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의 표어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다 아시지요, 표어가? '조국창건'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상당히 길지만 한국 말로는 간단해요. 조국창건이예요. (말씀을 시작하시기 전에 말씀의 제목을 칠판에 쓰심).

​통일교회가 바라는 조국은 통일된 영계에서 시작돼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조국은 어떤 조국이냐? 여러분, 조국이라는 것은 통일된 영계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통일된 영계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의 나라가 설정되어야 합니다. 이 관(觀)이 이렇게 되어 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이 하나의 통치권 시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가 통일되기 위해서는 물론 하나님이 중심이고, 그다음에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유대가 없는 타락된 인간들이 가 있는 영계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이 태어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가 있는데 이걸 하나의 영계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참부모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문화배경과 전통이 달라서 분할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로 통합되어야 됩니다.

영계를 보면 주류와 비주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올 때까지 유대교를 통하고 기독교를 통해서 재림시대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대립되어 있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대립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체제로 묶어 가지고 주류의 사상의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주체가 되어, 거기에 방계의 모든 종교와 수많은 민족들이 연결되어 나가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의 가인 아벨의 형태입니다. 유대교앞에 기독교가 아벨의 입장에 있고, 유대교는 가인의 입장이예요. 그리고 기독교가 가인의 입장에 있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에 있어요. 종적인 가인 아벨의 형태로 연결된 주류가 횡적인 가인 아벨의 형태인 방계류와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의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상당히 복잡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의 횡적인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여러 민족과 종족을 가인권으로 수습해야 영계도 통합된다는 거예요. 그런 영계의 수습이 벌어져야 지상에 통합운동이 벌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면, 이 지상에 부모님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는 사람들이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있다면 영계에 간 사람들은 천사와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아벨의 자리에 있다면 영계에 간 사람들은 가인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통합하느냐? 누가 통합해야 되느냐? 영계의 통합은 영계에 가서 하는 길은 없습니다. 본래 인간으로 태어나면 지상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는 것이 주류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지상의 참부모와 참 혈족을 중심으로 통일권세계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가 완전히 통일된 후에야 영계가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중심이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걸어오는 길에 있어서,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세계는 타락한 세계, 속된 생활환경에 젖어 있기 때문에 모든 사지(四肢)는 사탄세계에 들어가 있고 숨구멍만 하늘을 통할 수 있는 처지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물에 빠져 숨구멍만 내어 놓고 있는 사람에게 밧줄을 들고 있는 것과 같은 입장이예요. 그런데 사탄은 전부 다 물에 집어 넣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과 하나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위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지 그렇지 않고는 지상관념에 빠져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몸은 하나인데, 사탄세계에서 선생님을 물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은 가지각색이예요. 사탄이 전세계 사람을 활용해서 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전세계 인간들을 동원해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나라로부터 모든 악한 사람이 동원되어 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느 급에 속해요? 사탄세계도 주권을 중심으로, 주권자들이 악한 자리에 서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주권자를 통해 그 나라전체가 동원되어 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의 주권을 중심으로 소속해 있는 단체면 단체장, 회사면 회사장, 가정이면 가정의 부모까지 연결되어 동조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반대로 4천년 역사를 40년으로 재탕감해 나온 통일교회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 기독교나 미국 정부까지도 개재돼 들어가고 전세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으로 4천년 기나긴 세월을 통해 핍박의 환경을 방지하기 위해서,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한때를 부여한 거예요. 그렇게 한 것은 오시는 주님을 반대하기 위한 목적에서가 아니라 주님의 사상에 협조하도록 당시의 환경을 일치화시키기 위한 섭리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그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그러므로 주님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기독교문화가 협조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날에는 4천 년 역사과정에서 사탄이 하늘의 사람―선지자나 선한 사람―들을 공격했던 모든 현상, 모든 모양을 재현할 수 있는 환란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총회, 한 나라가 아니고 유엔이라는 유나이티이드 네이션(United Nation)이 나와 가지고 세계 국가를 묶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묶지 못하고 전부 사탄편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전승국(戰勝國)이 패전국(敗戰國)을 전부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도와줘 가지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시대상을 만들려고 한 것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무너지고, 미국은 미국대로 전부 다 사망의 골짜기로 떨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4천 년 역사를 40년노정으로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세계의 도상에 서 가지고 모든 공격의 화살을 받아 가면서 길을 개척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를 중심한 서구사회가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 사장국가와 같은 형태의 승리적 기반을 닦았어요. 그런데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형태를 아시아 사회에서 재편성한 것입니다. 그 아담국가형의 자리가 한국, 해와국가형의 자리가 섬나라인 영국 대신 일본, 그다음에 천사장국가형의 자리가 중국이예요. 그래 서구사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을 보면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왜 일본이 해와국가가 되었느냐? 섬나라인 동시에 한국을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 모든 전통문화를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일으켜 나가는 데 있어서 영국에 대항했지만, 반대했지만 영국이 낳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해와의 입장인 섬나라를 통해 아담 미국이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지배하던 문화권에서 40년 동안 수난을 받으면서 새로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과 같이 아담국가 형태로 딱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와 같은 나라가 되었던 거예요.

일본은 2차대전 때에 기독교를 반대한 나라입니다. 결국 아시아에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나라를 대신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지지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담의 사명이요, 천사장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일본을 선생님이 20년 가까운 세월을 거치면서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하는 이 사명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85년까지 별의별 반대가 많았습니다. 공산당, 사회당으로부터, 일본 자민당으로부터 국가적인 반대가 있었지만, 그러한 환경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1986년에 들어와 일본의 정치 풍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나 무니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환경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전환되었어요. 1984년의 댄버리 사건은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다음에 미국이라든가,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오늘날 세계 국가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예수님시대로 말하면 유대교와 로마, 물론 유대 나라도 있지만, 유대교를 중심으로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로마와 같은 나라로서 하나되어 선생님을 댄버리에 처넣은 거예요. 미국은 유대 나라와 같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문화, 미국과 인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를 했다는 것입니다. 죽여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완전히 제거하려고 한 거예요.

자, 이런 시대에 있어 일본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일본이 미국과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미국에 일본 사람을 투입해서 반대하는 환경을 막아낼 수 있도록 한 거예요. 미국 정부 앞에 일본의 뜻있는 역대 수상들이, 기시 수상 후꾸다 수상 나까소네 수상 등, 모든 수상이 레이건 행정부에 압력을 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섭리적 재림시대에 있어서 하늘을 편든 나라로는 일본이 대표적인 국가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할때 해와가 아담을 망쳤기 때문에 아담을 모든 어려움에서 해방시키기위한 주도적 역할을 해와가 해야 돼요. 그걸 일본이 했기 때문에 해와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해와국가인 일본을 축복한 건 아담국가인 한국을 위한 것

자, 일본 식구들이 여기 미국에 와서 여권문제나 이민국문제로 핍박을 받으면서도 미국을 붙안고, 세계를 붙안고, 선생님과 같이 싸운 거예요. 이 사실은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아담이 해와하고 완전히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어디서? 미국에서.

미국 식구들은 지금까지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들 필요 없다고 했지만, 섭리적 관에 있어서 불가피하게 역사적 귀결점을 해결하기 위한 섭리시대였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사회, 혹은 서구사회는 일본과 아시아를 잘 몰랐다구요.

그러던 것이 쇼군(しょうぐん;將軍)이라는 영화를 중심삼고 1978년을 기원으로 해서 1984년까지 7년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 7년간에 일본이 세계 경제대국이 되었고, 오늘날 서구사회를 능가하는 전자 과학세계에 있어서 첨단의 자리에 서게 됐느냐? 이것은 수수께끼입니다. 그건 하늘이 도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인데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데, 일본이 지금까지 지원하는 거예요. 이게 특수한 것입니다. 미국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 섰는데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경제적인 지원을 누가 했느냐? 일본 사람들이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일본에 경제력을 부여한 것은 일본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삼은 아담국가, 즉 한국을 위해서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 사실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정부의 모든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면서 '일본에 대한 축복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라고 하는 축복이다. 세계의 축복을 받았던 천사장국가 미국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가고 있다. 일본은 그러한 운명의 길을 가지 말라'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관을 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가 아담의 이상적인 권내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일본 국회의원을 묶어야 되고, 일본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의원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넘어 중공 국회의원을 묶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국가가 중공인데, 이 중공이 공산주의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니예요.

미국도 말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이면서 인본주의와 물질주의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은 기독교는 다 무너져 버리고 인본주의 화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본은 달라요. 일본은 기독교문화권이 아닌데 기독교문화권으로 급변해 들어가고,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도 불구하고 인본주의 물질문명권으로 급변해 들어가는 거예요.

조수가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세계적 운세가 지금 우리 목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걸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높던 물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낮아지듯이 높던 미국이 낮아지고 낮던 아시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아시아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시아가 단결하게 되면 당할 나라가 없는 거예요. 당할 세계가 없다구요. 그걸 누가 하나로 만들 것이냐? 드러난 세계에서 복잡다단한 아시아 제국을 연합시킬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기독교 재부흥과 결속운동을 하는 게 무니들의 천적 사명

이제 1986년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7년을 잡으면 1992년가지지요? 통일교회의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가 휘몰아 돌아가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처음에는 일본의 영향을 받고, 두번째는 미국의 영향을 받고, 세번째는 한국의 영향을 받는 거예요. 이게 거꾸로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제일 어려운 것이 왜 한국이냐? 세계에 한국 정세처럼 어려운 데가 없어요, 한국문제를 해결하려면 공산당을 해결해야 돼요, 남북을 하나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일본과 중국, 그 외의 모든 공산당을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재미있는 것은 소련이 아시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되고, 일본도 아시아의 맹주(盟主)가 되려면 한국이 아니면 안 되고, 중공도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한국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리고 미국도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한국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걸려 있다구요. 이것을 해결하려면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포위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한국 정세를 해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문제가 세계권에 들어온다 이거 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뭐냐? 일본을 화합시키고, 중공을 화합시키고, 미국을 화합시켜서 이 셋을 하나로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에 대치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 선생님이 아시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리더(leader;지도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말뿐이 아니라 사실 그런 내용의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이 3년 기간(1986년, 87년, 88년) 가운데 명년이 미국에 대단히 중요한 때인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정가라든가 그 외의 미국에 있어서 여러 조직기반을 잡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의 기반을 능가해서 여당 야당도 행사를 할 수 없게끔 준비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국민들이 민주당한테도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화당에도 맡길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 관념이 지금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우리는 기독교문화권을 2차대전 직후와 같은 상태와 같은 상태로 복귀해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나라를 완전히 지배하고 체제화시켰던 것을 기독교의 재부흥과 더불어 결속 운동을 다짐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무니들에게 지워진 천적(天的) 사명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경제 기반 혹은 사상적 기반에 있어서 이미 첨단에 올라가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사상적 지도 방향은 레버런 문의 사상 외에는 없다는 것이 이미 이 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층의 관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부패하고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법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에 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흑백문제, 그다음에 윤락문제, 모든 사회피폐현상, 마약문제, 더우기나 가정파탄, 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그 사람들의 관으로 되어 있다구요. 또, 그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권으로서 싹이 터 나오고 뿌리가 뻗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과 동시에 흑인, 스페인계, 아시아계, 남미계, 중동계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는 거예요. 미국 정부는 불신하지만 레버런 문은 신임할 수 있다는 환경적 여건으로 세계적 분위기가 돌아가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경향이 벌어진 이 사회에 있어서, 구교 신교 할것없이 기독교 지도자들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러면 기독교 목사들이 한국에 가서 뭘 찾고 오느냐? '아하! 레버런 문을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을 딱 갖게 되는 거예요. '나와 레버런 문 사이에는 절대적인 관계가 있다! 레버런 문의 나라 한국을 우리가 보호해야 되겠다!' 그런 관을 갖고 온다구요.

이렇게 갔다 온 패들이 레버런 문과 결속하게 되니, 기독교와 천주교, 신교와 구교권 내에 주도적인 요원으로써 요원의 불길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 35만 명에 해당하는 목사들이 있는데, 그들 앞에 통일교회에 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재료를 이미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다 만들어 가지고 보냈습니다.

한국에 왔다 간 목사들이 많아 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보지 않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공부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무슨 홍콩열병이니 인도네시아의 열병 같은 감기가 말이예요, 한 사람이 걸리면 쏴악 퍼지지요? 그것보다 더 빠르게 번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고통받는 게 아니라 정신이 고통받는 거예요. 무니 피버(Moonie fever;무니열병)에 걸려서 고통받다가 눈을 뜨는 거예요. 한번 걸렸다가 나으면 만년 무병으로 통과한다구요. 여러분들 자고 있는 밤이나 놀고 있는 때나 전파를 이용해 학교 동창생이나, 교수들, 신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이 녀석아! 네가 그걸 몰라!' 하며 별의별 일이다 벌어지는 거예요, 안팎으로. 종적으로는 사제지간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횡적으로는 친구지 간에 그런 일이 벌어져 나가고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은 옛날에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이제는 환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이런 영적 전쟁도 실제 전쟁과 마찬가지로 승리권의 판도를 확대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제 미국에서 무니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 때가 온다

여러분,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해졌나를 생각해 봤어요? 점점 유명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다 몰랐습니다. 과학자대회하는 것도 다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종교의회를 만든 것, 회회교나 각 종교의 신학자 포섭운동 등 여러 가지 단체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껏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알고 보니 눈이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야! 이거 굉장하구나!' 하고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는 미국 무니들의 입을 통해서 선전할 때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이번 승공회원 천만인 입회원서에 사인받는 거예요. '해라! 해라!' 이거예요. 이게 멋진 놀음이예요. 꽉 눌러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9월 초하룻날 그것을 발표할 때 여러분들, 닥터 더스트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나 되나?' 그랬다구요. (웃음) 미국 젊은이들의 눈이 시멘트 아이(cement eye:놀라 굳은 눈)가 되어 이러고 있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하라니까 무니를 반대하는 녀석들은 '뭐 백만 명이나 하나 봐라!' 하고 야단하고, 공산당은 '어어….' 이러고 야단했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했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게 명단만이 아니라 자기들이 사인한 거라구요. 명단을 가지고 있는 단체가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곳이 어디냐? 우체국과 전화국이고 그리고 하나는 지금 다이제스트 신문사로서 1,700만이예요, 이곳은 미국에서 최다수의 명단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본인들이 싸인한 명단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의 명단만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자기 자신이 사인한 천만 명의 명단을 갖고 있습니다. 권위로 말하면 우리가 넘버 원입니다.

선생님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이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러기 위해 조직 편성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힘이 있다는 패들입니다. 앞으로 무니가 없는 동네는 창피하게 되기 때문에 무니를 잡아다가 동네 책임자로 만들려고 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납치인데, 좋은 의미의 납치입니다. 그렇게 절박합니다. 미국은 그렇게 무니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무니가 필요한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배리 타운에 있는 신학교를 나왔다는 녀석들 중에 도망가서 숨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들이 잡아다가 몽등이 찔질을 해서 '너 무니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고 야단할 때가 올 것이고, 그들 앞에 회개하고서 원리강의를 하며 그들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워싱턴 타임즈의 제1면에 광고를 낼 거라구요. '요놈의 숨은 녀석들 잡아가라!' 하고 말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병난 사람은 약이 필요하니까 찾아가야 되고, 돈 주고 사야 되는 거예요. 안 주면 떼를 부려서라도 약을 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무니예요? 「예」 무니가 제일 나쁜 말인데요? 「훌륭한 말입니다」 이제 무니가 소용 가치가 참 많을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중에 '나 그때 가서 일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선두에 서서 일하지 않았어요? 무니 대장이 되지 않았어요? 여러분, 무니 대장인 선생님 부러울 때가 많지요? 여러분들이 무니가 되어 가지고도 선생님을 만나기가 힘들잖아요? 무니 아닌 사람은 절대 선생님을 못 만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하지만 우리가 런던에서 과학자대회를 할 때, 노벨상 수상자가 31명이나 참석했어요. 그 가운데 영국에서 주도적 책임을 진 사람, 과학기술처 책임자이자 무슨 회장인 사람이 와서 만나자는데 두 시간 이상 기다리게 해 가지고 만났다구요.

이제 세계에서 아무리 유명한 언론계 어떤 신문사라도 내가 인터뷰하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특급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게 되어 있지, 내가 찾아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그들의 열도(熱度)가 얼마나 강해요. 몇천 도라구요. 그래야 레버런 문을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무니들, 오늘 아침 여기 올 때, '허허! 가기가 싫어. 이른 새벽에 벨베디아에 가기가 싫어! 나 참석하기 싫어! 내 다리도 가기 싫어하고 나도 가고 싶지가 않아!'그랬지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사실이지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내가 이제 어디 가서 강연회한다고 하면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전부 다 올 텐데, 무니는 맨 꼴래미로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꼴래미 안 될래요? 「예」 사람들마다 눈을 총알같이 해 가지고 글을 쓰고, 한마디도 안 놓치려고 하는 데 무니들은 '나는 매일같이 아버님의 말씀을 듣는데 뭐….'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게 보여요. (웃음)

보라구요. 한국에 가서도 레버런 문이 누구든 만나 준다고 하면 줄을 쭉 설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요전에 일본 아카데미 회장 후꾸다 선생이 다섯 명의 대표들과 함께 한국 정부를 방문했을 때, '선생님이 한남동을 방문하라고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하고 간절히 바라는 걸 알면서도 안 불렀다구요. 그러니 그냥 돌아갔지 별수 있어요.

미국 무니들을 협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알아야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언제나 만날 수 있어!' 그러지요? 천만에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고 선생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간다 이거예요. 여기 무니들이 무슨 소용 가치가 있어요, 나라,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지금 몇 개 대학에서 '선생님이 연설하겠다고 하면 전교 대학생들을 모아 놓을 테니 연설을 한번 해주시지요? ' 해도 '노' 했다구요, 저 서부에 샌프란시스코 클럽이 있다나요?' 국가 원수나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만 강연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거기서 연설하겠다고 하면 허락하겠'다. 어떠냐?' 하고 물어 왔는데 '노' 했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나 장관을 해먹던 사람들이 서로 자기 집에 초대해 가기 위해서 눈이 벌겋게 되어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의 집에 한번 가겠다고 하면 여러분은 '아, 아, 아…' 이럴 거예요. 미욱한 무식장이 무리들아! 그 말이 뭐냐 하면 '무식쟁이 무니들아!' 그 말이라구요.

아이가 자라서 대통령이 되어도 어머니 아버지는 똥싸고 오줌싸고 그러면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게만 알고 있다구요. 그런 아들이 어떻게 캐비닛 멤버(cabinet member;국무의원) 회의 석상에 나타날 거예요. 무슨 대회 석상에 나타날 거예요? 망신살이 뻗친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상을 알아요? 세상을 모르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왜 나빠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뭐 세상을 알아요?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얼마나 핍박을 받느냐이거예요. 내가 여러분과 같은 무니였다면 그렇게 안 했을 거예요. 내가 무니를 잘 아니까 말이예요. 핍박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와 일족을 버리고 사회풍습을 버리고 전체를 부정하고서도 이것을 당당히 들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무니 녀석이, 축복받은 무니라는 녀석이 여편네 때문에, 사내 때문에 교회를 저버리고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어서 꺼져라!'하는 거예요. 이런 녀석들은 벌써 꺼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런 녀석이 있으면 썩 물러가라구. 선생님이 지난날 역사적 과정을 청산해나오던 시대에 모두 정비했던 놀음을 다시 하고 있어요, 그건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영계에 명령해서 전부 다 움직이고 통솔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해 가지고 움직일 것 같아요?

그래 여러분, 미국 시민이라는 패들, 일본 사람이 필요하고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 「예」 나는 미국 사람 여러분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 백 퍼센트 그렇기 때문에 천대를 받고 있는 여러분을 두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변하는지 내가 변하는지 두고 보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변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무성이 변하고 미국국민이 변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처넣으면 누가 무릎을 꿇어요, 누가? 레버런 문은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은 당당하다군요. 이제 미국에서 죽어간 여러분의 조상이나 대통령 해먹던 패들이 전부 다 가만히 안 있는 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들이 나를 협조해서 천대 안 하고 복종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조상들이 전부 다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게 믿어져요? 「예」 그런 힘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아무리 깊이 연구를 해도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이루어질 수 없어요.

창조이상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뤄져

오늘 조국창건에 대해 얘기했는데, 조국창건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된 기반을 중심삼고 영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영계를 수습하면 모든 것이 지상의 새로운 기반 위에 서게 되어서 사탄이 참소한 조건을 넘어서 하나의 새로운 조국이 창건되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잊어서는 안 돼요. (이하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하고 육계하고는 반대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오른쪽이 왼쪽으로 되어 있고, 왼쪽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계의 제일 높은 곳은 제일 낮은 곳으로 파들어가고, 맨 낮은 곳은 지상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파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세계 지도자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통일권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통일권을? 이 길에도 없는 것이요, 이 길에도 없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수직이예요, 수직.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되면, 세계시대라면 여기에서 섭리의 뜻을 받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핍박이 있는 거예요. 좌우가 핍박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센터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반대를 받는 거예요.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시대에서부터 국가시대, 국가 반대시대, 그다음에 또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민족 반대시대, 종족 반대시대, 가정 반대시대, 개인 반대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주류를 좌우가 하나될 수 있는 문화권으로 만든 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그래서 환영하는 거예요. 이건 아벨문화권입니다. 또 상하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아벨권이고, 요것은 가인권이예요. 이건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지상의 상대적 대응관계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싸움 가운데 여러분들이 섰다는 거예요. (이상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싸움터 가운데 서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우리들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그러잖아요? 자기 주장하는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누구보다 강한 사람인데, 강한 레버런 문도 공적인 기준 앞에서는 자기 주장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공적인 기준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선생님 개인을 통일시킨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통일시켜야 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 세계까지 뻗어 나가야 돼요. 그다음엔 우주까지….

그러면 창조이상은 본래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예요.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복잡하냐 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안 됩니다.

선생님 일생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신다는 것,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던가를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는 14년간을 거쳐 가지고야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전한국이 반대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구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엇에서 해방해 주어야 되나요? 예수님은 사랑의 뜻을 못 이루었어요. 가정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의 자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진정으로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가정, 할아버지로부터 사랑하는 아내를 가져 보지 못했고, 사랑하는 자식을 가져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해방을 해줘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 주려면 예수님의 상대를 결정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요? 처음 듣지요? 신부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런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환경이 벌어지지 않고는 예수를 축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이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지상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여기 요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직선이기 때문에 어디서나 마찬가지예요. 설 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한 점이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어디에서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영계에서? 어디에서 결혼해야 돼요? 「지상에서」 영계가 아니라 지상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참부모님에 의해서」 참부모에 의해서 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의 여러분은 1986년의 회고이니만큼 1986년을 중심삼고 그런 과거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천국은 자기가 만들어 가야

그러면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인지 알아요? 우선 영계의 주류 되는 책임자, 유대교를 통해 기독교를 거쳐 신랑 신부의 이상을 남긴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그것을 풀어 주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착륙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영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통일권을 영적으로 이루어 줘야 돼요, 그 중심존재가. 이것을 하는데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이럴 것이다' 해 가지고 되나요? '이렇다' 해야 되겠나요, '이럴 것이다' 해야 되겠나요?

자, 여러분은 말이예요, 왔다갔다하는 무니예요, 확실한 무니예요? 「확실한 무니입니다」 (웃음) 그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확실한 무니예요? 「예」 어떤 슈어(sure;확실한)예요? 요만한 슈어예요, 우주적 슈어예요? 「우주적 슈어입니다」 여러분들 마음은 '나는 우주적 무니가 되고 싶습니다' 그럴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보기에 여러분은 작은 무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우주적인 하나님이 그렇게 작은 무니에게 들어갈 게 뭐예요, 개미 새끼나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무니라구요.

그래서 개미에게 '너, 작은 무니한테 들어가서 한번 놀아 볼래?'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나는 싫어! 감옥 같아' 이럴 거예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에 개미새끼가 들어가서 마음대로 놀 수 있는 터전이나 되어 있어요? 「아니요」 얼마나 좁아요? 그런 마음을 여러분이 갖고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 마음에 비둘기새끼 한 쌍이, 참새새끼 한 쌍이 들어오겠어요? 한 쌍이 들어와 살 수 있어요? 마음 구석에서 짹짹거리면서 좋아할 것 같아요? 한 시간도 안 되어서 싫다고 할 거예요. (웃음) 참새가 들어와 살 수 있는 천국이나 만들어 가지고 있어요? 웃을 말이 아닙니다. 우주가 들어와 헤엄도 치고, 제트기를 타고 날아도 다 내 안에서 놀아날 수 있다 할 수 있는 천국의 마음이 되어 있어요?

거기 여자는 뭐하고 있어? 이게 보여? 뭘하고 있어? 영어 할 줄 알아? 쉐타 입은 여자 뒤에 사람 언제 왔어? 일본 여자야! 「일본 식구입니다」 일본에서 왔어? 언제? 「1년 반 되었습니다」 1년 반. 영어 할 수 없어, 할 수 있어? 묻고 있잖아? 지금 선생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졸면 되겠어?

자, 여러분들은 무슨 천국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 들어가 하루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마음의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한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아이구, 싫어!'라고 할 거예요. 이렇게 사랑해 주고 포옹해 주는 것은 좋아하겠지만, 와일드한 아버지는 싫다고 야단할 거예요. 그래, 무슨 천국 갖고 있어요? 천국은 이루지 못하면 못가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속에 군대가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군대가?

여러분은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서부터 하늘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2천 년 전에 죽은 예수님을 불러다 놓고 해원해야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살아 있는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헝제와 같은 사람들을 해원해 주지 못하는 마음보를 가지고 어떻게 천국갈 수 있어요? 2천 년 전의 예수를 해원하는 게 쉽겠어요, 현세에 살고 있는 사람을 해원하는 게 쉽겠어요? 「현재 살고 있는 사람」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천국을 이루려고 하고 있어요?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일같이 여편네를 들이 패는 남편을 모시고 일생을 사는 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이루겠어요? 누가 만들어 줘 가지고 가겠어요?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천국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의 천국은 레버런 문이 만들어 가야 돼요.

타락으로 지금까지 옳지 못한 것이 영계와 지상을 지배해 왔다

여러분들 뒤에 사탄이 따라갈 수 있어요, 따라갈 수 없어요? 어때요? 어떤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 대해서는 어떨까요? 「세퍼레이트(Separate;따라올 수 없습니다)」 왜 세퍼레이트예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이예요. 사탄을 해방하는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축복가정2세들이 태어났는데, 2세에게는 사탄이 안 따라다닐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만든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에 게도 사탄이 따라다녔어요.

자, 여기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사랑권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점령해야 돼요. 이걸 넓히기 전에는 이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느냐? 가정 확대예요. 세계적 가정 확대 운동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가던 것이 가정만 되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가기 때문에 여기는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한 편에 모이는 거예요. 좌익 우익으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가기 때문에 여기가 우익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좌익이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익 좌익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직선상에 나오는 거라구요. 요것이 이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과 좌우로 교차될 수 있는 일이 없게 될 때는 통일왕국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까 말한 것처럼 여기 이 자리에서는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개인의 자리는 하나라는 거예요. 이 자리는 하나예요. 요 한 점이라구요. 어떤 자리이거나 각 계열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은 전부 다 여기에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세상의 끝날이라는 것은 뭐냐? 이 좌익 우익이 희미해져 가지고 다 '쓸데없다! 좌익, 우익은 우리에게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하늘과 땅이 가까웠다는 사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에서는 이미 좌익이라는 명사가 파탄되고, 민주세계에서도 이미 우익이라는 이름이 다 실험 필해 가지고 끝났어요. 우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좌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왼쪽 것이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지배하고 영계까지도 지배해 오고 있었던 거예요. 전부 다 악한 것이 지배했다는 거예요. 왼쪽이, 옳지 않은 것이 하늘나라와 영계와 지상을 지배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 왼쪽은 바른쪽으로 바른쪽은 왼쪽으로 다 왔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가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요 원칙을 모르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익에 있는 사람은 좌익에 있는 사람을 흡수해야 되고, 좌익에 있는 사람은 우익에 있는 사람을 흡수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서로 소화해야 돼요.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세계는 민주세계를 흠모해 가지고 자유를 찾기위해 야단하고 있어요. 그런데 민주세계는 공산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앞으로 소련을 소화해서 지도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공산세계에 떨어져요. 떨어진다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어떻게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하나 만들겠다는 새로운 주의가 나왔다 할 때는…. 그런데 민주세계에서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 사탄은 벌써 알고 있다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을 하나님 주의인 두익(頭翼)으로 수습해야

자, 좌익이냐 우익이냐 하는 시대는 다 실험 필했습니다. 이제는 통일주의, 하나님주의만이 테스트하고 실행해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이와 같은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자,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은 뭐냐? 가디즘은 두익(頭翼)입니다. 내가 요전에 한국에 가서 얘기했지만 두익이예요. 이건 우익이고 이건 뭐예요? 좌익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족익(足翼)이예요. 그래야 맞잖아요? 좌익 우익이 있으니까 족익이 있어야지요. 이 두익은 뭐냐 하면 상익이예요. 이렇게 해서 상익(上翼)과 하익(下翼)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되잖아요.

왜 그게 나왔어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좌익 우익이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세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로 싸우는 패가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바른손이 이렇게 가야지 이게 먼저 나오면 되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서로 먼저 나오려고 그래요. 그래 머리가 '야 이놈아! 머리가 먼저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 전부 다 기진맥진해서 떨어졌어요. 날개가 없어졌어요. (웃음) 그래서 두익과 족익이 남은 거예요. 두익 족익이 뭐예요? 그건 천주주의입니다. 하늘땅주의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사람은 천지를 중심삼고 서 있어요. 오른편 왼편으로 서 있나요? 이렇게 서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는 뭐냐? 천지주의(天地主義)입니다.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두익과 족익이예요. 팔이 없고, 다리가 없어도 머리만 살아 있으면 사람이예요.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사람이예요. 팔도 사람이 아니요, 오른쪽도 사람이 아니요, 왼쪽도 사람이 아니요, 다리도 사람이 아니예요. 어떤 주의가 사람이냐? 머리가 사람입니다. 머리가 있으면 하나님이 들어와 있을 성전은 언제든지 완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우익도 버리고 좌익도 버리고 두익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걸 찾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재림사상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 사상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이 길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종교 사상권으로 이끌고 나온 거예요.

우리의 조국은 해돋는 나라 한국

그런 의미에서 금년의 표어가 조국창건인데 조국이 어디예요? 어디가 조국이 되어야겠어요? 「참가정」 그 참가정도 출발지가 있어야 될 것아니예요? 「참부모」 참부모예요? 「예」 어디예요? 동방의 해돋는 나라 한국이예요.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예요? 참부모의 나라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왜 한국이예요? 거기서 나는 것을 먹고, 거기서 나는 것을 입으면서 자랐다구요. 또, 그곳의 말을 배웠다구요. 그곳이 한국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왜 어려운 곳이냐? 우익인 미국이 못살게 하는 한국, 좌익인 공산당이 못살게 하는 한국이 되면 끝날이 되는 줄 알아라! 요즈음이 그때예요. 요즈음 미국이 무역보호법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원조했던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이 미국이.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일본의 속국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공산당도 차 버려야 되겠고, 미국 사람도 차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미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주의입니다. 레버런 문주의로써, 문총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무니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준비한 거예요.

이제 때가 되었으니 금년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똘똘 뭉친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해방 직후 미국과 더불어 레버런 문과 일치되어 따라가야 할 입장이었는데 40년이 지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 하늘의 뜻 앞에 통일될 수 있는 권위를 찾아들어올 수 있는 시대형이 현재 한국의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단체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일본에서도 누가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를 잡느냐에 따라 금후의 승리가 드러난다고 하고,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자, 얘기 하나 하지요. 요전에 일본의 자민당에서 국회의원 선거 때에 떨어진 녀석들이 있는데 전부 다 열렬한 일본의 국수주의자예요. 그래 승공연합이 차 버린 거예요. 그걸 알고 한국에 와서,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무엇이든지 할 테니 제발 당선하게 해 달라는 거예요, 총리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부탁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일본 천황도 있고, 일본 대신도 있고, 자민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한국 사람한테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포위하려면 희생하고 봉사해야

지금 선생님의 손에는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 중에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토대를 닦기 위해 일해 왔던 선생님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일을 이루기 위해 비밀리에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진짜 그렇게 믿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일을 하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힘이 없지요? 「예」 그렇지만, 그런 기반은 못 만들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놀음은 할 수 있을 거예요. 「예」 어디 가서 싸우라고 하면 싸울 거예요? 「예」

어디 가서 도적질 하라고 하면 도적질이라도 할 거예요? 「예」 (웃음) 그건 선생님도 할 줄 모른다구요. 사람을 죽여라 하는 것은 못 한다구요. 힘으로나 압력으로 해라 할 수 없고, 말이나 욕으로 해라 할 수 없으니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봉사해라! 희생해라!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 외에 뭐가 있어요?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몽땅 포위해야 돼요. 그건 사탄세계에서 알아도 좋다구요. '아이구, 무니의 전략, 방법은 포위 전략인데 봉사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도 좋아요. 알고 있지만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서도 가만 보니 좋거든요. 그래 '좋다! 좋다! 좋다!' 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사탄까지도하며 그렇게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될 것입니다. 사탄은 그런 희생을 못 하거든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5년 동안 얼마나 편안히 생활했어요? 리무진을 타고 다니고,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에 있는 좋은 저택에서 살고 있으니 편안해요? 얼마나 얼마나 잘살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아닙니다」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벨베디아에 선생님 집은 미국보고 지으라고 하고 몇 년 동안 내버려 두었더니 못 짓겠다고 '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도와줘서 지은 집이예요. 그거 앞으로 레버런 문이 자기가 살 집을 돈을 내서 지었다고 소문낼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닥터 더스트,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러니 그걸 밝혀야 되겠습니다. 닥터 더스트를 통해서는 어렵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돈을 대서 만들었다는 것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내버려두면 미국 식구들이 망신당하겠으니 결국 선생님이 돈을 대서 만들었다는 것을 밝혀내야 되겠습니다. 그걸 밝혀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밝혀내는 게 좋아요, 안 밝혀내는 게 좋아요? 「안 밝혀내는 게 좋습니다」 안 밝혀내는 게 좋을 거예요.

후대 무니들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살아있으면 '야 이 녀석들아, 죽일 녀석들아! 미국에 그렇게 집이 많은데 선생님이 살 집을 자기들 힘으로 못 짓고 선생님에게 부탁해서 지었어? 미국의 창피를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참소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세상 모르고 이렇게 지나가는 동안에 미국의 수치가 역사에 박혀들어가서는 점점 불어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승공회원 천만 명 모집하는 운동에서 미국 사람이 한 게 아니예요. 일본 사람이 절반 이상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수치예요, 수치. 미국 사람들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 사람이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한국의 지도자들이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천만 명 이걸 못 했으면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안 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 쓰던 돈을 중공을 위해 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10억 인구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안 하면 남미에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오고, 중공은 벌써 3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더라도 섭리의 뜻은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준비했나요, 못 했나요? 「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믿지 못할 일을 해 나온 통일교회

제목이 '1986년의 회고'인데, 1986년은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에 한국을 섭리의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한 8개월, 금년 1년 중 한국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중차대한 섭리적 귀결점을 만들었어요. 한국에 리(里)로부터 반(班) 조직까지 완전히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의 서울에서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정부가 하지 못한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내가 동원해 가지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리잡을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지나가는 말로 들었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명실공히 조국창건의 기반을 닦기 위한 싸움을 1년 동안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 7천여 명을 외국에서라도 집어 넣으려고 했으나, 집어 넣지 않고 나 혼자서 한 거예요. 7천 명 대신 나 혼자 한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에서 사람을 빼내면 상당히 지장이 있다구요.

이제 목사들을 교육해서 한 7천 명 동원해서 집어 넣으면 참 좋을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벌써 하나되었어야 할 행동적 전투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 종교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을 많이 했나요, 안 한나요? 「했습니다」 하늘이 필요로 한 것은 다 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선생님은 다 했는데?

내가 미국에 워싱턴 타임즈를 안 만들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똥개가 되었을 거라구요.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즈가 목덜미를 끌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번 중동사건, 테헤란 문제도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하고 코치해 가지고 따라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역사는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 그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졸개 새끼 2세들, 요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어? 이제 남은 것은 조직을 해 수습하는 것입니다. 지금 조직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로버슨 뭐던가요? 「팻 로버슨입니다」 팻 로버슨, 이 사람이 3년 동안에 3백만 요원을 모집하겠다고 하면서 했는데, 이것이 1987년까지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몇 개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70일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 개인을 보면 힘이 있어요? 무슨 힘이 있어요? 건들건들해 가지고 무슨 힘이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하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무엇인지 몰라도 그런 붐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던 사람이 자기는 그냥 지나가지만 손은 사인을 하고 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렇게 시켜서 손은 사인을 하고 간다구요.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사인하고 간다구요.

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데 세계에 무서울 게 뭐 있어요? 못할 것이 뭐 있어요? 다음에는 이보다 더 큰 일을 해야지요? 「예」 그러니까 다음에는 1억인 사인, 어때요? 「좋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것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인간이 믿지 못할 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예수 그리스도보다 10배나 일했고, 공자나 세계 성인들이 몇천 년 동안 한 것을 몇 해 동안에 다 해버렸으니 산 성인이지 뭐냐. 재림주다. 하나님이라고 해도 믿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뭘하고 있어요? 여기는 잠자는 곳이 아니예요.

자, 미국 사람들에게는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해요, 미국 사람 앞에? 「예」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잡아야 돼요. 홍수에 흘러갈 때 있는 힘을 다해 붙들고 있어야 살아나는 거예요. 잡아야 됩니다. 붙들고 있어야 윈치로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나 힘들어! 윈치가 와서 옮겨 줘!' 그럴 수 있어요?

자, 미국이 일본에게 졌어요, 안 졌어요? 「안 졌습니다」 뭐가 안 져요? (웃음) 왜 웃어요? '노, 헤헤헤!' 이런 웃음은 패배를 의미하는 거예요. 얼마나 창피해요. 40년 전에 전승국(戰勝國)이었던 미국이 40년도 못 가 가지고 패전국인 일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게 되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두 길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면 흥하는 것이요, 안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1987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홈 처치를 해야 돼

자, 1986년을 이렇게 회고해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을 걸어왔어요, 슬프고 비통해 하는 길을 걸어왔어요? 어떤 거예요? 나 하나 묻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댄버리에 간 것이 여러분의 자랑이예요? 「아닙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또 다시 탕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책임을 못했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진 거예요.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결론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 여러분이 그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안하는 거예요? 「인정합니다」 인정해야 돼요.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그러면 이제 1987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선두에 안 설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붙들고 뿔개질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이지, 레버런 문의 책임이 아닙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고 명령할 거예요. 그 외에는 살길이 없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4천 년의 복귀섭리를 탕감해 나와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머리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지혜가 있고, 얼마나 능력이 있나요. 1960년 이후 20년간 세상이 얼마나 급변했어요. 그 환경을 뚫고 나온 거예요,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미국이 실패하고, 공산당이 실패하고, 전세계가 실패했지만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세계의 바람에 풍비(風飛)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의 두뇌와 상식으로 현재를 보고 미래를 생각할때 그것이 절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망상적 이라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눈앞에 보면서도 못 하겠어요? 그건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내가 때려죽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다 실패작이예요. 여러분들이 배우는 역사는 실패였다 이거 예요.

1987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승리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앞으로 할 일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어떻게 하든지 1년 동안에 밟아 치워야 합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멱살을 잡고 '지금도 반대해, 이 자식아!' 하며 발길로 차고 싸우라구요.

미국에서의 재판은 끝났지만, 그 사건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과 일본정부가 합해 가지고 재판에서 틀린 메모를 모두 들추어내는 거예요. 그러한 운동으로 지금 결정적인 승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감추어 놓았던 메모를 안 내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입을 열어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할 수 없고,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할 수 없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반대해, 이 쌍것들이!

1973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레버런 문에게 고통 주고 무니를 희생시킨 그 대가를 무엇에 비교할 거예요? 미국을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반대하던 녀석이 뭘 해먹겠어요?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하원의원 상원의원을 해먹겠어요?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구요. 내가 컸다구요.

그러니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패잔병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쓰러져 흘러가는 가정들을 붙들고 새로운 가정으로의 재교육을 해야 돼요. 가정적 재교육으로부터 나라를 건국하는 놀음을 해서 세계의 국가를 이루어 나가야 돼요.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를 위한 실험장임을 알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애국하는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를 살리고 구할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사실보다 더 확실한 사실은, 과학자대회를 시작할 때 미국지도자들 중에 지지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여러분들까지도 '돈만쓰고, 선생님이 무슨 과학자대회를 하신다고. 어떻게 수습하려고…' 하면서 불평만 했지요. 요즈음은 어때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큰일날 뻔했구나!' 그러지요?

홈 처치는 과학자대회보다 더 확실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에게 홈 처치를 하라고 하는 데, 이것은 15년 전에 과학자대회를 시작했던 것보다 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홈 처치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홈 처치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길이 생겼다'고 불원한 장래에 증거할 것이 틀림없는 데 이걸 마다할 수 있어요?

사랑병에 걸린 미국 젊은이들 앞에 사랑의 씨를 뿌리자

세상의 젊은 청년들은 무니 여러분들 같지 않아요. 전부 다 바람둥이예요. 댄스니 무슨 디스코를 추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어 울고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 들어가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고, 오빠가 되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누나 대신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길이없어요.

미국 젊은이들이 병이 났어요. 무슨 병이냐? 사랑병입니다. 사랑이 결여되어 병이 난 거예요. 사랑의 영양분을 먹지 못한 병임을 알아야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 그들을 위하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어요. 그래야 산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그 길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혼자 다 할 수 있어요? 그때는 여러분의 손을 빌려야 돼요.

무엇을 뿌리자는 거예요? 사랑의 새 씨를 뿌리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서 크기 시작할 때는 천하를 덮을 거예요. 세계가 다 그 사랑의 그늘 아래에 와서, 그 품에 와서 안기려고 할 것입니다. 그게 필요해요? 대답해 봐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봐요. 여러분 젊은이들은 전부 다 똥개같이 죽은, 에스겔 골짜기에 있는 뼈다귀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에스겔 골짜기를 치고, 그들을 군대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가 와서 여러분들을 부활시켜 사랑의 용사로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일이 틀림없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지금 마약을 먹고, 호모 섹슈얼(homo sexual;동성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인간 지옥이예요. 그런 그물에 걸려 가지고 사탄에게 밥이 되어 들어가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잃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무니가 아니고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없습니다.

옛날에 여러분의 선조들이 흑인을 잡아다가 부려먹은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놈들을 잡아다가 세계가 부려먹으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된다고 여러분이 보장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고 있어요. 정신차려야 돼요. 무니는 편안히 밥먹고 잠잘 수 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모든 국민이 죽어가는 거예요. 망해 가는 미국을 전부 따라가고 있어요. 자유연애니, 동성연애니 하는 짓들을. 그 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일단락 미국에 대해서 손을 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홈 처치를 중심으로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마약에서 구할 수 있는 주사침을 전부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것은 사랑의 주사침, 희생의 주사침밖에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통일교회의 무니들을 빼놓고 미국의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기대하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기대하고, 서구사회의 모든 영인들이 기대하는 그것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심각한 사명 촉구에 내가 소명을 받아 선두에 섰다는 각오를 잊지 말고 전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의 눈물과 피땀이 필요하고,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됩니다. 어쩌다가 이런 병에 걸렸느냐 이거예요.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여러분은 중국과 영국과의 아편전쟁을 알지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의 대 민족을 전부 없애고 세력균형을 깨기 위해 젊은 사람들에게 아편을 먹여 가지고 전부 굼벵이로 만들었어요. 그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앵글로색슨 민족이 간 길을 탕감하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와서 지금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아시아 사람인 레버런 문이 방탕해 가는 미국을 구해줄 줄 누가 알았겠어요? 백인 사회에 그 누구한테 얘기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가 안 된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인과법칙에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와서 하는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들고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 반대할 길이 없어요. 그걸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려줘야지 죽이면 안 된다고 하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와 같은 입장인 그들을 살려주겠다고 하니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포기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미국을 살려주고, 여러분들을 길러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다한 거예요. 하늘로부터 소명받은 책임을 다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외부에 나타나서 대중 연설을 해본 적이 없고, 외부에 나타나서 활동해 본 적이 없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늘이 불러 세워 책정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홈 처치를 조직하는 건 인류가 해야 할 최고의 일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부터 거꾸로 된 것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서 작은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좌익 우익이 없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1985년 2월 초하루 세 시, 댄버리를 중심삼고, 이스트 가든의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지옥문, 영계의 지옥문과 지상에 막혔던 모든 담을 헐어서 심정적 지류가 모두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았습니다. 어디든지 넘은 하이웨이가 있으면 지방 도로가 있어도 하이웨이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하이웨이를 닦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상에서 평화고속도로라는 말을 한 것도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있는 지옥 밑창에도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걸 못 했습니다. 조상들이 못 했어요. 이제는 도주들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할아버지가 지상의 자기 아들딸에게 와서 전부 다 코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전세계에 있는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이 어디든지 가서 교육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연합운동으로 초교파 연합운동을 시작했어요. 하나의 목적을 추구하는 바이블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자, 영계에서 회회교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너 통일교회에 가라!'고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불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통일교회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유교 믿는 사람이나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통일교회에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가면 나중에 병이 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조직하는 것은 인류가 해야 할 최고의 일입니다. 그걸 모슬렘이 알고 홈 처치를 시작하고, 불교가 알고 홈 처치를 시작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라고. 모슬렘 따라갈래요? 「아닙니다」 불교 따라갈래요? 「아닙니다」 앞으로 틀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그저 밤낮없이 뛸 거라구요. 여러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뛰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내 오던 전통을 심어 가지고 그들 앞에 전해 줘야지요. 여러분들이 전해 받을래요? 어떻게 할래요?

보라구요. 지금 몇천 명의 목사들이 한국 갔다 와 가지고 '우리는 홈 처치를 다 믿소! 우리도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흠 처치를 시작하겠다!' 하면 선생님이 '안 된다. 너희들은 그걸 할 수 없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하라고 그래야 되겠나요,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요? 「하라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3년 후에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요? 10년 후에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책임을 못 하면 문전에서 쫓아 버릴 것입니다.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데도 안 하면….

자, 영계의 출동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50억이지만 영계는 몇십억이 될 것 같아요? 「더 많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영계가 출동하면 지상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습격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하다 급살맞아 죽는 사람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자,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영계를 지도할 거예요, 영계의 지도를 받을 거예요? 대답해 봐요. 어떤 거예요? 「영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거예요.

그래서 1986년까지의 한스러운 한계는 모두 지내 버리고, 이제부터는 1987년의 소망을 붙안고 뛰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겠습니다. 홈 처치, 1987년부터 시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틀림없이 할 거예요? 「예」

우리 1986년 마지막 주일에 다 일어서서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넘어가자구요. 「이번에 홈 처치를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1986년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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