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온 거야? 「예. 국가 메시아들, 교구장들, 외국에서 온 지도자들입니다. (황선조 회장)」 일본에서는 안 오고? 「밑에 있습니다.」 다 왔어? 「예.」 몇 명이나 모였나? 「다 해서 한 250명 됩니다. 밑에 일본 식구가 130명 있고 여기에 있는 사람이 한 120명 됩니다.」(경배)

​자기 종족을 중심한 가정교회로 전환시켜라

​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 그 원고!「조금 덜 끝났대요. (어머님)」어제 얘기했던 그것만 집어넣으면 돼. 그거 쓴 것 있어? 초 잡아 놓은 것 있나 말이야. 자기가 기록한 것 없나 말이야.「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양창식)」됐다구.

일본 식구들 다 듣겠지요? 6장, 7장, 8장을 한 번 더 하자구요. 이제는 영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지요?「예.」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자꾸 가중할 거라구요. 너무 많으면 공부하려면 힘들기 때문에…. 골자만 해놓고 이제 스톱하게 되면 몇천 년 몇만 년까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자기 일족을 통해서 조상들 기록을 가지고…. 그것은 이제 여러분이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성인들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돼요. 지상에 재림하거든. 마찬가지로 영계에 간 일족들과 합해 가지고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영통인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데 자기 일족 가운데서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느 조상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 이거예요. 나라에 살고 있던 그때 왕은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살던 한계권 내에 있어서 전부 다 그것을 가르쳐 주고 결속해야 된다구요. 몇 대 몇 대, 7대면 7대를 결속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바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지상의 여러분도 영계에 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통하면. 지상에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 성인들을 만날 수 있는 때가 된다구요. 그래서 활짝 열어놓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우리 생활이라는 것이 자기 혼자 살 수 없어요. 주변에 수만 수천의 영적 축복가정들이 둘러싸고 거기에 그걸 보호하는 천사까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성인하고 같이 결혼한 살인마들이 전부 다 착지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그 사람들 앞에 사탄 핏줄은 자연히 반발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서려는 플러스와 사탄세계의 플러스가 있는데, 이것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그런 진영을 만들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만큼 영계의 성인들이 동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넓혀 나가느냐 이거예요.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결혼한 사람이 있잖아요? 문 씨면 문 씨, 곽 씨면 곽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이렇게 맺지만, 여자들, 혹은 사위들을 중심삼고는 횡적으로 맺는 거예요. 자연히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경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교회가 아니에요. 가정교회라는 것을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가정교회로 빨리 전환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들은 말이에요. 메시아의 책임이 뭐예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 온 우주를 비출 수 있는 발광체가 돼야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를 구하기 위해 되돌아왔기 때문에….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신부와 예수님이 축복할 수 있는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이라든가 전통적인 역사의 가정을 세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제 그걸 해야 됩니다.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것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종적으로 됐던 것이 횡적으로 자연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 개인들이 연결되었다면 개인시대의 개인을 중심삼고 십자, 종횡을 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지금까지는 개인구원이에요. 개인구원이라 해도 종횡으로 갈 수 없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구원 할 수 있는 기준까지 성약시대의 문턱에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남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의 기준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여기에 3백 명이 있다면 3백 명이 전부 다 달라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의 그 중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됨으로써 하나되지, 여러분끼리는 하나 안 된다구요. 그것은 뿌리로부터 줄기, 순까지, 역사의 기원에서부터 역사의 끝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천지부모님께서 이것을 사방으로 터 놓은 거예요. 세계까지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십자로에 다 집어넣어요. 이 거리와 이 거리가 같아서 가정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나라만 가지고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들을 중심삼고 엮어야 돼요. 불교권이면 불교권, 유교권이면 유교권, 기독교권이면 기독교권으로 엮어야 된다구요.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이 국가들이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지금 흥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은 영계에 가 있는 가정들과 지상의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통합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에 의해서 지금 처리해야 할 단계입니다. 성인들 위에 천주의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심신일체예요. 지금까지 한이 그거예요. 심신일체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본체이고 여러분은 일체 된 자녀라면 거울로 말하면 완전한 거울로서 그냥 그대로 반사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반사해서 각도만 달리하면 세계에 비출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종적인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그 자체를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에 반사시키면 돌아가면서 세계에 비춘다는 거예요.

우리의 축복가정이, 185개국에 서 있는 모든 종족들이 그런 반사경같이 되어 천태만상으로 우주에 꽉 차게 비출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서 점점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체가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생령체는 발광체가 된다고 그랬지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무엇보다도 서둘러야 됩니다.

세계를 품고 돌아 들어와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뤄야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이런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한 부정에 있어서 절대 긍정적인 출발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긍정적인 출발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와….

그 부모 되는 것은 자녀에서 횡적이에요. 횡적 기반에서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이것을 뗄 수 없어요. 사탄도 뗄 수 없고, 하나님 자체도 뗄 수 없는 거라구요. 심정일체권이라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중심을 확장시키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으로 확장되는 것은 뭐냐? 세계까지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모체의 힘, 핵이 돼요. 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내적인 자체들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가정, 그런 종족, 그런 민족, 그런 국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천주적 그 주체 앞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동떨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이런 원칙에 의해서 종적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로. 이것은 나갔다가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의 맨 끄트머리에서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완전한 개인시대의 책임 완성을 해서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이 종적 횡적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3대 중심이에요.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입체적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비로소 천주적인 하나의 핵심이 되고, 열매로 말하면 완전히 결실한 열매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아를 중심삼고 거기에 부체, 자랄 수 있는 요소가 되어 있어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러한 모델 가정들이 들어가면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망상적인 천국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어요?「예.」

자기가 여기에 있으면 여기에서 세계를 품고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게 나라예요, 나라! 김씨면 김씨 일족으로부터 연결된 그것이 모여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단군이면 단군 후손이에요. 단군 나라가 하늘나라에 접붙이려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 이상권이 돼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종족 전체, 한반도 전체 판도에 가 보면 전부 다 수정체와 같이 그렇게 되어서 이것까지 되는 거예요. 같을 수 있는 내용이 합해져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형태로 크게 되는 거라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원래는 오늘부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옛날에 여러분이 180가정 축복한 그 사람들이 믿음의 기대예요. 그들을 데리고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우리들이 이렇게 아무개를 모시고 이렇게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여러분은 일족 앞에 가인입니다.’ 해야 돼요. 가인적 축복받은 이 사람들이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신앙은 없지만, 믿지 않았지만…. 타락하지 않았다면 무슨 신앙이 있어요? 신앙이라는 것은 부산물이에요. 종교라는 것이 그래요.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리 가정 이상으로 모시기 위해서 왔습니다.’ 해야 돼요. 그러려면 그 재산과 모든 전부를 자기 일족의 재산에 플러스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이 여러분 족장적 메시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구도의 길로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말만 한다고 돼요? 모여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회의하고 기도해야 안 돼요. 알겠지요?「예.」

오늘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그것이 딱 짜여 있으면…. 그것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부처끼리로 말하게 되면, 축복가정이 낳아 가지고 갈라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수습해야 돼요.

주체 입장인 지상에서 영계를 동원해 종족을 복귀해야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자기의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 그것을 한 가정으로 보면 부처끼리예요. 요셉가정하고 마리아가정, 이렇게 됐다면 마음대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어요. 세상 사람보다도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김씨가 싸우게 되면 그 김씨와 한 나라에 있는 사람은 외국 사람하고 싸워 준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을 위해서 싸워 줄 패가 없어요. 있어요? 유종관, 있어? 가정 기준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종족적 권내가 없어요. 7대를 잡으면 몇천 가정도 돼요.

그런 기준에서 예수 앞에 그렇게 됐으면 7천 가정까지도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그랬지요?「예.」이것을 중심삼고 예수가 오면 아벨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결속되었다면 한 나라의 주권, 정부의 핵심요원으로 다 박아 놓고도 남아요. 그러면 왜 망하겠어요? 하나님 나라의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의 진리를 알게 된다면 어디 빠질 사람들이 있어요?

영계의 사실을 또 듣거든.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4대 성인들이 자기들이 모셔야 할 분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분을 위해 천년 기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영계에 생겨날 것 같아요? 기독교의 예수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때려 모는 거예요. 이제부터 때려 몰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문 5번이 뭐예요? 맹세문을 영계에서 지상에서 외우는 것처럼 그렇게 외우겠어요? 한번 외어 보라구요, 맹세문 5번.「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지금 영계와 결탁하는 거예요. ‘매일 주체적’이라고 했지요?

그러면 무엇이 주체냐, 우리가 말하는 것은? 성인 성자들이 아니에요.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 주체를 말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 주체의 결정이 땅에서 벌어져요. 땅이에요. 영계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맹세문을 할 때는 주체적 천상세계라고 안 해요. 주체적 지상세계, 참부모가 있는 지상세계를 향해서 주체적이라고 말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터 줘야 하는 거예요. 터 줘 가지고 한 길을 가야 돼요. 위에서는 아래에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으면 아래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요? 올라가면 끝장나는데 다시 뭘 하러 오겠어요? 자기 후손을 보고 천상 천하가 전부 다 통일된 기준에 있으니 어디를 내려와요? 여기가 주체라구요.

영인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 통일을 협조하게 돼 있어

그런 의미에서 어제 칠일절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으로부터 모든 성인들을 중심삼고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장자권의 것이 사탄권을 넘어 천사장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천사장권을 넘어서 가지고 아담이 자리잡을 것이 지상이라구요. 과정적 기준을, 경계선을 넘어서기 때문에 이런 식을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영계가 축복을 받았어요.― 천사장권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요. 땅에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이 뭉뚱그려서 갈라진 여기에 있어서 영계가 지금까지 천사장의 입장에서 지상의 아담 해와의 역사를 유린해 나온 거라구요. 반대라구요. 이제는 축복받은 무리가 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지상을 중심삼고 절대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와 가지고 계열적인 종교를 믿는 종주들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일원화되어서 선전되어 나가요.

그 다음에는 자기 나라의 충신들이면 충신들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충신들은 충신들에게 오지만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기 일족에게 못 찾아가요. 충신의 이름을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못 찾아가요. 나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효자들은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충신이 찾아올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를 알고 지상을 알고 있는 모든 영인들이, 천사장 충신들이 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을 지상의 충신을 만들어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모든 영인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3년 이상 모셔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지 않으면 7년까지 모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전체 활동해서, 지상과 천상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통일을 위해 협조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힘을 빌리지 않고는 천하가 통일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뭐 한다 해도 안 돼요. 밥 먹고 소화도 안 돼요.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동원해야 돼요. 18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예.」

국가 메시아들은 국가를 전부 축복해 주고 여기에 와 앉아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통령이니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 합해 가지고, 국가 주요 부처의 장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참부모한테 가서 축복받자!’ 그래야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축복을 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냥은 못 올라가요. 종족 복귀면 종족 복귀가 그냥 못 올라가요. 선생님이 허락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영계의 일족까지 지상에서 묶어야지요.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재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재림할 수 있게끔 노력하라구요.

영계 앞에 신세를 지고 자기 조상들이 세운 공적 기준 앞에 밑창에 가서 ‘오소서, 오소서!’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오소서가 뭐야? 오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고 참부모님이 따라오지 않았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개인완성을 했으면 가정완성을 위해 가야 됩니다. 가는 그 개인 자기 뒤에 참부모가 따라와야 돼요.

가정 기준에 있어서 종족 민족을 구하려면 혼자서는 안 돼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지지해서 와야 종족적 메시아의 국가 사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혼자 와서 돼요? 안 되니까 선생님이 그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지시하면 하나님이 따라가고 영계가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맹목적이 아니에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알 거예요. 김씨라는 일족을 못 찾아가면 그 말씀을 빼 버려요. 메시아가 뭐예요? 죽으나 사나 김씨를 위해서 죽고 살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 대신 입장이니 영계와 하나돼 하면 쉽게 할 수 있어

이제 전도시대는 지나갔어요. 세계는 라디오 방송을 해서 하면 40일이면 다 돌이킬 수 있어요. 40일도 안 걸리지요. 그것은 여러분이 안 되어서 그래요. 여러분이 수신태세가, 수용태세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들어오려야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좌정해 가지고 정착하려야 정착할 수 있는 여러분의 종족적 기반과 민족적 기반과 국가적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죽을힘을 다해서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박씨면 박씨 문중에는 문씨도 들어가 있고, 한국 나라의 성씨들이 다 들어가 있지요?「예.」그러니까 남자만 하나되어 가지고 그 종족만 하면 여자를 중심삼은 그 계대는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하면 계열적으로 두 성(姓)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가인 아벨이 다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3대를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던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것을 해야 돼요. 철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상하가 180도 반대가 돼요. 180도 180도, 이것이 안 맞아요. 이게 안 맞는다구요. 상현도 180도, 하현도 180도지요?「예.」우현 좌현, 전현 후현, 전부 다 180도 반대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반대가 됐느냐? 사탄 때문에, 싸움 때문에, 분쟁 때문에 반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대를 중심삼고 원수를 자기의…. 3대를 중심삼고 보면 상대가 없다구요. 3대가 결정되어 가지고 섰다 할 때 그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조상들 중심삼고 박씨면 박씨하고 할 때 박씨 상대가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상대가 있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의 상대권, 가정의 상대권, 종족적인 상대권, 민족적인 상대권, 세계적·천주적인 상대권 기준을 어디든지, 영계까지 결합한 거예요.

여러분이 주체성만 있으면 영계의 모든 일족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세계의 중심에는 영계의 성인들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주체적 입장에 서는 데는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국가의 비밀 편지를 특사와 같이 전달하는데 그것은 국왕 대신 입장입니다. 그런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악한 세상이 요동치더라도 여러분이 이런 원칙에서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훈독회 말씀은 능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4년 동안에 안 되면…. 어제도 얘기했지요? 3차 2012년 4월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됩니다. 그때까지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천년 만년 보류될지 몰라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40수를 기준 하여 왕권 수립까지 세계적으로 넘어왔는데, 그것이 생각 가지고 돼요? 나라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라가 옥중에 집어넣으면 나라를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죽기 전에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러면 죽더라도 절대 망하지 않아요. 영계의 그 계열 속에 상대와 주체권이 나와 협력할 수 있는 것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훈독회 말씀이 왜 능력 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주체로서 지상에 소망적인 기준을 완전히 뿌리 못 박았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영계를 통해서 뿌리 박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주류 사상의 방향이 잡혀져 있기 때문에 훈독회에 열심히 참석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방향이 사방으로 갖춰져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성씨가 다르고 각 나라 사람들이 많으면 국제적인 훈련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분위기가 선생님이 기도하던 그때, 말씀하던 그때의 영적인 한 방향에 들어와서 입체적으로 쭉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고 해야 돼요. 새벽기도보다 더 중요해요.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 야단하는 새벽기도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모르는 가운데서 하는 거예요. 밤중에 암만 그래야 태양이 나타나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다 봐요. ‘이것이 어떻게 되겠구나!’ 하고 알아요.

그런 자리에서 활동하지 못하고 죽은 사체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에스겔 골짜기의 군대가 일어난다는 말이에요, 알았으니. 나가자빠져서 지금 묻혀 있다구요, 몇천 년 몇만 년. 그것이 뼈가 붙고 살이 붙어 가지고 군대가 되는 거예요. 군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있습니다.」자신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해야 되는 거예요. 일족이 환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일국의 환영을 못 받았어요. 일족의 환영이라도 받아야지요? 일가의 환영으로부터, 일족의 환영으로부터, 일민족의 환영을 받아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받지 못한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무모할 만큼 나아가 보라

선생님의 역사에 있어서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고생하고 어떻고 자기는 미완성이고 부족하다고 하는데, 부족한 것도 좋아요. 부족한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무모할 만큼 정신 없는 사람같이 나가 보라구요. 그렇게 나가는데 그 길이 빈 땅이 되느냐, 옥토가 되느냐? 거기가 피난처가 되느냐, 피난 간 곳이 되느냐? 몰려들게 되어 있어요.

사람의 본심은 빛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반드시 본심이 어디에 있다 하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여기에 원수들이 없기 때문에, 복병을 한 원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이 협조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저할 것이 없어요. 일사천리(一瀉千里)로 냅다 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빚을 얻어 가지고 문중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혼자 가지 말고 종족적 메시아 계열을 중심삼고 어느 부락 어느 부락에 가서 설득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그 위에 있는 조상급을 데리고 가고, 또 안 듣게 되면 그 나라의 맨 조상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그 나라의 왕을 데리고 가요.

사탄세계의 왕이 누구의 말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 말을 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도움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알라구요.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말이에요. 모르더라도 문 총재가 보냈다면 다 귀를 열고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늘의 전권대사로서 배포를 갖고 뛰어라

그리고 내일부터 대회 할 텐데, 양창식! 이번 강연에 데려갈 여섯 사람이 왔는데, 이 사람들이 할 일이 뭐냐?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이 책임 못 했어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미국이 살고 유엔이 살려면 한국을 통일시켜야 할 것인데, 그 책임을 못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반드시 심어 줘야 돼요.

그래서 ‘미국의 교계와 백성들은 알지 못했던 것인데 이번에 레버런 문을 통해서 알았으니 우리 교계와 모든 종교계를 대표해서 남북통일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나와서 환영 안 하면 그 대통령 일가로부터 반대하는 장관 일가로부터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조국광복의 기수가 되어야 할 천명(天命)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천명이 떨어졌는데 어느 지나가는 손님의 말로 알고 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여기 순회코스를 중심삼고…. 여기 한남동을 찾아오겠어요, 어디를 찾아가겠어요?「아버님을 찾아옵니다.」아니야. 나를 찾아오기 전에 청와대를 찾아가지. 수천 명을 거느린 장들이 와 가지고…. 열두 명만 오더라도 천 명씩 거느리면 몇 명이에요? 1만2천 명이지요? 만 명씩 거느리면 몇 명이에요? 12만 명이에요. 나라를 움직이는 대표자가 하게 되면 가만 앉아 가지고 통일이 돼요. 알겠어요? 싸우지 않고도 통일된다 그말이에요.

낭떠러지가 되어서 갈 데가 없지요, 지금? 한 다리가 부러져서 절뚝 절뚝 가는 거예요. 다 부러졌어요. 주권 권한이 뭐예요? 경제 권한이 뭐예요? 정책이 왜 필요하고, 경제가 왜 필요해요? 전부 다 도둑놈의 새끼들! 절름발이들을 오라고 기별이나 해서 다시 용광로에서 닦달해 가지고 그것을 순응해 가지고 거쳐 나가는 녀석들은 여기에 접붙여 주고, 그러지 못할 때는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청산을 짓기 위해서 만반의 안팎의 천적 기준을 가지고 말뚝을 박고 이 말뚝에 절대 머리 숙여라, 경배하라 이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말 대신 문 총재, 참부모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을 향하여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제는 나이들이 오십을 넘어 육십이 됐으니 천대받고 분하고 원통한 역사적인 뼈가 있다면, 뺄 수 없는 뼈가 있다면 그것을 이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빼야 돼요. 나라의 반대를 받았지, 교회에서 반대 받았지, 가정에서 반대 받았어요. 그러니 나라에서 빼야만 한꺼번에 다 돼요. 나라에서 그것을 빼는 데 백년 걸리면 교회에서 빼게 되면 백년에 안 된다구요. 일생에 관계가 없어요. 통일천하의 국가 형태를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조국에 대해서 외치고 개척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은 없는 거예요.

눈 깜박깜박하고 먹고 살겠다고 뭐…. 아이구!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구더기, 똥개 같은 놈들이라는 거예요. 위신이 있지요. 하늘의 전권 대사가 그게 뭐야? 알겠어요?「예.」이제 배포를 가지고 삼천리 반도를 무대로 뛰라는 거예요. 북한에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놓을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평양이든지 어디든지 가서 전도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북한과 러시아를 중심한 계획

그래서 지금 뭐냐? 박상권, 왔나?「지금 뉴요커에 있답니다.」이번에 특별 지시한 것이 뭐냐? 벌써 5백 명을 나한테 보내기로 약속한 것이 오래 됐어요. 한 6년째인가 7년째 돼요. 그래서 많은 땅이 필요해요. 땅이 많을수록 북한에서 들어오는데, 들어오는 데는 반드시 북한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김정일이 축사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북한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법이 있는 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한 만 명만 이동한다면 틀림없이 김정일이 와서 부탁해야 돼요. 나하고 무슨 말을 하겠느냐? 문 총재에게 보내니만큼…. 시집 가는 처녀한테 자기가 아비라면 집을 떠났으면 돌아오지 말라고 그래야 돼요. 딱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시집 장가가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나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요?

‘무엇을 해도, 40일수련 해도 좋습니다.’ 그럴 때는 ‘책임 부처에 있는 사람들을 인사해 주소.’ 하는 거예요. 농림부에서 필요하면 농림부 사람이 와서 인사하고, 상공부에서 필요하면 상공부 사람이 와서 인사 하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당신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부처를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장려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맨 땅 끝에서 엮어 올라오는 거예요. 자꾸 올라올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석준호!「예.」박보희를 데려가서…. 옛날에 선생님이 만나라고 했을 때 천신만고 해서 만나 가지고 얼마나 희비극이 교차됐는지 몰라.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소개받아. 박보희 왔나? 특명이야.

석준호!「예.」박보희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형님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형님입니다.」형님이라는 소리를 해, 앞에서?「예.」 나보다 낫구만. 나는 제자라고 하는데 뭐라고 해요? 아들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아들이라고 합니다.」지금 아들도 안 됐어요. 나라를 갖고 있고 하늘땅의 해방된 아들이어야 아들 되지요. 아들의 조건을 갖고 나가는 거지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다리를 들든가 불알을 뒤에서 끌어서라도 시켜먹어야 돼요. 그게 장자권을 복귀해서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이에요. 오늘날 지상에서 그것이 적용된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반대했지만, 아버지가 잘못되면 거꾸로 ‘아버지 왜 이래요, 알아보지도 않고?’ 해서 나서라고 명령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말만 들으면 천하가 통일돼

윤정로, 아버지 있어?「없습니다.」어머니는?「예, 있습니다.」통일교회의 열성분자 어머니야? 자기보다 열성이야? 통일교회를 반대하나? 「반대하지는 않습니다.」그러면? 늙어 죽게 됐으니 자식에게 얻어먹기 위해서 따라가나? 아들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지.

우리 어머니도 지금 한이 뭐냐? 한마디라도 했으면 내가…. 밤이나 낮이나 하늘땅 앞에 부끄러운 옷을 자꾸 벗어야 돼요. 그것을 지상에서 벗겨 줬으면, 선생님이 한마디 중심삼고 ‘어머니, 여기에서 지키고 10년 동안 기다리소.’ 했으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자식을 생각하고 위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기독교권이, 모든 종교권이 정성들인 이상의 자리에 나가게 되면 축복 안 받고 세상 어디에 가 있더라도, 천상에 갖다가 모시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될 것 같아요, 돼요?「됩니다!」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될 것 같다는 말, 두고 봐야 되겠다는 말, 그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예요. 사기꾼이에요. 자기 자신이 반성하라구요. 되고 말고! 선생님이 믿고 나왔겠어요, 알고 나왔겠어요?「알고 나오셨습니다.」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기어가 돌아가는 가운데를 거쳐 나가는데 ‘나 안 죽는다!’ 하면 안 죽어요. 못 죽여요. 기계가 고장나서 왱가당 댕가당 떨어져 나가면 나갔지 안 죽어요. 어디 때려 봐라, 네 책상다리가 부러진다 이거예요. 죽이지 못하는 날에는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네 10분의 1의 채찍을 내가 들면 네 일족을 굴복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3분의 2까지 도륙해 버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스탈린이 문제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을 용서하는 거예요. 히틀러가 문제 아니에요. 때를 맞은 사람이 무슨 일이야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안다구요. 내 때에서 네 십배 백배 이상 적응 하면 너희들은 반대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영계에 가서 치리할 수 있는…. 성인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몇천 년 동안 종교권이 낙원 이상에 다 갈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종교를 만든 것이 뭐냐?’ 해서 후려갈기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럴 수 있어요?

영계를 통일할 수 있어, 곽정환? 다 할 수 있어? 선생님만이에요. 미국 의회에 가서 책상을 뒤집을 수 있는 거예요. 옛날 흐루시초프가 유엔에서 신발을 들고 책상을 두들겼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내가 나서요, 틀림없이.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을 믿고 선생님의 상통이 그늘진 상통이 되고, 햇빛을 바로 못 받는 그런 그늘진 자리에서 보고 싶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성인들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들 앞에 본이 돼야

새로운 칠일절을 중심삼고 왕권을 모실 수 있고, 성인들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서 있기 때문에 본이 되어야 돼요. 그들이 원하는 한계선을 훌쩍 넘어가서 ‘아이구, 따라가기에 바쁩니다. 따라가기에 바쁩니다.’ 하게 해야 돼요. ‘따라오기 바쁘면 내가 천천히 갈게 너희의 민족, 몇백만 몇천만 민족을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빨리 가겠어요?

그러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혼자 오면 때려 몰라는 거예요. 무자비하라는 거예요. 눈알이 터져 나가더라도 발 앞에 굴러 나오면 그것을 집어서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하를 통일 못 해요. 최고의 승리 패권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얼굴을 잊어버리려고 해요. 건망증이 난 사람처럼 ‘저 얼굴이 누구였던가? 네 이름이 무엇이던가?’ 이러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건망증이 아니라 노망이 벌어져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래도 따라갈래요, 그러면 도망갈래요?「따라갑니다.」어디 갈지 알아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기는 뭘 따라가요? 일부러 그럴지도 몰라요, 한 3년 동안.

똥물을 가지고 즉각적으로 먹으라면 먹겠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자격을 시험하는데 조건으로 마셔야 돼요. 미쳐서라도 먹어야 할 텐데, 시험하기 위해서 먹으라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면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제일 싫은 것을 해야 돼요. 지옥에 음녀가 가 있는데 그 음녀를 네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

곽정환, 황선조, 유종영, 김봉태, 여기 여성 양반들! 통일교회 간판들이 다 앞줄에 앉았구만. 저나라에 가서 앞줄에 앉을 권위가 없다는 거예요. 책임소행이 꽁무니에 따라다녀요. 상헌씨가 말했지만, 자기는 모르지만 강연하는데 팻말에 돼지새끼니 무엇이니 쓰여져 가지고 달랑거린다는 거예요. 자기는 몰라요. 모른다구요, 자기 자신이. 그것 모르는 것이 영계에서는 통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

절대사랑이 뭐예요? ‘너의 7대조 할머니로부터 딸까지 관계를 맺어! 사랑해!’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7대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음 시대가 와요. 프리섹스 시대가 온다구요. 자기 7대 선조까지 관계해서 다 섞어졌어요. 그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본심이 남아 있어요. 본심은 많이 올라와 있어요. 세상에 혼음시대, 간음시대가 왔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가려 가야 돼요. 전부 정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 기가 막힌 역사의 사실들을 생각해 봤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사탄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황족 일족을 죽이기 전에 왕궁에 있는 할머니로부터 왕녀로부터 전부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유린 못 하면 그 나라의 비참한 노동자 농민하고 결혼시켰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너 이름이 뭐야?「최기영입니다.」지나가는 말에 소문이 좋지 않던데? 그것을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거라. 자기가 분석해서 비판해야 되겠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세상에!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후퇴가 없어

내가 기도하면 다 알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기도를 내가 안 하려고 해요. 지금도 기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가만히 있어도 자꾸 옛날에 나타났던 영들이 나타나서 인사를 해요. ‘그렇다 하면 이 안방에 들어와서 누구보다 잘 모시겠습니다.’ 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불러들여야 되겠어요, 기다려야 되겠어요? 누가 오면 ‘저 녀석은 이런 자식이기 때문에 오지 못하게 문을 닫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선한 영들이 와서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는데 허락해야 되겠어요? ‘내가 누구보다도 낫고, 우리 일족 가운데 그 국가 메시아보다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예수를 때가 됐기 때문에 결혼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성자의 자리에 그 본연의 기준을 갖춘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 일족 앞에 있어서 대표적인 자리에 내가 서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국가 메시아라는 패보다 몇십 배 충성하고 다 알고 활동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상 재림을 다 허락했다구요. 거꾸로 끌고 갈 때가 되었어요. 지상에서 못 하면 뒤로 끌고 가서 천상에 들어갈 때 문전에 가 가지고 앞에 서 있다는 거예요. 천국도 몰라요. 멀어요. 할 수 없이 강제로 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가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어 거기에서 치리 받아 가지고 다시 동생을 따라 지상에 와서 형님의 자리에 말뚝을 박고 패자가 아니라 승자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거예요. 몇천 년 몇만 년 해도 안 돼요. 한번 실수하면 그만이에요. 후퇴가 어디 있어요?

어제 말씀에도 나오지요? 후퇴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에 후퇴가 있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가는 길에 후퇴가 있어요? 예수도 후퇴를 못 하겠기 때문에 ‘아바 아바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후퇴한 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갔지요? 지옥 간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로마의 형장에서 쓰러진 거예요.

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을 품고 피를 흘리면서 그 일신이 마비되어 가지고 죽어 가는 그 순간까지 회개하고 불충 불효를 용서해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방으로부터 피조세계의 땅 끝까지 그 소원의 마음이 영향을 미쳐야 돼요.

공관에 오려면 공적인 내용이 있어야

여기에서 한번 방송하면 천주적이지요? 선생님의 말씀을 여러분만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저 무한한 세계에까지 가요. 그런 때가 오지 않았어요? 우주에 꽉 차요. 참된 말은 영원히 남아 있어요. 거짓말은 방긋했다가 지는 거예요. 방긋했다가 질 때는 더 새까매지지요? 길을 못 찾아 가지고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밖에 없어요, 갈 길은. 그래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놀음놀이로 알고 지금까지 허재비로 따라다닌 그 따위 생각을 가지고는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기도해서 통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세워 들일 사람만 들이는 거예요. 내가 기도하고 그럴 필요 없다구요.

오늘로 전부 굿바이할지 모르지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오려면 허락을 맡고 와야지요.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얼마만큼 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그것을 재료 삼아 가지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거들랑 오는 거예요. 전통을 내가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내가 세운 거기에 있어서 검부러기 갖다 놓고, 신발짝을 던져 놓고, 자기의 더러운 발자국을 남기고, 그러기 위해서 올 수 없어요. 이것은 정당한 요구예요.

하나님의 왕권으로부터 성인들이 어제를 지냈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에 영향 되는…. 어느 분야에 있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번호가 있을 거예요. 그 번호를 중심삼고 1번 2번 해서 선생님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천황이 여기에 찾아왔다 해도 못 만나요. 그 위의 계대를 거쳐야 되는 것이 질서세계인 천국의 구조적인 내용이에요.

아무나 여기에 드나들 수 있어요? 어떤 때 밥 먹는 것을 가만 보면, 지나가는 사람, 나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내가 아는 사람보다도 밥 먹는 사람이 내가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지나가는 사람이 배고프면 들어와서 먹으라고 했어요. 들어오는데 무슨 공적인 내용이 있어야 돼요.

여기는 공관이에요. 공관에 온 것은 천하의 애국심을 중심삼고 조공을 바쳐 온 물건들인데 그들 앞에 그 물건들이 ‘아이구, 나 싫어!’ 하는 거예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으면 밥이 못 넘어갈 때가 왔어요. 자기가 입은 옷도 그래요. 그 옷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길가의 풀 포기도 참소하는 거예요. ‘이 자식, 어디로 가? 이 도둑놈의 새끼!’ 한다는 거예요.

가정윤리에서는 공자의 사상이 기독교 사상보다 나아

내가 요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36가정 중에 한 사람이 죄를 지어서 영계에 갔는데 큰일났거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기도하고 그런 것을 보고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기도하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사랑해? 나보다 더 사랑해?’ 그러니 뭐라고 하겠어요? ‘형님이니까 할 수 없습니다. 36가정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이럽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네가 그렇게 소원하고 식구들이 영계에 온 사람을 동정한다면 나는 선생님이 허락하면 만사 오케이 통과시켜 줄 텐데, 가서 물어 봐.’ 그래, 입이 안 떨어져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눈이 감겨요. 그것을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둬두어야 되겠어요, 그것 그러라고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공의(公義)’의 의(義)는 양(羊) 아래 나(我)로 희생한다는 뜻이 있어요. ‘의인(義人)’이라는 것은 희생하는 사람이에요. 가정에서 효자도 의인이에요. 부모를 위하듯이 형제를 위하겠다는 사람, 부모보다 더 위하겠다는 사람이 의인이에요. 알겠어요? ‘옳을 의(義)’자가 뭐냐? 나(我) 위에 양(羊)을 갖다 붙였어요. 동물 중에 순결한 피를 흘려서 지금까지 봉헌한 것이 양이에요.

황선조 위에 양이 붙었나? ‘착할 선(善)’ 자가 양 아래 이거 이렇게 한 것 아니야? 여기에 두 세계를 칼질해야 돼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 아래에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보면 계시적으로 천지의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글자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이 세계를 움직여요. 끝날에는 그런다구요.

왜? 공자의 사상이라는 것이 기독교보다 나아요. 끝날 가정윤리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예기(禮記)≫라는 것이 있어요. ‘예도 예(禮)’ 자에‘기록할 기(記)’ 자예요. 그 내용을 보면 얼마나…. 구약성경을 보면 더러움이 탄다고 해서 곤충이 하나 떨어져도 안 되지요? 그것은 하나님을 모른 거예요. 세상 나라를 알았지 하나님을 몰랐어요.

찾아오는 봄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을 다 잡아먹겠구만. 이거 필요해요. 선생님의 사진에 함부로 경배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러움 탄다구요. 일족이 와 가지고 습관적으로 피살에 엉클어진 전통이 안 되어 가지고 휴지 짜박지 붙여 가지고 천만 번 경배해도 소용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 하라!’ 할 때는 안 했지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니까 ‘하면 좋겠다,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변덕이에요.

봄은 찾아와요. 봄을 맞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돼요. 땅을 갈고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일년 당초로서 8년 풍파를 넘어선 열매를 맺혀야 돼요. 갖은 어려운 환경, 태풍이 불어오고 홍수가 나더라도 거기에서 살아 남아야 돼요. 하나밖에 없는 씨를 심어 놓은 그 주인 양반의 가슴은 일년 수확할 때까지 불이 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인류가 병에 걸렸어요, 타락 병. 틀림없이 지옥 가요. 어떻게 고칠 거예요? 약재가 없어요. 조제가 없어요. 그 조제가 통일원리예요. 알겠어요?

성인들도 가서 증거하잖아요? 2천6백 년, 2천5백 년 이렇게 된 사람들이 말이에요. 예수만 해도 2천년 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얼마나 천신만고 해서 해방의 한 날을 고대했느냐 이거예요. 구멍만 있으면 산이라도 한꺼번에 뚫고 나가려고 하고, 철판이 있더라도 손톱으로라도 구멍을 뚫으려고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가짜들이에요, 진짜들이에요? 금이 몇 퍼센트 들어갔느냐에 따라 14금이니 18금이니 하는데, 임자네들은 몇 금이에요? 그것도 14금이에요. 사탄 수를 넘어섰더라구요. 14금 위에도 있지요? 16금, 17금, 18금, 몇 금까지 있어요?「24금입니다.」14에서 24까지 그것도 10수라구요. 25금은 없겠나? 그것은 색깔이 달라져요. 백금이에요. 청강수(靑剛水), 왕수(王水)에는 금도 녹지만 백금은 잘 안 녹아요. 그런 물정을 다 알아 가지고 내가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을 결정하고, 그것을 넘어서겠다고 자기 자체 연마를 위한 하루 천년 역사를 아껴 가면서 용광로에 들어가서 정련(精鍊)을 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면서 어디에 서 가지고 나를 자랑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대접받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할 일을 못 했는데, 으레 그래야지요. 원한을 가지고 죽기 전까지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에게 있는 껍데기를 벗겨 주고, 옷에 목을 졸리니까 벗겨 주는 거예요. 사는 동안에 안 벗겨 주면 죽어도…. 책임 못 한 사람인데 어떻게 입을 열어 가지고 원망을 해요?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요. 사방의 산천초목, 하나님과 영계에서 다 보는데 내 얼굴을 가리고 어서 묻어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도적놈이에요? 내가 도적놈이에요, 여러분이 도적놈이에요?「저희들이 도적놈입니다.」이것 거짓말 같은 거예요. 내가 사기꾼이에요, 여러분이 사기꾼이에요? 내가 알아요. 사기꾼 같은 얘기, 믿지 못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어야 이런 곳도 올라가지요. 실뱀이 되어서 어떻게 올라가요? 다리에 무엇이 있어야 올라가지요. 크면 대가리를 들어 가지고 처마 같은 곳도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지금 여기에 축복가정 누구누구, 내가 잊지 않는 사람들이 다 있어요. 내가 한번 박아 놓는 날에는 자신이 뺄 수 없어요. 안 그러려고 해도 자꾸 그것이 보여요.

꼭대기를 만나서 가르쳐 줘라

자랑하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잘못 보고하지 말라구요. 잘못된 보고를 이제 듣지 않아요. 만나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누구를 만나겠어요? 전쟁 마당에 나갔는데 원자폭탄 포가 없나, 수소폭탄 포가 없나? 그 다음은 카빈이니 엠원(M1)이니 무기가 다 있다구요. 다 줬어요. 있나요, 없나요?

황선조, 어디 가든지 말해서 지나, 이기나? 설득 당하나, 설득하나? 「설득하는 편입니다.」그러면 디제이(DJ;김대중)에게 가서 한번 설득하지. 왜 못 만나? 싸움해서라도 만나는 거야.

나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만나지 않으면 마지막이에요. ‘이렇게 하겠어?’ 해 가지고 안 하면 마지막이에요. 나라 운세가 꺾여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위층을 한 번도 안 만났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요. 상원 하원의 의장을 만날 수 있어요. 그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요. 왜? 안 할 때는 나라가 잘려 나가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국장급 이상을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를 않았어요. 과장도 그래요. 그들이 몰라요. 모르고 반대하니 어떻게 하겠어요? 가르쳐 주고 처벌해야지. 그래서 가르쳐 주고 왔어요.

왕권 즉위식이 사실이냐? 나는 몰라요. 결정은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사실인가 아닌가 결정해 가지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느냐, 사라져 가느냐, 점점 커 가느냐? 그 말을 듣고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더불어 선포하면 커 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이 천년 기간에는 영계를 모르면 다 휘저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휘저어 버릴 수 있는 세상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빨리 전하라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라디오 방송을 서로 하겠다고 경쟁이 붙어야 됩니다. 없으면 라디오 방송국을 만들라구요. 텔레비전 방송국을 만들라구요. 나 혼자 다 만들었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어야 돼요. 박씨면 박씨, 곽씨면 곽씨가 그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 학교도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잖아요? 소학교 하나쯤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하나쯤은 만들어야 되잖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말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줄 줄 알고 있지요? 이제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팔십이 넘었어요. 선두에 선다고 ‘아이구, 우리 아버지 훌륭하다. 젊었소, 젊었소! 옛날보다 더 힘이 좋아서 일한다!’ 하고 아무리 찬양했댔자, 그 자식들은 불효의 담이 높아 가는 거예요, 불효의 담이. 육십이 넘어 가지고 아버지를 부려먹겠다면 불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알라구요.

십의 삼조를 실행하라

지금이 제일 어려운 때예요. 이제 월급의 30퍼센트 내는 것을 실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명단을 써 가지고 가자마자 즉각적으로 해야 돼요. 벌써 몇 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를 위해서 십일조 했어요. 이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것도 적어요. 선생님은 백 퍼센트, 있는 것을 털어놓고 거지 노릇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밥도 잘 얻어먹어요. 지나가는 길에 아주머니가 밥 챙겨가지고 가면 광주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어디에 갑니까?’ 하는 거예요. 가서 내려놓으면 점심때라면 점심 먹고 가라고 그러겠어요, 그냥 가라고 그러겠어요? 왜 밥을 굶어요? 그 동네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땔나무를 하더라도 일년 먹을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할 줄 모르니까 그렇지요.

낚싯대 하나 가지고도 어디 가서 얻어먹어요. 아주머니들에게 잉어 같은 고기 세 마리 정도 잡아다가 주는 거예요. 동네 환갑잔치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생일잔치 못 했으면 동네 사람들을 통해서 해주면 아주머니들한테 유명해진다 이거예요. 그것 틀림없어요. ‘내가 할 줄 모르는데?’ 하면 배를 따서 썰어 가지고 쟁개비(냄비)에 넣어 가지고 잉어 탕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맛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잉어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참 맛있는 고기예요.

왜? 미국 사람들은 쓰레기통에서 주워 먹는 고기라고 해서 먹지도 않아요. 여러분, 개고기가 맛있다는 것을 알아요? 개가 인분을 먹어요. 내가 어제도 봤지만, 제주도 똥 돼지? 그런 간판을 붙여 가지고 장사를 해먹더라 이거예요. 그거 보고 내가 ‘저 사람들은 잘 하면 똥 돼지 먹고 섬 돼지다 그렇게 하면 나랏님까지 타고 앉을 사람들!’ 한 거예요. 나쁘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 하는데…. 내가 제일 나쁜 대왕마마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겨야

천하의 세상 역사에 있어서 종교 간판을 붙이고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어요? 내가 밸이 죽지 않았어요. 깨끗이 밑창을 뺄 때까지 기다렸어요. 그 뿌리도, 털도 안 남기고 빼려고 그랬어요. 그래야 전후․좌우․상하, 근본과 결과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고맙다!’ 하지, 중간에 가서 자르면 또 나온다구요. 고맙다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겼어요?

그러니 내가 자랑하면 자랑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몸뚱이를 가지고도 그렇고, 정신을 가지고도 그래요. 내가 자랑을 못 해봤어요. 자식들한테도 자랑을 못 해봤어요. 교육을 못 해봤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못 해봤어요. 어머니 앞에서도 내가 자랑을 못 해봤어요. 어머니를 길러 나가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여성 중의 왕으로, 지옥에 가 있더라도 전 여성이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 황후의 자리에 올려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들어가서 거꾸로 자더라도 받들어 가지고 자리에 모셔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좋다는 거예요. 그것 그래요?「예.」좋은데 햇빛에서는 좋아하지만, 어두움에서 햇빛에서와 같이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밤이 되면, 자기들이 불리하면 다 도망가요.

열두 제자를 알지요? 베드로까지 그런 거예요. 세상에, 죽음 자리에서는 베드로가 하루에 세 번씩 배반했어요. 이것이 역사적 경고요, 여기에서 전통의 그 주류, 뿌리가 될 것을 몰랐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건으로 흘려 버리고, 성경에서 제일 믿기 쉬운 것을 믿고 나온 거예요. 지옥에 가지 별 것 없어요. 죽을 자리를 같이하지 못한 제자들은 로마에 가서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왜 또 부나?「뭐가 묻었습니다. (참어머니)」뭐가 묻었으면 닦으면 되지. 그것까지 감독하려니 내가 말하다가 끊어 버리니까 진짜 말할 것을 말 못 한 때가 많아요. 자리를 봐 가면서 해야지, 그러면 뭘 해요? 말하다 보면 침도 흘리고 그렇지요. 그게 부작용이 아니에요. 정상적인 작용이에요. 그것이 부작용이라면 씻으면 되잖아요?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일년 열두 달 자기의 제일 귀한 예물을 갖다가 문전에 놓아도 대할지 안 대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그런 취급을 받아 봤고 그렇게 키움을 받아 왔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전통을 남겨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자녀들을 세간내 보냈다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도 7월 초하루에 다 내보냈어요. 효진이만 두꺼비같이 앉아 있는 거예요. 두꺼비 모양으로 앉아 가지고 밤이 되면 파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파리는 수두룩히 많거든. 통일교회 패들을 파리로 알아요. 와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나보다 더 왕같이 살더라구요. 누구 오라고 하면 절절 매요. 선생님의 아들인데 뭐 어떻고 어떻고…. 나는 자기를 선생님의 맏아들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늘이 인정해야지요.

그러니까 7월 초하루에 다 내보낸 거예요.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모시고 살던 것이 얼마나 그립다는 것을 이제부터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스트 가든에 난다긴다하는 국회의원, 상원 하원의 의장들까지 와서 기다릴 텐데, 안 만나 주고 돌려보낼 텐데, 그럴 수 있는 레버런 문이 그렇지 못한 아들딸을 데리고 있어요? 이제부터 배워라 이거예요. 아버지가 닦은 터전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살았어요.

우리 신만인가? 신팔이 동생 말이야.「신만입니다.」이 녀석은 벌써 대장이 누구인지 알아요. (웃음) 먹을 것이 있으면 내 입에 갖다 넣어요, 자기가 먹을 텐데. 번번이 그러더라구요. 도르르 와서 말이에요. 그 집안의 문이 열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제 어머니하고 2층에 올라갔는데 벌써 두 시가 됐는데 자기 엄마가 하는 말이 할아버지를 못 만나니까 여기는 좋아하지 않고 이스트 가든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게 되는 집이라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살았다면 선생님의 일가를 도와줘야지요. 선생님의 일가가 도움을 받게 하려니 고생 자리로 냅다 몰고 동정 안 해야 된다구요. 만민이 지지할 수 있는 새로운 천상세계의 전통의 길이 거기에서 커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해봐야 시간만 가지. 자, 이제 훈독회를 하자구요. 여러분은 오늘 안 가도 되지요?「예.」그렇다고 안서방이 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것 무슨 얘기인지 몰라요? 안가도 된다는 것, 안씨니까 안가 아니에요? (웃음)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깨끗이 메우고 가겠다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가 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 나올 때도 훈독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춤을 췄겠어요? 그런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어디에 없어요. 천대받아요. 시간이 자꾸 미뤄지는 거예요. ‘벌써 시간이 오래 됐구만.’하는 거예요. 천대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기도를 17시간 18시간 했어요. 자지 않고 기도했어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말씀을 무시하는 간나 자식들은 내가 천국에 데려가지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훈시 받은 훈시예요. 훈련이에요. 그러니 하늘 길을 가는데 무슨 훈련이라도 감사히 받아야 돼요. 천하를 다 손안에 넣었더라도 그 손안에 넣은 문서가 누가 썼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나님이 써야 된다는 거예요. 내 문서를 하나님이 써야지, 어느 누가 쓴 문서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모르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대가리를 가지고 뭘 해먹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와서 ‘사인해 주소, 사인!’ 하는 거예요. 사인이 무슨 사인인지 알아요? 사인 받은 거기에서 자기가 책임하지 못하면 그 사인이 참소하고 늘 그 이상 못 넘어간다는 결정이에요.

내가 하나님 앞에 사인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모세 같은 사람은 사인을 받았지요? 예수도 사인을 못 받았어요. 이제는 사인해 달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줄 거라구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 분수를 넘지 않아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깨끗이 메우고 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에요.

이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가서…. 집을 잘 수리한다고 하더니, 선생님 집을 수리한다고 하더니 선생님 방을 수리했구만. 나는 한 5백 명이 들어갈 수 있게 뜯어고친 줄 알았더니 하나도 안 했어요. 임자네들 이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야 돼요. 막대한 돈을 쓰고도 내가 돈 한푼 때문에 지금까지 거지 노릇하고 체면부지의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황 선생님!「예.」누가 여의도 땅에다가 재벌들한테 공관을 내주라고 했어? 내가 만들려고 했던 거야. 공관을 지었으면 앞으로 한 10년 20년 쓸 것인데, 그러면 그게 우리 것이 아니잖아? 곽정환, 그것을 하려고 했나, 안 하려고 했나? 무슨 얘기인지 말하는데 앉아 가지고도 모르고 있구만. 설명이 필요해? 세상에! 임자 시대에 이게 문제 된 것 아니야? 물론 정부도 나쁘지만 말이야.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피땀 흘려 돌아다니면서 사놓은 땅이 와 보니까 많이 흘러갔어요. 나라 때문에 흘러갔고, 통일교회 패 때문에 흘러갔어요. 도적 맞을 패들이에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회의 같은 것은 세계를 책임진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모이고, 선생님이 온다고 생각하지 마요. 이런 행사 때에도…. 이제는 행사가 필요 없어요. 부모의 날이 필요한가? 하나님의 날이 필요해요? 만물의 날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내 신세를 져야 되는 입장에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왕권 수립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0일간을 지내는데 선생님은 죄인 중의 죄인이었어요. 감옥이 문제 아니에요. 예수님이 형장에 나가는, 죽음의 자리에 가는 것만큼 심각했어요. 하나님이 한국의 누구도 미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천대해도 당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 일을 바라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생각해 보면 콧물과 침이 떨어질 수 있는 비참한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옷을 만든 것을 보면, 아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인데 하나님의 옷보다도 참부모라는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입을 수 없는 거예요.

식전 15분 전에 갈아치웠어요. 그것으로 벌할 수 있으면 나한테 벌하라고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선생님이 지시했는데 마음에 맞지 않으면 집어던지든지 해야 돼요. 어쩔 수 없으니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그 용서를 빌던 마음이 식전에 영향이 될까봐 얼마나 떨었는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원고를 써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알고 있는 골수의 주류를 가는데, 틀림없이 커브를 돌 때는 커브를 거쳐 나가야 되고, 높이 떨어질 때는 그렇게 흘러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식을 진행하는 데 그 영향이 마음에 되지 않기 위해 얼마나 떨었는지 몰라요.

3차에 기도한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인데 내가 계획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요. 자기는 없어져 가지고 지남철 앞에 끌려가는 것 같은 완전한 상대적 자리에서 그 일을 맡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까지 올라가야만 되는 거예요.

이번에 왕권 수립할 때 한 말씀이 원고를 쓴 것이 아니에요. 그 말씀 그대로예요. 몇 곳을 뺐지요. 이제 세계로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이 진짜예요. 순종이에요, 오리지널! 가짜가 아니에요. 카피(copy)가 아니에요. 그 카피를 가지고 감동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몸뚱이에 선생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 흘러나간 축복의 양이 분배된다구요.

50개 곳을 내가 한 것처럼 국가에서 하라고 지시했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50개 곳을 한 뒤에 40일전도를 하라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 바쳐야 된다구요. 출발이 그랬으니 끝에 열매를 중심삼고…. 뿌려 가지고 키울 때는 얼마나 한이 많아요! 열매를 얻으면 천하를 얻은 기쁨으로서 자기가 먹기 전에 부모님 앞에 아뢰고, 하나님 앞에 아뢰고 나서 ‘야, 수고했다!’ 하면 잔치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인사한 녀석이 하나도 없잖아요? 이런 얘기들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자, 그렇게 알고, 떠돌이 패들이 되지 말라구요. 핏줄이 뼈를 만드는 거예요. 뼈대가 있는 전통을 가진 아들딸은 거지가 되더라도, 그렇게 죽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와서 비석을 세우고 주변에 좋은 명당 자리를 잡아 주는 거예요.

그 죽은 것이 나라를 위해서였으면 일족의 모든 재산을 퍼부어 가지고 이름 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그 묘를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이 축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나라의 고개, 세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땅 구덩이에 거꾸로 뒤집어 놓은 거와 같이 돼요. 이렇게 있던 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인과 원칙은 틀림없어요.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어요?「무너지지 않습니다.」선생님이 무슨 공을 들였어요? 공을 들였다고 생각해요, 공을 안 들였다고 생각해요?「공을 들이셨습니다.」여러분 앞에 하나님의 왕자가 되고, 선생님 이상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공을 내가 못 들였어요. 그렇게 안 됐으니까. 역사의 출발과 전통의 선언적인 내용이 됐지만 선언한 그 내용의 결실이 거국적이요, 거세적인 기준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내가 생각하게 되면, 나 같은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데려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다 무(無)예요. 없어요. 그런 사람을 내가 다 시험해 봤어요. 발길로 들이 죄겨 가지고 ‘이 자식아!’ 할 때는 왜 때리느냐고 하지요. 이제는 그러라고 해도 안 해요. 다 지나갔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아들딸이 자리잡게 되면 그 이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소망이 없으니까 아들딸을 길러서 써먹어야지요. 이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올 때까지 교회의 직제를 만들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 간판만 붙으면 무슨 목사라구?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들이 목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이에게 하버드를 나오라고 했어요.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까지 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다니면서 선생님이 목사고 그러니까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에 가서 신학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공부했더라구요. 그 사람이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알아보니까 자기 혼자 공부했어요. 동양사, 한국 전통사에 대해서 나한테 물어 보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그 소심(素心)에서는 2대 결심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식구들 앞에 앞장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러면서 하는 말이 유 티 에스를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도리어 하버드 디비니티 스쿨을 가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신학이 없다. 아버지의 아들은 아버지가 세운 신학교를 나와야 된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처끼리 들어가서 같이 졸업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부처끼리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을 배우고 모든 종교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이래 가지고 부처끼리, 가정적으로 이제는 교회의 모범을 보이고,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임자들한테 그랬지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들어가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들어가지 못한 그 대학원을 나왔는데, 하늘나라, 선생님의 나라가 벌어질 때 그 사람들을 써먹어야 되겠어요, 안 써먹어야 되겠어요? 곽정환!「안 쓰셔야 됩니다.」

왜? 자기 아들딸은 대학원 공부시키겠다고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이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갈 수 있게 한푼이라도 지원했어요? 자기 아들딸의 몇십 배 몇백 배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대학원을 졸업시키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졸업한 사람들을 보라구요, 어떻게 됐나. 지금 다 좋지 않아요. 보라구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교회 팔아먹고, 다 팔아먹었어요. 앞으로 교회 들어오려야 정정당당히 못 들어와요. 기어 들어오더라도 들어올 길이 없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을 거예요. 그런 것들이 통일교회의 감투를 쓰고 ‘에헴, 내 말 들어라!’ 하고 단에 서는 거예요. 나 같으면 단에 못 서요. 배짱들도 좋아요.

강현실은 아들딸이 없어서 안 걸렸지?「예.」청상과부로 살기를 잘 했지? 청상과부로 살더라도 ‘아기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겠지. 그랬나, 안 그랬나?

환고향 해서 360호 가정교회를 했어야

환고향, 가정교회 360명이에요. 180명의 2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편네 180명, 남편네 180명 해서 360명입니다.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그것이 있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설 수 있어요. 벌써 몇 년 전이에요? 십년이 넘었지요? 1980년대 되면서 말한 거예요.「17년 됐습니다.」가정교회가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씨가 돼요, 씨!

자기들은 몰랐지요. 자라고 있는 열매를 찾아가는 씨가 어떻게 알아요? 모르니까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창녀들 가운데에서도 선생님을 대해서 사모하다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여왕 가운데에서도 사모하다가 죽어야 돼요. 짝사랑하다가 소원을 못 풀고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그런 한이 맺혀 있어요, 여자들에게.

참된 남편을 어디서 찾고, 참된 오빠, 참된 아버지, 참된 할아버지, 참된 왕, 참된 아들을 어디서 찾아요? 남자 중에 바람 안 피운 남자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서 여러분이 지내 보니까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있던가, 없던가?「많습니다.」많아요? 여우 같은 여자가 가서 유인 안 해서 그렇지요. 여자들 말에 남자는 꼬여 넘어간다구요. 꼬이니까 사탄이지요.

꼬이는데, 처녀는 몰라요. 시집가서 아기를 하나 둘 낳고 살다 보면 ‘나의 엄마보다 낫고, 나의 할머니보다 낫고, 나를 사랑하던 이상의 엄마로구만!’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총각들이 그 아줌마를 사모하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나이 많은 색시를 얻을 수 있는 풍조가 세계를 휩쓸 것이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비 패들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제비 패말고 여자들이 그러면 무슨 패예요? 제비가 날아다니면서 그러잖아요? 물찬 제비라고 그러잖아요? 새로써는 제비같이 모형을 만들어 놓은 것이 없어요. 또 그것이 강남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주인 앞에 나 돌아왔다고 노래를 얼마나 잘 해요? 그저 기생을 뜸떠먹지요. 또 얼마나 신사예요? 봄에 왔다가 가을에 가요. 가을에는 새끼쳐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젊은 사람들이 자기 가정에서 보면 어머니 할머니를 믿을 수 없고, 나 저런 색시를 안 얻겠다고 했는데, 그 동네 아주머니를 보니까 남편에게도 잘 하고, 어머니 할머니보다 낫고, 자기 일가에 있는 친척 어느 누구보다 낫기 때문에 사모해요. 짝사랑해요. 총각이 아줌마를 보고 짝사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길러 주면서도 엄격해야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왕이 짝사랑하다가 죽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창녀도 그래야 돼요, 극반대로. 창녀들이 짝사랑하다가 죽어야 돼요. 중간에 있는 모든 패들, 아줌마 천천 만만이 그래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문제가 일어나요. 만나면 봄바람이 난다구요.

봄바람 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눈감으라구요. (웃음) 여자들 중에 봄바람 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얼굴도 잘 못 생겨 가지고, 어디 가서 던져 버리더라도, 산중에 들어가서 천년 가더라도 새 새끼도 반가워하지 않을 얼굴을 가지고 그러고 있으니 선생님 위신상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나, 나쁘겠나? 뭐가 잘났다고? 그래야 돼요.

남자는 없어요. 완전히 신부예요. 기독교는 신부 교회예요. 남자는 없어요. 목사들이 도적놈이에요. 전부 다 유린하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신부도 믿지 말고, 목사도 믿지 말라구요. 나도 목사라고 하지만 믿지 말라구요.

나는 죽겠다고 찾아와서 문을 두드리면 발길로 차지 않았어요. 배고프면 밥을 먹여 주고, 옷이 없으면 옷을 입혀 줬어요. 그렇지만 그들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어떻게 구해 주어야 돼요? 줄을 달아 주는 거예요. 줄로 꿰매 가지고 담 너머에 눌러 놨다가 한 때가 오면, 소원이 뭐냐고 해서 선생님이 제2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해 주고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여자들을 기르는 데는 동생으로 길러야 되고, 약혼녀로 길러야 돼요. 약혼녀가 타락했어요. 그 동생이 약혼녀인데 약혼녀가 타락했어요. 약혼식을 할 수 있는 사춘기에 마음을 다른 곳에 두었고, 결혼을 사탄하고 했고, 부모가 되었는데 사탄의 아들딸을 낳았고, 사탄세계의 할머니가 되었고,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룬 거예요. 이렇듯 여자가 세상을 망쳐 놓은 거예요.

그걸 고치려면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내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싸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한참 동안…. 현실이도 봤지? 「예.」자기가 어머니라고 해서 칠십 넘은 노인으로부터 아주머니들이 주르르 다 있는 거예요. 8대예요. 8대, 70년간의 대표가 다 모였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놓고 싸우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이 싸우는 거예요. 다 싸우다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무슨 일이야 없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놀아났다면 통일교회는 벌써 다 깨져 나갔어요. 엄격해요. 현실이, 선생님이 엄격하지 않아? 선생님이 엄격한 선생님이야, 막 산 선생님이야?「엄격합니다.」엄격하지요.

저기 이 총장? 이 총장은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났던데? 자기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잖아? 선생님은 일방통행해서 만사가 통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격한 거예요.

많은 눈물 흘리고 수난 길을 걸어온 여자들을 성인과 축복해 줬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소문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열두 여자를 세워 가지고 한 여자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자리예요. 열두 지파, 열두 제자지요? 열두 달을 중심삼았지요? 대표할 수 있는 여성들이 완전히 어머니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것은 삼 사 십이(3x4=12), 3단계씩 동서남북으로 가려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위의 중심에 어머니를 설정하는 거예요.

고개 넘어갈 때 그들이 하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탕감적 조건을 치르지 않게 끌고 나왔지만, 그것을 다 넘어서면 부모님이 가는 길과는 다 갈라져요. 다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을 해주는데, 세상에 묻혀 버릴 축복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에서 공을 많이 들이고 정성을 많이 들인 것이 성인클럽이에요. 인류역사에 몇천 년 공을 들인 사람과 오늘에 몇 년 공들인 사람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니 고맙고 감사해야 돼요. 천하에 없는 감사를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첫사랑 중심삼아 가지고 상사병이 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잊을 수 없어 가지고 뒤넘이치고 그것을 거부했다가는 세상을 망쳐요.

이 총장이 그것을 붙들고 ‘나 살려 주소!’ 하면 그것을 붙들고 있지만 세상을 망친다는 거야. 우선 유교가 걸리고, 중국이 걸려요. 아시아가 걸려 가요. 아시아의 조상 나라가 중국 아니에요? 불교가 걸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눈물을 흘리고 누구보다 수난 길을 거쳐 왔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가까이 세워 줘야 하니 성인들을 대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아니에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현실이는 살고 있지. 틀림없이 그렇게 됐지?「예.」선생님한테 고마워해?「감사합니다.」지금 축복받아 가지고 사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보다 나은 것 아니야?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 사모하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멸하고 일국을 멸하는 놀음이 있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감사할 수 있고, 선생님이 택한 남편을 선생님 대신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아담 대신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이상천국의 전통이 아니에요? 그것이 틀리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법에 어긋나는 놀음을 안 해요. 그런 것은 가까이 있었던 여자들이 다 알아요.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달라붙는 틈바구니에서도 함부로 살지 않았다

박 뭐인가, 할머니?「박정민입니다.」박정민 할머니! 그것도 박씨 할머니 아니에요? 저 할머니가 오게 되면 옛날에 박씨 할머니,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가 생각나는데, 생긴 것이 저 여자도 까다로운 여자라구요. 옛날에 내가 만났던 할머니는 귀동녀예요. 얼굴이 양 같은 할머니였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주관성 전도,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세례 요한적 어머니와 세례 요한적 남자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세상 천하를 훤히 알면서도 똥 구더기 같은 할머니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딸이 여섯인데 그들의 달거리를 내가 다 빨아 줬어요. 팬티까지 다림질을 해서 바쳤어요. 그런 전통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가 어디 그래 봤어요? 도망갈 거라구요, 여기 곽정환이는.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데 기분이 나빠 가지고 대가리를 휘젓고 ‘제발 안 그러면 좋겠는데, 왜 저러냐? 미치지 않았는데.’ 한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오목 볼록에 대해서 생각이 좀 달라진 모양이지요? 영계도 그래요. 오목 볼록 때문에 세상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생겨났고 부자지관계가 생겨난 거예요.

상헌 씨도 자기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복을 입고 인사하고 나서는 뭘 했어요?「사랑했습니다.」누구와 더불어?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한 거예요. 이름 모를 빛이 비추는 신비로운 경지에서 사랑했다는 그런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 그것이 맨 근본이에요. 그것을 해방해야 돼요. 여자 것을 해방해야 돼요.

이놈의 쌍간나들! 바람잡이들! 선생님 앞에서 본남편을 모신다고 할 수 있는…. 보면 별의별 오만가지가 다 있어요. 그것을 생각만 해도 질리는데 따라다니면서 웃을 잡아당기고 말이에요, 신을 감춰 놓지 않나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예요.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는 그런 놀음을 내가 다 봤어요. 내가 훤히 여자들에 대해서 알아요. 전문이에요.

만만히 보고 같이 살자고 하면 안 돼요.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맨 밑창에서 세계의 고개를 넘어갔다가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쭉 해서 여기에서 돌아오는 데는 아래로 돌아가야 돼요.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서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를 세울 수 없어요.

어머니는 아직까지 그것을 몰라요. 얘기를 안 하지요. 천하에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어떤 것이냐? 그런 면에 있어서는 어머니가 특권적인 내용이 있어요. 어느 여자든지 그 길을 못 가요. 훌륭한 어머니예요. 이제 몇 가지 조건만 남았어요. 다 넘어갔어요. 그것은 자기의 조건이라도 이미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나한테 전부 다 넘어왔다구요. 아이구,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이 미친 것들!

천사장의 후계 자식들은 여편네가 없어요. 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는 데 있어서 울리면 안 돼요. 곽정환, 색시 윤정은이가 때로는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지?「안 그렇습니다.」안 그래?「예.」그러면 충남(忠男)이게?「충남이 되려고 노력합니다.」아주 지극 정성이야! 나도 감탄할 정도로.

참아버지에 대한 사랑에 자식 대한 사랑을 합해 남편을 사랑해야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것이 뭐냐? 여자들을 깨끗이 길러서 자기들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여자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누이동생으로서, 약혼녀로서, 여편네로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 8단계의 이상을 전부 다 실패했어요. 한 길로 잡아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끝까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부르고 죽게 되어 있어요. 내가 천년 만년 눈길을 주지 않더라도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자기의 상대를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그 마음을 돌려 가지고 자식 사랑하는 마음까지 합해서 남편을 사랑해야 본연의 남편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편을 사랑했는데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다가 붙여서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설교 말씀에도 없어요. 자기 남편을 대한 사랑이 그래야 돼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예.」

현실이는 아들딸을 못 낳지 않았어? 못 낳았지만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하지?「예.」자기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거기에 아들딸까지 사랑하는 그 사랑을 보태서 사랑해야 천국 갈 수 있는 남편의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이 총장도 아기를 낳겠나? 학교에서 누구를 사랑하던 이상, 선생님을 사랑했다면 그 사랑한 이상 사랑해야 돼요. 혼자 사랑할 때와 달라요. 아기를 낳거들랑 아기를 낳아 가지고 사랑하던 그 기준까지 사랑한다고 해야 아기 낳지 않은 선생님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엄격해요, 하늘의 법은.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함부로 못 살아요. 그래서 내가 미안할 때가 많지.

박정민도 내가 한번 꼭 안고 키스를 하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다 알아요. 알지만 못 해요. 다들 그래요. 결혼해서 죽을 사지에 갈 사람은 내가 살려 줄 책임이 있지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김봉태, 아들이 있지, 일본에 양자로 간 아들?「예.」잘 자라나? 「예.」아들로 생각해서는 안 돼. 뒷동산에 묻은 아들같이 잊어버려야 돼. 앞으로 자기 집에서 학교 보내고 그러면 안 된다구. 외국에 양자로 보낸 거야.

유정옥!「예.」내가 김봉태를 청년연합 회장 하라고 했는데…. 그때 오쓰카랑 인사조치할 때 그렇게 얘기했지?「그 이전에 두 번이나 더 말씀하셨습니다.」그랬지?「예.」그래서 두 번 했나? 전화했어?「전화했습니다.」전화했으면 왜 여기는 보고를 안 했어?「그때 6월 11일인 가…. (김봉태)」글쎄 왜 황선조한테 얘기 안 했어? 그게 무슨 일인지 검증해야 될 것 아니야?

공금을 관리할 책임이 있지 쓸 책임은 없어

현진이한테 내가 얘기했어요. 내가 현진이를 7월 초하루에 인사조치 했어요. 워싱턴으로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가 교회 치리법을 다 알아야 돼요. 금전을 다루는 데는 전문가예요, 그 사람은. 큰 회사라도 가서 가릴 줄 아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가리는 거예요. 전문가가 참 무섭더구만. 국진이도 전문가예요. 여기 세계일보도 일주일 이내에 가리더니, ‘박보희 총살!’ 그러더라구요. 독일에 갔다 와서는 ‘김계환 총살!’, 통일산업에 갖다 와서는 ‘문성균 총살!’ 그래요. 내가 그랬어요. ‘그것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입 다물어라!’ 했어요.

공금을 자기들이 관리할 책임이 있지 쓸 책임은 없어요. 관리하는데, 성경에 나오잖아요? 주인이 어디 가는데 돈을 나눠 가지고 분깃으로 줬으면 나중에 돌아와서 결산할 때…. 이놈의 자식들! 은행에 넣어 가지고 이자 기르는 놀음이라도 해야 할 텐데, 뭐가 어때?

종로교구에 금방이 스물 몇 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돈 받아서 한국에서 쓰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땅 산 것은 세계 기준을 위해서 산 거예요.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한국에 와서 살고 싶겠어요? 대표적인 나라의 책임자들 열 집이라도 살 수 있는 땅을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다 팔아먹었더구만.

팔아먹었다고 해서 내가 도둑질하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산 땅은 팔려갔더라도 그 땅은 문 총재가 산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나라에서 빼앗으면 그 십배 백배 그 나라에서 변상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책임져서 중재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여기 책임자예요. 과거로 말하면 곽정환이고, 그 다음에는 황선조예요. 유종관도 나 책임 안 진다고 했지만 책임진 일선에서 책임추궁 받을 수 있어요. 다 책임추궁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요즘에 신문사들 조사해 가지고 조선일보니 동아일보니 무슨 일보 다 하는데, 세계일보는 빠졌구만. 단체를 망하게 하는 것은 나라가 살아 있는 한 언제든지 문제없어요.

하나님을 빼놓고 원리 말씀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외국에서 기반을 닦았어요. 미국에 가서 미국이 손대지 못하게끔 언론계 기반을 닦았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있는데 이제 무섭게 돼 있어요. 유 피 아이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일년 동안에 세계 언론계의 왕자 자리에 올라갔어요. 에이 피(AP) 통신사니 로이터 통신사니 에이 에프 피(AFP) 통신사니 하는 통신사들이 유 피 아이한테 몽땅 대가리 깨지게 되었어요. 살아남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그러고, 그 다음에는 중국이에요. 수뇌부 알겠어? 석준호! 「예.」선생님의 명령이라구. 이번에 가서 옛날에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서 보고해. 그 사람들한테 소개받아 가지고 찾아가서 보고해. ‘박보희가 중국에 필요한 활동문제가 벌어지니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미국보다도,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선두에 서고 싶거들랑 사상적 가치관이 필요하다. 이것이 가정문제다!’하는 거야. 하나님 얘기를 하나도 안 하고도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원리예요, 원리! 원리 말씀을 가지고 하면 되지 하나님을 뭐 하러 얘기해요? 우주의 근본에 플러스가 있어 가지고 그 플러스의 영향을 통해서 닮아난 것이 쌍쌍제도, 우주적 존재세계의 구조적인 현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얘기할 것이 뭐 있어요? 눈으로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눈을 누가 만들었다는 것을 말할 필요 없어요. 사실이 맞으면 되지요. 둘이, 1.2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생동안 같이하면 그것이 모델하우스에 들어가고, 하늘나라의 전시관, 박물관의 왕자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갖다가 놓지 못해도 가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빼놓고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선언을 안 하면 영계에서 미래에 아무리 선언해도 불러낼 수 없어요. 종교 통일을 다 얘기했다구요.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된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것을 믿은 사람이 있어요?

윤정로는 믿었나? 아, 물어 보잖아?「믿었습니다.」지금 와서 얘기 하는 것 아니야? 그때 믿었느냐 말이야. 기연가미연가했지?「긴가민가 했는데 요즘에 믿어집니다.」(웃음) 그때를 물어 보는데 뭐 그런 얘기를 해? 내가 뻔히 알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답변하면 낙제 점수를 받아. 기연가미연가한 그것을 요즘 때까지 수십년 동안 선생님이 하는 것을 믿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믿지 못할 내용을 알고 넘어 가지고 행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믿지 못할 것이 어디 있느냐

내가 그래요. 무슨 가상적인 누각을 써 가지고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된다 하더라도 ‘네가 말하면 나는 120퍼센트 믿는다.’ 한 거예요. 백 퍼센트 간다면 내 앞에 설 수 없어요. 자꾸 믿으니 하나님 앞에 자기가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신앙을 가지고 나왔어요.

믿지 못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안다면 하나님이 책임 져야지요. 사탄까지 하나님이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믿지 못할 것이 없고 행하지 못할 것이 없어요. 내가 못 미치면 병에 쓰러져서 죽을 수 있는 길까지도 몇 번도 가려고 했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잘나셨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노동자의 집안에 있는 아들딸도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다!’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입장에서 잘난 아버지로 믿고 잘난 스승으로 믿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전통이 없어요, 전통. 통일교회가 전통이 없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이러면 되겠지.’ 해 가지고, 줄이 이래야 될 텐데 외적으로 이리 들어가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늘려 놓으면 전부 들어간 것이 몇십 배가 되니 몇십 배권 내의 사탄 세력권 내에 몰려서 꼼짝할 수 없어서 저나라에 가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 가지고 다짐하는 거예요. 미련을 갖던 것을 다 끊어 버리고 이 시간부터, 내일부터 출발하는 것은,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결심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길에서 스타트(start;출발)를 다시 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임자네들을 사랑하는 첩경으로 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 고마운지고, 반대지고?「고맙습니다.」고마우면 행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는 마음으로 사는 참아버님의 생활

어머니가 그것을 알지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렇게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습관이 되어 가지고 이제는 옆으로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할 일이 태산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다 넘어가요? 밤에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잘 때도 몇 분에 일어나겠다면 틀림없이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시간을 잃지 않기 위한 그런 놀음의 생애를 살았지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내가 겉옷을 벗었어요. 옷을 벗다니? 입으면 일주일이 아니에요. 한달 두달 석달, 6개월도 입어요. 색깔을 봐야 일 년을 입어도 누가 알아요? 벗겨 봐요? 똥내가 나기 전에는 다 그렇고 그렇지요. 요즘에는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이 타비(たび;버선, 양말)도 신다가 놓아두면 언제 없어졌는지 몰라요. 빨래 통에 있는 것을 내가 꺼내다가 신는 거예요. 말짱해요. 청평에 갈 때 차안에서 벗고 올 때 벗고 여기 들어올 때 신었으니 새 거지요. (웃음) 그것을 빨래하라면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고, 그런 소모분자가 어디 있어요? 빨래 통에 들어가 있는 것을 꺼내게 될 때 하나님이 보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그 마음을 하나님이 기억해 주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는 사람이 죽어 가잖아요, 1년에 2천만, 1천5백만 이상이? 이제는 에이즈로 해서 그 이상 죽는 거예요. 몇 년 안 가서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에이즈 환자를 격리해야 되겠어요. 문둥병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돈 있는 녀석들이, 재벌들 일가가 많이 걸린 거예요. 어미가 아니면 아비가 아니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 이내에 많이 걸려서 망국지가(亡國之家)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돈으로 막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유대인이 6백만 명이 학살됐는데, 에이즈가 세계 인류를 망치고, 그보다 더 무섭게 될 때는 불살라야 되겠어요, 안 살라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손이 썩어 가는데 잘라 버려야지요. 의사가 뭐 하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감탕물을 바르면 빨리 아문다는 거예요. 탄소를 보자기로 해서 싸놓으면 피를 빨아 가지고 대번에 분립되는 거예요. 수술하고 주사침을 놓고 보약 뭘 한다고 하는데, 그거 필요 없어요.

어디인가? 여기 있잖아요? 자동차 사고가 난 자리예요. 여기에서 이만큼 째졌어요. 피가 쏟아져 나온 거예요. 약이 있어요? 이것 흉이 있지요? 이게 이렇게 되었는데 수십년이 지나니까 이렇게 작아졌어요. 할 수 있어요? 최원복 선생의 치마를 째라고 해서 불을 놔 가지고 지지는 거예요. 지지직 지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도망가는 거지요, 놀라 가지고. 무자비하지만 빨리 처리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약은 무슨 약? 그 다음에는 물 나오는 것이 배지 않게 하는 거예요. 탄소가 물이 안 나오게 한다구요. 물이 나오지 않아요. 일주일 이내에 더깨가 앉아요. 지진 그대로 가요. 탄소가 그렇게 흡수력이 강해요.

장독에 숯을 띄우지요?「예.」더러운 것을, 불순물을 전부 다 흡수 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때는 대번에 솜을 가져오라고 해서 지져요. 그 이상 효과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기에 흉이 있지요?

참아버님의 어렸을 때의 일화

훈독회 하는 책임자는 어디 갔나?「어머니를 모시러 갔습니다.」어머니는 한 시간 됐기 때문에 변소 갔을 텐데? 어머니가 없거들랑 변소에 갔다는 것을 알아두라구요. 내가 참 거북해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영계로 보면 수천억의 사람이 부모님 같이 앉는 자리를 저렇게 비워 놓으니, 사탄이 그걸 보고 ‘아이구, 내가 들어가면 좋겠다!’ 하고 별의 별 생각을 다 할 것 아니에요?

욕심 많은 여자들은 ‘아이구, 저 자리를 비어두었다. 몇만 년 전부터 저 자리를 그리고 꿈 가운데서도 비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왕 중 왕이고, 우리의 머리 중의 머리인데 왜 저러노? 변소에 간다면 순식간에, 한 일분 동안에 후닥닥 갔다 오지 왜 오래 있느냐?’ 할 거예요. 그래서 뒷문에서 들으라고 했다구요. 내 말을 듣는지 안 듣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참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동네에 살면서 할아버지가 잘못 하면 할머니한테 가서 들어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무섭다고 해 가지고 할머니를 사랑하지 않느냐고 가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에 대해서 질문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할머니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당신은 당신의 여편네를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이상 사랑합니까, 안 합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꼼짝없이 ‘야, 네 할머니한테 가서 물어 봐라. 네 할머니의 남편이 할머니를 사랑하는 것도 다 알 테니까 물어 봐라.’ 하는 거예요. 대답이 그 이상이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비교해 볼 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대번에 알지요. ‘답변했는데 당신의 답변이 틀렸다. 내가 알아보니 그렇지 않다. 동네에서 할아버지를 무서워하지만, 그 가정에서 전통을 세우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로 쓸 수 있는 기준이 안 됐으니 나한테 배워라! 내 말을 들어라! 듣겠어, 안 듣겠어?’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듣겠다고 하겠어요, 안 듣겠다고 하겠어요?「듣겠다고 합니다.」

돈 많은 할아버지면 ‘나 돈 좀 빌려 주소. 당신이, 할아버지가 호랑이 노릇 하는 것은 동네가 좋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오? 내가 좋게 될 수 있게끔 젊은 아이들, 당신네 손자들까지 좋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없으니 내가 교육하겠소. 그 비용을 좀 주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거야?’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하고 짝자꿍이 됩니다. 졸개새끼들이 왕초의 말을, 내 말을 잘 듣게 되면 됩니다. 나는 나쁜 일을 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동네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만 잔치해 주면 말을 듣는 거예요.

자기 기반을 갖고 공격하면 꼼짝 못 해

어느 나라에 가도 지금 그래요. 미국에서 아무리 그러더라도 내 손에…. 내가 다 만나 봤어요, 유명한 사람을. 닉슨 대통령을 만나고 말이에요. 모가지가 잘린 다음에는 만나지 않았지요. 그때도 닉슨이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그렇게 쫓겨나지 않아요. 다 모아 놓고 그 밑판에 휘발유를 뿌려 놓고는 덮어 버리면 돼요. 국가의 기밀이 있다고 해서 주위에 경호원을 세워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 해 놓고 성냥 하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닉슨이 잘못해서 미국의 대통령 권한을 땅에 꽂아 버렸어요. 그때 닉슨이 계속했으면….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의 고위위원회가 있었어요. 그 위원회가 말씀을 듣고 국가 교육할 수 있는 계획을 다 했던 거예요. 세상에! 그것이 앉아서 되지를 않아요. 설득해야지요. 다 만났어요. 장성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이름난 사람을 다 만났어요. 신문사도 우리가 다 만났어요. 여러분을 내가 그 이상 만들 거예요. 내가 너희들의 말을 듣느냐, 너희들이 내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그 놀음을 바꿔쳐서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내가 지금 가진 기반을 가지고 들이 공격하게 되면 자기들은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자기 기반을 닦지 못하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뱀새끼도 추운 날이 오면 땅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남보다도 먼저 나와서 자기 살 길을 찾아요. 그러지 않으면 큰 뱀들한테 잡아먹혀요.

미국 조야의 핍박을 넘어서 정치와 종교권을 하나 만들었다

오늘 다 돌아가겠어요? 밥 먹고 내가 잡아둔다고 해도 한이 없지요? 일본 사람들은 언제 가게 되어 있나? 오야마다!「예. 내일 아침에 갑니다.」몇 명이야?「131명입니다.」그 다음에 오늘 모인 사람은 몇 명이야?「국가 메시아들하고 교구장 해서 130명 정도 됩니다.」그러면 260명? 청평에 가서 잔치를 할까, 어디에 가서 놀까?「훈독회를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기분파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잔치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잔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 재산과 나라를 팔아 가지고 잔치하고 나눠 주고 남은 것 가지고 우리는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7월 1일)가 보통 날이 아니에요. 10년 전에 기도한 내용이 똑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무슨 영원 선포?「‘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입니다.」무슨 축복 영원 선포예요? 그때 정말 심각해 가지고 엮어서 다 말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왕권 수립 완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 하나 달라졌어요.

제1이스라엘이 망국지종으로 세계가 망하게 됐으니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중심삼고 조야의 핍박을 넘어서 가지고…. 정치하는 녀석들이 핍박했지요? 종교권과 정치권을 묶은 사람이 역사 이래 나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이들을 묶은 사람이 나라구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단장들을 내가 모아 가지고…. 곽정환, 다 데려올 수 있지?「예.」우리가 좋은 ‘글로벌 익스프레스’(비행기)를 사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몇 명이야?「11개 종단입니다.」나는 13개라고 보고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순회하는 거예요, 세계 명승지에 별장들을 사 가지고. 그것을 해야 돼요.

남미에는 ‘내셔널 가든’이 있지요?「예. 내셔널 가든입니다.」거기에 150명까지는 언제든지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어요. 그 옆에 집을 한 두어 채만 지으면 돼요. 그야말로 고위층을 잘 해서 먹이는 거예요. 불란서 요리, 중국 요리, 이태리 요리, 미국 요리 등 한꺼번에 열두 나라 음식을 만들어서 수련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몇 개 나라 사람들이 모이는데 초국가적인 음식을 해놓고 같이 다른 나라 음식을 먹고 좋아하고 하나 되었다면 세계 사람들이 하나되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세계를 위하여 그러한 교육 장소를 만들면 그 나라가 발전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재료

지금 워싱턴의 국회에서, 캐피털 힐(Capitol Hill;의회)에서 그것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주동문, 왔나?「예.」작년에 천주평화통일 그 회의 때 집어넣은 것을 잘했어, 못했어?「아주 잘하셨습니다.」그때 자기는 그것을 원치 않았지?「그때는 되나 안 되나 그랬습니다.」(웃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마지막에 가서 하라고 한 거예요. 안 하면 큰일난다고 해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그때가 1회야, 2회야?「1회입니다.」이번이 2회예요. 천주평화통일 2회 축하연에서 표창식을 하는 거예요. 꼭대기를 통해서 말이에요. 미국의 캐피털 힐을 중심삼고 유엔에서 3차를 하면 전세계의 공신들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합해서 191개국에서 세 사람씩 빼 오면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어요? 왕초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주동문! 왕초가 되겠나, 안 되겠나?「돼야 되겠습니다.」 왕초가 되는 거예요. 멀지만 멀지 않아요. 눈앞에 다가왔어요.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세우는 데 원자재가 생겨나는 거예요. 원료가 생겨나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각성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정치세계에서 40명 이상 상 줄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준비하나? 이번 부모의 날, 그거 준비해?「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동문 사장)」40명이야, 뭐야?「전미국의 각 주마다 한 명입니다.」한 명이야? 맥아더 가정하고 레이건 가정하고 부시 가정의 이름으로 해서 배후에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야. 이들이 자원해서 그러자 해서 한다는 내용으로 공문을 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언론계 전체를 동원하고, 지방의 언론계, 정치계, 명문 가정을 동원해서 거기에서 선출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이건 국가적이에요. 가정 절대주의 기반이 미국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가정이 못 되면, 아들딸들이 망나니가 되어 가문에 상처를 낼 수 있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가정으로부터 맥아더 장군 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레이건 가정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 딸들이 어머니를 좋아한다구요. 맥아더의 딸과 레이건의 딸은 여성연합을 통해서 엮어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주동문!「예.」이것을 하라구. 자기가 이렇게 해야 도망을 못 가. 세 가정의 장들, 아들들을 만나 보고 그 다음에는 딸들을 만나 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아들딸들이 다 있는 거예요. 닐 부시하고 현진이를 하나 만든다고 그랬지요?「예.」딸들을 중심삼고 우리 딸들이 있으니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 가정을 갖고 있어요. 가정적으로 자기들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그것만 알면, 늴리리 동동으로 시골이든 어디든 반대 받던 환경에 다니지 않아서 안 풀리지 어디서든지 풀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데모를 해야 돼요. 가정을 타고 앉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세계적 대회를 한번 하면 되지요.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여기에 선출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서겠어요, 안 나섰겠어요?

주동문!「예.」유엔을 감쪽같이 들어 몰아넣을 수 있는 거야. 우리 표창 받은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확장하자!’하면 유엔의 사무총장을 불러다가 그것을 지시하는 거야. 명년이면 다 끝난다고 나는 본다구요. 2004년까지 안 가요. 이렇지 않고는 2004년까지 총생축헌납을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곽정환, 알겠어?「예.」

신문사나 교회나 곽 회장의 지시를 따르라

곽정환의 휘하에 있는 양반이 주동문이야. 양창식!「예.」그놈의 자식이 왜 거기에 가 있어? (웃음) 곽정환!「예.」자기 휘하니까 명령하라구, 내 대신. 자기에게 귓속말로 비밀리에 훈시를 했는데 행사를 못 하고 있어. 차 문을 열어 가지고 자기를 불러서 조용히 얘기한 것을 알잖아?「예.」그게 뭐야? 일어서라구!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 들어 보라구요.

주동문!「예.」내가 책임자 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 내가 워싱턴에 없을지 몰라. 대신 교회니 모든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움직이는 것이 누구냐? 이 사람이 지금까지 대표였어요. 축복 총사령관이 되어 있어요. 세계 모든 기관의 학자를 교육하고, 유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를 이 사람을 통해서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알아요. 그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교회하고 세계 활동하는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뭘 지시했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 번 했지?「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임자가 수고했다구. 내가 알아. 10년 전에 <월드 앤 아이>를 맡겼지? 그때 집에 돌아갔으면 어떻게 됐겠나? 한국의 주기철 목사 일족이기 때문에 자기를 붙들고 나온 거야.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주기철 목사의 아들이 있지?「예.」통일교회만은 믿는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 채 가지고 주씨 그 사람을 시키면 기독교의 모든 대가리들을 묶을 수 있어. 내 말 알겠어?「예.」돌아가면 그런 놀음을 해야 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의 간판을 붙여야지. 알겠나? 「예.」

다시 불러 가지고 귓속말로 ‘이놈의 자식들이 대가리들이 크기 때문에 네 말을 안 들을 텐데, 무슨 일을 하든지 방망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말 듣게 만들어라!’ 그런 지시를 했어요. 한번 해보라구, 그 자리에서. 「예, 그러셨습니다.」어떻게 했나? 나는 잘 모르겠는데. 잘 들으라구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가 하나돼야

「……양 회장과 주 사장의 일도 서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가지만, 조화되기가 당장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그것을 통괄하라고 하셨는데, 그 후에 여러 좌석에서 아버님이 지시를 하셔서 제가 그런 것을 전했습니다. 그러니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결국은 싸울 때, 무기를 갖고 총을 들고 훈련해 가지고 전쟁에 나가서 쓰러지지 않아야지요. 총을 매서 뭘 하고, 무기를 만들어서 뭘 해요? 훈련시켜서 뭘 해요? 써먹어야지요. 똑똑히 알라구, 주동문. 주씨를 묶으라구. 주기철 목사의 일족을 세우면 워싱턴에 있는 대가리 목사들을 끌어 모을 거야. 알겠어, 곽정환?「예, 알겠습니다.」 대가리가 둘 되면 안 돼요.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내가 떠나면 싸움판 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좌우가 싸우면 딱 그렇게 돼요. 교회와 사회,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내 책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 부처끼리 신학교를 나온 거예요. 9월에는 효진이 부처가 신학교에 가요. 내 아들 며느리는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그래야 마음적 자세를 가지고 몸적 세계에 나서더라도 이러고저러고 해 가지고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선생님이 하던 모든 일, 교회 문제라든가 세상의 문제까지 그것을 갖추기 위해서, 경제적 분야에서는 제일 유명한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를 졸업했다구요. 그것은 알아줘요. 요즘에 졸업하고 나와서 ‘나한테 한 달에 13만 달러의 월급을 주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똥개들같이 살림살이를 생각한다면 ‘어서 가라!’ 할건데, 아니야!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가 교회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화시키면서 기반을 닦게 하기 위해서 빨리 신학교를 가라 이거예요.

신학교를 이번에 졸업했으니까 이제는 안팎으로 갖춘 거예요. 외적 분야에서도 내가 만든 수많은 조직이 있어요. 내가 관리를 지금까지 안 했어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키워 나가야지 이것을 연결시키고 내가 언제나 주인 노릇 해먹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주인 시키려고 하잖아요? 내가 축복도 다 해줬지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말해 보라구요.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다 해줬어요. 이것을 지도하려면 선생님이 하던 이상 해야 돼요. 그러려면 간판이 필요해요.

하버드 대학의 엠 비 에이를 나오고 유 티 에스(UTS)를 나온 거예요. 유 티 에스에서는 현대 신학과 종교세계의 개론적인 것은 깊이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내가 신학교에 가서 강조한 것이 뭐냐? 불교의 유명한 교수, 회회교의 유명한 교수, 그 다음에는 유교의 유명한 교수, 천주교 혹은 신교의 유명한 교수를 월급을 더 주더라도 데려 오라고 했어요. 개관적인 면에서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이것을 통일시켜야 할 것이 통일신학이라는 거예요. 통일신학은 명사 그대로 통일신학이에요. 그것을 지시했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전통적 질서를 바로잡아야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알아야 돼요. 들으라구요. 신학대학원에 내가 3백만 달러의 기금을 만들어 주었는데, 이놈의 교장 자식들이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다 날려 버렸어요. 절대 쓰면 안 돼요. 3백만 달러가 3천만 달러, 3억 달러까지 클 수 있는데, 다 날리리 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이 점점 문제가 되게 되어 있어요, 뉴욕 교육위원회에서.

뉴욕 교육위원회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까다로운 곳에서 신학교 공증을 받은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유 티 에스를 무시 못 해요. 레버런 문의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당치 못할 곳으로 알고 있으니만큼 사상적 기준에서 주류적인 사상 기조를 확장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는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 2년 동안 할 것을 1년 반이면 끝낸다고 한 거예요. 그래, 하라고 했어요. 들어갈 때는 안 들어가겠다고 하고 공부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졸업하고 나서 ‘아버지 앞에 고맙게 생각하느냐, 불평하느냐?’ 물으니 졸업하고 나서 ‘감사합니다.’ 하더라구요.

왜 감사하느냐?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은 유 티 에스를 나왔어요. 유 티 에스가 없으면 그 내용을 모른다는 거예요. 또 한 가지 나은 것은 뭐냐? 외적 세계의 정치․경제․문화면에서 교육받았으니 유 티 에스에서는 세계에 널려 있는 체계보다 한 단계 높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체제가 되니 암만 어렵더라도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일부러 설명은 안 했어요. ‘이 자식아, 아빠 말대로 해!’ 한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청년들을 중심삼고 내세웠는데, 청년들을,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가 신앙 길에서 어려우니까 지금 인재들을 다 쓰레기 취급하는 거예요. 쓰레기 취급을 해요. 부잣집은 망하더라도 그 부스러기를 뜯어먹어 가지고 3년은 산다는 말이 있다구요. 잔치가 끝난 다음에 잔치 끝나고 남은 부스러기들을 주인이 뜯어먹는 거예요. 그것을 먹고 나서 새로이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개한테 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세운 신학교를 소화하고 나서 뭘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시험 친 것을 보면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부처끼리 1등 2등을 했다나? 유 티 에스의 네임밸류에 있어서 부부가 들어와서 같이 공부해서 남편이 1등 하고 여편네는 2등 했다는 거예요. 3등은 유봉상의 아들이 했어요. 신학대학에 있던가?「예.」3등 했다고 그래요. 한국 사람들이 1등 2등 3등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곽정환이도 보고를 들었나?「예. 유봉상의 아들입니다.」아니, 1등 2등 3등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그것은 그 날 가서 들었습니다.」나보다 먼저 들었으면 안 되지. (웃음)

전통이라는 것은 머리는 머리고 발은 발이에요. 손이 머리로 올라가면 큰일나요. 쓰지를 못하는 거예요. 손은 손 자리에 있어야 돼요. 그 질서를 잡아야 돼요. 이제는 신학대학원도 나왔고 세상적으로 보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체제 철저화와 간소화

워싱턴 내의 체제들을 총검증 하는데 우선 경제분야에 있어서 사무 감사를 대행할 수 있는 부사장의 주석이에요. 부사장급의 중심 부사장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회사의 진행을 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서 3개월이면 3개월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문을 열어라.’ 하면 사장 부사장이 문을 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사장에게 보고하지 못한 내용을 알아서 질문하면 사장이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완전히 감사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 체제에 따라 전권을 쥐어 가지고 내가 밀어 줘서 그 기반을 닦을 수 있게 협조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첫째 마음이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체제 간소화예요. 최소한도로 한 사람이 두 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축소시켜라 이거예요. 체제 철저화와 간소화예요. 두 가지 목적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전반적으로 알고, 그 다음에는 전세계의 사업분야와 주요 국가, 일본과 한국…. 그 다음에는 박구배!「예.」내가 현진군하고 국진군이 사무 감사할 때 절대 걸리지 말라고 만날 적마다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걸릴 것 같아. 그때는 안 돼. 나한테 미리 보고해, ‘이러 이런 것이 안 됐습니다.’ 하고. 솔직히 문서로라도 보고해서 날짜를 적어 가지고 사인해 가지고 ‘선생님의 승낙을 받았음.’ 이렇게 써 놓으라구.「예.」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런 회장이 어디 있어? 누가 대번에 들어가서 책임을 못 해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지 않아요. 체제가 되어 있지를 않아요. 갈래갈래 제멋대로여서 전부 알게 되면 와르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기반을 내가 죽기 전에 닦아 줘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서두르는 거예요.

나라가 제일 중요시하는 인맥을 결성해 세계로 가는 길을 닦아야

여기에 온 사람에게도 앞으로 명령이 갈 거예요. 각국의 국가 메시아들은 12명에서부터 120명, 종족적 메시아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요할 수 있는 분야에 파송할 수 있는, 자기들이 제일 중요시하고 그 나라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인맥을 결성해 가지고 세계로 가는 길을 닦아 줘야 여러분의 나라가 따라갈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체제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손님도 사방으로 돌았으면 지나간 후에 돌아온 모든 그 세계의 전체와 관계를 맺게 되면 그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농촌에 가면 농사도 알아야 되고, 배를 타면 배도 알아야 돼요. 모든 전부를 알지 못한 사람은 세계 앞에 내세울 수 없어요.

왜? 각 부처가 있기 때문이에요. 대한민국은 몇 개 부처가 있나? 「37개 부처입니다.」큰 나라는 40개가 넘어요. 백 개라도 괜찮아요. 그런 부처 사람하고 관계 맺어 가지고 선진국가의 최고 대가리들을 중심삼고 농사면 농사의 시범장, 공업이면 공업의 시범장, 산림이면 산림의 시범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광활한 토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박구배?「예.」다 얘기해 줬는데 도적질해 먹겠다는 마음, 사기 쳐서라도 이뤄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 그런 마음을 나는 몰라. 그런 결과를 가져오면, 몽땅 도적질한 물건이라도 바치면, 충신의 반열에 서서 바치면 누가 찾아갈 자가 없어. 알겠나?「예.」그런 것을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세계와 연결하고 유엔과 연결해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 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 본회의를 하기 위해서 주동문, 양창식,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서를 꾸미는 거예요. 대통령 결재를 받아 가지고 ‘파라과이 지역에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기준으로서 인정한다.’ 해놓고는 파라과이 정부의 대통령을 맡고,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 정부의 대통령은 내가 맡는 거예요. 두 나라가 되면 아르헨티나 대통령까지 맡는 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했던 사람이 누군가?「메넴입니다.」메넴까지 집어넣고, 브라질까지 집어넣는 거예요. 세계가 말려들어 오는 거예요. 하지 않아서 안 되지요.

모래사장에 삽으로 쳐서 물꼬를 만들면 그것이 강줄기가 돼요. 주류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하지 못하면 사막의 주인이 못 돼요. 굶어죽어야 된다구요. 개척해야 돼요. 우리는 개척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왕권 수립, 영계 육계 통일을 위해 철저히 교육해야

주동문, 이번에 행동해야 되겠어!「예.」밀고 나가야 돼. 내가 신문사에 가서 감독할지 몰라. 나는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알겠나, 양창식? 한판 차려야 돼요.

이제 정상들을 축복해야 돼요. 여러분은 교회 축복을 해줬어요. 전직 대통령들, 내가 아는 사람만 축복하는 거예요. 내가 설득할 거예요. 종교계의 장, 국가의 전직 대통령 세 사람만 있으면 현직 대통령은 밥이에요. 그 조직 요원들을 왔다갔다하면서 써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대회를 통해 가지고 벌써 한 때에 써먹으려고 준비한 거예요. 그 기간에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꿸 수 있는 실이 다 돼 있어요. 포대기를 꿰매고 이불을 꿰매려면 실이 필요하지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하든지 뭘 하든지 꿰어 구멍만 뚫어지면 다 이을 수 있는 거예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을 누가 지켜야 돼요. 대가리들이 전부 다 텅텅 비었어요. 내가 본이 되어야 돼요. 본이 돼 가지고 빈 대가리에 전부 다…. 알겠나, 윤정로?「예, 알겠습니다.」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왕권 수립, 영계 육계의 통일, 그것의 지도 책임자, 교육 책임자는 나예요, 남자나 여자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제도 다짐했지만, 이놈의 자식들을 믿을 수 없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는 뭐예요? 아벨 대통령이에요. 이제는 장자권을 거꾸로 뒤집는 때예요. 주인 노릇 해야 할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데 있어서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뒤집어지더라도 아벨 대통령, 국가 메시아 책임을 했다는 권위가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내가 천신만고 해서 그걸 했어요. 내가 이걸 그 날 이후에 쉴새없이 훈독회를 했어요. 왜 그래요? 그 전통적 사상을 남겨 놓아야 돼요. 왕권 수립을 누가 믿어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왕권도 없어 가지고 방황했다면 누가 믿느냐 말이에요. 믿고 아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이 영계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이것은 이 시대 천년 가운데 제일 필요한 거예요. 우리 기반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보다 성인들을 잡고 나가야 돼요.

나라가 없으니 실체 사탄권을 굴복해 나왔다

주동문!「예.」알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방송해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방송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주동문!「예.」그것이 자기 회사가 아니야. 깨져 나가도, 내가 깨뜨려도 불평하지 말라구. 깨지지 않아. 알겠나?「예.」

곽정환!「예.」대답이 왜 그래? 병석에 누워 죽어 가는 사람처럼 힘없이 ‘예―’…. (웃음) 선생님은 지금 혈기가 백 퍼센트를 넘어가서 얘기하는데, 답변들이 그런 것은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알겠어?「예!」사돈인지 오돈인지 망둥이예요, 망둥이! 사돈이란 말이 뭐야? 사돈이 팔돈이 되어야 돼요. 팔수를 넘어가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한 바퀴 동서남북으로 돌았지만 이제부터는 세계적인 차원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에 뿌렸어요. 이제는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묶어서 하늘에 바치고 돌아가야 할 길이 바빠요. 어머니도 모르고 누구도 몰라요. 영계도 선생님을 돕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에 대해서 ‘때가 왔는데 행차하소.’ 나는 그렇게 기도 못 해요. ‘왕권 수립을 망칠 작정이오, 살릴 작정이오? 나와 더불어, 내가 바쁘면 거기 영계를 동원해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 틀림없이 뒤에서 발길로 차서라도 가게 해주겠소.’ 이런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차여 쓰러진 것은 내가 일으켜 세우지 않아도 다 자기들이 서게 되어 있지요?

축복 중심가정! 나도 그런 기도를 못 해봤어요, 나도. ‘축복의 중심 왕초 가정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빌고 기도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전부 다 했어요. 이것이 1969년부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여러분과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앞에 세우고 뒤에서 가는 거예요.

나도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기도를 못 해봤어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했어요. 참부모야 하나지요. 개인적인 참부모 기준에서 나와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천주적 참부모의 자리, 그런 중심의 자리에서 그런 중심가정의 기도를 하려고 하지만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기도해요? 영적으로는 되었지만 실체가 안 됐으니까 실체 사탄권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대학도 그렇기 때문에 연세대학교와 이화여대 이놈의 대학, 이 나라가 세운 서울대학교, 두고 보자! 그러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요? 주동문, 알겠어? 「예.」 자기가 수고 했어. 내가 정성들이던 최고의 기준까지 메우고 써먹으려고 하는 거야. 중국에 가서 써먹을지, 소련에 가서 써먹을지, 한국에 가서 써먹을지 몰라. 언제나 사장 해먹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후계자를 기르라구. 기르고 있나, 안 기르고 있나? 「길러 놨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길러 놓은 것 같지 않던데? 「보여 올리겠습니다.」 정말이야!

유엔과 미국에 닦아 놓은 터전을 상속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자

일어서라구. 양창식, 올라오라구. 이리 나와라.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기수로서 진짜 임명이 아니라 명령하는 거예요. 전권대사와 같이 특명을 하는 거예요. 나라와 국권을 중심삼은 대표와 같이 자기를 세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해요.

만약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말을 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까지 말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현진이나 아들들을 모아 가지고 가정회의하면서 훈시 한 번도 못 해본 사람이에요. 나라를 갖지 못한 아비가 뭐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천하를 가졌어도 그 나라와 관계없고 어디 가서 도적질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훈시를 못 해봤어요. 이제는 훈시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당신들 꼭대기가 선생님부터 생각했어요, 다르게 생각했어요? 복잡한 것을 내가 전부 다 들을 수 없어요. 여기서 골자만 해 가지고 들어야지. 전진적 발전인데 전진하면 보고도 할 필요 없어요. 문제가 생기면 처리 방법을 결정해서 처리하고, 처리하지 못하면 그때에 의논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세계적인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닦아 놓은 터전을 그냥 그대로 상속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자니 내가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3년을, 83세를 넘을 수 없어요. 83세예요. 80년 기반 위에 소생․장성․완성의 3년을 중심삼고 유엔과 국가를 수습하기 위한 표적을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는 여든 두 살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천신만고 수고한 계획이니 한번 써 보자는 거예요. 전체 집은 없더라도 초석을 놓아 가지고 터 닦는 데 있어서 표준적인 기준이라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될 것 아니에요? 뭘 하러 미국에 갔어요? 선생님을 따라 미국에 가지 않았어요?

자기도 그렇지?「예.」주동문한테 영주권을 받으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중심삼고 찾아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살아온 15년 동안에 미국 국민들 앞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러 이러한 것을 고쳐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블유(W) 부시를 만나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못 만나면 신문사 사장으로 가서 이름만 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인터뷰하러 가서 말을 하는 거예요. 추풍낙엽과 같이, 가지가 태풍에 갈라져 떨어지는, 이렇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제부터는 사용해야 돼요. 철석같은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주동문!「예, 알겠습니다.」양창식! 「예.」곽정환!「예.」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망치려고 다 모였어?

하나님 왕권 수립을 망쳐서는 안 돼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망쳐서는 안 돼요. 피살이, 뼈가 움직이는 한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여기에 보태고 죽어야 할 운명 길에 들어선 거라구요. 마지막 길이에요. 올림픽 대회라고 하면 결승점에 열 보, 열두 보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에서 굴러 떨어지느냐 안 떨어지느냐 하는 심각한 순간이에요. 자기들이 수고한 기준을 전통적인 전체 대표의 기준으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예.」

미스터 주!「예.」알겠나, 양창식?「예.」자기 생각하지 말라구. 양창식이 일본 선교사들을 전부 다 쫓아 버리지 않았어? 몇 명이나 남았어, 지금?「백 명 정도 남았습니다.」일본 여자의 3분의 2를 이동시킨 거예요. 그때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세웠기 때문에….

지금 한국을 대표할 사람이 없어요. 일본도 오쓰카를 중심삼고 카프 회장을…. 내가 인사조치 안 했어요. 카프 회장을 추첨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은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에 갈 사람들을 자기들이 빼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다 갔다구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의 주동문도 신학교를 나와야 돼. 어려우면 1년 반, 3년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라도 체계를 잡을 수 있다구. 알겠어?「예.」자기는 나이가 많아서 갈 필요도 없지. 양창식이 그 대신 신학적인 면에서 잘 지도하라구. 신문사에서도 강의할 수 있게끔 양창식이 빼 가지고 하라구. 주동문한테 명령 못 해. 알겠나? 「예. (양창식)」

양창식!「예!」무슨 양 자야? ‘버들 양(楊)’ 자야, ‘도랑 량(梁)’ 자야?「‘물가 양(梁)’ 입니다.」‘물가 양’이면 무슨 물가냐? 도시에 흐르는 구정물 물가로 생각하라구. 더러운 것이 내 품을 거쳐가지 않고는 대양에, 바다에 들어가서 맑은 물을 만날 수 없어! 거기에 더럽힌 균이, 독의 균이 남지 않게 청소하기 위해서 미국을, 50개 주를 대표한다고 생각해서 밤이나 낮이나 무릎이 소가죽이 되도록 기도해야 돼.

내가 그렇게 준비했어요. 준비하고 나서는 다 아니까 기도를 안 해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사탄을 내 몸뚱이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다 그것을 했어요. 영적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 완성을 하려고 하는데 반대 받아 쳐 버린 이것을 다시 상륙작전해서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해야 돼요.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할 것이 태산같이 많은데.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당신들이 맡은 바의 책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수행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여편네를 끌고 다니면서 잘 살려고 할 수 없어요. 잘 먹일 수 없어요.

이순신이 전쟁 나갈 때 자기 집을 찾아갔어요? 갔어요, 안 갔어요? 「안 갔습니다.」공적인 길을 가는데 사되게 횡적인 길을 가면, 가지를 치면 가는 길에 걸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니에게 친척이고 누구고 형제들 죽는 것도 보고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대신 내가 저나라에 가서는 형이라든가 동생에 대해서 무관심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있는 자리에 끌어오더라도 하늘이 반대 못 해요. 반대할 수 있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해방시켜 놓았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왕권을 중심삼은 그 전통을 여러분 머리로부터 뼛골에 심어놓아야 돼요. 심어놓은 그 자체가 어디를 가더라도 그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여러분이 그런 지도자가 되어야만 세계가 살아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위신을 세우는 일을 해야

알겠나, 곽정환?「알겠습니다.」내가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 하라고 그랬지?「예.」왜? 주동문하고 미국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더블유(W) 부시한테 가서 ‘내가 원하는 일을 돕겠으면 도와라!’ 한마디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걸레 짜박지들, 똥개 새끼들을 만나 가지고 뒤꽁무니에 차서 일하려면 가는 길을 막고 한판 씨름을 해서 들이 갈겨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심부름꾼도 만들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예.」알겠나, 양창식?「예.」돌아가면 상원의 간부들, 분과위원장부터 재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에이 엘 시(ALC) 교육을 재개해. 알겠나?「예.」

그런 중대한 책임에 대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채근하지 않았어요. 이제 채근 안 할 때는 하늘 앞에 내가 걸려요. 주동문, 양창식, 곽정환 한테 시켰던 모든 일들이 왕권 수립의 초석이 되고 중심 뿌리가 되어야 할 텐데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밤낮 없이 걱정하는 거예요. 무슨 걱정을 하느냐?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나보고 하늘이 ‘야 너 잘못했다.’ 못 한다구요. 출발에서부터 지금까지 6개월이 지났어요. 7월 13일에는 한국 국회에 가는 거예요. 한국 국회에 가는 것이 13일?「예, 7월 13일입니다.」그것도 딱 13일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골통에다가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왕권 즉위식 그 책을 알지?「예.」어제 칠일절 책 내용하고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그것 전부를 해서 전부 다 나누어 주라구.

평화대사의 의의

이번에 국가적인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대사라는 것이 뭐냐? ‘큰 대(大)’ 자예요. ‘사(使)’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예요. 크게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대사로 나가는 것은 출세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필요로 하는 것은 어디든지 중심 존재가 되고 봉사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의미의 대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간단한 거예요.

지금 국가적 대사가 있지만 앞으로 민족적 대사, 종족적 대사, 가정적 대사를 표창할 때가 오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나 세계적으로 선정하는 거예요.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으로 선발해서 표창하는데, 나중에 전세계 가정의 표창장은 통일교인들이 받아야 돼요. 종족 표창, 국가 표창을 하는데 넘버원이 다 되어야 돼요. 그렇게 선발해서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해서 자기 일족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서 천하 자세 앞에 상대적 기준을, 하나님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을 갖추어서 지구성을 감싸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언제나 맹세했지만 이번에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왕권이 왔다갔다했어요. 이제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정착시대예요. 가정부터 정착시대예요. 그러자면 청소년들의 교육관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내리라구요.

부모님 대신자로서 아랫사람과 내적 외적으로 일체 돼서 일하라

그런 의미에서 세계 정상에서 선생님이 손을 떼려고 해요. 후퇴예요. 언제까지 될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혼자 안 되니 3인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분할시키는 거예요. 세 사람은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러분이 못 하면 그 다음에는 열두 명까지 미국에서 내 대신 책임 할 사람이 있으면 구조적인 조직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런 새로운 출발인데, 여기에서 세상이 뭐라고 해도 공개적으로 선전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임명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동서의 모든 전체에 선생님을 대행하는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소행에 미스테이크(mistake;실수)가 없게끔 자기 부하와 내적 외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중심이 하나님을 통할 수 있는 길이, 곽정환을 부모님 대신 인정한 그것이 연결된다구요. 왕권 국가 형태가 개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시대로 갈 수 있는 조건적인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와요. 곽정환은 가운데 서고, 양창식은 바른쪽에 서고, 주동문은 왼쪽에 서라구. 전체의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세계를 대표해서는 곽정환, 미국을 중심삼고 교회를 대표해서는 양창식, 사업체를 대표해서는 주동문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운세의 방향을 가려 가지고 하늘과 연결해야 돼요. 그래, 참부모를 중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틀림없이 그 길이 가능이 아니라 절대 성사된다! 아멘!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아멘!」안 해서 안 되지요. 나 같은 마음을 가지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형님들로 모시고 앞으로 그런 지도체제가 되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하늘땅 앞에 선언적인 약속을 한다고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지금까지 교구장이니 국가 메시아가 됐지만, 검증해서 어느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금을 그으려고 그래요. 아무나 국가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아무나 목사가 될 수 없어요. 아무나 통일교회의 도(道)를 책임진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 규격에 맞게끔 제도화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체제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살아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교육하게 되면 원리 말씀과 훈독회예요. 교육하는데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백 번을 읽어 가지고 모르면 천 번이라도 읽어요.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 소원의 핵의 요점이 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야 돼요. 그 핵을 내가 심어야 되고, 그 핵의 뼈만 있으면 살이 되어서 내가 같이 심어 줄 수 있는 자신을 찾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원래는 오늘부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게 선생님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로부터 지금까지 축복한 가인적 가정이 있다구요. 이들을 데리고 움직이게 되면 여러분 일족 180가정 이상이 대번에 돌아가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형님 가정으로 모시고 아버지 대신 종족들이 모시게 되면, 가인 아벨이 분립되었던, 타락해서 갈래갈래 찢어져 나갔던 모든 전부가 규합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형성되는 거예요. 나라도 그래야 돼요. 그렇게 공식적으로 커 갔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클 뿐이지 내용의 핵심은 일체다 이거예요.

훈독회는 누구를 시키지 말고 책임자가 하라

곽정환, 훈독회 해.「예.」4대 성인 그것만 하자구. 한 시간 분량이 될 거라구. 4대 성인들이 보고한 것 말이야. 훈독회는 누구 시키지 말고, 앞으로 교구장이면 교구장이, 책임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번 이상 읽고 아침 일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메시지’부터 읽습니까, 4대 성인요?」응. 이것은 뭐냐? 6장, 7장, 8장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간,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인연되었던 그런 사람들의 내용이 나온다구요. 출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거예요.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3. 기독교 영계권을 대표한 예수님의 메시지’부터 훈독)

『3. 기독교 영계권을 대표한 예수님의 메시지

참부모님, 그간 참으로 어렵고 힘든 섭리를 경륜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의 동생 대신 자리만이 아니에요. 형님 대신 자리요, 동생 대신 자리요, 아버지 대신 자리예요. 예수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아버지와 그런 동생이 없으니 예수가 실패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 봤어요? 아버지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형제 대신이에요.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가정에서. 자!

『……아버님, 참부모님, 천지부모님! 모든 섭리에 승리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승리했다고 그래요. 나는 승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예수가 승리했다고 해요. 여러분은 그 몇백 배 믿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자!

『……아버님, 어머님! 정말 옥체무강 장수하시옵소서. 지상의 저의 아내로 맺어 주신 장 여사께서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한다면 기독교계나 가톨릭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알겠어요? 장 여사만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는 자기 여편네들 대해서 남편들이 그렇게 바라고 있다는 것이 공통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훈독회 계속.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처음부터 훈독)

『……여러분은 메시아를 모시고 그분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면 간단하다. 공자의 부탁은 당당하다. 공자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지상인이 현명하게 처신하길 바랄 뿐이다.』

「끝났습니다.」(박수) 기도하라구. 열한 시가 되어 오네. (곽정환 회장 기도)

공자가 훌륭하다구요. 그 부인이 지상에서 갈래갈래 다리를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선문대학, 곽정환 알지? 원리 말씀을 가지고 한 과목을 만들라구. 중요한 과목이에요. 4년 동안에 통일신학대학원 코스를 거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방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넘어서 누구든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 6개월까지 연장해서 신학대학원까지 해서 두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서울대학교를 빨리 넘어서야 돼요. 임자네들이 아들딸들을 다른 학교에 보낸 것이 얼마나 창피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앞으로 부끄러운 날이 올 거라구요.

곽정환!「예.」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도 그 얘기를 하라구.「예. 지시했습니다.」우리 교회에서 책임진 대학이니만큼 미국이든 한국이든 교리로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은 인생이 가야 할 길이요, 경서 중에 최고의 결실의 내용이라구요. 반대하더라도 서슴지 말고 밀어 제껴야 돼요. 그 학점을 따지 않으면 졸업을 못 한다구요. 교칙을 다시 만드는 거예요. 알겠나?

자, 열한 시가 됐구만. 아침이야, 점심이야? (웃음)「아침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간이 금이라구요. 아침도 안 먹고 저녁까지 그럴 수 있으면서도, 그 가운데서 점심을 안 먹었다, 배가 고프다 하는 생각을 넘어가야 돼요. 배고픈 사실을 다 느끼지 않았어요? 잠 못 자고, 억울하고 분하고 한 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분하고 억울해서 몸이 소스라치게 힘을 다 써 가지고 사방으로 후려갈기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쪼그라드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그 이상 굳어질 수 있는 자신을 가누어야만 어디 가든지 굴러 떨어지더라도 나는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갖고 나와야 돼요. 그러나 이제 그런 십자가의 길은 다 지났어요.

그러니까 고마우신 하늘 앞에 자기가 충신이라는 말, 효자라는 말, 성인들이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건국용사라는 말, 이런 것은 우리에게 가당치 않은 거예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가당치 않은 은사와 혜택을 하늘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 많이 했다는 것, 말만 해도 눈물이 앞서고 내가 생각하는 가운데서 자기의 발자국에도 그런 눈물 자국을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자! (경배)

이런 경배를 몇 번이나 하겠어요? 언제나 저나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 틀림없이 할 수 있는 자신을 어떻게 확정짓느냐 하는 것이 이 땅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저승이 아니에요. 이승이에요, 저승이에요? 귀한 뜻을 잊지 말고…. 자!

하늘의 전통을 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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