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있어? 「예. (황선조 회장)」 곽정환을 부르라구. 「예.」 빨리 부르라구. 「거기에서 하지 않으면 우리가 할 수 없어요. (어머님)」 뭐? 「지금 가자에 갔을 것 아니에요?」 「미국에 아마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누가? 「곽정환 회장님요.」 아니, 갔을 거야. 「갔으면 전화가 안 돼요.」 해봐요. 안 통하면 나한테 얘기해요. 불러 봐요. 안 되면 여기 서 해도 돼요. 한국에서 얘기를 해 주어야 돼요. 최종 결론을 다 지어 줘야 돼요. 왜 이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을 한국에서 내가 결론지어 주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가는 데도 그것을 알고 가야 돼요. 엄마요! 「예.」 나와요. (경배)
전화하라구.「예.」오늘 이스라엘에 가는 사람이 누구누구야? 음! 내리라구. 효율이!「예.」곽정환한테 협회장이 전화하는 모양인데, 할 때 같이 하라구.「예.」
오늘 몇 시에 가나?「저는 오후에 강의하고 밤에 갑니다. (김봉태)」그다음에?「한 시 비행기 팀이 있고, 저녁 여섯 시 비행기 팀이 있고, 아홉 시 팀이 있습니다.」밤에?「예. 오후 한 시부터 계속 줄줄이 60명씩 나갑니다.」
여자들은 나가나?「예.」「여자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더 많습니다.」여자들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여자들 시대예요. 여자들을 뼈가 부러지도록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내가 좀 젊었으면 좋겠어요. 한 40대면 끌고 다니면서 고생을 좀 시킬 텐데, 이제는 파파 노인이 됐으니까 뭐…. 85세 되는 할아버지가 일한다고 하면 다 웃는다구요.
안 나와?「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일찍 하려다가 못 했는데…. 이스라엘에 18일날 떠난다고?「연결됐습니다.」빨리 가져오라구, 빨리! 시간이 없어. 다들 전화하는 말을 잘 들으라구요.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곽 회장, 몇 시에 도착했나? 어저께 바빴겠네? 오늘 18일부터 시작하는데, 총론을 내가 얘기해 주니까 잘 들으라구.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서 평화 데모를 하고 다 이런 것은 뭐냐? 지금 현재,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우리가 8월 20일날 선문대학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한 전략적 출발이 이스라엘의 이 데모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종교권 전체가 해결 지어야 할 것은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 종교권들이 가야 할 목적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번에 세계의 종교, 그다음에 제1차 이스라엘 유대 나라, 제2차 이스라엘 미국 나라, 제3차 이스라엘 한국이 합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예수가 이루어야 할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 종파가 갈라졌다구요. 그러니 이제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거쳐야만 제4이스라엘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정착하기 위한 이런 역사가 종교권 대표, 그다음에 평화대사권, 그다음에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그룹, 그다음에 언론기관,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합해서 가자 지방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회를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을 할 수 있는 이 모든 국가적 결속이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됐던 것인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제1선언,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제3이스라엘 한국 선언, 그다음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청소년을 합해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실패한 것을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총론을 세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지금 현재 가자 지방에 옮겨다가 부식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데모가 구약․신약․성약 완성,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 데모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번에 말씀한 그 내용을 집어넣어야 돼요. 이것이 됐기 때문에 영계가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선포와 더불어 그 기반 위에 결의문 채택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천일국 이상이라는 것은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국이 선포된 것은 뭐냐? 이것은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사탄 핏줄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종교권에 있어서 축복 완료한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편성됐으니, 핏줄이 전환됐으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걸 준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다음에 2월 6일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그다음에는 천주․천지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가정왕에 정착한 그것이 이스라엘국 기반 위에서 세워져야 할 것인데 미리 선포하고 다 준비됐기 때문에 맞추기 위해서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 가지고 이스라엘 종결적인 모든 결의를 대표한 것이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선포, 거기에 의해 가지고 영계 통일 선언, 제4차 이스라엘국이 창설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서 준비한 거라구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끝났으니 천일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선포와 영계의 통일과 지상의 통일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 돼요. 세밀히 영계의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돼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민족․국가․영계의 축복까지 선포해 가지고 120억 이상, 수천억에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상에도 그럴 수 있는, 벌써 혈통적인 면에서 4차 이스라엘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혈통권 절단 정화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일체권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 4차 이스라엘권 국가에 하나되기 위해서 연결시키려니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흥진 군이 가서 재림주를 영계에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똑같은데 반대라구요. 이래 가지고 개척하여 통일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니만큼, 이제 천일국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한 모든 전부를 지상에 통고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일국 국민증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시의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 얻는 때예요. 기도니 무엇이니가 아니고 모심으로 구원 얻는 보고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천일국, 이것은 둘이 합해야 돼요. 이러므로 자동적으로 제4차 이스라엘국 그 위에 영계의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한 방향이 결정됐으니, 심정적으로 축복받아 복귀된 그 무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천상․천하에 완성하려니 천일국이 나오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둘이, 쌍쌍이 하나된 나라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결의문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얘기해야 돼요. 천일국 완성을 위해서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지상이 보조를 맞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 재창조섭리의 완성, 그다음에 탕감복귀를 통한 혈통복귀섭리 완결을 지은 제4차 이스라엘국 위에 하나님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누구인지 몰랐어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몰랐어요. 비로소 결의문 채택과 더불어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도 지금까지 몰랐어요. 지상에서 이런 시대가 다 왔으니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다.’ 그다음에 ‘참부모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번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온 주인이에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서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일국 이상이에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외적 종교권이 싸운 수천년 역사는 사탄 혈통 단절을 위한 것인데, 이것을 예수님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1차 실패, 2차 실패, 또 오시는 재림주까지 2차대전 이후에 쫓아낸 실패,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님이 가나안 복귀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제3차 이스라엘 착륙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알고 지상에는 참부모가 인류의 종적인 부모라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 도리의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다! 알겠나? 이게 총론이에요. 알겠나? 끊어졌어. 곽정환한테서 올 거라구.
여러분은 다 들었어요, 무슨 말인지?「예.」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느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때가 다 온 거예요. 그것이 설정돼 가지고 그 위에 이 대회가 끝나면서 천일국 지상․천상 이상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부모의 참사랑 이상 완성은 천일국 이상 완성이다! 결론이에요.
「곽정환 회장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어디까지 들었어? 얘기를 다 했는데.
그런 원고 내용을 쓸 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이런 피해가 벌어진 거예요. 참부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날 때 탕감복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복귀 지상․천상 완료할 것이 연장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총정리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한 정착 기반 위에 서야만 천일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이 시작하더라도 영계의 결의문,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알아야 되고,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영계가 결의문에 의해 가지고 완전히 한 방향으로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결의문을 따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만 인정되면 순식간에, 한번만 강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가자 지구의 대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고, 원고 내용도 그런 내용으로 결론지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래 놓고 앞으로 명년 1월 초하루에 천일국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천상천국 개문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실전시대예요.
종교가 하나됐으니, 그다음에 정치계예요. 메시아는 종교통일, 구세주는 세계통일, 재림주는 1차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것을 4차 이스라엘 건국 기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서 지상․천상을 완결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해방과 석방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를 깨끗이 다 결론짓는 거예요. 알겠나?
그걸 알고 이번 대회를 주도하기를 바란다구요. 이것이 오늘부터 시작하니만큼 선생님이 최후의 결론을 지어야 돼요. 하와이에서 이것을 얘기 안 해 주고 지금 여기에 와서, 본부에 와서 얘기해 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과 더불어 밀접한 관계,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섭리의 프로그램을 추진시키기를 바란다구요. 기조연설에 이런 내용을 집어넣으면 될 거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다 모여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고, 정월 초하룻날 이것으로 통일적인 내용의 원고들을 자기들이 하나씩 쓰라구요. 선생님이 간단히 얘기할 수 있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선포해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 완성과 더불어 천일국 이상 출발로 지상․천상 개문해서 낙원과 지옥 철폐,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낳는 아들딸을 종교니 나라에 집어넣지 않아요. 천일국 대가정 통일 이상세계로 전환하는 거라구요. 나라와 세계, 종교권이 해방될 때가 오는 거예요.
종교권 해방은 제4차 이스라엘 왕권에 가입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입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지상통일 시의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시의(侍義)를 알지요? 모심으로 구원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니 무엇이니가 필요 없어요. 일일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시의시대에 들어오니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전체 대회를 그런 기준에서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 결의문과 모든 전체 활동의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줘 가지고 지도하라구요.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하라구요.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해서 제1차, 제2차, 제3차 실패했던 것을 선생님이 푸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쪼개서 제물 드려야 돼요. 물건을 제물 드린 것은 아들딸을 살려주기 위한 것인데, 아들딸 예수까지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올 길을 열려고 했는데 부모님까지도 기독교 종교권 세계가 광야에 쫓아내 가지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뚫고 올라와 가지고 본연의 체제를 갖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까지 축복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부모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세운 위에서 보고할 말이에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권은 종교이상 이스라엘권 승리의 기반인데, 그것이 제4차 이스라엘권 위에서 해야 할 말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일국 나라를 준비해 가지고 이때에 맞추기 위한 거예요.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야말로 3년 4년 기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4년을 맞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끝내심>
이제 며칠 남았나? 13일날 남았나?「오늘이 18일이니까 13일 남았습니다.」13일 남았구만. 딱 13일, 13수가 중요한 거예요. 13일 남은 이 기간에 여러분도 기도하면서 여러분 가정 주변의 형제라든가 주변에 사탄이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세계를 가로막은 모든 원수들의 틀거리 남은 것을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정비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가정을 가진 천주 중심의 대표가정, 맹세문에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 대표가정이 졸고 앉아서 자고 먹고 살 수 있어요? 결단을 지어 가지고 정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예.」
이번에 될 수 있으면 자기 일족들을 모아서 때려 몰아 축복해 가지고 동원해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얼마만큼 여러분이 가정을 갖느냐? 안 하면 외국 7개국 대사들이 다 해 버려요. 망신당하지 않게끔 자기 나라는 자기들이 마쳐 가지고 7개국 나라 앞에 플러스되고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들의 피를 빨아먹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7개국 대사관을 설정한 거예요. 이번에 유정옥에게 동경에서 빌딩을 사든가 뭘 해 가지고 당장에 7개국 대사관을 여기 도원빌딩과 같이 설치하라고 했어요. 뉴욕은 이미 되어 있으니 3개국에 설치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콘도미니엄 시스템과 더불어 앞으로 전세계 통일교인 전체가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통일국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종교권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준비해서 180개 국가, 각 나라에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나라에도 180개 국가 대사가 들어올 것이고, 180개 국가 대사들이 하나되면 그 나라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대비를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자 20명, 그다음에 천사장 대신 남자 10명으로 30명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는 레아와 라헬이에요. 이것은 천사장이에요.
이와 같은 것이 사탄세계의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레아와 라헬 20명, 그다음에 천사장이에요. 본래 남편이 없어요,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여자들을 교육해서, 어머니 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머니로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자기 남편은 뒤에 있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탈락한다는 거예요. 그 가정도 탈락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4차 왕국과 천일국을 이미 선포해 가지고 부모님의 성혼식, 부모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모든 사람들, 수천 수억의 사람을 축복한 것은 결혼하기 전에 아기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 결혼하는 식상에 참석해 가지고 찬양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보다도 나을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이 새로운 가정을 출발할 수 있는, 여자로 말하면 여자도 어머니가 둘이에요. 레아와 라헬과 같은 이런 역사를 거쳐오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 같은 남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서 야단하니까 남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하늘땅 전부 다 그래요. 반대했으니까 걸린 거예요.
통일교회를 때려잡지 못하는 날에는, 없애지 못하는 날에는 너희들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둘 중에 하나로 결판을 지어 가지고 세상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큰소리했지만 이제는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설정하면 헌법이 생겨나요. 이 법을 따라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가는 무저갱의 통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뚜껑을 닫고 때워 버려요. 살려 달라는 그런 지옥의 원성을 하나님은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빨리 해방시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가는 세계 국가의 왕으로서, 메시아로 등장하는 그 세계에 걸어 가지고 접붙여 놓지 않으면 나라가 떨어져 나가요. 수많은 축복가정이 희생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일을 정비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어려운 문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이 아니에요. 세상으로 보면 개인 하나 실패한 것도 일생 동안, 몇 대를 해도 복귀하기 힘든데, 하늘땅이 뭉그러진 것을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수습할 수 있다는 것은 원리의 길을 알기 때문이에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가르쳐 주고 타락시키지 않지. 모르고 타락했으니 모르는 인간들이 복귀의 길을 개척해서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서 원리의 길을 중심삼고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간 길을, 기독교는 예수가 간 길을, 하늘땅은 재림주가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까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하늘땅이 어떻게 통일되는지 훤하게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번에 결론짓는 것,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내용이 결의문 가운데 나오지요? 「예.」 그것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 그 위에 결의문을 중심 삼아 가지고 지상의 레버런 문, 문선명 이름이 나오면서 그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왔던 예수가 실패했으니 이스라엘국 4차 왕국을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서니, 혈통이 뒤집어졌으니 참부모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 천국으로서 단일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세계예요.
해방됐지만 근본적인 면에서는 여러분 아들딸까지도 해방될 수 없어요. 이것은 핏줄이 사탄의 그늘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여자들은 배란기를 계산해 가지고 한 달만 넘게 되면 대번에 그것을 남편에게 알려 가지고 임신된 아기에게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만들었는데 그것은 주사침과 마찬가지예요. 정자 난자에 주사침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이러지 않고는 근본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세상 남편과 세상 아내가 축복받았지만 그것이 타락한 뿌리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성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주사를 주어서 뼈의 자리를 갖다 심어 주는 거예요. 만물을 모아 가지고 뼈 살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자 난자의 핏줄에 뼈와 같은 주사를 놓아 주는 것이 중생식이에요. 알겠나?「예.」중생식을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 아들딸을 낳았다고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교회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 천주축복까지 4단계를 넘어가야 제4차 이스라엘권에 가는 거예요. 세상에 미치광이 놀음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엄숙히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성주를 만들고 성염을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를 알고 문 총재를 존경하고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자기 소유권을 전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성별한 물건을 자기가 가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것이라고 입적시켜 놓아야 돼요. 입적시켜 놓은 후에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약시대에 예수가 피를 흘려 가지고 영계 육계가 갈라져서 싸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을 말리고 하나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런 어머니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세상인데, 세상에서는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죽여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어떤 녀석의 씨가 들어가 박혔는지 어미는 모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싫어하는 사람하고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임신되어서 누구 애인지 모르니까 원수의 핏줄을 받아서 낳을까 봐 복중에서부터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태어나게 되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예요. 그런 아기가 미국에 수만 명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기가 막힌 사실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누더기판, 쓰레기통이 된 거예요. 이것을 붙여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참남편 된 입장에 서 가지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다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이놈의 간나 년들 때문에! 할머니로부터 젊은 아줌마로부터 별의별 바람잡이 여자들로부터 처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거 사모 안 할 수 없어요. 4대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알겠나?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탕감조건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 만났지만 오빠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약혼녀예요. 해와가 약혼녀지요? 오빠인 동시에 약혼녀, 그다음에 결혼녀, 그다음에 어머니, 할머니예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으니 마음이 열두 살 이상에서 80세의 여자들은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벌써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요. 일주일 이내에 들어간다구요.
연애결혼을 한 사람도 여기에 들어와서 말씀을 듣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사고가 생겨요. 자기 남편이 원수같이 여겨지는 거예요. 안 갈라지면 남편에 대해서 영계에서 보여 주는 것이 쌍두사예요. 대가리가 둘인 뱀이 되는 거예요. 아침에 회사에 갈 때 대문을 열기 전까지는 그냥 그대로이지만 열고 나가면 쌍두사가 되는 거예요. 돌아올 때도 그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가 연애결혼을 해서 살더라도 쌍두사가 돼 가지고 한 대가리는 입에 갖다 대고 그다음에 한 대가리는 자궁에 넣게 되면 하혈하는 거예요. 관계만 하면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치다꺼리를 다 해 주고 여자들의 별의별 놀음을 내가 전부 다 교육했다는 거지. 그러지 않으면 바로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떠한 남편을 얻겠느냐 하면, 선생님을 얻겠다고 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마찬가지예요. 또 그리고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가 빈 것 같지요? 아이들이 어머니 분신체로 태어났기 때문에 학교에 갔다 오면 그래요.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그렇지요? 집에 오게 되면 누나가 다 있고 아버지가 있는데 들어오면서 ‘엄마!’ 해 가지고 엄마가 없을 때는 ‘아무도 없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어머니 영향이 큰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이 여자들? 「예.」저것들 때문에 내가 고생한 일을 생각하게 되면 보기도 싫고 발길로 차 버리고 싶다는 거지.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두 어머니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해방이 되어야 된다구요. 레아와 라헬이에요.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서 물건을 빼앗기 위한 7년, 레아를 찾기 위한 7년, 라헬을 찾기 위한 7년, 이래 가지고 돌아올 때 에서 일족 앞에 승리해야 돼요.
아버지하고 에서가 죽이려고 했지요? 에서와 아버지, 사탄세계의 영적인 아버지와 실체예요. 어머니가 축복을 속여서 해 주게 했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야곱을 환영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야곱이 돌아올 때 어땠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21년 동안 갖춘 모든 것, 양떼로부터 소떼로부터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 전부는 에서 것이라고 했어요. 형님 것이 되어야 돼요. 완전히 형님 것으로 돌려줘 가지고 ‘야야, 이건 내 것이 아니고 주인은 너다.’ 해서 돌려 받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세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을 돌이켜 못 세우고서는 아벨이 설자리가 없어요. 가인들이 지옥문을 열고 개인․가정․종족, 천국 문까지 열어서 안내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국에 갈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믿고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환경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를 다 잊어버리고 통일교회의 기생충이 됐다는 거예요. 통일산업에 있던 녀석들이 30여년 동안 도적질해 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도 여기에 앉아 있지만, 선생님의 뜻이 얼마나 긴박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벼락을 맞아 없어지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끝까지 해결해 가지고 지금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 천일국 선포를 한 거예요. 하나님의 메시지와 영계의 성인들이 지상에 통고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문선명 선생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 그다음에 종교를 구할 수 있는 참부모, 하늘땅을 구할 수 있는 참부모 전통, 핏줄을 맑힌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 창건, 그래 가지고 세계 만민을 축복해서 혈통전환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지상․천상 통일된 천국이상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한 번 사랑에 실수한 것이 이렇게 엄청난, 천주를 뒤집어 박는 결과를 가져온 거예요. 성 문제라는 것이 무섭다는 거지.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고 바람피운 사람들의 처리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이놈의 2세라는 녀석 중에 자기가 고의적으로 이혼하게 만들어 가지고 재축복받은 녀석도 있다는 거지. 알겠나? 선생님이 아는 대로 하게 되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 이상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 내가 대신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한테 결의문 문서를 보내게 될 때 이렇게 고생한 것, 참부모가 무슨 죄가 있느냐?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풀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그런 말이 나오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여러분의 죄를 내가 죄인이라는 입장에서 책임지고 다 풀어 줬어요. 그러니 천년만년 가서 효자 하지 말래도, 충신 하지 말래도, 성인 하지 말래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상에서 그런 마음으로 가야 천상세계에 담이 없어져 가지고 자유 행보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문에 뭐라구요? 천일국?「주인!」주인! 여러분이 아담가정인데, 그 아담가정이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고 수천 년 동안 조상을 통해서 잃어버린 모든 혈대를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특권을 쥐고 여러분을 해방된 자리에 세워 줬다는 거예요. 특권을 쥐고 흥진 군과 둘이 맡아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틀림없이 지옥 갈 것인데 천총관(天總官) 이름을 주어 가지고 재림주와 같이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실천하기 때문에, 막혀 버린 죽은 어린애까지 자라게 되어 있어요.
열 여섯 살만 되면 축복해 줘 가지고 축복가정 형태를 갖춘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 와서 천사장세계…. 조상의 자리, 천사장 자리에 갔는데 그것은 축복이 있을 수 없지만,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몸뚱이를 가진 사탄세계 실체를 중심삼고 이긴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사람이 16세권까지는 본성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현재 지상에 살던 오점을 남긴 그 기점에 가서 다 갈라져 있는데, 이들을 비로소 축복을 다시 해 주는 거예요. 16세가 못 된 사람들을 선생님 자신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을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게끔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하나되어야만 달려 넘어가요. 나일론실 모양으로 끊어지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넘어가서 윈치(winch)로 틀게 되면, 감아 놓으면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 녀석들은 다 떨어지는 거라구요. 모가지를 걸고 윈치를 트는 데 까무러쳐서 절반 죽더라도 인공호흡해서 살려서라도 그 고개를, 국경선을 넘지 않으면 사탄세계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실체로 떨어져요. 영육 실체로 한꺼번에 떨어지면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이 떨어졌는데 구원이 있어요?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했지만, 그것은 아담 해와가 해결해야 돼요. 아담 해와 대신 거짓 부모가 이래 놓은 것을 참부모가 다 밝혀 가지고 그것을 실천했기 때문에 갈 길이 생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훅 불면 날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들인데, 무조건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인 종교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에 입적할 때는 종교권 해방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천일국에 입적하는 날에는 하늘땅의 해방, 경계선이 없는 통일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몸뚱이세계를 해방받게 한다면 마음세계는 즉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마음은 완성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미완성 기준을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마음은 그러한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집어넣었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금까지 참된 하나님이 안 된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이놈의 몸뚱이가 얼마나 유린하고, 얼마나 짓밟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뚱이를 통일 안 하면 못 가요. 통일을 못 한다는 것은 실천을 안 해서 그래요. 어디에서 타락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이놈의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눈이 그러면 눈을 빼 버리고, 코가 그러면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이 그러면 입을 떼어버리고, 귀가 그러면 귀를 막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사지백체 모든 것을 때려잡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가 주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웠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표어인 줄 알아요? 다 이 간나들의 책임이에요. 제멋대로 다 생각하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재단 부이사장을 한 사람이 말하기를 ‘아이구, 돈이 없게 되면 선생님에게 왜 청구 안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의 피와 살과 뼈를 팔아먹는다는 것을 모르는 녀석이라구요. 선생님에게 돈이 있으면 다 타 가고 싶지요? 수단 방법을 써서 말이에요. 그러면 안 돼요. 수단 방법을 쓰면 저나라에서 다 드러나요. 색깔이 달라져요. 아무개 하게 된다면 하얘야 할 텐데 얼룩덜룩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얼룩덜룩도 못 되고 시커멓게 돼 가지고, 색맹이 돼서 빛깔을 모르는 것과 같이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오늘날 이메일 시대에 왔기 때문에 편지 한 장 쓰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다 들어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이 뭐예요? 인터넷 하게 되면 세계적 우주적인 그물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터넷, 웹사이트! 파동되는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점심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을 세계적으로 아침저녁 24시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지금 이런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나밖에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유엔을 철폐하라고 하고, 미국에 있어서 청소년 윤락을 방지하라고 노골적으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를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안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선도적인 입장에 있는 카터 대통령을 모가지 자른다 이거예요. 내가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레이건 딴따라패를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조지 부지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협조 안 했으면 날아가 버릴 녀석이에요. 이러니 끝까지 통일교회를 자기 심부름꾼으로 알고 있어요.
모를 때는 아버지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아들딸이 모르는 아버지가 수십년 만에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머슴살이를 하는데 아버지를 알 게 뭐야? 지금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자기 아들의 집이 아니고 자기 집이라는 생각을 하고 하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히고 매스꺼움이 나겠나? 별의별 천대를 다하는 거예요. 나중에 아버지인 줄 알고 나서는 불효 중의 불효요, 탕자 중의 탕자지. 효자가 어디 있나? 완전히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도리어 양자를 들여서 자기 아들 대신 세운다고 직계 자녀가 불평할 수 없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뜯어먹는 기생충이지, 통일교회를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았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지 않아요. 한푼이라도 돈이 있게 되면 내가 수전노와 같이 돈을 아껴요.
자기 옷을 30세 때까지 사 입지 못한 사람이에요. 밥을 일부러 세 끼씩 안 먹었어요. 2식주의를 했어요. 왜? 갈 길이 그것 이상 몇십 배 어려운 길이기 때문에 그걸 넘기 위해서는 그런 수련 과정을 거친 거예요. 그런 핍박하는 길, 어려운 길을 거쳤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 앞에 있어서 투쟁 용사가 되고, 민주주의세계 공산세계 앞에 투쟁 왕자, 투쟁자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거기에 감싸여 가지고 자기 안일의 생활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유엔 총회의 이름으로 김정일한테 통고문을 보낼 날이 멀지 않을 거라구요. ‘너, 내 말을 들어라. 유엔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듣게 된다면 뭐냐? 빈 라덴인가?「오사마 빈 라덴입니다.」오사마인지 무엇인지. 오사마야? 오오사마(おうさま)는 왕이라는 말인데, 빈 라덴 인지 뭔지 이 녀석도 이제 천일국을 하게 되면 자기가 어디 가서 숨지를 못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 버리든가, 병이 나서 죽든가 하는 거예요. 뜻에 어긋난 사람은 다 데려가요. 조상들이 와서 모가지를 끌고 가요.
여러분도 그래요. 생각지 않은 사건에 뜻을 위해서 충성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충성한 사람들이 먼저 가요. 그다음에 그 기준이 수평이 될 때는 못 하는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충성한 사람들, 뜻 있는 가정의 아들딸들이 많이 가는 거예요. 사태가 벌어져요. 또 그런 사람이 가지만 이제는 그 반대의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어요.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해야 복귀의 길이 쉽겠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에는 지금 지도자가 없어요. 한국에 대통령이 누가 있어요? 미국의 대통령도 그렇고,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자신에게 주인이 있어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자기 가정에 주인이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를 속여먹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당 사상을 중심삼고 원수같이 취급하고 그것을 죽이라고 명령하면 죽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살해하지 않고는, 피를 보지 않고는 공산당의 중요 요원, 정식 공산당원이 될 수 없어요.
이런 사실들을 몰라 가지고 바람에 불려 가서, 바람이 분다고 태풍 인지 봄바람인지 여름바람인지 가을바람인지 모르고 몰려갔다가는 거름더미로 들어가는 거예요. 봄바람은 봄바람으로 알고 여름바람이 올 것을 알고 여름바람을 맞기 위한 곳으로 가야지, 여름바람이 오면 가을바람을 맞기 위한 곳으로 가야지, 여름바람만 오면 되나? 태풍이나 가을바람이 오기 전에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에 일조량을 흡수해 가지고 따갑게 햇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찾아가야 돼요.
가을바람이 불게 되면 북풍한설이 찾아오는 시베리아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야 넘어서지, 싫다고 돌아서면 다 낙엽이에요. 춘풍낙엽, 하풍낙엽, 추풍낙엽이에요. 추풍낙엽만 있지? 무슨 낙엽이라고 했어요?「하풍낙엽입니다.」춘풍낙엽, 하풍낙엽, 동풍낙엽! 겨울에는 가지가 부러지는 동풍낙지지. 얼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짝짝짝 부러져요. 소나무도 눈이 오게 되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봤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는 세상과 더불어 흘러가요. 대한민국에 누구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폭포를 올라가야 돼요. 내리쏟는 폭포보다 더 강하게 휘익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고 넘어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과 관계 맺은 것을 다 끊으려고 그래요. 도와주는 것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번에 강조했어요. 일본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고 선생님은 손 털고 비행기나 타고 세계 관광지에 가서 해방의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여러분이 주인 될 수 있게끔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돈, 사탄세계에는 무한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더럽힌 돈을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축복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래요. 자기 물건을 전부 다 미리 하나님 앞에 바치면 아무것도 없지요? 바쳤으니 국가 자금을 통해 가지고 십배 백배 도와줄지 몰라요. 반대의 세계가 있는 거예요.
금년 정초를 넘어서게 될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귀중한 물건이 집에 들어와도 언제든지 그것을 쓰지 않았어요. 다 쌓아 두었어요.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있던 것을 꺼내 가지고 다 나눠 준 거예요. 선생님이 입던 옷들도, 어머니가 입던 옷들도 다 그냥 그대로 보관했다가 나눠 준 거예요.
열 세 가지 종류의 것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120개 품목이 안 되거든 새로운 것을 사 가지고 수를 채워서 나눠 줬어요. 나눠 준 열 세 가지 물건 중에 여덟 가지 물건까지도 탄 사람이 있어요. 이야! 그게 어떤 사람이냐? 저기 섬나라인데 나는 이름도 모르겠어요. 섬나라에서 부처끼리 미국에 와 가지고 어디 가서 있을 곳이 없어서 편편히 식구들 집을 찾아다니면서 천대받으며 산 그 가정이 넘버 원이 됐어요.
이제 그 가정의 고향은 세계 순회관광의 명승지가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하는 것은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간 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까지 전진하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남아지는 자가 구원 얻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모른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주가 인류의 참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참아버지가, 레버런 문이 비로소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어이쿠 머니나!’ 4대 성인이 결의문을 채택해 선언한 거예요. 결의문 대표가 예수와 마호메트예요. 이들이 원수예요. 예수하고 회회교가 원수예요. 바라바의 족속 아니에요? 바라바 종교가 지금 모슬렘이에요.
바라바는 예수가 죽는 대신 살아나 가지고 예수 기독교의 반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바 이슬람 종교가 기독교보다 앞섰다고 했어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협박해서 강제적 신앙을 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바로 앉지 못해요. 이렇게 찌그러져 앉아야 돼요. 이렇게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원수와 원수가 합해 가지고 하늘 편에 귀의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결의문 선포도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 기독교가 모슬렘하고…. 열두 형제로 보게 되면 모슬렘이 맨 나중인데, 머리가 이렇고 꽁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못 돌아가요. 돌아가려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을 통해서 또 이렇게 와서 길을 열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통해서 이렇게 돌아 가지고 또 해서 또 여기에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점점 작아져서 연결시키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 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열두 형제가 있으면 대가리가 열두 형제 중에 맨 꽁지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꽁지 종교권 가운데 제일 끝장 종교가 제일 큰 종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축복하는 데는 열두 형제 가운데 맨 맏형이 다음 형제하고 결혼 못 한다구요, 너무나 알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바로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거꾸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비로소 대가리를 중심삼고 꽁지가 탕감된 기준에서 순환할 수 있는데 반대가 없으니까 돌아가야 된다구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평화대사도 이렇게 가려고 해요. 가는 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대가리가 하라는 대로 해야 꽁지하고 대가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존재의식과 존재 환경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연결시킬 수 없어요.
여기 대가리서부터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어야 돼요. 그 다리를 선생님이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놓아 줬기 때문에 마음대로 자기 정도에 따라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계바늘과 같이 되어 가지고, 맨 나중에는 이것을 뚝 잘라 버리고 대가리하고 꽁지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전체의 산 아기와 같은 입장에서 원리적인 순환법도로 시계바늘 돌듯이 돌 수 있는, 우주의 법에 일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 대가리와 꽁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은 큰놈, 큰놈, 큰놈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자기 정도에 따라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대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가야 할 길이 각각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저나라에도 수많은 가정들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러 이러 이러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키는 사다리를 통해 가지고…. 전기도 이렇게 되면 이리 다 통해 가지고 같은 비례로 하나되어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 멋대로 못 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불러도 선생님이 대답 안 할 때가 와요. 지나가면서 ‘저놈의 자식, 탕자 같은 자식, 도적놈의 자식!’ 하며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양심이 알아요. 양심에 거리끼는 일을 했으면 반드시 구렁텅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자기 얼굴도 모르게 돌아가는 거예요. 멀리서 내가 바라보고 자기도 나를 봤으면 가서 숨어요. 통일교회에 다니던 녀석들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숨어 있는 녀석을 불러놓으면 말없이 눈물을 흘리고 하염없이 불쌍한 신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36가정 중에 그런 패가 많아요. 불러 가지고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축복받은 36가정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이면 지옥 밑창의 가정도 섬겨 가지고 재차 36가정 자랑 이상 되어야 돼요. 36가정이 몇백 가정, 몇천 가정 축복했으면 나는 수 천 가정 축복하겠다고 해야만 본연의 자리에,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자기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모른다는 얘기를 선생님 앞에 못 해요. 거짓말을 못 한다구요. 선생님에게 안 통하는 거예요. 요즘도 그래요. 오늘도 문제가 천일국 문제예요.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 문제를 처리할 것도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것을 밝히 해명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책임자 앞에. 황선조도 다 들었지?「예.」다 들었지?「예.」다 들었지? 들었나, 못 들었나?「다 들었습니다.」효율이도 들었지?「예.」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아하, 제4차 이스라엘국! 우리 일족에서부터 교파, 종교를 믿던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구나. 핏줄을 빼 버려야 되겠구나. 강제 축복이라도 해 줘야 되겠구나.’ 그래야 돼요. 사탄은 강제로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는데, 강제로라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차 해방이에요. 1차 축복, 2차 축복이에요. 1차만 축복만 해 주더라도 끝나는 거예요.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알거든. 그래 가지고 자기들을 구해 준 것을 영원히 자기 구세주와 같이, 부모 중의 부모, 조상 중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형제끼리 형님 중의 형님이요, 조상 중의 조상이라고 존경할 수 있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왜 놓쳐 버려요? 왜 잃어버려요? 이래 가지고 일족을 멸망시킬 수 있게끔 기다리는 자식이 돼서는 안 돼요. 알겠나?
싹쓸이, 해봐요. 싹쓸이! 「싹쓸이!」 싹쓸이가 뭔 줄 알아요? 닷새마다 장이 서는 거예요. 장거리에 장사꾼들이 들어와서 쓰레기통이 된 것까지 싹 쓸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불살라 버리는 것이 싹쓸이예요. 거기에서 돈 될 것은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팔고. 싹쓸이를 알아요, 싹쓸이? 시장을 시작하던 것보다도 깨끗하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축복가정 무슨 화? 「정화!」 정비화! 여기에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줄을 달아 놓은 것을 끊어야 돼요. 지금 13일간에 축복가정이 얼마나 탕감복귀, 통반격파를 하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통반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격파가 어디 있어요? 마지막이에요. 조상들이 못 한 일이 내가 할 일이에요. 내가 할 일은 후손들이 조상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방해하는 사탄이 있으니 그냥 그대로 사랑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격파해야 돼요. 거꾸로 떼어서 태평양 가운데 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러지 않아서 천상 법에 걸리면 곤란하다는 거지. 그래,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을 마음대로 선생님이 다루지 않아요. 될 수 있으면…. 이번에도 그렇지요? 열두 명의 평화대사들을 세워 가지고 열두 명 가운데에서 1등 2등, 원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사람만 하면 되지만, 내가 언제나 그럴 수 없으니 이제는 자기 민족 개별적인 입장에서 네 사람을 불러 세워 놓은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자에 대해서는 어린애라도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가 거기에 들어가 있더라도, 손자가 됐더라도 ‘야야, 아무개야!’ 이렇게 못 해요.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그것을 이국 땅에서 온 7개국 대사들이 한국 민족에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어떻게 원수들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저렇게 사노?’ 일족 끼리 싸워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목사 장로가 칼침, 어머니 아버지가 칼침, 부처끼리 칼침, 형제끼리 칼침을 놓는 원수가 되어 있는 판인데, 7개국 원수들이, 국경을 달리해서 수많은 역사시대에 피를 흘렸던 원수들이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요? 꿈같은 얘기예요. ‘꽝!’ 하면 그 자리에서 ‘꽝꽝꽝꽝!’ 울려서 산울림이 저 끝까지도 가는 거예요. 소문이 세상 끝까지 간다는 거예요.
7개국 사람들을 안 데리고 왔으면 안 될 뻔했지, 지금 지내 보니? 「예.」얼마나 멋진 구상이에요? 구상보다도 2차대전 이후에 실패한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 때워 주어야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모르고 했으니 아는 내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몰랐어요. 또 오시는 재림주님이 인류의 지상의 참부모인 줄 몰랐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어야지. 천상세계도 하나님과 성인들이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가르쳐 주나, 안 가르쳐 주나?「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문 총재가 기도하지 않았어요. 내가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도와주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하면 보류되는 거예요. 빚쟁이에게 빚을 물라고 재판하지 않으면 십년 백년 후에도 그냥 보류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끌고 나가는 거예요. 희생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한 마리라도 더 지옥 가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천국에 데려가려고 참고 나가는 것이 참부모의 사랑이에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국법에 의해서 형장에 나가는 아들딸을 대해서 뒤에 따라가는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고, 이 나라의 헌법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우리 아들을 해방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법이 없다면 그랬다고 해서 절대 이것을 다시 가둘 수 없다는 거지. 그런 것을 부정시키기 위해서 갖고 오는 것이 메시아사상, 구원사상이라는 거지.
핏줄이 반대예요. 반대가 됐으니 사탄이 반대의 세계까지는 못 따라 오지요? 안 그래요? 그것은 이론이 간단한 거예요. 명료한 결론이지. 알겠나?「예.」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다 지금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 줘야 돼요. 내가 하와이에서 지내려고 했지만 영계에서 가만 보니까 안 됐어요. 햇빛이 반대로 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온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내가 기도한 내용이 있으니, 기도를 부정할 수 없으니 그 기도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하늘 앞에 고마운 줄 알고 바쁜 걸음으로 찾아 왔어요.
이런 최후의 정비도 이 자리에서 시작해서 다 알려줘야 하늘의 조상의 나라가 근본이 되어야 할 전통이 서겠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런 놀음까지 오늘 아침에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심각해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다 하늘이 방향을 가려 주는 대로 따라가야 망하지 않지, 그러지 않으면 망해요. 다 깨져 버려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샤론 정부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 수뇌부를 움직여야 돼요.
이들이 원수예요. 팔레스타인하고 만나기만 해도 못 만나게 죽이고 살리고 있는 이런 판국에 그 가운데 들어가서 화합을 시키겠다고? 하늘이 개재하고, 미국이 개재하고, 유엔이 개재해서 평화유엔의 이름, 그 이상의 자리를 가지고 들어갔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그런 절대신앙을 가지고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어제의 보고를 보면, 그러니까 자기가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21일에 이스라엘 나라의 총리를 만난다고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그래야 뜻의 길을 막지 못해요. 막는다 해도 뜻의 길은 손해가 아니에요. 왜? 한두 사람 희생이 날 뿐이지, 그 몇백 배, 몇 천 사람의 이득을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전쟁도 하나님은 불사해 나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비참하게 학살하면 그 대가로 비참한 몇십 배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을 용납해 가지고 보면서 네 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10조를 찾기 위한 싸움 가운데도 하늘은 1조를 찾고 아홉은 사탄 편에 주는 거예요. 10년 후에 또 1조를 찾고 아홉을 주면 그것이 10년 전의 3퍼센트, 4퍼센트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계산한다는 거예요. 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년 공을 세운 사람만 되면 자동 적으로 사탄세계가 물러갈 것을 알고, 오래 참아 나오고 되풀이하면서도 그 이상 소모하고 투입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선한 판도를 확장시켜 나온 통일의 이상권이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 훈독회! 한 시간 됐다! 여섯 시가 됐어. 어저께는 ‘축복가정이 가는 길’을 했는데, 오늘은 뭐야?「오늘은 ‘자르딘 7대 선언과 새 에덴 창건’ 입니다.」 그것 필요한 거로구나, ‘자르딘 7대 선언’. 그걸 선언했기 때문에 선언한 자리는 사탄이 못 넘어와요. 다 뭉그러뜨렸어요. 자! (≪천성경≫ ‘성약인의 길’편 제4장 ‘제3절 자르딘 7대 선언과 새 에덴 창건’부터 훈독)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으셨다. 하나님의 대상체인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한다.’ 』
광물세계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은 거예요. 앞으로 하나님이 실체 상대할 수 있는 아내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만들기 위한 피조물이니, 최고의 하나님이 사랑의 가치를 자기보다 몇천 배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최고의 신앙 기준, 최고의 사랑, 최고의 투입을 한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가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켜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은 할례를 통해, 신약은 물로 세례를 줌으로써 불신으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성약은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희생함으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여 타락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성약은 성혼이에요. 결혼이에요. 축복하는 거라구요. 삼일식이 얼마나 무서운 식인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자!
『……언제 선생님이 대이동을 명령할지 모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축복받은 식구들은 빠른 시일 내에 남미에 가서 교육받아야만,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고 선생님이 일족에게 사진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그 사진 찍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안 찍은 사람이 많구만. 그것이 가보예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얼마나 그것이 귀한 줄 모르는 거라구요. 자, 계속!
『여기 미국 책임자, 주 책임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말 듣지 말고, 선두에 서서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아버지가 못 가겠으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둘이 아버지 대신 와서 채워서 조건을 세우면서 이런 피난 보따리를 정리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입적 수속을 받는 것입니다.』
박구배는 어디 안 갔나? 여기에 있었나? 「내일 갑니다.」 어디로 가? 「저는 거기에 있다가 어저께 왔습니다.」 어저께 왔어? 「예.」 처리할 것을 다 했나? 「예. 대충 다 해결하고 왔습니다.」 배들은 다 나갔어? 안 나갔지? 「며칠 있다가 나가고, 6월달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
제4아담시대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 길이 다 결정 난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어요. 달리기만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달리기만 하면 돼요. 제4차 아담 자주권시대! 자!
『……하늘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로 완성해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 황족권 내의 사랑을 맛보고, 그 전체를 그대로 옮겨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예수 믿고 천당 갑니까? 예수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에게 상대가 있어요? 환경에는 상대이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는 주체로서 대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와야 됩니다. 이런 사실도 모르고 떠드는 기성교회를 보면 천치 중에 그런 천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모님의 이름이 뭐라구요? 윤태근! 「장정순입니다.」 석가모니는? 「최원복입니다.」 마호메트는? 「이정옥입니다.」 이정옥이 누구야? 마호메트가 더러 찾아와? 공자님의 사모님은? 어디 갔어? 안 왔나? 그 다음에 어거스틴의 사모님, 강현실, 안 왔어?
다 영계에 몇천년 전에 간 사람으로 독신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가 축복받아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자기가 그렇게 축복받고 지내 보니 같이 와 살거든. 그래서 현실생활의 어려운 것도 지도하고 다 그래서 세상을 이겨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설용수, 안 왔나? 위로축복을 받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지. 가을인데 봄날 옷을 입고, 겨울인데 여름날 옷을 입으면 되나?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지. 영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훤하게 알고 살아야 자기가 걸리지 않지.
영계가 길을 막으면 자기가 꼼짝못하고 포위되어서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종적으로 연결해서 담을 넘어 이렇게 가는데 아니에요? 그 길을 몰라 가지고는 갈 길을 못 가요. 언제나 포위상태로서 담에, 울타리에 싸여 있는 거라구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자, 얼마 남았나? 「여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여섯 페이지면 몇 분 걸리겠나? 「10분 안에 읽겠습니다.」 그래, 빨리 읽어. (‘성약인의 길’ 끝까지 훈독 후 윤태근 원장 기도)
박구배! 「예.」 나와서 자기가 할 일을 얘기하고 이 사람들 앞에 부탁하고 싶은 말을 해봐. 요즘도 중국에 연락하나? 중지했지? 「전화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 조금만 기다려. 요즘에도 비가 오나? 「요즘에 비 옵니다.」 그래, 얘기해 봐.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파라과이 농장, 남극 수산업, 우루과이 항만 프로젝트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그쪽에서 제일 맛있는 과일이 꼬메로 그레이프스 이런 겁니다. 그것이 다른 지역 것은 약간 신데, 차코에서 나는 것은 더웠다가 밤에 온도가 떨어졌다가 그러니까 당도가 제일 좋아서 맛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파인애플이 맛있고요. 그 기후에 따라 맛이 결정됩니다.」
이것은 제주도에서 개발한 거예요. 「개발한 겁니까? 저는 수입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거예요. 귤나무에다 접붙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심으려고 하는데, 대단해요. 이렇게 크지만 맛이 일반 밀감과 마찬가지예요. (보고 계속)
박구배, 하나 먹어 봐. (웃음) 임자들이 먹을 게 아니라구요. 박 가들! 박상권, 이북을 발전시킨 사람! 또 박 가가 누구야? 「박중현입니다.」 자! 그다음에 세계일보 사장! 보통은 세 사람만 먹을 텐데, 어때? 「맛있습니다.」 그다음에 문용현! 여자들 한번 먹어 봐요. 내가 신물이 쓱 도누만. 참, 사람이 이상하지? 다 부럽게 맛있게 먹어요. 아주 맛있다구요. 입에서 혀가 나올 것 같은 사람 손 들어요, 내가 나눠 줄게. 혀가 뛰쳐나올 사람은 없겠지.
이거 얼마나 커요? 「그쪽은 이보다 더 작습니다.」 큰데 이게 맛이 좋다구요. 「아주 좋습니다.」 그러니까 작은 것을 접붙이면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남미 같은 데에는 오렌지가 무진장 있어서 가을이 되면 따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 썩어 버려요. 이렇게만 하게 되면 세계의 트럭을 늘어놓고 순식간에 한 트럭씩 싣는 것은 문제없고, 천리 만리 달려가서 어디든지,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인 이치인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 몰라요.
그저 있는 것을 다 까먹고 없어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창출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사람이 고생하는 사람으로 수고하니까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저희가 내년에 한국에서 2천 톤을 팔아야 됩니다. 2천 톤이면 1킬로그램에 2만 원이니까 4백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아버님한테 ‘내년에는 더 이상 지원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자급자족합니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비상입니다. 이번에 가서 ‘죽기 아니면 살기, 살기 아니면 죽기다! 왜냐? 이제는 돈 얻어 올 생각 하지 말라. 일년이라도 한 번 우리끼리 살아 보자.’ 그렇게 다짐하고 왔습니다. 그러려고 하면 여기에서 우선 크릴을 팔아야 돼요.」
내가 여수 순천 해안지대, 섬 주변에 크릴을 팔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사람을 동원하고 배를 동원하고 그러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여자들이 광주리에 이고 다니며 판매도 해야 할 텐데, 몇 년 동안 계속 할 것이냐? 10년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참지 못하게 되면 다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서도 여러 사람이 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남미는 안 가도 안 죽고, 제가 여기서 이것을 못 팔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예 행상을 제가 시작하려고 합니다.」 자기가 안 죽으려면 여기 있는 사람들을 죽여야 된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끝까지 보고)
그다음에 박상권, 이북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요. 그것을 다 알려주고 가야 돼요. 우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떨어진다구요. 낙제한다구요. 자! (북한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여덟 시 반 됐어요. 아침 먹고, 또 이제 갈 사람들은 가고 다 그래요.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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