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심) '천주'라는 말은 우리만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주, 영계와 이 지상세계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천주화시대'입니다. 일반인은 몰라요.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개인 하게 되면 이런 뜻이 있다구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누가 주체냐 이거예요.「마음입니다.」아니,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서(판서하신 것을 가르치심) 어느 게 주체예요?「가정입니다.」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개인을 중심삼고 전체의 대표다 이거예요. '나'라는 것은 전체의 대표다 이거예요.

나는 누구냐 하면 '천주'를 대표하고, 나는 누구냐 하면 '평화'를 대표하고, 나는 '통일'을 대표하고, 나는 '가정연합'을 대표하고, 나는 '축복가정'를 대표하고, 나는 '천주화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치로 보면 이퀄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도 대표하고, 참부모도 대표하고, 평화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대표라구요. 눈은 나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눈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코도 하나밖에 없다구요. 코도 나를 대표해 있습니다. 귀도 나를 대표해 있다구요. 입도 나를 대표해 있고, 손도 나를 대표해 있고, 발도 나를 대표해 있고, 전체가 나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세포 하나도 나를 대표해 있어요. 여기의 세포도 나를 대표해 있습니다. 남자의 생식기도, 여자의 생식기도 그렇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무엇이 하나되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남자라는 큰 플러스, 여자라는 큰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큰 플러스입니다. 이것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지백체가 전부 붙어 있어요. 이 기관은 모든 세포를 대표한 사랑의 기관입니다.

사랑을 하게 될 때 세포가 운동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눈도 마음도 머리카락도 모든 전부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입니다. 이것이 평화입니다.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 평화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것이 세계예요. 남자 세계 여자 세계입니다. 두 사람이 달라요, 남자나 여자나. 그래서 천주와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된다구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이 귀한 사랑이 하나님과 만나는 점은 이 한 점밖에 없어요. 두 점이 없습니다. 센터라구요. 이 둘만 돌아가게 되면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가정이 있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대표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자는 작지만 '나는 마이너스 세계의 대표다.' 해야 하고, 남자는 '플러스 세계의 대표다.'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옛날 우리 할머니의 대표다.' 해야 되고, '어머니의 대표다.' 해야 되고, '이 시대에 있어서 아내의 대표다.'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내가 맏딸이면 맏딸, 동생이면 동생, 언니면 언니의 대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

자, 여자라는 것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을 잡아당기면 전세계의 여자가 끌려오겠어요, 안 끌려오겠어요?「끌려옵니다.」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떨어져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마음으로 '세계의 대표자가 되자!' 이런 생각하고 있지요? '나는 여자를 중심삼고 여왕이 되고 싶다. 할머니가 되고 싶다. 어머니가 되고 싶다. 아내가 되고 싶다. 언니가 되고 싶다. 딸이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못생긴 남자의 혈통을 잡아당기면 조상이 전부 끌려온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수천 대의 조상이 끌려 나오는 거라구요. 수천대의 후손들도 그렇습니다. 그런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어떤 사람을 원하겠어요? 일족의 혈통이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하고 세계와 우주가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 중에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세계와 우주가 달려 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이 그 핏줄을 타고 하이웨이를 달리게 될 때 꼬불꼬불한 핏줄이 되어야 되겠어요, 스트레이트 하이웨이가 되어야 되겠어요?「스트레이트 하이웨이입니다.」그런 슈퍼 하이웨이가 되려면 여러분의 조상들도 여러분에게 확 달려오는 대표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하이웨이가 가다가 좁아지면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어 있고 뒤집어져 있고 별의별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성진리체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는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있어요. 그 4백조 개의 세포가 서로 '내가 제일이다.' 그래요?「아닙니다.」눈 세포가 '내가 제일이다!' 하고, 코 세포는 '이 놈아, 내가 제일이다!' 한다구요. 그러면 귀가 그렇게 말하고, 입 세포도 그렇게 말한다구요. 그러면 서로 내가 제일이라고 한다면 세포 중에 제일 가는 세포가 뭐냐 이거예요. 생식기 세포입니다. 뭐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생식기 세포!」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생식기 세포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는 음란한 단체'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어때요? 실감이 나요? 「예.」 그러면 여러분 생식기 세포가 '만세!' 하겠어요, '와, 큰일났다!' 이러겠어요?「'만세!' 합니다.」

생식기 세포도 플러스 생식기 세포가 있고 마이너스 생식기 세포가 있는데 그 중에서 누가 제일 주류냐 이거예요.「플러스입니다.」플러스만 있고 마이너스가 없으면 플러스가 계속돼요?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세포는 '아, 내 대표는 마이너스 세포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마이너스 세포는 '내 대표는 플러스 세포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남자의 세포는 마이너스 세포가 내가 바라는 희망의 제일 대표다 이거예요. '내 앞의 이것이 내 주체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 세포가 전부 끌어당기면 하나되어서 휙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둘이서 끌어당기면 강력한 힘이 생겨나지요. 그것을 치게되면 내려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센터를 점령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운행되는 거지요. 그러면 대표 세포가 몇 개겠어요? 한 세포 앞에 둘이 오겠어요, 한 세포와 한 세포겠어요?「한 세포입니다.」절대 한 플러스와 한 마이너스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한 존재는 절대적입니다. 절대 개체는 통일 개체지요. 그 존재는 영원 불변합니다. 사랑의 개념에는 그것이 포함되어 있지요. 그렇지요?「예.」다들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웃음) 이것이 다 들어가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 축복가정도 들어가고 천주화시대도 들어갑니다. 가정연합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플러스 생식기 세포 하나와 마이너스 생식기 세포 하나가 합하게 되어 있지 둘이 합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식기 세포가 많은데 그 생식기 세포 앞에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사랑하기를 바랐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한 길로 고속 진행합니다. 하나와 하나가 합친다구요. 알았지요?「예.」만약 한 세포 앞에 열 세포가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장 무섭고 귀한 장소인 생식기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느냐 할 때 이런 세포 가운데 킹 세포가 있을 것입니다. 마이너스 킹 세포와 플러스 킹 세포가 가는 길 앞에 반대적인 사랑의 생활, 가정 생활을 했느냐, 거기에 보조적이요, 연합적이요, 통일적인 사랑을 해 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의 킹 세포가 하나 있는데 여자 세포들이 열 개라면 남자의 눈이 열 개 되어야 되고, 귀도 열 개 되어야 되고, 몸뚱이도 열 개 되어야 되고, 사랑도 열 개 되어야 된다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맞출 수 없다구요. 복잡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절대 통일이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

축복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와, 전부로구만. 그래, 어떻게 살았어요? 열 개가 있어서 막을 친 그물코에 새우가 걸린 것 같은 그런 상대가 되어서 이렇게 비벼대며 살았어요, 한 세포의 왕과 여왕이 되어 합해서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여자 그물이 이렇게 있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에 남자의 그물이 있다구요. 여기에 새우가 있어요. 이렇게 살았어요, 하나의 세포와 하나의 세포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살았어요?

번개 천둥이 울리 듯! 얼마나 놀라워요. 어떤 것을 원해요? 이 새우 중에는 죽은 놈도 있고, 썩은 놈도 있고, 별의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그거 얼마나 더러워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람들이에요? 기가 막혀도 나쁜 기가 막힌 거예요, 좋은 기가 막힌 거예요? 얼마나 나쁜 기가 막힌 사람들이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못생긴 머리카락 세포도 '나도 저런 사랑을 원한다.' 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그러니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불평하게 되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밑창에 가겠어요? 어디로 도망가야 되겠어요?「지옥입니다.」실감나요? 지옥 천국이 여기 사랑의 기관에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장소가 생식기예요. 가장 귀한 장소도 생식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그래, 가장 귀한 하나의 왕 세포, 여왕 세포의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의 프리 섹스 세계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자신 있어요?「예!」이것이 이래요, 이래요?

'축복가정 천주화시대'니 이제부터라도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참아버지가 뭐예요? 참아버지는 모든 세포의 참왕이라구요. 모든 세포 가운데 참왕 되는 세포입니다. 또, 참어머니는 뭐예요? 참아버지는 플러스고 참어머니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방향이 같아야 돼요, 언제든지 지그재그로 틀려야 돼요?「같아야 됩니다.」이것을 그림으로 그리게 되면 이렇게 되는데, 참아버지는 플러스입니다. 센터를 이렇게 그리면 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고, 아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것이 운동을 하는데 수직을 중심삼은 운동하고 원형 중심삼은 운동을 한다구요.

그러면 이 자리는 수많은 개인대표, 가정대표, 국가대표, 세계대표, 온 천주 앞에 모든 세포들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물론 하나의 세포에서도 승리하고,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민족·세계·하늘땅 앞에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가 아니면 참부모가 안 나온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이루어져야만 모든 것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출발되어야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운다구요. 이것을 알겠어요?「예.」어디를 가더라도 눈이 '이 놈아, 왜 그리 가?' 하고, 코가 그러고, 오관이, 세포들이 '왜 그리 가? 바로 가!' 한다구요. 마음은 안 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우는 것입니다.

가정 전체가 절대 사랑해야

자, 완성은 천주적 완성이다, 세계적 완성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입니다. 가정연합도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가정이에요? 나의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세포가 완전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완전해야지 틀리면 고장나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하나도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정이 어디 가려고 할 때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면은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안다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그릇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릇되고, 형님이 그릇되고, 여편네가 그릇된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되겠어요?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표어를 정했어요.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입니다.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가정 전체가 절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바라고, 우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 바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벌써 알기 때문에 절대 그것을 믿어야 되고, 절대 사랑해야 되고,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세포를 가지고 있겠지요?「예.」전체 세포를 총합한 대표적인 면에서 하나님도 세포를 통합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창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플러스 개념과 마이너스 개념입니다. 창조예요. 그래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개념 가운데서 시작했기 때문에 너도 이와 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라면 이것이 육계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이것이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핵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 핵에는 하나님도 있고, 아담도 있고, 해와도 있고, 하늘땅이 있고, 전부 다 여기에 있다구요.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이런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만사가 혼란해진다는 거예요. 엄격히 이 법칙을 지키지 않고는 우리 인생이 더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준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것이 누구의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마피아하고 붙으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고, 왕하고 붙으면 왕자를 낳아요.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있고, 악한 열매도 맺을 수 있다구요. 선악과입니다. 그것이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한 말입니다.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게 무엇인 줄 알아요?

에덴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다구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아담 플러스와 세 천사장의 플러스가 있다구요. 그런데 마이너스는 몇이에요?「하나입니다.」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이렇게만 묶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묶으려고 했는데, 이것은 나중인데 이게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앞으로 해와를 자기의 사랑의 상대로 삼으려 하는데, 남자들이 많다구요. 남자들이 몇이나 있어요? 자기 이외에 네 녀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경고를 하겠어요? '사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그게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경고할 게 뭐가 있어요? 계명, 훈시할 게 뭐가 있어요? 선악과? 선악과라는 열매가 있었어요? 그 동산 가운데 관심을 가질 것이 선악과라는 열매겠어요, 여자겠어요?「여자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웃음) 「아버님이 발견하셨잖아요.」 발견한 사람이 소유권이 없어요. 안 그래요? 「예.」

본연의 부모의 개념

보라구요. 영국이 발명을 했는데 독일 놈들이 전부 다 해먹었어요. 팔아먹고 그랬습니다. 소용가치가 있게 활용하는 데가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그 말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메시아라고 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더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선생님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조상들이 자기의 후손들이 못 되기를 바라요, 잘 되기를 바라요? 잘되기를 바라니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는 그 말입니다. 모든 부모들은 그 자식들이 자신보다 더 낮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본연의 부모의 개념이죠. 그렇지요?「예.」그래요.

경고한 선악과가 뭐예요? 전부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구요. 이것도 여자에 관심, 이것도 여자에 관심, 전부 다 여자에 관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도 익기 전에 관계를 하면 썩어 버려요. 그것이 완전히 성숙되기를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못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 됐다. 따먹어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이 성숙되게 되면 이것은 플러스고 이것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 들어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둘이 큰 플러스되어서 성숙된 마이너스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큰 플러스인데 큰 마이너스를 만나서 결혼하고 싶었겠느냐, 하고 싶지 않았겠느냐? 하나님도 한번 입체적으로 부딪혀서 세계를 영원히 밝게 만들고, 횡적으로만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후루루루루루!' 하고 싶은 거라구요. 만나더라도 평면적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전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아담 마음 가운데 그런 일이 종적 횡적으로 획 돌면 그것이 한 자리에서 돌겠어요, 왔다갔다하면서 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돌면 왔다갔다해요?「아닙니다.」왜? 종적인 영원한 정착은 하나입니다. 절대 정착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왔다갔다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점을 중심삼고 한점 위에서 움직이고 돌고 센터로 나가는 겁니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없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이것이 없으면 프리 섹스같이 제멋대로 된다구요.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어머니하고 아들이 관계를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정말 혼란합니다. 어느 누구도 방향을 가눌 수 없습니다. 방향 감각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합니다. 미국이 어때요? 미국이 어때요? 미국인들 성관계가 어떤 식입니까? 잘돼 가나요, 난잡하나요?「난잡합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죽기 싫거든 남자 것을 잘라 버리던가 여자 것을 시멘트로 막아 버리라구요. 죽지는 않으니까 말이에요. 하나만 해도 돼요. 한쪽만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이런 칸셉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에덴동산에서 경고한 것으로 세상이 똥통같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소똥을 갖다가 퍼붓고, 개똥을 갖다 퍼붓고, 사슴똥, 호랑이똥, 더러운 것을 전부 갖다 부은 것과 같은 자리입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것을 찾아가서 사랑하겠다고? 그것을 보고는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전부 짓이겨 버려야 된다구요. 없애 버려야 됩니다.

자, 여자들로 말하면 그런 똥통 물을 갖다 부어주고, 남자들로 말하면 그런 똥통에 집어넣어요?「안 됩니다.」그것은 사탄이나 더러운 개 같은 것이나 좋아하지 깨끗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 좋아할 게 뭐예요? 개를 왜 싫어하느냐 하면 똥을 먹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개를 미워하고 '개 같은 놈'이라고 하는 것은 개가 똥을 먹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똥 먹는 개를 좋아하니 미국 사람들이 생각할 문제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똥 같은 간나요, 똥 같은 자식이 많아요. 개를 좋아하니 똥같은 간나고 똥같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는데 거기에 가겠어요? 가더라도 이렇게 끌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흉내를 내심)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예.」프리 섹스 행위는 그것과 같은 개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수습할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런 표적을 세웠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이 필요해

그래, 남자 여자의 첫사랑은 왕 생식기 세포와 여왕 생식기 세포가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강력한 것입니다. 거기는 마음도 끌려 들어가고 모든 것이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첫사랑은 4백조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그 세포를 잘 키워 가지고 세포와 뼈가 하나되어야 되고, 통일된 뼈가 되고, 통일된 남자 여자가 되고, 사랑으로 화합되어 한 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 내 몸은 남편에 속한 것이오, 남편 몸은 아내에게 속합니다. 서로의 몸이 완벽한 통일, 절대적 한 몸이 되는 것을 하나님은 얼마나 칭찬할까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는 '오, 내 몸 마음이 하나 됐구나.'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런 야망이 없지요. 절대 남성, 절대 여성이 처음으로 하나되는 그 자리, 그곳에 하나님이 같이해서 통일이 벌어집니다. 한 몸이 되는 거지요. 한 몸이 되면 그가 가진 모든 소유가 완전히 내 것이 됩니다. 그렇지요?「예.」떨어질 수 없지요. 영원한 나의 소유가 됩니다. 다 내 것이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는 거지요. 이 사람은 내 것, 미국도 내것 , 이 우주도 내 것, 내 것, 다 내 것입니다. 그래요?「예.」정말 놀라운 진리지요. 알겠지요?「예.」이런 개념이 필요해요. 절대신앙, 한 번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둘이 만나는 그 순간에 남편과 아내가 '나를 절대로 믿습니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묻고 싶지요?「예.」'나를 절대 사랑하시오?' 하고 묻고 싶지요?「예.」'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시오?' 그러고 싶지요?「예.」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사랑의 파트너고, 여자에 있어서는 남자가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거 통일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얼마나 좋아요?「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하고 만나고 싶을 때 나를 절대 믿겠습니까? 믿겠소, 하나님?'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내 앞에서 '야야, 믿고 말고.' 하는 것입니다. 앞에 와서 믿는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아무리 하나님이 고귀하신 분이라 해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알아요?「예.」절대적으로 절대 신앙, 절대 복종이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 하니 영원히 품고 싶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결코 홀로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니까 거기에서 내가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와 하나님은 절대 신앙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이런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이상 통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축복가정 천주화시대'라고 했다구요. 이제는 전세계 사람들이 이런 말을 알게 될 때 어떤 가정을 원할 거예요? 이런 가정을 원할 거예요, 세속적인 세계의 프리 섹스를 중심삼은 가정을 원할 거예요? 아버님의 가르침은 가정조직에 주류가 됩니다. 이건 방계적입니다. 이 주류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에 물이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백인들이 앉아 있는데 흑인이 오게 되면 오지 말라고 그래요, 가만히 있어요?「환영합니다.」왜 환영해요?「사랑 때문입니다.」백인이라도 검은 색이 필요한 것입니다. 낮의 상대가 밤입니다. 밤은 검고 낮은 하얀데 밤을 모르는 낮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낮이 더 필요해요, 밤이 더 필요해요?「밤입니다.」(웃음) 맞아요. 사랑은 낮에 해요, 밤에 해요?「밤에 합니다.」뉴욕에 가면 낮에는 사람들이 왁자지껄하지만 밤 12시가 되면 전부 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에 사랑의 상대, 사랑의 가족에게 찾아간다구요. 어디를 찾아가느냐?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자리, 사랑하는 장소가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렇죠?「예.」가정에서 사랑은 완전히 정착합니다.

그래, 사랑하는데 밤이 더 중요해요, 낮이 더 중요해요?「밤이 더 중요합니다.」(웃음) 그러면 흑인들은 '만세!' 해야지, 이 쌍것들아!「만세!」(웃음)

이제는 봄절기 문화 세계

보라구요. 여기에 땅이 있어요.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기서 보이는 것은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은 뿌리입니다. 이건 낮을 표시하고, 이건 밤을 표시합니다. 어때요? 뿌리가 더 중요해요, 가지가 더 중요해요?「밤입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게 자연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서양 사람이 못났어요? 잘났다고 으스대고 다니는데, 며칠 못 가서 낙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서구 문명은 가을절기를 당해서 소련의 한대문명권에 의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 뿌리가 살아서 봄에 새로운 싹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재림주가 와서 참된 세상을 맞이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봄절기 문화라구요. 봄절기 문화가 이 땅에 찾아왔어요. 끝날이 된 겁니다. 5월은 만물이 소생하는 때입니다. 그렇듯 통일도 와서 이제 끝없이 벌어져 나갈 거예요. 알겠습니까?「예.」이제는 봄절기 문화 세계가 되었어요. 타락 이후 봄절기 문화 세계를 잃어버리고 여름절기, 가을절기를 거쳐 겨울이 찾아 왔습니다. 지나 40년 통일교회 문선생은 혹독한 겨울 찬바람을 거쳐 나와야 했습니다. 알겠어요?「예.」겨울 바람, 세찬 눈보라가 새봄의 꽃가지에 몰아쳤다는 겁니다. 이제 통일교회예요. 그 중심은 총책임자가 레버런 문이 온다는 겁니다.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볼 때는 나쁜 사나이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좋은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좋은 사람입니다.」그런 사람을 선택한다면 다들 천국에 간다는 겁니다. 하늘 나라 하나님이 안 계신다면 좋은 사나이를 만날 수도 없지요. 색깔이 사탄 색이면 그게 나쁘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나님쪽으로 바꾸느냐? 타락세계의 사람에게는 그런 사명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세계에 소속될 수 있을까? 알겠어요? 그런 세계가 없다면 여러분은 영원히 하나님 반대 자리에 있게 됩니다. 사탄 혈통이지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뿌리가 이래요. 레버런 문은 요만큼 나와 있고, 뿌리는 이렇게 길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봄이 오면 이렇게 '와와와와!' 하면서 나온다구요. (환호와 박수) 그럴 때는 여러분이 가지인데 여러분의 가지에 미국 같은 가지가 달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조그마한 가지가 달리기를 원해요, 큰 가지가 달리기를 원해요?「큰 가지가 달리기를 원합니다.」여러분이 우주적인 가지가 달리기를 원한다면 미국은 세 발의 피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의 마음이 작아야 돼요, 커야 돼요?「커야 됩니다.」뿌리가 크니까 뿌리를 닮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낮에 요마마큼 대가리를 내고 나왔다가 치게 되면 뿌리는 자꾸 뻗어가고, 나왔다가 치면 뿌리가 자꾸 커간다는 것입니다. 핍박받으면서도 커간다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죽지 않아요. 뿌리가 커간다는 것입니다. 한 대 치면 한번 자라고 두 대 치면 두 배, 세 번 치면 세 배 자랍니다. 그런 뿌리는 아무도 자를 수 없습니다. 영원하다는 거지요.

핍박받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은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40년 동안 뿌리만 박았습니다. 밤은 누구나 다 싫어하니까 밤을 좋아하면서 '나는 밤을 좋아하면서 크자!' 한 것입니다. 아침이 오고, 새벽이 또 오고 아침이 뜰 때는 비참한 일이 자꾸 확대되어서…. 그럴 때마다 이 얼마나 멋진 날이야! 하고 지내 왔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너무 하다가 심장마비된다구요. 그만둬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자, 이제 그림만 그려놓고 이제 가자구요. 여러분은 미완성품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희망을 갖고 있지요?「예.」(판서하시며) 수평선과 수직선이 이렇게 되면 끝이 없이 영원히 팽창합니다. 목적이 이거예요. 여기라구요. 우리 인간은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맺는 것입니다. 여기의 목적이 어디예요? 여기에 가는 것입니다. 또, 여기는 영계입니다. 하늘은 어디가 목적이냐 하면, 여기입니다.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리 가서 남자로서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내가 필요한 것은 마이너스다.' 해서 여기로 간다구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자도 이리 안 간다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저기 플러스가 있는데 성숙되면 플러스한테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게 점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강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약했지만 가면 갈수록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거리가 있는데 이게 무슨 힘으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목적이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찾아가야 할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가정이고, 아담 해와 완성의 가정입니다.

여자도 성숙하게 되면 남자를 찾아가고, 남자가 성숙하게 되면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리로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 그랬어요? 얌전해 가지고 이러고 있지만, 언제 했는지 측정이 빨라요. 세 남자가 가는 것을 보면 벌써 '셋 중에 가운데 놈이 좋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측정감각, 비교감각이 있어요?「있습니다.」나는 몰라요.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아무리 내가 유명한 남자라도 여자에게 배워야 되요. 이제는 뭔가 배우려고 합니다. (웃음) 이 도적놈 같은 남자도 마찬가지예요?「그렇습니다.」왜 도적놈이냐? 천사장 후손입니다. 그러니 도적놈입니다.

여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끌고 가서 강간했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끌고 가서 강간했겠어요? 법정 투쟁하는 것을 볼 때,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서 강간했다는 얘기를 들어봤어요?「안 들어봤습니다.」나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다구요. 여러분은 봤어요? 들었어요?「못 봤습니다.」그러니까 남자가 나쁘지요. 여자가 끌려갈 때 '아이구, 죽겠다!' 하면서 발을 버티고 그러면서 끌려가야 되겠어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어서 가자! 어서 가자!'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가 끌려갈 때 좋다고 하면서 끌려가야 되겠어요, 발로 버티고 반대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버티고 있는데 끌고 가면 도적놈입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데리고 가서 그렇게 하면 죄가 아니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끌고 가더라도 좋아해서 가면 죄가 아니라는 그 말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여자의 마음이 약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데려다가 사랑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남자가 여자의 눈을 보면 알아요. 맨 처음에는 눈을 이렇게 떴지만 눈을 올려 뜨면 좋아하는 거고, 눈이 빙글빙글 돌게 되면 '나는 좋고 좋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이 좋다는 신호입니다. 그럴 때 끌게 되면 좋아서 끌려온다구요. 그럴 때는 죄가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눈을 보고 입을 보면 알아요. 입하고 눈으로 표시한다구요. 입하고 눈은 상대적이라구요. 나를 보는 눈이 웃으려고 하면 입이 먼저 웃어요. 그럴 때 오라고 하면 어디든지 따라옵니다. 동물세계도 신호가 있다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리

모든 목적이 이거예요. 하나님은 언제고 내려오고 싶고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도 여기에 가고 싶고, 여자도 여기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단계입니다. 여기 전부의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가정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게 목적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는 목적도 우주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센터, 종적인 센터입니다. 그게 무엇이겠느냐? 가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숙하고 하나님도 도착하고 이렇게 되면 뭘 할 것이냐? 가정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싶은 아들, 제일 사랑하고 싶은 딸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인류의 시조인데 아담 해와였더라 이거예요. 그게 어디예요? 이게 아담이고 이게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이리 와서 여기서 만나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에덴동산에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였어요, 남자 여자 하나씩이었어요?「하나씩이었습니다.」그래, 영원히 그래요, 임시적으로 그래요?「영원히 그럽니다.」아담은 아까 말한 대표자입니다. 천주적인 대표자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할아버지는 혼자고 할머니가 둘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싸웁니다.」싸우면 할머니 둘만 싸우겠어요? 남자도 치고 하면서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매일 싸웁니다. 밀고 당기고 복잡한 거예요. 이게 행복한 곳이에요. 복잡한 곳이에요?「불행한 곳입니다.」불행한 곳이 지옥이지요. 행복한 곳은 천국입니다. 어느쪽이에요. 지옥, 천국?「지옥입니다.」지옥이지요, 천국이 아니예요.

그러면 해와가 천사장과 상간관계를 맺을 때 좋아하면서 끌려갔겠어요, 싫어했겠어요? 반대할 사이도 없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돌아다니고 해와는 그늘 아래서 울고불고 할 때 벗고 사니까 천사장이 봐 주면서 업고 다니고 앉아 가지고 무릎에 앉히기도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생식기가 닿고 그러는데 사방에서 동물들도 새끼치는 것을 보게 되면 '저렇게 해 가지고 새끼치는구나.' 하는 거예요. 한번 '응' 하고 힘만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맞닿으면 사람들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때에 그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여러분 남자들에게 여자가 그렇게 대면 가만히 있겠어요, '응' 하겠어요? 최고 아름다운 여인이 다가와서 생식기를 만질 때 그것이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 남자들? 그게 일어서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리 미인을 앉히더라도 그 생식기가 일어서서 막대기 같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게 탕감입니다. 만약에 미인이 앉아서 그것을 강제로 집어넣는다면 차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굴러 떨어져서 직사했다, 죽었다고 할 때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칭찬하겠어요? 하나님이 벌 줘요. 칭찬해요?「칭찬합니다.」정당방위입니다. (웃음) 웃는 남자들도 그렇고, 웃는 여자들도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나,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런 것을 모르면 절대 못 해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찰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참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데 왜 안 해요? 하나님이 내 남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계명이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하늘도 원하고, 아담 가정도 원하고, 아담도 원하고, 해와도 원해요. 다 원한다구요. 그래서 이와 같이 크자는 것입니다. 가정·종족해서 이와 같이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정은 이것 대표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같이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천주화시대

이와 같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이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수천만 년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축복을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확장운동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전부가 사탄의 참소에서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탕감을 알아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알아요? 말만 알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마음대로 출발해서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종적으로 하늘땅을 돌 수 있는 자리에 가려면 참부모님의 종적 횡적 승리한 것을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되고, 남자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벗어 가지고 아버지 분신이 되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포번식을 알아요? 여자들은 4백조나 되는 어머니의 세포가 되어야 되고, 남자들은 아버지 살에 붙어있는 세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장한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여기의 이것과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내가 6일에는 상파울루에 갈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파리가 되어서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파리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모기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이같이 붙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웃음) 그럴 때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상파울루에 가면 절대적으로 자유입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에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이 필요 없다구요. 한 몸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조건도 모르지만 선생님에게 나일론실을 걸어서 어디 가든지 타고 올 수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그 줄만 끊어지지 않으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낚싯줄이 아무리 길더라도 끊어지지 않으면 닐을 감으면 낚인 고기는 끌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낚시꾼이고 선생님은 킹 피시라면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분이 닐을 감으면 따라가게 된다구요. 두 가지라구요.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을 놓지 말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부른다. 파트너가 부른다. 어머니 아버지가 부른다. 대통령이 부른다. 미국 나라가 부른다.' 해서 따가지요? 그것을 차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차지 않으면 어느 곳도 날아다닐 수 없습니다. 차고 난 후에야 사방으로 자유로이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겁니다.

여기서 출발합니다. 여자의 이것이 목적이고 이것이 만나서 가정을 붙들고는 천국도 갈 수 있고, 지옥을 가더라도 천국이고, 천국 가더라도 천국이고,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하늘세계, 땅세계,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블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플러스고 사람은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종적 플러스고 이게 횡적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전체의 목적이 되니 이것을 움직이는 데는 우주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모든 전체를 대표한 가정의 자리라구요. 이것이 우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좌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상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이요, 하현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심 중에 핵 점이요, 온 사방의 모든 사물이 덩달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가정입니다. 그러니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축복가정 천주화시대'가 가능한 것이다.

선생님은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입니다. 선생님은 직방으로 자란 곧은 줄기입니다. 여러분은 사방에서 자란 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큰 줄기가 되겠어요? 여러분은 큰 줄기가 될 거예요, 작은 줄기가 될 거예요?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작은 줄기예요, 큰 줄기예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어떤 것이 더 커요? 중국은 미국보다 사람이 몇 배가 많아요? 3배, 4배나 돼요. 소련도 여러분보다 크다구요. 거기서 순이 나왔을 때 얼마나 커지느냐 하는 것에 따라 줄기에 줄기, 줄기에 가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뚝 잘라다가 심으면 딴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우주적 메시아 권으로 해방세계의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 출동할지어다. 하나님의 사랑에 품길지어다. 아멘!「아멘!」

360만쌍은 하늘땅이 접하는 때

*축복가정은 반드시 메시아인데 메시아는 참부모권입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와 메시아를 동시에 소유한 것이다. 알겠어요? 구약의 미래의 소망은 메시아입니다. 신약도 마찬가지고요. 성약시대도 참부모, 메시아를 소망해 나왔습니다. 처음 구약시대의 메시아는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오기를 고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죠? 두 번째 메시아로 오신 예수는 가정을 갖지 못했습니다.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상에 정착하지 못했지요? 알겠어요? 두 번째 메시아는 그렇게 왔다 갔습니다. 세 번째는 재림 메시아로 오셨습니다. 일겠습니까?「예.」이것이 세계적 승리기반이 가정에서 출발한 것을 종횡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어떤 장애물도 없는 세계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원하는 세계권이지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참부모를 알았다구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적 자리에 선 3차 이상적인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참부모, 신약시대의 참부모는 실패했지만 성약시대의 참부모라는 이름이 세계화되어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천주사적인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 세계, 종적 세계에도 반대가 없어요. 환영입니다. 환영만 있을 뿐입니다. 피조만물이 다 해방됩니다. 만세!「만세!」축복하게 되면 세계화, 천주화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11월 29일 360만쌍은 하늘땅이 접하는 때라구요. 종족 세계와 횡적 세계가 접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모든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세계가 전부 다 축복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 때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가정완성을 성사시키는 것이지요. 알겠습니까?「예.」끌어다가 강제로 결혼시켜도 사탄이 반대 안 해요. 강제로 축복 받고 나서는 축복이 끝나면 영원 세세토록 부모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우주의 가치를 상속받는 대표적 가정이 섰으니 말이에요.

아까 말한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을 잡아당기면 전부 다 끌려온다고 그랬는데 여러분이 축복 받은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도 후손들도 해방 받을 수 있는 통일적인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예수가 실패했지만 와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이루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조들이 잘못했지만 여러분이 재림한 가정과 같은 재림주에게 속한 가정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도 해방 받을 수 있는 통일권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 이후에 천상세계가 다 해방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축복시대에서 영계축복시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천사장이니까 상대와 갈라졌습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부부가 완성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정으로부터 천국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확장되어야 될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보지 않은 가정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래서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지만, 참부모가 와서 그런 가정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비어 있는 천국을 인류의 후손으로 한꺼번에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아담시대와 예수시대의 가정을 복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의 여러분 축복가정이 영계의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천국을 한꺼번에 꽉 채울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습니다. 천사장 후손이니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다구요. 이것을 벗어나면 가정구원·종족구원·민족구원을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축복만 받으면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대변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만 연결이 되면 세계 어디든 한꺼번에 전부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만 하면 이 세계는 완전히, 영계와 지상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통일교회는 간판을 내던져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칭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기독교회가 필요했습니다. 기독교는 구약과 신약을 포함하고 있었어요. 알겠지요?「예.」그것을 떠나서는 성약시대가 오지 않습니다. 이제까지 왜 레버런 문이 기독교를 떠나지 못했느냐? 거기에 신·구약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신·구약이 없으면 성약을 정착시킬 수는 없어요. 그러니 그들과 더불어 나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일족을 전부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이제 다 끝났습니다. 축복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졌다는 거지요. 알겠지요? 기독교 시대는 끝났습니다. 다 쫓겨났습니다. 기독교인 누구라도 레버런 문을 박해할 수 없어요. 가정연합은 기독교인들과 달라요. 국가 통일권, 강력한 지도자, 내각 구성원들. 알겠지요.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알았어요?「예.」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거예요. 기독교 역시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됩니다. 로마 가톨릭이나 프로테스탄트교의 모두 다 그래요. 고대의 사람들도 다 내 뒤로 서야 돼요. 앞에나 옆이나 어디에도 장애물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고속도로가 난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은 물론이지요. 알았어요?「예.」가정 구원, 종족 구원, 국가든, 세계든 일시에 전지도자, 왕, 대통령들이 하나만 되면 우리 레버런 문에게 축복 받자 하게 되면 한날, 한시에 전세계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얼마나 놀라운 때가 다가 왔어요? (박수) 아버님이 말한 개념이 아니예요. 실제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거 보라구요. 타락세계 가정들이 다 파괴되었습니다. 청년들은 타락해 갑니다. 어느 지도자 종교인이 이걸 수습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 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인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은 아담가정 타락 때 간섭하실 수 없었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가정무리들을 다 아시지만 간섭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한 분 참부모만이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참부모가 오셔서 역사를 시작했어요. 그런 능력이 없이는 인류를 영원히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세상 사람들이 한번만 이 원리를 듣게 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해방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제 이것을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실시해 보려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축복가정 천주화시대'입니다.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160가정에서 180가정입니다. 그래야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가정과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가정적 기준에서 주저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러한 전환기가 가장 심각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나 인간의 관점이 같다는 겁니다. 심각합니다. 어떻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할 수 있을까요? 그러한 실천행동이 없이는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한 가정이라고 해도 국가 기반에 완결지을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

영원한 국가기반을 상실하는 겁니다. 그 만큼 중요합니다. 아버님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나라를 버렸습니다. 그런데 말을 듣지 않고 40년간 나를 핍박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과 나 사이에 큰 대양이 가로 놓여 있어요. 여러분은 그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또 산이 가로 막혀 있지요. 그런 것들을 다 거쳐서 완성 국가를 이루는데는 언제 어디서든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예.」아버님이 그 고속도로를 전국가, 종족, 가정에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과 땅에 모두 다. 그래 가지고 원리말씀을 가르쳐 주었는데, 차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운전을 못 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죽어야 됩니다. 전부 다 완성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주었어요. 휘발유도 넣어놓고, 운전도 가르쳐 주었어요. 운전은 자신이 해야 됩니다.

가정조직을 천주단계까지 끌어올리자

요즘 국가적 메시아들이 와서 '선생님이 다 준비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희망이 있습니다.' 하고 자랑하더라구요. 가서 선생님 대신 말씀만 하게 되면 전부 따라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뒤에는 수많은 학자도 따르고 있어요. 어제 브리지포트 교수들이 와서 잘났다는 녀석들을 한방 들이쳤더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 뒤에는 유명한 학자, 노벨상 받은 사람, 대통령 등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미국 공격이다. 차버려라!' 하면 다 밀어 버릴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 힘을 아무도 몰라요. 아버님이 이 세상에 어떤 사명으로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미스터 주, 미스터 주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버님은 이상한 분이시다. 40년을 넘게 오셨는데도 감을 못 잡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다들 그 배후를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산세계에서 지하운동하고, 스파이 공작을 한 것입니다. 게릴라 운동을 훈련한 것입니다. 여기의 어떤 젊은 여자, 젊은 남자들이 없어져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팬티 하나만 입고 남방에 가서 뱀 잡아먹고, 짐승 잡아먹고 하면서 훈련받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보여주면 좋겠지요? 그 훈련을 받고 오지 않은 사람은 안 보여줍니다. (웃음)

공산세계 소련이 망하기 전에 지하조직을 다하고, 중국도 지하신문사까지 만들어서 활동했어요. 지금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지하 신문을 다 뿌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때까지 소련과 중공의 배후에서 교육제도를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미국은 자고 쉬고 있다는 겁니다. 자고 귀고 그러다 보면 나라가 망합니다. 황폐화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통일교인들은 망할래, 흥할래? 여러분들이 흥하고 싶으면 가정조직을 천주단계까지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있겠어요? 흥하는 것은 사탄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보다 더욱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요. 그런 해결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놀 시간, 잘 시간, 먹는 시간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자고 쉽니다, 우리에게는 이 때가 발전하고 가구를 확장할 좋은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간의 가치는 정말 귀중합니다.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돼요. 이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버님을 따르겠어요? 「예.」 예스야, 노야? 「예스.」 소리가 작아요? 「예스.」 감사합니다.(박수)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축복가정 천주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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