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부모를 모시고 축복가정, 천상의 가정들이 시위하는 가운데서 칠일절 의식을 거행하기를 원하오니 친히 같이하시옵소서.
오늘 전하는 말씀 내용, 기도하는 모든 내용이 당신의 뜻과 일치가 되어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의 모든 사람과 만 피조물까지 사랑의 손길을 중심삼고 인연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국을 성사하기를 바라면서, 대전환의 칠일절, 10년 전에 선포한 그 내용들을 다시 음미하고 그 자리에 서지 못했던 자신들을 다시 뉘우치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거리낌이 없이 자기 스스로를 깨끗이 씻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정적 준비를 언제나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천주사적인 전환식을 거행하고 있는 모든 내용의 뜻을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10년 전의 이 기념일 의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일체의 내용을 기쁨과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식전을 특별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나이다! 아멘.「아멘.」(이어서 참자녀님과 각 가정 대표, 종교권과 세계 주요 국가대표의 경배식이 진행됨)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7월 1일, 이제 여기의 저희들은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지 축복가정들과 천사세계가 옹위하는 가운데 칠일절 의식을 거행하오니, 만유의 모든 존재가 일체 일념이 되시어서 하나님의 사랑에 묶어진 가정들로서 하늘을 모심의 자랑을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대전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엇갈리면서 형제지권은 땅 위에 있는 아담가정이 아닌 타락한 천사세계가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하늘을 영어의 자리에 세워놓고 반대하는 자리에서 섭리의 뜻, 창조이상을 파괴하는 일념으로써 온갖 만행을 행하여 왔습니다.
이제 이 사탄세계까지 해방시켜 놓고, 이 천지의 수많은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은 영인들을 묶고 축복까지 완결하고, 나아가서는 지상에 태어나 가지고 살지 못하고 영계에 간 어린 아기들이 자라 16세 이상이 된 모든 자들도 부모님의 혜택을 통하여서 축복가정의 명분을 갖게 하여 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사탄까지도 성인과 살인마들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의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에 있어서 원한의 씨가 되었던 누시엘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개방된 형제지애를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반대적 입장에서 나오던 것을 거꾸로 전환하여, 지상을 형님의 가정이 되고 천상을 동생의 가정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대변환 시기를 갖추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이후에 천지개벽의 역사,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가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로 바꿔칠 수 있는 전환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분립됐던 한의 역사를 밟아치우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해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들의 권한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최대 승리의 고관(高官)에 앉으신 하늘은 이제 땅과 천상세계를 자유왕래하면서 축복가정들을 치리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의 질서에 맞게끔 훈시, 개벽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섭리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많았던 역사, 탕감의 시대, 종의 종으로부터 종, 서자로부터 양자, 직계자녀, 어머니로부터, 아버지, 하나님까지 8단계 수난의 길을 다 걷어치우고 해방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천주 통일적 기준에 서 가지고 온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 천상의 축복가정과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어디든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이런 시점을 맞이했사옵니다.
이런 때를 영계가 고대하고 지상이 고대하던 모든,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 천지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했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형제지우애가 지상에서 천상을 통해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던 형님과 부모님을 따라서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부모님의 뒤를 따라, 또 형님의 뒤를 따라 동생의 자리에서 같이 천상세계의 하늘 보좌를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새로운 획일점을 결정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사옵니다.
이제 천상 지상의 만유의 존재들, 주목하는 모든 무리들 위에 아버지께서 후덕하신 축복의 손길을 펴시옵고, 천지부모의 은사의 혜택을 완전히 상속할 수 있는 혜택으로서 천상세계 자유권, 지상세계 자유권, 하나님과 더불어 자유로이 지상에 행차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선포코자 원하오니, 이 기념식, 새로운 기념의 날에 정하고자 원하는 모든 준비, 이 의식을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만유의 존재의 제2차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는 천지개벽의 순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역리적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막혔던 담을 제거하고, 하늘 앞에 부모로 모셔 가지고 충효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한 효자·충신의 가정들을 아버지 앞에 사랑으로써 바쳐 드리고, 이걸 사랑으로써 상대하여 사랑하는 주인이 되는 하나님, 천지부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가 된 데에서는 어머니가 없거든 어머니를 선택해 세울 수 있고, 세워 가지고 완비할 수 있는 시대권까지 선포를 준비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되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소원의 일념 아래 일방향이 되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일취월장하여 천상천하 통일과 사랑, 평화의 세계가 전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의 식전을 통하여 금후에 갖춰질 오늘의 모든 행사의 계획이, 전체 전환, 새 천지를 향하는 모든 계획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 아버지 뜻하신 바대로 성취하시어서, 당신의 완전한 해방, 당신의 완전한 창조이상의 성취를 선포할 수 있는 중심적 책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핵의 자리에서 모든 부체권, 인간세계나 만물세계까지 당신의 장중에, 금후에 당신이 행차하는 환경에 아름다운 대상으로 환원될 수 있는 만유의 존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천주가 주시하고, 천주의 축복가정이 주시하고,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체가 되어 주시하는 이 자리에 새로운 시대의 변혁을 갖출 수 있게끔 특권적 은사와 혜택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과 진정한 마음으로 보고,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칠일절 축하노래 및 케이크 커팅에 이어 만세삼창)
<말 씀> 훈숙이는 오늘 대회 다 참석하지?「예.」어제 안 갔지? 여기에 훈독회 할 수 있도록 마이크를 준비하라구.「예.」원주!
칠일절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1991년에 선포한 거예요. 오늘이 만 10년째 되는 날이에요. 그때 선포한 내용이 오늘 읽을 기도예요. 그 내용도 오늘 참조해 보니 지금 기도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것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인데, 2012년까지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자기 국가권에 있어서 우리 사상이 주체적인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국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탈락하면 자기 나라들이 언제 그런 때를 다시 맞아 가지고 가담할지 몰라요. 1차, 한 번밖에 없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이 식이 끝나고는 대전환시대예요. 영계 육계가 대전환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거예요. 장자권 차자권이 엇바뀌어서 사탄의 세력권이 영계에 가서 지상을 유린해 나왔지만, 이제 참부모가 와서 그걸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위치로 돌아왔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형님의 가정이 되고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들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지니만큼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하나되고, 종교권 전체가 한 방향으로 통일되고, 이것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도 각 종단, 초민족 초국가적, 초유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영계의 관리권 내에서 일방통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돼야 되겠습니다.
금년부터는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던 시대와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180도 전환하지 않고는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이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원리가 제시한, 가정적으로 결여됐던 모든 사실들을 재정비해야 됩니다. 정비는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을 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처리하고 가지 않고는 자기 부부로부터 일족 전체가 가는 길이 막힙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것을 딱 한 점에서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할 대전환시대에 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 이 일을 해야 돼요.
지금 이때에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8절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새천년을 중심삼은 표어예요. 연두표어가 뭐예요?「해방된 천지부모와….」‘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예요. 다 이루라는 것입니다. 집이 완성되려면 문이나 가구 전부가 완성된 물건을 중심삼고 완성된 물건들을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물건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완성해야 다 되는 것입니다. 뜻의 완성을 이루자는 내용이니만큼….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서 이것이 완성된 터전을 밟고 올라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고 제멋대로 움직이다가는 영계에서…. 자기가 사랑한 것을 완전히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했다면 모든 물질을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식들까지, 자기 부처까지.
구약시대에는 물질이 사탄 분립을 위해 제물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가려고 했는데, 자녀들이 구약시대에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자녀가 제물이 됐던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 부모님이 올 때까지 연결됐던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 모든 물질, 자녀를 희생시키고 자기 자체까지도, 부모님까지도 희생시켰던 과거를 생각할 때, 자기 가정에서 소유권 개념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모님, 주인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대전환시기입니다. 그야말로 원리 말씀이 언제든지 벌려 가지고 위에도 좋고…. 아니에요! 선생님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오니만큼 이제부터는 선생님하고 이별해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고향 땅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은 가정적 메시아예요. 그 가정 자체가 메시아가 되고, 일족, 김씨면 김씨 종중의 메시아가 돼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중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요셉 가정과, 마리아 가정, 두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국가를 찾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 남편과 아내의 두 종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를 구해야 할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거기에서 영원히 정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를 찾을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를 헌납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국가 전체를 총생축헌납, 국가 전체를 헌납해 놓고 그 국가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해서 세계를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는 영육 중심삼은 천주, 하늘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에 이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그것들을 결속해 가지고 부모님으로 통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소유권을 사탄권 내에 꼬라박았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께 봉헌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지상? 천상천국이 선포된 후에, 지금까지 이 권내에 있던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대전환시대를 출발한 그 출발 가정이라는 것은 천상 천하, 예수님의 이상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진 자리, 잃어버렸던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은 잃어버린 왕권, 국가적 왕의 자리를 대표한 자리요, 그 다음에 민족적으로 예수가 가정을 못 가졌던 것을 대신한 자리요, 종족적 기준에서 못 가졌던 것을 대신한 자리요, 가정적 기준에 못 가졌던 모든 것을 대신한 전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참부모님이 싸워 가지고 이긴 승리권을 전수해 준 거예요. 그러한 기준에서 자기 가정을 그 기준에 맞게끔 정리해 준 것입니다.
내가 출발을 했지만 이 좁은 개인만이 아니에요. 세계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원래 여기 개인적인 것에서 가정을 수습하고, 그 다음에 종족을 수습하고, 민족을 수습하고, 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부터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걸 다 수습해야 평형선이 되는 거예요, 평형선. 알겠어요? 평형선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남편이고 아내가 땅이에요. 남자가 위고 여자가 아래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그릇돼 가지고 이렇게 넓혀진 것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풀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풀고, 종족에서 풀고, 민족에서 풀고, 국가에서 풀고, 세계에서 풀어 가지고 이 교차된, 상충된 내용이 평형선이 돼야 합니다. 창조이상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된 참사랑의 주권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평형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싸움을 하게 되면 반드시 부딪치게 돼 있어요. 하나 못 되는 데서는 반드시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미래성을 가져서는 전진하지 못하고 거기에서 10년이고 100년이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이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투닥거리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주먹질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전환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위였던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장자, 차자…. 이것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이 법에 따라 확대된 거예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이렇게 쭈욱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서 이 내용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참된 부모의 상대, 참된 가정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의 승리의 패권에 거리끼지 않게 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같이 천주 기준까지 맞춰 가지고 평형선으로 ‘가정의 해방권을 이루었다. 아멘!’ 하게 될 때 비로소 거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속은 가정에서 할 수 없어요. 종족·민족에서 할 수 없습니다. 천주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대전환의 시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지금까지 문제된 것을 전부 다 끌어내서 선생님이 해방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데 상충이 없어요.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지상에 남은 것은 그들이 내려와 가지고, 천사권 가정들이 내려와 가지고 일대일로 책임지는 거예요. 지상의 가정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말을 안 들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갈 수 있게 선생님이 기도해서 특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대변혁시대가 와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을 보호했지만 이제 보호하지를 않아요. 하늘의 천법이 성립됐기 때문에 그 법을 중심삼고, 헌법과 법에 의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지옥이나 천국을 가르게 돼 있지, 전부 다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가르게 안 돼 있어요. 그래, 새로운 법치국가 형태를 갖춰야 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말씀한 내용으로부터…. 이제부터는 왕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초국가·초민족·초우주의 한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부터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 백성으로서 세금을 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삼조를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아직까지 가인을 구할 수 있는 세계가 남아 있어요. 그 주권이 남아 있어요. 그 다음엔 교회가 남아 있어요. 그걸 대신해서 그런 면에서 세계적으로 수습하기 위해 내가 투입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 대신 하는 거예요.
부모님은 전체 재산과 생명을 걸어 가지고 그런 일을 했으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십의 삼조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가정 해방, 일족 해방, 종교권 해방, 천상세계 해방권을 가리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망국지종이 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많은 돈을 벌었지만 지갑에 한푼 없어요. 다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세계의 것으로, 교회의 것으로 전부 다 가입시켜 놓았지,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이 없어요. 이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집에 가서 성별식을 할 수 없습니다. 일족 전체를 모아 가지고 성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 가지고 옛날에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될 때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잊었는지 몰라요. 그것이 바로 10년 전에 한 말이에요. 10년 전에 지시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이 많지만 일족 가운데 여기에 먼저 등록해서 신청한 자가, 먼저 신청한 자가 국가 메시아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기억돼요, 안 돼요?「됩니다.」
오늘 10년 전의 그 말씀까지 다 나와요. 그때 선생님은 비장했던 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비로소 육지에 세워 가지고 금을 긋고 자기 소유권을 확정지을 수 있는 시대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990년을 넘어서면서 1992년, 7년이 돼 가지고 여성해방을 선포해 나왔지요? 그 전에 이 일을 넘어서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 내용이 오늘 기도해서 전환시키려고 하는 내용과 일치해요. 맞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훈독하는 내용을,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훈독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듣고 오늘 이 전환시대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고 재각성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
녹음해 가지고 녹음된 테이프를 가지고 가서 자기 교회, 자기 지방 책임 부서에 빨리 이 일을 연결시켜서 선포식과 더불어 이 일을 추진해야 되겠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선전해 가지고 말이에요.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열두 지파를 묶어야 되고, 열두 민족을 묶어야 되고, 열두 종족을 묶어야 되고, 열두 아들딸을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열두 제자가 있어야 됩니다. 가정적 열두 제자, 72문도의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국가에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이제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목을 자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 하늘의 승리적 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장자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돼요. 후려갈겨 가지고 강제로라도 끌고 가 가지고 수련받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천국 가기 때문에 수련받고 나서는 천년 만년 감사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사탄세계에서 핍박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야 됩니다. 자기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곳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벗어날 때가 아니에요. 따라가기 위해서 그래야 됩니다. 안 되면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이제 무자비한 행동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무자비하게 했던 것의 3배 이상, 10배 이상, 20배 이상 하더라도 하늘에 걸리지 않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당장에 그런 놀음을 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지 못하지만, 정 안 될 때는 세상을 전부 다 불사를 수 있는 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이 오면 여기를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나 왔습니다.’ 할 수 없어요. 내가 부르기 전에는 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 소행의 중대한 민족적·국가적 책임, 세계적 책임과 관계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모르지만…. 이것은 누구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다른 보고할 자가 없어요, 국가 메시아 기준을 중심삼고 서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이 될 때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찾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전부 다 대신 가정이지요? 그렇지요?「예.」
그래, 교회 같은 것도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벌어서 넣어야 돼요, 무슨 짓을 하든지.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동원하고, 핏줄을 동원하고, 3대를 동원해 가지고 교회를 가누어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경쟁해 가지고 우수한 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한 국가 기준에서 계열이 되면 전세계의 70문도, 120문도 지파를 편성하는 데 그냥 들어가 가지고 끼울 수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그 나라가 탈락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심각하고도 중차대한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거 손댈 필요 없어요. 다 닦아 줬으니까 빨리 가서 완결하라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 출발점에서부터 돌아갈 수 있는 행로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식 코스를 거쳐 돌아와야지, 비법적으로 자기를 도와달라고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어요.
이 축복가정 대가리 큰 녀석들, 지금부터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한다니까 ‘아이고, 우리 교회에서 제일 훌륭한 가정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찾아다니면 발길로 배때기를 차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환영하는 자가 있으면 둘 다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수의 가정과 결혼해야 돼요.
선생님 가정도 그래요. 전부 다 지지리 못나고 고생하면서 따라 나온 패들과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원수, 살인마와 성인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과 같이, 여러분도 아들딸을 이제부터 제일 악한 사람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 세계의 누구보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것이 천리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다 기록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참소할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도 그런 내용이 남아졌는가 찾고 있는 거예요. 자각이에요, 자각! 자각(自覺), 자활(自活), 자치(自治)! 공자 같은 사람은 ‘수신제가치국 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천지의 모든 도리를 얘기했어요.
그리고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오륜을 얘기했고, 삼강(三綱)이라는 것은 세 벼리예요. 가정 벼리, 국가 벼리, 하늘을 모시는 천도 벼리, 이것은 개인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자가 위대한 거예요.
공자가 부모를 몰랐지요? 부모님,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준비만 했다면 이 동양 천지가 천국에 다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를 모실 수 있게끔 다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개척해 가지고 성인세계,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것을 이제 공개하는 것입니다.
성인만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형제니만큼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내 고향이요, 그 다음에는? 내 나라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각자가 그런 것을 다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어요. 모른다는 말은 할 수 없어요. 알고 난 다음에는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기도보다는 실천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기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남녀의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그 다음에는 뭐라고 했어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고 했어요. 그래, 어머니 하나 놓고 그런 거예요, 어머니만? 아버지로 보면 생명의 씨를 왕궁에 처음 심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핏줄을 심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자궁이라는 것이 궁(宮)이에요. 아기를 배 가지고 키워서 아기가 태어나는데, 부모의 열매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생식기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이어받아 태어난 결과적 존재, 아담 해와의 손자를 하나님이 아담 대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모의 생식기는 자기를 심어 준 생식기요, 자기가 커 가지고 태어난 것은 거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이걸 거꾸로 보면 그 생식기가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생식기예요. 영원한 생식기예요. 아버지 것이지만 내게 있어서도 그 생식기는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뿌린 것이요, 하나는 거둔 것입니다. 둘이 딱 하나돼 있습니다. 가를 수 없어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갈라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절대 하나된 그 자리에서부터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왜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를 할 수 있는 보배, 그 기운을 통해 가지고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 아버지에게 있어서는 하나님같이 육적으로 그런 입장에서, 육을 중심삼고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그걸 심었기 때문에 태어난, 10개월 만에 태어난 이것은 결과니까, 거둔 열매니까 이걸 거꾸로 보면 부모의 사랑의 집은 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요, 생명의 집이요, 혈통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집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관계로 묶어졌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고 죽든지 살든지 갈라지지 못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에 연결될 수 있는 완성한 생식기는 하나님이 뿌린 씨예요. 사랑을 뿌리려고 하던 출발 기지인데, 그것을 배 가지고 결과를 하나님이 거두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생식기, 아버지가 사랑하는 생식기, 거기에 씨를 뿌렸으니 나는 거기에서 거두어진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보다 더, 뿌리보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체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도리를 개척해 나와 가지고 아들딸, 아담을 사랑했지만, 손자는 아담과 하나님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 두 집이 환영할 수 있는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상하의 반대적 입장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영원히 결착된 생명의 씨와 생명의 뿌리, 사랑의 씨와 사랑의 뿌리, 혈통의 씨와 혈통의 뿌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끊을 자가 없어요. 이것을 유린한 사람은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왕권은 절대 혈통, 순결한 혈통이어야 돼요.
그런 문제에서 아직까지 용서받은 사람이 없어요. 그걸 용서한다는 선포는 아버지가 안 했어요. 그건 보류돼 있습니다. 언제까지? 선포할 때까지. 자기들은 그런 일이 있으면 모든 일을 꺼려해야 돼요. 이런 공식적인 집회소에 나올 때는 아들딸을 데리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잘못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어요. 어미가 잘못한 것이요, 아비가 잘못한 거예요. 하늘 앞에 반역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대전환식이에요. 완전히 끊고, 나일론 줄이 여러분 몸뚱이 사지백체에 360도로 걸려 있던 것을 전부 다 끊고 하나도 거리낌이 없는, 해방된, 정비된 위에 서서 이 식전에 참석해야 돼요. 그것을 넘어서 돌아서야 할 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경고한 내용 모든 전부, 하늘이 선포한 내용과 모든 것이 일치될 수 있는 자신을,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특별히 하는 것입니다.
이중이에요, 이중. 가정에서 해야 되고, 세계에서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훈독회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잘 들으라구요.
기도문부터 해.「예.」오늘을 대신한 미래의 오늘을 바라보면서, 기도한 내용이 일치되는지 안 되는지 알아보라구요.
오늘이 중요하기 때문에 왕권 수립 이후 미국이 장자…. 모자권을 탈환했어요. 넘어섰습니다. 그래, 부자권을 발표했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하든 말든 관계없어요. 한국이 책임 못 하든 말든 관계없어요. 미국이 책임하든 못 하든 관계없어요. 다 넘어섰다구요.
그래, 부자 단둘이 도망을 다니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하면 ‘맞다, 맞아! 오냐, 네가 그걸 아느냐? 그래야지.’ 해 가지고, 아들도 좋아하고 아버지도 좋아해야 같은 생명의 생식기를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서자라든가 후처 같은 것은 그런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모와 장자, 부자 일체권을 이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한, 이 생식기의 고장으로 말미암은 그것을 복원해 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그 권내에는, 창고에는 무엇이든지 도구와 같이 실체를 전부 다 갖출 수 있는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해와권이 없더라도 우리 가정들이 편성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환태평양권을 순회하면서 그걸 발표해 버렸어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밤낮 이것을 발표해 가지고 자녀의 무리들이 걸리지 않게끔, 천년 만년 걸리지 않게끔 정비하고 또 정비해 오기에 수고했다는 것을 어느 누가 알았어요? 36가정, 72가정이라는 말 자체가 듣기 싫어요. 선생님이 동네에 왔어도 인사도 할 줄 모르는 것들이에요. 그런 것이 다 문제가 돼요.
양심에 가책 안 받거들랑 선생님의 가문을 출입하라구요. 가책 받으면 안 와도 괜찮아요. 이런 식을 안 지내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해야지 내가 할 일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지켜야지 내가 지킬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무슨 날, 무슨 날, 36가정 축복의 날, 이런 것을 여러분이 지켜야지요! 그 날에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 가더라도 참소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식을 하나도 안 지키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루어야 될 일이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다 이루어 가지고 다 바쳤어요. 그래, 하나님까지 해방해서 문제가 없다는 통고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완료했던 것입니다.
노아 심판을 할 때 6월 초하룻날에 상륙했어요. 알겠어요? 오늘 7월 초하룻날인데, 완성수인 7수 해방을 이뤄야 돼요. 7천년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그리워 가지고 내가 이렇게 ‘오라, 오라.’ 하고 일의 책임을 주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이 해방에 공이 있으면 공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받아야 돼요. 가정 축복, 가정 표창시대가 온다구요. 공자 가정, 마호메트 가정, 또 어디 갔나? 장정순이는 안 왔나? 그리고 강현실이는 누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어이구 스트롱(strong)’하다 이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기도문부터 해요. 너, 한 번 읽었나, 두 번 읽었나? 내가 한 번은 읽으라고 그랬지? 읽었어, 안 읽었어?「읽었습니다.」한 번 읽었나, 몇 번 읽었나?「여러 번 읽었습니다, 아버님.」언제 여러 번 읽어? 오늘 얘기했는데.「전에 읽었습니다.」칠일절을 언제 얘기했나? 나 안 했는데.「항상 읽었습니다.」아, 오늘 아침에 말이야. 읽을 때 더뎌 가지고, 혀가 꼬부라지고 기침을 해 가지고는 은혜가 안 되겠으니 여러 번 읽으라고 한 거야. 자, 감동적으로 읽어 봐. 잘 들어요!「예.」(훈독)
「1991년 7월 1일, 한남동 공관에서 하신 칠일절 말씀입니다.」『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예요. 그때 한 것을 영원히 이루어 나간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고 잘도 10년 만에 맞춰요. 전부 다 예수가 걸릴 수 있는 모든 것, 천사세계까지 다 해방시켜 놓았어요. 자!「기도입니다.」기도!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 귀일적이라는 것입니다. 자!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자녀권·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왕권시대, 왕권 수립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10년 동안 이걸 준비한 거예요. 자!
『가려진 무리의 수는 적지만 이들을 제사장 삼아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에,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 요건을 하늘 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에,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누시엘이 굴복한 것도 저렇게 미리부터 준비한 그 공적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시엘이 항복한 날짜가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1999년 3월 21일! 하나님 앞이요, 참부모와 인류 앞에 굴복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요. 사탄이 안다구요. 레버런 문이 벌써 몇십년 전부터…. 섭리사의 근원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목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어요. 때가 돼서 그걸 전부 다 쇠를 채우는 날에는 나올 자가 없고 들어갈 자도 없어요.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마음으로 원수들을 다 잊어버리고 그걸 품고 보태 주고 사탄까지도…. 얼마나 원수예요?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안 되었으니, 아들딸 된 도리,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데, 비로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그런 책임까지 단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명적인 왕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나가는 길을 따라오지 않았어요. 선포해 놓고 개척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길을 다 닦아 놓고 가라고 해도 못 가겠다면 지옥으로 가야지요. 거꾸로 꽂아야지요. 나 관계하지 않아요. 자!
『아버지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방식을,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지금도 알래스카에서 왔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다 이중으로 쌓아야 됩니다, 벽돌 모양으로.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부터 총생축헌납, 나라를 찾아서 봉헌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낙원에 가서 전부 다 머무르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자!
『……악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온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가정의 반대, 종족의 반대, 민족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전부 다 가인이 생명을 걸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찾아오고,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일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해야 된다구요. 이걸 해야 돼요. 자!
『……영계가 인간세계를 이용 못 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이용하고 우려먹었어요? 악마들이 그렇지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딱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절간도 그런 놀음을 해 나왔고, 또 종교 지도자들도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걸 통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져요. 수평이 돼 버리는 거예요.』
10년 전에 계획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계획이 들어맞아야지요. 지금 그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읽으라구.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통반격파 가정 착지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무슨 이웃동네 선거운동이에요? 생사지권이 걸린 중요한 일이고, 천하를 얻느냐 잃느냐 하는 싸움이라구요. 지금까지 듣건대, 내가 안 오려고 했어요. 원래는 이번에 안 들르려고 했다구요. 이 식이 없으면 안 들르는 거예요.
사생결단할 수 있는 자기 판도를 잡느냐 못 잡느냐, 끄나풀을 잡느냐 못 잡느냐 이거예요. 상투 끈을 쥐느냐, 못 쥐느냐? 이런 심각한 때에 뭐 방관시해요?』
선거 작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사탄 편 꼭대기에서 지도하는 것과 같이 끌고 가야 됩니다.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문 총재 신세를 안 지면 안 됩니다. 이북도 그렇고, 일본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혼자 기반 닦았는데, 그것이 그냥 닦아지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기의 힘의 내용, 투입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결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요, 천지 진리의 행로입니다. 자! (훈독 계속)「끝났습니다.」끝나다니?「다 읽었습니다.」(박수) 그게 전부 다 왕권 즉위식에 한 내용에 총론이 들어가 있다구요.
제1 헌법이 뭐냐 하면 혈통 보존, 순결을 지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평준화 운동, 차별을 없애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천사장이 뭐냐 하면, 순결을 못 지켰고, 평준화 기준을 못 이뤘어요. 자기가 아래인데도 불구하고 위에 올라갔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서 무시하고 했기 때문에 다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공금 약취입니다. 공적인 하나님의 소유와 아담 해와의 소유를 완전히 약취해 버렸어요. 그거 상대세계에서 이루어진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의 심중으로부터, 심신 가운데서 이 일이 탕감돼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그냥 그대로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내 환경이 그렇게 되면 도적놈이요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구하고 바라는 것을 깨끗이 가르쳐 줬습니다. 훈독회 하면서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 감정하는 거예요. 잘못됐으면 이제라도 회개하라고, 땅 구덩이를 파고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될 것을 생각해 가지고 옳은 것을 남기고 가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는 졸더라도 토씨 하나라도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 이상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하게 알더라도 선생님만큼 전문가가 아니에요. 동기, 근원인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것을 전부 느낄 수 없으면 그런 상대권, 하나님의 심정 전체 분야의 방향성의 상대권 가치의 통일성을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전체 상대적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대상적 지상세계를 정비해서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면, 그와 같은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승리의 자리에 선 역사적 과정을 그냥 그대로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도달하지 못해요. 그게 원리예요. 이론적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무슨 사기꾼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부모님이 이룬 모든 재산을 전부 다 넘겨줬기 때문에 부모는 아무것도 없어요. 바라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갖다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니 땅을 파고, 땀을 흘려서 수확을 해 가지고 가져와라 이거예요.
아기를 하나 기르는 것보다도 하늘을 패권자의 자리에 모시는 것이 몇십 배, 몇천만 배 엄숙하고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영어의 자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 전통을 내가 맡기 위해서 나는 다 부정했어요. 내가 뭐 피하고 부정할 것이 없어요.
자체를 영원히 부정해 가지고, 부정 부정으로 시작해서 과정도 부정, 결과도 부정해 가지고 쓸모가 없다고 부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전부 다 그걸 다시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 마음도 부정한 그것도 하나님이 찾아와서 소유하고, 그 다음에 자기 목적까지 부정한 것도, 다 부정한 것을 하나님이 ‘야야야, 이제 그리 가지 말고 돌아서라.’ 할 때 그것을 안겨 줘 가지고, 하나님이 품에 안고 눈물지으며 본향의 에덴동산에 정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갔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시하게 왔다갔다하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가던 사람은 나타나지 말아요. 가만 안 둘 거예요. 내가 이제부터 옛날과 같이 대하지 않아요. 10리 밖에서 오는 사람을 보여 줘요. 지금까지 완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아는데 뭘 도와줘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실된 아름다운 열매의 향취를 갖춰 그 결실의 꽃이 돼야 됩니다. 결실의 향기를 갖춰 가지고 천상의 왕자가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계단을 넘어서 천리 길을 찾아올 수 있는, 이런 길을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는 하나님을 모셔야 하늘나라의 영원한 자녀의 자리에 가느니라! 아멘!「아멘!」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오늘 이 기념의 날에 참석했던 여러분이 기억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박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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