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은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해'입니다. `오리진(origin)' 하게 되면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근본은 오직 하나예요. 복귀역사는 하나의 근본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낳는 것도 근본에 가서 낳아야 된다 이 말이라구요.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열매가 되는 대표적인 곳이 미국

복귀역사가 왜 필요한 것이냐 하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기에 인류가 지금까지 지상지옥, 고통과 슬픔의 역사를 엮어 왔느냐? 여러분은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시조로부터 처음 타락이 시작되었을 때는 그렇게 비참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타락의 결과가 온 세계를 사망권으로 몰아넣었다는 것입니다. 그 타락의 결과는 어느 한때 나타나게 되는데, 그 결과의 세계가 지금이에요. 그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타락한 세계의 열매가 되는 곳이 어느 곳이냐? 어떤 나라냐? 미국이 그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 미국이 수직으로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난 모든 미국 사람들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 하고 물어 본다면, 행복하지 않다는 대답을 2억 4천만이 할 거라구요. 그러나 그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오게 되면 뉴욕이 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고, 백악관이 있는데 뭐가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미국이 병이 나서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에게 '당신에게 있어서 세계가 있습니까? ' 하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없다고 대답할 거라구요. 그리고 '당신이 전통적인 미국 국민의 대표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 할 때, '노!' 할 거라구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의 전통적인 사상을 코치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모두가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러고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며 에이즈를 번식시켜서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 그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 인격자가 그런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 「아닙니다. 」 자식이 아버지도 모르고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소망이예요? 프리 섹스에는 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도 그런 일은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자면 한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해야 돼요. 미국은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이의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그럴 수 있어요? ' 하겠지만 이 나라에는 세계에 대한 사상, 세계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나라라는 개념도 잃어버렸습니다. 나라에 대한 사상이나 개념을 가졌다면 개인주의가 아니라 국가주의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지금은 민족주의도 아니고 개인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이래서 히피 이피가 되고 나중에는 전부 다 자살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려면 기독교를 부활시켜야 돼

그것을 차 버리면 간단한데, 그런 미국에 왜 레버런 문이 와서 이러고 있어요? 미국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국민이 기독교를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다시 부활시키지 않으면 미국은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부활된 기독교는 어떠냐? 전통적인 기독교, 과거에 나왔던 그런 기독교가 아닙니다. 혁신적이고 진취적이요, 이론적인 모든 체제를 갖춘 기독교가 아니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독교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구할 수 있고,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기독교가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 내용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의 가치를 말하면, 2억 4천만 미국인을 주고도 안 바꾸고 50억 인류를 주고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확실히 아는 사람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지 20년 동안 얼마나 핍박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놓지 못하는 것은 기독교 때문입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다 썩어 들어갔어요. 미국이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다구요.

미국이 망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가 망하는 게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망하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복귀섭리를 다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레버런 문은 이 나라와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핍박받으면서도 일해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했지 다른 사람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기독교도 완전히 방향 감각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젠 더 소망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그 단계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의 활동을 하는 겁니다. 그거 알지요? '아, 레버런 문이 필요하구나! 전통적인 기독교의 사상을 가졌고,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가진 통일교회 교인들이구나!'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과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주목하고 있고, 무니들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어요. '저 무니들은 특별한 종족이구나!' 해서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다니지만, 주위의 사람들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도국이라고 하는 이 나라에서 혼자 싸운 것이 나입니다.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 미국은 내 신세를 지고 있어요.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습니다. 나를 원수시하는 미국을 위해서 나는 10억 달러를 썼는데, 나에게 백 달러라도 도와주겠다고 생각한 미국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도 무니가 되기 위해서 온 사람은 없다구요. 전부 다 걸고 잡아치우려고 온 사람들입니다. 다 그런 패들이 아니예요? 지금도 나를 이용할 사람,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회에 신세지겠다는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갈 사람들입니다.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 어디, 안 그런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베드로도 세 번씩 모른다고 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베드로도 세 번씩 그랬는데, 베드로 이상 할 자신이 있어요? 「예. 」 (웃음) 왜 웃어요? 웃는다는 자체가 벌써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참고 나가는 것은 하나님이 더 불쌍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미국을 버려서는 안 돼요. 세계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여러분! 이 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다는 전통이 미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전통이에요, 레버런 문이 가져야 할 전통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전통입니다. 」 미국이 그런 자세를 가지고 난 후에 '레버런 문, 고 홈!'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고 홈!' 하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 나라 미국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이민국에서 눈을 이렇게 하고 '당신이 레버런 문이오? ' 이러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당장에 차 버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나를 무슨 모리배(謀利輩)같이 취급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더라구요.

미국 사람 백 명 정도가 있었는데, 레버런 문 혼자 맨 나중에 남아 가지고 전부 다 조사를 받은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침을 뱉고 돌아섰을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댄버리까지 갔다 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갔을 때 미국은 '만세!' 했다구요.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고 있지요. 역사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의인들 가운데 그 당시에 대접받은 사람이 없는 거예요. 왜냐?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첨단에 있기에 그런 일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무니가 통일교회를 따르다가 배반하고 나갈 때, 미국에 대한 모든 원한을 품고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보고도 모른 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배신자를 다 겪어 왔다구요. 그래도 내가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미국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 때는 생각할 여지 없이 떠나는 거예요. 그때를 위해서 그날그날 가고 있는 사람인 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날 때 미국에 대한 모든 섭리의 복이 레버런 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에게서는 떨어지지만, 레버런 문의 주위로 모든 복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떠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문제가 무니의 책임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했는데, 그때 축복만 했던 것이 아니라구요. 8개 세계대회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최고의 지도자급들이 한 곳에 모인 거라구요. 그들은 정치계, 경제계, 언론계 등의 최고 지도자들이라구요. 그 대표들 1천여 명을 모아 놓고 메시아를 선포해 버린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해 놓고, 참부모를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많지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 등 모든 종교를 포함해서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우리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해방군

그래 가지고 기독교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한 대 얻어맞은 거라구요. 24일에 그렇게 얻어맞고는 머리가 '뻥!' 했는데, 25일에 3만쌍이 결혼식하는 것을 보고는 전부 다 '메시아가 아니고는 이런 놀음을 못 하지!' 하며 깨끗이 재정비되어 가지고 돌아가더라구요.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32개 국 젊은이들을 사진만 보고 결혼식을 해 줬는데 절대 복종하지요? 세상에 어디 그럴 수가 있어요? 이것은 천지개벽이고, 세상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상에 없던 일입니다. 역사 이래 수많은 사람이 왔지만, 레버런 문이 처음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36만 쌍을 해야 될 것이다. ' 해서 36만 쌍의 과제를 남기고 지금 왔습니다. 미국은 몇 쌍이나 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메리카는 맨 꼴래미가 될 거라구요. 개인주의가 발달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생각을 안 한다구요. 어때요? 그렇지만 구세주라는 말, 참부모라는 말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그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과 배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 「예!」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은 커지고 자기는 점점 작아지는데, 미국 사람의 배짱을 가지고 갈 수 있겠어요? (웃음) 생각해야 돼요. 생각하라구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가면 갈수록 작아질 테니까,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라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천주주의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주인이 나다. ' 하는 이런 의식을 가져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내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나선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족속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국민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나라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세계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늘나라의 천주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의 모든 것을 내가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그것을 원해요? 「예. 」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한다면 하나님은 이미 해방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일이 될지 일 년 이내가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점점점 시간이 단축돼요.

여러분은 지금 그런 자리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가담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더라도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지요? 「예. 」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머무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일부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다 할 테니까 말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은 누구한테 지고 싶어해요? 「아닙니다. 」 이 가치는 미국 같은 나라를 천개 만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목표가 그것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것입니다.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그 목표를 위해서 책임을 지고 나서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놀라운 사실이군! (웃음) 그래, 임자는 코 하나를 잘라 버려도 갈 거야? 「예. 」 귀를 자르고, 입을 째 버리고, 그다음에 눈을 빼 버리면 어떡할 거야? 「갑니다. 」 앞으로 갈 거예요, 뒤로 갈 거예요? 비록 목이 떨어지더라도 '앞으로 굴러라, 이놈의 모가지야!' 하면서 쓰러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다시 오겠다는 것입니다. 죽음 후에 살길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다시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20년 만에 자유주의 색채가 많은 별의별 얄궂은 민족에게 오늘 아침에 이런 결의를 하게 만든 것이 성공적이에요, 실패적이에요? 「성공적입니다!」 그 성공적인 것이 나를 위한 성공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한 성공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메리카의 성공과 자유세계의 성공입니다. 여러분은 죽더라도 아메리카를 남겨야 되고 아메리카는 망하더라도 세계를 남겨야 된다는 뜻입니다. 세계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해방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자세로써 천하를 향하여 행보하는 사나이와 아낙네한테는 천하가 존경하고 하늘땅, 역사, 미래가 머리숙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여러분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해방군이라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의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타락했는가를 알아야 근본복귀가 가능

이것이 1막이고, 이제 2막으로 들어갑니다. 몇 막까지 할까?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미국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고, 학문세계 어디를 찾아 봐도 없는 것입니다. 근본복귀가 뭐냐? 그것을 말해 보라구요. 근본복귀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리해 놓아야 근본복귀와 중생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타락하지 않은 부모에게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여러분, 타락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요? 일반적으로는 타락했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은 타락된 것을 믿지만, 다른 종교는 타락을 믿지 않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요? 무엇 때문에 타락했어요? 성경의 선악과가 도대체 뭐냐? 성경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뭔지 그 문제를 해결한 후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악과를 모르는 가운데서는 성경이 필요 없습니다. 병이 났는데, 그 병의 근원이 뭐냐 하면 선악과입니다. 암인지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 선악과입니다. 그래, 기독교인들은 선악과를 뭐라고 해요? 「모릅니다. 」 신학박사에게 '박사, 선악과가 뭐야? ' 하고 물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길래 부자지관계에서 하나님이 쫓아내 버렸어요? 선악과 하나를 따먹었다고 쫓아냈겠어요? 성경을 보면 '따먹을 때 손으로 했고, 입으로 먹었다. '고 했다구요. 손과 입으로 먹었다구요.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에 아담이 하나님 앞에 뭘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다구요.

어머니가 하지 말라는 것, 맛있는 것을 두고 먹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들이 그것을 먹었다면 무엇으로 어디를 가려요? 손으로 입을 가린다구요. 그것을 벌써 다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지금까지 몇만 년 걸려도 안 되었던 것은 혈통적으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루아침에 다 해결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아담 해와로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가지를 암만 잘라 버려도 타락한 핏줄은 여전히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난 곳을 완전히 파헤쳐야 돼요. 파헤쳐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를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타락한 사탄의 피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의 것이라구요.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가지가 되고 꽃이 되어서 그 향기는 하나님에게 흡수되는 것입니다. 사탄과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이라구요. 거기에 모든 인류가 연결되었다면, 여러분은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니 거기에 연결되면 같은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열매는 하나님과 같은 열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알곡이 아니지요? 전부 다 가라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잘라 버려야 돼요. 끝날에 가서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인류는 사탄에게 속했으니 사탄의 열매라구요. 그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현시대는 사탄이 세계에 음란을 심은 것이 수확되는 시기

그러면 구원이 뭐냐? 이 병난 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반대의 길을 이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시작해서 뿌려 놓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거둘 때는 사탄의 사랑이 지옥화되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프리 섹스의 시대는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고 하는 사탄이 세계에 음란을 심은 것이 수확되는 시기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와 관계를 하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완전히 파괴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 가정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잘 아는 거라구요. 누이동생이 오빠를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오빠가 누이를 겁탈하고, 아버지가 딸을 겁탈하고, 할아버지가 손녀를 겁탈하는 세상입니다. 3대한테 겁탈당하고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동양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을 미국에 와서 보게 된 거라구요.

음란으로 뿌려진 것이 이 미국 땅에 와서 열매 맺혀지고, 프리 섹스로 하나님의 원리적인 사랑을 동서남북 전후좌우로 파탄시켜 놓은 것이 미국 땅이기 때문에 미국 땅은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요? 하면 할수록 비참한 것입니다. 양심의 고통이 점점 가중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는 것을 보고 자라는 아들딸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남편과 아내가 전부 다 거짓말을 하고 그 놀음을 하니 남편과 아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정의가 있고 신의가 있겠어요?

사탄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망치면서 춤추는 거예요. '그물에 걸린 이 무리들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갈 것이다. ' 하면서 사탄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불만스러워 가지고 마약에 취하게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질서적인 사랑의 세계로 복귀하고 구원을 하겠다고 하니 '풋풋, 허사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다 망쳤습니다. 그냥 포기해 버리소!' 하며 참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히피 이피, 그런 패들이 있었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 레버런 문만이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오지 말라고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은 '우리 영토를 점령하러 오지 말라. 우린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 돌아가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의 단 하나의 목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파괴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나는 성공했고, 사탄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누가 나를 점령하지 못해요.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신 선생님

그러니 이젠 해방입니다. 이제 세계에서 어느 누구도 나를 감옥에 집어 넣을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누가 손 못 대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나타나라 이거예요. 다 기반을 닦고 선포했어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무서움이 없어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인 나를 따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했지요? 로마가 반대하고, 이스라엘나라가 반대하기 때문에 그것을 무서워한 거라구요. 그러나 나에겐 이미 다 지나갔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번에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선포하니까 '어! 구세주야, 레버런 문이? ' 하는 거예요. 일본 언론들도 놀라 가지고 '아, 큰일났다. 그가 진짜 구세주면 우리가 역사적인 배반자가 되겠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반성해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정부는 역사적으로 사탄편에 섰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사회 제도, 국가 제도, 세계 제도를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이때에 메시아 선포를 했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금 선포해서 내게 이익 되는 게 뭐냐? 그것을 선포해서 이익 될 게 없다구요. 그런데 왜 그런 선포를 했느냐? 그래 놓으면 모두가 주목하는 거예요. 기독교계가 '레버런 문이 진짜 메시아라면, 우린 어쩌지? 우리가 깜깜 몰랐구나. 그러고 지금까지 반대했구나. 그의 기반을 몰랐다니…. '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염려되니 이제는 '당신이 메시아요? '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무니들은 '그래, 레버런 문이 메시아다!' 하고 외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후, 좌우, 상하가 그 가르침에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박수) 완전히 정복당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면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구세주라는데 구세주인 것을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가 알아요, 기독교가 알아요? 이것들이 나라를 망친다 이거예요. 소련은 레버런 문을 메시아로 알고 지금 따라가려고 하는데, 미국은 뭐예요? 그러다가 미국은 완전히 소련에 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학생들 2만 명하고 선생님들 1천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소련의 문교부가 허락하고 주동이 되어서 머리 좋은 고등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들을 교육시켰습니다. 1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교육을 받았고, 1천 명 이상의 케이 지 비(KGB) 요원, 소련의 중요 정치요원들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백악관, 국무부와 같은 이런 최고의 머리 되는 사람들, 1천 명 이상의 정치요원들이 교육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다!' 하고 받아들인 거예요. 미국은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소련은 받아들였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미국이 진다구요. 러시아 사람들이 와서 미국 목사들을 교육할 거라구요. 그러면 역사는 바뀌는 것입니다.

세계를 빨리 구하기 위해 어떤 일도 감수해야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복잡해요! 소련 사람들은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일방통행밖에 몰라요. 버튼(button) 하나만 누르면 돼요. 미국은 수십만 버튼을 눌러야 됩니다. 이런 상황인데 미국이 이긴다고 봐요, 소련이 이긴다고 봐요? 이즈베스티야 신문사 편집국이 【원리강론】을 번역해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 신문사가 지금 여기의 [뉴욕 타임즈] 같은 신문사예요. 그 편집국에서 【원리강론】을 번역해 가지고 지금 전소련에 판매하고 있는 거 알아요? 금년 2월 9일, 내 생일에 번역한 것을 가지고 와서 '이제 소련의 갈 길을 정했습니다. 우리 편집국에서 연구한 20명이 이 책에는 틀림없이 소련을 정신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기반이 설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갈 길이 결정되었습니다. '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미국 언론계의 못난 것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고 이러고 있는데, 소련 15개 공화국들 중에서 3개국이 통일교회의 교리를 중심삼고 국교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박수)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소련에 가서 일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답변하라구요. 그래,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고 뭣이고 전부 다 러시아로 옮겨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미국의 국적을 떼 가지고 러시아 사람이 되라고 하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 못 믿겠는데? 진짜 그럴 수 있어요? 「예!」 문제없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를 빨리 구하게 된다면 그 일도 해야 된다구요. 무니는 잘 안다구요. 그래서 '이제 무니는 소련으로 가자!' 하면 다 갈 거지요? 「예. 」 그러면 미국은 뭐가 되느냐? 사막이 될 것입니다. 무니 없는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없는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명령하면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파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구인지도 모르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하고도 결혼하는 판인데, 이까짓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문제없다구요.

미국이 본래 이민국 아니예요? 이민의 나라이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는데 걱정할 게 있어요? 본래,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였어요? 인디언들의 나라였지요? 그런데 그 나라를 빼앗았어요, 그냥 받았어요? 겁탈했지요? 그것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많은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지금 미국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디언들이 병이 나서 죽었어? 그건 인디언들을 다 죽여 놓고 한 말이에요. 수억 년 이 땅을 지키던 인디언들이 왜 다 없어졌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을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말을 들어야 되고 회개해야 됩니다. 인디언으로 보면, 나는 그들의 사촌과 같아요. 나에게 사촌이라구요. 백인은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국제합동결혼식을 하는 이유

보라구요. 앞으로는 백인들이 암만 해 봤자 스페인계의 사람들과 흑인들의 힘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이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화해시키기 위해서…. 하늘은 살아 있기 때문에 백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는 레버런 문이 흑인과 백인, 동양계와 서양계를 섞어서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백인세계를 제압하려 한다고 레버런 문을 내쫓으려고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백인, 흑인이라는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왜 합동결혼식을 시키는지 알아요? 사탄의 혈통으로 나라를 만들어서 문제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섞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문화 배경의 담이 없다구요. 그런 것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을 많이 했다구요. 이번에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수백 명이 아프리카 사람들하고 결혼했다는 거예요. 이 수가 백만이 넘고 천만이 넘어서 나라까지 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혈통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 국제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한 집에서 열두 나라 사람들이 서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만 되어 보라구요. 평화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이 평화의 왕이 된다구요. (박수) 그러니 메시아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지요? 「예. 」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은 프리 섹스를 해서 악마의 천지가 되고 지옥 세상이 되어 가지고 만민이 탄식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지옥 함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 심은 대로 거두는 가을이 되면 타락이 음란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타락에 대한 3가지 관념

술, 담배, 아편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프리 섹스, 술, 담배, 춤 등 모든 사치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이제 타락은 틀림없이 음란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제1은 타락한 것이요, 제2는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이요, 제3은 타락한 사탄의 무기가 이 땅을 덮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타락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결혼하면 하나님이 축복한다고 알고 있지만, 천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타락하고 나서 아담 해와가 쫓겨났어요,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쫓겨났습니다. 」 그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견해라구요.

타락한 열매들이 아니라면 이 땅 위에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쫓겨나야 돼요. 몇 번씩, 몇백 번씩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한 번 실수해서 쫓겨났는데, 이건 동서남북으로 다니며 별의별 냄새를 피운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놈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것이 뭐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교회당에 가서 '하나님, 찬송합니다. 나 천국가겠습니다. ' 하면 천국에 보내겠어요? 그런 인간을 천국에 보냈다면, 그것은 미친 하나님일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타락이 틀림없이 음란으로 되었다면 미국의 유명한 목사인 빌리 그레이엄이니 제리 파웰 같은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겠어요? 이단이라고 통일교회를 비난하는 기독교인들을 볼 때 하나님이 웃겠어요, 어떻겠어요? 교회에서 별의별 음란 판국이 벌어지고, 프리 섹스가 벌어지고, 알코올 중독자를 환영하고 있다는 거예요. 게이나 레즈비언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미국 사회는 지옥에 갇힌 거예요. 지옥의 복판에서 썩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차 버리고 떠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 이로운 것이 뭐 있어요?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에요, 사실. 얘기를 하니까 듣기 싫지요? 내가 잘 압니다. 잘 안다구요. 그러나 해야 돼요. 약을 먹이려면 입을 벌려서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약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입을 안 벌리니까, 입을 벌리자니 이런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시간 되었구만. 다음에 하기로 하고 그만두자구요. 이제 내일 길을 떠나야 된다구요. 더 할까요, 그만둘까요? 「더 해 주십시오. 」 자,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에 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5분 이내에 다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풀이해 가지고 설명해야 이해가 되니, 정신차리라구요.

몸 마음을 먼저 통일해야

여러분이 나가서 전도할 때 '참부모가 필요합니까? ' 하고 물어 보면, 아무도 몰라요. '하하, 필요없어요. ' 하면, 어떻게 필요하다고 설명하느냐 이거예요. 나가서 전도할 때, 어떻게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을 단시간에 집어 넣어서 이해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타락된 아들딸이라는 것을 자인시킬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냐 이거예요. 선악과가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틀림없이 타락한 게 사실이오? '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사실이다. ' 하면, '그래, 뭘 먹고 타락했소? ' 하고 다시 한 번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과'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 하고 또 묻는 거예요. 그러면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직후에 아들딸을 낳고 추방당했느냐, 낳지 않고 추방당했느냐? '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쫓겨날 때 애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애기를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 「낳기 전에 쫓겨났습니다. 」 그렇다구요. 낳기 전에 쫓겨났다구요. 그런데 어떤 기독교인도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쫓겨나 가지고 애기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그 애기를 낳는 것이 뭐예요? 결혼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쫓아내고 나서 1년 후에 애기를 낳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애기를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애기를 낳기 전에 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안 해 줬겠어요? 그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안 해 주었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삼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으로 맺어졌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태어날 때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을 가지고 태어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일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혈통이 되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생명의 씨를 어디서 받았어요? 하나님에게서 받았어요, 사탄에게서 받았어요? 「사탄에게서 받았습니다. 」 사탄에게서 받았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본심은 사탄의 씨가 아니라 본연의 이상적인 생명의 씨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충이 벌어졌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 거예요. 마음은 하나님편에 서고 몸뚱이는 사탄편에 서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 마음의 통일을 가져 오지 않는 한 천국에 못 가는 거라구요. 마음 몸을 통일했어요? 이것이 문제 중의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에 앞서 내 몸 마음을 먼저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하지 않고는 평화도, 이상도, 행복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은 위대한 말입니다.

오늘날 공산당들이 미국 청년들한테 '자유가 어디서 왔느냐? ' 하고 물어 보면, '통일된 기반이 없이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 '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역사 이래 몸 마음을 통일하라고 가르쳐 준 성인은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는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습니다. 몸뚱이는 사탄의 무도장이 되어 있고, 마음은 하나님의 무도장이 되어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위하게 되면 중심이 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 몸뚱이 안에 있습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종교는 뭐냐 하면 몸뚱이를 때려잡아서 마음에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뭘 하느냐? 사탄의 제1근거지로부터 제2근거지까지…. 사탄세계가 공산주의식 투쟁을 표준으로 했습니다. 변증법은 투쟁론입니다. 그것을 사탄세계로 규정해 가지고 청산짓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우는 것은 사탄권이에요, 하나님권이에요? 「사탄권입니다. 」 네 식구가 살게 되면, 몸 마음으로 나누어져서 여덟 패가 싸우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요?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을 대해서 '당신의 통일이념은 있을 수 없소!' 하고 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높이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사탄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종교는 그 작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미국의 아래에 있기를 바라요, 미국의 위에 있기를 바라요? 어떤 것을 원해요? 「미국의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 」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복종하라는 것이 공식노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 여러분이 귀하지요? 자기는 전부 다 일등이 되고 싶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가정에 한 사람만 있어요, 두 사람만 있어요? 몇 사람이에요? 세 사람, 네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자기와 같이 일등이 되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셋 넷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큰 것을 희생시킬 거예요, 작은 것을 희생시킬 거예요? 3대 1이고, 4대 1이라구요. 자기의 원대로 한다면 가정의 세 사람이 나한테 굴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3배 이상 힘들다구요. 그렇다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전체가 좋아할 수 없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혼자서 셋 앞에 봉사해서 하나되면 입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하고 동생까지도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전부 다 나로 말미암아 하나되었기 때문에 내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봉사해서 다른 사람을 높이게 되면 나는 그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게 되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 20명의 동무가 있을 때, 전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이 20명을 위하면 전부 다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친구들이 자기 친구까지도 갖다 붙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에게는 자꾸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친구까지 데려온다는 거예요. 좋은 친구를 자꾸 갖다 붙이면 그를 중심삼고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비밀입니다. 간단한 것이지만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착한 사람은 어때요? 학교에서도 착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착하다는 것이 두드려 패고 자기를 위하라는 거예요?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말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와 같이 개인 개인이 가정이 되고, 가정 가정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가운데는 가정이 얼마나 많아요? 백 가정, 천 가정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과 같이 귀한 다른 천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의 가정을 위하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자기의 가정이 천 가정을 위해야 합니다. 이런 원칙에 따라서 천 가정을 위하다 보면 천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쁜 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공평한 것입니다.

위하고, 봉사하고, 전체를 통일해서 하나로 만들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칙에 따라서 민족을 보게 되면, 민족에 몇 천 종족들이 들어가 있어요. '나라' 하게 되면, 나라에도 수많은 민족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계' 하게 되면, 세계에도 수많은 나라들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은 망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세계를 위하고 봉사하겠다는 것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발전도상에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해야 돼요. 미국의 재산이 미국의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려면 미국은 인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갖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위해서 썼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인류구원섭리요, 세계구원섭리

요즈음 미국이 '평화의 세계는 미국만이 세울 수 있다. ' 하지요?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아무리 큰소리쳐도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가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잊어버리고 미국만을 위하는 대통령은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지혜롭고 영리하여 이런 역사과정을 다 알고 어떻게 해야 살아 남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라!' 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이고, 하나님을 해방한 후에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센터가 된다는 이론이 적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방될 때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같이 살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맞는 답이라구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 아들딸이 결혼했으면 되었지, 교회와는 상관없습니다. 나라도 상관없어요. ' 이러는데, 그렇게 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우리 나라만 잘살면 돼요!' 하는데, 그것도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인류구원섭리요, 세계구원섭리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이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여기에 돈을 들여다가 우리를 먹여 살리면 얼마나 좋아? 어서 그래라! 우리는 그러지 않겠다. 우리는 이렇게 받아 먹고 살겠다. ' 하겠지만,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 안에서 욕을 먹고 살망정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을 가질수록 하나님은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세계 지도국의 자리에 미국이 계속 있으려면 세계를 위한 미국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처럼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려는 나라가 되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하는 문제가 젊은 사람들의 책임이라구요.

미국의 백인과 흑인의 인종 문제와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 원리 하나만 가지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원리를 알았다면 미국 국민은 세계를 위하는 민족, 세계를 위하는 가정, 세계를 위하는 개인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자연히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론이 맞는 것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맞습니다. 」 맞다는 것입니다. 맞다구요.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다구요. (박수)

그래서 세상이 반대하고, 세상이 담으로 막았지만 레버런 문은 담을 다 깨뜨리고 넘어왔습니다. 이젠 레버런 문 위에는 아무도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한국에서도 레버런 문이 손 드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고, 일본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수상이 될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부시 행정부를 내가 돕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돕느냐, 안 돕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내 손에 달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누구를 돕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미국의 대통령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시 아이 에이가 잘 알고, 에프 비 아이가 잘 알아요. 그래서 지금은 시 아이 에이도 '레버런 문이 뭘 하나? ' 하고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못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을 팔아먹는 게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는 미국으로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지, 미국을 망하게 만들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면 미국이 영광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무리 번창한다고 해도 세계를 움직일 수 없어요. 미국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세계를 제자리에 세우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빠른 길을 원하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나라인데 한국을 버리고, 한국을 희생시키면서 이 놀음을 하잖아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소련으로 대치하고, 남미로 대치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미는 신교의 기반이요, 남미는 천주교의 기반이에요. 미국이 반대하면 남미를 잡고, 소련을 잡고, 중국을 잡고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이제 잘 알았지요?

하나님이 해방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가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극복해서 그 목적을 이룰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내가 자유세계를 구하고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고 할 때, 미국도 자유세계도 '허허, 저놈의 자식…!'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요즈음에 와서는 '아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게 맞았구나!' 할 수 있는 세계관이 되어 가지고 최고의 정상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는가

자, 이제부터 세계의 갈 길을 누가 인도해요? 세계가 어디로 갈지 누구도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구세주이기 때문입니다. 구세주는 옳은 길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또, 참부모입니다. (박수) 여러분도 지금이니까 이런 얘기 할 때 박수하지, 20년 전에는 이런 얘기 해도 머리를 살래살래 흔들었다구요. 이것이 현실이지 관념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 기반을 실제로 닦았다구요. 어느 누가 그것을 부정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 난 모르겠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그로 인해 첫째는 혈통이 틀려졌다구요. 혈통이 전환된 것입니다. 둘째는 소유권을 잃어버려서 소유권이 전환되었습니다. 셋째는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이 셋을 하늘이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다구요.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졌습니다. 그것이 틀림없지요? 바른쪽으로 가야 할 인류였는데, 왼쪽으로 간 인류가 되었다구요. 좌익이 되었어요. 타락한 사랑과 타락한 생명과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개인, 가정, 세계까지 해서 50억 인류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돌아가야 돼요. 이것은 실재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몰랐지만, 실재가 없다구요. 칸셉(concept;관념)도 미분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칸셉이 확실해졌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이 하나되었으니, 이제 반대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하나되어서 묶어져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는 논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만들어 놓은 혈통권, 소유권, 심정권을 어떻게 옮겨 가야 하느냐? 싸워 가지고 옮겨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맞으면서 커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가 이런 단계로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다시 그 입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핏줄을 맑게 해 가지고 핏줄을 돌려잡아야 된다구요. 바른쪽으로 가던 것은 왼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가던 것은 바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다구요. 그다음엔 해와가 따라갔고, 그다음엔 가인이 따라갔고, 그다음엔 아벨이 따라갔다구요. 전부 다 사탄을 따라갔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사탄한테 몽땅 빼앗겨 버렸습니다. 한 달 후에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사탄이 약혼한 신부를 강탈해서 결혼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한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사탄세계, 그런 사탄의 아들딸은 원수예요. 원수의 아들딸이라구요. 원수하고 원수의 아들딸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고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아들을 가져서는 안 되고 여편네를 가져서도 안 됩니다.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이런 근본 문제를 생각하지도 않고 기독교에서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하면 지옥까지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옥까지 없애야 된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기독교인들의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는 사람은 지옥간다. '는 그 개념도 틀렸습니다. 안 믿으면 지옥간다구요? 지옥간다는 개념이 하나님 앞에는 없다는 겁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옥까지 없애는 놀음을 해야 돼요. 예수는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러면 지옥을 없애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혈통을 부정하고, 소유권을 찾으면 지옥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가는 것은 사탄의 혈통이 가는 것이고, 사탄의 소유권이 가는 것이고, 사탄의 심정권이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으면 지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같지는 않아요. 자기의 분야에 따라서, 자기의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큰 나무가 있고, 작은 나무가 있듯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치는 것입니다. 혈통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였습니다. 장자권, 맏아들이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야 할 텐데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다구요. 그러니까 차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장자권을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장자는 사탄이 데려간 거예요. 그래서 차자를 하나님이 택해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장자가 차자의 자리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은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다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붙들고 섭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섭리하고 있는 것은 복귀섭리, 구원섭리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인 일을 지금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은 병원을 만들어서 쓰레기통 같은 사람들을 수리하고 있다구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영광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병원에서 아직까지 아담과 해와의 병난 것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해방을 못 시켰어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 가지고 바뀌게 되면,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모든 재창조의 역사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광물계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동물계는 수놈과 암놈이 있고, 사람도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복귀과정에서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플러스만 가지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것을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의 자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찾아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정적인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편에서는 어머니와 아들이 원수고, 형제끼리도 원수고…. 전부가 원수입니다.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랬으니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될 때, 비로소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됩니다. 여기에 하늘이 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통해 가지고 큰 플러스와 합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뭐냐? 하나님은 이것까지 원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오늘날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이용하고, 아들딸을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들을 속여 가지고 사랑의 심정을 유린한 것이 남자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누가 여자를 해방해 줄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한 남자권 내에는 해방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로부터 완성한 아담의 자격으로 오는 구세주가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하나의 주인으로 와 가지고 이 여자와 이 사람들을 다 구해 주는 것입니다. 재창조이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권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역사는 섭리와 더불어 진행된다

그래서 기독교는 무엇이냐?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구원섭리의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오시는 주인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신랑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 복귀하는 가운데 타락한 세계….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악마가 되었으니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권으로의 복귀,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으로의 복귀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이 있고, 아담이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 4대 종교권 가운데는 해와 종교권, 천사장 종교권이 있습니다.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이 찾아오는 앞에 있어서 여자를 준비하는 종교권과 세 천사장권을 준비하는 종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뭐냐 하면 해와 종교예요. 신부 종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신부가 필요해요. 그다음에 세 천사장이 협조해야 됩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와권이 있고 불교, 유교, 회회교의 3대 종교권이 있습니다. 4대 성인들 가운데 예수가 들어가지요? 복귀섭리가 땅 위의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지상 위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를 유인하던 천사세계와 같은, 협조할 수 있는 종교권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온 것이 종교예요. 이 4대 종교가 지금 서로 제일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와 가지고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좌익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종교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했어요? 좌익을 하나 만들고 종교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을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 정부가 한 것이 아니고 소련 정부가 한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죽을 때 좌편 강도, 우편 강도, 바라바가 생겨났으니 살아올 때는 그것을 통일해야 돼요. 오른편 강도는 자유세계를 말하고, 왼편 강도는 공산세계를 말하고, 바라바권은 회회교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시는 주님이 살아올 때는 죽을 때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좌우를 통일하고 바라바권, 회회교권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선생님이 다 했습니다. 이러지 않고는 돌아설 수 없어요. 돌아서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서려면 저쪽에 가야지요.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바라바까지 해서 여기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망권이니까 생명권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역사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섭리와 더불어 진행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섭리와 더불어 역사가 진행되었고,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증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시대에 온 거라구요. 이래서 참부모를 선포하고 구세주를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통일교가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모든 면에서 통일교를 당할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1960년대에 왜 유엔(UN)을 중심삼고 전승 국가들이 패전 국가들을 독립시켰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왜 그랬느냐 하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1960년대가 역사적 전환시기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 2차대전에서 이겨 가지고 승리한 나라가 패전국을 왜 대등한 자리에 세웠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오기 때문입니다. 형제시대가 온 거라구요. 선거가 뭐냐? 미국이 선거를 중요시하는데, 선거는 뭐냐 하면 장자권 선출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당 야당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형제권이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부모권으로 올라가야 돼요. 미국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선거나 세계의 선거는 전부 다 부패했습니다. 악마의 도구가 되어 버렸어요. 더러운 선거라구요. 이젠 꺼져 가는 것입니다.

하늘 왕궁으로 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을 만들어 놓은 선생님

그래, 형제들끼리 싸워 가지고 누가 책임지느냐 하는 문제는 결정되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아들딸은 열두 방수(方數)가 있다구요. 그래서 12개월과 같이 열두 방위로 이동할 수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열두 방수가 없습니다. 센터니까 하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 우리 형제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로 대신 세우자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건 숙명적이예요.

또 메시아를, 참부모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선거로부터 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형제주의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가 와야 '이놈의 자식, 에이 큰 놈아! 이놈의 자식들, 뭐야? ' 하는 거예요. 부모의 훈시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오기 때문에 1960년대는 그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만국이 형제지국으로서 부모를 모실 준비를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인 미국이 형님의 국가로서 동생 국가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리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보호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미국이 못 하고 선진국이 못 하기 때문에 다 망하는 것입니다.

1961년에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지요? 그리고 1963년에 죽었지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세계를 위해서 후원하던 모든 것을 축소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함마슐드도 죽고, 케네디도 암살된 세계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이 범미주의(汎美主義)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는 것입니다. 만국을 형제로 품기 위해서 유엔이 생겨났는데,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공산당의 발판이 되었어요. 사탄이 지배하는 공산당의 발판이 된 것입니다.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것이 일천구백육십 몇 년인가? 1965년이에요. 맨 처음에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당신의 책임이 크다고 말이에요.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 것은 아이젠하워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앞으로의 미국의 책임에 대해서 그때 다 얘기했습니다. 당신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의 방어라든가 세계의 정황에 대해서, 미국이 가야 할 섭리사에 대해서 모르는 것 아니냐고 말이에요. 그런데 아이젠하워는 그것을 우습게 알았습니다. 그가 만든 학교가 있는데, 학교 교장과 직원들에게 '앞으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했다는 것을 내가 전해 들었습니다. 느끼긴 느꼈던 모양이지요?

성지를 120개 택하는 데 있어서 62개 성지를 미국에 만들었습니다. 미국이 섭리의 중심지라구요. 그런데 미국이 나를 반대하는 선두가 되었습니다. 이젠 할수없으니까 붙잡는 거지요.

여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돌아서 가지고 이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시대는 국가의 기준에 한했지만, 레버런 문의 시대는 세계의 기준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하늘 왕궁으로 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을 온 세상에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저 말단에서도 전부 다 올 수 있는 길을 터 놓은 것입니다.

혈통복귀와 소유권 복귀의 필요성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망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겐 결혼이 문제라구요. 합동결혼이라는 문제는 세계 초국가적인 면에 서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일체가 된 아담 해와의 자리와 똑같은 자리에서 만국의 젊은이들을 묶을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부모의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는 혈통전환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래, 탕감봉행사니 삼일행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의 법에 의해 가지고 천국문을 열고 해방을 선언하고 나선 것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행사하던 사탄은 상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혈통전환식을 한 거 알아요? 「예. 」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소유권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생겼어요, 타락 전에 생겼어요? 「타락 후에 생겼습니다. 」 그래서 혈통전환식을 함과 동시에 소유권이 복귀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반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위한 것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위한 것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위한 것인데 이것은 제물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제물이 되어서 탕감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혈통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 복귀와 심정복귀…. 부모까지도 인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혈통복귀와 소유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이 소유권을 가진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늘로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통하는 이 몸뚱이는 사탄의 것입니다. 물질은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나라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세계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이것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길을 닦는 것이고,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시대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땅 위에 인도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땅에 임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과정을 통해서 심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발표한 거예요. 축복받고 혈통복귀를 함과 동시에 여러분의 모든 소유는, 내 몸뚱이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은 하늘의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서 결혼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반대로 탕감해서 들어가야 한다구요. 소유주가 하나님입니다. 소유는 하나님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입니다. 자기의 소유권을 바쳤다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쳤다가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다시 받아야 된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세계가 전부 사회주의 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에게 있는 재산은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세계는 당의 것이다. '라고 하지요? 세계는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중심삼고 센터가 되어 가지고 다시 받아야 돼요. 그러면 나누어 주는 것도 참부모가 나누어 주게 되어 있지, 거짓부모가 나누어 주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복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연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여러분, 내 몸뚱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옷이 내 것이라지만,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의 기반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것은 사탄의 소유가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기도해야지요. 기도해야 되고 싸워야 됩니다.

몸뚱이에 사탄의 무도장이 남아 있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가요. 사탄의 경계선을 못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재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과 맞지 않아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여러분에게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와 행복과 희망과 평화는 없는 것입니다. 교육 중에서 이 이상의 교육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아무렇게나 살면 되는 줄 알았지요? 지금까지는 하늘편에 서 가지고 축복받아 놓고도 다시 받겠다는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 하신 심정적인 표준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의 법이 지금 변했겠어요, 안 변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과 아담 가정을 비교해 보면, 아담 가정은 하나의 가정 시스템이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한 위치에 있으니 어떻게 비교가 되겠어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여기서 타락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혼이 있고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축복의 한 날을 가져오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수많은 전쟁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남편이 잘나고 못나고, 마음에 맞고 안 맞고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죄악 된 인간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하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만들어야 한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것을 전환해야 돼요. 그렇게 하기 위한 제일 문제는 소유권을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소유권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심정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심정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심정 기준이 있었다구요. 있었을 거 아니예요? 아들딸로서 어떠해야 된다는 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 번은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이래야 된다고 하는 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부부로서 이래야 된다고 하는 게 있었습니다. 넷째 번은 부모로서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 기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창조 당시에 이상 하던 본연의 심정적인 표준이 다 있었습니다.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그 아들딸이 커서 형제가 되면 형제는 이래야 되고,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는 이래야 되고, 인류의 조상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기준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그런 구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권으로부터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소원은 그러한 심정을 완성할 수 있는 아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놀음을 하고 해와가 그 놀음을 해야 할 텐데 하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기준을 가지고 4대 심정권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이루었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공허한 마음을 다 채워서 '너 하나면 그만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4대 심정권을 완성하신 분

그러니까 오시는 재림주님은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그분은 4대 심정을 찾아 하나님의 공허한 마음의 자리를 완전히 채워 가지고 완성한 중심으로 오시는 참아버지요,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 줘야 되느냐? 누가 먼저 해야 돼요? 아담이 먼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이 그 책임을 다 해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창조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에서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를 어머니의 자리까지 키워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쉽겠어요?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준과 국가의 기준 등 모든 고개가 남아 있는데, 그것을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직선으로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사탄세계의 감옥을 향했습니다.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모든 담을 헐어버리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핍박을 당하는 것입니다.

일제로부터의 해방 이후에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받들었으면 7년 동안에 세계는 통일되고, 오늘날 40년 역사를 통해서 기독교는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를 이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영국·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의 역사를 재탕감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희생된 거라구요.

기독교 세계는 해와의 자리라구요. 미국은 신부의 나라입니다.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은 누구를 위해서 준비해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님,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신랑인데, 신랑은 미국이 아니고 기독교가 아니라구요. 신랑은 오직 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만 아시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지금에 와서야 말하니 수긍하지 누가 믿었어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틀렸다!' 그럴 수 있어요? 억천만 년 믿어 보라는 거예요. 예수님 때도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가 어디에 왔느냐고 다 물어 봤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에게 기독교의 힘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독교 배경 이상의 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전부 다 들이대는 것입니다. 고위층의 사람들도 나를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을 직선으로 가서 때려부수고…. 그럴 적마다 선생님은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 나올 때는 완전히 해방입니다. 한국이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이제부터는 자기들의 힘이 모자랄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니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모든 사탄세계의 담을 다 헐어 버린 것입니다. 50억 인류의 가정들 앞에 사탄의 담벽, 성(城)은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가정에서 원하는 것은 해와 입장에 있는 여자

지금은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에서 원하는 것은 남자도 아니고 자녀도 아니고 해와 입장에 있는 여자라구요. 타락한 후에 해와는 가인과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지옥과 연결된 거라구요. 그러나 재림주님이 오실 때 인류는 본연의 부모에게 속하게 되지, 사탄세계에 속하지 않는 거라구요. 인류의 소유권은 참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는 소유권과 상대권이 없고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재림 때에는 모든 인류를 하나로 품는 거예요. 처음에는 사탄이 해와를 취했고, 그다음에 그 자녀를 취했습니다. 그러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참부모는 해와를 취하고, 해와는 두 자녀를 품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인해서 에덴동산에서 본연의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때는 딱 그때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은 여왕과 같고 남자들은 종과 같다구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하나님편에 서 있고 형제와 부모는 사탄편에 있는데,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아들딸과 어머니…. 이 셋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미국 여자들이 이것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서 두 종류의 인류를 품어야 됩니다. 먼저 외적인 세계인 사탄세계를 품고, 다음으로 기독교 세계인 종교의 세계를 품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직계 혈통의 자녀라구요. 이 셋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임무예요. 어머니는 직계 자녀와 종교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종교세계는 외적인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직계 자녀를 먼저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적인 관점이라구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것이 완성급의 입장이에요. 직통으로 가지 않고는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탄의 길은 꾸불꾸불한 지그재그의 길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전부가 없어졌습니다. 없어져 가지고, 참부모와 모든 가정들이 만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자로서 4대 특권을 가질 수 있는 때

그러면 왜 이번에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어머니를 내세워야 되느냐? 여성 해방을 선포하고 어머니를…. 지금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에 따라왔습니다. 선생님의 스텝을 똑같이 밟아 따라왔다구요. 왜냐하면, 나서면 사탄이 쳐 버리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관리하지 못했던 것을….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당했기 때문에 이때는 해와가 행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고 여기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모든 것을 이겨서 담이 없어졌기 때문에 세계보다 한국,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비로소 해와를 옆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계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유린한 것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오빠의 자리에 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쌍태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오누이 쌍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자들이 핍박받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구요. 4대 심정권으로 볼 때, 여기에 가당치 않는 것은 용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딸과 같이, 누이동생과 같이, 아내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자리를 잡아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리를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대우를 해 주고 당당한 그런 자리를 잡아 줘야 할 것이 아들·오빠·남편·아버지가 된 자의 책임입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여성해방운동을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라!' 한 거예요. 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전부 다 이 꽁무니에 붙어라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사다리와 마찬가지예요. 사다리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오는데,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품고 와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원수의 품에 품겼지만 이제는 원수가 아니예요. 때가 돌아왔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었고, 이제는 본래의 여자로서 4대 특권을 가질 수 있는 그때가 되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전부 다 아들딸을 품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타고 올라와라 이거예요. 올라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면 아버지가 여러분을 인정해 준다구요. 그렇게 다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된 가정의 논리를 배우고, 비로소 다시 내려가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함께 자기 아버지를 붙들고 이리 올라와야 된다구요. 아버지 승낙을 받아야 되고, 아버지가 인정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운 이유

이것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의 자리를 아담의 자리로 복귀시켜야 된다구요. 16세 이후의 아담의 자리를 천사장이 빼앗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복귀시켜 놓느냐? 참부모가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상속함으로 말미암아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돌아와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장의 놀음은 했지만, 돌아와서 청산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아담 가정에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시는 재림주에게는 두 아들딸이 있습니다. 하나는 서자로 해와가 낳은 아들딸이고, 그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직계의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면 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의붓어머니와 의붓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어머니와 친자녀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보게 되면, 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원수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는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는 서모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전통을 가져야 되고, 서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서모가 친어머니한테 와서 같이 하나된다고 할 때, 친어머니가 서모를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면 서모에게 자유가 있지만 덜 사랑하게 되면 자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자녀도 똑같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인류를 그렇게 품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께서 원수를 미워한다는 개념을 지녀 가지고는 앞으로 이것을 수정할 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억울하고 분한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여편네보다도,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서모세계와 서자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가인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요. 가인세계의 여자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또, 세상의 여자들,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어머니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원수 아니예요? 원수지요? 자기 집보다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보다도 원수인 이스라엘나라, 유대나라를 위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아들을 죽음의 자리에 내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 유대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는 십자가에서도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정을 대하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한 거예요. 로마 병정의 죄를 사해 달라고 했지요? 그렇게 한 것은 로마의 평화가 아니라 하늘 가정의 평화의 기준을 찾기 위해서 시작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잘 알 거라구요. 애기를 낳아 가지고 다시 시집갔는데, 남편이 그 아들을 미워하면 어떡할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수를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서모와 서자를 자기의 아내보다, 자기의 아들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서모와 서자가 마음대로 자유를 누리고 안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평화가 오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말이에요. 오늘 내가 이 얘기를 다 해 주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집을 나가고 자기 원수의 나라에 가서 전도를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에는 기독교인이 7, 8퍼센트밖에 안 돼요. 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서모 서자가 생겼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번 축복은 일반 사람이나 우리 통일교인을 마찬가지로 취급한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세계적인 대표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아들로서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완성한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심정권을 완성한 왕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과 관계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러한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에 서 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들도 그래요. 세계의 모든 형제들이 많지만 세계를 자기 나라와 같이, 자기 집과 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의 대표적인 센터가 레버런 문입니다.

그다음엔 남편과 아내의 부부 심정권 내에 있어서 최고로 완성한 남성을 대표한 센터입니다. 그렇게 볼 때, 어머니가 행복한 여인이에요, 불행한 여인이에요? 「행복한 여인입니다. 」 어머니가 언제나 선생님에게 불평하고 '당신, 뭐 어떻고 어떻다. ' 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겠어요,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는 입장에 서겠어요? 어머니가 입을 열면 자기 남편의 자랑밖에는 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만나서 죽을 때까지, 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영원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어머님은 선생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종하는 데 있어서는 세계를 대표한 여성이라고 선생님도 자랑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완전한 부부로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아들의 책임과 딸의 책임을 완성하고,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 가지고 부부의 심정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기준이 될 때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 창조 당시에 부모의 자리에서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하는 입장을 대신 체험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사랑이상의 대상은 이래야 된다. '는 그 대상의 실체가 부부입니다. 그 부부가 사랑의 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 능력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기쁨을 체험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관계와 구형운동

이제부터 잘 들어 보라구요. 결론이 가까워요.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성성상이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플러스가 되었다구요. 플러스가 된 것은 이렇게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보이지 않는 성상을 보이는 형상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야 상하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하고, 좌우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하려면 이것이 여기에 와야 됩니다. 이것이 여기에 오려면 부정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계의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플러스가 되면 이것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마이너스가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살 때도 전체를 위해서 못 살면 저나라에 가서는 전체가 플러스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여자에게 순응해도 이렇게 가는 길이 있고 돌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하더라도 돌아가는 길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플러스로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다르다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보면 서양이 지금 플러스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플러스가 어디로 가요? 플러스의 세계로 못 갑니다.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높이 올라갔으면 낮은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여기는 하나님이고 여기는 아들딸, 아담 해와입니다. 자, 여기는 상대이상이 있어요. 둘이라구요. 그렇지만 여기는 하나예요. 상대가 없다구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담 해와가 철들고 세상을 알게 된다면,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자신이 여기에 왔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자신이 올라갈 때 혼자 가는 게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로 태어나서는 참다운 형제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원해요? 부모는 자기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원합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본연의 공식입니다.

그러니 이 아들딸은 언제나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이 갈라지더라도―이것은 형제시대입니다. ―여기에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플러스한 위에 형제의 사랑이 가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이것이 평면이 아니라 구형이 될 때는 전세계적이라구요. 여기에서 갖추어진 훈련이 전세계 앞에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수직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훈련장소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뭐냐? 가정은 세계를 하나로 엮어 나갈 수 있는 텍스트북(textbook)이요, 훈련장소입니다. '세계'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자기의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가 사랑하던 텍스트북의 원리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사랑 이상 사랑하게 된다면 어느 세계든지, 하나님이 소속한 권내의 어디를 가든지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원리를 가르치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 미국의 형제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자기 가정의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연령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은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형제와 같은 연령은 형제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아들딸 같은 연령은 아들딸 이상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만 서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어디에 가든지 패스하는 남자 여자가 되고, 가정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명령이 있어 가지고 '미국의 할머니를 너희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집에 데려다가 모셔라!' 하면 자기의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틀림없이 더 잘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아닌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라고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참어머니가 미국 사람이고 흑인이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머니가 되었으면 사랑할 것인데, 흑인이 어머니가 되었으니 덜 사랑한다. '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흑인이 되었으면 말이에요, 이미 갈라져서 오랫동안 남방에서 살던 자기의 누이동생이요, 자기의 어머니요, 자기의 할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심정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래서 커 간다구요. 점점점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기까지 올라가면 이 아담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람이요, 해와는 딸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로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동생을 사랑하는 거기에 플러스한 입장에서 사랑함으로써 부모의 사랑 앞에 형제의 사랑이 둘째번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님과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이제 뭘 찾아가야 되느냐?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한 그 자리에서 완성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셋째번으로 가져오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에서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플러스한 심정이 부부의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결혼하려면, 결혼할 수 있는 입장에 나오려면 이러한 사랑을 완성해야 합니다. 부모의 사랑받는 아들딸의 자리, 형제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난 다음에야 부부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서 사랑할 수 있는데, 이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 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여자 남자가 많은 줄 생각하지만 아담 해와는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나가는 모든 여자 남자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만나야 돼요. 하나님도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들도 불가피적으로 남자와 여자,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완비하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 중의 숙제입니다.

사랑의 종합 정착지

아담 해와가 자라게 되면, 무엇을 배워서 박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결혼해서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나기를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아담에게 해와가 필요하고 해와에게 아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옛날에 앵앵하던 해와가 내 상대로구나!' 하게 되고, 해와도 '나를 쥐어박던 아담이 내 상대로구나!' 한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보더라도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번식하고 사는 것을 볼 때, 인간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 컸으니 어디로 가야 하느냐? 부부의 심정권,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에서 비로소 상대가 되어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이것이 줄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은 커 올라갔으니, 이것은 올라가야 되고 이것은 내려와야 돼요. 이것은 또 올라가야 되고 이것은 내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합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다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서 이것이 하나되느냐? 요 센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90각도에서 하나된다구요.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통하는 데는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어딜 가도 손실이 없다는 거예요. 이 90도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두 개를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이것을 아래에 갖다 맞춰도 맞고, 이렇게 갖다 맞춰도 되고, 이것을 이렇게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여기에 완성된 이 센터는 하나님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고, 남자 여자도 좋아하고, 세계가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첫날밤에 부부가 사랑하기 전에 뭐냐 하면…. 아들딸이 커 가지고 여기에서 만나는 거라구요.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나님이 중심이 돼요.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핵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아들딸도 들어가 있고, 남자 여자도 다 들어가 있는 사랑의 종합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핵이 되고 우리 인간은 부체(副體)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앞에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던, 아담 해와를 낳던 기쁨을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은 통일된 심정권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체휼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역사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같이 되었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종적인 대표요, 몸은 하나님의 횡적인 대표입니다. 몸과 마음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이론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후 면, 상하 면, 좌우 면이 완전히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들어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랑이 종합화되면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할 때 사랑의 핵에 서 가지고 지어놓은 것을 확대하는 것 같은 대신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같은 자리에서는 상대권의 자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기뻐하던 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부모로서 아들딸을 갖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갖는 게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란

레버런 문이 진리가 무엇인가 해서 찾다 보니까, 하나님이 다 줬더라구요. 진리는 누구나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가 왕후가 되고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지요? 「예. 」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족이 되는 게 싫어요? 「아닙니다. 」 자신들이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지요? 「예!」 또, 여러분의 아들딸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허락된 특권적인 가치요, 특권적인 권한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왕 중의 왕이니까 그 왕 중의 왕의 아들딸로서 태어났으면 황태자가 되고 왕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지고 결혼을 했으면 이 땅 위에 왕권은 하나였을 것입니다. 왕과 왕후, 큰 왕권이 있는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한 나라가 되었겠어요, 두 나라가 되었겠어요? 「한 나라입니다. 」 미국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아담의 문화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왕권을 중심한 문화입니다.

그러면 그 백성은 뭐냐? 황족입니다. 동생들이 횡적으로 퍼진 것이 백성 아니예요? 황족입니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직계 왕손 외에 형제가 많으면 전부 다 퍼져 가지고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이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왕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전부 다 왕손이 되는 것입니다. 이 왕손이 천국에 가면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천국에 들어가 왕손의 자리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는 것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말이지요? 아담의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할아버지가 있었을 것인데 그러면 그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이고, 부모는 현재의 왕이고, 아들딸은 미래의 왕입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메리카는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로원으로 쫓아내 버리잖아요? 공식적인 가정체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나라와 공식적인 세계가 탄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상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도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를 대표한 분인데, 하늘나라에서 전권대사로 보낸 왕입니다. 전권대사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왕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하고, 아버지 어머니도 하나님처럼 모셔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하나님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또, 아들딸을 미래의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전부 다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적인 대왕마마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나, 우리는 뭐냐 하면 미래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다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될 하나님의 이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또, 가정은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3단계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현재는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가 중심이라구요. 과거는 하나님의 자리고, 그다음에 아들딸은 미래의 자리입니다. 이와 같이 3대 왕권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우리의 가정이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살던 황족이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 들어가고, 영원한 나라의 황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곳이 천국입니다.

참부모의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오늘날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또, 부모님이 센터니만큼 부모님은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소속한 후대들은 그 왕권을 이어받은 자녀들이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지금까지 예수님이 왕노릇을 했지만, 부모가 없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왕권이 설정되고, 지상에도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플러스와 보이는 플러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손을 기르려고 했지, 사탄세계의 똥개를 길러서 지옥에 보내려고 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피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구원은 무슨 구원이에요? 구름을 타고 오게 되면 공중에 들려 가지고 뭘 한다구요? 허황하기 짝이 없다구요. 이론적인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면, 선생님의 말대로 딱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족의 심정을 체험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가요. 그 심정을 체험하게 되면 내가 왕이 될 수 있으니 소유권을 상속받고 사탄의 혈통을 마음대로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근본복귀를 하려면 중생해야 돼

이 심정권이 아담 해와의 한 가정에서 열매맺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가 황족 같으면 여기는 천국과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고, 미래의 평화세계, 평화 왕궁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왕권을 행사했으니, 저나라에 가서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해방권입니다. 여러분은 4년 만에 변하는 그런 대통령의 백성이 될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공식적인 기준에 입각한 백성이 될 거예요? 어떤 백성이 될 거예요? 민주주의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모의 시대가 온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제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의 가정이 이마를 맞댔다면 참부모가 세계의 가정을 따라야 되겠어요, 세계의 가정이 참부모를 따라야 되겠어요? 이렇게 맞섰는데 천국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천국에 가려면 선생님이 이리 가야 되겠어요, 돌아서 가야 되겠어요? 돌아서야 하니까, 가정에서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해 놓고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찾아가서 가정이 지금 이렇게 섰다구요. 이 선 자리에서 누가 돌아서느냐 하면 부모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뭐냐 하면, 행장(行裝)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가는 길 앞에 모든 백성들이 행장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모세를 중심삼고 '야, 나오라!' 해서 나왔는데, 애급을 나온 다음에는 돌아섰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따라와야 돼요. 따라올 때는 모세가 가르쳐 주는 모든 행장을 갖추어야만 돼요.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와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다리 삼아서 올라와 가지고 '하나되자!' 해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여성은 이제부터 해방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태풍이 불었다구요. '세상에, 여성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될 게 뭐야? ' 하면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된다고 했지만, 시작하니까 천지가 달라졌습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근본복귀'라고 했는데, 근본복귀를 하려면 중생해야 돼요. 중생하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의 뱃속에서, 장가가기 전 아버지의 뱃속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역사를 통해서 첫째는 장자권의 복귀를 배웠다구요. 둘째는 부모권을 배웠습니다. 셋째는 왕권을 배웠고, 넷째는 황족권을 배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핏줄을 전환했지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제끼리 싸웠고, 다말을 중심삼고 자궁에서 교체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이스라엘 선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올 때까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마리아를 통해서 다시 분별한 것입니다. 지금 재림시대까지 그런 놀음을 확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혀 왔다구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예수도 역시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다시 분별됨으로 말미암아 잉태되면서부터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스라엘나라하고 유대교는 무엇이냐? 내적인 마음적 기준이 유대교이고 외적인 몸적 기준이 이스라엘나라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재창조의 환경이 하나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서 예수를 모셨으면 7년 이내에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재림 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어요? 그랬으면 재림까지 필요 없습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는 어떤 관계인가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셉의 지파와 사가랴의 지파, 두 지파가 있습니다. 이 두 지파는 예수가 가정에서 결혼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했던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결혼해야지, 나라에서 결혼하겠어요? 요셉의 가정하고 사가랴의 가정, 세례 요한의 가정하고 예수의 가정이 이종간입니다. 이종사촌이 되는 친척이라구요. 야곱 때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같이 형제를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형제(자매) 사이인데 싸울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족속과 요셉 가정의 족속, 두 족속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예수님의 상대를 택해서 신부를 맞이하게 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례 요한은 뭐냐? 외적인 아담의 완성자입니다. 타락한 외적인 아담이 복귀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형제가 되는 동생을 중심삼고 상대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아담을 타락시킨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복귀된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중심삼고 상대를 택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딸,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은 아들하고 어머니이고, 여기는 딸하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딸, 세례 요한의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기는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그의 일당들이 예수하고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자연히 사가랴의 가정하고 요셉의 가정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예수님이 성혼식을 했겠지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형제간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고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형제를 찾아가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랬으면 가정적으로 열두 제자도 만들고 70문도와 120문도를 싸움할 필요 없이 가정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전도되어 가지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섭리 가운데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세례 요한의 새로운 세례식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따르고, 거기에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 어떻게 통일이 안 돼요?

그래, 세례 요한과 예수가 어떤 관계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한 아버지의 혈통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사가랴입니다. 」 그래서 마리아가 잉태한 다음에 사가랴의 집에 가 있지 않았어요? 6개월 동안 있으면서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사가랴입니다!」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알지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틀려요. 마리아가 예수를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례 요한을 성신으로 잉태했어요? 예수를 그냥 그대로 동정녀가 낳았어요? 동정녀가 아기를 가지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리 있는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예수의 아버지가 사가랴라고 말하는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오늘 여러분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여러분이 말하니까 '아, 그렇구나!' 인정하지, 내가 말했다고 하면 기성교회는 '레버런 문이 그랬다더라!' 하면서 이단이라고 할 거라구요. (웃음) 내가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앉은 여러분이 얘기했다구요. 아무래도 좋아요. 사실이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책임을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때, 통일교회는 마리아가 책임을 다 못 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들으면 기성교인들은 '성모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예수보다 더 모시고 있는데,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다구? 이단이다, 이단!' 이럴 것입니다. 보라구요. 성경을 보게 되면,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예수님이 집을 나가서 3년 공생애노정을 가는 중에―마리아가 술이 떨어졌다고 예수님한테 얘기할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이랬다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사돈이 되고 친척이 되는 남의 잔칫집에 가서 나이가 자기만도 못한 사람들이 장가가고 시집가는 데는 도와주고, 삼십이 넘도록 결혼을 못 한 아들은 내버려 두고 그게 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되어서 한 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불평의 말입니다. 어때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예수님은 그때 서른세 살이었어요. 친척집에서 결혼하는 사람은 20대도 안 되었을 거라구요.

또, 예수가 사생아인 것을 몰랐을 것 같아요? 다 알았기 때문에 요셉과 마리아가 싸웠습니다.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어 볼 때 대답을 안 하니까, 자기가 살려 준 것을 중심삼고 싸운 거라구요. 요셉이 물어 봤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성신으로 잉태했다!' 하면, '이 쌍간나, 살려 주었는데 무슨 수작이냐? ' 하며 요셉이 믿었겠느냐 그 말이에요. 예수를 놓고 부처끼리 싸우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도 계속 싸움했을 거라구요.

예수가 열두 살이 되어서 예루살렘의 성전에 올라갔을 때, 그 부모가 아들을 버리고 사흘 동안 갔다가 찾아와 가지고 '네가 왜 여기 있느냐? '고 하니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을 줄 몰랐느냐? '고 했습니다. 그것이 불평이었습니다. 에미 애비가 사흘 동안 아들을 버려 두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성경은 그런 내용을 감춰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말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찬양하고 있으니….

장자권 복귀의 기반 위에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왕권이 성립

레버런 문이 그것을 깨닫고 보니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믿고 천국간다고 하지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을 못 한 것은 어머니 때문이요, 세례 요한 때문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랬으면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신부 될 필요 없고, 죽어 가지고 다시 온다는 말도 필요 없이 신랑 신부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갔을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와 같은 것이 생겨 가지고 하나되어서 인류가 평화의 천국을 이루어 살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지금까지 믿고 있던 사람들의 말이 맞나 가 보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가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 자신만만하게 선포하는 거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내가 레이건 대통령을 비롯해서 미국의 4대 대통령이 당선되고 낙선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그건 시 아이 에이도 잘 알 것입니다. 부시도 그렇다구요. 카터를 커트(cut;자르다)해 버린 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리버럴한 세계에 있어서 보수파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미국 역사에 없었던 일을 레버런 문이 만든 것입니다.

미국과 미국의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갈 길을 바로잡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그것을 활용해서 공산권을 때려잡은 거라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었던 것을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총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이제는 김일성까지 굴복시킨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예요.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김일성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형제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굴복시킨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서 그것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기반 위에 김일성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남북이 통일되면 새로운 왕권이 설립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차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완성한 아담 해와가 왕권과 황족권을 못 갖추었기 때문에 그곳을 향해 전진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과 부모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버지가 승리했으니 어머니를 내세워서 여성 해방과 남성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남성이라는 것은 아버님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설립해야 되고, 황족이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이거예요. 이런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세계의 대통령이다. '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레버런 문은 세계의 대통령을 하려고 하지 나라의 대통령은 안 하려고 한다. ' 하는 것입니다. (박수) 얼마만큼 때가 가까웠는지 알겠지요?

근본복귀란 핏줄을 맑혀서 다시 낳는 것

그러니까 이제부터 근본복귀인데 근본복귀가 되어 가요, 안 되어 가요? 「되어 갑니다. 」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적으로 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에서는 이런 왕권, 황족권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효진 형님, 예진 누나!' 하는데, 그것이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모든 것이 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근본복귀는 뭐냐? 핏줄을 맑혀서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입니다. 본래부터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이 결혼하기 전 뼛속의 애기 씨로 있다가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뱃속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된 것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이 타락하기 전, 장가가기 전 뼛속에 애기 씨로 있었던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타락하고 낳아 버렸습니다. 낳아 버렸으니,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다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들어가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 된 생명의 씨를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이것을 전부 부정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품에 다시 품겼다가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서 어머니를 통해 다시 나왔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근본 탕감조건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일이 다 되었어야 한다구요.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나라의 모든 여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는 해와의 자리요, 하나는 아담의 자리인데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인이 해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한 몸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자는 하늘 대신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하늘 대신이니 플러스고, 여자는 땅 대신이니 마이너스입니다.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메시아는 하늘나라에서 오는 남자입니다. 남자는 플러스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대신합니다.

미국 여자들은 '왜 그러냐? 남자가 뭐야? 여자가 더 중요하다. ' 그런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여자들! 생명의 씨가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아야 돼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올라간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어야 해요? 여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야 됩니다. 」 동물은 어때요? 수놈이 올라가요, 암놈이 올라가요? 「수놈이 올라갑니다. 」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하는 데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해야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그래야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하늘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서 하나돼요? 키스하는 데서 하나돼요? 생식기에서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곳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 이 3대 왕궁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의 소유주는 오직 한 명입니다. 거기의 열쇠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 문은 하나님이 허락하고 남편이 허락해야 열리는 거예요. 제1소유주는 하나님이요, 제2소유주는 상대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생식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집, 참생명의 집, 참혈통의 집입니다. 생각을 해 보라구요. 생명의 왕궁을 지닌 부부라는 것을 알고, 여기에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역사가 깃들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될 때 떠날 수 있어요? 그것이 분리되면 희망이 없다구요. 혈통은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인간이 하나의 생명으로…. 인간이 사랑을 잃어버린 것은 우주를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물을 포함해서 모든 것이 사랑을 잃어버리면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 자살하고 다 그러지요.

절개의 전통을 남자가 세워야

그러나 레버런 문은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하나님, 저를 감옥에서 해방해 주십시오!' 하는 기도는 안 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들어온 것은 당신의 해방 때문입니다. ' 이런 보고는 했지요.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돈도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통일교회는 내가 이루어 준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 네가 이루었다. ' 해야 인간 책임분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잘못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책임져야 됩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자기의 몸을 잘 지켜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자가 절개를 지키는 게 아닙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킬 때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후계자들이기 때문이에요. 바람피우고 여자를 유린하고 했지만, 이제는 아담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절개의 전통을 남자가 세워야 됩니다. 지금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얼마나 준동했는지 알아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 처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어째서? 자기가 살기 위해서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을 유린했고, 형제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부의 심정을 파괴했고, 부모의 심정을 파괴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대표자니 4대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해와의 한번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일대 일로서 그런 마음을 느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유인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정리해야 돼요. 딸 대신자로, 누이동생 대신자로, 아내 대신자로, 어머니 대신자로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린하겠다는 사탄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 당시에 예수의 상대가 될 수 있었던 아내는 여자들을 대표한 사람입니다. 그 어머니의 뱃속에 여자나 남자가 전부 다 다시 들어가고, 그다음에 참다운 아버지가 되는 예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예수의 상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미 난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인의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어머니 입장에 서서 예수 앞에 전부 다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의 아내와 예수의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나라와 유대교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입장에서 예수 앞에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마찬가지의 길을 통해서 예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라헬과 같은 7년노정으로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그 뱃속을 통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해서 떨어졌고 올라가려니까 두 어머니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은 아담의 뼛속의 애기 씨와 같은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순진한 16세, 이십 세 전의 여자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틴에이저(teenager;10대 청소년)가 문제지요? 틴에이저 때 타락으로 뿌렸으니, 틴에이저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고치지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인류는 망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고치는 방법은 레버런 문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병원도 하나밖에 없고 의사도 하나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올 예수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별의별 희생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십자가나 남편의 어떤 핍박이라도 다 넘어서 감수해 가지고 예수가 가야 할 가정을 만드는 데 총진군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한 어머니 아버지의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것은 세례 요한과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그런 면에서 보게 될 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유대교를 누가 믿어요? 이스라엘을 누가 믿어요? 2차대전 때 6백만이 학살되었습니다. 왜냐? 이스라엘의 죄가 탕감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의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6백만을 탕감해서라도 이스라엘의 죄를 탕감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뜻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대학살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양이 안 찼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스라엘나라가 모릅니다. 유대교인들이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고, 하나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시키는 데 있어서 팔레스타인을 쫓아낸 것은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나라와 팔레스타인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문제가 안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유대교와 회회교를 미국이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서 내가 하고 있다구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은 제2이스라엘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잘못하니까 제3이스라엘인 레버런 문과 한국이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도 미국이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데, 내가 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밀어붙이고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하는 이상 만들어 줄 테니까 나한테 맡겨라. ' 한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하면 망친다. ' 한 거예요.

김일성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들었지, 노태우의 말을 안 듣고 부시의 말을 안 듣습니다. 레버런 문과 약속한 거예요. (박수) 이번에도 내 말을 들었으면 남북통일이 앞당겨졌을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를 이용한다고 해서 김일성한테 이용당할 레버런 문이에요?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이용해요, 레버런 문이 김일성을 이용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이 김일성을 이용합니다. 」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 김일성, 등소평…. 등소평도 만나려고 생각해요. 그 아들을 시켜 가지고 통하고 있다구요.

오늘 이 얘기를 안 하면 안 돼요. 얘기해 주고 가야 됩니다. 안 하면 미국이 나쁘게 되고, 한국도 나쁘게 되고, 세계도 나쁘게 돼요. 통일교회도 나쁘게 된다구요. 너무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었으니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느냐?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인 구원만 남았습니다. 그것이 기독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영적으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되었으면 얼마나 쉽겠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하늘 대신이니 승천하고 어머니 되는 성신은 땅에 내려와 가지고…. 부부가 하늘땅에 종적으로 갈라졌으니 하나되는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수많은 희생을 당한 것입니다.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거예요. 죽어 간 예수를 만나기 위해서는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돼요. 죽음을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올라가고, 성신은 땅에 내려왔습니다. 어머니가 되는 성신이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몸을 빌려야 되는 거예요. 성신은 언제나 남편 되는 예수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랑과 하나된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흠모해야만, 영적으로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해서 만나 가지고 영적인 생명을 주입받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와 같이 하나의 사랑,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한 몸이 된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신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되고, 예수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사랑을 받았을 때는 예수와 한 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공중에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여기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고 내려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 모든 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로 사탄의 담으로 막혀 있어요. 그 담은 참사랑만이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이것을 뚫고 영계에 올라가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한 몸이 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되었다는 체험권 내에서 내 생명이 결착되는 중생의 인연을 묶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행동을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예수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먼저 해야 돼요. 성신이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먼저 사랑의 행동을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해와가 앞에서 행동해야 되는 거라구요. 성신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성경에 성신을 훼방한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아들을 훼방하고 아버지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신을 훼방한 자는 용서를 못 받아요.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아버지를 반대했더라도 서쪽에서 어머니와 합할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배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을 배반하더라도 땅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으려면 뱃속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방수와 방향과 위치를 달리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반대한 것과 아들을 반대한 것은 용서받지만 어머니는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면 용서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성경의 말씀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잃어버린 4천 년의 복귀 역사를 40년간에 탕감해 온 선생님

이래 가지고 기독교는 지금까지 나라 없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도 나라가 없습니다. 영적이에요. 미국이 세계를 대표한 제2이스라엘나라가 못 되었습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이스라엘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땅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승리함으로써 이들을 통해서 기독교가 세계의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되었으면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완성한 지상천국의 기반을 갖추었을 거라구요. 그 기반을 통해서 주님이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 직후에 통일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 이래 한 번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그것을 맞기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원리의 세계를 전부 다 밝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어떻게 타락했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어 있고, 영계가 어떤 세계이고, 인간세계가 어떤 세계인가 하는 등등의 역사적인 모든 문제를 밝혀야 돼요. 예수가 어떻게 십자가에 갔는가 하는 것 등을 다 알아야 됩니다.

영적인 세계의 기독교권을 중심삼고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도주들, 도의 세계,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성인들의 가르침이 틀렸다는 것을 감정해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고 와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잘 몰랐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성경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얘기를 했지요. 사람으로 올지 모른다고 한마디만 했더라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고생을 안 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역사시대에 '내가 메시아다. ' 하고 많은 사람이 나타났을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영계를 통일하고, 예수님을 비롯한 성인들과 모든 것을 문답해 가지고 하나님의 옳다는 판정 밑에서 하늘의 전권, 승리의 패권을 갖고 이 땅 위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이 끝나기 전에 그런 과정을 다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기독교인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이내면 세계를 전부 다 평정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7년 이내면 완전히 끝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1952년이면 세계를 평정해 가지고 인류가 평화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굴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을 믿을 수 있어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6천 년 동안의 섭리 역사가 무너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연장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4백 년도 못 살고, 4천 년도 못 살아요. 40년밖에 없습니다.

그 40년 동안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가정으로부터, 모세 가정으로부터 역사적인 모든 가정들과 선조들이 잘못한 것과 기독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엮어 온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미지의 세계에서 싸우던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그것을 40년에 갖다 맞춰 가지고 전부 청산지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광야에 쫓겨나서 이 노정을 걸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했습니다. 사탄편에 들어갔으니, 사탄이 전부를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 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 가서 싸워 이기고 나와야 돼요. 그다음에는 한국과 싸워서 이겨야 돼요. 거기서 감옥에 가는 거예요. 북한에 가서도 감옥이요, 한국에 나와서도 감옥이요, 어디를 가나 감옥이에요. 그다음엔 미국에 와서도 감옥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있는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국가적인 담을 포함해서 쌓였던 여덟 개의 담을 전부 뚫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아담 해와가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또, 그 길은 내 개인적으로 돌아가고도 남을 수 있는 길입니다.

미국이 반대했고, 기독교가 반대했고, 케이 지 비(KGB)가 반대했고, 공산당이 반대했지요? 수많은 종교와 영국, 불란서를 비롯한 선진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 안 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나왔어요. 이제는 내가 다 이루었습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에 죽더라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이 진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남아 있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법정에서 판결을 받은 승리의 공포문입니다. 사탄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나라나 개인은 자기들에게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데 소련의 한 나라에서 제의를 하더라구요. 소비에트에서 둘째 번 가는 나라인데, 다음 대회에 국가의 모든 힘을 제시할 테니까 자기 나라에 와서 해 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레버런 문을 가르치는 선생이 있어요? 철학자가 있어요? 교수가 있어요? 없습니다!그래서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 없애려는 것입니다. 없애 가지고 남은 것이 뭐냐? 1992년까지,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세계적으로 재현시켰습니다. 미국·영국·불란서가 2차대전 때 하지 못한 일들을 한 거예요. 이렇게 모든 나라들이 갖추지 못한 이상세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시대에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구세주, 참부모인 레버런 문을 동서사방에 선포하라

종교권, 정치권, 기술권, 사상권 내에 어디든지 레버런 문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는 없지만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만약에 나라가 배경이 되었으면 얼마나 큰일을 했겠어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만큼 닦았는데, 환영할 수 있는 나라들이 자꾸 나타나게 되어 있는 지금의 통일교회는 얼마나 확장 발전하겠어요? 이것은 예상을 불허한다는 거예요. '5천 년 역사 이래에 산 성인이 레버런 문이다. ' 하고 있더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131개 국에서 3만쌍이 사진만 보고 결혼을 했어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것을 로마 교황이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원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원한 거예요. '제발 선생님이 해 주소!' 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이번에 커플을 만들어 주니까 잘 맞아요, 안 맞아요? 사진을 보고 한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지혜롭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맡겨서 한다구요. 다음부터는 내가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우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예전에 할 건데…. '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런 힘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의 교주도 하는 것입니다. 교주 하기가 쉬워요?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퀴즈에도 나오잖아요?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종교 지도자가 누구냐? ' 하면, '레버런 문!' 그러잖아요.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 정치도 엉망진창이 되고, 가네마루도 이제 감옥에 들어간다고 하니 일본 정치도 엉망진창이 될 것이고, 미국 정치도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세계 정치가 엉망진창이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나라만을 생각한다면 그 나라는 점점 망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세계를 염려하고 구하겠다는 사람들만이 남아지기 때문에 발전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 나라시대는 지나고 연합국시대이기 때문에 구라파도 이 시(EC. ;유럽공동체)권으로 변해 들어가는 거예요. 연합국의 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도 할수없이 캐나다하고 멕시코하고 연합체제를 만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유럽이 이렇게 연합되면 경제 공황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유통구조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연합국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연합국 중에 누가 제일 큰 배경을 가졌느냐? 레버런 문 이상 연합적인 정신과 연합적인 종족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합동결혼식을 통해서 선생님은 벌써 국경을 초월하고 문화 배경·습관·인종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박수)

하나님은 국가 구원, 세계 구원, 천주 구원의 섭리를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당한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돕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돕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는 번창일로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당한 결론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박수)

이제 1992년 8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끝내고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정되고 지상 위에 착륙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잃어버렸던 것과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전부가 소생되어 가지고 정착할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횡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종적으로 섰던 거예요. 종적으로 센터는 한 점밖에 없지만 횡적으로는 360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반대하더라도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어요. 모든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남북미를 묶어서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만들었습니다.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 만들었다구요. 북미 신교와 남미 천주교권이 원수인데 레버런 문이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중심에 서 가지고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핵심적인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7년 동안에 완전히…. 한 번 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를 가진 레버런 문의 편이라구요. 사탄이 전면에서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저들은 고통이 넘치지만, 여기는 번창만이 있습니다. 걱정 말라 이거예요. 구세주, 참부모인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여러분은 동서사방에서 선포하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평화와 모든 것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소망, 영원한 희망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세계 인류는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 선생님과 하나돼야

한번 레버런 문이 방향을 잡으면 모든 인류에게 영향이 즉각적으로 미쳐져서 그 방향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왔다구요. 미래가 아니예요. 하나의 세계는 문제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잖아요? (웃음) 왜냐? 내가 지금 일흔 살이 넘었어요. 이 나이는 건망증이 많은 나이라구요. 전환시대입니다. 그러니 나보다 여러분이 더 희망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참부모가 지상에 나타났다고 하면, 예수는 선생님과 하나되고 성신은 어머니와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세계 인류는 마리아와 사가랴의 부인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성시대의 부인들이 합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대신하는 거기에서부터 라헬과 같은 어머니를 택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에게 모든 사람이 다시 들어갈 수 있게끔 여자들이 협력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어머니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협력을 못 해서 예수가 죽었습니다. 본래 모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인 전체가 예수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신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인류를 다시 낳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종적이 아닙니다. ―예수시대에 횡적으로 못 한 것을 이 시대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떨어진 자리에서 어머니를 통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면적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선포하는 거예요.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앞에 하나되라고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레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열두 살 이상에서 80세까지, 그러니까 70년 사이에 이르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신랑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범죄를 저지른 여자로부터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지요? 그런 사람들 전부가 오시는 메시아를 신랑으로 모시기 위한 후보자들입니다. 그런 후보시대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전체 인류를 대표해서 선생님과 하나되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뱃속에 찾아 들어가려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1960년이 되기 전까지는 레아시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어머니가 모든 부인들의 축복을 이어받아서 나와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했으면,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게 낳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인 효진군과 예진양이 태어날 때 같이 미역국을 먹는 놀음을 했다구요. 한 쌍태의 자리에서 한 아버지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는 조건으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어머니의 탕감복귀

1945년에서 플러스 14년 하면 1960년도입니다. 14년은 소생·장성…. 예수시대가 장성급이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적으로 핍박받은 것을 14년 동안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을 해서 넘어서야 돼요. 그렇게 14년 동안 탕감을 했기 때문에 1960년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14년 동안에는 뭘 하느냐? 예수가 영적으로 뱃속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이 성신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똑같은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의 가정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밖에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봄바람이 부는 역사를 거쳐야 합니다. 태풍 같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아버지의 속으로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다른 아버지에게서 났으니, 영적으로라도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대표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신부 후보자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에 뱃속으로 들어가서…. 이 10대에서부터 80대까지의 70년에 이르는 여자들의 모든 것을 어머니가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전부 다 거두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거두어서 어머니를 택하고, 어머니가 다시 인수해 가지고 낳아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탕감복귀, 실체복귀가 어려운 것입니다.

70년간의 모든 여자들이 정성들이고 그랬는데, 그 중에는 자기 할머니로부터 3대를 준비한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자기의 일족 앞에 어머니가 태어난다고 전부 가르침을 받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머니가 태어날 수 있는 한 곳으로 모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해 세워 놓았을 때, 이 모든 것을 인수해서 넘겨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했지만, 조건이 세워지기 전에 어머니를 모시면 큰일난다구요. 때려죽이고, 약 먹여 죽이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자기의 손녀가 오시는 주님의 신부가 되고 자기 집이 왕족이 된다고 가르쳐 주었는데, 난데없는 다른 신부가 왔으니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늑대와 같이…. 그러니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거두어 가지고 이것을 인수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를 데려오자마자 선생님의 집에 데려다 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를 3년 동안 난데없는 집에 모셔 놓은 것입니다. 왜 그러는지 어머니는 모릅니다. 그 이유를 어머니한테 가르쳐 주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못 와요. 어디 갈 때는 어머니를 데려가야 하겠지만, 안 데리고 간 거예요. 오히려 호랑이 같고 늑대 같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고 어머니에게는 무관심하게 대해야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불쌍하게 내버려두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1년이 지나고, 1년 반이 지나고, 2년 가까이 되니까 '우리 할머니들이 나쁘고, 우리 여자들이 나빠서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어머니를 모셔 보지도 못하고 불쌍하게 두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본심에서 우러나는 거예요. '우리들이 이래서 선생님이 저런다. ' 해 가지고 '어머니를 교회 중앙에 모셔야 됩니다. ' 해서 모셨는데 3년이 걸렸어요, 3년. 알겠어요?

그래서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 50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20대의 젊은 사람들까지 전부 다 어머니를 위하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탕감복귀입니다. 상속을 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어머니한테 굴복해서 '어머니를 왕비로 모십시다. ' 이래야 어머니가 자리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들이 예수시대처럼 영적으로 되는 거예요. 예수가 선생님하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영적인 상대였던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 어머니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아버지 속에 들어갔던 아들딸들이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직계 아들딸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이 세워지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비로소 서자에서 직계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복귀예요. 선생님은 조건복귀가 아닌 근본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금후에 우리들이 갈 길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데는 수많은 나라를 희생시키고 수많은 백성, 수많은 의로운 사람이 피를 흘려 왔습니다. 그런 노정을 통해서 이 자리까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자리를 위해서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하고, 다 망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는 동안에 역사가 얼마나 뒤넘이쳤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데,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낳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국밥을 같이 먹었다구요. 그때 국밥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있을 거라구요. 다시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알겠어요? 참부모가 근본복귀를 하지 않으면 다시 태어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이룬 가치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부모님을 위한 것도 아니요,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위한 것도 아니예요. 바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어머니는 아들딸을 남겨 놓고 세상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일본을 가고, 한국을 가고, 미국을 가고, 세계를 순회했던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36가정밖에 모른다. 통일교회의 아버지지 우리 아버지가 아니다. ' 하고 불평도 했다구요. 지금에 와서 다 알고 보니까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부모님을 알고는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어머니를 3년 동안 내버려두고 서모와 같은 여자들을 더 사랑한 거라구요. 서모와 같은 여자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어머니에게 3년노정을 걷게 한 것입니다. 그 기간을 통해서 그들 전부가 자동적으로 어머니에게 굴복하게 되고, 어머니도 그것을 참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모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은 부모가 해방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을 해방하고 이 세상과 사탄까지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하여…. 여러분 때문에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도 여러분 때문이요, 하나님이 수고한 것도 여러분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아들딸과 부모님의 가정을 위한 거라구요. 여러분을 위한 것이고, 여러분의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빚을 얼마나 지고 있고, 희생을 얼마나 시킨 사람들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만 그 가치를 우주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 때문이에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나 때문이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도 내가 잘못해서, 내 책임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내 책임이에요, 내 책임.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이제까지 몰랐던 것을 알았으니 선생님 이상, 어떤 통일교회의 열성분자 이상, 선배 이상 하겠다는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우리들이 금후에 갈 길이라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한 모든 성과와 가치, 부모님이 이룬 모든 승리적인 성과와 가치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부모님은 굳이 그러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자연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문제지요. 여러분 하나를 찾아오기 위해서, 만나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왔다갔다했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모든 것을 승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담이 무너졌습니다. 이제 제일 필요한 것은 여러분이 가정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했다구요.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도를 하려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의 자리니까, 축복받아 가지고 33세까지는 가정 생활을 안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의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결혼하고 3년 동안 성별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랬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길은 예수님이 가고, 부모님이 간 길을 탕감해야 할 자리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신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예수가 결혼한 것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12제자, 72문도, 120문도를 결혼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종족, 120문도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적인 무대에 나설 수 있게 복귀하느냐? 가정을 세우느냐? 이런 문제만 해결되면 세계 복귀는 순식간에 끝나는 거예요. 구원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가정이 타락했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고향에 찾아가서, 혈족을 복귀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혈족은 빨리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3만쌍에 2만5천쌍을 더하면, 5만5천쌍의 축복가정이 있습니다. 5만 5천 씨족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배치되어 가지고, 다음에 이들이 최소한 열두 사람을 축복시키면…. 예수님이 제자를 축복하는 것과 같지요? 선생님이 제자를 축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서 모두를 종족적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다음에 축복받을 사람이 60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60만 이상의 축복가정이 생겨나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은 3년 동안 해서 실패했지만, 우리는 3년 동안 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것이 임무예요. 그렇게 두 번만 축복해 주면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축복받은 다음에 이 일을 감당하겠다는 자신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 「가지겠습니다. 」 축복받은 후에 그 일을 감당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미국에 축복이 있기를! (박수)

복귀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겠지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와 떨어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길은 자기의 남편과 아내, 모든 것을 버리고서라도 따라가야 될 단 하나의 길입니다. 마지막 길입니다. 길이 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빨리 예수님이 실패한 최소단위의 12가정을 수습해야 할 것이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을 알고 활동하기 바랍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복귀의 한 많았던 길을 그 누구도 몰랐지만 불쌍한 이 아들을 세우시어서 충고하며 이끄신 아버지의 심정을 느낄 적마다 팔십을 향하는 이런 때에 있어서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는 것이 한편으로 행복하고, 한편으로는 원통하고 분한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에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전체, 하늘이 축복한 교회를 잃어버리고, 쓰러진 가운데 다시 수습하여 세워진 것은 쓰다 남은 비품, 재생품인 것을 생각할 적마다 하늘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나를 대신한 아들딸을 세운 것은 청춘시대에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아버지 앞에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아들딸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있어서 이 일을 충당시키고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고 있으니, 그 소망을 남기시고 위안을 받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복귀의 한 많은 길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알고 난 후에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오다 보니 이 자리까지 당신의 보호로 말미암아 축복의 자리에서 만국을 대신하여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참부모를 따르라고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갖게 된 것은 역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류의 섭리사가 바라던 소원이요, 당신의 심중으로 고대한 그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때를 갖춘 한국 땅을 버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이제 나라를 향하여 돌아가게 되면 싸움판을 수습해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남북의 어려운 정치적 문제나 경제적 불황, 문화적 전체 배경을 수습할 자가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내 일신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할 조국광복이라는 엄청난 사명 앞에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눈앞에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소망 가운데서 움직이는 내일의 출발과 더불어 코디악을 통하여, 일본을 통하여 돌아가는 어머님의 그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어머님의 가는 길을 위하여 한몸 한마음이 되어서 축복하고 기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끝을 맞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결심한 미국에 있는 자녀들을 아버지 지키시옵소서! 미국을 책임져야 할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가는 길이 어렵지만 참고 남아 가지고 구국의 용사로 축복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세계적인 승리, 거국적인 승리에 동참할 수 있는 용사들로 참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대담하고 강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아 가지고 전권적인 하늘의 대행자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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