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으로 잃어버린 사랑의 주관권을 되찾아야 하는 인간

자,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기지 못했다, 승리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무엇에서 졌느냐?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주인된 자리, 주인의 자리를 소유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실패를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만물을 주관 못 한 동시에 사람을 주관 못 했다는 거예요. 자, 첫째는 만물이요, 둘째는 사람을 주관 못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사랑을 주관 못했다, 사랑을 소유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위의 세 가지 가운데서 어느 것이 중심이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의 승패를 결정하는 데에 언제나 관건이 되어 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의 주관권을 이루어야 되겠다, 사랑의 소유권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소유하게 될 때는 사람도 그 사랑 가운데에 소유되는 것이요, 사람에게 속해 있는 만물도 소유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언제나 이 근본적인, 본래 하늘이 이상하였던 그 사랑의 주관권,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 이겁니다. 만물, 사람, 사랑문제 전부가 사탄편에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보다도 언제나 차원 높은 하늘의 사랑의 기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새역사 시대에서 타락한 세계를 보게 될 때,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늘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형제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하나님에게로 되돌아가는 그러한 운동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이기기 위해서 싸움을 전개한다면, 무슨 기반을 통해서 전개하겠느냐? 그것은 종교라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종교를 통해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적 본질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이 세상의 어떤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를 세운 본래의 뜻이요, 종교가 가야 할 본질적인 내용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관권은 잃어버린 여자가 먼저 찾아와야

오늘날 수많은 종교를 두고 볼 때,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다고 하며 이러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오늘날 현재의 기독교는 어때요? 종교를 믿게 될 때는 모두 '복받겠다'고 믿는 사람이 많더라 이거예요. '내가 천국가겠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이겁니다. 이것은 잘못 되었다구요. 본질적으로 틀린 거다 이거예요.

우리 종교인들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믿는다' 이게 원리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나는 종교를 믿는 것이다. 여기에 관계된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줘 가지고, 하늘이 완전한 사랑을 가진 인간을 찾는 데 공헌하기 위해 나는 믿는다' 이것이 종교인의 본질적 생활관입니다. 그거 그럴 것 아녜요? 「맞습니다」

그러면, 대체로 볼 때, 종교인이 이 책임을 지는 데, 사랑의 문제를 세우는 데, 누가 먼저 세워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건 남자가 해야 되겠나요, 여자가 해야 되겠나요? (웃음) 자, 개인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해야 되겠어요, 무슨 종교 단체가 해야 되겠어요? 이런 문제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누가 져야 되겠어요? 「개인이 져야 합니다」

자, 하나님이 이 사랑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나라보다도, 교회보다도 이 근본문제에 먼저 착수해서 해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람! 자, 그 개인이 말이예요, 그 개인이 남자냐, 여자냐 이거예요? 「남자요」 (웃음)

여러분, 이 복귀역사는 본래 상태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남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여자」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잃어버릴 때에 여자가 먼저 했는데, 그 사랑을 찾는 데 있어서 남자가 먼저 할 수 있어요?

자, 그럼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야곱을 낳은 사람이 남자지요? 예수를 낳은 사람도 남자지요? (웃음) 「여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여자가 뭐예요, 여자가? 역사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 재산, 역사적 전통이니 하는 모든 것을 끊고 대대적인 혁명, 하늘의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 대혁명을 하는 하나의 여성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의 승리적 후원이 없었더라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조차, 축복조차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 어머니는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맏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작은 아들과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속인 거예요. 요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놀음이 세상에 있어요? 그걸 보면 야곱도 사기꾼이요, 어머니도 거짓말장이라구요. 이게 왜 성경에 있어요? 이게 무슨 성경이예요, 이게? 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출발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빼앗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다는 것은 모든 세상을 찾아오는 조건으로 하나님이 선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가서 공개적으로 '야야, 너, 내가 모든 기업을 빼앗으러 왔으니, 나한테 의논해서 싸인해라'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네가 한 대로 나도 해야 된다. 네가 한 대로 나도 한다' 이겁니다. '본래 네가 한 대로 나도 한다' 이거예요. 네가 그렇게 빼앗아 갔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찾아온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어떻게 빼앗아 갔느냐? 거짓말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담을 속였어요, 아담을.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아들과 아버지를 속였다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남편까지 속였어요. 남편까지 속인 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네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한다, 이놈의 자식아!' 하며 빼앗아 온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늘편이므로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가. 사탄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타락했으니 하나님하고 여자하고 하나되어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사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끌고 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를 끌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장자권을 복귀해 나온 하나님의 섭리

그 자리가 바로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리브가하고 야곱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로 끌어오는 자리예요. 자기 아들과 남편을 끌어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다 하는 게 다 이해되지요, 이론적으로?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뭘하느냐 이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 장자권이 뭐예요? 장자권이 무엇에 필요해요? 장손이라는 것은, 그 여세를 가지면 모든 종족이면 종족의 장이 되는 것이요, 민족이면 민족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역사를 이어 나오는 것은 전부 다 장자가 이어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전부 다 장자, 장자가 이어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것을 빼앗기 위해서는 야곱을 세워 가지고 반대로 올라가자 이거예요. 올라가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장자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주관할 수 있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적 유대를 이어받은 그 혈족을 중심삼고 통치하니 하나님의 이상적 기반을 닦아 나올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역사 이래 하나님이 '음, 내 기반을 가지고 싸울 수 있구나' 하는 지상기반이 생겨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승리했다는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실패했던 하나님이 승리의 터전을 닦기 시작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이런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발전되는 거예요.

야곱 때에 있어서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장자의 기업을 교체할 때는 성년 때라는 거예요, 성년 때. 40대에 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사탄은 뭐냐? 사탄은 야곱과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기를 '아, 리브가하고 야곱하고 하나되어 들어가긴 들어갔지만, 그 근본적인 탕감조건은 내가 한 근본방식과는 멀다. 아직까지 진정한 사랑기반에 있어서 표준이 안 되었다' 한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이런 과정을 거쳐야 참소 못 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와 같은 놀음을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해결 지으면 됩니다.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복귀해 가는 거예요. 야곱이 장자가 됐다 하더라도 차자로 나와서 장자권을 사 가지고 장자가 됐지, 근본적인 장자는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 번 진짜 복중을 중심삼고 싸움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야곱, 야곱의 아들 유다를 중심삼고, 유다의 며느리를 중심삼고 3대권 내에 해야 된다구요. 그 며느리가 누구라구요? 「다말」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와요. 다말이라는 여자는 뭐냐 하면, 야곱으로부터 이긴 그 계대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이 전통을 세워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은 후에 유다의 둘째 아들을 중심해서 대를 잇게 되지요. 유대법에는 말이예요, 형이 죽으면 형수를 다음 동생이 인계받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둘째 아들이 싫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또 죽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째 아들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될 것을 다말은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를 잇기 위해 자기 시아버지를 중심삼고 불륜한 관계를 맺는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여기서 다말은, 미래의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창녀의 모양을 해 가지고 농장에 가는 시아버지를 유치해서 애기를 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 유대법에는 과부가 애기를 배든가, 이렇게 처녀가 애기를 배든가 하면 돌로 때려죽이는 법이 있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문제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잡아 죽이려고 할 때에….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에 다말은, 유다한테 받은 지팡이와 도장을 보이며' 이 애기의 주인은 이 지팡이와 이 물건의 주인이다'라고 통고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당시 족장의 입장에 있던 유다는 시아버지의 입장에서 이것을 옹호하게 되었고, 결국 다말은 죽음을 면하고 애기를 낳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축복받은 대를 잇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생명과 자기의 모든 전체를 걸고 그런 모험을 한 여자는 다말밖에 없었습니다. 2대 3대권 내에서 그런 모험을 할 수 있는 다말이었기 때문에, 그때에 다말이 택함을 받아 가지고 아기를 배었는데 쌍동이었습니다. 에서와 야곱과 똑같은 쌍동이었다 이겁니다. 쌍동이는 대개 닮거든요? 한 아이가 울게 되면, 저쪽에서 슬퍼한다구요. 그런 연관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 모험을 한 다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서는 이와 같이 선악의 출발이 한꺼번에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조그만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복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리가 쌍동이의 자리이기 때문에 쌍동이를 택해서 역사한다 이겁니다.

다말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시아버지가 원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다말 자신이 하나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복중에 있는 애기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갈 것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기 때문에 유다지파는, 성막과 법궤를 메고 나오게 되었고 그 유다지파를 통해서 예수님이 나온 것도 여기에 기원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에 의해서 기원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위족속이었지요, 레위족속? 이 둘째 번이 세워 나갔다구요. 결국은 법궤보다도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대를 잇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을 낳게 되었던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서 다말의 복중에서 형제가 나오는 거예요, 형제가. 세라가 먼저, 형님이 먼저 나오려고 하는데 밀쳐 가지고 동생인 베레스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산모가 빨간 줄을 맸다구요. 그런 표시가 전부 다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주의가 발전할 것이라는 역사적 인연을 전부 상징한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로마와 같은 그런 입장에서, 강대국이 반드시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복중에서 나오는 것을 밀쳐 놓고 나왔기 때문에, 베레스란 이름이 밀쳐 놓고 나왔다는 뜻이라구요. (웃음)

야곱과 유다지파를 거쳐 3대만에 베레스를 통해서 비로소 사탄을 중심삼은 근본적인 승리권을 얻게 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근본적인 승리권으로 결정된 겁니다. 그래서 이젠 하늘의 아들딸들이 복중에 들어가더라도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 계대를 통해서 나오면.

그래 가지고 예수님 당시까지 2천년 동안, 2천년 동안 이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 기준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는 그 민족권 내에서는 언제나 하늘의 아들딸을 이 땅 위의 그 어떠한 여자를 통해서 낳게 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원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가정적 기준에서 닦여지면, 이제 이것은 국가와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까지….

이래 가지고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서 야곱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다시 나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흉년이 들게 해서 애급으로 가게 했느냐? 이스라엘 민족들은, 이스라엘 이름을 가진 그 족속은 원수와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못 되었다구요.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해요, 사탄이. 그래서 그렇잖아요? 요셉을 팔아 먹고, 전부 다 미워 가지고 그런 거예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중심 삼아 가지고 형제들이 완전히, 어머니야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형제들이 완전해 사랑해 주면 그 아버지와 하나될 터인데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애급에 가 총리대신이 되어 가지고, 7년 대환난 때에 곡창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형님들과 가정을 다시 완전히 하나로 단결시킬 수 있는 일을 합니다. 이것을 요셉이 했습니다. 요셉이 했다는 거예요.

야곱도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형제가 하나된 거와 같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갔다가 다시 한 번 가나안 7족에 돌아와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하나돼요. 완전히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430년 동안 이스라엘 60만 민족이 새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박해와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되어야 했던 이스라엘 민족

자, 그러면 하나님이 왜 바로를 강퍅하게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자꾸 공격케 했느냐? 이건 완전히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내적으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뜻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게 지금 왜 그런지 몰라요. 왜 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했는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로가 강퍅하게 되어 가지고 열 번씩 반대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똘똘 뭉치는 거예요, 똘똘. 그래서 모세의 명령 일하에 전부 다 홍해를 건너 이스라엘을 향해 출동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올 때에는 어떻게 했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금 같은 걸 몰래 싸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건 언제나 그럴 수 있느냐? 아닙니다. 그처럼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가 머무는 때에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런 게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여기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복귀해 들어가 가지고 이 싸움을 한 것입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하나 못 되었다는 겁니다. 여기 들어와서도 하나 못 되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로마 앞으로, 그 공이 로마 앞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역사적인 일이 많았지만 최후에 있어서는, 예수님이 오기 직전에는 로마제국의 속국이 된 거예요. 자연신을 숭배하는 로마제국 앞에 유일신을 섬기는 것은 전부 원수가 돼요. 모든 면에서 반대해요. 모든 면에서 반대한다구요.

자, 반대하는 것은 왜 한다구요? 완전히 악한 로마제국의 속국이 된 것은 뭘하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내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독립운동 하는 거예요.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을 만드는 거예요. 강한 원수를 맺게 해준 것은 뭐냐 하면, 내적으로 하나된 하나의 통일운동을 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로마제국시대의 카타콤 같은 곳을 가 보면 기독교 인들이 땅굴에서 산 걸 볼 수 있어요. 그걸 보면 로마에게 핍박받으면서도 얼마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었느냐? 그건 뭐를 하나 만든다구요? 「기독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은 기독교를 하나 만들게 하고, 로마에서부터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서 강력한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나라가 되었으니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사람을 주관하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완전히 핍박할 때 묶어 넘어오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어 넘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지요? 「예」 역사가 그렇게 섭리해 나왔다는 것은 솔직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역사를 거쳐온 것이, 레버런 문의 말을 통해 볼 때에 원리적 관점에서 맞는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종교를 하나 만드는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유대교

이렇게 되었으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2천년 기간이 지난 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만에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메시아. 메시아가 온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비로소 여자의 뱃속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임신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첫번째로 오시는…. 사탄이가 '거 내 참소 조건에 걸리기만 해' 하는 가운데 태어났으면 안 되지만 그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그분은 역사상에 처음 나온 분입니다, 역사상에. 성인 가운데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고, 하늘나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고, 하나님의 주관권과 직결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만든 하나의 물건을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 한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국가적 기반을 닦으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제국권 내의 침해를 받지만 완전히 똘똘 뭉치게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인 그 메시아, 2천 년 동안 기다린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곳이라면 그저 애기든 누구든지간에 하룻저녁에 왕창 하나되어야 돼요. 왕창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태어난 메시아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복중에 있을 때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알고, 태어날 때는 완전히 나라가 그에게 경배하고…. 로마제국이 미워하는 이상, 몇십 배 사랑해야 하는 입장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전에 내가 유대인이 하는 양복점 가게에 갔었는데 말이예요, 판매원이 나보고 '유대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자기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왜 그 히틀러한테 6백만 명이나 학살당하게 되었소? 레버런 문, 한번 대답해 보소' 그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벌써 이걸 알고, '그건 간단해요. 답이야 간단하지요. 간단하지만 그것을 이야기하자면 당신이 한 시간 이상 들어 줘야 되겠어요' 했어요. 자기가 판매원인데 시간 낼 수 있나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왜 했느냐, 왜 했느냐 이거예요. 모든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든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하나로 규합하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으로…. 6백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종교를 하나 만들면 인류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할 때 '아─그렇다 !' 한다구요.

자, 보라구요. 그렇게 종교를 규합하는 가운데 유대교는 얼마나 단결됐느냐? 제일 강력히 단결된 종교단체입니다. 어떤 종교단체보다도 그들은 직접 당했기 때문에 제일 강력히 하나될 수 있는 유대교가 되었던 거예요. 종교를 하나 만드는 데 누가 중심자리에 설 수 있느냐? 유대교가 중심자리에 안 설 수 없다구요. 이것이 섭리적 관점으로 본 레버런 문이 설명하는 결론이라구요.

유대민족이 만약에 2차대전 이후에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기독교를 하나 만들었을 것이고, 기독교를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오늘날 공산세계에게 지배받는 그런 입장에까지는 안 나갔을 거예요. 안 나간다구요. 안 나간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 주도적인 입장에서 유대교와 가장 가까운 기독교를 흡수했어야 했어요. 다른 종교를 흡수했으면 공산주의권 내에 세계가 흡수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이예요. 그러면 미국이 전부 다 들어가요. 전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유대교인들이 국수적인 주관과 그 주의 사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세계적인 그런 판, 그런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아직까지 몰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유대인이 금후의 역사상에 큰 문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수록 하나님이 같이 안 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떠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공산주의와 3차대전이 벌어지는 날에는 기독교인들이 전세계적으로 학살당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교인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 이래 비참한 대학살이 벌어 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모든 세계 사람들이 희생당할 것입니다.

이제 뭘하느냐? 이제 뭘할 거냐 하면, 전세계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그런 숙제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전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자, 여기에 교황이 와 있지만, 만약에 공산당이 세계를 점령하면, 교황을 누가 찾아가겠어요? '아 훌륭한 교황이여, 아 훌륭한 빌리그레함이여' 하면 살려주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도 첫째는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우리는 공산당의 위협을 막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이런 관점을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주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거 하나되었어요? 전부 다 우─.유대교와 기독교와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 생명을 각오하고 걸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모든 권한과 모든 것이 전부 다 가치를 부정하지만 나는 간다' 이게 통일교회의 주장이예요. (함성. 박수) 지금 이야기한 것은 상식으로 알아들어요. 아까 그 유대인 상인의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곁갈래로 말한 거라구요. 구별해서 그걸 알아들으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자, 본론으로 돌아가자고.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상식이 필요해요, 상식. 그런 상식이 필요하다구요.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선택된 마리아

그래서 로마의 속국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적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이 한 곳에 집중 되어 가지고 다시 이러한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하나의 여자를 찾아서 섭리의 모든 방향의 결정적인 기반을, 획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그 여자가…. 누구를 찾아갈까요? 남자를 찾아가겠나요, 여자를 찾아가겠나요? 메시아를 보내야 할 텐데, 남자 찾아가야 되겠어요, 여자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 (웃음) 남자를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메시아를 낳나요? 메시아를 어떻게 낳을 수 있어요? 「못 낳습니다」 그럼, 누구? 「워먼(Woman;여자)」 워먼! (웃음) '워─' 하는 것은 의당하고 으스대고 놀라울 때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워먼' 이라구요. 놀랍고, 감탄할 만하고…. (웃음. 박수)

역사 이래에 그런 여자로 추천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역사 이래 4천 년만에 그런 이름으로, 그 자리의 여자로 추천된 여자가 누구냐? 「메리(Mary;마리아)」 메리. 그 메리가 결혼한다는 메리(marry)가 아니라구. (웃음) 그 메리는 메리지(marriage;결혼)하고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신부로 등장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이 메리였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지금까지 4천년 역사 이래에 한 사람도 없었는데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한, 낳기 위한 하나의 메리를 찾았다는 것은 4천 년 역사의 수고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메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역사시대에 이런 혈통을 유다 지파의 직계를 통해 가지고 이와 같은 전통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세계 앞에, 사탄 앞에 당당코 다시 깨끗이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다시 청산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해야 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타락할 때, 해와가 타락할 때 첫째는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어요. 그다음에는 아들을 속였다 이거예요. 세 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와 같은 자리, 이와 같은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남편 있는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걸. 그렇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약혼 시대에 있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딱 그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험을 해야 돼요. 나라가 배반하고 세계가 배반하고 모든 전체가 배반하더라도 이걸 혁명을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는 간다!' 해야 합니다.

그때에 천사장 가브리엘이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하는 통고를 받았다구요. 자기 남편도 있고 다 있는데 이거 알게 되면 어떻게 해요? 더우기나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면 당장에 돌로 쳐 죽이는 법이 있는데. 그게 처량한 거예요. 우리 남편이 날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자기 어머니, 자기 시아버지가 알면 어떻게 되겠나요? 모든 게 깨져 나가는 거예요. 모든 게 깨져 나간다구요. 자기 부모들도 그래요. 그러니 목숨을 각오하고 마리아가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됩니다!」 (박수)

세상의 고통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선 마리아

마리아는 별의별 생각을 했어요.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되든가, 돌에 맞아 죽을 것이다. 그럴 바엔 숨어서라도 낳아 놓고 죽자' 이런 생각 안 했겠어요? 했겠지요. 마리아가 열 달 동안 숨어서라도 낳자, 어디에 숨어 있다가라도 낳아 놓고 죽겠다 이거예요. 또, 마리아가 생각하기를 '아, 그것도 그렇지만 그다음에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아, 요셉이 나를 편들어 주면 다 해결될 텐데' 이런 생각, 이런 기도 안 했겠어요?

그것을 공개적으로 '내가 복중에 메시아를 배었어요'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한마디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쉬─. 얼마나, 얼마나 일화가 많았겠어요? 내가 세밀히는 이야기 안 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있다구요. (박수)

자, 이거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늘이 바쁘니까 요셉을 통해서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꺼려하지 말라고 천사장을 통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꿈에, 꿈에 가르쳐 주는 겁니다, 꿈에. 꿈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요셉한테. '마리아 데려오는 걸 꺼려하지 말라. 데려오라'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요셉의 꿈이예요, 꿈. 꿈 가운데에서…. 그래서 요셉이 훌륭한 거예요. 요셉이 훌륭한 거예요. 꿈 가운데 가르쳐 준 걸 중심삼고 어떠한 현실적인 사유와 모든 전부를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건 현실을 부정한다 이거예요. 현실을 부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마리아를 맞아들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가 탄생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자, 요셉이가 '야, 네 복중에 있는 그 애기가 누구 애기냐?'라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야, 내가 너를 죽을 자리에서 구해줬는데 남편까지 속이겠니? 너 복중에 있는 애기가 누구 애기냐?'라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아, 하나님의 성신으로 잉태한 아들이요'라고 하면, 그거 믿겠어요? (웃으심) 믿겠어요? 「아니요」 요셉이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습니다」 지금 교황이 요셉 자리에 있으면 교황이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못 믿습니다」 자, 빌리 그레함이 아내가 그렇게 되었다면 믿겠어요? (웃음) 「아니요」

그는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너를, 내가 너를 구해줬는데 구해줬으면 그거 얘기해야지, 그 말이 뭐냐? 그랬을 거예요.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마리아의 말을 듣고 '이 거짓말장이야!'라고 했을 거예요. 이거 얼마나 싸웠겠느냐, 트러블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뜻을 다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신 예수

자, 그 속에서 태어난 사생아 되는 예수가 요셉가정에서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알아야 한다구요. 마리아하고 예수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요셉하고 마리아하고 속닥속닥하는 거 소문나 가지고, 뭐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고 하는데 다 소문났다는 거예요. 수근 수근 수근, 그러니까 그 가정에서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마리아가 하나되고, 마리아 형제하고 요셉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문제가 됐기 때문에 동생들이 형님을 원망했다구요. 동생들이 그 예수 안 따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관점에서 성경을 보라구요, 성경을.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저 예루살렘에 데리고 올라갔다가 성전에 내버려두고 온 것이 좋은 말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요셉하고 마리아하고 싸움하다가 내버려두고 온 거라구요. 예수를 남겨 놓고 요셉이 떠나고 마리아는 요셉을 안 따라갈 수가 없어서 따라갔는데, 동네 방네 이게 문제가 되니까 할 수 없이 사흘만에 되돌아가서 예수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내용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많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데리고 갔다가 두고 돌아온 거라구요. 성전에 데리고 갔다가 남겨 놓고 집에 왔다가 다시 사흘만에 데려온 거거든요. 거 어떻게 애기를 버리고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그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사생아로서의 생활은 비참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뭐 미국 전체 풍습이 다 이렇게 되었는데도 여러분들이 다른 어머니 다른 아버지 모시는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데, 그 시대는 전부 자기 부모 모시고 사는 때였거든요. 거기에서 사생아가 얼마나 천대받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면 나는 미국 청년들이 예수를 많이 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세밀히 알고 말이예요.

마리아 자체는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을 속이는 입장에서 하늘의 뜻을 단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바로 해와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에게 혈통적으로 참소할 수 없는 그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여 비로소 아들로 태어난 분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가 그런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가 아닐 수 없다는 틀림없는 결론이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이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불쌍한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를 받고 십자가에 돌아갔으니 이렇게….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예수가 우리를 구하려고 십자가에 죽기 위해서 왔어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4천 년 동안 이런 배후를 청산지어 가지고, 이러한 기준을 통해서 비로소 나왔는데 죽기 위해서 왔어요? 「아닙니다!」 이 역사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장자로 태어나면 절대로 죽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절대로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는 사랑의 대표요, 인격의 대표요, 우주의 대표로 등장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만물과 인간과 사랑을 찾으려는 이 전체를 집약한 하나의 대표자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다 떼어 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지러 온 것이 아니예요. 자. 내가 이런 말 한다고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이단이라고. 내가 이런 말 한다고…. 역사가, 이런 역사가 되어 있는 걸 몰라요. 누구도 모르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대로 두면 전부 다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또 다시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원수시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사명과 이런 모든 것을 밝혀 줄 책임을 졌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기독교는 망할 것이요, 모든 종교도 망할 것이요, 모든 나라까지도 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핍박 가운데서도 이렇게 발전해 나왔는데 이것이 2차대전 이후 20년 단계에 왜 이렇게 폭락하는 거예요? 이건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가, 예수가 죽음으로써 어떻게 되었느냐? 죽었기 때문에 영적, 육적으로 갈라지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섭리가 이분되는 거예요, 이분. 그러면 예수는 영적인 입장에서 뭐냐? 영적인 입장에서 부모예요, 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그 영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은 사람 말이예요. 그래서 예수는 영적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영적 남편이예요. 그다음에 성신, 성신은 뭐냐? 신부, 신부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다 갈 때 몸을 갖고 있었지만, 성신은 아직까지 안 나왔다구요. 성신은 체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부를 찾아 가지고, 여기에 성신이 임해서 비로소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려고 하는 부모의 아들딸이어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된 그 부모의 아들딸이어야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지, 그런 아들딸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이 원리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남고 천상에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에 천국이 먼저 이루어지는 거예요. 땅에서 이룬 것 같이 하늘에서 이룬다고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본래 사람을 지을 때 영육을 지었지요? 또 남자만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남녀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혼자 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려면 혼자 될 수 있나요? 그러면 예수가 결혼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랬으면,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아들을 낳았겠나요, 안 낳았겠나요? 「낳았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사도의 대표인 베드로를 중심삼고 로마 성당이 벌어졌는데 교황 같은 게 나왔겠나요, 안 나왔겠나요? 「안 나왔겠습니다」 전부 다 예수의 아들을 중심삼고 왕권제도가 나왔을 겁니다, 왕권제도. 하나의 왕국이 되었다구요. 예수의 후손이 있으면 세계를 통일했겠나요, 못 했겠나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신부를 찾는 것부터 못 했으니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그러니 다시 와야지요.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재림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뭐 구름 타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이렇게 오면 되겠어요, 허깨비같이 와 가지고? 「안 됩니다」

청교도 정신을 이어받아야 할 미국

그래서 이런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판도를 세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민주세계예요, 민주세계. 그게 민주세계예요. 그 자유세계는 무엇을 위해 있는 거예요? 「재림주님요」 오시는 재림주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오시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유세계 대표가 뭐예요? 그 대표가 미국인데,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천주교에서 갈라진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에서 새로운 종교를 반대하는 구교 떼거리 가운데 잘 믿는 교파를 빼내어 가지고 이동시켜서 건설한 나라예요. 대이동한 거예요. 대이동해 가지고 여기에 터를 닦은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단)니 뭣이니 하는 그 사람들 정신이 뭐예요? 보다 나은 나라를 이루자는 거예요. 보다 나은 하나님 뜻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의 의회를 보다 가치 있고, 보다 뜻있는 의회로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전부 다 반대되어 가지고 헨리8세 때에 전부 다 모가지 잘려 죽고, 이렇게 돼서 도망간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도망한 패들이예요, 도망한 패들. 그렇지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이면 영국이라든가, 국가적으로 전부 다 선전하면서, '우리 미국 갑니다' 이렇게 선전하면서 이렇게 나왔어요, 도망해 나왔어요? 국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데 '뜻을 위해 대서양 바다에 전부 다 빠져 죽더라도 간다!' 하며 생명을 바쳤다는 거예요. 죽음을 무릅쓰고. 역사시대의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양을 건너고 생명을 각오하고 나온 무리는 메이플라워호의 청교도가 대표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구라파에서 왔는데 미국이 어떻게 되어서 갑자기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이 원수의 나라 구라파한테 져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져서는 안 돼. 구교한테 안 져' 그래서 단결한 거예요, 단결.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구라파를 자꾸 빼앗는 거예요. 빼앗아 복귀한 거라구요. 빼앗아 뽑아 나온 거예요. 그래서 각국 나라를 전부 통합하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거기에 있어서 그 때에 말이예요, 정착하고 있는 인디언이 이민해 오는 수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많았는데, 그 많은 인디언을 전부 다 잡아죽이고 학살하는 백인들에게 왜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겠어요? 그 인디언들의 공격이 없었더라면 이 서구사회의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독일사람, 원수들이 와 가지고 하나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죽겠으니까 서로서로 엉클어지고 결혼도 같이 하고 해서 다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전부 다 하나되었으면 그 인디언들까지 하나되게 해야 할 텐데, 인디언은 제거해 버리고 전부 다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의 쬐라는 거예요. 미국 대륙에서의 큰 업보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역사의 인과응보의 원칙이란 것은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영국의 연장이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사탄쪽으로 보게 되면 영국보다도 미국에 관심이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사람이 잘못한 것까지 미국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돼요. 영국이 지금까지 아시아, 중국에 와서 뭘했느냐 하면, 아시아인들을 전부 다 아편으로 죽여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 지역에 와서 그러한 정책을 썼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력기반을 완전히 무너뜨려 마비상태가 된 걸 자기들이 지금까지 지배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죄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 지금 젊은 가정이나 고등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합니다, 망해요. 역사에 위배되어 망한다 이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백인들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말을 믿어요? 누구도 안 믿는다구요. 믿어요? 월남도 그렇고, 지금까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전부 다 마음대로 했어요.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하려면 아시아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아시아 사람들이 책임 못 해 죽은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흑인이 백인 사회를 구원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볼 때에, 아시아를 중심삼고 결정적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러한 역사적 이론을 우리는 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갖은 반대를 무릅쓰고 미국을 구원해야 할 통일교회

보라구요. 이 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아시아인으로서 백인 사회에서 세계를 구해 주어야 되겠다고 외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없다구요. 무슨 뭐 중국 사람이 있어요? 일본 사람이 있어요? 월남 사람이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있다면 욕먹는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욕먹는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거 주장하는데, 뭘 외치는데 어떠한 내용이 없이 외치는 게 아니라구요. 내용이 없이 외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해야 돼요. 민주세계가 지지하고, 미국이 지지하고, 종교 전체가 지지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구요, 반대하는 입장에.

그러면 미국까지 올 때에, 레버런 문이 나자마자 미국에 오지, 왜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가지고 오늘날 여기에 왔느냐? 예수님의 영적 기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한 나라에서 잃어버렸고, 한 나라에서 갈라 버렸어요. 그러니 한 나라에서 영육을 플라스시켜 주지 않으면 출발할 수 없다 이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영육으로 하나 만들었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때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자, 여자들이 잘못한 것 전부, 남자들이 잘못한 것 전부, 역사시대의 섭리를 중심 삼고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받은 것처럼 전국가적으로 반대받는 거예요.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 민족, 국가가 전부 다 와와와…. 레버런 문에 대해서 별의별 나쁜 소리를 하며 전부가 그런 욕을 해요. 죄인들은 자기들인데, 행동들은 자기가 했는데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야' 하는 거예요. 제일 선한 사람 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보면, 그거 사탄세계를 무너뜨리려고 오기 때문에 제일 나쁜 녀석이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에 있어서 갱들은 남겨 놓을지라도, 마피아단은 남겨 놓더라도 레버런 문은 없애야 되겠다 이겁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공산당, 유대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24억 인류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해요. 총공격하고 있어요. 전부 다 총공격하고 있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게 있으면, 그 반대하는 것이 내려가요. 반대하는 날이면, 암만 기독교고 유대교라 해도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싸움을 한국에서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역사를 해야 되겠으니, 비로소 내가 공석에 나타난 것이 미국에 온 1973년도입니다.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내가 3년 반 동안 세계적인 기준에서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뭘 바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을 주관하고 그다음에 만물을 주관해야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 사탄세계에서 최고예요. 모든 길에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런 사람들에게 금덩이를 갖다 맡긴다 해도 그것을 자기가 갖겠다는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 서부개척시대에서는 금덩이만 보면 서로 죽이는 놀음 하지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서로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에, 그게 나한테 생기더라도 그것을 내가 갖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 복귀해 나와야 할 우리

여러분들, 400년만에 이 미국을 사고도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내가 그것 사겠다!' 그럴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번 돈을 갖다가,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번 돈을 전부 다 백 퍼센트 바쳐야 돼요. 백을 벌었으면 말이예요, 백을 벌었으면 백에 하나를, 내려올 것이 아니라 백 일을 바쳐야 돼요. 백 일을 갖다가 바쳐야 한다구요. 내 지갑에 일 전이 있으면 그 일 전을 보태서 바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로 돌아가요. 그래야 하늘의 주관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해라, 해라,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난 펀드레이징 싫어. 나 어디 선생님이나 따라다니고 그저 좋은 거 먹고 그저 칭찬이나 받는 게 좋아'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지배를 받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모든 사탄세계의 제물을 완전히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편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은 이걸 자기로 행하는 길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전도되어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가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하러, 통일교회의 신앙은 펀드레이징이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절대 분별 못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그 펀드레이징 하면 내가 배 고플 전 많이 사 먹고, 그저 좋은 덴 실컷 구경도 하고 말이야, 마음대로 전부 다 이거 쉬면서 하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제일 비참한 자리, 제일 고생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처음에는, 처음에는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전부 다 어디에 뭐…. '차 없으면 나 펀드레이징 못 해' 그런 수작은 관두라는 거예요. 그만두라는 거예요. 걸어다녀요. 걸어다니라구요. 십일호 차, 십일호 차! (웃음) 내가 그렇게 하라고 여러분들 펀드레이징시켰어요? 그렇게 하려면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했다가는 미국 망해.

그게 선생님 생각이예요. 선생님의 관념이라구요. 그게 선생님, 레버런 문의 생각이예요. 하나님 생각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불평하지 말라구요. 참소하는 거예요. 불평했으면 내가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만큼 고생했어요? 에라 이 못된 놈, 무슨 고생을 했느냐 말이야. 사탄이 지금까지 선을 공략하던 모든 전법을 전부 사용해서 공격해요, 전부. 하나님의 것을 전부 다 가져가요. 전부 다 이렇게 싸워요.

그래 가지고 땅에 가만히 엎디어 가지고 산지사방에서 쏩니다. 쏘다 보니, 자기들 편…. 내가 엎드려 있으니까 쏜 게 자기 편들에게 다 맞는다구요. '아이구, 결국은 우리가 손해로구나' 한다구요. (웃음) 언론계도 쏘다 보니 자기들이 다 맞았다는 거예요. 정부가 전부 쏘다 보니 자기가 전부 맞았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하나님의 작전에, 하나님의 작전에 걸렸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역사 이래에 말이예요, 하나의 개인을 두고 전세계의 40억 인류가 왕왕왕 왕왕왕 몰아대는 단 한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그렇게 문제 되는 한 사람이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오는 선한 선생님이 아니면 제일 악당 선생님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뭐 세상 사람이 '재림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재림주래. 뭐 어떻고 어떻고 뭐, 거 뭐뭐야!' 하면서 이렇게 저희들끼리 야단하고, 전부 다 이러는데….

그러면 레버런 문이 사실 그러한 자리에 섰느냐 안 섰느냐가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섰어요? 「예」 그런데 세계 사람이 '왕왕왕 레버런 문 핍박하자. 우리들한테 그런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거야, 우리한테' 그렇게 떠들었나요, 안 떠들었나요? 「떠들었습니다」 다른 것은 그만두고 거기에서 반대받는 데 내가 일등입니다. 역사 이래 챔피언 자리를 내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킹 오브 컨트러버시(king of controversy;논쟁의 왕). (박수) (웃으심)

그건 뭐 미국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세계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종교인·공산당 누구나 물론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그렇게 믿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그렇고 우리 여편네도 다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다 그래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러면 제일 나쁜 사람이 나쁜 일을 하니까 그렇다, 혹은 제일 좋은 일을 해서 그렇다, 어느 거예요? 「좋은 일」 이것들, 너희들은 통일교인이라서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좋다고 하는 것도…. 「아니요!」

천승일은 하늘과 역사와 인류와 미래 앞에 승리를 선포한 날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오색 가지 알록달록한 것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왕왕왕 반대받는 것은, 통일교회인들 하나돼라고 그래요, 전부 다 갈라지라고 그래요? 부모가 전부 다 무슨 뭐 키드냅(kidnap;납치)하고 말이예요, 그 야단하고 있는데, 그거 전부 다 망하게 하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하고 절대 하나되라고 그래요? 왜그래요, 왜? 「하나되게 하려고 그럽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예」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파란눈, 갈색눈, 검은머리, 갈색머리 모두 하나됐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 '이놈 레버런 문아, 네가 내 사랑을 다 빼앗아 가는구나. 강도 같은 녀석이구나' 이러겠어요? 「아니요!」 '오 내 아들아,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러지요? 「예!」 (환호. 박수)

역사적 관점에서 그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중심삼고 이 오색 인종이 모여서 한데 사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세계적인 파동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오늘날 세계적인 심정권을 만들고, 사랑의 씨족이라는 이런 명분과 명사까지 내 붙여 가지고, 지금까지 이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을 위해서 새로운 민주세계,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지상천국의 이념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예!」 미국 나라가 반대하는데도? 「예」 어떻게 할 거예요? 헤엄쳐 갈 거예요, 이거 요렇게 해 가지고 숨어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헤엄쳐서요」 상어에게 잡혀 먹힐지 알아요? 상어에게 잡혀 먹힐래요? 「예!」 그럴 때에 사는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운동 역사에 있어서 이 이상 문제될 수 있는 해가 어느 때 또다시 있을 것 같아요? 그때가 언제예요? 그때가 언제일 것 같아요? 그것이 이렇기 때문에 1976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틀림없지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FBI하고 CIA전부 다 레버런 문을 욕해요. 욕한다구요. 그러니까 말이예요, 통일교회 몇 년 전에 들어온 사람들은 '에이구, 에이구, ' 이랬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누굴 위해? 하나님이 보호하사 통일교회를 지지해서 대승리했다구요. (박수) 그런 싸움이라구요. 80년대까지 끝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구요.

그걸 볼 때에, 이러한 배경에서 저 한국 산골짜기에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거대한 미국,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미국, 전인류가 전부 다 바라보는 이런 입장에 설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미국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 국회하고. 알겠어요? 미국이란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이 내적 싸움을 벌이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믿어져요? 「믿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잘 믿었다면 뭐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된다고 말했지만 여러분들이 믿었어요? 다 안 믿지요. 그래요? 「믿습니다」 믿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예요. 그렇지만 사실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런 싸움을 해서, 이렇게 싸우는 데 하늘이 개입해 들어가고, 역사가 개입해 들어가고, 인류가 개입해 들어가고, 미래가 개입해 들어가서 우리가 이겼다는 선포를 할 수 있는 날, 그날이 천승일이라는 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새로운 천기 1년이라는 해를 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새로운 새시대의 일년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사탄 앞에 수세의 방향을 공세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각 지역을 공습하는 거예요. 부응─. 홈 처치에서 이기면 민족에서 이기는 것이요, 국가에서 이기는 것이요, 세계에서 이기는 것이요, 다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 공격전이 벌어져야 돼요.

천승일로 인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시대가 돼

이런 역사시대에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이 명령한 이 3차 7년노정 가운데에 있어서 홈 처치 활동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공격한다는 것은, 만물과 사람과 심정을 한꺼번에 찾아 바칠 수 있는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돈 벌어다 먹여 주고 살려 주고, 전부 다 교육을 해서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360집 어디 가더라도 그 집에 가서 밥을 먹을 수있고, 들어가서 잘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아까 말한 뭐가 된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인격의 주인이 되고, 물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몽땅!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영계가 확대되는 겁니다. 그러면 영계는…. 자 이제 통일교인들은 여기서 어려울 때에 열심히 하던 것 이상으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열심히 하던 것보다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하나되지 않는 한 반대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자꾸 반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공산당이 들이치는 거예요. '쳐라' 그렇지요? 「예」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런 걸 볼 때, 레버런 문이 과연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런 섭리적 배경을 중심삼고 현실적 탕감기반을 완성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탕감사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알게 되는 것은 선생님이 선포한 천승일이 역사적 의의를 지녔다는 겁니다. 이제는 이것을 확실히 알 것입니다. (박수)

이제부터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한 사람이라도 지구상에 남아 가지고 이 일을 실천하거들랑 하늘나라는 남아진다는 겁니다. 망하지 않고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져요.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천승일을 지난 때이기 때문에 아담완성, 해와완성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플러스되고 천사세계가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그 말이 뭐냐 하면, 요 세계는 지상세계이고, 이 세계는 천상세계입니다. 요 세계를 요렇게 합하면 지상세계가 되고, 요렇게 합하면 천상세계가 됩니다. 이게 천국입니다. 요것은 지상천국이고, 요건 천상천국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까지 천사들은 영계에서 일했다고 봅니다. 영적 구원섭리는 영계에서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육적 구원섭리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일하는 방향, 하나님이 일하는 방향이 지상으로 옮겨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게 중요하니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이니 하늘을 믿고, 영계가 협조하니 '나는 혼자이지만 모든 것을 제패할 수 있다'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상에서 실적을 갖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제일 천대받는다구요.

천승일이 가져다 준 것은,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영적 일을 주로 하고 지상일을 간접적으로 하던 것을, 영계가 지상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하고 영적 일을 간접적으로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승일이 갖다 준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들은 열성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오래된 사람들은 가인이예요. 일선에 서기 싫어하는 사람은, 일선에 서기 싫어하는 것은 가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카프(CARP)를 중심삼고 이 선발대 요원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앉아 가지고 편하려고 하다 가는 다 빼앗겨 버립니다. 여러분들을 보면 너무나 편하게 가려고 해요. 그러다가 다 빼앗겨요. 다 빼앗긴다구요.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는 것이 여러분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역사가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간부들도 제일 일선에 가라는 거예요. '가라. 일선에 가라' 그래야 찾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승일이 갖다 준 선물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 홈 처치 활동이 무슨 배경을 갖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하던 하나님의 방향이 영계로부터 육계로 옮겨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가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개척자의 전통을 이어받아 생명을 바쳐 싸우는 사람이 되라

사람들이 왜 뉴 이어(New Year;새해)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이래서 생긴 말이다 이거예요. 뉴 이어라는 것은 영계, 하나님의 일하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직접주관해요. 직접주관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세계의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를.

24시간에 플러스한 시간을 해야 돼요. 25시간이 없으니까 천천히 가는 게 아니라 뛰는 거예요. 뛰는 거예요. 뛰어요. (달리는 흉내를 내심) 밥 먹을 때도 전부 다 뛰면서 먹고, 자는 것도 침대에서 자지 않고 침대 옆에 기대어서 자야 돼요. 그런 전통을…. 그러한 전통을 여러분들이 보여 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시대의 개척자의 사명을 가져야 됩니다. 옛날 기독교로 말하자면, 사도들이 한 그러한 투쟁역사들처럼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러한 자리를 물려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리브가니 다말이니 마리아가 생명을 각오하고 한 거나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그런 걸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생각했어요」 전통을 물려받아야 돼요. 천승일을 선포했으니 더더욱…. 영계에서도 활동하고 천상에서도 활동하니, 이렇게 같이 일할 때에 내 있는 정성을 다하고 생명을 각오하고 해봐요. 반드시 역사해요. 반드시 역사 합니다. 홈 처치를 거치지 않고는 탕감이 없다구요. 거기에서 이제 탕감 복귀해야 됩니다. 만물을 탕감복귀하고…. 그러면 종족·민족이 메시아 사상의 전통을 이어받고 간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 새로이 뜻을 중심삼아 가자구요? 「예」 '천승일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내가 되어야겠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해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이 일하는 방향이 영계로부터 육계로 옮겨지는 데 있어서 그 영인보다 더, 하나님 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하는 데 부끄럽게 되지 않게끔 하늘땅의 책임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천승일에 오점을 남기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적 방향에 오류를 범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손을 들어 맹세하자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천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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