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환영 축하 케이크 커팅) (경배) 신준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만세! (꽃다발 봉정)
뒤에서도 다 나와 앉으라구요, 딴 잔치 하지 말고. 축구 하나, 지금? 「예.」 어디서 해? 「지금 일화하고 대구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작 언제 했나? 「지금 아마 후반전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 후반전 시작해서 5분 지났습니다.」 어떻게? 스코어가 어때? 「0대 0인데, 일화가 잘하고 있습니다.」 보고해 봤자 내가 대개 알고 그러니까 축구 볼래요? 축구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축구가 이제 유명해지는 거예요. 다들 세상 모르고….
어디 갔어?「양창식, 양 회장!」주동문 좀 전화해 줘. 자기는 전화해 가지고 요전에 우리가 얘기했던 6자회담 배후에 우리가 이랬다는 것을 신문에 내야 될 것인데, 미국 정부 앞에 빨리 내야 할 때인데 그거 인정할 수 있게끔 조치하라고 그래.「예.」
효율이! 효율이는 각국에 그 내용을…. 한국은 한국대로, 전세계에서 중국은 중국대로 대가리를 내젓고 있는 걸 까버려야 된다구요. 얘들이 둘이, 이북하고 여기와 합해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주도하려고 하고 평화니 뭣이니 회의를 해 가지고 밀어 제끼려고 하는데, 미국이 주도하는 거예요. 무슨 북한이고 중국이고 소련이고…. 이번에 11월 5일 날 대회하지? 그거 모르나, 11월 5일 날?
축구들 안 볼래? 「보시지요, 아버님.」 그래. 곽정환이 잠깐만 얘기하지. 「미국 활동은 오히려 양 회장이 보고해야 안 되겠습니까? (곽정환)」 양 회장보다…. 미국에서 유엔 문제라든가 양 회장이 다 모르잖아? 간단만 이야기하지. 「예.」 골자만 얘기해, 서론은 그만두고. 12일 동안 했던 배후의 움직임이라든가 그걸 얘기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곽정환 회장이 미국 뉴욕의 천주평화연합 창설에 대해 보고)
그만하고, 한 가지 보탤 것은, 지금 우리 조직에도 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 유엔군은 한국동란 때 파견해 가지고 실패한 거예요. 월남까지 참전해 가지고 막대한 군사 전리품을 남기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이걸 다 살려야 돼요. 알겠나?
지금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를 만들어서 하는 것은 그걸 살려 가지고 지금 18개 국의 한국전에 참전했던 대표 되는 그 나라에 찾아가서 전반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전체에 있어서 유엔군을 다시 부활시키게 되면 유엔 경찰과 이 군을 중심삼고 미국이 주도해서 밀어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이라크 전쟁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는 것을 세계에서 침략이라고 하지만, 그래서 해야 할 것은 뭐냐? 유엔군이 실패했기 때문에 독재적인 이런 약한 국가를 침략하는 나라들은 평화군이 막지 않으면 안 될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연장한다고 이제부터 선전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참 어려운 입장이 돼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군대 편성과 더불어, 그다음에는 군대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경찰까지 편성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기도 그 얘기를 해 줘요. 여기 책임자들 지금 여기에 사무실이 돼 있지요? 바쁘게 되어 있어요. 16개 국 참전했던 그 나라는, 로마에서의 분봉왕과 같이, 예를 들면 총독과 마찬가지인데,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옛날에 자기 나라에서 파송했던 그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의 요원을 보충해 가지고 다시 이것을 규합해야 된다구요. 이래야 팔레스타인 문제라든가 한국 문제에 있어서 북한이 마음대로 말할 수 없어요. 북한이 남한을 상대하지 않아요. 여기 남한의 노 서방(노무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뭐 이랬댔자 다 우습게 아는 거라구요. 그건 상대했댔자 안 돼요.
미국이 중심인데, 자기들을 경제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것이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전부 미국에 달렸어요. 미국은 그래요. 그것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우리가 북한 실정도 알고, 중국이라든가 연구한 팀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도, 미국 CIA(중앙정보국)의 무슨 특별조사 부처가 많지만 미치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우리가 컨트롤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이것을 우리가 조정 안 했으면 문제가 크게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에 동란이 벌어져 가지고. 북한에 문제가 있으면 한국 남한에는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배후에서 움직이는 모든 사실들은 비밀이 되어 있어요. 또 통일교회가 정치에 대해 가담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은 정치단체가 아니라구요. 교육단체예요. 교육하는 데는 중국이라든가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교육을 지금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교육하고 그러니만큼, 이제는 미국의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연합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예.」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여수․순천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부산과 목포를 연결시켜 가지고 한․일터널을 중심삼고 고속도로까지 연결시키려고 해요. 베링해협, 이 사업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만 하면 한국이 경제적으로….
한국 정부가 막대한 지원금이 들어오는데 그것을 한국 나라를 통해서도 쓸 수 없고 북한을 통해서도 쓸 수 없어요. 미국의 지도 밑에서 앞으로 그것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를 자기들이 빼려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의용군하고 경찰대를 만들어서 여기에 분할시켜 배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비용은 미국이 전부 다 대야 된다는 거지.
그런 일을 준비해 가지고…. 손대오는 무엇을 할지 모르고 나왔지만 그래. 알겠어?「예.」18일 날 분봉왕, 총독 이름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직접 이번에…. 「현지하고 인연을 맺으라고 그랬습니다. (곽정환)」 가야 돼. 「예, 가라고 지시했습니다.」 본부에서 여기 한국군하고 우리가 연락하면서, 한국군 자체가 평화군의 입장에서 연결해 가지고 이 군대를 16개 국과도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사람까지 배치해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만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가 주도하니만큼 보내 줘 가지고 그야말로 전세계에 의용군을 만들어서 방어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게 벌어지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최후의 승패는 전쟁으로 말미암아 결정 짓겠다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의 사상이에요. 그걸 방어할 수 있어야 돼요. 공산주의 사상에 일치할 수 있는 것이 지금 현재 이스라엘 정부가 하고 있어요. 720킬로미터를 베를린 장벽과 같이 지금 쌓고 있다구요. 의용군들이 가서 국가부대 부대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공격하지 말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에 우리 가정들로 배치를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반과 같이 조직해 가지고 이쪽 저쪽에 길을 틀 수 있게끔 말이에요….
정부가 지금 반대해서 그래요. 미국도 반대해 가지고 그랬지만, 이제 우리 의용군을 투입하게 되면 의용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군대, 팔레스타인 군대, 그다음에 미군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새로이 만든 이번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유엔이에요, 유엔. 하늘나라의 유엔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것이 실효를 보려니까 기반이 없으니 기반을 닦으면서, 군대의 힘과 경찰의 힘이 중요한데, 전쟁이 일어나는 데는 반드시 가 가지고 주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면서 소화시키자는 거예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평화군이, 의용군이 경찰대와 더불어, 무기를 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순전히 교육을 통해 가지고 하는데, 경찰대도 간단한 방어체제로 해 가지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놓아야 힘의 배경이 되기 때문에 허투루 못 봐요. 도서국가 16개, 14개 태평양 도서국가도 대번에 가입을 해 가지고 조직 편성도 다 해 놨다구요. 미국이 그걸 한 나라 만드는 데 지원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반도국가, 그다음에는 대륙국가를 우리가 세계적 조직 다 만들지 않았어요?
여기에 16개 국의 의용군을 동원했던 거기에 배치하는 거예요. 16개 국이 아니라 관계되어 있는 것이 40개 국 되지요? 40개 국이 아니라 연관관계로 보게 된다면 100개 이상, 유엔에 가입한 데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막강한 세력이 되는 거예요. 우리 사상만 딱 무장해 가지고 하나로 굴러가는 거예요. 영계도 하나니까 지상을 따라가게 되면, 세상의 지금 공산주의, 무슨 잡동사니는 사상체제를 가지고 우리를 못 당해요. 그 기준은 이미 다 넘어서 있어요.
여러분이 이렇게 한국에서 선생님 앞에 모이고, 언제나 교회 체제가 될 수 없어요. 전쟁 체제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 국가 국가 책임져 가지고 몇만 명의 군대라든가 지도할 수 있게 교육해야 돼요. 지금 교육하는 그것이 곽정환 자기 혼자 생각하지 말라구. 완전히 배우들을 시나리오대로 훈련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팀을 이뤄서 해야 돼요.
의용군을 16개 나라에서 보내야 되고, 120개 국가에서…. 이걸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잘못한 거라구요. 베이징에서 1만 2천 명 대회를 하려고 한 것은 이 놀음을 시키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5백 명이 뭐야? 480, 460명? 세상에!
120개 국가에서 백 명씩 나왔기 때문에 120개 국가의 미군을 중심삼고 의용군과 연합해서 미군 자체를 의용군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밀고 나가서 중국 올림픽을 후원해 주려고 그랬어요. 중국 올림픽을 후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시아의 올림픽이기 때문이에요. 이게 아시아의 올림픽이에요. 이걸 하려고 했는데 자기들 생각을 해 가지고 망쳐 놓았어요.
손대오! 선생님이 말을 이렇게 들어서 자기들이 의논하고 하나? 세계적인 방어태세를 하려는 것인데 말이야. 그건 누구든지 말하면 문제가 생겨요. 반대파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제는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그 이상, 미국에서도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영향 미친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으로 실력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경찰과 군대가 필요해요. 알겠나?
손대오, 그런 배짱이 있어? 어물어물하고 자기가 원하는 환경 여건이 안 되면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120개 국가에 1백 명씩만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 자체가 의용군에 가입하는 거예요. 이건 남자 군대보다 몇십 배 강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경찰서에 들어가서 부서에 한 3분의 1을 타고 앉아 가지고 공동작전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평화군이에요, 평화군.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경찰관을 교육하려고 했는데 계획이 틀어졌어요.
손대오! 이제 그런 일은 안 된다구. 이건 제일 위기예요. 중국 정부가 이걸 허락할 수 없어요. 반대하더라도 밀어 넘겨야 되는 거예요. 때를 놓쳤어요.
그래서 2008년에 올림픽 대회를 하는데, 지금 5년인데 말이에요, 3년 동안에 이 요원들이…. 여자들이에요. 대학 나오고 석사, 박사학위 출신들이에요. 중국 자체가 놀라자빠지게 되어 있어요. 이 사람들이 자기 120개 국가에서 미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군 운동, 경찰대로부터 군대를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곽정환이는 알지? 지금 현재 몽골 나라 하나는 인도를 대신하기 위해서…. 그건 포기했던 거예요. 완전히 자기가 손댈 수 없는 환경, 진짜 공산당이 대통령을 하고 있는데, 그거 다 지금 우리편에 서 가지고 앞으로 미국을 업고 가게끔 이걸 준비해 가지고 이번에 본격적인 몽골의 중심 요원들을 방문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 아버지도 가고, 국방부, 국무부도 그 요원들을 교육하는 데 돕기 위해서 우리 울타리가 돼 주기 위해서 나타난 거예요. 이제 소련까지, 중국까지 할 수 있어요.
싸우지 않고 교육한 힘을 중심삼고 포위된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은 통일교회 핵심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유엔대학을 내가 만든 것 아니에요, 유엔대학? 브리지포트에서 지금 3만 6천 명…. 여기 3만 6천 얘기하나? 「예.」 천재들을 빼 가지고 1차 배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문제는 뭐냐? 조직의 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경찰의 힘, 군대의 힘이 필요해요. 이 사람들이 국민교육을 하는 거예요. 범죄적으로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국민들에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들어오는 사상적 교육을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와 마찬가지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국가 기준까지 아담을 키워 가지고 아담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하나님 앞에 국가로서 봉헌해 가지고 이상적 하늘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와 이상적 인류의 평화의 조국이 생겨야 될 것인데, 이게 다 파탄됐어요. 이걸 재차 편성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여러분이 몰라요. 여러분을 믿고 지금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을 동원할 수 있는…. 요전에도 우리 흥진이 보고가 있잖아요? 2천 5백억의 교육이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기독교의 예수를 중심삼고 교파 대가리를 모아 지상에 파송하는 거예요. 안 하면 병 주고 약 주고 해요. 자기들 나라의 가는 길이 막혀 버려요. 지상도 그래요, 지상도.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꺼떡거리다가는 다 데려가 버려요. 통일교회 중심 요원들이 나쁜 병으로 다 영계에 갔어요. 앉아 가지고 명령만 할 줄 알았지. 선생님을 고생시키면서 자기들은 뒤에서 세월을 보내면서 자기 기반 닦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호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하라는 뜻의 지시를 받고도 미루고 미루고 그런 사람들은 다 문제가 생겼어요. 이 사람도 문제에 걸려 가지고 죽을 뻔했는데 이제 얼굴이 좀 회생했네. 「예.」
축구 다 끝났나? 「4분 남았습니다.」 4분 남았는데 스코어가 어떻게 됐어? 「한 골 졌습니다.」(웃음) 한 골 졌어? 「예.」 한 골 지더라도 문제없다구. 곽정환하고 박판남의 책임이로구만. 축구라는 게 얼마나 커질지 모르지요? 이제는 그렇게 됐어요. 어떤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끝났나?
4분 남았다니까 여수․순천에 대해 개략적인 얘기 좀 하지.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황선조 회장이 여수․순천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
「……문 총재님이 왜 이곳에 이와 같은 사업을 전개하는 것인가? 그 의미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이념이 실현되고 있는 세계적인 장을 충분히 들어야 이 사업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부모님 선전을 죽 설명하고, 아주 감동적인 분위기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든지 우리가 그렇습니다만, 밖에 나가면 우리가 한 말씀 하지 않습니까? 너무나 우리가 내용도 좋고 업적도 많기 때문에 얼마나 할 얘기가 많습니까?」
국가 대표로서 이제 파송해야 돼요. 준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해요. 국가에서 움직이던 그런 때는 지나갔다구요. 8대주인데, 8대주에 분할해 가지고 중심 요원들, 지도요원들이 한 조직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꼭대기에서 꼭대기의 전문가들과 의논해 가지고 추진시킬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세계를 대혁신, 발전시켜야 된다구요. 개발해야 돼요.
베링해협 프로젝트 같은 것이 큰 사업인데, 지구성을 완전히 판문점 DMZ(비무장지대) 모양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누구나 마음대로 못 들어오게 해 가지고…. 그건 우리 아벨유엔이 선포하면 그런 힘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현재의 가인유엔과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유엔을 꽁무니에 달리게 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라든가 중국과 소련이 여기에 협조하면 꼼짝 못하고 그렇게 된다구요.
중국도 자기 실험 체제는 낙제예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다 그래요. 미국도 지금 현재 이라크 전쟁을 그냥 그대로 끌고 못 나가거든. 그건 평화의 의용군을 만들어야 돼요. 사람이 길을 왕래하는데, 원자탄, 무기는 절대 바다로부터 육지로 못 다니게 하면 전쟁이 끝나는 거예요. 한 3년만 안 하면 지방에 벌어지는 모든 분쟁이 있다 해도 그건 문제가 없다구요. 평화군을 배치해 가지고 정부 조직을 대신 우리가 맡아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꼭대기를 교육하면 돼요. 여기 한국과 같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건 실험 필하고 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문제없기 때문에 교육으로써 해 주는 거예요. 교육하면 전문 요원들이 감동 받고, 그러면 자기 전문 부처의 모든 것을 대신해서 세계의 조직과 국가 전체 조직과 당이면 당의 조직과 연결할 수 있는 요원들이 다 따라 들어온다구요.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이건 50개 주가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고 100대 도시를, 67개 국가를 부모님께서 순회하신다, 이건 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시는 가장 거대한, 마지막 가장 큰 섭리의 행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섭리에 발맞춰 가지고 이어지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가 돼서 부모님을 모시는 하나의 제사다!」
양창식! 그 원고, 이거 끝난 다음에 원고 한번 읽어 주라구.
「그래서 여수 섭리는 그런 기준에 맞춰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가 돼서 드리는 하나의 평화의 제단을 만드는 기준 가운데 현재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선생님이 쓰던 그 원고 달라고 그래, 가서. 이번에 다니면서 느낀 것 잠깐 얘기하지. 「예.」 (양창식 회장이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세계 100대 도시 순회강연 결정 및 미국 11개 도시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하고 강연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낭독)
아이고, 몇 시야? 「일곱 시입니다.」 저녁때가 되었구만. 저녁들 다 안 먹었지? 다들 저녁들 먹고 가지. 그동안 일본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준비하는 것 한마디하라구, 오래 말고. (유정옥 회장이 일본에서의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12개 도시 대회 준비에 대해 보고)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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