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판서하심) 글을 쓸 때도 동양은 종적으로 쓰고, 서양은 횡적으로 써요. 종으로 쓰는 것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 세상에 나타난 모든 것의 법칙이에요. 인간들이 그려 가고, 살아 가고, 역사를 만들어 가는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지, 모든 자연법도 이치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동양은 정신문명이에요. 종교 문명입니다. 그래, 종교는 다 동양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동양문명은 종적 문명이고, 서양문명은 횡적 문명입니다. 횡적인 것은 360도로 돌아가기 때문에 서양은 변화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아도 중심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360도를 돌면 변치 않는 것인데 중심이 없어요.
자, 미국 대통령과 여러분이 뭐가 달라요. 누가 중심이에요?「아버님입니다.」미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아버님입니다.」으이구, 여러분 나라 대통령 아니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의 중심이 누구예요? 미국 여자들은 '엄마!'라고 할 것입니다. (웃음) 가정의 중심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중심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자신의 중심은 뭐예요?「마음입니다.」마음이라구요. 그 마음이 두 마음이에요, 한 마음이에요? 가정의 중심이 아버지인데 두 종류의 아버지예요, 절대 한 아버지예요?「한 아버지입니다.」나라의 대통령은?「한 대통령입니다.」그래, 대통령이 4년 만에 오색가지 얼룩덜룩한 것으로 전부 갈아 나가니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흥하는 것이 아니고 중심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뜻이 무엇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본래 인간을 중심삼고 나왔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왔겠어요?「인간을 중심삼고 합니다.」그래, 인간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이 틀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야 모든 것의 평등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심은 영원히 변할 수 없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는 전부 다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냐?「아닙니다.」왜 아니예요?「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중심이 없어요. 종적 중심은 하나여야 돼요. 종적 중심이 될 수 있는 내용이 경제력이다! 그래요?「아닙니다.」경제력 가지고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모든 질서는 상·중·하가 있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나무를 보면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많은 뿌리가 있습니다. 또 중심 줄기를 중심삼고 많은 가지가 분열되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가지가 말하기를 '아, 나는 중심 뿌리고, 중심 줄기고, 중심 가지다!' 한다고 통할 수 있어요? 가지가 '나를 따라와라!' 한다고 나무가 따라가요?「안 따라갑니다.」
모든 나무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따라서 가게 되어 있지, 거꾸로 순을 따라가고, 가지를 따라가고, 곁뿌리를 따라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지에도 많은 잔가지가 있는데 그 가지가 '나는 중심 가지다!' 할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다 평등한 거예요? 「아닙니다.」 그래,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질서를 몰라요.
질서를 통한 자기 분야에 있어서 크고 작은 것, 중심 상대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의 평화의 세계는 다민족을 중심삼고, 다혈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단일민족, 단일혈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를 통한 길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입니다. 이것이 본연이라구요.
*본연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 이거 본연의 것이에요. 처음에는 조그마한 것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 조그마한 것보다 더 작은 것이 씨예요. 씨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마찬가지예요. 본연의 것은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정착이라는 거예요. 한번 정착한 중심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금방 바뀌지 않아요. 이것이 우주 존재의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자의 중심이 뭐예요? 마음이에요, 마음. 마음인데 어디에 속한 마음이에요? 중심을 중심삼은 마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종적인 정착은 오로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연의 중심뿌리는 절대적으로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세계는 무슨 세계로 될 것이냐? 여러분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지요?「예.」평화의 세계의 중심 사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 사상과 내용은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이상적 중심, 절대적인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경제력이에요? 미국의 경제력이에요?「아닙니다.」경제를 가지고 평등의 이상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여러분은 십 원짜리하고 백 원짜리가 있으면 어느 것을 가질 거예요?「백 원짜리요.」전부 다 백 원이라고 한다구요. 달라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 말은 그것 가지고 평등을 이룰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식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돈은 땅에 있는 것이고, 지식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뭐예요? 땅에 있는 것입니다. 금은 보화가 땅에 있는 것입니다. 지식은 어때요? 지식이라는 것을 인간들이 만들었어요,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본래부터 있는 것입니다.」본래부터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나 모든 것이 질서를 따라서 법이 되고, 땅을 싸고 있는 것이 이 우주입니다. 우주의 원인을 전부 계열적으로 분리시켜 놓은 것이 전문 분야의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지식하고 경제는 무엇이 연결시킬 것이냐? 이게 연결 안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미국이 경제력을 중심삼고 아무리 해도 이 우주의 이치, 진리의 내용이 결여될 때는 끽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과 진리가 필요 없다!' 하면 푸푸푸! 머리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머리에 기관이 있어요. 정보를 담당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땅끝에서부터 오는 모든 것을 여기에서 잡아 가지고 이걸 요리하고 전부 조절해야 할 텐데, 경제가 조절할 수 있어요? 풋! 그것은 망한다구요.
그러면 힘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이걸 조절할 수 있어요? 경제를 힘 가지고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상을 힘 가지고는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힘이 사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상이 힘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경제하고 지식하고 힘하고 볼 때, 그래도 무엇이 이것들을 움직일 수 있느냐? 사상이라는 것이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경제도 움직일 수 있고, 지식도 움직일 수 있고, 힘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이상이 있어 가지고 '오늘 가게 되면 이러 이러한 일이 있어 가지고 내 갈 길이 바로 되고, 모든 환경도 전부 좋아진다!' 하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좋아했어요, 싫어했어요? 미워했어요, 파괴시키려 했어요, 양성하려고 했어요?「파괴시키려고 했습니다.」(웃음) 경제력을 가지고 때리려고 했고, 지식을 가지고 때리려고 했고, 힘 가지고 때리려고 했지만 통일교회는 아직까지도 엄연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가만히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웃음) 박수는 마음으로 하고…. 나는 박수 소리 듣기 싫다구요. 박수한 녀석들이 전부 기만하고 배반하더라는 것입니다. 전부 도적놈과 같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을 이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죽으라고 해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 정상에 올라가서 전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 간다고 볼 때, 통일교회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싫어하고 세계는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하나님이 좋아하느냐, 악마가 좋아하느냐? 악마가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통일교회 힘하고 사탄의 힘하고 어느 것이 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작아지지만 커집니다. 레버런 문은 작지만 하나님과 더불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간다는 것입니다. 43년 동안 세계가 완전히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없습니다.」미국 사람은 거지 새끼들도 레버런 문은 다 알더라구요. (웃음) 미국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참 많아요. '여러분 나라 대통령 이름이 뭐예요?' 하면 '어제 달라지고, 또 그저께도 달라지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과거에도 알고 자기가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나쁘기 때문에 공동묘지에 가서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 간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자기 동네가 전부 레버런 문 패, 여러분처럼 축복받은 사람이 자꾸 늘어간다 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모든 개인들이 죽었다고 했는데 그들이 찾아가는 가정 가운데 펄떡 나타나고, 가정들이 다 죽었다고 했는데, 종족 가운데 펄떡 나타나고 하니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8단계로 발전하는 지금까지 어디에나, 세계 끝까지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자, 레버런 문이 '3만 쌍 결혼한다.' 하니까 '3만 쌍을 하다니 머리가 돌았지, 미쳐도 어느 정도 미쳐야지. 세계 잡탕꾼들, 3만 쌍이 결혼해서 무슨 건더기가 남을 거야? 독수리, 개구리, 까마귀도 안 뜯어먹는 것을 뭘 하느냐?' 이렇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또 36만 쌍을 한다고 하니까, '36만 쌍! 3년 만에 36만 쌍을 해? 머리가 돌고 정신이 돌고, 사람이 어떻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 하며 별의별 얘기를 다 했어요.
그래, 36만 쌍을 해서 뭘 할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우리 가정 중심삼고, 우리 종족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레버런 문의 가정과 레버런 문의 종족과 레버런 문의 민족과 비교할 때 레버런 문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옥으로 가지만 우리는 지상천국에 살고 있고, 민주세계에 살고 있다. 하하하!' 이러며 야단했다구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가 지켜보면서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그거 싫다, 싫다.' 하지만, 그런 것은 자동적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자연적 현상입니다. 시 아이 에이의 스케일을 가지고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끽! 내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시 아이 에이(CIA)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이 시간에도 시 아이 에이(CIA)의 녹음실에 녹음이 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그래, 이런 소리를 듣고 그들도 '아이구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그렇다고 합니다.」그래, 저 꼭대기 뒤에서 교화되어 가고 창조되어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지금 여러분도 그런 과정에 있으니까 더 잘 알 거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여러분이 잘났다고 생각했어요, 레버런 문이 잘났다고 생각했어요?「저희들이 잘났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다 레버런 문을 자기가 때려잡고 잡아치우겠다고 들어온 패들이잖아요? 전부 그렇다구요. (웃음)「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의 노예요. (웃음)
여기 들어올 때 발이 먼저 들어왔어요, 머리가 먼저 들어왔어요?「머리입니다.」레버런 문을 때려잡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점점 머리는 뒤로 가고 발이 먼저 오는 것입니다. 머리는 통일교회에 안 오려고 하는데 발은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아이구, 안 붙들려야 안 붙들 수 없구나. 야단났구나!' 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 오는 것도 할 수 없이 왔을 거라구요. 다섯 시, 여섯 시, 새벽같이 오라고 하면 좋아서 오는 거예요, 싫어도 할 수 없이 오는 거예요?「좋아서 옵니다.」(행동을 하심) 여러분이 거짓말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의 행동이 거짓말이에요?
(웃으시며)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제 덩어리가 된 것입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얼마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얼마나 왔다갔다 하고, 얼마나 이렇게 돌았다 이렇게 돌았다 했어요? 한 번이에요?「아닙니다.」몇 번이에요?「많습니다.」그러니까 나쁜 놈들이에요. 나쁜 놈들인데, 그동안 10년 20년 따라오면서 옛날과 오늘…. 오늘도 흔들거리지만, 궁둥이로 춤을 추지만 걷기는 걸어요. (웃음) 나는 모르겠어요. 지금 왜 웃어요? 사실이 그러니까 웃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달라졌어요?「예.」무엇이 달라졌어요? 몸뚱이가 달라졌어요?「마음이 달라졌어요.」통일교인은 이 몸뚱이가 거지 사촌 같아요. 외형으로 보게 되면 누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옷을 봐도 냄새나고, 머리도 보게 되면 잘 정리도 안 하고, 몸뚱이를 보게 되면 볼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마음은 크다는 것입니다.
'미국 2억 4천만이 반대해도 나는 간다. 세계 50억 인류가 반대를 해도 나는 간다. 하늘땅이 반대를 해도 간다. 하나님이 반대를 해도 나는 밀치고 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하는 것은 틀릴 수 있지만 참부모가 말하는 것은 옳다!' 하며 하나님이 막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요?「예.」그래요?「예.」
*여러분의 눈도 나하고 다르고 여러분 머리카락의 색깔도 나하고 다르고, 여러분의 얼굴 색도 나하고 다른데, 어떻게 일치할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보면 동양 사람이고, 동양에서도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이 지금 세상에 좋게 이름난 것이 아니라 나쁘게 이름났는데, 일등 국민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천년 만년 따라가겠어요? 한국은 문제가 복잡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나라예요. 앞으로 어느 누구도 한국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그러한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인데, 그 한국 사람이 와서 통일된 미국 국민들을 전부 미국화되지 않게 하고, 무니(Moonie)화시킨다고 하니까 '우 우!'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보통 미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들은 5년만 지나면 미국화되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20년 이상을 있어도 변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레버런 문이 미국의 모든 똑똑한 젊은이들을 무니화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제 아니예요?「문제가 아닙니다.」미국 입장에서 볼 때 말예요.「문제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세계 사람들, 미국이 이상향이라고 해서 여기 온 사람들,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다 따라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진짜, '나는 진짜 미국 시민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돌아가요. 진짜 미국 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서 오늘 다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진짜 미국의 개념'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내가 그 후계자들을 데리고 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민주주의 식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미국의 개인주의가 좋다. 레버런 문은 다른 사람이다. 싫다, 퉤퉤퉤!' 하면서 침을 뱉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니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본연의 세계를 향한 대전환시대'입니다.」대전환시대인데,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우주가 돌아 가지고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타락한 세계가 하나님을 향해서 180도 돌아서 오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이것을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대회에 참석했어요? 몇 사람 못 가지 않았어요? 다 참석을 안 시켰어요. 여러분은 미국의 대표자들만 참석했지, 보통사람은 못 오게 되어 있잖아요? 교수들이 전부 다 '내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는데, 나를 왜 참석 안 시켜 주느냐?'고 하면서 자리를 못 찾고 삥삥 돌아가고, 정치하는 사람, 유명한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신교 구교의 문제, 인간의 근본문제,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그 과정으로부터 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다 알려 준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모든 인류의 미지의 사실을 전부 다 폭로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출발이 지금까지 미분명했어요. 과정에 전부 다 혼돈이 벌어졌어요. 목적도 미분명한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출발이 확실했고, 과정이 확실했고, 목적이 확실한 것입니다. 그래, 이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왔던 사람 중에 감동 안 받는 사람은 정신병자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이 워싱턴 선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사가 생겨난 이래 비로소 레버런 문에 의해서 워싱턴 선언이 마련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바른 길을 가려면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에 발을 들여놓지 않을 수 없고, 바른 출발을 하려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을 짚지 않고는 못 가는 것이고, 바른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 이것을 벗어나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럴 만한 것이 43년 동안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어디든지 밟고 하는 것을 넘어왔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가야 할 목적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발이 옳고, 방향이 옳고, 목적이 옳았기 때문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하지 못하고, '앞으로의 세계는 레버런 문밖에 기대할 것이 없다. 통일교회밖에 없다. 아멘!'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의 모든 대통령들이 나를 만나 달라고 해도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갔더니 대통령, 부통령이 전부 만나자고 하고 자기 나라로 초청한다고 하는데도 내가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프리카 대통령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에요?「예.」(웃음) 생각은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지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슨 사상이에요? 경제적 사상이 아닙니다. 학문적, 지식적 사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힘의 사상이 아니예요. 참사랑의 사상입니다. 무슨 힘이에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은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참사랑은 희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백 대, 천 대를 때리고, 이게 다 무너져도 더 때리라고 해서 없어질 때까지 때리게 되면 부활해서 승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승천할 때,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남자 여자들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원해요?「예.」예스? 영원히 '예스'예요, 지금만 '예스'예요?「영원히 '예스'입니다.」잠을 잘 때도, 활동할 때도, 화장실에 가 앉아 있을 때도, 아플 때도. 죽을 때도 '예스'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하나의 길로 예스라면 그 인생이 얼마나 놀라운 인생이 될 것이냐! 그렇게 되면 피조만물은 물론이고 하나님까지도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도 '네가 옳다, 네가 하는 모든 행동은 내가 바라던 것이다.' 하면서 칭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거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무한정으로 좋아합니다.」눈을 빼도 문제없고, 팔을 잘라도 문제없고, 다리를 끊어도 문제없고, 모가지를 잘라도 문제없어요?「예.」
그 문제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면 절대적 주인이 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문제 있어요?「문제없습니다.」오관을 다 빼면 어때요? 그래도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여러분의 사랑의 상대인 아내를 빼앗아가도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나라, 미국을 전부 빼앗아가도 문제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참사랑으로….」참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문제없다고 하는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는 그것을 넘어서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노 프로블렘 월드(no problem world)를 초월한 노 월드(know world)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을 가진 세계예요. 알겠어요?
자, 43년 동안 레버런 문이 이렇게 와서 이제는 다 넘어갔습니다. 여러분 [타임], [뉴스위크], [유 에스 월드 리포트]가 금년 부활절에 예수에 대한 대평가를 합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있느냐, 없느냐? 진짜 부활했느냐? 진짜 재림하느냐? 어떻게 된 것이냐?'를 질문해도 전부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혼자 나가서 깨끗이 답변해 줄 때, 그것을 듣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써야 할 텐데, 쓰지 않아요.
그래서 [뉴스위크]니, [타임]이니, [유 에스 월드 리포트]니 하는 그런 모든 잡지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겠다고 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자진해서 손을 들어 그렇게 답변해 가지고 그 신문사들이 레버런 문 때문에 답을 얻었다면 그들이 레버런 문에게 머리를 숙여야 되겠어요, 안 숙여야 되겠어요?「숙여야 됩니다.」
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야 돼요, 사람으로 와야 돼요?「사람으로 와야 됩니다.」통일교인이니까 그렇지, 기성교회에 가서 알아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맞을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 맞을 것 같아요?「저희들이 맞습니다.」
로마 교황도 그렇게 믿겠어요? 미국의 빌리 그레이엄이나 무슨 제리 파웰, 팩 로빈슨 같은 사람들이 나을까, 여러분이 나을까?「저희들입니다.」여러분의 대답을 누가 믿어요? 그 대답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거예요. 예수님에게서 왔어요, 하나님에게서 왔어요?「아버님에게서 왔습니다.」(웃음)
예수와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벌써 가르쳐 주었지만 못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못 가르쳐 준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타락을 안 시켰다는 것입니다. 밤나무로 말하면 익지도 않고 시퍼런 밤송이가 되어 가지고 밤알이 있을 것 같지만 아직까지 씨가 안 든 것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따 가지고 자기가 좋아할 수 없어요. 기다려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서 열매와 같이 취급할 수 없으니 하나님은 간섭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은 익은 열매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시정 못 하고, 누구도 시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것은 세계의 정치·경제·문화·군사력·지식이나 그 외의 모든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터치를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청소년 윤락이 성행하느냐? 말세라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이것을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한 수확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 젊은이들의 윤락이 만연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이 문제를 어느 누구도 손을 댈 수 없고, 하나님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손을 대야 할 사람이 누구냐?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대조해 볼 때, 전부 다 병균이 있기 때문에 그 병균을 떼어 낼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뒤집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는데도 부정하니까 엑스레이를 찍어 가지고 제시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엑스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로 보면 개인을 보고,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푹푹푹! 수많은 단계를 극복할 때, 승리를 거둔 사람이 아니라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승리를 거둔 사람이 좋아요, 승리자가 좋아요?「승리자가 좋습니다.」
본연의 승리자, 영원한 승리자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자가 될 때,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주체로서, 나는 대상으로서 참사랑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권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동등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남편과 아내가 사랑으로 하나될 때, 아내가 웃으면 남편도 자연히 덩달아 웃고, 아내가 춤을 추면 남편도 춤을 추고, 아내가 노래하면 남편도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똑같은 가치의 동등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을 가진 부부가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는 사람에게) 이 녀석 미친 녀석이지, 왜 여자같이 그래? (웃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참 매력적인 모양이지? '하하하!' 하면서 이래요. 완전히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에 빠져서 하나된 모양이구만.
자, 몇 시가 됐어요? 벌써 한 시간 됐어요. 아직까지 서론도 안 끝났습니다. 43년이라는 것은 수적으로 7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4는 사위기대를 말하고, 3은 센터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43년 만에 세계의 고개를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탕감하고 3년에 걸쳐서 부활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도 430년입니다. 43수입니다. 그리고 참부모의 날이 36주년입니다. 음력으로 말하면 36수는 360과 통해요. 음력으로 말하면 1년이 360일입니다. 그리고 5일 남는 것은 4년 만에 1년이 맞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달이 29일, 30일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달이 커졌다 작았다 하는 것인데 거기에 맞추어서 조수도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있어서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월경이 한 달에 한 번씩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달은 빛이 없어요. 달은 문(moon)입니다. 이것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선(sun)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공이 없지만 남자를 따라서 남자와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하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라는 거예요. 부부는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우주적인 법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빛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선명 문, 문선명(文鮮明), 이것(明)이 뭐냐 하면, 이것(日)은 해(Sun)고, 이것(月)은 달(Moon)입니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마을에 있는 남자 여자가 자라서 결혼할 때가 되면 소란스러워집니다. 그 남자 여자들은 모두 다 제일 좋은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던 상대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면 '아, 내가 저 사람을 원했는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소란을 피우다가 그 사람도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부부를 이루고는 '히히히, 행복하다!' 이러는 거예요. 빛이 나는 것입니다. 소란과 빛이에요. 알겠어요?「예.」
구름이 낄 때, 천둥이 울리지요? 천둥이 울리다가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연의 결혼식이 천둥과 번개라는 것입니다.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맞부딪칠 때,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자연의 결혼식이 천둥과 번개예요. 그래서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할 때도 콧물, 눈물, 입물이 다 나오지요? 거기서 아들딸이 자라지요? 마찬가지예요. 우주가 땅 위에 위대한 왕자가 배태된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이 시간에 여러분은 '우와, 천둥과 번개가 자연이 결혼하는 것이구나! 우리보다 더 강렬한 사랑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요? 여러분의 사랑이 그러한 사랑보다 더 강렬하기를 바라요, 약하기를 바라요? 어느 쪽이 더 강렬하기를 바라요?「예.」그래서 모든 것을 깨 버리고 모든 세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에에에!' 하면서 안팎, 상하·전후·좌우가 다 불타면서 빛을 내는 거예요. 그럴 때 종적인 빛이 빛나면서 온 우주를 뒤덮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명(明)은 빛입니다. 그리고 선생님 이름의 '선(鮮)'에 이것(魚)은 고기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바다를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바다의 주인이에요. 이것(羊)은 뭐냐 하면 양입니다. 죄를 많이 짓지 않는 것은 양이에요. 양(羊)은 제물로 많이 쓰이는 것이고, 그 다음에 고기(魚)입니다. 제물 대신이에요.「제물 대신 고기를 잡는다는 말씀입니까?」아니, 양이라는 것은 제물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선도 빛이라는 것인데, '선명'이라고 하면 아름답고 밝은 빛이라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과 같이 찬란한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면서 웃고 춤추고 노래하는 그런 빛이에요.
그 다음에 이것(文)은 뭐냐? 이것은 진리입니다. 문학이에요. 모든 학문을 대표하는 문입니다. 이것을 빨리 쓰면 이렇게(父) 되는데 이것은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글월 문(文)'이 아니라 '아버지 문'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을 보면 '참 이름이 좋다.'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뭐라고 해요? '선명 문'이라고 하지요? 이 눈, 둘의 중심이 여기예요. 코도 여기가 센터고, 말하는 입도 여기가 센터입니다. 센터에서 조정하는 거예요.「눈이 센터라는 것입니까? (통역자)」아, 눈도 전부 다 뇌에서 조정하는 거 아니야? 눈도 귀도, 전부 다 한 곳에서 조정하는 것입니다. 의식 기관은 전부 한 곳에서 조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땅의 통일, 만물에 대한 것도 통일, 학문에 대한 것도 전부 통일해 가지고 내 갈 방향을 정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떠나서 가정을 지내고, 종족을 지내고, 민족을 지내고, 국가를 지내고, 세계를 지내고,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바른 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로, 그 다음에는 나라로, 종족으로,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영계를 찾아가는 데는 반대가 있지만 다시 돌아오는 데는 반대가 없습니다.
자,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전환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려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장자가, 사탄이 먼저 세계를 점령했어요. 맨 처음에 개인 시대부터 이렇게 커지는 거지요? 이렇게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아벨은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되어야 할 것인데 마이너스로 자리잡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야 할 것인데 플러스가 되었어요. 딱 반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이게 사탄이고 이게 아담입니까? (통역자)」가인 세계, 아벨 세계예요.
장자권을 빼앗겼어요. 아담이 본래는 하나님의 장자예요. 아담이 첫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아담은 부모 중의 첫 번째 부모입니다. 또 첫 번째 가정의 왕입니다. 가정적 장자, 가정적 부모, 가정적 왕이 되고, 국가적 장자, 국가적 부모, 국가적 왕이 되고, 세계적 장자, 세계적 부모, 세계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는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가인 아벨을 하나로 못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세계적 무대에서 세계적 아담 가정, 세계형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여기서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여기에서 이것이 바꿔져야 됩니다. 이래서 가인이 왼쪽으로 가고, 아벨이 오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바꿔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었는데, 마이너스가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역사입니다. 이건 타락권이에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하고 하나님이 갈라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들어올 수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들어올 수 없다구요. 여기에 개재하는 것은 아벨 형입니다.「아벨이 와서 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동생이 이것을 거꾸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해와하고 가인하고 아벨인데, 사탄이 위를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별수 없이 맨 아래, 아벨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개인으로서 세계적 입장에서 이걸 뒤집어 박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실정이 가정에서 이렇게 되었으니, 예수는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전부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장자권을 가지고 오고, 참부모권을 갖고 오고, 참왕권을 갖고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본연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하나님이 여기에 개재할 수 없어요.
여기는 사탄적 장자권, 사탄적 부모권, 사탄적 왕권입니다. 사탄은 분열입니다. 하늘은 통합입니다. 하나로 연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이 미래에 이렇게 하나되어 만들어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전부 반대로 헤쳐 버리는 것입니다.
왜 헤쳐 버리느냐?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주인을 부정하고 언제든지 '내가 주인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시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현대 사회의 조직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모든 권세를 다 잡겠다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것이 사탄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예.」언제나 나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의 개념이 개인주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이 어떻게 해서 사생활을 주장하고, 개인주의를 주장하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실용주의 때문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실용, 보이지 않는 것은 모른다고 하고 보이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뭐냐? 전부 다 자기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개인주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한번 움켜쥐면 다른 주인을 허용치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개념입니다.
자, 미국이 지상지옥이 돼요, 지상천국이 돼요?「지상지옥이 됩니다.」*미국 여자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많이 나쁩니다.」많이, 많이, 많이. 많이가 홍수처럼 범람할 지경이에요. 희망이 없고 길이 없어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젊은이들이 에이즈에 걸려 있는데, 어떻게 그걸 해방시킬 거예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희망이 없는 거예요. 퉤! 더러운 미국에 침을 뱉어 버려요! 그래서 세계 각지에서 '양키 고 홈!' 하면서 미국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젊은놈들이 가서 에이즈(AIDS)를 전부 번식시키고 있어요. 각성을 해야 됩니다.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갈라졌으니 어떻게 하나님이 여기에 자리잡을 거예요? 여기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졌습니다. 그래, 우익과 좌익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2천년 역사는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그 목적을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왼편 강도는 예수를 조롱하면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여기서 뛰어내려 너를 구하고, 우리도 구하라.' 하고 조롱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예수를 지지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낙원에 누가 먼저 갔어요?「오른편 강도입니다.」제사장이 아닙니다. 베드로나 야곱 같은 제자들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지지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향하는 것이고, 이것을 지지하는 사람은 지옥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기 전까지는 예수와 사탄이 싸워 가지고 끝날에는 이 복음을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스라엘)은 가인이고, 이것(유대교)은 아벨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벨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사탄의 작전을 말하면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한 마을에 옳은 청년이 있게 될 때, 맨 처음에는 그 청년이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몰라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청년이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자기와 달리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을과 다른 행동을 하는데 그것이 1년, 2년, 3년 계속해서 지내고 나서는 결과가 좋으니 마을은 자연히 핍박받던 그 청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입니다. 봉사하고 희생하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늘나라의 작전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청소년 시기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반대로 흘러가서 희생이라는 것을 모르는 개인주의에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서 이 사람이 하는 얘기를 들어 보니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점 주위로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마을 전체가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을 생각해 봐요. 전 기독교 세계는 가인의 입장이고, 레버런 문은 혼자서 아벨의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인이 '나를 따라와! 온 세계가 따라오는 기반을 우리가 닦았는데, 어떻게 조그만 네가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어?' 하면서 아벨인 동생을 쳤다는 거예요. 퉤퉤퉤! 그렇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자나면서 의로운 사람들이 아벨의 주위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 모이고 모여서 마을이 따라오게 되고, 세계까지 따라오게 된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전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을 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온 인류가 다 미워했지만, 레버런 문은 오로지 한 길을 통과해 온 것입니다. 불변하고 유일하고 영원한 길을 따라온 것입니다.
그래, 위하여 희생해 온 것이 쌓이고 쌓여서 에베레스트 산 이상으로 높게 솟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사람들이 '저거 봐라, 우와, 대단하다!'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1세들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그 다음 세대의 젊은이들은 그 산을 오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1세들은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다음 세대들은 산처럼 쌓인 실적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바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싸우지 않습니다. 사탄이 이 세상을 싸움의 터전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싫어해요. 어떻게 그걸 청산하고 해방시킬 것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높은 차원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그렇게 함으로써 오늘날과 같은 실적을 쌓은 것입니다. 정치 세계, 문화 세계, 첨단 기술 분야 등 모든 분야에서 정상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그러한 하나님의 소유를 날마다 불려 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분의 소유는 어때요? 미국의 재산은 사탄 것입니다. 전세계가 사탄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되찾아올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와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참부모님과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참부모의 아들딸과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인간이 타락할 때, 가정이 뒤집어진 거예요. 가정이 사탄권에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처음에 혈통이 사탄권에 연결되고, 소유권이 사탄권으로 넘어가고, 그래서 자연히 모든 피조물도 사탄 편에 연결된 것입니다.
한 가정에 4대가 살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증조할아버지, 이게 4대입니다. 이것이 몇 대인가?「4대면 증조까지 됩니다. (통역자)」그래, 8촌까가 한 가정입니다. 여기서부터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절반으로 갈라도 돼요. 이렇게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레벨은 넷이지만 단계는 세 단계입니다.「증조까지면 네 단계인데요, 증손자대, 손자대, 자녀대, 자기까지…. (통역자)」그러니까 레벨은 넷이지만, 단계는 소생·장성·완성, 3단계라는 거야. 이것이 한 팀이에요. 거기에서 5대, 6대, 7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縱)을 중심삼고 이 네 대가 가정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4대가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그래 가지고 종족으로 편성해 나간다는 것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셋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4대 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번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족의 하나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한 상대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160가정 이상으로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전환을 해야 되고,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패턴이에요. 하나의 궤도라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하고 갈라진 것을 어떻게 하나님을 모셔들이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벨을 중심삼고 동생이…. 이것이 동생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가인이 형님이고 아벨이 동생인데, 아벨이 동생이지만 하늘 편에 속해 있으니까 플러스 입장의 형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려면 이것이 여기 가야 돼요. 여기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교차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여기서 내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천주를 버리고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사탄세계, 전부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개인을 중심삼고 본연적 가정, 본연적 국가, 본연적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여러분 하나만 돌아가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을 부정하고 이 세계 이상의 자리를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야만 여기 와 가지고 전부 교체해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안 하고 영계에 가면 몇억천만 년 걸려서라도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안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영원한 세계, 저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 맹세 5번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하는 것입니다. 촉진화, 쉬지 말라는 것입니다.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하며 매일 촉진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부모님이라면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어야 되는데 왜 안 가르쳐 주었어요?' 하며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참부모라면, 왜 나한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소?'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전부 돌아서 나가야 돼요. 돌아서 나가는 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어요. 원래는 살아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살아서 뒤집어 박아야 할 텐데,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신이 없다는 주의, 하나님을 부정하는 주의가 세계 끝에 와 가지고 왼편 강도가 오른편 강도를 반박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세한 자리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친다는 것입니다.
좌익 사상은 지금까지 '하나님도 죽이고 하나님 아들도 죽여라!' 한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좌익 사상은 신을 부정하는 사상이니,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죽이고 하나님을 죽이는 자리,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신이 죽었다!' 하고, 해방신학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입니다. 세계 정상에 올라와서 재림시대와 연결해서 예수가 죽었던 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재림은 다시 하는 것입니다. 뭘 다시 하자는 것이냐? 해와, 어머니하고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를 하나 만들어서 이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기독교는 어머니 종교입니다. 여기서 가인 아벨, 구교와 신교가 벌어져 나왔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예수시대에는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입장이고 유대교가 아벨 입장입니다. 이런 싸움을 끝날에 와서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인 형으로 나타난 것이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어머니고, 아벨은 미국,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이것이 영국, 이것이 미국, 이것이 프랑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딱 반대로 나타난 것이 일·독·이예요. 사탄 편입니다. 그래, 이것은 하늘 편, 영적이고, 이쪽은 사탄 편, 육적입니다. 육적 기독교는 영적인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려서 영적 중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탈리아 반도로부터 섬나라를 거치고 대륙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대륙이 아시아 대륙입니다.
본래 예수가 죽지 않고 출발했다면 아시아에서 출발했을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가 왔다면 플러스인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마이너스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가 바라는 하늘나라,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받들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에 끌려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명의 조류는 반대로 가서 서양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피를 흘려 나오면서 역로로 탕감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반도를 중심삼고 통일되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로마가 하나님의 뜻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섬나라 영국으로 이동하였고, 이 섬나라가 뜻을 못 이루어서 남북미 대륙을 통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남북미 대륙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몸을 누가 가졌어요?
정신무장을 다시 하여 반대로 육적 세계를 한바퀴 돌아 동양으로 들어와서 잃어버린 육체를 찾아야 하는데 일·독·이, 사탄 편적 상대가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영적으로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가 2차대전 후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인데 완전히 영국의 문화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히틀러는 사탄 편적 미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 나라 전체는 영·미·불의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박멸하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학살도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깨져나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이 하나된 것입니다. 영과 육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었으니, 예수님 몸뚱이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어머니 종교입니다. 신부 종교라는 거예요. 이 영국은 아벨 아들과 가인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어머니 품에 품겨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세계적 중심으로서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통일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하나의 큰 가족으로 보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을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그래,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적 대가정 형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이에요. 동양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에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에요.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가치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세상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와 세상의 모든 가정과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것이 예수님이 와서 결혼 못 하고 죽은 것을 여러분은 예수님을 대신해서 결혼해서 이긴 것과 같이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왕권을 가져야 돼요. 사탄권 내의 왕권을 중심삼고 많은 왕들 앞에 가인 왕이 되어서 나라를 굴복시켜 가지고 세계 왕 앞에 헌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미·불이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만 모시면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재림주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추방당했습니다. 추방당해서 어디로 갔느냐 하면 광야로 간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려 가지고 비참한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 한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를 죽였고, 재림 예수까지 죽여 놓는 입장에 서니 역사적인 최고의 비참한 한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다시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전세계를 돌려놓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4천년 동안 개인시대 반대, 종족시대 반대, 민족시대 반대, 국가시대 반대를 다 거쳐서 세계까지 올려놓았는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재림주예요? 누가 참부모예요?「레버런 문입니다.」2차대전에서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한 그날 '레버런 문에게 전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하면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세계 인류를 대표한 장자고, 세계 모든 가정들을 대표한 참아버지고, 모든 왕을 넘은 최고의 왕이다!' 이럴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하나님의 역사가 다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끝날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는 장자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고, 왕권도 하나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이것이 큰 가정, 세계형이지만 전부 다 세계 가정형으로 아담 해와를 확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는 수많은 남자가 있지만 형님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몸입니다. 사탄의 아들이에요. 그것을 바꿔야 됩니다. 그것이 몇천 년 묵은 올리브 나무인데, 뿌리로부터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접붙인 그 가치는 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같은 가치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진 것이 뭐예요? 사랑의 길입니다. 참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이 세상으로 어머니와 아들딸,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끝날에 가서는 어머니도 한 사람, 가인도 한 사람, 아벨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벨이 돌아와서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거꾸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아벨이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이기 때문에 가인은 무슨 명령이든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탄 편 관념은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미국이 사탄 편 나라예요, 하늘 편 나라예요?「사탄 편 나라입니다.」미국 문화, 경제적 힘, 지식의 힘, 정치적 힘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것이 아닙니다.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참아들딸이 '부모님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수고하는데 나는 장자권을 인계 받아야겠다!' 하는 그런 결심이 되어 있어요? 「예.」 응? 「예!」 응? 「예!」
사랑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참사랑이 어디서 결합되어야 돼요? 그게 어디서부터 연결되어야 돼요?「성기에서 연결돼야 됩니다.」그게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이놈의 자식, 어디서 들었구나. (웃음) 그게 어디서 갈라졌느냐? 성기예요, 성기.
타락이 뭐냐? 성기를 잘못 사용한 것입니다. 타락을 알겠어요? 이것을 몰랐어요. 거기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 사용한 것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출발 기관이 어디 있어요? 제대로 접붙여 출발할 수 있는 생식기의 포인트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은 거짓 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나와서 참사랑을 복귀하여 참사랑으로부터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 어때요? 자기 중심이에요, 남편 중심이에요, 사회 중심이에요? 무엇이 중심이에요? 그것도 몰라요? 사랑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남편 것입니다.」공동의 것입니다. 부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들,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누가 있어야 사랑을 알게 돼요? 누가 있어야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 상대가 여자의 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절대적으로 사실입니다.
또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사랑을 몰라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절대적인 상대를 바라기 전에 절대적인 사랑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부부,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모르잖아요? 인류 조상이 성 관계를 할 때, 거기에 사랑이 있다고, 혹은 거기에 생명이 있다고, 거기에 혈통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했어요, 모르고 했어요?「모르고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할 때는 참사랑 가운데서, 참사랑 생명 가운데서, 참사랑 혈통 가운데서 맺어졌을 것인데, 벗어나 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내용과 인연을 맺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구세주가 아닙니다. 참된 생식기입니다. (웃음) 참생식기예요, 참생식기. 왜 웃어요? 지금 대부분의 사랑 행위는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는 완전히 180도 다른 거예요. 타락세계의 사랑 행위가 가정에서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관계를 맺는 것이 참남자가 될 수 있고, 참여자가 있을 수 있고, 참 이상적 아들딸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그런 거짓된 생식기에 연결될 수 있어요? 아니야! 절대적으로 아니고, 영원히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360도가 다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 360도를 다 열어 놓고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곳을 통하지 않고는 사랑이 없어요. 사실이에요? 참사랑도 그곳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절대적으로 한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둘씩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씩 만들었어요.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뭐예요?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같아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오목 볼록 해서 뭘 하느냐? 맞추는 거잖아요? 그것이 콘크리트와 철근같이, 또는 볼트를 채우는 것보다 더 튼튼해야 되겠어요, 찍찍 소리가 나야 되겠어요?「튼튼해야 합니다.」튼튼해야 할 뿐만 아니라 나사로 꽉 조여서 절대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해요, 싸우는 것을 원해요?「튼튼한 것을 원합니다.」(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이게 얼마나 심각한 자리야! 세상에 이런 줄 누가 알았어요? 미국 젊은이들이 알았어요?「아닙니다.」한번 잘못하면 천하가 달아나고, 우주가 달아나고 다 잃어버립니다.
*타락 이후의 세상을 생각해 봐요. 수천 년 역사를 통해서 잘못 흘러와 가지고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 중에 천국 갈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 미국 여자들!「없습니다.」
*그렇게 비참한 나라로서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먼저 여자가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세상을 타락한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얼굴을 들고 주위의 피조물들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모두 다 부끄러운 여자들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여러분을 참소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을 잘못한 장본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 바로잡을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없으면 이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남자들? 이 번대머리는 뭣 때문에 번대머리가 됐나? (웃음)「알겠습니다.」생식기가 귀하다는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봤어요? 천만 개 남자의 생식기가 있더라도 여자의 생식기가 없으면 이 천만인을 구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무효예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내가 없으면 모든 피조세계가 완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 생식기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180도 거짓되어 있는 것이 180도 바로 되면 지옥이 천국으로 화하는 것이다! 아-멘!「아멘.」미국 여자들, 아멘이에요?「아멘.」워멘이야, 아멘이야?「아멘.」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승리의 패권, 모든 실패,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해머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데이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미국 부모들은 데이트하라고 야단인데…. 그게 악마의 어머니예요, 하늘나라의 어머니예요?「악마의 어머니입니다.」남자 여자가 합하라고? 만나라고?「안 됩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술 먹고, 마약 먹고, 춤추고, 노래하고 문란한 데서 벌어지지요?「예.」그래서 술 먹고 취해야 되겠어요, 안 먹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되겠어요?「정신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마약은?「안 됩니다.」
남자로서 미남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남자가 되기 위해서 화장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남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 미스터 김까지도 화장할 텐데….「그런 사람이 있느냐구요? (통역자)」자기도 미남자가 되고 싶어하잖아?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도 루즈도 바르지 말라구요. 손톱도 자르지 말고 이렇게 기르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여우가 닭 잡아먹고 이러고, 발톱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지 말아요. '나는 붉은 피, 피가 좋아요.' 하고, 입도 '피가 좋다!'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여자들은 죽은 살빛, '나는 죽는다!' 하는 그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여우는 죽어서 썩은 고기를 좋아해요. 화장을 시퍼런 화장을 하잖아요? 입술도 시퍼런 것을 하지요? 그것은 죽어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미국말로 욕할 때 '댓 이즈 스네이키 폭스(That is sneaky fox) 이런 말을 하지요. 스네이키(sneaky)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구요. *여자의 생식기가 언제나 열려 있어 가지고 한번 물었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열려 있는 뱀의 입과 마찬가지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그 대가리예요. 모든 여자들이 그것을 벌리고 유혹해서 한번 물었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런 입을 벌리고 남자를 유혹해서 사탄의 지옥으로 떨어뜨린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에이즈(AIDS), 여자 1대가 망할 수 있는 에이즈가 들어가기 시작했다구요. 왜 독사를 상징했느냐? 독사는 혀가 둘이라구요.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모르고 두 마음을 가지고 아담을 유인했다구요. 여자들은 주로 두 혓바닥, 열 혓바닥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남편을 잘 속이지요? 응?「아닙니다.」
거짓말 잘하는 것이 여자지 남자일 게 뭐예요? 남자는 사회에 나가서 거짓말하고 여자는 집안에서 거짓말해요. 누가 잘못이에요? 집안에서 사회에 나가서 거짓말을 하는 남자를 속이니까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역사적으로 여자 해방이 1차대전 이후지, 동등하다는 말이 없었다구요. 탕감으로 죽고, 끌려가고, 감옥에 가고, 그렇게 되어 있지, 해방이 없다구요.
오시는 재림주가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 국가예요. 미국 여자들이 신랑이 오면 제일 먼저 맞겠다고 가정에서 여왕의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예요. 한 때뿐이라는 것입니다. 신랑이 올 때, 모든 여자들은 똑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이 신부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가정에서 여왕과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이런 경향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한 때뿐인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트리킹을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것?「예.」여자만 뛰었어요, 여자 남자 섞어 가지고 뛰었어요?「섞어 가지고 뛰었습니다.」(웃음)
*벗어야 돼요. 다 벗어야 됩니다. 그래, '누가 참가슴과 참생식기를 가지고 있느냐?' 하고 온 피조물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생식기를 잘못 사용할 때, 모든 피조물들이 그걸 지켜보았습니다. 지금도 온 우주가 참된 생식기를 가지고 있는가를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발가벗고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디로 연결되었느냐? 히피 이피들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마지막에는 혼자가 되어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하나?'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어떤 방향도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끽! 자살을 하는 거예요.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죽은 아들딸의 시체를 안고 울부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울부짖는다고 하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기들도 쓸데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세계적 기록으로 아기들을 없애 버리고 있다구요.「지금 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죠? (통역자)」그렇지. '프리 섹스를 해야 할 텐데, 아기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보기도 싫고, 그 새끼가 누구의 자식인지 모르는데…. 그 아기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본심은 사랑하는 사람의 진짜 아들을 갖고 싶은데, 진짜 아들이 아니라 가짜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얼룩덜룩한 것은 싫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선악의 경계선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세상에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을 하다니. 나는 그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다 웃어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사랑이 이 세상에 안 나오고, 이게 없으면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역사가 없어지고 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가정·국가·세게·우주·천국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데 모든 이상적인 것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나는 모르겠어요.「사실입니다.」
세 시간, 네 시간을 얘기하니까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여러분은 앉아서 듣기만 하니까 편하지요? 그러니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그래요?「예.」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그 생식기의 사랑세계를 배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관은 무엇과 하나되기를 원하느냐? 생식기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고 할 때는 오관이 확!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어느 누구도 오관이 참사랑으로부터 분리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눈도 코도 전부 다 막혔던 것, 피곤한 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배고픈 것도 잊어버려요. 그렇다구요. 딴 친구가 무슨 말을 하고, 좋은 것을 주고, 뭐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도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돈을 가질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질 거예요?「사랑하는 사람을 가집니다.」
열 개의 박사 학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참사랑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정말이야? (웃음) 세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참사랑입니다.」그 참사랑이 뭐예요? 참생명이 뭐예요? 참혈통이 뭐예요? *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의 집이 어디에 있고, 참생명의 집이 어디에 있고, 참혈통의 집이 어디에 있고, 천국이 출발하는 집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그것이 하나되어야 행복하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희망이 있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자유가 있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여러분 1천 달러가 든 지갑을 넣고 다니는 여자들이 자기 정조를 지키는 것하고, 1천 달러를 지키는 것하고 어떤 것을 귀하게 생각했어요?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정조입니다.」도둑맞을까봐 돈을 보관하는데 1천 달러가 든 지갑을 더 중요하게 했어요, 정조를 훔치겠다는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했느냐 말이에요. 1천 달러를 넣은 포켓은 단추를 채우고 다니지만 여러분의 생식기는 채우고 다녀요, 오픈하고 다녀요? 미남자가 눈에 보이면 이것이 벌리려고 해요. (웃음)
다 웃잖아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 이 쌍것들아! 이것이 우주를 파괴한 근본이고, 이것이 나타나는 모든 곳에 하늘땅이 왔다갔다하고 지옥이 왔다갔다하고 매일같이 하늘땅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입니다.
여자 핸드백에 뭘 넣고 다닐 거예요? 가장 귀한 것. 그게 뭐예요? 여러분 남편의 생식기! (웃음) 결혼하는 것은 그것을 붙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것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거 심각한 거예요. 그래요?「예.」결혼이라는 것이 남편의 생식기를 영원히 붙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해방시켜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들면 밧줄로 묶어 가지고 여러분의 몸 안에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 남편의 물건이 얼마나 귀한지 잘 조사했어요? 파트별로 사진을 찍듯이 뒤지고 해서 잘 알아요? (웃음) 첫날밤 사랑하고 난 다음에는 남편 그것을 떼어 가지고 다닐 수 없으니 그 털이라도 가운데서 하나, 둘, 셋, 넷을 뽑아 가지고 꽁꽁 싸서 보물과 같이 자기 핸드백에, 귀한 데 싸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절대 타락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이 그 전통을 자랑하는 가문은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혈족이 될 것이다. 아-멘! (박수)
미국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돼요.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오늘 5월 첫날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목이 뭐예요? '본연의 세계를 향하는 대전환'이니 이 이상 대전환이 없어요.
자, 오늘이 협회 창립 43회 기념일인데, 여러분은 그런 기념물을 가졌어요? 가장 귀한 기념물이 이것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가서 그런 기념물을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만들겠습니다.」(웃음) 그것을 뽑는데 그냥 뽑는 게 아니라 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이야! 이야! 이야! 이야!' 하면서 기념할 수 있게끔, 울고 통곡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잊을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웃음) 죄악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 웃을 게 아니예요. 여러분 전부 색시 손수건을 기념하기 위해 일생의 가슴에 품고 살고, 편지를 일생 품고 사는데 그것이 편지에 비하고, 손수건에 비할 거야, 이 쌍것들아!
어디를 가서 미남자, 미녀를 보게 되면 대번에 그것이 '이 눈아! 어디를 봐? 딴 데 보면 안 되지!' 한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 말을 듣고 그게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말할 때는 다 웃더니 이제는 심각해졌어요? (웃음) 그럼, 절대 그것을 지키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뽑겠다는 그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지키겠다는 사람.「가지고 다니겠다는 사람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아멘.」여기는 다 안 할 거예요? (웃음)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 강제가 아닙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웃음) 중요한 거예요. 오늘 내가 이렇게 지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전부 그렇게 방향을 정하면 세계는 완전히 대전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자, 사탄세계에서 180도로 전환해 가지고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1도도 2도도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사탄세계에서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1도가 틀리면 영계에 가서 몇백 년 몇천 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마음에 한 각도가 틀렸다는 것을 지울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그 1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원히 지옥으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편네나 사랑하는 파트너가 1백 퍼센트 자기를 향하고 있는 것을 원해요, 1도 2도 정도는 여유를 두고 오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어때요?「1백 퍼센트입니다.」그거 왜 그래요? 여자의 조상의 눈, 뿌리까지도 남자의 조상의 눈까지도 함께 꿰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으로 말하면 전부 그런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끝까지 완전히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뛰게 되면 전체가 나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대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눈을 맞추자, 남편하고 아내하고 절대적으로 눈을 맞추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코도 그래요. 코를 맞춘다고 해서 남자 여자가 이렇게 맞추는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코를 직접 맞추는 것은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통역자)」그래. 냄새를 맞추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데이트 할 때, 그 냄새가 좋고, 그 처녀를 냄새를 맡을 때 '어머니 냄새도 사랑으로 좋고, 아버지 냄새도 사랑으로 좋고, 동생 냄새도, 자기 처갓집 냄새도 좋고, 세상이 전부 좋고, 하늘땅의 냄새가 좋구나!' 하는 것입니다.「그래야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래야 된다구. 참사랑은 그렇게 상대도 좋아하고 전부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래, 남편하고 키스해요?「예.」입술로 키스해요, 이까지 키스해요, 혀까지 키스해요, 목구멍까지 키스해요? 입술 키스, 이 키스, 혀 키스, 목구멍 키스, 네 가지 키스가 있어요. (웃음) 목구멍까지 전부 빨아들여서 '아!' 하고 남편을 탁 치면 바람벽에 뚝 떨어져서 '아! 행복하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자극의 꽃 세계, 향기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오늘 오월 초하룻날 43회 창립기념일인데 내가 미친 사람 노릇을 하고 있어요. 무슨 노릇을 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입에서 자꾸 이런 말이 나와요. (웃음) 그래, 여자의 가슴을 남자가 먼저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생식기를 남자가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이용해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빨듯이 아들도 빨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산고(産苦)가 있는데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골반을 벌리고 그 기관이 완전히 1백 퍼센트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더 사랑해요, 아들딸을 더 사랑해요?「아들딸을 더 사랑합니다.」왜 그래요? 어째서 그런 거예요? 어머니의 모든 생식기관을 최대로 확장한 것은 남편이 아닙니다. 아기라는 것입니다. 또 배나 자궁도 그래요. 최소에서부터 최대까지입니다.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젖을 먹일 때는 임신을 안 합니다. 아기를 안 낳는다구요.「그때는 임신을 안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임신을 안 한다구.「젖을 먹이는 동안에요. (통역자)」그럼. 신랑도 그렇게 그립지 않아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기가 젖을 빨아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아기를 많이 낳은 부인은 점점 남편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 그 기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남편인데, 남편은 작게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딸은 더 크게 쓰고 나온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 어머니는 생명까지도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까지도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많은 아기를 낳아서 기를수록 원만해지는 것입니다. 남편을 오래 섬기고 아들을 많이 갖는 사람은 원만한 여자가 되는 거예요. 땅같이 되는 것입니다. 땅은 침을 뱉어도, 오줌 똥을 싸도 무엇을 갖다 뿌려도 싫다고 안 합니다. 다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사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하고 자식들을 많이 기른 사람은 동네방네 남자나 여자나 다 존경하고 여왕같이 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전부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어머니를 갖고 사는 아버지가…. 어머니도 수고했지만 아버지도 거기에 협조했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아들딸은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가지로서 옮겨 갖다 놓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땅을 맞추어 주인 노릇을 해야 되는 것이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방에서 누구든지 와서 쉬고 싶어하게 해야 됩니다. 너는 어때? 코가 그렇게 생겼으면 신경질적인데 어때? 알겠어? 어머니는 땅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땅으로 기어다니는 동물을 전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길렀으니까 그것들을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면 그 아들딸이 병이 안 나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여기 와서 보게 되면 남자도 한 사람, 오시는 재림주도 한 사람, 신부도 한 사람, 그 다음에 천사장도 한 사람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여자도 한 사람, 천사장도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 되는 신부가 재림주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은 따 버리고 복귀된 천사장을 접붙여 가지고 아담 동생의 자리에서 재축복을 받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를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이것도 한 사람입니다. 모든 세계의 여자들은 해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부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여기에서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복귀했으면 이 사람의 아들딸을 전부 복귀해야 돼요. 복귀노정입니다.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옛날 자기 부인과 하나된 입장이 되어 가지고 여기와 하늘의 인정을 받아서 재차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본처고, 세계의 모든 여자는 첩입니다. 하나님을 두고 보면 두 여자예요.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아들딸과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되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처들이 첩을 통해서 들어가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한 여자가 낳은 아들딸이 먼저 들어가게 되어 있지, 두 여자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거꾸로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본처보다도 첩들이 남자를 많이 알기 때문에 본처도 타락한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첩을 통해서 소개를 받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첩을 통해서 본처가 남자 둘을 소개를 받아야 합니까? (통역자)」해와가 두 남자와 관계해서 타락했는데 복귀시대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은 두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본남편을 좋아하지 않고 새로운 남편을 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처와 첩으로 볼 때, 새로운 남편은 첩의 자리를 중심삼고 찾아오기 때문에 본처가 새로운 남편을 맞기 위해서는 첩의 후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본남편이 자기가 첩의 입장에서 맞이한 남자처럼 두 번째 남자로도 된다는 그 말이지요? (통역자)」아니야. 대개 첩들이 남자 관계가 많잖아?「그렇습니다. (통역자)」
그러니까 해와가 타락할 때 두 남자를 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두 남자를 대해서 자기 상대를 찾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것입니다. 이혼을 자유화시키지 않으면 그 일이 안 되기 때문에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비족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제비는 봄을 찾아 왔다갔다 한다구요.
세상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는가를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훤히 알고,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좀더 세밀히 예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자, 이제는 대전환 시대인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타락 전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게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취미산업을 말했습니다. 세상이 전부 과학세계로서 최고의 기술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생산을 중시해서 하는 말이지, 취미산업이 아니라 취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눈 취미, 코 취미, 입 취미, 귀 취미, 감촉 취미, 몸 취미, 마음 취미, 사랑 취미, 모든 종류의 취미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뀌어 가지고 내려와서 여기 돌아와서 결론은 딴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쫓아 버려 가지고 이상세계와 하나님이 갈라졌는데,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국가적 예수시대로 또 예수시대에서 종족적 메시아 시대를 지나고 가정적 메시아 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종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곧바로 가정으로 못 가는 거예요. 예수 실패를 복귀해 주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가정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적인 장자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담하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는 가정으로 잃어버린 것을 가정으로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누가요? (통역자)」전부 다 축복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실제로 한 집에서 살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살고 싶어요?「예.」
여러분의 집에 가면 말이에요, 독일 사람 집에 가든가, 미국 사람 집에 가든가, 선생님이 집에 가게 되면 본래의 주인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그래,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이 가진 전부는 누가 먼저 주인이 되어야겠어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아니라 참하나님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이 구원해 주는 하나님을 원했는데, 그렇게 구원해 주는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 구원이 필요 없는 본연의 자리에 본래의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이빙 갓(saving God)이요? (통역자)」세이빙 갓이라고 하는 것은…. 구원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 세이빙 갓이라고 하면 타락세계를 구원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여기서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하나님이 먼저고, 소유도 하나님이 먼저고, 모든 생명과 혈통도 하나님이 먼저고, 전부 다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도 자기 아들딸에게 넘겨 주어야 됩니다.
이 손목시계가 누구 거예요? 모든 물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물건이 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가 상속을 받고, 아담 해와의 물건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한 몸으로 동등권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더불어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한 몸으로서의 횡적인 동등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동등권에 연결될 수 있고, 횡적인 이상권 확장의 개념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 와서 전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마을이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리집에 와라!' 하고 높은 데에 깃대를 달아야 돼요. 참부모가 들어갈 수 있는 집에는 참형제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든지 깃발 있는 데 가서는 일주일이라도 잘 수 있고, 같이 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거라구요. 같이 일하는 거예요.
그 가정에서 한 주일 더 있기를 바라고, 자기도 시간이 있으면 더 있기도 하는 거예요.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일하는 것은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주요, 왕 중의 왕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형제의 자리에 있지만, 미천한 자리, 제일 낮은 자리, 인간 쓰레기와 같은 자리, 부모들의 쓰레기 자리를 전부 다 정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농민같이 남미에 가서는 왕발(맨발의 평북방언) 벗고 다녀요.「그렇게 걸으신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아니, 맨발 벗고 다닌다는 말이야.「농촌에 가면요? (통역자)」남미, 남미 농장에 가면 말이에요, 남미 사람들은 곰처럼, 호랑이처럼 맨발로 다니더라구요. 호랑이가 신을 신고 다녀요? (웃음) 맨발이 더 편리해요. 곰처럼 다니면 행동하기가 얼마나 좋고 편리한지 몰라요. 피곤한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해 봐요. 여기는 눈이 오고 그러면 '아이고 추워!' 뭐 그런데, 거기는 눈도 없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모기하고 많이 싸웠는지, 몸이 모기 물린 자국 천지예요. 그래, 모기 세계에서는 '누가 참부모의 피를 맛보나? 경주해서 달려와라!'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모기가 제일 많이 달려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낚시를 드리우더라도 큰 고기는 내 낚시에 먼저 물리고, 고기가 많이 물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상한 거예요. 하나님도 미스터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여기를 출발하게 된다면 반대하는 데가 없어야 돼요. 독일 가고, 미국 가고, 어디를 가더라도 축복가정 세계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라구요. 이래 가지고 돌아서 마음대로 이렇게도 돌아올 수 있고, 이렇게도 돌아올 수 있고, 영계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에 내가 가겠다면 환영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언제 한번 찾아갈 거예요.「지금 오십시오.」밤 12시에 가게 되면 아침밥을 먹을 때까지 여섯 시간 기다려야 할 텐데, 저녁을 못 먹었다면 밤 12시에 밥을 해 줄 수 있어요?「아침 6시에 오시면요? (통역자)」아니, 밤 12시에 찾아갔는데 저녁밥을 안 먹고 들어가게 되면 저녁을 준비해 가지고 대번에 식탁을 차릴 것이냐, '여섯 시간 자고 식사를 하소.' 할 것이냐 이거예요.「당장에 차리겠습니다.」그러니까 그 한 날을 맞추기 위해서 일생동안 세끼를 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에서 3천6백 명의 목사들을 5차에 걸쳐 교육하는데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8백여 명의 목사들이 와서 기다리는데 내가 여기 워싱턴 대회도 있고 해서 갈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안 간다고 하니까 이것들이 엎드려서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선생님이 안 오면 큰일난다고 기도하고 그러기 때문에 내 마음이 자꾸 끌려가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루 가서 세 시간 있다가 왔어요. 12시간 동안에 가서 두 시간 있다가 12시간 걸려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도 말이에요, 아무 곳의 세 자매가 선생님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드리기 때문에 차가 가다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차가 가는데 차가 알아요. 이렇게 가려는데 차가 그쪽으로 돌아가요. (웃음) 옛날에, 저 누군가?「정석온 할머니가 따라오신 것 말씀입니까? (통역자)」당나귀가 말하는 것이 구약성경에도 있잖아요? 만물이 갈 길을 다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정성들이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자, 정성을 들이는 데 동양 사람이 잘해요, 서양 사람이 잘해요? 일본 사람이 잘해요, 미국 사람이 잘해요?「동양 사람입니다.」일본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외국에 있는 식구들이 미국에 있는 선생님을 오라고 하는 정성을 들이는 것하고, 미국 식구들이 선생님이 오래 계시라고 정성들이는 것하고 어느 것이 강할 것 같아요?「외국 식구들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한 번도 안 오고 오늘 오월 초하룻날 여기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 미국에 있는 전식구가, 50개 주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여서 벨베디아는 자리가 없어서 야단이 날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그래, 미국을 점점 더 좋아하겠어요, 점점 싫어하겠어요? 세계를 돌다보니 아프리카에 몇천 명이 모여 가지고, 새까만 얼굴들이 모여 있는데 얼마나 눈이 반짝반짝한지 몰라요. 이빨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오셨으니 한 말씀이라도 더 듣겠다고 하면서 열성을 두고 있는데 언제나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여러분을 보게 되면 이건 퉷! 차 버려야 돼요. 그래, 생각을 하게 된다면 미국이 생각되겠어요, 아프리카가 생각되겠어요?「아프리카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에 살래요, 아프리카에 살래요?「아프리카입니다.」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야-! 이상한 사람들이네. (웃음) 미국 사람이 아니구만! 여러분은 일반 미국 사람들하고 다른 사람들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형제 중에서도 불쌍한 자녀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옷을 사더라도 그를 생각하며 사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잘살아요, 남미가 잘살아요?「미국입니다.」그러면 내가 미국에 투입한 모든 재력, 모든 인력, 정성들인 모든 전부를 거두어서 남미에 갖다 뿌려 주어야 되겠다! 어때요?「좋습니다.」선생님이 미국을 포기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을 내가 떠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저희도 따라갑니다.」그러면 미국 땅이 상당히 서러워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핍박받는 환경에서 자연을 보고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이런 눈물의 동무, 슬픔의 동무, 고통의 동무, 아픔의 동무는 언제나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 이 진리를 찾아 나오면서 사람을 통해서 찾지 않았어요. 자연을 통해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의 세계는 매일같이 자기, 같은 종(種)끼리 투쟁하고, 죽이고, 피살을 전부 다 깎아먹고, 희생시키고 있지만 모든 동물의 세계는 자기 종을 지키는 데 협력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어요? 그 원인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건 하나님이 잘못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소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이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고장이 났기 때문에 하나님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병이 무엇이냐? 그것을 종교에서는 타락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이 없을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세상을 보게 되면 태양이 있고, 흙이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습니다. 이게 뭘 하려는 것들이에요?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이것들한테 절대 태양이 필요하고,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흙이 필요해요. 이것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나무에 물이 올라가요? 모세관 작용이 있기 때문에 공기나 물도 틈이 있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기도 그래요.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생명이 유지될 수 있어요? 식물이 그런 것을 다 알아서 연관관계를 지녀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존재의 기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세상을 가만히 보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환경이라는 것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래요. 그래서 108개면 108개의 원소를 중심삼고 자기가 상대하게 되어 있으면, 동물이나 식물이나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꽃도 수술 암술이 있는데 그 자체로는 번식을 못 합니다. 나비와 벌들이 와서 수정을 시켜야 되고, 바람이 불어서 수정해야 번식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동 관리하고 서로 협조, 협력하면서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식물의 꽃을 보게 되면 자기 종이 있는데 다른 것을 중심삼고 다른 종자로 변하지 않아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종의 구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서 원숭이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논리는 형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의 구별이 엄격한데, 어떻게 수천 가지의 종의 협조를 받는 체제에서 연결시키고 발전했겠느냐 이거예요.
*진화론에서는 사랑의 힘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 사랑의 힘을 통해서 번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이 없으면 어떤 것도 번식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사랑의 힘이 정상적으로 통할 수 있어요? 퉤! 그런 것은 그 어떤 경우라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런 모든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 관계의 세계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게 되면 동물세계는 조그마한 표제…. 요즘에는 균의 세계까지 부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면서도 만물이 느끼는 것같이 좋게 느끼겠는지 슬프게 느끼겠는지 생각해 봐요. 거기에도 전부 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오관이 다 있어요. 느끼겠어요, 못 느끼겠어요?「느낍니다.」그것이 느낀다면 거기에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모든 기관이 다 있겠어요?「예.」
*그거 생각해 봐요. 어떻게 사랑의 깊은 즐거움을 느끼겠어요? 어디서 그런 느낌이 연결되겠어요?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말을 하고, 듣는 모든 것을 통해서 그러한 느낌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없으면 그 즐거움의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그렇다면 상대권의 사랑의 세계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랑은 다 같은 거예요. 눈, 코, 입, 귀가 있어서 그런 것을 느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영원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거기서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요거 조그마한 것이 귀가 있고, 입이 있어서 말하고 살고 그런다구요. 아이구! 미국 여자보다 더 민감할지 몰라요. (웃음) *왜 그러냐? 미국 여자들은 타락한 후손들이고 그것들은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존재세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이 미국 여자들보다 더 민감하다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사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조그마한 것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분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상대적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는 양반이냐? 하나님이 어떤 양반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사랑하게 만든 것을 보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요?「예.」우주의 근본이 뭐냐? 주체 대상이고, 수놈 암놈이다!
*본래 우주의 출발점은 남자 여자 개념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전개된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왜 내 눈이 두 개고, 콧구멍이 두 개고, 입술이 두 개고, 손이 두 개고, 다리가 두 개냐? 또 왜 남자와 여자가 있느냐? 본연의 그런 개념으로부터 연결된 것이 모든 존재 세계의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자기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보자기는 없습니다.」「스카프입니다.」스카프는 여자나 갖고 있지 남자가 쓰나요? 플러스 마이너스 보자기로 싸니까 하나고, 펼쳐 놓으면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플러스 마이너스 보자기로 전부 싼 것이 뭐냐 하면 사람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보고 사람은 여기 있다고 하면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달라요. 거리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크기가 달라진다구요.
천태만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보자기에 싸게 되면 한 보자기가 되고, 펼쳐 놓으면 무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플러스 마이너스를 사랑의 보자기로 싸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큰 사랑의 보자기로 싸면 전부 다 싸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면 중심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 나가려고 하겠어요, 어디로 가려고 하겠어요? 참사랑의 중심이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의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광물을 흡수하고, 식물을 흡수하고, 동물을 흡수할 수 있게끔 우주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물건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목적지가 어디냐?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에게는 여러분의 생식기관이 이상의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동물은 거기를 찾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입술이 되겠다, 젖이 되겠다, 궁둥이가 되겠다, 생식기관이 되겠다.' 하는데, 전부 다 생식기관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사랑의 자리로 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사랑에 보다 더 민감한 데가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인간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로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윈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것은 아니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려고 하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먹고….
여러분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개나 고양이도 식구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를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고 같이 끼고 자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우리 자르딘 농장에 많은 종류의 앵무새들을 내가 사 오라고 해 가지고 기르고 있습니다. 앵무새도 자연의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고, 타조들도 먹이를 자꾸 주니까 자꾸 오는 것입니다. 사람과 친해져 가지고 사람이 가서 먹이를 주어도 도망을 안 가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그것을 보고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이 놀던 그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무슨 종류가 오느냐? 농장의 주변도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막사를 두고 종을 '땡땡' 두 번 치면 앵무새가 찾아오게끔 습관을 들이고, '열 번 치면 무슨 종류, 스무 번 치면 무슨 종류가 온다 하는 것을 전부 구별해서 한번 모아 보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르자는 거예요. 새가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래서 주변에 도로를 만들고 막사를 지어 가지고 앞으로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해요. 먹이를 쌓아 두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새가 종소리를 듣고 온다면 그곳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것입니다.
고기도 먹을 것을 주고 훈련을 하면 와요. 이스트 가든에서도 '와라, 와라!' 하니까 맨 처음에는 멍청히 보기만 하고 안 오더니 요즈음에는 들어가서 '오라!' 하고 몇 번만 하면 다 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오색인종에 대해 하늘의 종을 울리며 '젊은 놈들 모여라!' '왜?' '축복해 줄 것이다, 땡땡땡땡….' 하니까 오색의 인류가 몰려오더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웃으심) (박수)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 식물세계, 독사까지도 전부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낚시질할 때는 '야, 야, 고기들아! 내가 너를 잡는 것은 나를 위해 잡는 것이 아니야. 세계에서 굶어죽고 저 불쌍한 사람,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고 먹이고 싶어하는 그런 심정을 대신해서 잡는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후손과 만민을 위해 잡는 것이니 너희들 용서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잡는 것은 먹지 않고 놓아주는 것입니다. 제물로 놓아주는 거예요.
사랑을 받았으면 그 앞에 생명을 바치려고 합니다. 그래, 배에 12명이 타게 되면 3분의 1은 내가 잡아요. 그러니까 주위에서 '고기들이 미쳤어. 선생님의 낚시에만 자꾸 물어!' 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더 사랑하는 데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 이 손수건도 누가 만져 주기를 바라겠어요?「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재미있어요?「예.」재미있는 것보다 더 좋은 말이 뭐예요? 뭐 다 비슷한 말이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무엇을 가지고 창조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 우주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사랑의 중심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는 중심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수놈 암놈입니다.
*수놈은 동쪽이고, 암놈은 서쪽입니다. 수놈은 해고, 암놈은 달이에요. 언제나 달은 해의 빛을 받습니다. 그래서 횡적인 이상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어서 하나될 때는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동쪽과 서쪽은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했다 하는 것까지 갔어요. 그래서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이 눈도 마찬가지고 세포 하나를 봐도 그래요. 세포도 전부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펴면 평면으로 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혈관이나 근육도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거 왜 그러냐?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인지를 몰랐지만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랑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을 가진 사람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이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횡적인 사랑이 되어야 종적인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목적이 뭐냐?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쪽입니다, 반쪽. 그래, 반쪽인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오목도 반쪽이고 볼록도 반쪽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야 완전한 존재, 하나의 통일체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중심의 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오목과 볼록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일시적으로 맞춰지는 거예요, 영원히 맞춰지는 거예요? 처음에는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고정시켰다가 나사를 가지고 '끼익' 조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움직일 수 없어요. 그렇게 단단하게 고정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에요. 일단 부부의 참사랑이 정착되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갈라지면 모든 존재의 가치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 원리 말씀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다음에 뭘 점령하느냐? 남자는 여자 세계, 여자는 남자세계에 가서 한 글로벌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에서 점령하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그러면 하나님의 사랑하고 인간의 참된 사랑이 어디서 결착하느냐? 결착점이 둘이면 방향이 둘이요, 목적이 둘이라는 개념이 되기 때문에 싫든 좋든 하나의 결착점을 찾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통일할 수 있는 길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적 관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 혼자 마음대로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을 짓지 않고 절대적으로 하면 좋잖아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만은 혼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어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혼자는,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게 하나되어 있는 것은 느낄 수 없어요. 남자가 아무리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자기 혼자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생명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혼자는 몰라요. 이런 멋진 남자가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끼지만 미녀가 나타나게 된다면 이것이 한꺼번에 '확!'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커져서 확! 폭발하는 것입니다. 생명도 마찬가지고, 혈통도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대번에 대상을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도 끌어당기고, 생명의 힘도 끌어당기고, 혈통의 힘도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렇게 만지다가 이렇게 가서 키스하고 그 다음에는 깊은 구멍을 찾아서 전부 메워 버린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사랑이 그렇다는 말씀이지요? (통역자)」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만나 가지고 서로가 하나되려고 할 때는 깊은 데까지 다 메워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려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아이구! 사랑이다, 사랑!'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에게 취해요, 사랑에 취해요?「사랑에 취합니다.」사랑이에요.
*사랑의 힘은 이상한 것입니다. 여자도 이상한 존재고, 남자도 이상한 존재예요. 그 두 이상한 존재가 이상한 힘에 품겨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사랑의 밧줄로 매 놓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휙!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로 만드는 기지가 가정이에요. 아버지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어머니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남편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아내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형제들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모두 다 나갔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왜 돌아오느냐? 사랑의 기지가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사랑의 기지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연결되고, 부모도 연결되고, 부부도 연결되고, 아들딸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소위 이상가정이라고 합니다. 그와 같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남편과 아내, 아들딸이 머무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홈(home;가정)이에요. 호모가 아니라 홈이라구요. 호모가 좋아요?
알코올 중독자와 같이 술을 마시고, 마시고, 마시는 것이 호모예요. 호모가 그런 것입니다.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마시고 취하는 것은 사랑의 호모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호모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그런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성욕에 대해서는 도적놈 같은 생각을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씩 하고 싶어요? (웃음) 백 번이라도 하고 싶지만 죽겠으니 못 하지 뭐. (웃음)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자고 먹고, 먹으면서 자고 하고, 가면서도 하고, 놀면서도 하고 싶은 것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정욕의 왕들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사랑하고 또 하고 싶고, 서서 하고 싶고, 앉아서 하고 싶고, 누워서 하고 싶고, 구르면서 하고 싶고, 공중에서 날아가면서 하고 싶고, 기어가면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는 참새 사랑, 토끼 사랑, 사슴 사랑, 곰 사랑, 호랑이 사랑…. 모든 사랑을 다 해보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니 모든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날마다 그렇게 살면 이혼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뱀은 71시간, 개는 45분을 사랑해요. 자, 여러분은 얼마예요? (웃음) 자기 부처끼리는 하루종일 춤을 추고 싶으면 추고, 한 달, 40일 동안 끼고 살겠으면 살고, 마음대로 해도 그건 자유예요. (웃음) 그런다고 하나님이 가서 재판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재판하겠어요? 영계에 갔는데 지상에서 남편 아내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긴 기록을 가진 것을 전시한다고 할 때 40일이나 몇 달 동안 했다고 하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 그렇게 한다면 갈라질 게 뭐예요? 절대 따라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생각을 꿈에나 하겠어요? 그런 무엇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남편을 못살게 공장에 가서도 사랑하려고 하고, 어디 가서도 사랑하려고 하고, 또 남편도 여편네를 사랑하려고 한다고 해서 도망 다니지 말고 '오케이 언제나 좋아요. 어서 오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기 여자들 아침에 남편이 나갈 때 키스해 주고 나가는 게 좋아요, 안 해주고 나가는 것을 좋아해요?「키스해 주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키스보다 더 좋은 게 뭐예요? (웃음) 아, 아! 매일 아침 꽃같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사랑하고 출근하면 행복하지, 불행할 게 뭐가 있나, 이 쌍것들아!
자, 여기 여자들, 낮잠을 많이 자는 게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라구요. 그런데 저녁에 지쳐 가지고 들어온 남편한테 들어오자마자 '목욕하고 오소!'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래요. 자기는 낮잠을 자 놓고는 저녁에 들어오면 밥 먹고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생각해요, 남자들이 생각해요? (웃음) 솔직히 말해요, 솔직히.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남자들은 고단해 가지고 자려고 생각합니다. 샤워가 뭐예요? 그렇게 하면 샤워라는 말만 들어도 싫고,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아침에 나갈 때 남자하고 며칠 만에 한번씩 한다고 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하면 뭐가 기분 나쁘겠나 말이에요. 저녁에 무조건 그러지 말고 남편이 출타하기 전에 기분 좋게 해 주고 향수를 바르고 있으면 왜 나쁘다고 하겠어요? 주고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연구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라구요. (웃음)
참새 사랑, 너구리 사랑, 토끼 사랑, 호랑이 사랑, 황소 사랑…. 일생동안 그런 사랑을 다 배워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자, 지금부터 그것을 연구하라구요.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자기 부처끼리 그러는 것은 죄가 아니라구요. (박수)
그래 놓아야 천국에 가게 되면 동물도 많고 사람들도 많은데 모든 사랑의 전문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교육을 할 수 있고 따라오라고 하면 다 좋아서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울 게 뭐예요? *왜 부끄러워요? 선생님은 이런 얘기 해도 부끄럽지 않아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그게 자연스럽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성이 여러분의 몸 안에 남아 있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만든 것은 하나되라고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둘이 아니라 하나다! 따라해 봐요! 원(one)!「원!」영원히 원원원원원 와와와와…. 역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런 안전한 개념을 가지게 되면 의심하지 않는 여자와 의심하지 않는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는 언제나 의심이 많아요. '오늘 내 아내가 어디에 갔다 왔나?' 하면서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지게 되면 영원히 의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심의 세계를 넘어서 영원히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안전한 세계, 영원히 희망찬 세계, 영원한 자유의 세계는 그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면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색시에 대해서 의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를 끼고 가는 것을 보고도 의심 안 한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쉽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누구보다 사랑하던 사람을 원수에게 데리고 가서 안겨 주고 '나대신 영원히 사랑해 달라!'고 축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량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몰라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역사적인 원수인 사탄에게 안겨 주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했다는 조건을 남기지 않고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사탄세계를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런 고개를 넘어가지 못하면 참사랑의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차피 이 길은 영원을 두고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무한히 연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연의 세계는 대전환한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시대에 그런 취미를 갖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재미로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웃지요? 남편에게 줄 옷을 뜨고, 모자를 만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그렇게 정성들이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미국 여자들이 그런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것을 두고두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크게 되면 늘려 가지고 입히면 어떨까?'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돼요.
넥타이도 떠서 만들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는지 생각해 봐요. 여자들이 파마한 머리카락을 이어서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을 뜨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음) *높은 머리가 낮은 양말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랑, 사랑이 넘버 원!' 할 수 있는 참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있다면 어디로 내려가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남편의 양말을 만들어 봤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의 여자들이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양말을 만들고, 내복도 만들고, 옷도 만들어 주는 것을 입어 봤겠어요, 안 입어 봤겠어요? 그게 숙제예요. 어때요?「입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여자로 충성을 하고, 여자로서 넘버원이 되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서 자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갈색 머리, 노랑머리, 백발, 모든 종류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양말을 한 켤레가 아니라 열 켤레, 다스를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여자가 있으면 제일의 사랑을 했다는 표시가 될 것입니다.
정성이라는 것은 같은 것을 천번 만번 하는 거예요. 전문적 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면에 천 번, 만 번, 억만 번, 많이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되풀이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권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세계에서 전문가가 되고, 사랑의 최고 기술자가 되어야 되는데, 반복하는 데서 전문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왕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숙제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하는 것이 20대의 사랑과 80대의 사랑과 같아요, 달라요?「같습니다.」사탄세계는 자꾸 하면 내려가지만 하늘세계는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참사랑을 가지고 늙으면 다 시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천년의 역사를 엮고, 귀 하나를 가지고도 천년 역사, 옷 하나를 가지고 천년 역사를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머리카락에 담겨진 눈물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사랑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슬픔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그것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년이 간다는 것입니다. '너도 참사랑 때문에 그랬구만!' 할 때, '예스,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사지백체에 그렇게…. 그 사랑을 남겨야 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깊고, 넓고,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20대, 30대의 사랑, 50대, 80대, 천년 만년 후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창조 전의 하나님은 어떻게 느끼고,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는 어떻게 하나님이 느껴 왔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는 참사랑 세계의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하던 본질적 세계에 가지 않고는 그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시인이라면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그를 사랑하면서 창조하던 과정을 낱낱이 표현하게 될 때는 시 중에 그런 시가 없고, 문학 중에 그런 문학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기록적인 사실 중에 이 이상의 기록적인 사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도서관 앞에 서서 '네가 아무리 지식의 보고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의 보고는 없으니 너는 내 앞에 경배를 해야 되고, 나에게 배워야 된다. 하하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철학자, 물리학자가 우주를 찬양하더라도 '참사랑을 중심한 개념을 통한 찬양에 미칠소냐! 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살아있는 박물관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창조세계의 박물관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봄을 알고, 여름을 알고, 가을을 알고, 겨울을 알고 사시 장철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세계가 있고, 씨가 있고, 생명이 있고, 번식이 있고,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보면 여자들의 화장대에 있는 모든 향기는 사람에서 취한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전부 자연에서 취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자연한테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풀 한 포기를 세계 박물관, 세계 도서관보다, 세계 어떤 나라보다 더 귀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쓰다듬어 주는 주인이 있으면 그 모든 전체는 천만년을 '당신을 위하고 당신 앞에 희생되어도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우주가 당신을 따라갑니다!'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취미의 세계를 찾은 것은 자연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취미의 세계를 재탐구하고 재차 느낄 수 있는 상대는 자연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 동물, 여러 가지 짐승들을 다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게 된다면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의 모든 생물을 친구 삼기 위해서 낚싯대를 들고 바다를 찾아가고, 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그 느낌은 고기들이 다 알아요. 참 신기하다구요. 고기도 냄새를 맡겠지요? 개가 냄새맡는 것과 여러분이 냄새맡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굉장해요?「개입니다.」개하고 파리하고 어느 것이 더 민감해요?「파리입니다.」「개입니다.」야!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웃음) 그러니까 민감한 것을 몰라요. 동산 같은 데 가서 큰 것을 누게 되면 날아오는 것이 파리예요, 개예요?「파리입니다.」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한 놈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닐니리동동 떼거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좋은 현상입니다.」뭐가 좋은 현상이에요? 파리를 좋아해요? (웃음) 그렇지만 파리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고약한 것은 썩은 것들입니다. 죽어서 썩어지고 뭉그러져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 냄새는 파리가 빨리 날아와서 구더기를 번식시켜 가지고 다 먹여서 빨리 자연으로 돌아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파리예요. 빨리 제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파리가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협동세계의 공동 존재, 매개체로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래, 여러분이 자연에서 파리보다 중간 매개체의 노릇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파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나보다 아침밥을 먼저 먹으소!' 해야 돼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통일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러면 온 우주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균이 있더라도 병이 안 나요. 병이 도망가고, 병균이 번식을 안 하는 것입니다. 좋고, 사랑스럽고 맛있게 먹으면 병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이 음식을 먹더라도 나보다 더 맛있게 못 먹고, 나보다 사랑스럽게 못 먹고, 나보다 더 재미있게 못 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넘버원이에요. 하나님이 병이 안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잡아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참 좋구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못생긴 여자도 컨트롤할 수 있고, 못생긴 남자도 문제없어요. 세계 최고의 악랄한 독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면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는 거예요. '내 보좌 앞으로 나와라! 영원히 귀한 것을 주겠다.' 하면 못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오케이, 어디서든지 오케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참사랑이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가능한 힘이에요, 불가능한 힘이에요?「가능한 힘입니다.」불가능한 힘!「가능한 힘입니다!」끽! 불가능한 힘!「가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웃음) 컨트롤하고, 점령하고, 복종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자연에서 배우자!' 이거예요. 선생님은 원리의 80퍼센트 이상을 자연에서 배웠습니다. 정말로 자연을 사랑한 것입니다. 쇠똥구리라는 것을 알아요?「불피우고 반짝반짝하는 것 말입니까? (통역자)」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서 나르는 것이 있잖아?「반딧불이 아니고요? (통역자)」아니, 반딧불이 아니고 쇠똥을 굴려 가는 것 말이야. 그것이 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 가지고 뒤로 밀고 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열심히 해요? 그것이 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쇠똥을 굴려 가는 것을 생각지도 않고 쇠똥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 이거 쇠똥이다!' 하고 놀던 때가 생각난다구요.
「그 벌레를 죽여 버리고요? (통역자)」아니야. 벌레를 가지고 노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내가 쇠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게 무슨 힘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지, 발을 봐도 그렇게 안 되어 있고, 입을 봐도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서 자기 몸의 몇 배나 되는 것을 굴리면서 가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손 위에 쇠똥을 놓아두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또 이게 수놈이냐, 암놈이냐를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 수놈 암놈이 그걸 열심히 나르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나르고 있는 수놈 앞에 암놈을 앞에 갖다 놓으면 수놈이 굴리고 가던 것을 놓아두고 가서 만나 보고는 둘이 속닥거리고 인사하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을 할까, 궁금한 거예요 (웃음) 그것이 재미입니다. 재미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자꾸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를 봐도 그래요. 내가 본 새는 안 잡으면 안 돼요. 전부 잡는 것입니다. 새도 잡고, 뱀도 잡고, 벌레도 다 잡고 그랬어요. 안 잡아 본 벌레가 없어요. '아침에는 무슨 노래를 하고, 저녁때는 무슨 노래를 하나? 아침에 부르는 노래는 배가 고파서 부르고, 저녁에 부르는 노래는 임이 그리워서 노래 부른다는데 진짜 그런가?' 하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 동물에 대한 관심,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가졌어요. 커다란 나무는 안 올라가 본 나무가 없습니다. 커다란 나무가 동네 몇십 리 밖에 있다고 해도 거기에 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무도 잘 올라가요.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수놈이 암놈을 사랑하고, 암놈이 수놈을 사랑하고, 어미가 새끼를 사랑하는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잘 느꼈다는 것입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것도 새벽에는 '저놈의 해가 왜 늦게 뜨나?' 하고, 해가 지면 '이놈의 해가 왜 지노? 지지 않으면 좋겠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새벽에 일어나고 저녁 늦게까지 관심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인간들이 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이 뭐냐? 그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할 것이다!' 하는 결심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을 갖고 있어 돈도 갖고 있고, 지식도 갖고 있고, 권력도 갖고 있는데 무엇을 갖지 못했느냐?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하기 위해서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는 창조의 대상은 어떤 것이냐?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동물 같은 것도 둥지를 틀고 새끼를 까면 암놈이나 수놈이나 야단하는 것은 똑같다구요. 까치, 까치는 여기 미국에 없더라구요.「여기도 있습니다. (통역자)」여기 어디 있어?「이스트 가든에 가끔 있습니다.」있어?「예.」나는 알래스카에서만 봤는데….「알래스카에도 있구요. (통역자)」알래스카에는 봤지만 미국 본토에서는 못 봤는데, 내가 봐야지.
까치가 둥지를 틀 때, 나무로 크게 틀어요. 안에는 전부 다 공고하게 감탕(진흙)을 발라놓고 바람이 부는 방향을 다 알고 구멍도 뚫어 놓아요. 맨 처음에 그 둥지에 올라갈 때는 얼마나 야단하는지 몰라요. 그러나 한번 올라가고 두번 올라가고 해서 알 낳는 것을 보고 그랬어요. 알이 하얀 데에 파란빛이 있고 해서 아주 예뻐요.
매일같이 아침에 올라가고, 점심때 올라가고 해서 하루에 두 번은 올라가는 것입니다.「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안 웁니까? (통역자)」맨 처음에는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일주일 그렇게 올라가면 가만히 있어요. 자기에게 무슨 피해를 입히지 않으니까. 자기들이 괜히 야단한 거지요. 그런데 비오는 날은 못 가요. 비오는 날이 이틀 사흘 되면, 사흘 동안 못 올라가고 맑은 날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깍깍깍 깍깍깍' 하며 올라오라고 신호하는 것입니다. (웃음) 친하면 통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면 사탄을 친하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길이 무엇일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하고 '하나님하고 친하는 방법이 무엇일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해 보니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우는 것을 내가 중재자가 되어 가지고 화해를 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이렇게 되지 않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예요? 사람밖에 없습니다.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원수가 아니면 사랑을 같이 할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사랑을 같이 하면 전부 원수인데,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지은 물건을 더 사랑하면 어떻겠어요? 작가가 자기가 만든 그 물건이나 제품, 그림이라든가 미술품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그 주인도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만든 자연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렇게 됐다.' 하는 것을 전부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자연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도시를 생각하면 도시에 있는 빌딩들의 30퍼센트는 사기꾼이 산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30퍼센트 이상 거짓말을 해서 이익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물건값이 현재 가격의 30퍼센트 미만인데 그렇게 사실대로 얘기하면 사는 사람이 10퍼센트밖에 안 주려고 하니 그것을 상습적으로 높게 하는 거예요. 자기와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있으면 '저 집이 망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전부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안 되면 그 집을 망하게 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도시는 사탄 도성이라는 것입니다. 이 반대의 행동을 할 수 있게끔 만들지 않으면 이상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도적놈의 마음으로 망하기를 바라고, 저 집에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과 자연세계를 가까이 하면서 깊은 사랑의 세계를 파고 들어가는 것하고 도시에서 거기에 취해 가지고 취미를 붙이는 것이 천국과 지옥이 갈라질 수 있는 경계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 만물 세계의 사랑의 질서는 엄연하고 고상한 유혹이 있기 때문에 꽃을 보면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주위의 모든 것이 관심을 갖게끔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도시의 매력이 뭐예요? 파괴적인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이 도시를 어떻게 분산시키느냐 하는 문제와 절대 위기에 봉착한 환경 오염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시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 농촌으로 돌려보내느냐 하는 것이 세계적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계와 농촌으로 찾아가는 것은 천국으로 찾아가는 길이요, 도시를 찾아가는 것은 지옥으로 찾아가는 것이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농촌과 도시문화를 어떻게 융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공해문제를 해소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안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확장될 것 같아요?「세계적으로 확장됩니다.」몇 년이면 그렇게 되겠어요? 모든 만민이 통일교회를 거쳐가야 되겠어요, 안 거쳐가도 되겠어요?「거쳐야 됩니다.」그러면 벨베디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말이에요. 한 10년, 50년 후에 세계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의 사람들이 벨베디아, 선생님이 서 있는 단상을 보고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수련을 하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길러낼 수 있는 이 단에 서 가지고 내가 한번 얘기해 봤으면…' 하는 천추의 소원의 표준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거닐던 선생님의 발자국이 어디에라도 남아 있을 터이니 그것을 한번 디뎌 보려고 명상하고 기도 가운데서….
[워싱턴 타임스]를 세계 제일의 신문으로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제일 귀한 자리, 테이블이나 사무실을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앉아서 행차를 하고 행사를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들어 놓고는 그걸 뒤고 하고 남미의 제일 골짜기에서 시골 할아버지 모양으로 농촌의 자연과 더불어 이렇게 사는 것은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런 외진 곳에 모든 종류의 왕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를 찾아가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기뿐만 아니라 모든 벌레들이 내 뒤를 따라오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그 소문이 대번에 번져서, 모든 사람들이 '나도 가 보고 싶다. 레버런 문이 일구어 놓은 환경에 접해 보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 외진 곳이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기와 벌레들의 왕국이라고 하더라도 가장 귀한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예.」어디든지 소똥이 널려 있는데, 맨발로 다녀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도 좋다면, 미친 녀석들이지! 완전히 세뇌되어 가지고 미친 녀석들이 된 것입니다. 미친 녀석이 좋아요?「예.」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미친 것, 미친 것, 미친 것!' 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 스승 중의 스승, 어머니 중의 어머니, 부모 중의 부모가 되겠다는 즐거운 참사랑의 감정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인생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걱정이 되어서 여러분의 뒤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되어 주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최고로 좋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얼마나 취미가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됩니다. 죽을 때는 반드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연에서 배울 게 참 많아요. 북반구에서 생각하던 모든 존재들과 남반구에 있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게 많습니다. 배울 게 참 많아요. 자연 천지에서 배울 것이 너무 많아요. 자연에는 모든 것이 전부 갖추어져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 목사 하던 패들 불쌍하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공동묘지로 가야 됩니다. (웃음)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에서 출발했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자연을 잘 배우고, 자연을 알고, 자연과 더불어 사랑하고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고, 자연의 근본인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중고등학교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합 중고등학교입니다. 물론 초등학교도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환경을 사랑하게 하는 거예요. 태양을 사랑하고, 흙을 사랑하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되는 것은 청소년 때가 좋아요. 어릴 때, 순진한 그때부터 자연과 친구 되는 것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정원에서 자라는 풀과 농촌의 식물과 모든 것과 더불어 자라 가지고 결실되는 것을 보고 여러분도 자연과 같이 아기가 자라 가지고 이렇게 꽃을 피워야 되고, 향기를 풍겨야 되고, 열매를 맺고, 모든 것을 키워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배울 것이 없어요.
자연을 위하게 되면 인간들의 전통을 배울 것이 없어요. 도시 문화, 망해 가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화의 도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전통, 새로운 융합, 새로운 통합, 하나의 종족,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을 중심삼은 도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일생 동안의 생활 중에, 인생의 취미 생활이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인간 이상생활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영계와 연결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 행복의 세계와 연결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지금 소형 비행기 회사를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관광지에 가게 되면 국제공항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나 마음대로 못 가요. 그래, 어디나 갈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고, 버스를 만들고, 밴(van)을 만들어서 관광 활동을 해 가지고, 취미 관광회사를 세계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했기 때문에 친척집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특별한 비행기를 만들어서 축복가정이 친척을 방문하는 비행기가 각 도시로 날아가서, 한 달에 한번씩 날아가서 세계를 연결시킨다는 것입니다. (박수) 돈벌어서 친척들을 왕래시키는 것입니다.
'하비(hobby;취미)'라는 말은 맛이 없어요. 재미라구요. '재미'는 '하비(hobby)'보다 더 멋진 말입니다. 재미라는 것은 미국에 산다(在美)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타락한 미국이 아니라 부활한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부활해야 됩니다.
또, 재미가 무슨 뜻이 있어요?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라는 말을 들으면 참 재미있다구요.「맛이 있다고 할 때도 씁니다.」그래 맛이 있다(在味)고 할 때도 써요. 알겠어요? 재미!「재미.」
*계속 듣고 반복함으로써 그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몸 전체가 즐거움으로 충만해서 공중으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래, 그 '재미'가 얼마나 멋져요? 그거 좋아해요?「예.」'인터레스팅'(Interesting;재미있다)은 발음이 너무 길어요. (웃음)
이 재미, 취미 문화라는 것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창조 때로부터 복귀 때, 완성 때, 지상생활, 천상세계까지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만 잘살라는 법이 없다구요! 아프리카도 잘살기를 원해요?「예.」미국 사람 중에 제일 잘살던 사람의 집을 아프리카에서 제일 못사는 사람을 한 달 동안 살게 해 주라고 하면 어때요? 그것을 못 하면 레버런 문이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못사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잘살던 사람들도 못 가는 식당에 데려가서 한 달동안 잘 먹여 주어 가지고 환고향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취미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취미의 개념은 무엇이든지 다 품을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과거도 오케이, 현재도 오케이, 미래도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취미 생활이에요. 그거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돈이 많이 드니 헌금하라고 하면 헌금 할 거예요?「예.」
자, 네거리에서 여자들에게 걸고 가는 목걸이를 하나 안 하고도 살 수 있으니 그것을 떼어서 이렇게 살리자고 하는 운동을 할 때, 거기에 가담하는 미국 여자들이 복 받을 여자들이에요, 벌 받을 여자들이에요?「복 받을 여자들입니다.」*그렇다구요. 대답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물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대답을 여자들 쪽에서 한 것이 아니라 남자들 쪽에서 했을 것입니다. 누가 물론이라고 그래요?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이 아니지요?「물론입니다.」여자가 대답하는 것을 내가 들었습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미안해요. 그러니까 변명하지 말고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목걸이 하나쯤은 문제없을 거예요. 그것을 모아서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할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핸드백을 열고, 길가의 모금함에다 돈을 넣고, 또 갖다 넣고, 또, 넣을 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댕큐, 댕큐, 댕큐….' 하는 소리가 거리마다 가득 찰 것입니다. 그럴 때, 이 도시는 대번에 번창할 것입니다. '싫어, 싫어, 싫어….' 하는 여자들만 가득한 도시는 자동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이거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따라 해 봐요. 재미!「재미.」재미 산업!「재미 산업.」재미 생활,「재미 생활」재미 공부,「재미 공부.」재미 파이팅!「재미 파이팅!」모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미 파이팅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자, 여자들, 노는 게 재미있어요, 일하는 게 재미있어요?「일하는 것입니다.」일하는 것이 재미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을 부려먹는 게 좋아요, 내가 봉사하는 게 좋아요?「봉사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일교회 교인이 마을에 세 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 마을이 우리 통일교회 때문에 일 안 하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면 그 마을이 통일교회 패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을 따라오겠어요, 미워하겠어요?「따라옵니다.」
따라온다면, 어디를 가는데 따라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멤버가 데리고 가는 데가 어디예요? 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하면서 미워하던 사람들이 여러분을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문제가 없으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지금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참사랑 가지고는 능치 않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여러분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을 받을 때, 축복 챔피언이 되고 싶어서 받았어요, 축복의 챔피언 말고 보통사람이 되기 위해서 받았어요?「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받았습니다.」챔피언이 말이에요, 마라톤 선수가 챔피언이 되려고 훈련을 하는데, 같은 코스를 백 번, 천 번, 만 번, 억만 번 할수록 챔피언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안 할수록 가까운 거예요?「할수록 가까워집니다.」
그래, 여러분의 집을 챔피언 홈으로 만들기 위해서 남자나 여자나 옛날 사랑하던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복해서 훈련을 하게 된다면 그 가정이 챔피언 가정이 되기에 가까워지겠어요, 멀어지겠어요?「가까워집니다.」사랑하는 아내를 찾아서, 천리길을 순식간에 가서 세상에 없는 키스를 해 주고 안아 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힘을 다해서 안고 키스해서 죽었다.' (웃음) 그러면 그 사람은 무슨 상을 주어야 되겠어요?「챔피언입니다.」보통 챔피언 가지고 돼요? 챔피언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색시 손을 몇만 번 잡아 봤는지 기억해요? 그거 기억해야 돼요. 부인의 가슴을 만지고 전체 몸뚱이를 내가 매일 저녁이면 만져 준 기록을 갖고 있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면 잊어버렸지, 사랑 길은 밥보다 더한 것이니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한 달에 한 번도 안 만져 주고 산다면 축복받은 가정이 되겠어요?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45분을 붙들고 키스하는 사람을 봤어요. 시간을 재 봤다구요. (웃음) 30분쯤 지나서 변소 갔는데 '재는 것이 틀리겠다. 빨리 가야겠다.'고 휙 돌아오던 것이 생각나요. (웃음)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써먹더라도 그게 실감이 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세 시간 동안 붙들고 키스하자면 남아질 여자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품고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오래 가겠어요, 남자가 오래가겠어요?「여자입니다.」왜 여자예요? 여자는 가슴이 나왔으니 가슴을 누르니까 '아, 아!' 하면서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보면 생각 안 해 본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진리를 찾기 위해서 무엇이라고 손을 안 댔겠어요? 여기 나가더라도 내가 동산에서 보던 풀이 수두룩해요. 무엇이 독초고, 무엇은 먹고, 무엇은 나쁘고, 무엇은 좋은지 훤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산에 가더라도 먹는 것은 문제없어요. 비행기로 아프리카에 떨어뜨려 놓더라도 굶어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석 달이면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잠재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잠재력을 갖지 않은 사나이예요?「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자, 여자들이 결혼한다면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 같은 사람과 결혼할 거예요?「아버님 같은 남자입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의 신랑을 나에게 맡겨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줄게. (웃음) 7년만 맡기라는 거예요. (웃음) 오케이, 노케이?「오케이.」오케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여러분이 왜 이래요? (박수) 또 반대로 말이에요, 어머니 같은 색시 얻고 싶으면 어머니에게 남자들이 여편네를 7년씩 맡기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럴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이 제43회 협회창립 기념일입니다. 그래, 이제부터 본연의 세계를 향한 대전환시대입니다. 이거 문제예요. 안 지키면 걸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아프리카에 데리고 간다!' 하면 어때요?「좋습니다.」눈감고 '좋습니다!' 하는 것보다, 올려다보면서 '좋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좋습니다!」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무슨 약속을 안 시켰겠어요? '너 이거 할 거야?' '예!' '이거 할 거야?' '예, 예, 예!' 일생 동안 그러다 보니까 80노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절대예요, 절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전부 다 이 위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아래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그 상대는 절대신앙 위에 있어야 되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계명의 내용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사랑, 절대적 생명, 절대적 복종입니다. 이것이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갈라지는 데가 여러분, 부부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실수하게 될 때는 천국이 이지러지고, 이상이니 하는 모든 것이 이지러진다는 것입니다. 파트너의 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핑계를 댈 수 없어요. 사실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어야 되고, 참생명, 여자 남자의 사랑, 여자 남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두 생명이 연결되고 그 가운데 혈통,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뭐냐 하면 모든 것이 녹아 있는 도가니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재창조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지러지면 천국도 이지러지고 하나님이 모두 추방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철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서운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 가치에 비할 수 없어요. 거기에는 절대적인 가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리면 지식도 소용이 없고 돈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귀한 보물을 장식해 놓았더라도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것들을 전부 다 울타리 너머로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그런 것들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규칙이 그렇게 엄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룰을 지켜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본성의 세계를 향해서 대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화 같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본성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전환점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후에는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뭐라고 할까? 자르는 기계, 커터(cutter), 남자 여자 둘이 카터를 가지고 다니다가 실수하면 잘라 버리고, 파 버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잘라 버리고, 여자들은 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왜 웃어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놓치면 집안이 깨지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깨지는 것이요, 부부도 그러면 깨지는 것이요, 가정이 왔다갔다하고,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 그것을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느슨하면 열쇠를 채우고 체인을 걸어 가지고 보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이것을 정리해야 할 법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잘못해도 용서하고, 축복받고도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거 안 됩니다. 천국문 앞에 왔어요. 천국을 넘어가는 문 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성립이 안 돼요.
오늘이 며칠이에요?「5월 1일입니다.」오늘이 협회창립 몇 년이라구요?「43년입니다.」43년은 출애급 430년, 4300년에 해당하는 해입니다.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것을 넘어가지 못했는데, 이제 선생님이 이렇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안팎으로 그와 같은 완성된 사랑의 무기를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가 없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몇 시간 됐어요?「두 시간 됐습니다.」얘기하다 보니까 너무 했어요. 딱 10분만 하고 가서 회의하려고 했는데 회의는 다 그만두어야 되겠구만. 청평에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청평을 거쳐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책임 완성을 못 했어요. 왕권 복귀시대를 향하게 될 때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왕권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하는데, 그 사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앞장서서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러나 아들딸이 못 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로 나가서 왕권복귀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1세들은 세계로 나가서 고생해 가지고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못 찾았던 것을 탕감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 전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전부 나가서 이 일을 감당해야 할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적 전통을 세워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황족이 없어요. 왕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세계와 영계에 모두 만들어야 됩니다.
세상에는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왕좌가 없어요. 보좌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보좌로부터 국가·세계·우주의 보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땅을 떠나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리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권위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러한 가치적 가정 제도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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