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이것(케이크 커팅)을 먼저 하느냐 하면, 하늘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으려면 이것이 다 끝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축하를 끝난 뒤에 했지만, 이번은 36주년입니다. 36수는 12수의 3배이기 때문에 36가정,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연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40년이 되면…. 36수를 중심삼고 보면 360도, 둘레를 말하고, 날로 말하면 양력으로는 365일이지만 음력으로는 360일입니다. 이 모든 도수가 전부 맞기 때문에 36년, 부모님이 태어나서 (부모님의 날이 시작되어서, 부모님 성혼 이후) 36년이 되었다는 것은 이 모든 세상, 이 험난한 세상에 운동하고 사계절이 움직이는 그것을 넘어서서 새로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40고개를 중심한 4년 동안에 전세계의 모든 나라와 모든 인류가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한 방향으로 가게 만들어야 하느냐? 천국 들어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또 천국 들어가는 데는 혼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아담이 부모가 되었으면 전체가 따라서 한 길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아담 가정, 가정적 기준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전세계 가정이 아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그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는 날은 늦었지만 들어갈 수 있게끔 기다려 가지고 한 줄로 들어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방향을 결정하고, 세계시대의 문을 여는 데는 360만쌍 축복을 하면 이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통역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이 못 들어간 것을, 부모님이 와 가지고 전세계 가정들을 편성해 가지고 들어가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문을 열어서 아담 가정 완성, 아담 종족 완성, 아담 민족 완성, 아담 국가 완성, 아담 세계 완성, 아담 천주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갖다 맞추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년 동안 전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넘어서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길은 가정들이 전부 부모를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부활적 가정 편성입니다. 그리하여 천국부활 입성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얘기해 줘요.
아담이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재림한 것과 같이 아담 족속, 아담 혈족의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된 아담이 다시 참부모로 와서 아담 참부모 가정, 종족·국가·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참부모가 들어가야 됩니다. 참부모가 앞에 서고 뒤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예요.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된 것은 부자지관계입니다. 참부모, 참자녀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로 뒤집은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천국문은 완성한 부모가 앞장서서 입성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만들어 놓고 참부모가 앞장서서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것이 앞으로 전부 반열이 되어 가지고 등록하는 순서대로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 해와가 완성한 부모가 되어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거짓 부모가 되어서 이렇게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전인류를 사탄의 혈통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없애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혈통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상에 참부모의 혈통이 나오면 사탄은 땅 밑으로 사라지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싸움을 걸었다가 후퇴하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원리적으로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승리의 기반을 닦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혈통만이 전인류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완성한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하나님이 원하던 참부모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첫 조상, 완성 아담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예요. 그 참부모의 자리는 가정 참부모, 종족 참부모, 국가 참부모, 세계 참부모, 우주 참부모….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본연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가정이 없고, 형제가 없고, 종족이 없는 개인주의 관점뿐이었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인류가 사탄권에 속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뭐냐? 사탄의 천사장의 입장에 있습니다. 천사장은 혈통을 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았고, 소유권도 허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혈통과 소유권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끝날에는 전인류가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완전히 하나님을 부정하게 됩니다.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은 개념이에요. 이것을 대표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왜? 재림 때, 재림주를 반대했던 기독교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해와 세계입니다. 해와 세계는 신부 세계예요. 알겠어요? 신부의 책임은 세계의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입니다. 그래서 재림 때 메시아가 다시 강림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잃어버린 해와가 참남편을 내쫓았습니다. 이 지상에 신부를 세우는데, 거짓 신부가 전인류를 묶어 버린 거예요. 그래, 지금 이때 신부가 품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신부권 문화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신부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품는 거예요. 2차대전 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문화는 영적인 것이지, 육적인 것은 아니예요. 2차대전 후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해와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항상 대륙을 동경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해와의 입장으로서 기독교를 대표하는 나라예요. 그것이 신부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신부의 입장은 오로지 영적인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이 땅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와는 그 잃어버린 몸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몸을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2천년이 지나고 다시 올 때 해와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국이 해와의 입장에 처한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원수고, 또 과거에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그래, 가인의 입장입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그러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은 것이 연합국이었던 그 세 나라였습니다. 그 세 나라가 모든 세력을 다 쥐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일본이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서 사탄 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히틀러는 사탄 편 아벨이에요. 그래서 '연합국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내가 점령하겠다!' 하고 사탄 편이 나선 것입니다. 그리고 이태리가 천사장, 가인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태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의 성향이 완전히 대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후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머니가 나왔지만 여왕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 처음으로 나오는 왕은 여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아니예요! 왕이 주체입니다. 여자는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힘이 있고, 위대하더라도 주체인 남자를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조심하라구! (웃음)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있어야 할 곳은 가정입니다. 바깥 세상이 아니예요. 바깥 세상에서는 남자들이 일하는 것입니다. 바깥 세상은 국가에 연결되는 것이지, 가정에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아니예요! 바깥 세상은 국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도 국가를 따라가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남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자연히 남자인 남편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기분이 안 좋을 것입니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행동을 바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레버런 문만의 칸셉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원리관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앉아 있을 수 있게 엉덩이에 탄력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돌아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생겼고, 남자는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게 되면 안전한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아름답게 꾸미더라도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은 그런 때예요. 아무리 얼굴에 화장을 하고 예쁜 치장을 하더라도 사탄 편의 여우 같은 여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전부 다 얼었구만. (웃으심)
여자는 이상적인 가정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해요. 모든 종교 세계도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단체도 그렇게 못 하고 있어요. 희망이 없어요. 알겠어요? 왜? 출발이 완전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입니다. 첫출발이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타락이 무엇이고, 선악과가 무엇이냐? 어느 누구도 그걸 몰랐어요. 완전히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는 방향도 모르는 거예요. 인류가 어떻게 갈 것이냐? 어떻게 바른 길을 택할 것이냐? 그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의 무지가 가정·국가·세계로 확산되어서 끝날이 되었습니다. 지금이 끝날이에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코스가 이와 같은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한 세계가 된 거예요. 인류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고, 남자가 무엇이냐? 인류가 왜 생겼느냐? 왜 모든 사람들이 아들을 원하느냐? 왜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느냐? 여자가 박대를 받고 희생을 당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참남편을 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언제 그런 참남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냐? 절대적인 참사랑의 센터인 남편을 만나는 것이 타락 세계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는 것이 여자들의 마지막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아시고 끝날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끝날에 참부모를 세워서 거기에 과거에 있었던 모든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을 뒤집어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연결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그것이 인류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래요?「예.」
그러니까 참사랑, 참생명의 씨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타락 후 세상에는 참된 아기씨가 없습니다. 거짓된 아기씨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확산된 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이 지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내가 개인적으로 아무리 잘나고 자랑스럽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사탄 편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권력이 있고,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그런 것들은 전부 다 타락권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 편이에요. 어떻게 이 사탄세계를 개조해 넘어가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느냐? 참부모를 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 참혈통으로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그것이 가능하냐? 참부모입니다. 무엇으로?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마음속으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을 원합니다. 타락 후에 그런 것들을 잃어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끽! 모든 본연의 피조물들은 타락한 인간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보고 싶지도 않고 상관하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운이 깨끗이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끽!
아무리 힘이 있는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느냐?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불가능하고, 권력으로도 못 하고, 군사력으로도 못 하고, 경제력으로도 못 하고, 지식으로도 못 합니다. 미국 국민들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오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처해 있는 상황을 보고 싶지 않고, 냄새도 맡고 싶지 않고, 듣고 싶은 소리도 없고, 어디든지 퉤퉤퉤! 침을 뱉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프리 섹스? 어느 누구도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동물이 프리 섹스를 원해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조 만물 가운데 가장 무가치한 것입니다.
처음에 누가 이렇게 했느냐?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퍼진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간 시조를 유혹한 것은 뱀입니다. 그래요? 뱀! 뱀이 무엇이냐? 남자의 생식기가 뱀 대가리 같은 것입니다. 여자가 자궁을 열고 남자의 뱀 대가리를 환영해서 물면 남자는 '아, 이상적인 여자!' 꼭, 그대로예요.
지금 여자들이 생식기를 열고 있습니다. 사방에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남자들의 눈이 사탄 편으로 돌아가서 '저거 좋다. 냄새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 입으로는 말도 두 가지의 말을 합니다. 뱀은 혀가 둘이에요. 여자는 뱀의 혀를 가지고 말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그래서 여자가 모든 인류를 지옥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을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것이 중생입니다. 프리 섹스의 세계는 사탄 편의 세계로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남편과 아내를 만드느냐?
그래서 메시아가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육적인 완성 가운데 마음과 같은 입장으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본래부터 그것이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생식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그것도 생식기입니다. 남자 여자가 처음으로 결혼해서 만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중심이에요.
처음에 완성한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서 생명을 잉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생명이 연결되는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의 본원지가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이 출발하는 본원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생식기가 참사랑의 궁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참사랑의 궁전에 연결되는 것이 완성한 남자와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피가 섞이는 데가 생식기입니다. 생명의 출발지, 사랑의 출발지로서 그것들이 섞여 하나님의 아들딸로 연결되는 것이 참혈통입니다. 개인적인 혈통이 가정, 종족으로 연결되는 것이 종적인 혈통입니다.
타락 세계는 다릅니다. 이것이 원래는 90각도였습니다. 평면에서 90각도였습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90각도를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90각도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잘못된 자리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아무리 선진국이라고 하더라도 그 본연의 90각도에 연결되어 있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 참된 출발지에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모릅니다.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왜? 이것은 미완성의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완성 이전의 것에는 손을 댈 수 없습니다.
그 대신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 편의 비밀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부모가 무지해서 잘못 출발한 것과 모든 복잡한 것들을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길, 가정의 길, 세계의 길이 하나의 방향입니다.
그 하나의 방향을 취해서 가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을 몰라 가지고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지금 이때 참부모가 나와서 모든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실수를 하게 되면 어떠한 비참상이 연결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줄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린애라도 좋은 것을 압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 그런 머리는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좋으냐? 보기에 좋고, 냄새가 좋고, 소리가 좋고, 말이 좋고, 느낌이 좋고…. 그런 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도 영원한 남자를 원합니다. 불변적이고 절대적인 남자를 모든 여자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생식기를 따라가야 됩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생명이 연결되고, 거기에 참혈통이 연결되고, 거기에 참천국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국의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것은 이 자리가 참사랑 이상으로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참사랑이 연결됩니다. 더 귀한 생명, 더 귀한 혈통, 더 귀한 천국이 거기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자유도 없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자유가 거기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곳이 생식기입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은 엉망진창입니다. 한번에 2억4천만을 지옥으로 차 넣어 버리고 싶을 만큼 불쌍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생식기의 유일한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더러운 것이 아니예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그것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감옥에 갇힌 것과 같은 신세가 되어서 지금까지 해방을 못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하느냐? 참사랑의 부부, 참사랑의 가정, 참사랑의 종족, 참사랑의 민족, 참사랑의 국가, 참사랑의 세계, 참사랑의 지상천국이 아니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혈통, 타락한 사랑, 타락한 남자 여자, 타락한 생명으로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칸셉(개념)이 아니라 역사를 통한 우주적인 칸셉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기 전까지 수십억 년의 비참한 역사가 흘렀습니다. 어떻게 그 비참상으로부터 하나님을 구할 것이냐?
그것을 위해서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모든 것을 다 바쳤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박해를 받았습니다. 사탄들이 사방에서 화살들을 쏘아댔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부모들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통일교인들이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라고 하는 소리들을 듣고 그 육신의 부모들이 '우리는 뭐냐?' 하고 야단한 거예요.
그 부모들이 생각해 보니까 기분이 어떻겠어요? 좋다, 나쁘다? 어느 거예요?「좋지 않습니다.」안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세상에서 악마 중의 악마가 레버런 문이다.' 하면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모두 다 싫어한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온 나라가 하나되어서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었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우리의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는 것이 우리의 숙제다. 이 땅에서 레버런 문을 없애라!' 하고 아무리 소리치더라도 하나님이 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게 되면 어떤 것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 중심을 치려고 하는 녀석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미국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어도 소용이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 만세!' 했지만, 결국에는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얼굴을 못 들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정을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사탄세계에 대해서 승리하고 등장하는 센터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에게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참가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참환경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오로지 사랑하고 즐기는 것밖에 없다고 하다가는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남편·참부모·참임금·참형님·참동생·참누나·참아내·참어머니·참할머니가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신경을 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프리 섹스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좋아요?「노!」어떤 '노'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노, 엔 오(NO)!」소리는 같잖아?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잖아? 그러니까 딸이 엄마가 되어도 좋고,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도 오케이 아니야?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그런 것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나 서구 사람들은 동물처럼 밑으로만 내려다본다구요. 동물처럼 땅 위에서 무슨 좋은 것이라도 찾겠다고…. 그래서 인사를 할 때도 손을 잡고 이렇게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종적입니다. 인사를 할 때도 악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지요? 못된 놈들이 손을 잡고 이렇게 끌어안고 그러다가 프리 섹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사하는 것이 다릅니다.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아버지와 아들이 먼저예요, 어머니와 딸이 먼저예요?「아버지와 아들이 먼저입니다.」왜? 아버지와 아들은 종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와 딸은 횡적인 것입니다.
어머니,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여자의 히프가 쿠션이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앉아서 일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제일입니다. 방안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어머니가 앉아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언제든지 입도 열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따따따…!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의 입술은 두껍지 않고 얇아서 바바바 바바바! 열 이상이 되는 아이들이 뛰어 돌아다니고 넘어지고 하더라도 전부 다 컨트롤하고, 교통이 복잡하고 위험한 데서도 바바바 바바바 바바바…!
또 여자의 마음은 깊지를 못합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발이 아니라 접시, 접시같이 조금만 기울어져도 후루룩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허락한 것입니다. 왜? 큰아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딸이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열 아들딸이 다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접시 같은 마음이라구요.
그래서 여자의 마음 가운데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대번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왜 그런 기질을 어머니가 가져야 되느냐? 아들딸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가 그러는 것은 아들딸을 위한 것이지, 남편이나 친척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얘기하는 이런 칸셉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여러분의 얼굴 표정이 안 좋다구요. (웃음) 알겠지요?
어떻게 참가정으로 돌아가서 종족·민족·국가·세계·지상 뭐라구요?「천국!」지옥이 아니라구요. 지상천국으로 연결하느냐?「아멘!」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렇게 교차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눈으로 틀림없이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댕큐, 베리 베리 댕 댕…. 아리가토(ありがとう;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축하 노래)
몇 시예요? 벌써 두 시간 지났어요.「열 한 시입니다. 예, 아직 멀었습니다. 하실 말씀이 엄청나실 텐데, 말씀을 많이 해주십시오. (통역자)」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님(父母任)의 날은 내 참아들의 날'을 판서하심) 지금까지 36년을 지낼 때까지 참부모라고 했는데, 거기에 필요한 것이 참자녀입니다.
참자녀를 찾기 위해서 참부모도 필요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아들이 없으면 참부모가 없는 거예요. 참가정이 없으면 참국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국가 왕국이 없으면 참국가 천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가 없으면 주체도 없고 모든 것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다 있어야 돼요. 그래, 부모는 주체, 아들딸은 대상으로 하나될 때, 영원한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같은 운동권 내에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걷는 것도 손과 발이 이렇게 맞아야 된다구요. 눈을 보더라도 그래요, 눈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이러고, 하나는 이래요? (웃음) 그러면 없는 것보다 못한 거예요. 숨을 쉬는 것도 이렇게…. (제스처 하심)
입술도 그렇고, 전부 둘이 맞추어야 됩니다. 사방으로 들어오는 모든 소리가 여기(귀)에 들어와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들리지, 하나 안 되면 안 들리는 것입니다. 무거운 것을 들려면 한 손으로 들어요, 두 손으로 들어요?「두 손으로 듭니다.」무거운 것이 있으면 한 손이 가 있는데 바른손이 가서 이것을 바쳐 가지고 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 상대가 없으면 모든 것이 불완전이요, 위험천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는 주체가 필요하니, 영원히 주체인 부모와 자식은 하나되어야만 됩니다. 하나되어야만 부자지 관계가 역사를 움직일 수 있지, 갈라지면 역사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탈락되어 버립니다. 상대가 없는 물건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는 일대로 영원히 끝나는 것입니다.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예요. 마약을 좋아하는 나라와 가정은 멸족, 멸국 하는 것입니다. 마약을 먹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상대적 개념은 없는 거예요. 술 먹어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담배 피워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여편네가 싫어하고, 아이들이 싫어해요. 요즘에는 암이 생긴다고 기찻간이든지 어디든지, 공원에서도 못 피우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상대적으로 이익 될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환경을 개재하지 않은 세계, 상대가 없는 세계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에요? 뭘 하는 거예요?「참사랑을….」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뭘 하는 분이고,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혼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상대가 있어야 돼요.
참상대권은 참주체와 참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 상대권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커플, 불변의 커플, 영원한 커플을 우리는 절대적인 커플이라고 하고, 거기에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권을 찾는 곳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유니파잉(nuifying;통일하는)이 아니예요. 유니파잉은 일방적인 거예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통일을 가르치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교회(敎會)'는 가르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꼭 말 그대로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체냐? 많은 통일교회 식구들!「아닙니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누가 주체예요?「참부모님입니다.」나는 참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누가 주체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이름으로 점점 더 유명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제일 싫어해요, 제일 좋아해요?「제일 좋아합니다!」너무 소란스럽다구! 밖에서 이 소리를 들으면 '아, 소란스러워! 저 통일교회를 없애 버려라!' 하면서 데모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여기서 '예!' 하면 저기서도 '예!' 하는 주체 대상의 통일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레버런 문이 메이킹 사운드 하니까 전부 다 '우우우' 하고, 거기에서 끌어오르는 것입니다. 끌어올라 가지고 꽉 차서 '푸푸푸-' 입에 뭘 먹다가 기침하는 것과 같이 터져 나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뭔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종일 얘기해도 끝나지 않아요. 참부모를 알아요?「예.」누가 아는 것만큼 알고 있어요? 미국의 책임자, 타일러만큼 알고 있어요?
그래, 그 레벨이 천차만별이에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안다는 것이 전부 통일되어 있어요, 다양한 레벨이에요?「레벨이 다릅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개인적이라는 거예요. '내 개인적인 기준이 있다. 개인주의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양한 레벨이 있는데, 이것이 개인적인 패들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기반이 확장이 되지, 통일은 없는 것입니다.
자, 이 시간 이후에 개인적인 관념을 지울 거예요, 안 지울 거예요?「지우겠습니다.」미국 사람은 백인인데, 흑인이나 황인종은 얼룩덜룩해요. '얼굴도 개별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인정해야 되겠어요, 부정해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누구를 표준한 참부모의 개념을 가질 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관점의 참부모님 레벨을 갖고 싶다!' 하는 것은 천만인, 억만인도 마찬가지 답이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무엇이 있게 되면 천만인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기준과 통일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의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한 눈을 감고 보는 참부모, 여러분이 그 세계에 도달할 자신이 있어요? '하나님이 한눈으로 보는 참부모는 저렇구나!' 하는 칸셉의 세계에 도달할 자신이 있느냐구요. 하나님이 한눈으로 참부모를 보고 '아, 저런 것이 참부모로구나!' 하고 인정할 수 있는 그 레벨에 여러분이 두 눈을 뜨고라도 도달할 수 있느냐는 말이에요.「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한 눈으로 보는 참부모의 칸셉에도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 두 눈으로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눈으로 바라보던 하나님이 좋아서 두 눈을 뜨겠어요, 나머지 한 눈마저 감아버리겠어요? 떠요, 감아요?「눈을 뜹니다.」아, 분명하게 대답해요.「눈을 뜹니다.」
하나님의 길은 반대예요. 여러분이 두 눈을 가지고 바라보는 참부모에 대한 칸셉이 하나님의 한 눈에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보기 싫어서 눈을 감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지옥 갑니다.」그러면 선생님도 옆에 서 있다고 할 때, 선생님도 눈을 감겠어요, 눈을 뜨고 여러분을 붙들겠어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감습니다.」「뜹니다.」(웃음) 눈을 감으면 여러분은 지옥 가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하나님에게도 오관이 있어요. 코도 있고, 눈도 있고, 귀도 있고, 전부 다 있다는 것입니다. 10가지 오관을 통해서 참부모를 바라볼 때, 합격한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열 가지 관을 바라보는 그 기준 앞에 여러분은 몇 가지를 맞출 수 있어요?
자, 여기 참부모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웃음) 나는 미국 여자들의 소리는 안 들어요. 미국 여자들은 선생님을 붙들게 되면 자기가 독차지하려고 다 차 버려요. (웃음) 둘레에 있는 사람들을 다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가 높아서 자존심이 강하고, 눈이 깊어서 음흉하고 교만해요. 미국 여자들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도적놈 심보예요. 옆에서 못 보게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그것이 누구의 창끝이 되었느냐? 사탄의 창끝이 코가 되어 있고, 사탄의 창고가 이 눈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욕심이 많잖아요? 동네에서 누구 하나가 뭘 하게 되면 들고 싸우고, 밤낮 싸우면서 지지 않겠다고 야단하잖아요? 여기, 미국 여자로서 아기를 배고 있는 동안 싸움을 한 번도 안 한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말해 봐요. 나는 미국 여자가 아니라서 이것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그래요. 아버님은 역사를 만드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다 가려 놓아야 앞으로 미국 여자들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뱃속의 아이가 자고 있어요, 일어나서 놀고 있어요?「자기도 하고 뛰기도 합니다.」그게 미국 여자들의 센스예요. 그것은 진정한 어머니의 센스가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자기도 하고 뛰기도 한답니다. (통역자)」뛰기는 뭘 뛰나? 발이나 요랬지. 뛰기는 어떻게 뛰나? (웃음) 자는 거예요. 쉬는 것입니다.
자, 이런데 어머니가 매일같이 '야, 이년아, 바바바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싸움하는 거예요. 말싸움을 해요. 미국 여자가 말싸움 대장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뱃속에서 아기가 노는 것도 모르고, 그것까지 잊어버리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싸우는 여자들, 입을 '바바바바….' 하며 움직이는 여자의 뱃속에 있는 아이는 점점점 신경질적이고, 점점 비정상인 아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여인들에게서 태어난 그 국민은 장래에 망할 수밖에 없다! 아멘!
자, 세계에서 말하지 않는 침묵대회를 여자들만 한다고 하게 될 때 먼저 뛰어 나가는 여자는 어느 나라 여자일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음) 어느 나라 여자예요? 아프리카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웃는다는 것은 미국 여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웃음) '사실이야!' 해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노(No)' 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누가 맨 나중에 남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중국 사람이요.」중국 사람이 아니고 통일교회 여자!「아멘.」(박수) 그런 여자들이 낳는 아들딸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입으로 조잘거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될 거예요, 하나님같이 영원히 조용한 아들딸이 될 거예요? 어느쪽이 하늘에 가까워요?「두 번째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미국 여자예요? (웃음) 개념이 아니라 실제예요. 그렇지 않아요?「예.」이제 알긴 알았다는 것입니다.
분석해서 알고 난 다음에는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돌아서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맞아요?「맞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알아요? 와! 말한 것이 성공이다! (웃음) 잘 알았어요?「예.」
자, 그러면 중국 여자들이 이길 텐데, 왜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를 봐요. 국제결혼을 했어요. 그래, 미국 여자하고 중국 남자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러면 매일같이 싸움할 터인데 그것을 참고 나오는 것입니다.「미국 여자가 참는다 그말이지요? (통역자)」미국 여자든, 남자든 국제결혼하면 한 가정이 참는 거예요. 남편이 참다가, 또 여자가 참는다는 거예요. 중국 커플은 도망가도 우리는 참고 있다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좋아하기는…. 사실이 그래요.
참는 데 왕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그러면 참부모가 어떤 양반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싸우는데 힘도 최고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백을 가지고 있으니 이 이상의 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도와 주지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입을 다물고 있어요, 입을 열고 있어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침묵의 왕이다! 그래요? 하나님은 침묵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나님은 죽었느니,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그놈의 하나님, 우리 교회 이렇게 못살게 하느니, 죽어 없어지라느니, 하는 귀에 거슬리고, 눈에 거슬리고, 입에 거슬리고,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벼락을 내려서 한꺼번에 없애 버려도 시원치 않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도 하늘은 침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그래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인류가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참소하라도 그것을 상대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위신과 권위를 위해서 입을 열 수 없고, 본 것도 잊어버리고, 느낌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이 우리들이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반세기를 사는 동안에도 '레버런 문 죽어라. 죽어라!' 하고 저주하고 통일교회에 와서 두들겨 패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역사에 없는 비참한 것을 다했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듣지 않은 것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처럼 대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눈으로 다 보고도 가만히 있어요,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듣고도 가만히 있어요. 이 코로 추악한 냄새를 맡고도 가만히 있고, 때려도, 감옥에 집어넣어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타락권 내에 나타난 모든 오관적 행사는 어차피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없어질 것을 간섭하는 것도 자기의 몸에 흠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문선생에게 미국은 신부 국가요, 해와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원수 중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국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 가지고 다시 구해 주기 위해 그 나라에 해방의 문을 열겠다고 하며 지금까지 말없이 나왔다는 사실, 침묵의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침묵된 하나님을 내 뒤에 모셔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온다구요. .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입을 열고, 레버런 문이 행동하는 데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이제부터 찾으면 즉각 답을 하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심판주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하나님은 창조주예요. 지금도 창조의 주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게 될 때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이 세상보다 훌륭한 우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창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하나님인데, 타락으로 그 문이 닫혀 가지고 영어의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비로소 다시 그런 자리에 올라가니, 오시는 재림주와 그 아들딸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일시에라도 이루어 줄 수 있는 창조주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영어의 몸으로 갇혀 살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해방의 날을 위해서 무엇이나 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그러니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은 역사 이래, 창세 이후에 한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많은 봄날이 지나갔지만 이제야말로 통일교회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봄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만물이 다시 소생해 가지고 결실무대를 향해서, 여름 절기를 향해서 시작하는 봄날, 꽃이 피고, 향기로운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자라서 결실되어 씨앗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씨에는 모든 요소들이 다 집약됩니다. 모든 성장 과정이 다 들어갑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오로지 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와 같은 것….
타락한 아담 가정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복귀될 때, 여러분의 축복가정이 그 가정의 씨로서 아담 가정을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믿음이 필요 없고,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으면 바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의 가정은 그러한 영원한 정착지입니다. 그 위에 우리의 종족, 우리의 민족, 우리의 국가, 우리의 세계, 우리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고 하나님을 영원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고 싶어요?「예.」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어디든지 연결됩니다. 중심 뿌리가 모든 가지들을 뻗친 거기에 모든 잎들이 달리는 것입니다. 거기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씨가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심은 본연의 나무와 같은 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성과 이름까지 잊어버리는 제로(영;零)의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완전히 제로, 완전히 그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히 순수한 흙덩이에서 재창조가 가능한 것입니다. 처음에 출발한 것은 순수한 흙덩이로부터였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미국의 개념이나 전통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 가정의 가지, 잎, 꽃, 열매, 씨 같은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개인도 제로, 가정도 제로인 순수한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개인적인 개념도 없고 가정·국가·세계도 없고 이상과 종교의 개념도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종교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제로 포인트(영점;零點)에서 시작해서 절대적인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참사랑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오늘날의 전환기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적인 제로 포인트로 돌아가야 됩니다.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결혼해서 잡다한 개념을 가졌던 그런 것들을 다 '푸!'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살고자 하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산다고 했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제로 포인트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래의 제로 포인트는 하나였습니다.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 같은 그런 관념이 없었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포인트였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듣는 것도 그런 기준에 서지 않으면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입니다. 그 재창조의 출발점이 제로 포인트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떤 개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본연의 그 포인트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 포인트를 찾지 못하면 참된 것을 재창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판서하시며) 타락 후 이렇게 횡적으로 뻗은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뻗쳐진 거예요. 역사의 주류는 참사랑인데, 이것이 타락 후 반대로 되었습니다. 위가 하나님의 자리고, 이 아래는 사탄의 자리입니다. 타락 후 하나님이 내려가고, 이것이 올라간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은 올라가느냐? 이 때가 끝날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이렇게 두 세계로 갈라져서 하늘 편 세계는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갑니다. 이 가운데 있는 인간은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 세계, 이것은 믿음이 없는 세계가 되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 아래는 몸을 대표하고 이 위쪽은 마음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이 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여기서 출발해야 됩니다. 사탄권에 있는 이 몸 편을 뒤집어엎어서 이 제로 포인트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됩니다.
매일 아침마다 거울을 들여다보고, '이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냐? 이상한 얼굴이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 푸른 눈은 누구의 눈이야? 내 눈은 검은 눈인데….' 하면서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내 얼굴은 흑인의 얼굴인데, 백인의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이상하구만! 잊어버려라, 푸푸풋!' 하면서 다 지우고 제로 포인트로 찾아가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이상적인 인간으로 재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야 됩니다. 내 가정, 내 나라뿐만 아니라 일체의 모든 것이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편 세계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통역이 필요해요. 내가 영어를 자꾸 하게 되면 틀린 영어가 되기 때문에 영어를 쓰면 안 되겠어요. 통역이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내가 완전히 한국말을 중심삼고 말을 하고, 그 가외의 것은 전부 제로 퍼센트가 되어야 되는데 내가 영어를 쓰게 되면 제로 퍼센트가 못 되기 때문에 말이 원통해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이 사람들이 한국말을 못 하면요? (통역자)」내가 영어로 말하거나 통역하면 말이야.「아멘.」
완전히 제로 포인트에서 출발하기 위한 거예요. 언어가 문화를 창출하는데, 언어가 둘이면 앞으로 두 문화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제로 포인트!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나만 있어야 돼요.
그래, 한국말 배울래, 안 배울래? 이 쌍놈들아!「배우겠습니다.」안 배우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 그러면 배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인들보다 흑인이 먼저 드네.「와!」(웃음)
그러려니까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고, 없는 것 같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도 세계의 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나의 천국! 그거 생각해 봐요. 내 하나님! 그거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서 우리에게는 최고의 왕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거대한 것을 소유하고 있으면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날이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안 나왔습니다.」통일교회 안에 참부모의 날이 있지,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참부모의 날이 못 된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정치적 풍토에서 레버런 문 이상, 세계가 미래의 역사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경제관계에서도 레버런 문 이상 미래 세계의 관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과학기술도 통일교회는 다 가지고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봐도 하늘땅 앞에 레버런 문 이상,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같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아멘.」그거 거짓말인지 모르지요, 내가 사기꾼처럼 생겼는데…. 내 눈도 사기꾼같이 생겼고, 코도 사기꾼같이 생겼고, 머리도 사기꾼같이 생겼어요. 머리도 크다구요. 그러니까 의심하고 남을 수 있는 사기꾼인지 모르기 때문에 믿지 않아도 좋아요. 사기꾼,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사기꾼! 눈도 그렇게 생겼고, 머리도 너무 커요. 그래, 생각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믿지 말아요. (웃음) 믿지 않아도 좋고, 믿어도 좋아요. 그건 자유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세상 역사를 보나 백악관을 찾아 봐도 레버런 문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에요.「예.」(박수) 비밀을 알지만 도적놈이 되었느냐, 왕이 되느냐 하는 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길을 개척하겠다고 하니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올 것 같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아무리 해도 교회의 권한을 가졌지만 나라의 권한이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축복도 해주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을 편성하고, 참된 인류를 편성하는 과정을 가는데, 국가 과정을 넘어설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가져야 할 것이 하나님의 권인데 그 권에 도달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되는데, 이러한 개념이 지상에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단 하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한 것이 기독교인데, 미국이 기독교의 재림이상과 연관된 그 길을 망각해 버리고 그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나타날 때는 미국은 없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 라는 개념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하나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라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
그것이 우리가 도달해야 할 종착지입니다. 안 그래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예요?「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입니다.」확실히 알겠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런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예스, 노?「예스!」지금 대낮이지, 밤이 아니라구요. 틀림없이 '예스!' 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이 개인주의 패들이 그거 하겠어요? 이런 세계가 되면 개인주의는 전부 다 자살해야 되는 것입니다. 목을 매는 거예요. 그래, 날이 갈수록 젊은 사람들의 자살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참부모의 날도 개인적인 날, 가정적인 날, 민족적인 날, 국가적인 날을 가질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 가지고 사탄의 기준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장자권 세계 판도, 참부모권을 넘어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왕권시대에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하나의 사랑의 우주'의 세계로 이행해 가는 데, 우리의 사명적 책임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누에를 알아요?「예.」그 누에의 입에 뭐가 나와요? 실이 나와요. 그게 언제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죽을 때 필요해요. 누에가 뽕을 먹던 시대를 지내고 나비가 될 때 필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뭘 해요? 둥지를 틀고 있다가 그 고치의 구멍을 뚫고 나비가 나와서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천하로 날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누에같이 먹을 것을 다 먹고, 이제 둥지를 틀려고 하니 그 뱃속에 실을 가뜩 갖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치는 실크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구멍을 못 뚫어요. 자기만이 뚫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특별한 힘이 있어요.
그와 같은 누에가 대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입니다. 지금 끝날에 우리는 그 고치, 보호의 집을 가져야 됩니다. 그 무엇도 침범할 수 없도록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자연히 열고 나비가 되어서 어디든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유, 자유! 백 퍼센트 이상의 자유의 세계예요. 그거 해방이라는 말입니다. 그거 그래요?「예.」하나님의 세계로 날아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프리!(free), 프리! 이 플리(flea;벼룩)가 아니라구요. 그거 알지요?「예.」아, 귀여운 아들딸들이에요. (웃음) 자, 이렇게 되어야만 참부모의 날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는 어디 있는지 알았어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도대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 하나만 떼어내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나는 우주와 더불어, 근본과 더불어 엉클어지고 설켜 있는, 뗄 수 없는 운명적 씨라는 것입니다. 알이라는 거예요, 알.
모든 주위의 존재를 대표하는 씨라는 뜻입니다. 뿌리, 줄기, 잎 등 모든 것들이 응축된 것이 씨입니다. 그러니까 씨 이외에는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거예요. 뿌리도 버리고, 줄기도 버리고, 싹도 버리고, 가지도 버리고, 잎 등 모든 것을 다 버립니다. 왜? 씨 안에 모든 본질적인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서 완전한 본래의 것이 됩니다.
거기서부터 재창조의 서클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그 안에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우주 완성이 있고 사랑의 주류가 역사를 통해서 영원히 연결되는 전통의 완성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놀라운 씨라구요.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같습니다, 성상과 형상. 남자는 성상, 여자는 형상으로서 그 둘이 하나의 씨가 되는 거예요. 모든 씨는 둘로 나누어져 있는 것입니다. 배(胚)와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씨가 이렇게 둘로 덮여 있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공식이 모두 씨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에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공식이에요. 그것이 영원한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부부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아들딸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가정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종족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민족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국가의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가정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처음에 하나의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들을 그 이전의 상태로 복귀시키는 것이 섭리의 목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영어가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의 머리 속에서 두 갈래의 흐름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어의 발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쉬운 것이 아니예요.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그러니까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듣고만 있으니까 나보다 더 잘 이해할 거예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언제든지 부모님이 찾아가면 여러분의 안방에 모셔들여서 주무시라고 할 수 있어요?「예.」아침에는 미국 대통령 이상으로 모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몸 마음을 다 열고 모든 비밀을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돈 문제도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통장도 둘이 아닙니다. 오로지 하나일 뿐이에요.
그러니까 부모님 앞에 여러분의 가족들이 다 모여서 '우리한테 돈이 이만큼 있습니다. 쓰시고 싶으시면 마음대로 쓰십시오!' 할 수 있어요? 「예.」 대답은 쉽다구요. (웃음) 웃으면서 대답하는 것을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뜻이로구만!
여러분 가정의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참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 여러분의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개념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이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가정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본연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개념입니다.
그래,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출발,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환영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다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가정적인 내용에 대한 공식을 상속받았으니만큼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이 될 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중심 가정이 가인 가정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아벨 가정이 가인 가정을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위의 160가정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 호적에 입적하고 결혼할 때와 죽을 때, 세 번 신고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라가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이 많지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 국가를 못 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의 이름을 입적할 데가 없고 앞으로 결혼하고 승화할 때도 등록할 데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정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머물러 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미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어떤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인정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우리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여권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어요? 미국이에요, 다른 어떤 나라예요?「하나님 나라에….」어디서 왔어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물어 보지요? '어디서 왔어?' 할 때 미국, 독일, 일본 등의 나라 이름을 대지요? 그 가운데 최고의 나라는 천국입니다. 가장 귀한 나라가 지상천국,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다.' 하고 대답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에요.
자,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참부모님을 모신 가정이 되었느냐, 종족이 되었느냐, 국가가 되었느냐, 세계가 되었느냐? 종족보다 국가보다 세계를 우리가 품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종족이나 국가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개념이 있는 통일교회는 국제적 사람들을 형제로 알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형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형제의 개념을 초민족적·초전통적·초인종적·초종교적 활동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세계적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지상천국의 이념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360만쌍이 결혼할 때,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우주적이에요?「우주적인 것입니다.」우주적인 거예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가 축복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축복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레버런 문은 하나님보다 훌륭하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박수) 타락을 안 했으면 한 가정, 아담 가정을 축복하면 그만이에요.「한 가정이요? (통역자)」그렇지. 아담 가정만 축복해 주면 끝나는 거야. 그런데 360만쌍을 축복해 주었으니 하나님이 '나보다 낫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해요? (박수) 그렇다구요.
하늘 앞에 통하는 사람이 하늘 앞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 보게 되면 일주일을 통곡하고 눈물밖에 흘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배밀이를 하고 뒤넘이쳐도 레버런 문의 사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눈물, 콧물, 입물이 일주일 이상 흐르는, 그러한 사연이 산처럼 쌓여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 참부모의 길이 쉬운 길이에요, 어려운 길이에요? 최고의 왕권, 최고의 왕권의 수천 배로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왕권이라고 해서 왕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을 왕으로 만들기를 원하지요. 그게 부모의 영광이요,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까지 참부모의 책임이 남아 있는가를 알았어요. 참부모에 대해서 알았으니, '내 참아들의 날'이 남았어요. 그래, 내 참아들이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참아들'에 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조그마한 여러분도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혼자, 다른 사람과 관계없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가정 전체와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주체적 자리에 서야만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도 그렇고, 동네 친척 가운데서도 넘버 원이 되고 싶지요? 그러려면 거기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투입한다는 말입니다.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한쪽이 내려가면, 다른 쪽은 올라갑니다. 개인이 내려가면 가정과 종족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투입함으로써 환경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함으로써 상대적인 세계가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파이프를 통해서 투입하는 것과 같이 영원히 투입, 투입, 투입하게 되면 주위의 모든 것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렇게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면 투입하는 주체도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이거, 이거…. 누가 중심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중심입니다. 이거 절반 가치의 것입니다. 하나될 때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지식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식을 좋아하잖아요? 그럼, 돈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의 눈은 돈을 따라가면서 '마니(money), 마니, 마니!' 마니는 한국말로 '많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 돈으로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면 권력이냐? '우와! 내가 상원의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그 권력이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참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그 네 요소의 주체적인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상대의 것들을 볼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어떻게 그 한계권을 넘어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느냐? 어떻게 그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오로지 참사랑으로만 가능합니다. 타락한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플러그를 꽂으면 전기처럼 바로 통하는 그런 힘을 실제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세포가 취해서 춤을 추는 거예요. 4억 이상의 세포들이 춤추고 노래하면서 야단법석을 떠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즐거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좋아서 쳐다보는 거기에는 번개 이상의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예.」
여러분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히말라야의 꼭대기 같은 제로 포인트에 이르면 플러스의 끝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면서 천둥과 번개가 꽝! 그런 사랑이 연결되면 어떤 피조물이든지 춤을 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런 세계를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이것을 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재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은 하나님한테만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사탄한테도 그런 힘은 없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아무리 모이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사랑의 왕 중 왕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왕 중 왕의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이것들이 연결되는 코스는 오로지 하나의 방향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본연의 사랑의 주체도 하나요, 본연의 사랑의 대상도 하나입니다. 이 둘이 연결되는 코스도 하나입니다. 개인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요, 가정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요, 종족이 가는 길도 하나요, 국가 세계 우주…. 결국,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제한받을 수 없는 무제한의 세계로 확산되는 거예요. 소위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런 천국을 여러분이 점령할 수 있어요?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기다렸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의 가정을 재창조하는 데 수천만 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도 그만큼 시간이 걸려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예요? 메시아는 여자 앞에 영원히 바로 서는 남편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에덴 동산에 세 존재가 있었는데 타락한 천사장, 해와 그리고 아담이었습니다. 메시아는 이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 그리고 천사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자리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기독교를 대표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메시아를 맞는 거예요. 끝날에 참남편을 미국 여자들이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가까워짐에 따라서 하나님이 여자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 후 재림주를 환영하고 하나되었더라면 미국 여자들이 참어머니의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참신부로서 남편을 만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했기 때문입니다. 장자와 아버지를 부정한 것이 타락 세계의 시작이었습니다. 복귀는 180도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를 택한 것입니다. 그 리브가는 해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리브가도 남편과 장자를 부정한 것입니다. 아버지와 장자를 해와가 부정한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다 탕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실수한 것을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리브가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차자인 야곱을 택해서 사탄 편의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실수의 역사를 해와가 출발시켰기 때문에 리브가가 복귀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인 야곱이 장자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게 숨겨져 왔던 부정할 수 없는 섭리관입니다.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참부모가 나와서 처음으로 그런 내용을 들추어내서 밝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래서 복귀의 기반에서 야곱이 밤새도록 천사와 씨름을 한 것입니다. 축복해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환도뼈가 부러지도록 야곱은 천사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벨까지 정복하려고 했던 것과 같은 것으로서 결국에는 천사장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머리를 숙이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상 처음으로 한 인간이 천사장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을 아담이 복귀한 것과 같은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이 21년 후에 돌아오려고 하는데 에서가 죽이려고 할 때 어머니였던 리브가의 협조가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21년 동안 다른 데 가서 얼마나 고생을 했겠느냐? 지금 동생이 돌아오니까, 제발 반갑게 맞아 주어라!' 하면서 어머니가 품어서 둘을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해와의 입장에서 리브가가 갈라진 형제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이 가정을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해서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때 야곱의 나이가 사십이었습니다. 그러니 야곱은 사십 이후의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전까지는 복귀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다말이 나타나서 시아버지와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은 죄악이에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그런 여자를 통해서 축복했느냐? 지금까지는 몰랐던 내용입니다. 왜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했고, 리브가를 보호했느냐 이거예요. 게다가 다말의 처신은 리브가보다 더 나쁜 것이었습니다. 속였을 뿐만 아니라, 기생같이 꾸며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복귀의 완성이 거기서부터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야곱과 에서가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웠습니다.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면서 '왜 이 둘이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네 복중의 두 아이가 싸우지만, 나중에 두 나라가 될 것이다. 앞으로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겨야 할 것이다.' 하고 하나님이 대답했어요. 그것은 장자가 내려가고, 차자가 올라갈 것을 말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개념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베레스와 세라도 다말의 복중에서 싸우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다말이 '왜 이와 같이 싸우느냐?' 하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마찬가지의 대답을 한 것입니다.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는데,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길 것이다.' 하고 대답한 것은 복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은 비밀이었습니다. 4천년 이상, 어느 누구도 그 내용을 몰랐어요.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거짓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개념이에요. 참부모는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바랐던 가정의 주인입니다. 그러니까 복귀의 개념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밝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차자를 통해서 복귀역사를 하는데,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당시에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도로 들어가고 베레스가 밀치고 나왔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혈통이 맑아진 이스라엘 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뜻입니다. 거기서부터 승리의 기반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지만 2천년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왜 2천년을 더 기다려야 했느냐? 로마 제국이 전세계를 정복했기 때문입니다. 로마는 사탄 편 장자권 국가예요. 하나님 편 나라가 장자의 자리에 정착할 수 없었습니다. 가인 국가인 로마가 전세계를 통일했는데, 이쪽은 국가의 기반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천년 동안 차자 편이 로마의 상대가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린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 기다려서 나오게 된 유대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에요. 그리고 이스라엘이 가인의 입장입니다.
그 이스라엘이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이 정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에 로마 제국의 상대편에 이스라엘 나라가 서게 되었는데, 그 로마 제국도 두 편이었습니다. 하나는 중심, 다른 하나는 반대편이었습니다. 그것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똑같아요.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고, 교회는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둘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갈라진 것은 야곱의 두 아내로부터였습니다. 레아를 중심삼고 세 여인들을 통해서 열 아들이 연결되었고, 라헬은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레아 쪽으로 열 아들이 있었고, 라헬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쪽이 남편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본처로서의 어머니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이고, 이것은 첩으로서의 어머니의 자리와 첩에서 난 아들의 자리인데 어떻게 본연의 가정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쪽으로 따라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이고, 이쪽을 따라가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를 장자의 자리로 만들고, 이것은 차자의 자리로 만들어서 절대적으로 이것을 따라가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을 중심삼고 베냐민이 하나된 것입니다. 요셉은 사탄 세계인 애급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가운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서 솔개가 날아 내리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네 후손들이 4백년 이상 원수의 나라에서 종이 되리라.'고 했기 때문에 요셉이 애급으로 내려가서 430년을 탕감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가족들 72명이 애급으로 내려가서 4백년 후에 이스라엘로 돌아오는데, 이것이 나라의 복귀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의 목적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 60만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때 하나님이 모든 금과 은을 취해서 밤에 도망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지 못하고 둘로 갈라져서 많은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침범해서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를 헤맨 것입니다. 그것이 4천년 동안 광야를 헤맨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도 없는 불쌍한 시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사탄권에 있습니다. 미국이 공산주의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종교도 공산세력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미국 정부에 자유주의가 팽배해 있습니다. 지금은 몸밖에 남아 있는 것이 없어요. 몸을 망치는 것이 사탄의 마지막 목적입니다. 그래, 미국 사람들의 몸 마음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국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180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여러분이 히피 이피들이었지요? 안 그래요? 알코올에 중독된 미친 녀석들같이 되어서 희망이 없었다구요. 개인주의였어요. 개인주의에는 세계관이 없습니다. 세계라는 개념이 없어요. 국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사탄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스럽게 뱀 같은 삼각의 눈을 뜨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지요? 안 그래요? 그런데 원리를 듣고 보니까 '아, 이것이 없으면 전세계에 희망이 없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가 좋지요? 나쁘지 않지요? 분석해서 알고 나면, 세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어서 나를 반대했지요? 그런데 결국에는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
소련이 내 손에 의해서 무너졌고, 김일성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나한테 졌습니다. 특히 카터 정부 때 '레버런 문이 가장 원수다. 통일교회를 추방해야 된다.'고 전세계에 선포했다구요. 그래서 수많은 선교사들이 투옥되었습니다. 1976년, 그때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커터(cutter;절단기)를 가지고 카터의 목을 벤 것입니다. 내가 카터를 쫓아낸 거예요. 내가 그것을 허락할 수 없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컨트롤한 것입니다.
지금도 클린턴 대통령과 상원이 싸우고 있는데, 그 둘 다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돌 상원의원이 레버런 문을 꺾었다고 해서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반대로 되어 있어요. '두 원수들, 너희가 어떻게 할 거야?' 하면서 큰소리칠 만큼 레버런 문이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제는 부활절이었지요? 그리고 오늘은 37회 부모의 날입니다. 의미 깊은 날입니다. 이와 같은 전환기에 선생님의 40년간의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 숨겨진 비밀을 선포하는 것을 듣고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엊그제 저녁에 시스팬(CSPAN)을 통해서 들었다구요.
씨(see.)는 본다는 것이고, 스팬(span)은 뭐예요?「전체입니다.」전체! 그런 뜻이에요. 그 이름이 말해 주는 대로 미국 사람들의 눈과 귀가 열려서 '참진리에 관해서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의 상대가 안 된다.' 하는 걸 안 거예요. 얼마나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핍박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용서받을 거예요? 그러한 과거의 잘못이 이 나라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그래, 미국이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어요.
자, 다시 성경의 얘기로 돌아가 보자구요. 마리아는 요셉의 약혼녀였는데, 요셉의 아버지는 그 둘이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약혼 후 임신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사실을 요셉의 아버지도 몰랐고, 요셉도 몰랐습니다. 그것도 해와의 실수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임신한 사실을 장자와 아버지한테 숨긴 것입니다. 그때는 처녀가 임신한 사실이 밝혀지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관습이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마리아가 임신을 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달이 갈수록 배가 불러서 주위 사람들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이 보호한 것입니다. 요셉이 그녀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마리아와 임신된 아이는 이 땅 위에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요셉에게 몽시를 준 것입니다.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보호하겠다.' 하는 몽시를 받고 마리아를 보호한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 내가 약혼한 남편이 아니냐? 지금 임신한 것을 아무도 모른다. 나만이 알고 있는 것이다.' 하면서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겼습니다. 요셉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이게 뭐냐?' 했을 때, 요셉은 '내 걱정은 하지 마소! 이게 내 책임이오. 결혼도 문제없소.' 하고 대답한 것입니다.
처음에 마리아가 임신할 때, 가브리엘이 나타나서 '앞으로 네가 메시아를 잉태할 것이다.' 했을 때, 마리아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했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의 결정이에요. 마찬가지예요. 누구든지 그러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사가랴 가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두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이것은 언니고, 이것은 동생입니다.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에게 있어서는 레아 쪽으로 열 형제, 그리고 라헬에게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북조 이스라엘 열 종족과 남쪽 유대의 두 종족으로 갈라져서 싸웠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기 때문에 엘리야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갈라진 나라를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메시아를 맞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모든 백성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쫓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쫓을지니라.' 하면서 그들의 선지자들을 한 군데로 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진짜 하나님인지를 밝히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단을 쌓고 희생물을 올려놓고서 모든 8백 명의 선지자들이 모여서 기도를 했습니다. 이쪽은 엘리야, 혼자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싸운 거예요.
엘리야가 선지자들을 보고 먼저 기도하라고 해서 그들이 기도했지만,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도 없었던 것입니다. '당장에 불이 내려와서 태우는 쪽이 진정한 하나님이 될 것이니, 어느 쪽이 진짜인지 시험해 보자! 해 보겠느냐?' 해 가지고 그들이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지?' '그렇다.' '그러면 내가 기도를 하겠다.' 해서 기도하니까 당장에 불이 내려와서 제단을 깨끗이 태워 버린 것입니다.
그 소문을 나라 전체의 모든 사람들이 다 들었습니다. 특히 여왕은 '아, 우리의 선지자들이 다 죽었다. 엘리야가 누구냐? 반드시 죽이고 말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거기에 머물 수 없어서 산으로 도망을 가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했는데, 이게 뭐요? 차라리 내 생명을 취하소!' 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 하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렇게 남은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계속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서 메시아의 길을 곧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먼저 엘리야가 와서 환경을 정비한다고 구약에서 약속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메시아에 앞서서 엘리야가 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잃어버린 곳은 지상이지, 천국이나 공중이 아닙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예수님이 분명히 밝혔습니다. 엘리야가 왔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천사장의 입장이었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새로운 세례를 주는….
아담 때의 혈통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례가 있었던 것입니다. 할례는 남자의 생식기에서 피를 뽑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때에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사탄의 피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할례예요.
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더러운 몸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세례인 것입니다. 할례로 생식기를 정결하게 한 다음에 몸을 정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사랑의 길로 연결하느냐가 문제예요. 예수님의 때는 사랑의 할례였습니다. 그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였는데, 그 둘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여 무리를 찾느냐? 그 엘리야를 대신해서 세례 요한이 그 이상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 편 천사장의 종자를 복귀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으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편에서 부모와 형제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한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들딸도 없었고, 가정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이스라엘 민족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예수님한테 연결하면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는 것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의 문제는 야곱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때에 와서는 사가랴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에 잘못되었던 것을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바로잡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지는 중심의 가정이 사가랴 가정이었습니다. 이 첩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가랴는 이쪽이고, 야곱은 이쪽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옆에 레아가 있고, 레아의 뒤에 열 명의 아들딸이 있고, 그 열 명의 아들딸의 뒤에 사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갈라지지 않으면 거기에서 사탄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야곱이 그것을 몰랐어요. 왜 몰랐느냐? 참부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그 복잡하고 지그재그로 되어 있던 것을 곧게 하는 데 너무나도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전통의 길입니다. 사가랴, 엘리사벳, 그리고 세례 요한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될 것인데 여기서 등을 돌렸기 때문에 틀어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남자와 여자도 갈라지고, 종족도 갈라지고, 국가도 갈라지고, 세계도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가 갈라졌습니다. 우익은 오른쪽 강도로부터 시작되었고, 좌익은 왼쪽 강도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우익과 좌익이 여기서부터 갈라졌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두 번째 부모였던 예수님 때에 갈라진 것입니다.
첫 번째 부모는 아담 해와였는데, 그들을 중심삼고 우익은 아벨이었고, 왼쪽인 가인은 사탄 편이었습니다. 왼쪽에서 사탄이 가정·국가·세계로 연결한 것이 공산주의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편의 이상적인 세계와 싸우는 것입니다. 오른쪽 강도로부터 이상세계가 전개되어서 싸우는 거라구요. 그 싸움이 예수님의 죽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국가 기반에서의 두 강도,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메시아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아내가 필요해요. 여왕이 필요합니다. 또 메시아는 이 땅에 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신들이 필요합니다. 열두 제자, 72장로, 120문도를 연결해야 참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그것을 몰랐어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마굿간에…. 뭐예요, 그거? 먹이통을 뭐라고 그래요?「트로프(trough;구유)라고 합니다.」트로프?「예.」'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이 얼마나 거룩하시냐!' 하는데, 퉷!
그분은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모여서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의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그 나라가 세계 최고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누가 세계를 구하느냐? 요한복음 3장 16절을 알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했기 때문에 교파가 문제가 아니라 세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교회가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구하려고 하는 것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재림주가 올 때, 기독교인들을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주를 영접하게 하여 천국을 이룰 것이라고 믿고 있는데, 그게 뭐예요? 미쳤다구요, 미쳤어! 미친 생각이라구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끝날에 잘못된 출발, 잘못된 방향, 잘못된 종착지는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방향과 종착지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출발점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아버지와 아들딸은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관계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연결할 것이냐? 무엇보다도 먼저 참남자와 참여자가 어떻게 완성할 것이냐? 둘이서 키스하는 것이 참남자와 참여자예요? 참남자와 참여자는 생식기가 달라요.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데 참남자와 참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들은 모두 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가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반쪽의 존재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교만하더라도 남자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의 절대적이고 영원히 불변적인 희망은 남자입니다. 간단해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거 그래요?「예.」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는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불변적인 진리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예.」정말이에요?「예.」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한다고 사람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는 사된 것이다. 없애라!' 하면서 야단법석을 떨었습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귀해요?「예.」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제일 나쁜 것으로 알았습니다. 퉷! 가장 더러운 것으로 알았습니다. 이 생식기가 온 우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참사랑의 본궁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는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랑의 세계에 접촉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고서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느냐? 거기서부터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서부터 참생명,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혈통이 뒤섞이는 것입니다. 도가니와 같은 것입니다.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섞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남자가 주체고 여자가 대상이냐? 남자는 아기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게는 아기씨가 없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아기, 아기를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아기의 뭐예요? 아기의 재산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히프, 그것은 뭐예요? 아기의 집입니다. 이것은 우유입니다. 그러니까 여자 자신의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누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남자가 좋아합니다.」여자의 얼굴이 아름다운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남자를 위해서입니다.」남자가 아니예요. 남편을 위해서입니다. 남자, 그거 안 좋다구요. 오로지 남편을 위해서입니다. 두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런 간나는 부모도 둘을 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둘이 있으면 좋겠어요? 두 어머니, 두 아버지가 있으면 좋겠어요? 두 어머니가 좋아요, 한 어머니가 좋아요?「한 어머니가 좋습니다.」
아무리 악한 세상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두 어머니를 가졌다.' 하면 어때요? 미국 아이들의 어머니는 얼마나 돼요? 아버지는 얼마나 돼요? 세 어머니, 여섯 어머니, 세 아버지, 여섯 아버지! (웃음) 그거 행복한 아들딸이에요?「아닙니다!」불쌍한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고 나니까 기분이 안 좋다구요. 미국 여자들, 못된 여자들이 선한 쪽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안 좋다 이거예요. 완전히 선하지 못한 여자들이 돌아서서 따라오니까 안 좋다는 것입니다. 얼굴들을 보니까, 아이구…. 10대 얼굴들 같구만! (웃음) 아, 본연의 해와의 자리였던 10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거 사실이에요? 예스, 노?「예스!」아침에 말씀을 얼마나 더 계속할 거예요? 얼마나 더 해요? 이제 시작이라구요. (웃음과 박수)
여러분이 오랜 시간 동안 말씀해 주기를 바라지만,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가운데서 계속해서 가르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이 힘들어요, 선생님이 힘들어요? 여러분이 편해요, 선생님이 편해요? 어느 쪽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복잡하구만! (웃음) 여러분이 편하다구요. 이제 그만해요?「안 됩니다!」더 듣고 싶어요?「예.」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은 말씀을 먹어서 배가 부르지만, 나는 다 주어 버려서 텅 비었다구요. 배고픈 나를 어떻게 할 거예요? 너그럽게 봐 주라구요. 이 말은 그만두겠다는 것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O)는 백을 말하고 케이(K)는 진정한 코리언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말이라구요. (웃음)
(판서하시며) 에덴 동산에서 해와의 입장이 가정 기반이었다면, 이 국가적인 기반에서도 다시 해와의 입장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고, 그 친척들도 속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해와의 입장을 취했던 것입니다. 마리아의 책임은 너무나도 무거웠어요. 야곱의 가정에서 갈라진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책임도 마리아가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차녀가 장녀가 되고, 장녀가 차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마리아는 사가랴 가정에서 둘째 아내의 입장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했어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았다구요. 요단강에서 요한이 자기에게 예수님이 나옴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가정 기반에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 마리아와 엘리사벳…. 야곱의 가정에서 갈라졌던 자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형제라구요.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언니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언니의 남편을 취한 것입니다.
언니가 마리아를 소개한 것입니다. 왜 그랬겠어요? 야곱 가정에서 두 자매가 싸워서 갈라졌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여기서는 두 자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마리아가 어떤 입장이었어요? 참아내였어요, 거짓 아내였어요? 첩, 둘째 아내였습니다. 세례 요한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마리아가 누구였느냐? 첩이에요. 본처는 세례 요한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은 가인의 입장이었고, 그의 누이동생은 해와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끝날에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둘 이상의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틴에이저들이 어때요? 지금은 수확의 때입니다. 봄에 씨를 뿌려서 가을에 거두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든지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확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누가 원하는 세계냐? 사탄이 바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를 합니다. '하나님, 내가 에덴 동산에서 이루었던 아담 가정을 되찾아야 되겠소! 남자 여자, 그리고 아들딸이 내 것이오. 끝날에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을 허락해야 되오. 횡적으로 온 인류가 단번에 망하는 것이오.'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 주인이 수확하는 것입니다.
단번에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한테 사탄이 '아, 할아버지하고 손녀딸이 하나되었소! 당신의 창조이상은 찾아볼 수 없소. 세상이 내 생각대로 되어 가오, 하하하!' 하면서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사방 팔방으로 다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리 섹스, 호모? 호모를 그대로 두면 한 세대도 못 넘어갑니다. 레즈비언? 불법적인 사랑으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요? 푸푸푸!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비참하게 되어서 더 깊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해방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둘러보아도 해방받을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온 인류가 반대하는 한 군데가 있는데, 그곳이 소위 나쁘다고 하는 통일교회입니다. 사탄의 눈에는 나쁜 곳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눈에는 그렇지 않은 곳입니다.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왕 사탄이다.'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왕 뭐라구요? 왕 사탄! 제일 나쁘다는 것입니다. '한번 거기에 들어가면 가정도 잃고, 부모도 잃고, 나라도 잃고, 세계도 잃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 그러니까 사탄들이 모이는 센터가 통일교회다. 이단이다, 마피아, 깡패들보다 더 무섭다.' 하면서 소란을 피운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와 보니까 어때요? 180도 다른 것입니다. 완전히 다른 이상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지옥까지 깨끗이 해방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다 깨끗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대낮같이 환해지는 것입니다. 선명 문! '문'은 진리를 말하고, '선'은 빛을 말하고, 그리고 '명'은 밝음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놀라운 이름이에요? (박수)
기독교가 재림주를 광야로 쫓아냈습니다. 그렇게 광야로 쫓겨난 재림주는 아담보다 더 비참했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홀로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의 슬픔은 아담 가정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세계의 기반입니다. 재림 때 4천년을 단축해서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40년 동안 사탄세계의 8단계를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느냐?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여자가 사탄 편에 연결되어서 아들딸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형제의 사랑도 잃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도 잃어버렸습니다. 또 부모 사랑의 정착지도 잃어버렸습니다. 네 종류의 사랑을 잃은 것입니다. 한 번의 불법적인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오시는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래서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이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는 쌍둥이 오빠입니다. 아담 해와도 남매였습니다. 남자는 아담밖에 없었어요. 그래, 재림주도 혼자이지 둘이 아닙니다. 모든 여자들이 그 아담의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해와는 누이동생이었습니다. '왜 나는 안 데리고 가?' 하면서 불평만 한 것입니다. 주위에는 다른 남자가 없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도 여자 옆에는 다른 남자가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필요 없고, 아버지도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남편도 필요 없고, 오빠도 필요 없고, 동생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재림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해요. 복귀노정은 타락할 때와는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25억의 모든 여자들이 재림주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분은 오빠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아담의 입장입니다. 참아버지로서의 아담의 입장, 참왕으로서의 아담의 입장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세 남편을 죽인 죄인입니다. 아담 때 오빠를 죽였고, 예수님 때 부모를 죽였고, 끝날에는 세계의 왕을 죽이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재림주를 따라와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엄한 명령을 하더라도 철저하게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같은 오빠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도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누가 잃어버렸느냐? 남자가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하나되어서 사탄을 정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이 깨져 나가고 해와의 복귀가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확실히 알겠어요?「예.」여러분한테는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 할아버지도 필요 없고, 아버지도 필요 없고, 남편도 필요 없고, 오빠나 남동생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남자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완성 아담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계신 참아버지, 참부모의 가정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것이 무거운 탕감이라는 사명입니다. 돌아가서 잘못한 것을 탕감하는 길입니다. 이 길을 따라오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제 결론을 내리자구요. 아, 조용히 하라구! 지금부터 더 중요하다구요. (웃음) 이걸 안 들으면 해방받을 수 없습니다. 자유로울 수 없어요. 행복의 꿈을 꿀 수 없고,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얘기하는 걸 알아야 돼요. 듣고 싶어요?「예.」몇 시예요? 거의 3시예요? 3시 10분이에요?「예, 3시입니다.」선생님의 말씀이 길다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로부터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부모의 부모,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혈통은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으로부터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진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서 혈통을 다시 연결해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의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중심이에요, 몸이 중심이에요? 어느 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마음의 핵이 센터예요? 마음의 핵이 먼저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문가들이잖아요? 핵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 마음의 핵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 마음의 핵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몸의 센터가 마음이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마음은 몸의 핵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론이 그거예요. 둘이 품는 데 있어서 어느 것이 먼저냐? 핵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마음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몸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응?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코(core;핵)예요? '코'는 한국말로 이 코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핵이 먼저라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에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이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의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몸과 마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의 자리가 참사랑의 완성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의 완성의 자리고, 부부 사랑의 완성의 자리고, 앞으로 부모 사랑의 완성이 출발하는 자리입니다. 하나의 점, 그것은 한 군데입니다. 생식기가 그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잊어버렸다. (웃음) 무슨 기라구요? 참사랑이 출발하는 곳은 완성한 남자와 여자의 결혼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의 결혼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몸의 사랑과 마음의 사랑이 결혼해서 맞이하는 첫날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귀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와 남자는 반쪽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완전한 것으로 만드느냐? 두 기관을 연결해서 평지로 만드는 데 완성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있어 가지고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호모와 레즈비언,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고 영원한 사랑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역사도 없습니다. 그것이 거짓 사랑의 피노미난(phenomenon ; 현상)입니다. 피노미난이에요, 피노미나(phenomena ; phenomenon의 복수형)예요? 피노미나, 피노미난? 피노미난이지요?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어서 남자와 여자의 성상과 형상이 불타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둥과 번개와 같이 우르릉 꽝 하는 것입니다. 천둥과 번개는 자연세계의 결혼과 같은 것입니다. 자연의 결혼이 천둥으로 울리고 번개로 번쩍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좋아서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흐르고, 침도 흐르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모든 세포들이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런 감정의 꼭대기에서 모든 것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토록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날 밤에 하나님이 플러스가 되고 남자와 여자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기의 스파크가 발생하는 것과 같이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번개가 번쩍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왜 웃어요? 하나되는 가장 귀한 데가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의 너무나도 심각한 파워가 투입되는 것입니다. 그거 가장 귀한 곳입니다. 그거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가장 귀한 것인데, 어디에 연결되어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줌이 어디서 나와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아, 아무도 이렇게 중요한 것을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구요. 그런 걸 모르면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봄에 씨를 뿌릴 때 그 씨를 물에 씻어요, 거름으로 덮어요? 깨끗하게 씻어요, 더러운 데 뿌려요? 대답하라구요. 씻어, 거름을 묻혀? 높은 데 앉아 있는 너! (웃음) 대답하라구!「씻습니다.」씻어? 노! 네가 있는 지역의 목사가 그것을 모르는구만! 노노노! 거름으로 덮는다구. 더럽고 냄새나는 거름으로 덮는다구. 땅에다 묻고 밟는다구요. 그렇게 취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완전한 것은 가장 더러운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더러운 곳을 소화하지 않으면 꼭대기까지 자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관이 가장 귀한 것이지만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화장실에 갔다 나와서 손을 씻습니다. 그렇게 더러워요? 사랑은 더러운 것을 완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서로 껴안고 키스하면서 사랑하지요? 그렇게 키스할 때 상대의 침이 단맛이에요, 쓴맛이에요? 달아요?「예.」누가 그렇게 달게 만들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달게 만들어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양말을 벗어 던지면, 아내는 그걸 들고 흠흠흠 하면서 '그렇게 안 좋지 않구만!' 합니다. (웃음) 그렇게 안 좋지 않다는 거예요. 왜?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닌만큼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좋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 그래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테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남자가 열심히 활동해서 나는 냄새이기 때문에 그 냄새는 눈물이 나도록 귀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처럼 묘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그래서 사랑은 묘한 힘을 더하고 더해서 천국의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은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안 좋은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현명하신 분이에요. 지혜의 왕이십니다. 여러분이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면 냄새가 안 좋지요? 그렇지만 여러분의 냄새는 못 맡습니다. 그렇지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것은 상대로서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눈을 몇 번이나 깜박거리는지 헤아릴 수 있어요? 금방 지쳐 빠질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의 심장이 박동하는 것을 느껴요? 왜 못 느껴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것은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양심도 못 느낍니다. 여러분에게 사랑과 생명, 그리고 양심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못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보았어요? 생명, 양심을 보았어요? 만져 보았어요? 그 주인,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존재를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상대를 창조한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상대가 나타나면 사랑·생명·혈통·양심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움직임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을 점령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입도 벌어지고, 눈도 꼼짝을 않고 '아아아!' 너무 충격적이어서 스톱입니다. 육적인 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만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서로 품고 완전히 하나되는 데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옷을 하나 벗고, 둘 벗고, 셋 벗고, 전부 다 벗고, 몸의 가죽까지 벗고 뼈 속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했느냐? 사랑의 자극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 들어가면 다른 모든 것들은 다 사라지고 사랑의 힘만이 남는 거예요. 개구리가 전기가 통하면 영원히 뻗어 버리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 사랑의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게 좋은데, 여러분은 안 좋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열 일곱 살! (웃음과 박수) 아, 열 일곱도 너무 많다구요. 틴에이저라구요. 어디서든지 참사랑의 힘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몇 시간이나 되었어요? (웃음) 선생님의 기록은 열 여섯 시간 반이라구요. 무슨 소리야? 시끄럽다구! 앉아 있는 사람도 열 여섯 시간 이상을 어떻게 앉아 있어요?「사랑의 힘으로 앉아 있습니다.」그래,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모두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아기씨가 최초로 연결된 본원지가 어디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서 누구에게 이어졌어요? 아담, 해와? 어느 쪽이에요?「아담입니다.」아담입니다. 여자들의 기분이 안 좋을 거라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웃음) 그렇지만 이게 원리예요. 원리는 그 어떤 힘으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오로지 따를 뿐입니다. 아기씨가 처음으로 아담에게 연결되었는데, 그 아담이 어떤 아담이었느냐? 미성숙, 성숙? 성숙한 아담입니다. 성숙한 남자의 오관은 남자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해와를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아기씨가 남자에게 상속되어서 여자의 복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영양을 섭취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자라는 것은 아버지의 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모든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모두 다 그렇습니다. 그 씨가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아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어머니의 원수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입니다. 생명의 원수고, 사랑의 원수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는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면서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갈라져 나와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분의 성장 배경입니다. 태어난 거기서부터는 아버지가 키우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을 걸고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을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예요! 내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모든 것이 깃들어 있습니다. 만약에 타락한 세계의 것을 취하지 않았더라면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로부터 비롯된 국가는 하나의 국가이지, 두 국가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 국가가 확장되어서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거기는 차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 차 만드는 공장도 필요 없고, 음식을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꽃향기로 가득할 뿐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참부모, 본연의 부모입니다. 참스승, 본연의 스승입니다. 왕, 참왕입니다. 참스승은 어떤 스승이냐? 제자들에게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자신은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겠다고 생각하는 스승입니다. 어디서 그런 참스승을 찾아볼 수 있느냐? 지금 이 타락한 세계에는 참스승이 없습니다. 주고, 주고, 더 주고 싶어하는 그런 스승이 이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이와 같이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어디서 출발해서 성장하게 되었느냐? 여러분 자신들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와 아버지, 국가,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는 기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있는 근본적인 개념이 참사랑이에요. 희생적인 사랑, 주고 더 주고 싶어하는 사랑입니다. 주고 난 다음에 되돌려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런 개념은 안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권이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러한 자리에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왕, 하나님의 개념을 가지게 되면 가정·국가·우주를 넘어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사랑의 사다리를 올라가고 올라가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보좌에 이르게 됩니다. 거기서는 여러분의 조상인 아담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갖고 싶으면 그렇게 갖고 싶은 만큼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한정으로 모든 것이 제공되는 곳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이상적인 창조목적입니다. 언제나 영적으로 자라나서 하나님께 이른다는 것이 고마운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이 '참부모님의 날은 내 참아들딸의 날'입니다. 거기에는 여러분의 개념이 없어요. 언제나 참어머님의 대신이고, 참아버님의 대신이고, 참왕의 대신이고, 참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여러분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참아들딸로서 참부모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개념을 갖게 되면, 사탄이 길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년 11월 29일에 360만쌍의 축복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그거 할 수 있어?'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이 문제입니다.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면 나 혼자서도 다 할 수 있다. 문제없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켜서 이상 가정, 이상 국가, 이상 왕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면 축복은 자동적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몇 쌍이나 해요? 360만쌍, 문제없다구요. 미국의 각 주마다 문제없을 거예요. 하룻밤만 방송을 하면 나라 전체가 시끄러울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6개월만 계속하면 미국이 어떻게 변하겠어요? 6개월도 안 가요. 40일만 하면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문제없습니다. 지금 이상세계가 찾아오고 있다구요. 그 축복을 어떻게 이상세계에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 360만 쌍의 축복밖에 관심이 없어요. 얼마나 시끄러울지 생각해 봐요. 온 우주가 춤추고 떠들어대는 소리에 잠자던 하나님이 일어나서 '왜 이렇게 시끄러워? 아, 레버런 문이 360만쌍의 축복을 한다구? 그거 너무 적다. 3억6천만쌍….' 그거 어때요? (박수)
문제없어요. 거기서부터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 문제없고, 국가를 세우는 것도 문제없고, 세계를 세우는 것도 문제없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주를 건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어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닦아서 해피, 해피, 해피! (박수) 지금부터 그런 목적을 가지고 내년 11월 29일까지 진군할지어다! 하겠어요?「예.」
얼마나 많은 커플들을 동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거 숙제입니다. 그것이 성공하면 여러분은 천국에 정착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범이 될래요, 그 반대가 될래요? 그것이 성공하면 세계는 자연히 우리를 따라오게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젊은이들을 통일교회에 밀어 넣어서 이 방향으로 따라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출발해요, 안 해요?「출발합니다.」지금부터 출발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라!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믿어 보겠다구요. 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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