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자, 여기에는 젊은 사람들, 중년들, 나이 많은 사람들, 남자, 여자, 그다음에는 오색인종이 다 모여 있습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좋아하는 사람, 슬퍼하는 사람, 여러 가지 사정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희망에 벅차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 천 사람이 모였다면 천 사람의 사정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 조그마한 울타리, 현재 요 벨베디아 좌석에 그러한 사정들을 가지고 모여 온 사람들이 하나의 통일교회 무리라는 거예요. 오늘 아침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 상태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발짝 밖에는 배리타운이 있고, 무슨 역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여기 뉴욕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50개 주가 있고 미국이란 나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자유세계가 있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가 있고, 점점 확대되어 나간다구요.
그러면, 그런 전체가 사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정이 있다는 겁니다. '사정을 말해 봐라' 하면 말이예요, 사정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말한다고 할 때,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될 때 그 말들을 듣고 하나하나 책임져 주고, 거기에 답변을 해주고, 처리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그럴 때 '내가 한번 해보겠다' 그런 용기 있는 사람 있어요? 「아버님밖에 없습니다」 오─! (웃음) 이러한 문제가 엉클어진 게 사회요, 이러한 문제를 연결시키면서 방향을 취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인 사명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실정을 볼 때, 서로 말하겠다고 '나부터 말하겠다, 나부터 말하겠다' 이런 패가 있고 '말하면 뭘해?' 하고 말하지 않는 패가 있다면, 어느 패가 동정을 받고 모든 사람이 바라볼 수 있는 패일까요? 어떤 패를 모든 존재들이 좋아할까요? 어떤 패를 희망할까요? 「두번째 패요」 왜 두번째예요? 어째서? 어째서 두번째냐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말해 버리는 것은 전부 다 그런 것을 해결지어 버리자는 사람입니다. 끝내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말 안 하는 사람은 그런 상태라도 나는 극복하고 더 나가겠다, 그런 상태라도 나는 간다 하는 사람입니다.
말하는 내용을, 말을 잘못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기뻐하던 부모도 울릴 수 있고, 좋아하던 남편도 비참하게 만들 수 있고, 환경을 완전히 저끄릴 수 있지만, 말을 안 하면 그런 것을 다 무마시킬 수 있다 이거 예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예」 그저 '째째째' 말 잘하는 사람보다 '뚱─' 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 더 신임성이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여자하고 남자하고 볼 때에, 누가 자기 변명을 잘하느냐? 대체로 볼 때,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여자입니다. 여자보고 물어 봐도 싫지만 눈감고 '여자'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물어 보더라도 눈감고 '여자입니다' 라고 다 대답한다는 겁니다. (웃음) 남자는 말이예요, '뚱─' 하고 앉아 있지만, 누가 물으면 처음부터 생각하면서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멋지다는 겁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하고 남자하고 두 타입 가운데서, 재미있는 문학적인 술어를 알고 아름다운 명시를 읽는 미인인 여자보다도 생기기는 털보같이 생겨 가지고 입도 안 벌리고 있는 남자가 더 매력이 있다는 겁니다. 더 믿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다 생각했다구요.
그렇다면 말이예요, 여자가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 옆에 반석 같은, 목석 같은 남자가 있다면 그 여자의 말은 듣기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래 안 가서 듣기 싫다고 하는 거예요. '저 남자는 무슨 말 할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제일 후보자는 지나가고 제일 후보자의 당선자가 누구냐 하면, '뚱─' 하고 목석같이 버티고 있는 남자일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자들에게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하느냐?'고 물어 보면, '아이고, 싫다' 하는 겁니다. (웃음) 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여자는 자꾸 돌아 다니니까 닻줄이 필요해요, 닻줄이. (웃음)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닻줄을 늘렸다 당겼다 조정해 줘야 돼요, 남자가. (웃음)
그러면 남자는 말이예요, '뚱─' 한 남자 같은 여자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럼 어떤 여자를 좋아하느냐? 매력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성나 가지고 '와와와' 말하는 것보다도 먼저 웃고 조용조용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남자가 매력적인 눈웃음을 못 한다구요. 또, 재미있게 소곤소곤도 못 한다는 겁니다. 시간이 벌써 30분이나 흘러가서 재미있게 얘기를 못하겠구만. (웃으심)
자, 대체적으로 이렇게 볼 때,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지게 마련이고, 말을 적게 하는 사람은 남게 마련인 것입니다. 말 많은 사람은 지나가게 마련이고 말없는 사람은 남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사실 얘기예요, 레버런 문이 적당히 하는 얘기예요? 「사실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원칙으로 삼아 가지고 역사적 과정을 비추어 볼 때에, 역사를 누가 지배했느냐? 말 많은 패들이 지배해 나왔느냐, 말없는 패들이 지배해 나왔느냐? 대체로 볼 때에 말없이 장래를 생각하고, 말하는 대신 넓게 깊게 높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배해 나온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눈을 떠 가지고 귀를 이렇게 하고 두리번거리는 바쁜 사람하고, 눈을 감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누가 이기느냐? 눈을 감고 생각하고 조용한 사람이 이기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냐? 「두번째 사람입니다」 그래. 두번째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종교인하고 비종교인하고 다른 것이 뭐냐?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은 말이 많은 사람들이요 종교인들은 말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성경을 봐도 전부 다 참고 견디라고 했지, 싸워 가지고 처치하라고 안 했다 이거예요. 원수가 있더라도 '다 하나님 앞에 맡기고 너는 잊어버려라' 했어요. 툭툭 털고, 더 나아가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어렵긴 어렵지만 그 말이…. 이러한 보편 적인 원칙을 두고 볼 때에, 나 자신이 그것을 하지 못하면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한 침묵을 지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원수 편은 뭐 어떻고, 저 녀석은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지 말고 가만히 침묵을 지키라는 겁니다. 원수에 대해서 말을 하면 할수록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내 편 되는 게 아니라 저쪽으로 가게 돼요. 저쪽으로 자꾸 가게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그러한 세상에 사는 거예요. 우리는 그러한 세상에서 산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나라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참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의 모든 사연과 어려움을 품고, 참고, 견디고, 침묵을 지키고, 미래를 넘겨볼 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미국은 희망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가 필요해요, 그런 지도자가. 자, 그거 보면 미국보다 크고, 미국보다 넓고, 미국보다 높은 것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참지도자라는 거예요.
조그만 무슨 말을 하면, '아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기 개인 사정이 어떻다는 사람이 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나요?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야단하더라도 지도자, 책임자는 눈을 척 감고서 그것을 다 듣고도 안 들은 척하고…. 그래 가지고 국민들이 떠들면서도 '무슨 결정을 할까?' 궁금하게 해야 되는 겁니다. 가만히 있다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을 할까 하는 그때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왜 이렇게 하느냐? 하고 욕을 퍼부으면 안 되지만,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고 하면 완전히…. (박수) 왜, 박수쳐요? 박수 그것이 성경에 말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런데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그 안팎에 또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 많은 패와 말하지 않는 패, 두 패가 있지만 안팎이 다른 내용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 떠드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참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앞으로 미국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아까 말한 대로 '난 너를 사랑한다'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느냐? 개인적으로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미래의 미국을 염려하고, 지금 이 시간의 미국보다도 내일의 미국에 보다 차원 높은 희망을 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희망을 바라보고 보다 내일의 미국 국민을 바라보고 그들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너희들을 사랑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선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같아요? 「예」
대중과 역사는 어느 사람을 따라갈 것이며, 어느 사람을 지지할 것이냐? 공적인 사람입니다. 거 틀림이 없지요? 이러한 관점에서 결론을 지으면, 말없이 공적인 길을 위해서 희생하고 기뻐하면서 축복하고 가는 사람은 역사의 중심존재가 될 것이고, 이 세계의 희망적 표준의 인물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을 미국도, 영국도, 독일도, 한국도, 일본도 따라가고, 그다 음에는 역사도 따라가고, 모든 만물도 따라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아니라구요. 「맞습니다」 아니라구, 이것들아! 「맞습니다」 (웃음) 왜? 완전한 한 중심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야야! 너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인들,'예스' 하는데, 아니야, 이것들아!' 하고, 하나님이 노발대발하더라도 하나님이 지는 것입니다. (박수 웃음) 자, 그 결론이 맞지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존재예요? 도대체 하나님이란 분은 어떤 분일까요?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는 역사의 주인입니다. (웃음. 박수) 그다음에 '하나님, 당신은 어떤 분이요?' 하면,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이지만, 역사시대에 제일 고생하고 불쌍한 자리에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래도 공적인 뜻을 위해서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나다. 지극히 공적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나는 공적인 존재다'라고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다움이 어디에 있느냐? 침묵을 지키면서, 공적이면서 세상에 대해 자기 할 일을 위해서 희망적인 일을 해 나가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내일의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사탄이 타락시켜 가지고 집어 넣어도 침묵을 지키고, 예수를 잡아죽여도 침묵을 지킨 거예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뭐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말이예요, 그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아도 '음─' 이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만일에 하나님이 자기 주장이 강한 미국 여자같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자 하면 세상에 남아질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이 많은 청중 가운데서 앞으로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을 찾을 줄 알아야 됩니다. 이 통일교회 청중 가운데서 쏙닥쏙닥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보다도 말없이 공적인 일에 희망을 가지고 봉사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 결론에 불평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리고 이것을 나는 좋아하고 나도 그렇게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라고 하면, 좋긴 좋아서 손을 들지만 힘들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나에게 있어서 간단한 하나의 방법은,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고 그러면서 공적인 입장에 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 희생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희생하면서 입을 다물어라 이거예요. 제물이라는 것, 제물 될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은 희생하면서 '야, 이놈의 주인아!' 하고 동네 방네 떠드는 동물이 아니라구요. 소를 잡으면 소가 '음머' 하고, 양을 잡으면 양도 '음매' 합니다, 그런 길에는 대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역사의 혁명은 그런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의 샘이 폭발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악당교회요, 제일 나쁜 교회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말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조용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거리에서 조롱을 받더라도 그저 조용히…. (웃음) 침을 뱉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그저 참고 태연하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고 공적인 입장에서 공적인 관에 의해 간다는 겁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저게 사람이야, 저게? 저렇게 욕을 하는데도 욕을 듣고 참고 가누만' 하고 손가락질 할 것입니다. 동네 전부가 떠들고, 남자 여자 전부 다 떠들고 있는데, 그 동네에서 침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야, 저거 내 편이구나' 이렇게 혼자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하면, 부락에서의 부락을 염려하는 공적인 사람이요,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이요, 추앙받는 사람이요, 그렇게 추앙 받는 사람의 아들이요 딸이더라 이거예요. 즉, 생각하는 사람이고 그아들딸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야, 나는 색시를 얻으면 저런 통일교회 교인과 같은 색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또 '내가 남편을 얻으면 저런 남편을 얻고 싶다'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레버런 문을 여러분들이 좋아하지요? 「예」 왜 좋아해요, 왜? 뭐 미국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고 하더라도 태연하다 이거예요. 역사상에 레버런 문만큼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욕을 많이 먹는 거라면 내가 랭킹 1위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웃음) 오대양 육대주의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말이예요, 나쁘다고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지요, 뭐.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구요. 「아닙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세계가 나쁘다고 할 때, 젊은 처녀 총각들이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이 좋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젊은 여자들이 말이예요, '나 레버런 문한테 시집가겠다'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그럴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내가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는 배가 부르기 때문에 한 시간에 한 번씩 변소 안 가면 안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말하는데, 왜 떠나!'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런 공적인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그렇게 시간을 안 지키고 말씀 중에 나가더라도 실례가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럴 때에는 원칙에 어긋나더라도 이해된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여러분들,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말이예요. 교육을 시키고 이래 가지고 내가 지도를 하더라도 그것이 미국 사회에 불법이 되지만 보다 공적이기 때문에…. 또, 어머니 아버지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그렇게 역사는 말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게 나쁜 영향이예요, 좋은 영향이예요? 「좋은 영향입니다」여러분들 소수는 굿(good;좋다)이라고 하지만, 미국 전체는 배드(bad;나쁘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굿이란 말이 큰 말이예요, 작은 말이 예요? 「큰 말요」 그 굿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돌틈의 공이예요, 공.(웃음) 공 사촌들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공이예요, 공. 그렇지요? 제일 큰 거예요, 제일 작은 거예요? 「제일 큰 것」 이게 공인데, 공이 많은데 커요? 「예」 그 굿이라는 것은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큽니다, 왜 크냐? 공이 크니까 무엇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굿이라 것이 큰 데서부터 시작하느냐,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느냐? 「큰데서부터요. 하나님에서부터요」 하나님 이 혼자 있어 가지고 굿이란 말을 했나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보니까 '굿' 했지요. 아담 해와, 한 남자 한 여자를 지어 놓고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 이라고 했는데, 뭐가 베리 굿이예요? 뭣이 베리 굿이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까지 싸 묶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 말을 쓴다구요.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간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커요, 사랑이 커요? 「사랑」 사랑이 하나님보다 크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둥둥 싸서 둘러메고 도망가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이 전부 다 꽁꽁 매도 하나님이 '야, 하지 마라!' 그러지 않고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봤어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지고 있지요? 「예」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가정교회에요」 (웃음) 상대가 나타나야 사랑이 있는 것을 아는 겁니다.
여자들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미인 여자가 필요 없거든요. 무뚝뚝한 남자를 보게 되면 사랑 있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아이고, 내 가슴에도 사랑이 있구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자기 미인 얼굴보다 보기 싫은데, 그 남자 얼굴이 더 좋다 이거 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굿' 하는 거예요. 지극히 좋고 아름다운 사람이 지극히 못난 사람을 좋아하니, 그것이 '베리 굿'입니다. (웃으심. 박수) 감사합니다.
베리 굿이라는 것이 미녀하고 미남하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녀하고 덥수룩하게 못난 사람하고 좋아하는 것이 베리 굿이지요.(환호) 우리 통일교회는 좋은 패예요, 나쁜 패예요? 좋은 그룹이예요, 나쁜 그룹이예요? 「베리 굿 그룹」 베리 굿 하려면 '아이고, 백인은 백인 끼리 좋아하자' 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흑인, 백인, 황인 다 좋아하니 베리 굿 그룹이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도 되고 밤의 하나님도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하하' 웃을 때, 낮만 따라서 '하하하' 웃고 밤은 가만있으면 그거 기분 좋겠어요? 밤도 따라서 '하하하' 해야 하나님이 '아이고, 좋다!' 하지요. (웃음) 그래야 하나님이 '베리 굿'하는 거예요. 사람들도 백인만 좋아하고 '헤헤헤' 웃는 것이 아니라구요. 백인도 '하하하', 흑인도 '흐흐흐', 황인종도 '하하하' 해야 된다구요. (박수)
오늘 제목이 '사정을 말해 보자'인데, 여기에서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사적인 사정은 집어치우고 공적인 사정은 말해도 좋다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미국 여자들 좋아해요? 「예」 그러다가는 본전을 못 찾는데? (웃음)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머리 나쁘지 않다구요, 이런 사고방식으로 이미 이 길을 출발해 가지고 결론을 짓기를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적인 사정을 집어치워라' 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 주장이 강한 이 미국 나라가 가만있겠어요? 그저 앙앙, 야옹야옹, 왕왕 하지요. (웃음) 고양이 같으면 '야웅야웅' 하고, 고약한 개 같으면 '왕왕' 하고, 사자 같으면 '으르렁 으르렁' 한다구요. 그렇더라도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고양이가 눈떠 보니까 고양이 패들이 전부 '야웅야웅' 하는 것 같았는데, 고양이 전부가 우는 줄 알았는데 자기 혼자 남아 있더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얼마나 종류와 질이 다르냐 이거예요. 여기서는 고양이가 떡 그러고 있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길 가다가 지쳐 떨어 지는 날에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고양이 같은 사람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그것을 상관치 않고 가는 사람하고 얼마만큼 질이 다르냐 이거예요, 질이. 그 질이 얼마나 틀리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진짜 미국 사람, 진짜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 될래요? 고양이 패 될 거예요, 개패 될 거예요, 레버런 문패 될 거예요? 「레버런 문 패요」 레버런 문 패 되어 봐야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없어요. 아침에 스프도 안 주고 치즈도 안 준다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스프도 주고 계란도 주고 고기도 주고 하니, 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따라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 따라오면 고생하는 것입니다. 「아니요」 따라오지 말라구요. 아침에 바쁜데 의자에 앉아 가지고 뭘해요? 그거 서서 먹기도 바쁜데 말이예요. 이건 뭐 24시간 일을 잘해도 잘한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고 못한다고만 한다구요. (웃으심)
그거 언제 끝나는 거예요? 세계가 복귀되면 끝나는 겁니다 그다음부터는 쉬라고 잠자라고 하고 먹으라고 솥 통째로 갖다 주는 거예요. (웃음) 옷도 다이아몬드로 해 입히고….
내가 우리 아들을 데리고 말이예요, 자 이거 유치원 갈 때 '야, 너 공부 잘해야 된다' 하고, 1학년 때도, 2학년 때도, 3학년 때도, 4학년 때도, 5학년 때도, 6학년 때도 '공부를 잘해야 된다' 했다구요. 공부를 잘해도 '또 잘해야 된다'고…. 중학교에 갈 때도 '공부 잘해야 된다'고 하고, 전부 다 일등을 해도 '또 잘해야 된다'고 하고, 고등학교 3년 동안…. 그다음에 대학교에 갔을 때도 '공부 잘해야 된다'고 했다구요. '또 해야 된다. 또 해라, 또 해라' 했다구요. '몇십 년 동안 공부만하게 하는 그 아버지가 뭐야, 이게?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 이렇게 불평을 할지 모르지만,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웃음) 그게 사랑이예요, 그게.
그것은 공적인 기준에서 미래를 중심삼고 큰 축복을 받게 해주고,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위대한 사랑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칭찬을 안 한다구요. 그저 욕을 하고…. 그거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공부하는 사정은 힘들지만 부모가 그거 모르는 것 아니예요. 알지만 그렇게 하라는 부모의 사정은 얼마나 더 크겠느냐? 부모들이 죽은 다음에 자식들이 이세상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고 세상에 빛날 수 있게 하고, 나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는 겁니다. 즉, 내일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공적인 뜻에서 여러분들한테 이용당하고, 여러분들을 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기들을 뜻을 위해 희생하고 말없이 가게 만드는 부모는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대개 생각할 때, 3년노정이 있다고 해서 '난 3년 동안만 수고한다'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3년노정이 있고, 7년노정이 있고, 3차 7년노정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럼 어떤 것을 택할래요? 「3차 7년노정요」 3차 7년노정을 가겠어요? 「예」 내가 가는 21년 동안 폭풍이 불어 오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입을 다물고 생각하면서 가겠다고 해 가지고 가 보는 날에는 그게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지금부터 20년 전, 30년 전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요만했나요, 컸나요? 「작았습니다」 그리고 30년 후에는 얼마나 커요? 「자이언트요」 그런데 30년 전하고 지금의 나하고 다른 것이 없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공이라면 이때(30년 전)는 작은 공이었는데 이때(30년 후)는 큰 공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3차 7년노정을 가다 보니 요렇게 적선으로 간다고 보았는데, 하나님은 이것을 계산했다구요.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해서,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해서 전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가다가, 이렇게 갈 때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있는 것 같고 하더니 말이예요, 이렇게 갈 때는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이 내 원수같이 이렇게 고생만 시키고 다 그러는 것 같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돌아서 보니까 뒤에 젊은 미남 미녀들이 고개를 숙이고 따르더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증거라구요. 오색인종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 중에는 미국 사람보다도 잘난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레버런 문은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왜 망하지 않느냐? 하나님은 망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통일교회도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통일교회를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나가 보면 '아이쿠,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구나!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림없구나!' 모든 것을 그때부터 알게 될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르던 여기 젊은 사람들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밖으로 나간 사람들이 한국에도 많았지만, 그 사람들이 나만 보면, 나가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들이 만나기만 하면 눈물을 흘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핍박이 심하고.세계가 그렇게 전부 다 비판했어도 오늘에 이렇게 성공한 거예요. 그들이 만약 나 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없었을 것이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성공하는 것도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성공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박수)
자 여러분들, 아까 말한 천만 사연을, 모든 존재는 사정을 품고 있는데 '얘기 해봐라!' 할 때, 이제는…. 오늘 여러분과 내가 한두 달 삼 일만에 만났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사정을 말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 사정을 몰라주고 무슨 중대한 사정인데 몰라준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선생님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싶은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많을 거예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러면 '이제는 말할 수 있소. 선생님, 나 말하겠소' 해 가지고 공적인 말이라면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더 고생을 하고, 미국을 위해서 내가 죽어야 되겠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서야 되겠고, 그런 말은 얼마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얼마든지 얘기해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내가 못 먹고 살고, 치즈도 못 먹고 우유도 못 먹고 그렇지만 내 먹을 치즈나 내 먹을 우유를 남겨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는 것입니다.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치즈를 저장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입을 것도 안 입고 세계를 위해서 그런다구요. 나 혼자 펀드레이징하고 힘든 일을 하지만 세계를 위해서는 공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내가 100불, 200불을 펀드레이징해서 벌었으면, 그걸로 좋은 요리 집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이럴 수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들어가서 맥주 한 잔 들이키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선생님이 거기에 있다면 스테이크만 사 줄까요? 통째로 소도 사 줄 거라구요.
이것은 하나님도 못 끊고, 선생님도 못 끊고, 원수들도 못 끊고, 누구도 못 끊는 체인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말이예요,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도 들으면 '선생님이 말도 안 하고 다 해 나왔구나!'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생각도 안 한 일을 다 해놓고 있구나!' 이런다구요. 학교, 대학을 세우기 위해서는 2억 5천만 불이 필요합니다. 재정상 5억 불의 돈을 5년 동안에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지금 돈 없다구요.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생각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계획을 하는 걸 보고 하나님도 가만 생각할 때, '저녀석 이제 좀 그만두지' 그럴 거예요. 가미야마도 그럴 거라. '아이고, 돈 돈 하는데, 선생님 사인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자꾸 사인해줘요' 그럴 거라구. (웃음)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뉴요커 호텔이 생겨 나고, 대학교가 생겨나고, 별의별…. 요즘에 내가 영화사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저번에도 말이예요, 석 달, 백일 동안에 2천 백만 불을 지불했다구요, 현찰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번다고 생각 했어요? 수산사업을 해도 지금 몇천만 불을 당장 해 가지고 지불할 수 있다구요.
어저께는 기쁜 뉴스를 보고 받았어요. 우리가 일본에서 진생엎이라는 드링크제를 만들어 가지고 두 달 반 정도, 칠십오 일쯤 됐는데 말이 예요, 판매실적은 하루에 백만 병이 팔려요, 백만 병. (박수) 그런 아주 굿 뉴스를 보고받았다구요. 이름이 '진생엎'이라구요. 그것이 지금 같은 상태로 일년만 나가면 하루에 천만 병이 팔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이게 얼마냐? 한 병에 200원씩이니까 천만 병이면 얼마예요? 20억, 20억 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요것이 200원씩이니까 20억 원이예요. 하루에 2백 50만 불이구만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7천 5백만 불이 돼요. 일년에 그런 비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7천 5백만 불. 7천5백만 불 비율씩 올라가는 거예요, 일년에. 한 달에 7천 5백만 불이니까, 12달이면 90억 불이라구요. 일년에 90억 불이예요.
그래서 일본만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일화' 하게 되면 유명하다구요, 전부 다 일화 하면. 한국에서 지금 만들어서 동남 아시아 일대, 구라파 일대에 팔고 있어요. 미국에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코카콜라가 문제 아니라구요. 코카콜라를 완전히 쫓아가려고 합니다. (환호. 박수) 이러한 일을 자꾸 벌여 놓으려 하니, 이런 일을 하려니 공장이 필요하고…. 공장도 내가 전부 다 만들고, 내가 전부 다 지시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럼 말해 보자 할 때,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말할 것이 있겠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할 것이 있겠어요? 「아버님이 저희들에게요」 사실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 또 뭣을, 뭣을….' 그런다구요. 그러다간 여러분들의 허리가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 선생님 계획대로만 하는 날에는 반드시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거 믿어요? 「믿어요」 레버런 문에게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이제 믿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옛날에는 '우리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구나! 서양 사람이 아니구나! 두고 보자'고 했다구요. 이제는 믿는다구요. '그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리지 않구나' 하고 믿는다구요. 그것이 간단한 일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 이 '뭐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 그랬더니 '아이고,국제 결혼을. 아이고, 저 외국 사람과 어떻게 하나? 백인과 흑인하고 결혼하다니…' 별의별 생각에 복잡했지만 그거 다 했다구요. 자기들이 원해서 했다구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더라구요. '여기서 하지 말라, 이녀석들!' 그래도 다 했다구요.
우리가 헐리우드가를 조종해야 됩니다. 그 헐리우드의 명스타들이 세계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윤락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라스베가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리이노우 같은 곳을 전부 다 어떻게 새로운 체제로 어떻게 소화시킬 것이냐? 그래서 내가 자주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망치는 이런 암적 기운을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뉴욕의 8번가를 소화하기 위해서 뉴욕 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그래서 산 거라구요. 내가 훈련시킨 젊은 이들이 깨끗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반대해요. 그래서 카프(CARP)를 통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가만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도 카프 멤버가 저 서구에서 수련 받고 이곳을 향하여 떠났어요. 이스트 가든으로 신학대학 졸업생들이 전부 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 지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선생님 자리에 있으면, 책임자의 자리에 있으면, 어디 미국 사람들은 도망가지요, 뭐.
내가 사정을 더 얘기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이 사정을 더 얘기할 수 있나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말하지 않고 참고 또 가야 되겠다, 또 가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보스턴 가서도 말이예요, 전부 다 뉴 호프…. 우리 배 이름이 '뉴 호프'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미국의 모든 부르조아들이 압니다. 고기잡이하는 사람, 튜나잡이 하는 사람들이 다 안다 이거예요. 무니, 무니, 무니 배인지 다 안다구요. (웃음) 그리고 언제든지 망원경으로 선생님이 왔나 안 왔나 들여다본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와 있다고는 절대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가끔 오지'라고 생각 하지, 와 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내가 매일 가요. 매일 거기 타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 저들의 생각과는 180도 다르다구요. 신발로 보나 옷으로 보나 순전히 어부라구요, 어부. 또, 오면은 냄새가 나요, 고기 냄새가 물씬 난다 이거예요. 내가 매일같이 배 타고 매일같이 튜나 잡이 가는데, 선장보고 또 튜나 올리는 우리 선원들보고 '레버런 문 언제 오느냐?' 전화하고 말이예요, '오늘 튜나 큰 것 잡았는데 레버런 문이 언제 오느냐?'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그 얼마나 재미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연구,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열심히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생각을 많이 해야 되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3년 전부터 톱인데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거기서 10년, 20년 하던 사람 들이 자기를 자랑하면서 무니들이 오니 우습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운동이 벌어졌느냐 하면 '이 무니들한테 질 게 뭐냐? 글로스터(Gloucester)에서의 고기잡이를 무니한테 지지 말자. 무니한테 질 게 뭐냐? 우리 지지 말자'고 하면서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네 시에 나가면 저들은 세 시에 나가 가지고 이기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 그들이 세 시에 나가면 우리는 두 시에 나가고, 우리가 두시에 나가면 저들은 한 시에 나간다구요. 이런 싸움이 벌어진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무니들은 못 당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손들었지요. 손들었어요, 다 알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즈음에는 세 시에 나가도 20척이 와 있다 이거예요. 그만큼 발전한 것입니다. 그만큼 말없는 가운데 교육을 한 거예요. (박수) 말없이 교육한 거라구요. 우리가 또 저녁 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옛날에는 '세 시까지만 잡자' 하던 배들이 우리 배가 제일 나중에까지 있으면 말이예요, 모든 배들이 지지 않겠다고 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이거예요. (웃음) 말없이 교육을 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끌고 가는 거예요. 그들이 따라온다고 하면 따라오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뉴 호프한테 가까이 해야 자기들이 튜나 잡는 방법을 가르침받겠거든요. 그러니까 전부 찾아오는 거예요, 전부. (웃음) 그래서 낚시질하는 낚시꾼을 보니까, 전부 다 제멋대로 하던 사람들이 뉴 호프식을 전부 배우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글로스터의 튜나잡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예요. 그리고 미국에 있는 부르조아, 호화로운 보트를 가진 사람은 전부가 한번씩 하기 때문에 뉴 호프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뉴 호프가 뉴저지에 가는 날에는 거기에 배를 가진 모든 부르조아들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어떤 항구라도, 플로리다에 가도, 저 뉴올리언즈에 가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배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가.
지금부터 3년 전만 해도 튜나 한 파운트에 10센트 가던 것이, 지금은 첫 시작할 때부터 1불 70센트로 올라갔다 이거예요. 그거 다 내가 올린 겁니다 5불, 5불까지 올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튜나 한 마리에 5천 불, 7천 불이 나가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부자들은 전부 다 배를 사 가지고 튜나잡이에 총출동할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글로스터와 하버타운은 이제 부자가 됐다구요. 이젠 수천, 수만 척이 몰려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 야드(ship yard;조선소)를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때 가서는 '레버런 문, 아이고…' 이럴 거예요. 지금은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누구 배가 그 글로스터에 오는 걸 좋아하겠나요? 뉴 호프를 좋아하겠나요, 다른 배를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 호프요」 뉴 호프예요, 뉴 호프. 매일 뉴 호프입니다. 내일도 뉴 호프, 모레도 뉴호프, 전부 뉴 호프라구요. (박수) 그러면서 금년에는 모든 36가정, 간부 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배를 태우고, 다음에는 구라파 책임자들을 데려 다가 태울 거예요. 명년에는 한 30척에서 50척으로 늘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 50척으로 출동하니, 그때에는 얼마나 레버런 문을 미워하겠어요? '저놈의 무니들이 튜나를 전부 잡아 가는구나! 무니, 무니…' 하면서…. (웃음)
왜 여기에 주력하느냐? 튜나 처리방법만 해결하면 수산사업의 새로운 분야의 사업번창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자, 일본에서는 무슨 연락이 왔느냐 하면, '아이고, 그 통일교회 무니들이 튜나 처리를 잘하니 모든 상사들은 거기 통일교회 무니들한테서 배워라. 좀 배워서 좋은 튜나를 보내라!'고 하고 있다는 연락이 왔어요. (웃음) 거기서 찬스, 선생님이 찬스를 잡은 것입니다. 여기서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이렇게 6년째 배를 탔으니, 여러분들은 6개월쯤은 배를 타야지요? 「예」 보라구요. 배 하나 일만 해도 복잡하고 힘든데, 그 기반을 닦고 수산사업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투자한 것이 한 2천 6백만 불쯤 됩니다, 금년만 해도 5천만 불 이상 투자해야 됩니다. 그래야 어느 궤도에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 돈을 은행에 가서 강도질해 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러니 그런 일 하지 말고 우리도 놀자구요? 「아니요」 펀드레이징하고 욕을 먹더라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렇게 돈을 벌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1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가는 데에는 폭풍우가 벌어지고 했지만 가고 나서 뒤돌아보면….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각 국마다 선교부의 빌딩이 어느 도시의 시청보다 클 것입니다. 그거 나쁜 생각이 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아이고, 힘들어서 나 못 해' 하는데, 힘들어도 하자 이거예요. 힘들기 때문에 내가 한다는 거예요. 힘들기 때문에 내가 한다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쉬운 것 하고 무니들은 어려운 것 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오래 걸려 가도 무니들은 단시간에 간다 이거예요. 난 그걸 택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찬양이예요? 그거 찬양이예요? 「예」 그런데 싫으면 어떻게 해요, 싫으면? 억지로라도 하면 좋아지는 거예요. 가면 좋아지는 거라구요. 무엇 보고? 실적을 보고. 반드시 실적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홈 처치,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홈 처치를 하는 일은 뭐냐? 360집에서 역사상에 없는 최고의 종 챔피언이라는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 어디까지 올라 가느냐? 넘버 원 주인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늘나라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산정을 넘는 것이다 이거예요. 누가? 누가, 누가 넘는 거예요? 동네 사람이 넘는 거예요? 「저희들이…」 내가 넘는 겁니다, 내가. 얼굴이 헐쑥하고, 눈이 이렇게 튀어 나오고, 기운없는 여자인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루에 하는 거예요, 일년에 하는 거예요, 십년에 하는 거예요? 언제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하루에 하는 거예요.
자, 일반 사람들은 자고, 먹고, 밤에 놀고 8시간 하는데, 우리는 24시간 동안 계속적으로 하니 '한 6개월 가나 보자. 1년 가나 보자. 언제까지 가나 보자' 두고두고 보니까 점점 영향이 크거든요.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홈 처치의 사람들이 '이 무니가 왜 오느냐? 오지 마라'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그걸 들은 척 만 척하라구요. ''너희들은 사적이지만 나는 공적이다' 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난 다음 그때 한번 말해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역사의 주인공이.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은 살아 있는 역사의 주인이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연이 많다구요, 사연이. 반대하는 미국 국민들에게 내가 CBS의 마이크로 불과 세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다 공감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연이 있다구요. 내가 뭐 레슬링 챔피언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기뻐하는 챔피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거는 어떻든간에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이러한 면에 있어서 챔피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인사조치 하는 데 있어도 말이예요. 한 사람 때문에 일주일, 열흘 이상을 고민한 사람입니다. 그 처리는 간단한 거라구요. 평면적인 사람이 아니라 입체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그 한 사람에게는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고, 선조가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기 전에는 명령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먼저 하지 않고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본래 그런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에서 지내는 것이 어렵다고 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면 젊은이대로 별의별 사정을 다 말한다구요. 내가 더 잘안다구요. 여러분들이 말할 필요도 없이 더 잘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칙을 따라서 10년, 20년 가 봐라 이거예요. 가 보고 망하고 뭐 어떻거들랑 그때 가서 참소하라는 것입니다. 가지도 않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이제 9월도 되었으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노력한다고 한 결과가 영계와 선생님이 낙심할 단계에 있으니 그저 그렇게 그저 천천히 가던 것을 혁명적인 면에서 다시 한 번 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속도를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속도와 비교할 때에, 미국이 망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우리가 하기 전에 망한다는 게 결론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 입을 다물고, 예리한 눈을 해 가지고 목표를 정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격전장을, 최고의 격전장을 향해 전진하자 이거예요. 격전장을 향해 전진하자는 겁니다. 거기에 참전자가 될래요? 「예」 그래서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내 얼굴이 이렇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 너 왜 이래, 이 자식아! 지금 달려야 할 텐데…,너희들 자신이 죽어 봐야 안다' 하라구요. '이놈의 자식, 너 부모를 망치고, 너 선조를 망치고, 너 후손을 망치고,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레버런 문을 망치고, 하나님까지 망칠 너 아니냐, 이놈의 자식아?'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약혼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많구만. '우리 약혼자 어디 가 있나, 만나야 할 텐데? 편지 써야지, 편지 안 오나'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거 다 좋다구요. 그것 모르는 게 아니예요. 다 안다구요. 그것보다도, 우리 약혼자가 나보고 뜻을 위해서 한 발짝 더 나가기 바라느냐, 편지를 쓰기를 바라느냐 할 때 어떤 것이 공적이예요? 「첫번째요」 그 편지는 못 썼지만 이다음에 만나 살 때는 그저 앙앙앙앙─ 물어뜯으면서 그러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살아라!' 할 때는, 그게 공적이예요, 공적. (환호. 박수)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하라고 할 때 하라는 거지요. 지금 시험 공부해 가지고 학점 따야 될 텐데, 사랑이고 뭐고 밤새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는 '아, 오늘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6개월 동안 내 전화, 편지 연락이 없거들랑 6개월 동안 쉴새없이 달린 것으로 믿어 주소!' 해야 됩니다. (박수) 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남편이 그런 남편이 되는 게 좋아요, '아이고, 사랑이 제일이다. 일이고 무엇이고 다 버리고 나 당신 따라간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전자입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은? 도둑놈 같아 가지고….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말이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너는 왜 대답 안 해, 너는 왜 대답 안 해? (웃음) 거 틀려, 옳아? 「옳아요」 네가 대답해야지! 틀려, 옳아? 어떤 거야? 「옳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정을 얘기하면 여러분 어디 숨을 데가 있을 것 같아요? 말해 봐요. 여러분들 숨을 데가 있어요? 어디 숨을 데가 없지요.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자는 데도 하나님입니다. 자는 데도 제일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은 자는 데도, 자는 챔피언 중에 넘버원이라구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안자는 데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은 노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놀지 않는 데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다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적이냐 공적이냐 할 때, 사적인 것은 다 지워 버리고 공적인 것만은 취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는 것보다도 안 자는 것이 공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24시간 안 자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도 밤이 있나요? 전부 낮이예요. (웃으심) 하나님은 자지 않는다구요. 또, 하나님은 놀 수 있지만, 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사람한테 시키는 게 아니라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책임지고, 쉬운 것을 인간에게 시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불평을 말하지 않아요. 내가 남길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자체를 보여 주는 것이니, 과정에 있는 일은…. 말은 필요 없다구요. 의지와 행동만이 필요하다구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없이 실천하는 여러분이 돼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가는 천국에 가는 것이고, 레버런 문이 찾아가는 하늘나라에 갈 것이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맞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눈으로 볼 때, 사적인 관에서 '아이고, 그 여자, 그 남자 어떻게 하면 좋겠다'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귀도 그렇게 공적인 면에서…. 그것을 다 하고. 그것을 다 완성하고 승리한 다음에 말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우러러본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안팎으로 혹은 횡적으로 종적으로, 이런 두면에서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공적이냐 사적이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역사적으로 남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다 알았으니, 여러분들이 이제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없이 실천하기를 부탁합니다. 가정에 대한 문제보다도 나라에 대한 문제가 더 어려운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에 대한 것을 말해라 이거예요. 공적인 말은 얼마든지 하라는 겁니다. 이 미국보다도 세계가 더 큰 공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 너는 세계를 향하여 가야 된다 해야 됩니다. 또, 이 지상세계보다도 영계가 더 공적이기 때문에 영계를 위주로 한 지상세계인 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 하나님이 최대로 공적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성인들도 그 길을 따라간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길을 따라간 거예요. 레버런 문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내가 선생님이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하지만 참부모가 쉬운 말이 아니예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그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자기를 변명하기 위해서 입술이 마르게 하는 것보다도 공적인 변호를 위해서 내 입술이 마르고 목이 터지도록 외쳐라 이거예요. 그건 좋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해라 이거예요. 내 몸이 피곤하여 쓰러질 때, 공적인 일을 위해서 쓰러지면 그게 영광이라구요.
자, 하늘나라의 아들이 어떻게 되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어떻게 되는 것을 여러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되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는 길을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참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공인 사인을 할 때까지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오늘 9월 16일에 맹세하자요.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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