛이 강한 적도 부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에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형제입니다.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약도 흑인이나 백인이 같은 약을 조제해서 쓰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 블라인드(color blind;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컬러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인 것입니다.』
종교 자체를 믿어 가지고 구원받을 수 없어요. 사랑의 열매를 거두지 않는 나무는 잘라서 불태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타락의 부산물이에요. 종교를 믿어 가지고 구원 못 받아요! 죽어 보라구요.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싸움하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 그말이에요.
『따라서 영계에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파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 일치 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하여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연합교회(UFC) 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창피할 거라구요. 백인들은 말할 것 없이, 공산세계 소련의 종교까지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전부 다 따라오려고 하는데 뭐예요? 따라지지요. 우물 안의 뭐예요? 개구리!
한국에 있는 잘났다는 국회의원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어요. 정신차리라구요. 경고해요! 그렇게 못난 사나이가 아니에요. 뭐 박사 짜박지? 내가 지금 신학교도 세우고 학교를 세워 가지고 박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강하게 권면하여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연합교회(UFC) 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본부에서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이제 오래지 않아 장로교연합의 미국 본부에서 수십명이 와 가지고 모여 총회와 연합회에서 ‘문 총재를 모시고 축복받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멀지 않았어요.
로마 교황청이면 뭘 하고, 장로교 총회장이면 뭘 해요? 전부 다 타락의 산물이에요, 종교는. 그것 가지고 구원 못 받아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놓은 혈통에 접붙이는 그 길만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 교파 자체가 무슨…. 그 교파를 중심삼은 나라도 부속 나라이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못 돼요. 미국이 하나님 나라예요? 한국이 하나님 나라예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똑똑히 차려요. 아들딸을 죽을 사지에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편 본인이 유엔(UN)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 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임자네들은 잘먹고 잘살고 전부 꼬리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나는 밤중에 자지 않고 이런 세계를 개발하기 위해 선구자가 되고 선각자의 이름으로 다 했는데, 이것을 민족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한테 빼앗기고 소련과 중국에 빼앗겨 버릴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김정일도 그래요. 김정일을 소련과 중국, 미국 3국이 불러다가 기합 주면 굴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한민족에 그걸 할 누가 있어요? 대통령 했던 그 양반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당들을 중심삼고 일일 변천해서 굴러 떨어지는 그런 당 책임자들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각성하라구요, 각성, 각성! (박수)
오늘밤 결심하고 통일원리를 40일 연구해 보라구요. 대통령 자리를 열 번 하라고 줘도 안 해요. 안 해요! ‘국회의원 열 번 하십시오.’ 해도 안 해요! 미국 자체에서 야당 여당이 나를 갖다 붙이려고 별의별 짓을 해도 안 해요. 이번에 그랬지? 주 사장!「예.」공화당만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나오는데, 이놈의 자식들, 정신나갔어! ‘공화당 민주당같이 하지 않으면, 이 회의를 지도하지 않으면 너희들이 가는 길을 막아 버릴 거야.’ 그래서 자기들이 자진해 가지고…. 그랬지?「예.」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 사람이 신문사 사장이에요.「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야? 얽어매는 사슬이지. 통일교회 문 선생 말을 들으면 사슬에 걸려요, 체인. 무슨 사슬? 절대 사랑의 사슬! 참사랑의 사슬, 참생명, 참혈통의 사슬! 나쁠싸, 좋을싸?「좋을싸!」감사해요. 이럴 때 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그래야 연사가 피곤하지 않잖아요?
내가 뭘 먹겠다고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형제지간이니 내가 눈물 흘리고 밤을 새워 가며 철야기도 하는 것은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서 통곡하면 누구에 지지 않게 대성통곡해서 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애국자? 북한 김정일이 뭐라고 하느냐? ‘애국자는 하늘 아래 문 총재밖에 없다!’ 그러고 있어요. 애국자의 말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 김일성하고 나하고 의형제 맺었어요. 만나면 ‘김정일, 이 녀석아, 네 아버지가 통일을 어떻게 하라고 보고한 내용을 갖고 있어.’ 할 거예요. 그거 얘기해 줄까요? 신문쟁이 짜박지들이 틀림없이 ‘문 총재가 이랬다!’ 하고 기사를 쓰게 되면 북한이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이만큼 했으면 앞으로 레버런 문이 자기 동네에 가면 닭 한 마리라도 잡아 줘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국회의원들! 잡아 줘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쫓아 버리면 국물도 없어요. 내가 국회의원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목사가 거짓말하면 지옥 가야지요. 알겠어요?
오늘밤 잘 들어 줘요. 아시겠어요? 곱고 얌전한 동생들같이 잘 들어 줘요. 뚱뚱한 사람, 국회의원이야, 뭐야? 그래도 상좌에 앉았구만. 어디에서 왔어?「안양에서 왔습니다.」안양이니까 편안히 잘 먹고 잘 살았구만. 그러니까 배고픈 신세를 모르지. 잘 들으라구. 알겠어, 젊은 놈? 국회의원인지 뭔지 모르겠다구. 내가 대학교 총장, 노벨상 수상자들한테도 ‘이 녀석아, 오라구!’ 하면 날아온다구요. ‘언제 그렇게 됐어?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하겠지만, 새빨간 거짓말이 하얀 거짓말이 됐다는 것입니다.
『한편 본인이 유엔(UN)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 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주평화통일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 연합단체인 왕고(WANGO;세계NGO연합)를 중심으로 유엔 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유명하다 보니까 내가 이번에 가서 숨어 살아야 되겠어요. 바빠요! 고달프기가 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 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써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성약시대가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탕감복귀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이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박수를 해야지요, 이럴 때는. (박수)
『그러면 지금부터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으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그래, 3억6천만쌍이 축복을 받고, 세계 전부의 반을 넘어섰어요, 지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회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통일교회가 성약시대를 완성시키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연구해 보라구요. 있고말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통일, 하나님을 지상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았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체를 가누어 가지고 전부 다 해방권을 세우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류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줄 몰라요. 하나님의 핏줄을 비롯해서 새로운 생명의 참감람나무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해야 하는 최후의 사명은 뭐냐? 모두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한 나라의 백성이 되어 하나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천지만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의 사명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 간판을 떼버렸습니다. 알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빼 버렸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기독교가, 예수교가 그래요.『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독생자를 잃어버린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그걸 다 따라가야지요.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사탄이 빼앗아갔어요. 그걸 찾기 위해 오신 분이에요.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말입니다.』남자와 여자가 맞게끔.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아담은 미완성이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독생자는 완전히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완성된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거짓된 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신부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잃어버린 해와를 세계적으로 찾아 종결짓기 위한 신부 종교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여기에 연결돼 있지 않아요.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알겠어요? 사탄이 빼앗아갔어요.『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부활시켜야 돼요.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지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예수님의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어요.『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유대교가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왕권을 준비하고 백관 사직을 모셔 가지고 일시에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텐데 꿈도 안 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이 사람으로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기독교가? 탕감복귀는 땅에서 잃어버린 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이들이 갈라져서 싸워 가지고 피 흘리는 살인이 벌어졌으니 통일적인 기반을 이뤄서 어머니가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장자 차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거예요.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유물론을 전부 다 성신, 어머니 신이 품어 가지고 전부 세계 통일권에서 오시는 주님을 실체로 모셨으면 대번에 세계는 평화세계의 왕권 수립을 하는 것입니다. 7년이면, 1952년에 다 끝났어요. 그런 모든 안팎의 내용,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춰 가지고 사탄의 핍박을 받으며 별의별 시험을 패스했는데도 불구하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체 돼 가지고 실체적으로 오는 남편인 재림주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또 갈라진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통일 못 됐기 때문에 지금 잠재적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재기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끽!’ 때려 박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나라가 필요해요. 한국 사람이 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과 우익이 대치된 남북을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분립된 공산주의, 퇴폐사상을 전부 다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 민주세계를 하나님에 접붙일 수 있는 이 일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의 기본적 틀을 만들어야 할 것이 한국의 남북통일이에요. 이렇게 되면 중동의 이스라엘 민족과 아랍권 통일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있는 대관들도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여기 한국의 머리들은 오라고 하면 와요? ‘흥! 문 아무개가 뭐야? 흥!’ 내가 다 테스트했어요. 경제인단을 공문을 내 가지고 초청하고 기다렸습니다. 누가 왔다는 통고 못 받았어요.
정치하겠다는 사람, 3김이니 누구니 다…. 노태우 대통령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든 거예요. 그 양반이 글을 쓴 것이 나한테 있어요. 이걸 공개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일본의 나카소네 이후에 아베 신타로가 수상을 하기로 나하고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내 말 안 들어 가지고…. 3김시대의 혼란한 때에 한국에 와서 청와대를 방문하기로 약속했는데, 이 녀석이 수상이 되려면 수상의 불알을 잡고 자야 할 텐데 이게 잠자다가 세 시간 이내에 팔려 버렸더라구요. 그런 사실을 누가 알아요?
일본 정부, 미국 정부를 누구보다 환하게 아는 사람이지요. 여기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신문사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고 비밀 감시하는 데 챔피언이 돼 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여기도 미국에 가서 무슨 상원의원을 만나지 말고 여기 주동문한테 가서 살려 달라고 해보지요.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미국에 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 상원의원하고 사진 한 장 찍어 오는 것이 국회의원들의 일생, 평생의 소원 아니에요? 주동문, 할 수 있어?「예.」정말이야, 이 자식아?「예.」
신문사 사장한테 ‘이 자식아!’ 할 수 있어요? 참부모니까 자식이지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곽정환!「예.」이 사람이 유 피 아이 통신의 회장이에요. 둘이 합하면 한 나라 먹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 배후에 유명한 가정, 40개 가정을 연합시켜 가지고 세계 운동으로 결집하기 위한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국 사람들을 가담시켜야 되겠어요, 빼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빠져야 되겠어요, 가입해야 되겠어요?「가입해야 됩니다.」
격렬한 애국자인 문 총재가, 동생을 사랑하고 부모 형제를 사랑하던 문 총재가 ‘빼야 되겠나, 가입시켜야 되겠나?’ 하는데, 문 총재는 가입시키지 말자고 하겠어요, 가입시키라고 하겠어요?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박수) 그래, 가담시킬 때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내가 실례되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싫지 않은 모양이지요? 그거 핏줄이 같기 때문입니다. 백의민족이니 그렇다는 거예요.
백의민족이 뭔지 알아요? 백의민족이 백금민족이 돼야 됩니다. 황금 민족, 24금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전부 다 왕수에 녹아 버립니다. 백금은 안 녹거든요. 공산당이나 민주세계의 침범을 받아 허덕이는 개구리 새끼가 안 돼요. 개구리 새끼보다 두꺼비 새끼라도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문 총재는 따라지 안 된다구요. 내가 따라지 취급받았어요. 이 사람들도 1970년대를 지내 오면서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 많았지요? 요즘은 어때요? 와! 상원의원, 의장도 이 사람들과 만날 약속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프로그램을 조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에 알아보라구요.
여기 종단장들! 교단장들! 야당 여당의 당수들! 내가 이제 틀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큰소리 말라구요. 내가 모자 쓰고 살던 시대는 지나갔어요. 벗고 나타날 때는 어느 누가 못 당할 것입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협박, 반대가 뭐예요?
임 박사인가?「주 박사입니다.」여기 형제로구만?「예.」동생 색시를 미국에 데려다가 부려먹어. 저런 여자가 필요하다구. 미국에 가서 일하고 싶어? 여기에서 따라지 놀음을 해 가지고 내가 알기로는 좋지 못한 시선으로 보는데, 뭐 하러 여기에서 살아? 오빠를 대신해 가지고 붙들고,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가 보라구. 여기에서 사는 것보다 나을 겁니다. 하겠어, 안 하겠어?「예, 그러겠습니다.」진짜 하겠어? 소리 크게!「하겠습니다.」하겠다고 했어.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내가 박사들, 세계 대통령한테도 욕을 퍼붓습니다. 그래도 그 양반들은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한테 욕할 사람은 저 참부모밖에 없지.’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에서도 참부모예요. 그러니 뭐 주 박사님도…. 주 박사, 주기철 박사 핏줄이구만. 예수 잘 믿기 위해서 죽음 길을 택했는데, 그 누이동생도 그 노릇 한번 해보소. 알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여기 수원(경기 남부) 교구장 어디 갔어? 교구장! 이 녀석 딱 이렇게 중요할 때 어디 나갔구만. 그거 알아 가지고…. 황선조!「참어머님 모십니다.」참어머니 모셔? 곽정환! 오면 만나 가지고 앞으로 미국에 데려다가 부려먹어. 상원의원 만나겠다면 만나도 좋고, 세계 제일이라는 간판 붙은 집의 안방에 들어가서 의논할 수 있는 길도…. 내가 기분이 나면 소개해 줄지도 모르지. 이쁘게 생긴 누이동생이…. 오빠 녹여먹는 것이 누이동생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어디 읽는지 말하다가 잊어버렸어요. 이래야 좀 쉬지요. 여러분도 엉덩이가 아프고 말하는 나도 힘들잖아요? 팔십 노인이 열을 내 가지고 이야기해서 뭐 소득이 있어요? 월사금을 받나, 뭘 얻나? 공짜예요. 하나님이 공짜 좋아해요. 사랑에는 공짜입니다. 사랑에는 보수가 없다구요, 참사랑에는. 알겠어요? 보수 받겠다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내가 남미에서 뭘 했다는 얘기를 하면 전부 다 놀랄 거예요. 땅을 얼마나 살 것이냐 하면 한 100억 평 살 거예요. 그러면 한국 민족은 내가 창고를 열어 가지고 먹여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지요. 굶어 죽게 된다면 그러겠다는 거예요. 굶어 죽지 않을 때는 아프리카 같은 데 세계 사람들을 도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래 가지고 나라가 나쁘게 되겠어요, 좋게 되겠어요?
내가 남미에 가서 땅을 사니까 워싱턴, 뉴욕의 미국의 재벌들도 ‘자르딘 지역의 땅 값 오르기 전에 사겠다.’ 해 가지고 광고를 붙이고 선전하더라구요. 중국도 내가 가는 대로 따라와요. 야, 그것 참 신기해요. 내가 우루과이에 가니까 우루과이로 따라오고, 파라과이에 가 있으면 파라과이 따라오고. 그래도 중국한테는 미국의 백인들보다, 스페인보다는 내가 가깝거든. 알겠어요?
중국이 내 말을 듣고, 소련이 내 말을 듣고, 미국이 내 말을 듣고, 일본이 내 말을 듣게 되면 남북통일의 가능성이 있을싸, 없을싸? 주 박사님! 있을싸, 없을싸?
여자가 남자를 타고 어깨 위에서 춤춰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라도 끌고 데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강제로 해 가지고라도 남편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여자가 목마를 타고 뭘 한다구요? 오줌을 싸면서라도 좋게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나 그런 여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겠다고 했지?「예.」도장 찍어. (웃음) 박수! (박수)
단상에서 이러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대통령이 하겠어요, 국회의원이 하겠어요? 그런 간판이 붙어서 세계 어디 가든지 그런 말이 통해요. ‘내 말 듣겠니, 이 쌍간나 자식들아!’ 이렇게 욕을 하더라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래요.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이 와서 점심 사주고, 저녁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세상에, 이 나라가 복 받고 망하지 않겠구만.’ 생각했어요.
한국 사람, 나한테 점심 사주고 저녁 사줄래요? 얻어만 먹었지요? 얻어먹고만 살았으니 이제부터는 보따리 헐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라도 문 총재의 점심 사주고 저녁 사줘 가지고 굶어 죽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과 권위가 얼마나 큰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성을 다해 말씀을 따라 가지고 한번 선두에 서서 가 볼지어다, 말지어다?「가볼지어다!」(박수) 고맙다구요.
자, 한잔 먹고.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내가 감옥살이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맛을 알아요. 흥남 감옥에 있을 때, 비료공장에서 중노동을 할 때, 물은 한 사발만 주고 하루종일 물을 안 줍니다. 그러니 살이 부풀어서 짜게 되면 물이 나와요. 물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게 물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나는 콜라라든가 하는 청량음료수는 안 먹습니다. 물을 먹어요. 물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알아요?
지금 땀을 흘리니까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한번 같이 나눠 먹어요? 나만 먹기 미안하니까 입 벌려요. 손자들, 아들딸들 입 벌려 가지고, 자 쉬― 줬습니다. 나도 그만큼 먹을게요. 술보다 맛있구만. (웃음) 정말이에요.
유대교나 기독교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합해 가지고 성신 실체인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신부 기독교는 오시는 신랑을 백방으로, 산이나 들이나 나라의 주권을 가진 자의 집이나 어느 백성의 집이라도 등불을 켜놓고 환영해 모셔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신부 국가가 신랑을 맞을 수 있는 놀음을 모르고 있으니 처참한 것입니다. 신랑이 왔다가 도망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를 왜 죽였어요? 십자가를 믿어요? 4천년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 선민 전부가 일시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예수는 참부모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을 잡아 죽였으니…. 세상 부모라도 그랬으면 벌받아야 할 텐데, 천지, 하늘나라의 참부모, 지상의 참부모, 중심적 참부모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됐어요?
600년을 지나 7세기에 들어가서 전부 다 나라를 떠난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린 그 터전 위에서 뭐가 나왔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핍박의 길에서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데 거기에서 새로 시작한 것이 이슬람교예요, 이슬람교.
아브라함의 아들이 누구예요? 이삭과 이스마엘입니다. 이들이 형제예요. 이것이 영적 기준에서 실체를 이룬 기독교 앞에 편이 돼 가지고 도우라고 세웠는데 싸움패가 됐어요. 영적 확장 운동에 있어서 싸움패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12세기부터 4세기 동안 십자군전쟁을 통해 모슬렘이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점령했던 것입니다.
끝날에 그와 같이 이슬람이 기독교와 전체 교파들이 썩어 나갈 때…. 요즘에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으로 넘어가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영적 형제지인연을 남기기 위해서 7세기에 들어서, 710년부터 마호메트가 나와 가지고 그 전체 지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어떻게 됐는지, 섭리가 어떻게 됐는지 인간들이 몰라 가지고는 꿈을 암만 꿔도 꿈이 이뤄지지 않아요.
그래, 끝날이 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제2이스라엘권,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됩니다.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미국이 로마와 같은 거예요. 하늘 편에 선 로마입니다. 여기에서, 제1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것을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예수를 중심삼고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그 국가, 독립국가를 이룬 것입니다.
아벨적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구교가 반대하는 데에서 대서양을 건너 죽음을 무릅쓰고 찾아온 것이 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 이스라엘 나라의 한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온 것이 미국이었기 때문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걸 교육했습니다. 거기에서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교회와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민족 연합과 세계 연합 운동이다 이거예요. 이런 운동을 하기 위한 교육을 한 기반 위에서 이번에 50개 주를 순회한 것입니다.
50개 주 순회강연을 한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부활한 오순절 역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천국이 개문하는 세계에 있어서 오순절 역사와 마찬가지로 종교권 최고의 실력자들과 국가 최고의 실력자를 연합해 가지고…. 기독교의 원수가 뭐냐 하면 정치하는 사람들이에요. 미국 정부가 기독교 주권권 내에 있기 때문에 미국 교회와 주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그걸 한 사람이 나입니다. 알아보라구요.
전통이 없는 여기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엮고 엮고 엮어서 천신만고 끝에 국경과 민족이 혼합된 이 미국을 연합시켜 나온 거예요. 이건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 뿌리와 모든 근본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갖춰 가지고 자랑하던 자세에서 옷을 벗고 모자를 벗고 머리 숙이는 터전을 이뤄, 그 기반 위에서 종교권 통합 기반, 국가권 통합까지 넘어서 가지고 조국광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이 뭐예요, 이게?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인 통일교회 성약시대를 완결 짓기 위해 이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이 뜻을 부식시키기 위해서 이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뭘 하려고 신부 수녀를 데리고 왔겠어요? 몇 사람 안 되지만 그들은….
이 나라에, 승리한 참부모가 거둔 승리의 모든 패권적 기반을 이 땅에 심으려고 하는데, 국회가 눈을 뜨고 있어요, 나라가 눈을 뜨고 있어요? 잘났다는 언론계가 뭘 하고 있어요?
이번에 정신차리도록 들이 맞았겠구만. 이번에 인터뷰했지?「예.」똑똑히 해야 돼. 이 미친 것들! 내가 있으면 욕을 퍼붓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야, 네가 가지고 있는 언론계 뭐야? 무슨 조선일보, 동아일보, 무슨 일보 퉤!’ 상대도 할 수 없는 나예요. 말하면 발길로 차 가지고 ‘이 자식들아, 네가 뭘 알아? 내가 질문 하나 할 테니 답변해 볼래?’ 하면 안다는 녀석들 전부 다 꼼짝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알지도 못하고 멋대로 써 버려 가지고 문 선생을 전부 다 망국지종으로 몰아 치웠어요. 그러나 나 죽지 않았어요. 밤이 왔으니, 저녁시대를 맞았으니 열두 시를 지나면 여명이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 여명이 지났어요. 한바퀴 돌아왔어요. 세계로 태양 빛을 지고 나타나게 될 때는 천하가 모른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이제는 천하가 레버런 문의 가정문제라든가 개인문제라든가 국가적 문제라든가, 이상적 사상문제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공산주의, 민주세계의 꼭대기에서 하늘나라 땅 나라를 대표하여 찬란한 태양 빛이 광명하게 비치는 영계통일 지상통일의 운세가 벌어지는데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할 수 없는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러한 가치적 내용을 가지고 보따리를 꽝꽝 쟁여 가지고, 싸 가지고 와서 이걸 풀어 주려는데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임자! 받겠어, 안 받겠어? 지금까지 틀려먹었어.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아? 우리 곽정환이 44년 됐지만 문 총재를 모르는 거예요, 아직까지. 여기 다 40년이 넘었어요.
주동문! 지금 40년 넘었나?「45년입니다.」45년인데 이 사람도 나를 잘 몰라요. 오늘 알고 있는 것이 다인 줄 알았는데 내일 모를 것을 얘기하니까.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다 몰랐지요. 천하통일,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만국이 한 자리에서 잔치하고 나야만 다 끝날 그런 프로그램을 누가 알아요?
그래, 여기에 있는 곽정환 이상, 주동문 이상 하고 싶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자기 개념이 없이, 완전히 부정하고 돌아설 수 있어야 됩니다. 360도 돌아설 수 있는 부정적 내용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긍정의 내용이 있으면 반발이 벌어져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 플러스 앞에 또 플러스가 있으면 반발이 벌어진다구요. 그것까지 청산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누가 막아요? 하나님은 밤이야 낮이야 ‘어서 커라, 어서 커라!’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 수천년 역사의 종교 지도자, 영계의 석가모니, 예수, 공자, 마호메트…. 한 20년 전에 내가 그런 말을 했다고, ‘아이고, 성스러운 성자님들을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했어?’ 하고 야단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거 다 알지요? ‘아이구, 우리 성스러운 마호메트를 자기 제자라고 해? 그런 불경죄를 지었으니 세상에 용서받을 수 없어.’ 해 가지고 사형을 선고받았어요. 그놈의 자식이 먼저 나가 뻗더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예수도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안 하면 기합을 받게 돼 있습니다. 또 석가, 공자, 마호메트도 마찬가지예요. 왜? 참부모를 몰랐어요, 지금까지. 영계에 갔지만 천국에는 못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에서 영어의 몸이 돼 있는데, 낙원과 지옥은…. 거기에서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 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예수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뜻을 못 이뤘어요.
낙원이 뭐예요? 천국 가는 대합실이라구요. 그걸 다 철거해 버려야 돼요. 낙원 철폐, 지옥 철폐를 해 버렸습니다, 여기 서 있는 양반이. 여기 계시는 작자가 아니에요. 여기 계시는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양반이 뭐예요? 양반이 뭐예요? 완전한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양반짜리 남자예요. 그래서 세 냥짜리 가정이 돼야 됩니다. 3수가 완성이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만하고 그만두지. 그만두고 싶다는 사람하고 읽고 싶다는 사람 중에 읽고 싶은 사람이 더 많아요, 그만두고 싶은 사람이 더 많아요? 그만두고 싶은 사람이 더 많으면 읽고 싶은 사람은 조용히 조용히 여기 모여 가지고 얘기하면 돼요. 그러면 강연 잘 끝났다고 안 하더라도 잘 끝난 것으로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만두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라는데 왜 안 들어요? 그러면 계속하기를 바라는 사람, 싫더라도 손 들어 봐요. 이건 뭐 소용할 수 없는 소용지물이에요.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옳은지 그른지? 계속하자구요, 말자구요?「계속해요.」나는 계속하면 좋겠어요! (박수) 보화 보따리가 여기에 있어요, 보화 보따리. 박수를 하누만. 목이 쉬고 땀이 나더라도, 등골에 땀이 나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팔려온 사람이니 팔려온 값을 해야지요? 그 대신 월사금은 안 받습니다.
월사금을, 우리 같은 사람을 모셔 가려면 못해도 만 달러 아니라 몇만달러는 줘야 됩니다. 어느 유명한 데서는 ‘5만 달러 줄 테니 와요.’ 해도 ‘퉤!’ 안 가는 사람이에요. 자, 그렇게 알고 조용히 듣겠다니까…. 내가 빨리 했으면 벌써 다 끝났습니다. 이게 몇 달에 걸친 내용이에요. 말하면 몇 년에 걸칠 내용이 다 있어요, 여기에.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박수) 동생급, 형님급 복 받으시옵소서!
기독교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하나돼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진 것이 세계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투쟁적 내용을 부른 것입니다. 그 두 세계가 성신, 어머니 기독교와 하나돼 가지고 주님 되는 신랑과 하나됐더라면, 그말이에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돼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성신 실체인 참부모, 어머니를 모셨더라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굴러 떨어지게 돼 있었다는 거예요.
이 기독교가 문 총재를 쫓아내 버렸어요. 기독교 신교 전체가, 종교권이 문 총재를 쫓아낸 것입니다, 나라까지도! 대한민국, 나라가 없어집니다. 종교권, 반대하던 천주교가 이제는 땅에 떨어졌어요.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아들딸, 자기 여편네를 본연의 기준에 세울 교리를 가르쳐 주는 곳이 없어요. 단 하나, 욕먹던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어떤 불량자라도 내가 40일만 교육하면 틀림없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바람피우던 별의별 여자도 40일만 교육하면 충녀가 될 수 있습니다, 충신 대신.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번 만나면 반하고 미치니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그래요. ‘할머니를 도적질한 세계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 이래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 딸까지도 4대를 망쳐 버리는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남자들이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이것은 천사장 몸뚱이입니다, 천사장 몸뚱이. 신부 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세상입니다.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듣기 싫어도 들어두는 게 좋을 거예요, 답이 뭐가 나오는지.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결혼해 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생겼으니 만국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가자!’ 하게 되면, 그렇게 됐으면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교회지요? 신랑이 왔던 것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봐야 ‘아이구!’ 어떻게 된 것인지 다 환하게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세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잘 수 있는 것입니다. 까막눈이 돼 가지고, 귀머거리가 돼 가지고 ‘뭐 통일교회가 뭐야?’ 했지요? 이 유치원생도 못 되는 것들이 대학교 석사코스, 박사코스를 마치고 논문을 완료해 가지고 ‘땅땅!’ 박사학위를 받고 하늘나라의 전통의 나발을 불 수 있는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뭐 이단이라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이에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아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으로 보나 신약성경으로 보나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안다는 사람은 머리 숙이라는 것입니다.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법입니다.』통일교회를 이길 수 없다 그말이에요.
『만일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그것이 예수의 소원이었어요.『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예수의 죽음과 동시에 이스라엘 나라는 산산조각으로 깨져 나갔습니다. 그 제자들까지 도망가 버려 가지고 할 수 없이 죄지었으니 로마에 가서….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죽었지만 로마, 원수에 잡혀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되니 4백년 기독교문화권의 핍박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로마의 카타콤에 가 봤을지 모르겠어요. 비참한 역사의 돌고비길에서 허덕이고 있는 종교권을 누가 해방해 줄 수 있느냐? 메시아가 와야 되고, 구세주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누구고 구세주는 누구예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나라가 없으니 반대할 수 있는 형제, 동생의 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동생이 아니고 형님이지요. 형님이 그렇게 나와 가지고 형님의 권세를 부리려고 했어요. 반대하다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 시대에 와서 참부모가….
공산주의의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설득시켜 굴복시킨 것입니다. 모슬렘 종교는 영적으로 반대예요. 이것을 설득시킨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이슬람세계의 그 대표가 누구예요? 패러컨이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일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적극적인 극렬파예요. 백인들이 치를 떨고 있어요. 이들을 중심삼고 ‘백만 가정 대행진’을 할 때 다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내가 도와서 그 일을 성사시킨 것입니다. 그래, 흑인세계는 레버런 문을 패러컨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단계에 왔어요.
이번에 미국을 순회하는데 백인들은 잘도 조롱할는지 모르지만 흑인들이 선두에 서서 별의별 일을 다했어요. 완전히 세계적이 됐어요. 역사가 그냥 수습이 안 돼요. 다리를 놓고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편리하니까 비교해 보고 좋으니까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익이 되니까 가지요. 이익이 되니까 옮기는 것이지요.
여러분도 문 총재가 여기에 와서 ‘내 말 들어라!’ 해도 그것이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손해 되면 누가 오겠어요?
기독교가 영적 종교니까 실체 국가를 이루어 영적 회회교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만 육적 통일을 중심삼고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회회교로 돌아간다구요. 회회교는 교파가 많지 않아요. 기독교는 전부 다 똥싸 뭉개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것들이 많아요.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밥벌이하는 데 이용하는 종교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할 수 없이 영적인 세계의 형제지인연을 맺기 위해서 세워 놓은 것인데, 끝까지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지상 통일은 불가능해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제 다 끝났어요. 종교권이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돌아왔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 왕권 수립을 성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에 맞아야 돼요. 내용에 일치돼야 됩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자연굴복하게끔 해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이 기독교가 미국이에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이게 재림기예요.『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통일세계를 누가 끌고 가느냐?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못 끌고 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걸 타고 앉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해야 할 것인데 그때를 못 이뤄 가지고 전부 쫓아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니 신인 성신을 중심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났어야 했습니다.』
연대까지 밝혀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친 사람 아니에요. 이것이 이론에 맞나 연구해 보라구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냐?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해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하는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면에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세계가 다 망해요. 보라구요.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통일교회를 편드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어서 편이 된 것이지요.『기독교가 하나님 뜻을 다 이루어 드리지 못하면서 불교와 유교, 회회교 등도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기독교가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시던 참사랑이상권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되었습니다.』그렇다고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참가정은 없습니다.』여러분 가정이 그래요? 없어!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되어 버린 이 세상,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환의 시기에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놓은 것입니다.』그 세계에 인류가 다 붙어 있어요. 그 틀을 터뜨려 버리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해방돼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가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가정은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못 넘으면 돌아요. 종족·민족… 8단계에 돌기 때문에 넘나들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의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어디든지 개의치 않고, 국가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넘어갈 수 있는, 직행, 일방통행으로 가는 사람은 사탄이 점령하지 못합니다. 사탄은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가니까 점령 못 해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맺으려고 해도 못 해요. 하나님의 혈통과 사탄의 혈통은 반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플러스라면 사탄도 플러스니 플러스끼리 반발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주변에서 도망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 과학적 논리와 일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자녀를 가지면 열두 제자와 합해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 일족이 몇백명이 될 것인데, 모가지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문제예요. 여러분, 직계 자녀와 서자가 다르지요? 핏줄이 달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핏줄이 달라졌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심정 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중간에서 타락했으니 그래요.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절대 가정주의! 그것이 하나님주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적인 마음이 기뻐하고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그 자리에서 완성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인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가정 같으면 번식해 가지고 그 가정에서 분공장이 되어 많은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두 나라가 하나돼야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
예수님이 가질 수 있는 조국, 고향을 못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도 못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연장 연장하고 있다는 것을 종교권의 사람들이 알아야 됩니다.
자기 교파가 하나님 앞에 조국광복의 한 지역적 책임을 분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타고 앉았다가는 도둑이 되는 것이요,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한국이에요, 한국.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40년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사실이에요, 이게!
한국 천지, 삼천리 강산에 꽃필 수 있는 무화과의 열매로서 하늘 앞에 헌납할 수 있는 나라, 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인데, 잠자는 백성을 깨울 자가 누구예요? 이 나라의 주권과 국회의원, 그들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내가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겨서라도, 실력 대결해 가지고 꺾을 놈은 꺾고 세울 놈은 세우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찾아왔습니다. 알겠어요?「예.」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막겠으면 막으라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 택하라구요. 문 총재는 하나님이 백(background;배경)이 돼 있어요. 하늘나라가 백이 돼 있어요. 싸우는 주권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해야 돼요.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한국이 그래야 돼요.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걸 다 갈라놓았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참부모는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억천만세에 한 분밖에 없는 분을 몰아낸 한민족은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이상으로 불쌍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해요. 이론투쟁을 해서 어느 세계에 가서도 챔피언이 된 사람입니다.
『그것이 40년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못난 문 총재를 따라가 왕권식에 가서 앉았겠어요?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당하지 못하게 그렇게 했기 때문에, 참부모님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따라오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왕권을 세울 줄 사람이 없어요. 그것도 알아보라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 기독교인은 귀가 먹었고 눈이 멀었어요. 그걸 알고 들으라구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이걸 어떻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담가정이 몽땅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부정해야 돼요. 부정, 부정! 공산당은 정반합, 부정에 부정에 부정, 부정을 세 번 해야 되지만 통일교회는 부정을 두 번 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사탄 나라예요, 이게.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잃어버렸어요, 안 잃어버렸어요? 종교 지도자들! 기독교 신자들! 정신차려야 돼요.
『어떻든 논리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하는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하나님과 일체가 된 아담이에요.『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야 완결이 될 수 있습니까?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타락하지 않은 혈통을 이은 부모를 말해요. 지금 그렇습니다.『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본이 돼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축복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어디 여기에 잘난 사람이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해줍니다.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사진 한 장 가지고 다 해줘요. 참부모가 놀음놀이, 사기 놀음을 안 해요. 내가 결혼해 준 것을 두고 보니 아들딸이 훌륭하게 태어나요. 뭘 볼 줄 알아요. 안테나가 다릅니다. 이제는 기네스북의 축복 기록을 깨뜨릴 사람이 영원히 안 나올 것입니다, 문 총재 외에는.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주었습니다.』내가 미친 사람 아니고 이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승낙 없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중심이 되는 참부모를 가정의 왕으로,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로 가정에서 모시는 혈통적 일체권을 갖춰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혈족으로 개인적 왕으로부터 8단계인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이게 거짓말이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지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결혼하는데 역혼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축복을 받아야 돼요. 가정에서 아들이 축복받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형님 가정을 축복받게 하고 나서야 동생이 축복받는 것인데, 하도 반대하니 할 수 없이 부모를 버리고 형님을 버리고 축복받은 통일교회 가정들이 한을 품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한 가정의 아버지로부터, 장자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사위, 며느리로부터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그렇게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게 보통이에요. 중남미에 들어가면 전부가 그렇게 돼 있어요. 썩어 들어가고 망해 들어가는 세계의 침식을 누가 막을 것이냐? 레버런 문 말을 안 들으면 안 됩니다. 남미에서는 전부 다 ‘아이구, 통일교회 지도자 보내 주소!’ 하고 아우성입니다. 제일 먼저 죽게 돼 있으니 야단이에요.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
타락한 행동을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손댈 수도 없게, 사분오열로 깨뜨려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주의 주장을 부정하고, 국가를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고, 할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하고, 남편 아내와 아들을 부정하는 시대가 됐지요? 이것을 몽땅, 사탄이 부정하던 것을 몽땅, 백 퍼센트, 180도 이상 부정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의 효자, 타락한 세계의 충신, 성인, 열사 이상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사실이 총평에 의한 결론입니다. 이게 확실해지는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내용을 얘기했는지. 이치에 맞나 역사를 들어 참고해 보라구요. 아이구!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뭐야? 박수를 하려면 크게 하지. (박수) 여자로구만.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뒤집어 놓아야 돼요. (박수)
여기 젊은 사람들, 결혼했어요? 결혼했어요? 이런 내용을 알고 다시 결혼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자기가 허리띠를 풀어놓고 대성통곡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살길을 찾았으니 우리 일족이 가야 할 길은 이것이니, 내 말 들으소!’ 하고 끌고 가야 됩니다. 통곡 통곡해도 그 은사를 갚을 수 없는 참된 나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애국자 되고 싶지요? 효자 되고 싶지요? 성인 되고 싶지요? 성자 되고 싶지요? 성자 성녀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는 결혼이 없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처음으로 종교권을 넘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문 총재가 ‘뒤집어 놓겠어, 안 놓겠어?’ 할 때 ‘노!’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대로 해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오늘 저녁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었는데 듣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들이 부모, 조상을 참소해 가지고 ‘왜 참부모의 말을 듣지 않았어?’ 하면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내가 참부모인지 아닌지 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참부모 되려고 했어요? 참부모의 권세 행동을 한 번도 지금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가 아들딸 앞에 권세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는 그 놀음을 했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내 앞에서 오금을 못 써요. 본을 다 못 받았기 때문에.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에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전부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메시아가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어때야 돼요? 종교 믿는 사람들은 어때야 돼요? 사지백체를 하나님의 허락 없이 움직이며 사는 사람은 전부 다 팻말을 거꾸로 꽂고 지옥행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현대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 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칸셉보다는 타락권 내의 자유 칸셉밖에 없습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런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까?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만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에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종교 믿는 사람으로서 몸 마음을 통일 못 한 사람은 구원이고 뭣이고 없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세계가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에까지 나아가고 싶어도 못 나아갑니다. 왜 못 나아갑니까? 개인주의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습관화돼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은 고추장 김치를 어디 가든지 먹고 살아야지요?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나 치즈를 먹어야 되지요? 습관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절대주의 앞에 자기를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타락이에요.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게 없어요. 개인주의 개념이 없어요. 하늘땅을 위하고 시봉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처음으로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 성인의, 성자의 자리를 꿈으로 그리면서 그 일을, 그 경계선까지 넘어 가지고 이것을 격파하는 행사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날이 얼마나 기쁜 날인지 생각해야 돼요.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대학이니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벗어날 도리가 없어요.『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걸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의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병보다 무서운 거예요. 더 밀어야 됩니다! 이것을 깃발 들고 후려갈겨 가지고 방어하려고 하면 나라의 정치력으로, 잘사는 녀석들이 돈 가지고 방패로 막고 나오기 때문에, 뿔개질을 하는데 만민을 동원해 가지고 추방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이즈 세균의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20년도 못 가서 망해요. 40년을 어떻게 가겠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엔 지 오 책임자들은 현재의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렇고 저렇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합니다. 그러한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 말은 옳기는 옳은데 따라가기가 힘들어 못 가겠다.’ 그럽니다. 들어 보라구요. 해가 없어져 가지고 밤이 오는 것입니다. 지옥 천지가 돼 버려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에이즈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할 뿐입니다.』
이건 또 뭐야? 옆에서 그거 외롭지 않게 박수 치는 것을 도와줘야지요. 다시 한 번 해보라구요, 내가 도와줄게. (박수)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여러분이 지켜야 할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부터 순결을 깨뜨리고, 평준화를 범했고, 공적인 하나님의 소유를 침범한 역사가 생겨 가지고 역사적 끝날에까지 이것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본연의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한번 해봐요. 문제, 제일 중요한 문제예요. 핏줄이 문제입니다!「핏줄이 문제입니다!」핏줄!「핏줄!」핏줄!「핏줄!」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가문을 존중시하는 한국 전통의 역사는 핏줄을 누구보다 존중시했어요.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의 핏줄과 관계가 없어요.『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박수)
거짓말 같으면 문 총재가,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있는 여기에서 피눈물을 넘어서 가지고 피의 골수를 짜 가지고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거 핏줄이 무엇인지, 백의민족이 무엇인지….
내가 이 민족으로 태어나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백인으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됐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40대에 천하통일을 했을 것입니다. 원통하고 분한 입장에 몰리고 있는데 동족이 전부 다…. 광야에서 태풍을 맞고 원수들 앞에 공격받는 이 문 총재를 이 나라가 어떻게 했어요? 이 나라의 종교권이 어떻게 했어요?
이걸 복수한다면 모래알같이 헤쳐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해 가지고 모래알처럼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을 텐데, 그것을 그래도 동족이라고, 일족이라고…. 핏줄이 뭐인데? 사탄의 핏줄이에요.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의 핏줄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하나님이 불쌍하지요?『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자리가 없습니다.』주류가 없어요.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인지 기도해 보라구요, 못 믿겠으면. 금식 40일 기도를 통일교회 교인들은 얼마든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 새천년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되었고 참부모님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왕권이 성립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나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여기 야당 여당 당수의 집을 찾아갈 거예요. 안 만나 주겠어요? 침 뱉고 돌아서 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박수) 그래야 살아요. 그렇게 돼 있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이에요.
대한민국 나라도 하늘나라의 그 법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지도자들,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제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을 알아요? 하나님주의를 알아요?『뜻길을 위해서 걱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뜻의 선두에 서지 못했지요, 타락했으니.『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는 거예요. 이 민족이 세계의 중심 민족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딸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나가 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이 내조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여기에 오는 거예요. 그 정착하는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제시하는 보좌의 자리까지 직접 대할 수 있는 가정과 민족이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그런 가정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어디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수) 감사해요, 감사해요. 박수해서 감사해요.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통일교회는 안내할 줄 알아요. 국회의원 되는 길, 나라가 통일되는 길을 알아요. 듣질 않아서 그렇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이놈의 사탄의 비밀을 알았어요. 정신 착란을 일으키기 위해 ‘담배를 피워라. 마약을 해라. 바람을 피워라!’ 합니다. 이거 가정 파탄이요, 일족을 부정하는 것 아니에요? 일국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남자 녀석들? 내가 할아버지로서, 형님으로서 말하는 것이니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알겠어요? 여편네가 그렇게 말리는데…. 세상에! 내가 워싱턴에 있을 때 전부 다 나보고 별의별 일들을 다 소개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하나님을 모시는 법이에요. 천법입니다. 이것이 헌법이에요.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통일교회 문 총재는 7부 능선, 8부 능선의 열두 사람을 만들어 놓고 추첨으로 결정해요. 뭐 야당 여당, 당을 중심삼고 했다가 그의 후손들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함부로 했다가 자기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걸 알아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내가 감옥에 다 가 봤기 때문에 잘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엔 돈문제, 권력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타락한 세계의 돈! 그 다음에 뭐예요? 지식! 권력이 원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이니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맹세해 보라구요. (박수)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틀림없이 문 총재가 가르쳐 준 대로 살아 가지고 천국에 갔는데 문을 닫거든 ‘문 총재가 이렇게 하라고 해서 살았는데….’ 하면 천국 문을 재까닥 열어 주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사실이에요. 죽어서 실험해 보라구요. 내가 죽을 사지를 몇 번 드나들면서 영계를 개척한 사람입니다.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한 집안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 형제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아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 혼란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심 13수, 열두 제자가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돼 가지고 축복가정, 나라를 중심하고 축복받은 동기가 됐다면, 나라 전체, 세계 전체가 살 수 있는 것인데 이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분하고 원통해요! 알고 보니 이럴 수가!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이것을 이루어 놓은 결과를 여러분이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이런 길이 있다면, 천년 만년 공을 들여서 부정하는 길이 있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지요.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혈통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헌법 1조가 그래요. 지금까지 해결 못 했어요.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고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나 레버런 문은 세계 역사에 없는 성공을 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문중에서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한번 해봐요. 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바람피우겠어요?「안 피웁니다.」고마워요. 박수! (박수) 인종차별 하겠어요?「하지 않습니다.」박수! (박수)
나라의 공금 도적질하는 것이 지금 국회에 가 있는 사람들 아니에요? 남한 나라는 전부 그런 패예요. 그런 남한은 망합니다. 장대를 꽂아 가지고 하만이 죽을 자리에 갔는데 내가 그렇게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해서 아무리 가르쳐 줘도 가르쳐 주면 또 돌아서 가지고 그 이튿날 또 되풀이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하나, 둘, 셋 했지만 되풀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 90퍼센트예요. 그러니 단단히 결심해요. 아시겠어요? 단단히 결심해요! 그래, ‘단단히 결심했습니다.’ 하고 대답해 봐요.「결심했습니다.」고마워요, 고마워요.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재산 약취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무슨 사연인들 없겠습니까? 그때마다 이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 문 총재 신세를 안 지면 안 되게 돼 있는데, 그거 거짓말로 믿어도 좋아요. 사실로 믿겠으면 믿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습니까?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 산다고 해요?』
독신생활?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도 혼자 살면서 바람은 바람대로 피우고 남자들도 혼자서…. 미국에 그런 풍조가 넘쳐흐르고 있어요.『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말입니다.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관계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서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되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앞에, 형제들 앞에, 친척 앞에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의 모델은 하늘나라,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못 해 가지고 충신이 될 게 뭐예요?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 가정을 세워 조부모·부모·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되면 천상·지상세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해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 해방의 가정이 됩니다.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천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재산 약취 금지, 그 다음에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 동네방네가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하지 못하고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오늘의 이걸 믿고 일생 동안 나를 만나지 않고 살더라도 틀림없이 천국 문에서 환영할 것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 영계를 알아야 성약시대를 거쳐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건 통일교회에 오지 않고는 몰라요. 불교고 무슨 교고 없어요!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 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에요. 혈통을 빛내야 돼요.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동역자가 되겠다는 사람!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오랜 시간 들어 줘서 감사합니다.
각 나라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세 수에서 네 수에 해당하는 세계평화대사를 임명하게 돼 있어요. 이들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핏줄을 존중시하는 재활의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의 통일을 통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한 공신자예요.
대사라는 것은 ‘큰 대(大)’ 자지요? 이건 천하 수평을 말해요.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큰 대(大)’, 큰 사람이라고 해요. 또 ‘사(使)’ 자는 사람(亻) 앞에 관리(吏)가 있는 글자예요. 공적인 사람, 크게 심부름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백성이 충신이 되면 봉사해야지요.
가정에서 봉사하면 효자요, 나라에서 봉사하면 충신이요, 세계에서 봉사하면 성인이요, 천지에서 봉사하면 성자예요. 예수는 그러한 뜻을 품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하의 하나님 앞에 가정적으로 효자,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국가적으로 효자, 세계적으로 효자, 천주적으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기준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기 위해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뜻에서 이것은 역사적인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평화대사증을 받은 사람은 역대의 조상 앞에 자랑 중의 자랑이 될 거예요. 문 총재는 죽지 않아요. 10년 이내에 어떻게 될 것인지를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가문의 순례자가 참석하고, 나라가 들어 가지고 관광 지역이 될 것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빠지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의 주위 활동을 따라 행로를 직행해 주기를 바라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민족, 국가, 인류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러니까 아무나 뽑을 수 없어요.「만수무강하십시오!」만수무강이 뭔가? 문 총재를 고생시켜서 자기들 복 받으려고 하지. 그래, 만수무강 하라는 사람은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이어서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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