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들이 요전에 선생님 말씀 들은 때가 언제였던가? 한 1년 됐나?「작년 10월입니다」작년 10월달이야? 얼굴을 보니까 다들 중년들이 모였네, 중년들. 오십 이상 된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 오십 이상 된 사람. 일어서 봐요. 얼마나 되겠나? 앉아. 그다음엔 사십에서 오십. 음, 앉아. 그다음에 삼십에서 사십. 음―, 앉고. 그다음에 삼십 이하! 이거 이제 통일교회도 영감들이 모이는 교회라고 소문나게 됐구만. (웃음) 앉아요. 사십에서 오십 세가 많구만.
원래는 이십에서 사십 세가 많아야 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이십에서 삼십대가 제일 많고, 그다음엔 삼십에서 사십대, 사십에서 오십대가 있어야 되는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는 사실은 앞으로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희망적이다' 하는 말을 쓸 수 없다 이거예요. 일단 새로운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대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기 카프(CARP)의 김봉태 왔어? 안 왔나? 카프 책임자들 안 왔나? 학사교회는 안 왔지?「예」왜 안 왔나? 학사교회도 다 모여야 될 것 아니야! 교육하는 사람이야 교육이라 하지만 전부 다 모이라면 모여야지. 협회장은 책임자 하게 되면 다 오라고 해야지. 학사교회도 새로이 지구가 되지 않았어?
여러분들도 알아야 돼요. 카프하고 여러분 교회장들하고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왜 하나 만드느냐 하면 섭리적 관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예요. 1세와 2세와 마찬가지의 관계이기 때문에 1세, 2세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만 뜻의 기반이 돼요.
여러분, 섭리가 발전하는 데는 그냥 발전하지 않아요. 아벨만 데리고 발전하게 안 돼 있어요. 아벨만 가지고 발전이 안 된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을 해소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거느리고 있는 사람, 교회에 있는 사람보다도 교회 외에 있는 사람을 중요시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 이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폐단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내가 아벨이다' 하는 관념이예요. 이름만 아벨이 되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아벨은 가인을, 형님을 뜻 앞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벨 책임이 완성되는 거예요. 책임이 완성된 후에 아벨적 사명이 끝나야만 하늘 앞에 제2단계의 아벨의 행로로 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은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렇게 나가는데, 개인복귀는 자기가 혼자 아벨 자리에 섰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반드시 가인을 복귀해야 돼요. 그게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거느리고 있는 교회 식구보다도 그 외에 있는 식구들을 더 중요시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재창조역사예요.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역사라는 것은 하늘편을 투입하는 거예요. 하늘편이 아벨적 자리예요. 이것을 투입하지 않고는 재창조의 상대적 기반이 확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장(長)으로부터 모든 식구들이 투입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 사람들이 지극히 위험한 입장에 떨어져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내가 아벨이다' 하는 마음이예요. 여러분, 이걸 생각해야 돼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는 아벨적 중심존재예요.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그 외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수고했다 이거예요. 4천 년 동안 수고한 기반 위에 아벨적 중심존재로 설정되는 거예요. 또 오늘날 기독교의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예수님이 아벨적 중심존재인데 세계적으로 닦은 그 기반 위에 아벨의 재림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희생시켜서 아벨권을 확대시킨 거예요. 그러면 확대된 그 아벨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이렇게 볼 때 섭리적 관에 있어서 최종 단계에 재림주가 올 때는 세계가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이 돼야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형님이나 동생이나 같이 부모를 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도리어 형님이 동생보다도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자권 복귀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장자권이 복귀돼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됐다 할 때는 누가 앞에 서야 돼요? 물론 동생이 앞에 서지만 형님 대신이예요. 그렇다고 형님을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형님 대신이니만큼 형님에게 속한 모든 일체를 …. 그러면 이게 전부 다 기리까에(바꿔치기)돼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가느냐? 아니예요. 대표 되는 형님이 아벨 앞에 절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그 형님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형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책임자의 결정 여하에 따라서 따르는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가인권이 복귀돼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돼 가지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섰다 하면 그 형님 자리에 선 아벨은 뭘해야 할 것이냐? 자기를 따라오는 모든 아벨 편 사람들하고 가인 편 사람들하고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 형님이 굴복했다고 해서 그 아래 전부가 굴복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형님의 자리에 서면 형님에 속한 그 모든 요원들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키워야 되느냐? 형님 자리에 선 아벨이 키워야 돼요. 그다음엔 이들을 누가 키우느냐? 하늘편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아벨에게 속한 사람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가인 편에는 없다 이거예요. 누가 키워야 되느냐 하면 아벨 편이 키워야 돼요. 아벨 편이 키우는 데는 복귀적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재창조과정이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 선 아벨이 아벨로서의 명령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재차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형님을 복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탕감해서 없어졌지만, 이제 형님 자리를 복귀한 후에는 탕감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퍼붓는 모든 내용은 탕감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반드시 그냥 그대로 횡적 상대기반이 이루어져 나간다구요.
복귀역사는 횡적 상대기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왜? 종족 기준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개인권 환경 승리, 가정권 환경 승리, 이렇게 올라가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한 단계, 가정시대에서 종족권 내로 올라가게 되면 혼자 올라가요. 혼자 올라간다구요. 혼자 올라가고 따라오는 모든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간 그 면에 있어서 전체가 투입해야 돼요. 아벨 책임자와 더불어 거기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하게 되면 선생님이 지금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 자리에 올라갔다고 해서 선생님만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족복귀 기반에 있어서는 가정복귀 기반보다도 더 희생해야 돼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인들은 이걸 못 했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36가정 72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이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 가정과 더불어 전진하는 그 레벨을 중심삼고 거기에 따라 선생님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권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 자체에 있어서는 아벨권 민족권, 국가권으로 올라왔지만 선생님과 같이 대등한 자리에 서지 않았기 때문에 참소조건이 남아 있었다는 거예요.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 걸린 것은 어차피 청산지어야 돼요. 청산해야 된다 이거예요. 걸린 것이 청산되면 민족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벨권을 중심삼고 국가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종적인 면에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나무와 같이 돼야 됩니다. 선생님이 뿌리가 되고 여러분은 줄기와 잎과 가지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이 전체 투입해야 돼요. 전체 가인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만 앞에 서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앞에 섰으면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게 수직이 돼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된 이 분야는 여러분 자신들이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복귀 과정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전체가 절대 신앙과 절대 행동으로 보조를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가인권에 대해 승리가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권 승리가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도 선생님의 가정권은 승리돼 있지만 통일교회 가정권은 승리가 안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이것을 메우지 않고는 안 되는 때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권이 선생님을 찾았으면 수직으로서 하나돼야 돼요. 수직으로 하나돼 가지고 소화시키게 될 때 횡적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으로 하나된 사람들이 가정적으로 접촉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접촉해요. 축복가정들은 가정적으로 접촉하고, 종족적으로 접촉하고, 그것이 민족적 접촉시대로부터 국가적 접촉시대로 넘어간다구요. 탕감복귀는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해서, 장자권 복귀한 자리에 섰다고 해서 가인권 전체가 돌아오는 게 아니예요. 거기는 습관성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것을 지우는 놀음을 해야 돼요. 지우개로 지우는 것과 딱 마찬가지 입니다. 잘못된 글을 써 놨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지워 버리고 다시 글을 써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참이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배치만 하게 되면 `나는 아벨이다' 이래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생각 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생각해야 할 것은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개인적인 가인 아벨 일체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가인 아벨 가정 출발이 못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 아벨 가정기반, 일체권이 없으면 가인 아벨 종족권이 안 나와요.
그러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고 해서,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안 된다구요. 영향을 줘야 되는 겁니다. 가인권은 몰라요. 전통적 정신을 이어받지 못했어요. 아벨권밖에 없습니다. 그 아벨권 전통을 가인권 앞에 고스란히 넘겨줄 때, 당신들이 지도할 수 있게 됐다고 할 때는 그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에 비로소 장자권을 중심삼고 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지금 그렇다구요. 내가 국내에 들어와서 요전에 종교협의회에 22년 만에 처음으로 참석한 거예요. 그거 왜 참석했느냐? 종협을 만든 목적이 종교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 만든다고 해서 내가 혼자 가 가지고 하나되자고 해서 안 된다구요. 전체 종교 종단장들의 마음이 하나돼야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종협에 선생님이 갔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10월 10일날 종협 회장을 2년 만에 다시 선임하는 데 있어서, 원래는 선생님이 얘기하기를 한 종단이 종협 회장을 언제나 하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회장이 있으면 반드시 회장의 상대적 대역자를 세워 놓고, 키워 놓고 자기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그재그하면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가 종협 회장 안 해야 됩니다. 그러니 중요한 교단장들 만나 가지고…. `회장은 돌아가면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회장 할 종단이 어디다 하면 그 종단 책임자를 방문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또다시 하겠다면 안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야 돼요.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서 자기는 내려가고 전체를 높여 줘야지, 앞장서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이 가인권을 굴복시키는 데는 재창조 투입과정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목적이 혈통복귀 아니예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최후에 가야 할 것은 혈통복귀예요. 천사장의 뿌리를 받았던 것을 아담의 뿌리로 전부 다 교체해야 됩니다. 그 뿌리가 그릇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사랑 때문이예요.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의 혈통, 여기서부터 뿌리가 연결되었으니 이걸 끊어 버려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 이걸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게 뭐예요?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뜻 다하는 게 뭐예요? 사랑을 가지고 생명과 모든 피를 투입하라는 거지요. 정성 들이고 이렇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다 이겁니다.
그건 왜 그러냐? 사탄세계의 핏줄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타락한 모든 근원에 들어가 가지고는 막연하잖아요. 실제 문제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언제나 느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사탄 뿌리로부터 이어졌던 그 습관성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옛날에 하던 습관성 가지고 안 돼요. 술먹고 담배 피우고 첩질하고 계집질하고, 별의별 놀음한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런 인상이나마, 그런 사랑을 했다는 것은 꿈 가운데서도 있었던가 없었던가 할 정도로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잘 먹어야 좋아하고, 잘 입어야 좋아하고, 으스대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 앞에는 그게 아니예요. 못 먹고 내려가 밟히고…. 자랑이 뭐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분립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뱀이 허물 벗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그냥 분립 안 돼요. 사탄이 그냥 분립될 것 같으면 아담 해와 때 분립하지요. 뱀이 허물 벗는 거와 마찬가지로 좁은 구멍으로 빠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죽이 찢어지고 살이 찢어지는 입장이라도 그걸 빠져 나가야 돼요. 이래서 꺼풀을 벗겨 놔야 크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는 데 있어서 `우리가 아벨이다' 하는데, 아벨이 그냥 되는 게 아니라구요. 예수가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돌아간 뒤에는 2천 년 동안 수난길이 있은 후 재림하여 자리잡아 가지고 이스라엘권 국가, 이스라엘권 종교가 없는 국가적 기준의 세계를 대신해서 지도체제를 갖추게 될 때에 비로소 메시아적 아벨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그렇지요. 재림주의 사명을 갖고 왔다면 재림주 이름 가지고 재림주 몸 가졌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 판도, 가인권을 소화시켜 가지고 순응할 수 있는 발판을 가져야 돼요.
기독교는 재림주가 오면 전부 다 하나될 것을 바라기 때문에 재림주가 이 땅에 오는 데는―기독교의 모든 내용이 뿌리가 하나 안 돼 있어요. 내용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기 때문에 기독교가 환영만 하면 이게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그걸 소화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재차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으로 올라가지 못한, 기독교가 세계적 기준의 지도층에는 올라갔지만 국가 국가에서는 아직까지 국가권을 넘지 못한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국경을 초월하지 못했어요. 예수가 와 가지고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인종을 극복하고 국경을 극복해야 돼요. 또 문화를 극복해야 돼요. 더 나아가서는 종교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게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재창조적 투입을 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생명을 투입하고 피를 소모시키는 이런 놀음을 통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자연굴복할 수 있는 실마리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메시아적 책임을, 재림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왔지만 재림 메시아는 기독교 기반 그냥 그대로 하나될 수 없어요. 기독교 기반은 국가 기반을 목표로 했다면 이건 세계 기반을 목표로 해 가지고 세계적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 가지고 기독교의 터전을 한 차원 도약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세워 가지고 상대권, 메시아의 상대 판도가 세계적으로 미치게 될 때 거기서 이상이 전체 앞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대적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권을 복귀할 수 있는 상대권을 먼저 이뤄 놓지 않고는 메시아 자체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중심 존재예요. 무슨 중심 존재냐? 전체 중심 존재예요. 그러면 핵이라는 건 뭐냐? 그건 아벨 자리인데 전체를 위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핵밖에 없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게 아벨의 자리라면 그 아벨은 부체(附體)를 만들어야 돼요, 부체. 핵을 중심삼은 부체.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횡적인 평형적 면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될 때에 비로소―핵은 중심자리예요. 수직선이예요. ―하나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는 안 돼요. 종횡이 90각도가 돼야 이게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게 틀어지면 돌아도 수직이 바르게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지면 구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생각이 뭐냐 하면 교회에 있는 사람들 중심삼고 생활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주변을 소화시켜 가야 할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역사 과정을 가는 아벨의 개척노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그런 놀음 한번 해봤느냐 이거예요. 자, 가인 중에 가인이 누구냐 할 때, 자기를 환영하는 건 가인이 아니예요. 그건 중간 패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는 세 패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극성 반대하는 패, 하나는 중간 패, 또 하나는 내 패, 이렇게 세 패가 있다구요. 지금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세 패가 있다구요. 여당, 야당, 중간 패가 있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패가 있거든요. 중간 패가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이 세 패가 한 패로 돼야 돼요, 한 패. 알겠어요? 세 패가 된 것이 화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는 반드시 두 패가 싸워 왔어요. 그러니까 전쟁의 역사입니다. 싸우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되느냐? 양심적인 사람들이 핍박받으면 중간 패들은 양심적인 사람한테 끌려가는 거예요. 독재자가 있어서 양심적인 사람을 때리면 중간 패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누가 더 잘하느냐, 누가 더 공적이냐 하는 것에 따라 양심적인 사람은 전부 다 몰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를 대표한 사람들은 반드시 그 시대에 있어서 양심적인 입장과 선한 입장에서 반대를 받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왜 반대를 받느냐 하면 중간 패를 흡수하기 위해서예요. 그래, 중간 패를 흡수해 가지고 뭘해야 될 것이냐? 이걸 끌어넣게 한 하나님의 작전은 중간 패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그것으로 그치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돼 가지고는 반대파를 소화하라는 거예요. 때려잡는 게 아니예요. 때려잡으면 전쟁역사가 남아요. 전쟁사가 없게 하려니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사랑과 생명과 피 가지고. 사랑의 힘을 투입하고, 생명의 힘을 투입하고, 피와 땀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투입해 가지고 그들보다도, 그들 부모보다도, 그들 형제보다도, 그들 아내보다도, 그들 아들딸보다도 더 투입한다고 하는 사실이 드러나서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아, 이거 우리와 다르다' 하게 될 때 굴복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종교권 내에서 주류적 입장에 서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때문이었어요. 그 말은 놀라운 결정적인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설명은 못 했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기성시대의 모든 인연과 하나돼 있던 존재들이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은 역사 이래의 누구보다도 더 큰 사랑을 한 것이니, 사랑에는 전체가 따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해소운동이 벌어지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른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대라고 한 그 말이 비참한 말입니다. 로마의 황제, 시이저와 같은 입장에 있었으면 예수가 왼뺨 칠 때 바른뺨 대라고 가르쳤겠어요? 그거 비참한 말이예요. 비참한 말입니다. 할수없다 이거예요. 이걸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그 길을 가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 땅 위에서 세상의 주권자를 시켜 모든 종교인들을 쳐죽였다구요. 때려죽였다 이거예요. 종교와 주권자는 원수간이예요.악마와 하나님, 악마의 왕하고 하나님 백성의 입장이예요. 그런 입장에 섰으니 왕권을 갖고 있는 모든 세력 기반은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백성까지도 사탄편인데 그 백성 중에 하늘편의 아벨이 나와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이 사탄권 백성을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소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둬 두면 그래요. 그러니 마누라가 나가면 남편을 시켜 반대하고, 자식이 나가면 부모를 시켜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가가 흡수되면 일족이 합해서 반대하고, 일족이 소화되게 된다면 민족 전체가 반대하고, 민족이 소화되면 국가 전체가 반대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국가 전체를 대신하여 주권자가 모든 것을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서러운 종교 섭리사입니다.
종교 섭리사는 어디까지나 보수, 방어전이예요. 수비전을 해 나왔습니다. 공격전이 아니예요. 사탄은 언제나 공격전입니다. 사탄은 무기를 가지고 사랑의 기점을 파괴하고, 생명의 기점을 파괴하고, 혈통의 기점을 파괴하고, 자유대로 파괴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그 생명이라는 자체는 사탄편 것입니다. 하나님편 것이 아니예요. 본래가 하나님편 사람이 아니예요. 사탄편 사람이예요. 사탄편 사랑의 열매요 사탄편 생명의 열매요 사탄편 혈통의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사탄편 것이예요. `너 이놈의 자식, 우리 사탄편을 버리고 스파이가 될래? ' 그러는 거예요. 그 싸움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는 공격하는 법이 없어요. 공격해 가지고는 살아 남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만약에 종교가 공격적인 행동을 해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못 돌아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못 돌아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공격적인 하나님이 아니예요. 수호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계시기 때문에 공격적인 이 기반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이거 받으소' 하더라도 못 받으시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뭐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어렵게 나갈 게 뭐냐? 내가 실력으로 봐도 우세하니만큼 세상에 나가 가지고 돈 모으고 사람 만들어 선생님한테 돌아와야 하겠다' 해서 나가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와 `이거 받으소' 한다 해도 못 받는 거예요. 그건 사탄편인 것입니다.
충신과 간신은 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간신은 뒤로 물러나야 되고, 충신의 설 자리는 앞이예요. 그 간신들이 구원받으려면 충신을 세워 놓고 충신을 통해서 와라 이거예요. 충신 앞에 머리숙이고 와라 이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늘 앞에 있어서 천사장은 아벨 아담 뒤에 있는 거예요. 천사장은 간신같이 되어 있어요. 앞에 세울 수 없어요. 아담의 자리에 세울 수 없습니다. 아담의 자리에 세웠으면 하나님이 왜 고생해요?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천사장 중심삼고 했으면 될 것인데. 그렇지만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이건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사탄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파괴시키고 이상적 생명, 이상적 혈통을 유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놓은 것이 인간들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표시, 생명의 표시, 혈통의 표시인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약혼하며 백년해로하기로 철석같이 약속했는데 배반하고 다른 데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 낳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서 `용서해 주시고 다시 삽시다' 할 때, 그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딱 그와 같이 됐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이었어요. 왜? 이거 인간들이 사탄의 족속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쫓아냈어요. 쫓아낸 패들이예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을 유린한 자요, 생명을 유린한 자요, 하늘의 혈통권을 파괴시킨 자입니다.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악마를 대해 나오는 억울함,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을 제거시킬 수 없는 분한 입장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 절대적인 하나님이니 사탄을 내버리면 되지 않나 이겁니다. 그렇지만 왜 못 내버려요? 창조원리에 의하면 본래 아담 해와는 악마의 몸이 되지 않고, 악마의 사랑의 기틀이 되지 않고, 악마의 혈통적 기반이 되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집이 되고, 생명의 집이 되고, 혈통의 기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원리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런데 악마가 그걸 겁탈했다 이거예요. 빼앗아 갔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 여자를 데려다가, 그 자식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어때요? 임자네들은 어때요? 거 보기 좋겠나요, 보기 기가 막히겠나요? 볼 적마다 폭발되는 뭐라 할까, 분리시키고 싶은 마음, 그것을 배척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창조원리가 있기 때문에, 본래 내 몸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하나님과 사랑 일체권 내에서 천지가 합덕돼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된 그 사랑권 내에 하나님도 아담도 천사장을 데리고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사탄은 `나는 이미 망해 빠지고 죄인 괴수가 됐고 천리 앞에 배도자의 괴수가 됐지만, 하나님 당신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된 아들이라면 본래의 창조이상 기준인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것이 창조원칙 아니오? ' 하고 참소하며 여기에 목을 걸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중심삼고 천사장을 배척했겠어요? 쫓아 버렸겠어요? 원수시했겠어요?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탄이는 참소하는 것입니다.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지만, 당신과 당신 아들은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들어가는 게 본래의 창조원칙 아니오? ' 한다면 하나님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도 `옳다'고 안 할 수 없어요.
또 `나는 타락해서 당신의 혈통적 모든 것을 유린했지만, 당신이 당신의 아들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시켜야 될 것 아니오? 당신의 핏줄과 연결된 하나의 뿌리…. 당신이 생명의 주체라면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생명의 씨를 받은 것이오. ―남자에게 생명의 씨가 있지요? 여자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받은 생명의 씨가 해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뿌리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이루어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의 혈족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인데, 그러러면 지금 내 혈족 가운데 서 있는 이들의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뿌리를 개조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오. 하늘나라에 아담 뿌리의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천사장 뿌리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소? 못 들어가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신앙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이고 도를 닦든지 하면, 남자가 정성들일 때는 언제나 여자가 와서 유인하는 거예요. 유인하는 거예요. 끝까지, 하나님의 뿌리에 못 가게끔 갖은 역사를 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권을 중심삼고 혈통을 전환시키려고 나가기 때문에 본연의 마음 깊은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대해서 사랑에 취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그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남자가 정성들일 때 최고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가면 반드시 여자가 유인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정성들이면 남자가 유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대상적 생명체를 가지고 유인합니다. 혈통 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이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들딸 중심삼고 소유권이 달려 나가지요? 혈통기반을 중심삼고 이 만물의 모든 소유권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창조원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다음엔 뭐냐? 내 생활문화 배경이 역사시대에 흔적이 남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순수한 본연의 백성이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어떻다구요? 사탄세계의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습관화한 그런 흔적이 있다면 그 흔적은 하늘나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예요. 생활적 습관적 요소가 남아 있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예수는 메시아로 왔기 때문에 그 나라의 군왕과 제사장을 움직일 줄 알았어요. 그 움직일 수 있는 내적인 책임이 있지만 움직일 수 있는 기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개인적 기준에서부터 가정적 기준, 종족기반, 민족기반을 중심삼은 교회 내외, 외적인 사실과 일체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이것이 깨끗이 씻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쪽 것을 예수가 취해 가지고 동서남북 360도로 마음대로 끌고 가더라도 더럽힌 것이 없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을 만큼 돼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놀음을 인간들이 몰라요. 그래서 반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이치는 거예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이치게 될 때 말이예요, 그걸 원수시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용서해 줘야 됩니다. 일족이 원수시해요, 제일 가까운 데서.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그래서 일족이 원수라는 거예요. 일족이 들이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그 민족이나 그 주변의 나라가 들이치는 거예요. 왜? 예수가 가르치던 도리는 이쪽 세계와 180도 다른 세계의 내용이기 때문에 전부 다 파괴적 결과를 가져오므로 그 환경 전체, 일족, 민족이 전부 다 반대해요. 민족을 전부 다 움직이게 되면 주권이 달아나겠으니 주권자와 합해 가지고 주권자를 대표한 민족, 주권자를 대표한 종족, 주권자를 대표한 가정, 주권자를 대표한 개인의 입장에서 들이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침으로 말미암아 무슨 힘이 벌어지느냐 하면 `내가 전부 다 버렸다. 나라도 버리고, 민족도 버리고, 종족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개인도 완전히 청산했다. 나 이 세상 관심 없다. 살림살이나 당신들이 먹고 살고 하는 모든 의식주에 관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거지와 같이 산다' 하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모든 면에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도 개의치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을 죽으라고 기도를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예요. 거기서부터 풀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왜 전도를 못 했느냐 하면 원리원칙에 위배됐기 때문이예요. 자기 여편네를 끌고 들어가 가지고 여편네를 먼저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그러는데, 그래선 안 돼요. 여편네보다도, 자식보다도 세상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와 성신이…. 성신은 어머니 자리에서 예수와 하나돼 가지고, 영적인 종적 횡적 기반의 판도를 엮어 나가는 데 있어서 종횡이 하나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가인을 구해야 돼요. 책임자들은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인을 구해야 돼요. `사랑하는 너희들도 나가서, 학교에 가 가지고 전도해라'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을 해소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2세들도.
책임자들이 자기 가정부터 생각하고 자식부터 생각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전부 다 착취하고 있어요. 흡혈귀예요, 흡혈귀. 연보 받아 가지고 먹고 살면서 식구들이 어떤 고통 가운데 있는지도 모르고 말이예요. 삼각지대에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반대를 받고, 사회 환경에서 뒤넘이치고, 그런 기가 막힌 사정에 있는 그들을 붙들고 그들을 아들딸같이 생각하여 그 환경을 타개해 주고, 나가 싸워 줄 수 있는 대리자가 필요한데, 그게 누구냐 하면 책임자예요. 그런데 그건 다 싫고 `너희가 해라' 하는 건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노정을 걸어오는 데 있어서 누구하고 의논한 적 있었어요? 여기 협회장하고도 의논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어디 있었나?「없습니다」`네가 해다오' 그러지 않았어요. 복귀노정은 그렇지 않아. 전부 다 하고 나서 가르쳐 줘 나오는 거예요, 완성하고 나서. 완성하고 나서는 `너희들 내가 한 뒤를 따라와. 전체를 못 하면 시늉이라도 해!'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해방권이 벌어질 수 없어요, 해방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창조원칙에 의하면 악마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서 하나님과 그의 아들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천사였습니다. 기독교니 뭐니 하는 종교권에서 천국 가기를 바란다면 혈통, 뿌리를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모든 종단이 왜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뿌리 때문이예요. 뿌리가 악마의 뿌리, 천사장의 뿌리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아담 뿌리, 하나님 뿌리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해와가 가인 아벨을 낳았기 때문에 해와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수습해서 전환해야 돼요. 이것을 뿌렸으니 2차대전을 중심삼고 그거 거두기 위한 것 아니었어요? 하늘편 해와국가가 영국이고, 그다음에 아들국가가 미국이고, 그다음에 천사장국가…. 천사장도 가인 아벨 아니예요? 이 셋이 장자권 회복을 해야 돼요.
미국이 중심이 돼서 어머니보다 앞에 서야 돼요. 아벨이 중심이어야 돼요. 이 아벨을 중심삼기 때문에 메시아도 어머니를 통해서 낳게 돼 있어요. 아들을 중요시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형제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어머니도 굴복시킬 수 있는 입장의 장손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두 나라하고 사탄편 해와국가, 세 나라가 싸우는 거예요. 이렇게 뿌렸으니 싸워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면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독일과 이태리와 일본권을 완전히 주도해야 돼요. 이건 전적으로 미국이 주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잃어버리더라도 미국 자체를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세계를 품고 소화하는 놀음을 하게 되면 갈라지지 않는 거예요. 공산당이 안 나와요.
갈라져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주님은 완성한 아담 격으로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성한 아담 격이기 때문에 어떻게 오시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성숙된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이 일체가 된 그 자리에서 생명의 씨를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아서 오는 거예요. 영적인 생명의 씨가 지상 현현한 생명의 씨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해와 격으로 오시는 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의 아들딸 입장에 있는 인류에게 생명의 뿌리를 연결시켜 하늘편 아들딸로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이 장자였는데 둘 다 같은 입장에 서 있으니, 해와도 본연의 자리에 가서 새로운 생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두 아들을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실체복귀예요. 실체복귀는 혈통복귀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씨가 달라지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져요, 뿌리가. 여러분들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을 전부 다 축복을 해줬다 이거야, 이 도적놈 같은 것들을. 축복이라는 게 얼마나 힘든 거냐 이거야. 예수가 2천 년 동안,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6천 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무한한 투쟁을…. 원수들 앞에 개인적으로 희생당하고, 가정적으로 희생당하고, 종족 민족 국가적으로 희생당하고, 수많은 인류가 희생당해 왔어요. 문화배경이 다른 환경에 수많은 주권자들이 있어 가지고 종교인들을 수없이 학살했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 종교권이 승리할 수 있는 하나의 아벨권으로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면 지상세계에 있어서 모든 싸움 가운데서 죽지 않고, 격전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서 모든 선한 편 악한 편 전쟁의 역사를 다 알아 가지고 이것이 나쁘고 좋다는 것을 역사발전의 맨 끝날까지 설명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 위에 있어서 악이 얼마나 지독하고 선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뼈에 사무치게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죽음의 자리에서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때마다 하늘 앞에 호소하기를 `하나님이여, 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하나님이 왜 그렇게 무력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찾아올 수 없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권 내에서 행사할 수 있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사탄 중심한 사람들, 사랑을 중심삼고 위배되고 반대되는 환경에 선 사람들을 주관할 수 없어요. 그건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혈통전환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재차…. 정의의 피를 뿌려 가지고 악한 피를 지워야 되는 거예요.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환경의 입장에, 여러분 자신들이 오늘날 1989년도까지 모든 걸 청산하고 새로운 섭리기대로 분수령을 넘었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 기반을 대신해서 이어받았다는 기반이 없게 될 때는 분수령, 고개를 못 넘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래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모두,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쓰러지지 않고 그들을 전부 다 품어 가지고, 내가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을 구해 준다는 실질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일한 게 그거 아니예요? 미국이 2차대전 때에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천사장,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하나된 기반에서 나라를 품고 어디로 들어갔느냐 하면 아담 나라를 찾아 들어간 거예요. 그게 복귀노정 아니예요? 아시아 대륙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시아권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것은 왜냐? 모든 종교권을 두고 보면 전부 다 아시아에 있었어요. 로마에 없었습니다. 그것은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하나되기 위해서 육(肉)은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거꾸로 가야 했던 거예요. 그런 다음에 세계적 핍박을 거쳐 가지고 해소하여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돌아오게 될 때는 사탄의 핍박이 없게끔 하늘편의 기반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하늘 섭리에 있어서 구교를 전부 다 미 대륙으로 이동시켜 가지고 이걸 준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와는 아벨하고 가인을 하나되게 해 가지고…. 해와가 잃게 한 것이 아담 나라와 하나님 나라예요. 그 아담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 나라를 찾아오는 것은 뭐예요? 사탄의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다시 탕감해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해와를 희생시키는 대신….
하늘편은 둘째 번이예요. 그 돌아온 해와 자체가, 복귀된 해와 자체가 그 기반 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기반 위에서 앞으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가인 아벨국가가 있다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나라가 해와 나라를 품을 수 없어요. 해와 나라가, 또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가 아담 나라를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아담 나라에 있는 여자, 아담 나라에 있는 아들, 아담 나라에 있는 아담…. 하늘이 축복한 게 그거예요. 선민이 그거예요. 제3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보다 한 단계 차원 높은 도약의 자리에서 기반을 닦는 것이니만큼, 세계적 기준이니만큼 영·미·불이,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담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 나라에는 아담이 있고, 그다음엔 아담 교회가 있고, 아담 나라가 있는 거예요. 외적인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두 나라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되는 데는 이 기반을 이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영·미·불만 하나되어서 기독교와 연결돼 가지고 거기에 군정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쉬운 거예요. 이 군정이 엇갈려 나가고, 기독교문화권에서 신사참배한 사람들, 2차대전 때에 사탄의 주관권 내에서 악마의 해와국가에 의해 더럽힌 이들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다시 기독교를 타고 앉음으로 말미암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걸 전부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옥중 패, 지하에 숨어서 활동한 지하활동 패, 그다음에 신사참배 패가 있는 거예요. 옥중 패 앞에 지하 패가 굴복해야 되고, 지하 패 앞에 신사참배 패가 굴복해야 돼요. 신사참배는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앞에 간신 되었던 패들, 친일파들이 전부 다 앞장선 거라구요.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인간은 잘 모르지만 섭리적 그 원리원칙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의 하나님 뜻이 엇갈려 나가는 거예요. 그 교파, 감옥 패 지하 패가 하나됐더라면…. 선생님이 지하 패 책임자고 감옥 패 책임자고 안 찾아가 본 책임자들이 없다구요. 일본 기성교회는 안 찾아 봤어요. 그것은 어차피 국민의 뒤에 가야 돼요. 이걸 앞장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뜻을 몰랐지요. 이런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에 위배되니…. 그 환경은 하늘편 되나요, 사탄편 되나요? 사탄편이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오늘날 현대의 입장에서 나라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나라는 것을 자각할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된 메시아 대신자다' 할 수 있어요? 어느 기준에서? 선생님과 대등한 기준에서.
나는 나라가 반대해도 가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해 가지고 내 아내와 자식을 전부 다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그 아내와 자식을 찾기 위해서 찾아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건 사탄의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사탄편이예요. 사탄 뿌리입니다.
나라와 세계 전체가 그런 입장에 서더라도 나는 거기 안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과 메시아, 나는 완성한 혈통을 이어받은 아담 족속입니다. 뿌리가 아담이예요. 그 뿌리인 내가 사탄 앞에 가서 굴복할 수 없어요. 이게 천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피를 토하면서도…. 내가 사탄 따라가려면 차라리 죽는 게 나아요. 죽으면 천국 가는 거거든요. 자기가 믿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사탄이 언제나 참소합니다. 욥기 같은 데 보면 열 번씩이나 참소하지요? 그거 모른다고 했나요? 자연굴복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수로 볼 때 열두 번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열두 번까지 공격할 수 있는 거예요. 세 번만이 아니예요. 열두 번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도 열 번씩이나 강퍅하게 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안 내보내니까 나중에는 장자를 쳐 버렸지요? 그래 가지고 할수없어서 `졌습니다' 하며 굴복하게 해 가지고 나가게 되는 거지요.
거 장자를 친 것이 화근이 되는 거예요. 애급의 장자는 치고 이스라엘의 장자는 안 쳤지요? 왜 안 쳤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바로궁이며 사탄세계 모든 것으로부터 배반당하게 한 거예요. 형 동생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반대받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재산이든 살던 풍습이든 뭣이든 다 침뱉고 돌아서게 해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급을 생각하면 지긋지긋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과거에 욕먹고 그럴 때 생각하면 지긋지긋하지요?「예」지긋지긋해야 돼요. 지긋지긋해서 돌아설 때는 나 혼자 돌아서느냐? 아니예요. 가인가정을 수습하고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이라면 가인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돌아서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세계적인 발전을 한 것도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세계 판도로 확대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 가운데 몇 사람만 상대해도 되는 거예요. 또 하나가 돌아가면서 전부 다 뜻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탕감노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적 자리에 있으면 개인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무대의 핍박받는 자리에서 생명을 각오하고 죽을 자리라도 나갈 수 있는 개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도 여러분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가정,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 부부와 일가정이 희생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되는 겁니다. 자기 전체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뿌리를 도려내 버리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지요?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가 있음으로써 선생님 뒤에 와 서는 것입니다.
종대 순하고 가지 순 중에 어디가 먼저 나오나요? 종대 순이 먼저 나오나요, 가지 순이 먼저 나오나요? 종대 순이 먼저 나와요. 가지 순이 뒤로 가야 돼요. 그 이치예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반복하면서 개인적 판도, 가정적 판도…. 이건 공식이예요, 공식. 마찬가지예요, 원칙이. 그다음엔 종족권이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지방 지도자가 잘못한 게 뭐냐 하면, `내가 아벨이다'라고 생각하는 점이예요. 아벨이라고 하는 패들이 가인을 전부 다 부정시키는 입장에서 담을 쳐 놓고 `우리끼리 아벨이다' 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아벨의 책임은 하나님의 자리에서 잃어버린 가인세계를 소화시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예」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창조돼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서 받드는 것은 원수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지금까지 갖고 나오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못 한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눈 뜨면 교회를 돌아보고는 전식구가 뛰쳐나가야 돼요. 쉬는 자리가 교회가 아닙니다. 나가 싸워야 돼요. 가인의 집에 가서 자고, 가인의 집에 가서 피땀을 흘려야 돼요. 반대하는 그 부락,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 싸워야 되는 게 교회 책임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이북 정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하고 싸우기 위해 이북에 찾아간 거예요. 남한에 와 가지고는 이승만하고 싸운 거예요. 이북에 가 가지고는 이북의 주권자하고 싸운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여러분이 지방 책임자면, 군 책임자면 군수, 서장을 소화해야 돼요. 하늘적으로 보면 누가 플러스예요? 누가 주체 입장에 있어요? 통일교회예요. 행정처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복귀시대, 가정복귀시대, 종족·민족·국가·전세계 탕감복귀시대 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이 협조한 것이 뭐예요? 하나도 없어요. 완전히 협조해서 엮어 가지고, 한 사람 일을 열 사람이 대신하는 이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연결시켜서 탕감조건을 세웠을망정, 한 사람이 완전히 세운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지금까지 선생님 말씀 믿고 나왔어?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도 뭐 분수령을 넘었다니까 전부 다…. 이젠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청산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199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아들딸 낳게 되면 복받는 거예요. 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 안 해요. 문선생을 반대 안 합니다. 반대했다가는 귀퉁이 터진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의 반대를 안 받으니….
그건 뭐냐 하면, 반대받는 기준을 중심삼고 분별시키려던 모든 것이 수평시대에 왔다 그거예요. 대등한 자리를 넘어설 때가 왔다, 우리가 한 발짝 앞서게 되어 장자권이 이 땅 위에 설정됐다 이겁니다. 주권자를 대표하고, 각료를 대표하고, 모든 정당을 대표하고, 모든 기관을 대표하고, 백성을 대표하고, 가정에서부터 그 나라의 모든 제도를 우리가 넘어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부도 `이제는 통일교회를 보호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보호하게 된다는 거예요. 때가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몰라서 들여다보니, 방향성만 해도 깜깜해서 몰랐거든요. 이제 아침해가 떠서 동서남북을 보니 천하가 달라졌어요. 대한민국 대통령보다 문선생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보니까 새로운 사조시대에 있어서 몇십 년 전부터 그것을 예언하고 다 실천한 역사가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들하고 비교하더라도 국회의원들한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우리한테 배우고 머리숙여야 돼요, 애국하는 데 있어서는. 국회의원들을 잡아 족쳐야 돼요. 이 사기꾼들!
엊그제 여기에 공화당 이 아무개가 왔는데 내가 `이 도적놈 같은 사기꾼' 이라고 이렇게 했더니 무서워서 도망갔다나? 무섭지! (웃음) 무서워.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할 수 있는 국가적 여건, 악마 사탄적 여건이 다 사라져 버렸거든요. 빙산은 이미 사라졌다 이거예요. 강남 갔던 제비가 날아들어 지지배배 하니 꽃은 피지 말래도 피는 겁니다. 꽃이 피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비가 귀한 거예요. `봄철이 온다. 나 왔다. 너 봐라. 꽃이 핀다. 모든 것이 소생하고 번성하느리라. 째째재잭' 하고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그 제비가 와서는…. 그건 배때기가 하얗고 뒷잔등이 까매요. 거꾸로 돼 있어요. 인간들 앞에는 하얗고 하나님 앞에는 까맣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은, 사탄세계를 보게 될 때 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제비를 사랑한다 이거예요. 제비를 사랑하는 사람이 전부 다 제비를 품게 될 때는…. 사랑권 내에 들어간다면 하얀 것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까만 것도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얀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품었으니까 하나님은 아들딸을 품어야 할 입장에 있으니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 꽁지도 요렇게 돼 있잖아요, 둘로? 꽁지가 왜 그래요? 그런 새 봤어요? 그건 두 세계를 대표했다는 표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검정 것 흰 것, 하나는 사탄편이고 하나는 하나님편이예요. 이렇게 횡적으로 된 것이 종적으로 이렇게 검정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는 브라운 색으로 딱 커버하고 말이예요. 이거 보면 얼마나 묘해요?
내가 어릴 때 집에서 제비새끼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놀았어요. (웃음) 아니예요. 맨 처음에 알을 만지고 그럴 때는 제 알을 다 없애고 깨뜨려 버릴 줄 알고 지저귀고 난리를 해요. 제비 알이 참 곱다구요. 까치 알 같아요. 알락달락하고, 파란 줄이 있고 말이예요. 그건 여러분이 잘 모를 거라구. 알이 조그마해요. 그래 다섯 알을 한꺼번에 입에 넣어 보기도 하고 말이예요, 빼서 싹 놔두고…. (웃음) 아, 곱거든요. 요걸 먹으면 다섯 마리를 한꺼번에 다 먹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매일같이 만지니까 말이예요, 보고도 지저귀지 않아요. 으레 그러려니 한다구요. 그렇다고 이상한 것이 없었거든요. 그게 알에서 깨 가지고 한 20일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무엇이 왔다구?「봄이 왔습니다」무슨 봄이?「새 봄」(웃으심) 봄이 오니까 그렇게 극악스럽게 혹한설풍을 몰아치던 모든 북쪽 세력이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우리가 재미있잖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대문명권으로부터 가을절기 문명권, 한대문명권으로 해서 이제 봄절기 중화문명으로 돌아온다구요. 그걸 누가 먼저 소개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를 소련이 먼저 알아요. 봄이 오는 것은 추운 데서 먼저 아는 거예요, 추운 데서. 알겠어요?
이제 세계에서 통일이념을 제일 빨리 알 수 있는 건 공산당입니다. 이 꼭대기만 딱 알면 버튼만 누르면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미국, 뭐 자유세계는 문제가 없어요. 동로마를 중심삼은 희랍정교하고 서로마를 중심삼은 로마 카톨릭하고 갈라져 가지고 이것(희랍정교)이 가인 편에 서게 됐는데,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벨 편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편밖에 길이 없기 때문에 희랍정교하고 러시아 정교가 우리 앞에 가까울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래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네가 살고 싶으면 러시아 정교를 나한테 7년 동안만 맡겨 줘' 그랬어요. 1945년서부터 7년 동안, 해방 후 1952년까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하려고 했었는데…. `너희 나라는 완전히 망해 버렸으니 이제 망해 버린 나라를 7년 동안 나에게 맡기고 내 말만 들어' 했어요.
전세계 자유세계의 길을 트려면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기독교문화권이예요. 이걸 통하면 로마하고 로마 카톨릭하고 얼마든지 길을 틀 수 있고, 신교하고도 얼마든지 길을 틀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을 잡아다가 2세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배치해서 7년 이내에 소련이 미국보다도 나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만, 7년 동안에 기독교문화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만 재림주의 목적도 달성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지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소련을…. 소련을 잡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예상한 대로 언론기관을 통해 낚시질해야 되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가지고 안 되고 정치국 가지고 안 돼요. 공산당이 딱 기반을…. 거기에 자유세계가 가 가지고 알록달록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위장전술을 하는 거예요. 너희들만 위장전술해? 사탄이 위장전술하면 여기서도 위장전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실제전에 사용되는 난을 만들어 가지고 저 중미로부터 남아연방, 아시아 등 전세계의 공산당의 비밀기지를 다 폭파해 버렸어요. 소련이 40년 동안 위장보도해 가지고 위장기관 만든 것을 전부 다 폭파해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소련이 큰 피해를 입었지.
쿠바 같은 것은 내가…. 쿠바의 카스토로에게 있어서는 내가 원수입니다.
그놈의 미국에 가 가지고 이거 전부 다…. 그렇잖아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뭣인가,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감옥에 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바쁜지 나를 불러 가지고 니카라과가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때가 주일날인데 말이예요, 밤잠을 못 자고 밝기를 바라고 있다가 곧바로 박보희하고 한 대사(한상국), 그다음에 우리 변호사를 불러들여 가지고 큰일났다 해 가지고 대책을 지시한 것입니다.
그때는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상하원에 니카라과의 자유투사들을 협조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제출되어 가지고 논란이 되던 때였어요. 레이건 행정부는 협조하려고 하는데 하원 상원 전부가 반대한다 이거예요. 정부에서는 3천9백만 불을 지원할 것을 의회에 제출했는데 의회에서 펑크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내가 거기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비수를 잡아 꽂은 것입니다.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하늘편, 자유의 군인들이 망해 들어가는데 미국이 자유의 선도국으로서 이것을 방치할 수 없다!' 하고 미국 국민을 선동해 가지고 `국회에서 모금운동을 하거든 그 모금운동을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하자' 하고 선동한 대표자가 나예요. [워싱턴 타임즈]에 사설을 쓰게 하고 이래 가지고…. 내가 10만 불 먼저 걸어 놓고 불어대라 그랬어요.
미국에서는 신문사가 모금하게 안 돼 있습니다. 한국과 달라요. 그런 거 하게 되면 완전히 그날로부터 공신력을 잃어버리고 어느 재벌 같은 데에 편중한다 해 가지고 정당성을 상실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신문기관이 모금운동을 절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게 아니예요. 이걸 망쳐 버리더라도 한다 해 가지고 냅다 몬 것입니다. 그래서 7주만에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만일에 미국 의회에서 그 돈 모금운동을 안 하거든 내가 책임지고 지불할 거라고 했어요. 그러니 미국 의회에 똥칠하는 것이지요. 레버런 문이 미국 의회를 대표하고 미국 국민을 대표해서 니카라과 후원금으로 미국 행정부에서 예산 편성했던 전액을 지불할 것이라고 딱 때린 거예요. 그거 미국이 얼마나 망신꼴이 됐겠어요? 내가 없었다면 그거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 여론이 비등해져 가지고 대회를 하고, 그다음에 유명지사들이 전부 다 거기에 가담해 가니 큰일났거든요. 자기 선거구에서는 `이놈의 국회의원은 뭐냐? ' 이래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말이예요. 그러니 할수 있어요?
그때 3천9백만 불 책정했나, 본래가? 3천3백만 불인데 6백만 불 보충해 가지고 3천9백만 불로 상하원이 다시 통과해서 길을 잡은 거예요. 그때 `3천만 불이 뭐야, 레이건 이 녀석아? 10억 걸어라, 10억!' 했다구요.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미국이 오늘날 저렇게 살아 남아 있는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벌써 어디로 날아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에스 디 아이(SDI) 문제 중심삼고, 군축문제를 중심삼고…. 이걸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그걸 살려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에 그것을 국책적으로 개발하라고 끌어붙인 게 나예요.
이번만 해도 그렇지요. 이번만 해도 국회 상원에서 에스 디 아이 문제를 완전히….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등 천 개가 넘는 리버럴 계통의 신문들이 합동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의 주장은 틀렸다. 지금은 평화시대, 동독이 무너지고 소련 공산주의가 없어지려고 하는 판이니 그런 건 필요 없다' 이러고 나선 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말 말아! 카스트로를 믿을 수 있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까지는 공산당이 문제지만 카스트로를 믿을 수 없는 거야.
김일성이 지금 원자탄을 만들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누군가? 리비아의 카다피. 이 녀석도 석유 판 돈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원자탄 만들어 가지고 미국 보기 싫다 해 가지고 보턴만 누르면 꽝 하는 거야. 이것들 때문에라도 에스 디 아이를 만들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기록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 많은 나라인 미국이 에스 디 아이 개발하는 데 돈 한 푼 낼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데 70만 불에 해당하는 기록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소련이 잘못해 가지고 유도탄 보턴을 하나만 눌렀다 해도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삼십몇 분 동안에 방어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야단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그게 폭발되는 순간에는 말이예요, 사랑하는 애인끼리 키스하다가 폭삭 녹아지는 거예요. 애기 젖먹이다가 폭삭 녹아지는 거예요. 회의하며 좋아하다가도 폭삭 녹아진다구요. 그 비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구요. 그걸 떡….
이번 의회에 있어서 국방부에서 신청한 에스 디 아이 예산이 42억 불이예요, 42억 불. 이걸 전부 다 제로로 만들려고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 이 기록영화를 상하의원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보였더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런 줄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42억 불이 38억 불에 통과된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저렇게 만든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내가 미국에 왜 갔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는 잘못한 나라를 두 번 택해서 세운 법이 없는 거예요. 왜? 두 번 택해서 세우게 되면 전번에 하던 탕감조건을 다시 이어 주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실패하면 내주었기 때문에, 다 끊어 버렸기 때문에 그 이상은 못 들어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과 불란서와 영국이 책임 못 했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두 아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왔어요. 아담 나라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씨는 타락한 천사장의 피, 악마의 피를 받아 왔지만, 순결한 씨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피를 다시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아담이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찾아와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와 가지고는 나라를 대표하여 영국을 바쳐야 되고, 미국을 바쳐야 되고, 불란서를 바쳐야 돼요, 대한민국에. 그랬으면 대한민국이 남북이 갈라져요? 어때요? 아담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되면 모든 나라가 유엔국이예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아담으로부터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사탄이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것이 전부 다 사탄세계로 돌아간 거와 마찬가지로 이상적 기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화할 수 있는 세상이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사랑은 사랑인데 사탄 사랑이예요―일체화되어 사탄편으로 전부 돌아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외톨이예요, 외톨이. 하나님의 발부리, 보좌의 문턱까지 사탄의 경계선이예요. 하나님이 지금 앉아 계시는 보좌 이 경계선까지 사탄의 점령권입니다.
창조 전 하나님이 혼자 사시던 시대와 같은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거예요. 그건 감옥에 갇혀서 사는 것보다 더하다구요. 하나님이 연금시대와 마찬가지로 감옥시대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인간세계의 종교를 개발해 가지고 그것을 연락지어 양심을 감동시켜 가지고 당신에게 접근시키기가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셨겠나. 구원복귀섭리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말입니다.
여러분 감옥생활 한번 해보라구요. 외부에 연락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종교권을 세워서 본연의 양심을 통해 가지고 사탄보다 높은 차원에 올라와 기도할 때―정성들일 때 높은 자리에 올라오기 때문에―그때그때마다 계시를 줘 가지고 편편이 지상에 기반을 확장시켜 놓으신 그 놀음, 이거 얼마나 비참해요? 포로 왕이예요, 포로 왕.
그래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어떤 비참스러움이 보이느냐? 악마가 무슨 짓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 지상에 선한 나라, 선한 기독교 국가를 세워 가지고 무슨 짓까지 했느냐 하면, 그 선한 편 왕의 할머니로부터 왕의 어머니, 왕의 부인, 왕의 딸까지 4대를 그 왕,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보는 데서 유린했다 이거예요. 그런 원수라는 거예요. 그걸 손 못 대는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여편네가 그래 보라구. 네 에미하고 네 할미하고 네 딸이 그래 보라구. 그건 아무리 보더라도 비참하다는 거예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창조주가 그렇게 무력한 비참상에 떨어진 그 억울하고 분함을 여러분이 알 수가 있어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 이런 비밀을 인류 앞에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판도가 축소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원수가 남아 있는데 뭐 새끼를 끼고, 여편네를 끼고 살겠어? 잠을 잘 수가 있어?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는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하늘편 가정이 그런 유린을 수없이 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지요. 6백만이 학살당한 그 배후의 참사가 얼마나…. 그 이상 됐을 것 아니예요? 실감 나요, 안 나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내 일이예요, 내 일. 우리 일입니다. 우리 형제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이예요. 그 피를 받은, 하늘편에 선, 의로운 편에 선 우리의 형제들이었고 선조들이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사실을 아는 눈과 몸을 가져 가지고 이 나라를 볼 때 이거 놔둘 수 있어요? 그렇다고 힘을 가지고 들이 제겨서, 총칼을 가지고 원수를 갚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서 소화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인간 종자를 찾을 길이 없어요. 도말해 버리게 되면 아담 해와까지 다 도말해야지요. 안 그래요? 구원섭리의 터전이 전폐됨으로 말미암아…. 그걸 알면서 소망의 날을 고대한 하나님의 참기에 지루한 역사를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됐는데 뭐 선생님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선생님 자신이 그런 하나님의 해원을 아직 하지 못했어요.
미국이 그렇고, 소련 중공이 그렇고…. 이미 얽어 놨어요. 한 구멍으로 몰아내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여기에 있는 하늘나라의 심정적 용사들이 가야 돼요. 정의부대가 가야 됩니다. 전통적 의사가 교육을 해야 돼요, 눈물과 피땀을 흘리면서.
뿌리에 병이 든 것은 잎에까지 가는 거예요. 알지요? 뿌리의 억울한 것은 잎에까지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이 동감 동화되는 입장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잎잎에 퍼져 가지고 악의 요소를 방어할 수 있는 스스로의 자주적 개발권을 확보해야 됩니다. 누가 이 일을 해주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이 해야 돼요. 독립적인 면에서 자생적 독립권을 형성해야만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중심 존재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줘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누구 신세지지 않았어요, 누구든지 내 신세를 다 졌지. 여러분들도 내 신세 졌어, 나에게 신세 지웠어? 어때?「저희가 신세졌습니다」신세졌나, 지웠나?「졌습니다」얼마나 졌어? 이놈의 자식들, 여편네들 가지고 자식들 가져 가지고 그것이 다야? 행복해? 거 행복하다는 말은….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하늘땅이 행복의 터전이예요. 자유인계가 돼요. 세계가 자유인계권이예요. 미래의 나라가 자동적으로, 미래의 종족이 자동적으로, 미래의 가정이 자동적으로 깔려 있는 거예요. 가정이 나오기 전에 종족권이 예비돼 있어요. 종족권이 나오기 전에 국가권이 예비돼 있어요. 국가권이 나오기 전에 세계권이, 세계권이 나오기 전에 천주권이 예비돼 있어요. 천주권은 하나님을 갖게끔 돼 있어요. 이게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 세계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돼요.
선생님도 세계까지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2차로 세웠기 때문에 일본을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겼어요. 영 미 불까지 전부 다 사탄편으로 갔으니 문총재 하나 몰아냄으로 말미암아 아담국가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천리의 대도를, 원칙적 대도를 밝히려고 찾아온 그 모든 역사적 순환노정이 결국은 한국에 와 가지고 접촉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문총재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아담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새로운 싹, 새로운 씨, 새로운 뿌리를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접붙이는 역사로서 완전히 세계를 뒤집어 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접붙여 놔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 나라 이 민족이 전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 꼴이 됐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뭐 어버이야? 탕감복귀를 위해서 문총재가 참부모라면 이 부모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어야 돼요. 공산당이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는 이상의 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들은 총칼의 위협으로 말미암아 사지인 남한에 안 내려올 수 없어서 내려와 첩보놀음을 하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 명령이 있으면 자진해서 이북에 들어가 첩보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잠을 자? 공산당은 잠을 안 자요. 밤에 일해요. 원리가 그래요.
못 하는 녀석은 전부 다 굴복하기 마련이고,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종이 되기 마련이예요. 그건 역사 발전의 원칙이예요. 자연법칙도 마찬가지예요. 힘의 비중에 차이가 있게 될 때는 전부 다 사라지는 거예요. 도태당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도 통일교회가 각 방면에서 우세하기 때문에 정당도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우세해요? 여러분들이? 누가 우세해?「아버님이 우세하십니다」모든 면에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나를 넘을 사람이 없어요. 종교적 면에서도 하나님의 심정권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모든 것을 펼쳐 놓고 비교하게 되면 그 모든 것이 전부 다 격파되니까 교회 보따리를 펼쳐 놓지 못해요. 펼쳐 놓으면 통일교회화하는 거예요. 3일이면 다 끝나요. 길어야 일주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주인 노릇 해먹겠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 아들딸이 망하고, 너희 일족들이 망해 들어가 가지고 민족이 두 패가 되어 전부 다 날아가는데? 그걸 모르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다 보니….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하나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구해주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예산보다도 초교파 예산이 많았어요. 종교협의회 예산이 많았어요.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몇십 배 몇백 배를 쓰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단체가 어디 있어요? 역사시대에 그런 단체는 없어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새로운 사관을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권이 이 전통기반 위에서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이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문화기반이란 걸 알아야 돼요. 사탄과는 관계없어요.
사탄은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주변을 희생시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에서부터 전체를 창조하여 확대시켜 나갔지요? 그러면서 투입 투입, 상대 이상이 완성되어 가지고 `내가 하겠습니다' 하는 대상자가 나타날 때까지 투입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은 어때요? 여기 한 5백 여 명의 교회장들이 모였는데 `선생님을 대신해서 내가 이제 대신 투입하겠습니다. 백 퍼센트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투입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것은 선생님이 해방 후에 가던 길을 인계받아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이제는 딴 거 하라는 게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선생님은 부모로부터 나라 전체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개척해 가지고 이만한 평정시대까지 맞이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고생의 자리에 세우지 않겠다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서 다 해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것을 알고도 잠을 자고 다 그랬던 불효막심한 과거에 대해 전부 혀를 물고 이를 갈면서 분통해야 할 텐데, 다 잊어버렸어요. 전부가 자갈밭이예요. 아무 쓸모가 없어. 이제 발동을 걸어 가지고….
내가 얘기하는 것이 지금 40대, 50대 되는 사람들한테 많이 해당돼요. 여러분이 학교를 저버리고, 활동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올 때 호적을 파 버린다는 원한의 함성과 함께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침뱉음을 당하면서 쫓겨났던 역사시대를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이 정신 안 차리면 여러분 사돈의 팔촌이 그렇게 돼요. 원수들이 나와 가지고,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유린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공산당 조직 이상 기반 닦고, 김일성의 졸개들이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는 기반을 잡지 않고는 돌아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180도 반대로 돼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고마운 것은, 어떻게 통일교회를 이 자리에 갖다 처박느냐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고심입니다.
그런데 지금 북한이 제일 곤란해요. 주인이 없어요. 북괴 자신이 붕 떴어요. 지금 동구라파에 갔던 유학생들이 전부 들어와 가지고 불순분자가 됐어요. 정예부대, 외국에 가 유학하고 와서 기관의 장이 된 사람들이 쓱 돌아 가지고 공산주의를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가만히 있지만 저들이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가니, 군대로부터 모든 기관들이 해이해지니 통일교회 자리에 서 있는 이하까지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거 왜? 김일성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여러분들 데모하고 싶어, 데모하고 싶지 않아? 세상의 데모하는 패들같이 무기 갖다 놓고 데모 한 번 하라구. 매달 일주일씩 굶길 거야. 그래도 데모 안 할래?「예」1년 열두 달, 한 3년 동안 매달 일주일 금식기도시키더라도 데모 안 하게 될 때는 데모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멸망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산당 멸망시키는 방법이 간단해요.
그래, 1년 열두 달 매달 일주일씩 금식기도 자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금식기도는 제일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제일 싫은 것 하니 사탄이가 얼마나 싫겠나요. 사탄이가 꽁지도 못 따라와 가지고 `아이쿠머니나!' 하고 뒤로 도망가는 거예요. 사탄이 굿바이 할 수 있는 비밀장치가 뭐냐 하면 매달 일주일씩 금식이다! 어때요? 어때? 공산당 패가 암만 정예부대라도 그건 안 하거든요. 일주일씩 금식 안 해요. 하루에 세 끼씩 먹지요. 어느 면으로도 공산당보다 나아야 돼요. 명령 일하에 전부 움직여야 돼요. `전부 다 출동!' 하면 일선 어디 초소….
초소는 다 싫다고 하지? 요전에 마니산에 갔더니 삼팔선이 눈앞에 보이더라구. 야! 군대생활도 여기에 와서 해야 맛이 있지, 후방은 똥개도 안 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지키려면 일선에서 지켜야 그래도 돌아가 가지고 큰소리하잖아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편안한 자리에서 큰소리 말아. 나는 매일같이 총구의 조준을 받으면서 걷고 있어' 하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거든요. 신난다구요. 군대생활 하려면 초소를 지키는 병사가 후방을 지키는 장성보다 못하지 않으니라.「아멘」아멘은 할 줄 알고, 이 쌍것들. (웃음)
자,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부터 논의돼야 돼요. 선생님의 결론은 간단해요. 아벨적 책임을 완성했느냐? 자문자답해 봐요. 예수는 열두 제자를 소화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예수는 그저 무식한 어부 같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하늘의 모든 섭리를 통고하고 그랬는데, 그들이 예수의 심정세계는 망각해 버리고 자기들 배고픈 사정만 생각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습관적 전통을 예수를 통해서 확장시키려고 할 때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여러분도 열두 제자가 필요합니다. 필요해, 안 해?「필요합니다」왜 열두 제자가 필요해? 여러분의 일족이 열두 지파에 가입해야 돼요. 70문도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36가정, 열두 가정의 3시대를 거쳤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36가정을 세웠지만, 여러분들은 열두 제자가 필요해요. 72문도, 84명, 120문도까지 필요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40일간 지상에 있다가 승천한 후 모여 기도하던 무리 120명, 그리고 세계적 국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전부 다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종족기반을 중심삼고는 이거 하기가 쉬워요. 120명 모으는 건 쉽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이 한다면 쉽습니다. 1950년대, 1960년대에 내가 눈물 안 흘리며 설교하는 것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이 권내에 있어서…. 팔촌까지 하게 되면 백 명 이상 되지요? 야곱이 애급에 들어갈 때 72명 데리고 갔지요? 120명은 못 돼도 72명은 거느려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못 만들었기 때문에, 이 72명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면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무엇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다 알지요?「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얼마나 방대해요. 여러분 팔정식이란 말 들어 봤지요?「예」팔정식이 무슨 식이예요? 종적 8단계, 횡적 8단계를 완전히 청산짓는 거예요. 그걸 누가 했어요?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내가 했어.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사탄이….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어디까지 끌고 나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권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것인데, 제일 낮은 자리인 종의 종의 자리까지 처넣었어요. 거기서부터 종의 자리로….
종의 종의 자리가 뭐예요? 팔려간 사람한테 또 팔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벗어나야 돼요. 종의 종 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옛날에 그랬잖아요. 관비가 되든가 했다가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쪽에서 풀어 줘야 되지요? 문서를 전부 찢어 버려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지옥에 가 있다 이거예요. 지상세계가 종이 사는 세계라면 이 사람들은 지옥에서 산다 이거예요. 그래 지상지옥의 자리라 그 말이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의 자리로, 주인을 찾아 가지고 이걸 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가 전부 다 이렇게 떨어져 갔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추려 나오기 위해서 세계의 모든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감옥에서부터 출발해요, 감옥에서부터. 알겠어요? 참된 종교는 감옥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지상지옥에서부터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지상세계에서도 천대받으면서, 그다음에 그 나라의 고위층한테 천대받으면서, 주권자 앞에 천대받으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시대로, 그다음에 뭐라구요? 양자시대.
양자는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까 핏줄이 다른 이것을 전부 정화하기 위해서 하늘편에서는 죽을 자리에 내모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이거예요. 하늘편에서는 죽을 자리에 처넣는 거예요. 이것은 국가 기준이라든가 이렇게 나타나기 때문에 온 국가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청산짓고 나타난 자리에 세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다 끊고 나오지 않았던 이 환경을 끊고 다 청산지었다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감옥에 여러 번 갔었어요. 이북에 가서도 감옥 갔지요? 남한에 와서도 감옥 갔지요? 일본 제국주의하에서도 감옥 갔지요? 그다음엔 미국 가서도 감옥 갔지요? 소련 공산당까지 생각한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은 소련 공산당의 감옥이예요. 그전에 내가 해방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천신만고예요. 감옥에서 해방의 날을 바라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걸어가야 됩니다.
감옥에 가 보라구요. 철창을 벗어나는 그 해방의 날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날아다니는 새가 부럽고, 굼벵이가 부럽고, 장마질 때 그 빗물 가운데 딩굴딩굴 굴러가는 지렁이가 부러워요. 어디에 가서 썩어질지 모르고, 어디 가서 깨질지 모르고 물에 밀려 나가는 그 지렁이가 그립다 이거예요.
이 해방권을 가져야 됩니다. 개인적 철망, 가정적 철망, 종족적 철망,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의 철망이 종적으로 쳐져 있으니 이 종적인 기준에서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눈물 아니고는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종 중에서 제일 많은 고통을 당해야 돼요. 종의 환경에서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종 중의 제일 역사적인 비참함을 당해야 돼요. 사탄은 못 떠나게 하고, 죽이려고 해요. 그걸 가려 가지고 양자권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양자권으로 가려면 내 생명을 부인해야 돼요. 자기 생명을 그냥 지니겠다면 양자권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핍박을 받고 넘어서게 될 때 서자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자는 핏줄은 같지만 어머니가 달라요. 어머니가 다른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같은 피가 아니예요. 여기는 한 단계 다른 계열의 피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쪽은 정통적 피인데 다른 계열의 피가 섞였기 때문에 여기에서 꼬부라지는 거예요.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됩니다.
서자는 서러움을 당합니다. 서자는 천대를 많이 받았지요? 옛날에 서자는 부모님 상 앞에도 나타나지 못하지 않았어요? 사람 취급을 못 받아요. 대한민국이 날 그렇게 취급했어요. 백성들이 손가락질했어요, `저 저 저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면서. 안 그래요? 기가 찬 거지요. 내가 서자예요? 전부 그런 환경에서 벗어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엔 직계의 자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로 볼 때 `선생님은 직계자녀다'라고 생각하지요? 그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직계자녀가 이렇게 될 때 아들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예요, 장자권 복귀.
여러분과 나를 두고 볼 때, 여러분은 사탄편이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장자권에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모든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를 받아들였다가는 사탄이 침범해 들어와요. 통일교회에 별의별 녀석들이 많이 나왔지요. 뭐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예수님이라고 하고 별의별 도깨비가 다 나왔어요. 거기에 동조해 가지고 그게 맞다고 춤춘 녀석들 다 남아 있어? 깨끗이 사라져 버렸지요. 그건 자가숙청되는 거예요, 하늘이 가만히 놔둬도. 한바퀴만 돌면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요. 한 단계만 올라가게 되면 떨어져 버린다구요. 자가숙청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자기 욕심 중심삼고 통일교회 이용하겠다는 사람,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을 역사에서 내가 다 보면서도, 다 알면서도 속아 줬어요. 그거 왜 속아 주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속아 나왔어요. 배신하고 돌아서는 모습을 볼 때 기가 차 `저놈의 자식 벼락을 쳐 가지고 모가지를, 일본도가 있으면 한번에 모가지를 쳐 버리고 싶다' 하는 분통하고 억울한 마음이 폭발되지만, 그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하늘의 마음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지 못한 겁니다. 불쌍한 하나님을 붙들고 용서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나오다 보니 그럴 때마다 마디가 생겨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한 마디가 생깁니다. 참대에 마디가 있는 것처럼 마디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매듭, 종족적 매듭, 민족적 매듭을 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법정에서 재판받고 형무소에 간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일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수억 불이나 되는 돈을 갖다 퍼붓고, 자기 나라 망하지 말라고 밤을 지새워 기도하며 피땀과 눈물을 쏟고 한 사람이라구요. 그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노력한, 손님 중에 제일 귀한 손님인데 그럴 수 있어요? 저주의 벼락을 내릴 수 있고, 미국의 모든 산야가 황폐한 사막이 되기를 빌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붙들고 저주를 말아 달라고, 내가 십자가를 대신 지니 아들의 눈물을 봐서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게 하늘의 가는 길입니다. 나를 봐서 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생활하면서 불평을 할 수 없었어요. 거기에는 미국의 모든 악당들, 마피아가 없나 살인자가 없나, 별의별 패들이 다 있어요. 그들이 전부 다 미국을 불평하더라도 `야, 미국 나라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야. 거기에는 별의별 어려움이 다 있다. 개인생활의 주인 되기도 힘든데 나라를 거느리고 다민족을 전부 다 흡수해서 미국의 전통문화를 세운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불평 가지고는 이거 해소 못 해. 인내와 소화력을 가져야 돼' 하면서 다독거렸어요. 내가 감옥에 1년 동안 있었는데 그들이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나를 반대하더니, 6개월 이내에 내가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찾아와서 인사하는 그런 환경이 벌어졌다구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서 나온 후에 무슨 문제가 있어 가지고 조사하러 갔던 사람이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을 때의 거기 책임자와 간수들에게 레버런 문이 재소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느냐고 물었더니 그들이 하는 말이…. 거기 책임자가 나를 제일 미워했어요. 이놈의 자식, 괜히 미워해. (웃음) 참 괜히 미워했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를 소화시키고 굴복시켜야 돼요. 그가 나를 미워하지만 정의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조사하러 가 가지고 그 사람을 만나 얘기하는데, 나를 미워했다고, 그런 얘기까지 다 하더라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지금 와 보니 참 후회된다. 그분이 계시는 1년 동안에 죄수들 가운데서 싸움이 안 났고, 대가리가 깨지고 팔이 부러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 전에는 싸움하는 일이 일주일에 한두 건은 꼭 생겼다. 그런데 그분이 나가자마자 일주일도 못 돼서 1년 전의 그 현상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더라. 그런 걸 볼 때에 위대한 한 사람이 들어와 있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몰랐다. 참으로 감동받았다' 그러더래요.
거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뚱뚱한 몸 가지고, 조그만 눈을 붉혀 가지고 주먹으로 닥달했겠지요? 난 내 눈이 조그마한 것을 `아, 하나님이 겸손하라고 이렇게 만들어 주셨구나' 하고 생각해요. 눈이 크면 겸손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나요? `눈을 감은 것같이 만들어 주면 아예 참고 겸손하게 지낼 것이다' 하고 그렇게 만들어 주신 걸로 알아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더라구. (웃으심) 이 눈이 복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전세계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울고불고 했지만, 내가 한 말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지금 저 댄버리 담벽 너머의 저세계를 보지 못한다. 내가 갔다 돌아오기 전에는 저 담이 헐리지 않아. 울지 말아라' 그런 거예요. 나는 울지 않았어요. 그 댄버리에 1년쯤 가 있는 건 뭐…. 우리 아들 흥진이가 죽었을 때에도 눈물 한번 안 흘렸는데 뭐. 그런 챔피언 아니예요?
내가 감옥에 대해서도 역사에 챔피언이지요? 감옥에 대한 기사를 쓰게 되면 대작을 쓸 수 있는 배경이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하다 보면 내 자랑이 돼요. 하나님을 자랑해야 할 텐데, 내 자랑이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요만한 조건 걸고 자기 자랑은 이마만큼 하면 그건 불경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옥중생활 비화는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도 모르는데 어떤 사람이 《옥중의 구세주》라는 책을 썼다고 하더구만. 난 그거 보지도 않았다구요. 거기에 선생님이 한 것이 다 쓰여 있어요. 세상은 다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의 모든 계층이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하나됐어요. (웃으심)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던 미국 사람 전체의 소원이 성취됐으니 저 말단 노동자로부터 고위층까지 `만세!', 같이 만세 불러라 이거예요. 만세 같이 부른 사람은 연루자예요. 연루자가 뭔지 알아요? 공범자예요, 공범자. 알겠어요? 만세 했으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만세하고 다 그랬으면 따라간 국민은 공범자예요.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만세가 변해서 망세가 되는 거예요. (웃음) 만세가 변해서 뭐가 된다구?「망세」한 쪽은 망세가 되고 한 쪽은 흥세가 되는 거예요. 누가 흥세가 되나? 선생님은 올라가고, 미국은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교체점이 생기는 거예요. 지배권이 그렇게 돼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미국의 부시 대통령을 들이 제긴 거예요, 그때. 어떤 녀석은 세금을 17만 불이나 안 내고도 감옥 안 가고 뻔뻔히 있는데, 나는 2천 불도 안 되는 것, 게다가 법정 조건에 걸리지도 않는 것인데 어거지로 뒤집어씌워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사기재판을 했지요. 세상이 그거 다 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 70만이 전부 다 선생님 편이예요.
참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 탈세혐의 재판 사건은 미국 법조계에 있어서, 재판사회에 있어서 독특한 대표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이 사건을 아는 모든 젊은 법관들이나 법학도들은 `미국이 나빴어. 미국은 망해야 되고 레버런 문은 흥해야 돼'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중에 선생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학생들이 많다는 소리를 들었다구요. 위대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내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는 거야. 여러분들보다 낫지?
여러분들 선생님 사진 다 갖고 다녀?「예」다 꺼내 봐.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 많을 거라구. 꺼내 봐. 자, 갖고 다니는 사람 일어서. 앉아. 안 갖고 다니는 사람 일어서. 일어서라구. 이게 뭐야, 이게! 오늘만 잊어버렸지? (웃음) 그런 핑계라도 댔으면 좋겠지? 오늘만 잊어버렸느냐고 묻는 것 이상 복음 같은 물음이 어디 있겠나? 오늘만 잊어버렸나, 잊어 버리고 다니나?「오늘만 잊어버렸습니다」(웃음)
악마의 계교는 그래요. 악마는 언제나 적당히 갖다 붙여 가지고 싹 피하려고 한다구. 탕감복귀 원칙에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알아요? 이게 뭐야, 이게? 이거 가짜들이야, 진짜들이야? 사진은 안 가지고 다니지만 마음에 모시고 다니지?「예」그게 다 통해?「예」마음에 모시고 다녀서 다 통하누만?「예」선생님 말하기 전에 다 깨닫고 앉았구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욕을 해야 되겠나, 들이박아야 되겠나? 이거 내가 몽둥이 갖다가 후려갈겨야 되겠다. 정초부터 후려갈기고 용서해야지.
내가 어제 교수들한테 욕도 하고 그랬지만, 욕하는 것이 용서예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를 반대하고 그런 원수예요. 그런데 그런 원수하고 만나 가지고 자기의 본관(本觀)을 호소하고 `나 이런 전통에 의해 원수를 갚는 데 있어서 제1조 원칙에 의해 너 같은 녀석은 세상에 놔둬서 안 되겠기에 복수하기 위해 나왔다! 깨끗이 사라져야 된다!' 그러고 대결하잖아?
그런다고 그 편에서는 가만히 있나? 그럴 수 있는 패들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 교수 중에? 그러니까 욕을 퍼붓는 거예요. 이 자식들, 돼먹지 않은 녀석들, 도적놈 같은 것들이라고 말이예요. 그렇게 욕을 하는데도 히죽히죽 웃으면 하나님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가 얼마나 하나님을 반대하고 욕을 했겠나? 그렇기 때문에 히죽히죽 웃으며 `미래에 두고 봐라. 네가 아무리 실력을 다하더라도 결국은 내 그물 안에서 녹아나는 거야. 할 대로 해봐라' 이러며 유유만만하게 웃고 받아넘길 줄 알면 용서받지만, `공적인 목사가 왜 저래? ' 하는 사람은 용서받지 못하는 거라구.
자기들 아는 목사는 가짜 목사고 내가 아는 목사는 진짜 목사인 줄 모르고 말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좋은 말 입으로 발라 맞춰 가지고 자기가 참이라고 하면서 거짓말로 해먹고 있으면서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지? 내가 사기꾼이기 때문에 믿지 말라고 그러잖아? 그런 말 들었어, 안 들었어? 말을 해, 이 녀석들아! 왜 대답을 안 해?「들었습니다」그래, 진짜 사기꾼이 사기꾼이라고 그래?
이거 이거 무엇에 써먹겠나? 이제부터 선생님 사진을 배에다 등에다 붙이고 다닐래, 안 다닐래? (웃음) 탕감조건에 의해서. 응?「붙이고 다니겠습니다」일주일간 붙이고 다녀, 오늘 돌아가서 말이야. 탕감조건이야. 그러려면 고무줄을 해 가지고 어깨에다 매! (웃음) 그럴 사람은 앉고 그러지 않을 사람은 종일 서 있어. (웃음)
여기 이보희 왔어, 이보희? 양준수 왔나?「예」일어서라. 나오라구. 어제 네 색시가 선생님한테 하던 얘기 한번 해봐, 거기서. 나 좀 쉴께. 신장 얘기 알아, 신장 얘기? 해봐요. (양준수씨가 부인인 이보희씨가 신장 이식수술을 받고도 통반격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그렇게 몸을 돌보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심정에 복받쳐서 한다고 했다는 보고를 주제넘지만 한다고 함)
그게 주제넘은 얘기가 아니야. 성약시대는 신의 시대라고 했지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신다는 것은 언제나 생활을 같이하고, 언제나 생활권 내에 있어서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갖추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다 그런 체험이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라 하면 벌써 그런 체험이 있어야 한다구.
이제 무슨 말까지 했나? 법관들이 어떻다고 하고, 누가 뭘 가지고 다닌다고 했나? 그래, 뭘 가지고 다닌다고?「사진」그래, 사진 안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다 걸렸지?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사진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저 이보희, 양준수 색시가 하는 말이, 자기 집에는 선생님 사진 서너 장씩 안 붙어 있는 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방방마다 붙여 놓았다는 거야. 변소는 안 붙였나? (웃음)「변소에 어떻게 부모님 존영을 모시겠습니까. (양준수)」(웃음) 변소 앞에 모시면 되겠지 뭐. (웃음)
자, 오늘 선생님이 줄거리를 다시 한 번 쭉 훑어보자면 뭐냐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가 어떻게 발전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가인적 환경을 아벨권보다,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오기를 바라지요? 가까운 사람 누가 안 찾아오나, 왜 안 오나, 그러지 말고, 원수,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안 오나 하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그렇게 볼 때,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 것을 하늘에 대한 이치, 원리관을 중심삼고 지도한다는 지도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이것이 그릇돼도 이만저만 그릇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원칙에 위배되는 생활을 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아는 이 통일교회가 어떻고, 이런 때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고 이때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저 사람들이 만약에 이 뜻을 먼저 알았다면 얼마나…. 저들이 나보다 낫겠느냐, 못하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기성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통일교회보다 열심히 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이 뜻을 알고 선두에서 달리게 될 때, 여러분 책임자는 자기가 거느리는 모든 교인들이 그들보다도 앞에 서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또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이 먹고 살기 위해서 새벽에 일터에 나가고, 농사도 짓지만 또 장사까지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옛날 통행금지 시대에 네 시 통행금지 해제 싸이렌이 울리고 난 후에 종로거리 같은 데 가 보면 자전거를 타고 왕래하는 사람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나날의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일생을 위해서, 육신 1대를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살고 있느냐 이겁니다.
가인권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나라를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면 그 국민이 전부 다 자연적 환경에서 존경할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을, 수평적 기준에서 상대적 여건을 형성해야 합니다. 이렇게 서면 안 된다구요. 수평의 자리에서 상대적 여건이 형성될 수 있게끔 하지 않고는 그 나라가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이제 미국 국민들이 전부 존경한다구요. 왜?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 15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으면서도 미국을 위해서 한 일과 미국에서 사는 사람, 미국에 있어서 출세한 모든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 한 일을 보게 될 때 선생님은 그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적을 남겼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를 위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가야 할 길, 가야 할 터를 닦는 데 있어서의 위대한 일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무슨 모임만 해도 언제나 레버런 문이예요. 옛날에는 나쁘다는 레버런 문, 이제는 지지하는 레버런 문! 옛날에는 나쁘다고 반대하는 논쟁이 벌어졌는데, 이제는 서로가 좋다 하는 논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일 한 것을 아느냐? ' 하면 `너는 그것밖에 모르지? 나는 이러이러한 것을 안다' 하는 환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도층의 사람들이 서로 교육받겠다고 하는 붐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에 선생님이 그걸 강제로 했나요? 욕을 먹어도 가만히 참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겁니다. 여러분들 집에서 큰 독에 물 받을 때, 수도 파이프를 고무 호스로 연결해 놓으면 거기에서 물이 솔솔솔 나오는 것이 그게 독에 찰 것 같아요? 딱 그 격이예요. 쉬지 않고 자꾸 나오다 보니 그 독도 넘는 거예요. 독이 넘는 것입니다. 독이 넘게 되면 다른 그릇이 필요해요. 자기보다 더 큰 독에다 채워 넣게 될 때는 이 독은 더 큰 독 앞에 따라가야 돼요. 더 큰 독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다음에 쓸 때에 어느 것을 먼저 쓰겠느냐 할 때 큰 독부터 먼저 쓰겠나요, 작은 독부터 먼저 쓰겠나요? 하나님이 쓰신다면 큰 독부터 먼저 쓰기 시작하시겠나, 작은 독부터 먼저 시작하시겠나? 큰 독부터 시작하시는 거예요. `이놈 잘생겼구만! 하고 말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산에 가서 다래 같은 것을 딴다 할 때는 다래 나무가 크고 열매도 좋은 것을 먼저 따겠나요, 저 낮은 데서 시들시들하고 말라붙은 걸 따겠나요?「큰 것을 따려고 합니다」큰 것 따려고 하지? 큰 것 따려고 하면 쉬워요?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큰 독부터! 큰 것부터! 사람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세계에서 보게 되면 수많은 교파, 뭐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오만가지의 종교가 많은데 그 가운데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그 자체가 위대한 이름이예요. 이름이 제일 크다구요. 이름은 제일 큰데, 그 내용은 제일 작아요, 커요?「큽니다」누가 커요? 그래, 통일교회가 나를 끌고 나가요, 내가 통일교회를 끌고 가나요?「아버님이 끌고 가십니다」그건 통일교회보다 크기 때문에 끌고 가는 거지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패들은 냄새 나는 패예요, 향기 나는 패예요?「향기 나는 패입니다」오호! (웃음) 솔직히 비판해 봐요. 딱 마음 그래프를 그려 붙이고 몸 그래프를 그려 붙여 놓고 자기 일생을 전부 평가해 봐요. 10대, 20대, 30대, 40대, 그거 다 자기가 평가할 때는 틀림없이 80퍼센트는 맞아요. 하나님이 평가하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평가하는 것하고 몇 점 차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누가 자기를 잘 아느냐 하면 자기가 자기를 잘 알아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잘 알지요? 여러분들이 잘 아는데 그 잘 아는 입장에서 볼 때 틀림없이 자기는 천국 갈 수 있는 패예요, 지옥 갈 수 있는 패예요, 중앙에 가다 걸릴 패예요? 어떤 패예요?「지금은 가다 걸릴 패입니다」(웃음) 지금은 가다 걸리면 그럼 언제 안 걸리는 거야?「원죄를 완전히 제거할 때입니다」그래, 언제 완전히 제거돼?「빠른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웃음)
그거 제거하려면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지금까지 하던 식의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제거되는 거예요. 뱀 허물벗는 얘기를 했었지만, 제거하려면 지금까지의 입장과 반대로 해야 제거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이게 사고예요. 제일 사고가 뭐냐 하면, 이거 기관에 가도―요즘에 내가 기관장들 중에 보고하는 사람의 보고를 전부 다 듣는데 말이예요―뜻이 어떻고, 선생님이 이렇다 하니까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가서 반말도 하고, 자기 분수도 모르고 전부 협박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 벌받는다고 말이야. 세상에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웃음) 이거 복수심을 가지고 전부 다 원수갚기 위한 놀음을 하려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 사람을 슬슬 올려 줘야 좋아서 협조하지요. `아, 이거 키가 왜 작으신가 했더니 오늘 참 좋은 일 하라고 키가 작으신가 보구만' 하며 쓱 올려주면 히죽 웃으며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키가 작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은 키가 왜 이렇게 작아? 아이고 재수없다' 그러지 말라구요. `내가 이렇게 쳐들어와 가지고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 당신이 키가 작은 것 같으니 오늘은 키 작은 당신 때문에 마음이 좋소' 하고 쓱 들어 주는 거예요. `나보다 한번 더 커 보시오. 우리는 이렇게 모시고 위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조그맣게 쪼그라진 사람도 웃는 거예요.
싸워서 불쾌해 가지고는 일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웃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외교할 줄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려면 첫째가 뭐라구요? 이론적으로 설득할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할 능력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있습니다」
여러분 군 책임자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군수 서장하고 대면해 가지고 여러분이 가르쳐 주는 것을 그들이 말없이 수긍해 가지고 그들을 한손에 꿰차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됩니다. 그렇게 됐어요?
여기 도 책임자 여러분들이 도지사나 경찰국장 같은 이들에게 전화를 걸면 그들이 뛰어와야지 여러분들이 뛰어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기 한국의 대표자들을 안 만나요. 무슨 장관 무슨 누구 전부 다 안 만납니다. 내가 가서 만나게 돼 있지 않아요. 내가 가서 만나게 되면 그거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부처의 장을 내가 가서 만나 본 사람이 없습니다.
요전에도 부시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부시가 대통령 취임식을 할 때도 초청장을 제일 좋은 걸로 보내왔어요. 여섯 개 호텔 중에 자기가 갈 호텔, 거기에서도 자기와 제일 가까운 자리에 초청하는 초청장을 보내 왔다구요.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초청장을 전부 다 전보로 보냈는데, 네 사람은 사람을 시켜 모셔 들이게 했다구요. 그중의 한 사람이 나예요. 그거 대한민국에서 모르지요? 여기 노대통령은 어때요, 노대통령은? 노대통령은 우리 통일교회 신세를 톡톡히 지고도 우리 협회장한테 초청장도 못 내는 그런 쫄장부지요.
그런 초청장을 부시가 떡 보냈는데 취임식 4일 전에 선생님은 한국으로 날아온 거예요. (웃음) 내가 왜 너 대통령 취임하는 데 가느냐,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다 이거예요. 네가 내 앞에 감사하고 찾아와서 인사하고 그러고 나서는 축하해 줄는지 모르지만, 그러기 전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으로 날아온 거예요. 어쩌나 보자 하고.
한국에 와 보니 어느 국회의원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됐다고, 거 전보 한 장 받고 좋아해요. 난 그렇게 초대받은 것도 갖다 버리고 왔는데 말이야. (웃음) 문총재는 왜 지금 돌아왔노? 그래, 너희들이 나보다 훌륭하게 다 놀지 않나? 거 훌륭하게 놀다가 잘 놀면 잘 죽지만 못 놀면 나보다 먼저 죽어요. 잘 놀아도 나보다 먼저 죽고 못 놀아도 나보다 먼저 죽는다 이거예요. 죽는 것은 그들이 나보다 먼저 죽는다 이거예요. 두고 봐요. 정당의 무슨 당수들, 나보다 먼저 죽게 돼 있어요. 내가 먼저 죽게 돼 있나, 그들이 먼저 죽게 돼 있나? 그 사람들 당수직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지요? 난 통일교회 교주직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나? (웃음)
나는 죽지 않아요. 선생님은 욕을 먹고 전부 다 밀려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국민 4천만이 날이 가면 갈수록 내 등에 다 업히는 거예요.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 이런 때에 이거 싹싹 빨리 하면, 먼저 선취권을 쥐고 자리잡으면 좋은 일이 있을 텐데 왜 안 하느냐고 하지만, 아니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포위작전 해야 돼요.
봄이 찾아올 때는 어느 한 점을 찾아오지 않아요. 전체로, 주변에서부터 자기 집 뜰로 안방으로 스며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이 누구냐? 이렇게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숨어들어 가지고 가운데 자리잡게 될 때 모든 주변이 `옳소! 찬성이오. 거룩이요, 영광이오. 할렐루야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바라는 작전은 다르다 이거예요. 난 수단 방법을 써 가지고는 안 해요. 사실입니다. 국회의원들 불러 놓고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 자식 같으니라고! 너 사기 치지? ' 하고 들이 밟아 놓고는 `또 할 거야, 안 할 거야? ' 그러면 `안 합니다' 그래요. `그럼 내 말 들어. 내 말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 그러면 안 듣게 되나? 잘못한 녀석이 충고받고 쪼그라져 있는데 `이젠 너를 도와줄 테니 내 말 들어, 안 들어? ' 할 때 안 듣겠다는 사람 있나요? 듣겠다고 해야지요.
지금은 지나간 얘기지만 말이예요, 한국의 대학가문제를 누가 수습한 줄 알아요? 요전에 재벌들이 뭐 중공 간다 소련 간다 해 가지고 노동자운동을 해소하자고 그러는데, 그 운동을 내가 먼저 한 거예요. 남모르게 돈을 대가지고 2백 명을 전부 다…. 그 가운데는 전과 5범짜리가 수두룩하더라구요. 제일 골치아픈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교육시켜 가지고 쭉 돌아 들어오게 하니까 머리가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됐다 해 가지고 노대통령이 노동부를 통해 5천 명을 전부 다 교육하자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했지만 성과가 안 나는 거예요. 내가 주도한 것과 같이 안 나와요. 왜? 교육을 할 줄 몰라요. 알겠어요?
저 시계 있잖아요, 소리나는 시계? 태엽 감아 놓으면 종소리 나는 것 있잖아요? 태엽을 감아 놓고 시간을 맞춰 놔야지, 태엽은 감지 않고 시간만 맞춰 놓았다고 해서 때르릉 소리가 나요? 안 울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정신에다 주사를 주는 거예요. 그러니 시간만 있으면 녹아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앞으로 이 나라 이 백성은 별수없다구요. 남북이 앞으로 삼팔선을 전부 다 개방하면 좋겠나요, 안 하면 좋겠나요? 개방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개방했으면 좋겠습니다」안 하면 어떻게 해? 대한민국 백성이 개방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개방시켜야 됩니다」총칼로?「아닙니다」북괴가 총칼로 하려고 하는데 남한에서도 총칼로 하면 마찬가지지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형제지감(兄弟之感)을 어떻게 느끼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안 느껴지게 되면 배 안에서 자라난 쌍태와 같이 생각하라 이거예요, 쌍태.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같이 자라고, 생김새도 같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품에 품겨서 같은 젖을 나눠 먹어야 돼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남한에 있어서 4당 패, 머리가 넷 돼 가지고 그런 마음 가질 수 있어요? 북한 주민들에게 누구 젖을 먹여야 돼요? 노태우 젖을 먹여야 되겠나? 누구 젖? 김대중 젖? (웃음) 왜 웃어? 김영삼 젖?「아닙니다」그러면 누구 젖? 김종필 젖? 이거 뭐 젖을 문다면 젖에서 무슨 냄새가 날까요? 김종필이 냄새 나고, 노태우 냄새 나고, 김영삼이 냄새 나고, 그다음엔 뭔가? 전라도 냄새 나지. 그 냄새가 난다 이거예요. 통일 냄새가 나는 젖이어야 돼요.
민족 전통에 있어서 애국심이 흘러나오는 데 있어서는 떨어질 때 수직으로 떨어져요. 우리 전통적 애국심을 이어받은,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권위와 생명과 재산을 다 포기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이런 절개를 지닌 젖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러한 젖줄이 있다면 그 젖줄을 물리지 않고 짜서라도…. 짜는 데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이 짜지 않아요. 기계로 짜든 종을 시켜 짜든 그걸 네 사람 앞에 갖다 보이게 되면 서로 먹겠다고 쭉쭉쭉 빤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 젖줄을 누가 갖고 있어요?「아버님이 갖고 계십니다」아버님이 갖고 있긴 뭐. 문총재가 얼마나 도적놈 같은데. 얼마나 욕심쟁이게? 그 사람들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들을 대통령 하라고 내세울 것 같아요? 국회의원 패들 들어오게 되면 그 국회의원 내세울 것 같아요? 다 쓰지 못해요. 폐품밖에 안 된다고 본다구요.
만약 여기 정보원들 왔다면 이런 말 듣고 기분 나쁘거든 보고하라구. 아, 문총재가 오늘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 괴물들 모아 놓고 이런 얘기 하더라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씌울 감투가 없어요. 미국 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망원경으로 내려다 보게 되면 보이긴 보이는데 점점 커져요. 맨 처음엔 전부 다 잡힐 것 같은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점점 커져 가지고 궁둥이 요만큼밖에 안 보인다 이거예요. 자, 이거 통일교회를 알 수가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문총재를 조사를 해보니까 말이예요…. 뭐 한 단체 조사가 끝날 때까지 6개월에서 1년 반 걸린다구요. 그래 문총재가 벌여 놓은 것 잡아 가지고 끄나풀 잡겠다고 조사하다가 6개월에서 1년 반 지나다 보니까 10배 이상의 단체들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러니 망원렌즈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대신할 수 있어요? 우리 협회장!「못 합니다」협회장 젖 먹이면 빨아먹을 사람 얼마나 돼? (웃으심) 그게 뭐야? 책임자가 왜 그래?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이 젖 먹이면 너희들도, 협회장도 빨아 먹을래?「예」기분 나쁘게 이게. (웃음)
문제는 그거예요. 피 살이 통하느냐? 피와 살이 통하느냐 이거예요. 애국자들은 피 살이 통해요. 알겠어요? 피가 울고 뼈가 울고, 피 살이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 애국사상의 그 말을 듣게 되면 골이 띵 하고, 뼈다귀가 우러나고, 살이 부르르 떨어요. 역사성을 초월해서, 시대성을 초월해서, 인종·국경·문화배경을 초월해서 피 살이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자기 일생의 제일 중요한 것이 결혼문제인데, 결혼문제까지 선생님에게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랬지?「예」그거 다 남들이 그러니까 자기도 할수없이 그랬나, 진짜 그랬나?「진짜입니다」지금도 진짜 그래?「예」죽고 못 살아?「예」다른 사람은 왜 대답 안 해? 죽고 못 살아, 살고 못 살아?「죽고 못 삽니다」피가 통해야 돼요, 피가. 혈맥이 통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생명이 연결되고, 거기에는 사랑이 끓어요. 피가 통하는 데는 생명과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밤새껏 한 식구가 찾아오는 그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천년사를 읊는 부모의 심정을 어떻게 체득할 거예요? 하나의 생명이 부활해 나오길 바라는 하나님의 역사적 과정에서 아담이 죽어 간 그날부터 아직까지 아담이 소생하지 못했어요. 아담 재창조하기를 1천만 년 동안…. 인류역사가 1천만 년이라 하지만 몇억 년 되는 거지요.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간곡한 심정을 누가 알 거냐 이거예요. 만나고 싶고, 찾고 싶고, 세우고 싶었지만 그걸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하늘의 기가 막힌 사정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그거 못 하는 분이 아니예요. 모든 면에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사랑이라는 조건, 비법적이지만 사랑이라는 조건 때문에 손댈 수 없는 그 원한스럽고 슬픈 하나님의 고독한 마음, 그 기가 막히게 지루함을 누가 알아요?
여러분, 가까운 사람이 어디에 갔다가 언제 온다고 했는데 약속한 날이 지나도 안 오게 되면 상당히 기다리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죽은 아내가 살아오길 기다리는 것보다 더 지루함을 체험한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아요? 죽은 자식이 부활해 오길 바라는 이상 기가 막힌 사정을 누가 알아요?
심정의 왕권을 찾아 나선 주인공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심정왕권을 전수하는 데 있어서는 그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전수할 수 없어요. 천년만년 고독한 자리에서 보관해야 할 그 외로움과 서글픔을 누가 아냐 이거예요. 기가 찬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복귀원칙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40년 전에, 지금부터 40년 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예요? 30대예요. 여러분같이 쟁쟁한 젊은 사람…. 요즘엔 뭐 나이가 많아서 얼굴이 찌그러졌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내가 보더라도 미남자였어요. 나는 얼굴 볼 줄 아는 사람이예요. 생김생김이 미남자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사람들이라서 나를 이렇게 미남자로 낳아 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찬양 많이 했지요. 내 손을 보더라도 손이 조그맣고 동그랗거든요. 발을 봐도 조그맣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핏줄이 안 보여요. 여기 핏줄이 안 보인다구요. 귀골로 생긴 이런 사나이가 욕을 먹고, 세상에 없는 고생을 다 하는 거예요. 매를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것입니다. 그 극악스러운 고문의 세계를 전부 넘어선 거예요, 이제. 역대에 선을 위해 죽어 간 이들의 발자취를 내가 메워 주겠다고 이를 악물고 극복하던 투쟁의 그날들이 나를 자극하고 있는 거예요. 이 시간도 자극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12월 18일이면 잊지 않아요. 그날을 기해서 우리가 문화혁명의 기념식을 한 거예요. 그 내용은 여러분이 몰라요.
어제 이보희가 선생님이 믿고 체험하는 차원하고 자기들이 믿고 체험하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던데, 부모가 체험하는 자리와 자식이 체험하는 자리는 차원이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방권을 맞이한 오늘의 이 시간이라는 것은 천상세계로 보나 인류 복귀섭리사로 보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예요, 이게. 축하하게 되면 하늘땅을 동원하여 몇천만 년을 축하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은 잠자고 있습니다.
또 이 나라를 깨우쳐야 할, 선각자의 입장에서 종소리를 울려야 할 이런 패들이 졸고 있어요. 쓰러지고 있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밤길을 밝혀 줄 수 있는 주인이 누가 돼야 돼요? 어두운 밤에 항해하는 데 있어서 바닷길을 가르쳐 주는 등대의 역할을 누가 해야 돼요? 사망의 물결이 세계를 전부 삼켜 버리는 환경에 이거 누가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하나님이 할 수 있나요?
보라구요. 소련에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있나, 없나? 미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중공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은 어떤가? 대한민국도 주인 없어요. 이북은 어때요? 이북도 김일성이 막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다 이렇게 휘청휘청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주인이 있나, 없나?「있습니다」통일교회 문총재는 휘청휘청하나, 당당하나?「당당합니다」미국을 꿰차고, 소련을 꿰차고, 중공을 꿰차고, 일본을 꿰차고 있어요. 내가 돌아가게 되면 일본이 돌아가고, 중공이 돌아가고, 미국이 돌아가고, 전부 다 감기게 돼 있습니다.
돌아가는 데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이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돌아가면 안 돼요. 6천만은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을 희생시키더라도 6천만을 결속시켜 하나돼 가지고 이 줄을 감으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므로 밑창에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고위층은 상관할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 출애급하는 데 있어서 자기 민족이 몇백 리 앞에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다면 출애급하기 전에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오만가지의 수난길을 극복하면서라도 전달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것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민족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 앞에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가나안 복지, 가나안 땅에 들어와도…. 세계적 가나안 복지에 있어서 고향 땅에 들어왔다고 말하지요?「예」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대표한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제3 이스라엘이예요. 제3 이스라엘이 제3 이스라엘다우려면 제2 이스라엘, 제1 이스라엘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1 이스라엘이 찾겠다고 하는 것이 메시아요, 제2 이스라엘이 찾겠다는 게 메시아예요. 제1 메시아, 제2 메시아, 제3 메시아를 찾아야 할 것이 제3 이스라엘권의 책임입니다. 그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 일족들, 유대 나라, 미국, 자유세계, 기독교문화권 전부 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모두 감아 한 방향으로 끌고 가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이 통일교회가 짊어진 역사적인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들만 천국 갈래? 응? 너희들만 천국 갈래?「아닙니다」다 훑어가야지, 위로부터 다 훑어서. 선생님 손이 안 거친 데가 없어요. 다 훑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는 행정부도 방해 안해요. 미국 자체 행정부가 선생님에 대한 관심 안 가집니다.
이번에도 내가 전화했어요, 부시 행정부에 전부 다 얘기하라고. 무슨 썩어질 소고기 가지고 그러느냐 말이예요. 에이 더럽다 이거야. 미국이 아무리 못났어도 그게 뭐야? 한국에서 몇 푼이나 받아 먹겠다고? 공산당 앞잡이들이 코를 거는 낚시줄을 왜 당기고 있어, 이거? [워싱턴 타임즈]에서 그걸 들고 때리는 거예요. 아, 일본에 가 가지고 그러지 않고, 왜 40년 동안 자기들이 한 나라처럼…. 역사시대에 있어서 미국이 도와줘 가지고 이만큼 된 나라가 한국 말고 또 있어요? 한국이 역사 이래에 외교정책 가운데서 하나의 자랑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의 판도로 돼 있는데 이걸 전부 다 다리를 찍어 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하고 의논했으면 벌써 얼러서 쫓아 버리든지 했을 거예요. 내가 결심만 하면 그랬을 거라구. 그게 문제입니다. 소고기가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웃음) 소고기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북이 문제라는 거예요, 남북이. 그런 문제는 내가 관여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놔두고 있는 거지요.
남북통일을 누가 해요? 남북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김일성이 모가지 떼 버리면 통일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이들을 몽땅 뿌리부터 순까지 태워 버려야 돼요. 가지까지 전부 태워 버려야 됩니다. 어디서부터? 종대 뿌리, 종대 순부터 시작해서 모든 순들을 태워 버려야 됩니다. 무엇으로? 이론으로. 그들이 사상으로 들어오면 사상적 기준 앞에 포위해 가지고 들이짜게 되면 들이미는 힘과 내미는 힘과…. 그들이 내밀게 되면 우리는 들이밀어야 되는데, 들이미는 힘이 강해야 돼요. 소화력이 있어야 돼요. 무엇을 삼키든지 소화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자연법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힘의 균형에 있어서 강약의 차이를 통해 가지고 승패는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소화할 수 있는 능력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 없어?「있습니다」
내가 지금 노대통령 자리에 있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형무소에 데려다가 한 달쯤 거꾸로 매달아 놔두면 어떻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겠나? 죽겠나, 살겠나? 죽겠어, 살겠어?「삽니다」살아서 뭘해? 살아서 뭘해?「아버님 일 할 겁니다」아버님 일이 뭐하는 거야? 갖다 매달아 두는 게 아버님 일 하는 거야? 지금 내 생각에는 그저 전부 잡아다가 이 길 가라 하고 싶어요. 가는 녀석들은 전부 다 죽을 자리다 이거예요. 가다가 보면 판대기가 덜커덕 떨어져 천야만야한 데에 떨어져 죽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길을 억지로 걷게 하면 몇이나 가겠나 이거야.
자,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어? 여기 손 들라면 다 들겠지. (웃음) 내가 얼마나 많이 속았게. (웃음) 뭐 얼마나 속았는지 수를 헤아리지도 못해. 뭐 손 들라면 벼락같이 손 들고. (웃음) 그러니 손 들 필요 없어요. 실제로 이젠 실험밖에 남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니야! 김일성이가 자기 직계들 전부 다 숙청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열성분자 아닌 사람들을 내가 숙청 한번 해보면 좋겠다구.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류를 해방한다면 말이예요, 통일교인 열 사람을 그렇게 희생시켜 가지고 인류가 해방된다면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한 백 명쯤 불도저로 전부 다 밀어 가지고 피가 사방으로 튀게 해서라도 세계가 산다면 그거 잡아 가지고 제물로 사용하는 것이 선이예요, 안 하는 것이 선이예요?「하시는 게 선입니다」하는 것이 선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랬어요. 성경 말씀은 그렇게 역사 이래에…. 어느 재판정에서 말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래 가지고, 오늘 직결처분이다 해 가지고, 형장에 불러서 이리 가면 죽고 이리 가면 산다고 했다 합시다. 이리 가면 틀림없이 죽어요. 아, 이거 교수대의 로프에 목이 걸려 한 사람이 덜커덕 떨어져 죽었다 이거야. 그걸 시퍼렇게 봤는데 그리 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진짜 뜻을 위하는 사람을 고르려면 그러한 작전밖에 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설명했댔자…. 이제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선생님 마음대로 그런 놀음 한다고 할 때, 내가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내가 안 해요. 시키는데는 저 바닷가의 못난이를 반장으로 삼아 가지고 시키는 거예요. `아무개 족쳐다가 두 길을 줘 가지고 선생님에게 얼마만큼 열성분자로서 생명을 바치나 봐라' 하고 지시해 가지고 동서남북에서 그런 걸 하면 그때 선생님은 뭐 알 게 뭐예요? 어때? 여기 문평래! 문가로구만. 문평래, 편안히 가겠다는 게 평래 아니야? (웃음)「편안히 안 갈 겁니다」편안하게 안 가면 그럼 문고래야, 뭐야? `괴로울 고(苦)' 해 가지고 말이야.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생활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생활능력이 있다는 사나이로 봐요, 없다는 사나이로 봐요?「있습니다」어디 가서 장사를 하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고 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예」남이 한마디 할 때 나는 열 마디 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어요. 말이 빠른 것 보라구요. 지금은 천천히 해도 이렇게 빠르거든. 빠르게 한다면 헬리콥터가 못 따라오고 비행기가 못 따라와요. 나는 똑똑히 했는데 알아듣지를 못해요. (웃음) 사실을 얘기했는데 왜 웃어?
그런 연구를 했어요. 연구를 했다구요. 무슨 연구를 했느냐 하면 국문 가나다라가 있잖아요. 그걸 전부 `리을(ㄹ)' 발음으로 갈걀걸결 하고, 그걸 또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연습하고, 한 6개월 하니까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이것이 열 몇 시간 걸려요. 그러더니 맨 나중에는 30분도 안 걸려요, 30분도. 그런 훈련을 했어요.
서울에 와 보니 평안도 사람들 말하는데 `여―보' 이러고 있더라구. 서울에서 하숙하던 집 아줌마는 입이 제비 입같이 생겨 가지고, 가느다란 가죽을 거꾸로 붙여 놓은 것 같아 가지고 그저 나불거리는데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아이고, 저이가 우리 엄마였다면 내가 어떻게 컸을까? ' 그랬다구요. (웃음) 매일같이 신경 쓰다가 곤드라져서 클 수가 있겠어요? 그래도 평안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태어났으니 이만큼 컸지. 여유가 좀 있고 말이예요.
아, 이거 아침부터 하숙하는 학생들한테, 학생이 한 10여 명 되는데 자기가 왕초 돼 가지고…. 우리가 한마디 하면 열 마디 하기 때문에 `저 아주머니 또 짖는다. 또 짖는다' 그러며 학생들이 말을 안 해요. 얘기를 시작하면 말이예요, 나쁜 얘기 하게 되면 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앞으로 될 것까지 퍼붓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상대를 안 하니까 이러고 있더라구. `저놈의 아주머니를 내가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말 빨리 하는 것을 오뉴월에도 땀을 흘리면서 연습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말도 빠르고, 영어를 해도 빠르다구요. 못 알아들어요. 자기들이 못 알아들어요. (웃음) 아니예요. 그게 발음이 다 틀린 게 아니라구요. 발음은 똑똑하다구요. 내가 원숭이띠기 때문에 흉내내는 데는 넘버원이예요. 그렇다구요.
자, 자신 있어요?「예」하나님도 나한테는 무자비해요. 뭐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된다 하고 다 가르쳐 놓고는 말이예요, 거꾸로 처박아요. 거꾸로 처박아 놓고 거기서 나올 때까지는 가르쳐 주지도 않고 보고만 있어요. 그래 거기서 나와 가지고 또 히히 웃고 기운을 내 가지고 또 부스럭부스럭 가게 되면 `어디 가노? 어디 가? ' 그러면서 간섭을 하지요.
하나님은 참 능란하신 분이예요. 알겠어요? 욕도 잘하고 말이예요. `이 자식! 뻔뻔스럽게 생겼구만, 이 자식!' 하며 욕도 하신다구요. 아주 농도 잘하십니다. 유머의 대왕이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예」욕 잘하는 데 있어서도 대왕님이고. 나도 그걸 닮아서 유머도 잘하고 임기응변도 잘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나를 못 당해요. 옛날에 경찰서에서 조사받을 때도 조서 꾸미던 사람이 나하고 얘기하게 되면 그 사람이 나한테 말려 버려요. `당신 지금 조서 쓰는데 요 말은 왜 안 써? 지금 요것 써야 해' 하고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 가르쳐 주는 말이 조서 내용이 거꾸로 되는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그렇게 써 놓고는 말이예요, 쭉쭉 찢어요. 조서를 꾸미긴 뭘 꾸며? 데리고 놀지요 뭐. `당신 보니까 이렇게 생겼고, 여편네가 이렇겠구만. 버릇들이 없어 가지고 오줌 싸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겠구만' 그러면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해요. 그러면 `이놈의 자식아, 그거 모르면 내가 여기 들어와 앉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웃음) `잘난 사람이 들어오지, 못난 사람이 들어오는 거야? ' 이러고 데리고 노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권진이는 나 닮았어요. 다섯 살 때 말이예요, 차 타게 되면 대가리 큰 서양 운전수보고 하는 말이 `내가 크면 운전수 될 거야. 내 소원은 운전수 되는 거야' 이러는 거예요. 크면 운전수가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운전수 되면 이렇게 이렇게 운전할 거야. 저기 차가 오게 되면 몇 분 몇 초면 여기까지 올 것이기 때문에 그걸 맞춰 가지고 지지 않게 운전을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설명을 그럴 듯하게 하는데 그게 훈계예요, 가만히 보면. 자기가 하겠다고 해 놓고는 훈계하는 거예요. `내가 운전을 하게 되면 밤 열두 시가 지나서 운전하더라도 때 절대 졸지 않을 거야. 졸음이 내 앞에 어디 있겠어? 문제없이 졸음을 타고 넘어가 가지고 까딱없이 운전할 거야' 이러면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또 `아무리 바쁘더라도 몇 마일 이상은 속력 안 내고 슬슬 동서남북을 감상하며 달릴 거야' 하는 거예요. 속력 내지 말라는 거지요. (웃음) 쓱 그래 놓고는 툭툭 치며 `나 너 좋아. 나하고 같이 이 차 운전하면 어때? '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면 전부 다 닮는다구요. 닮는다는 말이 있지요?
그래, 우리 아들딸들은 나를 닮았는데, 여러분들은 나를 뭐라고 그래요?「아버님이라고 합니다」아버님라고 하면 너희들이 닮아야 될 거 아니야? 닮은 게 뭐야? 뭐가 닮았어? 핏줄이 닮았어, 뼈대가 닮았어, 얼굴이 닮았어? 닮은 게 뭐야? 뭐가 닮았어? 하나 닮은 것이 있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뜻을 위해서 죽더라도 선생님같이 뜻길을 틀림없이 직선으로 달려가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성공한 비결은 그것밖에 없어요. 내가 돌아갔어요? 보라구요. 내가 독일의 우리 수련소에 가 있는데 전보가 왔더라구요. 미국의 법원에서 문총재를 기소했다는 통보가 왔어요. 그래서 즉각 거기서 나와 여기 한국에 들렀다가 대번에 미국으로 갔어요. 그때 미국 법무성에서는 모두가 레버런 문이 절대 안 온다고 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에서는 죄를 짓게 되어 법정투쟁하게 되면 아무리 재벌, 아무리 애국자라도 전부 다 도망가는 것이 전통적인 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국가적인 협정도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안 온다 해도 잡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 때문에 오겠느냐 이거지요. 절대 안 온다 하는 것이 공론적 결론이었습니다.
절대 안 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나? 절대 왔기 때문에 큰 사고예요. 재판 안 할 수 없게 이게 몽땅 들어박히게 된 거예요. 안 갔더라면 큰일나는 거지요. 이랬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의 멱살을 내가 잡았어요. 이래서 밟아 놓은 것이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돌아가려고 했나, 정면 충돌하려고 했나?「정면 충돌했습니다」정면 충돌했으면 끝내야 돼요. 내 성격에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내가 현정부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 봤어요? 야당 여당, 그들과 싸우는 것 봤어요? 싸우는 날에는 끝장을 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손을 안 대요. 안 되는 녀석을 놔둘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정면적으로 조이는 것입니다.
`뭐 인디언이 병나서 죽었어? 뭐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영국에 가 가지고 아, 레버런 문이 영국에 착륙한 날이 영국 대륙을 발견한 날이다 그럴 수 있어?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하면서 들이 조이는 거야. `내가 사촌네 집에 왔어. 사촌네 나라에 왔는데 왜 이래? 백인 너희들은 전부 다 약탈자 아니야, 이 자식들아! 나 아시아 사람이야. 이웃 사촌 나라에 와 있는데 네놈의 자식들이 무슨 상관이 있어? ' 하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밉겠어요? 도적놈 심보가 다 폭발하는 거지요. 사타구니를 들이 차는 거예요. 딴 데를 차면 아픈지 모르거든요. 힘줄 핏줄이 당기면서 오그라지게 아픈 것이 사타구니 차는 거라구요. 한번 맞아 보라구. 여자 구둣발로 한번 맞아 보라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지지. 눈에서 그저 불이 확 쏟아지는 거예요. 한번 차여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우린 그걸 다 경험했거든요, 고문 받으면서.
그래 멱살을 잡고 들이치는 거예요. `너 망해!' 하면서. 그거 정정당당하게 싸웠나요, 쫄개같이 싸웠나요? 쇠고랑 차고 다니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아요. 이 쇠고랑이 2억 4천만을 채우고도 남을 때가 오는 거예요. 모든 자유세계가 전부 다 이런 입장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법정에서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누구? 대한민국 국민 문선명이 아니예요. 대한민국도 없어요. 아시아도 없어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그게 멋진 거예요. 안 그래요? 사내가 싸우려면 큰 것하고 싸워야 죽어 나가자빠지더라도 묻힐 수 있는 자리가 넓어지지, 혼자 싸워 가지고서는 홍수 나면 흘러가 버리는 강가의 구덩이에 묻히는 신세밖에 안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 요거 조그만, 손바닥만한 것이 내 배에 차겠어요? 점심 한끼 분량밖에 안 되는데. (웃음) 아, 그렇잖아요? 세계가 다 내 손 거친 대로 전부 다 들락날락하는데 뭐. 세계 학자들이 지금 전부 다 내 손 안에서 들락날락하고. 어제도 봐요. 교수들에게 야단을 해도 다 좋아하지요? 박수까지 치지? 내가 그러고 살아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 전부 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원국만 해도 92개국이예요. 거기에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내가 만나려면.
이제는 헬리콥터를 타고 말이예요…. 비행기는 비행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 돼. 그거 언제 비행장에 왔다갔다하고 다니겠어? 헬리콥터 타야지. 헬리콥터 타고 국경을 얼마든지 넘어가 가지고 지팡이 들고 다니면서 그 나라의 책임자들을 `야, 너 잘 있었니? ' 하고 만날 수 있는 때가 온다구. 너희 거기 한번 따라다니고 싶어?「예」수행원 되고 싶어?「예」가짜가 수행해야 되겠나, 진짜가 수행해야 되겠나?「진짜가 해야 됩니다」
너희들 진짜야? 몇 금이야? 24금이야? 금이라 그러면 18금도 금이야. 14금도 금이야. 몇 금이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오늘 내가 욕을 하니까 기분이 좋다. 좀 더 해야 되겠어. 열 시간은 해야지, 기록으로. 그래야 지금까지 묵은 더러운 껍질판이 전부 다 벗겨져 가지고 새살이 보이지.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죽고자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생각이 안 나거든 살고자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이건 엑스(X) 와이(Y) 교체해야 돼요, 교체. 요 시대는 교체시대입니다. 모든 완충지대에 주인이 없어요. 교체시대예요. 누가 교체해요? 통일교회가 교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을 닦고 있어요. 일본의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을 닦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모든 당의 부총재들에게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모르지? 그거 알아? 언제부터 손대 왔어? 15년 전부터 손댔어요. 15년이 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당의 총재들 잡아 와라 하면 올 수 있을는지 모르지. 왜? 그 사람들이 당(黨)하게 되면 돈이 필요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신당 만들려면 제일 필요한 게 돈이예요, 돈. 문총재 돈이 있나, 없나?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돈이 누구 돈이야? 문총재 돈이야? 누구 돈이예요? 세계를 위한 돈입니다. 세계를 위한 돈을 갖다가 내가 뭘했느냐 하면 땅 사고 전부 다 그랬어요. 국세청이 이거 잡아먹겠다고 눈이 벌개요. 잡아먹어 봐라 이거예요, 소화하나. 잡아먹어 봐라 이거야. 그렇다고 한국 땅에 갖다 놓은 내가 그거 팔아먹지 않아요. 팔아서 딴 것 안 해요. 어디, 다 빼앗아 가라 이거야. 그래 가지고 뭐 국세청에서 어쩌고 저쩌고….
그래, 내 이름으로 하면 다 넘어갈 줄 알았지? 내 이름은 하나도 없어요. 왜? 미국에서 법정투쟁을 한 사람이예요. 그 모든 걸 내 이름으로 해 두면 전부 다 보고를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식구들 이름으로 했어요. 그 식구들 중에 그 돈을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 돈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외국에서 들어왔어요. 불법을 통해 가지고 한 부정축재가 아니예요. 전세계 통일교인들의 피를 판 돈이 많아요. 이거 무서운 돈입니다. 잘라 써 봐라 이거야. 써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마지막이 돼 있을 것이다. 우리 재산의 3분 2, 절반 이상을 어디 침식해 봐라.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하늘이 가만 안 놔둘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누가 무서워요? 나 국세청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막강한 재산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내가 그거 다 팔아서 딴 데 쓰려고 안 해요. 미국을 구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 통일교회 패들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은 더 붙여 가지고 미국에 넘겨주려고 그래요. 그것 팔아다가 한국에 가져올 수 있지요. 가져올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생각 안 해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돈을 미국에 가져 간 거예요. 알겠어요?
또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한국에 가져온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여의도에 교회 짓기 위해서, 120층짜리 세계선교본부 짓기 위해서 헌금한 돈 아니예요? 그거 누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나? 지금까지 정부에서 전부 연장시켜 가지고 돈을 도로 내보낼 수 없게 됐기 때문에 땅 샀어요. 내가 땅 사서 하나라도 팔어먹은 것 있나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한민국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살려 줄 수 있는 자신이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대한민국 대통령 해서 뭘해요? 그렇다고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대통령 길러 주마 이거예요. 교육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국회의원들 잘못하면 가만히 안 두려고 그래요. 전부 다 샅샅이…. 그거 경찰이 못 해요. 경찰 자체가 못 한다는 거야. 나 솔직한 사람이예요. 다 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일보에 조사국을 만들고 그런 거예요. 나라에 있어서, 관직에 있어서 좋은 사람 한 달에 두 사람씩 [세계일보]에 전부 다 보도할 거예요. 그거 계획하나, 곽정환이?「예」좋은 사람은 두 사람 보도하고, 나쁜 사람은 한 사람 해 가지고 전국가적으로 그 한 사람을 때려치우는 거예요. 그 대신 세계일보가 부정 하지 말라구요. 어디에 가 가지고, 어느 기관에 가 가지고 머리숙이고 도와달라는 얘기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해야 돼요.
그리고 [세계일보]가 [동아일보] [조선일보] 따라가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즈]를 세우며 한 훈시가 뭐냐 하면 절대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 따라가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들은 백년 역사를 가졌어요. 백년 동안 신임받던 그 기준을 1년 된 신문 가지고 대처할 수 있어요? 아니예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취재하라는 거예요. 그들은 나타난 기준 가지고 취재하더라도 우리는 전부 다 배후 수습하는 거예요. 방향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이 나온 그날부터 문제 되는 거예요, 나온 그날부터.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동아일보]뭐 척 보게 되면…. 내가 신문 안 보는 거예요. [동아일보] [조선일보]전부 따라가더구만, 논조가. 앞으로 우리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높은 데만 바라보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예」
여러분이 수확되는 곡식이 된다면 잔칫쌀이 될 거예요, 종자벼가 될 거예요?「종자벼가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아, 군왕한테 드리는 떡쌀이 얼마나 귀해요? 그런 떡쌀이 될 거예요, 모래사장에라도 심어지는 종자벼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종자벼가 되고 싶습니다」왜? 어째서? 떡쌀은 그날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종자벼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수확된 종자쌀, 종자벼를 고르는 주인이 그 모든 벼 가운데 제일 못난 종자를 고르나요, 제일 잘난 종자를 고르나요?「잘난 종자를 고릅니다」잘난 종자를 고릅니다. 그럼 잘난 종자를 골라 가지고, 그다음에 그 종자를 심게 될 때는 어디에 심어야 돼요? 공중에 향기 나는 데 갖다 심어 놔야 돼요, 똥 냄새 나는 비료더미에 갖다 심어야 돼요?「냄새 나는 데 심어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제 분수령시대가 됐다 하면 전부 다 열매를 딸 수 있는 때인데, 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찰떡 치는 잔칫쌀로 써먹는 게 좋아요, 똥내 나는 거름더미에 갖다 처박는 게 좋아요? 응? 종자벼가 될 거야, 떡 벼가 될 거야?「종자벼가 되겠습니다」종자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도깨비 같은 욕심패들. 손들 똑바로 들라구!
지난번 내가 미국을 떠날 때 훈시한 것 중에 첫째가 뭐냐 하면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나라 없는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이예요. 무슨 나라? 사탄나라가 아니예요. 정의의 나라예요. 하나님 심정 가운데 사무쳤다 폭발된 사랑을 통해서, 폭발된 생명력을 통해서, 폭발된 혈통을 통해서 심정의 터전 위에서 심어진 그러한 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인이 없었고, 그런 가정이 없었고, 그런 종족이 없었고, 그런 민족이 없었고, 그런 나라가 없었어요. 그것을 찾기 위한 것이 종교를 세운 목적입니다. 종교 중에 주류 되고 통일적인 종교로서 갖추어 난 통일교회는 이것을 정면적으로, 정정당당히 그 핵심을 격파하는 논법을 설파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종자는 남을 수 있어요. 종자를 이어받는 건 하나예요. 모든 면에 있어서 갖춘, 뿌리로 보더라도 종대 뿌리도 이리 통할 수 있고, 모든 가지도 이리 통할 수 있고, 줄기와 잎도 이리 통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전체의 진액을 집약시킨 최대의 완전한 결실체가 되지 않고는 종자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종자를, 이 인류역사에 있어서의 종자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종자권이 뭐냐? 장손이예요, 장손. 종자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에 장손권이 누구로부터 이어진 권이냐? 아담으로부터다 이거예요, 아담으로부터.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장손권을 이어받은, 열매로 말하면 가을이 돼 가지고 수확된 열매 중에 종자 열매로 이어질 수 있는 입장에 선 무리들이 이 혈대를 이어서 장손권을 연결시켜 나온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손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그건 누가 못 뽑아요. 할아버지도 못 뽑아요. 삼촌도 못 뽑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할 때는 아무리 삼촌, 사촌, 팔촌, 종조 할아버지가 있더라도 장손을 먼저 세우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한국의 전통적 문화배경에 조상을 존중시하는 데 있어서 장손을 내세운 것을 보게 될 때, 이 민족은 장자권을 존중시하는 민족이었다 이거예요. 쌍놈 양반이 같이 살았나요? 쌍놈 양반이 같이 막 짝자꿍했어?「아닙니다」아니예요. 양반은 얼어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고 했어요. 놀라운 거예요, 그거.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떠나 올 때 `나라를 살려라!'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적인 부모를 모시고 횡적인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이 연결돼 가지고 핵의 자리에서 통일적 핵을 결정지을 수 있는 모든 교류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교류, 생명의 교류, 혈통의 교류, 그다음에 사랑과 혈통이 종횡으로 교류하고, 그래 가지고 완전히 화합해 가지고 하나로 섞어지는 거기서 피를 이어받은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버지의 모든 요소, 어머니의 전체 요소, 사랑의 전체 요소, 생명의 전체 요소, 핏줄의 전체 요소가 섞어진 그 핵을 인계받아 가지고 낳은 종자 중의 종자다 하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내 피와 연결돼 있어요. 나는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돼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돼 있어요. 그 사랑, 그 생명, 그 피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더불어 계신다는 이론적 기반, 확고한 자아 신념 기반을 확보해야 돼요. 그건 누가 부정 못 합니다.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을 세상의 무엇이 변경시킬 수 있어요? 논리를 가지고, 힘을 가지고 부정시킬 수 있어요? 재교육이나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도 그걸 시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부정시킬 수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게 절대적이라면 그 부모 되는 부부의 사랑이 절대적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이 아닐 때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는 것은 절대적이 아닙니다. 이럴 수 있는 배후 내용의 전체, 사방의 요소들을 전부 흡수한 하나의 핵의 자리에 서게 될 때, 그것이 가을에 거둘 수 있는 종자벼면 종자벼로서 합당한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것은 벌레 짜박지가 냄새를 피워서도 안 되고, 찌그러져서도 안 돼요. 소금물에 띄워 가지고 가라앉는 것이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그것은 냄새 나고 썩는 힘을 가진 세계에 왕창 들이 파묻혀요. 썩는 힘이 부활의 힘이 되는 거예요. 썩어지는 반면에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예요. 크는 것입니다. 왜? 비료더미에 들어가면 열을 받아요. 보통 것은 열을 받으면 썩어질 텐데, 이건 뜨거운 열을 흡수해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내적인 동화작용이 벌어져 새싹으로 변하여 가지고 움을 틔우고, 바위가 덮고 있더라도 그것을 뚫고 나오는 위대한 생명력이 발발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역사적으로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광의 자리가 뜻 앞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저 인류의 골짜기 길을 추구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름더미에 실려 나올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오면서 뭘할 거냐? 생명의 씨를 부식(扶植)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갔다 나오게 될 때는 거기를 들여다 보면 푸른 초원이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미국에 갔다가 돌아서게 될 때, 어디에 가든지 거기에는 나를 그리워하는 무리가 생기는 걸 봤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이별하는 내용을 얘기할 때는 앉아서 그저 눈물을 흘리는 그 푸른 눈을 보았어요. 그래, 선생님은 하나인데 많은 곳이 원하니 어떻게 할 것이냐? 거기에 있는 것보다도 아프리카 오지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동독 서독이 전부 다 개방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날아갔어요. 내가 얼마나 고대하던 그 날이 왔게! 죽음을 무릅쓰고 갔어요. 케이 지 비(KGB) 앞잡이가 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소련 케이 지 비하고 김일성이하고 조약을 맺어 가지고 적군파를 보내 1987년 11월까지 문총재 제거하려 한다는 암살계획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또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전부 다 그 패들이 남아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내가 얼마나 밉겠어요? 그렇지만 그걸 무릅쓰고 구라파의 갈 길을 지시한 거예요. 27개국인가, 22개국인가? 이거 전부 재정비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번 4월달에는 모스크바에 가지?「예」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스크바 대회에 가기 위해서는 사면으로 공략하는 거예요. 교수들을 통해서, 예술계를 통해서, 종교계를 통해서, 언론계를 통해서 공략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 언론인이 한국에 왔다 모스크바에 돌아가 가지고…. 곽정환이가 소련의 희랍정교 책임자,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인 사람과 만나 교회일치운동을 하기 위해서 간다는 소문을 듣고 이 언론인들이 나가자빠졌어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냐고 하는 거예요. 사실인가 아닌가는 이제 모스크바에서 만나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떡 만났는데, 곽정환이가 소련 말을 못 해서 통역을 소련 사람을 썼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통역하는 소련 젊은이한테 당신 누구냐고 하니까 `누구긴 누구요? 소련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요' 하니 `식구? ' 하더라는 거예요. 그건 소련에 있어서 꿈과 같은 얘기예요.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람보고 당신이 진짜 소련 사람이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정말이냐고 몇 번씩 묻더라는 거예요. 그래 통역을 끝내고 집에 왔는데 전화가 왔더라는 거예요. 케이 지 비에도 물어 보고 다 물어 봐도 통일교인이 없다고 하는데 통일교인이라고 하니 사실인가 아닌가 전화를 걸어 왔더라는 거예요. 당신이 아무개냐? 아무개다. 당신이 통일교회 교인이냐? 교인이라고. 케이 지 비도 없다고 하는데 그 사람은 통일교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는 통일교인이 없다고 그러는데 통일교인은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누가 이기겠어요? 케이 지 비가 이기겠어요, 통일교회가 이기겠어요?
교황과 같은 종교 최고 책임자하고 구라파의 권위 있는 모든 학자들 거느려 가지고…. 곽정환이가 당당한 사나이지요. 세계의 위대한 명패 붙은 그 학자들이 들러리 서 가지고 쓱 가니까 거 소련의 현재 대주교, 교황과 같은 그 사람이 보니까 자기보다 환경이 즐비하거든요. 그래 만나 가지고 회의하고 그랬다구.
그때 곽정환이 갈 때 내가 소련에 있어서 70곳에 통일교회 간판 붙일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출발할 수 있게 허락 받으라고 했는데, 거 명령을 받았으니 안 할 수가 있어요? 그것 때문에 회의도 못 하고 진땀 뺀 모양이더구만. 어떻게든지 만나고 와야 되겠으니까 백방으로,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꼭대기로 해 가지고,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만나 가지고 그걸 통보할 때…. 그거 지금 기억하고 있을까, 잊어버렸을까?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다시 한 번 편지하라구, 어떻게 됐나. 그 책임자에게 편지하라구!「예」
그런 학자들이 있지, 또 그다음엔 소련 예술계에 있어서 거장인 키로프 발레단 단장이 문총재의 제자가 됐다 하는 걸 소련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들었거든. 그러니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소련에서 제일가는 국보급 존재인데 그 사람이 어떻게 통일교회의 괴수인 문총재하고 인연이 돼 가지고 그 명령을 듣고 일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움직이느냐고 야단이었다구. 이거 알 수 없는 거예요. 수수께끼지요?
벌써 모스크바 대회를 하기 위한 준비를 다 한 거예요. 예술인, 학자, 언론인…. 거 내 작전에 걸려들었어요, 안 걸려들었어요? 걸려들다 보니 하나가 아니예요. 동서남북으로 쫙…. 한 길만이 아니예요. 대번에 폴란드에서 이번 대회와 통일교회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한 거예요. 소련과 동구권 7개국 학자들이 전부 다 폴란드에 모여 가지고 `이 혼란시대에 있어서의 대책 방향과 금후 21세기로 갈 수 있는 새로운 세계의 지도이념은 당신네들이 주장하는 유니피케이션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 아니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게 결론이예요,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알겠어요?
병 들어 가요, 안 들어 가요? 꼭대기만 돌아가면 싹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급속히 파병해야 할 이런 시대가 옵니다. 젊은 사람들 파병해야 돼요. 미국에서 보내는 돈을 위성국가로 돌리고 소련으로 돌리면 그들이 전부 다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인데 미국을 그냥 그대로 붙들고 있어야 될까요, 미국을 차 버리고 소련으로 들어가야 할까요? 말해 봐요. 응? 오늘 총회 아니야? 말해 봐! 미국을 붙들어야 되겠나, 차 버려야 되겠나?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미국은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나? 미국을 차고 소련에 들어가게 되면 소련이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혼자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혼자. 백인들, 미국놈들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소련은 욕심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는데는 한 백 명, 세계의 수상 해먹던 사람들을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제 박보희한테 보고를 받았는데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는 거예요. 그거 많이 데려오지 말라 이거예요.
독일 수상 해먹던 사람하고 일본 수상 해먹던 사람들은 안 갔다가는 자기들이 앞으로 잘못했다고 빌 날이 온다는 거예요. 닉슨한테 침을 놓고, 레이건한테 침을 놓고 이러라고 지시했어요. 내가 어느때 닉슨을 밤에 찾아갈 거예요. 나 아무개인데 만나자고 하면 문 안 열어 줄 수 없거든.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협박하고 도적질한다는 게 아니예요. 만나 가지고 타이르는 거예요. 턱을 훑어주고 이마를 씻어 주면서 `정신차려, 이 녀석아! 나한테 신세를 그렇게 지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 ' 그럴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당당한 길을 걸었어요, 쫄장부 길을 걸었어요?「당당한 길을 걸으셨습니다」그 당당한 자리에 올라가기까지는 무슨 놀음 했어요? 미친 녀석 놀음을 했어요, 미친 녀석 놀음. 거지 노릇을 하고. 냄새 피우는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에 씨를 남기려면 씨가 돼서 거름 더미를 찾아가야 돼요. 첫째가 뭐냐 하면 공산당을 내 손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그래 내 손으로 처리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멸망하게 됐어요. 그걸 내 손으로 재부흥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만 명을 미국 내에서 교육하고, 거기서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가야 됩니다. 아시아에 연결해야 돼요, 기독교가.
그다음엔 뭐냐 하면 청소년의 윤락문제예요. 그리고 아편문제, 마약문제…. 이 모든 문제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일으키게 된 것도 선생님의 영향이 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엔 세계로 여행하는 미국의 음란한 패들, 홀뚜기를 다 뽑아 버리자 이거예요. 에이즈(AIDS) 알아요, 에이즈 병? 이놈의 자식들, 사망의 병균을 실어다가 세계에 운반해, 이놈의 젊은 놈들! 미국 젊은이들을 외국에 내보내는 것을 전부 다 금지하는 투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고 난 다음에 민족의 한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걸음걸이를 걷는 악마의 족속들! 이젠 레버런 문 아니면 이런 모든 난문제를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마피아, 내가 마피아를 연구하고 도박장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배후의 모든 비참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의 비참상을 잘 알고 있어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깨끗이 정돈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예요? 몇 살이야?「칠십이십니다」칠십 난 노인이 몇 시간씩이야, 이게? 지금 몇 시간 됐나?「네 시간 됐습니다」네 시간씩 서서 어정거린 것만 해도 장하고, 땀을 흘리며 말하는 것도 장하지?「예」나 쓰러질 수 없어요.
십년 동안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공과 일본과 독일을 누가 요리해요? 독일을 누가 요리해요? 그래 독일의 제3당을 만드는 데 내가 협조했어요. 독일이 앞으로 레버런 문 반대를 맘대로 못 해요.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도 물론이고. 일본 독일 이태리가 2차대전 때 악마의 대표였던 것을 하늘편 대표의 자리에서….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전세계의 경제권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기술을 갖고 있어요. 이것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독일에 4대 공장을 샀어요. 4대 공장인데 한 공장을 합해 가지고 3대 공장을 만들었어요. 이제 2대 공장을 만든다구요. 그래 이번에 산 공장을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대개 알고는 있었지만 말이예요, 헤일리겐스태트라고 하는 이 공장은 선반(旋盤) 같은 것, 40미터인가 이렇게 큰 걸 깎을 수 있는, 항공모함의 샤프트(shaft;축) 이렇게 큰 것, 150미터나 되는 것을 깎을 수 있는 선반 같은 것을 만드는 공장인데, 그런 공장은 세계에 우리 공장밖에 없어요. 제일 큰 것을 깎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사자마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제일 큰 것에서부터 제일 작은 것까지 개발하라고 했어요. 제일 작은 것은 주식회사 통일이 합동작전으로 개발했어요.
가서 떡 보니 기분이 좋지 않지 않더구만! (웃음) 독일놈들 큰소리하던 배때기를 쨌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동안 내가 욕을 먹고 천대받고 별의별 수모를 다 겪으면서 싸운 보람이 있더라 이거예요, 쓱 가 보니까.
우리 한국의 과학기술처에서 말이예요, 기중기 만드는 데 기술 협조를 받기 위해서 독일의 과학기술처에 가서 `독일과 기술제휴해 가지고 중기를 만들려고 하는데 협조를 바랍니다' 하니까 독일 정부에서 소개를 한 첫째 공장이 우리 공장이예요. 그 사람들은 세상에 청맹과니라서 그게 통일교회 공장인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런 것도 모르고 어슬렁거리고 다니는 이 국가 외교무대의 경제담당 책임자들 왜 모가지를 잘라 버리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녹을 먹고 돈을 흘리면서 이러한 국가 중대사, 산업 부흥에 있어서 기술 과학의 첨단이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키라는 것을 아는 현정부를 대표한 대사관의 경제 담당관들은 뭘했어?
통일교회가 이런 기반 닦은 것이 벌써 8년이 넘었어요. 요즘에야 알아 가지고 야단이지요. 이러니 꼴이 뭐예요? 그 공장 안내하는 사람이 이건 한국 사람의 공장이라고 하니까 `어!' 하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있다고 하니까 만나 보고 싶다고 해 가지고 닥터 김을 만나 가지고 `제발 도와주시오. 우리가 세상을 몰랐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걸 가만히 둬? 내가 있었다면 한 대 후려갈겼을 거예요. 나라 망신 시키려고 찾아왔어?
이래 가지고 30분 들러 가겠다고 하더니 세 시간이나 있었어요. 제발 부탁한다고 하면서. 딴 데 약속한 데는 가지도 않고. 딴 데 가 봐야 우리 공장보다 작은 걸 뭐. 그거 누가 그렇게 보여 주나? 귀퉁이 한번 보이고 쫓아 보내는 거예요. 미꾸라지 잡은 줄 알았더니 용 걸린 거지요. 미꾸라지 잡으려고 낚시질했는데 용이 걸렸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래 가지고 지금 뭐 이래 가지고….
자,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준비. 준비 안 한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역사적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아무리 세계적 사상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실적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천운이 찾아오는 그때에 있어서 준비할 수 있는 바탕을 못 만들게 될 때는 그 어떤 주장, 어떤 단체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 가운데 매장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역사를 뚫고 올라올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녀야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씨받이를 잘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은 문총재가 심은 밭에서 거둔 씨예요, 뭐예요?「씨입니다」씨가 그렇게 무력해? 아, 선생님은 세계를 요리하고 있는데 손바닥만한 대한민국 이것도 요리 못 하는 것들이 무슨 씨야? 구더기들이지. 똥구더기들 아니야? 뭘했어? 1990년에 새로 가리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이것들을 태평양 바다에 처넣어야 되겠나, 백두산 꼭대기에 갖다 놓고 불을 살라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번제를 드려야 되겠나요, 수제를 드려야 되겠나요? 백두산 산정의 산신(山神)이 싫다고 할 거예요. 바다의 해신(海神)이 싫다고 할 거예요. 그런 것을 문총재가 좋아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오늘 내가 세상 사람 같으면 남자 여자를 대놓고 배때기를 치고 밸이 나오는 것을 보면 좋겠다구. 나 지독한 사람이예요. 눈을 보라구요. 관상학적으로 보면 독재성이 농후한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을 대면 피를 보지 않고는 돌아서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 지독한 사람을 하나님이 잡아서 잘 썼지요. 그러지 않았으면 벌써 몇십 년 전에 도망갔지요. 도망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지독하니 이만큼 참아 왔지요.
분을 참기를 얼마나 참아 왔어요? 기가 막혀 가지고, 이 오관이 전부 다 한꺼번에 막혀 가지고 통곡한 사실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들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의 주권자들을 굴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몽둥이와 총칼이 아니예요. 사랑의 핏줄기를 통해서 그들을 감화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천지에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의 동산이 오지 않아요. 평화의 왕국 건설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갈 때 선생님이 `일본 사람은 나하고 원수야. 독일 사람은 이 미국 사람하고 원수야. 또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도 원수야.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전부 다 원수야. 원수가 되었어. 이 원수들이 미국이 잘못된 것을 다시 복구해야 돼' 해 가지고 그들을 미국의 제2해방을 위해서 투입한 것입니다.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였던 그 나라에 자주국가의 권한을 세우기 위해서, 원수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전통 역사를 세운 것은 인류역사에 없는 거예요.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개국이 원수입니다. 다 선생님의 원수예요. 영국이 원수고, 불란서가 원수고,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고, 이태리가 원수고, 대한민국이 원수지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하나님편은 나밖에 없어요. 영국·미국·불란서가 아담 나라를 모셔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었으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으면 선생님은 40대에 이 세계 어디를 가든지 맘대로 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은 7년 이내에 소화하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연장되었기 때문에 1985년서부터 1992년까지 다시 섭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나타나서는 안 돼요.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7년 이후에 나타난 거예요. 8 15해방이 된 지 3년 후에 분립 책임을 못 함으로 김일성이 나타난 거예요. 그러므로 1992년까지 정리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들 보라구요. 저번에 남북통일이라는 책 나왔지요? 거기 보니까 내가 다 얘기했더구만.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하늘의 프로그램인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이 노릇을…. 아구를 맞춰야 돼요, 아구를. 3단계 기어가 들어가야 할 때는 3단계 기어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1단계가 들어가서는 안 돼요. 2단계 들어가도 안 된다구요. 천운이 오는 거예요. 천운의 보조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이번 3월달까지 대한민국에 변혁기가 온다고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지금 변혁기가 오고 있지요?「예」정부가 나보다 대담해야 돼요. 나는 구경하고. 내 대신 잘해서 내가 칭찬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발벗고 나가는 거예요. 제2 작전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김일성이가 지금 해야 할 것은…. 남북 총선거 할 때는 김일성이는, `소련 불러들이고, 중공 불러들이고, 일본 불러들이고, 미국은 그냥 두고 남북 총선거 하자' 이럴 거예요. 그렇게 되면 노태우 대통령은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 그러겠나요, `하자' 그러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북방정책 한다고 큰소리하고 이번 정초에 삼팔선 해제문제를 중심삼고 제의하는데 `예스' 하고 대들었는데, `삼팔선 철폐하고 공동 협조 밑에서 총선거 하자' 할 때는 노태우 대통령 어떻게 하겠어요? 현정권은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나, 하자고 하겠나?「하자고 그럽니다」
그러면 이제 회담이 벌어질 거예요. `언제 할까?' 하면 공산당은 될 수 있는 대로 내달에 하자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내달에 하자고 할 때는 민정당 어떻게 할 테예요? 김영삼씨 어떻게 할 테예요? 공화당 어떻게 하고, 민정당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평민당은 어떻게 할 테야? 대책 있어요? 틀림없이 김일성이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라도 `내달에 하자. 2월중에 하자' 할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중공, 소련까지 동원해서 전세계에 대대적으로 선전시켜 가지고 김일성이 `자, 이젠 자유화 물결이 내 무릎을 지나 가지고 내 뱃속까지 들어오니 할수없이 소련 따라가야 되겠소. 중공 따라가야 되겠소. 소련, 중공이 원하는 것은 본래 남북총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원을 들어서 하겠으니 중국 사람, 소련 사람 와 가지고 미국과 협조해서 총선거 도와주소. 일본까지 가담해서 총선거 도와주소' 할 때에 소련이 싫다고 하겠나요, 중공이 싫다고 하겠나요, 일본이 싫다고 하겠나요?
한국을 중심삼고 각 강대국이 이해관계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되는 건 다 원치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김일성이가 들고 나오게 될 때는…. 김일성이도 통일되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통일되기를 원하는 것이지 선거 통일은 꿈도 안 꿔요. 그러나 지금 준비한 만반의 모든 것을 볼 때, 남한의 정세를 보면 이건 뭐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걸 들고 나올 때 소련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중공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일본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두 개의 한국을 원해요. 소련이 그렇게 나오고, 중공이 그렇고, 미국이 그러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은 될 수 있으면, 현재 경제문제가 저렇게 어렵기 때문에 군축문제를 원하고 있어요. 부분적 군축을 지금 제의하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김일성이라면,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내달에 하자고 하겠나요, 6개월 뒤에 하자고 하겠나요? 김일성이 결심하면 소련이 오케이하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김일성이한테 소련 언론인들을 보낼 때 내가 아주 학을 뗐다구요. 가라니까 전부 다 핑계예요. 이거 제발 안 가면 안 되겠느냐고, 북경에 가 가지고 거기서 자빠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 녀석들아 가라' 하면서 비행기를 태워서 들여보냈어요. 그랬더니 갔다 와서는…. 자기들 생각했던 대로거든요, 전부 다. 김일성 알기를 우습게 알고, 이건 뭐 떼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오래 안 가서 다 죽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몇 년만 참으면 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의 우호관계가 있으니 국제적인 신용기준을 생각할 때 할수없기 때문에 그렇게 지내고 있지, 김일성이가 남북통일을 위해 선거하자면 소련이 주파수를 대번에 맞춘다구요.
그다음에 중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중공도 될 수 있으면 그렇다구요. 동구권이 자유의 물결을 중심삼아 가지고 체제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니 중공 자체도 지금까지 안고 나오던 공산주의 체제가 탕개줄이 터진 거와 같이, 모래알같이 전부 다 헤쳐져 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안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소련이 오케이하면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김일성이라도 내달에 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회담을 하는 거예요. 그럼 내달에 하는데 언제가 좋겠느냐 하면, 될 수 있는 대로 김일성은 `열흘 이내에 합시다' 할 거예요. 여기 남한에서는 `40일은 봐야지요' 그러면 `말도 말아. 요전에 너희들 야당 여당 선거할 때 16일 동안에 하지 않았어? ' 그럴 거예요. 16일 동안에 했지요? `사실 남북총선거를 빨리 해서 빨리 통일하는 것이 소원 아니야? 해결이 길면 얼마나 지루해? ' 이러면 안 말려들어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다면 3주일 합시다' 그러면 또 한 사람 이북에서 `3주일은 너무 길어요. 2주일 합시다' 할 거라구요. 3주일 하자는 녀석이 2주일 하자고 한다고 해서 후퇴 안 할 수 있어요?
틀림없이 김일성이는 그런 작전을 씁니다. 왜? 그거 안 하면 총선거 하자는 자유평화의 기준을 주장한 김일성이는 당당하게 외국에 선전 무드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타고 패권을 쥐는 거예요. 망하는 것은 남한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몰리기 때문에 남한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러면 2주일 합시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한에서 `2주일 합시다' 그러면 김일성이는 `일주일 동안에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자' 하게 돼 있어요. 만약에 남한이 못 하겠다고 하는 날에는 북한의 선전 공세에 완전히 넘어가는 겁니다. 김일성이는 지금까지 자유화 물결을 반대했던 것은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였다고 하면서 완전히 해방의 자리에서 소련, 중공을 앞에 세워서 하려고 할 겁니다. 그러면 외교적 선전에서 그 이상 좋은 결과가 없는데 북에서 왜 안 하겠어요?
그러면 현정부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낑낑거리면서 난처해 할 겁니다. `그러면 절반 갈라서 10일 동안에 합시다. 열흘 동안 합시다' 할 거라구. 그러는데 싫다고 하면 남한이 들이맞는 거지요. 그거 세계적으로 선전을 해 버리면 요래저래 말려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일 동안에 하는 것으로 낙찰된다고 보는 것이 이론 추구로 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제일 무서운 게 이것입니다.
요즘에 무슨 뭐 보수당 결속? 지금 민정당이 주도권 쥐어 가지고 마음대로 세월 만사를 척척 끌고 갈 줄 알고 있지만, 만일에 당장 내일이라도 그런 통첩이 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 보수당 편성하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북과의 선거 대책을 결정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떤 것이 앞서는 거예요? 국내문제예요, 남북문제예요?「남북문제입니다」어떤 걸 다뤄야 돼요? 이건 왕창 죽어 버려요. 남북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야당 여당 찧고 까불고 해야 될 거예요?
김영삼씨 어떻게 할 테예요? 김대중씨는 어떻게 할 테예요? 노태우씨는 어떻게 할 테예요? 김종필씨는 어떻게 할 테예요? 대책이 있어? 황막하고 황폐한 사막이 돼 버리는 거예요. 누굴 믿어요? 믿을 수 없는 판국이 몰아쳐 오는 거예요. 낙심천만한 한스러운 국운이 찾아오는, 그것을 바라보는 문 아무개는 쓰러져 가는 국민정신의 지주를 잡아 주자 이거예요. 나 대통령에 꿈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너 돈 가지고 와서 한국 도와라!' 하면 돼요? 이 거지 같은 나라! 세금 바쳐라 할 수 있는 국민적 연결이 돼 있나? 없어요. 예산 들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 할래요? 땅 파먹고 살래요? 응? 만일에 내가 대통령 한다 하면 `아이고, 대통령 됐으니까 나 취직시켜 줘요' 하며 찾아올래? `이놈의 자식아! 내가 너 취직시켜 준다고 안 가르쳐 줬어' 그러는 거예요. 한 사람도 못 오게 돼 있습니다.
아벨적 대통령 각료를 만들어 놓고 3대 만에,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소생 장성 해 가지고 완성권에 모셔 가지고 `당신이 대통령 안 하면 우리는 죽겠다. 할복하겠다'고 하면 그 때 해먹을는지는 모르지만, 그 전에는 못 해요. 그게 선생님의 가르침 아니예요?
세계의 낙엽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난장판에 서다가는 낙엽이 돼 버리고 말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과 소련과 중공을 떡 세워 놓고, 틀림없게 해 놓고, 전부 다 틀어쥐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준비하고 있다구요. 뭐 지금 이 패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다음 선거 기간에 있어서 내 힘을 빌리지 않으면 대통령 못 된다는 거예요. 이건 결정적이예요. 공인으로서 공식 선포하는 것입니다. 돼먹지 않은 것들은 어느새 어느 칼에 서리 맞을지 모르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의 막후 공작을 하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안기부도 몰라요. 보안사도 몰라. 이제 지나서 내가 발표해야 다 알지.
자, 그런 판국이 벌어질 때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우리가 졌다 할 때는 김일성이가 숙청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소련이 뭐 어떻든 국민 의사에 따라 남북총선해 가지고 통일됐으면 대통령 권한을 세워 가지고 무슨 일이든 다 하는 거예요. 갖다가 고을로 보내 가지고 3년, 4년 후에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게 돼요. 알겠어요? 몰라. 감쪽같아요. 그전에 다 해먹고….
그렇기 때문에 `선거 하자' 하는 이런 판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북한에는 정치 선전반이 있습니다, 정치 선전반. 알겠어요? 여러분은 공산당을 알아야 돼요. 선전반원들은 전부 다 40개 이상의 연설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노동자들에게는 이런 연설을 하고, 어떤 데 가서는 어떤 연설을 하고, 환경에 따라 가지고 입만 열면 전부 비디오 테이프처럼 나오는 것입니다. 제스처를 해 가며 강의하면 백 퍼센트예요. 양심적인 마음이 있으면 그 박자에 놀아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눈물로 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40년 동안에 남한에서 행방불명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 전부 다 이름을 외워서 `아무 촌에 아무 아무개 있었지요? ' `그렇습니다' `그 형님이 누구고, 사촌이 누구고, 매부가 누구고, 그다음에 손자가 누구고 다 압니다'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누가 인사이동 되면 30분 이내에 휴전선에서 전부 다 방송하는 거 알지요? 그러니 40년 동안 행방불명되어 없어진 사람들 이름을 전부 다 알고, 그 사람들의 모든 가족들을 완전히 다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을 딸딸 외워 가지고 오는 거예요. 조카는 어디에 살고, 현재 여편네는 어떻고, 고모는 어디에 살고, 그 집은 어느 모퉁이 무슨 나무 아래에 있고…. 해방 전후 그 사람들이 없어지기 전까지의 상황과 그 사람들의 일족 명단을 완전히 외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삼촌네 집이라고 하면서 인사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나이는 삼십 전이예요. 32세를 넘지 않아요. 와 가지고 `내가 아무개 아들입니다. 이러이러한 분이 우리 삼촌인데 삼촌 계십니까? ' 하고 묻는데 자기 이름이 틀림없거든요. 그러니 `아, 형님 되는 분이 누구죠? 누이 동생 누구랑 다 어디 갔습니까? ' `시집갔어' `그렇게 보고 싶었는데. 남북이 갈라진 한을 이렇게 남긴 것이 삼팔선의 원한입니다. 이제는 통일시대가 왔습니다.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주권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나라에 해방을 찬양하는 만세삼창을 하고 살다 죽읍시다. 삼촌도 조카도 갈라졌던 이국 풍경에 사로잡혀서 한을 품고 살면서 통일의 세계에 있어서 같은 심정을 가지고 호흡하고 그 나라에 기쁨을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던 바입니까? ' 하며 눈물 흘리며 호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삼촌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입물이 나오고, 혓바닥이 말려 가지고 통곡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삼촌, 내가 찾아왔으니 고모님을 소개해 주소. 큰 누님 소개하소' 할 거라구요. 그러면 안 하겠어요? 가 가지고 닭 잡아 먹으면서 할짓 다 하는 거예요. `이런 망국적인 정세에 이 남한 4당의 누굴 믿겠소? 믿지 못하지 않소. 김일성이도 공산당이라 안 되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보게 된다면 그만한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세계에 권위를 자랑하고 있고, 소련이나 중공이 무시 못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당당한 사나이가 아니오? 나도 본래는 나빠했지만 남한에 와서 이 꼴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온 지 3, 4일쯤에 하지 않아요. 남한 정세에 보조를 맞추는 척하면서 점점점 물고 들어가 가지고 마지막 날에 가서 한다구요. 그런 선전공작원, 조직반이 들어옵니다. 그러고 나면 그다음에 뭐가 오는지 알아요? 돈이 와요, 돈. 1천 만 명을 돈으로 산다 할 때 한 사람 앞에 백만 원씩이면 몇 조나 돼요? 1천만 명을 한 사람 앞에 백만 원씩 주고 산다 하면 얼마야?「십조 원입니다」십조인가?「예」십조는 김일성이에게 문제가 아니예요. 국고금을 다 털어서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0만 원씩 줘도 다 돌아갈 거 아니예요? 그러면 5조입니다. 십만 원씩만 주면 얼마예요? 5조 원은 문제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안 들으면 옆으로 총끄트머리가 가는 거 알아요? 협박이예요. 그걸 조카가 하는 게 아닙니다. 딴 사람이 와서 하는 거예요. 이러한 작전을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이것을 감아 쥐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선거권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정치가 믿지 말아요. 행정부 믿지 말아요. 믿을 수 없어요. 이미 이판사판이예요. 벌거벗고 뛰어 가지고 누가 사망선을 먼저 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민족을 누가 해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위급한 상황에 있어서 민족의 갈 길을 울타리 쳐 가지고 보호할 수 있고 책임질 수 있는 자가 누구예요?
동의대 사건(부산 동의대학교 학생 데모 진압시 진압경찰이 학생들이 지른 불에 타 죽거나 화상당한 사건)을 여러분 알아요? 대통령도 치안본부장도 행동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무장관도 반대했어요. 그런데 행동했어요. 그러고서 그 지휘한 사람이 책임지고 공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경찰이 희생되었으니 그래도 그렇게 운동권 학생들의 데모 열기가 식게 되었지, 학생이 그렇게 희생되었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사태가 돌아간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때 23명인가 그랬는데, 여섯 명은 죽고 나머지는 아직까지 병원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후에 노대통령이 불러다가 제6공화국을 살렸다고 금일봉을 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배후를 내가 미국에서 잘 알았어요. 내가 한국에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 기간에 미국으로 날아가 있었습니다. 어느 구름에서 비가 왔는지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머저리들,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 나라를 잃어버리면서도 잠을 자려고 하고 배고파 밥을 먹겠다고 하는 망국지종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
선생님은 누가 하지 않더라도 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십자가를 져야지요. 그래서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정부가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당이 어떻게 할 테예요? 당할 도리가 없어요. 남은 것은 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58개 태권도 운동하는 단체를 묶어 가지고 6만 명을 교육한 것이 나입니다. 10만 명 조직 편성을 종교 지도자가 하고 있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오는 것을 작단(斫斷)을 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코치할 수 있는 지하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 행동을 선동해 가지고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의용군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방위군, 향토방위군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맡겨야 된다 이거예요. 군대도 못 합니다. 경찰도 못 해요. 이건 도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방에서 깨끗이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이론으로. 총칼이 아니예요. 조직적 체제로서 저들의 체제를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 일대 비상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왔어요. 세계 가나안 복귀 40년 노정에 가나안 땅에 돌아왔어요. 천신만고 끝에 가나안 땅에 들어왔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이 잃어버렸던 가나안 땅 예루살렘에 들어와 가지고 통곡의 벽에서 통곡을 하고…. 우리가 바벨론에 잡혀 가 210년이나 있다가 돌아오기까지 얼마만한 희생을 치렀느냐 하고 역사적인 한과 더불어 통곡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의 그 통곡하는 이웃이, 부모들이, 환고향해 가지고 전부 다 예루살렘 성에서 살겠나요? 자기의 조국과 고도를 찾아서 한을 풀고 자기의 고향 땅으로 가는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고향 땅으로 가야 됩니다. 고향 땅은 다 황폐해졌어요. 늑대굴이 되고 여우굴이 돼 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개간하고, 증축을 하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성전을 신축하고, 자기의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으니 큰 광장을 만들고, 교회당을 짓고, 거기에서 교육하고 거기에서 살면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스라엘이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서 외부에 눈을 돌려서는 안 돼요.
나는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요. 그 거지 떼거리 같은 60만 대중이 돌아와 가지고 가만히 보니 가나안 7족들은 소가 없나, 말이 없나, 양이 없나, 집이 없나, 농장이 없나, 다 갖추고 있어요. 그 아들딸은 전부 다 기름이 자르르해요. 옷도 잘 갖추어 입었어요. 잘먹고 잘살아요. 그걸 바라보는 이스라엘 2세들은 거기에 눈이 쏠렸어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이스라엘화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흡수당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재침범해서 430년 탕감 해원기반이 완전히 무너져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황폐한 나라로서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옛날 배고픈 사정을 중심삼고 보따리 들고 다니더라도 쌀 보따리를 바라보지 말아요. 거기엔 무덤의 끈이 달려 있어요, 무덤의 끈이. 이방 사람들이 즐기는 종소리를 듣지 말아요. 향락의 노래를 듣지 말아요. 거기에는 사망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소화해야 할, 교도해야 할 하나님 대신자, 눈으로 보고 그걸 정비해야 할 하늘의 대신자로서 대처할 수 있는 스스로의 입장을 갖지 않으면 틀림없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여러분들의 2세들 대해서 `너희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마!' 하고 훈시했어요. `믿을 건 아무것도 없어. 모세의 갈 길을 협조하지 않고 오히려 가로막아 가지고 석판을 깨게 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한 패들이야. 그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는 거야. 거기에는 전통적인 것을 상속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어' 그러고 훈시한 거라구.
통일교회 지도층에 있는 무슨 사장 짜박지, 무슨 교구장 짜박지, 교역장 짜박지, 뭐 무슨 짜박지,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작단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거꾸로 꽂자 이거예요. 똥통에다 집어넣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간 길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은 감옥에 안 갔으니 행복이고, 반대가 없으니 행복이예요.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일생을 걸고 그저 물이 여기까지 들어오는, 이런 싸움을 해온 거예요. 한 발자국만 틀어지면 고꾸라지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해왔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지대 다 지났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자유천지를 맞이했으니 여러분들이 이 땅의 주인 될 수 있는 전통적 자격을 확보하는 것만이 문제입니다.
자, 이러한 실정을 아는 선생님이 이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소원이 그거예요. 또 하나님의 소원도 그거예요. 이스라엘의 전통적 주류사상을 중심삼은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민족과 아스라엘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그것을 성사하지 못했고, 재림시대를 바라보는 지금까지 그것을 성사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라.
하나님은 세계의 어떤 국가보다도 애국하는 한 족속, 사탄 앞에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한 족속,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 족속을 연결시켜서 나라를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라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세계를 중심삼고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서둘러 선생님이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국민 부식(扶植)이예요. 종족 편성을 확대시키기 위한 방법 아니예요?
이래서 이제 섭리역사에 있어서 세계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1975년에 127개국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렇게 3개국 사람이 선교사로 파송됐었지요. 그건 전부 다 반대받게 돼 있어요. 의심받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독일정부가 문제 되고, 일본정부가 문제 되고, 미국정부가 문제 되는 거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3국 같은 나라에서는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 대신 반대를 많이 받았지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카터 행정부는 25개국에 전부 다 공문을 내 가지고 통일교회의 모든 선교사를 추방할 것과 갈 길을 협조하지 말고 방해할 것을 지시했어요. 레버런 문은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자기의 정적이라는 거예요. 정적이라 하면 두 사람이 다 살아 있는 법이 없는 거예요. 하나가 죽든가 해서 하나만 남아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세상적으로는 정치 생명이 형편없이 돼 가지고 고꾸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대통령이 돼 있는데도 이 레버런 문은 위세 당당하게 살아 있다 이거예요. 정적이예요.
그렇게 한 공문을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에프 비 아이(FBI)에서 조사한 모든 비밀문서가 내게 들어와 있어요. 에프 비 아이가 안 내주기 때문에 내가 재판해서 다 받아 가지고 갖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으로서 레버런 문 모략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다 알고 있고, 한국 사람은 누구누구고, 일본 사람은 누구누구인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복수하면 좋겠어요, 살려 주면 좋겠어요? 어때요? 거 왜 살려 주어야 돼요? 그런 재료가 필요합니다. 에프 비 아이가 그 재료를 안 주겠다고 검은 것으로 전부 다 지워 놓았더라구. 그렇지만 비춰 보면 다 나와요. 알겠어요? 한국의 누구누구, 국회의원 누구누구가 모략중상한 것 다 갖고 있어요. 요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복수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배때기에 칼침을 놓고 싶어요, 어떻게 하고 싶어요? 복수가 무슨 복수냐?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 레버런 문, 이런 성인을, 살아 있는 성인을 죽이려고 했던 죄인이오' 하는 것을 눈이 감길 때까지 선포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복수입니다. 안 하면 안 돼요. 죽이겠다는 게 아닙니다.
김일성이도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 `내가 문총재를 1987년 11월까지 암살하려고 계획했던 것이 실패로 돌아갔소. 문총재는 날 죽이지 않고 나를 살려 주고, 이걸 이용해 가지고 세계 만민을 구원하고자 하고 있소. 문총재는 한 사람 죽는 대신 천 사람 만 사람 살리겠다는 거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이오. 내가 피땀을 흘리면서 국경을 넘어와서 이제 증거하오. 공산국가 가운데 나 이상 악착 같은 공산당이 어디 있소. 쿠바의 카스트로도 못 당하고 리비아의 카다피도 못 당하는 제일 악당인 내가 이렇게 살아 돌아와 가지고 포스터가 돼서 외치노니, 문총재는 공산국가로 세워졌던 모든 나라의 누구보다도 훌륭하오. 이제부터 따라갈 사람은 내가 따라가려고 하는 문총재밖에 없소!' 하게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선전시켜야 됩니다.
그다음엔 일족 앞에 맡겨 버려요, 일족 앞에. 선전 다 끝난 다음에는 말이예요. 김일성이니까 김씨한테 맡기는 거예요. `김씨가 탕감해야지' 이래 가지고 문중회의에서 `저자가 우리 김씨 족속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3백만 명에게 피해를 입혔는데, 그 가운데 김씨가 몇십만이 된다. 그러니 우리 일족을 패망케 한 괴수를 우리 가문이 보호할 것이냐, 말 것이냐? ' 해 가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상시대에서는 법정이 필요 없어요. 이 세상에서 삶의 과정은 영생의 터전이요, 저나라에 가서 살아야 할 준비의 과정이기 때문에 일족 중에 누가 잘못됐다가는 문중이 처리하는 거예요. 제일의 심판장이 누구냐?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심판장이 되는 거예요. 자식이 잘못했을 때는 애비가 심판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공법에 의해 지도를 받아 가지고 그 문중이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감옥이 필요해요,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문중에서 10년 형을 줬으면 종이 되는 거예요. 복역이예요. 옷을 입고 문 밖에는 못 나가요. 이집 저집 다니더라도 천대받아요. 그래서 후세들 앞에 바른 교재로서 활용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산 교재가 되는 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이 되지 말라고…. 그렇게 역사적 교재가 되고 산 교재로 활용해 가지고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지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거짓말 같은가 이다음에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전부 다 비밀이 없어야 되는 겁니다. 세상에 죄인들 감춰 주고 별의별 일 다 벌어지지요? 그거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앞으로 그거 감춰 주면 대번에 영계에서 나타나 가지고 `야, 요놈의 자식아! 너의 일족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막히는 줄 몰라? ' 하며 닦아치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배경을 갖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그래도 전부 다 죽을 패들은 아니구만.
그래서 선생님에게 한이 맺혔어요. 이거 지금 사후 대책이 문제예요. 어떻게 세상을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그 대책이 종족적 메시아 파송입니다. 알겠어요?「예」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지금까지 방계 종교인 3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주류 종교를 보호해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이스라엘권을…. 수만 년 동안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온 하나님의 노고의 터전을 이스라엘권에만 그 일족을 통해 부여해 줬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 통일가에 있어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에게는 주류 되는 이스라엘 승리권을 내가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 환경에서 싸워 이기게 될 때에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의 싸움에서 이겨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과 같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는 거예요. 그 상대가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형제권은 복귀돼 있습니다. 반대는 없어요, 이제. 알겠어요? 부모들도 반대하지 않아요. 이번에 선생님이 고희잔치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고희잔치에 뭘하느냐 하면, 문총재 찬양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정신을 부식시키는 거예요. 자기 동네의 몇 사람에게라도 선생님의 고향 마을, 아무개 집과 같은 집을 여기서 옮겨다 심어 놓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아 돌아가 가지고 형제권 복귀했으면 부모권 복귀를 해야 돼요. 이제 부모가 서야 할 때인데 부모가 서려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제3차 아담이 세계적 탕감조건, 국가적 탕감조건, 모든 것을 다 이겼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자기 손이 전부 다 갈 수 없겠기 때문에 중앙에서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파송하는 것입니다.
저 위에 계시는 하나님 대신 지상의 평면적 중심에 서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에 파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들을, 재림하는 예수와 같은 존재들을 전부 다 파송하는 거예요. 예수는 와 가지고 실패했지만, 실패하지 않고 일가족을 거느린, 결혼해서 승리한 패들을 전부 다 일시에 전세계적으로 파송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지파, 4천 년 내지 6천 년 역사적 승리의 메시아권을 이어받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일족이 지금까지는 주류 되는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의 직속의 선한 조상들 앞에 상관도 할 수 없었는데, 메시아권에 동참하게 될 때는 그들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중심 자리에 있어서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재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럼으로 말미암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해서 이겼지만 고향에 못 들어갔어요. 하란으로 해 가지고 갈대아 우르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땅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의 3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까지…. 자기가 4대예요. 이것은 단계로 하면 3단계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나라를 대표한 종족 대표자예요. 나라를 대신한 종족의 대표자입니다. 이건 누구를 대표했느냐? 그 백성을 대표하고 형제를 대표한 것이 아니라, 부모를 대표한 제2 아담권이예요. 예수가 실패하여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영계와 육계를 전부 여러분 가정 앞에 통일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역사적 모든 것의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되게 된다면 천상지옥 지상지옥의 개방이 벌어집니다. 순차적인 서열이 있긴 하지만 선한 사람으로부터…. 지옥의 담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담이 없어요. 자기의 심령상태에서 자연히…. 이 공기 가운데 기구(氣球)가 묶어 놓은 것 때문에 자기 위치에 머물러 있지만 끈을 풀면 날아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에서도 천상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만방으로 열리는 거예요. 이런 준비를 선생님이 다 해 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축복받은 가정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역사, 재림주 승리 권한의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은 제1 이스라엘권, 제2, 제3 이스라엘권이 상속돼 있는 자랑스런 역사적인 무리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걸 만약에 소홀히 했다가는 선조들이 악마가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 아이들 학교 때문에? ' 한다구요. 에덴동산에 학교가 있었어요? 예수가 뭐 대학을 나왔어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이 길을 출발할 때에 모든 의욕에 불타는 젊은 청년들을 대학교에 못 가게 했어요. 그때가 왔습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스라엘권을 상속 못 받는 날에는 이스라엘 나라의 족속으로 편입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하게 되면 여러분 일가가….
여러분, 앞으로는 족속 가입시대가 옵니다. 개인 가입시대가 아니예요. 종족 가입시대가 오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그것이 지나게 되면 국가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빨라요. 이제부터는 빠릅니다. 눈코 뜰 새가 없으리만큼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세계 정세가 눈코 뜰 수 없으리만큼 빨리 돌아가지요? 왜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문총재 때문에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인이 딴 데 있지 않아요.
이런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풀어 오늘날 예민한 인텔리겐차들 앞에 이해시킬 수 있는 이론은 나밖에 안 갖고 있어요. 세계의 어디에 가도 없어요. 내가 말하는 모든 이론은 어떤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창세 이후에 처음 나오는 말이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집을 잡아야 됩니다. 신세를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책임을 못 해도 책임 추궁을 하지 않았어요. 왜? 소모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내가 책임졌어요, 전부 다. 이제는 고개를 넘었어요. 수고의 결실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때려 모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해돼요, 안 돼요? 그거 그럴싸한 거예요, 그럴 거예요, 그런 거예요? 어떤 거예요?「그렇습니다」그런 것입니다. 그럴싸가 아니예요. 그럴 것이 아닙니다. 그래입니다. 결정적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 남조 유대 2지파, 그것이 역사적 원수로서 서로 싸웠다구요. 그런데 엘리야가 한 일을 봐요. 하나님은 그래도 북조를 구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남조를 희생시켜서 북조를 구하려고 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건 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이걸 여러분들은 똑똑히 알고 있어요. 뇌에, 골수에 스며들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남조 유대가 통일왕국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가인 격인 북조 10지파를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엘리야가 바알신과 아세라 신을 섬기는 선지자들과 제물을 불로 태우는 내기를 해서 이겨 850명이나 되는 그들을 죽였을 때, 산 하나님을 증거했는데도 불구하고 북조 사람들이 자기의 신들을 섬기는 선지자들을 죽였다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했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 도망가 가지고 하나님께 하소연을 했잖아요.
그렇게 비참한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백주에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가지고 공약 밑에서 자기들이 보는 눈 앞에서 실제로 하나님을 증거했을 때, 하나님을 섬기고 엘리야를 존경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때려죽이려고 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 도망가 가지고 `하나님이여!' 하고 생명을 걸고 기도하니 하나님의 권고의 말씀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 한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7천여 무리가 남았으니 7천여 무리 때문에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엘리야 때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 앞에 예수가 올 때에 그 이스라엘 나라와 교회에서 7천 명만 예수를 받들었어도 예수는 안 죽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세운 것이 세례 요한인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악당이 돼 버렸어요. 재림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부활시켜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예수를 탕감시키기 위해서 7천 무리의 해원성사를 국경을 넘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옥중에서 이미 다 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그냥 안 넘어가요.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한국 땅을 추앙할 수 있게끔….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가지 못한 길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독교와 유대교 사이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서 7천여 무리를 내세웠던 것같이 이 통일교회와 현대 기독교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서 4만 2천 명을 2박3일 교육했어요. 거기서 7천 명을 빼 가지고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서 전부 다 기독교의 갈 방향을 가려 주는 거예요. 미국의 갈 방향과 기독교의 방향을 가려 주는 것입니다. 그거 가인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의 기준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의 선생님을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숭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젠 고개 다를 넘었어요.
이제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나를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나를 반대하면 소동이 벌어져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데모하게 되면 곤란할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온다구요. 통일교회가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의 정착지는 도심지가 아니예요. 예루살렘을 거쳐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라 해 가지고 찾아갈 곳은 황폐한 고향 땅이었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고향 땅에 가 가지고 억울하게 죽은 선조들을 해방해야 됩니다. 가나안 7족 앞에 유린당하고 핍박받고 살던 일족을 구해 줘야 돼요.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걸 구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살아요. 씨를 심는 데는 도시에 심을 수 없습니다. 농토에다 심어야 돼요.
선생님의 고향 정주 땅, 그 고향과 같은 곳으로 여러분들이 옮겨 가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해방시켜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다구요. 아담이 잘못하고 예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이 남았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시대, 국가적 탕감시대가 돼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 땅의 중앙의 자리에 서서 동서남북으로 세계적으로 메시아권을 발표하고, 하늘 대신 자리에서 여러분을 메시아로 파송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제는 어떠한 민족이 됐든지 한 곳에 길을 닦으면, 선생님은 그곳이 어디이든지 간에 거기에 국경을 넘어서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형제권을 복귀했으니 부모권을 복귀해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의 법도를 어겨 가지고 하늘 왕족을 전부 다 쫓아내고, 하늘 백성을 다 쫓아내고, 하늘의 왕자를 다 파괴시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의 근본을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전부 고향에 있지요? 그 악마의 소굴 같은 곳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선생님이 25억 이상의 돈을 써 가지고 잔치를 시켰다구요. 잔칫떡 다 얻어먹었지요?「예」환고향은 하늘의 인사이동이예요. 책임입니다.
이번에 선생님 고희 축하제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하면, 3천6백 면을 중심삼고 통반조직 편성을 깨끗이 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구장들 알겠어?「예」이제 우리의 활동기준은 도도 아니요, 군도 아닙니다. 면과 동이예요. 알겠어요?「예」면과 동입니다. 자기 고향 땅 면과 동을 지켜야 돼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가정이 소생이라면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예요. 요것만 지키면 돼요, 전국적으로. 동을 중심삼고 동·통·반,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여기에 사탄들이 전부 침투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농민회, 카톨릭농민회, 그들이 농촌 가지요? 지하 침투해 가지고 이북과 통신하는 패들이 전부 다 그 안에 있는 거예요. 할머니 아주머니의 치마폭 아래에 숨어 사는 거예요, 자기 친척이라는 심정적 계열을 가지고.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어머니 놀음 하고, 할머니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격파시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몇 년째예요? 1986년서부터 1987, 1988, 1989, 1990년, 몇 년째예요? 5년 됐지요? 5년 되지 않았어? 5년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선생님은 지금 외국에서 싸우고 있는데, 그거 하라고 했더니 안 하고 뭘했어? 지금까지 다 실패야.
이런 시급한 시대가 눈앞에 왔으니 우리라도 나라를 염려하고, 여러분 몸뚱이가 파괴되더라도…. 홍수가 나서 둑이 무너지는 것을 막으려면 몸뚱이를 얽어매서라도 막아야 돼요. 내 배에 말뚝이 꽂히더라도 꽂으라고 해야 됩니다. 나를 빼놓고, 나는 싫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러한 최후의 종착점이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알고, 내일의 승리를 표방하면서 그 자체를 엄숙히 응시하며 힘과 정성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자력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이 한국 땅에 안 있어요. 난 한국 사람만이 아니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뭐 한국을 위해서 난 사람이야? 소련에 가서 살지도 모르지요, 크레믈린 궁전 안에. 희랍정교 교회당 높은 자리에 갈 지도 모르지. 그런 것도 지금 전부 다 길을 닦아 놓고 있는 거예요. 로마 카톨릭이 책임을 못 했으니, 신교가 반대했으니 이 길을 지금 연결시키는 거예요. 편지 했어?「예. 연락했습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선생님이 정한 대로 틀림없이 편지했지?「예」
내 책임은 내가 다 하고 쓰러지는 거예요. 하늘 앞에 있어서, 민족 앞에 있어서 앞으로 후대 후손들 앞에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전심전력해 가지고 이 한계선을 넘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님이 그리워하던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거쳐온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아담 해와만 찾았어요? 아담 해와 가정, 아담 해와 족속, 아담 해와 민족, 아담 해와 국가, 아담 해와 세계 편성 조건까지 다 세워 가지고 아담 해와 책임뿐만이 아니라 2세들까지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제2 아담 자리인 메시아, 예수 부활권, 메시아권을 발표하고 보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 일과 하나님이 한 일 중에 누가 한 일이 더 커요?「아버님이 한 일이 더 큽니다」그러니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지요.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찾아갈 길을 닦고 있는 거예요. 그래 남한 땅에 오른발을 딛고 북한 땅에 왼발을 딛고, 이것이 한바퀴 돌아야 돼요. 어디가 중심이 돼야 돼요? 왼발이 중심 되나요, 바른 발이 중심 되나요? 왼발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앞에 서고 세계인들이 뒤를 따라서 왔어요. 하나님은 맨 꼴래미였어요. 그러나 이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에 서고, 아담 해와 대신 일족이 뒤에 서고, 그다음에 사탄이 맨 뒤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발을 중심삼고 한바퀴 돌아야 돼요. 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앞에 서야 돼요. 맨 꼴래미에 하나님이 있지요? 그런데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맨 꼴래미에 있던 하나님이 앞에 서는 거예요. 그다음엔 타락한 천사장 족속, 참부모의 족속, 그다음엔 없어요. 사탄은 엑스 와이, 이거 못 넘어가요. 완충지대예요. 이 완충지대를 사탄은 직선으로 못 갑니다. 못 넘어가요. 여기에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위의 것이 아래 가고 아래 것이 위로 갔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오른편에 서 있고 하나님이 왼편에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지배해 왔어요. 이제는 선한 사람이 지배하게 됩니다. 체인지돼 가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 엑스가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영원입니다. 이 역사적 지향성은 사랑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사랑을 중심삼은 종족, 사랑을 중심삼은 일생,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세계…. 영원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덕해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엄숙한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생존권 내에 있어서 엄청난 시대상을 맞았다는 사실, 그 감사와 감격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거예요. 만국의 통치자가 만국을 다 잃어버렸다가 한꺼번에 만국을 회복한 이상이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조권 지옥 해방, 지상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한 때가 오늘날 우리 생전에 도달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나가야 되겠어요. 막힐 게 없어요.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군수·서장·도지사·경찰국장하고 다 친구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도의 국장들 미국에 다 보냈지요? 친구들 됐어요, 안 됐어요? 그 사람들이 우리를 도와주려고 해요, 우리가 그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해요? 그 사람들이 따라오려고 해, 우리가 따라가려고 해? 응?「그 사람들이 따라옵니다」그 사람이 따라오잖아. 가인이 아벨을 따라오는 거예요. 세계일주해 가지고….
앞으로 명문 고등학교 출신, 명문대학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일대 공격 소화전을 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누가 더 위하고, 누가 더 피와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누가 더 참된 사랑의 씨를 뿌렸느냐 하는 것 가지고. 이런 전투가 기다리고 있는 전쟁지가 면·리·반이예요. 그다음에 도시에는 동·통·반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다음엔 통일교회 영계 대표, 영계 대표인데 민주세계 대표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승공연합은 공산당 대표예요. 그래 영계를 막아내고, 공산당을 막아내고, 또 육계로 말하자면 전부 다 교수들이 막아내고, 방어선을 딱 치는 거예요. 이거 하나돼야 돼요. 누가 중심이냐 하면…. 누가 중심인가? 누가 중심이예요? 영육이예요, 육영이예요?「영육입니다」그래, 영적 자리를 누가 쥐었어요?「통일교회입니다」이건 마음과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육적 자리는 누가 쥐었어요? 교수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이 세계가 통일될 때까지는 마음이 몸을 위했어요, 몸이 마음을 위했어요? 응?「마음이…」똑똑히 말하라구.「몸이 마음을 위했습니다」그것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야 돼요. 얼마나 투입을 많이 했어요. 얼마나 울었어요, 마음이. 다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교수들이 여러분과 하나 안 돼 있어요. 별천지 패예요, 통일교회 별천지 패.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려고 해요. 어떻게? 교수들은 전부 자기 명예를 위해서 제일 높은 자리를 원하고, 통일교회는 제일 낮은 자리로 내려가려고 해요. 이거 어떻게 하나돼요? 우리가 따라 올라가야 되겠나요, 그들이 따라 내려와야 되겠나요? 그들이 따라 내려오게 해야 돼요. 따라 내려오게 하려면 힘으로써 되겠어요? 아들 며느리보다도 효자 효부여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찾아와요. 그리워서 찾아옵니다.
백발이 성성한 노교수가 손자 같은 여러분한테 아침에 찾아와서 여러분이 잠자리에서 깨어나 세수하고 나와서 만나 주기를 바라고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리더라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만들어야 돼요. 그러러면 내가 천 번 그런 놀음 했다 하는 길을 찾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수와 통일교회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게 하나돼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어요? 교수들을 뭘로 알았어요? 여기 교구장들, 어떻게 알았어? 자기가 내적이라면 몸뚱이까지 통일하기 위해서는 누가 통일시켜야 돼? 마음이 통일시켜야 되잖아요? 마음이 얼마나 감싸고 위해야 되느냐? 밤에 자지 않고 온전히 지키고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몸뚱이가 나 이상, 내 대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전에는 통일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선생님이 전국에 시 군지역까지 전부 다 사무실을 얻어 주고 강당 얻어 줬지요? 그리고 큰 텔레비전, 거 몇 인치짜리라고?「45인치입니다」45인치? 대형 제일 비싼 것을 전부 다 사 줬지요? 그래 가지고 뭘하라고 그랬어요? 놀라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거기의 책임자를…. 누구 때문에 이걸 만들었노? 도대체 이런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본래의 목적이 뭐야? 누구 때문에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만든 게 아니예요. 승공연합 때문에 만든 게 아닙니다. 교수들 때문에 만든 거예요. 교수들 체통을 세워 주고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해입니다.
그랬으면 그 체통에 맞게끔 그 환경을 고맙게 생각하고, 들어오면서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문총재님 감사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서 진지하게, 죽어 가는 민족을 붙들고 애국자를 만들고, 망국지종을 회개시켜 가지고 선한 사람 만들 수 있는 놀음 하라고, 그거 전부 다 구도의 도장이 되라고 만든 것입니다.
교수님들이 자기 아들딸 소개합디까? 소개받았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소개해야 되고, 처자를 소개해야 되고, 자기의 사돈의 팔촌까지 소개해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성과가 있겠어요? 교수가 그런 놀음 할 수 있는 마음 가지면 여러분은 전도가 필요 없어요. 그 부락을 감동시키는 거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서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활용했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들고 교수가 무슨 뜻을 아느냐 뭐 어떠냐 하고…. 너희 엄마 아빠가 지금까지 뜻을 알아? 마찬가지야.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건 천리예요. 지금까지 교수들을 이방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고….
선생님은 막대한 자금을 썼어요. 보라구요. 내가 예를 들어서 얘기하지요. 이항녕 박사 저기 왔구만. 이항녕 박사, 김박사, 윤박사, 저 사람들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뼛골이 녹았는지 알아요? 앉아 있는데 이런 얘기 해서 안 됐습니다만, 오고 가는 데 대해서 전부 마음을 쓰고 그랬어요. 교수들 대표로 처음 만났으니 저 사람들을 자리잡게 해 가지고 천성길을, 교수세계를 바로 닦을 수 있게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 한 길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저분들을 내가 대해 나오는 데는 통일교회의 어느 누구, 가까운 우리 협회장 이상 대해 왔어요.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려고 하고 말이예요, 철따라 환절기가 되면 어떻게든지 어버이 입장에서 책임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역사시대의 그 누구도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전통을 그들 마음에 심어 주어야 돼요. 그건 뺄 수 없어요. 이걸 빼 버리고 도망갈 수 없을 그 무엇을 남겨 주기 위해서 애썼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세 박사가 글로스터에 와 가지고 인사할 때…. 누가 인사하라고 그랬나? 세 박사가 뜻을 알고 보니 문총재가 그래도 그렇지 않은 걸 알았거든요. 그래 의논해 가지고 셋이 와서 인사하는데 말이예요, 거 얼마나 거북하겠나요? 이항녕 박사는 지금도 그렇지만 경배하고 이럴 때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이쿠' 하고. 언제나 그러는 거예요. 본인은 웃고 있구만.
자기들은 잊어버렸지만, 선생님은 그저 낱낱이 보면서 저들이 뜻 앞에 설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막대한 피해를 각오하고 투입한 거라구요. 만약에 그렇게 했는데 저들이 서지 않으면 틀림없이 그 이상 존재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예를 들어 보지요. 평양에서 나를 따르고 내 지도를 받던 요원들, 내가 정성을 들인 사람들이 전부 다 흘러가 버렸어요. 그런데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 사람들하고 얼굴도 똑같고 목소리도 똑 같은데, 보면 그 사람으로 생각되는데, 실력으로 보면 그때 그 사람은 고등학교도 안 나왔는데 대학 졸업한 이상 실력이 있는 사람이 찾아와요.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찾아오는 걸 보면 탕감복귀라는 건 참 무서운 철학이예요. 진리입니다. 참을 심은 자는 거짓을 거두는 법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처음 들어왔지만 그를 백 퍼센트 믿더라도 배반자가 안 되더라 이거예요.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내가 어제 이보희보고도 얘기했지만, 빨리 이루어진다고 좋아하지 말라 이거예요. 오래 걸릴수록 나쁜 것이 아니예요. 오래 걸리면 오래 걸릴수록 선한 사람이 맞았으면 손해배상을 중심삼고 원금과 이자를 붙여서 반환하는 것입니다. 오래 되면, 천년이 되면 그 몇천만 배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1년, 2년 해서 그 원금 정도만 보상받아서 뭘해요? 그래 가지고는 세계 문제를 요리할 수 없습니다. 흘러가기 일쑤예요. 하나님은 오래 참고 선한 사람을 오래 끌고 나오면서 세계를 포섭하기 위해서 그때를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오늘날 역사의 모든 환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쌓아 나온 것은 하나님이, 선이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에서 시간을 연장하는, 이익 추가 작전법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2000년 이내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투입하고 이런 종교라면 언제 가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냐? 선생님 일대에 여러분이 일치단결해 가지고 온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 있어서 까딱없이 넘어가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이젠 즉각적이예요. 역사가 개인·가정·종족으로 발전하지 않아요. 세계 정상에 왔습니다. 이제는 즉결처분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복된 것을 선생님이 차지하려고 안 그래요. 여러분에게 맡겨 주겠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정의의 씨를 심어 번식돼 가지고 수확되는 그 모든 것은 여러분의 천국 창고에 넣을 수 있는 재산으로서 칭송받을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 때문에? 부모님의 공덕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학자가 된 것은 자기가 학자가 되고 싶기도 했겠지만 학자가 될 수 있는 모든 교과서를 만들어 준 스승들이 있기 때문에 그 스승들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학박사가 됐다고 자랑할 것 없다는 거예요. 자랑하려면 스승 앞에 자랑하겠다는 허락을 받고 자랑해야 돼요. 그러면 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등등을 잘 알아야 됩니다.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3시대의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엄숙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방계적 종교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당신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라고 부를 수 있는, 해방의 권을 맞을 수 있는, 이스라엘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놀라움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선생님이 미국을 전부 휘어잡지 않으면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역사적인 한과 더불어 몇천 년을 또 통일교회의 후손들이 전부 다 피땀을 흘려야 돼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 천신만고 천년 한을 하루의 한으로 소화하기 위한 바쁜 나날을, 도약의 행보를 어떻게 진척시키느냐 하는 고심적 생애를 거쳐 나온 것이 여러분이 보는 스승의 생애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메시아권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 생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일족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서는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잡아 죽일 수는 없지요? 십자가에 못박을 수 없지요? 그게 복이예요. 예수 앞에 그런 복이 있었으면 얼마나 잘했겠느냐 이거예요. 세계와 싸워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세계의 판도를 다 싸워 이겨 주고 환고향할 수 있는 전통을 누가? 종족권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 종족이 아니라 가정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이거 하나도 안 했어요. 여기까지 와서, 여기에서 요것도 못 하겠어요? 이거 못 하면 벼락을 맞아야지. 내가 저주해야 돼요.
여러분들 언제 세계적 문제를 걸고 탕감노정을 가 봤어요? 아까 말한 종의 종으로 해서 전부 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들 돼 가지고 어머니, 해와권을 중심삼고 아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지요? 그다음에 만유의 주인인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종적인 하나의 심정권을 찾았으니 이걸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아야 돼요.
선생님에게서 미쳐진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승리하고 이 우주를 사랑했다는 조건과 같은 그 자리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주체자가 살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중앙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사랑으로 부활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작동하는 모든 것은 중앙을 통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중앙을 통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떠나서는 모든 것이 승패가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여기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완성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다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의심할 수 없는 시대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제 누군가? 유종관이!「예」거 어제 보은 아줌마 얘기 있잖아?「예」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와서 그 얘기 좀 해.
자, 알았어요?「예」역사 이래에 선생님이 수천 년 한을 품고 탕감복귀를 위해 세워진 종족적 메시아권의 놀라움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쫓겨나던 그때의 하나님의 설움과 더불어 이걸 찾아와 가지고 다시 아담 권한과 같은 승리적 그 판도를 온 세계에, 자기 태어난 고향에서 이것을 선포할 수 있는 평면적 천국 승리권 시대가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망각하지 말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아멘」쌍수를 들어 오늘 맹세해요. 틀림없이 내 시대에 성사하겠다고 쌍수를 들어 맹세해야 되겠어요.
유종관이 나왔어?「예」(충북 보은의 한 시골에 사는 국민학교 교장 부인이 계시를 받고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를 축복시키고 승공연합 활동을 열심히 한다는 유종관씨 보고가 있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 체계적인 이런 말씀은 영계에서 그러한 아줌마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더 틀림없는 말씀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말씀대로 하면 복받는 것이고, 말씀대로 안 하면 화를 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가면서 의심을 못 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곁길로 나가게 되면 벼락을 맞아요.
어머님도 지금 여기 있지만 어머님은 그런 것을 잘 모르거든.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내 뒤에 따라오라는 거야, 보이지 않게. 앞에서 사탄이 보게 되면 나만 보이게, 어머니는 보이지 않게 따라오라는 거예요. 옆으로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을 살다 보면 옆으로 나서 가지고 앞에도 서려고 하거든요. 그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언제나 컨트롤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직행해야 됩니다. 직행하면 모든 어려움이 순식간에 해결되지만, 직행 못 하면 돌고 돌고 또 와서 거쳐가야 돼요. 재탕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여러분 일대에 맞춰진 이 하늘의 뜻이 있어서 다 만난 거예요. 그 뜻을 맞추기 위한 때가 이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권적 책임을 짊어지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책임이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저나라의 족장이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편에서 낳아준 아들딸, 가족을 거느릴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과 연결시켜 가지고 이 강토가, 세계의 축복받은 땅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게 크게 되면 여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앞으로 후손들이 대통령이 될 것이고….
앞으로 세계적인 선전은 순식간에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이 지구성이 여섯 시간 이내에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예전에도 선생님이 말했지만, 아침은 한국에서 먹고 점심은 뉴욕에 가서 먹고 저녁은 런던에 가서 먹는다는 그게 헛말이 아니라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앉아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에 방송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부터 세계가 찾을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어요. 그렇게 반대받고 그렇게 핍박을 받았지만 레버런 문은 악착같이, 억척같이 정상을 극복하여 승리의 패권을 쥘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실증적 사실입니다. 현대에 있어서 이것은 역사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찾는 것은 공산주의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니예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두익사상, 그거밖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 몰라 가지고는 모든 것이 해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결시켜야 되겠다는 신념을 강하게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한국, 삼천리반도는 이제 하늘의 안에 품길 수 있는 거예요. 악마의 권한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김일성이 제아무리 그랬댔자 우리가 준비하면 영계에서 하루 저녁에 데려가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일족은 하루 저녁에 다 청산지을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때문에 청산하지 않는 거예요. 저 말단 세포조직까지 공산당 이상 조직을 강화하기 전에는 김일성이 죽어서는 안 돼요. 죽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김일성이가 사탄편 어버이라고 하는데 하늘편 어버이 앞에 자연굴복해야지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여건을 지금 선생님이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필요하고, 중공이 필요하고, 미국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그렇잖아요? 고르바초프가 내 말만 들으면 내가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야, 고르바초프야! 비행기 타!' `어디 가요? ' `어디 가긴 어디 가. 동경 가자' 하는 겁니다. 아, 그들은 비행기도 자가용이 있고 그러니까. 일본에 와 가지고는 일본의 재벌들한테 `야, 자가용 비행기들 어디 있어? 가지고 와!' 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가져오라면 다 가져올 수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서 `야, 고르바초프야! 타!' `어디 가요? ' `가긴 어디로 가? 평양이야' 그래 가지고 비행기에 붕 떠 가지고, 비행기에서 전화 한 통이면 평양에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서 평양 비행장을 깨끗이 해 놓으면 `내려!' 해 가지고 내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디로 가요? ' `김일성이 사는 곳 정문으로 가!'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전부 다 통과할 수 있게 개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문 앞에 있는 수위들보고 `이놈의 자식들, 뭐야? 무슨 소리야? 통고 못 받았어? ' 하는 거지. 그때는 김일성이 기합 받는 거예요, 들어가서. 알겠어요? 그래서 안방으로 문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기 전에 김일성이 나와서 안내해야지. `안방으로 들어가자!' 할 때 그 뒤에 따라가는 나는 수염을 붙이고, 눈썹도 붙이고, 캡을 쓰고 쓱 따라가는 거예요. 누군지 모르지요. 떡 들어가 가지고는 앉자마자 고르바초프가 `인사해, 이 녀석아! 내가 모셔 온 선생님이야'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누구요? ' `너와 케이 지 비가 아무때 아무때 암살계획하던 레버런 문이야. 알고 보니 이분이 우리 세계를 살려 주고, 너희들이 구상하던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를 갖다 줄 장본인이다. 우리는 다 실패자야. 선생님을 모셔야 돼!' 하면 김일성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예스 합니다」쓰더라도 `예스' 하는 거예요.
만일에 안 들으면 그 자리에서 `등소평 평양으로 와!' 하면 날아오는 거예요. 날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날아옵니다」고르바초프가 좀 만나자는 거지요. 그다음에 등소평하고 고르바초프하고 해서 부시한테 `좀 만나서 평화회의를 하자'고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일본 수상 같은 사람은 손짓만 해도 다 달려오게 돼 있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앉아서 `김일성이! 남북통일이야, 아니야? ' 하고 한마디 하면 안 하겠다고 하겠나요? 안 하면 무장해제 가능한 거야, 안 한 거야?「가능합니다」안 했다간 모가지 날아가는 거예요. 그럴 단계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가 요전에 저 팬다 프로젝트 때문에 한남동 4자 회담을 제의했을 때, 그 대상들이 누군지 알아요? 그 하나는 고르바초프. 하나는? 등소평. 하나는? 부시. 하나는? 나지요.
김일성이 놓고 훈시하는 거지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녀석아? ' 하고. 그렇게 해야 멋진 사내들이 하는 놀음이지, 그저 박박 긁어 가지고 지지 않겠다고 해 봐요. 매를 맞으면서도 슬쩍슬쩍 타고 넘어 가지고 남의 궁전에 들어가서 궁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시켜 모실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왕의 왕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 사내 중의 사내고 왕 중의 왕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조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4대 공업단지를 중심삼고 소련에서 언제 하겠느냐고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공보다 더 서둘러요. 그래 `야야, 가만히 있거라 좀'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만 틀림없어요.
자, 그렇게 돼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권 책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보따리 바꿔 쥐는 거지요. 북한 사람들이 내려와서 여러분들 대신할지 몰라요. 북한이 뭐예요? 가인이지요? 체계적 훈련은 북한 공산당 이상 훈련된 데가 없어요. 명령일하에 일당백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유세계의 얼룩덜룩한 바람을 다 탔지요? 그런 여러분은 일당백이예요, 뭐예요?
그런 걸 알아 가지고 때가 멀지 않은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는 우리 시야에서 보면 내 앞에 원수가 없어요. 나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보라구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그런 아주머니들한테 알려주는 걸 볼 때, 고르바초프에게 오늘 저녁에 `내일 비행기 타고 문총재 만나러 가라'고 훈시하면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간단한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소련의 키로프 발레단 단장이 말이예요, 소련에 있어서의 인간 문화재예요. 소련의 소비에트 문화상을 타고 레닌 문화상을 탄 인간 문화재입니다. 그 사람은 공산당원이 아니거든요. 그러면서도 그 사람을 지금까지 문화상을 줘 가지고 국보로 남겨 왔다는 것은 그 사람이 하도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발레 세계에서는 왕이예요, 왕. 그 사람 이상 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소련에서도 그렇고, 서구사회에서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워싱턴에 있는 우리 유 비 시(UBC;유니버셜 발레단)를 ―워싱턴에 학교를 만들었다구요. 잘 만들었어요.― 방문하러 문을 척 들어서는데 `야, 이 녀석아. 이곳이 네가 설 자리야. 함부로 까불지 마. 엄숙한 자리야' 하는 음성이 들리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즉석에서 항복이지요. 알겠어요? 사울이 다메섹에서 바울이 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하나님이 죽어 있나요, 살아 있나요?「살아 있습니다」그래, 그 사람을 내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그 사람이 나를 찾아와야 되겠어요? 내가 한국에 있는 줄 알고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만난 거예요. 만나 가지고 인사를 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너 소비에트를 버릴 거야, 키로프 플러스 소비에트를 버릴 거야, 레버런 문을 버릴 거야? ' `둘 다 버릴 수 있지만 레버런 문은 버리지 않겠습니다' `그래? 그럼 내가 밀어주지' 해서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을 통해서 소비에트 정부에 `이 사람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 정책에 있어서 플러스 될 수 있는, 서구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필요하다'고 장문의 편지를 써 가지고 사인해서 보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사람은 두 나라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우리 훈숙이가 레닌그라드에 가서 공연한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그 무대에서 처음이예요. 그렇게 환영받은 것도 처음이고.
거기는 보통 사람은 떨어서 미끄러지고 별의별 사고가 다 나는 곳입니다. 그 무대가 15도 각도로 찌그러졌다구요. 그걸 고치지 않고 있어요. 그 단에 서는 사람은 전부가 챔피언들이고, 천 명 가운데서 빼 가지고 일곱 사람이 졸업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 천 명을 빼기 위해서 수만 명 중에서 선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챔피언십 가진 사람들도 여지가 없는 거예요. 발이 떨려 가지고 다 사고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훈숙이는 아버님의 명령이다 이거예요. 발이 떨게 뭐예요. 떨던 발이 곧장 서는 거지요. 15도 각도라 해도 영계의 협조를 받아서 맞춰 가지고 춤추고 돌아가는데 환영 안 받을 수 있어요? 그래 박수 받느라고 일곱 번씩이나 들락날락했다는 거예요. 뭐 45분 걸렸다나? 뭐 대단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 `그러면 그렇지!' 했다구요. 영계에 간 흥진군이 붙들고 맞들어 춤췄을 거라구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상에 살아 있는 사람이 세계 어디에 가서도 가르쳐 주고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참 거 이상하지요? 그게 왜 그럴까 하는 건 나밖에 몰라요. 암만 연구해도 그건 몰라요.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일국의 왕권이 하루 저녁에 돌아가요. 그렇게 안 되는 것은 우리가 기반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때문. 알겠어요? 여러분들 때문입니다.
세계를 망치고 흥하게 하는 건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알겠어요? 메시아의 책임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살아서 가르쳐 준 것은 이론적이요, 모든 역사성을 대표해 가지고 틀림없는 골자를 추려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을 영계에서 가르쳐 준 이상으로 알고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복받는 것이고, 안 하는 사람은 지옥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문총재 말 안 들으면 그야말로 지옥 간다구요. 그럴 수 있지요? 지옥 가야지요. 역사의 배신자고, 선조의 배신자고, 일국의 배신자고, 부모님의 배신자고, 하늘땅 앞에 배신자인 사람은 지옥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태어나길 왜 태어났어요? 태어나지 말지. 예수 팔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알겠다는 사람은 힘차게 한번 손 들어 보자! 배가 고프구만. 내리라구. 점심 먹고 또 보자구. 이젠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되지요? 자, 마치자구.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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