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11권 제2장 제1절 ‘1994년의 출발과 섭리적 의의’부터 훈독)

2세 시대의 의미

『……2세는 하늘 편이라 하였으니 이들을 품어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추어, 그 관계를 모아 하늘세계를 향한 자유와 평화의 천지로 전진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정초 벽두에 하나님의 사랑이 금년 1년 94년 전체 위에 같이하시옵고, 이제부터 7년 노정 위에, 세계평화통일의 곳으로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당신의 가호가 더더욱 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오늘 새해 벽두에 아뢰온 모든 전체의 내용을 성사 협력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제2세라는 게, 2세 시대가 뭐라구요? 황선조!「예.」사탄세계에서 하나님세계가 2세 시대를 빼앗아 오는 총탕감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2세는 2차대전 이후, 1952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속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1대, 2대, 3대를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2세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2세 시대라고 해서 2세들이 복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에 미비한 것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제사장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그런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잃어버린 것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그냥 찾아올 수 없어요. 총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넘어서야만 2세 시대를 맞는다는 거예요. 자!

선문대를 중심삼고 194개 대학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하라

『금년 표어는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입니다. 안착은 정착과 의미가 달라요. 안착은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지고 자리를 잡는다는 말입니다. 내 몸 마음이 안착을 먼저 해야 돼요. (중략)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에 통하는 데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가정에 통하기 위해서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종족적 환경 160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할 수 있는 데 모순이나 상충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때 시대와 비교해서, 요전에 ‘천지부모 안착’이라는 것은 세계를 넘어선 것을 말한다구요.

『……진돗개하고 서양 사냥개를 합종하려고 한다구요. 포인터, 스타, 이런 거하고 말이에요. 진돗개는 고양이보다도 더 잘 뛰고 쥐도 잘 잡는다구요. 앞으로 개를 기르는 것을 큰 사업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꿈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여기에서 남는 돈을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다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김진문, 여기 이 사람들의 주소를 전부 받아서 그거 정리해 놓고…』

요즘에 김진문이 안 보여.「청평에….」청평에 있나? 아프다며?「많이 회복됐지요?」「부인이 와 있네요. (참어머님)」「회복이 지금 거의 다 돼 가고 있습니다.」무슨 병이게?「몇 년 전에 고혈압이 생겨 가지고요, 고혈압으로 인해서 시작이 됐는데, 눈이 많이 허하대요, 병원에서요. 그래 가지고 지금 약 치료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그래, 누가 치료 도와주나?「잘 하는 한의사가 있어요. 그래서 그 의사가 진찰도 특수진찰을 하는데요, 병원에도 갔었고 했는데 그 한의사가 훨씬 낫다고 합니다. 그 약발이 굉장히 잘 받아 가지고요, 그래서….」

의사가 도와주나, 병원비는?「약값은 누가 대줘? (어머님)」「약값이요? 아이들이 4남매인데 현재 직장을 다 갖고 있거든요. 4남매가 한 달에 얼마씩 이렇게 돈을 모아 가지고 보내 줘서 그것을 가지고….」 나보다 행복하네. (웃음) 그래. 자, 계속하자구.

『세계평화관광낚시수렵협회가 그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지부가 생긴다는 것을 선전해야 됩니다.』

금년에도 하는 것 다 알아, 수렵대회? 모르지?「1월 초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돈이 많이 들어간다구. 그 기반만 닦으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자!

『……내년에 학교 졸업생이 얼마나 나오나? 그거 어떻게든지 무장해 가지고, 졸업하더라도 신학교에서 1년 더 해서 신학 졸업까지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공과대학을 나온 사람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우리 발전 세계에 있어서 신학교가 앞으로 중요 주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을 생각해요. 어느 누구나 전부 다 1년 동안 신학교까지 첨부해 가지고 졸업증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아예 입학할 때부터 공식적인 학교법으로 설정하는 거라구요. 그건 왜냐? 혼란된 세상에 있어서 견인차가 되기 위해서는, 활촉이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를 세웠어요, 여자. 이름이 뭐인가?「이경준입니다.」경준이 뭐야? ‘경’ 자가 무슨 ‘경’ 자야? 「‘서울 경(京)’ 자입니다.」 ‘거울 경(鏡)’자 아니고? 「바꿨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서울 경(京)’자, 가장 쉬운 ‘경’ 자로….」 아니, 본래 지을 때 누가 ‘서울 경(京)’ 썼어? 「아니오, 본래 지을 때는 ‘구슬 경(瓊)’ 자, 아주 어려운 ‘경’ 자였거든요. 경옥고라고 쓸 때 그 자였는데 바꿨습니다.」 그래, ‘준’ 자는? 「‘준’ 자는 ‘높을 준(埈)’ 자, ‘흙 토(土)’변에 하는 ‘높을 준’ 입니다.」 남자 이름이네.「예. 남자 이름입니다. 항렬을 따라서 지었습니다.」글쎄, 남자 이름이라구.「예.」

이 씨는 무슨 이 씨야? 「‘전주 이’ 씨입니다.」 ‘전주 이(李)’ 씨에서 남자 같은, 앞으로 있어서 여왕같이 되어서 지금 대학가의 남자들을 전부 다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 지금 선문대를 중심삼고 194개 종합대학을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본다구. 알겠어?「예.」

곽정환!「예.」조직을 해야 된다구. 여기 서울부터 안 해도 돼. 저 밑창부터 해 올라와도 괜찮아. 서울에서 안 나오는 자식들,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집어치워! 복귀시대에는 끝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 총장이 모이라면 다 모일 거라. 천안 이하에 있는 모든 대학 총장은 모이라고 하는 거야, 선문대학이 잔치할 테니까. 알겠어요? 알겠나?「예.」이제는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망해요. 안팎에 독사들이 지금 이러고 있어요. 자기들끼리 합하지 못해요. 합했댔자 갈라지는 날에는 주인이 없어져요. 그래, 맨 마지막에 왔어요, 지금.

통일원리 통일사상 승공이론을 무장해 달달 외울 정도가 돼야

자! 그것 회의했나?「예.」언제 하겠다는 자기들 날짜….「정했습니다. 17일부터 19일까지입니다.」17일부터 19일, 2박3일?「예.」대학가의 대회를 세 번 이상 해야 되겠다구, 계속해서. 이래 가지고 19일이면 1월 달 이내에 다 끝내고, 그래서 연합해 가지고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김봉태!「예.」김봉태가 교육해야 돼.

이제 통일교회 원리부터 공개해야 돼요. 우물쭈물할 필요 없어요. 문 총재 사상은 이와 같은 기저를 통해서 움직이니만큼 참부모와 인연되기 위해서는 그 뿌리가 접해야 돼요. 뿌리에 붙지 않으면 가지에 접한 것은 꺾어질 수 있어요. 뿌리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곽정환도 앞으로 혼자 뭘 정하지 말라구.「예.」누구누구 하지 말라구. 네 사람을 정한 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이제 총책임자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네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두 사람이 형님 동생, 안팎의 교회와 나라를 대표하고, 사상적인 면에 철저하고 교회적인 면에 철저한 사람들이 앞으로 지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그걸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다시 험 쳤지?「예.」시험 쳐서 보고해 가지고 인사조치 하려고 그래요. 이제 그럴 때예요. 지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통일(統一)의 통이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자예요. 실(糸)로써 충분(充)하게 꿰매는 거예요. 충분하다는 ‘채울 충(充)’ 자 아니에요?「예.」실로 꿰매는 거예요. ‘거느릴 통’ 자예요.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원리로부터 교육하고, 원리도 차트강의를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통일사상, 승공이론을 재편성해 가지고 다시 청평에서 수련회 하는 거예요. 이제 가르쳐야 돼요. 그걸 물어 보면 줄줄줄 외울 정도로 하지 않고는 앞에 나서지 못해요.

왜 그러냐 하면, 평화대사들이 책을 보고 공부해서 다 안다구요. 질문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평화대사들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사회에 있어서 단체의 책임을 맡아 중심 역할을 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은 체제 내에 있어서는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지식을 몰라 가지고는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골자를 추려 가지고 그 위에 서서 지도했기 때문에, 대번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평화대사라는 자기 위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공부해 가지고 자기 나름의 체제를 세워 나온다구요. 그것보다도 나을 수 있는 체제를 중심삼고 준비 안 해 가지고는 거꾸로 끌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내가 김일성 주체사상 비판에 대한 것도 다시 죽 검증을 하고 있어요. 그것이 엉터리라구요. 자!

뿌렸으면 거둬야 할 텐데 이게 뭐냐

『……협회 산하에 있는 전 요원이 신문사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신문사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과 협회가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큰 경제적 소모장입니다.』

그런 말을 전부 다 실천한 사람이 누구예요? 막대한 돈을 쓰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그 저변 확대를 위한, 나무도 뿌리가 중심 뿌리가 있으면 세포 뿌리가 자꾸 확대해서 중심 뿌리를 닮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건 전부 다 구경하러 다니는 패들이에요. 무슨 대회를 했는지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뿌렸으면 다 거두어야 될 것 아니에요? 수많은 대회를 했는데, 대회 구경꾼이지 한 것이 뭐 있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얼마나 전도했나 이거예요. 통계를 내서 제일 많이 전도한 사람을 120명 빼라구. 빨리 빼라구.「예.」

이름들이나 팔아먹는, 세상에서 전부 기생충이 돼 있다는 거지요. 책임추궁을 받아야 할 말이라구요. 선생님 혼자 세계 복귀를 위해 첨단에 서서 나가고 있는데, 저 산골짝에 떨어져 가지고, 악악 하고 나서야 될 텐데 뒤를 끌어당겨 왔다는 거예요. 한국이 이게 뭐야? 30년 내버려두었더니 전부 다 말아먹었다구요. 막대한 통일산업에 투입한 것 전부 다, 세계 최고 기술을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구라파 공업계 첨단을 쥐어서 한국에 옮겨오려고 그랬는데, 수용태세를 갖추지 못하고 다 망쳐 놨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30년 동안 통일산업에 대해서 회의하면서 경리보고라도 받아 봤나? 사무감사를 통해 가지고 뒤지지 않았어요. 맡겼기 때문에. 제멋대로 해서 다 망쳐 버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은행에서 돈을 몇백억씩 자기 이름으로 빌려서 보고도 안 하고 자기 혼자 소모해 버린 녀석도 있다구요. 그건 오차로 찢어 죽여도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에요. 그래 가지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한 녀석이 있다는 거지. 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통하는 사람이 ‘1994년 레버런 문 생일날은 소 잡고 말 잡고 돼지 잡고 동물은 다 잡아서 뉴욕가 사람들을 전부 다 먹이고 남을 수 있는 잔치를 해야 할 텐데, 이 잔치가 뭐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뉴욕 사람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사람들을 하나씩 다 먹여서 인사했기 때문에, 탕감적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아무 지장 없다고 하면서 생일을 지낸 생각이 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천지가 꽃과 같이 아름답고 향기롭게 피어나요?』

이번에 전국적으로 잔치하나?「이번에 잔치합니다.」응?「잔치합니다. 계획을 잘 세우고 있습니다.」종족적으로 해, 종족적으로.「예.」자기 자랑할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전부 참부모와 관계는 실패예요! 자기 일족 앞에 드러낼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수십년 믿고 나왔더라도 일족에라도 자랑할 수 있는 가정과 자기 체제를 갖고 있어요? 거국적인 면에서 연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기념일, 국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념일이 돼야 되는 거예요.

어드래? 꽃놀이 할 생각 하고 있어? 불꽃놀이!「불꽃놀이 하겠습니다.」지금 결정하는 거야? 정성이라는 것은 10년, 수십년 들여 나가야 돼. 선생님이 지금 옆구리 찔러서 절 받기 놀음이라구.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고 있잖아? 아들딸이 이만큼 컸는데 나라 잔치에 있어서 자기들이 정성들여야지.

선생님같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 살아라

양창식은 언제 왔나?「어젯밤에 왔습니다.」몇 시에?「아홉 시 정도에 왔습니다.」아홉 시에라도 들르지 왜 안 들렀어? 들렀나?「전화하니까 아무도 안 계시다고 해서요.」전화하니까 안 계시대? 누가?「부모님이 들어가셨나 봐요. (어머님)」들어갔다고 하지, 여기 앉았었는데. 내가 어제 몇 시에 잤어, 엄마? 열두 시에 운동하고 자지 않았어? 「아니, 열한 시예요.」이것들, 전부 다 선생님이 바쁜 사람이야. 기다리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쉬게 한다고 그런 모양인데 쉴 게 뭐야? 썩어, 썩어! 기다리는 사람을 못 오게 해 가지고 말이야. 어머니도 그리 해서는 안 된다구. 죽지 않았어. 일을 해야지. 알겠나?「예.」집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쉬는데 잘못 쉬면 썩어요, 썩어. 먹지 않으면 쉬잖아요? (웃음) 쉬면 썩어요. 망해요. 그 집안이 망한다구요. 공적으로 쉬지 않고 밤을 새우는 사람은 흥해요. 쉬기는 뭘 쉬어? 내가 잠을 안 자나, 못 자나? 방에서 잘 때 새벽에 일어나서…. 오늘도 그래요. 두 시에 일어났어요.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나가서…. 그런 거예요. 잘 시간에 자면 반드시 일어나는 거예요.

쉬라는 말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구. 혓발을 빼 버려야 되겠어. 자기들이 쉰다고 해서 선생님이 고달픈 것을 보태 줘, 아프다는 것을 낮게 해줘? 말로만 그러지, 자기들이 쉬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니야? 곽정환은 어저께 몇 시에 갔나?「열 시쯤 전에 간 것 같습니다.」열 시인가? 열 시 전에 갔지.「예.」

어디 먼 데서 왔으면 자기 보고를 해야 돼. 왜 왔나?「이번에 행사 때문에 왔습니다. (양창식)」응?「지금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어디서 준비? 여기서?「이번에 오는 사람들, 미국에서 온 사람들 활동 문제 때문에요.」와야지. 미국의 제일 보물 식구가 다 와야 된다구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라도. 지금 선생님도 다 털었어요. 맨 손밖에 없잖아요? 다 털었나, 안 털었나?「다 터셨습니다.」그것 알아요? 이번에 다 털었어요.

이제 선생님 생일이 지나면 뭘 할지 모르겠구만. 통일교회 털었는데 통일교회에서 의지하고 살아야겠다 생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고향이 있으면 고향에 가야 돼요. 고향을 개척해야 돼요. 내가 북한에 가서 살 수 있어요, 아무도 모르게.

여러분은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같이 살라는 거예요. 뭐 잘살겠다고? 잘살아지지 않아요. 나라를 위해서 잘살겠다면 세계가 망해요. 세계를 위해서 잘살겠다면 나라가 망해요. 둘 중에 어떤 것을 택해야 되느냐? 나라를 위해서 살고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나라도 세계 가운데 보호되어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가운데 가정을 위해서 잘살겠다 할 때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가정도 살고, 나라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해야 세계가 살지, 세계를 뜯어먹겠다고 하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박보희!「예. 맞습니다.」 자기 독단적인 생활을 잘 하고 있어. 통일교회가 박보희를 따라가지 않아. 알겠나, 이 자식아?「예.」이놈의 자식, 선생님의 편지고 무엇이고 전부 불태워 버려야겠어.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이 가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최후에는 선생님과 영계의 결정을 받아야 된다

곽정환이도 지금 그래. 뭘 책임지게 된다면 자기를 중심삼고 무얼 생각하지 말라구. 최후에는 선생님의 결정을 받아야 돼. 영계의 결정을 받아야 돼. 선생님이 뭘 생각하는지 모르잖아, 자기들은? 언론계하고 대학하고, 그 다음은 또 뭐예요? 국회!「금융권입니다.」 금융기관! 평화대사들이 국회를 책임져야 돼요.

영계는 안 속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하지 않지.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도 몰라요, 선생님을. 이 방대한 문제를 놓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 안 해 가지고 날아다니는 거야? 선후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뭐, 2천3백 명이 온다고?「전체 오는 사람은 2천4백 명입니다. 어젯밤까지 2천377명이 확정됐는데요, 2천4백 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와서 뭘 한다고?「와서 행사에 참석하고요….」행사에 참석하면, 자기가 입적하려면 계열이 있어야 돼, 어느 지파. 그렇지 않아? 어느 지파, 열두 지파와 같이 계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지파 편성을 서울에서 하지 않아요. 자기 고향에 가서 해야 돼요. 한 씨면 청주에 가야 되고, 문 씨는 남평에 가야 돼요. 난 전라도 가야 되겠구만. 그래, 선생님 가정이 전라도 사람을 밥 많이 먹였어요. 옛날에 왜정 때 전라도의 큰 호남평야를 팔아 버려 가지고 만주로 갈 때, 여비가 없이 길을 걸어가면서 정주 근방에 와서는 우리 집에 많은 사람이 와서 밥 먹고 갔어요. 여비도 많이 대줬어요.

가서 뭐 편지하겠다고 그랬지만 편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마음으로는 생각하겠지요. 피난생활 가운데서 어디 가 가지고 어떤 집에서 자기들이 신세를 졌다는, 그럴 수 있는 것을 잊지 않고 살면 된다는 거예요. 왜? 자기가 일생 동안 그런 마음을 잊지 않고 살면 그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그것으로 나라에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죽기 전에 갚고 죽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신세졌으면 갚아야지요.

사탄하고 비교해서 떨어지면 영계가 협조를 못 해

자, 여섯 시가 되어 온다! 얼마나 남았나?「3절 막 시작했습니다. 15페이지 남았습니다.」시작은 몇 장 했나?「3절 방금 시작했습니다.」 그것만큼 하고 양창식 보고 좀 하자구. 미국에서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의논했는지. (양창식 회장 보고)

「미국에서는 지금, 2천4백 명 미국과 그 다음에 2천4백 명 일본, 한국 이렇게 해서 7천2백 명을 8일간 천일국 활동 기반을 위한 그런 동원을 아버님께서 지시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포커스를 두고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거 며칠까지야?「8일부터 16일까지입니다.」16일?「예.」

「……이제는 완전히 매일매일 선언이고 선포입니다. 믿든 안 믿든 좌우지간 질문이 있으면 나오고 안 믿으면 말고, 이런 식으로 아예 정면적 정공법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약간 우회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전략전술도 세웠는데 이제는 다른 전략전술이 없어요. 아예 그냥 부수고 들어가는, 확실하고 분명하고 예스까 노까 하는 전략전술입니다. 그것이 영계에서 영적으로 상대성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역시 그렇게 해봤더니 그게 먹혀들어 가요. 그래서 시기도 그렇고 때도 그렇고….」

영계는 그래야 움직여 줘요. 사탄하고 비교해서 떨어지면 협조를 못 해요. 언제나 앞서야지. 그래, 그거 새로 개발했구만.

「예. 아버님께서는 언제나 한 번도 우회하지 않으셨지요. 사실 저희들이 현장에서 일하면서 요령을 피우고 때로는 합리적으로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는 시간이 지났지 않느냐, 어차피 이제는 선포하고 그 다음에 수습하는 전후를 바꾸는 전략도 세울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그 양반이 종단의 책임자이기 때문에 전국에 자기 지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회의도 하고 서로 교육을 통해 가지고 동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같으면 본부교회에서 부모님 존영을 떼는 거와 비슷한 건데요, 그게 갑자기 하는 게 쉬워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일 반발한 것이 누구냐 하면 비숍 스털링스의 여동생이에요. 자기 친여동생이 그 교인인데, 이 여동생이 소리를 지르고 ‘오빠, 이게 무슨 짓이냐? 예배당 안에서 예수님을 없앤다니! 십자가를 없앤다니!’ 이런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십자가를 떼어 버려야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돼

십자가를 떼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돼요. 유대인하고 미국과 하나되면 한국과 하나되는 거예요. 일대 부흥이 일어난다구요.

예수를 유대 나라에 구세주로 모시지 못했어요. 그걸 선생님이 자리잡아 줘야 된다구요.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제2이스라엘 미국에 가 가지고 합치기 위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이걸 함으로써 대부흥이 벌어져요. 왜 떼느냐? 잘못 믿었다 이거예요. 잘못 믿은 것이 무엇이냐? 이걸 가르쳐 주는 건 선생님밖에 없거든. 성서의 근본 원리를,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앎으로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완전히 대부흥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걸 빨리 해야 공산세계니 무신론이니 이런 것이 완전히 없어져요. 부락 부락에서 쫓아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심판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미국에서 다 가르쳐 줬다는 그런 말을, 이번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행사에서 본격적으로 내갈겼어요. 그걸 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하는 거예요, 지금. 자!

「……의외로 조사를 해보니 십자가 없는 교회들이 꽤 있어요. 사실은 그게 형상이지요. 교리화되고 우상화되면서 만든 거거든요. 십자가 자체도 우상이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정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한국에도 그런 교회가 있지요. 십자가를 떼는 운동은 잘 교육하면 의외로 성과가 나올 수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아예, 뭐 잘 교육한다는 것보다도 젊은이들이 불살라 버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혁명이 벌어져요. 자!

「……반대운동이 많이 벌어져 가지고요, 워싱턴에서도 10만 명 이상이 모이기도 하고, 지금 부시의 인기가 취임 이래 가장 떨어졌습니다. 50퍼센트 가까이가 반전 무드로 일어나고 그래서 북한 핵 문제와 이런 저런 문제가 동시에 곁들여 가기 때문에 어떻게 세계 문제가 해결되어 나갈 것인가….」

내 말대로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초종교연합을 중심삼고 보수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수습해요. 우리가 중간매개체가 되어야 돼요. 자!

「……굉장히 심각하고, 이번에 그런 소식을 전해들은 식구들이 아주 비상한 마음으로 지금 한국으로 옵니다. 와서 뭘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우리가 가야 된다!’ 그러니까 제 느낌에 영적인 십자군이에요, 영적 십자군. 영적 십자군으로 한국에 오고 있어요. 많이 지도해 주시고 이번에 좋은 결정적인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작전을 잘 해야 돼.「예.」「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한국 사회에 자리잡은 순결운동

그리고 김봉태가 얘기 좀 해봐. 지금까지 한 일에 대해 얘기하라구. 순결운동부터 순결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어떤 결과가 돼 있다는 사실. 양창식이 유명하게 되니 미국 대통령 되겠네. (김봉태 회장이 순결운동에 대해 보고)

「……그래서 한 번 더 실었던 겁니다, 순결운동에 대한 인터뷰를. 그걸 초등학교 키즈 페이지에 실었는데 그때도 굉장히 많은 이메일이 답지했는데, 하나도 잘못했다는 비판 글은 없고 전부 다 격려, 참 이런 것을 많이 언론이 펼쳐 나가야 된다 이렇게 왔다 그러면서 아주 고무되어 있더라구요, 자기가 사내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얻었다고 그러면서. 그건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하시는 운동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이렇게 확대되어 가고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듣기만 하지 말고 그걸 이제부터 협조해야 돼요, 이제부터. 자기 처소에서 그래야 된다구요. 자!

「……순결선행상을 순결선서문까지 넣어서 개인에게 주거든요. 그 대신 돈이 없어서 메달은 안 하고 이것만 주기로 했습니다. 각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장에서 준다는 것은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게. 한 단체가 졸업식장에서 주는 것을 학교에서 추천해서 우리한테 사인을 받아서 갖다 준다는 것이 말입니다.」

윤 박사가 저렇게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박사들을 중심삼고.

「그런 면에서 아주 완전히 순결운동은 자리가 잡혔습니다.」김봉태가 하려고 했나? 삐뚤어져 가지고 꼬리를 젓더니 냅다 모니까 할 수 없어서 했지.「예. 맞습니다. 아버님께서 하도 그렇게 채찍을 치시니까 저는 채찍 안 맞으려고 도망가다가 여기까지 뛰어온 거지요. 사실은 아버님이 하신 거지요.」

어려움이 많았어요. 세상에! 내가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전국에 있는 처녀 총각의 앞으로 장래를 염려하면서 없는 돈을 긁어 써야 되고 비참한 자리에 있어서 용을 써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했어요. 선한 일은 반드시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 좋은 원리를 가지고 그 동네 전체 앞에 만물, 물고기까지도 개들까지도 좋아할 수 있게끔 못 했다는 사실을 회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원리 말씀을 찾고 자연환경, 그 모든 환경을 소화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몰라요. 취미산업이니 하는 것도 날아다니는 바람결에 하는 말이에요? 근본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더듬어 가면서 기쁨을 느끼자는 거예요, 그게.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 정신차려야 돼요. 자기 일족에 대해 축복하는 데도 노라리 가락이라구요.

내가 붙들고 가정 가정을 방문할 수 없잖아요? 자기들이 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안 하면 안 된다구요. 외국에서, 미국 같은 나라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주의 나라가, 통일교회 식구가 보따리 다 싸들고 태평양 건너 한국을 염려해서 날아온다는 사실이 역사에 없었던 사건이에요.

이것이 교단적으로 미국 교회가 움직이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운, 봄이 찾아오는 것인데, 이것을 박자를 맞춰 가지고 밀어 주고 여기에 찬동할 수 있는 놀음을 언론계가 해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이런 사실을 순식간에 보도해 가지고 발표해야 된다구요.

설용수!「예.」대회 한 것 신문에 내나?「신문 냈습니다.」냈어? 「예.」그거 읽어 봐야겠구만. 어떻게 기사를 썼는지 내가 이제 좀 평을 해야 되겠다구.「종교신문에도 내고요.」그래, 자! 귀한 일이에요, 가정 가정에.

아무도 관심 없는데 우리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생각해야

「……그러니까 어디에서 모임 같은 걸 하더라도 교장들은 기관장으로 취급을 해서 기관장 모임을 갖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실은 잘 안 움직이거든요. 교장들이 하도 듣는 것이 많으니까, 귀가 높아 가지고 잘 안 들어요.」

이제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학생들에게 얘기하면 교장으로부터 학부형도 말씀을 반드시 알게 되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 큰 문제가 됐던 것이 완전히 무너진다구요. 이걸 감아쥐어야 가정에서부터 종단적 싸움을 반드시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관심을 좀 가져야 되겠어요.

그래, 유종관은 순결운동을 해봤어?「저희 국민연합은 통일운동이지만 순결과 통일이라고 하는 두 바퀴가 돌아야 민족이 살길이 열린다는 것을 강조합니다.」글쎄, 그걸 강의해?「예.」김봉태에 협조했어?「협조를 요구하면 안 하는 것은 하나도 없지요.」말은, 입이 넓어 가지고 얘기는 잘 한다! (웃음) 체면을 세우겠다는 데는 조금도, 일보도 양보 안 하겠다고 그래. 그래 가지고 체면이 서나? 자기 본심이 다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순결운동 교육받은 사람을 빨갱이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공산당들이라든가 파괴분자들이 현재 기독교의 문화배경 역사의 전통을 파괴시키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여기에 전부 다 걸려서 산산조각이 나려고 하는데, 어떤 기독교의 지도자, 기독교 책임자, 목사들, 기독교에 대해 가르쳐 주는 신학이 무관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생각해야 돼요. 한국이 못 하면 이 세계가 달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순결운동을 대대적으로 협회장도 선전해야 돼.「예.」협회장이 해야 된다구. 내가 곁다리를 해 가지고 비용도 많이 쓰고 그랬어요, 안 하니까.

이번에도 그래요. 통반격파가 몇 번째예요? 어차피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것은,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한 가운데서 이루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이번에 못 하게 되면 아예 한국을 차 버리려고 그래요. 한국을 붙들고 고생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유엔 무대에 가 가지고 자리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잘 들어봐요, 여자들! 여자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중학교 교과서에 아버님께서 그려 주신 순결 마크가 달린 청소년순결운동이 소개가 됐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알았거든요, 저희들은. 그러니까 그만큼 유명해졌다는 거예요. 학교 교과서에 정식으로 이 마크와 그 다음에 이 운동이 소개될 정도로요.」

이걸 이렇게 하면 종교가 하나돼요. 종교가 하나되고, 민족이나 국가가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청소년이 하나돼야 돼요. 늙은 사람들은 별의별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고질 된 파괴적인 자기 자신의 죄를 취소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아무리 듣더라도 그때는 그렇지만 자기 반성이 없어요. 나는 이미 지나간 것 할 수 없다고 궁글어 떨어진다구요.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우리 가정 전체 주위에 그런 사람이 많은 것을 볼 때, 혁명을 해야 되겠다고 결의하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종교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예요. 이렇게 나타났으니 얼마나…. 나라 자체 지도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지만, 그 길에 완전히 세계화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없으면 그런 운동이 벌어지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우리 때문에 달리는 차를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속도를 조정해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자유의사로 목적을 자기가 즐길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2세의 행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컨트롤해 가지고 환경을 소화시켜 넘어가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을 느낄 수 있는 기쁨의 생활이 자기 일생을 끌고 가야만 타락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최후의 종착점이 돼야 되는데, 거기에 맞춰 나갈 때 레일이 같아야 돼요. 레일의 고(高)가 같아야 되고, 폭(幅)이 같아야 돼요. 레일이 1인치만 틀려도 탈선이에요. 폭이 1인치만 틀려도 탈선한다는 거지요.

그걸 맞춰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행복의 이상권을 알고, 거기에 맞춰 가니 오늘의 생활에 아무리 태풍이 불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요, 순리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해방된 주인의 권위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금을 만들면 영향 미칠 수 있는 최고의 핵심이 될 수 있어

「예. 이렇게 해서 원리적 교육을 시키고요,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상당히 오래 전부터 원리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교장들한테 원리교육을 먼저 하고, 학생들한테도 시키고 다 교육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중략)

타프(TARP; 전국교사원리연구회)가 있으니까요. 그건 원리연구회 아닙니까? 원리를 교육하는 단체인데, 그냥 그 이름으로만 초청하면 교장들이 잘 온다 말이에요. 잘 모르기도 하겠지만, 뭔가 아는 사람도 일종의 통일교회 부흥회에 꼭 가야 하겠는가, 그리고 또 전교조가 많아 가지고 교장들을 매일 체크하고 하여튼 못살게 굴어요, 학교에서. 아주 골치 아픈 존재가 생겨났습니다.」

그게 공산당 식이에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알아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장들이 사실은 자기 마음대로 많이 못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뭘 생각했느냐 하면, ‘아, 합동으로 초청을 해야겠구나!’ 그래서…. (중략) 그 다음에 학계에서는 세계 효 운동 총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홍일식 박사에 대해 아버님께서도 여러 차례 말씀하셨는데요, 그래서 이 분을 만나 가지고 이런 운동을 아버님께서 하시라고 그러는데 총장님이 총대를 매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겨우 승낙을 받았어요.」

누구?「홍일식 박사요.」그래?「순결운동본부 공동회장입니다, 최창규 관장하고요.」그럼 잘됐구나. 이번에 대회에 다 끌어내야 되겠다구. 「예. 그러기로 했습니다.」그래! 안 하면 욕을 퍼부으라구. 내가 하면 욕을 퍼부을 거라구요. (웃음)

「……가락중앙종친회 이렇게 표현합니다. 거기 회장으로 있는 김봉호 씨가 자기 부인은 기성교회 권사고 자기는 집사라고 하더구만요. 그런데도 자기가 아버님을 참 존경하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다고 하면서…. 제가 또 얘기도 많이 하고, ≪원리강론≫도 줬습니다. 제가 시간이 나면 강의도 해줘야 하는데 만날 수가 없어요. 제가 일정이 못 되어 가지고요.」

교구장들은 앞으로 필요하면 지령을 해 가지고 강의하라고 명령을 해요. 알겠어?「예. (황선조)」의논해 가지고. 이게 귀한 거예요. 교인들을 지금 개인으로 전도하기 힘들어요. 단체 조직으로 움직이면, 꼭대기만 다 하게 되면 조직위원이 앞으로 매달 월정금을 내게 되면 하나도 안 떨어져요. 그것이 몇십억 돈만 있으면 절대 안 떨어진다구요.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움직이면 거국적인 운동으로서, 정치단체로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최고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윤태근, 알겠어?「예.」420만 회원을 중심삼고 요리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교육해야 돼. 자기 부하를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나가야 된다구, 배치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지금 날아갈 것만 생각하고 있어, 큰 것만. 욕심이 많아. 욕심보다도 기반을, 정초석을 놓고 그걸 맞춰 가지고 기둥을 세워야 집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자!

「이렇게 해서 지금 사회운동을 할 수 있는 순결한….」지금 통일교회에서 자기 실적, 승리적 실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김봉태밖에 없어요. 박보희가 있나, 여기 지금 황선조가 하고 있지만 있나, 유종관이 했나, 누구 다 없어요, 지금까지. 꾸준히 해야 돼요. 밥을 먹으나 마나 달리는 사람한테는 지는 거예요. 어드래, 윤정로?「그렇습니다.」

남미에 가서 떨어져 있는 것보다 서울에 와서 한번 일하고 싶어? 「예.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기회를 주지 않더라도 기회를 만들면 되는 거야. (웃음) 기회를 주기는 뭘 줘? 마음대로 자기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여기 와 가지고 어디 모임자리 해 가지고 남미에 갔다 온 보고를 한다고 하면서 그 관계를 해 가지고 신문에 내 보라구. 얼마나 많이 오겠나? 그런 기반이 있으면 여기 왔다 갔다 하면서 둥지 틀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전부 다 뭐 돈타령을 하고 무엇 타령을 하고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구. 기회는 다 주었어!

욕심이 있고 앞으로 통일교회의 누구보다도 실력을 갖추겠다는 그런 소망이 있으면 뿌레기를 번식해야 돼요, 뿌레기. 그런 면에서 윤태근이를 남미까지 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 전통을 세우려고 했는데, 그것도 내가 후원 안 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어디 갈지 모를 것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이 필요해요. 국가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국가 메시아 간판이 붙었으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연합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말씀을 들었으면 말씀대로 하고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그래서 사회운동을 이제 순결민족연합을 통해서 해보니까, 이분들도 사실 소감을 이야기할 때, 참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지금 모든 것이 무너져 가고 있는데, 이런 운동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면서 아버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왜냐하면 이 운동은 아예 선언문에도 나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창시를 하시고 아버님에 의해서….」

아버님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아버님께서 주인이신 것을 알지요. 순결운동하고 참가정운동, 아버님께서 만드신 많은 단체들이 있는데 상당히 지금….」

아버님이 주인이 아니라 여러분이 주인이지요. 아버님은 이제 영계에 갈 것 아니에요? 세상에 얼마나 있겠나? 여러분을 주인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개척을 하고 욕먹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지만, 여러분은 자리잡아 가지고 전부 다 양반 대접을 받을 수 있는데 그것이 한 시대가 아니에요. 영원한 시대까지 갈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심고 가꿔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순결 참가정운동이 사실은 통일운동과 평화운동의 아주 근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이 기반이 되어야 하니까요.」그래! 「그것의 근간이 결과적으로 청소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보고, 그런 면에서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서 기대하시는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육십이 넘으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서. 기반은 얼마든지 줄줄이, 늴리리 동동 어디든지 다 ‘닐리리야, 닐리리야’ 노래하고 부를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돼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욕심을 가지고 자기 개인적 이익을 취하다가는 다 망해요.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대회의 결실이 어디 있어요? 나 같으면 원리말씀을 전부 다 모았던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그룹으로 모아 가지고 말씀해 주고 어떤 문서 전달이라도 해서 끌고 나갈 텐데, 그렇게 해서 천 사람 만 사람 동원할 수 있는 배후의 인맥들을 왜 다 놓쳐 버려요? 그러니 전부 다 거지들이에요. 축복받은 가정이 믿음의 아들딸 세 가정도 못 갖춘 녀석들이 많아요. 알겠나?

이제부터 다시 해야 돼요. 자기 일족 앞에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디 천국에 온 걸 들이댈 수 있어요? 순교 열사들, 성인 현철, 몇천년 공신들 앞에 어떻게 나설 거예요? ‘너, 지상에서 선생님을 모셨다고 가정 축복으로 봐서 형님 가정, 누나 가정….’ 하면 어떻게 얼굴을 내밀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게 창피할 것인데 나 같으면 잠을 못 자고 먹지를 못할 텐데 뻔뻔들 해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른다는 얘기지요.

그래, 훈독회 하는데도 훈독회 그 시간을 다 잊어버리고 흘러 버려요. 딱 지금까지 대회 참석하던 것과 같이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말씀을 들었으면 말씀대로 하고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됩니다. 대를 이을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를 위해서 무자비한 비판을 해야 돼요. 자! 결론짓자구.

「그렇게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요, 이왕 나왔으니까 하나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연합이 통일운동을 하는 자리 매김을 어디까지 했느냐 하면…. (중략)

우리를 빼놓고는 청년운동에서 통일운동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자리매김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참 열심히 하면, 아버님의 사상을 가지고 하면 그것이 설령 승공운동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애들이 우리를 배척할 수 없다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여튼 장시간 이렇게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설용수! 신문에 나온 것 읽어 봐라.「오늘 신문이 아니라 지난번에 냈습니다.」언제? 지난번 언제?「행사 기간 동안….」그것 말고 다시 소감문을 중심삼고 이름을 그래 가지고 광고해 주고 다 그러면 좋았을 텐데….「그건 아직 종합해서 못 냈습니다.」즉각 즉각 그래야 되는데, 지나간 지 오래 되면 효과가 안 나.「예. 보고만 좀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언론기관을 내가 이제 써먹어야 되겠다구,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생각해 봐요.

「정말 이번에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는 저희들로서는 생각을 못 하고 전연 의식도 없었던 그런 거대한 행사를 지시하셨습니다.」(설용수 세계일보 사장 보고) (박수)

시간이 지났구만. 내가 어머니한테 기합 받겠네. 자!

「오늘은 아버님, 청심회 회원들이 있습니다.」그래?「기도하는 모임인데요.」「2백 명 가량 됩니다.」2백 명? 기합을 줘 가지고 바람을 넣어 가지고 붕붕 떠다니게끔 나발 불게 만들어야 할 텐데….「부족한 정성이지만 하루에 경배하면서 천 원씩 헌금한 것이 이번에 아버님 84회 생신과 어머님 화갑을 맞이해 가지고 저희들이 준비했습니다.」 그건 어머니 드리라구. 자! (경배)

자, 식사하고! 오늘이 28일이지?「예.」밥들 먹고, 점심 먹고 가라구.

기독교 대부흥과 순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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