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헌 씨의 영계에서 보낸 2차 서신 있나? 「예, 있습니다.」 그거 다 읽혔지? 「예.」 그거 여기에 있나? 「예, 출판물이 있습니다. 책이 있습니다.」 그거 한번 전부 다 읽어 주어야 되겠어요. 세 시간은 걸릴 거예요. 누가 할까? 원주 갔나? 「정원주 있습니다.」 정원주, 처음부터 쭈욱 읽어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Ⅱ―≪인류의 범죄자누시엘≫ 훈독)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이란 제목으로 리포트하면서 가슴 아픈 사연이 너무도 많았다. (중략) 이제 병마와 고난 가운데 시련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이 활짝 피어나는 4월의 모란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장식해 나가고 창가의 세찬 봄 향기를 마시며 다시 소생하는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
이거 누가 손질했나? 「손질하지 않았습니다.」 서문이 그냥 그대로야? 「예. 뒷부분은 아버님께서 줄이라고 말씀하셔서 본인한테 줄여 가지고 연락했습니다.」 그래, 본인이 줄였어? 「예, 본인이 줄였습니다.」 아, 그래? 계속하라구.
『아버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 이상헌입니다. (중략) 아버님, 또한 번 제가 정리한 내용을 참부모님께 올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보시고 잘못된 곳은 지적하여 주시고 꾸짖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정리한 것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이상헌의 명령이 아니라구요.(제1장 제11절 ‘누시엘의 행적’까지 훈독)
누시엘의 영향이 크다구요. 매일같이 쉬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알아들을 테니 계속하라구.
의사였던 이상헌씨가 지금까지 병에 대한 근원이 인간들이 잘못해서 생긴 줄 알았는데, 70~80퍼센트가 누시엘의 장난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자기가 믿을 수 없는 사실, 착오였던 것을 인간세상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병에 걸려 죽어 영계에 온 실체들을 중심삼고 증거해 나간 거예요. 그러니 잘 들어 봐요.
『……인간은 날 때부터 죄악으로 출발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죄악의 혈연과 관계됨으로써 항상 누시엘로부터 침범을 받을 수 있는 요인이 형성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전혀 예상치 않았던 병든 모습, 먼저 영적으로 병들고 다음 누시엘의 침범에 의해 육체가 병든 모습이 되었다.
70~80퍼센트예요.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계속 하라구.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에 의해 생긴 것이다. 그리고 20~30퍼센트가 육체의 과로나 환경의 요인에 의해 병이 생기지만, 이러한 병들은 인간을 비참한 상태로 몰아가지 않는다.』
병을 고치던 의사가 영계에 가서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인간의 병이 인간세계의 인간으로 말미암아서, 뭐 피로하고 이래 가지고 생긴 줄 알았더니 그 근원이 영적인 세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70~80퍼센트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이야기예요.
그걸 알고 난 후에 사탄의 영향을 격파해야 할 우리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70~80퍼센트 불어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듣고 흘려버리면 안 돼요.
이런 사회악의 근원이 영계에 있으니만큼, 그것을 안 이상 그걸 존속시키지 않게 70~80배 이상의 가중된 책임을 가지고 이걸 제거시키기 위해 총동원해야 돼요. 빨리 읽어요.
『그러면 70~80퍼센트의 병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누시엘이나 그의 사주를 받은 졸개들이 괴롭히는 병이다. (중략)
영계는 대단히 광범위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외로우실 것인가? 그 심정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된다. 지금까지 누시엘이 인간에게 저지른 포악한 행위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에덴에서 손을 못 댔으니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손을 못 댑니다. 그 원칙은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안 돼요. 기도하는데 기도의 주상대가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여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얼마만큼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지은 죄가 열만큼 있으면 그것의 십배, 백배 이상을 해야 하나님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뭐 인사같이 기도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그야말로 결사의 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이 사탄세계, 사탄이 일하는 공중권세를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쉴 새가 없습니다. 자!
『……소화기 계통의 질병들에 관해서 일반 의사들은 음식을 많이 먹거나 혹은 짜게, 맵게 먹어 위가 너무 혹사됨으로써 발병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중략)
그러면 이러한 질병의 발병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인간은 개인의 사명이나 조상의 실적이나 공적이나 삶의 양식에 따라서 그 질병의 양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위장에 관한 한, 누시엘이나 그의 졸개들이 직접 위장을 꼭 잡아 쥐고 있기 때문에 위장에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청평에서도 그러잖아요? 악령들이 몸 가운데 들어와 둥지를 틀고 이런다는 것입니다. 청평에서 얘기하는 것이 다 맞는 거예요. 수많은 누시엘의 졸개 새끼들이 한 그룹으로 들어가서 ‘무엇을 하자!’ 해가지고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잘 살지 못하게 말이에요. 자!
『……우리 인간들은 건강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의학적으로 확실한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그 다음 그 병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의학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이것은 틀림없는 영적인 병이므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손을 쓰실 수가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로 부탁한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기도! 해봐요. 「기도!」 기도, 알겠어요?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기도를 배고플 때 밥을 먹고 싶은 이상의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치료의 비결입니다. 사람은 잠을 자다가도 병에 걸리고, 놀다가도 병에 걸리고, 남자 여자 서로 좋아하다가도 병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하고 싶어하는 그 모든 요구보다 정성의 기준이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잠을 극복해야 되고, 먹는 것도 극복해야 되고, 남녀관계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의 길을 다 끊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병의 근원적인 해결 방법을 생각지 않고 외적인 치료에만 주력했다. 이제 우리는 누시엘적 요인을 물리치고 하나님 아버지께 치유의 손길을 구해 보자.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본체이므로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스스로 기도하며 그분을 우리의 참부모로 모셔야 한다.』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사탄하고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관계가 있지요. 관계가 있어요. 미성년 때는 관계가 있었지만, 참부모는 성년 때에는 관계를 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정상적으로 살아야 할 길을 가야 되고, 또 심정의 기준에서도 하나님의 심정을 따르고, 그 핏줄이 같은 맥박에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들고나는 맥박에 따라서 고동이 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 문제, 하나님의 혈통 문제를 가지고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뿌리에 접해 있다. 나는 사탄과 관계할 수 없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철저히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을 매일 소제를 해주는 것입니다, 소제를. 춘하추동이 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창조한 능력에 배치되는 힘들이 있으면 그것을 소제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순회사가 있고, 천운이 움직여서 그걸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도 물러가고 모든 것이 물러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만큼 혈통 정화작업을 깨끗이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에 젖어 있는 뭐라 할까, 소금물이 들어 있어요, 소금물. 고기를 절였던 것을 물 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아무리 빼더라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들은 중간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이 나에게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혈통과는 인연이 없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절대신앙이에요. 그 다음 뭐라구요? 「절대사랑!」 그 다음은 뭐예요? 「절대복종!」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럼 그분을 잘 모셔야 됩니다.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그런 기준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아들딸로 태어났다! 내 아버지의 피를 받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내 눈앞에 있고 내가 만질 수 있는 자리에 있다, 이런 실감나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체휼적인 생활권을 유지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자!
『4.조상에 의한 질병.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없는 병에 걸려 평생동안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그 질병은 조상에 의한 질병이다. 그런데 이 질병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도 관여하지 않으신다. 누시엘 자기들의 혈통끼리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도 하나님께서 간섭을 안 하신다. 그것은 첫째 혈통적 인연 때문이며, 둘째 우리의 조상은 하나님보다 누시엘의 계열이기 때문이다.』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져서 간섭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닐늬리 동동 통하게 되어 있지요. 이 동네에서 잘못해서 쫓겨나게 되면, ‘야야, 저 동네에 있는 우리 족속들, 쫓겨난 하나님 편을 전부 다 방해해 봐라!’ 해 가지고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절대사랑!」 그다음에는? 「절대복종!」 절대복종이에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병이 나서 아프다고 할 때, 사탄으로 말미암아 병이 나는데, 자기가 범죄한 사실이 있어서 탕감할 것이 있겠다고 생각하면 탕감이 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밟고 올라서야 됩니다. 무자비하게 밟고 올라서서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곤해서 병에 걸렸다면 자지 않고 더 피곤하게 해요. 이놈의 악마자식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뭐 먹을 것이 있어야 따라올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무리 따라가야 국물도 없으면 안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거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러면서 내 피살, 내 뼈살, 이 전부는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한 어떤 누구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병균이 어디를 침범해요? 침범했다가는 국물도 없으니까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반대의 생활을 할 때가 많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 많아요. 누워서 그냥 있게 되면 잡혀 버려요. 병이 들어도 그걸 박차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감기 같은 것은 뭐 걸렸다고 생각도 안 해요. 또 바람을 맞느니 뭣이니 하지만, 바람 맞는 데 가서 하룻밤 이틀밤 그 놀음을 하면 감기가 떨어져요. 약 중에서 그런 약이 제일 즉효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어요? 「예.」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 계속하라구.
박보희! 「예!」 전립선! (웃음) 전립선! 「예!」 들어 보라구. 「아버님, 저는 쑥뜸으로 다 나았습니다. (박보희)」 아, 글쎄 나은 것은 나중 문제고, 전립선에 대한 설명이 나오니까 잘 들어 보라구. 의사 양반이 영계에 가서 자기가 아는 지식과 영계의 실상을 대조해 가지고 그 차이가 어떻다는 것을 교시하는 내용이에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자!
『전립선이란 병은 남성에게 관련된 특이한 병이다. 이것은 남성의 고환에 염증이 생겨서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병이다. 그래서 이 병은 빨리 수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비대하여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의학계에 의하면 이 병은 고환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즉시 수술해야 하는 병이라고 한다.』
박보희, 수술했나? (웃음) 아, 수술했느냐고 물어 보잖아?
여기에 침샘이라는 것이 있어요. 내가 나이가 많아지니까 여기 아래에 2센티미터 정도의 동그란 구슬과 같이 생겼었는데, 뜸을 열여덟 방인가 떠 가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다 풀어졌어요. 그러니 그것을 우습게 알 것이 아니에요.
감기 같은 것은 뜸 몇 방 뜨면 다 나아요. 여기에 지금도 흉터가 있습니다. 벌레에 쏘였는데 이게 1년이 지났는데도 안 나았어요. 온도가 차이 나면 얼마나 가려운지 모릅니다. 긁으면 피가 난다구요, 피가. 그거 무슨 벌레가 물었는지 말이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뜸을 세 방 떴어요. 뜸을 세 방 떴더니 이것이 둘로 갈라져서 도망갔어요. 가려워서 긁으면 피가 났는데 가려운 것이 없어졌어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뜸 뜨는 기계로부터 해서 쑥 같은 것을 전부 다 사줬지요? 그걸로 뜸 떠요? 「예.」 한 200명, 300명, 500명만 고쳐 보라구요. 먹고살 수 있어요.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이 녀석들, 전부 다 그렇게 다 후원해 주었는데 그것도 실천 안 하면 도리어 병이 나야 돼요. 자기가 병이 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도해 주는 것보다 더 효과가 난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한번 해보라구요. 자!
『……그러면 영적으로 한 인간에게 심장병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자. 누시엘 혹은 그의 계열들은 인간을 그대로 가만히 두는 법이 없고, 좀 편하게 살려고 하면 마구 괴롭힌다. 누시엘과 그의 계열들은 항상 인간의 머리 속에 걱정이나 불안과 공포를 집어넣거나, 근거 없는 여러 가지 잡념이 쌓이게 하거나, 술에 취하게 하여 횡설수설하는 술꾼으로 만드는 등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심장에 고통을 주면서 심장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만든다.』
그러니 사탄이 좋아하는 이런 매개물에 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 같은 것, 사기치는 것, 도둑질하는 것, 이런 것들이 매개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볼 때, 지상의 심장병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그릇된 삶에서 비롯된 지옥이란 큰 울타리이다. 우리는 이러한 울타리가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얼마나 큰 상처를 안겨 드리고 있는가를 헤아려 보고, 지상생활에서 누시엘의 유혹에서 해방 받는 성숙된 신앙인으로 깨어나야 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욕심과 부귀영화가 어디서부터 유래하는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스스로 처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무조건 감사 생활! 그러면 사탄이 접하지를 않아요. 성주교, 김성도 집단 모양으로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하게 하시니 감사하다는 것과 같이 사탄의 환경에서 전부 다 감사해야 됩니다. 병이 났어도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 앞에는 병이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생 봉사,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어제 전부 다 봉독한 것이지요? 「예.」 그래, 한 번 더 해봐요. 귀가 싫더라도 해야 돼요. (웃음) 해요.
『……6. 오늘의 나.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지상생활을 하면서 죄악에 때묻은 옷을 입지만 그것을 갈아입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중략)
영계와 지상은 분명히 서로 다른 세계이다. 지면을 통해서 영계의 비밀을 밝히는 일은 특정한 사람과 특정한 기간에만 허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간 이후의 소식을 기대하지 말라. 영계인은 영계에서, 지상인은 지상에서 살게 되어 있다. 이 기간에 밝힌 모든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꼭 붙잡아 내 것으로….」
깊이 명심하고! 해봐요. 「깊이 명심하고!」 꼭 붙잡아 실행할지어다! 「꼭 붙잡아 실행할지어다!」 계속해요.
『꼭 붙잡아 내 것으로 만들어 영원한 행복의 자리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 자신이 되자. 나 자신을 본연의 모습으로 가꾸고 갈고 닦아 새롭게 변화된 생활이 되기를 애원하노라.』 「아멘!」(박수)
수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렇게 절절이 느낀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상헌 씨가 영계 전체를 파악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자기 형제와 일족과 인류를 생각해서 애달픈 마음으로 저런 일을 했다는 사실이 고마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귀한 형님, 귀한 선배가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저 내용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살다가 천상세계에 갔을 때, 몇 퍼센트나 영계에 대한 소개가 틀렸느냐, 내가 몇 퍼센트 틀렸느냐 하는 걸 감정해야 된다구요. 어때요? 상헌 씨가 가르쳐 준 것이 틀렸을 것 같아요, 여러분이 틀렸을 것 같아요? 어때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로, 영계에 가서 날아가는 공포 소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뼛골이 울려나고 이럴 적마다 황송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영계의 사실이 확실해요?
이 땅에 왔다가 죽어 간 사람이 미지의 환경, 넘어야 할 미래 세계에 대해 얼마나 공포심을 가지고 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는 환한 내용으로 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음의 공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류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하면, 죽음의 공포를 붙안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 공포의 탈을 차 버리고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로서 삼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음의 공포를 넘어갈 수 있는 현실의 생활을 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인간으로서 행복한 사람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완전히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이것을 쭉 생각해 보는 동시에 미비한 자체를 찾아 가지고 또 ‘이랬구나. 이랬구나.’ 하고 자기 마음 세계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갈 것에 대비해야 되겠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은 누구보다 귀한, 하늘과 땅을 대신한 주인과 그 주인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한 거예요. 그 자리에 다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염려해 가지고 이렇게 통고해 주는 사실을 고마워하고, 감사의 눈물로써 소화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영계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듣게 되면 여러분에게 어떻게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고 실천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거듭거듭 하는 것입니다. 아마 이것을 내가 훈독회 한 것만 해도 열 번은 될 거예요.
한 번도 안 듣고 대가리를 처박고 졸고 있는 녀석은 지옥 가야 됩니다. 악마가 방망이로 골을 까고 병에 걸리게 해서 끌고 갈지 모른다구요. 세상에! 영계의 사실이 얼마나 궁금해요? 그 말만 해도 졸다가도 눈이 퍼뜩 뜨여 가지고 달려갈 수 있는 내용인데, 졸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이 쌍것들! 일본 식구들, 다 알아들었어요? 「예.」
*통역이 틀림없어요?「예.」일본 멤버들은 모두 다 한국으로 이동해 와야 된다구요. 돌아가면 이번 자르딘 40일 수련회에 가야 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자르딘의 40일 수련회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더라도 이 코스를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뭘 할까요? 이제 한 강좌 끝났습니다. 그러면 영계가 대개 어떻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얘기를, 몇 장 더 읽으면 시간이 많이 가겠으니까 그 부분은 전부 뺄 것인데…. 여러분, 그 책이 있어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이라는 책 있어요? 가서 가져오라구. 어디 있나? 가지러 갔어?
선생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요. (웃음)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구멍으로 몰아넣으려고 이러는 것을 보면 밉지 않아요? 어때요? 뱀이 허물을 몇 번이나 벗는 줄 알아요? 천년이면 천 번은 벗어야 된다구요. 허물을 알아요, 허물? 허물 벗는 것 알아요?
허물을 벗으려면 큰 구멍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아기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는 자르딘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은 김 원장이 처음으로 왔어요. 처음으로 왔나? 몇 달 만이야? 요전에 한 번 왔더랬나? 「예.」 3년 만이야, 5년 만이야? 「3년 만입니다.」 3년 만에 왔어요. 3년 동안 가서 뭘 했느냐 하는 사실을, 지금 자르딘의 계획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좀 얘기해요. 다른 것보다도 그걸 먼저 얘기해요. 전도한 보고도 보고지만, 이런 보고를 들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환경적 과정을 거쳐 환경 세계를 벗어나야 됩니다. 생활 무대를 잘 벗어나야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천국 가는 데 좋지 않아요. 장사해 가지고 수입의 십일조를 거리에서 나눠 줘야 됩니다. 그 돈을 몽땅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 장사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이라든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서 뭘 할 거예요? 도적질할 거예요? 초목을 사랑해야 됩니다. 풀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동물과 접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위해 지어 주었던 것이니 내가 사랑해야 되고, 그 새끼를 길러 보아야 됩니다. 그런 거 안 해봤지요? 씨를 뿌려서 농사를 지어 봐야 됩니다. 그것이 아기를 기르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천태만상의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벼 하나를 보더라도, 조그만 씨가 변해서 이삭이 될 때까지의 과정이 아기가 자라는 것과 딱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그걸 배워야 됩니다. 그걸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몇 살이 되면….
그거 정하자구요. 한 70살만 되면…. 언제까지를 우리가 정년으로 한다고 했어요? 요전에 판타날에서 정했잖아요? 「60세 이상입니다.」 60세지요? 60세가 된 사람 손 들어요. 일어서요. 「60세 이상입니까?」 그럼, 60세 이상이지. 일어서 봐요. 이리 다 나와요. (웃음)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다 나오라구요. 빨리 나와요, 빨리. *일본 멤버들도 60세 이상은 모두 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가운데서도 60세 이상은 나오라구요, 모두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번호 해요, 번호. 크게 해요. 몇 명이에요? 「여기까지 43명입니다.」 「여기에 더 있습니다.」 52명이에요? 얼룩덜룩하다! 그게 다예요? 64, 65명?
앞으로 이 사람들은 부모가 없거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는 나라에 전부 다 모셔다가 봉양시키려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박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추첨을 해 가지고 1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 뜻을 위해서 살아온 모범이 된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을 봉양하는 것이 얼마나 복돼요? 기도를 해도 직통이고, 앉아서 말씀을 하면…. 그런 교육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훈장이 어디 있어요?
이건 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웃을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직방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그렇게 놀라운 할아버지인데, 그런 할아버지를 어디에서 찾아오겠어요? 알겠어요?「예.」그거 환영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손 안드는 간나 자식이 있나 보자! (웃음) 그거 복이에요. 내리라구요.
그래, 자기 동네에 몇 사람, 자기 집에 세 사람, 세 집에 한 사람, 열 집에 한 사람, 백 집에 한 사람이라도 모셔다가 그를 전통으로 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점핑해 갈 수 있는 점핑대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 할머니를 모셔 가는 게 좋겠어요, 할아버지를 모셔가는 게 좋겠어요? 「할머니가 좋습니다.」 「할아버지가 좋습니다.」(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여자가 많은 동네에는 할아버지를 보내고, 또 남자가 많은 동네에는 할머니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야 남자 여자들이 말을 잘 듣는다구요. 안 그래요? 남자들이 많은 동네에 할아버지를 보내면 누가 할아버지의 말을 들으려고 해요? 전부 다 할머니를 좋아하지요. (웃음)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출발을 명령하면, 각 세계의 부락이면 부락에 백 이상 혹은 3백 집 이상이 있는 부락을 추첨해서 가라고 하면 가야 돼요. 가서 그 동네의 할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누구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한 하늘나라의 대사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그래, 그렇게 존경받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답변하라구요. 「좋습니다.」 이제부터 특별한 일들을 많이 해야 돼요. 거기에 가면 얼마나 좋아요? 가서 자연을 벗 삼으면서 역사를 얘기하고, 훈독회를 하고 말이에요. 훈독회 할 때는 옛날에 훈장 선생님처럼 책상을 땅땅 두드리면서 ‘오, 왔느냐?’ 하면 그게 얼마나…. (녹음이 잠시 끊김)
아무리 힘이 없어도 그건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유광렬, 어때? 「맞습니다.」 유광렬 선생! 박보희 선생! 「예.」(녹음이 잠시 끊김) 기르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런 것이라도 해서 제자를 길러 놓고 다 그래야지.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면 한국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갈 거예요, 미국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셔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일본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서양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왜, 어째서?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는 통일교회 전통에 있어서 대수(代數)가 높은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알겠어요? 대수가 높은 할머니 일수록 역사적 전통의 내용을 많이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부다 모셔 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프리카에 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가야 되겠어요, 영국에 가야 되겠어요, 소련에 가야 되겠어요? (웃음) 「어디든지 다 가야 됩니다.」 어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 이제 할머니 등록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할머니 인구수가 얼마나 되느냐, 이걸 기록해서 세계의 부락 부락, 사방에 헤쳐 버리려고 해요.
거기에서 한 5년, 7년을 살고, 그 다음에 죽지 않거든 전부 다 자르딘 농장의 좋은 데로 모셔 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거기의 땅을 몇 평씩 줄 테니까 땅을 사랑하는 거예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땅을 파는데 옛날 같으면 하루에 팔 것을 열흘 팔 셈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호미로 땅을 파서 옮겨 놓고, 땅을 파서 곡식도 심어 보고, 풀도 다듬어 보고, 나무도 씨앗을 받아서 심어보고, 또 새들도 길러 보고, 가축도 길러 보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당히 자기가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비약할 것입니다. 도약이 아니라 비약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약이라는 것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케이스에 들어가겠지요? 선생님은 예외예요, 예외가 아니에요? 어때요? 예외예요, 예외 아니에요? 「예외입니다.」 예외일 게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표적으로 남미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가서 할아버지 노릇을 할 곳이 없습니다. 쫓겨 다니느라고 갈 곳이 없어요. 그 한풀이를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협회본부에서….
협회본부! 「예.」 이번에 인사이동을 어제 했어요? 한 시인가, 한 시 반인가? 「한 시 반입니다.」 한 시 반이 넘어서 인사 조치를 했어요. 알겠어요? 여기 곽 회장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을 면(免)했습니다. 면했다는 것이 임명했다는 거예요, 그만뒀다는 거예요? 「그만두었다는 것입니다.」 면했어요.
면해 가지고 어디로 갔느냐? 지옥 갔으면 좋겠지요? (웃음) 아니야! 여기 곽 회장을 미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독재 왕을 왜 그렇게 오래 시키느냐고 말이에요. 그래서 뭐 통일교회에서도 티 케이(TK;대구경북)라고, ‘티 케이(TK) 그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언제까지 해먹을까?’ 해 가지고 새벽이 오면 좋고, 달밤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면했다는 말을 듣고 춤출 사람 많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아요. 더구나 전라도 사람들은…. (웃음)
요전에 전라도에 다니는데 티 케이(TK)의 대표된 곽정환이를 얼마나 미워하는지 몰라요. ‘그거 얼마나 잘하나 보자. 얼마나 오래 해먹나보자.’ 하는 것입니다. 잘하든 못하든 오래 하면 다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살이가 다 그렇지요? 「예.」
그래, 선생님은 미워하지 않아요? (웃음) 팔십이 되도록 통일교회 교주를 해먹으니 얼마나 밉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가슴에 무엇이 맺히지 않아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욕먹고 망하지 않았으면 그거 위대한 사람입니다.
곽정환이가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오래 해먹었는데, 몇 년 해먹었나? 곽정환! 「예.」 몇 년 해먹었어? 「예, 지금 40년 정도 됐습니다.」 아니, 본부에 와서 회장 노릇을 한 거 말이야. 3군 사령관을 몇 년 해먹었느냐 말이야. 「6년 했습니다.」 얼마 해먹지도 못했구만. 그런데 욕을 왜 그렇게 많이 먹었어? (웃음)
그래, 곽정환이를 어디로 보내면 좋겠어요? 시베리아예요, 어디예요?(웃음)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서 보낼 거예요. 내가 어디로 보냈느냐 하면 제일 어려운 곳에 보냈습니다. 제일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까딱 잘못하면 욕바가지를 뒤집어쓰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전통으로 보면 ‘정교분립’이라고 해서 정치와 종교를 합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는데, 이것을 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왔으니, 어느 동네에서도 환영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불쌍한 자리에 인사 조치를 할 수밖에 없는 선생님이 더 불쌍하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을 봐 가지고 동정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라도 해주어야지요. (박수)
이 단체를 엮어 갈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곽정환이 밖에 없어요. 세계의 학자를 통해 가지고 중간계열의 학자들을 연결하고, 대학연맹관계의 모든 일을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 다음에 언론기관에 관계를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 다음에는 교육을 해 나왔어요. 사상계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이론으로부터 모든 것을 지금까지 교육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에 대해서 책도 쓰고, 모든 면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역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데 4대 노선이 있어요. 첫째 노선인 사상적 기준에서 세계의 지도자 자리에 올라갔고, 두 번째 언론계,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금융관계예요. 이제부터 증권회사의 왕초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증권회사의 왕초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증권, 이것은 도박이에요. 도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돈을 대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잼대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봐 가지고 세계적인 은행만 있으면 영국 주식도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십분 이내에 수십만 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은행과 짜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세상에서 문 총재가 그렇게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내가 공장을 만들어서 고생하고 머리를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머리 쓰는 데는 내가 하면 돈을 안 잃어버려요. 잃어버릴 것 같아요, 안 잃어버릴 것 같아요? 「안 잃어버립니다.」
흥태! 「예.」 어째 요즈음에는 기운이 빠져 가지고 죽었는지 소식이 없어. 어디 가 있었어? 자동차를 팔 수 있게 선전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었어? 월남의 자동차 회사로부터 전부 다 조사하고 북한에도 다녀야 하고 돌아다녀야 할 데가 많은데 어디에서 꺼져 있었어? 나는 다니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 버렸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나타났네? 「아버님이 가지 말라고 하셔서…. (김흥태)」 어디를 가지 말라고 그랬어? 「월남에는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월남에 왜 가지 말라고 그래? 월남에 보낼 차가 많이 스톱되어 있는데 거기에다 팔아야지. 가지 말라는 게 뭐야? 갔다 와야지. 색시는 뭘 해? 같이 다녔나? 나는 또 여행 다녔다고 하기에 색시를 데리고 허니문인지 무슨 신혼여행인지 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으니까…. 그러면 바람을 피웠나? 세상 같으면 바람 피우고 다 그러잖아? 통일교회 사람들은 바람 피울 줄 몰라?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황선조! 「예.」 60세 이상은 등록을 하게 해서 기록을 쭉 빼요. 그래서 봐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세계 순회를 할 텐데, 순회하는 그 나라의 모범적인 부락, 그 다음에 제일 나쁜 부락, 두 곳을 정해서 거기에 가서 할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게끔 시킬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가서 살면서 1년, 2년, 3년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무덤을 쓰기 전에는 돌아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사길자, 알겠어? 한국에 묻힐래, 다른 데에 가서 묻힐래? 그러면 화장해서 강물에 뿌려질 거야, 그렇지 않으면 고향에서 죽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 묻힐 거야? 물어 보잖아? 생각이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여기서 화장해 가지고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것이 좋아, 거기에 가서 충성을 다해 그 나라를 살려 준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꽃동산에 묻혀서 꽃 가운데서 사철 존경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묻히는 게 좋아? 어떤 거야? 「그게 낫겠습니다.」 그것이 진짜 나아? 「예.」 그럼 그렇게 생각하라구.
죽어서 묻어 버리면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람들한테 존경받아 가지고 자기 무덤을 지나면서 다 머리를 숙여 주고, 먼 데 가더라도 그 할머니 할아버지 무덤을 방문해서 추모해 가지고 그 동산에서 잔치하는 그런 기록들을 남기게 되면, 영계에 갔을 때 그 조상들이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벌써 몇 살인가? 「66세입니다.」 66세야? 네 살만 더 먹으면 일흔 살이구만. 나보다 열 네 살 적으니까 친구네.
황선조, 알겠어? 「예.」 명부를 정리하라구. 그래서 번호를 매겨요. 「국가 메시아들 중에서요?」 육십이 넘으면 국가 메시아든 무슨 메시아든 몰라요. 「그러면 축복가정 중에서요?」 그래, 축복가정 중에서 오래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번호를 박아 놓아. 내가 기도해 보고 ‘몇 번은 어디로 보내라!’ 하면 재까닥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속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밥은 먹여 줘요. 밥을 먹여 주지 못하면 내가 한 1년쯤은 밥 먹여 줄 수 있는 돈을 줘서 보낼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1년까지는 아니고 한 몇 개월이면 되지요. 거기에 가서 뭘 하겠어요?「쑥뜸을 하겠습니다.」쑥뜸! (웃으심) 쑥뜸보다는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 「쑥뜸을 하면서 훈독회 하지요. (사길자)」 그래, 쑥뜸 하면서 훈독회를 해요. 그렇게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로서는 세월 보내기에 제일 좋잖아요? 배워 가지고 다 아는 것이니까 말이에요. 정말이에요. 그거 해야 돼요.
세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서 그 나라에 전통적 사실을 교육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서는 할 필요도 없잖아요? 책이 없나, 뭐가 없나? 자기들이 있을 필요도 없지만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 「예.」 나이가 많아서 그런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말씀이 좋은 말씀이니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번호를 해놓으라구. 「예. (황선조 세계회장)」 선생님이 기분이 나서 3자 들어가는 숫자를 동원하라고 하면 1번에서 3자 들어가는 숫자는 몇 억만 수까지 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8이면 8,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걱정거리가 하나는 없어졌지요? 「예.」
그 다음에 거기에서 한 6년쯤 있으면 옮기는 거예요. 6년쯤 되면 형편을 대개 알지요. 그래 가지고 죽게 됐을 때 자르딘에 오게 되면 내가 무덤 자리를 만들어 줄 거예요. 공동묘지도 만들고, 농사도 지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꽃도 심고, 농사를 지어 밥 먹고…. 거기에는 고기가 없나, 무엇이든 다 있어요. 전부 다 자작(自作)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 아기를 기르던 어머니는 아기 이상 좋은 것이 없는 모양이에요. 우리 할머니가 있지요? 어머니 할머니 있지요? 이스트 가든에 가면 아기가 있어요. 우리 형진이 아들 신팔이가 있어요. 이 녀석이 얼마나 열정적인지, 할머니는 저리 가라예요. 입맞춤을 하면 입을 물고 안 놓아요. 우리 어머니가 거기에 홀딱 반해서 어디 가든 데리고 가고 싶어서 야단한다구요.
지금까지 순회강연을 하느라고 몸이 안 풀려서 몸이 부었다 나았다 하는데도 아기를 데리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해도 데리고 가려고 해요. 이제 가면 아기 보러 간다고 그럴 거예요. 남편은 저리 가라입니다. 알겠어요? 섭섭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섭섭해요. 안 그래요? 팔십 난 노인이 무슨 색시가 필요해요? 안 그래요? 너는 몇 살이야? 「쉰 넷입니다.」 이건 젊은 놈이구만, 젊은 놈.
이제 곽 회장은 어디로 임명했다구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입니다.」 그래, 그거 하려면 미국에 가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여기는 제1 본부, 미국은 제2 본부예요. 여기가 본부라고 해도 계절적으로 활동해야지요. 한 3개월 있다가 또 오고 이렇게 해야 한국에서 이름이 높아진다구요. 거기에서만 자리잡고 있으면 ‘세상에 유명한 사람이 워싱턴에 왔다 갔다.’고 하지 이름이 안 난다구요. 그렇지만 여기를 왔다갔다 하면 대번에 이 나라와 동양에서 이름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에 얼굴이 높아진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을 써먹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거 환영해야 됩니다.
이제 곽정환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이제 필요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을 뽑아서 쓸 수 있어야 돼요. 영어하고 불어하고, 외국어를 둘 이상 하는 사람은 언제나 뽑아다 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언제나 후원 요원임을 명심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자나 여자나. 알겠어요? 「예.」
여기 김병우는 몇 개 나라의 말을 해? 「두 개입니다.」 무엇 무엇이야? 「한국어하고….」(웃음) 필리핀 말은 못 해? 「태국 말을 좀 합니다.」 태국 말? 그렇구만. 여기는 몇 개국 말을 해? 여기는 어때? 「두개입니다.」 두 개만이야? 두 나라 이상의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쓸 데가 많아요.
그래서 곽정환이에게는 각국에서 네 사람씩은 언제든지 빼 올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180개 국가입니다. 미국에는 대사관이 180개 이상, 190개 이상이 와 있어요. 유엔(UN)에 가입한 것이 195개국이에요? 「185개국입니다.」 그 이상 된다구. 185개국이 뭐야? 아니라구.
주동문! 몇이야? 「유엔(UN)에는 185개국이 있고, 미국에는 190개국입니다. (주동문)」 그러니까 미국에는 대사관이 다 와 있어요. 한 나라에서 그 대사관을 중심삼고 외교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대사관들은 완전히 이제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의 꽁무니에만 붙으면 어디든지 타고 담도 넘어갈 수 있고 날 수도 있어요. 주 사장! 그래, 안 그래? (웃음) 자기가 어디든지 소개해 주고 싶으면 소개해 줄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이야. 「예, 그렇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다 들었어요? 「예.」 안 들은 사람은 말라구요.
그런데 특정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그 사람을 통해서 다리를 놓아야지, 아무나 다리를 놓으면 사고가 난다구요. 일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갑, 을, 병, 정이 있다면 열두 사람이 전부 다리를 놓으려고 하면 그 조직 자체가, 그 나라 자체가 그걸 믿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을 딱 잡아 가지고 다리 놓아 주는 거예요. 그래야 외교 무대에 가서 고위층 사람을 만나더라도 ‘야, 아무개 나라에 193번째 나라의 대사로 왔던 사람이 똑똑하더라. 그 나라가 똑똑하더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간에서 다리를 놓고 로비하는 사람들이 유명하고 간판이 좋아야 그 나라가 득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권위를 높여 줘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하는데, 그 나라에서 최고의 인물들을 빼서 보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두 사람, 그 다음에 여자는? 아까 몇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네 사람입니다.」 네 사람이면 남자 두 사람, 여자는 몇 사람이에요? 「두 사람입니다.」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미국에는 여자가 더 필요해요.
미국에서는 남자는 종이고, 여자는 여왕이에요. 정말입니다. 여자가 국회의원을 찾아가서 척 들어가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해요. 왜 왔느냐고 하면 비서를 찾아왔다고 해요. 요새는 비서들이 전부 다 여자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이라든지 상원의원이든지 전부 다 만날 수 있어요. 점심 먹기 전에 여자 비서를 찾아가게 되면 점심 먹는 데 비서들을 데려가니까 점심 먹는 데 따라가서 만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여자들을 뽑아 쓰는 것이 유효적절하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곽정환이 제자가 얼마나 돼? 「720명 정도 됩니다.」 그거 다 어떻게 먹여 살릴 거야? 돈은 누가 대? 물어 보나마나 돈은 책임자가 대야지. 안 그래? 「예.」 선생님은 모른다구. 「예.」 먹여 주고 비용도 주고 다 해야 된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왜 자신이 없어? 혀에 힘이 안 들어 있어. ‘자신 있습니다!’ 해야 되는데 혀가 다 풀려서 ‘하겠습니다.’ 하고 있어. 자신 있어? 「예!」 ‘예!’ 하는 것도 소리가 죽었어. 산맥이 다 무너졌다구. (웃음) 잘 해. 왜 웃어요? 그거 간단해. 그 대사관을 가지고 중간에 다리를 놓아서 로비 활동하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몇 사람만 소개해 주면 전부 다 문제없다는 거야.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일련의 그런 기사 같은 것을 소개해 주고 광고도 내주지요? 한 나라에서 춘하추동 네 번씩만 광고하면 먹여 살릴 수 있는 생활비는 나올 거예요. 그거 약속할 수 있어? 「그렇게 될겁니다. (주동문)」 한 번에 6천, 7천 달러씩이면 사 칠 이십 팔(4×7=28), 2만8천 불 아니에요? 여자들이야 먹고사는 데 있어서 같이 합숙하면 200불 안 가지고도 먹고 살잖아요? 돈이 몇 푼 들어가요?
그 대신 오는 여자들이 보석을 가지고 있으면 금고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1번, 2번, 3번, 4번 쭉 해 가지고 번호를 달아서 집어넣는 거예요. 몇 번 주인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 주인이 쓰지 않을 때는 어느 보물이라도, 다이아몬드든 무슨 보물이든 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습니다. (곽정환)」 옷도 1번, 2번, 3번이 있으면 그 옷도 누구 것이라도 입고 나서 들어와서는 그 번호에 옷장에 걸어놓아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다음날 어디에 나갈 때 그 안에 옷이 있으면 먼저 나가는 사람이 입고 나가면 오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복에 치수가 몇이라는 그 호수가 다 있지요? 그 호수를 떼면 도둑놈이에요. 호수가 없으면 뒤에다가 하얀 헝겊에 몇 호라고 써 놓아 가지고 그 호수에 맞으면 어느 누구든지 사람을 만나러 갈 때는 그 옷을 입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구두도 그래요. 새벽같이 나가는 사람이 제일 좋은 구두를 신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벽같이, 빠른 시간에 만날 계획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이익이에요? 그렇게 준비해요. 정 없게 되면 내가…. (녹음이 잠시 끊김)
워싱턴 로비가(街)에 있어서 척 차리고 나가면 ‘야, 부잣집 아주머니 나타났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왜 웃어요? 합동으로 사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안 그래요? ‘이 옷을 입고 나가면 하늘이 축복하고 천사가 천 명씩 달라붙어서 보호해라!’ 하면 천사가 와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옷을 입는다는 것이 얼마나 복이 많은 거예요?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주동문! 「예.」 곽정환이 사무실 있지? 「예, 있습니다.」 모임 자리는 얼마든지 있지. 방들이 많으니까.
이제 우리도 외교 무대에서 외교할 때가 왔습니다. 외교를 해야 돼요. 미국에 있는 대사관과 유엔(UN) 대사관에 대해 외교 놀음을 해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자리를 잡아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끔 매일같이 가르쳐 줘야 할 거예요. 가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앉으면 무슨 얘기를 하고, 무엇을 하고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돼요. 전문 분야의 사람들, 국회의 상원의원이라든지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외교하던 역사를 배우고, 책을 가지고 자체 훈독회를 하고 거기에서가려 가지고 공부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한 3년쯤 하게 되면 세계 순회를 시키면서 모금운동을 하라고 해도 잘 할 것이고, 무엇이든 잘 할 거예요. 그런 일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편들은 못해도 3년에서 5년은 내놓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필요한 여자를 뽑든지 필요한 남자를 뽑든지 할 때는 그 여자 남자들을 한 6년간, 미국처럼 6년간 뽑아 쓰더라도 그 여자의 남편이나 그 남자의 아내들은 불평 안 할 것을 약속해야 되겠습니다. 약속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약속하겠습니다.」 약속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왜 이렇게 힘이 없어? 나는 나이가 많아서 힘이 없지만 자기들은 젊으니까 힘이 있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약속하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예!」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알겠어, 곽정환? 「예!」 전부 다 학력을 조사하고 한번 시험을 봐야 되겠어요. 시험을 치고 뽑아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교육은 벨베디아에서 하든가 뉴욕에서 하든가, 장소는 얼마든지 많아요. 그러니까 그걸 준비해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제일 잘 하게 되면 아프리카 한 주의 뭐라고 할까, 외교할 수 있는 책임자로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를 통해서 선전해 줄 거예요.
주동문! 신문사가 선전해 줄 거야? 신문사를 통해서 돈 벌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그런 생각은 안 하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 700명을 어디에 써먹겠나? 내가 곽정환이 대신 가 있으면 좋겠다! 시기가 나요, 시기가. 제일 좋은 판에 앉아 있는 거예요. 노름판이라고 하더라도 일등 노름판인데, 곽정환이가 뭐가 잘났다고…. 복받는 자리에 앉혔다고 또 반대받게 생겼구만.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자신 있지? 「예.」 아이구, 자신 있느냐고 물어 보면 자신 있게 ‘있습니다.’ 해야지. 자신 있지? 「있습니다.」 ‘있습니다.’라고 했어요. 자신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습니다.」 그래. 다들 정신이 올바로 박혀 있구만.
그렇게 해서 망하려고 그래요, 흥하려고 그래요? 「흥하려고 그럽니다.」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선생님 같이 머리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은 없습니다. 일을 이상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올라간다고 해놓고는 저 강 하구에 가 있고, 내려간다고 하면서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 있고 그래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뭘 할지 사탄이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선전하지 말고 비밀리에 해요.
중용이에요, 등용이에요? 「등용입니다.」 말은 알아듣네. 중용이 아닙니다. 등용이에요, 등용. 빼서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것을 예비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 인사 조치를 어저께 두 시에 했으니 오늘도 인사 조치를 계속해야 될 텐데, 인사 조치를 나 혼자 하면 욕먹기 때문에 민주주의식으로 해야겠습니다. 그러려면 6대주의 대륙 책임자가 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가정이 뭐 어떻고, 36가정이 뭐 어떻고, ‘아들 같은 사람이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런 시시한 말이 많았어요.
아들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을 빼는 것입니다.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예.」 현재 6대주의 책임자를 회합해서 뽑아야 되겠어. 알겠어? 「예.」 세 사람씩 뽑아 와.
세 사람씩 뽑아 오게 되면 거기에서 내가 관상을 보는 건 안됐지만, 얼굴을 봐 가지고 배포 있고 그 지역에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뽑아서 쓰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은 그 주위에서 일하는 대륙 책임자 밑의 부책임자예요. 이 사람들의 말에 대해서는 그 대륙에서 아무리 통일교회 할아버지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되는 거예요. 뭐 어떻고, 36가정이 어떻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밥상에 앉을 때도 석 달에 한 번씩 투표해요.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해 가지고 50명이면 50명을 중심삼고 무슨 모임 자리에서 교구장이든 대륙의 책임자들이 앉을 때, 거기에서 몇 번, 몇 번이 들어왔으니 그 순서에 따라서 앉으라는 것입니다. 다섯 명이면 다섯 명이 앉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 앉으면 안 돼요.
보니까 말이에요, 서울에 있는 간나 자식들이 외국 손님들이 많이 왔는데도 떡 앉아 가지고 ‘나는 선배인데….’ 하고 있어요. 자기만 선배인가? 나라 손님들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척 앉아서 버티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거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주인의 아들딸이 있으면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는 주인 아들딸이 자리를 내줄 줄 알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데 떡 버티고 앉아서 만년 해먹겠다고 해, 이 쌍간나 자식들! 나 그런 거 싫어해! 알겠어요?
황선조도 알겠어? 「예.」 이런 때가 오니까 전부 다 번호를 매기라구요. 아무나 먼저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뭐 36가정이니, 할머니 할아버지니 하는 것이 필요 없어요. 여기 누군가? 강현실…. 강현실이는 언제든지 들어오지?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 석가모니 색시, 무슨 색시, 무슨 색시 다 있잖아요? (웃음) 이 사람들은 만년 높은 자리에 떡 앉아 있어요. 내 자신이 그러지 못하고 있는데 떡 앉아서 ‘선생님 물 떠와라.’ 하고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나 물 갖다 줘!’ 하는 말이에요. ‘선생님 진지 빨리 모셔라. 밥을 빨리 가져와라!’ 하는 것도 그래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을 보고 못 살아요. 성격상 못 살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재석이도 그래. 이재석! 「예.」 협회장 했으니까 본부에 오게 되면 다 있더라도 ‘협회장 아래 사람 중에는 나만이 먼저 앉아야 된다.’ 그렇게 생각해? 대만에 가서 혼이 났더구만. 위신이 땅에 떨어졌다는 얘기 하지 않았어?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이제부터 체질개선을 해야 돼요, 체질개선.
자,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얼마나 잘했어요? 선문대학을 세운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미국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운 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미국에 신학대학원을 세운 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앞으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그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는 연령인데, 아무리 외부에 있는 유명한 대학, 하버드의 신학대학을 나와도 인정 안 합니다. 안 쓸 작정이에요. 알았어, 황선조? 「예.」 그리고 지금 선문대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 무슨 과를 나왔더라도 안 쓴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선생이 있으면 정리해야 할 생각을 해야 돼요. 어디 갔어? 선문대 총장 왔나? 이경준! 안 왔나? 여기 이사장, 알겠어? 「예.」
선문대학을 나와서 5, 6년 동안 가르친 실력이 있으면 그 다음에 내가 추천해서 하버드라든가 어느 대학이라도 보내 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수많은 대학에 신세를 많이 지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똑똑히 알라구! 「예.」 자기 아들딸이 잘났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됐다고 해서 아들딸이 학교를 마음대로 사용 못 합니다. 단체를 사용 못 해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영원한 거예요, 일시적이에요? 메시아란 말이 운명적입니까, 숙명적입니까? 「숙명적입니다.」 한 3년쯤 써먹고 쫓아내야 되겠다! 어때요? 3년 지나지 않았어요? 어때요? 박노희! 「예.」 물어 보잖아? 「바꿀 수 있으면 바꾸셔야 됩니다.」 어째서? 「유능한 사람들을 활용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유능한 사람이 없는데도? 「아버님, 신진이 필요합니다.」 구진이 있어야 신진이 있지. (웃음) 「젊어지는 세대가 필요합니다.」
국가 메시아도 이번에 인사 조치해야 되는데, 하늘의 명령이 그렇지 않아요. 그 아들딸을 길러 쓰라는 것입니다. 임명한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름을 불러서 임명한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 버려야 됩니다. 정배(유배)보내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국가 메시아 아들들은…. 국가 메시아들 일어서요. 다 일어서요. 이중에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있어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됐어요. 앉아요.
이제라도 신학교에 보내 가지고 전부 선문대 대학원, 브리지포트 대학 대학원을 보내라구요. 대학원은 졸업해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교역자가 되려면 대학만 나와서는 안 돼요. 대학원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어떤 사람이든지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상적 무장을 완전히 하고 외교적 능력을 길러야 돼요. 그래서 워싱턴 기준에 맞게 훈련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도 전부 다 거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학 총장도 할 수 있고, 신문사 사장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의 회장도 할 수 있고, 은행가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어야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직보다 사람이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네 이름이 문수자인가? 이름이 뭐던가? 「문상희입니다.」 문상희! 글을 놓고 상의하면 학·박사가 되겠네? (웃음) 문상희, 여기는 문상희의 남편이야? 이름이 뭐던가? 거북이 같은 사람. 「신동국입니다. ‘동녘동’ 자에 ‘나라 국’ 자입니다.」 신동국이면 혁명가네. ‘새 신(新)’ 자의 신동국이야. 그 이름을 보면, 동쪽은 하늘을 상징하니까 에덴을 복귀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구만. 여자한테 져, 안 져? 「안 집니다.」 안 지 긴 왜 안 져? 살랑살랑하며 언제나 말을 잘 들어 주잖아? 내가 보니까 그렇더라구.
여기, 선문대학 총장하고 부총장을 만났어? 「안 만났습니다.」 안 만났어? 이제 와서 뭘 할래? 오자마자 재까닥 찾아갈 줄 알았는데 안 찾아갔구만. 그렇게 하면 외교 무대에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 여자들을 많이 뽑아 쓸 거예요. ‘이리 와요. 차를 드릴 게요.’ (웃으심) 이렇게 시중을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태국만이 아니라 남방 나라에 써먹으면 참 좋겠다구요. 이게 딱 이렇게 되어 있으면 비위도 좋고 말도 잘 한다구. 알겠어? 여자들도 그런 여자들을 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들딸들이 전부 다 계승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책임을 하더라도 아들딸은 반드시 신학대학원에 보내서 계승시켜 가지고 부자(父子), 아버지와 아들이 왔다고 해야 그 나라에서도 믿는 것입니다. 아버지 혼자 오면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자가 가서 간판을 붙이면 믿어요.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열심히 하면 그걸 더 믿습니다. 아버지는 나이가 많으니까 후퇴하지만 아들딸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그 나라에서 볼 때 소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는 반드시 자기 후계자를 오늘부터 길러야 돼요. 이제 돌아가서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전학하게 해서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낼 수 있도록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2년이면 졸업하고 나올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딸이라도 좋아요. 그 딸과 결혼 하는 사위도 목사 되기 위해 신학대학 대학원 나온 사람으로 해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앞으로는 사업하는 사람들도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안 나오는 사람은 일생에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잖아요? 이론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음적 기준이 교회 기준이라면 몸적 기준이 교회와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적인 것이 아버지인데, 아버지를 대신하는 아들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되어야 된다는 원칙에 있어서 같은 실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교회를 책임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길러 놓는 가정이 돼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가정적인 임명시대가 와요. 그게 왜 그러냐? 이번에도…. 여기 안 왔지? 휴 스퍼전 왔나? 「왔습니다.」 어디 갔어? 저 사람이 지금 미국의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인데, 저 사람 부인이 미국 여성연합의 총수였어요. 그러니까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사모님이니까 부교장이에요. 가정적으로 임명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절대 필요해요.
남편 앞에 여편네가 마사 피우게 된다면 남편도 출세 못 해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한 몸. 여편네 앞에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출세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출세를 못 해요. 아들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지 않으면 그 가정 자체가 새로운 책임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필요 하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협력해야 됩니다.
남편이 직장에 다니면 여편네가 남편 회사에 가서 밤이야 낮이야 도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직책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해 가지고 그것을 받들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여편네가 뭘 하게 되면 남편이 원고도 써주고 실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책임을 할 수 있는 부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공동 책임을 맡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남편이 가는 길을 여자가 모르면 안 되고, 여자가 가는 길을 남편이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가는 길을 자식들이 몰라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머니는 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한데, 그 아들딸이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을 나오고 하버드 대학이면 하버드 대학을 나와 가지고 같은 레벨의 사람들이 많다 하더라도 실적이, 성적이 그들보다 좋을 때는 최고의 자리에 언제든지 불러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대통령이니 내무장관도 시킬 수 있고, 외무장관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자리를 맡길 수 있다 이거예요. 비서실장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적 임명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혁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남편 혼자 마음대로 못하고, 부인도 부인 혼자 마음대로 못 합니다. 가정이 원만하기 위해서는 남편이나 아내나 일체가 돼야 되는 것이고, 부모 앞에 자식도 일체가 되어야 되는 것이요, 형제들 가운데도 일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가를 잘못 받기 때문에 그 가정이 출세할 수 없습니다.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인사 조치가 사회적인 혁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신학대학을 나온 두 부부가 있다면 말이에요, 이번에…. 곽정환! 「예.」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그 여자들을 움직여야 할 거라구. 여자들을 움직이려면 아기를 남편에게 떠맡기게 해 가지고 3년 이상 일을 시켜야 돼. 일하지 않은 사람은 돌아가서 있지 못해요.
원래는 2년 했으면 3배, 6년은 봉사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들딸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등용해서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자기 여편네가 신학대학원 나온 남자 손 들어 봐요. 여기 있구만. 아기를 낳았나? 아들딸 있어? 「다섯입니다. 1남4녀입니다.」 너무 많이 낳았구만. (웃음) 지금 몇 살이야? 아기를 낳기에는 다 쉬었구만. 그러면 그거 해야 된다구. 그런 것을 다 도와주고 그래야지. 알겠어요? 인사 조치를 철저히 해요.
황선조! 「예.」 신학대학 나온 사람은, 미국 신학대학을 나오든가 우리 학교를 나오든 신학대학 나온 사람은 반드시 한국에 와서는 한국 교회에 임명해 가지고 활용하고, 아프리카에서 공부했으면 아프리카 그 나라에 임명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풍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새로운 하늘나라의 풍토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초국가적 임명을 기꺼이 환영할 줄 아는 나라들이 되어야 되고, 거기에 간 사람들은 처음 갔지만 자기 나라 이상 충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무대예요.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공헌할 수 있으니 보다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정도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다 알지요? 「예.」
이제 인사 조치할 때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만약에 아들딸이 없거든 일족 가운데 사돈의 팔촌, 180가정을 중심삼은 일족 가운데서 후계자를 찾아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니까 이게 얼마예요? 자기 일족 가운데서 자기 후계자를 잡아서 공부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공부시킬 때는 자기 여편네가 거기에 가서 장사를 하든가 그 앞에서 문지기를 하든가 하면서라도 지키고 정성들여 가지고 공부를 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뽑아서 일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문씨들 왔어? 문용현! 여기 문씨네 사위로구만. 「예.」 거기는 국가 메시아 책임을 왜 안 해? 「왔다 갔다 합니다.」 어디를 왔다 갔다 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국가 메시아야? 거기에 가서 사는 것이 국가 메시아지. 사위가 잘못하면 책임 추궁을 할 거야. 그렇지 않아? 장인이니까, 장인. 그러니 사위 노릇을 잘못하면 안 되지. 알겠어? 「예.」
용선이네 집은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이 몇이야? 셋은 되겠구만. 셋이지? 「예.」 세 형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해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바람잡이가 됐어.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나왔으면 갚아야지. 알겠어? 「예.」
용선이네 아버지는 지금 앓아서 못 가니까 대신 배치하고, 용기는 죽었으니까 그 여편네가 대신…. 용기도 뭘 맡았나? 「예, 맡았습니다.」 그 자리에도 하나 배치하고, 그 다음에는 용선이네 차남이 뭐야? 「문진호입니다.」 문진호? 「예.」 배치하는 거야. 그리고 문승룡이 왔어? 문승룡이도 전부 다 관리해서 배치하라구. 알겠어? 「예.」 그것이 자기 책임 소행이야.
그렇지 않으면 길러 가지고 배치해야 돼요. 없게 되면 그 다음에는 진짜 고향으로 돌아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배치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번이 아닙니다. 정 힘들게 되면 그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다른 데 임명해도 괜찮아요. 알겠어? 「예.」 조그만 나라든 큰 나라든 전부 다 배치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면으로 추진시키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신학대학을 안 나오면 앞날에 상당히 지장이 많을 것입니다. 딸이더라도 그렇고,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살림을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김명대인가? 「예!」 김명대인가, 김명소인가? 「김명대입니다.」 무슨 대야? 「‘큰 대(大)’ 자입니다.」 지금도 조총련하고 연락하고 있어? 「예.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많으면 됐다구.
일본 교회에 가서 손 벌리지 마. 저 녀석은 한번 임명해 놓으면 도깨비같이 자꾸 담을 넘어 찾아가서 줄을 바윗돌에 걸어 가지고 윈치로 잡아매려고 하는 그런 성격이 있어서 곤란해. 「시정하겠습니다.」 가는 데마다 말이 많아. 주의하라구. 「아버님, 몰래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몰래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 몰래 하면 더 말이 없어야지. 전부 다 맞지 않는 말이야. 공작을 하려면 말이 없어야지. (웃음) 저 동네는 뭐 행차 후에 나발 불고 있네. (웃음)
자, 알겠어요? 그럼 인사 조치는 안 하기로 했어요. 그 외의 사람들은 내가 없거든 의논해서 나한테 보고해서 통고하면 돼요. 그리고 이번에 황선조가 뭐냐 하면…. 마흔 셋인가, 마흔 둘인가? 「마흔 다섯입니다.」 벌써 다섯이 됐어? 「예, 한국 나이로 마흔 다섯이고 만으로 하면 마흔 넷입니다.」 그럼 마흔 넷이야. 왜 자꾸만 나이를 높여? (웃음) 별 이상한 사람을 봤네. 될 수 있으면 줄이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 황선조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인 동시에 한국 회장인 동시에 한국의 재단 이사장이 되었어요. (박수) 곽정환이도 일어나서 박수 한 번 받지. 「제가요?」 그래. (박수)
박보희! 석준호! 「예.」 둘이 일어서라구. 이제 형제가 되어 가지고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 소련까지 다 책임져야 되겠어. 옛날부터 길을 다 열지 않았어? 「예!」 그것 놓치지 말고 꿰차 가지고 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 알겠어? 내가 이제 할 일을 지시할 텐데,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예.」(박수)
그 다음에 대륙 책임자 인사 조치한 것을 알지요? 세 사람을 빼서, 나이가 안 되면 세 사람 가운데서 새로 임명해요. 그냥 두어도 좋다면 그냥 두고, 새로 임명하기를 바라면 새로 임명하는 거예요. 뭐 잘한다고 하는 것이 거기에서만 잘하면 안 돼요. 어디에 가서든지 잘해야지요. 한 동네에서 벌어먹겠다고 하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3년 만에, 4년 만에 한 번씩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박 씨들이 문제예요. 언제든지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가 잘 해야 될 텐데, 욕심들이 많아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박보희도 그래요. 저기 엎드려 있구만. 전부 다 통일교회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장도 누구도 임명도 안 했는데 버티고 또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자기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 엎드려 있더라구요. 그것이 박 가(家)의 실수예요.
박 씨 할머니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던 사람인데, 통일교회 나를 만나 가지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것을 딱 따 버리고 사탄의 부인으로 떨어졌어요. 하나님이 가르친 뜻을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생각하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그래 가지고 그 박 씨들이…. 하나님이 참….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맞아요. 어디든지 박 가예요. 박상권이도 있잖아? 박상권이도 가만히 보니까 박보희를 닮아 가더구만. 눈앞에서는 찬양을 잘 하지만 뒤에서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죽을 것을 생각하면 후계자를 준비해야지요. 구보키도 후계자를 기르라고 했는데, 그거 못 하고 죽어 가지고 정치세계에 공들여 놓은 것을 전부 다 놓쳐 버리고 말았어요. 세 사람이 있으면 동서남북을 맞추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인사, 알겠지요? 국가 메시아들도 인사 조치해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 일본 국가 메시아 손 들어요. 일본 국가 메시아들 일어서요? 몇 명이에요? 이것밖에 없나? 판타날 지역을 다 배정 받았지요? *어때요? 판타날 지역을 전부 다 분배받았지요? 선생님은 5만 달러의 헌금을 준비해서 건설을 시작하게끔 준비하고 있다구요. 조립식 건물을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돈을 빨리 준비해서 선생님 한테 보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국가 메시아는 모두 다 그 나라의 책을 번역해야 됩니다.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그 나라에서 말씀을 번역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벌써 3년이 됐어요. 그것도 안 하고 국가 메시아를 해먹겠다고 해요? 알겠어요? 「예.」 대사관을 통해서 책을 번역해야 돼요. 노동을 해서라도 빨리 번역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황선조! 「예.」 그거 강조하라구. 「예.」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출신으로 한국에는 황선조, 일본에는 오쓰카, 미국에는 양창식을 새로 임명했습니다. 40대, 50대 이내로 말이에요. 빨리 교체해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더라도 젊은 사람을 하게 되면 30대에, 2년 동안이면 전부 다 대학을 나올 수 있어요. 대학을 다 나와 가지고 신학대학원 안 나온 사람은 전부 다 눈을 감고 그 대학에 입학시켜요. 알겠어요? 각 나라 국가 메시아들, 알겠어요? 「예.」 졸업시켜서 데려다 쓰는 것이 유효적절한 것입니다.
자, 김윤상! 「예.」 나와 보고 좀 하라구. 나는 옆방에 가 있을 거예요. 내가 잘하나 못하나 다 들으려고 해요. 내가 있으면 아는 사람은 자기 결점은 빼고 넘어간다구요. (김윤상 원장의 남미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와 박구배 사장의 ‘킹 크릴’ 사업과 교육에 대한 보고)
시애틀, 시애틀이 누구야? 유, 무엇이야? 「예, 저기 서 있습니다.」 그거 나중에 해. 그렇게 세밀히 해야 기억에 남지 않아. 무엇이 필요하면 그걸 중심삼고 얘기하고, 준비하라고 하는 거야. 「대단히 전문적인 단어와 또 설명하는 방법, 판매하는 방법, 그리고 이걸 수입하기 위한 법적인 절차,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해야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박구배)」
그걸 하는데, 세계 회사가 어떻고, 경쟁률이 어떻고, 싸움이 치열하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이익이 나고 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 그런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봤자 다 잊어버린다구. 그렇지 않아도 골통이 멍해 가지고 지금 먹을 생각이 나고, 갈 시간이 되니까 저녁 때 황혼 빛에 물들어서 무지개 빛 칠색을 감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야기는 할 필요 없는 거야. 이것이 때를 놓치면 얼마나 손해가 나는지, 이것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제일 좋아. (박구배 사장의 보고가 계속됨)
곽정환! 「예.」 누구 보고시킬 사람 있어? 한 사람만 하자. 「석 박사 하라고 할까요?」 석 박사! 보고하래. (석준호 박사가 동북아 대륙의 어머님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함)
「다음은 회회교 국가에서 많이 왔으니까 유종영 회장의 보고도 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시간이 많아요. 그러나 내가 보고 들었으면 됐어요. 보고를 하라고 하면 한 시간도 할 수 있어요. 입이 늙고 그래서 못 하지요. 사흘을 하려고 했더니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웃음) 다들 좋아서 웃나? 비행기 표를 못 사면 오래 있어야 될 사람이 많기 때문에 먹여 줄 쌀이 없어요. 그래서 빨리 쫓아 버려야겠어요. (웃음)
이거 항목이 많다구요. 원래는 이걸 전부 다 한 항목씩 해서 세부적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그러면 책으로 몇십 장이 되기 때문에 큰 제목만 불러 주는 거라구요.
인사 이동의 내용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장(長) 인사 이동인데, 이거 아까 했지요? 첫째가 그거예요. 인사 이동입니다. 그리고 국가 메시아, 6대주 책임자들의 인사 이동에 관한 것입니다. 곽정환, 누가 누구인지 다 알지? 「예.」 그렇게 인사 이동이 됐어요. 원래는 전체를 인사 이동해야 되고,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청년들, 45세 미만의 사람들, 2세들을 전부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단시일 내에 2세들을 길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년만 하면 신학대학원은 졸업하니까 젊은 사람들을 전격적으로 세계적 책임자로 배치할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인사 조치를 이렇게 해서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61세 이상 되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전부 다 각 나라, 각 도시에 중요한 사람들을 배치해서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서, 그때까지 경험한 모든 전부를 도시의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하나의 대사 역할을 시키겠다는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것은 이미 얘기한 것입니다.
이 축복은 어떤 단체, 어떤 사람들을 하게 하느냐 하면 기독교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미혼남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때를 놓쳤어요. 이것이 40년 후에 돌아와서 기독교가 장자권에 섰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 청년들을 불러내는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에요. 알겠어요? 불교라든지 다른 종교를 할 때는 곽정환이가 도와줘야 될 거야. 알겠어? 「예.」 종교권에서 많은 사람들을 끌어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4억쌍 축복은 기독교 청년 및 타종교 구출(救出)입니다. 뽑아낸다는 거예요. 타종교 구출이에요. 구해낸다는 것입니다. 구원해 낸다는 말이에요. 구출이에요.
빨리 참석시키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이 가정교육을 했으면 총 뭐예요? 총생축헌납기금, 이것도 빨리 빨리 납부를 시켜요.
교회를 전부 다 이전하라고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소유권 이양?
‘집 당(堂)’ 자입니다. 정당(政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각 나라에서 교육시킬 수 있는 걸 강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초교육당이에요. 서당과 같이 교육을 시키는 집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라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2세들을 중요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가정이 하늘나라나 모든 것의 기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절대 중요시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 식구들이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타락할 때, 위하지 못하고 희생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서는 이것을 해야 되고, 사탄 편에서는 증오와 사기, 기만과 약탈 혹은 파괴, 이것이 언제나 문제라구요. 자기 개성 안에서 증오하는 마음이라든가 누구를 속이겠다는 마음은 사탄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약탈한다든지 뭘 빼앗겠다고 하는 것은 사탄 편이 되고, 위하고 희생하고 사랑하면 하늘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양심 생활, 가정의 중요성을 중심삼고 볼 때, 이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위함과 희생과 사랑은 하늘 편이 되는 것이고, 증오와 기만과 약탈 파괴는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국가 메시아는 앞으로 판타날에 대한 책임을 전부 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기지를 빨리 만들어야만 계획하는 것이 들어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판타날에서 대회도 하려고 하니까 그런 요인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가 메시아는 판타날의 책임자이기 때문에 집을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배도 만들어야 돼요. 배가 두 척이 들어가고 하니까 그 비용이 최소한도 5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걸 지시했으니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했어요. 그래서 일본 국가 메시아는 5만 달러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빨리 써 놓고 보니 알 수가 없어요. 안경을 써야 되겠어요. 왜 웃어요? 영계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 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영계의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현재에서 영계에 걸리지 않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아까 하던 얘기예요. 환고향해서 돌아갈 때 영계에 걸리지 않는 놀음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입니다.
이제부터는 이것이 하늘의 정을…. 지금까지의 세상 것이 아닙니다.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천정(天情)을 중심삼은 새로운 전통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교육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정 전통의 교육과 실천입니다. 실천이나 실적이나 아무 거라도 좋아요.
이게 뭐예요?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이것은 6대 주의 모든 사람을 섞어 가지고 판타날이라든가 이런 데에 ―설악산에 우리 콘도미니엄 있지요?― 그런 콘도미니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알겠어요?
영계를 체험해서 앞으로 모든 것을 스스로 나눠 가지고 평화의 형제권을 이뤄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목을 중심삼고 앞으로 생활체질을 전면적으로 개혁해야 됩니다. 이것을 세분하면 몇 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큰 제목으로 이렇게 적었어요.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각자가 노력해야 됩니다.
첫째는 ‘인사이동’, 둘째는 ‘국가 메시아 2세 충당’, ‘4억쌍 축복 기독교 청년 및 타종교 구출’, 그 다음에는 ‘가정교육’ 인데, 자르딘의 가정교육에 참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유권 이양’ 이에요. 총생축헌납제 시대가 나오기 때문에 교회의 이름으로 이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이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전체가 주동이 되어서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아까 ≪참부모≫의 제8장 그 말씀을 들어 봤지요? 대이동을 해야 된다는 내용 말이에요. 전부 들어 봤지요? 「예.」
그 다음에는 ‘초교육당 시작’ 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한국으로 말하면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사상적인 무장을 시키고 남북총선거를 대비한 교육을 하기 위한 당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위한 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당이 아니라 집이에요.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2세 전면적 활용’ 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2세는 우리 사업에 중요하게 쓸 것입니다. 쓰더라도 반드시 신학대학을 거칠 수 있게끔 해서 각국의 지도자로 길러 가지고 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가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절대 중요시’ 입니다. 가정을 절대 중요시하라 이거예요.
거기의 첫째는 위함과 희생과 사랑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데는 위하고 희생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적 이상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타락한 것인데, 악의 시작은 증오라는 것입니다. 아담을 존경하고 위해야 될 텐데 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기만한 것입니다. 희생해야 될 텐데 사기를 쳤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약탈했다는 것입니다. 약탈과 파괴, 사기는 뭐예요? 증오와 사기에 괄호해서 기만을 집어넣고 약탈, 괄호하고 파괴라고 하면 돼요.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지옥 간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국가 메시아 5만 달러 준비’ 예요. 판타날 건설을 위한 5만 달러를 빨리 준비해라 이거예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이에요. 언제든지 영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현실과 조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정이에요. 하늘의 정입니다. 심정세계를 중심삼은 전통을 알아 가지고 교육하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실천, 혹은 실적이라 해도 괜찮아요.
그 다음은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입니다. 자기 한 가정만 살아서는 안 돼요. 사위기대면 사위기대의 네 가정이, 4개국 가정이 콘도 같은 데서 3년 이상 같이 생활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전체를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랑을 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형제 가정과 같은 제도를 만들어서 체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동생활을 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체 내용의 골자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현재에 적합할 수 있게끔 환경 범위를 넓혀서 활동하라는 것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제 무엇보다도 4억쌍 축복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총주력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곽정환! 「예.」 황 협회장을 데리고 회의를 해서 다짐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구. 다들 오늘은 못 가지? 「예. 못 갈 겁니다. (곽정환)」 오늘은 자고 내일 아침에 회의를 해서 결정하라구. 선생님을 중심삼은 전반적인 회의는 이것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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