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 세계 인류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많더라도 상대적 관계에서 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이나 동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무엇으로 생겨났느냐 하면, 수놈 암놈의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남성 여성. 맞아요?「예.」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플러스만 있어도 없어지는 거고 마이너스만 있어도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청중을 보더라도 여자 남자인데, 여자만 있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에 여자만 25억 명이 있고 남자가 없다면 며칠 가겠어요? 25억 여자들 가운데 남자 하나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25억 인류가 보고 좋다고 하겠어요, 싸우겠어요?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은 그것이 마지막 전쟁일 것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지요? 한 남자 앞에 25억 여자들의 오관이 전부 다 집중합니다.
그러면 25억 여자들이 발가벗고 달려들겠어요, 옷을 잘 입고 대들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젖도 다 봉하고 전부 다 씌워 버리고 이렇게 대들겠어요, 다 발가벗고 생생하게 달려들겠어요? 그럼, 우- 잡아먹겠다고 하며 가겠어요, 웃으면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가겠어요? 어때요? 여자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과 최고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행동으로써 나타날 것이 틀림없습니다.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비슷하다구요.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날 때 시집 갈 걱정을 하고 태어나고 자라면서 시집 갈 걱정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안 합니다.」왜 걱정 안 해요? 그건 걱정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아담이 자라면서 장가갈 걱정하고, 해와가 시집 갈 걱정을 하면서 자랐겠어요, 어떻게 자랐겠어요? 걱정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는 무엇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수놈 암놈에서 시작됐다! 어때요? 통틀어서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우주가 생겨났다!' 할 때, 노예요, 예스예요?「예스.」예스예요. 영원히 예스예요, 일시 예스예요?「영원히 예스입니다.」
그러면 여자로 태어난 것은 영원한 목적이 있어요, 임시적인 목적이 있어요?「영원한 목적이 있습니다.」알긴 아누만. 여자가 없다면, 마이너스가 없다면 플러스가 생겨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망성 말이에요. 그러면 수놈은 암놈이 없다는 걸 알고 태어나지 않을까요, 모르고 태어날까요? (웃음)
이 둘은 필연적으로 생겨났는데, 여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나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면 그냥 그대로 곧바로 가야 돼요. 지그재그로 해서 합할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평행선만 되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망해요! 그래, 여자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돼 있고, 남자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돼 있어요?「아닙니다.」아니라는 거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여자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남자 혼자 갈 수 없습니다. 필연적 결론은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둘이 같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함께 갈 때는 온 우주가 '예스!' 하지만, 함께 가지 않을 때는 '노-!'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뭘 하면서 함께 가는 거예요? 싸움하면서?「아닙니다.」여자가 먼저 주인, 센터 되려고 해요, 남자가 먼저 주인 되려고 해요? 싸우면 어떡해요?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남자들, 얘기해 보라구요.「남자가 센터입니다.」정상적인 미국 가정이 어떠냐 이겁니다. 통일교회 얘기가 아니라구요. 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여자가 센터예요?「여자입니다.」(웃음) 여자가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여왕같이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가정이 잘될 리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 가정에서 이혼하고 파탄이 벌어지는 것은 전부 다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여자 때문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그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입니다. 여자들이 이혼할 때 재판소에서는 여자 편을 도와서 판결을 내려요, 남자 편에 서서 판결을 해요?「여자 편에서….」
그래, 아기가 누구 아기예요? 엄마 아기예요, 아빠 아기예요? 아기가 누구 거예요? 엄마의 아들딸이에요, 아빠의 아들딸이에요?「아빠의 아들딸입니다.」아무리 뭐래도,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은 아버지한테 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왜, 어째서? 아기씨의 주인은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는 빌린 보자기밖에 안 됩니다. 그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혼할 때 여자가 '아기는 내 것이다! 절대 내 것이다!' 하면 된 여자예요, 안된 여자예요?「안된 엄마입니다.」
미국의 법이 '아기는 절대 아버지 것이다!' 하고 제정됐다면 미국 가정이 이렇게 파탄이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이혼하려면 혼자 달랑 나가야 돼요, 혼자. 여기에 위자료나 아기를 데리고 나가면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양육비를 주고 그러는데, 보상을 왜 아비가 해요? 여자들이 아기를 갖고 나가 가지고 남편과 떨어져서 아기를 기르면서 남편을 뜯어먹고 살 수 있게 됐으니 이혼들을 하지, 아기를 다섯씩 낳아 놓았는데 혼자 나가라고 하면 나갈 여자가 있겠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 있어!「없습니다.」얼마나 틀렸나 이겁니다.
여자는 아기의 보자기입니다. 여자의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궁둥이가 왜 커요?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복중에서는 자기 몸뚱이를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어머니의 사랑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봄철을 알고, 비가 오고 우레 치는 여름을 알고, 바람 불고 홍엽이 생기는 걸 알고, 눈이 내리는 것을 알고, 사시장철의 성격이 다르니만큼 그것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는 센터가 돼서 사시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느니라! 아멘!
어머니는 땅을 상징합니다, 땅. 땅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은 땅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 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뜯어먹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기들이 어머니 자체를 땅 대신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땅을 대신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정월이 있고 춘하추동 열두 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도 동서남북 세 아들딸, 네 아들딸, 열두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과 같이 원만한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땅이 불평해요? 어머니가 정월, 2월, 3월… 열두 달을 전부 다 좋아해서 그 열두 달을 품고 그러면, 밀치고 '치워라, 치워라!' 하지 않고 어머니가 품어 주면 서로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깨를 같이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들도 손을 내밀고 어머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서로가 형제끼리 함께 앉잖아요?
*그렇게 화합하는 데에 통일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어머니가 이렇게 원형을 이룰 때 항상 아들딸이 따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특정한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어때요?「위대합니다.」여자의 목적은 그러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매니(many;많은), 많이. (웃음) 한국말로 많이는 매니(many)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하나만 낳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젖을 하나만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둘은 낳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망해요. 딸만 낳아도 망하고 아들만 낳아도 망해요. 남자나 여자나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닙니다.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둘 이상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 이상은 낳아야 돼요.
보라구요. 여자들은 조그만 방에 앉아 가지고 교통정리를 하느라고…. 아이들이 열두 방향으로 동서남북 춘하추동 한꺼번에 다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앉아서 살아야 되겠어요, 의자에 걸터앉아 살아야 되겠어요? 여자는 땅, 땅입니다. 그래서 여기(엉덩이)가 더워야 됩니다. 여기가 더워야 아기를 잘 낳는 것입니다. 차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국 온돌이 좋은 것입니다. 시집은 한국으로 가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온돌은 한국에서 시작했다구요.
그걸 보면 한국 여자들이 하부를 잘 보존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여자들이 바라고 소원하고 하늘이 바라고 소원하는 아들딸을 낳을 줄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재림주, 참부모가 올지 모른다 하는 말도 할 수 있다구요.
한국 여자는 치마를 전부 다 가려요, 바람이 들어가지 못하게. 서양은 짧은 스커트를 입고 하이 힐을 신은 채로 추우니까 이래 가지고 '아이고, 와와와와!' 그럽니다. (웃음) 그러니까 서양 여자들은 아기를 낳기 싫어했다 이겁니다. 아기 낳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은 신경질적입니다. 신경질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양 여자 한 사람하고 서양 여자 열 사람과 말을 하면 제일 나중에 말하는 사람이 서양 여자예요, 동양 여자예요? 말을 안 하고 기다렸다가 '너희들 그래서 안 된다.' 하고 훈시할 수 있는 여자는, 듣고 다 비판할 수 있는 여자는 동양 여자예요, 서양 여자예요?「동양 여자입니다.」서양 여자예요!「동양 여자입니다.」저렇게 둔하게 생긴 뚱뚱한 여자도 동양 여자라고 하는 것을 보니 진짜 동양 여자로구만. 뚱뚱한 사람은 영리하지 못해요. (웃음) 저렇게 뚱뚱한 여자가 그렇다니까 틀림없다 그 말입니다.
그래,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자기 남편을 대할 때는 말이에요, '이 남편이 내게 열두 아들딸을 안겨 줬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같이 생겼다 이겁니다. 아기들이 남편 절반, 엄마 절반 닮잖아요? '와, 그 남편이 나에게 이 젖이 좋아하고 궁둥이가 좋아하게 만들어 줬구만!'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 젖이 젖 되게 하고 궁둥이가 궁둥이 되게 한 것이 자기예요, 남편이에요?「아기 아빠가….」*어느 쪽이에요? 누구는 어머니라고 하고, 누구는 아버지라고 합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한번 해 봐요, 파더(father)!「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입니다. (웃으심) 여자의 생리적 모든 기관 전체를 해방시키는 것이 남편이었구나! 아멘.
여자들은 생리가 있지요, 생리? 그거 왜 해요? 남자를 환영하기 위해서 해요, 남자를 배척하기 위해서 해요? *남편을 환영하고, 그 다음에 아기를 환영하기 위해서 합니다. 먼저 남편을 환영하고, 그 다음에 아기를 환영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 여자들? 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남자입니다. 여자들인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어쩔 수 없는 진리입니다.
그러면 남편과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결혼해야 됩니다. 결혼하지 않는 여자라는 물건은 망살이 붙은 것입니다. 이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존재의 가치가 없다구요. 그래, 망살이 붙은 것은 벼락을 맞아 죽든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죽으면 자연이 차 버려요. 그거 맞아요? 결혼해서 밤과 낮, 계절, 일년, 백년, 백만 년을 넘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 노릇을 한 미국 여자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없습니다.」궁둥이가 작으면 아기를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기를 원해요, 작기를 원해요? (웃음) 여자들이 날씬한 몸뚱이를 좋아해요, 뚱뚱한 몸뚱이를 좋아해요?「날씬한 몸을 좋아합니다.」(웃음)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기를 안 낳겠다 그 말입니다.
궁둥이가 작으면 젖도 작아야 될 텐데, 젖은 크고 궁둥이는 작으니 이게 얼마나 볼품이 없어요? 서양 여자들이 가슴은 크고 궁둥이는 작으니 이게 뭐냐 이겁니다. 우주는 다 균형이 잡혀 있는데, 불균형한 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 좋아해요? 미국 여자를 자랑하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벼락을 맞는구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괜찮습니다.」(웃음) 나쁘다고 하지 않고 괜찮다고 그러네, 괜찮다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양심은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모르고 살았어요?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어요? 혼돈돼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 여러분은 안됐지만 여러분 후손들은 잘 됩니다. 여자들의 기관은 자기 아들딸과 자손들을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도 자손을 위해서.
그러면 여자가 '절대적으로 나는 내 것이다.' 하고, 남자도 '절대적으로 내 것은 내 것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둘이 전부 다 그런다면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영원히 당신을 위해서 있소.' 하는 남자가 있고, '30세까지는 당신을 위해 있지만 그 가외는 나를 위해 있소.' 하는 남자가 있다면 어떤 남자를 원해요?「영원히 위하는 남자를 원합니다.」(웃음) 이건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부부를 중심삼고 위해 사는 데는 여편네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예요. 그 여편네의 거울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화장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옷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오관을 위해 살고, 그 기관을 위해 산다고 할 때, '아이구, 기분 나빠! 우∼!' 하겠어요, '아이구, 좋다! 하하하!' 하겠어요? 눈만 사랑하고 오관만 사랑할 때 기뻐요, 얼굴, 발가벗은 몸뚱이만 사랑할 때 기뻐요, 누더기를 입든 무슨 옷을 입든 기뻐요, 여기에 딸린 자기 친척, 자기 나라 전체, 과거·현재·미래까지 좋아할 때 기뻐요? 어떻게 사랑하는 남편을 원해요?「마지막 남편을 원합니다.」
그러려니 남자가 자기를 위해 산다는 생각이 없게끔 살 수밖에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예.」우와, 정말?「예.」*그래, 안을 때 어떻게 안아요? 이렇게 안아요, 이렇게 안아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 뒤에 남은 꽁지까지도 전부 다 말아 올려서 안아 주어야 됩니다. (웃음) 그러한 남자가 바쁜 남자예요, 한가한 남자예요?「바쁜 남자입니다.」바쁜 남편이에요, 한가한 남편이에요? 그런 남편을 여자 쪽에서는 최고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위해 산다는 개념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 자기 색시가 남편의 넥타이만 좋아하고, 뭣만 좋아하면 그거 되겠어요? 머리카락도 좋아하고, 남편에게 딸린 모든 것을 좋아하게 될 때 넘버원 아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위해서 사는 것이 행복을 창조하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웃음) 이제 알겠어요? 이렇게 하면 종착역까지 언제 가겠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자꾸 간다구요. 한 시간 지났네, 저 놈의 시계. 이것만 하고 말지 뭐.「안 됩니다.」
우리 오관을 보라구요. 오관이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내 눈이 나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자기 코를 맡으려고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말을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 말을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전부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로 생겨난 것은 여자가 상대이기 때문에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게 자연적인 결과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눈이 파란 눈이고 갈색 머리고 흰 얼굴인데, 흑인과 다르고 그래서 모를 줄 알았는데 다 알아듣습니다. 진리에는 사람이라는 종류는 전부 다 화합하고 하나되고, 한 길로 가게 돼 있습니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교만하고 개인주의 만점인 여자들이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듣고 '레버런 문 말을 잘 하는구만. 쓸데없는, 나와 관계없는 말을 하는구만.' 해서 머리를 흔들고 가스를 내뿜고 도망가겠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자기 주장을 했지만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그 레버런 문의 말의 색깔이 그 몸 마음에 배겠어요, 안 배겠어요?「뱁니다.」*몸에 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정말이에요? 환경이 나쁘지 않아서 영원히 좋다. 여기서부터 나쁘지 않은 세상의 인간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 나쁘지 않고 않고 않아서 좋고 좋고 좋아 가지고 절대적으로 좋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태어났어요? 우리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왜 살아요?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기 위해서. 그래서 오늘 제목이 '우주의 참사랑의 길을 따르자, 잡자' 이겁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낙제가 되지만, 영원히 영원히 위해 산다면 하나님 꼭대기 위에도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 그렇게 도달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걸 알고 실천하다 보니, 세계를 한 식구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의 피살을 받은 뗄 수 없는 한 지체와 같이 사랑하기 위해 고달프고 슬프고 원통하고 절망적인 길을 걸어오다 보니 우와, 세계에서 제일 높은 레버런 문이 되어 가더라 이거예요.
우주는 돌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세상을 가졌으니 아무리 땅에 집어넣어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까이 들어가서 뼛골까지, 솜털에까지 나왔다 들어갔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위해서 주지 못해 눈물을 흘려 가지고 눈이 물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은 영원히 눈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눈이 영원히 온 세상 모든 눈의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 오관, 영적 오관, 모든 전부가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잊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지요? 여러분 색시도 그러길 바라지요? 여러분 형제도 그러길 바라지요? 여러분 나라 사람도 그러길 바라지요? 그 반대로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나보고 '나라를 위하라는데 왜 싫다고 해, 이 자식아! 가정을 위하라고 하면 왜 싫다고 해?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위하라고 하는데 왜 싫다고 하느냐?' 한다 이겁니다.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내가 위하고 싶은 마음이 준비돼 있기 때문에 그걸 상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슬프나 외로우나 기쁘나 말이에요. 그러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환경이 그래 주길 바란다면 내가 환경에 그래 줄 수 있어야만 균형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 교만해요? '오늘 먹일 젖 양이 몇 파운드니까 값으로 하면 얼마다.' 해서 매일 기록해서 받겠다고 생각해요, 잊어버려요? (웃음) 어때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시작도 없고, 과정도 없고, 그건 영원이에요. 주면서 좋아해요. 주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그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이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 사랑의 줄이 만물에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줄이 내 몸을 묶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전부가 손을 벌리고 어서어서 감아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빨리 크자 이겁니다.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우주도 우주지만, 그건 파트너 세계지만 사랑의 근본인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살겠어요? 하늘땅이 하나된 파트너의 그 마음 복판에 핵으로 살아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를 점령하고, 주인까지 점령하고, 그리고 참사랑으로 관계된 모든 전부를 내 것 만들자 이겁니다. 여자는 아기를 사랑하고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누구를 먼저 사랑해야 돼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여러분한테서 배워야 되겠다구요. 어느 게 먼저예요? 남편이 먼저예요, 아들딸이 먼저예요? 나는 모른다구요. 그거 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게 먼저예요?
여러분이 일생을 걸고 어느 걸 먼저 생각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 남편이 먼저예요, 아들딸이 먼저예요?「남편이 먼저입니다.」크게 대답하라구요. 잘 안 들린다구요.「남편입니다.」남편입니다! 그렇다구요. 남편이에요. 이건 사실입니다. 이 몸뚱이는 남편의 사랑을 받아요. 아기가 사랑할 수 있어요? 처음에 여자의 몸은 남편의 사랑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사랑을 한 다음에 아기를 배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첫사랑 이상 점점 커 가야 그 아기가 발전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의 안방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기의 몸뚱이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자국, 어머니 손, 아버지 손, 어머니가 키스한 거, 아버지가 키스한 거, 온 몸뚱이에 사랑의 인이 전부 다 밴다 이겁니다. 사랑이 충만한 그걸 뭐라고 하나요? 수정체! 우와! 얼마나 놀라운 아들딸이에요? '아멘!' 해 보라구!「아멘!」
하늘나라에 갈 때에 그 아들을 세워서, 타락된 부모였지만 그 아들을 보고 하나님은 '어서 와라, 너 수고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영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위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없습니다.」절대적으로 없습니다. 특히 여자들은. 미안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가르쳐야 됩니다. 여자가 타락해서 아담이 완성한 참부모가 못 됐고 아담이 완성하지 못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완성한 참부모가 오고 아담이 완성했으면 이걸 세밀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니까 싫든 좋든 들어야 되고 이 뜻대로 행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박수)
여자들을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여자들을 본연의 모든 자세를 갖추어 자리를 잡게 할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세계 여성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느니라! 여러분이 말을 할 때는 사랑을 품은 말을 해야 되고, 볼 때는 사랑을 품고 봐야 되고, 오관이 사랑을 품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은 두 길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양심의 문을 열어놓고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몸뚱이만 중심삼고 전체를 버리고 자기 욕심을 따라서 두 길을 간다 이거예요. 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경계해야 됩니다. 내가 하나의 길을 가고 있는지 두 길을 가고 있는지 내 오관이 언제나 감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혼란스러워요? 그 모든 것을 일생 동안 감정하고, 혼란스러운 걸 계속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면, 나는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위해서 살아 가지고 죄인까지도 선한 사람으로 만들겠다 해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내가 그렇게 된 열매, 씨가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라구요. '심어져서 땅의 온기를 받고 나지 않고 씨로서, 선생님이 그렇다면 말만 듣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그 말이라구요. 씨라는 것은 처음에 커 가지고 더하고 더해서 이래서 큰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은 좋지만 선생님이 하는 것은 안 따라가겠다.' 그런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씨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될 수 없습니다.」절대로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 한마디 듣고 백 배 만큼 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백 번 듣고 한 번 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한 번 듣고 백 배 행하는….」지금 희망찬 아침이라구요. 답이 뭐예요? 여러분 마음은 '아이구, 백 번 듣고 한 번 하는 것도 싫다!' 그렇지요?「아닙니다.」하늘나라의 창고에는 완전한 씨가 되어 들어가야 할 텐데, 씨 본래대로 마찬가지로 되풀이해서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이게 안 될 때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여러분을 심판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몇 퍼센트 맞았느냐 하는 것을 추궁하는 것입니다.
뱀은 허물을 벗어야 크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양이나 소도 봄이 되면 털을 벗어야 큽니다. 여러분은? 만우주에 살아 있는 것들이 다 그런데, 사람만 예외일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이 여러분이 클 수 있는 얘기예요, 줄어들 수 있는 얘기예요?「클 수 있는 말씀입니다.」그렇다면 껍데기를 벗겨라 이거예요. 껍데기는 '이거 좋다, 저거 좋다.' 하는 여러 가지의 칸셉들을 감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벗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좁은 데로 대가리를 집어넣어야 됩니다. 안 들어가겠다면 집어넣어야 됩니다.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기 싫어요? 그게 해산의 수고예요, 해산의 수고.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탕감이라는 말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탕감을 통해야 발전을 하고, 탕감을 통해야 자유가 있고 가벼워지고 증기가 돼서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유랑하는 것입니다.
봄날이 좋은데 뭘 하러 이렇게 앉아 있어요? 몇 시간씩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벨베디아 산보나 하면 좋겠구만. 그만두고 나가 돌까?「아닙니다.」「예.」(웃음) 나도 봄 좋아한다구요. 자연을 대하면 말도 할 수 있고 통하는 것도 많지만, 이건 답답입니다.
어저께 우리가 만든 쾌속정을 타고 여기서부터 배리타운 신학교까지 두 시간 걸려서 달렸다구요. 그렇게 휘익 달렸는데 허드슨 강의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모든 비행사들이 세계 전부를 돌아다녀 봤지만 허드슨 강 지역의 경치가 제일 좋다는 평입니다.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달려 보니 사실 경치가 참 좋더라구요. 높은 산도 있고, 다양한 경치, 거기를 기차가 달리고, 또 그 위에는 택시가 달리고 말이에요, '우왕- 샤샤샤!' 그 자연이 얼마나 좋은지 춤추고 싶더라구요. 기차가 2백 칸 이상을 달고 달리는데, 그렇게 길더라 이거예요. 일목요연하게 세계 정상(情狀)의 모든 형태가 한눈에 다 들어오더라구요. 비행기도 날고 말이에요. 한 동네에서는 배 발동기가 시동이 안 걸려 가지고 '팍팍팍! 왁왁왁!'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거기에 내가 박자를 맞춰 상대가 되어 춤도 춰야 되고 별의별 놀음 다 해야겠더라구요. '이야, 하나님이 살기에 얼마나 바쁘겠나? 우주를 하나로 만들기에 바쁘겠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귀가 천만 개가 있어도 모자라고, 눈이 그렇게 있어도 모자라고, 코가 있어 냄새를 맡으려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이겁니다.
그렇지만 복귀섭리의 길은 놓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달려가면서 그 일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그런 소원이 많더라도 배리타운을 가는 데 있어서는 그 목적지까지 달려야 하는 것이다. 달려라, 달려라.' 해서 다녀왔습니다.
그게 뭐예요?「배리타운.」베리(very;대단히), 베리 굿 타운, 거기에 우리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가 있다 이겁니다. (웃음) 배리타운이니까 베리 굿 액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배리타운에 들렀다가 올 때, 딴 사람들은 차를 태워서 보내고, 나는 비를 맞으며 배를 타고 매우 기분 좋게 여러분을 만나려고 달려왔다구요.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전부 사랑을 생각했습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성 여성의 개념입니다.
여자는 오목, 남자는 볼록입니다. 이건 뭣에 쓰는 것이냐? 글을 쓰기 위한 것이에요, 머리에 쓰기 위한 것이에요, 핸드백같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에요? 무엇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걸 만든 거예요?「사랑 때문에….」사랑?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되려면 오목하고 볼록이 가닥가닥 소리나게 맞춰야 되겠어요, 딱 맞춰 가지고 소리가 안 나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소리가 있어야 돼요, 절대적으로 소리가 없어야 돼요?「없어야 됩니다.」절대적으로 소리가 없어야 됩니다. 대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발길로 들이차면 떨어져야 되겠어요,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안 떨어져야 됩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점령하려면 볼록하고 오목이 절대적으로 접착제로 붙인 것같이 안 떨어져야 됩니다. 그것이 일 년쯤 계속하다 떨어져야 되겠어요, 십 년쯤 가서 떨어져야 되겠어요, 영원히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영원히 안 떨어져야 됩니다.」*영원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영원한 사랑, 유니크한 사랑, 불변의 사랑을 원하잖아요. 누구든지 그런 사랑을 원합니다. 절대적인 사랑! 따라해 봐요.「절대적인 사랑!」유니크한 사랑!「유니크한 사랑!」영원한 사랑!「영원한 사랑!」불변의 사랑!「불변의 사랑!」얼마나 원더풀하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없습니다.」잊을 수 있어요? 첫사랑 할 때 순수한 첫사랑이에요, 좋지 않은 첫사랑이에요?「순수하고 순진한 사랑입니다.」*순수하고 순진한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 유니크한 사랑, 영원 불변의 사랑이라는 거지요?「그렇습니다.」영원히 그렇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이 그러한 사랑을 찾아서 헤매겠어요, 오관이 그러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어요, 그렇지 않은 사랑을 위해서 노력하겠어요?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사랑할 때는 남편을 사랑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 둘이 결혼해서 재미있게 살면서 사이좋게 걷는 것을 보고 '야, 너희들 아무리 그래도 나만 못하다. 아무리 늙어서 지팡이를 들었더라도 너희들은 내 본을 받아야 된다.' 그래야 되겠어요, '아이구, 부럽다! 나도 또 그랬으면 좋겠다.' 그래야 되겠어요?「첫 번째입니다.」'너희들은 맨 부하이고 나를 따라오고 있다. 유치원생이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박사 학위를 갖고 이제 하늘나라의 사랑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 입적한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은 존재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래요? 여러분 남편을 놔두고 하나님을 사랑할 거예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네 남편을 사랑할 거예요, 남편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을 사랑할 거예요? 왜 웃어요?「남편을 차 버리고….」(웃음) *왜 웃어요? 대답 소리가 좋아서 웃지요? 대답 소리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서 웃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직접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왔습니다. 부모, 부모의 부모, 부모… 해서 맨 조상에까지 갑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가 무엇일 것이냐, 하나님 앞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먼저예요, 자기 상대가 먼저예요?「상대가 먼저입니다.」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지만 상대를 목적으로 해서 지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뭐가 돼야 돼요? 남자라면?「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아버지보다 볼록입니다. 사람은?「오목입니다.」우주의 비밀이 그것입니다. *창조의 비밀, 모든 존재의 비밀, 모든 역사의 숨겨졌던 비밀, 하나님의 비밀이 그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남자 여자는 반쪼가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아기가 나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주체예요. 어머니와 자녀 둘이 합해서 주체 앞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잖아요? 어머니가 플러스가 되고 자식이 마이너스로서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의 주체입니다. 주체는 종적이고 대상은 횡적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유치원을 다닐 때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돌아와서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전부 다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좋으나 나쁘나 평형, 균형을 취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여기 와서 하나되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핵이 되어 아들딸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건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 상대가 돼서 주체 대상 관계로서 수습하면서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방편적이고 수단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젖을 먹고 커서 유치원에 가서 유치원 때에도 또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남자 플러스 여자 플러스 합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게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면 이거 플러스 돼서 여기서 남자 여자 이렇게 전부 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이것이 큰 마이너스나 큰 플러스가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학을 가서 어머니 아버지 플러스 마이너스, 아담 해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서 이 중심 플러스와 이 중심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이게 하나될 때는 종적인 사랑이 되고, 이건 횡적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또 중심의 이건 종적인 사랑의 핵이 돼서 횡적인 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중이 되는 거예요, 이중.
그렇게 됐으면 여기 남자는 연장선에 갈 수 없다구요. 연장선에 가면 안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는데 큰 사랑을 찾아가려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무대로 확장해서 세계 끝에 가서는 수평을 이루어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랑의 근원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아기를 키워서 여기까지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과거에 자라 나온 것을 대신 보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기 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적입니다.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하나님 됐겠어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라 온 그 모든 것을 보이지 않으니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다시 심어야 됩니다. 다시 씨를 보기 위해서는 땅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땅을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플러스 마이너스,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남성격 여성격으로서 자꾸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반대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체를, 과거에 자기가 자라 나오던 보이지 않는 그러한 몸뚱이에 보이는 체를 입게 한다 그것입니다. 창조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이 체가 없으니 체를 입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체를 가진 하나님이 어린 아기로부터 자라 나온 것을 다시 한번 보기 위해서, 체를 쓰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 이겁니다. 첫째 목적은 실체, 둘째는 사랑의 상대, 그 다음에는 하나됨, 일체입니다. 알겠어요?「예.」
창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자라 나온 역사를 보이는 실체로서 느끼면서 보이지 않는 옛날의 자기 모습이 여기에 옮겨져서 이중적인 마음과 몸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어릴 적의 사진이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보고 싶습니다.」보자기 싸고 똥 싸고 그런 것을 보고 싶고, 걸어다니고 초등학교 다니던 모습을 전부 다 보고 싶지요? 사진이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가 오줌 싸는 모습의 사진을 제일 먼저 잡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자기 자신을 보이지 않는 자라 온 과거 역사를 다시 실체로서 느껴 보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면 기뻐하고 안고 싶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뭐냐 하면, 과거에 보이지 않는 실체로 자랐던 자기 모습이 보이는 실체로서 자극적 폭발적인 충격을 느끼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아기 복중시대가 있었고, 낳아서 자란 유아시대가 있었고, 형제의 시대가 있었고, 부부 시대, 부모 시대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볼 때, 어릴 때도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부모예요, 부모. 문제는 부모 되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 되기 전에 무슨 과정을 거쳐야 되느냐? 부부 사랑을 거쳐야 됩니다. 부부가 뭐예요? 상대 사랑입니다. 상대 사랑을 거쳐서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 사랑 때문에 지은 모든 인간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로 현현한 것인데, 현현한 그 실체를 역사적인 하나님의 무형의 사실로부터 지금까지의 상대이상을 바랄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내세워서 그 실체 자체에 대해서 무형과 유형이 사랑의 터전, 보금자리에 정착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남자가 커 가는 데는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시대를 거쳐서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4단계입니다. 자녀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형제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부부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부모도 부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던 것이 부모가 가운데 주체, 핵으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가서도 핵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 시대의 사랑 이상도 부모가 하나된 점을 통해서 가야 되고, 형제 시대의 사랑 완성도 부모와 하나되어 올라가야 되고, 부부의 사랑 이상도 부모와 하나되어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종적으로 가는 길은 자녀의 사랑이나 형제의 사랑이나 부부의 사랑이나 부모의 사랑의 길이나 종적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영적인 하나님이 여기에서 이렇게 자녀와 한 몸이 되고, 형제와 한 몸이 되고, 부부와 한 몸이 돼서 이리로 내려오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로. 그래서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으로 들어가 딱 하나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자녀의 사랑이상 완성점, 형제의 사랑이상 완성점, 부부의 사랑이상 완성점, 하나님이 바라는 전부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사랑의 출발지, 하나님이 바라던 어릴 때의 형제와 같이 자라고, 부부와 같이 자라고, 부모와 같이 자라던 모든 내적인 완성 기준과 외적인 완성 기준이 사랑에 의해 한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결혼식, 결혼할 때다 이겁니다. 결혼 후 첫사랑을 할 때, 그 볼록과 오목이 하나될 때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하나여야 합니다.」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됩니다. 그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래서 여자도 아기 때, 형제 때, 부부 때, 부모 때, 남자도 아기 때, 형제 때, 부부 때, 부모 때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합해서 더블(double)이 되는 것입니다. 영육이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 어린애의 사랑이상 완성점이 결혼하는 자리요, 형제의 참사랑이상의 정착지가 결혼의 자리요, 부부 사랑의 정착지가 결혼의 자리요, 부모의 사랑의 출발지가 결혼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영원히 정착하는 때는 결혼해서 사랑하는 때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사랑할 때 어디로 사랑해요? 입, 눈, 귀를 가지고 사랑해요? 나는 모르지만 여러분은 잘 알 거예요. 어떤 거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지금까지 인간은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생각해 왔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그것을 신성한 본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렇지요?「예.」생식기가 없으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 없이 천국이 출발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거기를 통해야 자유·행복·평화의 통일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편과 아내가 사랑할 때 옷을 벗고 사랑해요, 옷을 입고 사랑해요?「옷을 벗고 사랑합니다.」거기에 그림자가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을 수 없습니다. 숨겨지는 것 없이 모든 것이 개방됩니다. 부끄러움이 없고 완전히 자유와 해방이잖아요?「예.」사랑은 자유입니다. 그것이 자극적이고 취하는 것이에요, 그냥 그런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취하고 자극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할 때 어때요? 여편네와 사랑할 때 상처 날까봐 가만 가만히 사랑해야 돼요, 있는 힘을 다해 사랑해야 돼요?「모든 힘을 다해서 사랑해야 됩니다.」천지가 놀랄 정도로 해야 됩니다. *천둥과 번개가 칠 때 비가 내립니다. 그렇지요?「예.」
비둘기를 알아요, 비둘기? '구구구구!' 하고, 조그마한 쥐들도 '찍찍찍' 하고, 고양이도 '야옹, 나 여기 있다.' 하면서 사랑합니다. 그것들도 사랑을 할 때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왕 중 왕이라는 인간은 얼마나 큰 소리를 질러야 되겠어요? 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아요, 조용한 것이 좋아요?「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습니다.」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천둥 번개보다 더 큰 소리를 질러야 됩니다.
태초에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할 때 얼마나 큰소리로 세상을 뒤덮었겠어요? 아이들은 천둥이 칠 때 '우와!' 하고, 번개가 칠 때도 '우와!' 하면서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한 사랑을 할 때 얼마나 세상이 사랑의 소리와 사랑의 빛으로 뒤덮였을 것이냐? 너무도 충만해서 못 느끼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들을 다 태우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술 취한 것처럼 취해서 좋아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웃음) 소리를 지르더라도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이 집에 무슨 일이 있나? 사랑의 사건이구만!' 하면서 '와와와!' 하면서 박수를 칠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행복한 마을이 되지 않겠느냐? 그거 좋아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요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인간은 재창조의 주인을 따라야 합니다, 재창조의 주인.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남편과 아내가 자기들의 과거를 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고, 딸은 어머니를 닮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자라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성숙한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 저 여자가 필요하다.' 하고, '아, 저 남자가 필요하다.' 하면서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주위의 모든 환경은 그러한 남자 여자가 아들딸을 키우는 것을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도 사랑을 중심삼은 저런 주체와 대상으로서의 남자와 여자가 되고 싶다.' 하면서 같은 차원을 바라보는데, 어디서 그들이 만나요? 여기가 아닙니다. 그곳은 자동적으로 중앙점, 센터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센터의 자리가 어디냐? 그렇게 만나는 때가 소위 결혼한 첫날밤에 사랑하는 때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도가니인 것입니다.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되면 5년 이내에 미국화되기 때문에 미국을 도가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도가니냐? 사랑의 도가니입니다. 그거 그래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여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 도가니에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쏟아붓는 것이 소위 아기씨를 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역사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거기서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가니가 없으면 하나님도 완성될 수 없고, 인간도 완성될 수 없습니다. 거기를 통해야 처음으로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모든 행복, 희망, 평화와 통일이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씀은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면 나보다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말씀을 해서 수백 명이 이해하는 것보다 더 나은 장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한 사람이 투입해서 수천 명이 이해하는 결과가 되니까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와 같은 것을 재창조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생공장을 알겠어요? 종교는 재생공장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는 곳이냐? 통일을 가르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는 가르치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개인의 갈라진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통일교회에서는 원리를 배웠으니까 나의 몸 마음을 완전히 하나로 만드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도 갈라져 있고, 부모와 자식도 갈라져 있고, 형제들도 갈라져 있고, 모든 것들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이와 같이 본연의 이상 세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것과 180도 반대 방향에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로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와서 동양과 서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그거 사실이에요?「예.」서양 남자들은 서양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여자들은 '내가 주체다. 남자들은 따라와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남자들도 미국 여자들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서양 남자들이 동양 여자들과 결혼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서양 여자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잽(Jap;일본), 일본 남자들밖에 없습니다. (웃음) 그들은 걷는 것도 이렇게 걷는데, 미국 남자들은 이렇게 성큼성큼 걸어가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언제나 뒤에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통일교회가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만듦으로써 재창조의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내리라구. 서양 남자 중에 코디악에 있는 아는 사람이 동양 여자와 결혼했는데, '네 형제들하고 아내 자랑을 하면 누가 이기냐?' 하고 물어 보니까 자기가 이긴다는 것입니다. 왜? 얼마나 살이 부드러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면도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동양 여자는 이런 거 없다구요. 얼마나 매끈매끈한지 모른다구요. 밤에 잘 때 살을 대게 되면 얼마나 매끈매끈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발을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여자 발이 어디 갔는지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다 보면 침대가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새우같이 자기 때문에 다리가 없어 자꾸 찾으려고 돌아가니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다 들은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서양 여자면 자기보다 큰 사람이 많은데 얼마나 무섭겠나 이겁니다. 안으면 한 품에 다 품긴다구요. 가슴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여자는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크기는 왜 그렇게 크고 길기는 왜 그렇게 길어요? (웃음) 그런 면에서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신세를 많이 져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신세를 많이 져야 되겠어요? 어디를 가다가도, 강을 건너더라도 업기도 간단하고 들기도 간단하고 얼마나 편리하냐 이겁니다. 미국 여자들은 뭘 하게 되면 이렇게 들어라, 저렇게 들어라 하고 말도 많은데, 동양 여자들은 거꾸로 들어도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불평이 없다구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준비하게 되면 서양 여자는 쾅쾅거리며 하이힐 찧는 소리가 요란한데, 동양 여자는 사뿐사뿐 소리도 안 나고, 눈을 뜨면 밥을 다 해놓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정에서 얼마나 오순도순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남편이 밖에서 들어오자마자 '와, 다녀오셨어요?' 하며 싹 인사하고, 저녁 먹고 나면 손톱 깎아 주고 발톱 깎아 주고, 귀에지를 파 주고, 코딱지까지 파 준다 이겁니다.「정말입니까?」정말이라구! (웃음) 그런 말 처음 듣는 모양이구만. 콧수염도 잘라 주고 그런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거 할 줄 모르잖아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양 여자보다 동양 여자가 좋다는 것이 미국 대표적인 남성의 답이었더라! 아멘.
귀한 것은 큰 것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집처럼 커요? (웃음) 감촉이 좋고 남모르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으니 드러나게 큰 것이 없다구요. 저놈의 시계가 몇 시야? 설교가 30분 40분이면 되지 몇 시간 하는 거예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계속해요?「예.」이제 하면 한 달 해도, 1년 해도 안 끝나요. (웃음) 골자만 얘기할 테니 잘 들으라구요, 정신차려서.
하나님은 제1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은 제3창조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소생·장성·완성 3단계 과정의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졌기 때문에 세상이 망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왜 우주의 중심이냐? 하나님도 여기에 들어오고, 남자 여자도 여기에 들어오고 아기시대, 형제시대 전부 다 여기에서 결정됩니다. 그것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느낌이 좋지 않아요! (웃음) 타락해서 이 모든 걸 파괴시켰기 때문에, 이 이상 악한 것이 없기 때문에 제일 싫어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잘난 남자, 아무리 잘난 여자라 할지라도 그것을 찾아가지 않고는 희망이니 가치니 무엇이니 전혀 없기 때문에, 싫든 좋든 그것을 찾아가야 할 운명 지워진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그것을 생명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정착할 수 있는 장소가 그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가 없으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못 합니다. 남자 여자가 가진 그 기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에서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거 그래요?「예.」여러분이 아무리 이와 같은 칸셉에 대해서 불평을 하더라도 이것은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안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안 사람이 없었다구요.
하나님이 천만 시대를 거쳐오며 천만 왕권을 망하게 만들고 천만의 남자 여자들을 망하게 만들면서 이 완성의 한 곳을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희생시켜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기관을 잘못 쓰게 되면 우주가 파괴가 되는 거고, 잘 쓰면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를 찾아가려면 남자 무엇 가지고 찾아가요? 하나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못 찾아가요.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는 수가 있어요? 레즈비언이에요.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은 호모입니다. 이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이런 가치를 생각할 때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요것이 딱 하나된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갑니다. 아담 해와가 딱 그렇게 하나됐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하나되면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걸 보면 1대가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 아버지, 부부예요. 이렇게 볼 때 이들이 무엇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뭘 붙들고 사는 거예요? 돈 붙들고 살아요?「할머니를 붙들고 삽니다.」뭐예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붙들고 살고,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생식기를 붙들고 산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뭉그러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걸 붙들고 놓기를 바라는 동네 사람, 아들딸, 가족이 있어요, 없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돈을 붙들고 살아요? 뭘 붙들고 살아요? 그 기관이에요, 그 기관. 여러분 부부가 깨지면 왱그랑 집이 야단이 납니다. 나라면 나라가 다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맞아요?「예.」그거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이거 부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가정은 어떤가를 알아보니까 거기에는 조부모의 사랑이 없고, 부모의 사랑이 없고, 부부의 사랑이 없고, 형제의 사랑도 없습니다. 텅텅 빈 곳이 소위 미국 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불행합니다.」확실히 알았어요?「예.」
하나님은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열, 열둘도 될 수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열매를 거둬 가지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할아버지를 버리는 사람은 확장한 이 모든 근본을 부정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상에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야겠어요, 안 낳아야겠어요? 타락 전이에요, 타락 전. 그건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이 제3 창조주가 돼야 하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자라던 모두 사실을 처음부터 다시 재연해서 아들딸을 두고 영적인 과거를 다시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실제적으로 나눌 수 없는 관계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아담을 지어서 나눌 수 없는 사랑을 체득한 결과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제3의 창조주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못 된 것을 찾아서 완성하려니 하나님이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가 제2창조주고, 자기가 제3창조주라는 것을 몰라서는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밝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손자는,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 두 사랑을 받을 수가 있다구요. 영계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카테고리 하나는 나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조부모도 계조부모, 부모도 계부모, 남편도 계남편, 아내도 계아내로서 본연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서 그 두 세계의 축복을 사랑으로 이어받지 않는 자는 후대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가정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전통을 상속받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 두 천국을 상속받는 곳은 가정 기반밖에 없습니다. 가정이 없으면 이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나서 여기서 이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참부모는 뭐냐 하면, 온 인류 앞에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나타난 분이 참부모다 이겁니다. 얼마나 고마운 말이냐 이겁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꺼번에 참부모와 절대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1대 2대 3대가 전세계에 확대돼서 평면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후손이 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으로 천주의 상속권을 부여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창조가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면 여러분이 하늘땅의 모든 비밀을 알기 위해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가서 다시 교육받을 수 없습니다. 교육받기 위해서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교육을 다 받아 가지고 완성해서 들어갈 곳이 궁전인데, 이걸 모르면 궁전을 못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생방송을 통해서 미국 2억4천만 국민이 듣는다면 한꺼번에 몇 퍼센트가 돌아가겠어요?「1백 퍼센트 돌아갑니다.」몰라요. 모른다구요. 이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이런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단기간에 발전한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들은 사람, 본 사람, 느낀 사람은 이 길을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핍박이든 뭐든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세계적인 발전을 한 것입니다.
선진국가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이 앞장서기 때문에 앞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의 종 새끼 모양으로 취급받을 때가 올 것입니다. *50년 동안 선진국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백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 하더라도 50억이라면 일년에 5천만이 죽습니다. 1백년을 산다고 보더라도, 1백년에 한 사람씩 죽는다고 계산하더라도 50억 인류가 1년에 5천만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물론 지금은 50억이지만 30억쯤 됐을 텐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죽은 사람이 수십억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지옥 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보다도 많다는 것입니다. *수십억의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50년 동안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이 선진국을 때려부수고 기독교를 때려부수라고 야단을 피우는 것입니다. 지금 그들이 망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진국이 동양한테 완전히 물립니다. 동양한테 완전히 빼앗기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밤낮없이 일합니다. *개미와 베짱이에 관한 얘기를 알아요? 서양 사람들은 베짱이와 같습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놀면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문을 닫고 전깃불 아래서 조용히 일을 하는데 말이에요. 결국 누가 이길 것이냐? 아무리 부정해도 결국에는 동양 사람들이 승리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전부 다 빼앗기고 있는 거예요. 빼앗기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어떻게 소화하고, 일본을 어떻게 소화하고, 레버런 문을 어떻게 소화하고, 공산주의를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레버런 문은 중국도 통일시키고, 일본도 통일하고, 소련도 통일하고, 미국도 통일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도 통일운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종족을 넘고 역사를 넘고 문화를 넘고 종교를 넘고 철학세계도 넘어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너무 좋아서 세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으니까 타락한 세상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쪽인데, 이쪽과 완전히 반대입니다. 사탄은 이쪽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밤낮으로 부정해 온 것입니다. 만약 사탄 세계가 이해를 하게 된다면 40일 이내에 레버런 문 쪽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왜?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한번 그 무기를 사용하면 모든 사탄세계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철저하게 싫어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완성의 단계에 서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도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 쪽에 속하던 모든 것들이 이쪽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작전입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도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느냐?' 하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 내용인 것입니다. 먼저 맞고 그 다음에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잃어버립니다. 소유권을 넘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남미에서는 각 나라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서로 가져 가려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보다 아프리카가 더합니다. '3백60만쌍을 아프리카에서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브라질의 3천6백 명 목사들을 교육시키니 '와! 3백60만쌍을 브라질 국민이 전부 다 하겠소. 우리가 하겠소.' 하고 있다구요. 브라질 국민이 1억7천만입니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는 '우리를 내버려두고 큰 나라만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작고 불쌍한 우리도 생각해 주시오. 우리도 하겠소.' 이러고 있다구요. '왕권 복귀가 빠를 텐데, 어디 가려고 그래요?' 한다 이겁니다. 재미있지요?「예.」내가 이제 남미에서 하다가 살짝 빠져 나와서 구라파 혹은 히말라야 산맥 깊은 골짜기에 가 숨어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나를 만나고 싶으면 와라.' 하면 틀림없이 통일교인들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따라오리라고 봅니다.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
남미에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미에서 한 나라를 잡고 있으면 거기에 와서 선생님을 못 살게 할 거예요, 살게 할 거예요? 남극에 산다 하면 '남극에 배 타고 오지 말고 다리를 놓아서 와라!' 하면 어떡할 거예요?「다리를 놓고 가겠습니다.」정말 그래요?「예.」한국에서 파라과이로 가는데 엘리베이터를 태워서 줄 하나 달아 가지고 휘익 갈 수 있게 지구에 구멍을 뚫으면 좋지 않겠어요? 여러분에게 지구에 구멍을 뚫으라면 뚫을 거예요?「예.」이거 못 뚫으면 천국 못 간다고 하게 되면 별수 없이 뚫을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소리 이상하지 않다구요. 희망의 소리예요.
선생님이 하라면 다 할 거예요. 지금까지 못 할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집을 버리고 나오고, 욕을 먹고, 감옥도 가고 별의별 짓 다 했잖아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예.」그거 할 때는 사랑은 평등이기 때문에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못사는 자리에서 사랑하면 할수록 더 깊고 넓은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고 잘사는 사람은 그것이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사는 사람들이에요,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거지 사촌들입니다. (웃음) 그러면서도 좋아하거든. 세상 왕보다도, 세상의 잘사는 왕보다도 여왕보다도, 어느 부자보다도 좋아하면서 잘살고 있다구요. 여자들, 오늘로 보따리 싸서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예.」*아, 대답 소리가 듣기 좋구만! 지금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는 이러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우!' 하면서 여러분을 미워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시 아이 에이에서 녹음하고 있는 걸 다 안다구요.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정보세계가 어떻다는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나는 신문사를 하기 때문에 잘 아는 사람입니다. 감출 것이 없습니다. 미국만 해도 몇천 개의 정보기관이 있다구요. 그걸 안다면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도적놈입니다. 레버런 문은 내놓고 말하는 거예요, 도적놈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아 나서는데,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이제부터 빨리 얘기할 테니 잘 들으라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번 4월 부활주일에 우리가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이,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아버지 신세, 나라 신세, 하나님의 신세를 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사다리를 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걸 쭉 얘기했다구요.
여러분은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예.」중심이 되어 가지고 어느 시대든 나를 따라오고 나를 본받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런 생각 갖고 있지요?「예.」세계가 이렇게 넓습니다. 이것이 수천 년의 역사를 가졌습니다. 이래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 하더라도 본연의 사랑의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있지만 이 시대의 중심이 되고 싶고, 이런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씨의 가정입니다. 씨를 중심삼은 이런 가정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이 전통은 전부 다 가정 제도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여기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서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역사과정을 통한 모든 전체를 총합한 가정의 종적인 기둥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의 주인이 아담이고, 종족의 주인이 족장이고, 국가의 주인이 왕이고, 세계의 주인이 앞으로 생겨나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 끝날에 나타날 수 있는 왕의 가정이나 아담의 가정이나 내용은 마찬가지인데 그게 다른 가치냐, 같은 가치냐?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씨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이 씨 가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이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받지 않았지만 전부 다 접붙여서 연결시키자 이겁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전부 이겁니다.
이렇게 종적인 중심으로 시작한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횡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참부모가 나오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이 씨를 서로가 나눠 가져서 이것에 전부 연결시키면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으로부터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씨 가정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 세계화 운동이다 이겁니다, 축복 세계화 운동.
지금 세계는 세계화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느냐? 경제, 혹은 학문, 혹은 체육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가정 세계화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의 문제가 경제문제도 아니고, 정치문제도 아니고, 가정문제라는 거예요, 가정문제.
특별히 선진국가에 있어서 가정문제는 형편이 없다 이겁니다. 다 깨져 나갔습니다. 프리 섹스 판도를 확장시키는 이런 주체국이 미국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프리 섹스가 모든 가정들을 다 깨 버렸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그게 미국입니다. 그래서 '양키 고 홈!' 하는 것입니다. 도끼로 대가리를 까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를 열어서 미국 청년들이 세계 각국에 못 들어오게 하는 금지령을 내려야 될 때가 왔습니다. 왜? 프리 섹스, 에이즈 때문에. 하나님 앞에 벌을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미국.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
돈이 있다고 각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풍습을 깨뜨리고 남녀 문제를 혼란시키는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차라리 거지 국가가 된 아프리카가 미국 땅이 됐으면 미국은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땅이 백인들이 사는 땅이 아니고 아프리카처럼 흑인들이 사는 저개발 국가가 됐더라면 도리어 희망이 있다는 거라구요.
가정 세계화 운동을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상가정이라 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역사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는 모든 것을 꿰차서 알아 가지고 그 누구도 사탄세계 사람이 끌어 갈 수 없는 권위 있는 해방둥이로 만들어 놓는데, 이 지구성 역사를 통해서 찬양하고, 모든 만민이 입을 한꺼번에 모아 영광 영광, 찬란한 영광을 찬양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그 죄가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빚을 져도 죽어서도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받겠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 대신 잘 길러라 이겁니다. 그 받은 보물 앞에 딱지, 수(繡)를 놓아서 자기의 모습을 붙여 가지고 후손 앞에 넘겨주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몇 쌍이나 돼요? 앞으로 해야 할 책임이 몇 쌍이에요?「36만쌍입니다.」미국 국민이 얼마예요?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전부 다 축복받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3대 이상 지났을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중심이 되고 싶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길을 찾아가는 데는 자기 혼자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수천 대의 조상을 통해서…. 종적인 것은 누구냐 하면, 남자예요, 남자. 남자의 수천 대의 조상을 통해서 여러분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천 대의 아기씨의 모든 요소들을 받아서 태어난 역사적인 결실, 아기씨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람 가운데는 아담 이후로부터 연결되어 나온 선조의 피가 4백조나 되는 이 세포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비유하면 나무의 씨에서 중심 뿌리가 생겨 가지고 줄기, 가지가 나오고 이것이 전부 합해서 새로운 씨가 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 역사를 대표한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나중의 씨 가운데서 중심 씨가 되고 싶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수많은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수많은 뱃속을 통해서 이러면서 유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아담 가정 시대, 아담 나라 시대, 아담 지상천국 시대가 있었다 이겁니다. 아담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가정의 주인이지만 하나님 자신의 몸입니다. 나라의 중심도 하나님 자신입니다. 세계의 중심도 하나님의 자신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태어나기를 이런 가정에 있어서 가정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영계가 하나되는 세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될 수 있는 씨가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의 뱃속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왔다구요, 역사. 그런 생각해요? '야, 역사를 통해서 생명의 씨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내 남편이 됐고, 남편의 생명의 화신이 되어서 나를 찾아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수많은 세월을 거치는 동안 끊어지지 말고 천년만년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 하나님화될 수 있는 아들딸로서 하나님 친구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기를 바라고 바라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종적, 종적, 종적, 종적… 종적으로 연결되어서 자기 남편이 왔다구요.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여기에 가지를 치는 것입니다.
역사를 대신해서 자기가 역사의 열매의 아들을, 역사의 대표적인 남편을 통해서 역사의 열매를 내가 갖춘다는 생각을 여자들이 해 봤어요? 생명의 씨는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남편, 역사적인 조상을 대신한 그 남편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부부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그런 수많은 남자를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수많은 아들딸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내 남편은 세계의 대표 남자입니다. 그를 통해서, 넘버 원 남편을 통해서 넘버 원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넘버 원 남편과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돼야 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오관이 다 맞고, 몸 마음이 다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뿐만 아니라 영적인 오관까지 포함해서 10관이 다 맞아요? 여자의 몸 마음과 남자의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지그재그로 가든지, 아래 위로 가든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하나돼 있어요?
그래서 이 센터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하고, 마이너스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플러스, 속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지만 이 플러스가 이렇게 돼서 이것은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아기는 첫째 어머니하고 절대로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되어 이 플러스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이 역사가 다 끊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여러분의 남편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것이 수천 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있으니 어머니는 아들 앞에 생명의 씨를 전부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말이에요. 어머니 몸 전부를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 하자는 것이냐? 어머니 몸뚱이를 완전히 절반으로 나눠서 아기를 낳아서는 어머니 품속에서 젖을 먹고 어머니한테 품겨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복중 때는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갖고 나온 거예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 씨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 것입니다. 그 몸뚱이는 어머니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근본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으로 수천 년 역사 동안 평면적으로 달고 나와 가지고 인연이 맺어져야 역사적인 사랑을 받은 존재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언제 내 것이 되느냐? 사랑을 준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하나된 다음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들어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하나님 것이 생기고 내 것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비로소 생기는 것입니다. 내 남편, 내 아내가 되고 내 가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참사랑의 열매가 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돼야만 내 것이 생기지 그 전에는 없습니다. 그 전에는 절대 부모님의 말을 복종해야만 이 길을 사고 없이 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여러분이 아니었습니다. 부모의 몸 마음이 확장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모에게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자유 개념이 없습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미국 젊은이들에게 이 칸셉이 필요합니다. '자유, 자유!' 하는데 자유가 뭐예요? 프라이버시가 뭐예요? 모든 오관이 프라이버시나 개인주의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결혼하지 않은 간나 자식들은 그런 자유가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자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가정을 가져야 사회에서도 하나의 완성한 사람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결혼을 한 다음에 부모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 말에 절대복종했어요, 안 했어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내려왔습니다. 자유고 뭐고 없잖아요? 아담 해와 축복의 자리에 나가기 전까지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참부모의 심정을 가져야 참자녀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손목을 잡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할 수 없다구요.
입으로 첫 키스를 자기의 영원한 상대하고 해야 되겠어요, 노라리가락으로 해야 되겠어요?「영원한 상대하고 해야 됩니다.」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당연히 대답은 영원한 상대라는 것입니다. 손목을 잡는 것도 그렇고, 자기 몸뚱이를 대는 것도 그래요. 24금은 전기가 몸뚱이 전체에 확 통해요. 한 부분만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24금은 전기가 1백 퍼센트 통하는 것입니다. *전기가 몸 마음에 다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순금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영원 불변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차피 그걸 놓고 영계에 가서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렇게 돼서 세계까지 확장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간다구요? 자기 상대하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도는 것은 360도고, 센터의 한 점에서 돌아요. 그러니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아기가 태어나서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살을 나눠 갖지만, 아기를 낳아 키우게 될 때는 어머니와 아기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의 피살을 빨아먹느냐 하면,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습니다. 어머니는 아기를 길러야 됩니다. 아버지는 나가서 피땀을 흘려서 피살을 먹여 주기 위해서 키워야 한다구요. 처음에는 어머니의 몸을 나눠 먹고 컸지만, 다음에는 어머니와 아들이 아버지의 몸을 나눠 가지고 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습니다. 여편네도 자기가 없고 아들딸도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 아기는 어머니를 절대 인정해야 돼요. 어머니를 모체로 생각하고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내나 아기도 남편을 모체로 생각해야 됩니다. 아기가 어머니의 모체고, 이 둘이 하나돼서 아버지가 아기와 어머니의 모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피살을 깎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남자는 어머니와 아기를 먹여 살리고 키워 살리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키워 살려야 할 뭣이 있기 때문에 자기 살이 에어지고 땀이 나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감사하면서 그 일을 소화해 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기는 사랑의 모체가 어머니고, 생명의 모체가 어머니고, 그 다음에는 핏줄의 모체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키울 때는 사랑의 모체가 아버지고, 그 부인도 사랑의 모체가 아버지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와 어머니 이 둘이 하나되어서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상대가 될 수 있다구요.
그래야 복중에서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고,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기를 땅에 낳아 가지고 그러한 전통을 일생을 통하여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 아니라구요. 생명이 갈라졌으니 다시 돌아와 붙어야 될 거 아니예요? 어머니를 통해서 돌아 붙어야지요.
*그렇게 돌아서 아버지의 혈통이 아기씨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어머니의 복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아기가 돌아올 수 있는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하고, 아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자는 아들딸하고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자라잖아요? 그렇지요? 이렇게 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천국입니다. 가정에서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커서는 나라의 부모를 통해야 됩니다, 나라의 부모. 나라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담이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상속받아서 나라의 자리에 있을 뿐이지 아담 대신 하나님이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큰 나라, 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 플러스를 중심삼고 이것이 수많은 가정이에요, 수많은 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되어서 여기에서 아버지 어머니와 내가 완전히 나라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렇게 전부 다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나라가 이걸 보호해야 됩니다. 이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은 자기 나라 가정들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왕 자신이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자기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하는 사람이 선군(善君)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왕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이 왕이 자기 대신 부모 사랑을 가지고 잘 먹이게끔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군입니다.
그래, 미국 나라는 누구 땅이에요? 미국 왕이 있어요? 대통령은 4년마다 바뀌는 거예요. 그건 땜 때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 터전을 닦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니만큼 아버지의 피살을 그 어머니와 아들딸에 나눠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왕의 피살을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빨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왕 가정의 소유권에 속합니다. 땅, 국민, 주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그 셋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미국을 발전시키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희망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같은 수많은 가정들이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의 기반이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셋은 영원히 갈라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센터는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의 피살을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해야 자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효자고, 나라에서 충신이 돼서 나라를 찬양해야, 일생 동안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라를 위해서 하나되려고 해야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하나되려고 해야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이니까 나라라든가 집이라든가 자기를 투입해서 하나님과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없어요. 내 가정이 없고, 내 나라가 없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돼야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스럽고, 독재자가 나오고, 파탄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면 둘째 번 나라에서 하나되고, 셋째 번 하늘나라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 맨 나중에 왕과 우리집,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이 왕권 전체가 같은 가치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저나라의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취해 가지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에 여러 가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는 여러 나라가 이렇게 돼 가지고…. 그래서 가정맹세 둘째 번에,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고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사랑, 하늘나라의 부모, 나라의 부모, 가정의 부모의 모든 혜택을 받아서 하나되어 가는 길에는 자기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없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하나돼서 해방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자유가 없습니다. 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세계 제일이 되고 싶어하지요? 그러려면 어머니부터 하나되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3시대, 3단계의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해방의 세계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천지의 하나님 대신 상속받기 위해 간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에는 자기가 없습니다. 부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를 따라가고, 나라의 부모를 따라가고, 하늘의 부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자기 의견이 없습니다. 나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는 사람들은 나라와 더불어 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는 들어가지만, 아담 가정은 가정의 완성인 동시에 나라의 완성이요, 세계의 완성이요, 하나님 자체와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잘못하게 된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까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의논해 올라간다고 얘기했지요? 가정 시대, 나라 시대, 천주 시대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게 가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가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하늘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서 하나님 대신 우주의 중심자가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랑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갈 수 있지만 나라는 못 따라가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나라를 따라가게끔 나라를 위한 가정이 돼야 됩니다. 그게 틀림없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가정은 하늘을 위한 가정이 돼야 됩니다. 원칙이 그렇습니다. 생명의 씨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돌아왔으니 올라가서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서부터 새로운 우주 생활이, 영원한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어디 가든지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 없고, 모든 게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동차가 필요 없습니다. 공장도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를 위하고 싶은 마음, 상대를 위하고 싶은 마음, 아들딸을 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본연적 그 사랑의 3대 조건만 중심삼고 이런 것을 원하면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천리만리, 이 우주가 우리의 활동무대라는 것입니다. *별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 별, 금 별, 은 별 등 수많은 보석 별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를 말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순식간에 억천만 리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것을 보고 싶다고 딱 생각만 하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고 싶다면 전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루 저녁에도 1백만 명, 몇천만 명이 뱅퀴트(만찬회)를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은 어떡하고, 옷은 어떤 걸로 하고, 무엇 무엇 해서 '현현할지어다!'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뜻을 중심삼고 '이루어질지어다!' 하면 금방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거 좋겠어요?「예.」
여러분이 그 세계에 한번 갔다 오면 세상이 싫어져요.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지 몰라요. *그 세계는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본연의 부모님이 우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행복은 비교가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극렬한 핍박을 받아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고생은 그 세계와 비교해 말하면 하나의 점과 같은 사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 참부모님이 가는 세계를 다 따라가고 싶지요?「예.」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지금까지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비로소 금년 봄에야 사실을 가르쳐 준 거예요.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사고 없이, 나라에서도 사고 없이―누가 지킬 필요가 없어요.―나 혼자 하나님 대신 가고, 세계에까지 틀림없이 내 갈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의 참사랑 길을 따라서'인데, 이게 그것입니다. 돌아가서 하나님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친구가 돼야 됩니다. *처음에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자라나서 부모와 아들딸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자라서 천국의 모든 것을 이해한 다음에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천주',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주(宙)'의 이것()은 편안한 것을 말해요. *아담이 중심 뿌리와 연결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宙)'는 하나님을 모시고 둘러싸여 있다 이겁니다. 그 자체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전부 다 효자가 돼야 되겠다, 참부모 나라 앞에 충신이 돼야 되겠다, 참부모의 지상천국의 성인이 되고 천상세계의 성자가 되기를 바랐는데 지금까지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길을 갖춰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할 수 있다 이겁니다. 성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금 혼자 살고 있는데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나는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받은 것만 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으니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갚아야 된다구요. *처음에는 어머니로부터 받아서 내 몸을 이루고, 그 다음에 아버지의 길리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서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파와 오메가예요.
하나님이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라고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따라서 행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게 할 사람 손들어 봐요. 5월 달이에요. 5월 달은 모든 것이 자랄 때예요. 이 자라는 때를 맞아서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구요. (박수) 기도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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