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효율이, 왔나? 효율이 나와서 그동안 지낸 얘기를 좀 하라구. (참부모님 미국 행적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14일에는 엘 에이(LA)에서 구백중 교구장이 하와이에 와서 부모님께 보고드리고 인사드리고 준비해서 이스라엘로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참부모님께서 성초를 새로 만드시고 거기에 불을 붙여 주셔서 참부모님이 점화하신 성초, 아버님초 어머님초 두 개를 안고 이스라엘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 성초에서 다른 모든 초들을 점화해서 예루살렘에서 평화 행진을 할 때 이 성초를 들고 행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초의 심지는 뼈와 같고, 둥그렇게 쌓인 초는 살과 같기 때문에 뼈와 살이 한꺼번에 타면서 어둠을 밝혀 주는 희생적인 촛불처럼 우리 축복가정과 평화대사들도 이와 같은 촛불의 교훈을 받아 들여서 자신들의 뼈와 살을 희생해서 지구상에 가장 지금 현재 어두운 곳인 중동지역은 물론 전세계를 밝혀 줘라, 구원을 해 주라는 지시를 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점화해서 보내 주신 두 개의 성초가 시드(seed) 성초가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의 3백만 이상의 가정들이 그날을 기념할 수 있게끔 계획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날 말씀에 이번 가자 지역, 예루살렘 지역에서 평화행진, 평화대회, 컨퍼런스를 하도록 명령한 것은, 결국 그곳을 시발점으로 해서 평화왕국을 전 천주 앞에 선포하고 찾아 세우기 위한 대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에 세우려다가 세우지 못하고 잃어버린 평화왕권을 예수님이 왔던 예루살렘에서 다시 찾는 작업을 시작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으로서 영계에서 행세할 수 있고, 지상의 이스라엘 민족도 남아질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참부모님을 죽였기 때문에 그 범죄를 풀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내가 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보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초에다 아버님 초에는 왼쪽에다가 ‘평화천국 시작’ 이렇게 종서로 쓰시고, 그다음에 ‘아버님께’ 하고 두 번째 줄에다 내리 종으로 쓰셨습니다. 이 ‘아버님께’는 하나님 아버님께 봉헌한다는 뜻으로 쓰셨고, 그다음에 가운데에 크게 ‘참아버지초’라고 쓰시고 날짜를 제일 오른쪽 줄에다가 ‘2003년 12월 14일’ 이렇게 쓰셨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어머님초에도 ‘평화천국 시작, 아버님께, 참어머님초, 2003년 12월 14일’ 이렇게 몸소 아버님께서 새겨 주셨습니다. 그것을 구백중 교구장이 가지고 갔습니다.」
이번에 가져오면 여기서도 전국에서 그 초를 켜고 기도해야 될 거라구요. 평화의 왕국, 천일국 왕권시대 도래를 선포한 거예요. (끝까지 보고)
이번에 교육한 총평을 한번 해 봐요. (‘평화유엔의 새 시대를 여는 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윤정로 사무총장 보고)
「……아무튼 부산시에서 최고의 유지들이 나와서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모든 것이 때가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때가 왔구나, 해 봐요. 「때가 왔구나!」(박수)
「……30년이 지나 전 유지가 왔는데 앞으로 몇 년만 더하면 이제는 정말로 장관들, 대통령들이 올 것입니다. 지금은 장관까지는 안 오고 도 대표, 군 대표가 왔는데, 조금 더 열심히 하다 보면 장관들이 우리 말씀을 들을 때가 꼭 불원간에 올 것입니다.」
여기에 구라파 7개국 대사들이 장관을 찾아가서 끌어내면 안 나올 사람이 없어요. <세계일보>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안 나오는 사람은 긁어 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보고)
요전에 문 씨, 한 씨, 곽 씨, 황 씨의 6백 쌍을 리틀엔젤스에서 축복한 것을 말해 주라구. 다 모르잖아? 「일부는 알고 일부는 모를 것입니다.」 그러니 보고해 주어요.
이제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섭섭했는데 또 모시게 되니까 정말 좋습니다.」 오늘 왜 다 기운이 없어서 후줄근하게 됐어요? 연말이 되어 가지고 다시들어졌는지, 새 해를 맞기 위해서는 기운이 펄펄 뛰어야 될 텐데, 머리가 곤두서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이렇게 후줄근하게 앉아 있어요.
내가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하라고 했더니 다 하더라구. 「예.」 그것을 얘기해. (‘종족(문 씨․한 씨․곽 씨․황 씨) 축복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허양! 이번에 경기도에서 데려왔던 사람들에게 내가 막 쑤셔 놓고 다 그랬는데, 가서 뭐라고 했나? 「그때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응? 「그때 봉화산에 가서 기도회도 하고, 참부모님을 외치기도 하고, 아주 감동이 컸습니다.」
이제는 일족들이 축복받기 위해서 전국 대회와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김 씨면 김 씨 왕으로…. 왕이 없어요. 김 씨 왕이 민족왕으로, 민족왕이 국가왕으로, 국가왕이 세계왕으로, 세계왕이 천주왕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연합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현재에 머물러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나? 「예.」 저녁들 먹어야지? 「예.」 이제 대사들이 경쟁 붙어야 돼요. 7개국 대사들이 불을 붙여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저녁들 먹자구요. 다시 내일 출발하는 것에 마음을 모아 정성들여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그 정성들인 결과로서 친척들을 어떻게든지 축복을 몇 사람 시키느냐 하는 것, 연말까지 그것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며칠이에요? 2주? 「2주 남았습니다.」 2주 가운데서 자기 형제들, 자기 축복받은 가정 옆에 하나님의 원한 될 수 있는 원수의 핏줄을 가진 울타리가 있다는 것,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잠을 잘 수 없다구요.
자기 손아래 동생, 형제들, 사돈의 팔촌, 12촌까지 모아 가지고 잔치해서 한 길로 모는 거예요. 산중에 몰아 넣어서 일주일, 한 2주일만 교육하면 완전히 고맙다고 하며 축복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될 텐데, 그 것을 못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아들딸 형제만 하게 되면 부모는 복귀해요. 어머니를 복귀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들 중심삼고는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라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천사장이니만큼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때에 선생님이 축복 권한까지 양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기들이 축복가정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다 순서와 공식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망탕이 돼 있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인친관계, 자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 형제들이 사탄의 피, 하나님의 한을 이어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 사람들을 역사시대에 희생시켜 나오던 그런 무리가 있다는 사실, 이것을 알고 밥을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깨끗이 내 손으로써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럴 때가 왔다구요. 때가 왔기 때문에 해 보라구요. 뽑은 줄을 다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결심해 가지고 내일 시작하는 가자 지방 대회에 여러분이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면서, 여러분도 나라와 세계에 천일국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일족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끊어 버리는 활동을 해야 돼요. 이 기간에 몇 가정을 축복하느냐 하는 이런 정성을 들이면서 행동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경배) 자, 식사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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