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인가를 분간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요즈음 세상을 보면 '힘만 가졌으면 모든 것이 선이다' 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이 세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에게 있어서나 혹은 종교인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과제가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자, 그러면 신은 어떤 분이냐? 신이 계신다면 힘 중에서도 최고의 힘을 가진 분일 것이요, 지극히 선한 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에 와서는 신이니 선이니 하는 문제까지도 애매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자, 이러한 세상에 신이 계신다면, 이러한 세상의 신으로 나타낼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신 자체가 무슨 일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힘을 가지셨고, 지극히 선한 뜻을 가지신 분이라면 지상의 인간세계에 지극히 선한 사람과 지극히 강한 사람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힘' 하게 되면 보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보이는 힘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힘을 주제로 하는 이런 세상에서는 그 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공세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이 계신다면 보이는 힘만이 절대적인 힘이 아닐 것입니다. 신은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되 보이는 힘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그 힘이 절대적인 힘일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인격자, 혹은 힘 있는 사람을 볼 때 보이는 형태로 나타나는 인격자도 있을 것이고, 보이는 힘을 가진 동시에 보이지 않는 힘을 겸한 인격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신이 계신다면 그 신은 어느 판도를 중요시하고 판도를 넓혀 나올 것이냐? 절대적 신은 보이지 않는 내적인 힘을 중심삼고 그 판도를 확대하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관을 가지고 그러한 방향을 갖추어 가는 것이 선한 신의 입장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지극히 선한 그런 신 앞에 지극히 악한 신이 있다면 그 신은 그 반대의 길을 취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사탄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은 양면의 힘의 세계를 점령하는 놀음을 서로가 할 터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점령하려고 할 것이고 사탄은 보이는 힘의 세계를 점령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 역사상에는 두 가지 형태의 어떠한 단체의 구성이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가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외적인 힘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그 반대의 세계일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지금 사실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외적인 모든 것을 버려라 이거예요. 가정도 돌보지 말고, 사회도 돌보지 말고, 국가도 돌보지 말고…. 외적인 힘의 세계를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선한 신을 추구하는 종교라면 그 종교는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제일로 하고 보이는 힘의 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고생하면서 수난길을 가고, 세상과 격리돼 가지고 산상 기도를 하고 정성들이는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거 사실이지요? 「예」 거 왜 그러느냐?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와 접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가 얼마나 크겠느냐? 얼마나 클 것이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 무한한 힘의 세계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무한하고 방대한 세계입니다. 반면에 보이는 힘의 세계는 제한된 세계입니다. 뭐 요즘 카스트로가 나와 가지고 힘을 자랑하고 야단하지마는 그건 제한된 거라구요. 얼마 못 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히틀러가 나와 가지고 게르만 민족이 이세계를 지배해야 된다고 힘을 주어 가지고 야단했고, 또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보이는 세계의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구요. 카터도 뭐 큰소리 하고 그러는데 그래 봐야 4년, 길게 가야 8년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에 4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어느 세계를 바라 보고 사는 사람이 많으냐? 전부 외적 세계, 한계가 있는 힘의 세계에서 춤추기를 좋아합니다. 그 세계에서 살기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가만 보니 선이니 악이니 하고 있는데 '보이는 힘이 제일이지, 안 보이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런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니 이런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이 말이예요, 힘이 있고 뭐 세계에 제일 가는 지도 국민 이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미국이 망할 때는 어떨까요? 그 힘이 그냥 계속 가나요? 망하게 되면 그때는 현정권이 모가지 잘립니다. 그때는 민주주의 법이니 무엇이니 이런 거 전부 다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때도 미국법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뭐 백과사전을 놓고 따지고 육법전서를 놓고 다 따져 보더라도….
지금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바라느냐? 허무한 것을 바랍니다. 결론에 가서는 허무한 것을 바란다는 거예요. 허무한 한계의 힘의 세계를 바라고 있는 사람들, 이들은 말할 수 없이 불쌍한 무리요, 말할 수 없는 낙망의 바람벽에 부딪칠 수 있는 무리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 모든 것을 빤히 들여다봐서 아는 사람이 좋아요, 스트레인지 피플(strange people;낯선 사람)이 좋아요? 「빤히 아는 사람요」
자, 여러분들 신랑이나 색시를 얻더라도 속이 깊고 생각이 깊고 넘은 사람을 얻겠나요, 생각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얻겠나요? 「속이 깊고 넓은 사람요」 외적인 힘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어떤 사람을 때리심) 하면 '내가 뭘 잘못했어? 왜 때려? 하고 대번에 더 강하게 쳐버립니다. 그러나 내적인 힘을 가진 사람은 이렇게 하더라도 '음─' 한다구요. (다른 사람을 때리며 말씀하심. 웃음) 알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암만 보이는 힘이 이러더라도 가만히 계시는 것입니다. 레슬링 챔피언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어린애들이 이렇게 끌고 가더라도 '흐─' 이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막 두들기고 뭐 어떻게 하더라도….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와 보이는 힘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종교인들이 가는 길은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입니다. 외적 사탄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한계점은 어디냐? 개인·가정·종족·세계가 한계점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한계는 어디냐? 그것은 출발점이 세계 이상입니다. '야, 내가 세계를 줄 테니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비밀과 바꿀 거야?' 하면 '노' 한다구요.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종교인은 세계 주권자를 만들어 주고 세계의 금을 준다 하더라도 '노' 한다구요. 목을 자른다 하더라도 '안 바꾼다, 이놈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어느 세계에 힘을 투입하겠어요? 「안 보이는 세계요」 여기 지금 오늘 지나면 통일교회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려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 사람도 그래요? (웃음)
우리 사람도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힘과 내적인 힘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보이는 힘의 세계는 어디까지나 이 세계, 지구를 내 것 만들자 이럽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도 언제나 우주를, 영계를 전부 다 내 것 만들자 이럽니다. 문제는 타락 때문에 이 보이는 세계가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세력, 외적 힘을 추구해 나가는 이 사탄은 무엇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느냐? 귀한 것은 귀한 것인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것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사람도 말이예요, 힘을 과시 하는 사람은 내가 어제는 너한테 졌지만 오늘은 이길 수 있다고 대번에 공격을 합니다. 대번에 부딪치는 거예요.
자, 그 싸우는 건 좋은데 말이예요. 어떤 곳에는 개인의 싸움보다도, 자기 한 집안과 싸우는 것보다도, 동네에서 싸우는 것보다도 '나라와 싸우기 위해서 내가 이 동네의 싸움에 안 말려들고, 안 싸워야 되겠다'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다음에 이기는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오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이 세계에서 이기겠다는 것보다도 딴 세계에서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은 보이지 않는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과 가깝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오늘날 통일교회가 힘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무슨 힘이 있어요? 하나님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나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백인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주 뭐 독재해 가지고.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보다도 더 무서운 독재자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힘으로, 힘으로! 어째서 레버런 문이 강하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야단이예요? 내가 무슨 뭐 레슬링 챔피언이예요, 복싱 선수예요? 레버런 문은 평범한 사람이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농담도 잘하고 말이예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무슨 시민권으로 말미암은 힘이 아니요, 공산당의 무슨 당원증을 가진 힘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에 연락되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힘이 위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힘을 알게 되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세상의 디스코 댄스도 잊어버리고, 남녀 관계나 모든 것을 '푸푸푸…' 할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차, 어차' 걸을 때는 우주가 걸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일 간단한 문제예요.
자, 힘을 가지고 칼을 들고 싸우겠다는 사람하고 눈 감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힘 가지고 암만 해봐도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쓰러지지 않아요. 싸우려고 하는 사람 앞에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참으로 위대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정부가 전부 다 공격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자꾸 가면 이 세계는 돌기 때문에 전부 싸 버립니다. 지금 내가 서쪽으로 지구를 일주해 가면 말이예요, 동쪽은 안 보이지만 지구를 일주해 가게 되면 서쪽에서 시작해도 동쪽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힘을 가진 사람은 말이예요, '너 이놈 저리 반대로 가라'고 하고, 저리 가게 되면 또, '이 자식아, 너는 나하고 틀려. 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힘의 현상이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서로 반대로 가는 거예요. 결국은 나중에 만난다는 걸 모르더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기진 맥진해 가지고 '아이구, 원수와 싸울 힘도 없다' 하면서 화해하게 된다구요. '혼자 죽기 싫으니까 손이라도 잡고 죽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예수님 같은 양반들은 한 가지 더 생각한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선한 사람들은 한 가지 더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갈라지고 원수시하지만 나중에 가면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들은 그저 '너는 그리 가라, 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 기다릴께' 이런다구요. 돌아다녀 봤자 세계를 전부 다 끌고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어디 갈 데 없으니 나하고 타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결론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다 주려고 해도 '노' 합니다.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려고 한다고 하면 '당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오? 이런다구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그런 운명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렇게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 시간이 많이 되었구만. 알겠어요, 이제? 두 세계의 힘이 있는데 지극히 선한 편에 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는 역사 노정을 걸어갈 것이요, 악한 세계는 보이는 힘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이는 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를 자랑을 하고, 거짓 선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세계의 힘을 추구해 나가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요」 그것은 한계선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죽도록 노력해야 돼요. 죽도록 노력하고, 영원히 노력해야 됩니다. 영원히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선악의 판가리, 선악의 경계선이 어느때가 될 것이냐? 오늘날 인간의 욕심이, 인간들의 힘의 욕망이 결실되는 때가 끝날일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거짓말도 좋고, 속여도 좋고, 무슨 뭐 욕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맨 끝에 나오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인 공산주의 사상입니다. 공산주의는 그 사상을 이루기 위해 '당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 이러는 거예요. 당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자, 세계를 지배하면 뭘할 거예요? 세계를 지배하면 뭘할 거예요? 자, 내가 80이 넘어서 세계를 전부 점령하고 내일 죽었다고 합시다. 그래서 무엇을 할 거예요? 나 행복한 사람이다 하겠나요? 불행한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이다? 어느 거예요? 「불행한 사람이다」 세계를 점령하면 그 옆에서 '어서 죽어라, 어서 죽어라! 너 죽으면 내가 이 자리에 가서 한번 해먹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공산세계가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그거 안 그렇다 할 공산당이 없어요. 끝장이 비참한 거예요. 끝장이 비참한 거라구요. 다 이룬 것 같지만 다 잃어버려요.
그래서 나중에 인류는 부정적으로, '그거 전부 다 독재자다. 추방해라' 이런다구요. 보이지 않는 세계는 자기가 죽어 가지만 죽는 자리에서 잃어버린 것 전부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님 같은 사람도 갈릴리 해변가에서…. 그는 민족의 반역자, 반동 분자로 죽었지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전부를 찾았던 것입니다. 거기서 새우주를 찾는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해볼 때, 레버런 문은 머리가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나타난 세계의 힘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자는 거예요. 거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꼴등이예요, 제일이예요? 어떤 거예요? 「톱(Top;정상)!」 머리가 크기 문에 잘 돌아 갑니다. (웃음) 지금까지 역사상에 누구의 생각도 미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있고, 그런 것들을 현실화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이지 않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아무리 큰 세계라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주장자는 개인적 입장에서도 이것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종족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민족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요즘 나이 많은 사람 중에는 '아이구, 이제 나이 많았으니 예수 믿고 천당이나 가자'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종교는 나이 많아 가지고 나 믿자는 거예요. 그는 한 가지를 몰랐다구요. 여기서 가는 사람은, 개인에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사람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 분야의 사람이 보게 된다면 이 사람은 종이 되어야 됩니다. 이 분야의 사람은, 여기서 믿는 사람은 이 분야에서 믿던 사람의 종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몰랐다 구요. 여기서 믿는 사람들은 이 분야의 종이 되고, 여기서 믿는 사람들은 이 분야의 종이 되는 걸 몰랐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사실일 것 같아요? 「예」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하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백인이고 나는 황인종이라구요. 이거 백인종은 세계의 제일 가는 인종으로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왜 레버런 문에게 머리 숙이고 야단이예요? 왜 그래요? 나는 여기서부터, 출발에서부터 이게 길지마는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것이 짧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굴복해야지요. 여기서 큰소리 하려면 여기서 이렇게 했던 것을 내가 인계해 주었다는 조건을 세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아이구, 이 뜻은 세계적인 것임이 틀림없는데 고생스러우니 남들 다 고생한 후에, 10년, 20년 후에 들어가서 같이 축복받지' 이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100퍼센트 추구해야 되는데 100퍼센트가 아니고 10퍼센트만 추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90퍼센트는 보이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고. 그걸 플러스해서 100퍼센트예요. 그건 같을 수 없습니다. 100퍼센트에서 10퍼센트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생각이고 나머지 90퍼센트는 세상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이예요? 선생님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나요? 「100퍼센트인 사람」 이런 생각들 할 거라,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이렇게 하지만 선생님만은 100퍼센트 해야지' 하고, 그래요? 「아니요」 불평을 해요, '나는 안 됐지만 선생님은 더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나는 안 됐지만 선생님은…」 이제는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은 혼자 저 한국 산골짜기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 가운데서 왜 유별나게 레버런 문이 오늘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됐느냐? 내가 말하는 것은 동네가 전부 다 반대하고 내가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악한 세계의 힘과 선한 세계의 힘의 대결은 나면서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눈앞에는 모든 보이는 세계의 힘이 각양각색의 모양으로 유혹을 하고 다 그랬던 것입니다. 세상의 돈을 가지고 유혹하고, 그다음에 여자를 가지고 유혹하고, 그다음에 권세를 가지고 유혹하고 그래도 안 되면 목을 자르겠다고 위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감옥이라든가 이런 것을 그런 위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동지를 규합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혹은 북괴는 나를 미워하지마는, 보이는 세계의 힘을 가지고 나를 미워하지마는 보이지 않는 힘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지요?
내가 사지에 가면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죽고 내가 산다구요. 개인에서 종족, 국가, 세계가 다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부딪쳐서 이겨야 돼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보이는 힘의 세계를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부딪칠 때가 1960년대까지입니다. 1940년대서부터 1960년대까지가 개인적으로 나라와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말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만 압니다. 개인적인 싸움에 있어서 국가의 어떤 세력을 가지고 눌러 보라는 거예요. 담판을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서 한국 정권이 자주 교체되는 거예요. 3정권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이것을 왜 이래야 되냐? 이것을 터주어야 돼요.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이게 없어져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 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내려와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것은 상징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에 해당됩니다. 성약시대는 지상시대거든요. 그래서 아담권, 노아권, 야곱권, 3단계입니다.
이 통일교회 시대, 레버런 문 시대에 와 가지고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려니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하려고 하던 모든 것을, 구약시대의 야곱이 하려고 하려던 모든 것을, 노아가 하려던 모든 것을, 아브라함이 하려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새로운 제3이스라엘을 편성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편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이기는 것이 세계사적이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이기는 것도 세계사적이어야 된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거라구요. 종족적으로도 세계를 대표하고, 전부 다 이렇게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선의 판도, 선의 판도가 어떻게 확대되어 나가느냐? 개인 판도에서 가정판도·종족판도·민족판도·국가판도·세계판도, 이렇게 확대되어 나갑니다. 무엇으로? 천국을 무엇으로 형성하느냐? 가정 가지고 형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녜요? 그러니까 36가정….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은 가정이고, 이것은 종족이고, 그다음은 국가, 이것을 1963년까지 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게 열둘이 되어야 할 텐데, 왜 36가정인지 알지요? 3세계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12수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72가정은 평면적이예요. 그래야 지상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72가정, 이것이 지상의 기반이예요. 예수님이 이루려고 하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하는 120가정을 만들었으면 세계는 하나됐을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편성, 이것은 세계사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것이 이 축복 때문입니다. 가정 때문에 반대받지 딴 거 없어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전부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부모들이 반대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늘편에서 볼 때는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하늘편 것을 먼저 빼앗아 갔지 내가 빼앗아 가는 것이냐' 하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말로, 에덴동산에서 말 가지고 타락했으니 말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그 싸움 하는 것입니다.
이 기반은 예수님이 찾고자 하는 국가적 기반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430가정입니다. 이것은 뭐냐? 이것은 특정계급입니다, 특정계급. 이스라엘권이지만 국가 전체에 믿지 않는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데 이걸 전부 다 구해 주려면 그 문을 열어 놔야 됩니다. 전체 문을 열어 놔야 돼요. 이것이 한국의 4천 3백 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했지만, 새로운 세계사적인 출애급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어떠한 족속이든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뭐 감옥에 들어간 사람까지 전부 다 구해 줘야 됩니다.
자, 이것을 중심삼고 430에다 4명을 더 붙이면 434명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넷을 더했느냐? 감옥에 들어간 죄수들을 대표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야 영적 지옥문이 열립니다, 동서남북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옥 개방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430가정에 속한 모든 국가는 누구든지 축복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상대형을 중심삼아 1967년인가? 그때가 몇 년인가? 「68년입니다」 이상대적 관계를 위하여 43가정을 세웠어요. 이것을 하고야 그다음에 내가 세계적으로….
그다음에 뭐냐 하면 777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수십 국가의 많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는 어느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가 가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때가 1970년이지요? 이때에 들어가면서 이러한 세계적 구원 판도가 벌어졌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탕감시대로 들어갑니다. 선생님 개인의 탕감시대, 그다음에 가정 탕감시대, 그다음에 씨족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애기들을 다 버리고 전부 다 나라를 위해 활동한 거예요. 애기들을 자기 본가에 버리고, 고아원에 버리고 전부 다 나가야 했다구요. 전부 다 버리고 나가야 했던 거예요. 종족이 희생해 가지고 민족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됐기 때문에, 3년이 끝나는 1972년 이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탕감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로 나선 것입니다, 국가적 탕감을 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종족이 민족을 위해서 제물이 되는 기간입니다. 그다음 3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 제물 기간입니다. 3차7년 노정은 1981년까지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종족,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은 앞으로 전부 다 세계적 탕감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 이 미국에서는 전부 다 가정, 애기들을 버리고 나가라 이겁니다. 3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자, 그러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미국 같은 데서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시대가 지나가면 세계 사람들이 자원해서 전부 다 3년노정을 가려고 할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나를 버리고, 여편네는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너 언제 개인 탕감하고, 가정 탕감하고, 종족 탕감하고, 민족 탕감하고, 국가 탕감하고, 세계 탕감했느냐? 하는 참소 조건을 못 제시해요. 자, 그렇게 되면 통일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내를 벗어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의 최고 절정이 1976년입니다. 이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무니, 무니, 무니 온다. 우우─' 이랬다구요. 이러면서 그 고개를 넘어간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3년노정이예요. 세계사적인 선생님의 3년노정입니다. 3년 6개월이구만. 1973년 4월 31일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렇게 가정까지 동원해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을 치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가적 싸움, 미국정부와 싸우고 미국 행정부와 싸우던 전체 싸움이 다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1977년 2월 23일에 새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선포됐어요. (박수)
자, 새시대는 뭐가 다르냐? 지금까지 영계에는 모든 그룹을 중심삼은 담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1978년 11월 2일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영국과 미국은 상대적 관계라구요. 그런 미국과 영국의 기반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영계 통일을 하는 거예요. 종족이라든가 모든 영계의 담벽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거예요.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날을 선포하면 종교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가 도를 중심삼고 해방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모든 종교들의 연합권이 벌어집니다.
종교를 믿지 않는 권내는 아직까지 종족권이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나라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조상으로부터 모든 한국의 조상들 가운데 종족해방 운동이 벌어지게 하기 위해 이 길을 닦아야 됩니다 이 종교 해방권 기대 위에서 일이 벌어져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선생님 일족의 해방 운동과 세계 수많은 종족의 해방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제 종교의 문이 열렸고, 모든 종족들의 문이 열렸기 때문에 영계는 완전히 하나의 세계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을 지나면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어지고 기성교회 문이 열려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열어졌기 때문에 뭐가 벌어지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입니다. 우리 지구성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홈 처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360집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건 씨족이예요. 특정 씨족이예요. 씨족을 해방하지 않으면 특정 씨족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원래 3차7년노정이 끝나고 할 일입니다. 그 일을 3차 7년 안에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이지만 사실이라구요.
자,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판도를 세계 어디 가든지 이룰 수 있어요. 국경을 넘어 어디 가서든지 우리의 홈 처치만 하면 거기는 이미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어 재림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는 땅이 됩니다. 그 족장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구요. 그 홈 처치 책임자는 3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담시대에 하나님, 아담,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우리 시대에 와서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인 평면시대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그 아들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여기에 입적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선의 판도는 이와 같이 대결해 가지고, 악과 대결해 가지고 끝날에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왔다 이거예요.
하늘 세계에서는 옛날의 외적인 세계, 종교권과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많은 싸움을 거쳐 전부 다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 시대로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본래는 이 종교문화권인 민주세계가 이겨야 할 텐데 공산세계한테 끌려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드러나서 맞서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통일교회 운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다 더 강한 것을 원합니다. 보다 더 이상적인 것을 원한다구요. 그러면서, 지금 둘이 싸우면서 둘 다 기진맥진하고 있다구요, 힘이 빠져 가지고.
이런 가운데 공산세계 아이들에게 '공산주의가 좋으냐?' 하면 아니라고 합니다. 또 민주세계도 '구시대에 반항이다. 어머니 아버지 싫다' 이럽니다. 그 가운데서 한 무리는 '공산주의도 싫고 민주주의도 싫다' 이럽니다. 그게 무니라구요. (박수) 전부 다 구시대에 반항하는 동시에 히피, 이피와 같고, 별의별…. 부모에게 반항하고 전부 다 반항하지만 그들은 외적으로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 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아내와 자식까지도 잃어버리는 현상이 벌어졌어요. 하지만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는 이 패들은 참된 아들딸·참된 부모·참된 종족·참된 민족·참된 국가·참된 세계 형으로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저들은 망조가 들었어요. '자유다, 자유다' 하고 배꼽을 내놓고, 뭐 젖도 내놓고, 별의별 것을 다 내놓고 야단들이예요. 그러므로 다 잃어버렸어요. (박수)
그래서 이 세계는 자꾸자꾸 무너져요. 이 세계는 자꾸 무너져 내려오는데 우리는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반대라구요. 이것을 벗어나는 날에는 한꺼번에 왈카닥 다 청산해요. 다 청산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춤추고 좋다고 그러던 사람들이 마비되어 죽어 가는 거예요. 죽어 간다구요. 그래 힘이 없어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 뒹구는 춤이 마지막 춤이다 이거예요. 힘이 없거든요. (웃음) 그러니 뒹구는 춤이 되면 끝날인 줄 알라구요. 뭐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고, 뭐 할머니 할아버지도 좋고, 이래 가지고 프리섹스(free sex)가 돼요. 미국의 사탄기지가 어떻게 망하는가 하면 이렇게 망해 들어갑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지금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런 패들이지요? 그래 주님이 오면 해골 골짜기의 뼈다귀들이 군대가 된다고 그러지요? 진짜 해골 골짜기 뼈다귀들이 군대가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알래야 알 수 없다구요. 이거 딱 들으면 미친 소리 같고 알 수 없는 이야기인데. 이게 이상하다구요. 그렇지만 무니만은 밥도 안 먹고 듣는 거예요. 밥도 안 먹고 그저 하루종일 해도 좋아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볼 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했다, 저게 진짜 브레인워쉬다 그런다구요.(웃음) 그 브레인워쉬가 복음이예요, 복음. 사탄세계에서는 그것이 브레인워쉬지만 하늘나라에서는 복음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선의 판도가 얼마만큼 넓혀졌는지 알겠지요? 「예」 시간이 문제지, 이미 선의 판도는 망하지 않는 권내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축복가정들 말이예요, 이제 이들이 잘 사는 것을 선전하지 말래도 NBC니 ABC니 CBS에서 서로 영화로 찍어 가지고 경쟁해서 세계적으로 발표하겠다고 야단하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이제 중매하는 사람으로서 세계적 챔피언의 역사 기록을 가졌는데, 챔피언을 좋아하는 게 미국 사람이라고 말이예요. 챔피언을 다 좋아하는 게 미국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세계적 챔피언한테 한번 축복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하면 미국 사람 전부 다 '와!' 이럴 거예요. (박수)
예를 들어서, 11월 몇일날 미국에 있는 젊은 청년 남녀들, 결혼에 고민하고 이런 사람들은 다 와라, 이상적인 결혼을 레버런 문이 시켜 줄테니 몇만 명이든 오고 싶으면 다 와라 하면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옵니다」 혼자 세워 놓고 상대를 수천 명 가운데서 뽑고 수만 명 가운데서 뽑는데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3년노정을 가는 거다' 하면 그다음에는 됐지, 뭐. 3년 동안 기다려라 하면 어떨까요? '약혼한 다음 3년 후에 결혼식 해주마. 아무 데 모여라' 하면 어떻겠나요? 「좋습니다」 13년 동안 손잡고 좋아하고, 그대신 전부 다 별거 생활하고 다 이러라고 하게 된다면 어디로 가겠나요? 통일교회 찾아가 가지고 말 듣게 되어 있지요. 그럴 수도 있어요. 이거 흥미진진한 일이라구요. 흥미진진한 일이예요.
미국에 지금 난장판이 벌어졌는데 3년쯤 이렇게 해 가지고, 깨끗하게 되어 가지고 결혼하면 멋지다 이거예요. 내가 설명하면 전부 다, 만 명 아니라 십만 명도 '그렇소' 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끔 설득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가능해요. 한 십만 명을 결혼시켜 됐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세계가 한꺼번에 왈카닥 뒤집어지겠지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세계 가정이 깨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있으니까 '후─'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박수) 알겠어요?
무슨 기념일이라든가 하는 날들을 맞이할 때마다 단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개인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가 넘어갈 적마다 옥중 투쟁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부하고의 투쟁…. 감옥에 가느냐, 그대로 가느냐 하는 놀음 말이예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잡아넣고 전부 다 때려 없애려고 한다구요. 정부에서 조사해 가지고 형법에 걸려들게 하여, 법무성을 통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암만 죄를 지우려 해도 레버런 문에게 죄를 지우지 못합니다. 죄 지은 게 없다구요. 죄지으려고 하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드시 악한 사람들이 먼저 치고 그다음에 하늘이 쳐가지고 해방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로 돼요.
선생님의 해방과 더불어 김일성이는 망하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그시간을 연장시킨 것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의한 휴전 협정입니다. 휴전 협정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신 민주세계가 모가지 끌려간다구요. 여기 카터가 지금 뭘하고 있어요? 지금 끌려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 춤추는 거예요. 미국에서 39대, 40대가 제일 문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다음 선거에 카터가 당선되어 연장되는 날에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케네디하고 싸우고 있지만 케네디도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파입니다. 하버드 대학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백 그라운드(back ground;배경)가 그런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상당히 주목하고 있다구요. 하버드 대학을 중심삼은 배경이 전부 다 케네디가의 배경 아니예요?
그래서 이 기독교인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이 기독교인들이 단결해야 되겠습니다. 누가, 누가 이것을 수습하겠느냐? 그래야 살 길이 있는데…. 민주당, 공화당 다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 상원의원·하원의원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런 운동을 할 때가 되었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가 아닌가. 세계적으로 공산당이 있는 한 이것을 대치시킬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모든 종교 세계의 지도자들이 하나의 기독교 민주당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당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을 격파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지,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할 수 있어요? 그러니 몸 마음 둘이 갈라지는 것이 정상이예요. 정교분립이다 이러는데 이것이 어느때까지 갈 것이냐? 사탄주권이 무너질 때까지 그런 일이 가능합니다. 사탄주권이 무너질 때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승하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의 투표 방법이 부패하는 것을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인권, 무슨 금권, 모략권, 별의별…. 그거 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선한 나라, 선한 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돌려 놓고, 보이는 세계에 힘의 경쟁을 붙여 가지고 수습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적인 세계기독권 세력기대를 추구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이 정치적으로 세계를 제패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빨리빨리…. 공산당을 우리 손으로 막아 내야 되겠습니다. 윤락해 가는 모든 윤리 문제를 우리 손으로 막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 몰락을 우리 힘으로 막아야 되겠습니다. 어디서부터?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우리 종족 360집, 종족권 내에 있는 악당들을 전부 다 쓸어 내야 됩니다.
자, 그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조수가 지금 반대로 들어오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점점 커 갑니다.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합니다. (박수) 여기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가 틀림없는데,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주관하는 동시에 보이는 힘의 세계를 수습해 나옵니다. 그래서 사업도 하고, 외교도 할 줄 알고, 문화운동, 무슨 운동, 다 할 줄 안다구요. 학자니 뭐니 세계적으로 이름 난 사람 전부 다 규합합니다. 세계의 경제권도 전부 다 나하고 경쟁합니다, 아까 말한 외적 세계의 한계권을 넘어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묶는 거예요. 이것을 묶는 데는 무엇으로 묶을 것이냐? 세계, 하늘땅을 다 묶는데 무엇으로 묶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심정으로 묶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가정·씨족·종족을 전부 다…. 우리는 싸우지 않고 자연적인 질서를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는 앞으로 공화당도 달려올 것이고, 민주당도 달려올 것이고, 전부 따라올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홈 처치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날으는 인공위성이 위대하다지만 그 기지가 있어야 됩니다. 케이프 케네디 기지와 같은 기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상의 모든 담을, 가족들의 담·종족의 담·민족의 담·국가의 담·인종의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보다 더 큰 담이 없습니다. 그보다 더 큰 장애가 없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무니로서 홈 처치에 발을 들여 놓으면 '하늘땅이 이 발끝에 있구나' 이래야 되는데, 그렇게 생각해 보았어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한번 이 제단을 통해서 젊은 청춘시대를 보내는 데 대해서…. 섭리 역사상에 한번밖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밖에 없는데 내가 스타트 라인에 서 있다 이거예요. 이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이 기반만 만들면 뉴욕 타임즈도 꼼짝못하게 되고, 워싱턴 포스트도 꼼짝못하게 되고, 민주당, 공화당까지도 꼼짝못하게 됩니다. 공산당까지도 꼼짝못하게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천만 원수를 치리하고 천만 공산당을 다 굴복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강한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를 갖다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겠어요? 「됩니다」 눈물, 콧물, 땀물, 전부 다 이 사랑의 전기줄에 녹아 납니다. 이미 싸움은 끝나 가고 있다구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의 판도는 내 발끝이 가는 곳, 가는 나라가 어디든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선의 판도는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들 마음적 힘이 강해져서 몸이 반대하더라도 '이놈아' 하고 끌고 가게 됩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됐지만 여러분 몸뚱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윈치(winch;권양기)에 와이어(wire;줄)를 걸어 가지고 여러분의 꽁무니에 매고 천 마력으로 웅─ 한다고 하면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 끌려갈 것 같아요, 끌어들일 것 같아요? 사탄세계에서 윈치에 로프(rope;줄)를 걸어 가지고 끄는 날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끌려갈 거예요, 윈치까지 달고 나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윈치까지 달고 나갑니다」 끊어지지 않으면 기계가 딸려올 것입니다. (환호. 박수)
미국에 있어서 말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윈치에 달려가나요, 끌어들이나요? 「끌어들입니다」 미국이 이 꽁지에 달려 가지고 앞으로는 미국 자체가 끌려온다구요. 틀림없어요. 이런 말이 거짓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 윈치와 로프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소리도 안 난다구요. 여러분들 어디로 가고 있어요? 「아버님 쪽으로요」
하나님이 보실 때 말이예요, 여러분더러 미국을 따르라고 하시겠나요,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하시겠나요? 「레버런 문요」 (박수) 오늘 내가 미국을 떠나서 다시 안 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따라갑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히피, 이피를 다 따라가 가지고 마약을 먹고, 마음대로 프리 섹스하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이 '왕─왕─' 이러는데 무니가 이게 야단이예요. 데모를 할 것이고 말이예요. 정부를 대해 싸울 것이고 말이예요.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그럴 줄 알기 때문에 내가 조금 두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가 만약에 데모하라고 명령을 하면 미국 대사관이 세계적으로 일을 못할 것입니다. 난 그렇게 본다구요. 우리 애들은 3주일 금식, 40일 금식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렇지만 선생님이 강제로는 그렇게 안 합니다. 자연히 그렇게 합니다, 자연히.
내가 악독한 사람이고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 눈을 보라구요.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한번 매를 맞으면 잠을 못 자요. 복수하지 않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하나님한테 붙들렸으니 망정이지요. 선한 일이 아니면 안 하기 때문에 이게 다…. (박수)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한번 싸울 만한가요? 한번 일할 만해요? 「예」 팽팽하고 이쁘장하던 얼굴이 푹 꺼지는데? 10년도 안 가서 눈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올라갑니다」 통일교인들은 길을 걷더라도 눈으로는 이상을 바라보고 걸어야 됩니다. 그 아래에서 다니는 사람들은 이러고 저러고 하더라도…. 그럴 거예요? 「예」 여자로서는 미인이고 포즈도 상당히 날씬하고 그런데, 한번 잘 차려 입고 핸드백을 들고 여기 5번가를 걸어가면 모든 남자들이 침을 흘리고 다 그럴 타입인데, 이거 무니 꼴이 이게 뭐예요? 서글프잖아요? 아이구─ 내의, 빤스도 한 달 동안 빨지 못하잖아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그래도 좋으냐구요? 「예」
나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만 해도 동양에서는 잘생긴 얼굴이라구요. 서양에서는 모르지만 동양에서는 레버런 문이 잘생긴 얼굴이라구요.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박수) 멋낼 줄도 알고, 미에 대한 감각도 있고,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의 옷에는 말이예요, 여기 쑥 손을 뻗치게 되면 이가 있었어요. 그 이를 잡는데 하나 잡을 수 있나요? 잡고 또 잡아 가지고 전쟁을 시킨다구요. 이를 잡아 가지고 전쟁시키면 그 전쟁이 참 재미있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여러분들? (웃음) 이 세계의 전쟁이 어떤지 여러분들 모르지요? 그것들은 말이예요, 전쟁하면 점점 뭉칩니다. 뭉치는 게 전쟁이더라구요. 나 그것을 보고 하나 배웠다구요. '아, 훌륭한 무리요' 하고 내가 경배할 정도였습니다. 해봐요. 해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내가 죽이지 않았습니다. 잡아 가지고는 놓아 주든가 밖으로 내버리든가 했다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내가 그런 얘기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그런 얘기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니 그런 얘기 하지 않지만 이다음에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너들이 이런 놀음을 시켰고,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 이럴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나 그런 얘기를 하지요. 그러면 '무슨 죄 때문에 나를…' 하고 회개의 조건이 됩니다.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늘나라 판도' 인데 그걸 감옥에서, 옥중에서 내가 그 판도를 닦았습니다. 옥중에서부터 그저 노동자로부터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세계 가운데 그런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내가 아무것도 없지만 보니까 세계 사람이 날 좋아하고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예!」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할래요? 「예」 돈 버는 놀음을 하자면 신나지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눈 하나씩 빼 줄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그럼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레버런 문이 그 눈가지고 뭘할 거예요? 삶아 먹지! (웃음) 그런데도 뽑아 줄래요? 「예」 그러면 이 레버런 문이 순식간에 세계 일등부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팔게 되면 말이예요. 눈 없는 사람에게 하나씩 사 가라면 얼마나 돈을 많이 받을까요, 만일에 눈 하나하고 다이아몬드하고 크기를 재가지고, '다이아몬드 큰 거 가질래, 눈 큰 거 가질래?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눈알만한 다이아몬드를 주면 판다는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팔아요. 그렇게 해서 내가 돈 있다면 학교도 지을 수 있고, 무엇을 할 수도 있고….
앞으로 돈 많은 집 아들딸들이 들어옵니다. 그러니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그 수속은 아직까지 덜 됐지만. (웃음) 그러니 안 가진 기반이 뭐 있느냐 말이예요. 내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산다면 사나요, 못 사나요? 「삽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옛날에 내가 뉴욕의 이 큰집도 3년 후에 살까 할 때 '저 선생님이 정신 나갔지' 그랬다구요. 여러분들, 맥아더 영화를 말이예요, 한 3천 5백 만 불을 들여 가지고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영화 한 편에 비할거예요?그 정도 예산 잡아서 만들잖아요. 그거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서슴지 않고 눈깜짝할 새에, 석 달 동안에 하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문제 없다구요.
자, 우리 기반이 큰가요, 작은가요? 「큽니다」 누구만큼 커요? 「하나님」 하나님만큼 크다! 여러분도 그래요? 너 잠깐 나오라구. (식구 중 한 사람을 불러냄) 정말 그래? (한 대 때리심. 웃음) 정신이 빙 돈다구요, 정신이. 정신 안 들어? (두 대 때리심) 안 들어? (웃음. 박수)
나는 수도물에 세수하면서도 '야, 물아, 너 태평양 사촌이지?' 하고 물어요. 수도물이 태평양 물이라는 생각을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5분 이내면 세계를 정복하고 남을 거예요. 공기가 한 5분 동안만 데모한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한꺼번에 다…. 그런데 얼마나 친해요? 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자, 우리 판도, 무니 판도가 어때요? 태양을 보고 '야 태양아! 너 나를 위해 있지? 하면 '흥흥' 그런다구요. '너를 생각하는 사람을 제일 좋아하지? 하면 '어, 그래' 이런다는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한데 나 같은 사람 좋아하죠? 하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프로포즈(propose)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좋아요. '사위를 삼으면 나같은 사위를 삼고, 아들을 삼으면 나 같은 아들이 틀림없지 않소? 할 때 '음음' 하신다구요.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는 딸을 나에게 주겠소, 안 주겠소? 나 주어야지요? 하면 '응응' 그런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님이 미인이예요. (박수) 또, 어머니 눈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천하의 역사시대에 제일 미남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박수) 또 우리 아들딸은 '우리 아버지는 세계의 대통령보다도 낫고, 하나님의 동생이다. 하나님 다음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자, 무니가 세상에서 반대받을망정 우리는 이렇게 너털웃음을 웃으며 춤을 추고 살 수 있는 배경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보이지 않으니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보이면 전부 다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웃음) 그게 무니의 특권이예요. 기뻐요, 안 기뻐요? 「기쁩니다」 너무 행복해서 벨트가 터질 정도예요. 좋아서 못 참는 거예요. 그러면 벨트가 말하기를 '야 이놈아, 이거 나 죽게 됐구나' 이러겠나요? '야, 거 참 좋구나!' 하고 기록을 깼다고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합니다.
죽도록 고생을 하면서도 좋아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매를 맞고도 좋아한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올 때는 맞기를 바라고 앞에 앉으려고 먼저 온다나? 매를 맞아도 좋아합니다. 매를 맞아도 머리를 내밀고…. 맨 앞줄에 앉아 가지고는 가끔 누구는 때리고 자기는 안 때리면 자기는 안 때렸다고 그날 설교는 별로 시원찮다고 기록하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세상 사람과 기준이 많이 다르다구요. 그럼 무니 될 만해요, 안 해요? 「합니다」 처량하고 신세 따분한 것 다 극복해야 됩니다. 배고프지요? 9시가 됐는데 배고프지요? 「아니요」 배 시계가 밥 달라고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돌았어요, 돌았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뭐라 하지요. (박수)
자, 보라구요. 안 자도 좋아하고, 욕을 먹어도 좋아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좋아하고, 밥을 굶어도 좋아하고, 이게 뭐예요? 우리들이 하는 것을 세상적으로 볼 때는 재수가 없어요, 재수가. 그러나 우리들이 아무렇게나 도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 방향성이 하나님의 방향성과 같더라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지극히 기쁜 일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아웃 사이드 월드(outside world;바깥 세상)는 프로블렘(problem;문제)이지만 인 사이드 월드(inside world;하늘세계)에는 이것이 굿 뉴스라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래서 하나님이 춤추고 하나님이 좋아서 쓰러지고, 그다음엔 천년 왕국, 만년 왕국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는가. 전부 다 이런 내적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외적 세계가 하나 될 때가 왔습니다. 반대받는 남편이 있다면 그 남편은 반대하는 여자를 연구하는 거예요. 또, 아들딸 대해서 연구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이 믿을 수 없는 세상에서 고런 사람들이 있다면 세상 사람도 한번 믿어 줘야 될 것이고, 하나님도 믿어 줘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지옥 가면 어떨 것 같아요? '아이고! 레버런 문 만나 천당갈 줄 알았더니, 나 지옥 보내 됐구만. 아이구, 지옥 싫어' 할래요, '지옥도 천국이다'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지옥도 천국이다고요」 지옥에 가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 내가 레버런 문 좋아하다가 지옥에 왔습니다. 레버런 문 좋아하다가 여기 따라 왔으니, 지옥도 감사합니다' 하고 보면 지옥이 천국으로 화한다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무한한 힘이 개재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판도를 가졌다구요, 그런 판도. 알겠어요, 이제는? 「예」
내 얼굴은 비록 검을지라도 내 테리토리(territory;판도)는 이렇게 방대하다,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비록 이 땅, 이 나라에서 반대를 받고 차별을 받지만 내 테리토리는 너희들이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이 경계선을 넘는 데는 내 사인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땅 위에서 안 하면 영계에서 천년 만년 기다려서라도 내 사인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판도가 얼마나 커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부탁하면 말이예요, 대신 사인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크냐 말이예요.
내가 전부 다 쓸 수 없으니 '아무개' 하고 싸인하고 '문' 이라는 'M'자만 사인하면 전부 다 내 사인으로 인정해 줄까 합니다. (박수) 선생님보다도 더 멋진 사인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아, 너 내 사인 좀 해줘' 하지 못하시는데, 여러분은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얼굴을 보니 이렇게 생겨 가지고…. 그것은 무한한 판도입니다. 믿고 하면 무엇이든 다 됩니다. 믿고 하면 무엇이든 돼요. 알겠어요, 이제? 「예」
우리 판도가 얼마나 넓다구요? 「하나님만큼요」 미국은 내 조그만 포켓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웃음) 이런 말 한다고 미국 사람들이 듣기 싫어해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왜 이런 놀음을 당하게 됐느냐? 나는 세계적인 이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해서 싸우는 겁니다. 내 판도를 확대하기 위한 싸움을 해요. 내가 한 것과 같이 지구 어디 가서든지, 아프리카, 아시아를 가리지 않고 뛰게 되면 승리하겠지요? 「예」
백인 미국 여자들, '저 흑인 추남한테 시집가겠어? 하면 '예스' 하고 가겠어요, '아이고, 싫다' 하겠어요?「예스 하고 갈 겁니다」 그래요? 「예」 이번에도 결혼하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라구요. 이제 앞으로는 흑인들이 '아이고, 나는 흑인하고 결혼하지 백인하고는 결혼 안 한다' 할까봐 걱정입니다. 그게 걱정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흑인 여자가 왜 흑인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나 백인 남자한테 시집가겠다'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흑인들은 전부 다 백인들하고 결혼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내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때는 백인 남자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 패들이 다 백인 그만두고 '흑인하고 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흑인 남자 여자 중에 백인하고 결혼할 사람 나와' 하면 하나도 안 나온다구요. 「아니예요」 그래 좋다구요. 알 사람은 알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공산당이 살 수 있는 길, 민주세계가 살수 있는 길, 백인이 살 수 있는 길, 황인이 살 수 있는 길을 누가 알 수 있느냐? 할 때, '우리 무니가 알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3년 동안 죽겠는데?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그거 다 마음대로 틀림없이 조종할 수 있습니다, 가깝게도 할 수 있고, 멀리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 할 때는 '내가 하늘나라의 왕국에서 세상 구경 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상 구경 왔다. 노동 세계에 한번 왔다'고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서도 '내가 집을 정해 한번 생활 조사하러 내려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선생님은 뭣이든 다 했습니다. 거지 생활도 했고 다 했어요. 세상 사람들은 칭찬받기 좋아하고, 욕 먹는 거 싫어하는데 '나는 칭찬받는 거 싫다. 제일 욕 먹는 것을 좋아해 보자'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또, 보라구요. 세계에서 말이예요, 이 세계의 일등 남자들을 녹여 먹는 데 챔피언인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녹여 먹으려 해도 난 안 넘어갑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세계의 일류 미녀가 다른 남자들은 다 녹여 먹는데 레버런 문 한 사람만은 못 녹여 먹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잠이 많다는데, 잠을 쿨쿨 잘 때 여자가 이불 안에 들어와 벌거벗고 잤다고 하자 이거예요. 그래도 까딱없이 교육해 가지고 식구 만드는 거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나는 라스베가스도 가고 싶으면 가는 거예요. 도박장에 가서 쓱 구경도 하는 거예요. 그거 마음에 달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멋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좀 많아 가지고 나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또, 여러분들이 나를 친구 삼았으면, 문선생하고 친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식구 되기 전에 선생님하고 친구 되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일화가 많다구요. 그러나 내가 말을 안 한다구요. 한국 패들도 30년 동안 있었지만 처음 듣는 말이 많다구요. 여기 내가 고생한 얘기는 다 못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그만큼 노력해서 우리 판도를 넓혀요. 이와 같은 사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 같은 날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우리의 무한한 판도를 가져 가지고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누구도 못 즐길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최고의 행복의 기준을 세워서 즐길 수 있다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갖기 위해서 이런 모임이 필요한 거예요.
이 무니가 깔따구같이 생겨 가지고선 저 녀석은 알 수가 없거든요. 욕을 해도 가만있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고 도무지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자부심. 보이지 않는 척도를 가지고…. 알겠어요? 「예」
우리 판도는 얼마만큼이라구요? 「무한정입니다」 무한정입니다. 하나님만큼이라구요. 그러니 사랑을 하되 무한한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한 사람을 위해 3년 동안 희생했어도 다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을 사랑했고, 수많은 사람에게 옷을 사 주고, 집을 사 주고 했지만 다 잊어버렸습니다. 단지 기억할 것은 더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라구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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