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축복가정’ 편의 ‘축복가정과 입적 1) 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④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부터 훈독)
『……그래, 160가정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 안 해요? 어째서 필요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 없으면 선생님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또 사탄세계를 해방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핏줄을. 가정을 대해 사탄이 떼어 가지고 갔으니 가정을 전부 다 자기 김 씨면 김 씨 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갔으니 그걸 떼어내 가지고 인수 받는 거예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자연히 그를 존경하게 되기 때문에, 공적인 실적을 가지고 비교할 때에 공적이 큰 사람은 하늘 앞에 가까운 사람이니 그를 섬기고 따라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입적되어 하늘 백성, 지상․천상천국으로 전환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타락이 없었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전통을 밟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의 순서에 따라서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낮은 자리에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많은 수가 있는 그것이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적은 수로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의 주인의 나라에 갖다 정착시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한 아담은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적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중심이니만큼 그 하나에 갖다 맞춰야 됩니다.
성(姓)을 중심삼고 하나의 근본 조상의 자리에 갖다 붙여야 되겠기 때문에 많은 수를 갖다 붙이면, 많은 종족적 메시아들을 거느리고 갖다 붙이니만큼 그 나라가 크니까 작은 나라보다 더 큰 나라를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탕감복귀 가정적 공식이에요.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공식노정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복귀는 하늘땅 인류를 형제로 삼아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하나의 세계로부터 하나의 나라로부터 하나의 종족으로부터 하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의 내 자리를 잡은 가정, 이 전체의 대표로서 이걸 뒤집어 놓는 것이 가정맹세문에 나오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라구요.
세계의 전체 앞에 탕감의 영향을 누가 많이 미쳤느냐 이거예요. 내려오는 거예요, 가정이. 하늘나라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뒤집어 놓는데, 본래의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한 가정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평원을 이루면서 수평으로 쭉- 내려와서 어디나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여기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종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해방해 놓아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한 세계에 제일가는 국가, 그다음에 세계에 제일가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에 제일가는 가정, 국가에서 가정까지 내려와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놔야 돼요. 그래야 이 가정이 탕감복귀되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 살아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안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못 건너간다구요. 경계선이 있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담이 돼 있다구요. 그것을 넘을 수 없어요. 세계로부터 전부 다 갖다 놔 가지고 펴놓음으로 말미암아 국경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하늘땅 전체 축복시대에 넘어와 가지고 그 축복한 나라들이 몇째 되느냐?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1개국이면 하나의 나라에서 191개국까지 커졌는데 이건 거꾸로 돼야 한다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191개국에서 180, 100, 죽 내려가 가지고 하나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가 이룬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따라 나와서 수많은 가정들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의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수많은 가정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돼요, 주인.
주인은 누가 하느냐 하면, 자기들이 노력해야 돼요. 하나님이 주인 해서는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투입해 가지고 자기 일족 180가정을 연결시킨 그 기반 위에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은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부처끼리 두 사람이 하나가 돼야 하는 거예요. 하나가 돼야 한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는 혈통적 길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종족․민족․국가, 로마까지 넘어가야 했던 거라구요.
넘어갔다 탕감해 갔지만 이것이 뒤집어져야 다 넘어가는 거예요. 로마에 가 가지고 포위권 내에서 싸워 이겼지만 뒤집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 세계도 그 앞에, 나라도 그 앞에, 민족도 그 앞에, 종족도 그 앞에, 가정도 그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거꾸로 된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거꾸로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내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내 나라를 통일하는 것은 내 민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내 민족을 통일시키는 것은 내 종족을 찾기 위한 것이요, 내 종족을 통일시키는 것은 내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을 통일시키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남자 여자, 심신 일체가 된 개인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것은 심신 일체 된 첫사랑의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그것만 되지, 그 외에는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성을 중심삼고 안착해서 일화통일세계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거꾸로 찾아 세워 가지고 다시 세움으로 뒤집어 놓아야만 탕감복귀 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여기에 지금 7개국 사람들이 대사로 왔는데, 7개국이 7형제예요, 7형제. 7대 독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7대를 거쳐 가지고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해 가지고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형제권이 돼야 돼요. 국가 세계권이 갈라진 것이 하나의 형제권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사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형제권을 만든 거예요. 하나의 형제권을 이루었으면, 세계적인 권이 되었으면 자기 국가에 가서 하나의 형제권, 그다음에 국가 가운데 민족이 하나의 형제권, 종족이 하나의 형제권, 가정이 하나의 형제권까지 갔다가 화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뒤집어져 가지고 완전히 주권이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복잡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욱 탕감해 내려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은 결국 내적으로는 내려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나중에, 최후에는 참부모 가정이 맨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1대, 2대, 3대, 4대…, 이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없지요? 1대조밖에 없어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해방된 자리에서 1대, 2대, 3대… 연결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곱 나라 대사들이 일곱 나라 말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일곱 나라의 아들딸이 자기 형제 한 집안에 있어서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야 할 텐데, 일곱 나라 여편네, 일곱 나라 아버지, 일곱 나라 아들딸이 전부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형제예요.
그래서 어저께 선생님이 그와 같은 한 가정과 같이 대사관 위에 임명을 해 가지고 이제 새로이 날아가는 거예요. 7개국이, 2차대전이 후의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 부모가 이걸 탕감복귀,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다 꿰매서 뒤집어 놔 가지고 세계적인 질서, 하늘나라의 대사를 임명한 거라구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천사장급 사명을 대신하는 거예요. 영계에 도움도 돼요. 천사장이 타락했지요? 지상에서도 아담가정을 망쳤지요? 평화대사가 두 세계를 중심삼고 끌어올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자기 조국의 지배를 받지 못해요. 사탄세계의 중심에 나가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오늘 세계의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유엔의 골덩이를 떼어다 자기 나라에 갖다 붙이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모든 핏줄이 사탄의 권한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걸 떼어내 가지고 약화시켜 가정 축복 핏줄로 전부 뒤집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정화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로서 일원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 핏줄을 끊기 위해서는 명년서부터…. 천일국 4년, 4수예요, 동서남북, 춘하추동을 넘어선 그때에는 뿌리를 완전히 끊어야 되겠기 때문에 성주도 성염도 달라져요. 개인 성별시대가 아니에요. 개인 축복시대가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일족이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주와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이 뭐라구요? 「어머니 뱃속에 있던 아이를….」 어머니 뱃속에 밴 아기가 어떻게 해서 뱄나?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씨로 심었으니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참된 씨를 옮겨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임신됐다 할 때는 40일이라든가 삼 사 십이(3x4=12), 예수님의 120수를 중심삼은 그런 기간 내에 있어서, 120일 이내에 주사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자 난자가 하나된 것을 집어넣는 거예요. 하늘의 주사를 집어넣었으니 사탄세계의 정자 난자는 뭐냐? 하늘은 뼈와 같이 되고 사탄세계의 정자 난자는 살과 같이 되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그래 가지고 자랐다고 해야 근본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생식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활식이라구요.
자기 나라의 말, 조국의 말이 뭐예요? 참새는 미국 참새나 독일 참새나 전부 다 ‘짹짹짹’ 하는 것이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송아지 우는 소리가 달라요? 고양이 우는 소리가 달라요, 같아요? 사람은 어때요? 「다릅니다.」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자마자 참부모 조국의 말을 가르쳐야 돼요. 그것은 숙명적 과제예요. 뜻을 알고 3대를 넘어가더라도 조국 말을 못 가르쳐 주고 말을 못 하면 그건 사탄세계에 소속된 거예요. 앞으로 그런 것은 전부 다 밑이 없는 파이프 통에 집어넣어 버려요. 무저갱이에요. 큰 지구성만한 파이프, 끝이 없는 통에다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 버릴 때가 왔다구요.
참부모가 원하면, 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그 찌꺼기, 똥 찌꺼기 이런 것을 쓸어내 가지고 덮어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깜깜한 지옥 복판에 가 가지고 형태는 살아 있으면서도 오관을 활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통일천하가 될 때는 더러운 사탄의 핏줄을 보기도 싫고 느끼기도 싫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더러운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아 온 선생님의 피 살이 얼마나 소모돼 가지고, 땀이 되고 때가 되어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한스러운 때, 한스러운 생애를 보냈어요. 그걸 꿈에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러한 형태도 보지 않게끔 덮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재출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타락이 아니에요. 탕감복귀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뭐…. 지금 강도새끼, 거리의 여인까지도 축복해 주는데, 프리 섹스 시대에, 한 여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남자를 대할 수 있고, 남자들도 몇 번씩 여자를 대할 수 있는 프리 섹스 시대를 중심삼고 타락하던 모든 것을 거기서 용서해 줘 가지고 간판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간판. 알겠어요?
지옥의 아들딸을 하늘의 아들딸에 돌려 붙인 다음에는 부모님이 순결․순혈․순애의 안착 일화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얼마만큼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기에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라는 거예요. 자기 사지백체의 손가락 마디를 자르던 전부가 흔적까지도 없어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모른다는 거지요.
그걸 아는 하나님, 그걸 아는 참부모는 세상에….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정화운동을 해요? 「예. 축복가정 정화운동입니다.」 축복가정 정화운동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갈 때이니 정화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공짜로 들어가서는 안 돼요.
혼인잔치에 별의별 사람을 다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할 수 있는 환경에 있지만, 나중에는 방에 들어가 주인과 같이하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어야 돼요. 예복이 없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남는 것은 신랑 각시밖에 없다구요. 신랑 각시 외에는 다 쫓아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 핏줄을 어떤 세상에 있더라도 보호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아들딸을 용서했는데, 무슨 뭐 타락한 것은 세상을 중심삼고 한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다는 거예요. 사탄이 걸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 2세, 3세들도 그런 혜택권에 들어가요. 축복받은 1세, 2세, 3세가 타락을 했을 때는 몽땅 그 일족을 갖다 없애 버려야 돼요.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할아버지가 남든가, 아버지가 남든가, 자기 여편네가 남든가, 아들딸이 남든가 그렇게 남지 않으면 남아지지를 못해요. 그렇잖아요? 아침 햇빛이 들어오면 밤 같은 어두움이 있을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어영부영 그래 가지고 무슨 뭐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런 남은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리해야 돼요. 하늘의 프로그램은 깨끗이 돼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입적하기 위해서….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이 나라 없이 돼요? 하늘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그 원수의 나라에 가서 다 찾아 가지고 그 나라와 접붙여 가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의 황족권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천하가 뒤넘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가 그 밤과 낮이 뒤넘이치고 있다는 거예요. 일생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내가 사는 생활은 낮이고 자는 생활은 밤과 같아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는 밤도 낮에 속하고 낮도 밤에 속하는 거예요. 한날이에요, 한날. 밤이라는 것은 쉬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쉬는 게 자라요. 밤에 자란다구요. 그렇지요?
밤에 이슬이 지는 거예요. 낮보다도 차니까 이슬이 져 가지고, 공기가 이슬이 되어 내려 가지고 풀이라든가 모든 초목이 밤에 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재산, 자기 전부가 이 하늘땅과 저울질하는데, 이 저울대가 들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다 쏟아져요. 자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야 하나님이 저울대가 되고 받침, 들대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수평으로 거꾸로 되어야 돼요. 이것이 무거워야지, 이게 무거웠다가는 한꺼번에 다 버리는 거예요.
한번 책임자가 깨지면 그 나라 전체가 깨져요. 예수가 이스라엘 왕권을 찾아야 했는데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스라엘은 없어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잘 못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지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탕감복귀의 승리권을 세워야 돼요. 문 총재는 가정에서도 이겼다, 종족에서도 이겼다, 민족에서도 이겼다, 국가에서도 이겼다, 하늘땅에서도 이겨서 만우주의 만물도 참소할 수 없게끔 사랑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그의 몸뚱이에 들어가겠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을 사모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주가 깜깜한 천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다가 없을 때는 텅 빈 것 같아요. 많은 형제들이 학교에 갔다 와 가지고 말이에요, 제일 그리운 것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찾는 것이 누구예요? ‘엄마!’ 그러지요? ‘아빠!’ 그래요, ‘엄마!’ 그래요? 「‘엄마!’ 그럽니다.」 ‘형님!’ 그래요, ‘동생!’ 그래요? 「엄마를 부릅니다.」
왜? 엄마가 복중에서부터 피 살을 나눠 줘 가지고 낳아서는 젖을 먹여서 키워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것은 어머니예요. 결혼 문제까지도 남자보다도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의 여자들, 어머니들은 본이 뭐야? 아기들을 자기 침대에다 쇠를 채워 놓고 놀러 다니고 말이에요. 똥을 싸고 그래 놓고 울다가 지쳐 쓰러져요. 그렇게 강아지 새끼와 같이 생각하고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어디 하늘 법에 설 자리가 있어요? 위해서 살아야, 위하는 사랑의 터전에서 키워야 할 텐데 이용물로 기르고 팔아먹고 그래요. 요즘에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싫어한 사람과 사랑했던 씨가 복중에 임신되었다는 것이 원수예요.
요즘에 대가리 큰 녀석들,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회의가 끝나게 되면 여편네 바꿔 자기 놀음을 해요. 그 놀음을 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쁜 사람,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배당돼 잤다가 아기를 배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의 아기인 줄 모르기 때문에 복중에 원수 자식을 가질 수 없다 해서 낳자마자 낙태시키고, 낳게 되면 쓰레기통에 갖다 넣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점점 많아져요.
자궁이라는 것이 아기의 궁터요, 궁터에서 사랑받고 태어났으면, 이 세상의 자연 어머니 복중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 엄마의 복중 사랑보다 몇천 배 확대된 이 세계에 있어서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자연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지상, 땅을 중심삼은 핏줄을 통해 자란다구요. 땅이 어머니예요. 땅의 영양소를 받아 자라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요, 사랑의 부모.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재차 실체를 써 가지고 자라나서 가정 정착 못 했던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가정이 여러분 축복가정이 되기 때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우리 가정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여러분이 찾아 세워 탕감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줘야 하늘에 들어가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만물세계가 생겨났어요. 그것을 빨아먹고 사는 것은 뭐냐? 우리가 어머니 복중의 양수에 있을 때 어머니의 모든 영양소를 빨아먹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요소, 광물의 요소, 식물의 요소, 오만 가지 만물의 요소를 흡수하는데 코로 숨쉬는 거예요. 입으로 먹던 시대에서 코로 해 가지고 숨쉬는 거라구요.
복중의 양수에 떠 있을 때는 입, 눈, 귀, 코 전부가 닫혀 있어요. 눈을 떠도 큰일이고, 숨을 쉬어도 큰일이고, 입을 벌려도 큰일이고, 귀를 열어 들어도 큰일이에요. 들을 수도 없지요. 전부 다 봉해져 있지만, 태어날 때 비로소 다 열리는 거예요. 태어나는 것은 양수세계의 자궁을 터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여기 이 지상에 있어서 땅의 요소요 어머니 요소를 먹고살아서 컸다 면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눈과 같은 세계인데, 대우주를 통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그런 눈․코․입․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말을 통하고 감각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지금 지구성에서 자랄 때는 태중에 있는 아기의 오관이 눈감고 기다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터뜨리고 나올 때 새로이 혁명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아기가 ‘응아!’ 하고 고고의 성을 울림으로 말미암아 조그만 문을 열고 압축됐던 것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압축됐으니 (숨을 들이쉬시며) ‘흐으읍’ 이래 가지고 터져 나오니까 ‘아아!’ 그런다는 거예요. 소리를 지른다는 거지요. 그러면 오관이 열려 가지고 공기와 만 물을 어머니 뱃속에서와 달리 입으로도 먹고 (코의) 두 구멍으로 갈라 가지고 먹지요?
이제 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면 만물 피조세계, 물세계, 공기세계, 태양세계 이걸 전부 다 느낄 수 있어요. 비밀이 없이 만우주를 통할 수 있는, 만우주의 사랑의 요소를 헤엄치고 먹고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사랑의 요소로 충만한 천국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거기 못 가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지옥 복판에 있으면서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때려죽이려고 그러지요? 그 죄를 어떻게 면하겠나? 문 총재는 자기들을 구해 주려고 안간힘을 다했는데, 하나님은 그러고 있는데 그는 우리 부모가 아니고 우리와 혈족 관계가 없다고 부정했다는 사실은 사탄 때문에 그랬으니 끝날에는 멸망밖에 없어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져서는 안 되겠으니 재축복해 가지고 복중서부터 중생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정난, 정자 난자가 합해야 돼요. 정자하고 난자가 합할 때,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가나, 난자가 정자 속에 들어가나?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갑니다.」 정자가 난자 속에 들어가는데 그것이 뼈예요, 뼈. 뼈! 뼈가 되어 가지고 들어가는데 난자는 살이에요. 아버지한테 뼈를 받고 어머니한테 살을 받았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하나된 그것이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사탄의 뼈와 사탄의 살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게 이러니까 구원섭리 가 힘들어요. 몸을 갈라도 죽고 뼈를 빼도 죽는 거예요. 세포 세포 하나 갈라놓는 거예요. 사랑에 절이는 거지. 소금에 절이게 되면 빳빳한 푸른 채소가 만만해지지요? 본질적 형태가 다 변해 가지고 어디든지 쓸 수 있게끔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질이 변하면 안 돼요. 일화(一和)예요. 화해야 돼요. 그 요소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다 갖췄다구요. 화학(化學) 할 때는 본질까지 변한다는 뜻인데, 화합(和合) 하게 될 때는 이 ‘화(和)’ 자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같이 먹을 수 있고 같이 화합할 수 있는 걸 말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을 전부 청산하기가 쉬워요? 여러분이 120일 동안 여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시집 장가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7개국에 선생님이 메시아적 사명을 못 했으니,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191개국의 사탄세계 국가를 전부 축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의 예수 이상의 축복받은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로마 나라를 소화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로마보다도 구라파 7개국이 더 커요. 그 나라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형제권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 세계는 싸울 수 없어요.
그래, 가자 지방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나, 없나? 「벌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나 만들기 위해 7개국 대사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함으로 안착 못 되고 평화의 세계가 안 돼서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을 고생시킨 그 모든 것이 근본에서부터 유대교로부터 모슬렘으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망국지종이 되어서 멸망하게 돼 있어요. 세계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들을 내버려두면 돼요. 유대교를 끊어 버리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건국,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예요, 3대. 할아버지의 형제, 부모의 형제, 자기 형제의 3대권 일족을 중심삼고 결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를 데리고 하나돼 가지고 세상을 다 잘라 버리면 되는데 그럴 수 없어요. 그러면 탕감복귀 사명,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이 안 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것들 앞에 핍박받았어요.
가인이 때려죽이는 놀음을 했어요. 아벨가정, 아벨일족, 아벨민족, 아벨국가, 아벨천주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기성교회, 가인들이 했다는 거예요. 형님들이 하고 누나들이 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는 하다가 자기가 망하게 됐어요. 통일교회에 관심 안 가질 수 없어요. 자기가 주인 못 됐으니 사방을 들떠 가지고 돌아다니며 한다고 해서 나갈 구멍이 있나? 없지. 구멍을 보게 된다면 반대한 통일교회 외에는 종적 횡적 전부 갈 길은 그것밖에 없는데,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수천년 반대하던 그 자체가 배밀이 하면서 용서를 구해야 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요즘에 강의하니까 그 가인들이 잘 들어, 못 들어? 「잘 듣습니다.」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 평화유엔을 만들고 평화왕국을 만들고….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실적을 보니 역사 이래 문 총재가 한 이상 한 사람이 없어요. 예수는 아무것도 없어요. 2년 8개월도 못 된다구요. 남긴 것이 있어요? 돌아다니다가 천덕꾸러기로서 객사해 버린 불쌍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얼마나 사탄이 객사시키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 넷을 객사시켰어요. 선생님의 객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끊어 버리는 것이 소원이 돼 있어요. 아들딸이 희생하더라도, 객사하더라도 부모를 남기겠다는 전통이 부모님의 사상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러니 천하의 모든 상속권을 그러한 부자지인연권 내에 있어서, 절대신앙할 수 있는 아들딸, 절대신앙 할 수 있는 가정, 절대신앙 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그 기반에서 찾아질 수 있지, 그 기반이 없어서는 절대가정, 절대세계는 없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러분, 대사관이 도원빌딩에 있으면 말이에요, 누구 유명한 사람을 내가 만나야 할 텐데 아무 대사관 방에는 무슨 옷이 있고 그런 걸 다 알아요. 그러면 형제니까 형님 옷을 동생이 입고 나가 가지고 외교 무대에 갈 수 있고, 동생의 색시가 형님의 색시 옷도 입고 나갈 수 있고 그런 거라구요.
형님이 입던 것은 동생에게 물려줘야지요? 동생이 크게 되면 형님이 입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옷을 사 왔는데 형님이 없어서 동생에게 옷을 맡겼다가 ‘야, 너 형님에게 줘라.’ 그러면 ‘아이고, 싫어!’ 하고 싸우고 형님을 원수시하나? ‘그래요, 그래요.’ 하지. 왜? 아, 형님 옷을 얼마나 빌려 입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자연적으로 화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손자가 ‘할아버지, 나 보리밥, 조밥 먹기 힘들어요. 이밥인 할아버지 밥 먹고 싶어요.’ 하고 가 가지고 숟가락을 들고 할아버지 밥 바리 뚜껑을 열고 먼저 먹는다고 ‘이놈의 자식!’ 이러겠나? ‘어서 먹어라.’ 그러지. 손자가 숟가락질을 못 하고 젓가락질을 못 해서 흘려 버리니까 할아버지가 먹여 줘야 되겠나, 안 먹여 줘야 되겠나? 「먹여 줘야 합니다.」 먹여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콘도미니엄 생활을 해야 돼요. 7개국 사람들이, 12개국 사람들이 사는 콘도미니엄이에요. 열두 가정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에서 사는 거예요.
세 가정으로부터 네 가정, 서너 가정으로부터 그다음에 일곱 가정, 그 다음에 이스라엘까지 해서 열 가정, 열두 가정까지 콘도미니엄 생활을 해 가지고 3년 4년 싸움이 없는 일족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동 네의 모든 만물까지도, 새들도 울고불고 야단하고 개도 울고불고 싸움 하지만 12개국 이 패들은 싸우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그저 사랑하는 걸 볼 때, 동물세계도 ‘조상이 놀랍고도 참 귀하다.’고 머리 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천상세계의 일족 족장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족장.
도적놈의 새끼들이 싸워 가지고…. 목사하고 장로하고 칼침을 놓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가지고 언제 방아쇠를 당길지 몰라요. 그게 원수예요. 부자지관계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왕과 충신 관계인데, 스승과 제자 관계인데 그래요.
요즘에 어미가 아비를 죽이고 아비가 어미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뭐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이웃 사촌을 죽이는 것은 예사예요. 위할 수 있는, 사랑하는 이런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세계는 망국지종이지만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흥국지종,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흥하고 흥하여 영원히 흥할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 돼 가지고 그런 이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太平聖代)가 되는 거예요.
태평은 무슨 ‘태’ 자예요? 「‘클 태(太)’ 자입니다.」 대전이에요, 태전이에요? 「대전입니다.」 ‘큰 대(大)’ 자에 점 있는 건 ‘대’ 자야, ‘태’ 자야? 「‘태’입니다.」 ‘대’가 아니고? 「태입니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큰 사람 앞에 불알이 달린 거예요. 고환을 가지고 정자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고환은 추우면 줄어들고 없어지지요? 더우면 늘어져요. 늘었다 줄었다 해야 돼요. 숨었다 나타났다 해야 돼요. 환경에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자리를 언제나 찾아다니면서 지킬 줄 알아야 고환의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건 여편네가 필요한 것이지, 여자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교주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내가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제일 귀한 게 뭐냐?’ 뭐라구요? 코예요? 여자의 가슴이에요? 여자의 생식기예요? 여자 생식기만이 아니에요. ‘제일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자도 제일 귀한 것이 생식기요, 남자도 제일 귀한 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하나되는 데서 제일 귀하다는 말이 나와요. 알겠어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 제일 귀한 거예요.
그 귀한 시간을 거쳐 가지고 오관, 십관이 총동원돼 가지고 시작에 서부터 전기가 통하면 온도가 높아져 방석이 뜨거운 것같이 돼 가지고 나중에 합선이 되어 ‘꽝!’ 하면서 거기 있던 것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지상에서 천국까지, 하나님의 보좌까지 한꺼번에 뛰어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이 남녀 생식기의 합덕이에요.
합덕(合德)이라는 것이 뭐예요? ‘합(合)’ 자는 두 사람(人)이 하나(一)의 입(口)이 되는 거예요. ‘덕(德)’자는 뭐예요? 두 사람(彳)이 십사(十四) 수, 소생․장성 하나의 마음(一心)을 갖는 사랑의 기반을 덕(德)이라고 하는 거예요.
덕장의 ‘덕’이 뭐냐고 물으면 설명할 수 없잖아요? 두 사람(彳)이지요? ‘십(十)’ 자는 하늘땅이에요. ‘사(四)’ 수는 지상이에요. 이거 해 가지고 하나의 마음(一心)이에요. 하나된 마음이에요. 하늘땅에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지 뭣에도 통할 수 있는,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것이 ‘덕(德)’ 자라는 거예요. 두 사람(彳)이 십사(十四) 수, 소생․장성, 7년 7년의 장성급에서 14년을 넘어 가지고 15년을 못 넘고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하려니 수가 합해서, 두 사람(人)이 하나(一)의 입(口)이에요. 두 사람이, 아담 해와가 하나 되니 합(合)이에요.
합덕(合德)의 ‘덕’이 뭐예요? 남자의 십사(十四) 수, 여자의 십사(十四) 수, 몸 마음의 둘이 하나 못 돼 있어요. 하늘을 대신한 지상에 발판이 못 돼 있어요. 하나의 마음, 일심․일체․일념이 안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가면 뭐가 있어요? ‘승한성취(勝恨成就)’, 그다음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요전에 효율이가 2층의 카펫에다 해서 일본 식구들 앞에 나눠 줘 가지고 사진 찍게 해 주었는데, 그게 유명하다는 거예요. 승한성취 일심정착!
거기 드나들면서, 몇 년 됐나? 그걸 1977년에 했던가? 물어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만 알았지요. 이것을 서로 서로가 사진을 찍어 자기 집에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찍게 해서 그렇지요. 거기 2층의 카펫에다 해 가지고 잘라서 나눠 준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있던 선생님 보물들을 다 나눠 준 거예요. 나눠 줬나, 안 나눠 줬나? 미국에 있던 모든 물건을 나눠 주고, 한국에 있던 비축자금을 한푼도 없이 다 나눠 줬어요. 내가 지금 따라지예요.
딸, 해봐요. 「딸!」 따라지라는 것이 뭐예요? 딸 하면 뭔 생각이 나요? 딸딸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딸! 아! 아지가 뭐예요? 아지라는 것은 새로운 가지, 아기 같은 가지를 말한다 이거예요.
따라지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알밤, 밤톨! 따라지가 뭐냐? 밤송이에는 셋, 3형제가 있어야 할 텐데 둘도 있고, 하나만 있는 외알들이가 있어요. 외알들이 밤은 동그래져요. 그래서 떨어지면 잘 굴러가요. 딸 딸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밤을 주우면 외알들이를 줍잖아요? 거기에 쌍둥이 밤송이도 나고, 3형제 밤송이도 나는데,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세 가정, 세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몇씩 갖고 싶어요? 셋 갖고 싶지요? 「예.」 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야야, 아들을 나도 하나 키울 수 있게 다오.’ 하고, 아버지도 ‘키울 수 있게 아들 하나 다오.’ 그러면, 아들 셋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가 기르려면 말이에요.
아들이 셋이라면 아담가정에 딸은 몇이어야 되겠나? 아들이 셋이니 딸도 셋 낳아야 될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합덕하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합덕하게 되면 7수의 자리에 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합덕, 어머니 아버지 합덕, 자기 합덕, 4대가 합덕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자기 손자,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 또 자기 부부도 자기 아들딸 대신 그다음에 손자까지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나눠 줄 수도 있잖아요? 내 아들딸, 둘째 번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나눠 주고, 할아버지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세 쌍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 쌍을 키움으로 동서남북 사방성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가정으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서 갖다 접붙여야 중앙을 길러 낼 수 있는 거예요.
3수는 절대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원소가 있지요? 비료도 3비료가 있어요. 「3요소가 있습니다.」 그래. 비료도 3요소가 있어요. 빛깔도 티 브이(TV) 같은 것은 컬러를 세 가지를 가지고 오색 가지 빛을 나타내는 거예요.
물 가운데 무지개가 있지요? 7수가 들어가 있어요. 공기 가운데도 있다는 거예요. 눈 가운데도 있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컬러가 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공기에도 있어요. 하나님은 공기의 무지개도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눈의 사랑의 무지개를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환하게 비추면 얼마나 호화찬란하겠느냐! 그런 3단계의 7색이 조화돼 가지고 구성된 천국 이상의 사랑의 빛깔을 표시하는데 만 가지 형태로서 나타나기 때문에 조화무쌍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말만 들어도 그런 세계에 한번 가서 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맡고 싶어요, 맛보고 싶고 듣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살고 싶습니다.」 무얼 하면서? 사랑 때문에. 이 눈 귀 코가 보고 듣고 말하는 기관이에요. 그러면서 살고 싶은데 무엇 갖고 살고 싶으냐?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고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개체가 말하고, 부부가 말하고, 나라가 말하는 그 결론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다 닮았다 하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는 일체이상권이 되는 것이다! 권(圈)이에요.
상속하겠어요, 상속 받겠어요? 「….」 무엇이? 누가 쑹얼쑹얼 하는데 영어로 얘기하는 거야,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웃음) 상속해야만 입적이 돼요. 타락한 세계의 상속권이 없어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상속 받아 가지고 그것과 더불어 상속 받은 주인이 되고, 상속 받은 가정이 되고, 상속 받은 나라가 되어야만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상속해 줬나? 이 미치광이 종교권, 목사들이 거지 떼거리지.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에서는 목사들 코를 꿰어 가지고 동물과 같이 때려죽여 가지고, 학살시켜 가지고 기름을 부어 불살라 버린 거라구요. 그런 놀음도 다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랑하던, 통일천하의 중심으로 왔던 종교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돼요?
남한에서도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이 죽었어요? 공산당이 통일했으면 기독교인, 종교권이 한 마리라도 남을 것 같아요? 공산당은 자기 형제들, 같이 싸우던 정적을 숙청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데, 원수가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남아난다고 해도 문 총재가 살아 남았겠나, 먼저 죽었겠나? 공산주의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공산주의가 못 가는 것을, 몇 개 나라를 한꺼번에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못 넘어가요. 한 나라 한 나라 자기 국경선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 국경선을 넘어올 수 없어요. 사랑의 주인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국경선, 어머니 아버지의 국경선, 자기의 국경선, 아들의 국경선까지 한꺼번에 후르륵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3시대의 국경선을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3시대의 조상을 생활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렇게 모시고 사는 사람은 국경선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대가리들은 커 가지고 7개국 대사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어저께 야단들을 하는 것을 볼 때, ‘저래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진짜 7개국 왕초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7개국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만국 백성들이 어디 어디로 평화대사로 나눠져 가지고 집 없이 어디 가도 살 수 있겠느냐?’ 생각했어요. 천사장이 소유권 있나요? 천사장이 소유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소유권, 아들딸을 전부 나라에 바치고 자기는 소유권이 없는 자리에서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해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피 살을 바쳐야 돼요. 피 살을 흘려야 돼요, 천 사장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걸 못 하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둘 다 합해 가지고, 몸뚱이는 천사장이고 아담은 뼈와 같이 돼서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적 역사를 거쳐오면서 세상에 제일 마사(魔事)거리의 주인, 제일 핍박의 대상, 제일 미움의 대상으로 걸어왔지만, 알고 보니 그것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잃어버린 아들딸이 고아가 돼 가지고 외국에 입적시켰던 것을 찾아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천리의 국경, 바다가 문제가 아니고, 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양을 건너 잃어버린 입양시킨 아들딸, 갈라진 아들딸을 다시 찾아 나선 부성애, 부모와 같이 허덕이고 방어해야 할 것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아들딸이 없지요? 다 잃어버렸지요? 나라가 없지요? 아들딸이 없고,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는 사람이 편안히 뭐 술 먹고 놀고 먹고 살겠어?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는 그런 놀음은 보기 싫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아들딸이 경찰관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군대가 돼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삼촌한테 맡기고, 종조부, 할아버지 같은 윗분에게 처리하라고 맡겨야 되는 거예요.
3대권이 치면 조상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손자 된 입장에서 어려우면 할아버지 위에 맡기면 처리해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지방법원․고등법원․대법원에서 처리하는 것과 같이 높은 데로 맡겨 처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다 알게 될 때 ‘아, 앞으로 세상은 지상천국 환경이 벌어지면 어떤 세계가 될 것이다.’ 앉아 가지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전부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그때 가서도 갖고 부모님의 사랑, 잃어버린 자식들을 눈앞에 놓고 말도 못 하고 벙어리가 되고 봉사가 됐는데 그걸 발길로 차 죽일 수 있어요? 그게 자기 아들딸인데 말이에요. 사지를 못 쓰고 오관이 다 그래 가지고 오관을 못 쓰는 병신이 돼 있는 걸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나 이거예요.
그런 이상의 슬픔을 가진 천지부모가,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걸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 눈이 네 개라는 뜻이에요.
금란교회가 김활란이 세운 교회지? 「예.」 금란교회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다 이래 가지고 음란의 단체로 때려죽이려고 하더니 그게 폭파되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목사들이 사기 왕이 됐어요.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어? 자기 일족 전부, 장로 집안이 있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어요. 교회를 팔고 사는 놀음을 하더라구요. 세상에!
예수는 자기 몸을 주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살리려고 했는데, 형제와 교회를 팔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위하려고 그래? 악마보다 더 악한 녀석들이에요. 선생님은 깨끗이 처리할 방법을 잘 알아요. 너무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게, 85세가 되는 이때까지 기다렸겠어요? 하나님이 수천만년 기다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유럽 멤버들, 지금 파더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예스.」 영원히 ‘예스.’ 해야 된다구요. ‘예, 압니다. 우리도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자신감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하든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는 절대적인 컨셉이 필요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한국말이라도 알아듣게 이렇게 만들기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팔십 노인은 30분 얘기하려면 물 세 잔은 먹어야 돼요. 물을 먹는다고 ‘나도 아침에 물도 못 먹고 와서 훈독회에 목이 말라 앉아 있는데, 선생님 혼자 먹누만.’ 할지 모르는데, 먹고 싶으면 나오라구, 줄게. 나오라구. (웃음)
자, 오늘 입적식이에요, 입적. 입적해야 된다구요. 이 시간에 7개국 대사를 임명하고 갈까, 명년 정월 초하룻날에 할까? 「예.」 뭐 예야?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각 나라에서 온 열두 명씩 있지요? 「예.」 열두 명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라구. 여기 떠나 밥 먹는 시간에 빼 가지고 세 사람 가운데 추첨해서…. 세 사람 있잖아? 그다음에 1, 2, 3번 해 가지고 세 사람을 뽑는 거예요. 1자 나오면 1등이고, 두 번째가 2등이에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이 대사관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대사관 세 사람이게? 일하려면 중심에는 전후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되고 상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세 사람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서 사위기대 중심, 센터를 세워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만들라는 거예요, 축복가정.
자기 교포들 있지요? 이런 놀라운 하늘의 천권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의 티켓을 나눠 주겠다는데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 있는 대사관을 중심삼고 12사도, 12지파를 본국에 파송해야 돼요. 본국에서보다 대사관을 중심삼고 나와 있는 사람들은 불란서면 불란서 말만 하는데 한국말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두 세계의 주체와 대상, 원수인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와 한국이 원수인데, 자기가 여기에 와서 도적질이 아니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대사관, 12지파, 72, 120가정까지도 해야 예수님이 로마에 가서 대사를 보내지 못 한 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12가정, 120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그들이 하늘나라의 대사가 못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겠나? 곽정환! 「예.」 얘기해 보라구.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아, 여기 있는 7개국 대사들이 뭘 한다고? 「자기 교민들을 가정적으로 열두 가정….」 세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이 삼 사 십이(3x4=12)를 만들어야 돼요. 땅 대수를 가인세계에 있어서 찾아와 가지고 12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그다음에 72가정을 만들고, 예수가 로마를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통일 못 한 것을 여러분이 120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두 형제가 된 여러분 대사가 자기 나라와 한국을 하나 만들기 위해 교차결혼 시켜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예.」 아벨 대사는 말이에요, 불란서면 불란서 대사는 불란서 사람 120명을 전도해 가지고 두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교차결혼을 시켜서 자기 나라가 한국하고 접붙이는 거예요. 7개국인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그러니 불란서 사람이 한국에 올 때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들을 존경하고 불란서 사람도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사람이 불란서 나라에 가서 외무대신이 되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대신이 돼요. 그래 가지고 불란서 장관이 되고 국정 책임자가 되면, 한국의 외교관,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상대적인 한국 나라에 접붙이려니 한국 외무장관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대통령들이 접붙으면 두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 이런 말을 내가 처음 해요. 내가 이제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대사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불란서 대사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시작해 가지고 삼 사 십이(3x4=12), 일족을 중심하고 예수가 세 제자를 축복 못 한 걸 자기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72문도, 120문도를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이 로마로 넘어가 로마를 통일천하 해서 로마하고 이스라엘하고 교차결혼 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원수들과 결혼해야 돼요. 나하고 기성교회가 원수예요. 대한민국이 원수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자체가 원수예요. 내 피를 빨아먹고 30여년 동안 도적질해 먹었어요. 원수 중의 원수이지만 그들을 사랑하기 위한 교차결혼 전통이 있기 때문에 눈감고 덮어놓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 사돈 맺은 사람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이 누구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천하의 명문지가문, 대통령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할 텐데, 아니에요. 저 지옥의 밑창에 가 가지고 굶주리고 지지리 말라 떨어진 고생한 패들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줬어요.
그 고생한 씨가 컸으면, 고생한 나무도 얼마나 그 역사가 있을 텐데 축복받고 사돈이 됐다고 선생님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그래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가정적 십자가를 탕감하고 나서 올라가야 할 자리를 올라가야 할 텐데, 당장에 날 존경하라고 해요. 나는 그런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축복받고 나면 7년 가정적인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할 것이 원리예요, 원리 아니에요?
선생님의 사돈이 됐다고 그 길을 넘어갈 수 있어요? 모면할 수 없어요. 선두에서 가라는 거예요. 월급을 받지 않고 자기가 몸뚱이를 팔고 땅을 팔고 일족의, 김 씨면 김 씨 문중의 돈을 써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할 수 있어야 자기 나라가, 자기 종족이 살 수 있는 기반이 벌어져요. 지금 내가 전부 다 닦아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았어도 이런 얘기도 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르쳐 주지 않고 말한 대로 다 이뤘기 때문에 지금 이런 말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사들의 책임을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여기 열두 사람 가운데서 한국에 남을 수 있는, 83명 가운데서 7명만이 장이 될 텐데, 삼 칠 이십일(3x7=21) 스물 한 명 가운데 있어서 남아질 사람은 일곱 사람밖에 없어요. 세 사람 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만들거든 떠나 가지고 이와 같은 모델을 세계에 가서 이 모델 형태를 확대해야 되는 거예요. 세 형제가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7개국에 보내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에 자동적으로 발전하고, 싸우지 않더라도 춘하추동에 꽃이 필 때는 꽃이 펴야 되고, 여름 때는 무성해야 되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야 되고, 겨울이 되면 쉬면서 떡을 해먹고 새로운 봄철에 와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피 기름을 흘려 가며 잘 넘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대개 그렇잖아요? 온대지방은 8월, 9월, 10월을 넘겨 가지고 집에서 삶으로 말미암아 아기 씨를 심는 것밖에 할 일이 없어요. 참 재미있어요. 겨울도 다르고 춘하추동이 다르니까 분포적인 모든 다른 기준의 계절을 따라 가지고 살아요. 남미도 겨울이 있다구요. 밍크 코트도 필요해요. 그럴 때는 방에 들어가 가지고 부처끼리 이불 쓰고 따뜻한 몸뚱이를 비벼대며 사랑을 하게 돼요. 그런 계절에 아기를 많이 배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배야 된다구요. 난 모르겠지만 원리원칙이 그래요. 사실이 그런가?
여기 몇 월 출생인가? 몇 월이야, 몇 월? 출생한 달이 몇 월이야? 「아, 천구백….」 천구백은 관두고. (웃음) 「7월 4일입니다.」 7월 4일이면 겨울에 뱄어, 가을에 뱄어, 여름에 뱄어? 그걸 물어보는 것 아니야? 10개월 만이니 그러니까 가을, 찬 바람이 불 때 뱄구만.
대번에 물어보면 ‘아, 저놈은 성격이 어드렇겠구만.’ 알아요. 상대적 계절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 태어난 날을 중심삼고 다른 계절, 반대 날과 짝이 맺어지면 틀림없이 잘산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말 하나 배웠다구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뭐 사주 관상은 필요 없어요.
종적인 대하고 중심을 잡고 직선이 되고…. 상하․좌우․전후, 상중하․좌중우․전중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상대적 관계로서 되어 있어요.
여기는 얼마인가? 정선호! 「3월달입니다.」 3월달이면 언제 뱄나? 「여름입니다.」 잘살았구만. 어미 아비가 넉넉히 살기 때문에 그런 여유 있는 사랑을 했을지도 모르지. 잘살았나? 「예.」 응? 「잘살았습니다.」 잘살았어? 그렇겠지.
황선조는? 「10월달이 생일입니다.」 그러니 진짜 겨울에…. 10월달이 생일이면 10개월 전이면 언제야? 「1월입니다.」 제일 추울 때에 낳았구만. 그러니까 욕심이 많아. 전부 내 것 만들고 싶다는 거지. 그래. 물어보면 그렇게 평해도 대개 70퍼센트는 맞아요.
아버지 성격하고 어머니 성격, 딸은 아버지…. 딸로 태어날 때는 51퍼센트, 1퍼센트 더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51퍼센트 이상 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다 닮지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하고 내가 갈 시간 팔아먹겠다! 자, 복귀!
그런데 처음 읽으니까 그런지 토들을 거꾸로 다 불러 가지고 내가 머리가 혼동하게끔 됐다구요. 훈독회 안 했구만. 옛날에는 잘 하더니 어떻게 그리 왔다갔다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왔다갔다 합니다. (윤정로)」 토가 뒤집어지고 다 그래서 내가 머리가 혼돈해. 입을 열게 되면 자기 망신당할까 봐 가만 앉아 가지고 듣고 있는 거라구. 왜 웃어?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깃대야, 교통 교차로에 서 있는. 자!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할 때 모국어를 모르면 입적이 안 됩니다. 말과 문화와 생활환경이 완전히 참부모님의 문화권을 상속받고 심정문화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사상을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7개국 사람 것과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가치로 보면 그건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알겠나, 7개국? 「예.」
여러분이 여기 와서 120일 동안 산다는 것은 120국가와 예수님의 120문도, 120명 평화대사를 파송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상속적 혜택을 받는 순간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아멘! 「아멘!」 다 끝났어? 「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열두 시가 이제 3분 남았는데, 빨리 읽으라구.
『……천만이 넘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입적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부 다 한국으로 입적해 들어온다는 겁니다. 여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고 물러가게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열두 장씩을 만들라구. 추첨! 그건 읽으라구.
『……앞으로 수속하는 절차에 따라서 나라와 지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2)입적을 위한 조건’까지 훈독)
자, 앉으라구요. 「아버지, 나가셔야 되는데요. (어머님)」 가만히 있으라구. 여기서 어디 가나? 「인천 공항에요.」 인천공항에? 가만히 있어. 이거 하고 가자! 여덟 시 반이지? 빨리 이거 만들라구.
「안에다 뭘 씁니까?」 1번, 2번, 3번까지 할까, 4번까지 할까? 사위기대, 3번을 말했지만 여러분은 4번을 말했기 때문에 7수를 맞춘다고 해 가지고 1, 2, 3, 4까지 쓰라구.
「한국 대사도 뽑습니까?」 나도 모르겠어. 한국에서 7개국 대사관 관리를 해야지. 마찬가지야. 얼른 쓰라구, 얼른. 여기에 일곱 사람 와서 서 가지고 뒤로 돌아. 그래, 여기 치워 버리고 한 나라씩 부르라구.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이태리, 프랑스, 열두 명 나오세요.」(7개 국가별로 제비 뽑기를 한 후 1, 2, 3, 4번 뽑은 사람을 세움)
자, 1번이 7개국의 대사가 되는 거예요. 1번, 2번, 3번, 4번 이 네 사람이 3개월 동안 중심삼고 열두 가정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2문도, 120문도, 예수 시대에 세계에 파송할 대사관 못 만든 것을 만드는 거라구요. 이 사람들이 열두 사람 가정을 전도해 놓고는 말이에요, 배치해도 괜찮아요.
열두 사람 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3개월 기간까지 1번, 2번, 3번, 4번은 협조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한 사람이 세 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열두 가정이 되면 그걸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나머지 사람들은 딴 데 배치해도 돼요.
여러분 대사들은 뭐냐 하면, 이제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24세까지 젊은 세대, 여기 와 있는 젊은 세대를 완전히 사상무장을 시켜야 돼요. 외국에 와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알겠나? 「예.」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제 3개월 동안 하는데, 도원빌딩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선발된 사람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있어서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20가정만 되면 자기 본국에 배치해 가지고, 예수 대신 본국에 가 가지고 세계 대사관을 완결 지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발표해 버려야겠다구요. 191개국의 대사관들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명년 4년 동안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앞으로 지금부터 4년을 말씀 하십니까?」 아니, 천일국 4년이야.
명년까지 그건 문제가 없다구요. 설명하면 다 듣게 돼 있어요. 평화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패권자가 되는데, 영향을 미치면 석 달도 안 걸리는데 1년이 걸릴 게 뭐야? 몇 달 동안에 다 해버릴 건데.
그래 가지고 철저히 교육해서 자기 조국광복이에요. 외무성을 중심삼고 이 나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대사관을 교육할 수 있어서 세계로 파송할 수 있는 민족을 한 단계, 천사장권까지 넘어가 가지고 아담 국가권으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뜻 가운데서 지금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알지? 「예.」 알겠나? 「예.」
몇 개월 동안에 열두 가정을 만든다고? 「천일국 4년입니다, 명년 4월까지요.」 그건 120가정이지? 「예.」 지금 3개월 이내에 12가정을 해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열두 가정만 하게 된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72가정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대사관이 전통을 세워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이 우리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에 몇째 될 수 있는 국가가 되느냐 하는 경쟁이라구요. 알겠지요? 알겠나? 「예.」 모르겠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참고해 가지고 실천하라구.
자, 그러면 다 결정했다구. 「아버님, 여기 한 군데 남아 있습니다. 이탈리아가 아직 선발 안 돼 있습니다.」 「1번 나와요, 1번.」 「여기가 1번입니다.」 그러면 됐지. 안 되긴 뭐 안 돼? 자, 됐어, 이제! 자! 경배하고…. (경배)
3개월 동안에 열두 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 가지고 청소년들을 윤락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24세까지, 유치원에서 소학교 전부 교육하는 거예요. 자기 대사관에서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을 교육해서 24세까지 타락하지 않게끔 해 가지고 철두철미 대사관 밑에 그 나라의 외무장관하고 우리나라 외무장관이 해서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나라, 각 나라하고 해야 돼요.
「전도 대상이 24세 이내지요?」 아니야! 기성가정이든 무엇이든 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24세까지 2세들은 타락시켜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외국에 가 가지고 타락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문제에 걸려 버려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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