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 가운데 어머니 설 자리가 없어요. 가인 아벨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워 놓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오시는 아버지와 남편을 모셔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남편을 쫓아 버렸어요.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 해와를 쫓아 버리고 아담을 쫓아 버린 거예요. 어머니 자신이 실체가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낳는 실체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는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종교가 신부 종교인데 신부의 나라에 찾아오는 신랑이 되어야 되는데, 신랑으로 모셔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까지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형제와 어머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되어 갖출 수 있는 가정 형태에 천사장, 자기 남편이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 길을 거꾸로 가야 돼요.
금년 표어가 뭐인가? 효율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 의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천일국이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둘이 하나되는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은 절대적이고 하나님의 몸도 절대적이요, 하나님의 생각도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 그걸 말해요. 그것이 하나된 개인과 가정과 나라의 안착, 천일국 안착 만세의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것입니다. 눈도 쌍쌍,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쌍쌍이 된 가운데 보는 것도 완전히 초점이 맞아야 보지, 초점이 틀리면 이중으로 보여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오관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쌍쌍제도로 된 그 가운데 무엇 때문에 쌍쌍이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데서만이 비로소 어머니가 생겨나요. 어머니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가 태어났는데, 그 자리에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데는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가게 안 되어 있어요. 오시는 참부모와 참신랑을 모셔야 돼요. 해와가 부모와 신랑을 쫓아 버렸어요.
거기서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피를 받았던 것을 절대적으로 오시는 참부모의 아들딸, 여편네 자리에 서서 핏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그 하나된 가정을 모셔야 할 것이 타락한 남편이에요. 그것이 남편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3년 이상 절대 여왕으로 모시라고 했지요? 그렇지 않으면 태어날 길이 없어요. 근원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 사탄세계의 종년을 통해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종년이 뭐예요? 타락한 여편네를 통해 해산을 해줘 가지고 두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됩니다.
축복받는 데는 참부모가 아버지고 신랑이 자기 가정의 주인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 종족, 일족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은 아벨이 되고 일족은 가인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하늘적 종족권 어머니하고 종족적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거예요. 거기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그 어머니의 종족 장도 신랑 대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종족 내의 남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냥 편성 못 해요. 민족도 그 공식을 통해 가지고 편성해야 되고, 천지가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 그 길을 가야 돼요, 이제. 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무슨 안착 만세예요?「‘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그것이 뭐예요? 천일국이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데, 반드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그냥 못 돼요. 어머니라는 것은 오시는 재림주님이 어머니로서 부활시켜 줘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막혔던 담을 헐어 줘 가지고 아들딸을 다시 접붙여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오시는 재림 신랑과 완전히 하나되어 그것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라는 것이 없어요. 축복을 그렇게 받은 가정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뭔 줄 알아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의 아버지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조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요? 형님이 죽였지요? 원수가 됐어요.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하고 원수가 됐어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때문에 아버지를 쫓아냈지요? 그렇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걸 안 하면 저나라에 걸려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 그 다음에는 좌·하나님·우의 부부관계이고, 형·하나님·동생의 전후관계예요. 상하 일체, 좌우 일체, 전후 일체가 돼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 구형 자체는 새로이 출발하려고 해도 혼자 출발하지 못해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원수가 됐는데, 이들이 사랑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형제들이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이 길을 못 가는 거예요. 아벨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가인을 찾아야 돼요. 가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 가지고 하나되기 전에는, 창조 본연의 이상을 가진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해 가지고 창조한 그 자리에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절대로.
그게 공식이라구요. 그대로 영계에 가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제 새로운 참부모의 이상인 뭐라구요?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예요. 그것이 새 천년 표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심, 마음이 하나예요. 몸도 하나예요. 일심·일체·일념, 전부 하나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생각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편을, 남편은 여자를 생각하는데,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가정 정착이에요. 그것 아니에요? 그게 우주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생각하는 갈 길이 고정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성성상의 목적이 그렇잖아요? 남자의 소원도, 여자의 소원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그러면 그 천국은 몸 마음이 하나됐더라도 생각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정착된 가정 기반을 완성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핵심이라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3년 동안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여왕으로 모시고, 조상의 할머니로 모시고, 어머니로 모시고, 그 다음에 누나로 모시고 그래야 될 수 있는 것인데, 그렇게 살아요? 자기를 낳아 주었어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들이에요. 세상에 아벨이 없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인세계 친족 세계를 소화시켜 거꾸로 취소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그게 원리 원칙이에요. 알겠나?「예.」함부로 사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선생님이 결론지은 것이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라는 거예요. 총결론이에요.
이게 그냥 그대로 나눠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도 그 사상 때문에, 그 사상이 하나되고 몸과 마음도 하나됐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가정이 정착하여 하나님이 보따리를 풀어놓고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어디든지 다 엮어 놓을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림살이를 시작하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그러한 세포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으로 가면 동, 서로 가면 서에서 안착하면 만물, 천주가 안착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전 달 21일에 한 대회가 뭐라구요? 그것도 잘 모르는구만.「천지부모통일….」통일 뭐라구요?「안착!」안착이 뭐예요? 정착은 가서 도착하는 것이고, 안착은 살림살이하는 거예요. 천지부모통일! 어떻게 통일해요?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이라는 걸 알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돼요.
세계로 뻗어 가지고 지금까지 낙원과 지옥의 중간에 머물러 있어요. 본연의 나라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 목적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남자 그런 사람, 여자 그런 사람이 두 마음을 가지고 거기에 간격이 있으면 하늘도 안다는 거예요. 알겠나?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왜?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안 되어 있는 게 어디 있어요? 주체 대상 관계가 전부 다 되어 있지요? 전자에도 양이온 음이온이 되어 있고,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암컷 수컷, 암술 수술이 다 있지요? 그거 뭘 하러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새끼쳐 가지고 살림살이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천지부모통일인데, 통일했으면 뭘 하는 거예요? 무슨 통일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의 하나님이 통일돼 있으니 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자기 생각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가정과 나라와 천주의 완성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차이가 져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부부관계,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돼 가지고 낳은 아들딸의 형제관계 가운데는 사탄이 없어요. 자기가 없어요. 보다 위하기 때문에 싸움 개념이 없기 때문에 통일적인 정착 기반이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해요?「예.」
새 출발을 할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 원칙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냐고 묻는 거예요. 표어도 잘 모르고 있잖아요? 뭐예요?「천지부모의 이상인….」참 천지부모를 뺐어요. 천지부모는 하나된 것을 말하지 타락한 세계의 부모가 아니에요. 이상인 뭐라구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 행복이란 사랑이 없으면 행복이 안 돼요. 평화도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도 안 되고 행복도 안 된다구요. 그건 가정적 이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부모의 이상인 자유와…. 남자 여자 자유 있지요? 그 다음에 뭐? 「평화!」평화는 둘이 하나되어야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행복!」행복, 혼자 행복하나요? 사랑 때문에 행복하다 그 말이라구요. 행복의 뭐예요?「천일국….」그 둘이 쌍쌍이 되어 가지고 안착하면 천일국이 나오니 천일국 안착 만만세, 만세예요.
하나님이 소원 성취를 다 했고, 하나님이 사랑 성취를 다 했고, 만유의 중심적인 창조주로서 가정의 중심, 천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사랑의 전 존재는 일체권을 이루어서 안식하니, 그 안식하는 자리가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정착, 그 다음에 안착, 그 다음에는 안식이에요.
여러분은 가정정착 했어요?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아무리 하더라도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안착하기 전에는 여러분이 정착할 길이 없어요.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작하니 나라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이 본격적으로 출발한다는 말이에요. 그 출발하는 정착지는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돼야 한다구요. 총결론이에요.
통반격파! 여러분이 전부 다 가정들을 축복해 가지고 거꾸로 나라까지, 나라에 통반격파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적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자동적으로 일심·일체·일념이 된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 정착해 가지고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가 못 되면 충신의 길은 없어요. 충신의 길은 뭐냐? 사탄세계를 장악해 가지고, 세계와 하늘땅의 사탄을 정복해 가지고 방해가 없는 자리에 가야만 여러분의 가정이 안착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안착되어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 안착권, 살림살이하는 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를 대신해서 충신의 길을 닦아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자인데, 성자는 필요 없어요. 성인의 길을 거쳐야 되는데 지금까지 성인들이…. 예수님도 성인 아니에요? 성자가 못 됐다구요. 성인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성자의 도리를 연결시켜 지금까지 낙원에 가 가지고 지옥을 품고 한스러운 하나님을 모셔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 천상 해방적 천국이 아니에요. 지옥을 아래에 깔고 사니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임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원리관이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지난 번 6월 달은 하늘땅의 모든 것을 정비하는 대회를 한 거예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세상은 완전히 축구 월드컵을 중심삼고 거기에 한국에서 뻘건 뭐라구요? 악마! 악마가 유명해졌어요. 사탄이 하늘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들어 올렸는데,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나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 평화컵을 만들어 전부 다 잡아넣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선문 평화컵, 전세계 영계의 조상들도 여기에 전부 동원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동원돼야 돼요. 주류로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사커(soccer; 축구) 대회, 올림픽대회와 예술…. 앞으로 전쟁이 그치게 될 때는 체육, 운동과 예술이에요. 이 모든 젊은 청년들이 혈기왕성한 것을 소모할 길이 없어요.
나라와 전체가 동원돼서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세계만이 이걸 소모할 수 있어요. 운동 가운데서도 뭘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마셜 아트(martial art), 무술을 해야 돼요. 왜 무술이 필요하냐? 악마가 힘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으니, 하늘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하더라도 무술 챔피언이 돼야 돼요.
이렇게 된다면 뭐 몸뚱이나 마음이나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사상까지 일치된 몸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자리잡고 종족·민족·국가까지 자리잡아야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의 선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바람피우지 않도록, 철석같은 하늘나라의 무술인이 되어 가지고 악한 사탄이 자연 환경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매해 챔피언 대회를 해야 돼요. 체육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무술대회에 있어서 소학교 챔피언, 중·고등학교 챔피언, 대학교 챔피언이 나오면, 그 무술 챔피언은 중·고등학교 선생이 될 수 있어요. 대학교의 챔피언 한 사람은 중·고등학교 선생을 하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까지 교육할 수 있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무술 기준에서 악마에 파괴된 이 세계를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도장이 생겨나요. 마피아들도 그 도장의 급을 갖지 않고는 그 나라에서 살 수 없어요. 이제부터 2010년 후에는 검은 돈이…. 지금 현재 나라는 없어져요. 나라의 60퍼센트를 움직일 수 있는 위험한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막을래요? 그러니 무술을 해야 돼요. 여러분 전부 다 무술을 못 하면 안 돼요.
우리 형진이가 그 전문가가 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태권도니 원화도니 무엇이니 무슨 무술이니, 중국 무술 선생한테 요즘에 중이 되어 가지고, 머리를 깎아 가지고 중국의 무슨 관?「소림사요.」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보고도 뭐 중국 사상은 놀랍다는 말을 해요. 그거 놀라울 게 뭐야? 하나님, 인격적 신을 몰라요. 문제예요. 유교의 총론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형이정이에요. 본래 형태의 모델이 뭐냐 하면 천도지상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움직이는 전통적 길이요, 거기에 사람은 뭐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사람의 예와 지, 사람이 바른 길을 가는 것은 인성지강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 아니에요? 보라구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거기에 정(情)이라는 말이 없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무엇 가지고 친해요? 힘 가지고? 거기에 인격적 신을 몰라요. 중간에 가다가 문 닫아야 돼요. 인격적 신을 받아들여야만 영계에서 하늘과 관계할 수 있어요. 유교의 공자도, 영계의 4대 성인까지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고 야단이지요? 왜?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인륜을 말하는데, 인륜이 뭐예요? 우리 가정 이념을 중심삼은 거기에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전부 인륜이 있어요.
삼강(三綱)은 뭐예요? 정선호! 무엇이?「부위자강(父爲子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무슨 강?「부위부강!」그 다음에는?「삼강이 그겁니다.」그 삼강이 뭐야? 그것이 원리의 3대 사상이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 그것 아니에요? 말했지만, 거기에는 인격적 신이 있어요. 인륜이라는 것은 가정정착을 위한, 만우주를 대표한 쌍쌍제도에 결착할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인격적 신을 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놀라운 거예요. 천륜에 대해서 부자지관계, 인륜에 대해서는 부부관계, 미래 세계에 대해서는 두 세계로 갈 수 있는 부자지관계,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 형제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 기독교밖에 없어요. 독생자라는 말을 하고,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하고, 그 다음에 ‘나는 신랑이다.’ ‘우리는 형제다.’ 다 말했어요. 그래서 정착 가정 이념, 우주의 근본 종합적인 사상적 핵을 격파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일심이에요.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마음한테 절대복종이에요. 일념이에요. 일념 앞에 몸 마음도 복종해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여자들이 어머니 노릇을 못 하고 있잖아요? 남편을 바른 길로 지도할 때는 혼자 안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모델 형상이 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하는 데 있어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세상 남자 가지고 안 돼요. 이걸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아버지로 오고 신랑으로 오고 형님으로 오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 일을 지금 정착하기 위한 가정 정착이에요. 이게 불가피한 이론적인 핵이에요, 핵. 그런 핵을 내가 정비해 가지고 넘어서자!
어디 가서 넘어서느냐?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왜?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를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해방 못 받아요. 예수도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자유롭게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편성할 수 있게끔 됐으니, 예수도 그 길을 가고, 공자도 마찬가지, 석가모니도 마찬가지, 마호메트도 마찬가지예요. 제 아무리 잘난 간나 자식이라도 참부모의 아들딸 이상 될 길이 없어요. 아들딸이 못 되면 제자도 못 돼요. 종밖에 될 수 없어요.
반대하면 국물도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영계를 믿었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저건 또 뭐야?’ 그랬지.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참석했지만, 그걸 믿고 안 사람이 누구 있어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우리 흥진 군을 영계에 보내게 될 때, 하늘나라 영계의 사령관으로 간다고 믿었어요? ‘세상에! 사기꾼 문 총재, 자기 아들을 뭐라고 할까, 급사한 그 아들을 세워 가지고 영계의 사령관이라고? 그거 누가 믿어?’ 그랬을 거예요. 지금에 와 보니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안 됐지!「됐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언제 그렇게 알고 언제 그렇게 모실 거예요? 선생님을 알고 모시고 흥진이 가 가야 할 그 길까지도 내가 닦아 준 거예요. 성인의 갈 길, 하나님의 갈 길까지도 내가 개발해 준 거예요.
참부모를 그러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천상 천하에 유일적인 존재로 알았어요? 제멋대로지요. 자기 상대로 알았지요. 냄새 피우는 똥 묻은 개처럼, 무슨 잡동사니 더러운 것이 묻은 그 자리에 있어서 내 아버지, 내 따라가야 할 신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엉망진창이었어요. 그걸 전부 정비해야 돼요.
그래, 천지부모 통일안착은 천지부모를 모시고 아담이 소원하던 일심·일체·일념의 하나님의 절대 상대가 되어 가정정착 해 가지고, 사탄과 원수, 하늘과 인간이 원수요, 남편과 아내가 원수요, 형제가 원수요, 하나님과 사탄이 원수였던 모든 것이 해소되어 가지고 통일적 방향으로 넘어가야만, 안착된 국가 형태로서 출발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가정적으로 효자가 됐더라도 충신의 자리에 못 올라가면 안 됩니다. 국가적인 입장에서 넘어서서 사탄이 참소할 한계선을 넘어가야 됩니다. 성인과 성자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나라를 못 가지면 못 가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가라는 거예요.
일족부터, 자기 형제를 절대 형제로 만들어야 되고, 절대 어머니를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있나? 여기 지금 참부모는 세계적 어머니지 나라의 어머니가 아니에요. 평면적 어머니가 못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 공식 원리를 확대해 가지고, 안착한 참부모를 모시고 효자가 되어 충신이 되기 위한 나라를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나라 찾으러 가라는 거예요. 어제 다 발표했지요?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는 나라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여기 유정옥도 그래요. 유 씨 가운데 자기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열두 형제를 만들어야 돼요. 열두 형제 가운데서 자기가 아무리 먼저 됐더라도 나중에는 세 아들딸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요? 거꾸로 36가정, 세 아들을 먼저 세워야 돼요. 추첨해 가지고 하늘이 선정하는 데 따라서 그 유 씨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의 조상이 못 됐지요? 됐나요? 못 됐지요? 오른 편 강도와 싸우고, 바라바까지 세 싸움판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었으니,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오른 편 강도를 통일하고, ―바라바권이 모슬렘 아니에요?― 모슬렘권까지도 묶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문을 열고, 이 평화의 안착 가정으로부터 사탄을 정리해 가지고 지상 천상 나라를 넘어설 수 있으니 만국은 비로소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나라가 없으면 못 돼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싸움이냐? 통반격파부터입니다. 언제부터예요? 1991년부터, 1988년부터 쭉 한 거예요. 이것이 3차째예요. 이놈의 자식들, 믿지 못해 가지고…. 김영삼이 대통령 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히 얘기했는데도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부터 하라는 것을 전부 다 못 했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2000년에 모든 유엔 꼭대기까지 다 갔어요.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안전보장이사회 체제를 다 누구 누구 할 것 없이 다 뀄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했어요. 상원 하원을 움직여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움직여서 해 가지고 현재 사무총장의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흑인이 주인 될 수 없어요. 흑인이 못 한다구요. 황인종이 주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작년에 한국의 외무장관이 유엔 총회의 의장이 됐지요? 그것 알아요? 다 맞춰 놓은 거예요. 그것이 틀어져 가지고 12년 더 날아가야 돼요. 4년을 다시 해야 되고, 한국을 찾아가 가지고 12년 다시 이것을 하기 위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연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비통하겠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들었다 놓은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린다고 한 거예요. 내가 뭐 주동문을 믿고 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을 믿고 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안 하면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재차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럴 수 없어요.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버려요. 지금까지 통일가 전체, 미국 간나 자식, 일본 전부 다, 한국 사람 대가리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2세를 중심삼고 재교육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1세가 망쳤어요. 선생님이 팔십이 넘더라도 다시 모아 가지고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공개적으로 천지부모 통일안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넘어갈 수 있고, 나라를 넘어갈 수 있고, 하늘땅을 넘어갈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선생님이 영계 육계의 통일권을 만들어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정착하기 때문에 2004년까지 한국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고맙게 생각한 것이, 붉은 뭐라구요? 악마! 이게 공산당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 끝나자마자 마지막 날 북한과 연평도에서 싸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젊은 사람들이 북한을 반대할 수 있는 동기가 됐어요. 내가 기뻐했어요. 이걸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운동세계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 예술세계가 문제예요. 이미 30년 전부터 이 일을 준비했어요. 40년 전이구만. 1963년 이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예술 분야는 우리 며느리가 하고 있어요. 고생했지요. 무용(발레)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을 지을 때는 박보희랑 전부 다 반대했어요. 세상에 흘러간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흥진이하고 그 딸하고 맺어 준 거예요. 자기 힘으로 한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안 한다고 리틀엔젤스 뭐 어떻다고…. 선생님이 손 안 댔으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순회강연을 할 때 김영휘를 통역시키다가 박보희가 중간에 있어서 외교하고 있는데 통역을 시켜 가지고, 거기서부터 리틀엔젤스를 앞으로 상관하게 한 거예요. 아시아의 예술을 어린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른까지 묶고, 그 다음에는 서구사회의 발레를 중심삼고 훈숙이에게 지금까지 절대 권한을 줬어요. 왜 아버지가 이렇게, 시아버지가 왜 그렇게 지원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체육관계가 중요합니다.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은 그것밖에 없으니까.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니 지하의 사탄이 행동을 해 가지고 테러단의 앞잡이가 되게 해서 별의별 사고가 벌어져요.
그래, 청소년 문제가 가정파탄의 기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세계화됐다는 거예요. 그걸 방어할 것은 완성한 아담이 아니면 할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여기에 대비 못 하면 할복 자살하라는 거예요. 할복 자살한다고 충신이 돼요? 충신 못 돼요. 효자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나라 찾아 돌아가라는 거예요. 미국의 중요한 책임이 있더라도 다 버리고 가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세계에 선교사로 나갈 수 있나요?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선교사도 보내고, 제사장을 대신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총합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재림주가정 정착이 아니라 천지부모 통일안착권, 정착해서 살림살이를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이 연결됨으로써 참감람나무에 꽃이 피어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릴 수 있다구요.
그 열매를 따 갈 주인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전부 나눴어요. 물질이든 아들딸이든, 선생님 가정까지 나눠 갖는 놀음을 했습니다. 기독교에 가정 정착 못 하고 쫓겨나 가지고 이걸 다시 정비하기 위해 축복이라는 어려운 고개를 넘어왔는데, 거기에 반대하는 가운데 생사지권을 걸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 아니에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원리의 길이 그 반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감옥 가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고향을 찾아가듯 소망을 안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너 사탄, 무슨 행동이든 해봐라. 나를 굴복시키지 못한다. 일당백이다.’ 하고 나왔어요. 거기에서는 타협이 없어요. 좌우가 없어요. 화살촉이 가는데 좌우가 있나요? 이렇게 가나요? 꽁지는 젓더라도, 총알이 돌아가더라도 직행해야 된다구요.
그런 최후의 정비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발표하고, 책임자로서 틀림없이 그 길을 다 선포하고 왔다구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니 흥진 군을 사령관으로 세웠는데, 흥진 군이 이 자리에까지 나오게 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청평을 중심삼고 길을 다 열어 주었어요. 흥진 군의 선생님에 대한 보고 내용에도 다 나오잖아요? 영계의 조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실히 다 아는데, 그것이 지나가는 거지의 말이요, 나팔소리예요? 한 행사의 나팔소리가 아니에요, 이게.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이제는 자기 갈 길은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일 다 했습니다. 길 다 열어 놓으면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길을 열어 놓고, 지옥 갈 수 있는 나라의 길을 열어 놓고, 낙원의 성자들을 해방할 수 있는 천국의 문도 다 열어 놓고, 하나님의 동산에 살 수 있는 길까지 다 열어 놨어요. 바울이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개종을 하고 영계에서 다시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바울의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6세기에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초국가적 선교사로서 세계적으로 확대한 바울이라도 신앙 기준을 몰랐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믿음 가지고 뭘 해? 거지 패들이에요. 믿음 가지고 완성할 것 같으면 선생님이 왜 고생을 해요? 못 믿을 사탄의 말까지도 하나님의 말로 믿고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시험하더라도 하나님의 말로서 소화하기 때문에, 나를 지옥에 꽂아 넣더라도, 사탄이 파괴하더라도 그걸 하나님의 말로 믿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사탄이 보냈지만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못 해요. 하나님이 구해 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상의 요사스러운 말을 전부 다 내가 소화하고 나가 가지고, 부모님이 거짓말을 하더라도 지옥 밑창에 가서 그걸 하나님의 말로 믿으면 지옥에서 부활이 돼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36가정이란 이름이 뭐예요? 자기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양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고생시킨 것은 36가정이에요. 뭐 잔치 집에 가 가지고 떡을 줄지 말지 한데 ‘여기 귀부인이 왔으니 김칫국 가져오소.’ 그런 격이에요. 받들어 달라는 것 아니에요? 내가 그런 걸 제일 싫어했어요.
우리 친족 가운데 병신 형님 되는 사람이 있었어요. 매번 와 가지고 우리 사랑방 뒷방에서 가지도 않고 자다가 손님이 오면 ‘나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덟 살 때 그거 얼마나 미웠겠나? 그래, 후려갈겼어요. ‘이 자식아! 너희 동네 사는 데는 조상도 없고 아비도 없고 형도 없고 친척도 없어? 거지도 한 번 오면 두 번 오지 않는데, 넌 거지보다 나쁘다. 이놈의 자식!’ 하면서 후려갈겼어요. 맞지요. 말이 맞지요. 코피가 터져 가지고 그 집안 할머니로부터 3대가 떡을 해 오고 빌어서 40일 이후에 용서해 줬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뭐 잘못하는 것은 못 참아요. 내가 죽으면 죽었지 잘못하지 않아요. 흥진 군을 사령관으로 세웠는데, 사령관 배후에 선생님이, 부모가 갈 길을 열어 줘야 돼요. 열어 줬나요, 안 열어 줬나요? 여러분이 보고를 들어 보니 열어 줬어요, 안 열어 줬어요?「열어 줬습니다.」성인들, 누구 꼭대기에 나오던 그 구렁텅이, 영계의 구렁텅이를 전부 메워 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평지로 흥진 군을 위해 닦아 놓은 것을 보여 가지고, ‘누가 이렇게 닦았느냐?’ 이거예요. 성인들 구덩이를 다 메워 놓으니까, 거기에 부모님이 앞장섰으니 가 가지고 세상 만사 원한스러운 것을 책임지고 소화해 버리니 하나님이 따라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하는데 누가 믿었어요? 나 홀로! 또 믿지를 못했어요. 또 바라지도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할 일을 다 했으니 거짓말 아니니 여러분도 따라가라는 거예요. 가라는 거예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어머님이 아는 것을 다 가르쳐 줬고, 가진 것을 다 상속해 주고, 세계 앞에 나눠 줬는데, 그 세계의 분깃을 여러분 형들이 책임 못 하면….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토지를 분배해 가지고 전부 나눠 주지만 팔아먹으면 어쩔 수 없어요.
기독교가 잘 믿었다고 해도 장자의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이 빼앗아 가요. 나중에 육체파, 호모 레즈비언한테 빼앗겨 버려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맨 말단 식구들부터 36가정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다 퍼부었더라도 책임하지 못하고 사탄의 지옥에 떨어지면, 후대의 그 이상 한 사람들에게 지배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저기에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당당하게 선생님 앞에 와 앉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구요. 나는 하나님 앞에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아무개 누가 왔나이다.’ 할 때, 보좌에 앉았던 하나님이 천길 만길 되는 벼랑을 뛰쳐 내려오고, 계단이 몇백 몇천 개가 있더라도 자기 발이 부러지는 줄도 모르게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안내해 주는, 내 갈 길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선생님 앞에 뭐야, 이것들?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이 있었나요? 세계를 대신해서 아들이 못 됐어요. 나는 아들이 되기 위해 가고 있어요. 어머니도 딸이 다 되지 않았어요. 절대 하나되어야지요. 요즘에는 어머니 시대라고 하니까 선생님은 뒷방에 놓고, 이 간나들도 말이에요, 어머니 제일주의로 생각해요. 아니에요. 지금까지 지옥을 앞장서 갔으니 올라갈 때는 지옥을 끌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절대 제일주의를 해야 돼요.
그럴 수 있게 모시는 여편네들이 되어야, 여러분 가정의 남자도 그렇게 모시는 전통을 세워야 남자들이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축복가정 남편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고 있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말이에요. 나 안 그래요. 내 갈 길을 틀림없이 가고 있습니다. 똑똑히 알겠어요?「예.」
한국에 나라를 찾으라고 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나라를 위해서…. 지금 나라의 고개를 넘고 세계를 위해 일했으니, 내가 찾고자 하는 나라를 중심삼고 피살과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사랑해 가지고 이 나라를 놓쳐 버리지 않았어요.
8대, 7대까지 넘어서거들랑 내가 손떼려고 했던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일본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를 자를 수 없으니, 불쌍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에 갖다가 40일 이내에, ―추울 때예요, 추울 때.― 3억6천만쌍을 한국이 했기 때문에, 한국을 다시 관심을 가지고 일본과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으니 거기서 해 가지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중심삼고 다시 갖고 나온 거예요. 버렸던 나라예요.
나도 내 일대에 있어서 아벨적인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인적인 나라를 찾기 위해서 아벨을 희생시켰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내가 다시 종의 탈을 쓰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축복가정 아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런 부모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저나라에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비교할 바가 못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 해야 돼요. 입적 수련을 받고 다 넘어서는 거예요. 입적했어요. 입적해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뭐냐? 한국 일본 미국, 3개국이 한 가정이에요. 입적했으면 거기에 통반격파의 불을 질러 가지고, 천하가 불이 붙어 가지고 사탄이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산의 호랑이도 불붙으면 도망가지요? 뱀도 땅을 파고 들어가야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사탄이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이 정리했다는, 나라 앞에 충신의 칭호를 받고 축복가정이 나서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이 못 된다구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이 180개국으로 갈라놨으니 선생님은 180개국 전체에 국가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에요. 총독을 보내 가지고 이들이 하나돼야 하는데, 하나됐어요? 똥개 거지들, 모가지를 다 쳐 버려야 돼요.
그건 실패작이에요. 고기로부터 기름을 짜 가지고, 뼈까지 골수까지 흔적도 없게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주제에 이제는 못 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부모님 앞에 변명하지 말라구요. 다 하고, 나라를 구하고 나서 ‘이랬습니다.’ 변명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가지고야 그걸 이어 가지고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이런 자리에서 고개를 넘었으니 세계에 갈 수 있는 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나라를 갖고 가야 4대 성인들을 가르칠 수 있는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는 거예요. 4대 성인은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라를 찾아 형님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 서야 타락하지 않은, 사탄을 추방한 자리에 있어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데, 그것도 자기가 나라를 찾았다고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세계를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원리관에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대가리, 골통을 가졌으면 정상적인 답을 할 수 있는 길을 자기가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자기 5퍼센트도 없다구요. 고맙고 고마운 것인데, 몸뚱이를 불사르고 자기 남겨진 전부를 불살라서 없어져 가지고 하늘 것으로서 세포로부터 다시 만드는 이 과정을 거쳐, 시작도 하늘, 과정도 하늘이요, 끝까지 하늘의 관계권 내에 자기가 정비돼서 하나님 앞에 헌납됐다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천지부모 통일안착권과는 관계가 없다 그 말이에요.
철부지한 것들이에요. 뭐 축복받은 가정을 가지고 나도 축복가정이니 다 같다고? 말도 말아요. 선생님이 자기들 오라고 하기 전에는 못 와요. 이스트 가든에 못 와요. 세계에 연결하기 위해 나라 찾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가 영계를 통일한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여기 드나들어야 된다구요. 나라도 못 갖고 가정도 뜻 앞에 일치 못 되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천년 그래도 고개를 못 넘어가요.
36가정들이 책임 다했느냐 이거예요. 72가정이 뭐고, 120가정이 뭐고, 430가정이 뭐고, 777가정이 뭐고, 1800가정은 뭐예요? 삼 육 십팔(3×6=18)이지요? 6천 가정, 6500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열 고개, 3만쌍, ―3수예요.― 3수를 중심삼고 넘어야 되니 3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세계화시대로 가는데, 여러분은 한다고 했지만 그 선두에서 선생님이 무슨 일을 했는지 모르잖아요? 조건이에요, 조건. 조건을 가지고 실체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조건을 들고 나오는데, 계약서 문서를 보게 되면 휴지든 무슨 종이든, 변소간의 휴지에다 그것을 썼더라도 그 사실이 사인이라 하면 사탄도 오케이 해야 된다구요. 조건을 넘어섰어요. 실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유엔(UN)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했나요, 못 했나요?「하셨습니다.」그걸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워싱턴 타임스를 수십년 동안 고생해서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만들어 가지고 후려갈기면 다 옥살박살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이 녀석, 선생님이 자기를 따라갈 줄 알고 있었어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못 한 것이 어디 있고, 내가 뭐 잘못했느냐고?
효율이!「예.」그거 잘 봤나, 안 봤나? 이놈의 자식! 봤어, 못 봤어?「그 자리에 있었습니다.」그래서 물어 보잖아? 답을 그렇게 할 수 있어? ‘봤습니다.’ 하지. 그 말이 무슨 말이야? ‘봤나, 안 봤나?’ 왜 물어보는 거야? 그 말 아니야? ‘봤습니다.’ 하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가 뭐야? 선생님이 물어 보면 부정하는 것이 아니야? 그런 뭐가 있다구, 이 자식아! 자기에게 물어 보게 되면 모르고 물어 보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먼저 믿고 알고 알아보고…. 그런 답변을 하지 말라구. 알겠나?「예.」경고야, 오늘 아침에! 봤나 안 봤나 물어 보는데 ‘봤습니다.’ 하면 되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무슨 대답이 그래? 시험 치면 빵점이야, 만점이야? 세상에!
무슨 장사치들이 하는 거래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이의가 없어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그 답이 맞았어? 자기가 비판해 봐.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언제나 그래.
내가 원고 만드는 것도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 원고를 하라고 해 놓으면 하러 가더니 그 다음에는 딴 것을 해 가지고 와요. 이의가 없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자기 원고 쓴 것을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자기 생각이 있으면 안 돼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놈의 원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람까지.
나 그런 사나이예요. 책임 안 지는 말도 안 해요. 책임지기 때문에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 효율이!「예.」선생님 가까이에 있으면 어디 가더라도 ‘몇 시까지는 내가 어디 있습니다.’ 해야지. 찾으러 다녔어, 내가. 효율이 뭘 시키려고 해도 벌써 와서 기다려야 될 텐데 찾아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그래? 태양이 찾으러 다녀야 되겠나,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쓰레기통들이에요. 이것들을 끌고 가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하나님 앞에 봉헌할 때, 수고해 가지고 결실해서 봉헌하려 해도 하나님이 픽 돌아설 수 있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이별을 고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그런 조건을 세우고 생이별을 하는 거예요. 결혼했던 사람들이 이혼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생이별이지요? 선생님 아들딸하고 생이별했어요. 우리 혜진이도 생이별이에요. 어머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태어나 가지고 깽깽 하다가.
우리 가정 책임을 하는 것을 내가 달갑게 받아들였어요. 나 눈물 흘리지 않았어요. ‘아버지! 부모라고 해도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 내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생이별을 한 아들딸을 놓고 눈물을 흘릴 수 없는 거예요. 생애에 눈물 흘려 본 적이 없어요.
그래, 아비가 되고 부모가 됐으니 저나라에 갈 때는 왜 자기들을 이렇게 내버려뒀느냐는 말을 듣겠기 때문에 다 수습했어요. 그래서 어린 것 8일밖에 안 됐던 것을, 16세 이상 된 세상 가인세계를 축복했기 때문에 따라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반대할 길이 없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효율이!「그랬습니다.」
그랬어! 자기를 내가 좋아서 데리고 있는 것이 아니야. 다 역사적인 인연을 존중시해 가지고 그때 그때 내가 자기를 바라보고 심부름시키는 것이 귀하고, 그 전말이 귀하기 때문에 그 길 앞에 상대적 조건, 사람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징검다리를 건너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왼 발을 딛고 건너가야 할 텐데 왼 발을 그냥 두면 같이 넘어진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쓰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끝까지 정착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두 사람이 움직이는 모양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내가 여러분의 보고도 필요 없는 거예요, 이제는. 무슨 보고예요?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나 알아요? 아들의 권고를 받을 보고도 필요 없고, 어머니의 보고도 필요 없어요. 어머니한테 배워 가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는데, 그 훈장의 똥이 돌보다 굳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도 항문이 내보내야 돼요. 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들, 자기 살던 양식을 가지고 선생님하고 그냥 통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벼랑 위에 있어요, 벼랑 위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와야 돼요.
여기 들어오면 자기 반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내가 잘못 한 것이 무엇이고, 잘한 것이 있으면 보고할 수 있어야 돼요. 잘하고 보고한 것은 모르지만,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보고한 것을 잘된 보고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매일 매일 밥을 먹어야 하듯이…. 밥 한 끼 안 먹으면 배고프지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그런 생활을 해요. 어머니는 몰라요. 내가 정한다면 누구보다 정성들여요.
어머니도 별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거기에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그 울타리에…. 달무리가 생기지요? 일기가 좋거나 환경이 좋으면 달무리가 필요 없어요. 밝은 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달무리의 빛을 가졌다고 해서 달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체가 반사의 빛이지요. 반사의 빛이지 발광체의 빛이 아니라는 거예요. 별도 그렇잖아요? 반짝반짝 하게 보이지요? 별이 반짝반짝 하나요, 보이기를 그렇게 보이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도 언제나 나타나는 선생님이라고, 자기가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 지옥살이를 하는 거기에 가서 친구 된 그분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룩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노심초사 생애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장난하면서 한 말씀이 어디 있어요? 그때는 내가 내일 가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한 거예요. 그 말씀에 대해 협회장이라는 작자도 전부 다….
유효원이도 그렇지. 내가 매일같이 수택리 공장을 두 번씩 갔어요. 세 번씩 간 적도 있어요. 16년 가까운 이런 세월을 지냈는데 따라 나서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람은 공부하던 사람이라구요. 사회를 몰라요. 자기 잘사는 어머니 아버지가 다 해주듯이 그렇게 알고 있었다구요. 그 사람을 가지고….
세상에! 공동묘지가 뭐가 좋아서 무덤 옆으로 다니면서 말이에요, 애혼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충신 못 됐으면, 충신의 전통을 이 고개를 넘나들면서 남겨야 할 걸 생각하면서 다닌 걸 누가 알아요? 영계에 간 녀석들은 다 알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산업을 만들기에 얼마나 힘들었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현진이나 국진이나 20년 전에 팔았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기도한 것을 내가 팔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 손을 잘라 팔더라도, 그것을 천신만고 내가 세계를 위해서 써야 할 걸 잘라 버려 가지고 거꾸로 꽂아 버렸어요. 흉년이 되면 우물의 물구덩이를 파다 부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근원이 끊어지지 않고 말라죽지 않게끔 될 수 있으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는 한 시간이 되니까 출장소 가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갈 때는 깨끗하게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한 이 결론적인 말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이제는 가정에서 효자 못 됐으니 나라의 충신의 길을 이어 가지고 살려 주겠다고 하는데, 그걸 방종하고 가겠어요? 그 길이에요, 그 길!
선생님 가정의 비참사를 자기들이 책임 못 졌어요. 천사장들이 선생님 아들딸을, 아담 해와를 기르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축복가정 책임자들, 36가정 누가 결혼 때도 안 됐는데 아기를 낳아 가지고 우리 아들은 누구 누구하고 결혼한다고 자기들이 정해 가지고 쑥덕공론한,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 찾는 패들이 많았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다 틀어 버렸어요. 그 반대의 사람들과 결혼하라고 다 했다구요. 그러니 편안치 않잖아요? 이래 걸리고 저래 걸리고 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책임지고 한 거예요. 도망 안 가요.
나라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효율이!「필요합니다.」가정에 있어서 축복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이 못 됐으니 나라에서 충신의 반열에 집어넣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에 싫다는 걸 끌고 다니다가 이제 가서 그것 하라는데 싫다면 죽어 버려야지요. 다 포기하고 버려야 돼요.
포기할 거예요, 갈 거예요?「갈 겁니다.」가서 해보라구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세계를 구하기 전에 여러분이 세계에서 고생한 3배 이상 퍼부어서 여러분 일족을 구하려고 하면 반대를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시절은 지나갔다구요. 축복 반대하게 됐나요, 안 하게 됐나요? 그것 못 하겠다면 죽어야 돼요. 내가 골을 까 버려요. 못 하겠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또 여기 미국에서도 축복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봤어요? 목사들 전부 모아 가지고 축복했는데, 얼마나 이들이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반대하던가, 안 하던가?「안 했습니다.」세상이 다 그래요. 한국은 우물 안의 개구리 같아 가지고 문 총재가 뭘 하고 돌아왔는지 몰라요.
천일국을 선포하고 다 그래도, 어느 중, 별의별 녀석들이 다 모인 데서도 잔소리 말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단상에 내려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네가 뭘 알아? 모르는 녀석은 배우기 위해 가만 앉아 있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밀어 제낀 거예요.
그래, 부산에 가서 부산 시장, 대전, 서울 시장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준 거지요. 내가 김종필이 사무장인지 무엇인지 아예 껍데기를 벗겨놓았어요. 김종필이를 내가 관심 가졌던 거예요. 박 대통령이 죽어 빈소에 가 가지고 엎드려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을 보내서, 빨리 정권을 이양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는데, 나라를 망쳐 놓았어요. 내 말을 들었으면, 나한테 문의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 시대에 통반격파를 위해서 돈을 얼마나 썼고, 얼마나 나라 살리기 위한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연하기 위해서 하늘 앞에 몸부림 친 선생님을 따라온 여러분이 뭐예요? 그렇게 간곡히 부탁했는데 흘러가는 나발 소리가 됐어요. 천사장의 나발 소리를 내고 있어요? 천사장의 나발이 뭐예요? 여러분이 그것 해야 돼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붉은 악마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까지 소화하기 위해서는 반에 들어가, 철석같이 공산주의는 망국지종이라고 꼭대기로부터 끄트머리까지 회개해 가지고 무릎을 꿇고 항복의 통곡을 할 수 있게끔 해서 하나님을 따라가라고 소개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됐다구요.
돌아가면 통반격파에 있어서 통·반을 중심삼고 공산당들이라든가 지금까지 반대하던 기독교인들, 자기 종씨 종친회를 중심삼고 ―종친회도 계열이 달라요.―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훈독교회. 미국에서 내가 그랬어요. 청소년들, 중·고등학교 애들에게 열심히 시키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밤에는 보안문제, 딱딱이서부터 이래 가지고 거리에 나대는 이 깡패들 소탕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무술의 힘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어서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대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최창림을 시켜 가지고 김일성이 나오는 데 대비해 10만 명의 깡패세계까지 조직 다 했더랬어요. 또 무술단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는데, 그런 것 다 알아요? 안일력 형제를 중심삼고 정도술을 만들었어요. 미국에서는 이준구 이놈의 자식한테 태권도 도장을 만들어 줬는데, 거기에 국회의원들 한두 명이 와서 선생님, 통일교회를 싫어하니 배신해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그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여기서 대회를 했어요, 태권도 대회, 무술대회.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브리지포트대와 선문대에 무술학과를 지금 시작했다구요. 그런 별동대학이 됐다구요, 단과대학. 체육대학 가운데서 무술대학이 제일 중심이 돼야 돼요. 그 체육관에서는 세계 챔피언들을 가르쳐 줄 수 있어 가지고 몇 단 호를 줄 수 있는 그런 왕궁이 생겨나야 돼요.
제멋대로 무슨 천하의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몇 단이라고 하는데,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대회를 통해 가지고 법이 정할 수 있는 데 따라 가지고, 거기에 합격하지 못한 사람은 어디 가 가지고 행동을 못 해요. 그래서 공식화시켜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무술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라는 거예요. 그 학교에서 교풍을 미화시킬 수 있는 선생이 되어야 돼요. 깡패가 못 나타나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에서 마피아가 되고 테러단이 되더라도 여기 광장에 나와 가지고 승리의 조건을 세워 놓지 못한다면, 거기에 보고하지 않으면 한 달에 몇 번씩 출동 명령에 안 따르면 대번에 법적 조치를 받아요.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검은 세계를 정리할 것을 생각해서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이 필요해요. 평화시대에는 도둑놈의 새끼들이 자라는 거예요. 테러단, 마피아를 방어하기 위한 세계적 준비를 한 것입니다. 한국만 되더라도 이미 다 끝났을 거예요. 끝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체육 교육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명년에는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또 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명년에 하는 거예요. 둘 다 합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운동계에서 반대해 보라구요. 내가 반사 받는 그런 탑 같은 입장에 있었고, 달 같은 입장에 있었지만, 이제는 항성과 같이 빛을 발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야 되겠어요, 안 올라가야 되겠어요?「올라가야 합니다.」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에서 하는 보고가 뭐냐 하면, 베를린 담을 철수시킨 것이 통일교회라고, 그렇게 무섭다고 한 거예요. 그거야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너희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밀링고를 그렇게 잡아 가지고 될 것 같아?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교황청을 조사시키는 거예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을 들어내 버릴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누구를 싫어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신문광고를 전부 다 내게 됐어요. 50개 주에 내는데, 돈이 없거든 신문 내주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에 40개국에 전부 내라고 해서 전부 나갔을 거라구요.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무슨 사기꾼인 줄 알았더니, 영계의 예수님, 공자님, 석가모니라는 사람들이, 그 패거리 120명씩 해 가지고 영계의 전체 통일권을 중심삼고 지상도 따라오라고 할 수 있는 호령을 할 줄 누가 알았어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적 인물들,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기독교면 기독교, 회회교 가운데 믿는 사람들이 신봉하던 10대 제자, 열두 제자임에 틀림없다 할 때 누가 반대하겠어요? 공산세계의 마르크스, 레닌까지도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증거하는데, 그걸 누가 아니라고 하겠어요? 간절히 빌고 비니 발벗고 돌아서라고 하는데, 누가 아니라고 하겠어요?
거기서 서리가 내려요. 여러분 잘 사는 데에 서릿발이 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푸성귀, 무 같은 잎이 다 소금에 절인 것같이 말라요. 뿌리로 해 가지고 살아 있는 나뭇가지의 이파리는 아직까지 푸르지만, 몇 번만 하면 그것들도 다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잎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이제는 가만 안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50개 주 신문사를 통해서 이걸 내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안 내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또 40개국의 그 나라에 다 영향 미치는 신문사를 워싱턴 타임스가 중간에 해 가지고 우리가 전권을 이전 받았으니 당신들 이것 내라고 하는 거예요.
신문 낸 사람을 다시 모아 가지고 내가 교육할 거라구요. 한판 들이 죄길 거예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문 총재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낸 괴물들이 모인 것이 아니냐. 그래, 영계의 그 사실을 부정하고 싶지? 부정해 봐.’ 하는 거예요. 그 조상들을 불러다가 그 어미 아비가 뭘 해먹은 것도 다 증거시킬 거라구요. 그래도 부정하겠어요?
그냥 흘러갈 것 같아요? 선생님이 그냥 후퇴할 것 같아요? 후퇴할 것 같아요, 밀고 나갈 것 같아요? 밀고 나가면 끝장이니까 선생님이 이기겠어요, 세상이 이기겠어요?「아버님이 이깁니다.」모슬렘에서 예언했던 사실을 통고하라고 했는데, 양창식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 사람을 보내 가지고 국회에서 불러다가 ‘이놈의 자식, 문 총재 앞에 이렇게 사죄했는데 왜 보고 안 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기 단체로서 폭발시켜 버릴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나 사기꾼이 아니에요. 사기꾼이에요?「아닙니다.」여러분이 사기꾼이에요, 선생님이 사기꾼이에요? 둘 중에 하나 사기꾼이라면 누구 하나 사기꾼인데, 선생님이 사기꾼이에요, 여러분이 사기꾼이 되겠어요? 하나 안 됐으니 사기꾼 아니에요? 세상을 혼란시키는 패들 아니에요? 사기가 그거예요. 거짓말해서 혼란시켜 가지고 뿌리를 뽑으려고 하지만, 뿌리를 뽑는다고 없애지 못해요. 안 그래요?
둘 중에 하나는 사기꾼이에요. 요란스럽게 만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내용이 없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을 요란스럽게 만들었나? 나 내용을 갖고 있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라는데, 훈독회를 하겠다 하는 사람 있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오죽 안 믿었으면 부모님이 나서 가지고 한국서부터 훈독대회를 했어요. 그것 알아요? 안 된다는데, 안 되기는 왜 안 돼요? 더 많이 모였다구요. 그래, 곽정환 자신도 믿지 못했어요. ‘이놈의 자식, 하라는데 하지 않고 뭐라고 해? 해보라구.’ 한 것입니다.
미국 워싱턴 같은 데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단체가 있어요. 백악관에서 매번 일년에 상을 모아 주는데 1천2백 명까지 상장을 준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들은 천하에 정당 중심 배후에 있어서 기생충들이에요. 부자들을 엮어 가지고 대통령 이름으로 해 가지고 선거할 때 민주당 공화당 간판을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데, 3분지 2는 자기들의 월급하고 생활비로 다 떨어지지요. 정치를 돕기는 뭘 도와요? 내가 말하게 되면 틀림없이 너희들도 집이 있으니 월급 안 주고 시켜 먹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안 하면 젊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내가 할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주동문보고 벌써 4년 전에,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얘기했어요. 그걸 교육하라고 했는데 한다 한다 하면서 못 했어요. 유엔(UN)에 대한 모든 처리할 것을 하는데 전화해 가지고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버티고 나오는 거예요. 일을 저렇게 해 먹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쟁이 전화로 끝나? 전쟁이 전화로 끝나나 물어 보잖아? 모가지가 떨어지고 배때기가 터져 가지고 사방에 나뒹구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돼야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사무총장을 만나는 것도 그래요. 유엔(UN) 빌딩에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가서 서너 시간쯤 기다리면 변소에 들어갈 텐데, 그때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움을 하는 거예요. 문을 두드리면서 누구라고 하고는 ‘너는 지금 똥을 다 싸고 있지만 난 죽게 되어 있어. 이 자식아, 나오라구.’ 이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멱살을 잡고 ‘이거 왜 이랬어, 자식아?’ 한번 내갈기고 싸움해 놓고 말이에요, 좀 기다리라고 이래 가지고 나와서는 그 사무실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움하고 만날 수도 있어요. 잡아 넘어뜨려 가지고 상처를 입혀 놓고 만날 수 있어요. 사탄이 그런 놀음을 얼마든지 했어요. 사람을 죽여 놓고도 안 죽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 그렇잖아요? 연평 바다에서 자기들이 공격한 것도 남한이 했다고 해요.
자기 전술을 세워야 돼요. 전략을 세워 가지고 전술로써 승패를 가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따라오지도 못하고 있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게릴라 전쟁을 하는데, 자기 생명을 내놓고 총탄이 날아와도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총탄은 날아가서 적을 죽이지만 나는 살아야 되겠다.’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이번 한국에 찾아가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어제, 5일에 이런 얘기를 하려고 모이라고 했는데, 바쁘고 어떻다고 양창식이 중간에 서 가지고 선생님 앞에 책임자라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해야지, ‘아, 여기서 표를 사 가지고 돌아가야겠습니다.’ 그래. 돌아가 보라구. 그래, 나 혼자 여기에 왔어요.
여기서 모이라고 하는데 모였다는 소식도 안 전해. 누가 전화도 안 하더구만. 효율이, 전화했나, 나한테?「5일 아침에 전화했었습니다.」5일 오라고 했다구. 5일 날 모이자고 말이야. 그러면 4일 날 저녁에 다 와야 될 것 아니야? 내가 5일 날 아침에 올 게 뭐야? 저녁에 돌아올 건데. 그러면 5일 날에 모이지는 않을 텐데 말이야, 여기에 몇 녀석이 와서 기다린다는 얘기라도 효율이가 해야 될 것 아니야? 깜깜 천지예요.
자기 책임이 무슨 책임이라는 걸 알면 그걸 잘 알고, 선생님이 무슨 명령이 있느냐 하고 줄을 달아놓고 여기 원주라든가 부엌에 있는 색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지, 자기를 찾으러 다니게 해서 되겠나 말이야. 애들보고 물어 봐. 원주도 그렇고. 뭐 어머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고 하지. 모시고 다닐 게 뭐야? 내가 모시고 살고 있는 거야. 그걸 정비해야 돼!
알겠나, 여기 효율아?「예.」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거 훈련해야 돼. 자기가 중간의 무슨 전봇대야? 안테나가 통하지 않으면 그건 마른 나무 전봇대예요. 안테나야, 안테나. 안테나가 돼야 돼요. 자기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어려운 것을 자기가 맡아 가지고 있는데,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다 그래요. 36가정이 무슨 뭐 마른 막대기예요?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러니 내가 선두에 설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잘 한다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서 나왔지, 자기들이 선두에 선 적이 어디 있어요? 여기 며느리들 다 있구만. 이제 다 외국을 순방해야 돼요. 그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에 가라는데, 너 연아, 지금 신학교 다니나?「예. 다니고 있습니다.」효진이!「다니고 있습니다.」누가?「같이 다니고 있습니다.」그래?「예.」매일 학교에 나가나, 안 나가나?「지금은 방학입니다.」아! 글쎄, 방학 아닐 때 하는 말이야. 그놈의 자식을 내가 요전에 불러 가지고 ‘너 이놈, 지금까지 네 마음대로 했으니 후려갈기더라도 좋지? 아버지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약속을 시켰어요. ‘듣겠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훈독회에 참석을 왜 안 해? 응? 부부일신이라구. 자기만이 아니라 둘이 생사지권을 결판 지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내가 자기에게 효진이 대해 얘기했어. 이중적인 과정을 가려 가지고 네가 지도해야 된다고, 먹여 살릴 것을 다 책임지라고 했는데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응?「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학교 다니며 여기 브리지포트 사회과학과 교육과를 중심삼고 박사학위를 받아야 남편 대신 벌어 먹일 수 있어. 아버지가 너희들과 같이 살아 있지를 않아. 알겠어?「예.」정신 바짝 차리라구. 맏며느리 책임보다도 앞으로 살길을 선두에서 개척해야 돼.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내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저것들 어떻게 사나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 지금까지는 무관심했지만 이제부터 가르쳐 줄 수 있으니 내세우려면 내세울 수 있는 안팎이 맞아야 된다 이거야. 잘 들으라구. 알겠지?「예.」다른 며느리들도 그래.
자, 그만큼 훈시했으면, 이제 돌아가는 사람들이 모르겠다는 말을 못 하게끔 다 얘기해 줬어요. 뭐 질문 있으면 해봐요. 바로 가겠나, 왔다갔다하며 가겠나?「바로 가겠습니다.」
격파예요, 격파. 최후의, 일본 말로 하면 사이고(最後 擊破; さいこ), 격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6개월도 길어요. 나 같으면 6개월도 안 걸린다 이거예요.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그 경비가 안 되겠으면 준비해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동네를 넘고 도를 넘고 하는 거라구요. 차를 가지고 몇 도라도 갈 수 있잖아요? 왜 못 해요?
종친회 회장들 교육 다 시켰지요?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평화대사는 유 씨도 아마 수십 명 될 거라. 그것 알아?「예.」그 다음에 책임자, 통일교회 믿는 교회장들도 많지? 종친은 구약시대예요. 평화대사는 예수시대예요. 로마에 있어서 평화대사를 못 보낸 게 한이에요. 그 다음 제사장이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잡아넣는 괴수 놀음을 했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일족에서 예수 일족과 사가랴 일족이 합해 가지고, 가정적 기반에서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 가정들이 하기 위한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말이 맞아요?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하지 못하게 교육시켜 놓았어요. 요전에 가서 하겠다고 손 다 들고 맹세하고 나왔어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알면 길을 닦아놓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놓고 안전지대에 들어설 수 있으면 뭐 침공도 받지 않아요. 게릴라 전쟁이 필요 없어요. 열심히 하면 아들딸, 사촌, 사돈, 12촌을 동원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7대 8대까지 하면 12촌이 돼요. 그래서 나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 문제가, 유 씨면 유종관은 어떻고 유종갑은 어떻고 다 되어 있는데, 누가 거기에 대표 메시아가 될 것이냐? 72가정에 열두 가정, 120가정에 70가정, 430가정에 120가정을 세워야 돼요. 430가정은 전부 다 책임을 해야 돼요. 거기서 추려야 돼요. 완전히 끝나게 되면 그 열두 가정까지 가는 거예요, 열두 아들. 거기에 세 제자가 있었지요? 거기서 대표적 경제적 문제라든가 그 다음에 교육의 문제라든가 외교문제,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사람을 뽑아 가지고 기도하고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된 사람이 그 일족의 메시아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존경받을 수 있는, 안팎에 있어 가지고 세계나 지상의 지옥에 가더라도 그들 사탄세계가 알아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추첨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 편 강도하고 왼 편 강도가 싸워서는 안 돼요. 자기 출세하겠다고 싸우는 바라바 패를 가지고도 안 돼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재림해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하기 해서는 오른 편 왼 편, 야당 여당을 수습하고, 유 씨면 유 씨를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의 백성들이 반대하는 바라바 패들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바라바 패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려니 이 두 패를, 야당 여당, 몸 마음이 갈라지고 가인과 아벨로 싸우던 것을 전부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원리적이에요, 원리적. 가인 아벨 문제, 정당 문제를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그 공식대로 가야 된다는 것이 그르다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지옥 밑창 거꾸로 꽂혀 천년 만년 허덕여 보라구요. 못 믿고 실천 못 한 값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에 가서도 ‘선생님 나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할 거예요?
요전에 그래요. 영계에서 하나님에게 ‘지상에 있는 36가정인지 무엇인지 그 패들까지 기도하는데 아무개를 용서해 주소.’ 하니까 ‘나 용서 못 한다, 참부모한테 가서 용서받으면 용서해 주겠다.’ 하는 문의가 왔어요. 나 그 사람 모른다고 했어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했을 때는 용서해 줄 수 있어요. 나라 법으로 할 수 있어요. 나라도 없어요. 직접 참부모를 중심한 최고의 법을 중심삼고 가는데 용서받을 법이 있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 마음대로 찾아 세워 가지고 회개시키면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답변 못 해줘요. 나 못 한다고 한 것입니다.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입도 열지 말라 이거예요.
그 상대 됐던 가정들까지도 내가 교육을 했던 거예요. 그거 다 용서해 줬기 때문에,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이라도 축에 끼어 나오니까 2세를 통해서 그들이 다 아버지가 한 걸 탕감하고 남을 수 있으면 자기들끼리 해결해 가지고 지옥에서 단계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조상들을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들과 후손들이 구도에 있어서 동참할 수 있는 시대를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간섭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 씨 종친이든 김 씨 종친이든 무슨 한 씨 종친이든 내가 간섭할 필요 없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 나라를 바칠 수 있는데, 발길에 차이는 모난 돌이 안 되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상하·전후·좌우는? 그렇지요? 그걸 모르겠다면 여기 사탄보다 더한 거지요. 사탄도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모른다면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한 구덩이에 처넣어야지요. 나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을지도 몰라요.
내 일족, 성진이나 성진 어머니도 쫓아낸 사람이에요. 우리 부모들 다 버렸어요. 평양에 가 있으면서 얼마든지 부모를 살리기 위해 찾아갈 수 있었어요. 대번에 찾아서 어머니 아버지를 다 데리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양에 있어서 신자들을 다 찾아본 거예요. 여기 원필이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내가 흥남감옥에서 데리고 나온 문 씨 그 사람과 영원히 이별했어요. 관계되어 있는 식구, 신앙의 동지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일족을 전부 버리고 나왔어요. 몇백 리도 아니고 평양에서 7, 80리밖에 안 되는, 하루도 안 되는 거리라구요. 그들을 남겨 놓고 평양에서 모이던 신자들을 찾으려고 전부 다 중공군이 나와 가지고 총 쏘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평양에서 있었어요.
최후에, 이제는 찾을 사람을 다 만나고 이제 떠나야 되니 고향을 하늘 앞에 맡기고, 비참하게 공산당에게 당할 것을 생각하면서도 내 갈 길이 고향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찾아가야 되고 세계를 찾아가야 된다 하고 나왔어요. 세상에서 못 만나거든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책임을 하겠다고 하고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36만쌍 축복할 때 축복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책임 못 한 것을 이제는 다 용서할 수 있어요. 악마들까지도 용서했는데 용서한다고 누가, 사탄이 반대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청평의 대모님과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족들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내 일대에 부모를 섬겨 효자의 길을 못 갔으니, 불효가 됐으니 충신의 길을 갔으면 효자의 은덕을 부모와 더불어 누리고, 충신이 되면 충신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는 부모를 끌어다가 천국에 데려가더라도 누가 말 못 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 했다구요.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 대신 성인과 살인마들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자기 일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원리 원칙에 위배되지 않게끔 그렇게 해왔다구요.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밤이야 낮이야 여기 앉아 가지고…. 이 테이블이 잘 알지요. 국진이 보더라도 그래요. 열세 살, 열네 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좀 만나야 되겠다고 그런 거예요. 내가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당신이 문국진의 어머니 아버지요, 36가정의 이 거지 패 같은 이들의 어머니 아버지요?’ 걔들 눈에는 거지 패예요. 전부 다 알아요. ‘누구는 도둑질해 먹고 누구는 앞으로 저럴 것이다.’ 하는데, 내가 놀랍게 생각했어요. ‘저 사람은 앞으로 있어서 문제됩니다. 아버지 대하지 마소.’ 이러는 거예요.
얘(형진 님)도 그래요. 토니가 이 애를 데리고 살 때인데 일주일 동안 여기를 찾아오더라도 문 닫아놓고 못 들어오게 한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렇지만 지옥까지 철폐한 선생님이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원수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결론이에요. 교차결혼해야 돼요. 선생님 아들딸들도 원수와 같은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왕궁이 그렇잖아요? 아시아의 일본 왕궁이 망했고, 서양 왕궁이, 영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결혼시켰으면 시집들 와 가지고 자기가 왕초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가 거쳐가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배가의 짐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말하지 말고, 자랑하지 말고 봉사해 나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틀렸어요, 원리적이에요?「원리적입니다.」여러분 아들딸을 전부 신학교에 보내라고 벌써부터 그랬어요. 아들딸들을 신학교 보내라고 했는데, 안 하니까 우리 며느리 아들딸이라도 내가 대신해서 다 해야지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살인마라도 신학교에 가 가지고 충신을 만들 내 책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그것 해야 돼요. 이것 다 해 놓고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데리고,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던 거와 같이 비행기 타고 세계를 순회하면서 대신 길러 주려고 하는데 이제 기간이 없어요. 언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뭐 백 살을 살고 자기들 일 도와 달라고 생각하지요? 그때는 지나갔다구요. 여러분이 대신해야 돼요. 나라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아예 이번에 싹 작별 인사하고 가자구요. 내가 이제는 여러분을 찾아갈 수 없어요. 이스트 가든도, 한남동도 문 닫고 우리 아들딸을 데리고, 이제 손자들도 교육해야 돼요. 누가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교육할 수 있는 틀이 안 잡혔으니 할아버지가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애들을 놔 놓았기 때문에, 두 손녀딸을 놔놓고 어머니보고 보라고, 사랑하고 지키라고 한 거예요. 거꾸로라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벗어나겠기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어느 누가 와서 아기를 보고 늙어 죽도록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자기 놀음을 하려고 하지요.
손자들을 길러야 되겠어요, 안 길러야 되겠어요?「길러야 됩니다.」여러분이 길러 줄래요? 그래, 내가 길러 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 사랑하면서 나보고 사랑하라고 그래야 되지, 자기들은 사랑 안 하면서 사랑하라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이제 공직에 나서 가지고 바빠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불쌍한 손자 손녀들은 내가 관리해 가지고 말이에요…. 할아버지 되면 그것이 취미 아니에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야! 옛날에는 몰랐는데 애들을 보니까….’ 그래요. 때가 그럴 때라구요. 영계에 가기 전에 손자를 사랑했다고, 아들딸을 지금까지 사랑하지 못한 그 이상 사랑했다고 하고 가야 조건을 벗어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무슨 애들 선물을 사오지 않았는데,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손자들 선물은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왜? 회개예요, 회개. 아들딸을 사랑 못 한 데 대한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다리를 놓아야지요? 여러분은 그 대신 나라를 사랑해야지요?「예.」선생님 가정보다 더 손자를 사랑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나는 하늘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다구요. 가만 둬도 통일돼요. 여러분이 안 해도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내가 기르던 사람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자리잡게 하고 싶은 간곡한 스승의 마음, 나라의 주인의 마음, 부모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올바른 부탁이에요, 그릇된 부탁이에요?「올바른 부탁입니다.」잔소리 말라구요. 올바른 부탁이에요.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가지 못한 게 한이요, 행하지 못한 것이 탄식으로 남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비야 오지 말라. 밤아 오지 말라. 세월아 가지 말라.’ 하면서 6개월 동안에 내 갈 길, 유 씨면 유 씨를 전체 팔도강산에 걸쳐 다 찾고, 김일성 세계에 있는, 북한에 있는 사람까지도 찾기 위해서 사람을 묶어 가지고 뺏기 위해 대회를 할 수 있는 책임자까지 모아 가지고 통고시킬 것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남북한 김 씨들도 이 길에 참석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일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못 해보라구요. 벼락을 직격탄으로 맞아야 돼요.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요전에 김 무엇인가 와서 노래하고 다 그러잖아요? 김 무엇이라고 그러던가?「김용입니다.」와서 하는 얘기가 그렇잖아요? 자기가 문 총재가 무슨 의형제 관계를 맺었지만 말이에요, 그건 다 방편적인 작전이지 절대 그런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일반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간부들에게는 특별명령을 내린 걸 다 알고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회장이 돼 있지만 그건 방편적으로 만나기 위한 것이고, 무슨 평화자동차 만든 그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거지요. 이중목적이 있어요. 절대 문 총재를 사랑하고, 우리 수족이 만나 가지고 의형제를 맺은 것이 이름만 그렇지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별동부대라고 공문이 나온 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보고 얘기했어요, 절대 믿지 말라고. 언제 어느 순간에 가서는 뒤로 돌아서 쫓아낼 때 울고불고 하지 말고, 그런 날을 기다렸다는 듯이 해 가지고 충고를 해 놓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대륙에서 만나겠다는 준비를 해 놓고 포위할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그래요. 그것이 참 신기해요. 2월 15일에 박상권이 혼자 하는 것보다 평화자동자 공장을 만드신 우리 회장을 나라에서 모시자면서 ―그건 맞는 말이지요.― 초청해 가지고 같이 의논할 것이라고 했다는데, 맞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통고하고 약속해서 문서를 다 받고 있는데 내가 거절했어요. 나라를 갖지 못한 우리예요. 나라를 갖지 못한 형제들끼리 돕는데, 나라가 도울 수 있는 길 앞에 대표를 세울 수 없어요. 나라를 갖고 하면 몰라도.
그래,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가 앞장서 가지고 ‘그럼 그래야지. 문 총재를 모시고….’ 그래야 돼요. 우리는 나라 이름을 못 가졌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처신을 지킬 줄 아는 사나이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망동을 안 해요. 기반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 안 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고도 지금까지 얘기 안 했어요. 물론 외적인 면에 있어서 안됐으니 그렇지만, 단상에 서면 국가라든가 어떻다고 평할 수 있는 것이 헌법이 보장되어 있어요. 단상에서 욕을 하든 뭘 하든 잡아 가두게 안 돼 있다구요.
이제는 내놓고 해요. 내가 국방부를 찾아가고 국무부를 찾아가고 시 아이 에이(CIA)를 찾아가 가지고 내 말 좀 들어 보라고,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데, 안 듣겠다면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말하는 유엔까지도 개문했어요. 유엔에서 미국이 곤란하지요? 인권위원회에서 미국 자체가 추방당했어요. 그걸 다리 놓기 위한 일을 곽정환을 통해 내가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러니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까지 외교위원장이니 뭐니 전부 아무것도 모르고 사기꾼같이 선전하고 있는데, 우리가 국방부, 국무부를 불러다가 뭘 했다는 걸 보고하니까 숙연해지는 거예요.
‘우리를 국제무대에 있어서 고립시킨 이 모든 공산당, 흑인들이었는데, 그걸 평준화시킨 공을 세운 것이 레버런 문 패구만.’ 하고 안 것입니다. 흑인 패들도 좋아하고 백인 패도 좋아할 수 있는, 유엔을 중심삼고 둥지를 틀고 있어요. 이걸 3차까지 했으니 이젠 한 달에 한 번씩 12차를 해서 낚아내면 유엔이 어디 설 자리가 있어요?
내가 이제 뭘 하겠어요? 지금 할 게 뭐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아기나 보겠어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유엔을 요리해야지요. 그러려니 나라의 대사가 되고 평화대사 이상의 선생이 되라는 거예요. 제사장이니까 왕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대사들을 통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으면 세상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눈앞에 다 와 있다구요. 그것 알싸, 모를싸?
못 하는 날에는 몽땅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이 빼앗을 준비를 다 끝냈다는 거예요. 그들은 지금 하나님을 믿자고 그러잖아요? 공산당은 망한다고, ‘뒤로 돌아!’ 하고 명령하면 끝난다구요. 종교권만 뒤로 돌아서면 기독교는 말 못 해요. 유교가 종교권인데, 지금까지 경쟁하다가 말고 ‘돌아!’ 하겠어요? 저쪽은 원수가 되어 가지고 없애려고 했으니 회개를 먼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순서에 맞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딱 그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 왼쪽 바른쪽, 좌익이 돌아서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뒤돌아서면 우익 자리가 좌익으로 가고, 좌익 자리가?「우익으로 갑니다.」이미 완전히 소련이나 중국에서는 레버런 문 사상을 자기들 공산주의자들이 철폐할 수 없는 단계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요전에 4백 명씩 대회 한 것을 알아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순결 사랑대회) 말이에요. 알아요? 이번에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 동북부의 유명 대학) 10대 대학을 중심삼고 현진이가 지금 몽골에 갔어요. 몽골에 갔다가 일본에 갔다가 여기 27일 날 대회가 있어서 돌아올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열심히 하라 이거예요,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라는 것.
그것이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대학연맹에서 세계 대회를 구라파서부터 수백만 명이 한번 대회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붉은 악마가 나설 수 있어요? ‘하나님을 몰라, 이 자식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사탄이 무슨 전략 전술을 세워 나가더라도….
이번에 효율이는 한국이 16강에 올라갔다고 선생님이 앉아 있는데도 춤추고 나서는 걸 보고 ‘이야, 저놈의 세상이 지금 어떻게 될 것 모르는데….’ 했어요. 한 발짝만 틀어지면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지옥 밑창에 떨어질 텐데, 벼랑 끝에 서 가지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붉은 악마가 뭐예요? 공산당이에요. 그 배후에 누가 어떻게 돼 있는 줄 알아요? 공산당의 전략이, 구라파로부터 세계 전략이 기독교를 무너뜨리기 위한 전략이에요. 지금 돼 있는 게 아니라 그 전부터 배후에 돼 있었다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뭐 조카딸? 붉은 악마의 재정부장이 됐다며?「그렇습니다.」교육하라구, 내버리지 말고! 자기 사촌인가 무엇인가 공산당 괴물 있잖아? 얘기도 못 하고 있잖아? 대신 자기가 그 배후가 어떻게 됐는지…. 만나 보면 알아, 벌써. 말하는 것을 보면 안다구. 침투공작 해 가지고 무슨 짓을 할지 몰라.
그런 배후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북한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북한도 실수했어요. 왜 연평도에 총질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배를 침몰시키는 거예요? 4백 미터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남한에서 쏘게 되면 북한 배가 돌아가기는 어떻게 돌아가요? 직격탄을 맞아 다 없어졌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정부를 하나님이 보호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다는 거예요. 지금 도리어 반대로 공격받지요? 변명하지 못해요. 군사분계선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합동해 가지고 협동공작을 같이 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요. 왜? 햇볕 정책 때문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 정책 가지고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즉각 군사행동을 유엔군이 하게 돼 있으니, 작전지휘권을 유엔이 갖고 있는데 유엔군에는 쓱싹쓱싹 해 가지고 문제를 깔아뭉개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즉각적으로 싸움의 선두에 서겠지만, 선두에 서게 안 되어 있어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있어요. 밤에 살지만 나는 대낮에 사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불쌍한 것들 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내가 참아 나오면서, 내 목전에 우리 가정, 우리 나라를 중심삼고 공격하더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자연히 세계에 포위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한 생각을 갖고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못 닦았어요?「닦았습니다.」언론기관을 통해 40개 국가, 50개 주 전부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 이상에서 한국에 가서 통반격파를 각 씨족이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까지 날아 넘어갈 수 있게끔 사다리를 달아 놨으니, 겨울을 나게 되면 거기서 내가 접붙여 주면 나라에 열두 종족이 생겨나요. 열두 종족이에요. 열두 종족이 합하면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단일족속이 아니라구요. 중국에서 별의별 족속이 다 합해 나왔지요? 열두 종족이 합해서 민족이 되는 거예요. 국제적인 보호를 받는 가운데서 나라를 찾고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다 왔어요.
맨 나중에 물이 해서, 조수물이 들어가 가지고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 도는 거예요. 돌다가 다시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때는 돌고 있으니 오른쪽도 왼쪽도, 동서남북이 거꾸로 다 되더라도 다 화합하는데,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도 그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사랑하였으니 ‘하나님만 살겠습니까? 사탄을 어떻게 할까요? 죽게 됐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야, 그건 내 책임이 아니야. 네 마음대로 해.’ 이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까지 구해 주는 거예요. ‘그 사탄의 괴수들을 구했으면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탄 괴수는 살리고 사탄의 졸개들은 죽여야 되겠소?’ ‘그건 사탄을 시켜 가지고 구하게 해.’ 그렇게 해서 구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방편적 모든 발판을 다 닦아 놨기 때문에 천지부모통일 뭐라구요?「안착!」
정착이 아니에요. 부락에서 쫓겨나 가지고 환영받아 들어가서 정착하기 시작해 가지고, 그 동네의 책임자가 되고 이장이 되고 면장이 되어야 그 면에서, 리에서 안착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지부모 통일해 가지고 하늘땅에 사탄세계의 반대 없이 이제는 가정 중심이 설 수 있고, 도 중심, 나라 중심이 서고, 세계 중심이 설 수 있는 그때가 됐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 영계 육계의 통일 선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다 되어 있으니 여러분은 안전지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가서 하고픈 대로, 자기 분하고 원통한 모든 것을 해원 풀이를 해 가지고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을 나라에 모실 수 있는, 이런 기념할 수 있는 대표 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 만국의 중심국가가 되느니라! 아멘!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일족을, 일국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개문할 수 있는 생애인데, 선생님이 미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원의원, 외국에 나가 있는 사절단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면 하루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됐으니 옛날의 조상으로부터 후손, 지금 현재 한국의 백의민족 후손까지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인 함성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싫다고 하면 죽어야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 들!「하겠습니다!」
내가 워싱턴에서도 한 60명 모아 가지고 다짐을 시켰어요. 오늘 중요한 말을 했는데, 훈독회 시간 다 갔구나. 두 시간이 됐는데 두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오늘 다 어디 가나? 이제 할 것 없잖아? 가나, 안 가나?「갑니다.」 훈독회 열심히 하는 걸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요?「예.」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못 먹고 하라구요. 오늘 계획하던 것을, 선생님이 프로그램을 달리 하더라도 이것 이상 중요한 것이 없어요. 나라 사랑하는 충신의 도리, 효자와 충신의 길을 연결시키는 그 길이 귀하기 때문에 훈독회도 잊어버리고 말한 거라구요.
훈독회 다 끝날 때 아니에요? 어머니는 어디 갔나? 이제는 어머니도 변소에 갔다가 들어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가정에서 애들을 시켜 가지고 어머니 나오라고 하면 나오지요. 공식 석상에서 할 수 없어서 그러는데, 뒤에서 다 들을 거라구요.
자, 이제부터 훈독회입니다.「예.」훈독회 해요, 말아요? 훈독회 해, 말아 물어 보잖아?「합니다.」뭐야? 해요, 말아요?「좋습니다.」「해요.」‘좋습니다’는 뭐야? 그러면 ‘해요’하면 되지, ‘좋습니다’가 뭐야? (웃음) 점수가 낙제 점수야, 합격 점수야? 이놈의 자식들, 생각을 바로 하고 답변하라구.
자, 맨 처음부터 읽으라구. 잘 들어요. 이게 선포문이에요, 선포.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결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의 명령을 받기 위해서는? 결의문이니까, 그걸 지상의 나에게 보고했으면 결의문과 선언문을 여러분 앞에 똑똑히 가르쳐 주고, 국가와 세계에 대한 책임을 하라고 명령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깨끗이 설명했다구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훈독회! 잘 들으라구.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입니다.』이게 큰 문제예요. 하늘나라라구요. 영계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자!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예수도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마찬가지로 기도하지요? 통일됐어요. 통일이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면 예수가 무슨 정신이 나갔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 가겠다는 그 전통에 어긋나지 않으니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믿어야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알고 실천해야 할 때가 왔어요. 예수님보다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가졌어요. 같이 알았지만 실천은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우리가 아들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그 형님은 동생이 되고, 아버지는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는 손자가 될 수 있는 천지개벽시대가 시작되는 선언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요전에 선문대학에 가서 ‘천지개벽은 섭리의 완성’이라는 표어를 써 준 거예요. 그 휘호를 남겨 줬어요. 사실이에요. 자!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내가 결의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들이 체크하고 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 거예요. 그 다음!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총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지상에서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선생님이 권고하고 방향을 제시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제시해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그 결의문 선포 동지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형님이 누가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데 여러분이 앞장서게 되어 있지, 영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거꾸로 가르쳐 줬어요?「맞는 말씀입니다.」정신차리라구요. 자!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그래, 예수가 참부모로 왔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이게 주류 종교예요. 거기의 열매가 재림주 참부모니 참부모 재림주를 절대 시봉하지 않고는 절대 해방의 세계, 하나님이 원하는 해방의 세계에 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저런 선포를 지상을 통해서 선생님을 믿고 했다는 것이 천지의 개벽의 사실이에요. 천지개벽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결의문과 선포문이지요? 똑똑히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저 성인들 앞에 어떻게 나타날 거예요? 그런 선포문을 중심삼고 지상에 참부모의 명령, 철옹성과 같은 그런 명령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행치 못 하고 거기에 조건 기준에 일치 못 된 자신들이 그들이 잘 살아 주었다고 칭찬 받기를 바라요, 부끄러운 모습으로서 충고를 받을 걸 바라요? 둘 중에 하나인데, 칭찬 받기를 원해요, 충고 받기를 원해요?
‘내가 그런 자리에 있으면 네 몇 배를 더 했을 텐데 꼴이 뭐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나는 그걸 염려해 가지고 오늘 아침에도 충고의 훈시를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어디 피해 갈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결의문과 선포문이 저렇게 되어 있는데 피해 갈 데가 있나 말이에요. 효율이!「없습니다.」없어요. 선생님도 이걸 해놓고 가야 돼요. 이제는 돌아설 수 없어요. 넘어가게 되어 있으니 일방통행으로 날아가게 돼 있는데, 천국, 하늘 보좌에까지 도착해야 되는 거지요.
결의문이 무섭지요? 뜻을 하나의 뜻으로서 뭉쳐 가지고 ‘이렇게 하자.’ 하고 선언한 거예요. 선포문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내가 거기에 동조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게 해라.’ 해야지요. 하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물어 볼 것도 없어요. 또 그 5대 종단장들에게 물어 볼 것도 없어요. 그걸 누가 결정권을 갖느냐? 하나님도 아니요, 자기들도 아니요, 지상의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여러분 가까운 36가정이니 국가 메시아들 앞에 훈시하는 것은 대표적 권위를 가지고 위신이 상하지 않게끔, 미래의 그 축복을 결의문을 선포한 5대 종단장 이상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길을 가라는 것이 올바른 훈시예요, 그릇된 훈시예요?「올바른 훈시입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는 꿈에도, 밤에도 영원히 핑계 못 할 거라구요. 나라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이제는 나라를 찾아가 그 나라의 충신의 반열에 올라가면, 개인시대, 가정에서 효도를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사인만 하면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효자는 못 됐지만 충신의 반열에 들게 되니, 효자 중의 효자들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나라 찾는 데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투입하는 일방통행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총결론이에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몇 달 동안에? 6개월은 너무나 길어요. 다음에는 3년 간다구요. 2004년 4월 달까지 전부 다 끝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이제 북한에서…. 중국 사람 성 가운데 무슨 성이 제일 많은가요? 중국 사람까지도 가서 해 놓고 중국 정부로부터 북한에 있는 그 아무개 종씨 장들은 거기에 모여라 해서 결의하게 된다면, 중국을 부정할 수 있는 북한이 되나요, 안 되나요? 자동적으로 포위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하더라도 중국을 밀어제낄 수 없어요. 중국과 남한이 하나된 그 종씨를 누가 부정하겠어요? 따라온다구요. 그걸 빨리 서둘러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손 안 대고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내가 중국과 소련에 옛날에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안 만난 사람이 어디 있나요? 등소평 아들딸은 지금도 그래요. 그 아들딸은 부모님에게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지금도 찾아가게 되면 문을 열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내가 중국 정부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그 준비예요. 몇 개 성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아시아권을 능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14억이에요. 4분지 1만 해도 3억이니 세계 국가 그 이상의 자리와 대번에 연결되어 배후에 있어서 4분지 3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자, 잘 들어요.
『기독교 대표 지도자입니다. 예수.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지금 내가 지상에 있어서 ‘예수야! 몇백 명을 거느리고 동원해라.’ 하면 동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나님이 ‘야! 그만 두어라.’ 그러겠어요? 다 빼앗겨 버려요. 영계에 들어가서 36가정 다 해체하고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이 일에 누가 충성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말이에요.
그래, 축복도 3차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입적 축복이라는 것이 나라를 찾겠다는 조건적 축복이에요. 대한민국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나라 축복을 받아야 돼요. 나라 축복은 세계 축복을 출발할 수 있는 자리에서 받는 것인데, 그게 안 되어 있지요? 세 번 축복받아야 되는 것은 알지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갑자기 하는 거예요? 벌써 다 알지요?「예.」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하고, 무엇이나, 천만사를 다 제껴 놓고 감사하고 선발대로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집을 버리고 무슨 일이든 다 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출발함으로써 거기서 전체 씨족이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지게 될 때는 땅 위 올무에 걸려 갈 길을 못 가요. 자!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대신하여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 갈 것을 맹세합니다.』
자, 그런 결심들이 흘러갈 것 같아요? 누가 상속받느냐? 여러분이 못 받게 되면 공산당이 받아요. 결의문이라구요. 저것을 세계에 선포하는데 거짓말이라고 할 것 같아요? 저것을 부정하면 가슴에 얼음덩이가 생겨요.
결의문 선포를 내가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독립선언, 미국에 있어서 제2이스라엘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영국을 떠나 미국의 식민지를 개척한 청교도 일단) 독립선언을 한 그 날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필그림이 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어요. 하늘을 모르는 거예요.
이제는 하늘을 알아요. 결의와 선포한 내용을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 걸 알기 때문에 지금 출발을 명령해 가지고 오늘 6일이지요? 어제 그제 그 선포를 한 거예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통일 결의예요. 통일 결의를 했어요. 거기에 보조를 안 맞추면 망해요. 국가의 내각이 시작되어 가지고 헌법이 발표되면, 발표하기 전에는 모르지만 발표된 날은 즉각 전체를 자기 주체국의 전통적 사상으로 모셔야 되는 게 원리 아니에요? 그렇지요? 산중에 있더라도 법의 치리를 받아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심각한 얘기예요. 지금까지 뭘 할 것이라는 공상을 하지 말라구요. 오로지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일족 격파예요, 격파. 일족을 격파해 가지고 통․반을 격파해야 돼요. 유 씨면 유 씨가 사는 어떠한 곳이든지 격파해야 합니다. 열두 씨족만 돼도 나라 찾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제일 많은 성씨가 뭐예요? 김 가예요, 이 가예요?「김 가입니다.」 여기 김 씨 손 들어 보라구요. 도깨비 자식들이로구만. 김 씨, 그 다음에는?「이 씨입니다.」그 다음에는?「박 씨입니다.」박 씨가 셋째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최 씨, 정 씨입니다.」정 씨가 먼저예요, 최 씨가 먼저예요?「최 씨가 많습니다만….」많으면 최 씨지, 뭐. 원리적으로 보면 최 씨네, 최 가가 문제예요.
성진 어머니도 최 가라구요. 평안북도에 있어서 기묘리 최 씨라고 하면 유명해요. 거기 곽산에 교회를 세우는데 첫번의 기묘리 교회를 성진 어머니의 땅에다 세운 거예요. 그래, 박 씨 할머니, 최 씨 할머니가 문제가 돼요. 박 씨 할머니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내가 찾아 갔는데, 박흥식이 장모예요. 평양에 있어서 일본 신을 신봉하는, 대동아전쟁에서 충신의 이름을 가진 그 남편이라구요. 그 남편이 한 씨라구요, 한 씨. 전부 다 그래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최 씨가 문제예요. 최창림이 문제고, 최봉춘이 문제고, 최원복이 문제예요. 그것 알아요? 또 박 씨가 문제예요. 박보희, 박상권, 박구배!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동하! (웃음) 전부 다 문제예요. 박동하는 선생님 비서를 했다고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선생님 옆에 다니면서, 남미에 가서도 대통령 했던 세 사람이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그 옆에서 속닥속닥하기에 ‘야, 이 녀석아, 네 책임이 뭐냐?’ 하니까 경호를 책임졌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디 가든지 장의 자리에 나가려고 그래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살려 줘야 돼요. 최 씨! 최성모 아들이지요? 최성모가 선생님이 감옥 들어가게 하는 데 주역이었어요. 박 대통령 때 경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5대 장관까지 명령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통일교회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런 배후를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북한에 갔을 때 선생님 머리를 깎은 것이 박 씨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그래서 끝이 좋지 않아요, 최 씨, 박 씨가. 그들을 걱정하기 때문에 모든 중요한 일을 이북에도 박 씨,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상권, 남미도 박구배가 맡았어요. 남극 가는 데 중요한 책임을 맡겼는데, 얼마나 실패한지 몰라요. 한국에서 420억을 피해 입힌 사람이에요. 쫓아내서 골로 가야 할 사람인데, 미국에 데려다가 코디악의 회사 사장을 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훈련해 가지고 영어 할 수 있게 되니까 남미에 보내 가지고 지금 큰 책임자를 맡겼는데, 몇 번이나…. 세상 같으면 생매장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돈이 없다면 내가 집을 팔아서도 대주고 다 그런 거예요. 왜? 끝까지 그들은 약속을 못 지켰더라도 나라를 찾고 세계의 기준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한다 이거예요. 나는 다 했어요. 선포문을 중심삼고 나보고 부탁한 것 다 했잖아요? 올바로 하지, 그걸 차별하고 대해 주지 않아요.
그 다음에 한 씨예요. 어머니도 한 씨 가운데 택했지요? 성진 어머니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그 열렬한 신앙을 성진 어머니까지도 이어 받아서 어머니를 따라서 고등학교 때 감옥살이를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가가 그렇게 했으면…. 선생님이 재림주라는 소문이 나 가지고 최 씨네가 똘똘 뭉쳐 가지고 이놈을 망치자고 깃발을 들고 나선 마을이에요. 그걸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고 사나요, 원수를 망치라고 그러나요? 여기도 최 씨지? 뭐야? 박 씨야, 뭐야?「최 가입니다.」최 씨가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도 최 씨를 모셔들였어요. 박 씨지? 박 씨 가운데도 보라구요. 사위가 몇이에요? 박중현, 그 다음에는 박보희, 그 다음에는?「박종구입니다.」 박종구!
다 물러갔더라도 선생님은 약속을 지켜 나왔어요. 지옥에 가더라도 끌어내 올 수 있는 이런 혜택권을 내가 몸소 앞장서서 만들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나라 찾는 길이라면 얼마나 먼저 했겠어요? 문 씨하고 최 씨하고 둘만 합해도 나라 찾을 텐데, 이게 반대를 했어요. 최 씨가 반대를 하니까 이혼을 했어요, 이혼.
선생님이 이혼하게 되어 있나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의 중간에 서 가지고 ‘절대 구름 타고 온다.’ 이래 가지고,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한경직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챔피언이 됐어요. 요즘에는 영계에 가 가지고 턱이 모가지에 닿게끔 부끄러운 걸 알 수 있으리라 본다구요.
박형용이도 그 한패들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서 살던 그 녀석이 영계에 가서는 통일교회 반대했다는 얘기는 안 하고 말이에요, 뭐 이러고 이러고 교육받은 얘기만 하더라구요. ‘나 죄인 아무개입니다. 반대한 것을 용서하십시오.’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박 마리아나 김활란은 그래도 자기 죄 지은 것을 얘기하는데, 얘기도 안 해요. 그런 녀석들이 많더라구요. 가서 작달을 해야 될 녀석들이에요. 그런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기합을 줘서 훈시할 재료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몇 쪽만 하면 될 거라구요.
김원필이 있잖아요, 김원필? 김원필이 통일교회의 장손 아니에요? 그렇지요? 박 씨도 그렇게 되어 있고, 최 씨도 그렇게 되어 있고,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 씨도 그렇지요. 이 씨! 이정옥이네 며느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의 괴수라구요. 공산당 패, 미국 패 전부 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나 그런 걸 빠뜨리지 않았어요. 그러려니 선생님을 위주로 하고 산 생활이 없어요. 뜻 때문에 살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대해서도 지금 그래요. 종족을 복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다 집어치우면 되지요. 이것 다 쓸어버리고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정비해 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을 대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그 실패에 한을 하려면 소름이 돋아요. 무얼 그렇게 간절히 바라요?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 섬나라 같은 것 하나 돈 얼마 안 줘도 살 수 있어요. 나라를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지금 120만 헥타르에서 180만 헥타르의 땅을 사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라구요. 삼모작을 할 수 있는데, 이모작만 해도 먹이고도 남아요.
파라과이, 우루과이로부터 4대국이 나라를 세운다고 야단하는데, 나라를 세울 게 뭐야? 자기들 선민권 내에 세우고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4개국이 연합해 가지고 선민권에 세워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데 손해 날 게 뭐 있어요? 배밀이하면서도 감사할 것이 지금 반대하지만 틀림없기 때문에 그걸 중지를 안 시키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대륙을 연결시키는 거에요. 그래서 이번 펠레 같은 사람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이래 가지고 33개국을 하나 만들려고 그런 교육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남미를 통일할 수 있어요. 마르코폴로 그 사람도 브라질 대통령 준비를 하기 위해서, 제일 위인 중부지방의 가난뱅이들을 교육하라고 내가 벌써 3년 전에 훈시한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문제가 돼요.
여러분이 하든 말든,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안팎에 다 준비해 놓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내가 기도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거두기 위해서 여러분을 앞장세우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그렇기 때문에 이걸 광고를 내서 선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결의문 선포문을 들어 보라구요.
존 웨슬레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선서하고…』 웨슬레는 감리교 책임자였어요. 자!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칼 바르트는 늦었지만 재림주님 구세주이신 문선명 선생님을…』
근대의 최고 신학자라구요. 자!
문선명 선생님! 주님! 참부모님의 관용으로 미국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미국은 하나님의 에덴동산입니다. 지상의 영원한 에덴으로 남아지게 하소서. 주님의 사상이 곧 하나님의 사상이요, 하나님주의만이 미국인의 살길이라고 믿습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재림주님을 모시는 마음 항상 변치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것이 선언문이에요. 알겠어요? 선두에 서겠다는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그들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서야 합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한가 알아야 돼요. 자!
어거스틴은 전 인류가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진리로 삼아 성약시대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힘차게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의 모든 말씀, 사상을 존경하며 믿고 의지하며 저의 모든 것을 주님과 함께 할 것을 두 손을 들고 선서하며 맹세합니다.』
이 사람들이 선언한 선언문이고 결의한 결의문인데, 이것을 따라가라고 들이 죄기라는 거예요. 나라의 힘 가지고 헌법을 제정해야 할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흘러갈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다 썼지, 이거? <워싱턴 타임스>에 이거 전부 다 썼지?「예.」자, 또 그 다음!
한국의 선교사가 한 패에 들어갔어요. 그럼.
『언더우드는 동방 예의의 나라 한국에 재림주님이 오신 것을 대단히 축하드리며…』
언더우드의 아들이 김명희의 양아버지가 되어 있어요. 장로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화대학이 감리교이기 때문에 자유당 때 그걸 묶으려고 택했던 사람이에요. 자!
우리 스승 공자님을 중심하고 통일원리를 진리로 삼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실 것을 선서합니다.』
이들한테 져야 되겠어요, 앞장서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 결심을 다시 해야 돼요. 결의문 선언문이에요. 행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자!
우리 스승 공자님이 가신 길을 따라 어디든지 가오리다.
일생 동안 공자님을 믿고 따랐으니 지금 공자님이 가신 길을 믿고 가오리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스승을 모시고 같은 길을 따라가겠나이다. 맹세합니다.』
이걸 가지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질문해야 된다구요. ‘너 이것 믿어, 안 믿어?’하고. 때려 부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십자가를 떼어 버려야 돼요. 십자가를 떼고 부활의 예수를 믿으면 선생님을 따라간다구요. 자!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고 사는 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신의 뜻에 의한 것이었다. 신이 곧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라고 깨우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스승이 어디 있으리요? 문선명 선생님, 여러모로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석가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 받들어 모시며 살 것입니다. 우리 불교도는 함께 결의하고 맹세했습니다.』
각 교단이 문제라구요. 전부 저렇게 되어야 돼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인지 아닌지 알아보라구요. 이제 여러분 종족 가운데 불교 신자, 무슨 신자 다 있을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전부 모아 단결해 가지고 몇 개 종단만 종씨들이 합해서 데모를 해야 돼요. 그걸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 안 할 것 같아요? 영계에 있는 4대 성인들의 문화권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공신들이 모여 가지고 저런 결의를 하고 선포를 했는데 반대할 자가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밭과 배추밭에 소금 뿌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소금 뿌려야 되겠어요, 안 뿌려야 되겠어요?「뿌려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자기 사상을 가지고 반대한 것이 일생에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면서 회개해야 될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것 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충신들이 되지 않겠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주저하고 안 가겠어요, 구경할 거예요, 선두에 설 거예요? 어떤 거예요?「선두에 서겠습니다.」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핑계해 보라구요. 어디 가 서겠어요? 영계에 가서 어디 설자리가 없어요.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망신살이 뻗치지요. 땅 위의 형님들이에요. 누나가 돼야 되고 형님이 돼서 부모님 대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문평래, 알겠어?「예!」이름이 또 평래예요. 천하통일 해 가지고 만사 사통팔달이란 말을 할 수 있는, 진리로써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그 배포가 두둑해야 될 테데, 배포가 두둑해? 가서 문 씨 종씨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다 축복해 주라구.「예.」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하겠습니다.」내가 하게 되면 벌 받아요. 왜 문 씨만 해주느냐 이거예요. 전부 한 형제이니 대신해서 자기 종씨들을 하라는데, 못 하게 된다면 내가 벌을 주고 지옥에 가고 가려낼 수 있다구요. 나중에 내 책임이에요. 자!
통일원리 중에 수수작용이란 제목이 있었다. 그것은 참으로 감탄하고 탄복할 내용이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대단히 조지적이며, 인간을 구제하기 위한 특별한 진리이다.』
영계의 저런 사람들이 그러니 통일원리가 해방을 받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했어요? 기가 차지요. 자!
석가님께서 항상 많은 것을 인내하시며 가르치기보다 먼저 수행하심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다. 통일원리는 우리에게 대단히 생소하지만, 석가님께서 먼저 모든 것을 익히고 체험하신 후 우리들을 인도하셨으니 통일원리를 절대로 믿을 수밖에 없다.』
여러분이 이제 종단장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문 총재님을 영계의 선언과 결의문과 더불어 우리도 따라간다고 선포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라가 빨리 복귀돼요. 여러분이 대신 선포 선도할 수 있는 선봉장으로 가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천대받던 과거를 생각해 가지고 일시에 새로운 아침을 만들 수 있는 길이 허락돼 있으니 주저할 게 뭐 있어요? 알겠지요?「예.」자!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며 메시아이심을 믿고 따르며, 모든 종단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평화세계로 나아갈 것을 굳게 결의한다.』
이제 학교라든가 단체라든가 유명한 무슨 회사라든가 이것을 받아들인다는 선언을 해야 돼요. 한 열댓 건만 세계가 그러면 세계는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언론기관에,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몇 번만 쓰면 세상은 벌컥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준비 다 했어요. 방송국까지 있어요. 그것 할 수 있는 사람은 선포하라구요. 안 하면 내가 할 거예요. 내가 다 시킬 거예요. 여러분은 나라도 못 찾은 사람으로 취급받아야 되는 거예요. 자!
라후라는 석가님은 나의 부친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부친이라고 생각하며 고행 길을 감사하게 생각했었다. 이제 영원한 천국의 이상향을 향하여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석가님께 감사하며,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며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를 구현할 수 있는 하나님주의로 단합할 것을 굳게 결의하고 맹세합니다.』
저들한테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호령하면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기분이 좋습니다.」여러분을 대하던 것과 비교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천태만상이에요. 누더기 보따리와 똑같아요.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일념이에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만 천하를 품을 수 있는 부모 대신이 돼야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이 여러분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그렇지만 다른 게 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바로 가르쳐 줬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바르게 살았고, 그 결과의 세계에 천하를 통일해 지상 천상 해방천국을 바라니 하나님이 그 소원하는 걸 대신할 수 있으니, 문 총재를 영계 전체 성인들 앞에 따라가라고 하나님 자신이 명령했고 성인들이 명령했으니, 피해갈 길이 없으니 따라가면 세계는, 하늘땅은 통일되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할 수 있는 거예요. 저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자!
『……인류에겐 단 한 분인 하나님만이 존재했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였다. 무하마드는 맹세한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모든 것을 믿고 갈 것을 맹세한다.』
영계에 가게 되면 이 모슬렘이 어떻게 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전부 다 영계가 총결의해 가지고 결의문 선포한 것을 거짓말로 알았어, 이놈의 자식?’ 어디에나, 땅 위나 하늘이나 발 들여놓을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젠 여러분이 그런 자각을 해야 돼요. ‘나 영계나 육계에 발 들여놓을 곳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 길을 왔소.’ 죽어서라도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살아서 그 길을 부정하면 죽어서 갈 길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통일원리는 생소하지만 참으로 인간에게 새로운 변화를 주는 귀한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긴 세월 동안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기다림과 아픔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의 메시아의 자격, 인류의 참부모님의 자격을 충분히 지니고 오신 분이다. 나는 위대하신 스승을 믿고 따를 것을 맹세한다.』
이제 대회를 해야 돼요. 각 종파의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대회해서, 언론기관에 이름 써 가지고 이 선언문을 환영한다는 그런 걸 많이 발표할 거라구요. 이제 남아진 일은 그것밖에 없어요. 이미 갈 길이 기정적으로 다 결정됐고, 어디로 가야 되는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통일교회 생활 자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다 알게 돼 있으니 인생으로 알기를 바랐던 모든 것이 해결되니 안 갈 수 없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영한다는 단체라든가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나라의 대통령이 발표하고 유엔이 발표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저걸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가 세계적으로 빨리 해 가지고 선포할 것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국가 메시아 대표들이, 기성교회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이번에 축복할 때 와서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공헌을 했기 때문에, 미국의 목사들이 여러분을 부정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앞장서겠다는 것은 미친 사람 아니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랬으니 한국에 가서 조국광복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단단히 결심하고 가요. 6개월 동안에 해 제껴야 돼요. (이후 이슬람, 힌두교 대표자 결의문 훈독하고 마침)
이제 공산당! 효율이!「12명이 했습니다만 그 책에는 없습니다.」글쎄, 그걸 넣어야 된다구. 그것 읽고 선언문, 하나님이 보낸 것을 하라구. 네 사람밖에 안 되지? 영어야? 어디 말이야, 이게?「예. 이건 영어입니다.」영어로 읽어 주라구. 그 네 사람 얘기를 들어 두라구요.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훈독)
그것도 읽어야지. 자, 마저 읽어요. 하나님이 나에 대한 편지! 여러분 일족들이 이 선언문을 지지한다는 발표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돌아가 가지고 평화대사, 종친회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우리 연합회 회장들, 통일교회 간부들과 합해 가지고 빨리 지지 선언문을 내야 된다구요.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단체장, 불교 단체라든가 세계적으로 그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앞으로 장사도 못 해요. 신문도 누가 안 본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한국에 가서 전부 들추어 가지고 지지 선언을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자!
『하나님의 편지입니다.』하나님의 편지인데 누구에 대한 편지예요?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저것이 있어야 영계에서의 결의문과 선언문이 딱 잡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그러는데 누가 반대해요? 대가리를 가진 녀석들은 전부 다 복종해야 돼요. 순종이 아니고 복종을 하게 돼 있어요, 자기를 부정하고. 자!
『……그 동안 참부모는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숱한 옥고의 자리, 수난의 자리를 모두 치러 주었으니 이제 만군의 여호와는 모든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참부모에게 물려주고 싶소.』
하나님이 지지하는 거예요. 지지 성명이라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일족들 전부 다 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언론기관까지 모아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이 광고만 받아들이면 축복 받는 거지요. 자!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세!』「만세!」(박수)
결심이 안 서면 창피한 거예요. 저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몽둥이로 후려갈길지 모를 거라구요. 형님이고 누나고 꼴이 뭐냐고 말이에요. 입을 열라고 해서 혓바닥을 빼 버리고 입술을 십자로 째 버리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좋기 전에 책임이 중요하지. 이번에 가서 발바닥 껍데기가 벗겨지고 뼈다귀가 나오도록 저걸 믿고 달리라구요. 알겠나?「예.」그거 약속하겠다는 기도 하고 그만 하자구요. 효율이,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금년 7월 4일은 새로운 기원으로 넘어가는 때예요. 하늘의 결의문 선포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공상적인 말이 아니라 결정적인 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를 찾는 데 총동원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찾아지게 되어 있어요. 선포문을 중심삼고 지지하는 성명을 몇 개 단체에서 하면 자동적으로 일원화된다구요.
여러분이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각 종씨가 지지 선언을 하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세계 40개국에 가게 되면, 50개 주 미국과 한국에 있는 모든 신문을 찾아 스크랩북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들이 죄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주체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하고 모든 것이 실천궁행에 차질이 없게끔 영계가 바라는 거기에 보조를 맞춰, 승리의 상속자가 돼서 패권적 하늘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럼 식사!
「워싱턴 타임스도 축복식 한 기사를 냈습니다.」뭐라고? 그럼 그거 내야지.「예. 잘 냈습니다. 성직자들의 자녀들이 그 사명을 받들어서…. (김효율)」
*자! 지금부터 일본 선교사들은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일본에 있는 일족을 모두 다 복귀해서 여러분의 선교활동을 도와줄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키우지 못하면 아무런 보람이 없어요. 일본의 일족을 선교에 동원하면서 장자를 키우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기 집이나 나라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성령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옮겨왔기 때문에 가족 전체를 영계와 같은 배후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활동해야 됩니다. 지금은 영계 전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원명령을 내리기 때문에 지상의 사람들은 거기에 대응적인 입장에서 앞장서서 달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지상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이 어머니 나라인 일본의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선발대로서 미국에 온 사람들은 정착하겠다는 생각으로 일본을 대표하여 아낌없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여러분이 지금부터 가야 할 길은 정해져 있어요. 미국 교회의 지도요원들을 믿음의 아들딸로 결속시켰으니까, 그들의 후손들과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차결혼 시켜서 새로운 미국의 지도자들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한 이중의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몇 명이 모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뭐예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작은 소리로 물어 보더라도 여러분은 큰소리로 대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웃음) 에리카와의 책임이 크다구!「하이.」 잇신후란(一心不亂; 한 가지의 일에만 몰두 함)! 가정맹세 5번에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한 것처럼 모두 다 전진할 수 있도록 명령해야 돼. 알겠어?「하이.」자, 식사!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윤태근?「예. 여기 있습니다.」그 보고 받았나, 그 동안에? 교육한 사람들한테 받았나 말이야?「예. 아버님께 이따가 올라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여기서 얘기해, 올라가는 것보다. 내가 시간이 없다구. 얘기해.「예. 아버님께서….」밥들 먹어요.「한국에서 천지부모 통일안착대회를 선포하시면서….」(윤태근 원장 보고)
재미있겠네, 아주. 운전도 배워 주고 다 해줘 보라구. 운전을 배워 주고 다 해야 된다구.「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52피트짜리도 있고, 우리 배들 몇 척 있잖아? ‘뉴 호프’도 다 동원해 가지고…. 롱라인이 허가된 것이 있을 거라구.
그래, 거기가 어디? 하와이보다 여기가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는데. (웃음)
곽 선생 갔나? 미스터 곽!「곽 목사 전화 어제 제가 받았습니다.」 뭐라고?「이쪽에 들러서 가려고 했는데 회의하고 나니까 회의 시간이 안 맞아서 거기서 직접 떠난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대회를 했다고 합니다.」그것 해야지, 그럼.
이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곤란해지면, 영계가 전부 다 바라보고 나오던 것에서 낙심해 가지고 후원 안 하겠다고 후퇴해 버리면 어떻게 할래요? 영계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선포를 했으니만큼 지상과 달라요. 하나님 앞에서 명령을 했기 때문에 출동 명령을 언제나 바라고 있어요. 그걸 기도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선언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 역사에 처음이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이게. 거기에서 탈락하게 되면 뭐 소용이 없어요.
효율이는 관심이 있어서 낚시하러 가고 싶고 그래?「….」아니, 윤태근이 말이야. 언제 내가 출발 명령을 하게 되면 대번에 준비해 가 가지고 가서 물이 들어올 때를 재서 한 시간, 두 시간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선생님이 올 것을 바라지 마요. 배를 여기에 갖다 놓아 가지고 여기에서 타고 갈지 몰라요. 내가 볼 때 요즘 수련 받는 과정이 희미해져요.「아닙니다, 아버님. (윤태근)」아니기는 뭐 아니야?「새벽같이 바다에 다 나갔습니다.」새벽같이 나가면 내가 갈 필요도 없지. 나는 나대로 하는데 뭐.
상점 만들 것을 계획해도 저녁에 들어와서 해야 할 것 아니야? 전부 다 몇 사람 왔나?「24명입니다.」뭣이?「현재 24명인데요, 미국 비자 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책임자들을 불러야 돼. 안 온 사람은 이제 상점 만들 것에서 빠져요. (김기훈 시카고 교구장이 목사들 지지 대회에 대한 보고)
지지 성명을 해야 한다구. 영계의 결의문과 선포를 지지해야 된다 이거야.「부모님께서 직접 새틀라이트(위성)로 해서 성혼문답도 하시고 축도도 하시고….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이렇게 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특히 국가 메시아들하고 선교사들이 굉장히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정수원 회장, 강정원 회장, 다 시카에 와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그게 고생이 아니야. 자기 일이지, 자기 일을 하는데 무슨 고생이야? (보고 계속)
「……참가정 운동, 축복운동을 전개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3천만쌍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그런 목표를 놓고 지금 뛰고 있습니다.」그래! (사인을 하시며) 청소년하고 가정이 문제라구. 「시카고 목사들도 부모님께서 직접 지시를 할 정도로 그런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선언문을 세계적으로 스크랩북을 만들어 가지고 들이대야 된다구요. 이걸 믿느냐, 아느냐 하게 되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세계일보에도 나왔어요, 선언문?」「선언문이 아니고 축복식에 대해서요.」「이건 선언문이에요.」선언문이 나올 거라구.「예.」그것도 그거야? 가져와요. (계속해서 사인을 하심)
「아버님,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무슨 보고? 내가 이제 보고 듣고 싶지 않다구. 나라 찾아 가지고 와서 보고해야지, 봉헌시대에 와서 보고만 해 가지고 뭘 하겠나? 보고 듣다가는 내가 일을 못 해. 자, 해보라구, 간단히. (한 미국 교구장의 보고)
「……그래서 자기 수하에 있는 21개 교회를 전부 간판을 바꾸기로 했습니다.」바꿔야지. 그게 무슨 큰일이야? 간판만 아니고 십자가도 떼어 버리는 게 큰일이지. 십자가를 떼어 버리게 해야 돼. 「……목사 중에서 버클리를 나왔습니다. 버클리를 나온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나이도 쉰도 안 되었는데 비숍이 됐거든요. 머리가 좋고 아주 인물도 좋아요.」 흑인이야? 「예. 흑인입니다.」
전부 다 축복받은 교인들이 돼야 가정교회가 되지. 「……자기가 그날 선포를 했습니다. 전 신도들 앞에요, ‘우리 교회는 참가정 교회로 바꾼다. 가정을 중시하는 교단으로 하겠다.’ 그래서 그 날 만세도 노래도 부르고, 교인들이 완전히 동의를 해서 참가정교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에 교단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려우니까 자기 집에다가 ….」 예수님은 종단을 전부 다 간판을 뒤집어 박았는데 무얼 그래? 예수님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라고 그러잖아, 기도할 때? (웃으심) 「자기 교단의 목사 여섯 명하고 국가 메시아 두 명하고 우리 일본 선교사들하고 자기 집에 초대했습니다. 초대해서 노래도 하고 만세도 하고….」 하고 다 하고 다 잘 해서 은혜롭게 지냈다 그 말이구만. 「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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