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 설계도에 대한 보고)「아버님, 순회 강연하고 국회 축복행사까지 요약한 15분 정도의 비디오를 하나 만들어 왔습니다. 한번 보여 드릴까요? 미국의 부흥회 할 때 미리 틀어 준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그래. 내가 이거 봤지?「언제요?」내가 본 것 아니야?「아버님께 못 보여 드렸습니다.」저런 것은 나중에 보여 주는 것이 낫다구. 끝나는 기분이 나. 저런 것은 맨 나중에 보여 줘야지 처음에 해놓으면….「예.」(미국 50개 주 순회강연과 관련된 비디오 시청)
「저거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에서 방영하면 좋겠네. (어머님)」(웃음) 저런 비디오의 효과가 크다구요. 미국을 들었다 놓은 것을 생각하면, 한국 사람이 역사의 기록을 깼다구요.
밥도 먹고, 이제는 시간도 되어 오고…. 몇 시야?「두 시 10분입니다.」두 시 10분. 세 시에 기도나 한번 해주고…. 영계에서 다 여기 와 앉아 있고 그럴 텐데.「오늘 오시리라고 생각도 안 했는데요. (훈모님)」다 끝나고 올까 했는데, 오늘 아니면 안 된다구.
양창식이는 이번에 미국의 밀링고 사건에 대해서는 자기가 전문가 아니야? 총책임지고 관리했기 때문에 세밀히 알 거라. 앞으로 전부 다 박사 코스의 논문으로 쓰면 좋겠다구. (웃음)
「다른 사람은 밀링고 주교를 축복할 수도 없고요, 축복해도 뉴스가 안 됩니다. 부모님이 하셨기 때문에, 결혼식 주례를 부모님이 하신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좌우지간 반대도 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되는 겁니다. (양창식)」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것이 혁명적이에요. 결혼축복해 주고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놀음을 해주니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세뇌했다고 해 가지고…. 맨 처음에 36가정 부모들한테 초청장을 내 가지고 예복을 안 입고 오면 들이지를 않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라장이 돼요. 사실 생각하면 욕먹을 줄 알지만….
곽정환이 장인 영감…! (웃으심) 그래, 윤정은이를 사랑해야 돼.「예.」그리고 결혼식하고 나서 초대해 가지고….「피로연 하겠다고 한 걸….」그때 안 가지 않았어?「그때 아버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못 갔지요.」이제는 뭐 문을 다 열어놓은 셈이라구요. 첫날 저녁에 이불을 지고 동서사방으로 집 빌리기 위해 찾아가서 얘기하다가 쫓겨나기도 하고 별의별 일화가 많잖아요? 세상에!
자기들이 다 뭐에 씌워서 그랬지요, 씌워서. 가다 말고 주저앉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갈 사람들도 많을 텐데, 집에 간 사람은 하나도 없거든.「그러면서도 힘든 줄도 몰랐고요, 신이 났습니다. (곽정환)」그럼. 그거 다 씌워서 그래.
「첫날밤에 방을 얻어서 가는데 식구 집에…. 그때는 여관이나 그런 데 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하고, 그건 더러워서도 못 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가는 곳이 식구 집인데, 식구 집이 서울에 다 없어요, 복귀된 집이. 그래서 한쪽 복귀된 집, 엄덕문 선생 누님 집을 가는데, 바깥양반이 반대를 하거든요. 그래서 밤 늦게 가서 조용히 문을 두드려 가지고 들어가서는 2층으로 올라가는데, 살금살금 소리 안 나게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곽정환)」그런 역사가 다 있지.
「보스턴에서 수련회를 하는데요, 거기에 국가 메시아 1800가정 이정주 씨가 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사시간에 잠깐 간증을 하라고 시간을 주니까, 아크 비숍(대주교)들이 다 있는데 거기에서 두 가지 간단하게 했는데 그게 아주 좋았습니다. 하나는 1800가정 축복을 받았는데, 매칭을 하러 가기 전날 자기가 굉장히 걱정을 했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날까?’ (양창식)」(웃으심)
「그래, 밤에 잠을 잤는데, 꿈에 아버님께서 수많은 여자 남자들 가운데 자기보고 일어서라고 하시더니 저기 가 가지고 어떤 여자를 하나 찾아오시더랍니다, 그러면서 가서 만나 보라고 하면서. 그 다음날 날이 밝아 가지고 약혼 수련회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약혼이 시작하고 아버님께서 맞춰 주신 사람이 어젯밤 꿈에 봤던 그 사람이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도 하나 못 하고….」
그게 놀라운 거지. 어떻게 그렇게 맞췄어! (계속해서 양창식 회장이 보스턴 수련회 간증 내용 및 분위기에 대한 보고)
거기(글로스터의 모닝 가든)가 40명 내지 50명을 교육하기에 좋은 장소지.
「밀링고 대주교는 40일 성별기간을 아주 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4천년 총탕감이야.「예. 기자회견을 할 때도 40일 성별기간에 대해서 신문에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직도 자기는 독신생활을 지키고 있다고요. 조금만 마음이 흐트러지면 금방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정신차리고 독신생활을 잘 하라고 그래서 색시 옆에도 못 가게 하고 그랬답니다. 그 귀한 의미를 다시 깨달아서 교육 말미에 3일 행사까지 전체 교육을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축복의 의미가 어떤가 하는 것을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분이 거기서 교리는 막연하게 동의할 수 없는 일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가정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축복의 이상에서 정말 참부모님인 것을 고백하고 감명을 받은 것을 봤습니다. 스털링스 주교도 사유미 씨를 데리고 여기 저기 많이 다녔습니다. 꼭 데리고 다니고, 자기 집이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데요, 거기에 가서 얼마나 환영을 받았는지 모릅니다.」그래? (양창식 회장 보고 계속)
「처음에는 좀 블랙 커뮤니티(흑인사회)에서 갑자기 옐로(황인종)가 들어오고 결혼을 하고 그러니까 당황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방향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자연 증가된 교인이 많습니다.」
우리 사람이 들어가면 잘 하거든. (웃으심)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야, 그게.
「그리고 댄 존슨, 에드워드도 다 나와 가지고 부흥회를 했습니다.」그래?「우리 스텝들이 다 가서 지원을 해주고 그러니까 오히려 교회 안에 좋은 분위기가 되어 가지고요, 지금도 주마다 기자들이 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교회가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축복받겠다는 사람이 많아지겠구만.
「예. 그리고 아버님, 베렛 목사의 교회는 정말로 교인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렛 부인이 돌아오게 된 것이 시카고에서 큰 이변으로 엄청나게 다루어진 사건이거든요. 그런데 밀링고 대주교 사건이 하도 크니까 이게 감춰진 거지요. 미국의 갈라진 가정의 현실에서 다시 돌아왔다고 하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서 리매리지(재결혼)라고 하는데, 리매리지가 아니다, 리유니온(재회, 재결합)이라고 하라고 그렇게 해서 7월 1일 자기 결혼 34주년이 되는 날 다시 리유니온 의식을 합니다. (양창식)」
「문화의 차이라는 것이 그런데, 한국적인 사고로서는 목사가 이혼을 해 가지고 다시 만났다는 것은 크게 떠들 것도 없고 오히려 부끄러운 일일 텐데, 거기는 어느 집회 장소에서든지 그 얘기를 다 하더구만. 어지간히 좋은가봐요. (곽정환)」(웃음)
어지간히 좋지. 가정이 파탄되고 다 그랬거든.「예. 그런 사람이 많다는 증거지요.」그래. 좋을 수 있는 사실이라고 자랑하는 거지. 그만큼 가정파탄이 된 거야.「목사니까 혼자 살았잖아? (어머님)」(계속해서 양창식 회장이 베렛 목사 부부에 대한 보고)
「……한번은 목사에게 왜 그렇게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증거하고 다니느냐고 물으니까 이 사람 답이 간단해요. ‘그는 내 아버지다. 내 어머니다. 그게 다다.’ 이렇게 믿음의 영적인 아버지니까 자식으로서 증거하는 건 당연하지 않느냐, 뭘 더 설명하겠느냐는 거지요.」
「머리가 좋은 것 같아. (어머님)」(웃음) 머리가 아주 스마트(영리한)하다구. 말하는 걸 보라구.「그리고 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반대하던 총회장도요.」그래? 그랬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반대하기 시작하면. 복잡해지고 그렇다구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두는 거라구요. 이제 직격탄을 맞으면 아프고 다 그렇지. 생각만 해도 아프고, 세 번만 하다 그렇게 되면 회개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 힐링 미니스트리의 챔피언이 되었어요. 그 교회에 부부간에 갈등했던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와 가지고 교인이 늘어나고 있어요.」그거 전국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워싱턴에서 아버님 집회가 끝나고 120명을 그때 3일 수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맨 마지막 끝나는 시간 기도회 때에 ‘부부간에 갈등이 있는 사람들 나오시오. 그리고 우리 다 함께 모여서 기도합시다!’ 하고 단상에서 기도하는데, 세 사람이 나왔는데 그 가운데 20년 떨어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20년 떨어진 사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 쌍이. 지금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 이제 큰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거 하라고 그래.「예.」어디 가든지 리유니온 집회를 한다고 광고하고, 틀림없이 영계가 협조하니까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하는 거야.
「아버님, 내일 제시 잭슨도 오고요, 흑인 계통의 지도자들은 다 참석을 합니다. 7월 1일에요. 참석해서 축하를….」이제 흑인 세계의 지도자들은 우리가 다 꿰어 찼다구.「그렇습니다.」그럼, 완전히 꿰어 찼다구.「블랙 커뮤니티의 최고 책임자들은 정말 국회의원까지도…. 블랙 커뮤니티는 완전히 하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패러컨의 도움을 받으면…. 임자는 패러컨하고 한 패가 되지 않았어?「예. (양창식)」공동회장이었나?「예. 비숍 벤자민 모하메드하고요.」출세한 셈이지.「그렇지요.」(웃음) 흑인세계의 간판을 들고 다니거든, 이번에. (웃으심)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흑인세계에 소문이 났다구요.「그래서 벤자민이 꼭 이번에 아버님이 오셨으면 하고요, 패러컨도 가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여기서 세 명을 단에 내세우기에 너무 시간이 많고 해 가지고 부모님 스케줄을 고려해서 아주 죄송하다고 해서, 두 명씩만 하니까 초청을 못 했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고는 밀링고하고 댄 존슨, 그 다음에 어머님 쪽은 스털링스하고 제시 에드워드가 합니다. 제시가 일본에 갔다가 오는데 하루 늦거든요. 그러니까 첫날은 어머님을 베렛이 모십니다. 모시고 하고 베렛은 일본으로 가고, 다음에 4일에는 제시가 와 가지고 동참합니다. (양창식)」
그렇게 세계적 부흥회를 해야 돼요. 교단 부흥회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교단 부흥회를 7, 8명이 짜 가지고 교단을 찾아다니면서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보니까 빌리 그레이엄이 3백만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6개월을 준비했어요. 그렇게 해서 그 지역에 초교파로 다 연대해 가지고 돈을 전부 거뒀습니다. 3백만 달러 현금으로 다 받아 가지고, 결신자 하지 않습니까? 결신자 카드를 받았는데, 5일 동안 부흥회를 하는데 만 명을 받았습니다. 그 만 명을 헌금한 지역 교회에다가 전부 나눠 준 겁니다. 그래서 시시시(CCC)도 그렇고, 빌리 그레이엄이 교파를 지향했으면 안 모아 주지요, 다른 교회 목사들이. 초교파적으로 그렇게 하면서 복음을 전해 가지고 전체 부흥을 시켜 줬는데, 우리 에이 시 엘 시(ACLC;미국기독교지도자회의) 운동도 마찬가지지요, 교파 지향적이 아니니까. (양창식)」
「우리 싸움은 이겨 놓은 것이, 가정의 이슈로 아버님께서 대안까지 세우고 축복까지 해 놓은 것은 부인할 사람도 없고, 어디를 가도, 어느 대륙을 가도 그것이 제일 큰 문제이고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게 답이 나오니까 싸움은 끝난 거지요, 전매특허식으로. (곽정환)」
다 그렇게 희망적이로구만, 못생겼든 잘생겼든 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에 한국을 전부 다 바라보고 있어요. 마음이 그런 걸 어떻게 하겠어요? 사람의 본심은 할 수 없어요.
이제 박구배에 대해서 주목할 사람이 많을 텐데, 퍼뜩퍼뜩 해야 돼.「예.」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신문사에서 한 사람이 꼬집기 시작하면 전국적으로 불이 붙어.
「아버님, 한 가지 말씀드리겠는데, 아버님이 관심을 가져 주시면 잘되리라고 보는데, 그때 전 파라과이 대사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사실은 아무리 봐도 파라과이에 다시 대사로 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중심삼고 파라과이에 투자를 많이 할 거라, 합해 가지고.「그런데 그 사람이 아버님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자기가 말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우리로서는 그 사람이 파라과이 대사가 되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자기가 얘기해. 주동문이한테 내가 그렇게 부탁하라 했다고.「곽회장님,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관심 갖는 것보다도 장구한 얘기할 필요 없어. 한마디해서 이건 절대 필요하니까, 그들도 그렇게 원하니까 우리가 연락하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연락 받았다고 하면 된다구. (이후 박구배 사장의 보고)
「……그 사람이 파라과이에 와서 저하고 저녁을 먹을 적에 헤이그 장관 비서가 이 사람한테 힌트를 준 거예요. 그 편지가 곽회장님을 만나라는 겁니다. 레버런 곽을 만나서…. (박구배)」「그래서 간곡하게 편지도 오고 했어요. (곽정환)」누구 비서?「헤이그하고 같이 일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 전 대사에게 저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라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그걸 몰랐는데 이 사람이 자기 소개를 하면서 파라과이하고 남미에 그런 경력이 있고, 아버님께서 파라과이에 많은 기반을 계획하시는데 자기 힘이 닿는 대로 협조를 해드리겠다는 편지가 저한테 왔어요. (곽정환)」
그건 자기 생각이 있어서 그랬겠지. 그거 해줘요, 그 사람이 절대 필요하면. 아버지를 통해서 하면 문제없을 거라고 해. 유엔에 있어서 미국이 앞으로 갈 수 있는데 세계의 약소국가를 품에 품을 수 있는 그 준비 농장, 유엔을 묶으려고 그런 계획을 하니, 그거 해서 연결시켜서 어떻게 하든지 유엔과 묶을 수 있게만 되면 다 해결되는 거야.
「컨퍼런스에서 이 사람이 논평을 했어요. ‘대단히 멋지다. 돕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박구배)」도와줘야 그 사람이 뭘 도와주겠노?「파라과이는 미국의 입김이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전 대사하고 연결되면 좋습니다. (곽정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종합적인 정보본부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하려면 부시가…. 부시가 시 아이 에이 국장을 했기 때문에 새로이 청사를 짓는데 이름을 부시 회관으로 했다구. 그렇게 시 아이 에이에서는 숭배하는 대표의 표상인물이야, 그 아버지가.
이번 부모의 날에 미국의 정치세계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들을 표창할 수 있게 내가 지시하는데, 전통적 부시 가정하고 레이건 가정하고 맥아더 가정,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의 추천 밑에서 이번 대회의 모범 가정을 선발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빼는 후원부대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말씀하시는 부모의 날은 미국 의회에서 기념하는 7월 29일을 말씀하십니다. (곽정환)」양창식, 이것 처음 들어?「아닙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그것을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 이렇게 하면 임자가 당차게 해야 돼. 주동문 그 사람은 너무 조심 조심해. 기반을 다 놓친다구. 이번에도 그래. 유엔의 사무총장을 만나는 것도 지금까지 연장해 가지고 말이야…. 그거 순식간에 만날 수 있는 거라구.
사람이 일하는 데는 자기가 좋을 수 있는 면을 취해 가지고는 일이 안 돼요. 자기가 양보하고 들어가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전화라도, 편지라도 한번 하면서 좋게 치하해 주고 위로해 줘야 된다구요. ‘당신과 흑인세계에 도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한다.’ 하면서 가서 내 얘기 하면 돼요.
식량문제로부터 남극을 개발해 가지고 지금 수상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앞으로 유엔의 약소국가 후원이 문제인데, 이 품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국 아프리카를 도우려고 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한마디 해주면 만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못 만나겠어요? 가면 세 시간 이내에, 그 변소 앞에서 기다리면 변소에 가게 되어 있으니 따라 들어갔다가 발을 걸든지 이마를 부딪치든지 해서 만나는 거지 뭐. 못 만날 것이 어디 있어요?
뜻길을 가는데 무슨 체면이 있어요? 체면 가지고 누가 밥 먹여 줘요? 숟가락으로 밥 퍼 먹여 줘요? 체면 없이 밥 있는 데 가 가지고 숟가락 들고 밥을 퍼먹어야지요. ‘당신네들보다 내가 10배 배고파 가지고 퍼먹었는데 무슨 실례냐?’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양반 할아버지면 수염을 쓸어 주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다 안 먹고 당신 몫을 남길 거라고,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세 숟가락만 퍼먹으면 밥 바리를 내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왜 먹을 줄 아는 입을 가만 쉬게 하고 밥을 보고 가만 있어요? 숟가락 들고 퍼먹으면, 당신이 진짜 배고픈 내 사정을 알면 밥을 주려고 할 텐데 무슨 잔소리냐고 하는 거예요.
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목사로서 동네를 지나다가 배가 고파 당신네 집에 들어와서 밥 좀 먹은 것이 무슨 실례냐고, 나 밥 얻어먹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요.
요전에는…. 지금은 때가 지나갔구만. 한국에서 모내기한다면 말이에요, 점심, 그 다음에 중간에 중참이 있다구요. 들판에 나가 죽 바라보면 뭐 밥 광주리 이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한번 노래나 쓱 하고, 나도 모내던 것이 그리워 가지고 어떻게 하나 보았다면서 밥을 먹고 있으면 나도 점심 한번 같이 먹어 보자고, 이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밥 가지고 타박하는 사람은 그 동네가 편안치 않더라고 하고 웃으면서 숟가락을 드는 거예요. 내가 손님 대접을 받아 그 전체 사람보다 먼저 받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말 한마디에 천냥 값이 있다는 거예요. 개척자가 어디 밥 주머니를 지고 다니고 사나? 밥 주머니 없어도 어디 가든지 밥이 있는 거지요. 그렇게 먹으면 재미나요. 재미가 난다구요. 그런 것이 재미가 나야 돼요.
그래서 교육 중에 제일 교육이 뭐냐? 사람을 대해 가지고 눈을 보고 웃으면서, 입을 보고 웃고, 코를 보고 웃으면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아이구, 당신 머리는 어떻게 생겼다고, 진짜 미인 미남 같다고 얘기해 보라구요. 다 좋아한다구요.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 할아버지 코가 잘생겼다는 그런 말을 들었는데, 당신 코가 딱 그 할아버지 코라고, 당신 부자 되겠다고 해보라구요. (웃음) 밥 한끼는 문제가 아니에요. 입 보니까, 입술 보니까 말을 잘 하게 되어 있다고, 또 군말 쓸데없는 말도 잘 하겠다고 한마디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쁘지 않겠다고, 입에 받침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 말을 많이 하라고 하는 거예요. 말을 잘 하고 사는데 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 쫓겨나지요.
그리고는 이틀 사흘이 지나 그 집을 찾아가면 좋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 옛날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지난날의 역사.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통 당했는데, 이러 이런 친구가 어땠고 어땠고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없겠나? 감옥 들어갔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설같이 이 사람 저 사람 재미있게 농촌 사람을 끌어들여 가지고 이름도 구수한 이름을 따서 한바탕 엮어 보라구요. 사흘만 가게 되면 자기 안방에 모셔다 놓고 밥을 먹으라고 그래요. 밥 지어 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웃으심)
제일 좋은 것은 동네의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고 잘 해주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한테 얘기해주고 그런다구요. ‘너희 엄마 어떻게 생겼느냐?’ 아기가 잘생겼으면 ‘네 엄마 아빠 잘생겼지?’ 하면 옆에 그 아이의 부모를 본 아이들이 있으면 ‘잘생겼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알기는 뭘 어떻게 알아? 아기 보면 다 아는 거지. 엄마 아빠를 닮았거든. 그걸 조합해서 낳은 것이 그 아기이니 아기에게 물어 봐도 그렇고, 아기를 보고 있는 그 동무들도 잘생겼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그 아이가 집에 돌아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나보고 하는 말이 우리 엄마 잘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더라.’ 하고 선전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앞으로 그런 아기를 만나면, 잘생긴 아들이 누구 아들인지 모르는데 아기 어머니가 어떻게 생겼고 아버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러 왔다고 하면서 집에 들어가 보는 거예요. 쓱 보고는 ‘아버지를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잘생긴 아들에 대해 아버지를 만나면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고, 엄마를 만나면 ‘야, 이거 엄마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누워서 잘 때, 이렇게 자다가 코를 골면 이렇게 자면 코 안 골아요. 이렇게 자다가 나쁜 꿈을 꾸게 될 때 이렇게 자면 나쁜 꿈이 안 꾸어져요. 그런 걸 다 테스트해야 돼요. 꿈자리가 사나울 때가 있거든. 그럴 때는 그 자리에서 안 자고 거꾸로 자는 거예요. 그게 다 뭐라고 할까, 방패막이예요.
이런 방에서 자더라도 말이에요, 환하고 어두운 데가 있으면 이쪽은 어두우니까 혼자 잘 때는 저기를 다 바라보고 이러고 누워 있다구요. (웃으심) 그것이 자연이치예요. 뭐 짐승이나 사람이나 사는 환경에 따라 박자 맞추고 환경 맞춰 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상식을 전부 다 적용하고 다 그런 거지.
그래, 눈치가 있고 경우가 발라야 된다는 거예요. 눈치가 빨라야 돼요. 눈치 빠르게 다 알고도 모른 체하고 그래야 돼요. 눈치가 둔한 사람이 있으면 몇 번만 척 이렇게 다 앞가리를 해주면 말이에요,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말하지 않고도 전부 다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잖아요? 편리하거든.
그래서 사람은 젊어서 고생도 많이 하고 다녀야 돼요. 임자네들도 세계 몇 개국을 다녔나? 곽정환이는 세계적이 되어서 못 따라갈 만큼 기록을 갖고 있어요.「백 나라 넘었습니다.」나보다 낫잖아? (웃으심) 황선조는 몇 개 나라야?「저도 10개국 이상은 다녔습니다.」그럼. 10개국은 대개 다 넘지.
그러니 그냥 다니지 않아요. 상류층은 어떻게 살고, 중류층, 하류층은 어떻게 살고, 빈민굴은 어떻고, 백화점은 어떻다는 걸 다 알아요. 그 나라를 아는 거예요. 상류의 백화점, 그 다음에 맨 하류 백화점을 보면 그 경제실정, 생활 환경이 다 나오는 거라구. 그래서 빈민굴에 가 봐야 돼요. 빈민굴을 보고, 그 다음에는 박물관을 가 보는 거예요. 그것 하루에 다 따라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겠구나!’ 해서 가 보면 사실 그래요.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감정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지식 범위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평하더라도 그것이 70퍼센트는 넘는다구요. 그러면 전문가예요. 낙제 안 한다구요. 어디 가서 얘기하더라도 모른다는 얘기 안 듣는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보기에 둔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예민한 무엇이 없어 보이지요, 둥글둥글한 게?「아버님은 물론 종합적이시지요. (황선조)」기후가 1도 이상 차이가 나도 재채기가 나와요. 그렇게 예민하다구요. 아까 오면서 차에서 기침도 했지만 말이에요, 갑자기 1도 2도만 차이가 나도 기침이 나와요. 내가 그렇게 예민하다구.
그렇기 때문에 종교 면에서 빠르지. 그럼. 벌써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진짜인지 아닌지 그 음성을 듣고 알아요. 그래도 잘 들어 주거든. 한국에 오면 배울 것이 많아요.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이 남의 말을 잘 듣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본성이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으려고 하느냐 하면, 말을 듣겠다는 사람 말을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많이 들었기 때문에 재료가 많거든. 싸움판에, 무슨 판에 안 가 본 데가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동네 거지들을 천대 못 해요. 상식이 참 많다구요. 문전걸식할 때는 비참하게 보이지만 말이에요, 거리에 나서게 되면 당당한 사람들이에요. 옷 하나 갈아입고 나가게 되면 거지가 아니에요. 왕초라구요.
그래서 내가 젊은 놈들을 고생 많이 시켰지요? 고생을 시킨 것이 내 후손들이 출세하고 다 그렇게 되면, 3대 사위기대 완성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역사를 대게 되면 할아버지가 쑥 올라가요. ‘야, 우리 집에 제일 되는 할아버지로구나! 나라도 사랑했고 자연도 사랑했구만. 아이고, 저 못도 사랑했구만. 감사합니다.’ 전부 다 바라보면 할아버지를 연상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할아버지가 돼요.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제일 좋은 할아버지가 된다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래, 생각하면 별의별 역사가 참 많지요. 야목에 가서 물을 막아 가지고 고기 잡던 것을 생각하면 참….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배리타운 신학대학에 가서도 그물을 한 2천 미터를 만들었다구요. 그놈의 그물을 가지고 고기를 전부 잡아야 될 텐데, 내가 바빠 가지고 잡으라고 했더니 고기 잡은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신학대 설립자께서 신학생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손수 그물을 뜨셔 가지고 그랬는데, 할 사람이 없으니까…. (곽정환)」그물을 다 떠 줬지.「그런데 그것이 미국과 일반 신학자에게는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내가 처음에 아버님 지시를 받고 뉴 에라(New ERA) 초종교 운동을 할 때에 아버님 증거를 하고 간증을 하면서, 그물을 직접 뜨시고 직접 나가셔서 훈련시키신 것이 그냥 하신 것이 아니고 그저 설교나 하고 연보나 받아먹는 그런 목회자가 되지 말고 뭔가 해서 먹이려고 하는 목회자가 되라는….」
그물 꾸미는 것, 로프로부터 연추로부터 벼리 같은 것, 그물을 꾸미는 것이 있거든. 그걸 파 가지고 했어요.「그 이야기를 하면 서양 신학자들은 완전히 그 한 이야기로써도 손듭니다.」
그때 카프(carp;잉어)도 잡던 생각 나지? (웃으심)「우리 피터 김(김효율)이나 알까, 알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곽정환)」「얘기를 들어서 알기는 압니다. (박구배)」아, 피터 김밖에 모르나?「모르지요. 그때 경험 안 한 사람은 아무도 모르지요. 완전히 아무튼….」3년 동안 매일같이 배리타운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다녔어, 3년 동안.
「이번에도 가서 잡으셨다는 데를 쭉 봤습니다. 지금도 고기가 많이 있다고 그러던데요. (박구배)」아, 있지, 그럼!「그곳이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그런데 그 흙탕물 속에서 잡아 보면 금 잉어가 많이 나온다고 그러니 희한합니다. (김효율)」
사람들이 잉어 있는 걸 보고 다 이래 가지고 밤을 새워서 그물을 만들었는데, 그런 성의가 있어야 돼요. 그거 구경하고 ‘고기들 뭐 있구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사고방식이 다른 게, 우리는 잉어 그러면 그저 기분이 굉장하잖아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우선 잉어를 안 먹으니까, 일반적으로.」제일 더러운 고기지.「가비지 피시(garbage fish;쓰레기 고기)라고 합니다.」그래, 가비지 피시라고 그러지. (웃으심)
자, 우리 기도나 하자! 세 시가 됐다. 어머니 어디 갔나? 청평에 내가 오게 되면 흥진이가 기다리고 다…. 원전에 가는 것보다 여기에 오는 걸 더 좋아하지.
그래, 이제는 영계에서 흥진이가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쉴 생각을 못 해요. 우리 원전에 제사 집을 하나 지어 놓아야 되겠네. 그 옆에 있는 모든 집들을 비싸더라도 다 사라구.「예.」다 쫓아 버려. 쫓아 버리고 거기에 집을 하나 짓고 상 차려 가지고 이름을 박아 놓고 죽 거기만 찾아가서 지내는 거야. 앞으로 다 돌려면 큰일이야. 그럼 기도하자구. 오늘이 며칠?「30일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조국광복과 본향 땅을 찾아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 과정에서 수난의 길을 거쳐오신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인류는 모르고, 역사 과정에 지나간 모든 사람들은 다 하늘을 모심의 생활에 있어서 책임 못 한 자로서 하늘 세계와 관계없는 자리에 수많은 영인들이 머물러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 가운데 낙원과 지옥, 천국의 세 단계로 갈라져 있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책임 다하여 심신으로 잊을 수 없는 자녀를 잊어버리신 부모님의 심정을 이 땅의 어느 누구도 모르는 이 세계와 하늘땅 가운데 당신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존재를 보내, 최후에는 메시아가 이 땅 위에 다시 와야 된다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까지 전체 종교를 대표하고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수난의 탕감노정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 세계 정상에 넘어올 때까지 그 과정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과 의인들이 얼마나 많이 피를 흘리고 희생되었습니까?
그 피의 제단이 망하지 않고 점점 나오면서 수많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산을 넘고 바다를 지나서라도 연결시켜 가지고 끝날에 해방될 수 있는 재림의 지금까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연이은 피의 제단을 이끌어 오신 아버지의 수고를 생각할 적마다 피가 끓고 모든 일신의 자세를 갖출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마음으로 효자를 찾고, 몸으로 충신의 절개를 세우겠다고 몸부림쳐야 할 자녀의 도리인 것을 아옵니다.
그러한 자녀의 도리를 망각한 만민을 잊어버리신 아버지의 심정 앞에 이제 참부모를 통하여 가르쳐 주신 말씀의 도리를 통하여 참부모가 개척한 승리의 터전을 바라보는 뜻을 알고 있는 우리로서는 효자가 어떤 것이며, 충신이 어떤 것이며, 성인이 어떤 것이며, 성자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왕권 즉위식까지 해드려야 할 부모님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초췌한 한 몸을 이끌고 청평 수련소 이 자리에까지 찾아왔습니다.
흥진군을 중심삼고 대모님과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씨와 한씨의 일가들이 집중하여 세계적인 영인 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족들을 모아 회개시키는 놀음을 하게 해주신 이 거룩한 영적 기반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청평, 이 맑은 물이 수평이 되고 평지가 되는, 이중적으로 수평이 될 수 있는 뜻이 있는 이 청평 땅 위에 이와 같은 당신이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을 만들고, 또 여러 가지 시설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일 가운데 당신이 보호하심으로 말미암아 일하는 모든 사람들도 하늘이 지켜 줘 가지고 피해를 받지 않는 이런 성과의 기반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오며, 어디를 가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청평을 잊을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흥진군과 연결된 대모님이 합하여서 여기 책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의 뜻에 깊고 넓고 높은 그 세계의 심정을 깊이 담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충효의 정성의 탑이 높고 높고, 천상세계에까지 알려져 가지고 천상의 해방권까지 인연 지을 수 있어 가지고 축복권을 천상세계를 통하여 시작함과 동시에 모든 성인 성자들을 규합하고, 종교권 낙원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소생·장성권을 넘어선 세계적인 구도의 해방권을 바라던 뜻을 중심삼은 종교권의 책임자들로부터 그 일족 전체, 교파를 중심삼은 모든 교도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땅 위에서 살다 간 모든 부모들의 자녀로 태어나 지상에 태어나자마자 영계에 간 16세 이상 된 모든 자녀들을 축복하여 모든 전부가 축복의 은사 가운데 혜택 받을 수 있는 시대권을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땅 위에서는 참부모가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쳐왔지만,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도 못 되는 짧은 생애노정에 그런 실적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을 메울 수 있는 조건을 부탁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생애의 자리인가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하늘땅을 통일시켜 당신의 소원인 에덴에 있어서의 심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마음으로 몸 마음이 통일된 혈족의 인연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펴고 펴고 또 펴 나온 모든 전부를 지상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 차자권이 뒤바뀌어 차자권 축복받은 자녀들, 하늘의 뜻 앞에 종교권에 있던 메시아의 인연을 중심삼고 기반을 계승해 준 당신의 뜻의 노정에 있었던 모든 자들이 영계에 있는 천사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되바꾸어 하늘 앞에 형님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형님의 자리, 천지부모의 형님의 자리에서 땅과 하늘을 치리할 수 있는 약속된 시대를 준비하고자 원하옵니다.
그리하오니 영계의 사령관 된 흥진군과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어서 아버지와 아들의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형님과 동생의 전통을 지상에 세워야 할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내일 7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의 통합과 더불어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와 참아들 흥진군과 따르는 모든 성인들과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자지관계와 형제의 인연을 펴 가지고 통일천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이 날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내일 칠일절을 중심삼고 뜻 있는 모든 사람은 이 청평을 바라보면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이 날을 기억하겠사오니, 모임 자리를 준비하는 모든 마음 자리에 하늘의 은사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부터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준비를 영계와 더불어 시작하시어서 내일의 기쁜 날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맞을 수 있는 특별한 은사의 혜택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청평 기지를 중심삼고 흥진군이 여기에 솔선하여 영계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지상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이 땅 위에서 바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을 엇바뀌어 가지고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통일적인 기반을 허락하시어서, 지상세계의 상대 후손들을 돕고, 지상과 갈라진 모든 전부가 일체 생활권에 있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지간 축복가정 실권이 아버지의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완성의 조건 기준을 갖추어서, 천상·지상에 자유 왕래하여 스스로 천상의 인연을 갖춘 축복의 혜택권이 지상에 승리의 패권으로서 참부모에게 주어졌던 모든 권한이 천상세계에 일체화되시어서, 본연의 탕감복귀의 순리적인 기준인 차자권이 장자권으로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천지개벽할 수 있는 지상 천상의 해방적 천국이 왕림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 일본에 있는 식구들, 여기 한국을 중심삼고 마음을 모아 모여 오는 모든 발걸음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여기에서 정성들이고 이곳을 통해 수련 받고 간, 청평을 생각하며 흥진군과 훈모님을 중심삼고 대모님, 충모님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위에 하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그 일족들도 여기에 일체화되는 모든 일들이 여기서부터 지상 끝까지 축복의 은사권이 동반되어 일치된 기반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교류 자유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소원을 받으시어서, 내일 영계와 육계의 모든 명령을 하시어서,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또 흥진군에 전권을 주어서 이제부터 명령하는 모든 것을 즉각적으로 조직 편성하여, 지상에 누시엘의 잔당들이 펼쳐 놓은 모든 전부를 종교권의 축복가정들이 방어해 가지고 그들까지도 인류 해방의 끝에 구해 줄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창조 본성의 마음에 해방적 광명한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까지 바라면서 통일천하의 해방권을 성사하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 당신의 영광 가운데 승리 승리 승리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부탁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엄마, 우리 이젠 들어가 보자.「예.」「아버님, 감사합니다. (훈모님)」흥진군한테도 얘기하고, 영계 출동!「예.」하나님도 지상에 임할 수 있는 역사에 없는 새로운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과 흥진이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질서가 잡혀요. 영계에 있는 아들을 불러 내릴 수 있고, 영계에 있는 아들이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를 불러 내릴 수 있고, 지상에 있는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조국광복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나라만, 남북만 통일되든가,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이 못 하면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승리하면 제3이스라엘은 미국의 핵심의 자리에 선생님이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사를 미국이 협조 안 하고 유엔이 협조 안 하더라도 우리 자체로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현재 북한 사람들, 똑똑한 청년들을 가서 지도할 수 있고 어떤 나라 사람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을 5백 명 이동시킬 수 있게 준비하라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이제 올 거라구요.「예.」그거 좀 물어 봐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북한을 중심삼고 직접은 안 돼요. 끌어내야 돼요. 중국을 통해서도 끌어내고, 소련을 통해서도 끌어낼 수 있게끔 해서 교육을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소련과 중국과 북한을 교육하는 거예요. 소련에서도 하고 중국에서도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중국과 소련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3국을 연합해서 5백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은 그러지 않아도 전부 따라오잖아요? 5백 명을 우리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5백 명씩 1천5백 명을 데려다가 3국이 해 가지고 어려운 나라부터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땅을 더 사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소망적인,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는, 몇백 명도, 몇천 명도, 몇만 명도 데려올 수 있는 터전만 하면 거기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면 중국 수뇌부, 소련 수뇌부, 그 다음에는 그들을 통해서 교육해 가지고 우리 북한의 김정일을 움직이는 거예요. 김정일이 안 되면 미국까지 합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거기서 미국을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대사 같은 것이 좋은 거라구요.
내가 부르면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할 수 있고, 중국 사람, 소련 사람도…. 우리가 대회하지 않았어요? 그와 같이 하는 거예요. 러브(love) 뭐인가?「라스팅 러브(lasting love)요.」그걸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의 기술자, 중국 기술자, 미국 기술자, 북한 기술자가 연합해 가지고 기술제휴, 순환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전에는 중국과 소련도 원수예요. 소련과 미국이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의 화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아까 말한 리소스 센터를 잘 지어야 된다구요. 크게는 짓지 못하더라도, 한 대여섯 간을 짓더라도 잘 지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따라서 얼마든지 지을 수 있어요. 알겠지요? 소련 사람을 이래 가지고 북한을 포위하는 거예요.
북한은 농사만 지어먹고 살아야 돼요. 공업도 안 되고 무엇도 안 되니까 땅 파먹을 것밖에 없어요. 고기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주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양식하는 거예요. 북한 땅 전부 다 강가에서 양식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게끔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통일되지, 이 두 나라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엔의 힘, 미국의 힘을 가지고 그러면 자기들이 안 걸려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를 다시 해야 되겠어요. 각 나라를 내가 순회할 터인데 엔 지 오 클럽을 중심삼고 국가 수반과 전체 행정부처가 관여할 수 있게끔 부탁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나라를, 우선 나라를 묶어야 돼요. 유엔이 나라를 못 묶어요. 나라를 묶고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지 한 장 쓰면 유엔 사무총장 모가지는 재까닥 다 할 수 있다구요. 간단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나?「예. (곽정환)」
이것을 8월 달 오기 전에 준비하라구. 8월 달은 내가 순회강연을 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대회 끝나고 어머니를 일본에 보낼지도 몰라. 왜 그래? 어머니를 출세시키겠다는데 왜 그래? (웃음) 출세라구. 이게 얼마나 출세야? 내가 미국도 50개 주 돌아가면서 강연했지만, 그때 강연한 것이 왕권 즉위식 말씀 아니에요? 어머니도 50곳을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건 내가 강연하는 것보다 더 훌륭한 내용이에요. 일본, 미국 여성들을 동원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엄마 어디 갔어? 여자들을 부려먹어야지,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 하라구.「예.」
배 짓는 것도 빨리 빨리 해. 빨리 하라구. 이번에 빨리 후다닥 해 버려야 된다구. 끌고 나가면 나갈수록 자기 협조는 떠나가. 내가 불신한다구. 돈 한푼도 안 대줘. 빨리 하면 내가 전부 해결 지어 줄 때라구. 금년 8월까지, 그때까지 내가 돈이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주려고 생각한다구. 알겠나?「예. (박구배)」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몇 마력 몇 마력, 언제 언제 해 가지고 몇 달 주게 되면 은행에 예금해 가지고 이자까지 쳐서 전부 다 받으라구. 그렇게 해야 돼. 그렇게 해야 자기가 좋다구. 알겠지? 「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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